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중간에 있는 단어 : 39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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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중간에 있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59 개

치내

렉트로닉

[명사]근일점과 태양과의 거리.

게일

국제 적십자사가 훌륭한 간호사에게 주는 상. [간호사에게 최고의 영예가 되는 상임.]

어나

지서비

비행기나 철도를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이용한 총거리에 비례하여 항공사나 철도 회사에서 베푸는 여러 가지 혜택.

으키

남을 부추기거나 하여 어떤 행동이나 상태가 일어나게 하다.

[명사] (성과 본이 같다고 하여) 형식상 한 조상의 자손처럼 지내는 일가. 부족(附族).

일구

천연으로는 적동석(赤銅石)으로서 산출되는 붉은빛의 결정성(結晶性) 가루. 반도체의 성질을 가지며, 습기가 많은 공기 속에서는 산화 제이동으로 됨. 안료(顔料), 배의 밑바닥에 칠하는 도료, 광전지(光電池) 따위에 쓰임. 산화 제일동.

공기를 차단한 속에서 철을 575℃ 이상으로 가열했을 때 생기는 검은 가루.

[명사]불교에서, 삼계는 오직 마음에서 이룩된 것이며 마음만이 유일한 실재(實在)라는 뜻으로 하는 말. 삼계일심(三界一心).

리스

자기의 몸매나 옷 맵시에 신경을 몹시 쓰는 사람.

일테리

[명사]무색의 결정. 공기 속에서 쉽게 산화되어 녹색이 됨. [독성이 있으며, 촉매와 살충제, 일산화탄소의 분석용 흡수제 등에 쓰임.]

일수

염소와 철과의 화합물. 백색 또는 담녹색의 조해성(潮解性) 있는 결정. [염화 제이철의 원료, 매염제 등에 쓰임.]

일하

기름으로 방수 처리한 피륙을 통틀어 이르는 말. [오일실크 따위.]

[여 불규칙 활용]사납고 난폭하다.

조선 순조 때 의유당 김씨가 지은 수필집. 함흥 판관인 남편을 따라가서 그 지방의 풍물과 인정을 적은 것으로, 기행·번역·전기 등으로 구성됨. [원명은 ‘의유당관북유람일기(意幽堂關北遊覽日記)’.]

파일

선박·항공기 따위에서, 자이로스코프를 응용하여 조타수나 조종사를 대신해서 자동적으로 진로를 유지시키는 기계 장치.

급어

[명사]병역의 한 가지. 18세부터 30세까지의 병역 의무자로서 현역·예비역·보충역·제이 국민역이 아닌 병역, 또는 그에 해당하는 사람.

적생

우편

[명사]통상 우편물 분류의 한 갈래. 보통 봉함 편지의 우편물.

전염

농업·임업·수산업·목축업 따위로, 직접 자연을 상대하여 원재료를 생산·채취하는 산업. 원시산업. 일차 산업.

세계대

[명사] 1914년 7월 28일부터 1918년 11월 11일까지 영국·프랑스·러시아 등의 연합국과 독일·오스트리아 등의 동맹국 사이에 벌어진 세계 대전. 연합국의 승리로 베르사유 조약에 의하여 강화함.

중국 명나라 때의 왕양명(王陽明)의 학설. 주자(朱子)의 선지후행설(先知後行說)에 대하여 참지식은 반드시 실행이 따라야 한다는 설. ↔선지후행설. (참고)양명학.

피일

교통상위원

러트

트레일러를 끄는 자동차.

기계나 기구·회로 따위의 상태를 나타내는 램프. 표시등.

플랜

차일

[명사]그때는 그때, 이때는 이때. 그때마다 임기응변함을 이르는 말.

1907년 순종(純宗)이 즉위할 때에 통감(統監)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의 사실(私室)에서 일본과 맺은 조약. 전문 7조로 되어 있는데, 법령의 제정 및 중요한 행정상의 처분을 비롯하여 모든 사법·행정 사무를 통감의 감독·승인 아래 행할 것을 규정한 것임. 칠조약(七條約).

[열흘 붉은 꽃이 없다는 뜻으로] ‘한 번 성하면 반드시 쇠퇴할 날이 있음’을 이르는 말.

철의 황산염의 한 가지. 잉크나 안료(顔料), 의약품 따위의 제조에 쓰임. (참고)녹반(綠礬).
일이 중간에 있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24 개

유일

기일

[명사]해가 달에 완전히 가리어져 보이지 않게 되는 일식 현상. ↔부분 일식(部分日蝕).

