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을 포함하는 단어 : 956 개

파란색 단어를 클릭하면 해당 단어로 시작하거나 끝나는 단어 리스트로 이동합니다.

각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68 개

[명사]☞장타령.

어머니는 같으나 아버지가 각각 다른 형제. 각성바지.

[명사]언어 이해의 장애를 주로 하는 실어증. 스스로는 말할 수 있으나, 남의 말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언어 장애 현상.

[명사]감각 또는 감성에 의한 인식. 감관적(感官的) 인식.

치내

[명사]세 개 이상의 대원(大圓)의 열호(劣弧)로 둘러싸인 구면의 한 부분.

[명사]세 개의 대원(大圓)의 열호(劣弧)로 둘러싸인 구면 위의 삼각형.

동양 음악의 오음(五音)을 아울러 이르는 말.

시놀

신임

[자동사][타동사]자꾸 대각대각하다. 대각대다. (큰말)데걱거리다.

[명사]세 각 가운데서 하나가 둔각인 삼각형.

다리

[명사]☞등변 사다리꼴.

[명사]☞정삼각형.

리총

[떠꺼머리를 한 총각이라는 뜻으로] ‘노총각’을 달리 이르는 말.

[명사]각다귓과의 곤충. 몸길이는 4mm가량이며, 날개 길이는 5∼6mm임. 몸빛은 검고, 부드러운 회색 털이 빽빽이 났으며, 날개는 가늘고 긺. 우리나라와 일본 등에 분포함.

[명사]모음을 발음할 때의 혀의 위치와 입을 벌리는 정도 및 음색(音色)의 다름을 나타낸 삼각형 모양의 도표. (참고)모음 도표(母音圖表).

[명사]광물의 결정면(結晶面)에 빛을 반사시켜서 그 결정면의 각(角)을 재는 기구.

[자동사]자꾸 보각보각하다. 보각대다. (큰말)부걱거리다.

[명사]둘 이상의 하천이 하나의 하구를 통해 바다로 흘러드는 어귀에, 서로 이웃하여 이루어진 경계가 분명하지 않은 삼각주.

[타동사]자꾸 볼각볼각하다. 볼각대다. (큰말)불걱거리다.

삼각

[명사]세 각이 빗각인 삼각형.

[자동사][타동사]자꾸 사각사각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사각대다. (큰말)서걱거리다.

라스

밑면이 평평한 원뿔 모양의 플라스크.

[명사]삼각 함수의 값을 정리한 표. (준말)삼각표.

[명사]서로 닮은 두 다각형. 곧, 두 도형의 대응되는 각끼리 모두 같거나, 변끼리의 비가 모두 일정한 다각형.

[명사]학습 능률을 올리기 위하여 영화·라디오·실물·표본 따위 시청각적 매체를 활용하는 교육.

[명사]얼음이 녹을 때 둘레의 열을 흡수하는 성질을 이용한 냉각법.

리총

각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나이가 어리고 철이 없다.

[명사]세 각이 모두 예각으로 된 삼각형.

[타동사]자꾸 올각올각하다. 올각대다. (큰말)울걱거리다.

조각사

삼각

[자동사][타동사]자꾸 잘각잘각하다. 잘각대다. (큰말)절걱거리다.

[명사] ‘철이 덜 든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명사]한 각이 직각인 삼각형. (준말)직삼각형.

[자동사][타동사]자꾸 찰각찰각하다. 찰각대다. (큰말)철걱거리다.

각질

[명사]카세인과 포름알데히드를 섞어 만든 플라스틱. 단추, 양산의 손잡이, 산호나 진주의 모조품 따위를 만드는 데 쓰임.

[명사]삼각 함수로 평면 위의 삼각형을 기하학적으로 연구하는, 삼각법의 한 분야. (참고)구면 삼각법(球面三角法).
각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74 개

각하

지각

가속

개격

[명사][하다형 타동사]적을 분산시켜 낱낱을 따로따로 상대하여 쳐부숨.

개약

개전

[명사]각 개인의 전투력을 기준으로 하는 전투.

개점

계각

고면

고정

[명사]고생을 무릅쓰고 정성을 다하여 힘씀.

골난

골명

[명사][하다형 타동사] (뼈에 새기고 마음에 새겨) 영원히 잊어버리지 않음.

골지

골통

[명사]뼈에 사무치도록 마음속 깊이 맺힌 원한. 각골지통.

궁반

근면

[명사][하다형 자동사]정성을 다하여 부지런히 힘씀.

기소

기입

[명사]한방에서, 각기가 심해져서 해로운 독이 심장을 범하게 된 병을 이르는 말.

기충

내내

[명사]전시나 비상사태 아래서, 내각의 주요 각료 몇몇 사람이 선출되어 최고 정책을 심의·결정하는 형태.

다귀

[명사]서로 남의 것을 사정없이 뜯어먹으려는 사람이 모여드는 곳.

립대

[명사][하다형 자동사]서로 굴복하지 않고 맞서서 버팀.

립독

막궤

막백

[명사]각막에 생기는, 광선이 전혀 통하지 못할 정도의 흰 얼룩점.

막이

목문

[명사]간단한 수효 따위를 나무에 새기어 나타낸, 원시 시대에 쓰던 글자의 한 가지.

박성

박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모질고 박정하다.

방거

[명사] (부부 또는 가족이) 각각 딴 방에서 거처함.

불때

산진

색각

성바

어머니는 같으나 아버지가 각각 다른 형제. 각아비자식.

수장

시노

시놀

[명사][하다형 자동사] (주로 여자 아이들이) 각시 인형을 가지고 노는 놀음.

시붓

[명사]붓꽃과의 다년초. 높이 10∼15cm. 우리나라 산야에 흔히 나며, 잎은 두세 조각으로 폭이 좁고 끝이 뾰족함. 꽃은 자주색 또는 황색으로 봄에 피며, 열매는 작은 공 모양의 삭과임. 관상용으로 가꾸기도 함. 산난초. *각시붓꽃이[―씨붇꼬치]·각시붓꽃만[―씨붇꼰―]

식기

심소

[명사]사람마다 원하는 바가 다름. 사람마다 지니고 있는 소망.

