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중간에 있는 단어 : 26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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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중간에 있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65 개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간사하고 얄미운 데가 있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간사스럽게 아양을 부리는 태도가 있다. 간살스레[부사].

이좀

개미살이좀벌과의 곤충. 몸길이 5∼6mm. 몸빛은 검거나 금속광택이 나는 청록색임. 불개미의 유충에 기생하는데, 우리나라·일본 등지에 분포함.

장미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 5∼7m. 잎은 달걀 모양인데 가장자리에 톱날이 있고,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불그스름하게 피며, 살구와 비슷한 열매가 6월에 누렇게 익음. 열매는 ‘개살구’라 하여 더러 먹기도 하는데 맛은 시고 떫음. 씨는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스럽

이덩

☞맥문동(麥門冬).

리스럽

리쩍

[형용사] ‘귀살쩍다’를 낮잡아 이르는 말.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집에 살면서 그 집 일을 해 주는 생활, 또는 그 사람. [머슴살이·식모살이 따위.] 고용살이.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넉살 좋게 보이다. 넉살스레[부사].

니가

[자동사] (잊혀졌던 생각이나 기억이) 다시 떠오르다.

[하다형 자동사]여기저기 자주 옮겨 다니며 사는 일.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미움을 살 정도로 얄미운 데가 있다. (큰말)밉살스럽다. 맵살스레[부사].

리스럽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의 속된 말. 밉살머리스레[부사].

늬토

겨우살

[명사]생살여탈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절대적인 권리.

겨우살

[자동사][타동사]자꾸 속살속살하다. 속살대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겉으로 드러남이 없이 내용이 충실하다. 실살스레[부사].

[자동사]자잘한 근심이 늘 마음에서 떠나지 않다.

[자동사][타동사]의 센말. 쏙살대다. (큰말)쑥설거리다.

살스럽

살리실

살리실산을 무수 아세트산으로 아세틸화하여 만든, 냄새가 없는 하얀 결정. 해열·진통제로 쓰임. [상품명은 아스피린임.]

[명사]집 안의 살림살이. 안식구가 맡아서 하는 살림살이. (준말)안살림.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앙살하는 태도가 있다. 앙살스레[부사].

엄살을 잘 부리는 사람.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엄살하는 태도가 있다. 엄살스레[부사].

☞다년생(多年生). (참고)한해살이·두해살이.

살이

스럽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말이나 하는 짓이 우습고 재미스럽다.

[명사]남에게 자살을 교사하거나 방조함으로써 성립하는 죄.

[명사]자살의 의사가 있는 사람에게 유형·무형의 편의를 제공하여 자살하게 함으로써 성립하는 죄.

[명사]문살을 ‘井’ 자 모양으로 짠 교창.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착살한 데가 있다. (큰말)칙살스럽다. 착살스레[부사].

[명사]노박덩굴과의 낙엽 활엽 소교목. 높이 8m가량. 꽃은 6월에 피는데, 연한 녹색이고, 열매는 붉게 익으면 터져 빨간 속살이 나타남. 산기슭 아래의 냇가 근처에 자람. 관상용으로 심고 목재는 그릇을 만드는 데 쓰임.

[자동사] 칙살맞은 짓을 하다. (작은말)착살부리다.

☞일년생 초본. 일년생 식물. (참고)여러해살이풀.

살이 중간에 있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18 개

난살

[하다형 자동사]가난한 살림살이.

살쟁

가살스러운 사람. (준말)가살이.

살지

을살

가을에 입는 옷.

살쟁

옥살

우살

겨우살잇과의 상록 기생 관목. 참나무·팽나무·밤나무·자작나무 등에 기생하여 새의 둥지 모양으로 둥글게 자람. 3월경에 가지 끝에 노란 꽃이 피고, 열매는 10월경에 노랗게 익음. 한방에서 잎과 줄기를 요통·동맥 경화·동상 등에 약재로 씀.

방살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곁방을 빌려 사는 살림.

공살

생살

용살

남에게 고용되어 지내는 생활.

을살

[하다형 자동사]고을의 원으로 지내는 생활. (준말)골살이.

