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을 포함하는 단어 : 1128 개

파란색 단어를 클릭하면 해당 단어로 시작하거나 끝나는 단어 리스트로 이동합니다.

간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90 개

쟈사죡뵉이

《옛말》이마와 네 발이 흰 가라말.

짤하

지난날, 정해진 때를 한 차례씩 걸러서 하는 장사를 이르던 말.

[자동사][타동사]자꾸 간닥간닥하다. 간닥대다.

료하

데없

간동하게 마무르다. (큰말)건둥그리다. (센말)깐동그리다.

간드

[하다형 자동사]가늘게 달려 있는 물체가 가볍고 부드럽게 자꾸 흔들리는 모양. (큰말)근드렁근드렁.

거리

간드랑거리다.

간드

[부사][하다형 자동사] (무엇에 기대거나 걸려 있는 물체가) 자꾸 간닥거리는 모양. (큰말)근드적근드적.

거리

[자동사]간드작거리다.

[타동사]자꾸 간들간들하다. 간들대다. (큰말)건들거리다.

의 준말.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간사스럽게 아양을 부리는 태도가 있다. 간살스레[부사].

[명사]빛의 간섭 현상을 이용하여 빛의 굴절률을 측정하는 장치.

[명사]간섭무늬를 이용하여 분광(分光)하는 특수 분광기. [주로, 스펙트럼선의 미세 구조 연구에 이용됨.]

[명사]두껍고 곱게 만든 숟가락. (준말)간자. ↔잎숟가락.

런하

(졸리거나 술에 취하여) 눈이 게슴츠레하여 눈시울이 맞닿을 듯하다.

스토

후고흡충과의 편형동물. 몸길이 6∼20mm로 긴 나뭇잎 모양임. 사람·개·고양이·돼지 등의 간장에 기생하며, 유충은 우렁이·민물고기 따위의 중간 숙주(宿主)에 기생함.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동남아시아·중국·일본 등지에 분포함. 간흡충(肝吸蟲). (준말)간디스토마.

스토마

[명사]군주가 자기의 대리인이나 대리 기관을 통하여 권능을 행사하는 군주 정치 체제. ↔직접 군주제.

[명사]높임말의 한 갈래. 말하는 이가 듣는 이를 높이기 위하여, 그 인물과 관련되는 사물을 높이는 특수한 단어. [‘진지·말씀·치아·댁’ 따위.] (참고)직접 높임말.

주정

[명사]국민의 정치 참여가 대표 기관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민주 정치.

거제

리주

[명사]소송을 접수한 법원이 직접 변론(辯論)을 듣거나 증거를 조사하지 아니하고, 따로 다른 기관을 설치하여 심리하게 하고, 그 결과에 따라 재판을 하는 주의. ↔직접 심리주의.

[명사]☞귀류법(歸謬法).

[명사]☞귀류법(歸謬法).

질하

자꾸 또는 매우 간지럽다.

벌주

파행

(일정한 법정 자격을 갖추고) 의사나 간호사의 진료 보조와 환자의 간호에 종사하는 사람.

☞이산화망간.

간항공기

[명사]국제 민간 항공의 안전 유지와 기술의 발달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제 연합의 전문 기구. 이카오(ICAO).

탄도유도

[명사]조명 방식의 한 가지. 대부분의 빛은 위로 향하게 하고 일부의 빛만을 아래로 비치게 하는 조명.

[명사]알지 못하는 사이. 《주로, ‘부지불식간에’의 꼴로 쓰임.》

화합

[명사]서로 다른 분자 사이에 있는 결합력의 작용으로 전형적인 원자 결합도(結合圖)로 나타낼 수 없는 화합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비몽사몽의 상태에 있는 동안.

접자

배구에서, 공격할 때 토스의 높이나 폭의 변화, 공격 속도의 변화 로 상대편의 수비 태세를 흐트러뜨리는 전법.

[명사]연극·영화·무용 등과 같이, 공간과 시간의 변화를 통하여 전개되는 예술.

시스

컴퓨터에서, 데이터를 수신하고 처리한 결과가 그 시점의 환경 기능에 영향을 주어 충분히 제어할 수 있는 정도로 처리 결과를 빨리 보내는 시스템. 은행의 창구 업무나 좌석 예약 업무에서처럼 요구가 발생한 즉시 결과가 나오게 되어 있음. 리얼타임 시스템. (참고)온라인 리얼타임 시스템.

산간

콩깻묵 등 단백질이 많은 원료를 염산 따위로 화학적으로 분해하여 산을 만든 다음, 여러 가지 처리를 거쳐서 만든 간장.

악보에서, 변화를 주도록 지시하는 말. ‘점점 느리고 폭 넓게’의 뜻.

[여 불규칙 활용] (정도가) 표준이나 기준에 어지간히 가깝다.

(정도가) 어떤 표준에 거의 가깝다.

얼간이.

데없

[형용사] (이제까지 있던 것이) 감쪽같이 자취를 감추어 찾을 수가 없다. 간데온데없다. 온데간데없―이[부사]

[명사]급성 간염의 한 가지. 바이러스가 입을 통하여 감염되어 일어남.

‘무형 문화재 기능 보유자’를 흔히 이르는 말.

심주

[명사]인간이 우주의 중심이며 궁극의 목적이라고 여기는 세계관. 인간주의.

약시

전자를 이용하여 음정이 있는 음향을 발생하도록 설계한 건반 악기의 한 가지. (참고)해먼드 오르간.

정해진 시기마다 발행되는 책·신문·잡지 따위의 출판물. (준말)정기물.

생산물 가운데서 다른 생산물의 생산 과정에 원재료로서 소비되는 것. (참고)생산재(生産財).

☞볼프람철광.

헤르니

추간판의 일부가 뒤로 퉁겨져서 척수 신경을 압박하는 병. (참고)디스크.

오르

건반 악기의 한 가지. 음계에 따라 배열된, 크고 작은 여러 관에 동력으로 공기를 보내어 소리를 내게 한 오르간.

노동

[명사]노동 시간을 하루 8시간(1주일에 48시간)으로 규정한, 국제 표준 노동 시간제. [우리나라는 1989년에 1주일 노동 시간을 44시간으로 개정함.]

선전. 선전 운동.

오르

전기 진동으로 파이프 오르간과 비슷한 음을 내는 전기 오르간. [상표명임.] (참고)전자 오르간.

간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39 개

조시

간대

간하

심심찮게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다.

거르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하나씩 사이를 거르다.

결하

경도

경변

[명사]간장의 실질 세포의 장애와 결체 조직(結締組織)의 증가에 따라 간장이 굳어지면서 커지거나 오그라드는 병.

경하

[여 불규칙 활용] (글이나 글씨가) 간결하고 힘차다.

