나가 중간에 있는 단어 : 953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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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중간에 있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35 개

☞가나다순.

뽕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잎의 양옆이 가위다리의 샅 모양으로 갈라지며, 6월에 꽃이 핌. 7∼8월에 달걀 모양의 핵과를 맺으며, 산이나 마을 부근에서 자람.

[자동사]몹시 조급한 마음이 일어나다.

기나

키나

[명사]☞낙엽 교목.

미나

다래나뭇과의 낙엽 활엽 만목. 잎은 길둥근 꼴로 톱니가 있으며, 6∼7월에 흰 꽃이 핌. 장과(漿果)는 8∼9월에 적황색으로 익는데, ‘개다래’라고 하여 먹기도 하고 약으로도 쓰며, 나무는 관상용으로 심기도 함.

주목과의 상록 침엽 관목. 높이는 2m가량. 가늘고 긴 잎은 양옆에 흰 줄이 있으며 마주남. 암수딴그루로 4월에 꽃이 피며, 길둥근 열매가 10월경에 붉게 익음. 우리나라의 특산종임. 열매는 먹거나 기름을 짬.

장미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 5∼7m. 잎은 달걀 모양인데 가장자리에 톱날이 있고,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불그스름하게 피며, 살구와 비슷한 열매가 6월에 누렇게 익음. 열매는 ‘개살구’라 하여 더러 먹기도 하는데 맛은 시고 떫음. 씨는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나트

가짓과의 낙엽 관목. 둑이나 냇가에 흔히 나는데 줄기는 4m가량 자람. 여름에 자줏빛 꽃이 피고, 가을에 길둥근 열매가 붉게 익음. 어린순은 나물이나 차를 만들어 먹고, 한방에서는 열매를 ‘구기자(枸杞子)’, 뿌리껍질을 ‘지골피(地骨皮)’라 하여 약재로 씀. 각로(却老)2.

대극과의 상록 활엽 교목. 숲 속에서 자라는데, 높이는 7∼10m. 잎은 길둥글며 가지 끝에 모여 어긋맞게 남. 5∼6월에 녹색 꽃이 피고 길둥근 열매는 10∼11월에 검은 자줏빛으로 익음. 잎과 줄기의 껍질은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나트

뽕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잎은 타원형으로 어긋맞게 남. 꽃은 작고 두상 화서로 피며, 장과는 9∼10월에 붉게 익음. 잎은 양잠 사료이며 열매는 먹음.

참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울릉도에 많이 분포하며, 높이는 20m가량 자람. 잎은 길둥근 달걀 모양이며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물결 모양의 톱니가 있음. 암수한그루로 꽃은 6월경에 핌. 나무의 결이 단단하여 건축이나 가구재로 쓰임.

[명사]소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 바늘 모양의 잎이 다섯 개씩 뭉쳐남. 꽃은 암수가 한 꽃봉오리에 있음. 수꽃은 검은빛이 도는 자홍색으로 길둥글고 암꽃은 달걀 모양인데 6∼7월에 피고, 구과(毬果)는 이듬해 9월에 익음. 왜송(倭松).

☞상록수.

넓은잎나

떨기나

☞상록 관목.

큰키나

장미과의 상록 활엽 관목. 바닷가의 산기슭 양지에 나는데, 관상용으로도 기름. 잎은 길둥글고 둔한 톱니가 있으며, 여름에 흰 꽃이 피고 열매는 가을에 까맣게 익음.

밤나방과의 곤충. 몸길이 1.5cm, 편 날개 길이 3.5cm가량. 몸빛은 회갈색이고, 앞날개에는 갈색의 띠무늬가 있음. 유충은 누에 비슷한데, 담배·고추·목화 따위의 잎을 갉아 먹는 해충임.

[자동사]들어가다가 돌아서 도로 나오다.

어나

남이 가는 대로 좇아 나서다.

[명사]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깊은 산의 숲 속에서 남. 줄기에 바늘 모양의 가시가 빽빽하고 잎은 손바닥 모양임. 6월에 황록색 꽃이 핌. 어린순은 식용하고, 줄기와 가지는 약재로 씀.

[자동사] (몸을 솟치며 밖으로) 빨리 달려서 나가다. 달려나가다.

[자동사] (몸을 솟치며 밖으로) 빨리 달려서 나오다.

힘있게 밖으로 뛰어나가다.

소나

카르

영국 헌법을 구성하는 중요 문서의 하나. 흔히, ‘대헌장(大憲章)’이라 번역함.

나이

운모로 만든, 열 및 전기 절연물의 상품명.

리나

[명사]매자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산지에 나는데 높이는 2m가량. 가시가 있으며 잎은 길둥근 모양에 날카로운 톱니가 있음. 봄에 노란 꽃이 피고, 길둥근 열매는 초가을에 붉게 익음. 가지와 잎은 한약재와 염료의 원료로 쓰임.

[명사]☞산누에나방.

[명사]멧두릅의 어린순을 데쳐서 무친 나물.

무환자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절·묘지·마을 부근에 심는데, 높이 10m가량. 잎은 달걀 모양이며 여름에 누른 꽃이 핌.

키아니

2세기 말에서 3세기 초에 걸쳐 나타난 기독교의 이단 사상. 신의 단일성을 강조하여, 신은 하나님뿐이라고 주장하며 삼위일체설을 부정함.

떼 지어 나오다.

지긋지긋하게 싫증이 나거나 무서워서 몸이 떨리다.

‘멧대추나무’의 잘못.

아욱과의 낙엽 활엽 관목. 동부 아시아 원산으로 높이는 2∼4m. 7∼10월에 꽃이 피는데, 품종이 여러 가지라서 꽃 빛깔도 담자색·담홍색·백색 등 다양함. 길둥근 열매가 10월경에 익음. 근화(槿花). 목근(木槿).

산나트

뽕나뭇과의 낙엽 관목. 과실나무의 한 가지로 높이는 2∼3m.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깊게 갈라져 있음. 봄부터 여름에 걸쳐 꽃이 피고, 꽃턱이 자라서 과실이 됨. [겉에서 꽃이 보이지 않으므로 무화과라고 부름.] (준말)무화과.

무환자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산에 나며, 높이는 20m가량. 여름에 흰빛 또는 자줏빛 꽃이 핌. 재목은 가구재로 쓰고, 열매는 염주를 만드는 데에, 열매 삶은 물은 빨래하는 데에 씀. (준말)무환자.

무서

두 손으로 바닥을 짚고 몸을 거꾸로 하여 서는 일.

무서

[부사]부득부득 조르는 모양.

물푸레나뭇과의 낙엽 교목. 산이나 들에 나는데 높이는 10m가량. 잎은 겹잎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5월경에 잔꽃이 핌. 나무는 가구재, 껍질은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규목(槻木). 목서(木犀).

불나

아재

미나리아재빗과의 다년초. 산이나 들에 나는데 줄기와 잎에는 굵은 털이 있음. 밑동의 잎은 잎꼭지가 길고, 줄기의 잎은 잎꼭지가 없음. 6월경에 줄기 끝에서 누런 꽃이 핌. 독성이 있으나 잎은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모간(毛□). 모근(毛菫).

콩과의 낙엽 활엽 관목. 중국 원산의 관상용 식물로 높이는 3∼5m. 잎은 심장 모양으로 어긋맞게 남. 4월경에 잎보다 먼저 홍자색 꽃이 피고, 8∼9월에 꼬투리가 익음.

참나무하늘소의 유충. 밤나무·굴밤나무·졸참나무 따위를 파 먹는 해충임.

산누에나

‘배가 불룩하게 나온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좀나방과의 곤충. 날개 길이 1.4cm가량. 앞날개는 회흑색에 흰 무늬가 있고 뒷날개는 회색임. 무나 배추 따위의 해충임.

무벌

무하늘

[명사]하늘솟과의 곤충. 온몸에 황토색의 짧은 털이 났음. 암컷에는 원통 모양의 산란관이 있음. 유천우(柳天牛).

이즈드파이

무명 또는 펄프 섬유를 염화아연의 짙은 수용액에 담근 다음 압축하여 만든 가죽 대용품의 상품명. (준말)파이버.

응회암(凝灰岩) 따위가 풍화하여 된 흙. 도자기·석유 정제 등에 이용됨.

[명사]보리수나뭇과의 상록 관목. 작은 가지에 은백색이나 갈색 비늘털이 있고, 잎은 어긋맞게 남. 9∼10월에 은백색의 꽃이 피고, 열매는 이듬해 4∼5월에 발갛게 익는데 먹을 수 있음.

