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 중간에 있는 단어 : 540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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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 중간에 있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09 개

난끝바

[명사]☞ㅂ 불규칙 활용.

‘서풍(西風)’의 뱃사람 말.

순서나 승부를 정할 때, 서로 손을 내밀어 그 손 모양으로 정하는 방법. (참고)가위·바위·보.

종류가 다른 금속끼리 또는 금속과 전해질 용액이 서로 맞닿을 때 일어나는 전기.

니바

[명사]감속 장치에 사용하는 톱니바퀴

(오줌똥 누기에 편하도록) 밑을 터서 만든 어린아이의 바지.

[명사]저녁때 서쪽 하늘에 보이는 ‘금성(金星)’을 속되게 이르는 말. 어둠별.

어난끝바

[명사]☞거라 불규칙 활용.

고무래의 자루 끝에 끼우는 직사각형의 널빤지.

런하

바륨의 과산화물. 무색·무정형의 고체로 표백제와 과산화수소의 제조 등에 쓰임.

[명사]신이 나서 궁둥잇짓을 하는 기세.

야바라밀

반야(般若)로 본체를 삼고, 제법(諸法)의 공(空)과 무아(無我)의 이치를 금강의 견실함에 비유하여 설법한 경. (준말)금강경(金剛經)·금강반야경.

런하

[여 불규칙 활용]의 센말.

나무발바릿과의 새. 날개 길이 6cm가량. 등은 엷은 회갈색에 희읍스름한 세로줄 무늬가 있고, 허리는 엷은 살색을 띰. 텃새이며, 익조임. 애완용으로 기르기도 함.

니바

[명사]교차하는 두 개의 회전축이 서로 물려 돌아갈 수 있도록 된, 나사 모양의 톱니바퀴.

어난끝바

[명사]☞너라 불규칙 활용.

[명사]약계바라지 짝의 중턱에 건너지른 두 개의 작은 들창. [이 창을 통해 밖을 내다볼 수 있음.]

담배를 소재로 한 잡가 또는 민요.

바라밀다

바구

국화과의 일년초. 산과 들에 절로 나는데, 원줄기는 네모지고 털이 약간 있음. 8∼10월에 가지나 원줄기 끝에 누런 꽃이 핌. 열매에 빳빳한 털처럼 여러 가닥으로 짧게 갈라진 가시가 있어 아무 데나 잘 붙음. 어린순은 나물로 먹고, 즙은 독충에게 물린 자리에 바르는 약으로 씀.

라디오 수신기 등의 동조 회로에 쓰이는 바리콘.

그윽한 맛이 없다. 웅숭깊은 데가 없다.

따 내어 죽 벌여 놓다.

뜨개질에 쓰는 긴 바늘. 대오리·쇠·플라스틱 등으로 만듦. (준말)뜨개바늘.

야바라밀

대반야경의 정수를 간결하게 설한 경전.

앞으로 마주 바라보이는 곳. 맞바라기. (참고)맞받이.

컴퓨터에서, 데이터의 양을 나타내는 단위. 1메가바이트는 1바이트의 100만 배임. [기호는 MB]

이올

이시

가솔린 엔진을 장치하여 자동적으로 움직이게 된 자전거. 모터바이크. 모터사이클. 오토바이.

라밀다심

[명사]대반야경의 정수(精髓)를 뽑아 간결하게 설한 경. (준말)반야심경·심경2.

국화과의 다년초. 밭이나 들에 나는데, 줄기는 땅에 붙어서 벋음. 잎은 깃 모양으로 갈라졌으며, 봄과 여름에 누런빛의 꽃이 꽃줄기 끝에 핌. 강원·경기·경남·제주 등지에 분포하는데, 뿌리줄기와 어린잎은 나물로 먹음.

악보에서, 빠르기를 지시하는 말. ‘가장 생기 있고 빠르게’의 뜻.

열대 기후형의 한 가지. 우기와 건기의 구분이 뚜렷하며, 비가 가장 적은 달의 평균 강수량이 60mm 이하임.

[자동사]☞샅바지르다.

[르 불규칙 활용] ‘샘바르다’의 잘못.

벌게

[‘생존 게임’의 뜻으로] 총알을 맞으면 물감이 튀어 나오게 되어 있는 모의총으로, 전쟁놀이를 즐기는 레저 스포츠.

이러

세균류에 기생하는 바이러스.

근하

[여 불규칙 활용]사개가 꼭 맞지 않고 조금씩 바라져 있다. (큰말)어근버근하다.