곡하

간사하다.

곤하

[여 불규칙 활용]가난하고 어렵다.

곳없

관하

(길이) 험하다.

구하

군하

기인

난신

녕하

[여 불규칙 활용]간교(奸巧)스럽고 아첨이 많다.

뇌도

‘끔찍하게 죽은 모습’을 이르는 말.

닥간

닥대

단명

간단명료(簡單明瞭) ‘간단명료하다’의 어근.

단반

단일한 자극에 대하여 단일한 동작을 하는 반응. [감각 반응·근육 반응·자연 반응의 세 가지가 있음.]

단없

[형용사]끊임없다. 간단없―이[부사]

단하

담상

[하다형 자동사] [서로의 간과 쓸개를 꺼내 보인다는 뜻으로] 속마음을 터놓고 가까이 사귐을 이르는 말. ‘한유(韓愈)’의 ‘유자후묘지명(柳子厚墓誌銘)’에 나오는 말임.

댕간

[하다형 자동사]가늘게 붙은 물체가 조금 찬찬히 흔들리는 모양. (큰말)근뎅근뎅.

댕대

간댕거리다.

댕이

데없

[형용사] (지금까지 있던 것이) 어디로 갔는지 사라지고 없다. 간데없―이[부사]

독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간사하고 독살(毒殺)스럽다. 간독―히[부사].

동간

동하

[여 불규칙 활용]잘 정돈되어 단출하다. (큰말)건둥하다. (센말)깐동하다. 간동―히[부사].

두지

들간

들대

략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간단하고 단출하다.

명하

목수

[명사] [마른나무에서 물이 나게 한다는 뜻으로] ‘아무것도 없는 사람한테 무엇을 내라고 무리하게 요구함’을 이르는 말. 강목수생(剛木水生). 건목수생(乾木水生).

묵하

박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간소하고 꾸밈이 없다.

불용

‘사태가 매우 급박함’을 이르는 말.

사하

[여 불규칙 활용]성질이 능갈치고 행실이 바르지 못하다. 간사―히[부사].

살쟁

삼조

[한방에서, 약첩이나 약방문에 쓰는 말로] ‘생강 세 쪽과 대추 두 개’를 이르는 말.

상세

서리

선도

주요 지역을 잇는 중요한 도로.

섭무

성지

세지

간사한 짓을 하는 사람의 무리.

세지

소하

솔하

[여 불규칙 활용]단순하고 솔직하다. 꾸밈이 없이 솔직하다. 간솔―히[부사].

슈하

간수하다.

신적

[명사]간악(奸惡)한 신하와 어버이에게 거역하는 자식.

신하

실간

[하다형 자동사]남의 비위를 살살 맞추면서 간살을 부리는 모양. (센말)깐실깐실.

악무

[명사][하다형 형용사]간악하고 무지막지함. 간악하고 도리에 어긋남.

어제

요하

운보

[하다형 자동사] [낮에는 구름을 바라보고 밤에는 달빛 아래 거닌다는 뜻에서] ‘객지에서 가족이나 집 생각을 함’을 이르는 말.

위축

[명사]간의 조직이 갑자기 심하게 파괴되어 간의 용적이 줄어드는 병.

이식

장비

간장을 달이고 남은 찌꺼기.

장엑

장제

동물의 간장을 낮은 온도에서 건조시켜 만든 가루. [빈혈 치료제·강장제 등으로 쓰임.]

장쪽

절하

[여 불규칙 활용]지성스럽고 절실하다.

접강

접경

[명사]언어나 문자, 또는 그 밖의 시청각을 통하여 간접으로 얻는 경험. ↔직접 경험.

접국

접금

접기

[명사]직접 기관으로부터 위임된 권한을 행사하는 기관. ↔직접 기관.

접논

접대

접매

[명사]대리업자나 중개자를 통하여 하는 매매.

접무

접발

[명사]변태의 과정을 거치는 발생. ↔직접 발생.

접발

접보

접분

[명사]화학 분석에서, 시료(試料)와 시약(試藥)과의 화학 반응을 간접으로 관찰하거나 간접적인 조작 등으로 물질을 분석·정량(定量)하는 일.

접분

접비

접사

[명사]건조물이나 언덕 따위의 장애물을 사이에 두고 그 너머에 있는 목표물을 사격하는 일.

접사

접선

[명사]선거인이 선출한 선거 위원에 의한 선거, 또는 그러한 제도. [미국의 대통령 선거 따위.] (준말)간선(間選). ↔직접 선거.

접소

접소

[명사]소작권을 얻은 사람한테서 다시 소작권을 얻어서 하는 소작. (준말)간작(間作).

접손

접전

접점

[명사]소유자가 물건의 점유를 이전한 경우, 본 소유자에게 간접적으로 인정되는 점유. ↔직접 점유.

접정

접조

[명사]빛을 천장이나 벽에 비추어, 그 반사광을 이용하는 조명 방법. ↔직접 조명.

접조

접책

접추

(삼단 논법에서와 같이) 둘 또는 그 이상의 판단을 전제로 하여 그들 상호 관계로부터 새로운 판단을 이끌어 내는 추리.

접침

접화

[명사] (언어 표현법에 있어) 남의 말을 옮길 때, 그 말뜻을 풀어서 자기의 말로 바꾸어 전하는 화법. (참고)직접 화법.

접효

[명사]화폐와 같이, 사람의 욕망을 직접 만족시키지 못하고, 다른 것과 교환함으로써 욕망을 만족시킬 수 있는 재화(財貨)의 효용. ↔직접 효용.

접흡

정하

종간

[하다형 타동사]자꾸 간종그리는 모양. (큰말)건중건중.

종이

간종그리다. (큰말)건중이다.

좌곤

(집터나 묏자리 따위가) 간방(艮方)을 등지고 곤방(坤方)을 향한 좌향.

지라

지럽

지르

‘간질이다’의 잘못.

질간

질대

[타동사]간질거리다.

질세

☞간세포(間細胞).

질이

첩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간편하고 빠르다. 간첩―히[부사].

초하

[여 불규칙 활용]고생이 심하다.

추리

측하

특하

편하

[여 불규칙 활용]간단하고 편리하다.

평도

☞잡을도조.

핍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몹시 가난하다.

헐동

헐온

헐유

☞격세 유전.

험하

[여 불규칙 활용]간악하고 음험하다.

호장

활하

휼하

[여 불규칙 활용]간사하고 음흉하다.

힐하

원지

[개와 원숭이의 사이라는 뜻으로] ‘서로 사이가 나쁜 두 사람의 관계’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간공

[명사]산사태가 난 자리에 시설물을 만들어 흙이나 모래 따위의 유실(流失)을 막는 공사.

