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 중간에 있는 단어 : 1550 개

파란색 단어를 클릭하면 해당 단어로 시작하거나 끝나는 단어 리스트로 이동합니다.

사가 중간에 있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67 개

쟈사죡뵉이

《옛말》이마와 네 발이 흰 가라말.

드미사

비고사

고사릿과의 다년생 양치류. 고비고사리와 비슷하나, 잎이 단단하고 그물맥이 있음. 줄기 높이 50∼60cm. 잎 뒷면에 홀씨주머니가 배열되어 있음. 산이나 들의 나무 그늘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함.

조선 세종 때 맹사성(孟思誠)이 지은 연시조. 모두 4수로, 강호의 생활을 네 절기로 나누어 읊은 내용. 사시한정가(四時閑情歌).

개개비사촌과의 작은 새. 개개비와 비슷하나 몸이 매우 작고, 날개 길이는 4.5∼5.7cm, 꽁지는 5.5cm가량임. 몸빛은 대체로 담갈색이고 꽁지의 끝은 희며, 여름에는 머리가 검게 변함.

지난날, 음력 이 월 춘분날에, 빙고(氷庫)를 처음 열면서 지내던 제사. 개빙제(開氷祭).

고사

[명사]진위법·결합법·선택법 등과 같이 채점자의 주관에 좌우됨이 없이 기계적으로 채점될 수 있도록 하는 시험 방법. 객관적 테스트. (준말)객관식. ↔주관식 고사법.

회이사

[명사]계엄 지역 내의 계엄에 관한 모든 임무를 수행하는 사령관.

사법

군사 법원의 한 가지. 국방부 및 각군(各軍) 본부에 설치하며, 보통 군사 법원의 판결에 대한 항소·항고 사항 등을 심판함.

[명사]총인구에서의 노인의 비율이 차차 높아져 가는 사회.

고사릿과의 다년생 양치식물. 줄기 높이 30cm가량. 깊은 산의 나무 그늘에 나는데, 우리나라와 일본 등지에 분포함.

항공기를 쏘는 데 쓰이는 올려본각이 큰 기관총.

[명사]등에 방석을 넣거나 하여, 곱사등이 시늉을 하며 추는 춤.

관학

[명사]공군의 초급 장교가 될 사람에게 필요한 정규 교육을 베푸는 군사 학교. (준말)공사(空士).

미사

항공기에 장착(裝着)한 대공 공격 미사일.

미사

사회주

형어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교묘하게 남을 속이는 데가 있다. 교사스레[부사].

이사

부심사

상사

[명사] 큰 재해나 사변·소요 등으로, 사회가 혼란에 빠져 그 존립마저 위태롭게 될 위험이 있는 사태.

회주

[명사]기존의 자본주의 체제 안에서, 국가의 간섭으로 사회주의적인 욕구의 일부를 실현시키고자 하는 주의.

법재판

합안전보장이사

사경찰기

[명사]국회의 회의가 열리는 건물.

[명사]작전 행동이 중지되고, 교전 당사국 사이의 협정에 따라 그어진 군사 활동의 한계선. 군사 경계선.

☞연대기(年代記).

꼬리고사릿과의 다년생 상록 양치식물. 산이나 들에 절로 나는데, 뿌리줄기는 짧고 잎은 깃 모양의 겹잎이며 꼬리처럼 길게 자람. 자낭군(子囊群)은 잎맥을 따라 줄지어 있음.

게이

수학에서, 축의 둘레를 일정한 속도로 회전하면서 축의 방향으로 이동하는 운동. 나선 운동.

하나의 기둥이나 축을 중심으로 하여 나사 모양으로 빙빙 돌아서 올라가게 만든 층층대. 나계(螺階). 나선 계단. 나선 층층대.

베이

니바

[명사]교차하는 두 개의 회전축이 서로 물려 돌아갈 수 있도록 된, 나사 모양의 톱니바퀴.

[명사]단체 협약의 체결과 실시 등을 협의하기 위하여 근로자와 사용자 대표로 구성하는 기구.

농업 발전에 필요한 여러 가지 일을 시험적으로 연구하는 공설 기관. 농업 시험장.

[∼사나우니·∼사나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태도나 행동이 아니꼬워 보기 싫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긴하지 않은 일에도 참견하기 좋아하여 공연스레 바쁘다.

[명사]소송법상 당사자가 될 수 있는 권리 능력.

다른 사람들이 하고 있는 민사 소송에 제삼자가 당사자로서 참가하는 일. ↔보조 참가.

공중 목표물에 대하여 지상이나 공중 또는 함상에서 발사하는 미사일.

[명사]☞사두고근.

[명사]도덕을 사회 현상으로 파악하여 그것을 다른 사회 현상이나 전체적인 사회 상황과 관련시켜 연구하는 학문.

[명사]바위를 기어올라야 하는 험한 길.

다리

[명사]☞등변 사다리꼴.

다리

평행하지 아니한 두 변의 길이가 똑같은 사다리꼴. 등각 사다리꼴.

사이

☞엑스선 사진.

사이

저포

사이어

대중 사회.

☞메가헤르츠.

전성 어미의 한 가지. 용언의 어간에 붙어 앞의 말에 대한 서술의 기능을 지니면서, 뒤의 말에 대해서는 명사의 구실을 하게 하는 어말 어미. [‘그의 인품이 원만함을 알았다.’, ‘책을 읽기에 힘쓰다.’ 등에서 ‘원만함’의 ‘-ㅁ’, ‘읽기’의 ‘-기’ 따위.] 명사형 전성 어미.

전성어

심사

[명사]혈통이나 상속 관계가 어머니 쪽을 중심으로 하여 이루어지던 원시 사회의 한 형태. 모계 사회.

[∼사나우니·∼사나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얼굴이나 모양새가 좋지 않다.

여러 사람의 사진에서 코·입·눈매 등 부분적으로 어떤 사람의 용모와 비슷한 부분만 오려서 하나로 맞춘 사진. 흔히, 범죄 수사에서 용의자의 특징을 잡아서 그린 대용 사진으로 이용함. 합성 사진.

십사

[명사]조선 정조(正祖) 때, 십팔기에 기예(騎藝)의 여섯 가지 종류인 기창(騎槍), 마상월도(馬上月刀), 마상쌍검(馬上雙劍), 마상편곤(馬上鞭棍), 격구(擊毬), 마상재(馬上才)를 더한 것. 이십사반 무예.

임사

[명사]인간 문화를 연구 대상으로 하는 사회학.

반사를 막기 위해 렌즈의 표면에 입힌 얇은 막.

[명사]광물의 결정면(結晶面)에 빛을 반사시켜서 그 결정면의 각(角)을 재는 기구.

☞방사성 원소.

[명사]방사선을 이용하여 질병을 치료하는 요법.

☞방사능증.

동위원

[명사]방사성을 지니고 있는 동위 원소.

[명사]방사성 물질에 의한 오염.

☞백열 가스등.

[명사]명령·규칙·처분이 헌법과 법률에 위배되는지의 여부를 심사하는 권리.

능사

[명사]변호사가 법률상의 여러 가지 사무를 보는 사무소.

법위원

[명사]국회 상임 위원회의 하나. 법무부·법제처·감사원의 소관 사항과 헌법 재판소의 사무에 관한 사항 및 법원·군사 법원의 사법 행정에 관한 사항, 탄핵 소추, 의원의 징계 등을 심의함.

유조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변사를 부리는 성질이나 태도가 있다. 변사스레[부사].

[∼사나우니·∼사나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체면이나 예모(禮貌)를 차리지 않아 보기에 언짢다.

[∼사나우니·∼사나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겉으로 보기에 흉하다.

아사

자놀

진식비행

[명사]☞제트기(jet機).

사우루

중생대의 백악기(白堊期)에 번성했던 초식 공룡.

사멘

비몽사몽의 상태에 있는 동안.

이사

[명사]☞생산적 사고.

[명사]서로 닮은 두 다각형. 곧, 두 도형의 대응되는 각끼리 모두 같거나, 변끼리의 비가 모두 일정한 다각형.

정이

송사

[명사]상사에 관한 비송사건. [회사 및 경매에 관한 사건, 사채(社債)에 관한 사건, 회사의 청산에 관한 사건 및 상업 등기 따위.]

[아래위 절에서 걸식에 실패했다는 뜻으로] ‘양쪽 일에 다 실패했음’을 이르는 말. (준말)상하불급.

[명사]과거의 경험을 이용하여 미지(未知)의 새로운 결론이나 발명을 끌어내는 사고 과정. 산출적 사고. 창조적 사고.

특정한 부대의 부사관들 가운데 가장 선임자인 부사관.

소송에서, 법원에 대하여 재판권 행사를 요구하는 사람 및 그 상대편. [민사 소송의 원고와 피고, 형사 소송의 검찰과 피고인 따위.]

[명사]조선 경종 때, 이진유(李眞儒)가 지은 가사. 지은이가 추자도(楸子島)에 귀양 가 있으면서, 참언(讒言)을 당한 억울함을 하소연한 내용임.

대천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을 다하고 천명을 기다림.

사회주

[명사]시력을 검사하는 데 쓰이는 표.

[명사]시월 그믐께.

[명사]시에서, 시어를 고르고 다루는 방법.

[명사]박테리아 등의 기생으로 식물체가 검게 타고 열매나 꽃 등이 말라 죽는 병.

[명사]베르그송·오이켄 등의 철학에 영향을 받아 사실주의를 더욱 철저화하여, 단순한 묘사에 그치지 않고 인생의 내면적 진리를 파악하려고 한 예술상의 한 경향. 네오리얼리즘.

전자 악기의 한 가지. 전자 회로를 이용하여 여러 가지 음색을 만들어 내는데, 대부분이 건반 악기 모양임.

치이사

사이클로트

입자 가속기의 한 가지. 사이클로트론의 가속 한계를 극복한 장치. ‘주파수 변조 사이클로트론’이라고도 함.

공손하다.

배드민턴에서, 넘어온 공을 받아 넘기는 쪽.

이드슈

이드

축구에서, 발의 바깥쪽으로 공을 차는 일.

[명사]의 준말.

장이사

사등

나사

산화알루미늄으로 만들어 1600℃ 이상의 고열에서 구운 사기. 화학용 기구로 쓰임.

리광여

[명사]☞약사여래.

[명사]함정 등에 장비된, 어뢰를 발사하는 데 쓰이는 원통형의 장치.