살갑

[∼살가우니·∼살가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성질이 싹싹하고 살갑다. (큰말)굼슬겁다.

살곱

살궂

성질이 싹싹하고 다정하다.

살끼

[자동사]몹시 보채다.

살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생김새가 곱고 얌전하다. 곱상하다.

각살

[명사] [소의 뿔을 바로잡으려다가 소를 죽인다는 뜻으로] ‘결점이나 흠을 고치려다가 수단이 지나쳐서 도리어 일을 그르침’을 이르는 말.

살쩍

양살

살리

찾아온 사람을 따돌려 보내다.

살리

가살

[하다형 자동사]☞단가살이.

가살

간살

간살

[하다형 자동사] ‘단칸살이’의 잘못.

칸살

칸살

[하다형 자동사]☞단칸살림.

살지

부살

남의 집에서 지내면서 시중을 들어 주고 삯을 받는 일, 또는 그 사람.

살풀

[명사][하다형 자동사] (귀신의 힘을 빌려) 악독한 살기를 풀어 버림. (준말)독풀이.

살리

[타동사]【‘되살다’의 사동】 되살게 하다.

해살

☞이년생(二年生).

난살

[자동사]남의 집에서 드난으로 살아가다.

난살

슴살

[하다형 자동사]머슴 노릇을 하는 생활.

고살

살잡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멱살을 움켜잡는 일.

살맞

살장

슬살

[하다형 자동사]벼슬아치 노릇을 하는 일.

리살

☞보살(菩薩).

살감

돼지의 똥집에 붙은 고기의 한 부분.

살피

살할

머리를 깎지 않은 채 승복을 입고 절에서 불도를 닦는 늙은 여신도. (준말)보살.

살하

엌살

부엌에서 쓰는 온갖 세간.

살무

살무

[명사] (빗살 같은 것으로 그은 듯이) 비스듬한 줄이 촘촘히 새겨진 무늬.

살가

살궂

[형용사]실없이 새살거리는 데가 있다. (큰말)새실궂다·시설궂다.

살대

살떨

[자동사]실없이 새살스럽게 굴다. (큰말)새실떨다·시설떨다.

살여

살지

지살

[명사][하다형 타동사]☞생살(生殺).

간살

‘세간’의 잘못.

살부

살이 가느다란 부채.

상살

세상을 살아가는 일. 삶을 이어 가는 일.

방살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집 방을 빌려서 사는 살림살이.

살대

집살

접살

접살

[명사][하다형 자동사]처음으로 차린 살림살이. 신접살림.

살대

살같

[형용사]날아가는 화살같이 몹시 빠르다. 쏜살같―이[부사]

팎살

[명사]안살림과 바깥일.

기살

[하다형 형용사]요리조리 뒤얽혀 있는 모양. (큰말)얼기설기. (거센말)알키살키.

뜰살

키살

요리조리 몹시 뒤얽혀 있는 모양. (큰말)얼키설키. (여린말)알기살기.

살궂

옥살

옥살

[명사][하다형 자동사]가난에 쪼들리는 고생스러운 살림살이. 애옥살림.

살쟁

혀살

[∼사니·∼살아][자동사] (자기의 힘으로 살아가지 못하고) 남에게 붙어살다.

살궂

살떨

름살

살피

[타동사]남모르게 가만히 살피다.

막살

사람이 겨우 들어 살 만큼 작고 허술한 집. 오막살이집. (비슷한말)오두막집.

방살

막살

[명사][하다형 자동사]움막에서 지내는 생활.

집살

형살

[하다형 자동사]유형당하여 살아가는 삶.

살맞

살쟁

살나

[자동사]형편없이 부서져, 산산조각으로 박살나다.

살나

살내

[타동사]【‘작살나다’의 사동】 작살나게 하다.

살뱅

온살

식품류를 60∼80℃의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살균하는 일.

자살

살붙

[명사]자기와 같은 혈통을 받은 가까운 겨레붙이. (준말)제붙이.

속살

[명사]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 존속을 살해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

살나

[형용사]의 속된 말.

여살

역살

[명사][하다형 자동사]징역의 형을 받고 감옥살이를 하는 일.

