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 중간에 있는 단어 : 42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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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 중간에 있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91 개

어쩌다가 가끔.

☞가나다순.

리양

[하다형 타동사]두 형제 중 하나만 외아들이 있고, 그 외아들이 두 아들을 낳았을 때, 그중의 하나가 종조(從祖)의 양손(養孫)으로 들어가는 일, 또는 그 양손.

다래나뭇과의 낙엽 활엽 만목. 잎은 길둥근 꼴로 톱니가 있으며, 6∼7월에 흰 꽃이 핌. 장과(漿果)는 8∼9월에 적황색으로 익는데, ‘개다래’라고 하여 먹기도 하고 약으로도 쓰며, 나무는 관상용으로 심기도 함.

‘예절에 벗어난 행동을 하는 상제’를 욕하여 일컫는 말.

[명사]지난날, ‘총 쏘는 기술로 무과에 급제한 사람’을 하찮게 일컫던 말.

게줄을 잡고 하는 줄다리기.

[명사]세 개 이상의 대원(大圓)의 열호(劣弧)로 둘러싸인 구면의 한 부분.

[하다형 타동사]다리미질할 때에 옷의 후미진 부분이나 끝 부분 따위를 혼자 잡고 다리는 일.

[명사]군뢰가 군장(軍裝)을 할 때에 쓰는 갓. 전립(氈笠). 주전립(朱氈笠). 벙테기.

[명사]극락정토를 그린 만다라. 정토(淨土) 만다라.

[명사]넓적다리의 뼈. 대퇴골(大腿骨). 비골(□骨).

부품 세트로 수출하여 현지에서 조립하는 방식의 수출. (준말)녹다운.

단단한 물건이 딱딱한 바닥에 떨어져서 도르르 굴러 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닥다

바라밀다

[명사]바위를 기어올라야 하는 험한 길.

다리

[명사]☞등변 사다리꼴.

다리

평행하지 아니한 두 변의 길이가 똑같은 사다리꼴. 등각 사다리꼴.

[부사]의 센말. (큰말)떡더그르르.

소나

[명사]각다귓과의 곤충. 몸길이는 4mm가량이며, 날개 길이는 5∼6mm임. 몸빛은 검고, 부드러운 회색 털이 빽빽이 났으며, 날개는 가늘고 긺. 우리나라와 일본 등에 분포함.

모다

여러 무더기가 있는 모양. (준말)모닥모닥. (큰말)무더기무더기.

중방

마우

라밀다심

[명사]대반야경의 정수(精髓)를 뽑아 간결하게 설한 경. (준말)반야심경·심경2.

[명사]씨름에서, 다리 기술의 한 가지. 상대편의 오른쪽 다리가 앞으로 나와 있을 때, 오른쪽 다리로 상대편의 오른쪽 다리의 바깥을 걸고 샅바를 당겨 오른쪽 가슴으로 밀어 넘어뜨리는 공격 기술. (참고)안다리 걸기.

어그

리치

리분

만다

불보살이나 명왕(明王)·제천(諸天) 등이 가지고 있는, 기장(器仗)이나 인(印) 등으로 나타낸 만다라.

[명사]서로 닮은 두 다각형. 곧, 두 도형의 대응되는 각끼리 모두 같거나, 변끼리의 비가 모두 일정한 다각형.

이아

☞술파다이아진.

큐멘터

소다를 넣어서 살짝 구운 짭짤한 비스킷.

이아

다이

다이

스쿠버를 갖추고 하는 스킨 다이빙.

라삼먁삼보

[명사]더없이 뛰어나고 올바르고 완전한, 부처의 깨달음의 경지(境地)를 뜻하는 말. [한자 말로는 ‘무상정등정각(無上正等正覺)’, 또는 ‘무상정등각(無上正等覺)’이라 이름.] (준말)아누보리.

악보에서, 빠르기를 지시하는 말. ‘아다지오보다 좀 빠르게’의 뜻.

다로

다로

안다미조갯과의 바닷조개. 길이 5cm가량의 껍데기에는 부챗살 모양의 줄이 나 있음. 요리에 많이 쓰임. 꼬막.

아소다

윷놀이의 한 가지. 상대편 말이 자기 말밭에 오면, 그 차례에 자기가 노는 윷은 상대편 말에 끗수를 주어 보내고, 자기 말은 다음 차례에야 갈 수 있음.