람인

한자 부수의 한 가지. ‘元’·‘光’·‘充’ 등에서의 ‘□’의 이름.

셔츠·블라우스 따위의 치수로, 보통의 치수보다 작은 것. (참고)엘사이즈·엠사이즈. [small size]

사하

[여 불규칙 활용]이러이러하다. 여차여차하다.

[명사]지리의 역사적인 연혁(沿革)을 연구하는 학문.

바나기

사하

성격이 사근사근하고 부드러우나 굳은 주견이 없어 요리조리 변하기 쉽다.

축구·럭비·하키 등에서의 반칙의 한 가지. 경기자가 경기해서는 안 되는 위치에서 공격하거나 방해하거나 하는 일. ↔온사이드.

주조

우체국에 설치해 두고 가입자가 전용으로 이용하게 하는 우편물함. (준말)사서함.

드게

한편이 일방적으로 이기는 게임.

조각사

임사

☞유효 사정(有效射程).

관학

[명사]육군의 초급 장교가 될 사람에게 필요한 정규 교육을 베푸는 군사 학교. (준말)육사.

사시나

호조

[명사]☞을사조약.

[명사]☞을사조약. (준말)오조약.

통신 서비스의 한 가지. 이용자가 음성을 저장할 수 있는 통신상의 우편함에 정보 내용을 저장해 놓으면 상대편은 언제든지 이를 들을 수 있음.

군대에서, 현역으로 복무 중에 있는 사람이 가정 사정으로 말미암아 제대하게 되는 일.

반무

[명사]☞무예 이십사반.

번화신

[명사]이십사절기 중에서, 소한에서 곡우까지의 사이에 부는 바람. 닷새마다 새로운 바람이 불며, 그에 따라 꽃이 차례로 핀다 함. (준말)화신풍.

[명사]태양의 황도(黃道) 상의 위치에 따라 일 년을 스물넷으로 나눈 계절의 구분. 이십사기. 이십사절후. (준말)이십사절.

사성원

중성자(中性子)·양자(陽子)·알파 입자(□粒子) 등으로 핵반응을 일으켜서 인공적으로 만들어 낸 방사성 원소.

축구에서, 발의 안쪽으로 공을 차는 일.

정없

[형용사] [인정을 베푸는 것도 없고 사정을 봐주는 것도 없다는 뜻으로] ‘몹시 무자비하거나 엄격함’을 이르는 말. 인정사정없-이[부사]

☞헬리오스탯.

[명사]의회의 의사(議事)에서 한 번 부결된 안건은 같은 회기 중에는 다시 제출할 수 없다는 원칙.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재사가 있어 보이다. 재사스레[부사]

[명사]적외선을 이용하여 찍는 사진. 적외선 필름과 적외선 필터를 사용하여 원거리의 물체를 촬영하거나 야간 촬영에 이용함.

[명사]전략 목적으로 사용되는 공격용 미사일. 사정 거리가 길며 파괴력이 큰 유도탄. [대륙 간 탄도 유도탄이나 무인 전략 폭격기 따위.]

프리

[명사]컴퓨터의 제어에 따라, 사진 식자를 고속으로 자동 처리하는 기계.

우편

통상 우편물 분류의 한 갈래. 책˙사진˙인쇄물˙상품 견본˙업무용 서류˙박물학상의 표본 따위의 우편물.

학회사

[명사] 1942년 10월에, 국어 말살을 꾀하던 일제(日帝)가 조선어 학회 회원들을 민족주의자로 몰아서 검거·투옥한 사건. 1945년에 광복과 함께 풀려남.

리사이

두 사람 이상의 독주자나 독창자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연주회나 독창회.

[명사]종교와 여러 사회 제도와의 상호 관계, 또는 종교 집단의 여러 문제를 사회학적 관점에서 연구하는 학문.

고사

[명사]주어진 항목에서 해답을 골라내는 것이 아니라, 서술로 답하는 시험 방법. (준말)주관식. ↔객관식 고사법.

사위원

지국총어사

미사

지상 또는 함상(艦上)에서, 적(敵)의 비행 물체를 공격하는 미사일. ↔공대지 미사일.

미사

지상 또는 함상에서, 지상에 있는 적을 공격하는 미사일.

[명사]☞생산적 사고.

리사납

[∼사나우니·∼사나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의 속된 말.

[∼사나우니·∼사나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남 앞에서의) 몸가짐이 경망스러워 볼꼴이 사납다.

자현부

기독교에서, 신자들이 1년에 한 번씩 추수한 뒤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예배를 드리는 날. 우리나라는 교파에 따라 11월의 둘째 또는 셋째 주일(主日)에 지냄. (준말)감사절.

란하

리사납

[∼사나우니·∼사나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치신사납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사나우니·∼사나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남 앞에서의) 몸가짐이 경망스러워 볼꼴이 사납다. [‘처신사납다’를 얕잡아 이르는 말.]

사이

미사

순항(巡航) 미사일.

사격 경기의 한 가지. 클레이 피전을 공중에 던져 산탄(散彈)으로 쏘아 맞히는 경기.

로켓 엔진으로 추진되어 대포의 탄도 곡선과 비슷한 탄도를 그리며 나는 미사일. 탄도탄. 탄도 유도탄.

화사

[명사]공업화 사회 다음에 오는 정보화 사회를 이르는 말.

사운

☞전자음.

획정리사

[명사]토지 수용법에 따라 공공사업의 기업자가 그 사업에 필요한 남의 토지 사용을 인정받는 공법상의 권리.

섭통상사무아

[명사]조선 고종 19(1882)년에 ‘통리아문’을 고친 이름.

국사무아

사우루

천대장

[8만 4천 법문이 수록되어 있는 데서] ‘고려 대장경’을 이르는 말. (준말)팔만대장경.

서로 마주 대하는 두 쌍의 변이 각기 평행인 사변형. 나란히꼴.

사교육

률사무

[명사] (대개 3∼5인, 또는 그 이상의 변호사가) 합동하여 설립한 법률 사무소.

관학

성년

피엔

사가 중간에 있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719 개

납사

라사

말씀하시기를. 말씀하시되.

리사

막사

[명사]국화과의 일년초. 키는 20∼150cm. 8∼10월에 노란 꽃이 피며, 열매에는 갈고리 같은 가시털이 있어 다른 물체에 잘 달라붙음. 낭파초(狼把草).

사경

사라

까끄라기.

사멸

가멸다.

사사

[명사]가정 법원에서 가사 심판법에 따라 조정·심판하게 되는, 가사에 관한 사건이나 분쟁.

사시

사심

가족이나 친족 간의 소송 사건에 대한 가정 법원의 심판.

사조

욋사

사하

[여 불규칙 활용]성질이 능갈치고 행실이 바르지 못하다. 간사―히[부사].

접사

[명사]건조물이나 언덕 따위의 장애물을 사이에 두고 그 너머에 있는 목표물을 사격하는 일.

접사

사기

행정 기관의 사무 집행을 감독·검사하여 그 비위(非違)를 적발하고 시정하는 일을 임무로 하는 국가 기관. [감사원(監査院) 따위.]

사납

사도

사형에 처할 죄인의 형을 감하여 섬으로 귀양을 보냄. 감사 정배.

사만

사무

☞감사천만.

사정

사형에 처할 죄인의 형을 감하여 귀양을 보냄. 감사 도배.

사지

사천

그지없이 감사함. 감사만만. 감사무지.

사하

[여 불규칙 활용]고마운 마음이 있다.

사댕

자사

[명사]조선 연산군(燕山君) 10(1504.갑자)년에 일어난 사화. [연산군이 어머니 윤 씨의 폐위(廢位) 사실을 알고, 성종의 후궁들과 왕자, 그리고 김굉필, 윤필상 등 십여 명의 신하를 죽인 사건.]

가사

가까스로.

박사

관사

시체를 관에 넣고 관 뚜껑을 덮은 뒤에야 비로소 그 사람의 인간적 가치를 알 수 있다는 말.

발사

발이 개의 발처럼 생긴 큰 고라니.

암사

화사

사상

생사

사항

리사

사방

지스러기 고치나 풀솜을 원료로 하여 실을 잣는 일. (준말)견방(絹紡).

사생

사반

사보

[명사][하다형 자동사]목숨을 내걸고 나라의 은혜에 보답함.

혼사

결혼을 기념하기 위하여, 결혼식 때 찍는 사진.

사라

[명사]헝겊이나 종이를 겹쳐 만들어서 기름에 결은 담배쌈지.

사대

조선 시대에, 영의정·좌의정·우의정 이외의 모든 벼슬아치를 통틀어 이르던 말.

사롭

[∼로우니·∼로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경사스럽다. 경사로이[부사].

사생

석탄·철·비료·섬유 등의 순서로, 기초 자재의 중요도에 따라 순위를 정하여, 그 순위에 따라 자금이나 노력 등을 들이는 생산.

사습

[명사]습곡을 만드는 좌우의 압력이 달라, 습곡 축면(軸面)이 어떤 각도로 기울어진 습곡.

사자

중국 고전의 경서·사서·제자류(諸子類)·시문집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사지

한쪽으로 기울어지다.

제사

제사

국가가 국제적으로 경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보내는 사절.

몽사

[명사] 18세기 영국·독일·프랑스 등의 사상계를 휩쓸었던 사상으로, 철리(哲理)를 쉽게 풀이하여 일반 민중을 교화하고 인문을 계발(啓發)하려던 사상.

대사

[명사]원시 사회와 봉건 사회와의 중간 단계에 있는 사회.

두사

명사

[명사][하다형 자동사] (어떤 일을 당하여) 명예를 더럽히는 일이 아닌지 돌이켜 보고, 의리에 어긋나는 일이 아닌지 생각함.

빗사

사리

사새

초가 지붕을 이을 때 미리 지붕 위에 매는 벌이줄.

사하

심사

족사

종사

침사

[높은 베개를 베고 마음대로 한다는 뜻으로] ‘편안히 누워 마음대로 즐기며 지냄’을 이르는 말.

형사

비타민이나 무기 염류 등을 섞어 단단한 알갱이로 만든 사료.

복사

[명사]먹는 것과 입는 것. 사신곡복(絲身穀腹).

사등

공사

공공의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

동사

소사

검사가 공소장에 써 넣어 심판을 구하는 범죄 사실.