도살

살맞

[형용사] (하는 짓이) 얄밉도록 착살하다. (큰말)칙살맞다.

살하

가살

[하다형 자동사]처가를 거처로 하여 생활하는 일. 처갓집살이. 췌거(贅居).

철살

살리

지나치게 추어 주다.

살맞

살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하는 짓이나 말이) 아니꼽게 잘고도 더럽다. (작은말)착살하다.

정살

[하다형 자동사]친정에 몸을 부치고 삶, 또는 그러한 생활.

살잡

[명사]건축물의 칸살을 일정하게 정하는 일.

향살

난살

[하다형 자동사]피난하여 사는 살림살이. (참고)피란살이.

란살

루살

살되

해살

살머

[명사]소의 양(□)의 벌집위에 붙은 고기. [횟감으로 쓰임.]

랑살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행랑을 빌려 들고 그 대가(代價)로 그 집 일을 도와주며 사는 생활.

호살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집 협호에서 하는 살림.

살나

살자

살이 중간에 있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79 개

[명사][하다형 자동사] (한가족이면서) 각기 따로 차린 살림. 각산(各産).

일도 하지 않으면서 살포만 가지고 다니는 사람.

[하다형 자동사]바둑을 둘 때, 바둑판의 귀에서 사는 일.

[명사]별안간 닥치는 재앙.

[명사]문살에 꽃무늬를 놓은 문.

[명사]거친 널빤지로 살을 댄 문.

[명사]아주 큰 흉년. 대무지년(大無之年).

국궁(國弓)의 활쏘기에서, 화살 50시(矢)를 쏘아 25시를 과녁에 맞히는 일. (참고)살판1·소살판.

[명사]☞도축장.

부모나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혼자서 따로 사는 살림.

[명사]문짝 등에 가로 낀 문살.

상·중·하 세 곳에 가는 문살을 띠 모양으로 댄 창살문의 한 가지.

칸막이가 된 방에서 양주·맥주 따위의 술을 마실 수 있게 설비한 고급 술집.

[∼사니·∼살아][자동사]아무 계획도 없이 되는대로 살림을 하다.

창살의 격자(格子)가 가로세로 촘촘한 창.

[하다형 타동사]혼인 뒤에 신랑이나 신부를 일갓집에서 처음으로 초대하는 일.

야구에서, 타자가 친 타구가 수비수에게 잡혀 주자와 타자가 다 아웃이 되는 타구.

불과(佛果)를 구하는 보살이 닦는 길.

보살의 사리(舍利)를 넣고 쌓은 일곱 층의 탑.

[명사][하다형 타동사]살아 있는 것을 죽이지 아니함.

[명사]살을 엇비슷하게 어긋매껴 촘촘히 짜서 만든 문.

[명사]살을 엇비슷하게 어긋매껴 촘촘히 짜서 만든 창.

세살(歲煞)·겁살(劫煞)·재살(災煞)에 해당하는 불길한 방위.

[명사]털이 북슬북슬한 개. 삽사리.

[명사]살리고 죽이는 권리. 생살지권(生殺之權).

국궁(國弓)의 활쏘기에서, 화살 50시(矢)를 쏘아 15시를 과녁에 맞히는 일. (참고)대살판·살판1.

[명사] (사고파는) 소의 흥정을 붙이는 사람. (준말)살쭈.

의 준말.

[명사]익살을 잘 부리는 사람. 익살꾸러기. 익살쟁이.

[자동사]넉넉하게 살다.

[명사]여러 가지 씨앗, 특히 채종(菜種)을 파는 가게.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남의 집에서 종노릇을 하던 일.

[하다형 자동사]주살로 쏘는 짓.

[명사]죽음과 삶. 죽고 사는 일을 다투는 고생(苦生).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첩이 되어 사는 생활.

일생.

헤살을 놓는 사람.

[명사]화살의 몸체가 되는 대. 전죽(箭竹). (준말)살대.

화살 끝에 박은 쇠. 살밑. 살촉. 전촉(箭□). (준말)활촉.

살이 중간에 있는포함하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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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느냐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는지를 결정합니다.

오프라 윈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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