락간

좌간

간격

간도

☞입체 도형.

간예

간지

간하

[여 불규칙 활용]뜻하는 바는 크나 행동은 이에 따르지 못하고 소홀하며 거칠다.

이름

간하

[여 불규칙 활용]매우 가난하다. 구간-히[부사].

곡간

교지

오래전부터 사귀어 온 사이.

속시

수지

서로 원수를 진 사이.

보간

[명사]나라의 운명이 매우 어지럽고 어려움.

간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매우 간사하다.

간하

[여 불규칙 활용]부지런하고 재간이 있다. 근간-히[부사].

친상

[하다형 자동사]근친 사이인 남녀가 간음하는 일. 상피(相避) 붙음.

간단

간산

한 나라의 산업의 바탕이 되는 주요 산업. [시멘트·철강·에너지 산업 따위.]

간요

간도

간마

[명사]화살의 깃이 붙은 아랫마디.

간궁

간동

난간에 일정한 간격으로 세운 작은 기둥.

간마

간법

[명사]난간의 양쪽 끝에 크게 세운 동자기둥의 머리.

외지

[명사]내외간. 부부간.

정간

다른 나라의 정치나 외교에 참견함으로써 그 주권을 속박·침해하는 일.

각기

간압

강철 따위의 금속 재료를 상온(常溫)에 가까운 온도에서 압연 가공하는 일. ↔열간 압연(熱間壓延).

간신

[명사]척수에서 나온 31쌍의 말초 신경 중, 흉추(胸椎)에서 나와 늑골 부분에 분포하는 12쌍의 신경.

간하

[여 불규칙 활용]일을 감당할 만한 능력이 있다.

리재

씨름 등에서, 다리를 놀리어 부리는 기술.

간살

간살

[하다형 자동사] ‘단칸살이’의 잘못.

간잔

편잔

떨어지거나 빠져서 완전하지 못한 편지나 책. 단간잔편. (준말)단간.

간지

간사

매우 간사한 사람은 아첨하는 수단이 아주 교묘하여 흡사 크게 충성된 사람과 같아 보임.

혼기

르간

악보에서, 특히 그 부분에 변화를 주도록 지시하는 말. ‘속도를 늦추어 가면서’의 뜻.

역지

[명사]허물없이 지내는 친한 친구 사이. 막역간.

간청

갈잇

[명사]매갈이하는 곳. 매조미간.

조미

[명사]☞매갈잇간.

간세

[명사]밀짚이나 보릿짚으로 하는 세공.

재명

야간

석간

[명사] ‘나무나 돌과 같이 아무런 감정도 없는 마음씨’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간나

☞무간지옥.

간지

간하

[여 불규칙 활용]사귀며 지내는 사이가 썩 가깝다.

불간

상기

심중

☞무심중(無心中).

방앗

개간

아직 개간하지 않은 땅. 미경지(未耕地). (준말)미간지. ↔개간지.

달일

[하다형 형용사]모든 일에 다 밝아도 오직 한 부분만은 서투름.

간방

간설

옛날부터 민간에 말로 전해 오는 이야기. (비슷한말)민담(民譚).

간신

간외

간요

[명사]민간에서 옛날부터 전해 오는,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질병(疾病) 치료법. [민간약·뜸질·침술 따위.]

간은

간질

간항

민간 기업이 운용하는 항공, 또는 항공사. (준말)민항.

아무

[백성(남)과 나 사이에 간격이 없다는 뜻으로] ‘위정자나 지도자가 백성과 한마음이 됨’을 이르는 말.

대간

간적

두대

[명사]한반도를 동서로 크게 갈라 놓은 산줄기를 이르는 말. 백두산에서 시작하여 동쪽 해안선을 끼고 남으로 뻗다가 태백산을 거쳐 남서쪽의 지리산에 이르는 산줄기로, 그 길이가 1400km에 달함. 두류산·설악산·덕유산 등 한반도의 명산들이 자리잡고 있음.

중지

척간

정기

계산

[명사]푸른 시내가 흐르는 산골짜기.

조적

조어

험기

보험자가 보험 책임을 지는 기간.

대깃

연간

부연 사이를 막아서 끼는 널조각.

자간

자간

간지

변기

소송 행위에서, 변경하지 못하도록 법률로 정해 놓은 기간.

인간

형간

간도

산간에 발달한 도시.

간벽

간벽

산간의 외진 마을.

간분

간오

간동

간두

[세 칸에 한 말들이밖에 안 되는 집이라는 뜻으로] 몇 칸 안 되는 ‘오막살이집’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간초

간초

☞삼간초가(三間草家).

산기

생산재(生産財)가 생산물이 되어 나오기까지의 기간.

활공

간문

간문

☞서한 문학(書翰文學).

간충

[쥐의 간이나 벌레의 앞다리란 뜻으로] ‘쓸모없거나 하찮은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간신

[명사]일간 신문 가운데에서, 저녁때 발행하는 신문. 석간지. (준말)석간. ↔조간신문.

간토

간가

성간 물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기체.

간물

간살

‘세간’의 잘못.

간차

간치

[하다형 자동사]세간을 매만지고 꾸미고 하는 일.

불간

친분이 두텁지 못한 사람은 친분이 두터운 사람을 이간(離間)하지 못한다는 말.

요시

(무엇을 하는 데) 걸리는 시간. 필요한 시간.

간두

간모

두서너 칸밖에 안 되는 띳집.

간초

간호

간호사의 우두머리.

난주

기독교에서, 수난일이 포함된 한 주간. 예수의 수난을 기념하여, 교인들이 금욕·근신 기도를 하는 기간. 성주간.

간풍

간강

간문

간부

간예

[명사]음악·문예 등과 같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표현되는 예술을 통틀어 이르는 말. ↔공간 예술.

효기

시효의 완성을 위해 필요한 기간.

물인

중간

전주

간도

[하다형 자동사] (남의 눈을 피하여) 밤에 몰래 달아남. 야반도주(夜半逃走).

간열

[명사]야간에 운행하는 기차. 밤차.

간작

간학

[명사]밤에 수학(修學)하는 학교. 야학교.

칠간

팔간

(두 사람 이상이 옆으로 줄을 맞추어 설 때) 모두 양팔을 어깨 높이로 곧게 펴 올려, 양쪽 사람의 가운뎃손가락 끝이 서로 닿을 정도로 벌려 선 간격.

간대

간마

방과 방 사이에 있는 마루.

간장

대청이나 큰 방의 중간을 막은 장지.

간재

언지

차간

말하는 김에.

간구

간찮

[형용사]보통이 아니다. 만만찮다. *엔간찮아[―차나]·엔간찮소[―찬쏘]

간하

레간

악곡의 나타냄말. ‘우아하게’의 뜻.