익사

[명사]공익을 위주로 하는 독점성이 강한 사업. [철도나 전화·수도 따위의 산업.]

중사

☞항공사진.

지사

사회 일반에 널리 알리는 사항.

광사

관광에 관한 여러 가지 사업.

영사

형사

형사

용언의 활용 형태의 한 가지. 앞의 말에 대해서는 서술어의 구실을 하면서 그 뒤의 말에 대해서는 관형어의 구실을 하는 형태.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 ‘철수가 지은 시가 일등으로 당선되었다.’에서의 ‘읽을’·‘지은’ 따위.] 관형형.

사하

[여 불규칙 활용]교만하고 사치스럽다. 교치(驕侈)하다.

통사

육상의 교통 기관이 충돌하거나 사람을 치거나 하는 사고.

구사

사일

슬사

‘알사탕’의 잘못.

오사

삼사미(三沙彌)의 하나. 7세에서 13세까지의 어린 중.

가사

어사

국어의 단어들을 일정한 차례로 배열하여, 각 단어의 표기·어원·발음·문법 범주·뜻 등을 국어로 풀이한 책.

제사

[명사]다수의 나라가 상호 교통과 상호 의존으로 국제적 공동생활을 영위하는 사회.

막사

[명사]승장(僧將)이 승병(僧兵)을 거느리던 절.

사경

헌병이 행하는 군사에 관한 경찰 행위.

사고

사교

학교에서 실시하는 군사에 관한 훈련.

사교

사기

전략·전술상의 거점(據點)이 되는 중요한 군사 시설이 있는 곳.

사동

사령

육군의 최고 편성 단위인 군(軍)을 지휘·통솔하는 지휘관. [보통, 대장(大將)으로써 임명함.]

사령

사법

군인과 군무원의 범죄 및 비상 계엄 때의 군사 재판을 다루는 특별 법원. [최종심은 대법원임.]

사봉

사우

사원

한 나라의 군비 확장이나 전쟁 수행을 돕기 위한 무기·물자 등의 경제적 원조. (준말)군원(軍援).

사위

사재

군사 법원에서 군법에 따라 하는 재판. (준말)군재(軍裁).

사점

사정

군사상에 필요한 첩보(諜報)를 해석·평가하여 종합한 적의 상황.

사정

사행

군대가 병력을 사용해서 하는 모든 행동.

사혁

사극

사남

[하다형 자동사]궁하면 아무 짓이나 함.

사무

고사

자기의 의사에 따라 사표를 내는 형식을 취하여 그 직위에서 물러나게 하는 일.

책사

믐사

대사

사계

[명사][하다형 타동사]정확한 수치를 낼 수 없을 때, 그에 가까운 수치를 셈해 내는 일.

사하

(어떤 수치나 상태 따위가) 기준에 가깝거나 아주 비슷하다.

리사

겨울철 등산에서, 피켈이나 지팡이 따위를 비켜 뒤로 짚고, 제동을 걸면서 눈 덮인 비탈을 미끄러져 내리는 일.

란사

사오

념사

능사

능사

[명사]일정한 사회적 기능을 다하기 위하여 형성된 사회 집단. [교회·성당·학회 따위.] (참고)목적 사회.

록사

명사

묘사

조선 중종 14(1519.기묘)년에 남곤(南袞)·심정(沈貞) 등의 수구파(守舊派)가 조광조(趙光祖)·김정(金淨) 등의 신진 도학자들을 죽이거나 귀양 보낸 사건.

사광

알리고자 하는 물건의 용도와 효능 따위를 기사체로 써서 내는 광고.

사근

사이

희한하고 기이한 일.

사지

사회

성사

정사

이미 정하여진 사실. (참고)기성사실(旣成事實).

지사

[하다형 자동사] (사람이) 거의 죽을 지경에 이름.

초사

급사

절박한 위험이 존재하는 사태.

은사

사납

[∼사나우니·∼사나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꼴이 흉하다.

고사

꿩고사릿과의 상록 양치식물. 남부 지방의 숲 속에 흔히 남. 잎은 뿌리줄기에서 더부룩이 돋아나는데, 나엽(裸葉)과 포자엽(胞子葉)의 두 가지가 있음.

사가

사송

사오

《옛말》나아오다. 가까이 오다.

사조

고둥·소라·우렁이처럼 껍데기가 하나로 돌돌 말린 조개.

사당

남사당의 무리.

리사

무사

세사

온사

네온관등의 방전을 이용하여 글자나 무늬 등을 나타내는 장치. 광고나 장식으로 널리 씀.

사숙

장사

햇사

[명사]노해에서 사는 사람.

사짓

[∼지으니·∼지어][자동사][ㅅ 불규칙 활용]농사를 업으로 삼아 일을 하다.

후사

단백질·지방·탄수화물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사료. [쌀겨·보리·귀리·옥수수 따위.]

깔사

☞알사탕.

사샤

《옛말》[‘닛다’의 활용형] 이으셔도.

마사

더부살이.

므사

더부살이.

사다

사다

[하다형 형용사]일이나 사단(事端)이 여러 가지로 뒤얽혀 복잡함.

사다

사롭

[∼로우니·∼로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다스한 느낌이 있다.

사리

사실

사이

《옛말》-더이다. -시더이다.

사제

사하

일이 많다.

즙사

[명사]물기가 많은 사료(飼料).

기사

단기 자금이 필요할 때 회사에서 발행하는 채권.

백사

사리

사자

오랏줄로 묶였던 자국.

사정

사표

‘변변찮은 음식’을 이르는 말.

사호

순사

사주

[명사]사주점을 칠 때에 근거로 삼는 책. [점괘에 따른 길흉화복을 그림으로 나타낸 내용.] 당화적(唐畵籍).

선사

간사

매우 간사한 사람은 아첨하는 수단이 아주 교묘하여 흡사 크게 충성된 사람과 같아 보임.

공사

공중의 목표물에 대해 지상이나 공중 또는 함상에서 하는 사격.

동사

륙사

사기

물질대사를 하는 기능.

제사

구약 시대에, 여호와에게 제사 지내는 일을 맡아보던 제사장들 중의 으뜸 성직자. 대사제(大司祭).

중사

[명사]대중이 정치 과정에 등장한 사회. 대중이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분야에 진출하여 그 기반을 이루는 사회.

표사

릴사

[명사]처가(妻家)에서 데리고 사는 사위. 예서(豫壻). 췌서(贅壻).

사리

피사

립사

[명사]수학의 확률에서, 어떤 사건이 발생할 확률이 다른 사건이 발생할 확률에 전혀 영향이 미치지 않을 경우, 두 사건의 관계를 이르는 말. 독립 사상. ↔종속 사건.

립사

점사

사강

조선 영조 때, 안정복(安鼎福)이 지은 우리나라 역사책. 기자(箕子) 때로부터 고려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교재용으로 저술한 내용. 20권 20책.

사무

행정 구역의 하나인 동의 행정 사무를 맡아보는 곳. (준말)동.

사원

등사판에 찍어 낼 원고를 쓰는 기름종이.

사잉

사롭

[∼로우니·∼로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의 센말.

사하

사리

사이

독창회, 또는 독주회.

리사

자사

[명사]막자로 약을 갈아 가루로 만드는 사발. 사기 따위로 만듦.

사무

[하다형 형용사] (만 번 죽는다 해도 아까울 것이 없을 정도로) 죄가 매우 무거워 용서할 여지가 없음을 이르는 말.

사무

사여

꼭 죽을 고비를 면하여 살게 된 목숨.

사여

사와

[하다형 자동사] (한 가지의 잘못으로) 모든 일이 다 틀어짐.

사유

사일

[명사]목숨이 매우 위태한 지경임을 뜻하는 말.

사태

사형

[하다형 자동사]모든 일이 뜻한 바대로 잘 이루어짐.

사휴

사지

원사

사가

사냥

사불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는 일마다 이루어지지 않음. 일마다 실패함.

이사

사무

사봉

사고

과거(科擧)의 문과(文科)에 급제한 사람의 아버지를 일컫던 말. (준말)고불(古佛).

자사

계사

[명사]☞모계 중심 사회.

래사

☞모래톱.

사전

화면이나 문자 따위를 전기적 신호로 바꾸어 전송(傳送)하고, 수신하는 쪽에서 이것을 복원하는 통신 방식. [좁은 뜻의 팩시밀리.] 복사 전송. 텔레팩스(telefax).

화사

중국의 문물을 흠모하여 따르려는 사상.

적사

사음

사가

사귀

사독

사마

살가죽에 사마귀처럼 돋은 밥알만한 흰 군살. 우목(□目).

사무

사분

세포 분열의 한 형식. 핵이 있는 그대로의 상태에서 둘로 분열되어 염색체가 나타나지 않는 일로, 아메바·곰팡이 따위의 하등 생물에서 볼 수 있음. 직접 분열. ↔유사 분열.

사분

사불

[하다형 자동사]무슨 일이고 참견하지 않는 일이 없음.

사자

사주

[명사]모든 일에서 말썽이 없이 무난히 지내려는 소극적인 태도나 경향.

사태

사하

[여 불규칙 활용]사사로움이 없이 공정하다. 무사―히[부사].

오사

명사

방사

☞문방사우.

방사

예사

고사

물고사릿과의 일년초. 전라남도의 순천·광양·구례 등지의 논이나 밭에 절로 나며 흔히 어항의 수초(水草)로 이용됨. 실엽(實葉)은 길이 50cm가량으로 자라며, 깃 모양으로 갈라짐.

치사

사므

무슨 까닭으로.

사여

사사

사소

개인 사이 분쟁이나 이해 충돌을 국가의 재판권에 따라 법률적˙강제적으로 해결·조정하기 위한 소송. (준말)민소(民訴).

사재

사책

불법 행위에 대한 민법상의 손해 배상 책임. ↔형사 책임.

속사

[명사]전통적 풍속·신앙 등이 잘 전승되고 있는 민간인 사회.

깥사

[명사]부부의 ‘친아버지’를 양편 사돈집에서 서로 일컫는 말. 밭사돈. ↔안사돈.

다사

물갯과의 동물. 물개와 비슷하나 몸집이 훨씬 큼. 몸빛은 옅은 적갈색. 우는 소리가 사자와 비슷함. 북태평양에 많이 삶.

사디

《옛말》부서지다. 바서지다.

사차

자잘하다.

사티

하사

사광

사운

반사에 의하여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운동.