바이러

[하다형 자동사] [‘노동’, ‘일’이란 뜻으로] 학생이나 직업인 등이 돈을 벌기 위해서 학업이나 본업 이외에 부업으로 하는 일.

[명사]이질의 한 가지. 적리 아메바의 감염으로 말미암아 피가 섞인 설사를 함.

브바운

[명사]신이 나서 엉덩이를 내두르며 걷는 기세.

국화과의 다년생 고산 식물. 줄기 높이 10∼20cm. 줄기와 잎에 하얀 솜털이 있으며, 여름에 줄기 끝에 하얀 꽃이 핌.

바나기

사하

성격이 사근사근하고 부드러우나 굳은 주견이 없어 요리조리 변하기 쉽다.

[타동사]윗사람에게 고자질하다.

나무를 파서 만든, 손잡이가 달린 바가지.

[명사] 굵고 긴 바늘.

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잘바닥잘바닥하다. 잘바닥대다.

거리

[타동사]잘바당거리다.

뒤낭(Dunant)이 제창하여 스위스 정부의 주선으로 1864년 제네바에서 맺은 조약. 16개국이 참가하여 전쟁에서의 전상자 대우에 관한 문제 등을 협약한 내용. [이에 따라 세계 적십자사가 창설됨.]

[명사] ‘주책없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니바

[명사]회전수가 다른 두 개의 축에 똑같은 토크(회전축의 둘레를 돌게 하는 힘)가 전달되도록 한 톱니바퀴.

가을에 써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

거리

[자동사][타동사]찰바닥거리다.

거리

[타동사]자꾸 찰바당찰바당하다. 찰바당대다. (큰말)철버덩거리다.

‘늘 얼굴을 쳐들고 있는 사람’을 농으로 이르는 말.

바이러

통신 회선 등을 통해 컴퓨터에 침입하여 소프트웨어나 기억 데이터를 파괴하는 프로그램. [컴퓨터에 잠복해 있다가 여건이 갖추어지면 다른 프로그램으로 감염됨.]

거리

[자동사][타동사]탈바닥거리다.

테너에 가까운 음색의 바리톤, 또는 그 가수.

악보에서, 변화를 주도록 지시하는 말. ‘음의 길이를 조금 바꾸어 자유롭게 느리거나 빠르게, 그러나 전체 연주 시간은 같게’의 뜻.

[자동사] (무슨 말을 하다가) 심한 무안을 당하다.

르비

[여 불규칙 활용] 크게 한 번 싸우다.

[명사]의 속된 말. (준말)해골박.

[명사][하다형 자동사]해산을 돕는 일.

바가 중간에 있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14 개

래바

단속곳·속곳 따위의 밑을 달 때에 곁에 덧대는 천.

랫바

[명사]가래의 넓죽한 몸.

맛바

[명사] (사람이 들어가 앉게 된) 가마의 밑바탕. 승교(乘轎)의 바탕.

을바

[명사]가을에 부는 선선하고 서늘한 바람. 추풍. (준말)갈바람2.

성바

어머니는 같으나 아버지가 각각 다른 형제. 각아비자식.

마바

‘남서풍’의 뱃사람 말.

바래

바쓰

《옛말》나란히 되게 아울러 쓰다. 병서(竝書)하다.

바하

쇠바

[명사]초가을에 부는 동풍. 강소풍.

씨바

핏발이 서고 눈곱이 끼며 눈이 몹시 부신 눈병을 속되게 이르는 말.

들바

바르

[∼바르니·∼발라][타동사][르 불규칙 활용] (속은 그대로 둔 채) 겉만 보기 좋게 하다.

울바

추바

은바

쟝바

들바

름바

죽바

바치

끼바

바르

[형용사][르 불규칙 활용]도량이 좁고 야멸차다.

샘바

바르

[∼바르니·∼발라][형용사][르 불규칙 활용]꾀가 많다. 약삭빠르다.

뭇바

싯바

[명사] ‘낚시’를 흔히 이르는 말.

실바

바치

러바

럭바

[명사] 넓고 평평하게 생긴 바위.

른바

여자가 정장을 할 때 단속곳 위에 입는 속옷. 단속곳과 같으나 앞은 막히고 뒤가 터진 겹바지. [대개, 명주 따위로 지음.]

자바

[명사]네 글자로 된 말마디. 네 글자로 된 시문(詩文).

