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간에 있는 단어 : 327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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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간에 있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57 개

치내

[명사]두 원이 공통 접선에 대하여 서로 반대쪽에 있을 때의 접선. ↔공통 외접선.

[명사][하다형 자동사]여자가 남자와 마주쳤을 때, 슬쩍 돌아서서 피하는 짓.

인격·권위 따위를 헐뜯어서 떨어지게 하다.

(속에 든 것을) 밖으로 끌어내다.

직위 따위를 박탈하거나 높은 지위에서 격하시키다.

믹하

가져온 것을 도로 보내다.

마음이 있으면서도 겉으로는 사양하다. 비쌔다.

(지저분한 큰 그릇·항아리 따위나 마당을) 말끔히 부시다. 깨끗이 씻어 내다.

안이나 속으로 들어가게 하다.

물 위에 떠서 내려가다.

끌·대패 따위의 날이 있는 연장을 속내기 위해서 날의 안쪽을 망치로 자꾸 뚜드려서 우묵하게 하다. [이렇게 한 뒤에 철판이나 숫돌에 대고 갊.]

[하다형 자동사]여기저기 자주 옮겨 다니며 사는 일.

[하다형 자동사] 붙박아 한자리에서 전문으로 하지 않고, 임시로 또는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면서 하는 장사.

[명사]막내아들의 아내.

(남에게 약점이나 트집을 잡히어) 귀찮으나 어쩔 수 없어 그냥 지내다.

웃어른께 물어서 어찌하라는 명령이나 지시를 받다.

야구에서, 주자를 다음 누로 보내기 위하여 타자가 공에 배트를 가볍게 대어 내야로 굴리는 타법.

[타동사]비·햇빛 따위가 쏟아 붓듯이 한꺼번에 많이 내리거나 비치다.

[자동사]남에게 기대어 살아가다.

정착하다. 뿌리박다.

☞의성어(擬聲語).

[타동사]시집을 가게 하다. 결혼시키다. 출가시키다.

[자동사]자잘한 근심이 늘 마음에서 떠나지 않다.

일하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다.

내리

[하다형 자동사](값이나 수치·온도·성적 따위가) 계속하여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모양.

셔널리

[명사]여러 가지 세균에 감염하여 일어나는 자궁 내막의 염증.

장가들이다.

[자동사]남녀가 정분이 나서 친하게 지내다.

남에게 눌려 기를 못 펴고 지내다.

남에게 눌리어 기를 펴지 못하고 지내다. (준말)줴지내다.

내리

[자동사]푸성귀 따위에 진딧물이 잔뜩 꾀어 붙다.

무아

[명사]조선 고종 19(1882)년에 ‘통리기무아문’을 폐하고 베푼 관아. 내무에 관한 일을 맡아보았음.

[하다형 자동사]푼돈을 가지고 하는 잔흥정.

흘러가는 것을 그냥 내버려 두다.
내가 중간에 있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48 개

내공

자기의 살림집을 일터로 삼아 소규모로 운영하는 공업.

내노

려내

내내

[명사]전시나 비상사태 아래서, 내각의 주요 각료 몇몇 사람이 선출되어 최고 정책을 심의·결정하는 형태.

라내

질내

[자동사]감질을 일으키다. 감질나게 하다.

내채

갱도를 파고 그 안에 들어가 광물을 캐내는 일.

내뛰

내뛰

건너뛰다.

러내

염내

정내

끔내

냥내

딴내

【‘결딴나다’의 사동사】 결딴나게 하다. 망치다.

말내

판내

승부나 시비의 결정을 끝내다.

라내

여럿 가운데서 어떤 것을 골라 집어 내다.

내매

내식

내전

내관

내시

[명사] (상품의 판로로서의) 자기 나라 안의 시장. ↔국제 시장.

내우

[명사]주고받는 사람이 다 국내에 있는 우편. ↔국제 우편.

러내

어내

안에 있는 것을 긁어서 꺼내다.

내리

어내

[타동사]꾀를 부리거나 유혹하여 나오게 하다.

내리

어내

장내

비내

[하다형 자동사]누에씨를 받기 위해 고치에서 누에나방을 나오게 하는 일.

타내

동내

[명사]넉동을 내면 이기도록 약속되어 있는 윷놀이.

내리

모내

독내

[명사]한 정당으로 구성한 내각. ↔연립 내각.

동내

아내

덧내어 늘이다.

아내

용기나 그릇 따위에 담아서 내놓다.

내지

팔촌 이내의 일가. 가장 가까운 일가. (준말)당내친.

내리

손대 내리다. (참고)손대.

내주

[명사]국가가 다른 국가의 간섭을 받지 않고 국내 사항에 대하여 발동하는 주권.

