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포함하는 단어 : 1229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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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22 개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음식 따위를) 욕심을 부리며 먹어 대는 태도가 있다. (큰말)게검스럽다. 개감스레[부사].

개개비사촌과의 작은 새. 개개비와 비슷하나 몸이 매우 작고, 날개 길이는 4.5∼5.7cm, 꽁지는 5.5cm가량임. 몸빛은 대체로 담갈색이고 꽁지의 끝은 희며, 여름에는 머리가 검게 변함.

개개풀어지다.

어지

미나

(개구리가 헤엄치듯) 두 다리를 함께 오므렸다 뻗쳤다 하며 치는 헤엄. 평영.

(오줌똥 누기에 편하도록) 밑을 터서 만든 어린아이의 바지.

(떳떳이 예식을 치르지 아니하고) 남몰래 드나들면서 여자와 부부처럼 지내는 남자.

[명사]조선 태조가 44명의 개국 공신에게 준 논밭.

개념은 환경에의 적응 수단으로서 도구와 같은 구실을 하며, 불변적·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생활 경험에 따라 변화한다는 인식 이론. 기구주의(器具主義).

[명사]☞실념론.

다래나뭇과의 낙엽 활엽 만목. 잎은 길둥근 꼴로 톱니가 있으며, 6∼7월에 흰 꽃이 핌. 장과(漿果)는 8∼9월에 적황색으로 익는데, ‘개다래’라고 하여 먹기도 하고 약으로도 쓰며, 나무는 관상용으로 심기도 함.

‘예절에 벗어난 행동을 하는 상제’를 욕하여 일컫는 말.

[명사]지난날, ‘총 쏘는 기술로 무과에 급제한 사람’을 하찮게 일컫던 말.

허리 둘레 부분을 호아서 주름을 잡은 스커트.

[명사]노깨나 보릿겨를 반죽하여 만든 수제비.

딱샛과의 새. 날개 길이는 12∼14cm, 꽁지 길이 8∼10cm. 암수가 같은 몸빛인데, 등 쪽은 암갈색이고 가슴은 담갈색이며, 날갯죽지 밑으로 얼룩무늬가 많음. 10월경에 남쪽으로 날아와 낮은 산·평지·풀밭 등에서 곤충·식물의 씨 따위를 먹고 삶. 백설조(百舌鳥). 티티새. (준말)지빠귀.

비름과의 일년초. 줄기는 40∼ 80cm로 곧게 자람. 잎은 버들잎 모양이며, 7∼8월에 가지 끝에 연붉은 작은 꽃이 핌. 씨는 ‘강남조’ 또는 ‘청상자’라 하여 약재로 쓰임.

이좀

개미살이좀벌과의 곤충. 몸길이 5∼6mm. 몸빛은 검거나 금속광택이 나는 청록색임. 불개미의 유충에 기생하는데, 우리나라·일본 등지에 분포함.

경제 발전이 선진 공업국보다 뒤떨어진 상태에 있는 나라. 발전도상국. 저개발국. (준말)개도국.

[명사]저녁때 서쪽 하늘에 보이는 ‘금성(金星)’을 속되게 이르는 말. 어둠별.

[명사]환자의 배설물 속에 결핵균이 섞이어 나오는 결핵증. [전염 가능성이 큼.] ↔폐쇄성 결핵.

특정 물자의 수출에 대하여, 그에 관련되는 특정 물자의 수입을 허가하는 링크제의 한 형태. 면사·면직물의 수출에 대하여, 면화의 수입을 허가하는 따위. 상품별 링크제. ↔종합 링크제.

주목과의 상록 침엽 관목. 높이는 2m가량. 가늘고 긴 잎은 양옆에 흰 줄이 있으며 마주남. 암수딴그루로 4월에 꽃이 피며, 길둥근 열매가 10월경에 붉게 익음. 우리나라의 특산종임. 열매는 먹거나 기름을 짬.

지난날, 음력 이 월 춘분날에, 빙고(氷庫)를 처음 열면서 지내던 제사. 개빙제(開氷祭).

장미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 5∼7m. 잎은 달걀 모양인데 가장자리에 톱날이 있고,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불그스름하게 피며, 살구와 비슷한 열매가 6월에 누렇게 익음. 열매는 ‘개살구’라 하여 더러 먹기도 하는데 맛은 시고 떫음. 씨는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명사]☞차이 심리학(差異心理學). ↔일반 심리학.

괴소

[명사] ‘조리 없이 아무렇게나 지껄여 대는 말’을 욕으로 이르는 말.

개으른 사람. 개으름뱅이. (준말)개름쟁이. (큰말)게으름쟁이.

빠지

터지

개을러빠지다. (준말)갤러터지다. (큰말)게을러터지다.

개인이 사회의 구성단위임을 주장하는 학설.

컴퓨

쾌락

(전체의 조화를 생각지 아니하고) 각 개인이 저마다 제 마음대로 행동하는 일.

대통신서비

음성·데이터·화상 정보를 전달하는 이동 통신 서비스. 피시에스(PCS).

‘몹시 지저분하거나 너절한 것’을 이르는 말.

[명사]순수 개념에 대하여, ‘사람’·‘하늘’ 등과 같이 감각적인 경험을 통해서 얻어지는 개념.

고들개를 단 채찍.

리주

[명사]☞공개주의.

합개발계

[명사]국가가 국토의 종합적인 이용·개발·보전을 꾀하기 위해 세운 계획.

☞닭의장풀.

환자의 체온을 조절하기 위하여 더운물을 넣어 쓰는 베개.

뜨개질에 쓰는 긴 바늘. 대오리·쇠·플라스틱 등으로 만듦. (준말)뜨개바늘.

밑씻

[명사]여□과의 일년생 만초. 줄기는 가시가 있어 다른 물체에 잘 붙음. 잎은 삼각형으로 어긋맞게 나며, 7∼8월에 담홍색의 잔꽃이 핌. 우리나라 각지의 들이나 길가에 흔히 자라는데, 어린순은 나물로 먹음.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함.

무당개구릿과의 개구리. 몸길이 4∼5cm. 몸이 납작하며 등에 혹이 많음. 등은 녹색 바탕에 불규칙한 흑색 무늬가 있고, 배 쪽은 적색 바탕에 흑색의 어룽무늬가 있음. 연못이나 산속의 개울에서 삶. 보신 강양제(補腎强陽劑), 폐병의 약재로 쓰임. 비단개구리.

[명사]바다에서 사는 조개. (준말)바닷조개.

잡히

부연의 뒷목을 눌러 박은 누르개.

[명사]어떤 성질이나 상태의 비존재(非存在)를 나타내는 개념. [‘행복’에 대한 ‘불행’, ‘성공’에 대한 ‘실패’ 따위.] 소극적 개념. ↔긍정적 개념.

리치

량주

[명사]자본주의 사회의 체제를 유지하면서 점진적으로 그 폐해를 고쳐 나가려는 주의. 개량주의.

[명사]한 사회를 다른 사회와 비교하여 볼 때, 그 사회가 갖는 독특한 성질. [국민성이나 지방색 따위.]

[자동사]샛말갛게 되다. (큰말)싯멀게지다.

발도상

안다미조갯과의 바닷조개. 길이 5cm가량의 껍데기에는 부챗살 모양의 줄이 나 있음. 요리에 많이 쓰임. 꼬막.

기개

닭의장풀과의 다년초. 북미 원산의 관상용 식물. 높이 50cm가량의 줄기는 무더기로 나고, 5월경에 자줏빛 꽃이 핌. 닭의장풀과 비슷하나 꽃빛이 더 짙음.

북쪽 하늘 별자리의 하나. 쌍둥이자리의 남쪽에 있음.

[명사]☞긍정적 개념.

개수

리타

경기 민요의 한 가지. 흔히, 자진방아 타령에 뒤이어 부름.

미조

돌조갯과에 딸린 조개. 모양은 길둥근데 조가비 길이는 12cm, 나비 7cm 가량. 조가비 겉면에는 부챗살처럼 줄이 있으며, 살은 붉은 빛깔임. 우리나라의 동남해에 분포함. (준말)피조개.

개를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78 개

막조

개격

[명사][하다형 타동사]적을 분산시켜 낱낱을 따로따로 상대하여 쳐부숨.

개약

개전

[명사]각 개인의 전투력을 기준으로 하는 전투.

개점

개무

[하다형 형용사]마음에 사무치는 느낌이 한이 없음.

오개

개무

[하다형 형용사]한탄하고 분개함이 끝이 없음.