심소

양각

양각

[명사]갖가지 양식 또는 방식.

외협

[명사] (각료 아닌 사람이) 내각 밖에서 정부의 일에 협력함.

운동

[명사]물체가 각운동(角運動)을 할 때, 그의 질량과 원의 중심으로부터의 거리와 속도를 서로 곱한 것으로 나타내는 물리학적 양.

유소

사람마다 장점이나 장기(長技)를 지니고 있음.

유일

이하

인각

[명사]사람마다 각각 다름. 각인각양.

인각

인각

[명사]사람마다 각각 성이 다름.

인각

자도

[명사][하다형 자동사]제각기 살아 나갈 방도를 꾀함.

자무

자병

[명사] 같은 자음을 가로로 나란히 쓰는 법. [‘ㄲ·ㄸ·ㅃ·ㅆ·ㅉ’ 따위.] ↔합용 병서(合用竝書).

자위

주구

지하

질해

가상

[명사]토지를 제외한 고정 자산에 생기는 가치의 소모를 각 회계 연도에 할당해서 계산하여, 그 자산 가격을 감(減)해 가는 일. 감가 소각. (준말)상각(償却).

가소

각감

각기

각기

[명사]감각하는 기능.

각마

각묘

각상

[명사]자극을 받아도 감각이 일어나지 아니하는 상태.

각세

각식

[명사]외계의 자극이 있으면 곧 반응 운동을 일으키는 기능이 있는 식물. [미모사 따위.]

각신

각온

각잔

[명사]자극이 없어진 뒤에도 그 감각이 계속되는 현상. [잔상 현상(殘像現象) 따위.]

각중

[명사] (고등 동물의 대뇌 피질에 분포되어 있는) 감각의 바탕이 되는 신경 중추(中樞).

정감

제소

회사가, 주주의 의사와 관계없이 일방적으로 행하는 주식의 소각. ↔임의 소각.

문각

[명사]불교에서, 보고 듣고 깨달아 앎을 이르는 말.

영환

☞자체 환각.

각대

[명사] 높고 큰 누각. 고루거각(高樓巨閣).

각함

등감

여러 감각 중, 특히 ‘시각과 청각’을 이르는 말. 고등 감관(感官). ↔하등 감각.

루거

간지

기냉

소기

중누

각당

각렌

표준 렌즈보다 초점 거리가 짧고 촬영 각도가 넓은 사진용 렌즈.

각살

[명사] [소의 뿔을 바로잡으려다가 소를 죽인다는 뜻으로] ‘결점이나 흠을 고치려다가 수단이 지나쳐서 도리어 일을 그르침’을 이르는 말.

각춘

모토

[거북의 털과 토끼의 뿔이라는 뜻으로]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각나

삼각

육감

점이

각지

두각

여러 가지 이상야릇한 탈을 씌운 인형.

둑각

‘꼭두각시’의 잘못.

뭇조

[명사]나무를 잘게 쪼갠 조각. 목편.

려본

각기

림감

각경

각기

[명사]밑면이 다각형인 기둥.

각농

[명사]토지와 노력을 합리적으로 다루어 여러 가지 작물을 심어서 수익을 올리는 일. 다각 영농. (준말)다각농. (참고)단작 농업(單作農業).

각묘

[명사]어떤 한 가지 대상을 여러 면에서 객관적으로 그리는 표현 방법.

각무

각영

각측

[명사]기준점 측량의 한 가지. 두 점간을 연결하는 직선 거리와 그 방위를 실측하여 다각선을 설정하고 차례로 미지의 다각점을 측정해 나가는 측량. 트래버스 측량.

독내

[명사]한 정당으로 구성한 내각. ↔연립 내각.

각대

[자동사][타동사]달각거리다.

각대

각묘

[명사]대상과 반대되는 각도에서 그 대상을 묘사하는 문예상의 기법.

각세

[명사]☞불타(佛陀).

각대

방내

복각

중각

[명사][하다형 자동사] [머리는 무겁고 다리는 가볍다는 뜻으로] 어지럽고 허전하여 쓰러짐, 또는 쓰러질 상태.

복각

각발

‘딸깍발이’의 잘못.

각곡

꼭지

[명사]두 직선이 교차할 때 생기는 네 각 중에서 서로 상대하는 두 각. 크기가 같음.

면각

재경

거의 죽게 되어 숨이 곧 넘어갈 지경에 이름.

서리

수학에서, 두 평면이 만나서 생기는 일종의 입체각을 이르는 말.

각활

지몰

각유

[하다형 형용사]물건(사물)에는 다 각기 임자가 있음.

각기

각신

[명사]미각을 맡아보는 신경. 미신경.

각대

[자동사][타동사]바각거리다.

착시

[명사] (버스·열차·항공기 따위의) 출발 시각과 도착 시각.

각대

[자동사][타동사]배각거리다.

각대

통감

각대

각볼

질긴 물건을 입을 작게 움직이며 자꾸 씹는 모양.

모인

지불

각기

각대

[자동사][타동사]빠각거리다.

걱빼

각기

각대

[자동사][타동사]사각거리다.

각모

[명사] (주로 대학 졸업식 때 쓰는) 윗면이 네모진 모자. 사방모자. (준말)각모·사각모.

각치

각팔

모든 방면. 여기저기. 사방팔방.

삼각

상누

산조

아주 잘게 부서지거나 깨어진 여러 조각.

각관

각급

각기

[명사]밑면이 삼각형인 각기둥. 세모기둥.

각동

각무

[명사]두 나라 사이의 무역상의 불균형을 없애기 위하여 제삼국을 개입시켜 서로 균형을 유지해 나가는 무역.

각익

[명사]두 날개의 평면 모양이 삼각형인 비행기.