려내

라내

남의 것을 슬쩍 빼돌려 내다.

려내

방내

어내

져내

러내

【‘드러나다’의 사동】 드러나게 하다.

어내

로내

【‘따로나다’의 사동】 (함께 살던 가족의 일부를) 딴살림을 차려서 나가게 하다.

려내

어내

어내

붙어 있는 것을 떼어 내다.

내동

내둥

[명사] ‘막내’를 귀엽게 이르는 말.

내아

내아

[명사]여러 아우 중에서 나이가 가장 적은 아우.

양내

아내

억지로 나가게 하다. 몰아서 쫓아내다.

가내

롸내

의 준말.

어내

어내

닥내

라내

내오

(사람이나 사물 따위를) 어떤 사람이 있는 쪽으로 움직여 위치를 옮기다.

통내

도내

러내

내구

(견딜 힘이 약하거나 변질되거나 하여) 오래도록 쓸 수 없는 재(財). ↔내구재.

어내

흙 따위를 이겨서 어떤 형태를 만들어 내다.

아내

속에 있는 것을 빨아서 겉으로 나오게 하다.

아내

어내

속의 것을 뿜어서 밖으로 나오게 하다.

내아

내유

매기(每期) 이익 처분의 결과로 사내에 축적된 금액. [각종 적립금 등이 이에 해당됨.]

내자

내말

[명사]본사(本寺)와 같은 산에 있는 말사. ↔산외 말사.

아내

인내

색내

울내

질내

[자동사]성질을 억제하지 못하고 밖으로 드러내어 신경질을 부리다. 성질부리다.

리내

☞발음(發音).

수내

월내

[명사] ‘다루기 쉬운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골내

[명사]시골에서 나서 자란 사람. ↔서울내기.

내버

출내

내마

[명사] ‘남의 아내’를 높이어 이르는 말.

내유

내음

[명사]방 안이나 작은 집회실 등에서 적은 인원으로 연주하기에 알맞은 기악 합주곡. (준말)실내악.

내장

료내

[명사]내과 임상 의학의 한 분과. 암시·면접 등의 심리 요법을 주로 하는 내과.

겨내

아내

모르던 것을 새로 깨닫다.

어내

☞옭아내다.

간내

☞보통내기. 예사내기.

내무

[명사]일정한 경제권의 내부에서 이루어지는 무역.

립내

내거

군인이 영내에서 생활하는 일. ↔영외 거주(營外居住).

사내

늘내

[명사]오늘이나 내일 사이. 가까운 시일 안.

아내

옭아서 끌어내다.

고내

옛날부터 지금까지의 동안. 고왕금래(古往今來).

감내

강내

부내

[명사][하다형 형용사]겉보기에는 부유한 듯하나 실상은 가난함. ↔외빈내부.

빈내

유내

[명사][하다형 형용사]겉으로는 부드럽고 순하게 보이나 마음속은 단단하고 굳셈. 내강외유. ↔외강내유.

첨내

친내

허내

[명사][하다형 형용사]겉은 허한 듯 보이나 속은 옹골참.

절내

[타동사]【‘요절나다’의 사동】 요절나게 하다.

려내

내총

내거

내제

임금이 삼망(三望)을 거치지 않고 친히 벼슬을 임명함, 또는 그 일을 이르던 말. 특지(特旨).

아내

펌프 같은 것으로 물 따위를 높은 데로 흘러나오게 하다.

살내

[타동사]【‘작살나다’의 사동】 작살나게 하다.

풀내

[명사] ‘하찮은 출세로 거들먹거리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아내

(결점이나 틀린 점을) 찾아서 들추어 가려내다.

내기

당내

의회(議會), 특히 하원에 많은 의석을 가진 정당에 의하여 조직되는 내각. 정당 정치를 전제로 하여 성립됨.

겨내

지내

각내

지내

의 준말.

내듣

[∼들으니·∼들어][타동사][ㄷ 불규칙 활용]살펴 듣지 않고 예사로 흘려듣다. 넘겨듣다.

내보

어떤 일을 눈여겨보지 않고 예사로 흘려 보다.

어내

[타동사]일부러 만들거나 꾸며 내다.

어내

집어서 밖으로 내놓다.

아내

쫓아서 밖으로 내보내다.

아내

임내

내수

연내

(정당을 배경으로 하지 않고) 관료·귀족·군벌 등으로 조직한 내각.

어내

임내

논의하여 결정된 일을, 뒤에 가서 딴소리하여 그르치게 하다.

어내

얽힌 것들을 끌러 내다.

내주

턱내

내리

(보리나 밀의 줄기에) 황이 생기다.

려내

벼내

끌밥을 후비어 내는 연장.