다바

대바

풍력 계급의 10등급에 해당하는 바람. 초속 24.5∼28.4m. 내륙에서는 아주 드물게 나타나는 것으로, 나무가 뽑히고 상당한 건물의 피해가 발생하며 물거품으로 해면이 온통 하얗게 보임. 전강풍(全强風).

랏바

새바

[명사]☞높새.

벨바

이바

금바

바릿과의 바닷물고기. 농어와 비슷하나 몸길이는 1m에 이름. 몸빛은 등이 보라색, 배는 은백색임. 비늘이 잘고 주둥이가 길며, 깊은 바다의 암초 밑에 사는데 식용함.

바구

덕바

[명사][하다형 자동사]더덕을 잘게 바숨.

블바

☞콘트라파고토(contrafagotto).

바르

퉁바

데퉁스러운 사람.

바르

[형용사][르 불규칙 활용]성격이 너그럽지 못하고 몹시 까다롭다.

개바

바릿

산바

동산의 꽃이나 나무 따위를 가꾸고 손질하는 것을 업으로 삼는 사람. 원예사.

새바

레바

듬바

투미하고 거친 사람.

바꾸

(순서나 사리에 어긋나게) 바꾸다.

바뀌

의 준말.

바르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아무 데나 마구 바르다. 처바르다.

틈바

바라

바쁘

[형용사]매우 바쁘다.

바이

바르

어느 쪽으로도 기울지 않고 곧다.

개바

의 준말.

바슈

바운

농구에서, 슛한 공이 바스켓에 들어가지 않고 튀어 나오는 일.

바이

옛 영화나 연극 따위를 다시 보이거나, 대중가요가 다시 불리는 일.

룻바

바리

바리

‘마방집’의 잘못.

칼바

‘북서풍(北西風)’의 뱃사람 말.

하바

바꿈

☞줄표.

보바

통을 좁게 하여 몸에 꼭 끼게 만든 바지.

바르

바꾸

[타동사]물건을 서로 바꾸다.

바느

바라

은바

땅바

[명사]아무것도 깔지 않은 땅바닥.

바르

지바

부드럽고 화창한 바람.

랫바

리바

레바

물레의 바퀴. 사거(絲車).

바가

초바

음력 5월에 부는 바람. 박초풍.

동바

벼가 배동이 설 무렵.

바라

[명사][하다형 자동사]번을 든 사람에게 먹을 것을 대 주며 치다꺼리를 하는 일.

바트

양자(陽子) 가속 장치의 한 가지. [6.2베브의 양자를 낸다 하여 붙여진 이름.]

락바

[명사] ‘무섭게 몰아치는 기세’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리바

바리

자기를 현실의 자기가 아닌, 분수 이상의 존재로 인식하는 정신 작용. [플로베르의 소설 ‘보바리 부인’의 여주인공의 성격에서 유래함.]

바르

튜바와 비슷한 대형의 저음(低音) 금관 악기.

왓바

매우 바쁘다.

바래

모바

바세

[명사]☞사바.

바느

[명사][하다형 자동사]삯을 받고 하는 바느질.

들바

산들산들 부는 바람. (큰말)선들바람.

화바

바르

툿바

바씨

[명사]다리에 샅바를 걸고 하는 씨름.

벽바

암바

바르

[형용사][르 불규칙 활용]샘이 심하다. 샘이 많다.

늘바

초가을에 부는 서늘한 바람.

릿바

[명사]서리 내린 아침의 쌀쌀한 바람.

바꾸

[타동사]서로 번갈아 차례를 바꾸다.

바뀌

들바

선들선들 부는 바람. (작은말)산들바람.

냥바

《옛말》장인(匠人).

릿바

[명사] 크게 떨치는 기세(氣勢)와 그 반향(反響).

슬바

으스스하고 쓸쓸하게 부는 바람.

바치

[타동사]죄를 면하려고 재물을 바치다.

돌바

바느

바닥

솔바

레바

장바

우리나라 고유의 바둑. 화점에 흑돌과 백돌을 대칭적으로 각기 8개씩 미리 놓고 두기 시작함.

바꼭

술래가 숨은 사람을 찾아내는 아이들의 놀이.

바냐

탠바

교바

겟바

[명사] (시장으로 팔러 가는) 곡식을 실은 짐바리.

전바

리바

쓸바

바라

좌우에 두 짝의 창문이 달려서, 안 또는 밖으로 밀거나 당겨 좌우로 열어젖힐 수 있게 된 바라지창.

근바

득바

억지스레 우기거나 조르는 모양.