각측

[명사]삼각법을 응용한 측량법. 실지 측량이 가능한 거리나 각도에서 실지 측량이 불가능한 거리나 표고(標高) 따위를 구하는 기초적인 방법.

각함

현육

고기

앙각

채감

색채에 대한 감각. 색각(色覺).

채청

☞색청(色聽).

각나

각장

치각

수내

각반

각대

각언

시각을 통하여 정보 전달을 하는 것. [조형 예술이나 영화·사진 등이 이에 딸림.]

대감

시각

[명사]지나가는 시각 시각. 경경각각(頃頃刻刻).

각판

[명사]약물로 유리나 금속판 등을 부식시켜서 조각한 판화.

감각

각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매우 중대하고 절실하다.

언각

지악

각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엄혹(嚴酷)하다. 엄각―히[부사].

담절

장절

☞여담절각.

립내

소몰

각하

[자동사][여 불규칙 활용]소가 길게 울다.

각기

신각

도감

피부 감각의 한 가지. 냉각(冷覺)과 온각(溫覺)을 아울러 이르는 말. (준말)온감.

각대

각올

[하다형 타동사]입에 물 따위를 조금 머금고 양볼의 근육을 자꾸 움직이는 모양, 또는 그럴 때 나는 소리. (큰말)울걱울걱.

려본

각대

[자동사]와각거리다.

각와

각지

[명사]와각지쟁(蝸角之爭)을 하는 형세.

각지

우각

[명사] [달팽이의 뿔 위란 뜻으로] ‘세상이 좁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각달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여러 개의 크기가 다른 작고 단단한 물건이 서로 마구 부딪치면서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큰말)월걱덜걱. (참고)왈가닥달가닥.

각대

각왈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여러 개의 작고 단단한 물건이 서로 마구 부딪치면서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큰말)월걱월걱. (참고)왈가닥왈가닥.

각대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그릇 따위가 서로 부딪거나 깨지면서 요란스레 나는 소리. (센말)왜깍대깍.

부감

쪽생

다각

동감

각나

치감

기감

심리학에서, 체내의 여러 기관의 활동이나 상태에 따라 일어나는 막연한 감각을 통틀어 이르는 말. [시장기·한기·피로·쾌·불쾌·구토 따위 감각.] 보통 감각. 일반 감각. 장기 감각(臟器感覺).

뜸조

☞주성분(主成分).

각부

(풍속이나 규칙이) 각 고을마다 같지 아니함.

인삼

두 사람이 옆으로 나란히 서서 맞닿는 쪽의 발목을 함께 묶고 뛰는 경기.

각대

[명사]두 개의 기둥으로 세운 대문. 일각문.

각중

각천

‘매우 짧은 시간도 천금과 같이 귀중함’을 이르는 말.

반감

의소

[명사]주주와 회사의 임의 계약에 의하여, 회사가 주식을 취득해서 하는 소각. ↔강제 소각(强制消却).

자조

각존

각증

[명사]환자가 스스로 느끼는 병의 상태. [열·아픔·가려움·구역·출혈·설사·현기증·숨참 따위.]

체환

거울에 비치듯 자기 자신을 보는 환각. 경영 환각(鏡映幻覺).

류감

[명사]감각을 일으키는 자극이 사라진 뒤에도 잠시 남아 있는 감각. 잔존 감각(殘存感覺).

존감

☞잔류 감각.

각대

기감

각선

[명사]알몸으로 이곳저곳 돌아다닌다는 신선. 적각선.

각기

다각

당내

의회(議會), 특히 하원에 많은 의석을 가진 정당에 의하여 조직되는 내각. 정당 정치를 전제로 하여 성립됨.

사각

[명사]네 각의 크기와 네 변의 길이가 다 같은 사각형. 정방형(正方形). 평방형(平方形).

삼각

[명사]세 각의 크기와 세 변의 길이가 모두 같은 삼각형. 등각 삼각형. 등변 삼각형.

각나

깨지거나 떨어져 조각이 생기다.

각내

각석

각요

[명사]조각도나 조각기로 새기고 화학적으로 부식(腐蝕)시켜 만든 판. 지도·유가 증권 따위의 인쇄에 쓰임.

각장

[명사] ‘조각사(彫刻師)’를 낮추어 이르는 말.

각조

충전

잇조

란화

단청을 곱게 하여 아름답게 꾸민 누각. 주루화각(朱樓畵閣).

루화

☞주란화각(朱欄畵閣).

각마

각머

각변

[명사]지구 내부의 원인 때문에 지각(地殼)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운동. [지층의 습곡·단층, 토지의 융기·침강 따위.] 지각 운동.

각신

각없

[형용사]하는 짓이 어리고 철이 없다. 분별력이 없다.

각운

평부

실지로 보이는 지평선과 천문학적인 지평선이 이루는 각.

각기

각주

[명사]☞직관주의.

사각

삼각

[명사]의 준말.

각방

각피

각대

임내

애지

다각

각교

각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성질이 까다로워서 너그러운 데가 없다.

연내

(정당을 배경으로 하지 않고) 관료·귀족·군벌 등으로 조직한 내각.

각김

각미

대각

각귀

[명사] [토끼의 뿔과 거북의 털이란 뜻으로] ‘세상에 없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각산

각기

[명사]밑면이 팔각형인 각기둥.

형감

중력(重力)의 방향에 대하여 몸의 평형을 유지하는 평형 기관의 감각.

각쟁

부감

등감

각마

[명사]박공(□□)의 위에 있는 마루.

각머

소기

랑각

[명사]☞노래기.

각지

두각

각나

[명사]살짝 데친 황각채를 잘게 썰어 기름과 소금에 무친 나물. 황각채.

연대

각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98 개

[명사]개인이나 민간에서 사사로이 펴낸 책. 사가판(私家版). 사각본(私刻本). ↔관본.

비파(琵琶)를 탈 때, 줄을 짚기 위하여 오른손의 둘째·셋째·넷째 손가락에 끼우는, 뿔로 만든 두겁.