사작

심리상으로 반사 운동이 일어나는 작용.

사회

[관형사][명사]사회의 진보 발전에 반대되는 (것).

동사

사능

방사능을 띤 비. 방사능우.

사능

사능

사능

[명사]방사선에 쬐었을 때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증세. 방사선 장애.

사능

사상

사선

사하

[여 불규칙 활용] (하는 짓이) 거리낌이 없이 제멋대로이다.

위사

반사

[명사]수학의 확률론에서, 둘 이상의 사건이 있을 때 한 사건이 일어나면 다른 사건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경우, 그 사건 상호 간의 관계를 이르는 말.

사구

지각의 변동이나 압력으로 생긴, 낙타의 등과 같은 모양의 지질 구조. [석유 광상(鑛床)은 대개 이 구조임.]

합사

[명사]동물 사육에 필요한 영양소를 알맞게 배합하여 만든 사료.

과사

[명사]학문·예술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 걸친 사항을 사전 형식으로 분류·배열하여 해설해 놓은 책. 백과전서. (준말)백과.

방사

배사

배사

[명사][하다형 자동사]여러 번 절을 하며 거듭거듭 용서를 빎.

사불

사여

[명사][하다형 자동사] 모든 일이 뜻한 대로 이루어짐.

사일

사청

[명사] 흰 모래밭에 푸른 소나무가 어우러진 해안이나 강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이르는 말.

이사

[하다형 자동사]이모저모 많이 생각함.

중사

[명사]일 년 중, 백중 무렵에 밀물 수위가 가장 높아지는 상태.

초사

묘지기가 벌초하는 값으로 부쳐 먹는 논밭.

률사

률사

[명사]헌법상 법률로써 정하여야 할 것으로 되어 있는 사항.

사당

사회

사배

[명사]특별히 따로 사람을 시켜서 배달하는 일.

자사

조선 세조 2(1456.병자)년에, 성삼문(成三問) 등 사육신(死六臣)이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가 실패함으로써 일어난 사화.

도사

보도를 목적으로 찍은 사진.

름사

(매월 두 차례의 한사리 가운데) 음력 보름날의 사리.

린사

증사

사채 발행 회사가 이자의 지급과 원금 상환에 대하여 금융 기관의 보증을 받아 발행하는 사채. ↔무보증 사채.

리사

[명사]☞복지 사업.

사나

사난

[명사]바닥·벽·천장 등에 배관하여, 거기에 더운물이나 증기를 보내어 그 복사열로 실내를 따뜻하게 하는 방법.

사안

[명사]지표면의 방사 냉각으로 수증기를 많이 지니고 있던 지표면의 공기가 냉각되어 생기는 안개.

사전

사전

[명사]☞모사 전송.

음사

가톨릭에서, 예수가 복음으로써 가르친 네 가지 덕행, 곧 겸손·가난·정결·순명(順命)을 이름.

지사

[명사]국민의 생활상의 행복을 늘려 나가기 위해서 하는 온갖 사업. 복리 사업.

지사

합사

관사

왕조 때, 제 고을의 원을 높이어 일컫던 말.

부사

건사

봉건 사회의 성립과 존속의 바탕이 되었던 인습적·전제적(專制的)인 사상. 주종 관계나 충효의 정신 등을 중시하였음.

건사

명사

사가

대사

[명사]주된 사건에 곁달려 있는 사건.

대사

랴사

몹시 급하고 부산하게 서두르는 모양.

분사

사어

[명사]문장에서 부사어의 구실을 하는 구. 명사구에 부사격 조사가 붙은 구, 부사형 어미로 된 동사구나 형용사구 등이 이에 딸림. [‘그이는 참되고 착하게 살아간다.’, ‘제 생각을 고집하여 굽히지 않는다.’에서의 ‘참되고 착하게’·‘제 생각을 고집하여’ 따위.]

이사

족사

[명사]씨족이 뭉쳐 부족을 이루고 살던 원시 사회.

광사

벽사

[명사] [희게 꾸민 벽과 깁을 바른 창이란 뜻으로] ‘아름다운 여자가 거처하는 방’을 이르는 말.

청사

청자에 백토(白土)로 분을 바른 다음 다시 구워 낸 조선 시대의 자기. [고려청자의 뒤를 이은 자기임.]

가사

극피동물의 한 가지. 몸은 다섯 또는 그 이상의 팔로 되어 있어 마치 별 모양과 같으며, 입은 배에, 항문은 등에 붙어 있음. 팔에 붙은 많은 관족(管足)으로 운동함. 바다에서 살면서 조개류 따위를 잡아먹음. 오귀발. 해성(海星).

가사

사르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불에 태워 없애다. 사르다.

사불

[명사][하다형 자동사]가톨릭에서 이르는 신(神)의 특성의 한 가지로, 죽지도 아니하고 없어지지도 아니하는 일.

사영

[명사][하다형 자동사]죽지 아니하고 영원히 삶.

사이

사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닮지 아니하다.

어사

☞붕어과자.

군사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군사적인 것이 되지 않게 함. 군사적인 목적이나 성격을 없앰.

몽사

사주

[하다형 자동사]☞양사주석(揚沙走石).

사치

아이들 놀이의 한 가지. 손바닥만 한 납작하고 네모진 돌을 비석처럼 세워 놓고, 얼마쯤 떨어진 곳에서 돌을 던져 맞히거나 발로 돌을 차서 맞히어 넘어뜨리는 놀이.

사치

상사

[명사]예사롭지 아니한 특별한 사건.

상사

송사

[명사]국가가 사법상(私法上)의 법률관계에 특별히 관여하는 사건. [법인(法人)에 관한 사건, 회사의 정리·청산에 관한 사건 따위.]

신사

[명사]신사답지 아니한 (것). 교양이 없고 점잖지 못한 (것).

계사

[명사] [암탉이 새벽에 우는 일을 맡았다는 뜻으로] ‘내주장(內主張)’을 비꼬아 이르는 말.

사나

장미과의 낙엽 활엽 교목. 산지에서 자라는데, 높이는 6m가량. 잎은 달걀 모양이며 어긋맞게 나고, 5월경에 흰 꽃이 핌. 한방에서는 열매를 ‘산사자(山査子)’라고 하여, 소화제 따위의 약재로 씀. 산사(山査). 아가위나무.

업사

[명사]여러 가지 산업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인과 고도의 기술자가 가장 우대받는, 분업화·전문화·조직화된 사회.

지사

[하다형 자동사]여기저기 사방으로 흩어짐, 또는 그러한 모양.

사장

국사

사반

☞삼사분기.

사분

사정

사하

사합

[명사]조선 시대에, 사헌부·사간원·홍문관이 합의하여 임금에게 상주(上奏)하던 일.

지사

한사

류사

[명사]상류 계급에 속하는 사람들의 사회. 상층 사회. ↔하류 사회.

사대

사디

사매

당사자의 쌍방 또는 한쪽에 대하여 상행위가 되는 매매.

사밀

사별

조선 태조∼태종 때의 학자 양촌(陽村) 권근(權近)이 지은 경기체가. 조선 왕조 창업의 위대함을 노래한 내용으로, ‘악장가사’에 실려 전함. 모두 5장.

사보

상행위에 관한 모든 보증.

사불

사불

[하다형 타동사]서로 그리워하여 잊지 못함.

사시

사위

상행위의 위임.

사일

[명사]서로 그리워하는 한결같은 생각.

사채

[명사]상행위로 말미암아 생긴 채권.

층사

알사

리사

사가

사관

사대

사입

사존

살아 있음과 죽어 없어짐. 사생존망. 사생출몰.

삼사

사왕

[하다형 자동사]편지가 오고 감.

사귀

거사

각종 선거법에 관련된 범법 행위, 또는 그 범법자.

사상

사시

고고학(考古學)에서 이르는 시대 구분의 한 가지. 곧, 역사 시대 이전의 시대. 문헌적 사료가 없는 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를 이름.

진사

중사

[명사]겨울에도 즐길 수 있는 네 가지 꽃. 곧, 옥매(玉梅)·다매(茶梅)·납매(臘梅)·수선(水仙).

외사

[명사] ‘국제 사법’을 달리 이르는 말.

사재

‘일의 되고 못 됨은 천운(天運)에 달렸음’을 뜻하는 말.

호사

조선 영조 때의 학자 성호(星湖) 이익(李瀷)이 지은 책. 천지·만물·인사(人事)·경사(經史)·시문(詩文) 등으로 나누어, 그의 해박한 실학적 논술을 모은 내용. 30권 30책.

무사

사난

우사

풍사

☞사풍세우.

비사

송사

사랫

[명사][하다형 자동사]손사래를 치는 짓. *손사랫짓이[―싸래찌시

윗사

[명사]손위가 되는 사람. 상장(上長). 윗사람. ↔손아랫사람.

사기

범죄 수사의 권한을 가진 국가 기관. [검사나 사법 경찰관 따위.]

사납

사두

습사

의사

절사

[명사][하다형 자동사]절개를 지키고 의를 위하여 죽음.

평사

대사

대사

그 시대의 주류나 특색을 이루는 사상적 경향.

민사

사만

사문

시사에 관한 문제.

사보

시사에 관한 보도.

사여

[하다형 자동사] [‘죽음을 고향에 돌아가는 것처럼 여긴다’는 뜻으로] 죽음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말.

사용

사해

이사

소사

[명사][하다형 형용사]먹는 것(생기는 소득)은 적은데 하는 일은 많음.

규사

사륙

사협

(법적 구속력이 없는) 비공식의 국제 협정.

탁사

[명사]신탁 재산의 관리·중개·처분 등을 영업으로 하는 사업.

고사

실고사릿과의 다년초. 남부 지방의 산기슭에서 자라는 덩굴식물. 뿌리는 가로 벋고 잎은 잎자루가 원줄기처럼 되어 다른 물체를 감아 올라가면서 2m가량 자람. 포자는 한방에서 ‘해금사(海金沙)’라 하여 임질에 약으로 씀. 해금사.

사구

[명사]사실에 근거하여 진리나 진상을 탐구하는 일, 또는 그런 학문 태도.

사영

학사

사묵

사숙

[명사][하다형 타동사]깊이 생각함, 또는 그 생각. 심사묵고. 심사숙려.

사숙

사행

[명사]☞소네트.

이사

팔사

사밀

기둥의 모서리나 문살 따위의 골을 치는 데 쓰이는 대패.