간내

☞보통내기. 예사내기.

간하

망간

‘연망간석’의 구용어.

망간

자맷

간가

가열된 금속이 냉각하기 전에 성형(成形)하는 가공.

간압

래간

자간

[명사] [난쟁이가 키 큰 사람들 틈에 끼어 구경한다는 뜻으로] ‘자신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남이 그렇다고 하니까 덩달아 그렇다고 하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왜인관장(矮人觀場).

주공

항성 또는 행성 사이의 공간. [보통의 항공기가 날 수 있는 한도보다 먼 공간.]

불위

되든 안 되든, 또는 하든 안 하든 좌우간.

무죄

[명사]죄가 있든지 없든지 관계하지 아니함. 《주로, ‘유무죄간에’의 꼴로 쓰임.》

신간

불리

간고

간공

기계나 작업 환경을 인간의 정신적·육체적인 여러 조건에 알맞도록 설계·제작·배치·조정하는 일을 연구하는 과학.

간관

간대

☞인륜대사.

간세

간소

[명사]고도로 발달한 산업 사회에서, 문명의 이기로 말미암아 오히려 인간들 사이의 정신적 유대가 허물어지고 인간미가 없어져, 인간성이 소외되는 현상.

간주

조인

간두

한 칸밖에 되지 않는 작은 오두막집.

간신

간초

조시

촌간

간학

객간

[명사]마음씨가 매우 모질고 악한 사람.

여기

정기

고병

[명사][하다형 자동사]여러 해를 전쟁터에서 싸움.

식간

한공

간신

일간 신문 가운데서 아침에 펴내는 신문. 조간지. (준말)조간. ↔석간신문.

부족

[명사]자라든지 모자라든지 관계없음. 《주로, ‘족부족간에’의 꼴로 쓰임.》

은간

제식 훈련에서, 왼손 바닥을 왼쪽 허리띠에 대고 팔꿈치를 몸과 나란히 하여 옆 사람의 팔에 닿을 정도의 간격.

우지

고맛

간신

한 주일에 한 번씩 펴내는 신문. 주간지(週刊紙).

간잡

마간

[하다형 자동사] [달리는 말 위에서 산천을 구경한다는 뜻으로] ‘이것저것을 천천히 살펴볼 틈이 없이 바삐 서둘러 대강대강 보고 지나침’을 이르는 말.

식간

간계

[명사]어떤 사회의 지배 계급과 피지배 계급 사이, 또는 자본가 계급과 노동자 계급의 중간에 위치하는 사회적 계층. [공무원·상인 기타 관리직 봉급 생활자 따위.] 중간층. (참고)중산 계급.

간고

간노

(주의·주장 등에서) 극단이 아닌 중간에 위치하는 경우나 처지.

간따

간상

간세

간소

순문학의 예술성을 유지하면서 대중 문학의 오락성을 곁들인 중간 형태의 소설.

간숙

간잡

호지

손짓으로 부를 만한 가까운 거리. (준말)지호간.

양지

석간

가삼

‘썩 작은 초가’를 이르는 말. 삼간초가.

간하

[여 불규칙 활용]사이가 뚝 뜨다.

인간

[명사]☞초인적.

간연

간원

☞추간판.

세간

[명사]불교에서, 속계를 떠난 보리(菩提)의 세계를 이름.

간의

[명사]충성스러운 마음과 의로운 담기.

지지

[손가락으로 튕길 사이라는 뜻으로] ‘아주 짧은 동안’ 또는 ‘세월이 아주 빠름’을 이르는 말.

경간

대각

진간

[간담을 다 토해 낸다는 뜻으로] 실정(實情)을 숨김없이 다 털어놓음.

기시

☞서머 타임.

부간

[명사]갑오개혁 이후 내각 관제의 개혁과 함께 새로운 지식의 보급을 위한 국민 교육용 교과서가 필요하여 학부에서 간행한 책.

뎃뒷

[명사]집의 울 밖에 있는 뒷간.

동기

한동기의 사이.

홀지

익인

널리 인간 세계를 이롭게 함. [‘삼국유사’에 나오는 말로, 단군의 건국이념.]
간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51 개

집안의 일.

옳건 그르건. 찬성이건 반대건. 좌우간. 하여간.

(시간적으로) 드문드문. 때때로. 이따금.

[명사]행위와 결과의 사이에 장소나 시간의 간격이 있는 범죄.

(복잡하지 않고) 간결한 데서 느껴지는 아름다움.

문장의 길이에 따라 분류한 문체의 한 가지. 요약된 표현으로 선명한 인상을 나타내는, 흐름이 빠른 문체. ↔만연체.

‘간사한 사람’을 얕잡아 일컫는 말.

말 머리에서 고삐에 매는 끈.

[ㅂ 불규칙 활용]《옛말》간동하다.

《옛말》함부로. 망령되이.

[명사](肝)>의 속된 말.

의 준말.

《옛말》-건마는.

‘칸막이’의 잘못.

척추동물의 위·장·췌장·비장 등에서 나온 혈액을 모아 간장으로 보내는 혈관계.

썰물의 가장 낮은 때. ↔찬물때.

☞이벌찬(伊伐□).

[명사]일을 맡아서 처리하는 솜씨나 소질.

자상하면서 변통성 있는 수단.

간사한 방법으로 부당한 이익을 얻는 장사치의 무리.

β˜žκ°„μƒμ„Έν¬.

(지나칠 정도로) 글 읽기를 좋아하는 버릇.

[명사]바닷물이 드나드는 개펄.

동물체의 조직을 이루고 있는 조직 세포 사이에서, 저마다 별도의 기능을 지니는 특수 세포. [정소(精巢)의 정충(精蟲) 사이에서 내분비 작용을 하는 세포 따위.] 간질 세포(間質細胞). 중간 세포(中間細胞).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복잡한 것을 간략하게 함. 복잡한 것이 간략해짐.

[명사]곱셈을 쉽게 하는 방법. (참고)간제법(簡除法).

[명사]조선 중기의 학자 강항(姜沆)이 정유재란(丁酉再亂) 때 일본에 잡혀 가서 겪은 일과, 그때의 시편(詩篇)들을 모아 엮은 책.

[명사]간음으로 인하여 성립되는 죄. [강간죄·준강간죄·간통죄 및 혼인을 빙자한 간음죄 따위.] (준말)간죄(姦罪).

일반 역과는 달리 역무원이 없고 정차만 하는 역.

☞하루거리.

이마와 뺨이 흰 말.

간지(簡紙)로 쓰이는, 두껍고 품질이 좋은 한지(韓紙).

《옛말》간자말.