[명사]☞가지가지1. 각종(各種). 갖가지.

[명사]☞각기(脚氣).

[명사]각도를 재는 기구.

[명사]대가리가 둥글지 아니하고 모가 난 못.

[명사]모난 자갈이 많이 들어 있는 역암(礫岩).

[명사]각막이 뿌옇게 흐려지는 눈병.

[명사][하다형 자동사] (한가족이면서) 각기 따로 차린 살림. 각산(各産).

[명사]각색을 업으로 하는 사람.

[명사]주로, 여자의 다리 곡선에서 느끼는 아름다움.

[명사]화강암·안산암 따위에 들어 있는 규산염 광물. 흑갈색 또는 녹색의 길쭉한 결정체를 이루며, 쪼갠 단면은 진주 광택이 강함.

[명사]뿔로 여러 가지 물품을 만드는 세공.

[명사]☞각수장이.

[명사]물체가 있는 실제의 방향과 눈에 보이는 방향과의 사이에 생기는 각(角). [광선의 굴절로 말미암아 생김.]

[명사]다리의 힘이 풀려 걸음걸이에 어려움을 느끼는 증세. 행지증(行遲症). (참고)각경증(脚硬症).

[명사]고려 시대에, 소금을 전매(專賣)하던 법.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점. 시시각각으로.

[명사]조선 시대에, 규장각(奎章閣)에서 심부름하던 사람. 각직(閣直).

[명사]각질로 이루어진 판.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각화(角化).

[하다형 타동사] (모임이나 놀이 따위의 비용으로) 각 사람에게서 돈이나 물품을 거둠.

[명사]각축을 벌이는 곳. 승부를 겨루는 곳.

(내어 뱉는) ‘침’이나 ‘가래’ 따위를 이르는 말.

각피(角皮)의 주성분.

[명사] (손바닥에 생기는 티눈이나 못처럼) 피부의 각질층이 두껍고 단단하게 굳어지는 피부병.

[명사]의 준말.

[명사]일체의 인식의 원천은 감각에 있으므로, 원래부터 감성(感性) 속에 없었던 것은 지성(知性) 속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철학적 학설.

[명사]포유동물의 눈·입·턱 등에 있는 털, 또는 식충 식물의 잎에 있는 털. 감각 작용이 예민함.

[명사]절지동물의 한 강(綱). 몸이 많은 마디로 되어 있고, 대체로 물에서 삶. 아가미로 숨 쉬며, 자라면서 껍데기를 여러 번 벗어서 바꿈. [게·가재·새우·거북다리·갯강구 따위.]

[명사]갑각소로 이루어진 물질.

☞깍지벌레.

[명사]☞경각(頃刻).

[명사]서울 가까이에 있는 절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사격 목표와 사수(射手)를 이은 선이 지평선과 이루는 각.

[명사]석기 시대에, 짐승의 뼈나 뿔·엄니로 만들어 쓰던 기구. [바늘·송곳·빗·화살촉·낚싯바늘·작살 따위가 있음.] 골기(骨器).

[명사]☞켤레각.

들보 아홉 개를 써서 네 칸 넓이로 지은 큰 전각.

한 구면에서 두 대원(大圓)이 이루는 각.

[명사]빛이나 소리 따위의 파동이 두 매체(媒體)의 경계면에서 굴절할 때, 그 굴절에 의하여 생기는 파면(波面)의 진행 방향이 경계면의 법선과 이루는 각.

[명사]이등변 삼각형에서 두 등변 사이의 각.

[명사]지난날, 궁궐 안에 있던 여러 관청. ↔외각사(外各司).

[명사]의 준말.

[명사]내연 기관 등 높은 열을 내는 기계를 식히기 위한 물.

[명사]원자로 속에서 핵분열에 의해 발생한 열을 식히기 위하여 쓰는 물질. [공기·경수(輕水)·중수(重水)·헬륨·이산화탄소 따위.]

[명사]널빤지의 조각. 널쪽.

밑면이 다각형인 뿔체.

[관형사][명사]여러 방면이나 부문에 걸친 (것).

[명사]다각 측량을 위해 기준으로 정한 여러 개의 측점.

[명사]한옥에서, 추녀 귀가 여러 개로 된 집.

[명사]셋 이상의 선분으로 에워싸인 평면 도형. 다변형(多邊形).

어느 한 군데를 자극했을 때, 여러 군데의 자극처럼 느끼게 되는 이상 지각(異常知覺).

입체각의 한 가지. 셋 이상의 평면이 한 점에서 만나 이루어진 뾰족한 형상.

독도법에서, 진북(眞北)을 기준으로 하여 도북(圖北)까지 잰 각도를 이르는 말.

☞동위각(同位角).

☞등각(等覺).

[명사]☞대각(對角).

[명사]☞깜부깃병.

[명사]모각한 판목(版木)으로 박아 낸 인쇄물.

[명사]나무에 새긴 그림. (준말)목각.

[하다형 형용사]도무지 지각이 없음. 무지각.

감각이 마비되어 느낌이 없음.

[하다형 형용사]지각이 없음. 몰지각.

[명사]조선 시대에, 평시서(平市署)에서 관할하던 서울의 여러 전(廛).

[명사]목판(木版)의 판면이 고르지 않거나 없어진 부분이 있거나 할 때, 부분 또는 전면을 보수하여 박은 책.

[명사]한번 새긴 책판을 원본으로 삼아 그대로 다시 목판으로 새겨 펴낸 책. 번각본. 번본(□本).

바둑에서, 어느 한 점을 중심으로 옆과 위또는 아래로 한 점씩을 붙여 놓아 이룬 석 점을 이르는 말. 흔히, 말을 쓸 때에 이를 꺼림.

[명사]목 근육의 한 가지. 숨을 들이쉬는 일을 돕는 구실을 함.

[명사] ‘빗각기둥’의 구용어.

밑면이 사각형인 각뿔. 네모뿔.

