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이 중간에 있는 단어 : 399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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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 중간에 있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32 개

가들

거리

[자동사]자꾸 가들막가들막하다. 가들막대다.

젠체하면서 경망스레 행동하다. (큰말)거들먹이다.

[타동사]자꾸 간들간들하다. 간들대다. (큰말)건들거리다.

【‘갈아들다’의 사동】 갈아들게 하다.

들이

의 준말.

의 준말. 거들대다. (작은말)가들거리다. (센말)꺼들거리다.

거들

거리

[자동사]자꾸 거들먹거들먹하다. 거들먹대다.

신이 나서 잘난 체하며 함부로 거만하게 행동하다. (작은말)가들막이다.

힘차게 휘몰아 들이다.

걸터듬어 휘몰아들이다.

고들개를 단 채찍.

[자동사]점점 안쪽으로 고붓하게 되다. (큰말)구부러들다. (센말)꼬부라들다.

[자동사]점점 안쪽으로 구붓하게 되다. (작은말)고부라들다. (센말)꾸부러들다.

그러당기어 들이다.

[타동사]자꾸 근들근들하다. 근들대다.

의 준말. 까들대다. (큰말)꺼들거리다. (여린말)가들거리다.

거리

까들

[하다형 자동사]의 센말. (큰말)꺼들먹꺼들먹.

거리

[자동사]의 센말. 꺼들먹대다. (작은말)까들막거리다.

꺼들

[자동사]꺼들먹거리다.

[자동사]의 센말. (큰말)꾸부러들다.

들이

(남을) 어떤 일이나 조직 따위에 관계하게 하다.

열두밭고누에서, 나며 들며 고누가 되는 일. (참고)고누.

들이치

[자동사]어떤 일이 갑자기 바짝 다가오다.

떠드는 소리가 약간 시끄럽다.

거리

[자동사]떠들썩거리다.

여럿이 떠들어서 시끄럽다.

미들

찾아온 사람을 맞이하여 집 안으로 들게 하다.

있는 대로 휩쓸어 한꺼번에 들어오게 하다.

동물이 먹이를 주둥이로 물어서 둥지 따위로 가져오다.

매우 반들반들하다.

다른 사람이 주는 것을 받아서 자기의 것으로 하다.

‘밴들거리다’의 잘못.

☞버들개지.

들이

【‘번갈아들다’의 사동】 서로 번을 갈아들게 하다.

몹시 번들번들하다.

[타동사]자꾸 부들부들하다. 부들대다. (작은말)바들거리다. (거센말)푸들거리다.

불러서 들어오게 하다.

의 센말. 뺀들대다. (큰말)삔들거리다. (참고)팬들거리다.

의 센말. 뻔들대다. (작은말)빤들거리다. (참고)펀들거리다.

의 센말. 삔들대다. (작은말)뺀들거리다. (참고)핀들거리다.

음식을 욕심껏 먹다.

어들

[명사]헤엄치러 물에 들어갈 때에 발을 굴러서 선 채로 발부터 물에 들어가는 동작.

[형용사][르 불규칙 활용]기운이나 풀기가 빠져서 생기가 없이 쪼그라지다.

시스

기업에서 생산을 감소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 노동자를 해고하지 않고 노동 시간을 단축하거나 하여 불황을 극복하는 방법.

코스

[명사]어깨의 뿌리. 어깨 언저리.

오그라져 작아지거나 오목하게 되다.

[자동사]점점 움츠러지다.

손으로 쥐고서 흔들다.

[타동사]마구 두들기다.

어오

쪼그라져 작아지다.

쭈그러져 작아지다.

쭈그러져 작아지다.

[자동사][타동사]무찔러 들어가다.

자꾸 판들판들하다. 판들대다.

자꾸 팬들팬들하다. 팬들대다. (큰말)핀들거리다. (여린말)밴들거리다. (참고)뺀들거리다.

자꾸 핀들핀들하다. 핀들대다. (작은말)팬들거리다. (여린말)빈들거리다. (참고)삔들거리다.

[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큰말)희번들하다.

스럽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경망스럽고 야단스러운 데가 있다.

함부로 자꾸 쑤시거나 훑다. (큰말)훌라들이다.

[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작은말)홀보들하다.

스럽

[타동사]자꾸 흔들흔들하다. 흔들대다. (작은말)한들거리다.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작은말)해반들하다.
들이 중간에 있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80 개

들대

가들거리다.

들대

마들

[자동사]갈음하여 들다. 번갈아 들다.

아들

겨들

암들

[자동사]해산 뒤에 후더침이 생기다.

두들

걷어 들다.

들대

거들거리다.

들뜨

[타동사]눈을 위로 크게 치켜 뜨다.

들대

들바

들장

초가을에 비가 내리다가는 개고, 또 내리다가는 개곤 하는 장마.

들팔

어들

려들

들이

들빼

들매

추들

병들

[자동사]좀처럼 고치기 어렵게 속으로 깊이 병이 들다.

나들

[∼나드니·∼나들어][자동사] (종기나 부스럼 따위가) 자꾸 곪다.

들이

무엇을 이루는 데 정성과 노력을 많이 들이다.