족사

가사

랫사

랫사

아래채에 있는 사랑방. ↔윗사랑.

롱사

사누

누이동생.

사라

《옛말》아스라이. 까마득히.

사아

작은아들.

사지

오랫동안 굶어서 죽게 된 형편.

카사

힘을 써서 무거운 물건을 번쩍 들어올릴 때 하는 말. (큰말)이커서니.

사천

세사

당사

[명사] (집안의 안녕을 빌고자) 사경에 하는 실력굿.

전사

사지

석사

[명사]지표에 암석이나 자갈 따위가 많이 노출되어 있는 사막. 돌사막.

흑사

문화가 쇠퇴하고 발전이 정체된 사회.

사부

[하다형 자동사]위로 부모를 섬김. 부모를 우러러 모심.

사부

사삼

[명사]약사여래와 그 왼쪽 협사(脇士)인 일광보살(日光菩薩), 오른쪽 협사인 월광보살(月光菩薩)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사여

사주

사합

[명사]조선 시대에, 사헌부와 사간원이 연명하여 임금에게 올리던 계사.

렵사

[부사]매우 어렵게.

름사

남사당패에서, 어름 재주를 부리는 광대를 이르는 말.

사대

고려 시대, 어사대(御史臺)의 으뜸 벼슬. 정삼품임.

사출

[명사]의 본딧말. (준말)출두.

사출

안사

어안 렌즈로 촬영한 사진. 상하 좌우로 180° 시야의 공간을 한 장에 넣을 수 있음.

어사

[명사] 같은 언어로 의사 전달이 이루어지고 있는 인간 집단. 언어 공동체.

음사

호사

사이

사이

셔츠·블라우스 따위의 규격 중 중치의 것. (참고)에스사이즈·엘사이즈. [medium size]

사대

조선 시대에, 여사청(輿士廳)의 대장. 포도대장이 겸임하였음.

사하

사과

사법

역사상의 사상(事象)의 진보·발전에서 볼 수 있는 법칙.

사법

사소

사시

[명사] (문헌이나 기록이 존재하지 않는 선사 시대에 대하여) 문헌·기록으로 인간 생활의 변천을 연구할 수 있는 시대를 이르는 말.

사철

사학

지사

[명사][하다형 자동사]처지를 바꾸어 생각함. 상대편의 처지에서 생각해 봄.

리사

사송

[명사]수출국에 주재하는 수입국의 영사가 기재 사항에 틀림이 없음을 증명한 송장.

사재

영사가 주재국에서 자국민(自國民)을 재판하던 제도. 19세기에 유럽 열강들이 후진국에서 자국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행하였음.

사낮

인칭 대명사에서 예사로 낮추어 일컫는 말. [나·자네·저 사람 따위.] 보통 비칭(普通卑稱).

사내

사높

인칭 대명사에서 예사로 높이어 일컫는 말. [당신·그대·이분·저분 따위.] 보통 존칭.

사롭

[∼로우니·∼로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통 있는 일이다. 별다를 것이 없다.

사소

자음의 한 갈래. 예사로 숨 쉴 때의 날숨으로 내는 소리. [‘ㄱ·ㄷ·ㅂ·ㅅ·ㅈ’이 이에 딸림.] 평음(平音). (참고)거센소리·된소리.

술사

대상을 예술적 시점(視點)에서 포착하여, 미적 감동을 일으키게 할 것을 목적으로 하여 제작된 사진.

사리

[명사]오사리로 담근 새우젓. (준말)오젓. *오ː사리젓이[―저시]·오ː사리젓만[―전―]

사쟁

[명사]지난날, 감옥에서 죄수를 감시하는 일을 맡아보는 사람을 이르던 말. 옥정(獄丁). 옥졸(獄卒). (준말)사쟁이.

하사

[명사] 쓸데없는 사사로운 이야기. 부질없는 공론(空論).

사이

사마

사마귓과의 곤충. 몸길이 7∼9cm. 몸빛은 녹색 또는 갈색. 앞날개는 끝이 뾰족하고 좁음. 들의 풀밭에서 삶. 왕버마재비.

자사

교사

국사

종사

사무

두사

[머리는 용이나 꼬리는 뱀이라는 뜻으로] ‘시작은 거창하나 뒤로 갈수록 흐지부지해짐’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사비

댓사

[명사]지난날, ‘우대에 사는 아전 계급의 사람’을 이르던 말. (참고)아래댓사람.

사시

사이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 웹이 개설된 사이트.

년사

물사

사분

사상

특정의 상호와 똑같지는 않으나 혼동 또는 오인될 우려가 있는 상호.

사시

인간이 문헌적 역사 자료를 가지기 시작한 때부터 현대에 이르는 시대. 구석기 시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시대. (참고)선사 시대.

사연

사입

[명사][하다형 자동사]사치를 폐하고 검소하기에 힘씀.

사종

공인(公認)을 받지 못한 종교.

사지

사하

심사

지사

효사

십사

영사

육영 재단이나 교육 기관을 두어 육영에 전심하는 사업.

회사

사이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어, 청유의 뜻을 나타내는 합쇼체의 종결 어미.

둔사

속세와 인연을 끊고 숨어 살려는 생각. 둔피사상(遁避思想).

사죽

[하다형 자동사]마땅히 보람이 나타나야 할 일이 나타나지 않고 마는 일.

사사

사조

사능

[명사]법률에서, 자기 행위의 결과를 인식하고, 판단할 수 있는 정신적인 능력.

사일

[명사]그날의 회의할 안건을 미리 정해 놓은 차례.

사주

사표

의사를 밖으로 나타내는 일.

사하

사반

☞이사분기.

사분

사야

구약 성서 중의 한 편. 예언자 이사야가, 메시아가 동정녀(童貞女)에게서 탄생하게 되리라는 것과 여호와의 궁극적인 승리 등에 관하여 예언(預言)한 내용임.

사위

십사

[명사] [금의 성분이 24분의 24라는 뜻으로] ‘순금(純金)’을 이르는 말.

십사

십사

[명사]하루를 스물넷으로 나눈 시간. 상오와 하오 각각 열두 시간에 이십사방위의 이름을 붙여 이름.

십사

웃사

익사

[명사]자유 의지로 이익을 얻으려는 목적 아래 모여 이룬 사회. 각종 영업 조합·노동조합·영리 회사 따위가 이에 딸림. ↔공동 사회.

종사

이모의 아들딸. 이종.

판사

막다른 데에 이르러 더는 어찌할 수 없게 된 판.

보사

빈민의 실생활을 조사하여, 그의 개선과 교화를 위해서 하는 사회 사업. 보린 사업.

사불

정신을 잃어 의식이 없음.

사비

사이

사치

[하다형 자동사]성의나 공경심이 없이 겉으로 꾸미기만 하는 인사.

위사

정사

어떤 사고 등으로 사망이 확실하나 시체를 발견할 수 없을 때, 이를 처리하는 관서(官署)가 사망으로 인정하여 처리하는 일.

정사

책사

턴사

반사

범죄의 종류를 지정하여 이에 해당하는 모든 죄인에게 베푸는 사면. [형의 선고 효력과 공소권이 소멸됨.] (참고)특별 사면.

사반

사분

사불

[명사][하다형 형용사]질서나 체계 따위가 정연하여 조금도 흐트러진 데나 어지러운 데가 없음.

사천

제사

[명사]여러 사람이 한꺼번에 총을 쏘는 일.

직사

[명사]군대에서, 지휘관의 명령을 받아 지휘관이 퇴근한 뒤부터 다음 날 출근할 때까지 부대의 모든 업무를 맡아보는 장교.

국사

사광

[명사]제1매질(媒質)을 통과하여 제2매질의 경계면에 들어오는 광선. 투사선. 투사 광선. ↔반사 광선.

체사

가사

사받

선사

고아·병자·노약자·빈민 등을 돕기 위한 사회적·공공적인 구제 사업.

연사

유사

자유를 소중히 여기는 사상. 자유로운 활동을 주장하는 사상.

사도

[명사] [길가에 집을 짓자니 오가는 사람의 말이 많다는 뜻에서] ‘무슨 일을 함에 있어, 의견이 분분하여 결정을 짓지 못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은사

은사

작은딸의 남편.

은사

사다

코사

고소하게 여겨지는 일.

동사

사아

‘장사치’의 잘못.

삼사

사위

[하다형 자동사]죽기를 작정하고 저항함. (준말)저사.

사구

화사

[명사]공산주의에 물든 사상.

기사

기사

전구나 네온관 등을 이용한, 신호·표지(標識)·광고(廣告) 등에 쓰는 장치.

사과

내기할 때 쓰는 과녁.

사물

이미 지나간 일은 다시 논하지 아니함.

송사

어사

자사

셀렌(Selen)이나 산화아연 따위의 반도체가, 광선을 받을 때 전기 저항이 작아지는 성질을 이용한 사진법. [도면·서류 따위의 복사에 쓰임.]

환사

소유자의 희망에 따라, 주식(株式)으로 바꿀 수 있는 조건 아래 발행되는 사채.

후사

사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후사가 없다.

사각

[명사]네 각의 크기와 네 변의 길이가 다 같은 사각형. 정방형(正方形). 평방형(平方形).

사도

사면

네 면이 정삼각형인 사면체.

사투

평면에 대하여 수직인 무한대의 거리로부터의 투영법.

이사

[하다형 타동사]가만히 기다림.

치사

치사

☞정치계.

사계

사기

사기

제사기에 생긴 지층, 곧 홍적층과 충적층. 제사기계.

사날

사성

[명사]☞서혜 림프 육아종.

사의

[명사] (핵분열에 의한 원자력보다 더 강력한) 핵융합에 의한 에너지를 이르는 말. (참고)제삼의 불.

사라

《옛말》종요롭게.

사랍

사로

종요롭게.

성사

[명사] (정당이나 교회·클럽 따위와 같이) 일정한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인위적으로 조직된 사회 집단.

카사

조카딸의 남편. 질서(姪壻).

묘사

속사

속사

[명사]☞종속 사건.

사우

사우

[하다형 타동사]☞좌사우고.

우사

란사

번사

번사

군대에서, 주번 근무를 지휘 감독하는 책임 장교.

사니

사방

사야

[하다형 타동사] [낮에도 생각하고 밤에도 꿈에 본다는 뜻으로] 밤낮으로 생각함. 주사야탁.