[부사][하다형 자동사]여러 개의 작고 단단한 물건이 요란스레 맞부딪치며 굴러 가는 소리. (큰말)웍더그르르.

닥다

왁다

[부사][하다형 자동사]잇달아 자꾸 왁다그르르하는 소리. (큰말)웍더글웍더글.

[명사] 좁은 시내나 도랑 같은 데에, 통나무 하나를 걸치거나 나무토막 여러 개를 길이로 잇대어 놓은 다리. 독목교.

중방

두 가지 음성 신호를 동시에 보내는 텔레비전 방송. 2개 국어 방송이나 스테레오 방송 따위.

[명사]씨름에서 연장걸이의 한 가지. 상대편의 다리를 비꼬아 걸지 않고 다리 관절에다 거는 기술.

만다

[명사]대일경(大日經)에 바탕을 둔 태장계의 모습을 나타낸 그림. 부처의 보리심이 어머니의 태내(胎內)에 비유되는 자비(慈悲)에 의하여 일체 중생을 구제하는 것을 상징한 그림.

단백질의 펩티드 결합을 가수 분해 하는 효소를 통틀어 이르는 말. [펩신·트립신 따위.]

미조

돌조갯과에 딸린 조개. 모양은 길둥근데 조가비 길이는 12cm, 나비 7cm 가량. 조가비 겉면에는 부챗살처럼 줄이 있으며, 살은 붉은 빛깔임. 우리나라의 동남해에 분포함. (준말)피조개.

[명사]나도밤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 10m가량으로 자라고 가지가 굵으며 어릴 때는 황갈색의 털이 있음. 9∼15개의 달걀꼴이나 타원형의 작은 잎이 어긋맞게 나며, 6월에 흰 꽃이 원추 화서로 핌. 산기슭의 양지에 나는데, 우리나라의 중부 이남과 일본 남부, 대만 등지에 분포함.

다듬

홍두깨에 감아서 하는 다듬이. (참고)넓다듬이.
다가 중간에 있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83 개

다느

다느

모음이나 ‘ㄹ’로 끝난 동사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는, 대등적 연결 어미. 이렇게 한다고도 하고 저렇게 한다고도 하는 뜻을 나타냄.

다니

다마

어미 ‘-ㄴ다’에 조사 ‘마는’이 합쳐서 된 말. 모음이나 ‘ㄹ’로 끝난 동사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는 종속적 연결 어미. 앞말을 시인하되, 뒷말이 그것에 매이지 아니함을 나타냄.

다면

들은 사실에 대하여 되묻거나 빈정거리는 뜻을 나타냄.

나다

다랑

고등엇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1m가량. 몸은 물렛가락 모양이고 주둥이가 뾰족하며, 등 쪽은 검은 청자색, 배 쪽은 은백색임.

로다

가로로 된 방향.

위다

다귀

[명사]서로 남의 것을 사정없이 뜯어먹으려는 사람이 모여드는 곳.

다리

[하다형 자동사] ‘채신없이 방정맞고 얄밉게 행동하는 짓’을 욕으로 이르는 말.

뼈다

개의 뼈다귀.

다슬

‘갯고둥’의 잘못.

북다

[명사]부처손과의 절지동물. 바닷가의 바위틈에 떼를 지어 삶. 몸길이 4cm가량. 몸의 위쪽은 거북의 다리 모양으로 생겼는데, 삼각뿔 같은 자루에 연결되어 있음. 자루의 겉껍질은 비늘 모양이며 석회질로 덮여 있음. 석회질의 비료로 쓰이고, 먹기도 함. 거북손. 석겁(石□).

무다

미다

고미와 보꾹 사이의 빈 곳. 다락방.

다공

[명사]뼈의 무기질과 단백질이 줄어들어 골조직이 엉성해지는 증상.

장다

름다

(험한 지대나 길의 교차 등을 피하려고) 공중에 놓은 다리. 가도교(架道橋). 고가교(高架橋).

령다

[명사][하다형 자동사]지난날의 군대에서, 군령을 받고 그 임무를 수행하지 못할 때 벌을 받겠다는 다짐.