보리수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우리나라에서는 평남 이남에서 자라는데, 높이는 3m가량. 잎은 길둥글며 뒷면에 은백색의 비늘털이 있음. 초여름에 황백색 꽃이 피고, 가을에 먹을 수 있는 둥근 열매가 붉게 익음.

(일정한 기간에 써서 없어질 분량의 물건이) 그 기간이 다 지났는데도 좀 남아 있게 되다.

감추어져 있던 일이 드러나다.

[명사]인동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3m가량. 여름에 흰 꽃이 한데 어우러져 큰 공 모양으로 피고, 둥근 열매는 초가을에 붉게 익음. 중부 이남에 분포하는데, 흔히 절에서 관상용으로 심음.

[명사]운향과의 상록 관목. 높이는 3m가량. 여름철에 엷은 자줏빛의 다섯잎꽃이 피고, 겨울에 길둥근 열매가 익음. 과육은 없으나 향기가 좋음. 서리가 없는 따뜻한 지방에서 화분 등에 심어 재배함.

드운

차나뭇과의 작은 상록 활엽 교목. 잎은 길둥근꼴에 끝이 뾰족한데 어긋맞게 남. 암수딴그루로, 5∼6월에 흰 다섯잎꽃이 잎겨드랑이에 1∼3송이씩 피고, 둥근 열매는 10월에 검게 익음. 관상용이며, 재목은 세공재로 쓰임. 우리나라 및 일본·대만 등지에 분포함.

[자동사][타동사]제한된 환경이나 경계의 밖으로 나가다.

겨우살

뽕나무하늘소의 유충. 뽕나무의 해충인 나무굼벵이의 한 가지로,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하늘

[명사]뿔나비나방과의 곤충. 몸길이 1cm, 날개 길이 3cm가량. 몸빛은 암갈색이고 앞날개에는 닻 모양의 얼룩무늬가 있음. 유충은 양치식물의 해충임. 닻나비.

열대 기후형의 한 가지. 우기와 건기의 구분이 뚜렷하며, 비가 가장 적은 달의 평균 강수량이 60mm 이하임.

산누에나방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이 아주 큰데 주로 밤에 활동함. 유충은 활엽수의 해충임. 멧누에나방. 산잠아(山蠶蛾). 새누에나방. 야잠아(野蠶蛾). 작잠아(□蠶蛾).

랏나

[명사]☞산앵두나무.

참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 20∼25m. 잎은 길둥글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음. 열매인 ‘상수리’는 이듬해 10월에 익는 둥근 견과(堅果)로, 먹을 수 있음. 재목은 질이 단단하여 용도가 넓고, 참숯의 원료가 됨. 우리나라·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함. 상목(橡木). 참나무.

석유를 원료로 하는 나프타 기름. 용제용(溶劑用)으로 쓰는 솔벤트 나프타 따위.

학콤비나

석유 정제를 중심으로 하고, 나프타 센터를 석유 화학 공장의 중핵으로 하여 여러 석유 관련 공장을 파이프로 연결·결합시켜 하나의 공장 집단을 형성한 것.

겨우살

나트

수꽃만 피고 열매가 열리지 않는 은행나무. ↔암은행나무.

‘수은행나무’의 잘못.

나운

나트

용융 나트륨 금속에 암모니아를 작용시켜 만든 무색의 결정. 조해성(潮解性)을 지니며, 산과 반응하면 분해되어 맹독이 있는 시안화수소를 발생시킴. 도금이나 농약 등에 쓰임. 청산염(靑酸鹽).

나이

영화나 텔레비전에서 화면과 음향이 일치하는 일. 동시 녹음.

나이즈드스위

☞산사(山査)나무.

장미과의 낙엽 관목, 또는 소교목. 황해도 이남에서 자라는데, 5월 중순경에 연한 홍색 꽃이 피고, 열매는 가을에 홍색 또는 주황색으로 익음. 관상용으로 심기도 함.

고양이를 부르는 말. (준말)아나.

로니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것. 시대착오.

락시

생체의 과민 반응. 항원(抗原)의 접종으로 생체에 항체(抗體)가 생긴 뒤에, 다시 같은 물질을 주사할 때 일어나는 알레르기 반응.

아고무나

방향족 탄화수소의 한 가지. 콜타르 속에 들어 있는 무색의 결정. [염료의 합성 원료, 살균제 등으로 쓰임.]

깔나

[감탄사]아이들이 상대편을 놀릴 때 하는 말.

나사

산화알루미늄으로 만들어 1600℃ 이상의 고열에서 구운 사기. 화학용 기구로 쓰임.

나시멘

추나

물레나물과의 다년초. 들의 습지에서 나는데, 높이 15∼50cm. 줄기는 네모지고 잎은 달걀 모양이며, 잎꼭지가 없음. 7∼8월에 줄기 끝이나 가지 끝에 노란 꽃이 피고 삭과(□果)를 맺음.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 분포함.

개나리.

거죽에 에나멜페인트를 칠하여 광택이 나고 물이 잘 배지 않게 한 가죽. 구두·핸드백 따위를 만듦.

페인

유성(油性) 니스에 안료를 섞은 도료를 통틀어 이르는 말. (준말)에나멜.

생고무에 유황을 넣어서 만든 플라스틱 모양의 물질. 검고 광택이 있으나 탄력성은 적음. 만년필의 촉, 전기 절연체 등으로 쓰임. 경화 고무.

바나기

나트

나트륨과 염소와의 화합물. 소금. 식염.

의 본딧말.

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산지에 흔히 나는데 높이는 3∼4m. 줄기에 가시가 있고 잎은 손바닥 모양의 겹잎임. 여름에 자줏빛의 잔꽃이 뭉쳐 피고, 열매는 가을에 검게 익음. 한방에서 뿌리껍질을 ‘오갈피’라 하여 약재로 씀. (본딧말)오가피나무.

목련과의 낙엽 만목. 산기슭의 돌밭 비탈에 흔히 나는데, 잎은 넓은 달걀 모양이며 뒤쪽에 털이 있음. 여름에 황백색 꽃이 피고, 둥근 열매는 가을에 붉게 익음. 열매는 ‘오미자’라 하여 한약재로 쓰임.

☞붉나무.

아가

아가기끝

[명사]☞미래 진행 완료(未來進行完了).

[명사] 좁은 시내나 도랑 같은 데에, 통나무 하나를 걸치거나 나무토막 여러 개를 길이로 잇대어 놓은 다리. 독목교.

[자동사]토할 것 같은 메스꺼운 느낌이 나다. 구역나다.

생각이나 느낌이 마음속에서 절로 생겨나다.

20세기 초 프랑스에서 일어난 문학 운동의 한 가지. 군중 속에 들어가 집단의 심리와 감정을 평명(平明)히 표현하려는 것으로, 로맹(J. Romains) 등이 제창함.

사시나

[조사]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이올시다’의 뜻을 더 높여 이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무나

뽕나뭇과의 상록 교목. 인도 원산인데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관상용으로 심음. 잎은 길둥글고 두꺼우며 어긋맞게 남. 여름에 꽃이 피고, 열매는 황록색으로 익는데 모양은 무화과와 비슷함.

이나어

인산을 탄산나트륨이 녹아 있는 물에 포화시켜서 만든, 색이 없고 투명한 기둥 모양의 덩어리. 인산소다.

갈나

[명사]☞자기 컴퍼스(磁氣compass).

《옛말》자늑자늑히. 조용히.

[자동사]남에게 숨겨 오던 일이 드러나다. (센말)짜드락나다.

자나방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미나리아재빗과의 이년초. 햇볕이 잘 드는 풀밭에서 자라는데, 줄기는 60cm가량이고 온몸에 거친 털이 나 있음. 여름에 노란 꽃이 핌.

[명사]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2m가량으로, 봄에 황금색의 다섯잎꽃이 가지 끝에 하나씩 피며 열매는 없음. 절이나 마을 부근에 관상용으로 심음.

산나트

크롬과 나트륨의 화합물로, 조해성(潮解性)이 있는 적황색의 결정. 용도는 중크롬산칼륨과 거의 같음.

나트

[명사] ‘철이 덜 든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타동사]지나서 가거나 오거나 하다.

나아

[명사]☞과거 진행.

[명사]나트륨의 질산염 칠레 초석을 물에 녹여 재결정시키거나 질산에 나트륨을 가하여 만드는 무색 결정. 비료나 초석의 제조 원료, 의약품 따위에 사용됨. 질산소다. (참고)칠레 초석.

[자동사]의 센말.

산나트

☞티오황산나트륨.

중국인의 거리, 곧 화교들이 외국 도시의 일부분을 차지하여 중국식의 시가지를 만든 곳.

[명사] 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중부 이남의 냇가에 흔히 나는데, 높이는 5m가량. 잎은 길둥글며 끝이 좁고 잔 톱니가 있음. 9월경에 황갈색 꽃이 피고, 10월경에 길둥근 열매가 붉게 익음.