[명사]스스로 범죄를 실행하지 아니하고, 남을 이용하여 간접적으로 범죄를 실행한 범죄 및 범죄자. [교사범·간접 정범·공모에 의한 간접 정범 따위.]

[명사]몇 가지 종류의 제품에 공통으로 드는 비용. 원가 계산 때 각 제품에 배정됨. ↔직접비.

[명사]상품에 부과되는 세금을 그 제조업자 또는 판매업자에게 부과하되, 실제로는 그 상품의 소비자가 부담하게 되는 조세. (준말)간세(間稅). ↔직접세.

간장에 분포된 정맥.

[명사]나눗셈을 쉽게 하는 방법. [어떤 수를 72로 나눌 때, 먼저 8로 나누고 다시 9로 나누는 따위.] (참고)간승법(簡乘法).

☞간주곡.

붙은 데가 가늘어서 곧 끊어질 듯하다.

간지러운 느낌.

석축을 쌓는 데 쓰이는, 방추형(方錐形)의 돌. 견치석.

[명사]긴 대로 만든 장대. (준말)간대.

(소의) 간과 처녑.

[명사]간척 공사를 하여 경작지로 만들어 놓은 땅.

☞간엽(間葉).

[명사]간통으로 성립되는 죄. [배우자의 고소로 구성되는 친고죄임.] (준말)간죄.

‘간편셈’의 구용어.

[여 불규칙 활용]간사하다.

간행한 출판물.

큰비가 내려야만 물이 흐르는 내.

[명사] (말라리아열처럼) 간헐적으로 일어나는 신열(身熱).

의 준말.

[명사]간호하는 방법.

(일정한 법정 자격을 갖추고) 의사의 진료 보조와 환자의 간호에 종사하는 사람.

‘수간호사(首看護師)’의 이전 일컬음.

개간한 땅. ↔미개간지.

거간하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 아쾌(牙□). 중매인(仲買人). (준말)거간.

바닷가에 말뚝을 박고 둘러치는 그물. [밀물 때에 들어온 고기가 썰물 때에 걸리도록 되어 있음.]

한 달씩 걸러, 두 달에 한 번 간행함, 또는 그 간행물.

[명사]겹으로 지은 집의 앞칸과 뒤 칸이 서로 통하게 된 것.

[명사]☞경각(頃刻).

옛날 명현(名賢)들의 편지를 수록한 책.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

[명사]심리학에서, 감각 기관의 두 점에 동시에 주어진 두 가지 자극을 각각 분별하여 느낄 수 있는 최소의 거리를 이르는 말.

공간에 관계되거나 그에 딸리는 (것).

송신 안테나로부터 나와, 땅에 닿지 않고 전리층(電離層)에서 반사되어 수신 안테나에 이르는 전파.

[명사]절에서, 음식을 만드는 곳을 이르는 말.

☞괘이름간.

오늘 내일 사이.

일의 분량이나 능률과는 상관없이, 일한 기간에 따라서 지급되는 급료. [일급˙주급˙월급˙연봉 따위.]

이미 개간된 땅. ↔미간지(未墾地).

[명사]땔나무를 쌓아 두는 곳간.

부녀자 사이에 오가던 옛날 편지의 글체.

오고 가고 하는 편. 《주로, ‘내왕간에’의 꼴로 쓰임.》

여러 해 동안. 오랜 세월 동안. (준말)다년.

‘단칸방’의 잘못.

윷놀이에서, 도나 개 중의 어느 하나.

윷놀이에서, 도나 걸 중의 어느 하나.

[‘혀를 한 번 차는 동안’이란 뜻으로] 아주 짧은 동안. 순간.

동기의 사이.

동쪽과 남쪽의 사이.

[명사]동쪽과 북쪽과의 사이.

[명사]두엄을 장만하여 쌓아 두는 헛간.

[명사]씨름 기술의 한 가지. 배지기의 종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말을 기르는 집. 구사(廐舍). 마구(馬廐). 말간.

한방에서, ‘누에의 똥’을 약재로 이르는 말. [중풍으로 말미암은 손발의 마비에 쓰임.] 잠사(蠶砂).

본 연극의 막간에 보이는 짧은 극. 인테르메초.

[명사]말재주.

망간이 들어 있는 경도(硬度)가 높은 강철.

음력 보름께부터 그달 스무날께까지의 동안.

[명사]☞목욕통.

[명사]목욕할 수 있도록 마련한 칸살. (준말)목간(沐間).

[명사]대문간 바로 옆에 있는 집채. 행랑채.

(未開墾地)>의 준말. ↔기간지(旣墾地).

[명사]민간에서 예로부터 쓰이어 내려오는 약.

(관리나 군인이 아닌) 보통 사람. ↔관인.

[명사]☞백강잠.

특별히 잘 만든 담배설대.

[눈 깜박하는 동안이란 뜻으로] 갑작스럽고 아주 짧은 동안.

[하다형 타동사] 앓는 사람을 잘 보살펴 도와줌. (준말)병간.

조선 시대에, 봉수군(烽燧軍)으로 종사하던 사람.

[명사]부엌으로 쓰는 칸.

[명사]놋그릇을 만드는 공장의 대장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간섭하지 아니함.

☞불일내.

(성품이나 행실이) 사람답지 못한 사람.

[얼음과 숯처럼] 서로 화합할 수 없는 사이.

방 하나 크기만큼의 칸수를 네 칸으로 만든 건축 양식.

[명사]지난날, 옥졸들이 모여 있던 방.

산골을 흐르는 물.

세 칸이 모두 통하게 되어 있는 집.

[명사]아주 짧은 동안. 《주로, ‘삽시간에’의 꼴로 쓰임.》 순시(瞬時). 일순간.

간통한 상대자.

편지 글. 편지투의 글. 서한문(書翰文).

편지 글을 모아 엮은 책.

[명사]돌이 많은 산골짜기를 흐르는 시냇물.

[명사]☞석간신문.

가톨릭에서, 부활 대축일 전의 한 주간을 이르는 말. 수난 주간.

볼일. (준말)소간(所幹).

[명사]☞손재주.

[명사]잔치 때, 음식을 만들거나 차리기 위하여 베푼 곳. 과방(果房). 숙수간(熟手間). 숙수방.

[명사]아저씨와 조카 사이.

[명사]극히 짧은 동안.

(일의 양에 따르지 않고) 임금을 시간당 얼마씩으로 정하여 일한 시간에 따라 계산해 주는 일, 또는 그 임금. [일급(日給)·주급(週給)·월급(月給) 따위.] (준말)시급(時給).

하루 가운데서, 어느 시각으로부터 일정한 동안의 시각에 이르기까지의 시간.

[명사]날마다 일정한 시간에 먹도록 짓는 밥.

