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중간에 있는 단어 : 45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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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중간에 있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03 개

자꾸 거물거물하다. 거물대다. (작은말)가물거리다. (센말)꺼물거리다.

슴물떼

물떼샛과의 철새. 날개 길이 15∼17cm, 꽁지 길이 5∼6cm. 몸빛은 등 전체가 황갈색 얼룩이고, 가슴과 배는 검은색이며, 그 경계는 흰색임. 우리나라에서는 3∼5월경과 8∼11월경에 볼 수 있음. 논·밭·초원 등에서 삶.

리물떼

물떼샛과의 새. 몸길이 40cm, 부리 길이 7cm가량. 머리·가슴·등은 짙은 흑청색, 날개·배·허리·꽁지의 일부는 흰색임. 바닷가의 모래밭이나 갯벌 등에 둥지를 틀고, 4, 5마리씩 떼를 지어 삶. 여름을 우리나라에서 지내는 철새로 시베리아·중국 북부 등지에 분포함. 천연기념물 제326호.

물경

양자론을 토대로 한 현대 물리학에 대하여, 뉴턴 역학 등 종래의 물리학을 이르는 말.

[명사]천연의 자원에서 얻어지는 광물질의 섬유. 주로, 단열재·방음재 등으로 쓰임. [석면·암면 따위.]

[명사]무기물을 성분으로 하는 비료. [과인산석회·초석(硝石) 따위.]

[타동사]자꾸 구물구물하다. 구물대다. (작은말)고물거리다. (센말)꾸물거리다.

구물리관측

[명사]세계 각국이 협력하여 전 세계적 규모로 지구 물리학상의 관측 사업을 벌였던 1957년 7월부터 1958년 12월까지를 이르는 말. 국제 지구 관측년. 아이지와이(IGY).

의 센말. 꺼물대다. (작은말)까물거리다.

[타동사]의 센말. 꼬물대다. (큰말)꾸물거리다.

[타동사]의 센말. 꾸물대다. (작은말)꼬물거리다.

자꾸 느물느물하다. 느물대다.

환자의 체온을 조절하기 위하여 더운물을 넣어 쓰는 베개.

[명사]동물체에서 얻은 섬유. 주성분은 단백질과 비슷하여, 산성에는 강한 편이나 알칼리성에는 약함. 모(毛)나 견(絹) 따위.

자물

[명사]반타원형의 고리와 몸통으로 이루어진 자물쇠.

☞무생대(無生代).

비행물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 물체. [비행접시 따위.] 유에프오.

[명사]바다에서 사는 조개. (준말)바닷조개.

적유물

[명사]마르크스·엥겔스의 세계관으로, 자연과 사회의 역사적 발전을 물질적 존재의 변증법적 발전으로 설명하는 이론. 유물 변증법.

분자의 물리학적 특성을 연구하는 학문.

[명사]붕어 모양으로 만든 자물쇠.

[명사]☞유물사관(唯物史觀).

자꾸 새물새물하다. 새물대다. (큰말)시물거리다. (센말)쌔물거리다.

대기의 물리적·화학적 환경 조건이나 변화가 생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는 학문.

[명사]☞생물학 병기(生物學兵器).

적리

[명사]생물체에서 볼 수 있는 주기적 현상.

적산소요구

선물환의 거래에 적용되는 시세.

물가지

물덤

자꾸 시물시물하다. 시물대다. (작은말)새물거리다. (센말)씨물거리다.

[명사]박테리아 등의 기생으로 식물체가 검게 타고 열매나 꽃 등이 말라 죽는 병.

[명사]식물을 그 형태와 번식 방법 등에 따라 구분하여 체계를 세우는 학문.

[명사]식물과 환경과의 상호 작용을 연구하는 학문.

[명사]식물체에서 얻은 섬유. 주성분은 섬유소이며, 흡습성(吸濕性)이 크고, 진한 황산이나 염산에 녹음. [면(綿)이나 마(麻) 따위.]

[명사]식물의 체내에서 합성되어 식물의 여러 가지 생리 작용을 조절하는 물질.