국일

[하다형 자동사]온 국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침.

자일

곤일

곤일

[주사위를 던져 승패를 건다는 뜻으로] 운명을 걸고 단판걸이로 승부를 겨룸. 한유(韓愈)의 시 ‘과홍구(過鴻溝)’에 나오는 말임.

화일

문일

군일

[명사]☞군계일학.

축일

[명사]조선 광해군(光海君) 4(1613.계축)년에, 광해군이 어린 동생 영창 대군(永昌大君)을 역모로 몰아 죽일 때, 대군의 생모 인목 대비(仁穆大妃)가 겪은 정경들을, 어느 궁녀가 일기체로 기록한 글. ‘서궁록(西宮錄)’이라고도 함.

일하

일미

일하

사일

우일

계일

[명사] [닭의 무리 속에 있는 한 마리의 학이라는 뜻으로] ‘평범한 여러 사람 가운데의 뛰어난 한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진서’의 ‘혜소전(□紹傳)’에 나오는 말임. 계군일학(鷄群一鶴).

여일

☞궁여지책(窮餘之策).

림일

일월

[명사]왕조 때, 옥좌에 치던, 이금(泥金)으로 해와 달을 그린 병풍.

중일

임진왜란 때, 이순신이 진중(陣中)에서 적은 일기. 선조 25(1592)년 5월 1일부터 동 31(1598)년 9월 17일까지의 기록. 모두 9책.

가일

중일

[명사]얼굴이 뛰어나게 잘생긴 남자.

독일

[명사] (일가친척이 없는) 홀몸. 혼자의 몸.

일경

일경

경제 주체가 한 자연인으로 된 경제.

일국

[명사]단일한 주권으로 구성된 국가. 단일국.

일기

일민

일식

일신

[명사]여러 신을 인정하면서, 그 가운데서 특히 한 신을 최고신으로 숭배하는 종교.

일진

☞단진자.

일환

일치

갈일

일여

해일

[명사]☞창해일속(滄海一粟).

귀일

기일

[명사]동기(형제)는 한 몸과 같음.

명일

일개

내포(內包)와 외연(外延)이 똑같은 개념.

일철

남일

구일

무일

[명사][하다형 형용사]실패한 적이 전혀 없음. 실패할 염려가 전혀 없음.

사일

[명사]목숨이 매우 위태한 지경임을 뜻하는 말.

장일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의 의견이 완전히 일치하는 일.

일운

일가

[하다형 형용사]어느 것 한 가지도 볼 만한 것이 없음.

일가

일불

일불

[하다형 형용사]하지 않는 날이 없음.

일지

[하다형 자동사]한 가지를 듣고 열 가지를 미루어 앎. [‘논어’의 ‘공야장편(公冶長篇)’에 나오는 말임.]

심일

아일

달일

[하다형 형용사]모든 일에 다 밝아도 오직 한 부분만은 서투름.

낙일

[명사] [‘전국책(戰國策)’ 연책(燕策)에 나오는 말로, 명마(名馬)가 백락을 만나 비로소 세상에 알려진다는 뜻으로] ‘현자(賢者)가 그를 알아주는 지기(知己)를 만나게 됨’을 이르는 말.

무일

무일

[명사] (많은 언행 중에서) 무엇 하나 쓸 만한 것이 없음.

사일

일기

일기

☞백일해(百日咳).

일승

정성스럽게 도를 닦아 육신을 가진 채 신선이 되어 대낮에 하늘로 올라감. 육신 승천(肉身昇天).

일일

일천

성일

상(相)의 차이는 있으나 이성(理性)에 있어서는 범부(凡夫)나 성자(聖者)가 같다는 말.

재일

[명사]외진 곳의 한구석에 외따로 있음.

동일

상일

병상에 있는 사람이 쓰는 일기.

일시

한자 부수의 한 가지. ‘보일시(示)’가 글자의 변으로 올 때 ‘□’로 약하여 쓰는 자형의 이름.

다일

[명사] (여러 날이 아닌) 며칠 이내.

분일

일기

일성

일송

[하다형 타동사]며칠 안으로 보냄.

하일

[명사][하다형 타동사]죄인이 채 매 한 대도 맞기 전에 미리 자백하는 일. 《주로, ‘불하일장에’의 꼴로 쓰임.》

일비

한두 번이 아니고 많음.