내쟁

내가 중간에 있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22 개

집안일. 가사(家事).

밭일을 할 때 부르는, 황해도 지방의 민요.

[타동사]무서워하거나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지다.

[자동사]결기를 내다.

역 구내에 있는 본선(本線) 이외의 선로(線路).

입 안의 점막(粘膜)에 일어나는 세균성 염증.

[명사]한 나라의 주권이 행사되는 범위 안에서 효력을 가지며, 주로 그 나라의 내부 관계를 규정짓는 법률. 내국법. ↔국제법(國際法).

[명사]국내의 교통과 통신에만 이용되는 각종의 선(線). ↔국제선.

대한 제국 때, 황실(皇室)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증산 작용(蒸散作用).

밖으로 끌어서 내다.

‘꺼내다’의 잘못.

[하다형 타동사]어떤 일의 끝을 맺는 일.

[명사]안구(眼球) 내부의 압력이 높아짐으로써 일어나는 눈병의 한 가지. 눈이 아프고 시력이 떨어지며, 심하면 실명(失明)하는 경우도 있음.

[타동사]【‘덧나다1’의 사동】 덧나게 하다. 덧나게 만들다.

남과 더불어 같이 일을 하다가 중도에서 싫증을 내다.

지나게 하다.

[명사] ‘딸’을 귀엽게 이르는 말.

체면을 세우게 하다.

[하다형 자동사]볏모를 못자리에서 논으로 옮겨 심는 일. 모심기. 이앙(移秧).

[타동사]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의) 대소변을 받아 내다.

【‘방나다’의 사동】 집안 살림을 죄다 없애다.

갓난아이가 태어난 뒤에 처음으로 누는 똥. 태변. 태시(胎屎).

제 분수에 맞는 일.

빛나게 하다.

의 속된 말.

사내에서 사원들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펴내는 신문이나 잡지.

남자 종. ↔계집종.

‘신입생’ 또는 ‘신출내기’를 이르는 말.

【‘선나다’의 사동】 참선을 마친 사람을 선당에서 나가게 하다. ↔선들이다.

성을 내다. 노여움을 드러내다.

[명사]☞속내의.

[명사] (사람이나 사물의)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사정. 속.

[명사]의 준말.

[명사]실내에서 신는 신발.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혼인한 부부의 남편에게 이상이 있어 대(代)를 잇지 못할 경우에 남편 대신에 합방(合房)하여 아이를 배게 하던 일, 또는 그 남자. 대리부(代理父). (참고)씨받이.

☞안내장.

손님의 안내를 맡아보는 젊은 여자.

안내하는 역할, 또는 그 역할을 맡은 사람.

어떤 일을 알리는 서신. 안내서.

올해와 내년.

번지르르한 기운이 나게 하다.

[명사]참고 견디는 성질. 견딜성.

천도교(天道敎)의 근본 교의(敎義)로, 사람이 곧 한울님이라는 뜻. [사람마다 한울님을 모시고 있으므로 사람을 하늘과 같이 여겨야 한다고 실천 요강에서 이름.]

시장에 내다 팔기 위하여 만든 물건.

가게에 내다 팔려고 날림으로 만든 물건.

[하다형 자동사]바둑에서, 이기고 짐에 따라 한 점씩 접어주는 내기.

둑 안에 있어, 둑의 보호를 받는 땅.

[명사]혈연 집단에서, 그 집단의 성원 상호 간에만 통혼이 인정되는 혼인. 내혼(內婚). ↔족외혼(族外婚).

짜서 나오게 하다.

[타동사] (더러운 것들을) 쓸어 모아서 한곳으로 옮기다.

누에고치에서 실을 뽑아내다.

(어떤 대상이) 마음에 들어 그것을 제 것으로 만들었으면 하는 욕심을 내다.

[명사][하다형 자동사]두 집 사이에 남녀가 내외하지 않고 지냄.

실컷 먹거나 가지거나 누리거나 하여 물리게 되다.

(어떤 목적을 위해) 겨를을 내다.

박히거나 묻힌 것을 파서 꺼내다.

깊숙한 데에 담긴 것을 길어 내거나 떠내다.

(서적 따위를) 발행하다.

(어려운 일 따위를) 능히 처리하다.

‘보통내기’의 잘못.

어떠한 소리나 모양·동작 등을 흉내내어 하는 말. [의성어와 의태어가 있음.] 시늉말.

[명사]망막이나 시신경 따위의 장애로 말미암아 일어나는 눈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

[타동사]【‘흠나다’의 사동】 흠이 생기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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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이 세상에서 내가 인정하는 유일한 독재자는 내 안의 작은 목소리 뿐이다.

마하트마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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