어들

들고

‘방고래’의 잘못.

들더

‘늙고 병들어서 나다니지 못하고 늘 방 안에만 붙어 있는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참고)구들직장.

들동

‘이렇다 할 아무 동티도 없이 죽은 것’을 농조로 이르는 말.

들바

들직

러들

[자동사]사람이나 물건이 일정한 곳으로 들어와 자리를 잡다.

들대

[타동사]근들거리다.

들오

들우

기다리다.

어들

움츠려 들어가다.

들이

들이

들대

까들거리다.

들대

꺼들거리다.

들리

붙들

[∼붙드니·∼붙들어][타동사]팔로 끼어서 붙들다.

어들

[∼드니·∼들어][자동사]여러 군데에서 모여들다.

려들

[자동사]마음이 무엇에 쏠려서 따라 움직이다.

어들

들이

들잇

[명사]나들이 때 쓰려고 마련한 옷·신·모자 따위. 난벌.

아들

흔들

나들

[하다형 자동사]너니 나니 하고 부르며 서로 무간하게 지냄, 또는 그러한 사이.

나들

어떤 경계를 들락날락하다.

들나

망들

아들

다른 물질에 스며들거나 녹아 들어가다.

가들

라들

려들

벼들

들이

[타동사]【‘덧들다’의 사동】 (잠을) 덧들게 하다.

쳐들

[∼드니·∼들어][자동사]들이닥쳐 모여들다.

아들

돌아서 제자리로 오다.

들기

떠들

[자동사] 왁자하게 마구 떠들어 대다.

흔들

마구 흔들다.

나들

들추

(숨은 일을) 들추어내다.

들치

받들

번쩍 쳐들어 위로 올리다.

들기

의 센말.

어들

들가

들가

‘마들가리’의 잘못.

석들

려들

무엇에 차차 감기어 들어가다.

붙들

[∼붙드니·∼붙들어][타동사]마주 붙들다.

혀들

[∼드니·∼들어][자동사]이해되거나 받아들여지다.

들뜨

‘눈을 모들뜨는 버릇이 있는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들뜨

아들

[자동사]모여들다.

여들

려들

여럿이 떼 지어 한곳에 모이다.

아들

들이

려들

[자동사]여럿이 한목에 들이닥치다.

들대

[타동사]바들거리다.

들대

들어

어들

[자동사] (어떤 기운이나 물기 따위가) 속에까지 스미다.

들대

밴들거리다.

들대

들가

들개

들고

고리버들의 가지로 결어서 만든, 옷 따위를 넣는 고리.

들붕

천상엇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7∼ 8cm. 몸은 나뭇잎 모양이고 몸빛은 암녹색인데, 옆면에는 흑갈색의 ‘U’ 자 무늬가 많음. 더러운 물에서도 잘 살며 다른 물고기를 공격하는 성질이 있음. 하천이나 늪·연못 등에서 삶.

들상

들올

올벼의 한 가지. 한식(寒食) 뒤에 심는데, 이삭에 까끄라기가 있음.

들피

들대

들기

‘부들자리’의 잘못.

들대

들부

부들의 줄기를 결어 만든 부채.

들자

치들

합들

휫들

들리

[자동사]【‘붙들다’의 피동】 붙듦을 당하다.

들이

껴들

[자동사][타동사]비스듬히 들다.

들대

빈들거리다.

들대

빤들거리다.

들대

들대

들이

들대

들이

레들

[자동사]사레들리다.

들대

들바

산들산들 부는 바람. (큰말)선들바람.

갓들

들리

들대

들바

선들선들 부는 바람. (작은말)산들바람.

들이

【‘선들다’의 사동】 참선하러 법당(法堂)이나 선당에 들어가게 하다. ↔선내다.

들하

[여 불규칙 활용]분량이 생각보다 적어서 마음에 차지 않다. 소들―히[부사].

속들

발들

어들

[자동사]몰래 기어들다.

며들

[자동사]속으로 배어들다.

겁들

들방

‘시들한 사물’을 우습게 여겨 이르는 말.

들하

풀이나 꽃 따위가 시들어서 생기가 없어지다.

중들

[타동사]옆에서 여러모로 보살피거나 온갖 심부름을 하다.

들리

들마

들바

쳇불을 메우는 데에 쓰이는 두 개의 좁은 테. [하나는 쳇불을 씌워서 겉바퀴 아래쪽에 대고, 하나는 그 안쪽에 덧대어 쳇불을 고정시킴.]

들아

들이

들자

남 앞에서 자기의 ‘아들’을 이르는 말.

어들

[자동사]얼기 시작하다.

들없

[형용사]하는 짓이 멋없고 미련하다. 여들없―이[부사].

성들

[∼드니·∼들어][타동사]역성하다. 편들다.

혀들

옭히어 빠져들다.

여들

[자동사]주변에서 한가운데로 모여들다.

결들

내부에 상처가 나다.

거들

‘이거든’과 ‘을랑’이 합쳐서 줄어서 된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앞말이 뒷말의 전제 조건이 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아들

어떤 시기나 나이 따위에 가까워져 가는 상태가 되다.