들바

쳇불을 메우는 데에 쓰이는 두 개의 좁은 테. [하나는 쳇불을 씌워서 겉바퀴 아래쪽에 대고, 하나는 그 안쪽에 덧대어 쳇불을 고정시킴.]

등바

랫바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불어오는 바람.

바마

임금이나 임금의 아들딸이 그 ‘아버지’를 일컫던 말.

자바

장바

리바

바가

바르

바위

바위

야바위가 벌어지고 있는 판.

바윗

복바

[명사]양복의 아래옷. (준말)바지.

깻바

[명사]적삼의 어깨에 속으로 덧댄 조각.

깻바

덕바

[명사]언덕배기.

바꾸

[타동사]서로 바꾸다.

바가

화바

바르

랏바

바댜

바이

[하다형 자동사]음식이나 술 따위를 많이 먹어서 속이 불편하여, 먹은 것들을 토하여 내는 일.

토바

발동기를 장치하여 그 힘으로 달리게 된 자전거. 자동 자전거. 모터바이시클.

바라

[명사][하다형 타동사]옥살이하는 사람에게 외부에서 옷이나 책·일용품 등을 들여보내 주거나 하며 뒤를 보살피는 일.

바르

구바

숫바

음바

음바

패바

위패를 꽂아 놓는 받침 나무.

바라

바르

[∼바르니˙∼발라][형용사][르 불규칙 활용]《주로 관형사형으로 쓰이어》 바른말을 하는 데 거침이 없다.

리바

바라

바원

바느

[하다형 자동사]자질구레한 바느질.

바구

[명사]부녀자들이 주로 찬거리를 사러 시장에 다닐 때 들고 다니는 바구니.

작바

[명사]수레나 마소의 등 따위에 가득 실은 장작.

바닥

바르

[형용사][르 불규칙 활용]재치가 있고 날렵하다. (센말)재빠르다.

바르

[∼바르니·∼발라][형용사][르 불규칙 활용]겨우 어떤 수준에 미치다.

바디

《옛말》자빠지다.

짜바

삿바

[명사]☞주사침.

동바

바르

로바

철도의 레일이 깔린 자리.

대바

[부사]맞닥뜨리자 맨 처음으로.

맛바

바이

바티

오페라나 오라토리오에서 불리는 단순한 선율의 독창곡.

레바

센바

성바

자기와 성이 다른 사람. (참고)각성바지.

망바

바가

바가지로 만든 탈.

건바

[명사] (갓은 쓰지 않고) 탕건만 쓴 차림새.

니바

레바

바느

바구

벼바

류바

차바

마루폭의 뒤쪽에 풍차를 단, 뒤가 트인 어린아이의 바지.

죽바

늬바

[명사] ‘서풍’의 뱃사람 말. (준말)하늬.

니바

‘하늬바람’의 잘못.

루바

바네

쿠바의 아바나를 중심으로 시작되어 유럽에 전해진 민속 무곡의 한 가지, 또는 그 무용.

시바

바라

국화과의 일년초. 중앙아메리카 원산으로 줄기 높이는 2m가량. 잎은 자루가 길고 넓은 달걀 모양이며, 여름에 노란빛의 큰 꽃이 핌. 씨는 먹을 수 있고, 식용유를 짜기도 함. 규화(葵花).

바르

‘양지바르다’의 잘못.

허바

끝없이 넓은 바다.

실바

령바

[명사] 큰 소리로 꾸짖는 서슬.

사바

통바

[명사]호통을 치는 서슬. 《주로, ‘호통바람에’의 꼴로 쓰임.》

태바

통이 좁은 바지.

산바

소바

(좁은 틈이나 구멍으로 들어오는) 몹시 세고 찬 바람.

리바

[명사]의 준말.

들바

풍력 계급의 5등급에 해당하는 바람. 초속 8.0∼10.7m. 잎이 있는 작은 나무가 흔들리기 시작하며, 작은 물결이 호수에 생김. 질풍.

졍바

《옛말》장사치. 상인(商人).
바가 중간에 있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17 개

[명사]의 준말.

가쁘다.

[명사]강물 위에서 부는 바람, 또는 강에서 불어오는 바람. 강풍(江風).

[명사]개천이나 개의 바닥.

[명사]갯가에 있는 바위.

즉시.

[명사]산기슭이나 산골짜기에서 산 위로 부는 바람. 곡풍(谷風).

씨도리배추를 잘라낸 뿌리.

‘군인’을 낮잡아 이르는 말.