사야

사위

(주사위 하나를 만들 만한) 자디잔 뼈. 투자골(□子骨).

사청

점사

을사

한자 부수의 한 가지. ‘死’·‘殃’ 등에서의 ‘□(□)’의 이름.

사다

의 준말.

대사

[명사]아주 큰 사건. (준말)중대사.

류사

[명사]중류 계급으로 이루어진 사회.

명사

사불

[하다형 자동사]죽기로써 대항하여 굽히지 아니함.

사위

역사

[명사]한 지역의 일정한 범위 안에서 지연(地緣)에 따라 절로 이루어진 생활 공동체.

사각

사광

[명사]곧게 바로 비치는 광선.

사도

접사

안사

한가족, 또는 가까운 일가.

장사

중사

계사

[명사]징계를 받아야 할 범행, 또는 그러한 범인.

단사

적이 일정한 지역이나 지점을 이용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하는 사격.

사예

가사

바닷말의 한 가지. 홍조식물로 풀가사리와 비슷하나 키는 5∼15cm에 이르는 원기둥 모양이고 규칙적으로 가지를 벋으며 암자색임. 풀가사리와 함께 풀이나 직물·공예품의 원료로 쓰이며, 식용함. 세모(細毛).

사위

덕사

사만

사만

[명사][하다형 타동사]여러 가지로 생각하여 헤아림.

사만

사만

[명사] (피륙을 짜는 데 드는) 수많은 외올실.

사문

사옥

량사

사등

[명사]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또는 정승 벼슬아치들의 밤 나들이 때 쓰던 푸른 사(紗)로 꾸민 등롱. [궁중의 것은 붉은 천으로 동을 달아 드리웠음.] 청사초롱. (준말)청등롱·청사롱(靑紗籠).

사초

삽사

색사

사흗

사령

사령

총사령관과 그의 참모로써 이루어진 기관.

대사

[명사]☞최대 사거리.

로사

실업자나 영세민의 생계를 돕기 위하여 정부에서 실시하는 여러 가지 공공사업.

사선

[하다형 타동사] 쓸 것과 버릴 것을 가림.

사찬

치사찬란(恥事燦爛) ‘치사찬란하다’의 어근.

사하

격에 떨어져 남부끄럽다.

러사

사이

[간결·간명의 뜻으로] 휴대용 ‘소사전’을 흔히 이르는 말.

사이

대사

고구려 때의 관직. 국가의 기밀·법의 개정·징발·관작의 수여 등 중요한 일을 맡아보던 벼슬.

사곽

사구

[토끼를 다 잡으면 사냥개를 삶는다는 뜻으로] ‘요긴한 때는 소중히 여기다가도 쓸모가 없게 되면 천대하고 쉽게 버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사기(史記)’의 ‘회음후전(淮陰侯傳)’에 나오는 말임.] (참고)토끼.

사호

☞호사토읍(狐死□泣).

신사

기사

사광

별사

파사

사하

사현

부처의 가르침에 어그러지는 사악한 생각을 깨뜨리고 올바른 도리를 뚜렷이 드러냄.

생사

[명사]사회의 분화 과정에서, 유사(類似) 또는 이익의 공통이라는 문화적 유대를 통해 기초 사회로부터 파생된 사회. ↔기초 사회(基礎社會).

관사

사낙

사도

[명사]지도 투영법의 한 가지. 지구를 투명체로 가정하여 지구 지름의 한 점에 시점(視點)을 두고 그 반대쪽의 반구(半球)를 평면 상에 나타내어 경위선(經緯線)을 투사하는 방법.

사유

[‘신오대사(新五代史)’의 ‘사절전(死節傳)’에 나오는 말로, 표범은 죽어서 모피를 남긴다는 뜻으로] ‘사람은 죽은 뒤까지 명예를 남겨야 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호사유피.

가사

사전

한 단어가 본디와는 다른 문법상의 성질을 가져 딴 품사로 되는 일. [‘밤과 낮’이라는 뜻의 명사 ‘밤낮’이 ‘늘·항상’이란 뜻의 부사로 쓰이는 경우나, ‘높다’라는 형용사가 ‘높이다’라는 동사로 되는 따위.] (준말)전성.

라사

류사

[명사]사회에서 신분·직위·생활 정도가 가장 낮은 사람들의 사회. 하층 사회. ↔상류 사회.

층사

사보

사승

[명사]고려 시대에, 한림원·사림원 등에 딸린 종이품·정삼품 벼슬.

사시

사결

사만

식사

지사

[하다형 자동사]위험한 지경에 빠짐.

성사

[명사]☞몽타주 사진.

성사

공사

사공

[명사] ‘해사에 관한 공법’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사금

사하

[여 불규칙 활용]얼굴이 희고 말쑥하다.

안사

좌사

(집터나 묏자리 따위가) 해방(亥方)을 등지고 사방(巳方)을 향한 좌향.

정사

행정에 관한 사무.

튼사

허랑하고 실속이 없는 사람. 낭객.

사랍

사하

《옛말》소문을 내려고 수다를 부리다. 시끄럽게 떠들다.

연사

[명사] 같은 혈연이라는 의식을 바탕으로 하여 자연적으로 성립된 공동 사회. 가족이나 씨족, 나아가서는 민족까지도 포함됨.

사보

무고한 사람이 범죄 수사나 형사 재판 따위로 피해를 입었음이 판명되었을 때 이를 국가가 보상하는 일.

사사

사소

형법의 법규를 위반한 사람에게 형벌을 과(科)하기 위하여 행하는 소송 절차. (준말)형소.

사소

사시

형사에 관한 시효. 일정 기간의 경과에 따라 공소권이 소멸되는 ‘공소 시효’와 형의 집행권이 소멸되는 ‘형(刑)의 시효’로 나누어짐.

사재

사책

사처

범죄를 이유로 형벌을 가하는 처분.

용사

문장에서, 형용사처럼 서술어 구실을 하는 구. [‘그 꽃이 매우 아름답다.’에서의 ‘매우 아름답다’ 따위.]

사난

사다

[하다형 형용사]좋은 일에는 흔히 탈이 끼어들기 쉬움, 또는 그런 일이 많이 생김.

사바

사수

[여우는 죽을 때 제가 살던 언덕으로 고개를 돌리고 죽는다는 뜻으로] ‘근본을 잊지 않음’ 또는 ‘고향을 그리워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참고)수구초심(首丘初心).

사유

☞표사유피.

사토

사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서로 같다고 할 만큼) 아주 많이 닮다. (비슷한말)혹초하다. 혹사-히[부사].

사등

붉은 운문사(雲紋紗)로 둘러치고 위아래에 푸른 운문사로 동을 단 등.

벌사

사첨

[뱀을 그리는 데 발까지 그려 넣는다는 뜻으로] ‘안 해도 될 쓸데없는 일을 덧붙여 하다가 도리어 일을 그르침’을 이르는 말. (준말)사족.

사하

이사

지난날 중국에서, 자기 나라를 ‘중화’라 하여 중시하고, 딴 종족을 ‘이적(夷狄)’이라 하여 멸시하던 사상.

동사

[명사] ‘영화(映畵)’의 이전 일컬음.

사등

누른 운문사(雲紋紗) 바탕에 붉은 운문사로 동을 단 등롱.

사하

적사

[명사] (근대 자유 민주주의 사회와 같이) 사회 구성원 간의 자유로운 의사에 따른 계약으로 맺어진 평등 관계의 사회.

백사

[명사]사진의 화면(畵面)이 흰색과 검은색으로 나타난 사진. ↔천연색 사진.
사가 중간에 있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564 개

가사의 문체. [4·4조를 기본으로 하되 산문에 가까운 문체임.]

[명사]일을 맡아서 처리하는 솜씨나 소질.

자상하면서 변통성 있는 수단.

(주식회사의) ‘감사(監事)’의 구용어.

감사(鑑査)를 하는 사람.

[명사]감사의 뜻을 적어 인사로 주는 글장.

임금이 조하(朝賀) 때 입던 붉은빛의 예복. 홍포(紅袍).

[하다형 자동사]남이 뜻밖에 이득을 보거나 재수가 생겼을 때 욕하여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 (흙이 드러난 무덤의) 떼를 갈아입힘.

지난날, 감사(監司)나 원(員)이 갈려 간 뒤에, 지방민들이 그 선정(善政)을 기리어 세운 비.

검사를 주관하는 곳.

주식회사의 설립 절차, 또는 주식회사와 유한 회사의 업무 및 재산 상황에 관한 조사를 직무로 하는 임시적인 감사 기관.

검사를 다 마침.

나비·나방 따위의 곤충에 발달해 있는 한 쌍의 분비선. 고치나 집을 만들기 위해 실을 분비함.

[명사] (어떤 일을 위하여) 죽음을 각오한 사람들로 조직된 부대(무리).

[명사]반국가적인 목적으로 결사를 조직·가입하거나 그 목적을 위해 벌이는 행위 등으로 성립되는 죄.

고사릿과의 다년생 양치식물. 산이나 들의 양지바른 곳에 나는데, 줄기는 1m가량. 굵은 땅속줄기가 벋으면서 잎이 나오는데, 꼬불꼬불 말렸던 어린잎이 다 자라면 깃 모양의 겹잎이 됨. 어린잎은 삶아서 말렸다가 나물로 씀. 궐채(蕨菜).

걸립패(乞粒牌)에게 베풀어 주는 물건을 차려 놓은 소반.

시험을 보는 곳.

항공기를 공격하는 데 쓰이는 올려본각이 큰 대포.

[명사]곡사를 하는 데 쓰이는 화포. [박격포 따위.]

[명사]뼈의 발육 장애로 말미암아, 등뼈가 고부라져 큰 혹과 같은 뼈가 불쑥 나온 등. 곱사.

공립과 사립.

공사를 하고 있는 곳. 공사가 벌어진 곳. 현장(現場).

지난날, 관가와 사삿집의 종을 통틀어 일컫던 말.

[명사]조선 시대에, 대대로 성균관에 딸려 있던 사람들. [주로 쇠고기 장사를 하는 사람이 많았음.] 반인(泮人).

[명사]한방에서, 입과 눈이 한쪽으로 돌아가는 증세를 이름.

남을 교사하여 범죄를 실행하게 한 사람, 또는 그 범죄.

옛적 사상.

필요 없는 사람. 가외의 사람.