개지

개고

개빌

개승

[하다형 타동사]죄를 낱낱이 자백함.

결하

[여 불규칙 활용]성질이 아주 꼿꼿하고 깔끔하다. 개결―히[부사].

골개

과자

[하다형 자동사]잘못을 고치어 스스로 새로워짐. (비슷한말)개과천선.

과천

관사

시체를 관에 넣고 관 뚜껑을 덮은 뒤에야 비로소 그 사람의 인간적 가치를 알 수 있다는 말.

구리

개구리밥과의 다년생 수초(水草). 늪이나 연못의 물 위에 떠서 자라는 풀. 몸은 둥글거나 길둥근 세 가닥의 잎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윗면은 녹색이고 아랫면은 자줏빛임. 물속으로 실 같은 뿌리를 많이 드리워 떠 있음. 여름에 담녹색의 작은 꽃이 핌. 뿌리는 한방에서 강장제·발한제·이뇨제·해독제 등으로 쓰임. 부평초(浮萍草). 수평(水萍).

구리

[명사]개구리의 다리 살로 담근 젓. * 개구리젓이[―저시]·개구리젓만[―전―]

구쟁

국공

국시

국주

[명사]나라의 문호(門戶)를 열고 외국과의 통상과 교류를 주장하는 주의. ↔쇄국주의(鎖國主義).

굴개

[하다형 자동사]개구리가 우는 소리. (작은말)개골개골.

귀쌈

접으면 개의 귀 모양의 넓적한 조각이 앞으로 넘어와 덮이게 된 쌈지.

금불

[명사]절에서, 개금(改金)할 때에 올리는 의식.

금셔

기월

기일

[명사]해가 달에 완전히 가리어져 보이지 않게 되는 일식 현상. ↔부분 일식(部分日蝕).

나무

개나무좀과의 곤충. 몸길이는 5∼6mm. 몸빛은 검고, 촉각·수염·날개 끝·발목마디는 적갈색이며, 촉각의 끝 세 마디는 나뭇잎 모양임. 감나무의 해충임.

념법

념인

다리

[하다형 자동사] ‘채신없이 방정맞고 얄밉게 행동하는 짓’을 욕으로 이르는 말.

동군

두환

듕나

《옛말》가죽나무.

똥갈

개똥 거름을 주어 밭을 가는 일.

똥번

‘이중(二重) 번역’ 또는 ‘엉터리 번역’을 속되게 이르는 말.

똥벌

똥상

똥참

똥철

대수롭지 아니한 생각을 철학인 듯 내세우는 것을 낮잡아 이르는 말.

량목

[명사]천연의 나무에 어떤 기계적·화학적 처리를 한 목재를 통틀어 이르는 말.

량조

개량조갯과의 바닷조개. 겉모양은 대합과 비슷한데, 누른 갈색 바탕에 굵고 둥근 바퀴살 모양의 띠가 여러 개 있으며 안쪽이 흼.

량주

[명사] (자본주의의 테두리 안에서) 급격한 변혁을 피하고 점진적으로 사회를 개혁·개량하려고 하는 주의. 사회 개량주의.

량행

력하

[자동사][여 불규칙 활용]산천이 무너지고 변하여 옛 모습이 없어지다.

름뱅

의 준말. (큰말)게름뱅이.

름쟁

망나

‘하는 짓이나 성질이 아주 못된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머리

[명사]총의 개머리 밑바닥에 댄 쇠.

머리

무하

문납

[명사][하다형 자동사] [문을 열어 도둑이 들어오게 한다는 뜻으로] ‘제 스스로 화를 불러들임’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문영

물성

미구

미귀

미누

알에서 갓 깨어난 누에. 털누에. 의잠(蟻蠶).

미붙

[명사]개미붙잇과의 곤충. 몸빛은 검고 배는 적갈색이며 겉날개에 흰 털이 나 있음. 나무굼벵이 따위의 해충을 잡아먹으므로 임업에 도움을 줌. 곽공충.

미손

미자

석죽과의 일년 또는 이년초. 밭이나 길가의 볕이 잘 드는 곳에 절로 남. 줄기는 무더기로 나고 잎은 버들잎 모양이며, 6∼8월에 흰 꽃이 핌. 한방에서 온 포기를 약재로 씀.

미지

미핥

[명사]개미핥깃과의 포유동물. 머리가 길고 뾰족함. 몸길이 1.5m가량. 회흑색의 털로 덮여 있고, 특히 꼬리에는 긴 털이 많아 몸에 붙은 벌레를 쓸기도 하고 양산 대용으로도 씀. 앞발톱으로 개미집을 파헤쳐 긴 혀로 개미를 잡아먹음. 중앙아메리카 및 남아메리카에 분포함.

미허

한자 부수의 한 가지. ‘巡’·‘巢’ 등에서의 ‘□’의 이름. [‘□’은 ‘川’의 고자(古字).]

발교

어린이가 본래 지니고 있는 능력을 자력에 의하여 개발하도록 하는 교육. 계발 교육(啓發敎育). ↔주입 교육.

발나

발사

발이 개의 발처럼 생긴 큰 고라니.

발새

발은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대어 주는 은행.

발주

방경

외국과의 상품·환(換)·자본 따위의 거래에 있어, 아무 제한이 없는 자유로운 경제.

방대

방도

(국제법상 공격이 금지된) 방비 시설이 없는 도시. 무방비 도시. ↔방수 도시(防守都市).

방요

방정

방주

[명사]금제(禁制)되던 것을 자유롭게 개방하자는 주의.

별개

한 사물에만 적용되는, 낱낱으로 구별된 개념. [사람·집·책 따위의 개념.] 개체 개념. 개체 명사(個體名辭). 단독 개념. ↔일반 개념·집합 개념.

별지

병주

복수

[명사]배를 째고 복강(腹腔) 안에 있는 기관(器官)이나 이물(異物)을 제거하는 수술. (준말)개복술.

불상

‘언행이 아주 고약한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불알

뼈다

개의 뼈다귀.

산법

산조

석대

[명사]침식 작용으로 말미암아 여러 개의 골짜기가 생긴 대지.

선장

성교

성부

☞사개다리치부.

성불

세지

세지

온 세상을 뒤덮을 만큼 뛰어난 풍모.

신개

[하다형 자동사]개으르거나 가냘픈 사람이 힘없이 움직이는 모양.

신대

씨바

핏발이 서고 눈곱이 끼며 눈이 몹시 부신 눈병을 속되게 이르는 말.

씹단

씹머

[명사]양즙(□汁)에 쓰는, 양(□)에 붙은 고기의 한 가지.

안수

암나

암들

[자동사]해산 뒤에 후더침이 생기다.

암사

양귀

양귀비과의 이년초. 높이 50∼60cm로 전체에 털이 있고, 잎은 깃 모양인데 어긋맞게 나며, 5월에 붉은색·자주색·흰색 등의 꽃이 핌. 열매는 삭과. 유럽 원산이며 관상용으로도 심음. 우미인초(虞美人草).

올리

상대편을 높이어 대하다.

옻나

[명사]단풍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 3∼5m. 잎은 깃모양 겹잎인데, 양면에 가는 털이 있음. 6∼7월에 황록색 꽃이 피며, 10월에 억센 털이 빽빽이 난 핵과(核果)가 익음. 즙액은 약으로 쓰임.

운하

(기분이나 몸이) 상쾌하고 가볍다.

으르

인경

개인의 기량이나 힘으로 승패나 우열을 겨루는 경기. ↔단체 경기. (참고)개인전(個人戰).

인교

인기

인소

개인이 번 소득. [임금·이윤·이자·지대(地代)·연금 따위]

인신

인어

개인이 은행 또는 다른 개인 앞으로 발행하는 어음. 상업 어음. ↔은행 어음.

인연

인영

[명사]한 사람의 기업인이 단독으로 경영하는 영업.

인위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위생. ↔공중위생.

인윤

인주

(모든 면에서) 국가나 사회·단체보다 개인을 우선으로 하는 주의. ↔전체주의.

인택

회사 조직에 딸리지 않은 개인이 영업 목적으로 부리는 택시.

인표

인회

자하

[여 불규칙 활용](豈弟)하다>의 변한말.

잠자

장마

절하

[여 불규칙 활용]꼭 알맞다. 아주 적절하다.

점휴

[장사를 하고 있으나 휴업 상태라는 뜻으로] ‘장사가 잘 안되거나, 사무(업무)가 별로 없는 상태’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정하

제비

제하

좆부

[명사] 《고뿔》의 속된 말. (준말)개좆불.

