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을 포함하는 단어 : 121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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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16 개

합예

[명사]은행 예금의 한 가지. 공무원이나 봉급 생활자 또는 소상인 등이 가계 수표를 발행하는 조건으로 예입한 요구불 예금.

금하

일정 기간 동안 거치해 두고 지급하지 않는 이익 배당금.

정예

금업

[명사]고리대금업을 하는 사람.

[명사]☞꺾기2.

[명사]국가 재정 가운데, 세계(歲計) 잉여금에서 용도가 확정된 금액을 뺀 나머지 금액.

[명사]국고에 채워 두어야 할 돈이 일시적으로 부족하여 중앙은행에서 빌리는 자금.

지연

[명사]국민 생활의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 보장 제도의 한 가지. 노령·질병·사망 등에 대해 일정액의 연금을 지급함. (준말)복지 연금.

금제

융시

[명사]국제적인 단기 자금(短期資金)에 대한 수요와 공급이 경합(競合)되는 시장. [뉴욕과 런던이 대표적임.]

화기

전쟁에서 진 나라가 이긴 나라에 끼친 손해를 배상하기 위하여 지불하는 돈.

야바라밀

반야(般若)로 본체를 삼고, 제법(諸法)의 공(空)과 무아(無我)의 이치를 금강의 견실함에 비유하여 설법한 경. (준말)금강경(金剛經)·금강반야경.

[명사]화폐로서의 금의 절약을 위하여, 국내에서는 금화(金貨)를 유통시키지 않고 중앙은행에서 보유하고 있다가, 태환(兌換)의 청구에 대해서만 금괴로 응하는 화폐 제도. 금지금 본위제.

화폐의 가치를 일정량의 금의 가치와 같게 만든 본위 제도. 금 본위.

[명사]석기와 금속기를 아울러 쓰던, 신석기(新石器) 시대와 청동기(靑銅器) 시대의 중간기.

나트

[명사]공평한 조세 부과나 지하 경제의 양성화 등을 위하여, 은행 예금˙주식 매매 등 모든 종류의 금융 거래를 실제의 이름으로 하도록 의무화하는 제도.

본주

행본위제

본위제

[명사]자동적으로 금전의 출납을 기록하는 기계.

[명사]돈이 들어오고 나간 것을 적는 장부. 금전 출납부.

본위

☞금괴 본위제(金塊本位制).

[명사]대한 제국 때의 최고 훈장.

위제

위제

금화를 본위 화폐로 하는 금 본위 제도.

위제

금 핵 본위 제도의 한 형태. 금 본위제 국가의 통화를 일정한 시세로 무제한 매매함으로써 그 통화와 금과의 관련을 유지하는 방식.

그림

☞임금 기금설.

금하

[여 불규칙 활용]달면서 새금한 맛이 있다.

환우

수취인에게 우편물을 전하고 돈을 받아서 물품 발송인에게 보내 주는 특수 우편 제도.

한방에서, ‘두더지의 내장을 빼내고 그 속에 소금을 넣어 불에 구워 꺼낸 것’을 이르는 말. 잇몸이 헐 때 소금으로 이를 닦아 너리 먹는 병을 고치는 데 씀. 약소금.

슘경합

실제보다 터무니없이 비싼 요금.

[명사]백금과 이리듐과의 합금. 단단하고 팽창률이 낮으며 화학 약품에 침식되지 않아, 국제적 표준 원기(原器)나 만년필 펜촉 등에 쓰임.

저금

지주

[명사]동일한 사건에 관계되는 소송이 여러 번 제기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그 소송에 딸린 모든 문제를 함께 제기하도록 하고, 이후에는 제기할 수 없도록 하자는 주의.

[명사]보석이 허락되었을 경우, 보석되는 피고인이 내는 보증금. (준말)보석금.

[명사]부동산을 담보하여 자금을 융통하는 일.

니아합

[명사]주석·구리·안티몬에 아연을 조금 섞어 만든 합금.

금속 원소가 아닌 원소를 통틀어 이르는 말. [산소·수소·질소·탄소 따위.] ↔금속 원소.

힘든 일을 하는 데에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나 물건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법률로써 수출이 금지되거나 제한된 물품. ↔수입 금제품.

떨하

[여 불규칙 활용]맛이 조금 시금하고도 떫다.

쓸하

털하

카합

[명사]발화 합금의 한 가지. 세륨 60∼70%와 철 30∼40%의 합금으로 라이터·가스 점화기 등에 쓰임.

늄경합

나트륨·루비듐·칼륨·세슘 등의 금속 원소를 통틀어 이르는 말. 희고 무른 금속으로 상온(常溫)에서 물을 분해하여 수소를 발생시킴.

토금

칼슘·스트론튬·바륨·라듐 등 흰 빛깔의 가벼운 금속을 통틀어 이르는 말. 그 수산화물은 알칼리성을 나타냄.

자꾸 야금야금하다. 야금대다.

[자동사]서로 어긋나게 놓이다.

금하

금하

[명사]백금을 왕수(王水)에 녹여 증발시켜서 얻은, 황갈색의 기둥 모양의 결정. [백금 석면, 백금흑의 제조 또는 시약 따위로 쓰임.]

[명사]국고금의 일시적인 부족을 메우기 위해 국가가 한국은행에서 빌려 넣는 돈.

일정한 사회의 임금으로서 근로자에게 주는 기금은 일정하며, 노동자 개인은 이 기금 총액을 노동자 총수로 나눈 임금을 받는 것이라는 학설. 노임 기금설(勞賃基金說).

자꾸 자금자금하다. 자금대다. (큰말)지금거리다. (센말)자끔거리다.

전시 국제법에서, 적국으로 수송되어서는 안 될, 수출 금지 또는 수출 제한 물품. 주로, 적국의 교전 능력을 도울 수 있는 물품.

보금

[명사]일반 은행이 예금 지급을 위하여, 예금의 일정 비율을 중앙은행에 예탁함으로써 준비해 두는 자금. 은행 준비금.

속원

자꾸 할금할금하다. 할금대다. (큰말)흘금거리다.

자꾸 핼금핼금하다. 핼금대다. (큰말)힐금거리다.

금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77 개

급임

두모

서만

융합

지급

접금

마합

[명사]주석이나 납을 주성분으로 하는 화이트 메탈, 또는 아연이나 구리를 주성분으로 하는 합금. 기계의 베어링 등 마찰이 심한 부분에 쓰임.

정실

채기

국채나 사채를 갚기 위하여 적립하는 기금. 감채 적립금.

화보

금불

[명사]절에서, 개금(改金)할 때에 올리는 의식.

금셔

인연

랑금

만대

매우 많은 액수의 돈.

치예

량금

[명사]의 본딧말.

고명

여금

(언약·맹세 따위가) 금석같이 굳음.

업금

열금

[명사]어떤 재벌 계열의 은행이 그 재벌의 계열 회사 중심으로 융자를 하고, 그 외의 기업에 대해서는 별로 융자를 하지 않는 일.

금가

조선 시대에, 송계연월옹(松桂烟月翁)이 편찬한 시조·가사집. 편찬 연대 미상. [가사 11편과 시조 294수가 실려 있음.]

금독

금동

[예와 이제, 동양과 서양의 뜻으로] 이제까지의 모든 시대와 모든 지역.