임금과 스승과 아버지를 아울러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 쓸데없이 길게 늘어놓는 말.

(군인이 아니면서) 군사 계통의 정보에 밝은 사람.

☞균사.

칼샛과의 새. 보통 제비보다 작으며, 꽁지와 배는 희고 등은 금빛 광택이 나는 갈색임. 물고기˙해조류 등을 물어다가 침을 발라 바위 벼랑의 틈에 집을 짓고 삶. [이 보금자리는 연와(燕窩)라 하여 고급 중국 요리의 재료가 됨.]

[지난날, 부녀자들의 주머니의 꾸미개로 쓰이던] 향을 금실에 꿴 것.

[명사]경사가 심한 비탈.

기사 계급 특유의 규범 및 행동 양식의 이상형. [그 덕목은 명예·성실·무용(武勇)·예의·경건·겸양 및 약자 보호 등이었음.]

이전의, 기술직 7급 공무원의 직급. 지금의 ‘주사보(主事補)’.

기사문의 글체.

[명사]남이 노는 판에 거저 끼어드는 일.

나사의 고랑이 진 부분. 나사의 홈. ↔나사산.

《옛말》[‘낫다’의 활용형] 드리러. 바치러.

[명사]몸의 표면이 나사 모양으로 홈이 진 못. [대가리 표면에 나사돌리개를 쓸 수 있도록 ‘一’ 자 또는 ‘十’ 자 모양의 홈이 파져 있음.] *나사못이[―모시]·나사못만[―몬―]

나사 고랑의 솟아 나온 부분. 나삿니. ↔나사골.

[명사]양미리 새끼로 담근 젓. *난사젓이[―저시]·난사젓만[―전―]

(패를 지어) 이곳저곳으로 떠돌아다니면서 노래와 춤을 파는 사내.

[명사]☞도롱이.

☞농부(農夫).

산비탈 같은 데 쌓인 눈이 한꺼번에 세차게 무너져 내리는 일.

《옛말》-더니.

국제간의 사건 등에 직접 관계가 있거나 관계한 그 나라. 당국(當國).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외국 사신과 객인을 접대하던 일.

대사를 장(長)으로 하는 외교 사절단이 주재하며 공무를 집행하는 공관.

대사를 베풀게 하는 국가 원수의 명령.

☞다슬기.

조선 시대에, ‘병조 판서(兵曹判書)’를 중국 주나라 때의 사마 벼슬에 해당한다 하여 이르던 말.

고려와 조선 시대에 둔, 성균관의 으뜸 벼슬. 품계는 정삼품. (참고)사유장(師儒長).

사제의 장(長)이며 근원인 ‘예수 그리스도’를 이르는 말.

사공의 우두머리.

못자리에 난 어린 잡풀.

[명사]혼자서 찍은 사진.

철필로 긁어 쓴 원지를 붙인 망판 위에 잉크 묻은 롤러를 밀어 굴려 박아 내는 수제(手製)의 간편한 인쇄기. 등사기.

얼른 알아보지 못할 만큼 전과 달라진 사람.

[하다형 타동사]손바닥이나 손가락 끝으로 피부나 근육에 자극을 주어 신진대사를 돕거나 병을 다스리는 방법.

[명사]맏딸의 남편.

[하다형 자동사]죽고 사는 일을 돌아보지 아니함. (준말)망사(忘死).

[하다형 자동사]길들인 매로 꿩이나 그 밖의 새를 잡는 사냥.

결혼식 때 신부가 머리에 쓰는 흰 천.

[명사]문장에서 명사와 같은 구실을 하는 구. [‘백두산까지 뚫린 길을 마구 달리고 싶다.’에서 ‘백두산까지 뚫린 길’ 따위.] (참고)체언구(體言句).

문장에서 명사와 같은 구실을 하는 절. 절의 어미가 명사형 어미 ‘-(으)ㅁ’· ‘-기’로 되거나, 관형사형 어미 ‘-는’ 뒤에 의존 명사 ‘것’이 더하여 이루어짐. [‘올해도 농사가 잘되기를 바랐다.’, ‘내가 바라는 것은 네 건강뿐이다.’에서 ‘농사가 잘되기’, ‘내가 바라는 것’ 따위.]

원본을 본떠서 베낀 책.

원작의 그림을 그대로 옮기어 그린 미술 작품.

메아리.

어떠한 대상을 있는 그대로 객관적·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문체.

아무 사고가(탈이) 없음.

무사가 지켜야 할 도리.

묵을 담은 사발.

문인들이 배우가 되어서 상연하는 연극. 문인극.

[명사] (섬사람에 상대하여) ‘뭍에서 사는 사람’을 이르는 말.

미사의 의식에서 신도가 부르는 찬가. 미사.

(산중에서 풀뿌리나 나뭇잎·열매 따위를 먹고 사는) 몸에 털이 많이 난 자연인.

로켓이나 제트 엔진으로 추진되어, 주로 유도 장치에 의하여 자동적으로 목표에 이르는 무기. [지대공, 지대지, 공대지, 공대공 따위로 분류됨.] 유도탄(誘導彈).

[명사]민사에 관한 법률을 통틀어 이르는 말. [민법·상법과 그 절차법인 민사 소송법 따위.]

[타동사]《옛말》바수다. 부수다.

빛을 반사하는 거울.

반사된 빛 에너지와 입사 에너지의 비(比). (참고)반사율.

천장의 반사열을 이용하여 원료를 녹이는 형식의 용광로.

생체(生體)가 자극을 받은 때로부터 실제로 반사가 일어날 때까지 걸리는 시간. 보통 0.2∼0.3초 이하임.

[명사]어떤 자극에 무의식적으로 반응하여 일어나는 (것).

[명사] (유도탄 따위의) 발사하는 장치.

물질을 구성하는 원자가 저절로 붕괴하여 방사선을 방출하는 성질, 또는 그 현상.

산이나 바닷가에, 모래가 비에 씻기거나 바람에 날리는 것을 막기 위하여 만들어 놓은 숲.

중앙의 한 점에서 사방으로 바퀴살처럼 죽죽 뻗친 모양. 방사형.

방사성 원소의 붕괴에 따라 방출되는 입자선 및 복사선.

핵이 폭발할 때 핵분열로 생기는, 방사능을 지닌 먼지. 낙진. 방사능진.

[명사]☞바깥사돈.

쌓인 모래를 흘려 없애기 위하여 만든 수문(水門).

[명사] 흰 사기.

[명사]강가나 바닷가의 흰 모래가 깔려 있는 곳.

[명사] (주로 노로 젓는) 배를 부리는 사람. 선부(船夫). (준말)사공.

[명사]인간의 법 생활의 역사를 연구하는 학문.

[명사]요사스러운 잡귀(雜鬼)를 물리치기 위하여 쓴 글.

변사자의 시체.

특별한 사건.

[명사]복사선의 강도(强度)를 재는 계기.

[명사] 《복숭아꽃》의 준말. *복사꽃이[―싸꼬치]·복사꽃만[―싸꼰―]

[명사]발회목 위에 양쪽으로 도도록이 불거진 뼈. 거골(距骨). 과골(□骨).

[명사]복사선이 물체에 흡수되어 생기는 열. 방사열(放射熱).

[명사]빛·열·전파 등의 전자기파를 방출하는 물체.

[명사]종이와 종이 사이에 복사지를 끼워서 복사할 때 연필처럼 쓰는 기구.

‘본남편’을 낮추어 이르는 말. 본서방.

고객이 시중을 받은 대가로 시중해 준 이에게 주는 돈.

(나라나 사회를 위하여) 봉사하는 사람.

[명사]문장에서, 체언이 부사어 구실을 하게 하는 조사의 성격.

국군의 준사관(准士官)과 병(兵) 사이의 계급인 하사·중사·상사·원사를 통틀어 이르는 말.

머리로 잘 떠받는 버릇이 있는 황소.

문장에서 용언을 한정하여 부사어 구실을 하는 절. [‘세월이 물이 흐르듯 흐른다.’, ‘꽃잎이 소리도 없이 떨어진다.’, ‘나는 혀가 닳도록 타일렀다.’에서 ‘물이 흐르듯’·‘소리도 없이’·‘혀가 닳도록’ 따위.]

용언이 활용할 때, ‘-아(어)·-게·-지·-고’ 등의 어미가 붙어 부사어의 구실을 하는 어형(語形).

어떤 병이나 상해(傷害)·고통 등에도 견디어 내는 일, 또는 그런 몸.

‘어떠한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이겨 내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붕사의 가루나 녹인 액을 써서 쇠붙이를 때우는 일.

싸리의 껍질. [노를 꼬는 데 쓰임.]

‘빈사과’의 잘못.

한방에서, 씨를 발라낸 산사자의 살을 약재로 이르는 말. [건위 소화제 따위로 쓰임.]

지진이나 큰비 등으로, 산 중턱에 있는 암석이나 토사 따위가 갑자기 무너져 내리는 현상. 산태(山汰).

나이에 따라 사미를 셋으로 가른 것. 곧, 7∼13세의 구오사미(驅烏沙彌), 14∼19세의 응법사미(應法沙彌), 20세 이상의 명자사미(名字沙彌).

삼월과 사월.

[명사]시가(詩歌)에 쓰이는 음수율(音數律)의 한 가지. 세 음절과 네 음절이 되풀이되는 율조. [특히, 시조에서 중심이 되는 음수율임.]

털이 북슬북슬하게 많이 난 개. 더펄개. 삽살개.

남녀 사이의 서로 그리워하는 정을 읊은 노래. [조선 시대의 십이 가사의 하나.]

일정한 비율로 축소하거나 확대한 그림.

[명사]조선 중기 이후에, 양반들이 평민을 이르던 말. 상민(常民). 상인(常人). ↔양반.

[웃어른에게 올리는 편지의 첫머리나 끝에 쓰이어] ‘사뢰어 올림’의 뜻을 나타내는 말. 상백시(上白是).

남녀 사이에 서로 그리워하며 꾸는 꿈.

[명사]품질이 낮은 사발.

국사범(國事犯)이 아닌 보통의 범죄, 또는 그 범인.

닮은꼴.

[명사]광물의 색을 보기 위해 정해 놓고 쓰는 사발.

사느냐 죽느냐의 위급한 지경.

지난날, 지방관(地方官)의 선정(善政)을 기리어, 백성들이 그의 생시(生時)에 그를 제사 지내던 사당.