주지

천제

체개

☞개별 개념.

체명

☞개별 개념.

체발

체변

같은 종류의 생물의 각 개체 사이에 일어나는, 유전하지 않는 변이. 방황 변이(彷徨變異).

체접

체주

[명사]개체를 실체적(實體的)·제일의적(第一義的)인 것으로 보고, 보편 또는 전체를 비본질적·제이의적인 것으로 보는 주장. ↔보편주의.

초장

개초하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

치네

컬뜨

윷놀이에서, 개나 걸로 상대편 말을 잡을 수 있는 판세.

코같

코망

[하다형 자동사]형편없는 망신. 개망신.

탕대

평방

[명사]개법(開法)의 한 가지. 제곱근을 계산하여 그 답을 구하는 방법. (준말)개평법(開平法).

폐세

폐운

[명사] (식물체 안의 물기를 조절하는) 공변세포의 내압(內壓)의 변화에 따라서 일어나는, 기공(氣孔)의 여닫는 운동.

화사

화운

조선 왕조 말에 개화당이 주동이 되어, 서양의 새로운 문물을 받아들이려고 벌인 정치적·사회적 운동.

활하

개그

개하

개여

개하

[여 불규칙 활용]대세에 휩쓸리지 않고 지조가 굳다.

구개

제개

산업을 일으켜 국가 경제를 발전시키는 일.

개하

급개

[명사]☞상위 개념. ↔저급 개념.

개경

공개된 자리에서 같은 조건으로 서로 겨루는 일.

개방

개법

주식(株式)을 주식 시장에 내놓고 있는 법인.

개선

개수

(전국적 조직으로 수사할 필요가 있는 사건에 대하여) 범인의 사진 따위를 일반인에게 공개해서, 민간인의 협력을 얻으려는 경찰의 수사 방법.

개시

개재

재판의 과정을 일반에게 공개하여 누구나 방청할 수 있도록 허락되어 있는 재판. 공심판(公審判).

개주

무엇이나 비밀로 하지 않고 일반인에게 공개하는 주의.

개투

개회

[명사]누구에게나 방청을 허락하는 회의.

개용

관개하는 데 쓰이는 물.

리개

발개

차개

호개

☞교차 개념.

개음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끝소리가 ‘ㄷ·ㅌ’인 형태소가 ‘ㅣ’ 또는 반모음 ‘ㅣ’로 시작되는 형태소와 만나면 구개음인 ‘ㅈ·ㅊ’으로 발음되는 현상. [‘굳이’가 ‘구지’로 발음되는 따위.] 입천장소리되기.

상개

☞구체적 개념.

성개

과학적인 처리에 의해서 조작적(操作的)으로 만들어진 개념.

체개

민개

름종

상개

업공

치찌

김치를 넣고 끓인 찌개.

뭉개

(높은 부분을) 파서 깎아 내리다.

리날

뭇개

[명사]가늘고 기름하게 쪼갠 나뭇조각.

사조

고둥·소라·우렁이처럼 껍데기가 하나로 돌돌 말린 조개.

리개

노리개처럼 데리고 노는 젊은 첩. 화초첩(花草妾).

지개

지개

농지를 농민에게 적절히 분배함으로써 농가 경제의 자립을 꾀하려는 농지 소유 제도의 개혁.

두개

독개

[명사]☞개별 개념. ↔일반 개념.

순개

불개

불가에서, 불상을 다 만들어 갈 때 베푸는 의식을 이르는 말.

상개

판단의 주사(主辭)가 될 수 있는 사물 및 대상을 나타내는 개념. ↔속성 개념.

합조

[명사]☞대합(大蛤).

후비

담뱃대나 대통을 후비는 데 쓰는, 길고 가는 막대기나 갈고리.

개유

[명사]현미경의 깔유리 위에 덮어 합치는 유리판. 커버 글라스. (참고)깔유리.

타날

개바

연개

☞등가 개념.

위개

동일한 유개념(類槪念)에 딸린 종개념(種槪念)끼리의 관계. 등급 개념. 병립 개념.

일개

내포(內包)와 외연(外延)이 똑같은 개념.

장찌

[명사]된장으로 끓인 찌개.

개둥

집개

어열

가개

글개

[등을 긁어 주는 첩이라는 뜻으로] 늙은이가 데리고 사는 젊은 첩.

급개

[명사]☞동위 개념.

치개

지날

[명사]갑충(甲蟲)의 겉날개. [속날개와 배를 보호함.] 시초(翅□).

개바

의 준말.

른번

단개

[하다형 타동사]여러 가지 좋은 말로 잘 타이름.

개지

흙탕물 따위가 말갛게 되다.

개나

갈매나뭇과의 낙엽 교목. 충북과 경북의 산지에 자라는 천연기념물로, 잎은 길둥글며 어긋맞게 남. 여름에 담녹색 꽃이 피고 열매는 가을에 붉게 익음.

개댕

어여머리나 큰머리를 할 때 머리를 고정시키기 위해 매는 댕기.

개모

개변

개자

낱말에서, 모음의 충돌을 회피하기 위하여 모음과 모음 사이에 덧들어가는 자음. [‘소+아지→소+ㅇ+아지→송아지’에서의 ‘ㅇ’, ‘□리+j+어→□리여’에서의 ‘j’ 따위.]

리쓰

여자가 머리에 쓰는 물건.

의개

[명사]권리자가 변경되었을 때, 증권상 또는 장부상의 명의를 바꾸는 일. 명의 변경.

개모

개흥

[하다형 타동사]모개로 흥정함, 또는 그 흥정.

순개

시조

☞가무락조개.

둣개

[명사]목재를 다듬을 때, 잘라 버린 나뭇개비.

개몽

(구름이나 연기 따위가) 잇달아 몽키어 나오거나 여기저기 퍼지는 모양. (큰말)뭉게뭉게.

개화

릎베

명조

☞백합(白蛤).

장찌

무장을 건더기째 소고기, 파, 무와 북어를 넣고 끓인 것.

명개

학개

조개

[명사]조개젓에 뜨물을 쳐서 익힌 묽은 젓. [음력 정월이나 이월에 담금.] *물조개젓이[―저시]·물조개젓만[―전―]

개간

아직 개간하지 않은 땅. 미경지(未耕地). (준말)미간지. ↔개간지.

개척

[명사]아직 개척하지 않은 땅. (준말)미개지.

닷조

람개

종이 따위로 접어서 바람의 힘으로 돌게 만든 장난감. 팔랑개비.

대개

동위 개념 가운데서 서로 가장 큰 분량이나 정도의 차이를 나타내는 개념. [색이라는 개념 가운데서의 백(白)과 흑(黑) 따위.]

개지

발갛게 되다. (큰말)벌게지다. (센말)빨개지다.

산개

저원

[네모난 바닥에 둥근 뚜껑이란 뜻으로] ‘사물이 서로 맞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비슷한말)방예원조.

부개

[하다형 자동사]남편을 저버리고 다른 남자에게로 시집감.

들개

연개

[하다형 자동사]이제까지 모르던 사리(事理)를 문득 깨달음.

립개

정개

개천

(궁전이나 불전 등에서) 한가운데를 높게 하여 보개처럼 만든 천장.

릿고

[명사]지난날, 묵은 곡식은 떨어지고 보리는 아직 여물지 않아, 농가의 식생활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게 되는 음력 4∼5월경을 이르던 말. 맥령(麥嶺).

조날

비행기의 주날개 뒤쪽의 가장자리에 붙어 있는, 필요에 따라 움직일 수 있는 날개. 보조익(補助翼).

통개

☞일반 개념.

편개

☞일반 개념.

사안

[명사]지표면의 방사 냉각으로 수증기를 많이 지니고 있던 지표면의 공기가 냉각되어 생기는 안개.

합개

연개

전조

‘빈틈없이 잘 들어맞음’을 이르는 말.

침개

[하다형 자동사]지짐질.

개없

돋우

‘심돋우개’의 잘못.

쏘시

(장작을 때거나 숯불을 피울 때) 불을 옮겨 붙이기 위하여 먼저 쓰는 잎나무나 관솔 따위. (준말)쏘시개.

분강

[하다형 자동사] (의롭지 못한 일이나 잘못되어 가는 세태 따위가) 슬프고 분하여 마음이 북받침.

비개

개지

개대

대승 불교의 사대 종파. 화엄종·천태종·진언종·선종의 네 종파를 이름.