자일

구일

귀일

일리

일성

[하다형 자동사]죽은 지 나흘 만에 상주 이하 복인들이 상복을 입는 일.

일하

성일

조선 인조 때, 어느 궁녀가 쓴 일기체 수필. 병자호란(丙子胡亂)을 중심으로 하여 치욕적인 외교의 일면을 객관적으로 서술하였으며, 아울러 인조반정 때의 일까지도 상세하게 기록하였음.

계일

대일

위일

일신

대종교에서, 단군이 한울·한얼·한울집·누리·참이치의 다섯 가지를 삼천 단부(三千團部)에게 가르쳤다는 말.

일신

일예

[명사]☞삼일 기도회.

일운

☞기미독립운동.

일유

일점

지난날, 수령이 부임한 지 사흘째 되는 날에 관속(官屬)을 점고하던 일.

일정

일천

[사흘 동안 천하를 얻는다는 뜻으로] ‘아주 짧은 기간 정권을 잡았다가 무너짐’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사일

[명사]서로 그리워하는 한결같은 생각.

불일

일맞

[하다형 자동사]생일날 신명(神明) 앞에 음식을 차려 놓고, 무당이나 판수로 하여금 복을 빌게 하던 일.

일불

일빠

생일잔치를 베푸는 때.

일잔

일하

[여 불규칙 활용]마음에 품은 뜻이 한결같이 참되고 굳다.

일러

목 뒤쪽의 네모진 넓은 깃과 특이한 넥타이에 한두 줄의 테를 두른 수병(水兵)의 윗도리, 또는 이를 본뜬 여성복이나 아동복을 통틀어 이르는 말.

일즈

(주로 방문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판매원. 외판원.

일거

[명사]세월을 보내기 위하여 심심풀이로 하는 일.

업일

[명사]학교 교육에서, 한 학년 동안에 꼭 수업해야 할 날수.

일하

일하

[여 불규칙 활용]다른 것이 섞이지 않고 순수하다.

케일

타일

종일

기일

년일

맹일

시일

한일

[명사] [열흘 춥고 하루 볕이 쬔다는 뜻으로] ‘일을 꾸준히 하지 못하고, 중단됨이 많음’을 이르는 말. ‘맹자’의 ‘고자상(告子上)’에 나오는 말임. 일폭십한.

공일

일호

고려 시대에, ‘나이 일흔이 되어 퇴직한 호장’을 일컫던 말.

자일

등산에서, 자일로 서로의 몸을 잡아매는 일.

자일

부일

☞앙부일영.

부일

두일

문일

문일

말할 때의 표현과 글로 나타낼 때의 표현과의 사이에 용어상의 차이가 없는 일. 어문일치(語文一致).

행일

일하

출일

☞이구동성.

월일

일연

하일

[안개와 놀과 빛나는 햇살이라는 뜻으로] ‘아름다운 자연 경치’를 이르는 말.

하일

육일

정신과 육체가 이원적(二元的)인 것이 아니라는 사상.

비일

[명사] [날고 있는 까마귀가 모두 같은 빛깔이라는 뜻으로] ‘모두 같은 종류, 또는 서로가 같음’을 이르는 말.

일경

‘일이 오래가지 못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중국 한(漢)나라 때, 장창(張敞)이 경조윤(京兆尹)이 되었다가 며칠 만에 물러났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일달

일버

경유나 중유(重油)를 연소시키는 장치.

일샌

일쇼

일스

삼씨기름으로 방수 가공을 한 천.

일실

일펌

생일

[명사]불심(佛心)이 지극하여 왕생극락할 것이 틀림없음.

자일

[명사]아무리 어리석은 사람일지라도 때로는 슬기롭게 잘하는 때도 있다는 말.

일승

[하다형 자동사]아침 해가 하늘에 떠오름, 또는 그런 세력.

기일

여일

☞위기일발.

일무

일신

사일

[명사]그날의 회의할 안건을 미리 정해 놓은 차례.

식일

성일

[하다형 자동사]스스로의 노력으로 어떤 학문이나 기예에 통달하여 일가를 이룸.

웅일

☞자웅 동가.

일하

[여 불규칙 활용]☞방자(放恣)하다.

작일

[하다형 자동사]한집안끼리 또는 뜻이 같은 사람끼리 모여 한 마을을 이룸.

일식

일회

문일

상일

☞정문일침(頂門一鍼).

일시

날짜를 정하여 놓고 정기적으로 서는 장.

일하

일가

일강

경치(景致) 좋기로 으뜸갈 만한 곳.