금동

금석

[명사]조선 정조(正祖) 때, 이의봉(李義鳳)이 편찬한 사서(辭書). [약 1500종의 책에서 동방 여러 나라의 말 수만(數萬)을 뽑아 주석을 한, 모두 40권으로 된 사본(寫本).]

금천

옛날부터 지금까지의 온 세상.

리대

비싼 이자를 받는 돈놀이.

왕금

[명사]☞고금(古今).

침단

공요

[명사] (철도·우편·전신·전화·수도·전기 따위) 공익사업(公益事業)에 대한 요금.

금유

[명사]공금을 본디의 용도 외의 곳에 사사로이 돌려쓰는 일.

금횡

정금

영요

[명사]정부에서 경영하는 기업체에서 정하여 받는 요금. [전기 요금, 철도 요금, 체신 요금 따위.]

제금

은소

알이 굵고 거친 소금. 왕소금.

금하

어찌 되었는지 몰라서 마음이 답답하다.

가락

[명사]금으로 만든 가락지. 금반지. 금지환(金指環).

강불

강야

[명사]오대 명왕(五大明王)의 하나. 머리가 셋이고 팔이 여섯이며 무서운 형상(形相)으로 악마를 누르는 명왕.

강역

고종

조선 시대의 형벌의 한 가지로, 평생 벼슬에 오르지 못하도록 하던 일.

과옥

[금옥과 같은 법률이란 뜻으로] 소중히 여기고 꼭 지켜야 할 법률.

관가

경상남도 김해(金海) 부근에 자리했던 고대 군장 국가(君長國家). 육 가야 연맹(六伽倻聯盟)의 하나로 그 맹주국(盟主國)이었으나, 6세기 중엽 신라에 병합(倂合)됨. [‘본가야’라고도 함.] 가야(伽倻). 가락국(駕洛國).

관악

관조

구무

[흠이 없는 황금 단지처럼, 완전하고 결점이 없다는 뜻에서] ‘국력이 강하여 남의 나라의 침범을 받은 일이 없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군별

권만

권정

[명사]금력으로 지배하는 정치.

니박

단증

단현

☞금단 증상.

독지

란사

란지

[명사]☞금란지교.

란지

리정

린옥

박댕

방금

잇달아 속히.

벽산

[명사]삼청(三靑)과 석록(石綠)으로 그린 산수화. 이금(泥金)으로 선(線)을 넣어 장식적 효과를 나타냄.

부나

붕어

사오

상첨

[비단 위에 꽃을 보탠다는 뜻으로] 좋은 일에 또 좋은 일이 더함.

색세

석맹

석문

석지

[명사]지금과 옛적을 비교할 때 차이가 너무 심하여 일어나는 느낌.

석지

석지

[명사]금석처럼 굳고 변함없는 약속. 금석맹약.

석지

석지

[명사]쇠나 돌처럼 굳고 변함없는 가치를 지닌 법전(法典).

석지

성옥

성철

[금으로 된 성과 철로 만든 벽이란 뜻으로] 방비가 튼튼한 성. 금성탕지.

성탕

속결

속공

금속을 원료로 하는 제조업.

속공

속광

[명사]금속 원소(金屬元素)를 지닌 광물.

속광

속광

[명사]잘 닦은 금속의 표면이나 잘린 단면 등에서 볼 수 있는, 빛의 반사율이 큰 독특한 광택.

속비

[명사]지방산의 알칼리 금속염 이외의 금속염으로 된 비누. [방수제와 건조제 따위로 쓰임.]

속원

철˙은˙나트륨처럼 단체(單體)로서 금속을 이루는 원소. ↔비금속 원소.

속화

속활

[명사]금속으로 만든 활자. [활판 인쇄에 쓰임.]

수강

수송

[명사]금본위국 사이에서, 환시세(換時勢)의 하락으로 환송금(換送金)에 의하는 것보다 금을 수송하는 것이 유리하게 되는 한계점.

슬지

[명사]의 본딧말.

시발

시초

보느니 처음. 이제야 비로소 처음 봄.

시초

실지

[명사]부부 사이의 다정하고 화목한 즐거움. (준말)금실. (본딧말)금슬지락.

싸라

오신

조선 세조 때, 김시습(金時習)이 한문으로 지은, 우리나라 최초의 전기(傳奇) 소설집.

오옥

옥관

[명사]금관자와 옥관자, 또는 망건에 이를 단 사람. 금옥(金玉).

옥군

옥만

[명사][하다형 형용사] [금옥관자가 방 안에 가득하다는 뜻으로] ‘현명한 신하가 조정에 가득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왕지

욕주

위대

융경

융계

융공

신용의 붕괴로 말미암은 금융 기관의 파산과 금융 시장의 혼란. 신용 공황.

융기

융시

융자

은행 자본과 산업 자본이 융합하여 이루어진 독점적인 자본.

융정

[명사]정부나 중앙은행이 국민 경제의 안정과 발전을 꾀하여 금융 시장이나 자본 시장을 통해 자금량 및 그 유통을 조절하는 정책.

융채

융회

[명사]주식회사의 설립이나 확장 등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하는 은행 이외의 회사.

은보

금˙은˙옥˙진주 따위의 매우 귀중한 보물.

은비

[명사] 같은 무게의 금과 은과의 가치의 비율.

의야

의옥

[명사] [비단옷과 흰쌀밥이란 뜻으로] ‘사치스러운 의식(衣食)’이나 ‘부유한 생활’을 이르는 말.

의환

일월

[명사]왕조 때, 옥좌에 치던, 이금(泥金)으로 해와 달을 그린 병풍.

자둥

‘어린아이’를 금같이 귀한 아이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잔옥

금으로 만든 술잔과 옥으로 만든 잔대.

장군

전수

전신

신탁 은행 같은 데서 고객의 돈을 신탁 재산으로 맡아 운용하여, 신탁 기간 만기에 원금과 수익금을 수익자에게 돌려주는 신탁.

전어

전옥

[명사]규모가 크고 화려하게 지은 전각과 누대.

전집

[명사]금전 채권에 대한 강제 집행.

전채

전채

금전을 지급 목적으로 하는 채무.

정옥

‘효험이 뛰어나게 좋은 약’을 이르는 말.

지관

지옥

‘임금의 자손이나 집안’을 높이어 이르는 말.

지처

치산

파오

합자

화벌

화준

행요

아임

준임

일정한 노동 시간이나 노동량에 대해 매월 지급되는 고정된 임금. 기본급˙가족 수당 같은 것. 기준 내 임금.

열합

[명사] 높은 열에 견디며 산화·마모가 적은 합금. [스텔라이트·니크롬 따위.]

자물

동임

노동에 대한 보수.

거만

금나

라금

[명사]명주실로 짠 피륙을 통틀어 이르는 말.

금바

바릿과의 바닷물고기. 농어와 비슷하나 몸길이는 1m에 이름. 몸빛은 등이 보라색, 배는 은백색임. 비늘이 잘고 주둥이가 길며, 깊은 바다의 암초 밑에 사는데 식용함.

금지

[명사]매우 친밀한 우정이나 교제. 단금지교.

금지

기금

[명사] 갚아야 할 기한이 1년 이내인 대출에 대하여 지급되는 이자.

기금

기자

단기간에 대출되고 차입되는 자금.