[명사]굽의 밑바닥.

[명사]굽의 단단하고 질긴 본바탕.

[명사]겉귀의 드러난 부분. 이각(耳殼). 이륜(耳輪). (준말)귀.

길을 옳게 잡아들어서.

[명사]꽃이 필 무렵에 부는 봄바람.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넓은 바다. 원양(遠洋). 원해(遠海).

《옛말》나쁘다. 양이 차지 아니하다.

맨바닥.

지난날, 추위를 막기 위하여 머리에 쓰던 쓰개의 한 가지. [겉의 아래 가장자리에 털가죽을 대었음.]

[명사]의 속된 말.

[명사] ‘북동풍’의 뱃사람 말.

[명사] 늙어서 노인이 된 처지. 노경. 노래(老來). 만경(晩境). 모경(暮境). 쇠경(衰境).

저녁 늦게 부는 바람.

[명사]☞단기(段棋).

대나무로, 곧고 끝이 뾰족하게 깎아 만든 뜨개바늘. 죽침(竹針).

[명사]단 한 번. 지체하지 않고 당장. 《주로, ‘댓바람으로’·‘댓바람에’의 꼴로 쓰임.》

[명사]속바지 위에 덧입는, 통이 넓은 큰 바지.

정수리.

[명사]☞독침(毒針).

[명사]돗자리 따위를 꿰매는 데에 쓰이는 큰 바늘.

툇마루나 좌판 밑을 받치는 짧은 기둥. 동자기둥. (준말)동발.

[명사]신바닥의 뒤쪽. ↔앞바닥.

[명사] (앞뒤의 바퀴 중) 뒤쪽의 바퀴.

한 마지기에 두 섬 곡식이 나는 것을 이르는 말.

[명사]실력이 같은 사람끼리 두는 바둑. 상선(相先). 호선(互先).

[명사]양편에서 마주 불어오는 바람. 맞은바람.

[명사] (종이 따위를 꿰는 데 쓰는) 못같이 생긴 바늘. 무공침(無孔針).

☞창호바퀴.

홍수로 말미암은 ‘넓은 지역의 침수 상태’를 바다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그릇 따위의) 바닥이 되는 밑 부분. 저면(底面).

사물의 근본을 이루고 있는 실체.

가랑이가 무릎을 덮지 않는 짧은 바지.

[명사]발의 아래쪽의 편평한 부분. 족장(足掌).

[하다형 타동사]곡식의 이삭을 발로 짓밟아서 낟알을 떨어내는 일.

발바닥.

[명사]밤에 부는 바람.

바쁘다.

[명사]방의 바닥.

[명사]사금(沙金)을 캐내는 구덩이의 밑이 석벽(石壁)으로 된 바닥.

본디부터 사는 곳.

[명사]봄철에 동쪽이나 남쪽에서 불어오는 바람. 춘풍(春風).

[명사]베틀의 북 속에 실꾸리를 넣고, 그것이 솟아 나오지 못하도록 북 시울에 끼우는 대오리.

바다에서 바닷말·조개 따위를 채취하는 처녀. (준말)비발1.

‘개펄’의 방언.

산에서 부는 바람.

봄철에 부는 찬 바람.

[명사]이른 가을에 부는 선선한 바람.

차리고 나선 그대로의 차림새. 《주로, ‘선바람에’·‘선바람으로’의 꼴로 쓰임.》

성(姓)의 종류.

소의 등에 길마를 얹고 거기에 짐을 실어 나르는 일, 또는 그 짐.

[명사]몸살이 심하여 숨이 가빠지고 몸이 몹시 떨리는 증세.

[하다형 타동사]능한 솜씨를 서로 바꾸어 일함. 환수(換手).

[명사]손의 안쪽. 수장(手掌). 수벽(手□). ↔손등.

손바닥.

활 한 바탕, 곧 활터에서 솔대가 있는 곳까지의 거리.

《옛말》솔방울.

수놓을 때 쓰는 바늘.

[명사]어깻바람.

국화과의 다년초(多年草). 산이나 들에 절로 나는데, 줄기는 25∼50cm. 잎은 가늘고 길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음. 초여름에 노란 꽃이 핌. 뿌리는 맛이 쓰나 봄에 나물로 먹음. 고채(苦菜).

실을 꿰지 않은 바늘.

신바닥의 앞부분. ↔뒷바닥.

‘애바른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속임수로 돈을 따먹는 노름의 한 가지.

어중간하게 맞는 바람.