[명사]노박덩굴과의 낙엽 활엽 소교목. 높이 8m가량. 꽃은 6월에 피는데, 연한 녹색이고, 열매는 붉게 익으면 터져 빨간 속살이 나타남. 산기슭 아래의 냇가 근처에 자람. 관상용으로 심고 목재는 그릇을 만드는 데 쓰임.

현삼과의 낙엽 활엽 교목. 울릉도 원산으로 높이는 15m가량. 넓은 잎이 마주남. 5∼6월에 연한 자줏빛 꽃이 피고 10월경에 둥근 열매가 익음.

벽오동과의 상록 교목. 중남미 원산의 재배 식물로 높이는 5m가량. 길둥근 잎은 어긋맞게 남. 열매는 카카오라 하는데 살이 많으며 등황색이나 적갈색으로 익음. (준말)카카오.

참나뭇과의 상록 교목. 높이 20m. 수령이 100∼500년에 이르는 나무로, 껍질에 두꺼운 해면질의 코르크층이 있음. 코르크층은 수령이 20년 정도에 이르면 벗기어 쓸 수 있으며, 벗긴 자리에는 다시 껍질이 생겨남.

콩나물을 키우는 둥근 질그릇.

나트륨의 탄산염. 하얀 분말로 물에 잘 녹으며, 수용액은 알칼리성을 나타냄. 비누나 유리 따위의 원료 이외에 의약품으로도 쓰임. 소다. 탄산소다.

소나트

녹나뭇과의 낙엽 관목. 잎은 길둥근 모양인데, 잎 뒤에 털이 나 있음. 4월에 노란 꽃이 피고, 둥근 열매는 10월에 까맣게 익음. 우리나라의 전남 지방과 일본 등지에 분포함.

(어디로부터) 튀어서 나오다.

소나

산나트

무나

기나

고답파(高踏派).

나이

팔레트의 그림 물감을 섞거나 찌꺼기를 긁어내는 데 쓰는 칼.

[명사]두릅나뭇과의 상록 관목. 높이 2∼3m이며 바닷가 숲에서 잘 자람. 짙은 녹색의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일곱 내지 아홉 갈래로 갈라지고, 늦가을에 흰 꽃이 피며 관상용으로도 가꿈. 잎은 거담제로 쓰임.

나이

유화(油畵)를 그릴 때 쓰는 쇠칼. [잘못된 곳을 긁어 내기도 하고 붓 대신 그림을 그리기도 함.]

한 포기의 식물에서, 포기의 일부를 뿌리와 함께 갈라 내어 따로 옮겨 심는 일. 분주(分株). 포기가름.

[명사]목련과의 낙엽 소교목. 깊은 산골짜기에 나는데, 관상용으로 심기도 함. 높이는 7m가량. 잎은 길둥글며 뒷면에 털이 있음. 5∼6월에 향기 있는 흰 꽃이 아래 또는 옆을 향해 핌.

[명사]나도밤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 10m가량으로 자라고 가지가 굵으며 어릴 때는 황갈색의 털이 있음. 9∼15개의 달걀꼴이나 타원형의 작은 잎이 어긋맞게 나며, 6월에 흰 꽃이 원추 화서로 핌. 산기슭의 양지에 나는데, 우리나라의 중부 이남과 일본 남부, 대만 등지에 분포함.

시나

감탕나뭇과의 상록 활엽 교목. 산기슭이나 개울가에 나는데 높이는 2∼3m. 길둥근 잎은 두껍고 윤기가 있으며, 가장자리에 가시 모양의 톱니가 다섯 개씩 있음. 크리스마스 때 장식용으로 쓰임. 묘아자나무라고도 함.

비벌

호랑나비의 유충. 귤나무·좀피나무·산초나무·황경피나무 따위에 해를 끼침.

물·빛 따위가 새거나 빠져서 밖으로 나오다.

야삼나

소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 히말라야 산지 원산의 관상용 식물로 높이는 20∼30m. 껍질은 회갈색임. 잎은 바늘 모양이며, 늦가을에 이삭 모양의 꽃이 핌.
나가 중간에 있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68 개

나다

랍나

《옛말》떡갈나무.

래나

가래나무.

래나

로나

(피륙 따위의) 가로의 길이. 횡폭(橫幅). 폭(幅).

리나

땔나무로 긁어모은 솔가리.

린나

시나

잠나

[명사] 짧고 성기게 난 구레나룻. *가잠나룻이[―루시]·가잠나룻만[―룬―]

죽나

[명사]소태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잎은 깃 모양의 겹잎. 6월경에 연두색 꽃이 피고, 선상(線狀)의 시과(翅果)가 열림. 뿌리껍질은 약재로 쓰임. 저목(樗木).

매나

잎나

[명사]☞낙엽수.

참나

퀴나

낙엽이나 검불 따위를 갈퀴로 긁어모은 땔나무.

퀴나

람나

자나

질나

탕나

감탕나뭇과의 상록 활엽 교목. 높이 10m가량. 잎은 길둥근 모양이며 혁질(革質)임. 3∼4월에 황록색 꽃이 피며 열매는 둥근 핵과임. 재목이 단단하여 도장·조각 등 세공재로 쓰이며, 껍질에서는 끈끈이를 채취함.

나가

나무

개나무좀과의 곤충. 몸길이는 5∼6mm. 몸빛은 검고, 촉각·수염·날개 끝·발목마디는 적갈색이며, 촉각의 끝 세 마디는 나뭇잎 모양임. 감나무의 해충임.

듕나

《옛말》가죽나무.

망나

‘하는 짓이나 성질이 아주 못된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발나

암나

옻나

[명사]단풍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 3∼5m. 잎은 깃모양 겹잎인데, 양면에 가는 털이 있음. 6∼7월에 황록색 꽃이 피며, 10월에 억센 털이 빽빽이 난 핵과(核果)가 익음. 즙액은 약으로 쓰임.

나리

나하

[여 불규칙 활용]술에 취한 정도가 기분이 좋을 만큼 알맞다.

듭나

[자동사]새사람이 되다.

혼나

나가

건너가다.

부나

팽나

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잎은 달걀 모양인데, 끝이 뾰족함. 5월에 꽃이 피며, 10월에 핵과(核果)가 검게 익음. 우리나라 특산종임. 과실은 먹을 수 있으며, 나무는 땔나무나 숯의 재료로 쓰임.

나하

목나

[명사]거여목의 줄기를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기고 잘라서 양념하여 무친 나물.

염나

게염이 생기다.

울나

[자동사]월동하다.

딴나

말나

[자동사]끝장이 나다. 해결이 나다.

판나

수나

계수나뭇과의 낙엽 교목. 중국 남부, 동인도 등지에 나는데 높이는 7∼10m. 길둥근 잎은 마주나고 나무껍질은 암갈색. 5∼6월에 잎보다 먼저 희고 작은 꽃이 핌. 나무껍질은 계피(桂皮)라 하여 과자의 원료, 향료나 한약재로 씀. 계수(桂樹).

광나

범의귓과의 낙엽 활엽 관목. 산골짜기에 나는데 높이는 2∼4m. 잎은 끝이 뾰족한 달걀 모양이며 마주남. 늦봄에 흰 꽃이 피고, 둥근 열매는 초가을에 익음.

무나

껍질에 칼자국을 내어 고무의 원료를 채취하는 열대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관상용으로도 널리 가꿈.]

비나

욤나

추나

나들

[∼나드니·∼나들어][자동사] (종기나 부스럼 따위가) 자꾸 곪다.

실나

귤나

대나

좆나

‘구기자나무’의 잘못.

경나

레나

[명사]귀밑에서 턱까지 잇달아 난 수염. *구레나룻이[―루시]·구레나룻만[―룬―]

상나

소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 산허리 이상에 나는데, 정원수로도 심음. 높이는 18m가량. 6월에 짙은 자줏빛 꽃이 핌. 나무는 건축 및 펄프재 등에 쓰임. 우리나라 특산 식물임.

약나

역나

뚝나

참나

참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산기슭이나 산허리에서 자라는데, 높이는 25m가량. 잎이 길둥글며 어긋맞게 남. 5월경에 누런 꽃이 피고, 길둥근 열매는 10월경에 익으며 먹을 수 있음. 나무껍질은 코르크의 원료로 쓰임.

피나

룽나

장미과의 낙엽 교목. 잎은 달걀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음. 5월에 희고 잔 꽃이 가지 끝에 이삭 모양으로 피고, 열매는 버찌와 비슷하며 7월에 까맣게 익음. 우리 나라 북부와 아시아 대륙 북부의 산골짜기나 개울가에 절로 남. 작은 가지는 약재로 쓰이며 어린잎과 열매는 먹음.