체연

금하

금같

[형용사]매우 훌륭하고 귀하다.

금아

금지

남이 들어와 뫼를 쓰지 못하게 하는 땅.

좌예

금상

금추

체저

충자

금더

원래의 양이나 길이보다 조금씩 자꾸 더 보태어지는 모양.

서고

어금

어금니 바로 다음의 이.

금없

른금

은금

물건을 사는 데에 든 값의 높고 낮은 정도.

목임

화폐 단위로 나타낸 임금. 물가가 올라가면 이 명목 임금은 실질적으로는 떨어지는 것이 됨. 화폐 임금. ↔실질 임금.

기금

결구

[유죄로 확정되지 않은 자에 대하여 행해진다는 뜻으로] ‘구금’을 달리 이르는 말.

옥혼

매금

[하다형 타동사]팔지 못하게 하는 행정 처분.

은오

활의 대림끝과 한오금 사이.

금주

[명사]돈이나 돈의 힘을 가장 소중한 것으로 여기어, 그것에 집착하는 주의.

합금

금석

금가

(서열이나 차례에서) 으뜸의 다음이 되다. 다음가다.

정금

[명사]법률로 정한 금리.

단예

[명사] (정기 예금·보통 예금·당좌 예금 등과는 달리) 고객으로부터 의뢰받은 일시적 자금을 처리하기 위하여 설치한 잡종 예금.

금자

통예

[명사]은행 예금의 한 가지. 예금자가 언제나 손쉽게 예금하거나 찾아 쓸 수 있는 방식의 예금.

대기

[명사]복대기 속에서 다시 골라낸 금. (참고)청화금(靑化金).

지연

동자

일정한 자산으로 붙박여 있지 않고, 투기적 이익을 얻기 위하여 시장에 유동하고 있는 대기성(待機性) 자금.

식예

[명사]은행이 그 수신(受信) 성적을 가공적으로 올리기 위하여 장부상으로만 늘리는 외면상의 예금.

철금

분철 방식으로 경영하는 금광. 무회계 금점(無會計金店).

법감

석천

[명사][하다형 자동사] 많은 돈을 아끼지 아니함.

금비

[하다형 형용사]서로 비슷비슷한 모양.

금주

철금

철 이외의 금속을 통틀어 이르는 말. [구리·알루미늄·니켈·납·아연·주석·백금 따위.]

금석

금파

사기그릇의 깨어진 조각.

발시

☞사발색.

원합

[명사]네 가지 주성분으로 이루어진 합금.

업금

업자

금살

생금

[명사]불교에서, 자비의 정신으로 생물을 애호하기 위하여 새·짐승 따위의 사냥을 금하는 일.

십육

업금

[명사]상거래에 필요한 운전 자금의 융통. 보통 60일 또는 90일을 기한으로 하는 단기 금융임.

호부

환기

공채를 상환하기 위하여 특별히 마련해 두는 기금.

금새

[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다 새금하거나 약간 새금한 모양. (큰말)시금시금. (거센말)새큼새큼.

금하

명연

[명사]지급 기일에 살아 있어야만 지급되는 연금.

산금

활임

민금

별금

비자

금요

결합

[명사]금속의 가루를 압축·성형하고, 녹는점 이하로 가열하여 굳힌 합금.

금구

[하다형 자동사]바닷물을 달여서 소금을 만드는 일, 또는 그런 일을 하는 사람.

금밭

금버

엉겨 말라붙은 소금 덩이.

금엣

금쟁

소금쟁잇과의 곤충. 몸길이 15mm가량. 등이 검고 배는 은백색이며 다리가 길어 물 위를 저어 가거나 뛰어다님. 연못이나 염분이 있는 물에 모여 삶.

금절

금편

소금을 쳐서 만든 편포.

변불

비금

금쟁

[명사]손금을 보아 주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금수

송금에 쓰이는 수표. [은행이 자기 지점 등에 대하여 발행함.]

금어

금슬

남이 모르게 눈치를 살펴 가며 슬그머니 움직이는 모양.

금하

금시

[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다 시금하거나 약간 시금한 모양. (작은말)새금새금. (거센말)시큼시큼.

금하

[여 불규칙 활용]의 큰말. (거센말)시큼하다. 시금―히[부사].

중금

[명사]금융 시장의 표준적인 금리. [상업 어음 할인율·어음 대부(貸付) 금리 따위.]

용대

채무자를 신용하여 물적 담보나 보증이 없이 돈을 대부하여 주는 일.

물임

통화(通貨) 대신 물건으로 지급하는 임금.

질임

중금

금받

연도

철물에 녹이 스는 것을 막기 위하여 그 거죽에 아연을 얇게 올리는 일.

츠조

상금

‘금합자보(琴合字譜)’의 잘못.

금뱅

‘얼굴이 알금알금 얽은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큰말)얼금뱅이.

금삼

금솜

[하다형 형용사]잘고 얕게 얽은 자국이 촘촘히 있는 모양. 알금삼삼. (큰말)얼금숨숨.

금알

금쌀

앙금앙금 굼뜨게 기다가 재빠르게 기는 모양. (큰말)엉금썰썰.

금앙

금대

금야

건예

로연

금깔

금꺾

[명사]양쪽 끝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구부러진 꺾쇠.

금니

한자 부수의 한 가지. ‘□’·‘□’ 등에서의 ‘牙’의 이름.

금쌓

[명사]길이모쌓기에서, 벽돌을 ‘갈 지(之)’ 자로 쌓는 일.

금뱅

금숨

[하다형 형용사] 굵고 얕게 얽은 자국이 촘촘히 있는 모양. (작은말)알금솜솜.

금얼

금썰

금엉

[하다형 자동사] 큰 걸음으로 느리게 걷거나 기는 모양. (작은말)앙금앙금. (거센말)엉큼엉큼.

득천

천금을 얻은 것처럼 마음에 흡족히 여김을 이르는 말.

금공

금보

보험 금액을 연금으로 하여, 종신(終身) 또는 일정 기간에 걸쳐 해마다 일정액씩 지급하는 생명 보험.

화금

농자

업금

금계

[명사]금융 기관에 예금하기 위하여 개설하는 계좌. (준말)계좌.

금보

금원

금은

[예금을 주된 자금원으로 하는 은행이란 뜻으로] ‘일반 은행’을 이르는 말.

금증

금통

은행 등 금융 기관이 예금자에게 예입과 지급의 내용을 적어 주는 통장. 저금 통장(貯金通帳).

금통

금협

[명사]은행 사이의 경쟁을 막기 위하여, 예금 이율 등에 대해서 은행끼리 맺는 협정.

금대

재목을 둥글고 우묵하게 우비어 깎는 대패.

금탱

금팽

‘오금’을 홀하게 이르는 말.

고내

옛날부터 지금까지의 동안. 고왕금래(古往今來).

대금

[명사]은행이 실적·신용도 따위가 좋은 특정 기업체에 적용해 주는, 이자율이 가장 낮은 대출 금리.

드합

편요

편저

우체국에서 맡아 하는 저금.

전자

앙금

기금

유기형(有期刑)의 한 가지. 1개월 이상 15년 이하의 금고. ↔무기 금고.

금이

지금으로부터 이후. 자금이후(自今以後).