뜨개질 방식의 한 가지. 한 개의 아프간바늘을 써서 대바늘뜨기와 코바늘뜨기의 기술을 혼합, 왕복 두 번의 동작을 되풀이해 가며 뜨는 입체적인 뜨개질법.

[명사]울화나 고통 따위를 참으려고 하지만 저절로 터져 나오는 간힘.

[명사]안채에 딸린 부녀자용 뒷간. 내측(內□).

근심스럽거나 안타까워서 몹시 애태우다.

[명사]☞대장간.

‘염화마그네슘’을 흔히 이르는 말.

《주로 ‘양단간에’의 꼴로 쓰이어》 이렇게 되든 저렇게 되든. 어찌하든지. 좌우간.

릿

어느덧. 어느 사이. 어언지간.

어중간(於中間)2 ‘어중간하다’의 어근.

됨됨이가 좀 모자라는 사람을 낮추어 이르는 말. (준말)얼간.

어떠하든 간에.

[명사]☞연자맷간.

[명사]그달의 스무날에서 그믐날까지의 사이.

☞리드 오르간. [유럽에서는 ‘파이프 오르간’을 가리킴.] 풍금(風琴).

누워서 책을 읽을 때 책을 올려놓는 받침.

[명사]☞외간(外艱). ↔내간상.

[명사]마소를 기르는 집. (준말)외양.

릿

[명사]짐승의 우리로 쓰는 칸.

☞초간본(初刊本).

[명사]공청(空廳)이 아닌 칸과 칸 사이에 얹힌 대들보.

남편이 있는 여자가 딴 사내와 간통하는 일.

[하다형 타동사]두 사람 사이를 갈라놓는 짓.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따르는 고통이나 번뇌.

사람이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온갖 일들.

사람이 타고난 본성.

☞일간 신문.

[명사]눈 깜짝할 사이.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삽시간(□時間).

[명사]이레 동안. 칠 일간. 일주일.

[명사]부부가 잠자리를 같이하는 때.

[명사] (처마나 벽에 걸거나 높이 매달지 않고) 땅에 세워 두는 간판.

[명사]지난날, 가마 따위의 탈것을 넣어 두던 곳간.

복막(腹膜)의 한 부분. 한 끝은 창자에 붙어 있고, 다른 한 끝은 척추의 앞을 지나 복막과 합해진, 쭈글쭈글한 반투명의 엷은 막으로 신경과 혈관 등이 통함.

오랜 동안. 오랜 기간. 장기. ↔단기간.

사람을 시켜서 편지를 전할 때 주던 삯.

물레의 가락.

[명사]부엌과 안방 사이에 벽이 없이 부뚜막과 방바닥이 한데 잇닿은 곳. (준말)정주.

이르든지 늦든지 간에. 어느 때든지.

할아버지와 손자 사이.

비행기나 토목 기계 따위를 조종하게 된 막대기 모양의 장치.

아주 짧은 시간. 잠시 동안.

나이 많은 이와 적은 이의 사이. 보통, 20세 정도의 차가 있을 때 씀.

☞주간 신문(週刊新聞).

[부사]☞죽식간(粥食間)에.

정간지(井間紙)의 세로줄만을 맞추어 내리그은 줄.

중간한 책.

소립자(素粒子) 가운데서 전자(電子)보다 무겁고 양자(陽子)보다 가벼운 입자. 메소트론. 메손.

지구의 시마층(sima層)과 중심층 사이에 있는 층.

간에 중성 지방이 비정상적으로 축적된 상태, 또는 그 간. [알코올성 지방간, 과영양성 지방간, 당뇨병성 지방간 따위가 있음.]

오래 묵어서 진하게 된 간장. 농장(濃醬). (준말)진장.

털빛이 푸르고, 얼굴과 이마만 흰 말. (참고)흰말·총이말.

청각에 의하여 지각할 수 있는 영역.

맨 처음, 또는 첫 번째로 간행한 책. 원각본(原刻本). 원간본(原刊本). 초각본.

[하다형 타동사]맨 첫 번의 간택.

친사돈끼리의 사이.

어쨌든. 좌우간(左右間). 하여튼.

[명사]의 속된 말. (준말)화통.

간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47 개

[하다형 타동사]글자나 그림을 새김.

간간(侃侃) ‘간간(侃侃)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두루 살펴 검사함.

간경(簡勁) ‘간경하다’의 어근.

[명사]간사한 꾀. 간교한 계략. 간모(奸謀). 간책(奸策).

간곡(懇曲) ‘간곡하다’의 어근.

대강 보아 넘김.

조선 시대에, 사간원(司諫院)과 사헌부(司憲府)의 벼슬아치를 통틀어 일컫던 말. 간신(諫臣). (참고)언관(言官).

[하다형 타동사]☞교정(校正).

간구(艱苟) ‘간구하다’의 어근.

[명사]짠맛이 우러난 물. 간물.

간군(艱窘) ‘간군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잘못을 간(諫)하여 옳은 일을 하도록 권함.

틈. 사이.

규정되어 있는 급과 급 사이에 임시로 매겨 정한 중간의 급(級).

한방에서, 어린아이가 젖에 체하여, 얼굴이 해쓱해지면서 푸른 젖을 토하고 푸른 똥을 누는 증세를 이르는 말.

(하는 일이) 힘들고 고생스러움.

(제사에 쓰는) 쇠간·처녑·어육(魚肉) 따위로 만든 저냐. (변한말)간랍.

[하다형 자동사]한 해를 거름.

간절한 생각.

간장과 뇌수.

재간과 능력.

[하다형 자동사]계속되던 것이 한동안 끊임. 잠시 끊이는 동안. (참고)간단없다.

[하다형 자동사]정답게 차근차근히 이야기를 나눔.

[하다형 자동사]선실(禪室)에서 참선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다잡으려고 행하는 의식.

[명사]의 준말.

☞간당(奸黨).

간독(懇篤) ‘간독(懇篤)하다’의 어근.

[명사](干納)>의 변한말.

[명사]샛길. 지름길.

[명사][하다형 형용사][스럽다형 형용사] (남의 환심을 사려고) 엉너리치는 솜씨가 좋음. (본딧말)간능2. 간릉스레[부사].

[명사][하다형 형용사][스럽다형 형용사]욕심이 많고 몹시 인색함. 간린스레[부사].

[하다형 타동사]간절히 바람.

간명(簡明) ‘간명하다’의 어근.

☞간계(奸計).

간묵(簡默) ‘간묵하다’의 어근.

의 본딧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여러 사람 가운데서) 골라 뽑음. 간탁(簡擢).

지난밤. 어젯밤.

정동·정남·정서·정북 네 방위의, 각각의 사이의 방위. 곧, 건(乾)·곤(坤)·간(艮)·손(巽)의 방위.