의 센말. 씨물대다. (작은말)쌔물거리다.

[자동사]【‘어긋물다’의 피동】 서로 어긋나게 물리다. (준말)엇물리다.

자꾸 어물어물하다. 어물대다.

거리

음식을 자꾸 오물오물하며 씹다.

물고기나 벌레 따위가 한곳에 많이 모여 자꾸 곰지락거리다. 우물대다1. (작은말)오물거리다1.

주물

물지

(한 그릇 속에서) 두 가지의 액체가 위아래로 겉돌다.

[명사]☞변증법적 유물론.

물떼샛과의 여름새. 날개 길이 11cm가량. 등은 연한 갈색, 배는 흰빛임. 앞가슴에 갈색의 무늬가 있음. 바닷가·하천·호수 등지에서 주로 벌레를 잡아먹고 삶. 알도요. 작은떼새.

☞장애물 달리기.

달리

물경

남자 육상 경기 종목의 한 가지. 200m 코스에 높이 62cm의 허들 열 개를 세워 놓고 빨리 뛰어넘어 달리는 경기. (준말)저장애. ↔고장애물 경주.

[명사]지궐련의 한끝에 제물로 붙여 만든 물부리.

제비물떼샛과의 새. 몸길이 23cm가량. 꼬리와 부리는 제비와 비슷함. 해안˙하구˙갯벌 등에 떼 지어 날아다니며 곤충을 잡아먹음. 봄에 우리나라에 와서 여름을 지냄. 제비도요.

[명사]미래의 고도로 발달한 과학 기술에 힘입은 대변혁을 이름. [미국의 문명 비평가 토플러가 쓴 책 이름에서 온 말임.]

거리

[타동사]주물럭거리다.

주물

내리

[자동사]푸성귀 따위에 진딧물이 잔뜩 꾀어 붙다.

콩나물을 키우는 둥근 질그릇.

뜨리

힘주어 허물어지게 하다. 허물어트리다.

트리

허물어뜨리다.

한 종류의 원자만으로 된 순물질. [금강석·수소·산소·금·은 따위.] 단체(單體). ↔화합물.

화물을 실어 나르는 자동차. 트럭. (준말)화물차.

자꾸 후물후물하다. 후물대다.

물이 중간에 있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95 개

물대

시물

물뱀과의 독사. 몸길이 90cm가량. 비늘에 가시 모양의 돌기가 있음. 중국·필리핀·대만 등지에 분포함.

쳐물

물성

물대

여물

[∼여무니·∼여물어][자동사]곡식의 낟알이 속은 덜 여물고 겉보기로만 여물다.

물치

물생

물건을 보면 그것을 가지고 싶은 욕심이 생김.

구물

[명사][하다형 타동사]입을 다물고 말하지 말라는 뜻. 함구물설(緘口勿說).

물대

[타동사]고물거리다.

생물

고생물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학문. 화석을 통하여 고생물의 구조·분포·계통·진화 등을 연구함.

물한

[명사]지구 위에서 곡물을 재배할 수 있는 한계.

세물

과세의 대상이 되는 것. [소득세에 있어서의 소득, 상속세에 있어서의 상속 재산 따위.]

물대

[타동사]구물거리다.

수물

[명사]군비(軍費) 또는 전쟁에 소용되는 온갖 물자. 군수품.

구물

림물

[명사]그림을 그리는 데 쓰이는 재료. 색소와 고착제 따위를 섞어 만듦. 물감. 채료(彩料).

물대

그물거리다.

방물

[명사]지난날, ‘글방에서 공부만 하여 세상 물정에 어두운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던 말. 글방퇴물.

물답

[∼다우니·∼다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기물로서 쓸모가 있다.

물대

물리

물대

꺼물거리다.

물대

[타동사]꼬물거리다.

물대

[타동사]꾸물거리다.

물대

물범

물하

나물을 캐거나 뜯거나 하다.

물리

어물

조선 시대에, 서울의 종로에 몰려 있던 어물전. (참고)외어물전.