[명사] ‘사각기둥’의 구용어.

‘사각뿔’의 구용어.

입체각의 한 가지. 네 평면이 공통의 정점에서 만나 뾰족한 모양을 이룬 각.

[명사]도가니를 걸쳐 놓는 데 쓰는, 정삼각형 모양의 기구.

[명사]부상자의 응급 치료 따위에 쓰이는 삼각형의 헝겊. 정사각형의 천을 대각선으로 잘라서 만듦.

[명사]어깻죽지와 팔의 윗마디뼈를 잇고 있는 삼각형의 근육.

[명사]삼각 함수나 그 응용 등, 삼각형의 변과 각 사이의 양적 관계에 따른 여러 가지 기하학적 도형을 연구하는 수학의 한 분과. (준말)삼각.

밑면이 삼각형인 각뿔. 세모뿔.

[명사]두 뺨과 턱에 나 삼각형을 이루고 있는 수염.

[명사]삼각 측량 때, 기준으로 선정된 세 정점, 또는 그 점에 설치한 표지.

[명사]강물에 떠 내려온 토사(土沙)가 하구(河口)에 퇴적되어 이루어진 충적 평야(沖積平野)의 한 가지. [대체로 삼각형을 이루고 있음.] 삼릉주(三稜洲). 델타.

☞트라이앵글.

중생대(中生代)의 표준 화석으로, 쥐라기·백악기의 지층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는 조개.

세 개의 평면이 한 점에서 만날 때 생기는 입체적인 각.

☞관념사(觀念詞).

[명사]돌에 새긴 그림. 비석 따위에 새긴 그림.

[명사]탄산석회가 땅의 겉쪽에 나와서 굳어진 지각(地殼).

의 준말.

쇠붙이의 조각.

물소의 뿔.

[명사]여자와 성적(性的) 관계가 한 번도 없는 총각. ↔숫처녀.

[명사]빛을 자극으로 느끼는 기관. 척추동물의 경우 물체의 형체와 빛깔을 분별함.

[명사]전에는 있었다고 하나 지금은 찾아볼 수 없게 된 별.

[명사]한방에서, ‘양귀비 열매의 껍질’을 약재로 이르는 말. [기침·설사 등에 쓰임.] (준말)속각(粟殼).

[명사]제도 용구의 한 가지. 컴퍼스 비슷한데, 양쪽 다리에 바늘이 끼어 있어 일정한 치수를 다른 곳에 옮기거나 분할하는 데 씀. 걸음쇠. 디바이더.

☞회오리바람. 양각(羊角).

☞어필각(御筆閣).

임금의 글씨를 보관하던 전각. 어서각(御書閣).

[명사]불교에서, 이승(二乘) 또는 삼승(三乘)의 하나. 연각의 지위에 이르는 가르침.

[명사]조선 시대에, 벼슬아치들이 띠던 품대(品帶)의 한 가지. 정칠품에서 종구품 사이의 벼슬아치들이 띠었으며, 은 테두리에 검은 뿔 조각을 붙였음.

[명사] ‘오각기둥’의 구용어.

[명사]다섯모가 진 평면 도형. 오변형(五邊形).

(사실을 사실 그대로 보지 아니하고) 공연히 자기에게 불리하기라도 한 듯이 여기는 그릇된 생각.

[명사]지난날, 궁궐 밖에 있던 여러 관청. ↔내각사(內各司).

[명사]☞외부 감각.

[명사]한쪽 모서리만이 둥글게 되어 있는 각재(角材).

[명사]쇠뿔 속에 든 골.

[명사]대승 경전(大乘經典)의 한 가지. 보살들의 물음에 일일이 대답한, 석가여래의 각성(覺性)을 명백히 한 경전.

[명사]광무 연대(光武年代)에 생긴,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 극장. 1909년에 신극(新劇)의 첫 공연이 여기에서 있었음.

의학에서, 위의 전벽(前壁)의 일부로서 전복벽(前腹壁)에 직접 접촉하여 삼각을 이루고 있는 부분을 이르는 말.

☞위치 감각.

[명사]여섯 개의 직선으로 싸인 평면 도형.

음각과 양각.

[명사]중국의 전설상의 동물. 모양과 크기는 말과 비슷하고 이마에는 뿔이 하나 있다 함.

[명사]자각하는 마음.

[명사]☞정강말.

밑면이 정다각형이고, 꼭짓점에서 밑면으로 내린 수선(垂線)이 밑면의 중심을 지나는 각뿔.

‘정각뿔’의 구용어.

[명사] (예술로서의) 조각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명사]음력 초닷새 무렵과 스무닷새 무렵에 뜨는 달. 편월(片月).

[명사]작은 배. 편주(片舟).

[명사]조각을 직업으로 하거나 썩 잘하는 사람. 각수(刻手).

한자 부수의 한 가지. ‘版’·‘牌’ 등에서의 ‘片’의 이름.

[관형사][명사]한눈에 곧 알아차리는 (것). 직각하는 것과 같은 (것).

[명사]네 각이 모두 직각(直角)으로 된 사각.

[명사]☞대응각.

[명사]☞환각범(幻覺犯).

(주로 소에서) 두 개가 각각 위아래로 향하여 난 뿔.

[명사]소리를 느끼는 감각 기관. 청관(聽官). 청기. (참고)귀.

[명사]촉각을 느끼는 감각 기관. [동물의 피부·촉모(觸毛), 곤충의 더듬이 따위.]

[명사]무청이 달린 채로 김치를 담그는, 뿌리 밑동이 윗부분보다 굵은 잔무.

[명사]일곱 개의 직선으로 싸인 평면형.

☞칠량집.

[명사]조선 시대에, 중국에 보내는 사신 일행의 모든 행장(行裝)을 챙기고 간수하던 사람.

☞입사각(入射角).

[명사] ‘팔각기둥’의 구용어.