십사

[명사] [금의 성분이 24분의 24라는 뜻으로] ‘순금(純金)’을 이르는 말.

융합

[명사] (납·주석·카드뮴·창연 따위와 같이) 융점이 낮은 금속을 알맞은 비율로 섞어 만든, 융점이 더 낮은 합금. [땜납이나 퓨즈 따위.] 가융 합금(可融合金).

각천

‘매우 짧은 시간도 천금과 같이 귀중함’을 이르는 말.

낙천

반예

[명사]시중 은행이 중앙은행에 이자 없이 맡겨 둔 돈.

척천

많은 돈을 한꺼번에 써 버림.

확천

[하다형 자동사]힘들이지 않고 단번에 많은 재물을 얻음.

금격

금지

금철

임금은 노동자와 그 가족의 생존비에 따라 결정된다고 하는 학설을 부동의 것으로 여겨 이르는 말. 노임 철칙(勞賃鐵則).

금학

금형

임금 지급의 형태. [크게 나누어 고정급과 능률급(能率給)이 있음.]

고급

[명사]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주로, ‘자고급금에’의 꼴로 쓰임.》

금대

자금거리다.

금동

금이

금자

[하다형 자동사]음식에 섞인 잔모래 따위가 가볍게 자꾸 씹히는 모양. (큰말)지금지금. (센말)자끔자끔.

금통

정부 또는 중앙은행이 금융 시장을 통하여, 자금의 원활한 수급과 통화 가치의 안정을 꾀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정책.

체금

금양

금양

[명사]어제와 오늘의 이틀.

비금

[명사]전에는 그르다고 여겨지던 것이 지금은 옳게 여겨짐.

금대

[타동사]잘금거리다.

금장

총기나 문·서랍 따위를 잠그는 장치.

거구

기금

외자

[명사]외국에 있는 자금.

정자

금통

리자

사회 정책상 정부가 싼 이자로 빌려 주는 자금.

축예

립저

[명사]일정 기간마다 일정 금액을 적립하는 저금.

기도

기야

전류의 화학 작용이나 열작용을 이용한 야금 방법. 전기 정련.

금나

철쭉과의 낙엽 활엽 관목. 숲 속에 절로 나며, 높이 2∼3m. 초여름에 홍백색의 꽃이 피고, 가을에 장과(漿果)가 까맣게 익음.

금단

금미

[순수한 금과 아름다운 구슬이라는 뜻으로] ‘인품이나 시문이 깔끔하고 아름다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기연

연금을 받을 대상자가 일정한 나이에 이른 때로부터 일정 기간의 생존을 조건으로 지급하는 연금.

기예

기적

문금

[정수리를 쇠망치로 두들긴다는 뜻으로] ‘정신을 바짝 차리도록 깨우침’을 이르는 말.

부예

부자

치자

정당이나 정치 단체의 운영 및 선거 따위에 필요한 자금.

치헌

금조

여럿이 다 조그마하게.

금이

지금으로부터 그 뒤.

신연

[명사]권리자가 죽을 때까지 해마다 일정한 금액을 받을 수 있는 연금.

식금

금치

‘한정 치산(限定治産)’의 구용어.

구삭

[명사] [뭇사람의 입에 오르면 쇠도 녹는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의 말은 큰 힘이 있음’을 이르는 말.

금주

금학

중금주의를 내세웠던 경제학의 한 파.

앙금

금대

금지

[하다형 자동사]음식에 섞인 모래 같은 것이 자꾸 씹히는 모양.

금대

[타동사]질금거리다.

금대

짜금거리다.

금짜

금대

쩌금거리다.

금쩌

금거

☞차금 매매.

금매

금연

경합

종칠

류금

원소 주기율표 가운데 제3족(第三族)에 딸리는 금속 원소. [알루미늄·칼륨·인듐·탈륨 따위.] 토금속. 토류 금속 원소. 알루미늄족(族).

지예

행금

별예

업기

[명사]동맹 파업 때에 쓰기 위하여 근로자가 평소에 미리 준비하여 두는 기금.

준임

현실적으로 지급되고 있는 임금을 통계적으로 조사하여 산출한 평균 임금. [산업별·학력별·남녀별·연령별 따위로 나뉨.]

금줍

뎃금

금대

사금

외저

[명사]외국에 사는 사람의 금전 출납의 편의를 베푼 우편 저금.

금대

금주

금통

은행권 및 보조 화폐를 통틀어 이르는 말. ↔예금 통화.

지금

폐임

화폐로 지급되는 임금.

금작

[명사]팔아서 돈을 벌기 위하여 재배하는 농작물.

금만

금보

삼국 시대에, 왕공(王公)들이 쓰던, 금과 옥으로 장식한 관. (준말)금관.

금분

금시

사회의 진보가 절정에 다다른 영화로운 시대.

전자

금대

흘금거리다.

유금

[명사]☞희금속.

금대

힐금거리다.
금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12 개

☞가지급금.

세금이나 공공 요금 따위를 납부 기한까지 내지 아니한 때에, 그 세금이나 요금에 더 보태어 내게 하는 돈.

☞가용금(可鎔金).

[하다형 자동사]금정틀을 놓고, 관을 묻을 구덩이를 팜.

[명사]거랑하여 모은 금. (본딧말)걸량금.

육십갑자의 임신(壬申)과 계유(癸酉)에 붙이는 납음(納音). (참고)산두화(山頭火).

[명사]일정한 기간 동안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서 생긴 손실 금액.

[명사]결제하는 데 쓰이는 돈.

[명사]예산에 올린 금액.

[명사](契約保證金)>의 준말.

[명사] 높은 금리(金利). 비싼 이자. 고리(高利).

밑천이 되는 돈.

관청에서 매긴 세금.

관공서에 의무적으로 납부하는 돈.

[명사]어떤 일을 꾀하여 이루는 데 드는 돈.

규약 위반에 대한 제재로 징수하는 돈.

가톨릭에서, 교회의 유지·발전을 위하여 신자들이 의무적으로 바치는 돈을 이르는 말.

내어 주는 돈.

줄이 아홉 가닥인 거문고.

[명사]국고에 속하는 현금. 나랏돈.

☞군용금(軍用金).

의 준말.

[명사]밀교(密敎)의 이대 법문(二大法門)의 하나. 대일여래(大日如來)를 지덕(智德) 면에서 나타낸 말. 대일여래의 지덕이 견고하여 모든 번뇌를 깨뜨릴 수 있기 때문에 ‘금강’이라 이름. (참고)태장계(胎藏界).

금강신(金剛神)의 상을 만들어 세워 놓은 절의 문.

석류석(石榴石)의 가루. 쇠붙이 따위를 갈거나 닦는 데 쓰임. 찬철(鑽鐵).

보석의 한 가지. 탄소의 결정(結晶)으로 광물 중에서 가장 단단함. 보통은 무색이며 강하고 아름다운 광택이 있음. 다이아몬드. 찬석(鑽石).

불교의 수호신으로 절 문의 양쪽에 안치해 놓은 한 쌍의 신장(神將). 손에 금강저를 들고, 허리만 가린 채 억센 알몸을 드러내는 등 용맹한 형상(形相)을 나타냄. 금강수. 금강역사. 인왕(仁王).