개맞

개치

의 준말.

두개

기원전 2세기경 바리새파에 대항하여 일어난 유대교의 한 파.

모싸

복개

회개

회개

[명사]천도교에서 이르는 삼대 개벽의 하나. 사회 제도와 생활양식, 물질 등을 변혁시켜 사회를 새롭게 한다는 후천적 인문(人文) 개벽.

개대

개성

항성이 천구 상의 한 지역에 불규칙하게 모여 있는 별의 집단. ↔구상 성단.

대개

천도교에서, 정신 개벽, 민족 개벽, 사회 개벽 등 세 가지의 개벽을 아울러 이르는 말.

관개

대개

다른 개념과의 비교로 그 뜻이 보다 명백해지는 개념. [하늘과 땅, 밤과 낮 따위.] ↔절대 개념.

소대

위개

다른 개념보다 크고 넓은 외연(外延)을 가진 개념. ‘생물’은 ‘동물’이나 ‘식물’에 대하여 상위 개념임. 고급 개념. ↔하위 개념.

자개

냥개

[명사]성냥의 낱개비. [한쪽에 염소산칼륨·황화안티몬·황 따위의 발화 물질을 발랐음.]

불개

불개

[명사][하다형 타동사]☞소불개의.

성개

[명사]사물의 동작이나 성질 따위 본질적인 특색을 나타내는 개념. [‘사전은 단어의 집대성이 아니다.’에서 주(主)개념인 ‘사전은’을 제외한 나머지의 빈(賓)개념을 이르는 말.] ↔대상 개념.

개그

[음력 이월 스무날에는 흐려야 풍년이 든다고 하므로, 솔개 그림자만 한 그늘만 있어도 반갑다는 뜻에서] ‘아주 조그마한 그늘’을 이르는 말.

무지

(쌍무지개가 섰을 때) 빛깔이 뚜렷하고 고운 쪽의 무지개. ↔암무지개.

수개

칸트 철학에서, 경험에 바탕을 둔 것이 아닌, 오성(悟性)에서 나온 개념을 이르는 말.

무고

앙개

기독교에서, 교회가 공인하는 표준적 교의(敎義)의 요지를 간단히 요약하여 조목으로 나타낸 것.

돋우

개쟁

싸개질을 업으로 하는 사람.

릿개

무지

개치

개머

옹개

질개

개구

‘층운’·‘층구름’을 달리 이르는 말.

비막

젓찌

[명사]알젓의 국물에 고기·두부·파 따위를 썰어 넣고 끓인 찌개.

몬조

무지

쌍무지개가 섰을 때, 빛깔이 엷고 흐린 쪽의 무지개. ↔수무지개.

탈개

무조

앵무조갯과의 연체동물. 생김새는 오징어나 문어와 비슷하나 소라딱지 같은 껍데기를 지니고 있음. 껍데기 길이 16cm가량. 흰 바탕에 불꽃 모양의 갈색 무늬가 있음. 고생대에 번성했는데, 오늘날에도 몇 종류가 생존하고 있으며, 살아 있는 화석이라 일컬어짐.

조개

왕개

사회생활을 하는 개미의 무리에서, 알을 낳을 수 있는 암개미.

지개

구개

자음의 한 갈래. 혀의 뒷부분과 연구개에서 나는 소리. [‘ㄱ·ㅋ·ㄲ·ㅇ’이 이에 딸림.] 여린입천장소리. (참고)경구개음.

줌싸

‘오줌을 가리지 못하거나 실수로 싼 아이’를 놀리어 이르는 말.

개구

개구릿과의 한 종. 몸길이 5cm 가량. 몸빛은 흑색이고 등에 많은 혹이 도톨도톨하게 나 있음. 피부에서 독특한 냄새가 나는데, 흔히 물풀 따위에 붙어 있음.

짝열

[명사] (두 짝으로 된 문으로) 한쪽은 고정되어 있고 한쪽만 여닫게 된 문.

개지

류개

☞괴리개념.

류안

쑤시

잇새에 낀 것을 우벼 내는 데 쓰는 작은 나뭇개비.

력개

기개

반개

많은 대상의 어느 것에나, 그 뜻을 바꾸지 않아도 적용되는 개념. 급개념. 보통 개념. 보편 개념. ↔개별 개념˙단독 개념.

개그

[명사]자개를 박아서 만든 나무 그릇. *자개그릇이[―르시]·자개그릇만[―른―]

개장

기소

리개

[하다형 타동사]조선 시대에, 포도청에서 사형수의 목을 졸라 죽이던 일.

리개

작개

개발

☞개발도상국.

급개

미개

불교에서, 어지러운 번뇌에서 벗어나 열반의 깨달음에 이름.

원개

전원(電源) 확보를 위한 수력·화력·원자력 따위의 발전에 필요한 댐·저수지·수로(水路)·발전소 등의 시설을 설치하거나 개량하는 일.

대개

[명사]그 자체만으로 뜻이 명백한 독립적인 개념. [한국·공자·구름 따위.] ↔상대 개념.

개관

개구

☞권적운(卷積雲).

개더

조개껍데기가 쌓인 더미.

개모

개무

☞패총(貝塚).

개새

개치

령모

변석

[명사][하다형 자동사] [아침저녁으로 뜯어고친다는 뜻으로] ‘계획이나 결정 따위를 자주 고치는 것’을 이르는 말. 조개모변(朝改暮變). 조석변개.

석변

체모

교개

16세기에, 로마 가톨릭교회의 폐해를 비판하고, 이의 개혁을 주장하여 프로테스탄트 교회를 세운 기독교의 개혁 운동.

합개

[명사]토지나 자원의 부문별 개발 계획을 국가적 처지에서 하나의 계획으로 모아, 유기적인 연락 아래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개발.

개무

도개

[하다형 자동사]일을 진행하는 중간에 방침을 바꿈.

역개

주조

합개

[명사] 같은 종류의 많은 개체로 이루어진 그 전체를 뜻하는 개념. [조합·군대·학급·팀 따위.] ↔개별 개념.

개김

오이를 알맞게 썰어 소를 박지 않고 담근 김치.

개버

개지

(단단한 물체가) 벌어져서 둘로 갈라지다.

개황

개구

개구릿과의 양서류. 몸길이 8cm가량. 수컷의 등은 흰 바탕에 검은 무늬, 암컷은 대개 황갈색에 무늬가 없음. 무논에서 살며 4∼6월에 알을 낳음. 청와(靑蛙).

씨개

지개

하늘과 땅이 처음으로 생겨남.

개구

병마

개머

‘개머리’를 분명히 이르는 말.

상개

☞추상적 개념.

흘리

흘리

‘콧물을 늘 흘리는 아이’를 농조로 이르는 말.

개자

겨울철에 남쪽 하늘에 보이는 별자리의 하나. 오리온자리의 동쪽에 있으며 주성(主星)은 시리우스(천광성)임.

개붙

자리

[명사]태질할 때, 볏단이나 보릿단 따위를 묶는 자리개.

지개

지개

토지의 소유 형태에 관한 개혁.

개옥

개중

[하다형 자동사] [겹겹이 닫힌 문을 활짝 연다는 뜻으로] ‘출입이 금지된 곳을 개방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화개

주로, 인플레이션의 수습을 위하여 취해지는 평가 절하 따위의 통화에 대한 조치.

랑개

개치

‘팽개치다’의 잘못.

개치

위개

둑중

[명사]둑중갯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15cm가량으로, 가슴지느러미의 연조(軟條)가 갈라져 있지 않은 것이 큰 특징임. 비늘이 없고, 옆구리에 다섯 줄의 넓고 검은 가로띠가 있음. 우리나라 두만강과 일본의 홋카이도 등지에 분포함.

박조

양개

해양과 해저에 있는 생물·광물·에너지 따위 자원을 개발하는 일.

폐개

전날

[명사] (헬리콥터 따위에서) 회전에 의하여 양력(揚力) 또는 추진력을 얻는 프로펠러 모양의 날개. 회전익(回轉翼).

치개

개를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14 개

말 머리에서 고삐에 매는 끈.

(종이의 원료인) 닥나무 껍질을 벗기는 사람.

한 살 된 매. [갈색 바탕에 어두운 빛깔의 세로무늬가 있음.]

[명사][하다형 타동사]갓의 겉을 바르는 얇은 모시베, 또는 그것으로 바르는 일.

☞개가제(開架制).

의 속된 말.

☞깍지벌레.

