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이 중간에 있는 단어 : 100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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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이 중간에 있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2 개

[타동사] (일이나 물자를) 형편에 맞게 요리조리 맞추다. (큰말)둘러맞추다.

[타동사]둘러대어 맞추다.

[타동사]아주 정확하게 알아맞히다.

[타동사]【‘바람맞다’의 사동】 남을 속게 하다. 허탕 치게(헛물켜게) 하다.

‘알아맞히다’의 잘못.

[명사]한 줄 건너 나란히 있는, 같은 글자를 찾아내는 놀이.

[타동사]그럴듯하게 둘러대어 남의 비위를 맞추다.

[자동사] (무슨 말을 하다가) 심한 무안을 당하다.
맞이 중간에 있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6 개

량맞

[형용사]조촐하지 않아서 격에 어울리지 아니하다. 가량스럽다. (큰말)거령맞다.

을맞

증맞

충맞

령맞

[형용사]조촐하지 못하여 격에 어울리지 아니하다. 거령스럽다. (작은말)가량맞다.

맞추

울맞

다가올 겨울철을 맞는 일.

상맞

[형용사]꾀죄죄하고 초라하다.

성맞

[형용사]극성스럽다.

장맞

기맞

갈맞

글맞

청맞

[형용사]마음속은 엉큼하면서 겉으로는 천연스럽다.

맞이

퉁맞

둑맞

[타동사]도둑질을 당하다.

맞추

[타동사]겉으로만 알랑거리면서 비위를 맞추다.

어맞

틀리지 아니하고 꼭 맞다.

맞추

침맞

릎맞

살맞

람맞

맞추

정맞

[형용사]말이나 하는 짓이 몹시 경망스럽고 주책없다.

중맞

덕맞

충맞

덕맞

덕맞

[형용사]변덕스럽다. (작은말)밴덕맞다·뱐덕맞다.

쭝맞

맞추

맞이

[명사]앵초과의 일년초, 또는 이년초. 들에 절로 나는데, 줄기 높이는 10cm가량임. 봄에 흰 오판화(五瓣花)가 핌. *봄맞이꽃이[―꼬치]·봄맞이꽃만[―꼰―]

충맞

충맞

‘빙충이’의 잘못.

개맞

풍맞

뚱맞

[형용사] (하는 짓이나 말이) 앞뒤가 서로 맞지 아니하고 엉뚱하다.

일맞

[하다형 자동사]생일날 신명(神明) 앞에 음식을 차려 놓고, 무당이나 판수로 하여금 복을 빌게 하던 일.

방맞

방맞

시집가다.

박맞

[자동사]남편의 박대를 받다. 남편에게 내쫓기다.

지맞

쌀맞

성맞

증맞

단맞

긋맞

어맞

맞이

천맞

[형용사]용천한 데가 있다.

충맞

[형용사] (성질이) 음충한 데가 있다.

살맞

장맞

[감탄사] [‘제기, 난장(亂杖)을 맞을 것’이라는 뜻으로] 마땅찮아서 혼자 내뱉듯이 하는 말.

등맞

상맞

[형용사]모양이나 몸가짐이 징그러울 만큼 보기에 언짢다.

질맞

글맞

[형용사]몹시 징글징글하다.

살맞

[형용사] (하는 짓이) 얄밉도록 착살하다. (큰말)칙살맞다.

승맞

얄밉게 청승궂다.

살맞

칠맞

‘막힘이 없이 민첩하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박맞

잔맞

등맞

맞이 중간에 있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2 개

두 편이 거의 비슷하다.

[명사][하다형 자동사]꽃 필 무렵에 하는 굿.

[하다형 자동사]농가에서, 정월 보름날 땅거미 때 횃불을 켜 들고 산이나 들에 나가 달이 뜨기를 기다려 맞는 일. [달빛을 보고 그해의 길흉을 점치는데, 달빛이 붉으면 가물고, 희면 장마가 진다고 함.] 달마중. 영월(迎月).

[하다형 자동사]돌을 맞아 기념함.

[형용사]때가 늦지도 이르지도 않아서 꼭 알맞다. 《주로, ‘때맞게’의 꼴로 쓰임.》

[하다형 자동사]약수터나 폭포에 가서, 약수를 마시거나 떨어지는 물을 맞는 일.

손발이 잘 맞다.

목표에 맞지 아니하고 어긋나서 딴 자리에 맞다.

총알 따위가 빗맞다.

[형용사]정도에 지나치거나 모자라거나 하지 않다. 적당하다.

서로 입을 맞추는 일. 키스.

‘퇴박맞다’의 잘못.

[하다형 자동사] (산꼭대기나 바닷가에서) 돋아 오르는 해의 아름다움을 관상(觀賞)하는 일.

[자동사]겨눈 곳에 맞지 아니하고 딴 곳에 맞다.
맞이 중간에 있는포함하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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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청소년기에 나는 영원한 명성을 열망했고, 사실의 정확성을 갈망했으며, 인생에 대한 의미 있는 비전에 목말라했다. 그래서 나는 과학자가 되었다. 이는 마치 여자를 만나기 위해 대주교가 되는 것과 같다.

M. 카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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