다래

양다

지난날, ‘귀양살이하는 사람’을 업신여기어 이르던 말.

치다

‘까치발2’의 잘못.

의다

무다

나무로 놓은 다리. 목교(木橋).

지다

[명사]돌나물과의 다년초. 높이는 60∼90cm. 잎은 피침형으로 끝이 뾰족하게 오므라지고 가장자리가 톱니처럼 생겼음. 초여름에 황백색의 작은 꽃이 가지 끝에 이삭 모양으로 핌. 열매는 삭과(□果)임.

다람

다듬

[명사] (홍두깨에 올리지 않고) 다듬잇돌 위에 넓적하게 개켜 놓고 하는 다듬이.

은다

적다

다바

닥다

‘늙다리’의 잘못.

다랑

운다

☞베틀다리.

다랑

고등엇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2m가량. 몸이 두껍고 눈이 크며 가슴지느러미가 특히 긺. 깊이 20∼120m 되는 곳에 삶.

다느

다느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는 대등적 연결 어미. 이렇게 한다고도 하고 저렇게 한다고도 하는 뜻을 나타냄.

다니

다마

어미 ‘-는다’에 조사 ‘마는’이 합쳐서 된 말.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어, 앞말을 시인하되, 뒷말이 그에 매이지 아니함을 나타내는 종속적 연결 어미.

다면

군다

그 위에 한층 더.

질다

껍다

룽다

지난날, 흔히 쓰던 방한모의 한 가지. 모피(毛皮)로 둥글고 기름하게 만듦.

다못

[부사]참고 듣다가 더 참을 수가 없어서.

다라

만다

[하다형 형용사]☞천만다행.

분다

[하다형 형용사] (일이 뜻밖에 잘되어) 매우 다행임. 만분다행-히[부사].

언다

종다

다기

다깃

치다

다거

바다거북과의 하나. 등딱지의 길이는 0.9∼2m로 몸집이 크며, 네발이 지느러미처럼 생겨서 헤엄치기에 알맞음. 바다에서 물고기나 바닷말을 먹고 사는데, 산란 때에만 해안의 모래땅에 올라와 구덩이 속에 100∼200개의 알을 낳음.

다낚

다라

다사

물갯과의 동물. 물개와 비슷하나 몸집이 훨씬 큼. 몸빛은 옅은 적갈색. 우는 소리가 사자와 비슷함. 북태평양에 많이 삶.

다제

슴샛과의 새. 참새만 하며 몸빛은 암갈색에 허리는 백색임. 날개와 꽁지 끝이 제비와 비슷함.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고 부리는 갈퀴 모양으로 꼬부라져 있음. 해변에서 물고기를 잡아먹고 사는 여름새임. 해연(海燕).

다표

물범과의 동물. 생김새는 물개와 비슷하나 귓바퀴가 없음. 몸길이는 1.5∼2m로, 몸빛은 회색이며 등에 작은 검은 점이 있음. 네발은 지느러미 모양이며 뭍에서는 기어 다님. 해표(海豹).

리다

[명사][하다형 타동사]상품의 이익을 적게 보고 많이 팔아 이윤을 올리는 일.

학다

[명사][하다형 형용사]학식과 견문이 넓음.

학다

학다

[명사][하다형 형용사]학식이 넓고 재주가 많음.

다듬

아다

장다

다릿

장다

‘벋정다리’의 잘못.

정다

자유롭게 구부렸다 폈다 하지 못하고 항상 뻗치기만 하는 다리, 또는 그런 다리를 가진 사람.

틀다

[명사]베틀의 몸체가 되는, 가로누운 길고 굵은 나무. 누운다리.

잡다

복잡다기(複雜多岐) ‘복잡다기하다’의 어근.

잡다

복잡다단(複雜多端) ‘복잡다단하다’의 어근.

찻다

[명사]큰길을 가로질러 흐르는 작은 개천에 놓은 다리.

충다

귀다

다일

[명사] (여러 날이 아닌) 며칠 이내.

재다

[하다형 자동사]여러 말 할 것 없음.

즉다

[명사][하다형 자동사]재물이 많으면 일도 많음.

주다

수다

[명사][하다형 형용사]여러 말 할 필요가 없음.

필다

즉다

[명사]가난한 집에 번거로운 일이 많음.