개간한 땅. ↔미개간지.

서로 맞닿아서 닳거나 해지거나 하다.

[명사]겨울철의 ‘금강산(金剛山)’을 이르는 이름. (참고)봉래산·풍악산.

양서강(兩棲綱) 개구리목의 참개구릿과·청개구릿과·무당개구릿과·송장개구릿과·맹꽁잇과 등의 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올챙이가 자란 것으로,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으며 피부로 호흡함. 수컷은 울음주머니를 부풀려 소리를 냄. 주로 논이나 못·늪 등에서 삶.

개그를 직업적으로 하는 사람. 익살꾼.

개근한 사람에게 주는 상.

[하다형 자동사]금정틀을 놓고, 관을 묻을 구덩이를 팜.

‘개기 일식’ 또는 ‘개기 월식’을 이르는 말. (준말)개기(皆旣). ↔부분식(部分蝕).

[‘참나리’에 상대되는 말로] ‘야생(野生)하는 나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

개념에 대한 논리학상·인식론상의 이론.

(실제가 아니라) 순 이론적인 (것).

개와 돼지.

[하다형 타동사]말이나 되로 한 번 된 곡식을 다시 됨.

가톨릭에서, 사제(司祭)가 미사 때 입는 제의(祭衣) 밑에, 목이나 어깨에 걸치는 긴 네모꼴의 흰 아마포(亞麻布). [초기에는 머리에 썼음.]

‘반딧불’의 방언.

(종래의 것을) 개량한 물품.

출연할 때에 계약에 따라 받는 금액. 사례금(謝禮金).

[형용사][르 불규칙 활용]의 준말. (큰말)게르다.

포도과의 낙엽 활엽 만목. 산이나 들에 절로 남. 가지에 털이 없고 나무껍질은 갈색. 6∼7월에 녹색의 꽃이 피고 열매는 가을에 푸른색으로 익음.

[자동사]개개어서 닳거나 상하다.

개화기에, 개명한 사람을 이르던 말.

☞개명먹.

개미집. 의혈(蟻穴).

개미가 모여 사는 굴. 개미구멍. 개미굴.

개미탑과의 다년초. 줄기 높이 10∼25cm. 잎은 갸름하게 둥근 모양이며, 7∼8월에 황갈색의 잔꽃이 이삭 모양으로 피고, 반들반들한 열매를 맺음.

[명사]개미가 땅속에 집을 짓기 위하여 땅 위로 날라 놓은 흙가루가 쌓여서 된 둑. 의봉(蟻封).

[명사]꿀풀과의 다년초. 산과 들에 절로 나는데, 높이는 60∼90cm. 회백색 잔털로 덮여 있고 향기가 있음. 잎은 달걀 모양인데 톱니가 있음. 7월경에 백자색(白紫色) 꽃이 피며, 열매는 수과(瘦果)임.

개의 발처럼 너부죽하고 뭉툭하게 생긴 코.

[명사] 있는 그대로를 남에게 보이는 (것). 숨기지 않는 (것).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금하던 것을 풀고 열게 됨, 또는 그렇게 함.

[명사]☞개백장.

벼룩과의 곤충. 몸길이 1∼3mm. 벼룩과 비슷하나 뛰는 힘이 약함. 개의 몸에 붙어삶.

지난날, 의정(議政)이나 감사(監司) 등을 만나려고 찾아간 사람이 옷을 갈아입던 곳.

새로 만들거나 새로 수입한 영화만을 상영하는 영화관.

[하다형 자동사]장마로 큰물이 난 뒤, 한동안 멎었다가 다시 비가 내려 명개를 부시어 냄, 또는 그 비.

[하다형 자동사]남이 뜻밖에 이득을 보거나 재수가 생겼을 때 욕하여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 (흙이 드러난 무덤의) 떼를 갈아입힘.

개산조사(開山祖師)의 기일(忌日), 또는 그날의 법회(法會).

개산조사(開山祖師)의 초상이나 위패를 모셔 둔 당.

☞개산날.

개산조사(開山祖師)의 뼈나 사리(舍利)를 넣어 둔 탑.

‘성질이나 행실이 못된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개자식.

개선의 노래. 승리의 노래. (준말)개가(凱歌).

인간이 노력함으로써 추악을 개선하고 선미(善美)를 실현하여 점차 이상(理想) 세계에 이를 수 있다고 보는 인생관.

전쟁에 이긴 일을 기념하거나 개선군을 환영하기 위하여 세운 문.

옴진드깃과의 절지동물. 몸길이 0.3∼0.4mm. 몸빛은 유백색. 사람의 피부에 파고 들어가 살면서 옴을 일으킴. 전 세계에 분포함. 옴벌레.

[하다형 자동사]☞갱소년(更少年).

곡정초과의 일년초. 가늘고 긴 잎이 뿌리에서 무더기로 나며, 줄기는 없음. 여름에 잎보다 길게 뻗은 10∼30cm의 꽃줄기 끝에 홍백색의 동글동글한 꽃이 핌.

개숫물을 담는 통. 설거지를 할 때 쓰는 그릇. 설거지통.

[명사]설거지하는 물. 음식 그릇을 씻을 때 쓰는 물. 설거지물. (준말)개수.

16세기에, 종교 개혁의 결과로 가톨릭에서 갈라져 나온 기독교의 여러 파를 통틀어 이르는 말. 신교(新敎). 프로테스탄트. ↔구교.

각산호류의 자포동물. 군체(群體)의 높이 7∼20cm. 침엽수와 비슷하며, 줄기와 가지는 흑갈색이고 작은 가지는 흼. 만(灣)의 안쪽 얕은 바위에 붙어삶. 줄기는 파이프·비녀 등의 세공 재료로 쓰임.

(먼눈이 번쩍 뜨일 정도로) 몹시 반가운 지경.

개암을 넣어서 오래 묵혔다가 먹는 진간장.

개미.

[명사]의사 면허증을 가지고, 자기의 의원이나 병원을 경영하는 의사.

[명사]☞확률.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는 확실성의 정도.

[명사] (어떤 일이나 판단이) 개연성을 가진 (것).

[하다형 타동사]묏자리를 만들기 위하여 산을 파헤침.

의 준말.

☞기와장이. (준말)와장(瓦匠).

구조나 내용 등의 개요를 나타낸 도면.

[명사]개울의 언저리.

‘개골창’의 잘못.

일하기 싫어하는 태도나 버릇.

‘개다1’의 잘못.

개인 기술, 특히 운동 경기에서의 개인의 기량.

[명사]☞개성.

[명사]개인을 중심으로 한 (것). 공적(公的)이 아니고 사적(私的)인 (것).

한 개인의 작품만을 모아서 전시하는 전람회.

상업 사용인이 경업(競業) 금지 의무를 위반한 거래 행위를 하였을 때, 영업주나 회사가 자기를 위하여 행한 것으로 간주하여, 이득의 양도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

☞거여목.

겨자씨나 갓 씨로 짠 기름.

(방석처럼 쓰기 위하여) 털이 붙은 채로 손질하여 만든 개 가죽. (준말)잘량.

[명사] ‘행실이 아주 더럽고 못된 여자’를 욕으로 이르는 말.

[명사]개고기를 고아 끓인 국. 구장(狗醬). (준말)개장. (참고)보신탕.

개를 사고파는 사람.

[명사]☞원통 도법.

개정한(할) 안(案).

내용이 바뀌었거나 틀린 곳을 바르게 고친 표.

[하다형 자동사]신주(神主)의 글자를 고쳐 씀.

개종한 사람.

[하다형 자동사] [개가 하는 지랄이라는 뜻으로] ‘남이 하는 미운 짓’을 욕으로 이르는 말.

[개가 먹는 차반, 곧 ‘똥’이란 뜻으로] ‘언행이 더럽고 막된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앞이 훤하게 트이어 전망이 좋은 땅.

[명사]개척을 목적으로 일정 지역에 거주지를 옮긴 사람.

[명사]개척한 사람.

단군의 고조선 건국을 기념하는 국경일. [10월 3일.]

개평을 떼는 사람.

[명사]☞가동교.

[명사][하다형 자동사]조선 시대에, 감영(監營)과 각 고을의 삼문(三門)을 날마다 파루(罷漏)에 열고 인정(人定)에 닫던 일.

개표하기 위하여 정해 놓은 단위 구역.

개표(開票)를 하는 장소.

콩소나 팥소를 넣고 반달 모양으로 빚은 떡.

☞개항장.