밀교(密敎)에서, 번뇌를 부수는 보리심(菩提心)을 상징하는 법구(法具). [놋쇠·구리·쇠 따위로 가는 절굿공이처럼 만든 것인데, 고대 인도에서 무기로도 쓰이었다 함.]

여래(如來)의 지혜. 금강처럼 번뇌를 부수는 지혜라는 뜻.

금으로 만든, 망건의 관자. 정이품·종이품의 벼슬아치가 달았음.

금이 들어 있는 광상.

금광을 캐내는 사업.

조선 시대에, 금군이 숙직(宿直)하며 궁중을 지키던 관아.

사고팔 값이 결정되다. 값나다.

[명사]돈으로 내는 세금(稅金). ↔물납세(物納稅).

양귀비과의 다년초. 야생으로 자라지만 관상용으로 심기도 함. 줄기 높이는 40∼50cm, 전체가 흰빛이 도는 녹색임. 봄에서 여름에 걸쳐 분홍 꽃이 원줄기 끝에서부터 주렁주렁 피는데, 네 잎이 모여 주머니 같은 모양을 이룸.

올해의 연도.

[형용사]값비싸다. ↔금낮다.

절에 불사(佛事)가 있을 때, 잡인(雜人)이 드나드는 것을 금하기 위하여 써 붙이는 방문(榜文).

[하다형 타동사]금속 재료의 표면에 금의 얇은 막을 올리는 일.

금으로 도금한 청동 불상(靑銅佛像).

[명사]조선 말기에, 금란사령이 소속된 군영.

[명사]조선 시대에, 금령(禁令)의 내용을 적은 나무 패. 금란사령이나 나장(羅將)들이 가지고 다녔음.

[명사]지난날, 문무관이 조복(朝服)을 입을 때 쓰던 관. [앞이마 위의 양(梁)만 검고 그 외에는 금빛임.] (준말)금관.

[명사]사냥을 금하는 기간.

[명사]☞고련실(苦□實).

[명사]사방 정계(斜方晶系)에 딸린 광물의 한 가지. 투명하고 아름다운 것은 보석으로 쓰임.

오늘 내일 사이.

오늘이나 내일. 오늘이나 내일 사이.

[명사]물푸레나뭇과의 상록 소교목. 중국 원산으로, 가지는 연한 회갈색이고 잎은 길둥글며 마주남. 10월경에 등황색 꽃이 피는데 은목서보다 향기가 짙음.

[명사]금박을 올린 글자. 금빛 수실로 수놓은 글자. 금자(金字).

[명사]육십갑자의 임인(壬寅)과 계묘(癸卯)에 붙이는 납음. (참고)복등화.

옷감 따위에 금빛 가루로 무늬를 놓은 것.

영미법(英美法)에서의 원칙. 자기의 언동(言動)이 일단 표시된 이상, 뒤에 가서 이에 어긋나는 행동이나 주장을 할 수 없다는 것.

금으로 만든 부처, 또는 겉에 금을 입힌 부처. 금불(金佛).

잉엇과의 민물고기. 붕어의 변종(變種)인데, 빛깔과 모양이 고와서 관상용으로 많이 기름. 금어(金魚)1.

[명사]금으로 만든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칼샛과의 새. 보통 제비보다 작으며, 꽁지와 배는 희고 등은 금빛 광택이 나는 갈색임. 물고기˙해조류 등을 물어다가 침을 발라 바위 벼랑의 틈에 집을 짓고 삶. [이 보금자리는 연와(燕窩)라 하여 고급 중국 요리의 재료가 됨.]

[지난날, 부녀자들의 주머니의 꾸미개로 쓰이던] 향을 금실에 꿴 것.

[명사]겉에 금빛 칠을 하여 만든 부처의 몸. 금몸. 금신(金身).

오행(五行)에서의 상생(相生)의 하나. 쇠[金]에서 물[水]이 생긴다는 뜻.

[명사](金石文字)>의 준말.

금석 문자를 연구하는 학문.

순금 또는 도금으로 섭옥잠(□玉簪)처럼 만든 비녀.

지금의 세기. 이 세기.

[명사]전연성(展延性)이 많은 금속을 얇은 종이처럼 펴서 만든 물건. 금박·은박 따위가 있음.

쇠가 부딪쳐 나는 소리.

금속으로 만든 판.

☞금잔화(金盞花).

[명사]시계의 껍데기를 금으로 만들거나 도금한 시계.

☞검은머리방울새.

[명사]금액을 적는 난.

(특정 어류의 보호를 위하여) 고기잡이를 금하는 구역.

[명사]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의 피해에서 보호될 사회적 권리.

황도 십이궁의 하나. 2000년간의 세차(歲差)에 따라 지금은 양자리가 이 궁과 일치해 있음.

조선 말기에, 삼군문(三軍門)의 하나. 서울을 지키던 군영.

[명사]금융업자의 사회, 또는 금융 시장.

[명사]금융업의 종합체.

[명사]금은을 가공 매매하는 가게. 금은포(金銀□).

☞금은방(金銀房).

[하다형 타동사]잡았다가 놓아줌.

[하다형 자동사] (특정한 곳에서) 관계없는 사람의 출입을 금함.

금으로 만든 장도.

금광에서 일하는 사람.

☞금제품(禁制品).

금으로 만든 물품.

껍데기가 금빛이 나는 조개.

[명사]외출 또는 출입˙여행 등을 금하는 명령.

금박을 하거나 이금(泥金)을 바른 종이. 금지(金紙).

☞금화 준비.

특정한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법.

☞거여목.

금가락지. 금반지.

심신 상실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법원이 법률상 본인 스스로가 재산을 관리할 능력이 없음을 인정하고 재산의 처분을 금지하는 제도.

[명사]☞자릿장.

검정파릿과의 곤충. 몸길이 8mm가량. 몸빛은 광택 있는 녹색. 산과 들에 살며, 썩은 고기나 동물의 똥에 모여들어 알을 슬며, 온 세계에 분포함.

금으로 만든 팔찌.

[여 불규칙 활용]흥정하여 값을 정하다.

일단 금지했던 금의 수출을 다시 자유롭게 함.

붉은빛을 띤 검누른 빛깔.

서울과 지방의 아문(衙門)에서 죄인의 심문 및 형의 집행을 하지 않던 날.

결혼 기념식의 한 가지. 서양 풍속으로, 결혼 50주년을 맞아 베푸는 기념 의식. (참고)다이아몬드혼식.

급여하는 돈. 급여(給與).

자선 사업이나 공공사업을 도울 목적으로 내어 놓는 돈.

[명사]기탁한 돈.

발뒤꿈치를 들어 올림, 또는 그 발.

참깨를 볶아 소금을 치고 빻아서 만든 양념.

[명사]간장을 담글 때, 위에 뜬 메줏덩이에 뿌리는 소금.

[명사] (학교 등 관계 기관에) 내는 돈. 납입금.

[명사]☞납부금.

조선 시대에, 임금을 호위하고 궁궐을 지키는 금군(禁軍)이 딸린 관청.

[여러 만 냥의 돈이라는 뜻으로] 굉장히 많은 액수의 돈.

☞사과산(沙果酸).

☞이틀거리.

☞돈놀이.

이자와 기한을 정하고 빌려 주는 돈.

[명사]채소나 생선 따위를 절일 때 맨 위에 더 뿌리는 소금.

[명사]도급한 일에 대한 보수. 청부금.