목나

[명사]☞느티나무.

각나

부나

갈나

허기져서 먹고 싶은 생각이 나다.

나길

나나

꼭두서닛과의 상록 교목. 남방 열대 지방에 자라며 꽃은 담홍색. 향기가 있고 껍질로는 키니네를 만듦.

름나

산형과의 다년초. 양지바른 산기슭에서 자람. 줄기 높이는 90cm가량. 여름에 흰 꽃이 피며, 길둥근 과실을 맺음. 어린잎은 구황(救荒) 식물로 먹을 수 있음.

상나

군대 등에서, 아침에 일어날 시각을 알리기 위하여 부는 나팔.

나장

깜나

어나

(잠·꿈·졸음 따위에서) 정상의 의식 상태로 돌아오다.

껌나

몹시 껌껌하여 그 상황을 헤아릴 수 없는 상태, 또는 그러한 곳. (작은말)깜깜나라.

나보

꽝나

지나

장나

하는 일이 마치어지다.

봉나

허랑방탕한 짓을 하게 되다.

티나

아나

끝까지 남다. 제대로 성하게 남다.

의나

새나

나들

[하다형 자동사]너니 나니 하고 부르며 서로 무간하게 지냄, 또는 그러한 사이.

나없

덜나

[자동사]여러 가닥으로 어지럽게 갈기갈기 째지다.

도나

나들

어떤 경계를 들락날락하다.

모나

들나

랑나

흰나빗과의 나비. 편 날개 길이 5cm가량. 수컷의 날개 빛깔은 노란색, 암컷은 흰색임. 유충은 낭아초·개자리·완두 따위를 먹으며 겨울을 지냄. 일본·중국·히말라야 및 러시아 남부와 우리나라에 분포함.

망나

노망한 듯한 태도나 증세가 나타나다.

송나

자나

의 준말.

아나

녹아서 우러나다.

아나

(얌전하던 사람이) 방탕한 행동을 하다.

에나

누에나방과의 곤충. 누에의 성충임. 편 날개 길이 4cm가량. 암컷은 몸빛이 희고 촉각은 회백색이며, 수컷은 몸빛이 회색이고 촉각은 검음. 번데기에서 우화(羽化)하여 며칠 만에 교미하고, 알을 낳은 뒤에 죽음. 원잠아. 잠아.

릅나

티나

어나

금나

러나

나니

래나

박나

[명사]다보록하게 난 짧은 수염. 다박수염. *다박나룻이[―방―루시]·다박나룻만[―방―룬―]

발나

감나

물나

[자동사]옷 따위가 오래되어 빛깔이 바래고 바탕이 해지게 되다.

풍나

단풍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각지의 산지에 절로 나기도 하고 관상용으로 심기도 함.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깊게 갈라져 있으며 가을에 빨갛게 단풍이 듦. (준말)단풍.

아나

창나

피나

피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골짜기의 숲 속에서 남. 꽃은 6월에 산방 꽃차례로 액생(腋生)하고, 둥근 열매는 9월에 익음. 재목은 가구를 만들고, 나무껍질은 새끼 대용으로도 씀.

추나

가나

떡갈나무.

갈나

방나

[명사]수레의 양쪽 변죽에 대는 나무.

끼나

별나

[형용사]혼자서만 특별하게 드러나다.

아나

(하늘에) 또렷이 솟아오르다.

감나

산이나 들에 절로 나서 자라는 감나무. 우리나라 중부와 남부에 분포함.

려나

줄기에 잎이 나는 형식의 한 가지. 한 마디에 세 개 이상의 잎이 수레바퀴 모양으로 나는 일. 윤생(輪生). (참고)마주나기·어긋나기.

미나

배나

참나

백나

릅나

[명사]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산기슭이나 골짜기에 나는데, 높이는 5m가량이고 줄기에 억센 가시가 많음. 여름에 누르스름한 꽃이 피고 둥근 열매가 가을에 검게 익음. 어린순은 먹을 수 있고, 나무껍질·열매·뿌리 등은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구나

크고 오래된 정자나무.

나들

러나

레나

고나

남의 일에 참견하다.

쭉나

처나

들추어져 드러나다.

자나

나가

끔나

로나

총나

죽나

나무

땔나무를 해 오는 나무꾼.

나가

있던 곳을 떠나서 다른 곳으로 옮겨 가다.

나오

[타동사] 있던 데서 일정한 곳으로 옮겨 오다.

갈나

기나

☞관목(灌木).

배나

☞콩배나무.

별나

[형용사]불뚝거리는 성질이 있다.

어나

른나

주나

주나

줄기의 마디마다 잎이 두 개씩 붙어 나다.

주나

개나

갈매나뭇과의 낙엽 교목. 충북과 경북의 산지에 자라는 천연기념물로, 잎은 길둥글며 어긋맞게 남. 여름에 담녹색 꽃이 피고 열매는 가을에 붉게 익음.

실나

자나

화나

☞매실나무.

귀나

나멀

[형용사]한없이 멀다. 멀고도 멀다. 《주로, ‘머나먼’의 꼴로 쓰임.》

감나

어나

밀나

[명사]메밀가루를 체에 치고 난 뒤에 남은 무거리.

미나

자나

충나

과나

나드

나리

시나

려나

간나

☞무간지옥.

배나

장미과의 낙엽 교목. 4월에 흰 꽃이 산방 꽃차례로 피고, 둥그런 과실이 늦가을에 누렇게 익음. 나무는 여러 가지 기구를 만드는 재료가 되고, 껍질은 누른빛의 물감으로 쓰임.

어나

물건에 칠하거나 바른 것이 다른 것에 닿았을 때 거기에 옮아 묻다.

러나

뒤로 가다. 후퇴하다.

쳐나

나리

루나

류나

‘미루나무’의 잘못.

립나

선나

물푸레나뭇과의 낙엽 관목. 충북 군자산 산기슭에 자라는 우리나라의 특산종임. 높이 1m가량. 가지는 자줏빛이 돌며 끝이 아래로 처지고 잎은 마주남. 꽃은 전해에 맺혔다가 봄에 잎보다 먼저 핌. 흰 꽃이 피는 기본종 외에도 분홍미선, 상아미선, 푸른미선, 둥근미선 등 여러 종이 있음.

려나

닥나

(돈이나 물건 따위를) 다 써서 없어지게 되다.

디나

람나

(이성 관계로) 마음이 들뜨다.

리나

달나

[명사]자작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깊은 산에 나는데 높이는 30m가량. 껍질은 검은 회색이며 봄에 갈색 꽃이 이삭 모양으로 핌. 나무의 질이 단단하여 목제품의 재료로 쓰임. (준말)박달.

속나

[명사]덜 여문 박을 타서 삶아 속을 버리고 살만 긁어서 무친 나물.

쥐나

[명사]박쥐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숲 속에 나는데, 높이는 3m에 이름.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진 잎이 어긋맞게 나며, 5∼7월에 노란 꽃이 핌. 어린잎은 먹을 수 있음.

매나

울나

[명사]몸은 작으면서 걸음이 빠른 나귀.

풍나

산형과의 다년초. 약용 식물로 재배하는데, 줄기는 1m가량. 뿌리는 10∼ 20cm의 방추형이며 여름에 흰 꽃이 핌. 한방에서 2년생의 뿌리를 취한(取汗)이나 거담(祛痰)에 약으로 씀. 방풍2.

달나

[명사] ‘상고(上古) 시대의 우리나라’를 이르는 말. (준말)배달.

떠나

의 본딧말.

롱나

☞백일홍.

어나

랍나

나재

드나

버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양류(楊柳).

섯나

즘나

버즘나뭇과의 낙엽 교목. 가로수로 흔히 심는데 높이는 30m에까지 이름. 잎은 여러 갈래로 깊게 갈라져 있으며 암회색이나 회백색을 띤 나무껍질은 큰 조각으로 터서 떨어짐. 열매는 긴 과병(果柄) 끝에 방울 모양으로 달림.

나가

나가

어나

룩나

[명사]석죽과의 이년초. 높이 25cm가량. 밭두둑 같은 곳에 저절로 남. 여름에 흰 꽃이 피고, 열매는 삭과(□果)임. 어린 잎과 줄기는 먹을 수 있음.

도나

쭝나

언동이 매우 별스럽다. 별쭝맞다.

꽃나

[명사]인동과의 낙엽 활엽 관목. 산기슭 양지에 나는데, 높이는 2∼3m. 잎은 끝이 뾰족한 달걀 모양이며 마주남. 늦봄에 병 모양의 누런 녹색 꽃이 피는데 차차 붉은색으로 변함.