[명사]시회(詩會) 같은 곳에서, 여덟 개의 한자를 골라 그중에서 한 자씩을 머리글자로 하여 사자구(四字句)와 삼자구(三字句)를 지은 뒤에, 각기 지은 것을 맞추어 칠언 절구(七言絶句)를 만드는 놀이. [오언 절구(五言絶句)로 할 때는 삼자구(三字句)와 이자구(二字句)를 지음.]

[명사] ‘팔각기둥’의 구용어.

[명사]여덟 개의 연결된 직선으로 둘러싸인 평면.

[명사]☞임계각(臨界角).

지난날, 의금부에서 죄인을 심문하던 곳.

[명사]먹으면 환각을 일으키는 약제. [엘에스디(LSD)나 대마초 따위.]

각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15 개

[명사]조선 시대에, 규장각에서 임금의 글·글씨·초상화 및 고명(顧命) 등을 지키던 잡직(雜職)의 한 가지.

[명사][하다형 자동사] (가족 관계에 있는 사람이) 따로따로 거처함.

정재(呈才) 때 무동(舞童)이 쓰던 건(巾).

[명사]사회의 여러 분야.

[명사][하다형 자동사]고생을 견디며 몹시 애씀.

[명사]☞다리뼈.

[명사]☞견과(堅果).

[명사]무대의 앞면 아래쪽에서 배우를 환하게 비추는 조명(照明).

[명사]쇠뿔이나 양뿔·물소뿔 같은 것으로 꾸민 활.

[명사][하다형 타동사]정성을 다하여 부지런히 일함. 각근―히[부사].

[명사]조선 시대의 대기치(大旗幟)의 한 가지. 진중(陣中)에서 방위를 표시하던 군기(軍旗).

[명사]하루에 만 리를 가고, 사람의 말이 통한다는 전설상의 동물.

[명사][하다형 자동사]☞객담(喀痰).

[명사]의 준말.

[명사]☞복도(複道).

[명사]조선 시대에, 규장각(奎章閣)에서 심부름하는 아이를 이르던 말.

[명사][하다형 타동사]깨달아서 앎.

지난날, 벼슬아치가 예복에 두르던 띠를 통틀어 이르는 말. 각대(角帶).

다리의 힘. 다릿심.

[명사]지난날, 도자기를 만드는 일을 맡아보던 공방(工房). 도자기를 굽는 일터.

[명사]☞구기자나무.

[명사] [논설문 따위에서] 각각의 부문이나 항목에 대한 논설. ↔총론(總論).

[명사]☞물시계. (준말)누(漏).

[명사][하다형 자동사]정부가 물품을 전매(專賣)하여 그 이익을 독차지하는 일.

서로 갈라져 따로 섬.

[명사]눈알의 앞쪽 중앙에 있는, 둥근 접시 모양의 투명한 막(膜). 안막(眼膜).

나무나 돌·쇠붙이 따위에 글자나 그림을 새김, 또는 새긴 그 글자나 그림. 명각(銘刻).

[명사][하다형 자동사]나무에 새김.

[명사]갖가지 물건.

각박(刻薄) ‘각박하다’의 어근.

[명사] (걸음을 걸을 때 아랫도리를 가든하게 하기 위하여) 무릎 아래 다리에 감는, 헝겊으로 만든 띠. (참고)행전.

[명사]각각의 방. 여러 방.

여러 사람에게 따로따로 절함.

[명사] (의복이나 서류 따위에서) 각각의 한 벌.

[명사][하다형 자동사]☞퇴보(退步).

영화·연극 등의 대사·동작·무대 장치 등을 자세히 적은 대본(臺本).

[명사][하다형 타동사]따로따로 봉함, 또는 그 봉한 것. ↔동봉(同封).

[명사] (동물의) 다리 부분.

[명사]뿔을 찐 다음, 말려서 부순 가루. [비료로 쓰임.]

다각형과 그 각 변을 밑변으로 하고, 다각형의 평면 밖에 있는 한 점을 공통의 꼭짓점으로 삼는 여러 삼각형으로 에워싸인 다면체. 모뿔.

[명사](京各司)>의 준말.

새기고 깎음.

[명사][하다형 자동사]☞각살림.

여러 가지 빛깔.

[명사][하다형 자동사]바둑에서, 다투던 양편의 말이 다 같이 삶.

상대편에게 전할 의견·희망 따위를 적은 간단한 문서.

[명사][하다형 타동사]글자나 그림 따위를 돌에 새김, 또는 그 돌.

따로따로 베풂.

정신적 방황에서 자기의 갈 바를 깨달음.

[명사]☞케라틴(keratin).

[명사]조각을 업으로 하는 사람. 각공(刻工). 조각사(彫刻師).

[명사][하다형 자동사]승부를 겨룸.

어린 여자.

[명사]조선 시대에, 규장각(奎章閣)의 벼슬아치를 일컫던 말.

[하다형 자동사]선박이 잘못되어 좌초(坐礁)함. 각좌(□坐).

갖가지 모양. 여러 가지.

번뇌에서 벗어나 불교의 도리를 깨달음.

시가(詩歌)에서, 시구(詩句)의 끝에 다는 운(韻). ↔두운(頭韻).

내각(內閣)을 구성하는 각 장관. 각료(閣僚).

☞매6.

각이(各異) ‘각이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도장을 새김. 새긴 도장.

[명사]무늬를 아로새긴 비녀.

[명사]보통 것보다 두꺼운 장판지.

[명사][하다형 자동사]씨름. 각희(角戱).

[명사]지난날, 큰돈이 아닌 일 전짜리나 십 전짜리 따위의 잔돈을 이르던 말.

[명사]여러 가지 종류. 여러 가지. 각가지. 갖가지. 각색(各色).

[명사][하다형 자동사]☞각암(□岩).

네모진 기둥.

[명사]무늬를 새긴 담뱃대.

[명사][하다형 타동사]깨달아 앎.

[명사]☞각지기.

[명사]동물의 몸을 보호하는 비늘·털·뿔·손톱·발톱·등딱지 따위를 이루는, 각소(角素)로 된 물질.