고치려 하는 헌법의 초안(草案).

강화도 조약 체결 이후, 서구 문물의 영향으로 봉건적인 사회 질서에서 벗어나 근대적인 사회로 개화하던 시기.

조선 고종 때, 민씨(閔氏) 일족의 수구파에 대항하여 개혁을 주장하던 당파. [김옥균을 중심으로 갑신정변을 일으켰으나 삼일천하(三日天下)로 끝남.] ↔수구당.

개화기에 ‘단장(短杖)’을 이르던 말.

[명사]앞이 시원하게 탁 트인 너른 땅.

[명사]개회할 때에 그 모임의 취지·성격·목적 따위를 곁들이어 하는 인사말. ↔폐회사.

가슴을 째고 하는 수술.

입천장 앞쪽의, 속에 뼈가 있는 단단한 부분. 센입천장. (참고)연구개(軟口蓋).

고개를 넘는 비탈길.

소의 처녑의, 너털너털하게 생긴 부분. [주로, 회(膾)에 씀.]

고리눈을 가진 개.

경구개(硬口蓋)에 있는 한 쌍의 납작한 뼈.

굴과 조개.

소음이나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귀를 막는 물건.

껍데기가 금빛이 나는 조개.

[명사]☞일반 개념.

옷·망건·돗자리 따위의 가장자리를 꾸미는 헝겊 오리.

(자연환경을 훼손하는 등) 환경 보전에 관한 계획 없이 함부로 하는 개발.

주가 되는 집채 좌우로 날개처럼 달린 부속 건물.

[명사] (성냥·담배·장작 따위의) 하나하나의 개비.

털빛이 누른 개. 누렁이. 황구(黃狗).

☞닭의장풀.

삼단 논법에서, 중개념(中槪念)과 결합하여 대전제(大前提)를 만들고, 나아가 결론의 빈사(賓辭)가 되는 개념. ↔소개념. (참고)삼단 논법·대명사(大名辭).

[명사]대를 쪼개어서 잘게 다듬은 개비.

큰 깃을 댄 화살.

두개에 있는 근육.

[명사] [두 절을 왔다 갔다 하는 개처럼] ‘양다리를 걸고 다니다가 양쪽 모두에게 따돌림을 당한 꼴이 됨’을 이르는 말.

일을 감당하지 못하고 쩔쩔매면서 뭉개다.

[명사]곤충의 두 쌍의 날개 중에서 뒷가슴마디에 달린 날개.

소나 말의 등을 덮어 주는 거적때기.

똥을 가리지 못하는 아이.

[하다형 자동사]털실 따위로 양말·옷·장갑 등을 뜨는 일. (참고)편물(編物).

매개하는 물건, 또는 매개가 되는 물건. 매개체(媒介體).

지붕이 없는 차. [스포츠카 따위.] ↔개차·유개차(有蓋車).

물방갯과의 곤충. 몸길이 3.5∼4cm. 몸은 길둥글고 흑록색임. 뒷다리는 헤엄치기에 적당함. 선두리. (준말)방개.

고무나 방수포(防水布)에 물을 넣어서 벨 수 있도록 만든 베개. 수침(水枕).

비 오듯이 많이 끼는 안개.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아직 개발하지 아니함.

미개한 땅.

[명사]그네의 줄에 걸치고 발로 디디거나 엉덩이를 붙이게 만든 물건. 앉을깨.

[명사]물개. 해구(海狗).

지난날, 버선 대신으로 발에 감던 좁고 긴 무명. 막일을 할 때나 먼 길을 걸을 때 흔히 이용했음. 감발.

(버선에 발이 잘 들어가도록) 버선을 신을 때에 발을 싸는 천.

[명사]갓의 씨앗. 한방에서 기침과 담을 다스리는 약재로 쓰임.

[자동사]구름이 벗어지고 날이 개다.

[명사]회계 장부의 한 가지. 일기장(日記帳)에 적어 놓은 거래 내용을 원장(元帳)에 적기 위하여 대변과 차변으로 나누고 그 발생 순서에 따라 자세히 적는 장부.

개밋과의 곤충. 일개미는 몸길이 5∼8mm이고, 몸빛은 암적황색인데 온몸에 누런 털이 배게 남. 낙엽송의 잎으로 높은 집을 짓고 그 밑의 땅속에 삶.

외국과의 통상이 허용되지 않는 항구.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공개하지 않음.

☞빈사(賓辭). ↔주개념.

[명사]빗살 틈에 낀 때를 빼거나 가르마를 타는 데 쓰는 기구. [뿔이나 쇠붙이로 만드는데, 한끝은 둥글며 얇고, 다른 한끝은 가늘고 뾰족함.]

좀 크고 단단한 물체에 세게 힘을 들여 틈을 벌리거나 조각을 내다.

개밋과의 곤충. 일개미는 몸길이 6∼8mm이고, 몸빛은 검은색임. 나무의 썩은 부분에서 삶.

사냥할 때 부리기 위하여 길들인 개. 엽견(獵犬). 엽구(獵狗).

[명사]털이 북슬북슬한 개. 삽사리.

[명사]☞털격판담치.

삼단 논법에서, 결론의 주사(主辭)가 되는 개념. [‘사람은 죽는다. 공자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공자는 죽는다.’는 삼단 논법에서 ‘공자’에 해당하는 것을 이름.] 소사(小辭). ↔대개념.

구전(口錢)을 목적으로 부동산의 매매나 임대 또는 직업을 소개하는 업.

두서너 달. 몇 달.

무릎의 관절을 이루고 있는 종지 모양의 뼈. 슬골. 종지뼈.

큰 배가 지나갈 때, 다리 전체를 위로 올려 뱃길을 열 수 있도록 만든 다리. 승강교(昇降橋).

실을 감아 두는 물건.

폭이 좁은 개천. 소류(小流).

엷게 낀 안개.

여러 사람이 둘러싸고 다투며 승강이하는 일.

의 준말.

척추동물의 간장에서 만들어지는 소화액의 한 가지. 지방 효소(脂肪酵素)의 소화 작용 및 장(腸)의 연동 운동(□動運動)을 돕는데, 육식 동물은 홍갈색이고 초식 동물은 녹색임. 담액. 담즙. 쓸개진.

씨를 받으려고 기르는 조개. 종패(種貝).

아주 작은 개미.

달걀을 풀어서 알뚝배기나 보시기에 담고, 장이나 젓국을 친 다음, 다진 고기와 여러 가지 양념을 넣어서 만든 찌개.

[명사]윷판의 앞밭에서 방으로 꺾여 둘째 자리, 곧 방과 앞모도의 사이.

서까래 위에 까는 널판.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6cm가량. 붕어와 비슷하나 더 가늘고 등지느러미가 짧음. 몸빛은 등이 담갈색, 배는 은백색임. 우리나라·중국 등지에 분포함.

뚜껑이 있는 차량. 개차. ↔무개차(無蓋車).

[명사]소의 살코기를 푹 고아 찢어 고춧가루·파·마늘·간장·기름·후춧가루로 양념하여 국물에 넣고 끓인 국.

한 사람. 한 개인.

허벅다리가 몸에 붙은, 불두덩 양쪽의 오목한 곳.

의 준말.

자개를 박아서 꾸민 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시 개발함, 또는 그 일.

(무쇠나 양은으로 만든) 작은 냄비.

[명사]적에 대하여 분개하는 마음.

수학에서, 단항식의 합으로만 된 다항식.

[명사][하다형 타동사]액체나 가루 따위를 식히거나 섞기 위하여 휘젓는 짓.

[명사]길쌈할 때, 베실이 마르면 물을 적셔다가 축이는, 끝에 헝겊을 단 나무토막.

조가비처럼 가운데가 도드라진 볼.

[명사]조갯살로 담근 젓. *조개젓이[―저시]·조개젓만[―전―]

조가비 모양으로 만든 연탄.

한자 부수의 한 가지. ‘財’·‘貞’ 등에서의 ‘貝’의 이름.

물건(物件)을 졸라매는 데 쓰는 가는 줄.

사진기 따위의 렌즈로 들어가는 빛의 양을 조절하는 장치.

《옛말》족집게.

부엌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음식물의 찌꺼기.

삼단 논법의 대전제와 소전제에 공통으로 포함되어 대개념과 소개념을 매개하여 결론을 성립시키는 개념. 매개념(媒槪念). 중명사(中名辭). (참고)삼단 논법.

상행위의 대리, 또는 상품 매매의 중개를 전문으로 하는 직업.

