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를 포함하는 단어 : 16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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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를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44 개

무척 가늘다.

름하

느러

물고기의 가슴에 붙은 지느러미. [유영(游泳) 또는 몸의 균형을 잡는 데 쓰임.] 협기(頰□).

[여 불규칙 활용]일에 마음이 내키지 않고 몸이 느른하다.

느러

물고기의 몸 뒤 끝에 있는 지느러미.

[여 불규칙 활용]날씨가 흐리어 어둠침침하다. 끄느름―히[부사].

러지

[자동사]노긋하게 느즈러지다.

자꾸 느글느글하다. 느글대다.

자꾸 느물느물하다. 느물대다.

졸라맨 것이 느슨해지다.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좀 느직하다. 느지막―이[부사].

[명사]막내아들의 아내.

밑씻

[명사]여□과의 일년생 만초. 줄기는 가시가 있어 다른 물체에 잘 붙음. 잎은 삼각형으로 어긋맞게 나며, 7∼8월에 담홍색의 잔꽃이 핌. 우리나라 각지의 들이나 길가에 흔히 자라는데, 어린순은 나물로 먹음. 한국·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함.

서까

☞부연(附椽).

한자 부수의 한 가지. ‘□’·‘□’ 등에서의 ‘□’의 이름.

느러

손자의 아내. 손부(孫婦).

거리

[자동사]자꾸 아느작아느작하다. 아느작대다. (준말)아늑거리다.

아느

[하다형 자동사]가느다란 나뭇가지나 풀잎 따위가 가볍게 자꾸 흔들리는 모양. (준말)아늑아늑.

시어머니와 며느리. 고부(姑婦). 고식(姑□).

레하

작은아들의 아내.

[명사] 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중부 이남의 냇가에 흔히 나는데, 높이는 5m가량. 잎은 길둥글며 끝이 좁고 잔 톱니가 있음. 9월경에 황갈색 꽃이 피고, 10월경에 길둥근 열매가 붉게 익음.

거리

[자동사]하느작거리다.

하느

거리

[자동사]흐느적거리다.

흐느

느를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2 개

다느

다느

모음이나 ‘ㄹ’로 끝난 동사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는, 대등적 연결 어미. 이렇게 한다고도 하고 저렇게 한다고도 하는 뜻을 나타냄.

느니

《옛말》데리다. 통솔하다.

느리

《옛말》건지다. 구제하다.

느림

원채나 사랑채에 딸려 있는 작은 집채.

느르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보호하여 보살펴 주다.

무느

‘까뭉개다’의 잘못.

느매

느이

근느

[하다형 자동사]가늘고 긴 물건이 부드럽고 탄력 있게 자꾸 움직이는 모양. (작은말)나근나근.

근대

글느

글대

느글거리다.

긋느

[부사][하다형 자동사]먹은 것이 내리지 않고 자꾸 느끼한 상태.

긋대

긋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촉박하거나 쪼들리지 아니하고) 마음에 넉넉하다.

끼하

[여 불규칙 활용]기름기가 많아 개운하지 않고 비위에 거슬리다.

닷없

[형용사] (아무 징조도 없이) 뜻밖이고 갑작스럽다.

럭느

루배

른하

몸이 지쳐서 노곤하고 기운이 없다.

릅나

리광

‘동작이 느린 사람’을 별명으로 이르는 말. 느림보. 늘보.

릿느릿

동작이 느리고 굼뜬 모양.

릿하

물느

물대

슨하

(잡아맨 줄이나 끈 따위가) 늘어나서 꽤 헐겁다.

지감

꽤 늦게. ↔일찌감치.

지거

직하

티나

다느

다느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는 대등적 연결 어미. 이렇게 한다고도 하고 저렇게 한다고도 하는 뜻을 나타냄.

며느

바느

며느

(장차 며느리를 삼으려고) 미리 데려다 기르는 여자 아이.

느질

[명사]바느질삯. *바느질값이[―깝씨]·바느질값만[―깜―]

느질

[명사]바느질해 주고 받는 품삯. 바느질값. *바느질삯이[―싹씨]·바느질삯만[―쌍―]

느질

느질

[명사]바느질할 때에 쓰는 자. 포백척.