사나

이나

곁나

[명사]비(妃)나 빈(嬪)이 본곁에서 데리고 들어온 나인.

마나

도나

수표나 어음의 지급을 받지 못하다.

리나

꽃나

[명사]인동과의 낙엽 활엽 관목. 산기슭에 나는데, 높이는 2m가량. 잎은 넓은 달걀 모양에 톱니가 있으며 마주남. 봄에 향기가 짙은 연한 자홍색 꽃이 피고, 길둥근 열매는 가을에 검게 익음.

디나

☞산초나무.

비나

소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 고산 지대에 자라며, 높이는 25m가량이고 껍질은 회백색임. 5월에 자색 꽃이 피고, 녹갈색의 열매는 9월에 익음. 잎은 전나무와 비슷하나 좀 가늘고, 뒷면은 흰빛을 띰. 나무는 가볍고 부드러워 펄프재 따위로 씀.

볕나

어나

본디보다 커지거나 많아지다.

티나

풍나

순나

[명사]붓순나뭇과의 상록 활엽 교목. 숲 속의 습지에서 자라는데, 높이는 3∼5m. 잎은 길둥글며 특이한 향기가 있음. 4월에 꽃이 피며, 초가을에 열매가 익는데 독이 있음. 나무껍질과 열매는 향료로 쓰임.

러나

자나

주목과의 상록 침엽 교목. 높이는 25m가량 자람. 잎은 두껍고 작으며 끝이 뾰족함. 봄에 꽃이 피고, 가을에 길둥근 열매가 열림. 나무는 건축·가구·바둑판 따위를 만드는 데 쓰임.

켜나

어떤 장소에서 벗어나다.

파나

랑나

[명사]종려나뭇과의 상록 교목. 높이 10∼25m. 줄기는 원기둥 모양으로 곧고, 잎은 길이가 1∼2m나 됨. 달걀 모양의 열매는 ‘빈랑(檳□)’이라 하는데, 먹을 수 있고 한약재로 쓰이기도 함.

추나

나가

기대나 예상과 다르다.

여나

혀나

어나

여럿 가운데서 특히 뛰어나다.

질나

찔나

[형용사]의 센말.

과나

장미과의 낙엽 교목. 과실 나무의 한 가지로, 봄에 잎보다 먼저 하양 또는 연분홍 꽃이 가지 끝에 핌. 열매인 ‘사과’는 둥근데, 시면서도 단맛이 있음. 국광·홍옥·부사 등 품종이 많음.

나나

시나

우나

철나

[명사]노박덩굴과의 상록 관목. 중부 이남에 나는데, 관상용으로 심기도 함. 높이는 3m가량이며 잎은 길둥글고 두꺼움. 6∼7월에 녹색 꽃이 피고, 둥근 열매는 가을에 붉게 익음. 동청(冬靑).

출나

닥나

[명사]팥꽃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 1.5m가량. 여름에 노란 꽃이 핌. 나무껍질은 창호지 등 한지(韓紙)의 원료로 씀.

딸나

[명사]층층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산지의 숲 속에 나는데, 높이는 6m가량. 잎은 달걀 모양이며 마주남. 6월경에 흰 꽃이 피고, 열매는 10월경에 붉게 익는데 먹을 수 있음.

밤나

벚나

뽕나

뽕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산과 들에 나는데, 높이는 7∼8m. 잎은 달걀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음. 5월경에 꽃이 피고, 열매는 6월경에 익음. 열매는 먹고, 잎은 양잠 사료로 쓰임. 산뽕. 산상(山桑).

사나

장미과의 낙엽 활엽 교목. 산지에서 자라는데, 높이는 6m가량. 잎은 달걀 모양이며 어긋맞게 나고, 5월경에 흰 꽃이 핌. 한방에서는 열매를 ‘산사자(山査子)’라고 하여, 소화제 따위의 약재로 씀. 산사(山査). 아가위나무.

신나

민속에서, 무덤을 보호한다고 하여 무덤 부근에 심는 나무. 산신목(山神木).

초나

운향과의 낙엽 활엽 관목. 산야에 절로 나는데 높이 3m가량. 잔가지에 가시가 있고, 잎은 어긋남. 8∼9월에 흰 꽃이 산방화서로 피고, 열매는 익기 전에 따서 먹기도 하고 말려서 기름도 짬. 우리나라와 중국·일본에 분포함. 분디나무.

구나

장미과의 낙엽 소교목. 중국 원산의 과실나무로 높이는 5m가량. 봄에 잎보다 먼저 연분홍 꽃이 피고, 열매는 여름에 노랗게 익음. 열매는 과실로 먹고, 씨는 행인(杏仁)이라 하여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아나

인나

살인 사건이 생기다.

판나

좋은 일이나 돈이 생겨 살기가 넉넉해지다. 기를 펴고 살 수 있게 되다.

갓나

백합과의 다년초. 산지의 숲에 절로 나는데, 키는 30cm가량. 잎은 버들잎과 비슷하며 줄기에 6∼8개의 잎이 돌려남. 여름에 황록색 꽃이 핌. 어린순은 나물로 먹지만 뿌리는 유독성임. 삿갓풀.

제나

수나

갑자기 좋은 수가 생기다.

앙나

☞생강나무.

장나

각나

강나

녹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 3m가량이며 달걀 모양의 잎이 돌려남. 암수딴그루인데 2월에 잎보다 먼저 노란 꽃이 핌. 9월에 장과(漿果)가 붉게 익으며, 우리나라 중남부와 중국·일본 등지에 분포함. 꽃과 가지를 꺾으면 향기가 남. 열매로는 기름을 짬. 새앙나무. 생나무.

겨나

없던 것이 생기어 나오다. 생기다.

색나

[자동사]체면이 서다. 낯나다.

소나

혼나

류나

[명사]석류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3∼6m. 초여름에 짙은 주홍색 꽃이 피고 가을에 열매가 익음. 열매와 나무껍질·뿌리는 말려서 약재로 씀.

나후

엄나

섬엄나뭇과의 상록 활엽 관목. 높이 3m가량. 혁질(革質)의 잎은 타원형으로 광택(光澤)이 있음. 초여름에 백색에서 황색으로 변하는 다섯잎꽃이 가지 끝에 핌. 삭과(□果)는 12월에 익어 세 갈래로 갈라짐. 제주도와 일본 등지에 분포함.

잣나

미나

성미가 발끈 일다.

질나

레나

[저녁 음악이란 뜻으로] 밤에 애인의 집 창 밑에서 남자가 부르거나 연주하던 사랑의 노래.

레나

모나

귀나

나기

여느 때는 조금 먹다가 어떤 때는 놀랄 만큼 많이 먹는 밥.

나기

나티

규모가 작은 소나타. 소주명곡(小奏鳴曲).

리나

문나

소문이 퍼지다.

수나

그 땅의 소출이 늘다. (준말)솟나다.

태나

해나

손해가 생기다.

비나

송나

아나

솟아서 겉으로 나타나다.

충나

솔나방과의 곤충. 몸길이 3cm, 편 날개 길이 7cm가량. 날개 빛깔은 갈색인데, 불규칙한 흰 줄 또는 검은 줄무늬가 있음. 유충인 ‘송충이’는 소나무의 해충임.

귀나

[명사]택사과의 다년초. 높이는 1m가량. 뿌리줄기는 짧고, 잎은 뿌리에서 뭉쳐나는데 잎자루가 길고 큰 화살촉 모양임. 여름에 흰 꽃이 피며 덩이줄기는 약재로 쓰기도 하고 먹기도 함. 자고(慈姑).

뤼나

유나

☞쉬나무.

탕나

당나귀의 수컷. ↔암탕나귀.

주나

망나

‘주정이 심한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당나

나리

영화나 텔레비전 드라마 따위의 대본. 각본(脚本).

나브

찐나

베틀의 용두머리 중간에 박아 눈썹대와 반대되는 방향으로 맞춘 굽은 나무. 베틀신대. 신대. 신초리.

호나

군대에서, 기상·식사·집합·행진·돌격·취침 등의 신호로 부는 나팔.

기나

쐐기나방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기나

아기를 낳는 일.

나나

나운

나키

무정부주의.

나톡

방나

왜나

인동과의 상록 소교목. 산기슭에 나는데 높이는 10m가량. 잎은 길둥글며 두껍고 윤기가 남. 6월경에 흰 꽃이 피고, 길둥근 열매는 9월경에 붉게 익음. 제주도에 나며, 정원수로 심음. 산호수(珊瑚樹).

차나

참나

《옛말》아침저녁. 조석(朝夕).

침나

아침밥을 먹은 뒤로 한나절.