아무 허물이 없는 사람.

서사체(敍事體)로 쓴 글. (참고)서정문(抒情文).

선사 시대의 일을 연구하는 학문. 사전학(史前學).

[명사]설사병을 다스리는 약. 설사를 멎게 하는 약. 지사제(止瀉劑).

젊은 사미.

명주실을 뽑기 위해 고치를 삶은 물. 약으로 씀.

[명사]혼담이 결정된 뒤에 정식으로 사주단자(四柱單子)에 적어 보내는 신랑의 사주. ↔겉사주.

설탕을 기계로 돌려 솜처럼 부풀려서 만든 과자.

[명사]쇠고리를 여러 개 걸어 이은 줄. 철쇄(鐵鎖). (준말)사슬1.

사위 쪽의 사돈. ↔암사돈.

(水使)>의 높임말.

☞능수버들.

[명사]수사의 방법˙기교.

[하다형 자동사]죽기를 각오한 싸움.

[명사]거짓이 없고 숫된 사람.

[부사]아주 쉽게. 순조롭게.

[하다형 자동사]시사에 관한 이야기. 시사에 관한 담론.

그때그때의 세상의 정세나 사회적 사건과 관련된 (것).

[명사]영화를 시사하는 모임.

신사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

성인 남자용의 양복.

[명사]실제의 사회. 현실 사회.

악보에서, 다른 나타냄말에 덧붙여 쓰이는 말. ‘매우’의 뜻. [알레그로 아사이(allegro assai;매우 빠르게) 따위.]

[명사]딸의 시어머니나 며느리의 친정어머니를 양편 사돈이 서로 이르는 말. (높임말)사돈댁·사부인. ↔바깥사돈.

[명사]안채에 딸린 사랑.

사돈 가운데, 며느리 쪽의 사돈. ↔수사돈. (참고)안사돈.

약을 담는 사발.

호주 상속권을 가진 양자.

[하다형 자동사]그물을 쳐서 많은 고기를 잡는 일.

조선 시대에, 임금이 과거에 급제한 사람에게 내리던, 종이로 만든 꽃. 모화(帽花).

조선 시대에, 국상(國喪) 때에 여사군을 통할하기 위하여 포도청 안에 임시로 설치하던 관청.

[명사]역사를 연구하는 학자, 또는 역사에 정통한 사람. (준말)사가(史家).

[명사]☞사관.

[명사]역사에 관계되는 것.

☞역사 과학.

[명사]역사상의 사건이나 인물을 소재로 한 그림. (준말)사화(史畵).

실을 꼬는 기계.

영사가 그 주재지(駐在地)에서 사무를 보는 관청.

영화 필름이나 슬라이드 따위를 비추는 흰 막. 스크린. (참고)은막(銀幕).

지난날에 하였던 사랑.

《옛말》오소리.

☞가스등.

완만한 경사면.

[명사]바깥쪽의 사면. ↔내사면(內斜面).

요사이.

요사이.

[명사]☞사음(邪淫)1.

‘윗사랑’의 잘못.

[명사]지난날, 다달이 내는 수업료를 이르던 말.

[명사] 위채에 있는 사랑방. ↔아랫사랑.

서로 비슷한 물품, 또는 비슷하게 만든 물품.

[명사]생사(生紗)와 누인 명주실을 섞어 짠 옷감.

회의의 내용, 토의의 경과, 의결 사항 등을 기록한 문서.

[명사]진성(眞性)의 전염병과 비슷한 병증(病症).

국제기관의 이사회(理事會)의 일원이 되는 나라.

좀 가까운 이전부터 이제까지의 동안.

☞소식란(消息欄).

[명사]인사를 차리는 습성.

[명사]한여름의 뙤약볕 따위 강한 햇볕을 오래 쬠으로써 일어나는 병. 열이 나고 심한 두통과 현기증이 일어나며, 심하면 경련과 졸도를 함. 갈병(□病).

원본을 옆에 놓고 베낀 모사본(模寫本).

[명사]임금이 기로소(耆老所)에 들어간 내용을 적은 기록. 기로소에 보관하던 문서.

[명사]낱낱의 잎.

[명사]가사를 지은 사람.

[하다형 타동사]☞잔사설.

양잠·잠종(蠶種) 제조·제사(製絲) 따위를 경영하는 기업을 통틀어 이르는 말.

‘장사하는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상고배(商賈輩). 상로배(商路輩). 장사꾼.

《옛말》-자꾸나.

[명사] (선박이나 화차 따위에) 짐을 싣거나 부리거나 하는 곳.

전사한 사람.

일정한 자격을 갖춘 정식 사원.

지질 시대의 한 구분. 신생대 후반에서부터 현대까지의 시대. 홍적세와 충적세로 나뉨.

어떤 사건이나 사항 따위를 조사하기 위하여 여러 사람으로 구성한 단체.

어떤 사실을 자세히 살펴 그 내용을 연구하기 위하여 두는 사람, 또는 그 직(職).

‘명주붙이’의 잘못.

주사하는 약물의 양.

7급 공무원의 직급(職級). 주사의 아래, 서기의 위.

텔레비전이나 팩시밀리 따위에서, 화상(畵像)을 이루고 있는 많은 점을 일정한 차례로 이은 낱낱의 선.

☞주사액(注射液).

주사기 끝에 물리는 바늘. 대롱 모양으로 된 가는 구멍을 통하여 약물을 몸속에 넣음. 주삿바늘.

[명사]거죽을 명주실로 엮고 그 위에 옻칠을 한 갓. [귀인이나 양반이 썼음.]

설사를 그치게 하는 약.

[명사]네 각이 모두 직각(直角)으로 된 사각.

[명사]목표물을 직접 조준하여 탄도(彈道)를 낮추고 직선에 가깝게 쏘는 대포. (참고)곡사포(曲射砲).

[명사]보기 드문 사건. 이상야릇한 사건. (준말)진사(珍事).

일진에 진(辰)이나 사(巳)가 든 날은 흔히 날씨가 궂다고 하여 이날에 내리는 비나 눈을 이르는 말.

[명사]지난날, 나라의 모든 의식을 진행하던 관원.

[명사]신라 때, 국가의 기밀(機密)과 서정(庶政)을 맡아보던 최고의 행정 기관.

[명사][하다형 타동사]이성(異性) 사이에서, 어느 한편에서만 혼자 하는 사랑. 척애(隻愛).

진실한 사랑. 순수한 사랑.

조선 시대의 12가사 중의 하나. 작자·연대 미상. ‘청구영언’·‘남훈태평가’에 실려 전함.

속임수를 쓰지 않고 자연대로 내맡기는 일.

[명사]철분이 많은 흙을 원료로 하여 만든 잿물.

[명사]초사리.

의 준말.

초나흗날.

의 준말. (준말)사흘.

[하다형 자동사]총으로 하는 사냥. 총렵.

조선 말기의 명필인 추사 김정희(金正喜)의 글씨체.

[명사]☞클리노미터.

(약·엑스선·전기 등이, 환자 치료에 적당한 한도를 넘어) 죽음에 이르게 하는 양.

어떤 병에 걸린 환자에 대한 그 병으로 죽는 환자의 비율. 백분율로 나타냄.

친사돈끼리의 사이.

친삼촌의 아들딸. (참고)외사촌.

삼각비의 하나. 직각 삼각형의 한 예각을 낀 변의 빗변에 대한 비를 그 각에 대하여 이르는 말. [약호는 cos]

위대하고 이름난 사람. 큰일을 하거나 할 수 있는 사람.

작은사위에 상대하여 ‘맏사위’를 이르는 말.

고려 시대에, 천문·역수(曆數)·측후(測候)·각루(刻漏) 따위의 일을 맡아보던 관아. 나중에 사천감(司天監)을 합하여 서운관(書雲觀)으로 함.

남자의 마른신의 한 가지. 울을 비단이나 가죽으로 하고 코와 뒤축 부분에 흰 줄무늬를 넣었음. 태사혜(太史鞋).

☞토호화(□毫花).

자기의 딱한 사정을 남에게 털어놓고 말함. 통인정(通人情).

☞입사각(入射角).

☞입사 광선.

[명사]☞입사점(入射點).

기골이 장대하고 체격이 건장하며 투쟁적인 사람.

특별한 직책을 맡지 않은 보통의 사원.

☞푼사.

철없는 나이에 느끼는 이성(異性)에 대한 사랑(애정).

[하다형 자동사]벼에 섞여 자란 피를 뽑아냄, 또는 그 일.

[명사]베껴 쓴 책. 수사본. ↔간본(刊本).

왕이나 국가 원수 등이 아랫사람에게 주는 돈.

왕이나 국가 원수 등이 아랫사람에게 주는 물품.

한무제(漢武帝)가 기원전 108년에 위만 조선(衛滿朝鮮)을 없애고 설치한 낙랑군(樂浪郡)·진번군(眞蕃郡)·임둔군(臨屯郡)·현도군(玄□郡)의 네 군.

음력 매달 보름날과 그믐날에 조수가 가장 높이 들어오는 때. 여섯무날. 대기(大起). 대조(大潮). (준말)사리1. ↔조금.

기어코. 몹시 고집을 세워.

합사하는 묘당(廟堂).

[명사][하다형 자동사] (혼인하기 전에) 신랑 신부가 될 사람의 사주를 맞추어 봄.

‘허수아비’의 잘못.

(법률에 규정이 없더라도) 그 행위 자체가 이미 반도덕적이고 반사회적인 행위로 인정되는 범죄. [살인·방화(放火) 따위.] 자연범. ↔법정범·행정범.

[하다형 타동사]나이가 자기보다 조금 많은 사람을 형처럼 섬김.

일을 벌이기를 좋아하는 사람.

석등(石燈)의 중대석 위에 있는, 불을 켜는 돌.

[명사][하다형 자동사]석회와 백토·세사(細沙) 따위를 반죽하여 벽에 바름, 또는 그 벽.

[명사]☞사채.

[명사]☞흑설탕.

사가 중간에 있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4331개 입니다.

모두 확인하기

명언

봄이 왔구려. 우리는 은총을 받았고, 자연이 베풀어준 허가된 광기라는 작은 선물도 받은 것이요. 고맙소, 대지의 여신이여. 참으로 감사하오. 이제 우리가 정상이라고 부르는 일상의 삶으로 돌아갈 때인듯 하오.

데이비드 아셀


의견 작성


최근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