여러 곳. 모든 곳. 각지. 방방곡곡(坊坊曲曲).

‘각뿔’의 구용어.

[하다형 자동사]각각 나옴.

(角質層)>의 준말.

여러 가지 법칙. 온갖 법칙.

[하다형 타동사]불교에서, 스스로 깨달은 불법을 남에게 가르쳐 남도 깨닫게 하는 일. ↔자각.

뿔로 만든 안경테.

다리의 아픔.

[명사] (편종·편경 따위의) 악기를 치는 데 쓰는 뿔방망이.

☞탕파(湯婆).

(刻版本)>의 준말.

조선 시대에, 정삼품 이하의 문무관이 차던, 검은 뿔로 만든 호패(號牌).

[명사]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에 대한 경칭.

[명사][하다형 자동사]☞각기(刻期).

[명사]불교의 세계.

[명사]불교에서, 스스로 깨닫고 남으로 하여금 깨닫게 하는 보살의 불도 수행을 이름.

각(角)이 진 모양.

[명사]윷놀이에서, 양편이 다 혼동임을 이르는 말.

[명사][하다형 자동사]도자기에 꽃무늬를 새김, 또는 그 새긴 꽃무늬.

[명사][하다형 자동사]☞각저(角□).

[하다형 타동사]글자나 그림을 새김.

[하다형 타동사]덜어 버림.

[하다형 타동사] (도장·판각·조각 따위를) 다시 고치어 새김.

크고 높은 집. 웅장한 집.

걸음을 잘 걷거나 잘 달릴 수 있는 튼튼한 다리, 또는 그런 다리를 가진 사람.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거절을 당함. 견퇴.

일정한 기준 방향에서 다른 방향으로의 기울기를 나타내는 각도. 편각(偏角).

높은 누각(집).

조선 시대에, 홍문관(弘文館)·예문관(藝文館)·규장각(奎章閣)을 아울러 이르던 말.

빛의 자극에 의하여 일어나는 감각.

면 또는 선이 서로 교차하여 이루는 각. 만난각.

때. 시각(時刻). 짧은 시간.

[옥의 뾰족한 모서리라는 뜻으로] 언행이나 성격 등이 원만하지 못하고 모가 나서 남과 잘 어울릴 수 없는 일.

금으로 꾸민 누각.

어떤 사물을 버림. 버리고 문제 삼지 않음.

알의 껍데기.

국무 위원으로 조직되어 국가의 행정을 담당하는 행정 중심 기관.

피부의 온도보다 낮은 온도의 자극을 받았을 때 일어나는 감각. [피부에 있는 냉점(冷點)이 지각함.] ↔온각(溫覺).

빛이 누런 늙은 오이.

[명사]사슴의 뿔.

사방이 탁 트이게 높이 지은 다락집. 대각(臺閣). (준말)누.

‘모서리각’의 구용어.

[하다형 타동사]절에서, 차를 달여 여러 중에게 이바지하는 일, 또는 그 일을 맡은 사람.

☞홍수피(紅樹皮).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자물쇠를 열거나 채울 때처럼) 작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치거나 걸릴 때 나는 소리. (비슷한말)대각. (큰말)덜걱. (센말)달깍·딸각·딸깍. (거센말)달칵. 달각―달각[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단단하고 작은 물건들이 가볍게 부딪칠 때 나는 소리.

같은 크기의 각.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떼걱. (센말)때깍.

말의 다리.

잊어버림. 망실(忘失). 망치(忘置).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팔아 버림. 매도(賣渡).

맥각균이 볏과의 식물에 기생하여 생긴 번식체, 또는 그것을 말린 것. 길이 1∼2cm, 굵기 2.5∼5mm. 암자색으로 단단하며 뿔 모양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없애 버림.

☞각명(刻銘).

[하다형 타동사](無知沒覺)>의 준말.

부처의 깨달음. 참다운 깨달음.

오감(五感)의 하나. 혀 따위로 맛을 느끼는 감각. [단맛·짠맛·쓴맛·신맛 따위의 감각.] 미감(味感).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마른 호두와 같이 작고 단단한 물건이 서로 맞닿아서 가볍게 문질러질 때 나는 소리. (큰말)버걱. (센말)빠각. 바각―바각[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하다형 타동사] (보낸 물건을 받지 아니하고) 도로 돌려보냄.

[되다형 자동사]숨겼던 일을 드러내거나 알아냄.

[하다형 타동사]도장의 옆면에 글자를 새김, 또는 그렇게 새겨진 글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작고 단단한 물건이 서로 닿아 갈려서 나는 소리. (큰말)비걱. (센말)빼각. 배각―배각[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명사] 흰 빛깔의 석영(石英).

[하다형 타동사]☞복각(覆刻).

수학에서, 두 각의 합이 180。일 때, 한쪽 각을 다른 각에 대하여 이르는 말. [이 경우, 두 각은 서로 보각을 이룬다고 함.]

[명사]자침(磁針)이 수평면과 이루는 각도. 자기 적도(磁氣赤道)에서 0。, 자극(磁極)에서 90。가 됨. 경각(傾角). 경차(傾差).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사물의) 특징을 두드러지게 드러냄, 또는 두드러지게 드러남.

[하다형 타동사]깨닫지 못함.

(물과 불의 관계처럼) 서로 상극이 되는 일.

[명사]직각이나 평각(平角)이 아닌 각. [예각·둔각 따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뻐걱.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삐걱.

‘빗각’의 구용어.

산기슭.

세모.

[하다형 타동사]보상하여 갚아 줌.

(머리를 써서) 궁리함. 사고(思考).

무소의 뿔.

[명사]돌의 뾰족한 모서리.

[하다형 타동사]남보다 앞서서 깨달음. ↔후각(後覺).

지워 없앰.

[명사](罌粟殼)>의 준말.

물 위나 물가에 지은 정각(亭閣).