쓴 글씨나 그림을 지우는 데 쓰는 물건.

국화과의 이년초. 높이 60∼80cm로 가지가 갈라지며 5∼7월에 홍자색의 두화(頭花)가 가지 끝에 핌.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동북아시아의 산과 들에 널리 분포하며, 어린순은 나물로 먹음.

쓰레기를 버리는 곳.

[명사]개의 품종의 하나. 진도 특산. 몸빛은 황갈색 또는 백색. 귀는 쫑긋하며 꼬리는 왼쪽으로 감기고 네 다리는 튼튼함. 감각이 극히 예민하고 용맹스러워 사냥용·경비용·애완용으로 두루 기름. [천연기념물 제53호.]

하나를 둘로 나눈 것의 그 반. 하나의 4분의 1.

(나무 따위 단단한 물체를) 연장으로 베거나 찍어서 둘 이상으로 쩍 갈라지게 하다.

가지접의 한 방법. 접본을 쪼갠 다음, 접가지의 아랫부분을 쐐기 모양으로 빗깎아 끼워 접붙이는 방법. 할접(割□).

☞책가위.

두 쪽으로 갈라진 콩의 한 쪽.

타개할 만한 방책.

탕갯줄이 풀리지 않도록 질러 놓는 나무.

[하다형 자동사]동개를 허리에 참.

놓인 위에다 겹치어 놓다.

구약 성서 중의 한 편. 예언자 학개의 신전(神殿) 건축을 통해 이스라엘의 승리를 예언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음.

한방에서, ‘정가의 꽃이 달린 이삭’을 약재로 이르는 말. 풍병이나 산후(産後)의 약으로 쓰임.

세차게 누는 물똥.

개를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14 개

[하다형 자동사]시집갔던 여자가, 남편이 죽거나 남편과 이혼하거나 하여 다른 남자에게 다시 시집가는 일. 재가. 후가(後嫁). 후살이.

[하다형 타동사] (도장·판각·조각 따위를) 다시 고치어 새김.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책을 처음으로 펴냄.

쇠로 된 미늘을 단 갑옷.

하나하나. 낱낱.

[하다형 자동사]광산에서, 광물을 파내기 위하여 굴을 뚫는 일.

[하다형 자동사]동냥질함.

[하다형 타동사]대충 살펴봄.

[하다형 타동사]원고를 고치어 씀, 또는 고치어 쓴 원고.

‘공연스레 내는 성’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잘못을 고침. 잘못을 뉘우침.

양쪽 끝의 마구리가 열리어 있고, 속이 빈 관(管).

[하다형 자동사]광산에서, 채굴을 시작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새로 학교를 세워 교육 업무를 처음 시작함. ↔폐교(廢校).

입을 벌림.

나라를 처음으로 세움. 건국(建國).

속마음을 털어놓음.

[하다형 타동사]터를 닦기 시작함.

국화과의 일년초. 높이는 30∼60cm. 잎은 깃 모양으로 갈라진 겹잎이고, 줄기는 가지가 많이 갈라져 나왔으며, 7∼8월에 흰 꽃이 줄기 끝에 핌.

‘대중할 수 없는 어수선한 꿈’을 하찮게 여기어 이르는 말.

☞술일(戌日).

《숫자 다음에 쓰이어》 ‘햇수’를 나타내는 말.

(종이·옷·이부자리 따위를) 겹치거나 포개어 접다. 개키다.

[하다형 타동사]☞논풀이.

[하다형 자동사]☞개로(開路).

[하다형 타동사]제사 지낼 때, 신주를 모신 독을 여는 일. 계독(啓□).

[하다형 자동사]먼동이 틈.

[하다형 타동사]대강 간추려 줄임, 또는 간추려 줄인 것. 개요(槪要).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고치어 좋게 함. [‘개선’이 주로 추상적인 경우에 쓰이는 데 비하여, ‘개량’은 주로 구체적인 경우에 쓰임.]

[하다형 타동사]한 번 내렸던 명령을 다시 고치어 내림, 또는 고치어 내린 그 명령.

길을 틈(냄).

오릿과의 새. 기러기만 하며, 편 날개 길이는 140cm가량. 뒷목과 날개는 적갈색이고 가슴은 연한 살색이며, 배는 흼. 겨울에 호수·해안·풀밭·습지·논밭 등에 떼 지어 살며 풀·조개 등을 먹음. 우리나라에서는 10월에서 이듬해 4월에 볼 수 있는 철새임.

(남의 도움 없이) 혼자의 힘으로 일을 함.

갑옷을 입힌 말. 무장(武裝)한 말.

[하다형 타동사]이름을 고침, 또는 고친 이름.

[하다형 자동사]소모(梳毛) 방적 공정에서, 덩어리 모양으로 되어 있는 원모(原毛)를 풀어서 토사(土砂)나 불순물을 없애는 일.

개무(皆無) ‘개무하다’의 어근.

술가(術家)의 팔문(八門) 가운데 길한 문의 하나.

☞개체(個體).

(연줄을 질기고 세게 하려고 먹이는) 사기나 유리의 고운 가루를 부레풀에 탄 것.

문을 열어 놓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산림의 나무를 한꺼번에 모두 베어 냄.

[하다형 자동사]☞출범(出帆).

천지가 처음 열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변혁(變革).

국민 모두가 병역의 의무를 가지는 것.

[하다형 타동사]덮개를 덮음, 또는 덮개로 덮음.

봉한 것을 고쳐 다시 봉함.

도자기를 구울 때, 가마 문 앞에 놓아 그릇을 덮는 물건. 개피(蓋皮).

불법을 열어 중생을 인도하는 이. 곧, ‘보살’의 딴 이름.

[하다형 타동사]어림으로 계산함. ↔정산(精算).

볏단을 태질하는 데 쓰는 농기구. 굵은 서까래 같은 통나무 네댓 개를 가로 대어 엮고 다리를 박은 것.

[하다형 타동사] 쓴 글이나 글씨를 다시 고쳐서 씀.

무덤의 석실(石室) 위에 덮는 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새로 선출함.

[하다형 타동사]내용을 개략적으로 설명함, 또는 그런 내용의 글이나 책. 범설. (비슷한말)개론.

성문을 엶.

‘음력 정월’을 달리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연구소·사무소·연락소·출장소 등) 이름에 ‘소(所)’ 자가 붙는 업소나 기관을 새로 설치하여 처음으로 업무를 시작함.

의 준말.

열어 보임.

[하다형 자동사]의식(儀式)을 시작함.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제도·관습 따위를) 고치어 새롭게 함.

[하다형 자동사]마음을 바르게 고침.

개인으로서의 자아(自我).

먼눈이 보이게 됨.

개암나무의 열매. 진자(榛子).

[하다형 타동사]내용을 대강 간추려서 말함, 또는 그 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딴 것으로 고치어 바꿈.

확실하지는 않으나 대개 그럴 것 같음을 이르는 말. (참고)필연.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벌어져 터짐. 터뜨려 엶.

시새워서 탐내는 욕심.

[하다형 자동사]지혜를 열어 불도(佛道)를 깨달음. 해오(解悟).

(동물원·식물원·유치원 등) 그 이름에 ‘원(園)’ 자가 붙는 시설이나 기관을 새로 설립하여 처음으로 업무를 시작함.

《숫자 뒤에 쓰이어》 달의 수를 나타내는 말.

[하다형 타동사]알아듣도록 깨우쳐 타이름.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안(議案)의 토의를 시작함. 회의를 엶.

도장을 고쳐 새김.

‘겨자씨와 갓 씨’를 이르는 말.

(개가 자는 모습처럼) 머리와 팔다리를 오그리고 옆으로 누워 자는 잠.

[이름에 ‘장(場)’ 자가 붙는 사업체나 시설물·처소 등의]

[하다형 자동사]잘못을 뉘우치고 마음을 바르게 고쳐먹음. 개오(改悟). 전개(悛改).

개정(介淨) ‘개정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비가 멎고 하늘이 갬.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고치어 다시 만듦.

[하다형 자동사]믿던 종교를 바꾸어 다른 종교를 믿음. 개교(改敎).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벼슬아치들이 모여 사무를 보던 일.

[하다형 타동사]다시 주조(鑄造)함.

죽같이 만든 개의 먹이.

‘개전(改悛)’의 잘못.

개간한 땅.

[하다형 타동사]자기의 의견이나 생각 등을 말함.

개가 들어가 사는 작은 집.

[하다형 타동사]벼슬아치를 갊.