장다

정다

다구

종다

종다릿과의 새. 종달새와 비슷하나 부리가 더 큼. 등과 배는 황갈색에 짙은 세로무늬가 있고, 몸의 아랫면은 엷음. 울 때에는 머리의 흰 털을 뿔처럼 뻗치는 것이 특징임. 풀밭이나 논 근처에 삶.

다리

닥다

[명사] 높은 곳에 올라갈 때에 디디고 오르게 만든 기구. (준말)사다리.

다듬

[하다형 타동사]다듬잇살이 오르도록 짓두드리는 다듬질.

자다

상수리나 도토리를 갈아 무리를 내어 말려서, 꿀과 반죽하여 판에 박은 다식.

다듬

다공

식염을 주원료로 하여 가성 소다·소다회 등의 알칼리계 제품이나 염소·염산·표백분 등의 염소계 제품을 만드는 화학 공업.

다비

다석

[명사]가성 소다의 진한 용액에 생석회를 섞고 가열해서 만든 흰 알갱이 모양의 고체. 탄산가스나 수분을 흡수시키는 데 쓰임.

다유

석영·탄산소다·석회석 등을 주원료로 하여 만드는 유리. 판유리·병유리 등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유리임. 크라운 유리(crown琉璃).

다초

다펄

장다

명아줏과의 일년초. 바닷가의 모래땅에 자라는데, 높이 30cm가량. 가늘고 긴 잎이 어긋나고, 7∼8월에 담녹색 꽃이 잎겨드랑이에 핌. 어린순은 나물로 먹음.

화다

다식

[명사] 많은 식구. 수다식솔.

다식

다쟁

‘몹시 수다스러운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종다

중다

즉다

[명사]오래 살면 그만큼 욕되는 일이 많음. [‘장자’의 ‘천지편(天地篇)’에 나오는 말임.]

립다

권투에서, 가격에 의한 것이 아니라 미끄러져 넘어지는 일.

어다

[준치는 맛은 좋으나 가시가 많다는 뜻으로] ‘좋은 일의 한편에는 성가신 일이 있음’을 이르는 말. 호사다마(好事多魔).

력다

다듬

[하다형 타동사]매나 몽둥이 따위로 함부로 때리는 짓.

귀다

[하다형 자동사]서로 악을 쓰며 헐뜯고 다투는 짓.

다지

랫다

[명사]다리의 아랫부분.

록다

롱다

[하다형 형용사]어떤 바탕에 서로 빛깔이 다른 작은 점이나 무늬 따위가 고르지 않게 촘촘히 무늬져 있는 모양. (큰말)어룽더룽. (참고)알롱달롱.

옹다

[하다형 자동사]서로 트집을 잡아 자꾸 다투는 모양.

웅다

다구

경다

다미

짱다

두 발끝을 안쪽으로 우긋하게 하고 걷는 다리, 또는 다리가 그렇게 생긴 사람. ↔밭장다리.

다하

어찌할 수 없이 일이 급해지면.

비다

종다

다리에 난 종기, 또는 종기가 난 다리.

쩌다

지다

목다

[명사]누비어 지은 어린아이의 버선. 흔히, 버선코에는 꽃을 수놓고 목에는 대님을 닮.

다구

종다

몬다

다각

격다

력다

[명사][하다형 자동사]여러 사람이 울력하는 기세.

다골

려다

‘-으려고 하다가’가 줄어든 말.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어, 어떤 동작이 이루어질 듯하다가 다른 동작으로 바뀜을 나타냄.

다마

‘이다’와 ‘마는’이 합쳐서 된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그렇기는 하지마는’의 뜻으로, 앞말을 인정하되 그것이 뒷말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다지

부다

처다

한 여자가 둘 이상의 남편을 가지는 혼인 형태. (참고)일부다처.

리다

[하다형 자동사]좋은 지위나 자리를 차지하려고 다투는 일.

사다

다리

[명사]장다리에서 피는 꽃. *장다리꽃이[―꼬치]·장다리꽃만[―꼰―]

다리

자다

재주 있는 이는 병이 잦음.

온다

기온이 낮고 습기가 많음.

짓다

[명사]삼이나 모시를 삼을 때 양쪽에 세워 쓰는 제구. 나무 받침에 세운, 끝이 두 갈래진 기둥을 세워 놓은 것. (준말)전지.