조선 시대에, 정이품과 종이품의 벼슬아치가 붙이던 금관자(金貫子). 환금(環金).

[명사]야생 능금나무의 열매.

[명사]학교나 학원 따위에 등록하면서 내는 납부금.

[명사]화학조미료 따위를 섞은 조리용의 소금.

활의 한오금과 삼사미의 사이.

금척무(金尺舞)에 쓰는, 길이 한 자 되는 금빛의 자. 조선 태조(太祖)가 건국하기 전에 꿈에 신선에게서 받았다는 것을 상징하여 만들었다 함.

아직 거두어들이지 못한 돈.

[명사]백금의 검은 가루. 염화백금산(鹽化白金酸) 등에 포름산 나트륨이나 포르말린 등을 작용시켜 만듦. 산화·환원의 촉매로 쓰임.

[명사]육십갑자의 경진(庚辰)과 신사(辛巳)에 붙이는 납음(納音). (참고)양류목.

범죄의 처벌 방법으로 벌금을 부과하는 형(刑). ↔체형(體刑).

[명사]도로 교통법 따위의 규칙을 어긴 사람에게 과하는 벌금.

남의 물건을 주워 주인에게 돌려준 사람이, 그 물건의 주인에게 청구할 수 있는 보수.

보상하는 돈.

[명사]의 준말.

본값의 높고 낮은 정도. (준말)본금.

부과된 돈. 부금(賦金).

부담하는 돈.

금속의 성질을 가지지 아니하는 물질을 통틀어 이르는 말. [일반적으로 전기나 열의 전도성이 나쁘고 금속광택을 지니지 아니함.]

비상용으로 쓰기 위하여 마련해 둔 돈.

[비취색의 비단 이불이라는 뜻으로] 신혼부부가 덮는 화려한 이불.

석영(石英)의 한 가지. 적철석이나 운모의 세편(細片)을 많이 함유한 광물. 점점이 빨간빛을 내므로 장식품으로 씀.

사례의 뜻으로 주는 돈.

불교에서 이르는, 살생(殺生)·투도(偸盜)·사음(邪淫)·망언(妄言)의 네 가지 금계(禁戒). 사중(四重).

상여로 주는 돈. 보너스.

[명사]섭금류(涉禽類)의 새. 섭수조(涉水鳥).

세로로 그은 금. 세로줄. 종선. ↔가로금.

소금을 타서 녹인 물.

관에 덧씌우거나 송장을 덮는 제구. 나무오리로 만들어 거죽에 종이를 발랐음.

소렴에 쓰는 이불.

손해를 본 금액.

☞아코디언.

우체국이나 은행을 매개로 하여,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에게 송금하는 일, 또는 그 어음.

(물건 값, 사용 요금, 회비 따위를) 거두어들이는 사람. 집금원(集金員).

[명사]이익으로 얻은 돈.

[명사]순이익의 돈.

[명사] (시장에서 파는) 곡식의 시세.

명아줏과의 일년 또는 이년초. 아시아 서부 원산인 채소의 한 가지. 뿌리는 굵고 붉은빛을 띠며, 잎은 긴 삼각형, 길둥근 모양 등 품종이 여러 가지임. 파름채.

광석에서 금속 성분을 뽑아내거나 합금을 만들거나 하는 기술.

금속 공학의 한 분야. 야금의 기술과 방법, 금속 재료의 성질 등을 연구하는 학문.

☞두더지 소금.

[명사]☞계약 보증금.

[명사]아주 많은 재산.

연금이나 복리법(複利法) 따위에 관한 계산법.

교회에 내는 헌금. 연봇돈.

해마다 얼마씩 나누어 갚는 돈.

염소와 금과의 화합물. 염화 제일금과 염화 제이금이 있음.

[명사]정련(精鍊)이 잘된 최상품의 금. 얇게 불려서 잎사귀 모양으로 만들었음. (준말)엽자(葉子).

‘엿기름’의 잘못.

재소자(在所者)가 교도소에 맡겨 두는 돈.

예금한 금액.

무슨 일이 있을 때에 대비하여 미리 마련해 두는 돈.

[명사]예약할 때 치르는 보증금.

맡겨 둔 돈.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오줌이 저절로 나오는 상태를 이르는 말.

☞등색(橙色).

[명사]원금과 이자를 합친 돈.

원앙을 수놓은 이불.

다달이 얼마씩 나누어 갚는 돈.

[명사]지난날, 다달이 내는 수업료를 이르던 말.

[명사]계약 당사자가 계약 위반을 했을 때, 손해 배상으로 상대편에게 치르기로 정한 금전.

[하다형 타동사]다른 금속의 표면에 은을 입힘, 또는 그 일.

조선 시대에, 왕명을 받들어 죄인을 추국(推鞫)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청. (준말)금부.

불교에서, 과거·현재·미래를 통틀어 이르는 말.

조금씩 있다가. 가끔. 때때로. 왕왕(往往).

얼마 동안에 나누어 날마다 갚아 꺼 나가는 돈.

들어오는 돈과 나가는 돈.

기업의 자산 가운데 법정(法定) 자본을 넘는 금액. [이익 잉여금과 자본 잉여금으로 이루어짐.]

자금우과의 상록 활엽 소관목. 여름에 흰 꽃이 피며, 열매는 장과(漿果)로 가을에 빨갛게 익음. 산지의 숲 속에 나는데, 우리나라 남부 및 일본·대만·중국 등지에 분포함. 관상용으로도 재배함.

[명사]금 78%와 알루미늄 22%의 비율로 만든 합금.

[명사]☞저리(低利).

집에 두고 돈을 집어넣어 모아 둘 수 있게 만든 통.

낮은 임금. 싼 품삯.

☞선급금(先給金).

전별의 뜻으로 주는 돈.

전세를 얻을 사람이 전세를 놓을 사람에게 맡기는 돈.

일정한 시기(時期)에 치르거나 받을 돈.

☞바이올리니스트.

[명사]조류의 한 무리. 날개가 퇴화하여 날지 못하고, 땅 위에서 살기 알맞게 튼튼한 다리를 갖고 있음.

비중이 4 이상인 금속 원소를 통틀어 이르는 말. [금·은·동·납·수은·아연·카드뮴·코발트 따위.] ↔경금속.

[무게가 천금과 같다는 뜻으로] 가치가 매우 귀함.

계약의 이행을 확실히 하기 위하여 당사자의 한쪽이 상대편에게 담보로 건네주는 돈.

[부사]바로 지금에 이르기까지. 여태까지. 여태껏.

당장에 가지고 있는 돈.

[명사] (돌아다니며) 집금하는 일을 업무로 삼는 사람. 수금원.

☞도급금(都給金).

치수를 재어 그은 금.

팔꿈치를 오그린 안쪽. (준말)오금.

왕이나 국가 원수 등이 아랫사람에게 주는 돈.

[명사]학비로 드는 돈. 학자금.

[명사]☞학비금(學費金).

무덤 구덩이에 관(棺)을 내리고 금정틀까지 흙을 덮는 일.

활의 먼오금과 밭은오금 사이. (준말)오금.

(받은 돈 중에서) 얼마를 낸 사람에게 돌려주는 돈.

일정한 금액에 얼마를 더 얹어 주는 돈.

☞실고사리.