자물

오는 사람을 막지 않음. [‘춘추’의 ‘공양전(公羊傳)’에 나오는 말로, 사람의 행위는 그 자유의사에 맡겨야 한다는 뜻.] 내자물금(來者勿禁). ↔거자막추(去者莫追).

자물

물겹

[∼겨우니·∼겨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눈물이 날 만큼 마음에 사무치거나 애처롭다.

물받

물방

[명사]방울방울 맺히는 눈물.

물짓

[∼지으니·∼지어][자동사][ㅅ 불규칙 활용]눈물을 흘리다. 울다.

짓물

[명사] ‘눈시울이 짓무른 사람’을 별명으로 이르는 말.

물대

물고

물나

[자동사]옷 따위가 오래되어 빛깔이 바래고 바탕이 해지게 되다.

보물

[명사]채권 담보를 목적으로 하는 물권. [민법상의 유치권·질권·저당권을 통틀어 이르는 말.] (참고)용익 물권.

물담

특정의 재산으로 채무 이행을 보증하는 일. [질권(質權)이나 저당권 따위가 이에 딸림.] ↔대인 담보.

물렌

물리

(어떤 사물이나 가업을) 자손에게 물려주다.

물변

☞대상(代償).

물부

물신

물검

물공

물성

물숭

자연 숭배의 한 가지. 원시 종교에서 동물을 신 또는 신의 화신(化身)으로 섬기던 일, 또는 그 신앙.

물시

물실

☞동물 시험.

물전

동물의 몸에서 일어나거나 흐르는 전기. [전기가오리 등이 발하는 전기.]

물지

☞만물지영장(萬物之靈長).

물리

[타동사]【‘맞물다’의 사동】 맞물게 하다.

염물

[명사]매염제를 써야 물을 들일 수 있는 물감을 통틀어 이르는 말. 매염 염료.

물뜨

물부

[하다형 형용사] 없는 것이 없음.

물불

물제

문물에 관한 제도.

물고

물낚

[명사] (강이나 호수·저수지 등) 민물에서 하는 낚시. (참고)바다낚시.

물도

물군

물세

[명사]자질구레한 사물.

물표

응물

[명사]서로 작용하여 화학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

암물

[명사]암이 생기게 하는 물질.

물장

물장

방물을 팔러 다니는 여자.

물리

【‘버무리다’의 피동】 버무림을 당하다. 한데 뒤섞여 버무려지다.

칙물

물찾

[명사][하다형 자동사] (주로 야외 놀이에서) 상품의 이름을 적은 쪽지를 여기저기 감추어 놓고, 그것을 찾은 사람에게 적힌 대로 상품을 주는 놀이.

리물

물기

생물이, 죽어 있는 동식물에 붙어서 양분을 섭취하며 사는 일. [곰팡이나 버섯 따위.] 부생(腐生).

물놀

물대

사물거리다.

화물

[명사]섬유 위에서 산소와 화합하여야 염색되는 물감. [아닐린 블랙 따위.] 산화 염료.

동물

담배설대 중간에 은이나 금을 물려 빼었다 끼웠다 하는 담뱃대.

물대

새물거리다.

물청

새로 나온 청어.

물받

물검

생물이 물질에 대하여 나타내는 생체 반응으로 물질의 성분·효력·성질 따위를 검정하는 일. 화학적 방법으로 측정할 수 없는 극히 적은 양의 물질의 증명이나 정량(定量)에 쓰임.

물계

물공

생물학적인 과정의 지식과 방법을 기술적인 과제의 해결에 응용하는 과학. 생체 공학. 바이오닉스.

물발

생물체에서 빛이 발생되는 현상. [일부의 균류나 반딧불·야광충 따위에서 볼 수 있음.]

물발

물시

물요

물전

생물의 조직이나 기관에서 일어나는 전기 현상.

물학

[명사]사람과 동식물에게 질병을 일으키게 하거나 물질을 썩게 하는 미생물을 무기로 사용하는 전쟁. 세균전(細菌戰). (참고)화생방전(化生放戰).