고나

[타동사]남의 일이나 남의 책임을 자기가 맡다.

테나

테나

(상품의 판매보다는) 신제품 소개·광고 효과·정보 수집 등을 목적으로 제조 회사가 여는 직영 점포.

락나

탕나

기나

기나

애기나방과의 곤충. 몸길이는 1.5cm, 편 날개의 길이 3.5cm가량. 몸빛은 검으며 앞날개에 5개의 투명한 무늬가 있음. 낮에 활동하는데, 유충은 배나무·사과나무 등의 잎을 갉아 먹는 해충임. 우리나라·일본 등지에 분포함.

두나

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 3m가량이고, 어린 가지에 털이 빽빽이 나 있음. 흰색 또는 연분홍의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또는 같이 피는데, 잎겨드랑이에 한두 개씩 달림. 핵과(核果)는 지름 1cm가량으로 둥글며 6월에 익음. 중국 원산.

광나

장미과의 낙엽 소교목. 높이 약 6m. 잎은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음. 5월에 흰색 또는 연분홍의 꽃이 피고, 10월에 지름 1cm가량의 둥근 열매가 빨강 또는 노랑으로 익음. 우리나라 중부 이북에서 자람.

나치

단나

떠들썩한 일이 벌어지다.

자나

야자과의 상록 교목. 열대에서 아열대에 걸쳐 분포하는데 높이는 10∼30m. 잎은 깃 모양의 큰 겹잎으로 줄기 끝에 돌려남. 열매는 20cm가량의 길둥근 모양인데 먹을 수 있고, 비누나 인조버터의 원료로 쓰임. 야자. 야자수.

밤나

비나

긋나

[명사]식물의 잎이 줄기나 가지에 맞은편 쪽과 서로 어긋맞게 나는 일. (참고)마주나기·돌려나기.

긋나

린나

발나

[자동사]빗나가다.

청나

생각보다 아주 대단하다.

나가

나멜

주나

목에 멍울이 연이어 생기는 나력. [이것이 헐어서 터진 것이 연주창(連珠瘡)임.]

고나

주나

피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강원도 지방에서 많이 나는데, 높이는 5∼6m. 잎은 넓은 달걀 모양이며 어긋맞게 남. 길둥근 열매는 끝이 뾰족하며 다섯 개의 줄이 있음. 열매는 염주를 만듦.

구나

대극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10m가량. 잎은 둥글넓적하며 꽃은 6∼7월에 피고, 가을에 흑갈색 열매를 맺음. 씨껍질에 지방이 많아 비누나 양초의 원료로 쓰임. 오구목.

나니

날나

동나

른나

오른쪽, 곧 시곗바늘 방향으로 돌리는 나사. ↔왼나사.

리나

백나

색나

이나

나하

좀나

[명사]곡식좀나방과의 곤충. 편 날개 길이 2∼3cm가량. 몸빛은 회갈색이며 날개 가운데에 3개의 흑갈색 점이 있음. 유충은 옷감이나 모피 따위의 해충임.

나막

나하

[여 불규칙 활용] (몸매가) 날씬하고 가냘프다. 간드러지다.

절나

심나

러나

산나

국화과의 다년초. 높이 50∼100cm로, 깊은 산에 남. 잎이 새로 나올 때 우산같이 퍼지면서 나오는데, 어린잎은 나물로 먹음. 삿갓나물.

각나

착나

나하

[여 불규칙 활용]유약하고 겁이 많다.

별나

자나

행나

심나

름나

이름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다. 유명해지다.

팝나

떠나

기운차게 일어나다.

어나

갈나

귀나

두나

라나

자라서 크게 되다.

작나

[명사]자작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북부 지방의 깊은 산에 나는데, 높이는 20m가량. 나무껍질은 희며 얇게 벗겨짐. 봄에 꽃이 이삭 모양으로 핌. 나무는 가구재로 쓰임. 백단(白□). 백화(白樺).

살나

[자동사]형편없이 부서져, 산산조각으로 박살나다.

살나

풀나

미나

우선 좋은 일에만 골몰하면 결과가 나쁘게 마련이라는 말.

나이

녁나

름나

말이나 소가 다리를 절게 되다.

심나

금나

철쭉과의 낙엽 활엽 관목. 숲 속에 절로 나며, 높이 2∼3m. 초여름에 홍백색의 꽃이 피고, 가을에 장과(漿果)가 까맣게 익음.

분나

서로 사랑하게 되다.

자나

향나

비나

각나

깨지거나 떨어져 조각이 생기다.

롱나

름나

조름나물과의 다년초. 연못이나 늪에 나는데, 7~8월에 뿌리 사이에서 높이 30∼50cm의 꽃줄기가 나와, 흰빛 또는 엷은 자줏빛 꽃이 핌. 온 포기를 건위제(健胃劑)로 씀.

팝나

피나

☞초피나무.

참나

참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산 중턱이나 기슭에 나는데, 높이는 20m가량. 꽃은 5월에 피고 열매는 가을에 익음. 땔감 및 기구재로 쓰는데, 열매는 먹고 나무껍질은 물감용으로도 씀.

려나

[명사]야자과의 상록 교목. 일본 원산으로 높이는 10m에 이름. 줄기 끝에 긴 잎자루가 많이 나와 손바닥 모양으로 깊게 갈라진 잎이 핌. 초여름에 담황색의 잔꽃이 한곳에 많이 피고, 둥근 열매는 늦가을에 까맣게 익음. 고급 관상수로 각지에서 재배함. 종려.

비나

소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 깊은 산이나 고원 지대에서 자라는데, 높이는 25m 정도임. 암수한그루로 5월에 단성화가 피고 열매는 솔방울 모양으로 10월에 익음. 재목이나 펄프재로 씀.

살나

[형용사]의 속된 말.

엽나

어나

뿔나

아무 관계가 없는 사람이 당치 않은 일에 참견하여 주제넘다.

똥나

엄나

나가

어떤 일을 위한 때가 넘어가 버리거나 끝나다.

나오

어떤 곳을 거쳐서 오다.

나치

밀나

[명사]궁중 지밀에서 왕과 왕비를 늘 모시며 시중들던 궁녀.

포나

군나

력나

[자동사]힘이 다 빠지고 싫증이 나다.

력나

나라

[명사]새끼 같은 데서 떨어지는 너저분한 지푸라기.

신나

겨나

레나

나주

당나

배나

장미과의 낙엽 교목. 과실나무의 한 가지. 어린 가지는 흑갈색이고, 잎은 끝이 뾰족한 넓은 달걀 모양이며 잔 톱니가 있음. 열매는 둥글고 노랗게 익음.

죽나

죽나

[명사]참죽순을 데쳐서 소금과 기름에 무친 나물.

세나

쭉나

[명사]☞철쭉.

나들

나흗

상나

상사(喪事)가 생기다.

피나

말나

[자동사]일이 끝나다.

중나

[형용사]출중하여 유별나다.

백나

[명사]측백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 중국 원산의 관상 식물. 가지가 많으며, 잎은 작은 비늘 모양으로 다닥다닥 붙음. 꽃은 4월경에 피고, 가을에 달걀 모양의 열매가 익음. 잎과 열매는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측백.

층나

자나

나리

되샛과의 새. 카나리아 섬 원산의 자그마한 애완용 새. 털빛은 노란 빛깔의 것이 흔하며 다양한 품종이 있음. 수컷은 울음소리가 아름다움.

피나

비나

나물

나물

배나

나크

[형용사]대단히 크다.

솔나

[명사]백합과의 다년초. 줄기는 60cm가량이고, 비늘줄기는 길둥근 모양임. 잎은 좁고 길며 다닥다닥 달리고, 초여름에 짙은 홍색 바탕에 자줏빛 반점이 있는 꽃이 핌. 비늘줄기는 먹을 수 있음.

키나

고나

방나

삭나

[명사] 짧고 다보록하게 많이 난 수염. (큰말)텁석나룻. *탑삭나룻이[―쌍―루시]·탑삭나룻만[―쌍―룬―]

극나

[명사]밤나방과의 곤충. 편 날개 길이 7cm가량. 몸과 날개가 모두 잿빛의 암갈색인데, 앞날개에 뚜렷한 태극 무늬가 있음. 5∼8월에 두 번 출현하는데, 우리나라와 동아시아 각지에 분포함.

어나

자나

운향과의 낙엽 활엽 교목. 중국 원산으로 높이는 3m가량. 껍질은 녹색이며 가시가 많음. 5월경에 잎보다 먼저 꽃이 피고, 가을에 열매인 탱자가 노랗게 익음. 열매는 향기가 있으며 한약재로 쓰임.