육십갑자의 갑자(甲子)와 을축(乙丑)에 붙이는 납음(納音). (참고)노중화(爐中火).

[명사]현금으로 거래할 때의 값.

‘거문고’의 잘못.

[명사]활자를 주조하는 데 쓰이는 합금. 주자쇠.

‘뜻이 심오하여 인생에 유익한 잠언(箴言)’을 이르는 말.

☞금불(金佛).

딱샛과의 새. 몸길이 11cm가량. 몸빛은 등이 흑색, 허리와 멱 및 윗가슴은 황색임. 우리나라에는 봄과 가을에 지나가는 나그네새임.

휼병하는 데 쓰이는 돈.

금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12 개

값. 가격. 대금.

속마음을 털어놓음.

[명사][하다형 자동사]여러 사람이 저마다 돈을 얼마씩 냄. 거금(醵金). (비슷한말)갹출. (참고)추렴.

《시간을 나타내는 말 앞에 쓰이어》 ‘지금으로부터 거슬러 올라가서’의 뜻을 나타내는 말. [‘거금 □□년(세기) 전’의 꼴로 쓰임.]

보통 금보다 값이 배가 나가는, 정제한 좋은 황금.

홀로 자는, 외로운 잠자리.

관청의 금전.

[명사]흙이나 돌 속에서 나는 금덩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피고인 또는 피의자를 공소(公訴)에 따라 구치소나 교도소에 감금(監禁)하는 일. (참고)구류(拘留)·구속(拘束).

☞궁궐(宮闕).

저녁이면 보금자리를 찾아 돌아가거나 돌아오는 새.

금으로 꾸민 누각.

☞금귤(金橘).

금의 값.

금을 캐내는 구덩이.

[명사]꿩과의 새. 빛깔·모양·크기 따위가 꿩과 비슷함. 특히 수컷은 머리에 금빛 우관(羽冠)이 나 있고, 꽁지가 길고 아름다움. 중국 원산임.

고려·조선 시대에, 군중(軍中)에서 지휘하는 신호로 쓰던 징과 북.

충청남도 금산(錦山)에서 나는 곡삼(曲蔘).

세속을 벗어난 고상한 풍격(風格). 범상(凡常)하지 않은 풍격.

금빛.

불교에서, ‘부처의 입’ 또는 ‘부처의 말씀’을 뜻하는 말.

고려·조선 시대에, 궁중을 지키고 임금을 호위하던 군대.

[명사]돈의 위력. 재력(財力)의 위세.

금으로 장식하여 만든 궤.

운향과의 상록 관목. 중국 원산의 과일 나무로 높이는 3m가량. 밀감나무와 비슷하나 키가 작고 잎도 작음. 여름에 작은 흰 꽃이 피고, 참새 알만 한 열매는 겨울에 황금색으로 익어 봄까지 떨어지지 않음. 맛은 달고도 시며 껍질째 먹을 수 있음. 금감(金柑). 동귤(童橘).

거문고와 바둑.

[하다형 자동사]남자의 출입을 금함.

[하다형 자동사]여자의 출입을 금함.

☞이금(泥金).

[하다형 타동사] (어떤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엄하게 금함.

☞금띠.

남을 받아들일 만한 도량(度量).

☞금화(金貨).

올겨울.

조선 시대에, 정이품의 벼슬아치가 조복(朝服)에 띠던 띠. 금대(金帶).

[명사] ‘친구 간의 정의가 매우 두터운 상태’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역경’의 ‘계사(繫辭)’에 나오는 말임.]

[명사][하다형 자동사]사냥을 금함.

[명사]어떤 행위를 금지하는 명령이나 법령. 금지의 명령. 금법(禁法).

[명사] 빌려 준 돈이나 예금 따위에 붙는 이자.

[명사] [비단 같은 비늘이라는 뜻으로] 아름다운 물고기를 일컫는 말.

☞금줄2.

☞금색신(金色身).

옛날의 철기(鐵器)나 동기(銅器) 등 금속에 새겨져 있는 글자나 글.

금빛을 내는 도료(塗料).

금을 두드려 종이처럼 아주 얇게 늘인 물건. 보통의 금박은 1mm의 만분의 1의 두께.

금빛 머리털.

바로 이제. 지금 막. 방금(方今).

금으로 만들거나 금도금(金鍍金)을 한 잔 또는 상배(賞盃).

금과 비단.

[하다형 자동사]나무의 벌채(伐採)를 금함.

금으로 만든 병, 또는 금도금한 병.

선왕이나 선비(先妃)에게 올린 존호, 곧 추상 존호(追上尊號)를 새긴 도장.

(義禁府)>의 준말.

금으로 만든 분(盆).

☞금부처. 황금불(黃金佛).

[돈을 주고 사서 쓰는 비료라는 뜻으로] ‘화학 비료’, 또는 시장에서 파는 ‘유기질 비료’를 이르는 말.

[명사]황금의 빛깔. 금색(金色). *금빛이[―삐치]˙금빛만[―삔―]

☞금실.

나라에서 나무를 베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산.

충청남도 금산군에서 나는 인삼.

상의 등급을 금˙은˙동으로 구분하였을 때의 일등 상.

물건의 시세나 값.

☞금빛.

쇠붙이와 돌.

[금빛 나는 신선이라는 뜻으로] ‘불타’를 달리 일컫는 말.

쇳소리.

‘금시(今時)에’가 줄어서 변한말.

상온에서는 대개 고체이며 특유의 광택이 나고, 연성(延性)과 전성(展性)이 있으며 열과 전기를 잘 전도하는 물질. [금˙은˙동˙철 따위.] 쇠붙이.

날짐승과 길짐승. 조수(鳥獸).

[하다형 자동사] (종교상의 관습이나 수행 등의 이유로) 얼마 동안 음식물을 먹지 않는 일.

음양가가 제사를 지내는 귀신. [예부터 이 귀신이 있는 쪽은 동티가 난다고 하여 꺼림.]

금으로 가늘게 뽑아 만든 실.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억눌러서 못하게 함.

[하다형 타동사]하지 못하게 단속함.

나무˙풀 따위를 베지 못하게 하여 가꿈.

☞금붕어.

생활의 본보기가 될 귀중한 내용의 짧은 어구(語句). (참고)격언(格言).

☞금염화나트륨.

조선 시대에, ‘충청 감사가 직무를 보던 관아’를 달리 이르던 말.

지난날, 죄인을 옥중에 가두어 두던 형벌.

(金曜日)>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욕구나 욕망을 억제함. 육욕(肉慾)을 금함.

☞비원(□苑). 어원(御苑).

이달.

돈의 융통.

[명사]비단옷.

날이 있는 쇠붙이.

오늘. 본일(本日).

이금(泥金)으로 쓰거나 금박(金箔)˙금분(金粉) 따위로 나타낸 글자. 금빛의 글자. 금문자.

금으로 만든 술잔.

☞금비녀.

[하다형 타동사]금으로 장식함, 또는 그렇게 장식한 것.

금으로 만든 돈.

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떤 행위를 법적으로) 하지 못하게 말림, 또는 그 법규.

오늘 아침.

이번 주일.

금실을 꼬아서 만든 줄.

☞궁궐(宮闕).

☞금종이.

조선 시대에, ‘충청도 관찰사’를 달리 일컫던 말.