대다

[명사]전체 중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은 수. [흔히, 과반수를 넘는 수를 이름.]

다랑

고등엇과의 바닷물고기. 가다랑어와 비슷하며, 몸길이는 1m가량. 등 쪽에 검푸른 띠가 있으며, 가슴지느러미 밑에 1∼7개의 검은 점이 있음.

강다

‘정강이’의 잘못.

다각

다면

모든 면이 똑같은 정다각형이고, 모든 입체각이 다 같은 다면체.

제다

다래

조그마한 다래끼.

다수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먹다

주먹으로 마구 때리는 짓.

다리

사다

의 준말.

다버

겟다

검다

다랑

상다

만다

다각

층다

높은 곳에 층층이 딛고 오르내릴 수 있도록 만든 시설. 층층대.

다꺼

자다

[어리석고 못난 사람이 잘 웃는다는 뜻으로] ‘실없이 잘 웃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디다

진균류인 칸디다가 정도 이상으로 번식하여 일어나는 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 여성의 질(膣)에 일어나는 경우가 많으며, 외음부가 가려운 증상을 나타냄. 모닐리아증.

꺽다

장다

‘키다리’의 잘못.

다무

[하다형 타동사] 많은 것을 탐내어 얻으려 애씀.

치다

트다

영화 촬영 기법에서, 카메라를 아래로 향하여 수직으로 움직이면서 하는 촬영. ↔틸트업.

러다

낫다

냥다

다못

다하

다반

방다

☞함정(陷穽).

벅다

[명사]넓적다리의 위쪽.

엄다

(물개나 거북과 같은 바다 짐승의 앞다리와 같이) 헤엄쳐 다닐 수 있게 생긴 다리.

사다

[하다형 형용사]좋은 일에는 흔히 탈이 끼어들기 쉬움, 또는 그런 일이 많이 생김.

예다

다가 중간에 있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47 개

‘-ㄴ다 하고’가 줄어서 된 말. 모음이나 ‘ㄹ’로 끝난 동사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어, 그 말이 뒷말의 행동 내용임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ㄴ다고 하느냐’가 줄어서 된 말. 제삼자의 행위를 간접적으로 묻는 뜻을 나타내는 해라체의 종결 어미.

의 준말.

가득히.

[하다형 자동사]모낼 논을, 삯을 받고 갈아서 써레질해 주는 일.

말 머리에서 고삐에 매는 끈.

밥을 먹을 때, 술적심이 없이 그냥 먹음.

거기에다가.

덧붙어 딸린 것.

고러하게까지. 고러하도록.

무·배추의 씨를 떨고 남은 장다리.

양치식물과 종자식물의 뿌리·줄기·잎 속에 있는 중요 조직의 한 가지. 양분의 통로인 체관과 물의 통로인 물관으로 이루어져 있음. 유관속(維管束). 관속.

[명사]끈목의 한 가지. 조붓하고 납작하게 평직(平織)으로 짠 끈목. [대님·허리띠 따위로 쓰임.] (참고)동다회.

그러하게까지. 그러하도록.

(그럴 만한 힘도 없으면서) 악착스럽게 버티는 억지. 오기로 버티어 밀고 나가는 힘. (준말)깡2.

[명사]의 준말.

불길이 세지도 않고 그렇다고 꺼지지도 않은 채 붙어 있는 모양.

[명사]꽃으로 만든 다발.

[명사]가지·오이·호박 따위의 맨 처음 열린 열매.

의 속된 말.

[수사][관형사]넷이나 다섯, 또는 그런 수(의).

‘언제나’의 잘못.

웃음과 몸을 파는 계집. 노는계집. 유녀(遊女).

다락집의 위층.

‘-는다 하고’가 줄어서 된 말.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어, 앞말이 뒷말의 이유나 전제가 됨을 나타내는 종속적 연결 어미.

‘-는다고 하느냐’가 줄어서 된 말. 묻는 뜻을 나타내는 해라체의 종결 어미.

의 준말.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는 종속적 연결 어미. ‘-는다고’의 뜻으로, ‘치다’·‘하다’의 활용형과 어울리어 앞말을 가정하되 그것이 뒷말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함을 나타냄.

늙은 짐승.