[명사] 뽐내는 기세.

《옛말》올빼미.

옳고 바르게. 곧고 바르게.

풍력 계급의 11등급에 해당하는 바람. 풍속 28.5∼32.6m. 경험하기 힘들 만큼 몹시 거칠고 거센 바람으로 넓은 지역에 걸쳐 피해가 발생되고, 해상에는 산더미 같은 파도가 일며 시계(視界)가 제한됨. 폭풍(暴風).

바큇과의 곤충. 몸길이 18∼23mm. 몸빛은 밤색이고 앞가슴보다 조금 더 튀어나온 머리는 흑색임. 촉각은 몸길이보다 긺. 앞가슴은 수컷이 둥글고 암컷은 네모짐.

일정한 방향이 없이 마구 부는 바람. 왜풍(倭風).

불교에서, 출가하지 않고 부처의 제자가 된 여자를 이름. 청신녀(淸信女). 우바이. (참고)우바새.

불교에서, 출가하지 않고 부처의 제자가 된 남자를 이름. 거사(居士). 신사(信士). 청신남(淸信男). 청신사(淸信士). (참고)우바니.

울타리를 만드는 데 쓰이는 바자, 또는 바자로 만든 울타리.

비가 올 때 마부들이 입는, 기름에 결은 바지. 유고(油袴).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나라나 사회에) 도움이 되게 함. 공헌함.

[명사]이가 죽 박힌 줄의 생김새. 치열.

놋쇠로 둥글넓적하고 배가 불룩하게 만든, 두 짝으로 된 타악기. 한가운데 있는 구멍에 가죽 끈을 꿰어 한 손에 하나씩 쥐고 마주 쳐서 소리를 냄. 불교 의식에 많이 씀. 부구(浮□). (준말)바라.

바릿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60cm가량. 몸빛은 다갈색인데, 옆구리에 흑갈색 가로띠가 있음. 우리나라 남해 및 일본 중부 이남과 중국·인도 등지의 연안(沿岸)에 분포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조금 묵직한 물체가 얕은 물에 떨어져 울리어 나는 소리. (큰말)절버덩. (거센말)찰바당. 잘바당―잘바당[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끊긴 광맥의 아래쪽에 다시 나타난 큰 광맥.

물건 자체의 본바닥.

조의 이삭을 떨어서 좁쌀을 만드는 일.

여자가 쓰는 방한모의 한 가지. 아얌과 비슷하나 제물 볼끼가 커서 귀를 가림.

의 본딧말.

[명사]마소로 실어 나르는 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얕은 물이나 진창을 거세게 밟거나 칠 때 나는 소리. (큰말)철버덕. (여린말)잘바닥. 찰바닥―찰바닥[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명사] 얇은 널빤지를 둥글게 오려서 쳇불을 메우게 된 테, 곧 체의 몸 부분.

산대놀음에 쓰는 탈의 한 가지. 노총각 역(役)이 쓰는 것으로, 얼굴은 붉고 검은 눈썹에 눈은 구멍이 뚫렸으며 입이 큼.

무대나 무도장을 갖춘 서양식의 고급 술집. 악단이 연주하는 음악이나 쇼를 즐기면서 술을 마실 수 있음.

뜨개바늘의 한 가지. 한쪽 또는 양쪽 끝에 미늘 모양의 갈고리가 달려 있는 것으로 그 굵기와 크기가 여러 가지임.

풍력 계급의 여덟째 바람. 초속은 17.2∼20.7m. 나무의 잔가지가 꺾이고 걷기가 힘들며, 해상에는 풍랑이 높아지고 물보라가 일어남.

담배.

납작한 물건으로 얕은 물을 가볍게 칠 때 나는 소리.

사금(沙金)을 캐내는 곳의, 흙과 모래로 된 밑바닥.

통이 넓은 바지.

의 준말.

언덕이 지지 않고 평평한 흙바닥.

[명사] (배운 지 얼마 안 되어) 서투른 바둑 솜씨.

‘피가 사방에 흘러 낭자하게 되어 있는 곳’을 과장하여 이르는 말.

번화한 곳의 중심이 되는 땅.

[명사]《주로 ‘돌다’와 함께 쓰이어》 헛도는 바퀴.

[명사]혓바닥에 좁쌀 모양으로 붉은 것이 돋는 증상, 또는 그 돋은 것.

[명사]누런 흙먼지가 섞여 부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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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우리를 조금 크게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하루면 충분하다.(그러니 매일 노력하자.)

파울 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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