채색(彩色) 감으로 쓰는 이금(泥金)이나 금가루.

골상학(骨相學)에서, 인체를 오행(五行)으로 나누었을 때의 금(金)에 해당하는 체격.

올가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금가루나 금빛이 나는 가루를 바름, 또는 그런 것.

금으로 만들거나 금으로 도금한 테.

금으로 만든 상패(賞牌).

돈과 물품.

올여름.

금줄에 금이 박혀 있는 부분.

금으로 만든 돈. 금돈.

신라 때의 가면극의 한 가지. 탈을 쓰고 여러 개의 금빛 방울(공)을 공중에 던졌다가 받는 곡예.

[명사]마음속에 품고 있는 회포.

이제로부터 뒤.

(물건을 살 때) 팔지 않으면 그만둘 셈으로 크게 깎아서 부른 값.

[명사]☞눈3.

능금나무의 열매.

임금.

쇠붙이를 두드려서 불리는 일, 또는 그 방법.

지난날, 중국에서 나던 비단.

돈을 빌려 줌, 또는 빌려 준 그 돈.

[하다형 자동사]사금을 일어 금을 갈라 냄.

쇠가락지.

일정하지 않고 시세의 변동에 따라 달리 정해지는 값.

매우 많은 돈.

고운 소리로 우는 새.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기부금 따위를 모음.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인정 이후 도성(都城)의 문을 닫고 주민의 출입을 금하던 일.

☞아말감.

[하다형 타동사] 꾸었거나 맡았던 돈을 도로 돌려줌, 또는 그 돈.

[하다형 타동사]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막아서 못하게 금함.

[명사] 많은 돈.

[하다형 자동사]금하는 일을 어기고 함.

[명사][하다형 타동사]법으로써 금함, 또는 그러한 법령.

의 준말.

☞부과금.

강바닥이나 해안의 모래에 섞여 있는 금. 금모래.

암석 중의 석영맥(石英脈)에서 산출되는 자연금(自然金).

대금(大□)·중금(中□)·소금(小□)의 세 가지 악기(樂器). 삼죽(三竹). (본딧말)삼함(三□).

지금까지. 아직까지.

[하다형 타동사]사로잡음. 생포(生捕).

(물건 값이나 품삯 따위의 일부 또는 전부를) 미리 치르는 돈.

말한 것이나 일한 것의 보람.

☞셋돈. 세전(貰錢).

[하다형 자동사]무늬에 금박(金箔)을 입힘.

[명사]☞속전(贖錢).

손해 본 돈.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돈을 부침, 또는 그 돈.

[명사]한자 부수의 한 가지. ‘銀’·‘鎭’ 등에서의 ‘金’의 이름.

☞부시.

불순물이 섞이지 않은 순수한 황금. 정금(正金).

‘기러기’의 딴 이름.

[하다형 자동사]대소변을 참지 못하고 쌈.

자극에 따라 미묘하게 움직이는 마음을 ‘거문고’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낮에는 자고 밤에 활동하는 새. [부엉이·올빼미 따위.] 야조(夜鳥).

신랑과 신부의 이부자리.

일정 기간 또는 종신(終身)에 걸쳐서 해마다 지급되는 일정액의 돈. [국민 복지 연금, 공무원 연금, 군인 연금 등이 있음.]

[하다형 자동사]삼가 옷깃을 여밈.

따끔하게 당하는 곤욕.

장식용의 검붉은 쇠붙이. 구리에 1∼10%의 금을 섞어 만든 합금.

남에게 수고를 끼쳤거나 사물을 사용·관람한 대가로 지불하는 금전을 통틀어 이르는 말. [이발료·대관료·관람료 따위.]

시냇물이 급히 흐르는, 가파르고 좁은 산골짜기.

밑천으로 들인 돈.

황화 제이주석으로 된 황금빛의 도료. 금박 대신으로 쓰임.

쓰지 않고 놀리는 돈.

옷과 이부자리.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금령(禁令)을 조금 늦춤.

능금.

돈이 들어옴, 또는 들어온 돈.

이제부터.

어제와 오늘. 어제와 이제.

잘게 접히거나 잘게 긋거나 한 금.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액체가 조금 새어 흐르거나 쏟아지다가 그치는 모양. (큰말)질금. (센말)짤끔. 잘금―잘금[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명사] (물건 따위가) 시장에서 거래되는 시세. 시세(市勢). 장시세.

붉은빛을 띤 금(金)의 합금.

대차 관계를 셈할 때, 이미 그 이전에 치른 돈.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엄금(嚴禁).

[하다형 자동사]옷깃을 여미어 자세(姿勢)를 바로잡음.

조수(潮水)가 가장 낮은 때인 ‘음력 매달 초여드레와 스무사흘’을 이르는 말. ↔한사리.

주식에 대하여 출자하는 돈.

(至于今)>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액체(液體)가 조금 새어 흐르거나 쏟아지다가 그치는 모양. (작은말)잘금. (센말)찔끔1. 질금―질금[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하다형 자동사]돈을 빌림, 또는 그 돈. 빚.

빌려 쓴 돈. 채전(債錢).

송장을 관에 넣고 천개(天蓋) 안으로 덮는 이불.

건반 타악기의 한 가지. 작은 쇳조각을 음계에 맞게 늘어놓아 두들겨서 소리를 냄. 글로켄슈필.

‘유생(儒生)’을 달리 이르던 말. [‘시경(詩經)’의 ‘청청자금(靑靑子衿)’에서 온 말.]

풀잎으로 만든 피리. 초적(草笛).

☞과꽃.

[하다형 타동사]돈을 내어 쓰거나 내어 줌, 또는 그 돈.

[명사]칼날이 스치어 생긴, 가는 금.

[하다형 자동사]거문고나 가야금을 탐.

[하다형 자동사]감흙에 섞여 있는 황금을 물에 읾, 또는 일어 내는 일.

금빛이 나는 흙.

이것저것 한데 몰아친 값.

[하다형 자동사]어떤 상품의 판매를 법으로 금지하는 일.

☞오르간.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한 가지 금속에 한 가지 이상의 원소를 첨가하여 새로운 성질의 금속을 만듦, 또는 그렇게 만든 금속. [강철·놋쇠 따위.] 합성금(合成金).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금지하였던 것을 풂.

그 지방에서 금하는 일.

현재 가지고 있는 돈.

대문짝 아래의 돌쩌귀에 덧씌우는 쇠.

☞도리금.

[목구멍과 옷깃이라는 뜻으로] ‘요해처(要害處)’나 ‘요소(要所)’를 이르는 말.

‘금(琴)’의 딴 이름. 앞판의 한쪽에 자개로 된 휘(徽)를 박은 데서 일컫는 이름.

정부에서 이재민에게 주는 돈.

[하다형 타동사]남의 눈을 피해 한 번 곁눈질을 하는 모양. (작은말)할금. (센말)흘끔. 흘금―흘금[부사][하다형 타동사].

[하다형 타동사]경망스럽게 슬쩍 곁눈질하여 쳐다보는 모양. (작은말)핼금. (센말)힐끔. 힐금―힐금[부사][하다형 타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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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세상의 모든 부자들이 자기들끼리 재산을 나눈다면 모두에게 돌아갈 만큼 충분치 않을 것이다.

크리스티나 스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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