일계

일성

[로크의 인식론에서, 물건의 성질을 둘로 나눈 것 가운데의 하나로] 물건의 연장(延長)·모양·운동·정지 따위와 같이, 물건 그 자체에 항상 들어 있는 객관적인 성질. (참고)제이 성질.

일원

[명사]철학에서, 현상의 이면에 있는 초인식적 근본 원리를 이름.

일의

법률에 의하여 그 위배를 허락하지 않는 제일차적인 의무. [납세 의무·부채 변상 의무 따위.]

일인

어느 사회나 분야에서 견줄 이가 없을 만큼 뛰어난, 으뜸가는 사람.

일인

일주

[명사]무슨 일에나 제일이 되고자 하는 주의.

일주

정일

귀일

수일

시일

[하다형 자동사]☞시종일관.

일지

일토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의 낮 내내.

객일

객일

[하다형 자동사]주체와 객체, 또는 주관과 객관이 하나가 됨.

일학

[명사] ‘교회 학교’의 구용어.

축일

[달아나는 것이나 뒤쫓아가는 것이나 다 같은 것이라는 뜻으로] ‘다 같이 그른 짓을 한 바에는 나무라는 사람이나 나무람을 받는 사람이나 옳지 않기는 마찬가지’라는 말.

일방

일시

법령 따위를 공포한 그날부터 시행함.

일가

훗날에 일이 이루어질 것을 꼭 믿음.

일지

[명사]하루 종일 맡은 일에 부지런히 쓰는 힘.

일여

[명사][하다형 자동사]한 사람을 징계함으로써 여러 사람을 격려함.

해일

[명사] [큰 바다에 던져진 한 알의 좁쌀이란 뜻으로] ‘매우 작음’ 또는 ‘보잘것없는 존재(사람)’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중국 북송의 문인 소식의 ‘전적벽부(前赤壁賦)’에 나오는 말임. 대해일적(大海一滴).

년일

려일

[명사] (아무리 어리석은 사람일지라도) 많은 생각을 하다 보면 한 가지쯤은 좋은 생각을 얻는다는 말. ↔천려일실.

려일

일기

일조

일행

재일

재일

[천 년에 한 번 만난다는 뜻으로] ‘좀처럼 얻기 어려운 좋은 기회’를 이르는 말. 천재일시.

체일

편일

[시문의 격조가 비슷비슷하다는 뜻으로] 사물이 모두 판에 박은 듯함을 이르는 말. 《흔히, ‘-적(的)’의 꼴로 쓰임.》

하일

일하

지일

[하다형 자동사]처음에 세운 뜻을 이루려고 끝까지 밀고 나감.

일상

파일

상일

일하

[여 불규칙 활용]방탕하여 절제함이 없다.

일전

어떤 공동 목표에 대하여 여러 당파·단체가 협동하여 공동 행동을 취하는 투쟁 형태.

레일

리일

일하

차일

서로가 마찬가지임.

하일

심한 타박 따위로 혈관이 터져 살가죽 밑에서 피가 나오는 일.

일병

일합

[명사] ‘한일 병합’의 구용어.

일없

‘하릴없다’의 잘못.

일문

해일

[명사]선장이 배의 운항(運航) 상황과 항해 중에 일어난 일 따위를 적는 일지. [법규에 따라 배에 비치해야 하는 중요 서류임.]

동일

[명사]의 본딧말.

동일

[명사][하다형 자동사]모두 협동하여 한마음이 됨.

월일

[중국 북쪽의 호(胡)나라와 남쪽의 월(越)나라 사람처럼 고향이 다르고 서로 서먹서먹한 사람들이 한 집에 모인다는 뜻으로] ‘천하가 한집안 같음’을 이르는 말.

연일

연일

[하다형 자동사]의견이나 주장 따위가 완전히 하나로 일치함.

고일

[명사] [온 세상을 빙 둘러본다는 뜻으로] ‘세상에 쓸 만한 인물이 없어 탄식함’을 이르는 말.

일교

일주

일하

모두가 한결같아서 변함이 없다.

동일

일이 중간에 있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09 개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지난날, 임기가 다 찬 벼슬아치를 중임(重任)시키던 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점. 시시각각으로.

☞하루거리.

[명사]적도 부근 지대의, 해가 높이 있을 때의 계절.

죽은 지 9일 만에 지내는 장사.

[명사]☞귀일산(歸一算).

[명사]값이나 요금 따위를 균일하게 하는 제도.