[하다형 타동사] (도로나 운하 따위를 내기 위하여) 산을 뚫거나 땅을 팜.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흔히 일부러 하는 경우에 쓰이어》 글귀나 문의(文意) 따위를 뜯어고침.

[하다형 타동사]입찰(入札) 결과를 조사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처음으로 창설함.

겨자와 갓.

개골창 물이 흘러가도록 길게 판 내.

[하다형 타동사]관청을 새로 설립하여 첫 업무를 시작함.

[하다형 타동사]고치어 바꿈.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축조물을) 새로 고치어 쌓거나 지음.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봄철이 시작됨. 봄이 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대치(代置).

개략의 규칙.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칭호(稱號)를 고침, 또는 그 고친 칭호.

[하다형 타동사] (편지나 서류 따위) 봉한 것을 뜯어 봄. 개봉(開封).

장지·빈지·판자 따위를 끼우기 위하여 낸 홈.

개의 털.

[하다형 자동사] (뫼를 쓰거나 집을 짓거나 할 때) 땅을 파기 시작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새로 시설(건설)한 도로·교량·항로·전신·전화 따위가 처음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상태로 됨.

[하다형 타동사] (지난날의 목판 인쇄에서) 책을 처음으로 찍어 냄.

갯가의 개흙이 깔린 벌. (준말)펄.

의 준말.

(노름이나 내기 따위에서) 남이 가지게 된 것 중에서 공으로 조금 얻어 가지는 것.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고치는 일과 아주 없애는 일.

[하다형 자동사]차표나 입장권 따위를 입구에서 검사하는 일. (비슷한말)개찰(改札).

볏과의 이년초. 높이 30∼60cm. 잎은 넓은 선형(線形)으로 끝이 뾰족함. 4∼5월에 꽃이 피고, 길둥근 영과(穎果)를 맺음. 열매는 먹을 수 있음.

[하다형 타동사]함(□)을 엶.

(외국과 통상하기 위하여) 항구를 외국에 개방함.

☞술년(戌年).

새롭게 고침.

[하다형 타동사] (가축 품종 개량의 한 방법으로) 품종이 다른 동물을 교배하여 혈통을 개량함.

[하다형 자동사]지게문을 엶.

[하다형 자동사] (한집안에서) 자녀의 혼인을 처음으로 치름, 또는 그 혼인. 초혼. ↔필혼(畢婚).

꽃이 핌.

대략의 상황.

[명사][하다형 타동사]☞회개(悔改).

[명사][하다형 자동사] (붓글씨를 쓸 때) 한 번 그은 획에 다시 붓을 대어 고침. (참고)개칠(改漆).

[명사]갯가나 늪 바닥 등에 있는 거무스름하고 미끈미끈한 흙. * 개흙이[―흘기]·개흙만[―흥―]

거의 모두. 대부분.

☞거지.

견개(□介) ‘견개하다’의 어근.

경개(耿介) ‘경개하다’의 어근.

목의 뒤쪽.

‘귀이개’의 잘못.

어떤 어려움에도 굽히지 않는 강한 의지, 또는 그러한 기상. 의기(意氣).

‘앉거나 누울 자리에 까는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비슷한말)깔찌.

[명사][하다형 자동사]아이들 놀이의 한 가지. 한 자쯤 되는 나무 막대기를 진흙 바닥에 꽂아 깊이 들여 보내는 내기.

베 매는 데 실을 켕기는 제구.

날짐승이나 곤충의 몸 양쪽에 붙은, 날아다니는 데 쓰이는 기관.

편지의 주요 내용.

안개처럼 보이면서 이슬비보다 가늘게 내리는 비. 무우(霧雨). 연우(煙雨).

대부분.

덮어 가리는 물건을 흔히 이르는 말.

질그릇 따위를 만들 때, 그 그릇의 속을 매만지는 데 쓰는 조그마한 방망이.

척추동물의 머릿골을 싸고 있는 골격.

[명사]주인이 없이 제멋대로 돌아다니는 개. 야견(野犬).

병이나 깡통 따위의 뚜껑을 따는 기구.

키가 매우 작은 개.

[명사] ‘별로 가치 없는 잡종의 개’를 흔히 이르는 말.

그릇의 아가리 따위를 막는 물건.

[하다형 자동사]☞만발(滿發).

일이 되어 가는 형편.

갯가나 흙탕물이 지나간 자리에 앉은 검고 보드라운 흙.

이것저것 한데 몬 수효. 《주로, ‘모개로’의 꼴로 쓰임.》

[명사]물갯과의 바다짐승. 몸은 둥글고 길쭉하며 네 다리는 물고기의 지느러미 모양인데 헤엄을 잘 침. 꼬리와 귀가 작고 온몸에 짧은 털이 있음. 몸빛은 회흑색에 아래쪽은 적갈색임. 북태평양 특산으로 알래스카 등지에서 모여 삶. 바닷개. 올눌(□□). 해구(海狗).

의 준말.

양전(陽電)과 음전(陰電)의 구름 사이의 방전 현상으로, 몹시 빠르게 번쩍이는 빛. 전광(電光).

금이 가서 갈라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변경(變更).

(어떤 것에) 함께 포함시킬 수 없는 것. 딴것.

[하다형 타동사]사리를 분별하여 헤아림.

[하다형 타동사]슬퍼하고 개탄함.

상자 따위의 네 귀퉁이가 꼭 물리도록 가로나무와 세로나무의 끝을 들쭉날쭉하게 파낸 부분, 또는 그런 짜임새.

[하다형 자동사]흩어져 벌림. 소개(疏開).

지난날, 죽을죄에 해당하는 죄인이 비록 자복(自服)을 하더라도 세 번 국청(鞠廳)을 열고 신중히 조사·보고하던 일.

온도의 하강이나 수분의 증발 등을 막기 위하여 덮는 온상의 뚜껑.

☞아감딱지.

(꽃˙열매 따위가) 한창 피거나 열림.

털빛이 흰 개.

☞산개(散開).

[명사]☞진옴.

방아 몸뚱이에 가로 맞추어서 방아를 걸게 된 나무 막대기.

머리에 쓰는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담낭(膽囊).

야살쟁이.

물고기류와 조개류를 아울러 이르는 말.

기계나 조직체의 짜임새. 구조(構造).

참호나 방공호 따위의 덮개.

[명사]지붕.

덮개나 뚜껑이 있음. ↔무개.

어류(魚類)와 패류(貝類)를 아울러 이르는 말.

보잘것없는 한 낱.

《옛말》병기(兵器). 연장.

[하다형 타동사] (한 번 고친 것을) 다시 고침. 두 번째 고침.

[하다형 자동사]☞개전(改悛).

[하다형 타동사] (치료를 위해 칼·가위 따위로 몸의 일부를) 째어서 엶.

판새류(瓣□類)에 딸린 연체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민물과 바닷물에 살며 석회질 성분으로 된 단단한 조가비로 몸을 싸고 있는데, 속살은 먹을 수 있음.

남에게 딸리어 잔심부름이나 하는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종갯과의 민물고기. 자갈이나 모래가 깔린 하천 상류에 사는데, 몸길이 20cm가량. 몸빛은 누른 갈색으로 미꾸라지와 비슷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문장 따위를) 보태거나 고치거나 함.

☞지기(志氣).

(콩·팥 따위의) 둘로 쪼갠 한 쪽.

윷판의 둘레를 따라 처음부터 열두째 자리, 곧 찌도와 찌걸의 사이.

관(棺)의 뚜껑. 천판(天板).

[명사]윷놀이에서, 그 판에서 처음 나온 개.

[하다형 타동사] (문짝 따위를) 활짝 열어젖뜨림.

배에서 쓰는 손 두레박.

네 갈래로 짜개진 한끝으로 흙덩이나 돌멩이를 찍어서 멀리 던져 새를 쫓는 대나무 토막.

☞꽃뚜껑.
개를 포함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일부 명사 앞에 붙어》 ‘참 것이 아닌’, ‘좋은 것이 아닌’, ‘함부로 된’ 등의 뜻을 나타냄.

으로 끝나는 단어 보기

《일부 명사 앞에 붙어》 ‘참 것이 아닌’, ‘좋은 것이 아닌’, ‘함부로 된’ 등의 뜻을 나타냄.
개를 포함하는포함하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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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나는 모든 인간이 제한된 심박수만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운동한답시고 뛰어다니며 내 심박수를 낭비하지 않을 작정이다.

버즈 올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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