물화

물거

물매

☞선물 거래.

자물

간물

물입

물대

물검

[명사]외국에서 병해충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수출입 식물이나 국내 식물에 대하여 식물 검역 기관에서 하는 방역 검사.

물구

물군

[명사] 같은 자연환경 아래 모여 사는 식물의 집단. (비슷한말)식생(植生).

물도

[명사]여러 종류의 식물을 그림이나 사진으로 나타내고, 이에 설명을 곁들인 책.

물상

물연

물인

물채

[명사]식물의 표본을 만들기 위하여 필요로 하는 여러 가지 식물을 찾아 모으는 일.

물표

[명사]식물을 채집하여 이를 계통적으로 분류해서 만든 표본.

물광

물교

☞직관 교수.

물교

물임

통화(通貨) 대신 물건으로 지급하는 임금.

물대

쌔물거리다.

물대

물대

물리

【‘아물다’의 사동】 부스럼이나 다친 살가죽에 새살이 나와 맞붙게 하다.

물리

다물

물단

[명사]의 낮춤말.

물대

물요

[명사]약물을 써서 병을 고치는 치료법. [내과적 치료법의 중심이 됨.] (참고)정신 요법.

물중

긋물

물대

물리

물대

[타동사]☞오물거리다2.

물부

[명사] (담배 설대에 끼우는) 옥으로 만든 물부리.

속물

어물

주물

[명사]마당이 없고 안이 길 밖에서 들여다보이는 집.

물계

[명사]당사자끼리의 합의뿐만 아니라 목적물의 인도와 다른 급부(給付)까지도 효력 발생의 요건이 되는 계약. ↔낙성 계약(諾成契約).

익물

[명사]민법에서, 일정한 목적을 위해 남의 토지를 사용하고 이익을 얻을 수 있는 권리. [지상권(地上權)·지역권(地役權) 따위.] (참고)담보 물권.

물고

상대편을 꼼짝 못하게 할 수 있을 정도의 좋은 대책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물대

☞우물거리다2.

물둔

물마

짧은 널을 가로로, 긴 널을 세로로 놓아 ‘井’ 자 모양으로 짠 마루. 귀틀마루.

물반

☞소란 반자.

물지

물사

물리

[자동사]【‘윽물다’의 피동】 윽묾을 당하다. (작은말)악물리다.

물가

물차

지난날, 인사 관계의 사무를 맡아보던 사람을 이르던 말.

물추

조물

물단

물쇠

물한

[명사]지형이나 기후 따위에 지배되는, 농작물의 재배 한계.

물아

물시

물도

장물

[명사]생물의 몸속에 저장되어 있는 영양 물질.

략물

사물

이미 지나간 일은 다시 논하지 아니함.

물국

물낚

[명사]깃털로 모기 또는 파리 모양으로 만든 낚싯바늘.

출물

남의 시킴을 받지 않고 제 생각대로. 남의 힘을 빌리지 않고 제힘으로.

출물

당물

민속에서, 주당을 물리친다고 하여 추녀 안에 있는 사람을 추녀 밖으로 잠시 내보내는 일.

물공

주물을 만드는 공장. 무쇠 공장.

물숭

붕물

물고

[명사]바닷물고기. 함수어(鹹水魚). 해어(海魚). ↔민물고기.

치물

[하다형 타동사]내버려 두고 문제 삼지 않음. (준말)차치.

상물

물가

물지

[자동사]그해 들어 첫 홍수가 나다. 첫물가다.

나물

나물

상물

물삼

물삼

☞패물삼건.

물면

물장

풍물을 만드는 공인(工人).

물재

물가

(채소·과일·어물 따위의) 한창 나오는 때가 지나다. 한창인 때가 지나다.

물지

인물

(어떤 곳에 써 붙여) ‘볼일이 없는 사람은 들어오지 말라’는 뜻을 알리는 말.

구물

[명사][하다형 타동사]☞겸구물설.

성물

[명사]인공적으로 합성하여 만든 물감. 합성염료.

균물

[명사]☞항생 물질.