가들

[자동사]남자가 아내를 맞아들이다. 장가가다.

아들

(액체 따위가) 차츰 졸아들어 없어져 가다.

어들

어느 시기나 나이에 이르다.

부들

[명사] 짐승의 젖퉁이의 살.

아들

[자동사]졸아서 부피가 작게 되거나 양이 적게 되다.

어들

바싹 죄어서 안으로 오그라들다.

릅들

어들

[자동사] (크거나 많던 것이 줄어서) 점점 작아지거나 적어지다.

흔들

[타동사]의 준말.

들리

(가난이나 돈 따위에) 부대껴 몹시 어렵게 지내다.

나들

들리

총들

켜들

[타동사]치올려 들다.

혀들

추켜들다.

켜들

들대

키들거리다.

고들

안으로 헤집고 들어가다.

들대

[타동사]파들거리다.

들대

판들거리다.

들대

들대

펀들거리다.

역들

들대

[타동사]푸들거리다.

들대

리들

들대

[타동사]한들거리다.

들리

[자동사]【‘헛듣다’의 피동】 (청각에 이상이 생겨) 실제와 다르게 들리다.

들대

[타동사]후들거리다.

어들

[∼드니·∼들어][자동사]범위 안으로 끌려 들어오다.

들하

흐드러지다.

들대

[타동사]흔들거리다.

들리

들바

풍력 계급의 5등급에 해당하는 바람. 초속 8.0∼10.7m. 잎이 있는 작은 나무가 흔들리기 시작하며, 작은 물결이 호수에 생김. 질풍.

들의

[명사] 앉아서 앞뒤로 흔들면서 쉴 수 있도록 만든 의자.

들이

[자동사] (땅을 걸게 하기 위하여) 딴 곳의 좋은 흙을 섞어 넣다. (참고)객토(客土).

들이

【‘힘들다’의 사동】 힘이나 마음을 기울여 쓰다.
들이 중간에 있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87 개

‘-거든’과 ‘을랑’이 합쳐서 된 말.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앞말이 뒷말의 전제 조건이 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초가을에 남쪽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참고)건들바람.

곁에서 붙잡아 부축하여 들다.

소의 처녑의, 너털너털하게 생긴 부분. [주로, 회(膾)에 씀.]

방구들을 뜯어고칠 때 나오는 탄 흙이나 재. [거름으로 씀.]

[명사]구들장을 놓아 만든 방. 온돌방.

[명사]☞구재.

짐승을 잘 가르쳐서 부리기 좋게 되다.

아늑하게 서려 들다.

두 팔로 물건을 끼어서 들다.

[타동사]남의 허물을 들추어내다.

‘꺼들다’의 잘못.

[자동사][타동사]의 준말.

앞쪽이나 바깥쪽으로 내어서 들다.

[자동사] 곪아서 고름이 생기다.

큰 들보. 대량(大樑).

[∼드니·∼들어][자동사]선잠이 깬 채 다시 잠이 잘 들지 아니하다.

[∼드니·∼들어][자동사]나가다가 도로 들다. 다시 들다.

[타동사] 덮거나 가린 것을 한 부분만 걷어 쳐들거나 잦히다.

(원료나 재료 등을 써서) 어떤 물건을 이루다.

접속곡(接續曲).

개밋둑.

빛깔이 옮아서 묻거나 배다. 염색되다.

[∼드니·∼들어][자동사] (무나 감자 따위의) 뿌리가 굵게 자라다.

[자동사]밤이 깊어 가다. 으슥하여지다.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8∼15cm. 몸빛은 칙칙한 황갈색인데, 옆구리에 짙은 갈색 비늘 모양의 무늬가 흩어져 있음.

[자동사]병에 걸리다.

오래 끌면서도 힘만 들고 끝이 나지 않다.

[자동사]바라던 일이 글러지다.

거간을 하다. 흥정을 붙이다.

[자동사]법당이나 선당(禪堂)에 참선하러 들어가다. ↔선나다.

[자동사]사물을 잘 분별하는 슬기가 있게 되다.

‘들메끈’의 잘못.

아들과 딸. 자녀(子女).

의 준말.

한자 부수의 한 가지. ‘孔’·‘孫’ 등에서의 ‘子’의 이름.

[자동사] (사람·환경·사물 등에 대해) 정이 생겨 친근해지다.

(물건이) 낡거나 오래되거나 때 따위에 겯거나 하여 다랍게 되다.

(물건이) 몹시 낡거나 오래되거나 때 따위에 겯거나 하여 더럽게 되다.

[자동사]철나다.

들어서 올리다.

[타동사] (특히) 어떤 사물만을 입에 올려 말하다. 쳐들다.

[타동사]어느 한쪽을 돕거나 두둔하다.

핸드볼 따위에서, 공을 다루는 솜씨.

[하다형 자동사]별안간 호들갑스럽게 펄쩍 뛸 듯이 놀라는 모양.

[자동사] (소나 개 따위의 쓸개에) 황이 생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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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미국 콘서트투어 공연중) 저희가 최고죠? 그렇죠? 이글스는 빼구요. 이글스는 저희보다 더 잘 하니까.

시드 비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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