인조 섬유의 한 가지. 석탄산·수소·암모니아 따위를 원료로 하여 만듦. [가볍고 부드러우며 탄력성이 강하나, 습기를 빨아들이는 힘이 약함.]

난세포 안에 난황(卵黃)을 축적하고 있는 알. [동물의 알의 일반적인 형태임.] ↔복합란.

그 자체 하나만으로 하나의 독립된 개체를 이룬 것.

[명사]단일한 성질.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하나로 됨, 또는 하나로 만듦.

독일 사람이 쓰는 말. 인도 유럽 어족 중, 게르만 어파의 서게르만 어군에 딸림. (준말)독어2.

☞동일 철학.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둘 이상의 대상을 똑같은 것으로 봄. 동시(同視).

같은 몸.

[명사]말라리아에 걸리어 매일같이 고열이 나는 증세.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음.

조선 시대에, 유생의 학업을 권장하기 위하여 각 지방에서 베풀던, 시문(詩文) 짓기의 시험.

[명사]빚은 뒤 백 일 동안 땅속에 묻어 두었다가 먹는 술.

국화과의 일년초. 멕시코 원산의 관상 식물로 줄기는 60∼90cm. 6∼8월에 긴 꽃줄기 끝에 국화 비슷한 꽃이 오랫동안 피는데 빛깔이 다양함. 백일홍.

백일해균으로 일어나는 어린이의 호흡기 전염병. 한번 걸리면 일생 면역이 됨. 백일기침. 효증(哮症).

한 걸음 한 걸음. 조금씩.

☞불일내.

[명사]며칠 안. 며칠 걸리지 아니하는 동안. 《주로, ‘불일내로’·‘불일내에’의 꼴로 쓰임.》 불일간.

(겨울철에 대비하여) 가축의 사료 등을 저장해 두는, 둥근 탑 모양의 저장고.

사당(祠堂)이 타 버렸을 때, 사흘 동안 슬피 우는 일.

죽은 지 사흘 만에 지내는 장사.

[명사]조선 시대에, 음력 삼월 초사흗날에 보이던 과거. 화제(花製).

[명사]☞십일조(十一租).

[명사]기독교에서, 교인이 교회에 헌납하는, 자기 수입의 10분의 1을 이르는 말. 십일조(十一租).

릿

[명사]경상북도 포항시 연일(延日)에서 나는 숫돌.

[명사]닷새마다 서는 시골의 장.

[명사]단 하나밖에 없는 지상(至上)의 신.

다시 또 한 번.

[명사]매일 학생들을 등교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교육 제도. (참고)정시제(定時制).

고려·조선 시대의 문무관 품계의 첫째 등급.

첫걸음.

[명사]차일을 칠 때에 고정시키기 위해 줄에 매다는 돌.

[명사]염전에서, 바닷물을 대어 햇볕과 바람으로 수분을 증발시켜 만든 소금.

[명사]빚어 넣은 지 천 일 만에 먹게 담근 술.

비름과의 일년초. 열대 아메리카 원산의 관상용 식물로 키는 80cm. 전체에 거친 털이 있고, 잎은 길둥글며 마주남. 7∼8월에 꽃잎이 없는 빨강˙분홍˙하양 등의 작은 꽃이 핌.

☞며느리고금.

[명사]담근 뒤 이레 만에 마시는 술.

[명사]☞태을점(太乙占).

벼의 품종의 한 가지. 1971년에 우리나라에서 개량한 것으로, 단위당 수확량이 많음.

여럿을 하나로 만든 안(案)이나 의안(議案).

석가 탄생일인 사월 초파일에 다는 등. (참고)관등(觀燈).

종이나 간단한 서류 따위를 자유로이 끼우고 뺄 수 있게 만든 공책, 또는 그러한 공책의 표지.

지난날, 나라의 큰 제사 때에, 가로세로 여덟 명씩 모두 64명을 정렬시켜 추게 하던 춤.

폐―일언(蔽一言) ‘폐일언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한종일(限終日).

(저마다의 사정이나 개성을 고려함이 없이) 모두를 똑같이 통일한 (것).

[명사]식물체의 일부 기관이 빛의 자극 방향에 대하여 직각으로 굴곡하는 성질.
일이 중간에 있는포함하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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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도덕적 인간과 명예로운 인간의 차이는 이렇다. 설령 수치스런 행동을 들키지 않아도 이를 후회하는 쪽은 후자다.

헨리 루이스 멩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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