중나

백합과의 다년초(多年草). 산골짜기에 저절로 나는데, 높이는 1∼1.5m이고 잎은 끝이 뾰족한 버들잎 모양이며 촘촘히 어긋맞게 남. 여름에 노란빛을 띤 붉은 꽃이 핌.

석나

막나

[명사] 짤막하게 토막을 낸 나무.

격나

[자동사]서로 뜻이 맞지 아니하여 사이가 벌어져 말썽이 생기다.

나마

파나마풀과의 다년초.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 원산. 종려와 같은 잎이 뿌리에서 몰려 나는데, 그 잎은 말려서 파나마모자를 만드는 데 쓰임. (준말)파나마.

라나

고대 인도의 왕국(王國). 갠지스 강 중류의 바라나시(Varanasi)를 중심으로 한 지역. 교외에 녹야원(鹿野苑)이 있었음.

쇼나

만나

☞팔만지옥.

배나

미나

아나

나막

[명사]울이 없고 뒤의 들메로 동여매게 되어 있는, 평바닥의 나막신.

새나

은밀한 일이 발각되다.

어나

꽃이나 구름 따위가 피거나 부풀어 오르다.

나같

늘나

[명사]천당(天堂). 천국(天國).

늘나

시나

《옛말》-하시므로.

창나

리나

골풀무 드릴 널의 아래쪽에 놓은 나무.

김나

기운이 딴 데로 새어 나오다.

나가

어나

[타동사]헤쳐 벗어나다.

두나

가래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중국 원산으로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 심는데, 높이는 20m가량. 껍질은 회백색이고 가지를 많이 침. 가을에 열매인 호두가 익으며, 그 속의 씨는 연한 갈색임. 씨는 먹고, 나무는 가구재 따위로 쓰임.

랑나

박나

[명사]애호박을 통으로 얇게 썰어 파와 새우젓을 다져 넣고 간하여 볶은 나물.

쭐나

귤나

도나

살나

각나

[명사]살짝 데친 황각채를 잘게 썰어 기름과 소금에 무친 나물. 황각채.

벽나

[명사]운향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 20m에 이르며 껍질에 코르크가 발달하여 깊은 홈이 짐. 잎은 깃 모양의 겹잎으로 마주 달리고, 원추 꽃차례의 암수딴꽃이 5∼6월에 핌. 9∼10월에 핵과가 빨갛게 익음.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과 중국 동북 지방 등지의 산속 기름진 땅에 남. 껍질은 한약재로 쓰임. 황백(黃柏).

철나

칠나

화나

박나

[명사]녹나뭇과의 상록 교목. 바닷가나 산기슭에 나는데 높이 20m, 지름 1m가량. 잎은 두껍고 긴 달걀 모양임. 늦봄에 황록색 꽃이 핌. 나무껍질은 한방에서 약재로, 나무는 가구재 따위로 쓰임.

추나

후춧과의 상록 만목. 인도 남부 원산의 재배 식물. 줄기는 지름 2cm가량으로 원기둥 모양이며, 잎은 두껍고 넓은 달걀 모양임. 열매는 둥글고 붉게 익는데, 맵고 향기로워 조미료로 쓰임.

축나

불나

[명사]☞미국흰불나방.
나가 중간에 있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50 개

‘캐나다(Canada)’의 한자음 표기.

‘간사한 사람’을 얕잡아 일컫는 말.

[명사]의 준말. (준말)갈5.

감나뭇과의 낙엽 교목. 과실나무의 한 가지로 높이는 10m가량. 5∼6월에 황백색 꽃이 피고 열매는 10월에 주황색으로 익음. 단감과 떫은 감의 구별이 있으며, 홍시가 되기 전에 껍질을 벗겨 곶감을 만들기도 함. 재목은 조각·가구재로 쓰임.

[자동사]☞금나다.

[명사]의자 뒷다리의 맨 위에 가로질러 댄 나무.

[‘참나리’에 상대되는 말로] ‘야생(野生)하는 나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

[자동사]무섭거나 두려운 마음이 생기다.

[자동사]골이 나다. 성이 나다.

꽃나무.

빛이 나다.

[명사]의 준말.

말이나 행동이 거칠고 사나운 사람.

[자동사]결원(缺員)이 생기다.

네모가 반듯하지 않고 한쪽으로 실그러지다.

그것마저.

사고팔 값이 결정되다. 값나다.

기나나무의 속껍질을 말린 것. 키니네의 원료로 쓰임.

[자동사]길이 나다. (참고)길2.

의 준말.

‘끄나풀’의 잘못.

일이 다 되거나 이루어지다.

날래다.

[자동사]체면을 세우다. 생색이 나다.

분수에 넘치는 짓을 하다.

《옛말》다른. 남은.

[명사]녹나뭇과의 상록 활엽 교목. 제주도 바닷가에 절로 나는데, 높이 20m, 지름 2m가량. 봄에 백황색 꽃이 피고 둥근 열매는 가을에 흑자색으로 익음. 가지와 뿌리는 장뇌의 원료로, 나무는 건축재나 가구재로 쓰임. 장목(樟木). 장수(樟樹).

단으로 묶어서 파는 땔나무.

말과의 짐승. 말과 비슷하나 몸이 좀 작고 귀가 크며 머리에 긴 털이 없음. 털빛은 단색으로 회백색이나 황갈색이 많음. 체력이 강하고 병에 대한 저항력이 높아 부리기에 알맞음. 나귀.

보통의 나발보다 좀 큰 나발.

[명사]☞뿔나비나방.

석죽과의 다년초. 흔히, 산과 들에 나는데, 관상용으로도 심음. 줄기는 60cm가량. 초여름에 줄기 끝에서 흰 꽃이 핌. 어린잎은 식용, 뿌리는 약재로 씀.

목기 따위에 마치질을 할 때, 마치 자국이 나지 않도록 그 두드리는 곳에 덧대는 나무토막.

(상처나 병 따위가) 잘못되어 더치게 되다.

독살이 나다.

돈나뭇과의 상록 활엽 관목. 따뜻한 지방의 해변에 자라는 관상 식물로, 높이는 2∼3m. 잎은 두껍고 윤이 나며 가지 끝에 모여 달림. 초여름에 다섯잎꽃이 피는데, 처음에는 흰색으로 피어나나 차차 노란색으로 변함.

[명사]돌나물과의 다년초. 들이나 산에 나는데, 줄기는 가로 벋으며 마디마다 뿌리가 남. 돌려난 잎은 길둥글며 늦봄에 노란 꽃이 핌. 어린잎과 줄기는 나물로 먹으며 잎의 즙은 해독제로 쓰임.

항상 쓰던 물건이 다 써서 없어지다.

[명사]편자를 붙일 때, 마소를 움직이지 못하게 붙잡아 매는 기둥.

콩과의 낙엽 만목. 동양 특산으로 산이나 들에 절로 나는데, 관상용으로 정원 같은 데에 심기도 함. 줄기는 오른쪽으로 감으면서 벋으며 잎은 깃 모양 겹잎임. 5월에 연보랏빛 꽃이 송아리를 이루어 핌. (준말)등(藤).

지난.

자리를 옮기려고 뜨다.

‘나이 많은 부인’을 높이어 이르는 말.

‘막낳이’의 잘못

[명사]백합과의 다년초. 고산 지대에 절로 나는데, 줄기는 80cm가량 자라고, 길둥근 잎이 돌려남. 6∼8월에 적갈색의 무늬가 있는 주황색 꽃이 줄기 끝에 핌.

[타동사]만나다.

지난날, 사형수(死刑囚)의 목을 베던 사람. 살수(殺手).

(일할 때 아무 연장도 가지지 않은) 맨손.

농부들이 논에서 일을 하며 부르는 농부가의 한 가지.

며느리.

체면이 서다.

철학에서, 만물을 실재하게 하는 궁극적인 구성 요소를 이르는 말. 단자(單子).

☞묘목(苗木).

[명사]비가 많이 와서 ‘큰물 진 지역’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수국(水國).

산형과의 다년초. 동양 특산으로 습한 땅에 절로 나기도 하고 미나리꽝에서 가꾸기도 함. 줄기는 30cm가량 자라고, 잎은 깃 모양의 겹잎이며, 여름에 희고 작은 꽃이 모여 핌. 잎과 줄기는 먹음. 근채(芹菜). 수근(水芹).

[명사]여물지 않은 박을 얇게 저미고 쇠고기를 섞어서 볶은 뒤, 갖은 양념을 하고 주물러서 만든 나물. 포채(匏菜).

한나절의 반쯤 되는 동안.

밤나방과의 곤충. 편 날개 길이 3cm 가량. 몸빛은 황회색이며 날개는 담홍색이고, 뒷면은 담갈색임. 유충은 털이 없고 원통형으로 비대하며, 밤에 농작물을 해침.