[명사]간편한 방법.

[하다형 자동사]☞경풍(驚風).

목판본과 활자본을 통틀어 이르는 말. 간행본. 인본(印本). 판본(版本). ↔필사본.

회사나 단체 등 조직의 중심이 되는, 지도적인 자리에 있는 사람.

간사(奸邪) ‘간사하다’의 어근.

묏자리를 잡으려고 산을 돌아봄.

간사스럽게 아양을 떠는 태도.

간사한 짓을 하는 모양.

[하다형 타동사]물건의 품질을 알아보기 위하여 본보기로 그 일부를 봄. 감색(監色).

[하다형 자동사]소리 내지 않고 책을 읽음. 책을 봄.

[하다형 타동사]선을 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남의 일에 참견함.

[방패와 성벽이라는 뜻으로] ‘나라를 지키는 군인’을 이르는 말.

[하다형 형용사]간사한 짓을 함, 또는 그런 사람. 간세-히[부사].

간소(簡素) ‘간소하다’의 어근.

‘칸수’의 잘못.

십이지(十二支)로 나타내는 십이시를 이십사시로 나눌 때, 십이지 사이사이에 들어가는 각 시. 곧, 계(癸)·간(艮)·갑(甲)·을(乙)·손(巽)·병(丙)·정(丁)·곤(坤)·경(庚)·신(辛)·건(乾)·임(壬)의 열두 시.

[하다형 타동사]개간하여 작물을 심음.

육사(六邪)의 하나. 간사(奸詐)한 신하.

[하다형 타동사]자세히 살펴봄.

[하다형 형용사][스럽다형 형용사]간사(奸邪)하고 악독함. 간악―히[부사]. 간악스레[부사].

[하다형 타동사]간(諫)하는 말.

[하다형 자동사]☞관여.

[하다형 타동사]남의 결점을 지적하여 비난함. 남의 실수를 들춤.

한방에서, 어린아이가 소화 불량으로 열이 나고 피부가 이완되는 증세를 이르는 말.

☞간잎.

[하다형 자동사]☞관여.

간요(肝要) ‘간요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간절히 원함.

[하다형 자동사]☞격월.

(피아노·오르간의 흰 건반에 해당하는) ‘다·라·마·바·사·가·나’로 된 음. 원음(原音).

[명사]조선 세종 때, 이천(李□)·장영실(蔣英實) 등이 만든, 천체의 운행과 현상을 관측하던 기계.

《일부 명사 앞에 쓰이어》 간단하고 쉬움. 간편함.

신라 지증왕 때, 천상욱개자(川上郁皆子)가 지었다는 노래. [가사는 전하지 않음.]

☞간첩(間諜). 첩자(諜者).

음식의 간을 맞추는 데 쓰는, 짠맛이 있는 흑갈색의 액체. 소금물에 메주를 담가 30∼40일 우려서 만듦. (준말)장(醬).

간사한 재주, 또는 그런 재주를 지닌 사람.

간장.

[하다형 자동사]개간(開墾)하여 밭을 만듦, 또는 그 밭.

사이에 든 다른 것을 통하여 연결되는 관계. ↔직접(直接).

[하다형 자동사]어려움을 견디어 정절(貞節)을 굳게 지킴.

썰물로 해면의 높이가 가장 낮아진 상태. 저조(低潮). ↔만조(滿潮).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주로 ‘이라고’·‘로(으로)’·‘다고’ 뒤에 쓰이어》 그렇다고 봄. 그렇게 여김.

담배설대.

[명사]☞지랄병.

간사한 지혜.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잘 간수하여 둠.

간질과의 편형동물. 암수한몸이며 몸길이 20∼30mm, 폭 4∼13mm. 소·양·염소 따위 초식 가축의 간장에 기생하는 디스토마의 한 가지.

옛날에, 글을 적는 데 쓰던 대쪽, 또는 그것으로 엮어 맨 책.

간첩(簡捷) ‘간첩하다’의 어근.

☞간상세포(杆狀細胞).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배메기의 경우에 지주가 소작인의 추수 상황을 살펴보던 일. (비슷한말)간평(看坪).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추려 냄. 가려냄.

간측(懇惻) ‘간측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서로 다정하고 친근하게 사귀며 지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여러 사람 가운데서) 가려 뽑아 씀. 간발(簡拔).

강원도 간성(杆城) 앞바다에서 잡히는 명태.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여럿 중에서) 골라냄.

[하다형 자동사]배우자가 있는 사람이 배우자 이외의 이성(異性)과 성적 관계를 가지는 일. 통간(通姦).

간특(奸慝) ‘간특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상대편의 속내를) 꿰뚫어 보아 알아차림.

일을 능숙하게 처리하는 배포.

[명사] (밥에 넣어 먹으려고) 맷돌에 갈아 부순 팥. (참고)통팥. *간ː팥이[―파치]·간ː팥만[―판―]

[하다형 타동사]품질의 좋고 나쁨을 살펴봄.

편지 쓰기에 알맞은 크기의 붓. [초필(抄筆)보다 조금 굵음.]

간악한 사나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책 따위를) 인쇄하여 펴냄. 공간(公刊). 인행(印行). 출판.

[하다형 자동사]그쳤다 이어졌다 함. 쉬었다 일어났다 함.

간험(奸險) ‘간험(奸險)하다’의 어근.

간특한 무뢰한.

이따금. 어쩌다가. 간간이. 혹간.

간활(奸猾) ‘간활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타동사]타일러 가르침.

‘간헐(間歇)’의 잘못.

간힐(奸詰) ‘간힐하다’의 어근.

내쉬는 숨을 억지로 참으며 괴로움을 이겨 내려고 애쓰는 힘.

[하다형 타동사]강력하게 간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책을 처음으로 펴냄.

큰 죄를 지은 간악한 사람.

한방에서, 주로 어린아이들이 놀라 발작하는 간질(癎疾)을 이르는 말.

집의 주체가 되는 칸에 딸려 붙은 칸살.

[명사]산골짜기에 흐르는 시냇물.

[하다형 형용사]☞간고(艱苦).

[명사]산골의 시내.

[명사]물건을 간직하여 두는 곳.

아무것도 없이 비어 있는 칸.

‘바지랑대’의 잘못.

(인체의) 몸통 부분. 동부(胴部).

철도 선로의 너비.

[하다형 자동사]사리를 말하여 간함.

그사이. 그동안.

극간(極艱) ‘극간(極艱)하다’의 어근.

근간(勤幹·勤懇) ‘근간하다’의 어근.

어느 일정한 시기에서 다른 일정한 시기까지의 사이. 시기(時期).

☞긴찰(緊札).

[명사]화살의 깃을 붙인 사이.