생물

[명사]세균 따위의 미생물로 만들어져, 다른 미생물이나 생물 세포의 기능을 저해하는 물질. [스트렙토마이신이나 페니실린 따위.] 항균 물질.

물리

물없

물하

[여 불규칙 활용]허물을 들어 나무라다.

물켜

[자동사]이루어지지 않을 일을 두고, 꼭 되려니 하고 헛되이 애를 쓰다.

물거

현재 있는 물품을 사고팔기 위해 하는 거래. (준말)현물. (참고)선물 거래.

물매

물시

[명사]거래가 성립되는 시점과 대금 결제 시점이 동일한 시장.

광물

물열

물환

[명사]☞화물 상환증.

물기

물대

물떼

빼물

[자동사]힘이 센 체하다.
물이 중간에 있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53 개

[자동사]오래도록 비가 내리지 않아 땅이 메마르게 되다.

‘가뭄’의 잘못.

가물칫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60cm 가량. 몸이 둥글며, 등은 짙은 암청갈색, 배는 백색 또는 황백색이고 비늘은 뱀의 비늘 비슷함. 육식성이며, 번식기에는 물가의 얕은 곳으로 옮아 삶. 산부(産婦)의 보혈(補血)에 약으로 쓰임. 우리나라·일본·아시아 동남부 등지에 분포함. 동어(□魚).

썰물의 가장 낮은 때. ↔찬물때.

[명사]거물의 수준. 거물이라 일컬을 만한 사람.

철을 따라 달라지는 경치를 읊은 시.

[명사]곡물을 매매하는 장사 또는 장수. (준말)곡상.

지난날, 영남 지방에서 나라에 공물로 바치던 종이.

여러 가지 과일을 파는 가게. 모전(毛廛).

☞관석(罐石).

[명사]석유와 같은 광물성 기름. (준말)광유(鑛油).

한자 부수의 한 가지. ‘罔’·‘罕’·‘罪’·‘罹’·‘置’ 등에서의 ‘□’·‘□’·‘□’의 이름. [대부분이 ‘□’의 꼴로 쓰이므로 ‘납작넉사밑’ 또는 ‘넉사머리’로 이르기도 함.]

[하다형 자동사]그물로 고기를 잡는 일.

그물눈과 그물눈 사이의 매듭.

☞사진 동판.

깨어지도록 이로 물다.

나물을 섞어 넣고 지은 밥.

능글맞은 태도로 끈덕지게 굴다.

[타동사]아래위 입술이나 그와 같이 생긴 두 쪽을 마주 꼭 대다.

[명사]☞물세(物稅).

농가에서, 새끼로 바나 고삐를 드릴 때 쓰던 재래식 기구.

[명사]동물로 분류되는 생물의 세계, 또는 그 범위. ↔식물계.

[명사]동물체나 그 분비물 속에 들어 있는 납. [꿀벌의 밀랍(蜜蠟) 따위.]

[명사]일정한 환경이나 사는 조건에 따라 분류된 전체 동물의 종류.

온갖 동물을 먹여 기르면서 동물을 연구하는 한편, 일반에게 구경시키는 곳.

동물의 몸.

잦지 아니하다.

[명사]맨 끝물에 잡힌 명태.

[명사]일상생활에 필요한 온갖 물건을 파는 장사, 또는 그런 가게.

(고기·채소·생선 따위의) 여러 가지 재료를 넣어 끓인 국.

[∼무니·∼물어][타동사] (양쪽에서) 마주 물다.

[자동사]의 준말.

[명사]☞목기전.

[명사]역사·민속·산업·과학·예술 등에 관한 자료를 널리 수집, 보관하고 전시하여 사회 교육과 학술 연구에 도움이 되게 만든 시설.

[명사]동물학·식물학·광물학·지질학 등을 통틀어 이르는 말. (준말)박물.

☞반물.

[자동사]못된 일이나 범죄 따위에 관계하다. 연루되다.

혀를 빼어 이 사이에 들이밀고 꼭 누르다.

무슨 일을 하려고 단단히 벼르다.