집안의 재물이 다 없어지다.

[명사]남사당패에서, 버나재비의 우두머리.

끝이 밖으로 벋게 나다.

☞호랑나비.

[명사]어느 한 별, 또는 별들이 모여 있는 세계를 지구와 같은 인간 세계로 여기어 이르는 어린이 말.

나발을 불듯 병을 거꾸로 입에 대고 속에 든 액체를 들이켜는 일.

[자동사]불이 쉽게 끄기 어려운 상태로 일어나다.

[명사]옻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7m가량. 굵은 가지가 드문드문 나오고 잔가지는 황색이며 털이 없음. 잎에 달리는 벌레집을 오배자라 하여 한약재나 염료로 씀. 오배자나무.

《옛말》심지. 불꽃.

아첨을 하면서 남의 비위를 맞춤.

뽕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또는 관목. 6월경에 엷은 노랑의 작은 꽃이 이삭 모양으로 피며, 열매인 ‘오디’는 검은 자줏빛으로 익는데 먹을 수 있음. 잎은 누에의 먹이가 되며, 뿌리의 껍질은 한방에서 약재로 씀. 상목(桑木).

[자동사] ‘화가 나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옛말》사날1. 삼사 일.

사나이.

산에 나는 나물. 멧나물. 산채(山菜).

낙우송과의 상록 교목. 일본 특산으로, 줄기는 곧고 높이는 40m가량. 나무껍질은 갈색이며, 잎은 짧은 바늘 모양임. 나무의 질이 좋아 건축이나 가구재로 쓰임. 삼목(杉木). 삼송(杉松).

비밀이 드러나다. 새다.

샘하는 마음이 생기다.

☞생강나무.

(나물거리를) 익히지 않고 날것으로 무친 나물.

참선을 마치고 나오다. ↔선들다.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 도국(島國). 해국(海國).

성이 나다. 노여움이 일어나다.

부스럼 따위가 덧나다.

갑자기 세차게 내리다가 곧 그치는 비. 소낙비. 백우(白雨). 취우(驟雨).

소나뭇과의 나무를 통틀어 이르는 말. 솔1. 송목(松木). 송수(松樹).

악곡의 한 형식. 표제가 없는, 기악을 위한 독주곡 또는 실내악곡으로, 2악장 이상으로 이루어짐. 주명곡(奏鳴曲).

[명사]메밀의 고운 나깨. ↔겉나깨.

[명사]의 본딧말.

국화과의 다년초. 산이나 들에 나는데, 줄기는 10∼20cm. 잎은 뿌리에서 돋아 사방으로 퍼지며 뒷면에 흰 털이 있음. 5∼9월에 흰색 또는 담자색의 꽃이 핌. 어린잎은 나물로 먹음.

《옛말》소나기.

암나사의 구멍에 끼우게 되어 있는 나사. ↔암나사.

‘수나사’의 잘못.

전라도·충청도·경기도 남부의 무악(巫樂)에서 유래된 가락의 한 가지. 피리·해금·장구·징·북 등으로 편성되는 합주로, 묘한 안어울림음을 이루는 것이 특색.

[명사]층층나뭇과의 상록 관목. 남부 지방에 자라는데, 흔히 관상용으로 심음. 높이는 3m가량. 잎은 끝이 뾰족하고 길둥근 모양이며 마주남. 봄에 가지 끝에 자주색의 잔꽃이 피고, 암나무에는 가을에 길둥근 열매가 붉게 익음.

‘정삼품 이하의 벼슬아치의 첩’을 하인들이 이르던 말.

수나사가 들어가도록, 구멍 안쪽에 나선형으로 홈이 나 있는 나사. 너트. ↔수나사.

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산이나 들에 절로 나는데 높이는 25m가량. 가지에 가시가 있고,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져 있으며, 여름에 황록색 꽃이 핌. 한방에서 껍질을 약재로 씀. 해동(海桐).

[명사] (어떤 한도 안에서의) 매우 오랫동안.

《주로 ‘없다’와 함께 쓰이어》 ‘몸을 움직일 여유’를 뜻함.

요것이나마.

번지르르한 기운이 돌다.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종속적 연결 어미. ‘-지만’의 뜻으로, 앞말이 사실임을 인정하되 뒷말이 그에 매이지 아니함을 나타냄.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좀 모자라지만 아쉬운 대로’의 뜻으로, 양보나 불만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원숭이’의 방언.

(좋지 않거나 부족하지만) 저것마저. 저것일망정.

적나라(赤裸裸) ‘적나라하다’의 어근.

소나뭇과의 상록 교목. 높은 산에 나는데, 높이는 40m가량. 잎은 바늘 모양임. 봄에 황록색 꽃이 피고, 가을에 솔방울을 맺음. 나무는 건축·가구·제지용으로 쓰임. 종목(□木).

전나무.

[명사]의 준말.

[자동사] (어떤 생산물이) 표준 수량보다 덜 나다.

백합과의 다년초. 산지에 나는데, 줄기 높이는 1m가량. 여름에 황적색의 꽃이 줄기와 가지 끝에 핌. 넓은 달걀 모양인 비늘줄기와 어린잎은 식용함.

[명사]질흙으로 구워 만든 나발.

백합과의 다년초. 줄기 높이는 1∼ 2m. 댓잎처럼 생긴 잎은 어긋나기로 다닥다닥 달리며, 잎겨드랑이에 짙은 갈색 주아(珠芽)가 달렸음. 지름 5∼8cm 되는 비늘줄기가 있으며, 주홍색 바탕에 검은 반점이 흩어져 있는 꽃은 여름에 핌. 6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은 길게 꽃 밖으로 벋었고, 꼬투리로 된 열매를 맺음. 꽃 향내가 좋아 관상용으로 심음. 비늘줄기는 민간에서 진해제·강장제로 먹음. (준말)나리1.

산형과의 다년초. 숲 속에 나는데, 줄기는 1.5cm가량임. 잎은 세 쪽씩 붙은 겹잎이며 그 쪽잎은 끝이 뾰족하고 톱니가 있는 달걀 모양임. 여름에 잘고 흰 꽃이 핌. 어린잎은 나물로 먹음.

(배에 달린) 키의 자루.

봄에 먹는 나물의 한 가지. 숙주·미나리·물쑥 따위를 살짝 데쳐 양념을 하고 초를 쳐서 무친 나물.

의 준말. (준말)나흘.

일정한 양이나 수에서 부족이 생기다. 축가다.

층등이 생기다. 층지다.

서양 요리의 한 가지. 얇게 썬 빵이나 크래커 위에 채소·고기·생선·달걀 따위를 보기 좋게 얹어서 내는 전채(前菜).

콩을 시루 따위에 담아 물을 주어 싹을 틔워 뿌리가 내리게 한 식료품, 또는 그것을 삶아 무친 나물.

(어떤 대상이) 마음에 들어서 그것을 제 것으로 만들었으면 하는 욕심이 나다.

의 준말.

[명사] 큰 나무.

의 준말.

결판이 나다.

바둑에서, 패가 생기다.

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산기슭에 나는데 높이는 20m가량. 껍질은 회색임. 꽃은 5월경에 피고, 둥근 열매는 10월경에 등황색으로 익음. 나무는 단단하여 건축, 기구 재료로 쓰임.

풀과 나무.

의 준말.

[명사]새나무·갈잎나무·풋장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피가 날 정도로 몹시 고생하거나 힘들임’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주로, ‘피나게’ 또는 ‘피나는’의 꼴로 쓰임.》

개신교에서, ‘하느님’을 이르는 말.

할아비.

《옛말》많고 많은. 매우 많은.

하루 낮의 반(半). 반날. 반일(半日).

[명사]그해에 새로 난 나물.

측백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 산기슭이나 평지에 나는데, 정원수로 심기도 함. 높이는 20m가량. 껍질은 적갈색이며, 늙은 가지의 잎은 비늘 모양이고 어린 가지의 잎은 바늘 모양임. 나무는 향내가 나는데, 태우면 더욱 짙게 남. 조각재·가구재·연필·향료 등으로 쓰임. 향목.

나이에 비하여 유치하다.

(몹시 놀라거나 무서워서) 정신이 빠지다.

성이 나서 화기(火氣)가 생기다.

의 준말.

[명사]노박덩굴과의 낙엽 활엽 교목. 잎은 길둥글고 6∼7월에 흑자색 꽃이 피며 열매는 10월에 익음. 산 중턱 이상에 나는데 정원수로 심으며, 나무껍질은 새끼 대용으로 쓰이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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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우리는 8개월간 행복한 결혼생활을 했다. 불행히도, 우리는 4년 반 동안 결혼생활을 했다.

닉 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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