그동안.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책의 원문의 일부가 빠져나감.

계단·툇마루·다리 따위의 가장자리에, 나무나 쇠붙이 따위로 가로세로 세워 놓은 살. 난함(欄檻).

《옛말》[‘나모’에 조사 ‘은’이 붙은 모양] 나무는.

☞아낙.

[하다형 자동사]간사한 꾀를 써서 남을 속이거나 남의 일을 그르치게 함, 또는 그런 짓.

[명사]뇌수(腦髓) 중에서 대뇌 반구(半球)와 소뇌를 제외한 부분.

[명사]늑골과 늑골 사이.

의 준말.

(斷編殘簡)>의 준말.

[명사][하다형 자동사]☞답장(答狀).

절에서, 기도나 법회 등이 있을 때 당(幢)을 달아 두는 기둥. 짐대.

매우 간사한 사람.

☞간만(干滿).

음력 보름께.

털의, 피부 표면에 노출되어 있는 부분. 모근(毛根)이 아닌 부분.

[명사]글을 적은 나뭇조각, 또는 나뭇조각에 적은 편지나 문서. 중국에서 종이가 없던 시대에, 죽간(竹簡)과 함께 쓰이었음.

[명사]대문이나 중문이 있는 곳.

(兩眉間)>의 준말.

일반 서민의 사회.

[하다형 자동사]초대하는 글을 보냄.

☞시정(市井). 항간(巷間).

번거로움과 간략함. 번잡함과 간소함.

[하다형 타동사]눈여겨보지 아니하고 데면데면하게 봄.

[명사]기둥과 기둥 사이의 벽의 부분.

☞별실(別室).

[하다형 타동사]의 준말.

근본이 되는 줄기. 원줄기.

[명사]지난날, 의금부(義禁府)의 북쪽 감방(監房)을 이르던 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서로 같지 아니함을 가려서 앎.

한방에서, ‘범부채의 뿌리’를 약재로 이르는 말. 어혈·후증(喉症) 따위에 쓰임.

[하다형 자동사]☞일고삼장(日高三丈).

편지.

[명사]돌이 많은 산골짜기를 흐르는 시내.

줄과 줄의 사이. 두 줄의 사이.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 세상.

작은 간지(簡紙).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내지 않고 있던 신문·잡지 따위의 간행물을) 다시 간행함.

[하다형 자동사]짐승과 성교하는 일.

눈 깜짝할 사이. 잠깐 동안. 찰나.

어떤 시각에서 다른 시각까지의 동안, 또는 그 길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땅을 새로 일구는 일.

[명사]육십갑자의 윗부분을 이루는 열 개의 천간. [갑(甲)·을(乙)·병(丙)·정(丁)·무(戊)·기(己)·경(庚)·신(辛)·임(壬)·계(癸).] 천간(天干).

물고기의 간.

[하다형 타동사]소금을 조금 쳐서 절이는 간. 담염(淡鹽).

한 해 동안.

스무날께. 스무날 전후.

[명사]아버지의 상사(喪事), 또는 승중(承重)으로서 당하는 할아버지의 상사. 외간상(外艱喪). 외우(外憂). ↔내간(內艱).

[하다형 타동사]간사한 꾀로 남을 속임.

다달이 한 번씩 펴냄, 또는 그 간행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陰乾)>의 본딧말.

[하다형 타동사]인쇄하여 책을 박아 냄, 또는 그 책.

하루 동안.

수풀 사이. 숲 속.

쓰거나 인쇄한, 글자와 글자와의 사이.

일부 또는 대부분이 흩어지고 남은 문서.

[하다형 타동사]훈계하여 간함.

한방에서, ‘노루의 간’을 약재로 이르는 말.

일을 적절하게 잘 처리하는 능력(기능).

[명사] (거름으로 쓰기 위하여) 재를 모아 두는 헛간.

돼지의 간. [어린이의 경간(驚癎)과 어른의 각기(脚氣)·대하증 등에 약으로 쓰임.]

지랄병. 간질(癎疾).

[담을 쌓을 때 양쪽에 세우는 나무라는 뜻으로] 사물을 지탱하는 중요한 것.

의 준말. ↔석간(夕刊).

[하다형 타동사]한 주일마다 한 번씩 펴냄, 또는 그 간행물.

[명사]고대 중국에서, 글자를 적던 대나무 조각, 또는 대나무 조각을 엮어서 만든 책.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이미 펴낸 책을 거듭 박아 냄. 중각(重刻).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잡지 등의 정기 간행물에서, 정해진 시기 외에 임시로 간행하는 일, 또는 그 간행물.

가지와 줄기.

[명사][하다형 타동사] (윗사람이나 권력자 등에 대하여) 거리낌없이 그의 잘못을 지적하여 충고하는 일.

‘찻간(車間)’의 잘못.

[명사]차례가 뒤바뀐 책장, 또는 편(篇)이나 장(章).

(덕이 높은 중이 있음을 여러 사람에게 널리 알리기 위하여) 절 앞에 세우는 깃대와 비슷한 물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신문·잡지 따위) 정기 간행물의 첫 호를 간행함. ↔종간(終刊).

육십갑자의 윗부분을 이루는 요소. 십간(十干). (참고)지지(地支).

☞청계(淸溪).

척추동물에서, 몸의 중추를 이루는 부분. [두부·경부·흉부·복부·미부로 나뉨.]

초간(稍間) ‘초간(稍間)하다’의 어근.

시골 마을 집들의 사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출판(出版).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충성으로 간함, 또는 그 말.

[명사]뒷간. 변소.

[하다형 자동사]☞간통(姦通).

‘툇간’의 잘못.

[명사]집채의 원칸살 밖에 붙여, 딴 기둥을 세워 만든 칸살. (준말)퇴(退).

[하다형 타동사]책을 편찬하여 발간함.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신문·잡지 따위의 정기 간행물의 간행을 폐지함.

[하다형 타동사]싫증이 나도록 실컷 봄.

[하다형 타동사]넌지시 둘러서 말하여 잘못을 고치도록 깨우침.

어느 겨를. 어느 틈. 《주로, ‘하간에’·‘하간을’의 꼴로 쓰임.》

[하다형 자동사]간통을 함. 행음(行淫).

[명사]문짝이 없는 광. 공청(空廳).

[부사]☞간혹.

☞화한(華翰).

☞회람(回覽).

《옛말》☞횩다.

가슴의 사이.
간을 포함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艮卦)>의 준말.

으로 끝나는 단어 보기

(艮卦)>의 준말.
간을 포함하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1128개 입니다.

모두 확인하기

명언

책을 영화로 판단하지 마라.('책을 겉표지로 판단하지 말라'의 패러디)

J. W. 이건


의견 작성


최근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