숙지황·백작약·천궁·당귀로 지은 한약. 보혈(補血)에 쓰임.

매장할 때 쓸 석회·모래·백토를 섞기 위하여 세운 뜸집.

[명사]일정한 지역에 살고 있는 생물의 모든 종류.

생물의 생리 작용이나 유해(遺骸)가 퇴적하여 생성된 수성암(水成岩)의 한 가지. [석탄·석회암·구아노 따위.]

살아 있는 물체.

지난날, 혼례나 장사(葬事)에 쓰일 물건 따위를 세놓던 가게. 도가(都家).

[명사]어떤 지역에 생육하고 있는 식물의 모든 종류. ↔동물상.

[명사]식물체의 퇴적(堆積)이나 변성(變成)으로 이루어진 암석.

[명사]식물의 연구나 일반의 관람 등을 위하여 많은 종류의 식물을 한데 모아서 가꾸는 곳.

[명사]실물과 꼭 같은 크기.

[자동사]부스럼이나 다친 살가죽이 다 나아서 맞붙다.

[∼무니·∼물어][타동사] (몹시 아프거나 분하거나 또는 단단히 결심하거나 할 때) 아래위의 이를 마주 꽉 물다.

(바탕이) 굳고 단단하다.

[명사]약물이 나는 곳, 또는 그 언저리. 약수터.

[하다형 자동사] (말이나 행동을) 일부러 어물거려 슬쩍 넘기는 모양.

[∼무니·∼물어][타동사]의 준말.

(바탕이) 굳고 든든하다.

여물을 담는 통.

[하다형 자동사]우물물을 퍼내는 일.

유물론에 입각하여 사물을 보는 견해나 관점. ↔유심관.

[명사]두대박이 배의 이물 쪽에 있는 돛대. ↔고물대.

사람을 주제로 하여 그린 그림.

[명사]여닫는 물건에 채워서 열지 못하게 잠그는 쇠. 자물통.

☞자물쇠.

초속 1m 이상 5m 이하의 바람이 불 때 생기는 주름살 모양의 작은 파도. 파장(波長)은 1.7cm 이하.

[명사]장물의 취득·매매·보관·운반·알선 따위의 행위를 한 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준말)장죄(贓罪).

[명사]물건의 값이 쌈, 또는 헐한 물가.

해가 져서 어두워지다.

제 스스로. 저절로.

붙박이로 설비되어 있어 옮길 수 없는 장.

[명사]물건을 조각하는 사람. 물건의 조각을 업으로 하는 사람.

[명사]귀한 손님을 대접할 때 간단히 차려 먼저 내오는 다담상(茶啖床).

대상을 있는 그대로 포착하는 (것).

[명사]종이붙이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상점이나 상인.

‘짓무르다’의 잘못.

밀물이 가득 찬 때. 만조. ↔간물때.

철물로 된 상품을 전문으로 다루는 가게. 철물점.

회비나 잡비 따위를 혼자서 부담하는 사람.

[명사]남의 물건 위에 성립하는 물권. [지상권·지역권·질권(質權) 따위.]

[명사]팥을 삶아 건져 낸 물에 쌀을 안쳐 지은 밥.

[명사]원뿔곡선의 한 가지. 평면 위에 하나의 정점(定點)과 하나의 정직선(定直線)이 주어진 경우, 각각으로부터의 거리가 같은 점의 자취.

지상의 대기 중으로 던져진 물체.

[자동사]헌데가 생기다.

[명사]화물을 운반하는 선박. 짐배. (준말)화선(貨船).

남이 쓰다가 남은 물건을 물려받는 일, 또는 그 물건.
물이 중간에 있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1714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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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사실 과거의 예술 형식은 엘리트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바흐는 대중을 위해 작곡하지 않았으며 이는 베토벤 또한 마찬가지였다. 예술은 언제나 후원가들이나 귀족 그리고 왕족을 위한 것이었다. 이제 우리는 일종의 민주적 형태의 예술을 향유하게 되었으며 이는 대중의 관심사가 아주 다양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데이빗 크로넨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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