폿집의 불벽(佛壁)과 첨차(□遮) 사이나 첨차와 첨차 사이를 막는 널빤지.

천구 상의 한 점과 하늘의 양극을 잇는 대원(大圓)이 하늘의 자오선과 이루는 각. 지구의 자전에 따라 시각(時刻)과 함께 변함.

[명사][하다형 타동사]☞부각(腐刻).

[하다형 타동사]깊이 새김.

의 센말. (큰말)써걱.

두 다리. 양각(兩脚).

[명사]절지동물 중 갑각류의 입 뒤쪽에 구기(口器)의 일부로 발달한 기관. 턱의 기능을 돕는 구실을 함.

☞올려본각. ↔부각(俯角). (참고)수평각.

[명사]일부 하등 동물의 이마 부분에 뿔 모양으로 쑥 내민 것.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글자나 그림 따위를 도드라지게 새김. 돋을새김. ↔음각(陰刻). (참고)섭새김.

[명사]한 직선이 다른 두 직선과 만나서 생기는 네 개의 내각(內角) 중, 한 직선을 사이에 두고 비스듬히 마주보는 두 각을 서로 이르는 말.

☞객줏집.

부처의 가르침에 의하지 않고 스스로 깨달음을 얻은 사람. 보살의 아래, 성문(聲聞)의 위에 자리함.

[하다형 형용사]뛰어나게 지혜롭고 총명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예감(豫感).

다섯모.

피부의 온도보다 높은 온도의 자극을 받았을 때 일어나는 감각. 피부에 있는 온점(溫點)이 지각함. ↔냉각(冷覺).

달팽이의 촉각.

[명사]겉껍데기. ↔내각(內殼).

모퉁이. 구석.

기구(器具) 따위의 가장자리에 새긴 구름 모양의 새김.

정상 상태에서 어긋나는 일.

[명사]여섯 모. 육모.

[하다형 타동사]평면에 글씨나 그림 따위를 옴폭 들어가게 새김, 또는 그러한 조각. 요조(凹彫). ↔양각(陽刻).

☞의족(義足).

천구 위에서, 한 천체나 한 정점에서 다른 천체까지의 각거리(角距離).

지난날, ‘충훈부(忠勳府)’를 달리 이르던 말.

한 귀퉁이. 한 모서리. 한 부분.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내각 조직의 한 사람이 됨.

긴 뿔.

☞재실(齋室).

‘밑각’의 구용어.

앞다리. ↔후각(後脚).

뿔이 부러짐.

[명사]평면 상의 두 개의 각이 꼭짓점과 한 변을 공유할 때, 그 한쪽의 각을 다른 쪽 각에 대하여 이르는 말.

‘꼭지각’의 구용어.

[하다형 타동사] (소나 염소의 성질을 온순하게 하려고) 뿔을 없앰.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내각(內閣)을 조직함.

커다란 종을 매달아 두기 위하여 지은 누각.

☞각주(脚註).

[명사]네 모서리에 둥근 부분이 남아 있는 건축용 각재(角材).

[부사]당장에 곧. 당각(當刻).

[하다형 자동사]정해진 시각보다 늦음. 지참(遲參).

[명사]서로 수직인 두 직선이 이루는 각. 90도의 각.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쩔걱. (센말)짤깍.

[명사] ‘엇각’의 구용어.

[명사] 굵기가 사방 한 자가 되는 재목.

(교량˙탑 따위의 밑을 받치는) 쇠로 만든 다리.

의 준말.

[‘맨 처음의 각(刻)’이란 뜻으로] 한 시간의 처음 시각. [1각은 15분간임.]

[명사]오감(五感)의 하나. 온도나 아픔 따위를 분간하는 피부의 감각. 촉감(觸感).

[상투를 틀지 않은 남자란 뜻으로] ‘결혼하지 않은 성년 남자’를 이르는 말.

(그릇된 생각이나 좋지 못한 상태에서) 벗어남.

(소·물소 등의 뿔처럼) 가지가 없고 속이 빈 뿔.

다시마 따위를 잘게 잘라 기름에 튀긴 반찬의 한 가지.

(經板閣)>의 준말. 판전각(版殿閣).

☞조가비.

자침(磁針)이 가리키는 방향과 지리학적 자오선(子午線) 사이의 각. 편차(偏差).

[명사] ‘파울리(Pauli)의 원리’에 따라서 허용되는 최대한의 개수(個數)의 전자(電子)를 수용했을 때의 원자 내의 전자 배치.

팔방(八方)의 바람을 궁(宮)·상(商)·각(角)·치(徵)·우(羽)의 오음(五音)으로 구별하여 길흉을 점치는 방술.

피부에 생기는 각질(角質)의 돌기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무심히 내버려 둠.

[명사]지붕의 위쪽 양옆에 박공(□□)으로 ‘人’ 자 모양을 이룬 구조.

육지가 바다 쪽으로 뿔처럼 돌출한 부분.

☞회랑(回廊).

불어서 소리를 내어 신호용 따위로 쓰는 작은 물건. (참고)호루라기.

붉은 채색의 한 가지. 건축 재료의 물감으로 쓰임.

뿔에 그림을 그려 넣은 악기의 한 가지.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주는 물건을) 도로 보냄.

[명사]불교에서, 절의 큰 방에 잇대어 만들어 놓은 ‘누각’을 이르는 말.

오감(五感)의 하나. 냄새에 대한 감각. [척추동물은 코, 곤충은 촉각에 있음.] 후감(嗅感).

[하다형 타동사]물리쳐 버리고 돌아보지 않음.

[명사]물소의 검은 뿔.
각을 포함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높고 큰 집.

으로 끝나는 단어 보기

높고 큰 집.
각을 포함하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956개 입니다.

모두 확인하기

명언

새로운 것의 창조는 지능이 아니라 내적 필요에 의한 놀기 본능을 통해 달성된다. 창의적인 사람은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가지고 놀기 좋아한다.

칼 융


의견 작성


최근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