구두창에 갑피(甲皮)를 대고 맞꿰매는 가죽 테.

가자밋과의 바닷물고기. 가자미처럼 마름모꼴의 체형에 두 눈이 모두 몸의 오른쪽에 모여 있음. 눈 있는 쪽은 회색 또는 황갈색이며, 크고 작은 암갈색 반점이 전면에 산재해 있음. 눈 없는 쪽은 전체가 흰빛임. 다 자란 고기의 몸길이는 30cm가량인데, 주둥이는 짧고 작음. 우리나라 각지의 연안에 분포함.

[명사]지폐 여러 장의 묶음.

돌로 놓은 다리. 석교(石橋).

거듭하여 다시.

불교의 본질인 깨달음의 경지, 또는 부처가 실제로 증험한 것을 그림으로 나타낸 것.

[하다형 자동사]말로써 서로 다툼, 또는 그러한 일. 말싸움. 말씨름. 입씨름. 설론(舌論). 설전. 언쟁.

음력 보름날마다 사당(祠堂)에 지내는 차례. 보름차례. (참고)삭다례(朔茶禮).

☞나무다리2.

마소의 어깻죽지가 붙은 부분.

[명사]삼노나 종이를 꼬아서 만든 멜빵. 짐짝을 메는 데 씀.

《옛말》반드시. 꼭. 마땅히.

배를 나란히 잇달아 띄워 그 위에 널빤지를 건너질러 놓은 다리. 선교(船橋). 선창(船艙). 주교(舟橋).

의 준말.

의 준말.

《옛말》사다새.

[명사]달마다 초하룻날 사당에서 지내는 차례. (참고)망다례(望茶禮).

팥의 한 가지. 열매가 잘고 흼.

(先達)>의 높임말.

[명사]결정수(結晶水)를 갖지 않은 공업용 탄산소다. 무색·무취·흡습성(吸濕性)의 분말. 비누·유리 등의 원료로 쓰임. 무수 탄산나트륨.

[명사]소의 다리.

《옛말》넓적다리.

[하다형 자동사]불교에서, 죽은 이에게 마지막으로 하는 설법을 이르는 말.

《옛말》아득히. 어둡게.

[하다형 타동사]남이 져야 할 책임을 맡아 짐. 안담(按擔).

양쪽 다리.

《옛말》어느 곳. 어디.

[준말] ‘어디에다가’가 줄어든 말.

무엇이 더하여짐을 나타냄.

뒤미처 오는 때나 자리. 요번의 다음. (준말)요담. (큰말)이다음.

신약 성서 중의 한 편. 유다가 썼다는 편지로, 교회 내의 이단자(異端者)와 악덕자(惡德者)를 경계하고 바른길을 권하는 내용임.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이라고’의 뜻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치다’의 활용형과 어울려 쓰이어, 앞말을 가정하되 그것이 뒷말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함을 나타냄.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이렇게까지. 이러한 정도로까지.

[명사][하다형 타동사]말로써 확실히 약속하여 다짐함, 또는 그 다짐.

이따금.

[명사]까라기 없는 올벼의 한 가지. 한식 뒤에 곧 파종함.

☞전타라(□陀羅).

[명사] (사람·물건·지위·처소 따위가 딴 것으로 옮겼을 경우) 그 이전의 사람·물건·지위·처소 따위를 이르는 말.

올벼의 한 가지. 한식(寒食) 뒤에 바로 씨를 뿌리며 누른빛의 까라기가 있음.

[명사]기다란 널조각 하나로 좁다랗게 걸쳐 놓은 다리.

좀 무거운 물건이 규칙적으로 떨어져 울리는 소리. (큰말)쿵더쿵. 콩다콩―콩다콩[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팔과 다리.

어쩌다가. 더러. 《주로, ‘하다가는’의 꼴로 쓰임.》

[항상 있는 차와 밥이라는 뜻으로] 늘 있어 이상할 것이 없는 예사로운 일. (준말)다반.

간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헛걸음을 치는 일.

☞회격(灰□).

[명사]긴 나무를 걸친 다음 그 위에 흙을 덮어 만든 다리. 토교(土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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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노여워 하지 않음이 또한 군자가 아니겠는가(人不知而不溫 不亦君子乎 / 인부지이불온 불역군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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