느질

느정

느랗

바느

[명사][하다형 자동사]삯을 받고 하는 바느질.

느렇

바느

느랗

[싸느라니·싸느래][형용사][ㅎ 불규칙 활용]의 센말. (큰말)써느렇다.

느렇

[써느러니·써느레][형용사][ㅎ 불규칙 활용]의 센말. (작은말)싸느랗다.

며느

[명사]오직 하나뿐인 며느리.

라느

라느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의 어간에 붙는 연결 어미. 《주로 ‘-으라느니∼-(으)라느니’의 꼴로 쓰이어》 지시나 명령이 섞갈리어 나옴을 뜻함. (참고)-라느니.

려느

라느

‘이라고 하느냐’가 줄어서 된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묻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라느

바느

[하다형 자동사]자질구레한 바느질.

며느

느러

어류나 물에 사는 포유류의 운동 기관. 등·배·가슴·꼬리 등에 있는 납작한 막(膜) 모양의 기관으로, 이것을 놀려서 움직이거나 몸의 균형을 유지함.

며느

며느

맏며느리.

바느

느끼

느를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9 개

귀가 늘어진 말.

무거운 물건의 한끝을 쥐고 치켜 올려 내뻗치다.

[타동사]여러 몫으로 나누다. 분배하다.

[명사]물건을 나누어 가지는 몫. *노느몫이[―목씨]·노느몫만[―몽―]

설움이 북받쳐 흑흑 가쁜 소리를 내다.

☞감탄형.

《주로 문장의 끝에 쓰이어》 느낌·부르짖음·놀람·분노·강조 등의 감정을 나타낼 때, 그 말 다음에 쓰는 부호인 ‘!’의 이름. 감탄 부호.

‘-느냐 하고’가 줄어서 된 말. 동사 어간이나 형용사 ‘있다’·‘없다’·‘계시다’의 어간 또는 시제의 ‘-았(었)-’·‘-겠-’ 등에 붙어, 물음을 인용하는 뜻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동사 어간이나 높임의 ‘-시-’에 붙어, 앞말이 뒷말의 원인이나 이유가 됨을 나타내는 종속적 연결 어미.

죽 늘어놓은 모양.

능글맞은 태도로 끈덕지게 굴다.

느타릿과에 딸린 버섯의 한 가지. 모양이 조개껍데기 비슷하게 생겼으며, 줄기는 짧으나 긴 것도 있음. 빛깔은 검은빛이 나는 청색이지만 차차 퇴색하여 잿빛에서 흰빛이 됨. 가을에 숲 속의 활엽수의 썩은 부분에 많이 나며 식용으로 인공 재배도 많이 함. 느타리버섯.

느티나무의 연한 잎을 쌀가루에 섞어 찐 시루떡. [음력 사월 초파일에 만들어 먹는 계절 음식.]

‘-다고 하느냐’가 줄어서 된 말. 형용사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겠-’ 등에 붙는 해라체의 종결 어미. 남이 들은 사실에 대해 묻는 뜻을 나타냄.

[타동사]끈이나 실 따위를 두 가닥을 내어 겹으로 드리다.

‘라고 하느냐’가 줄어서 된 말.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묻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라고 하느니’가 줄어서 된 말.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그러하다 하기도 하고 저러하다 하기도 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려고 하느냐’가 줄어든 말. 모음이나 ‘ㄹ’로 끝난 동사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어, 상대편이 하려는 동작에 대해 묻는 뜻을 나타냄.

아들의 아내. 자부(子婦).

(쌓이거나 포개진 것을) 무너지게 하다.

바늘과 실.

어느 틈에 벌써.

종교적인 숭배 대상, 또는 신앙의 대상. 인간을 초월한 능력을 지니어 인류에게 화나 복을 내린다고 믿음. 상제(上帝). 상천(上天). 천공(天公). 천제(天帝). 하늘.

몹시 서러워 흑흑 느끼며 욺.
느를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6 개

[명사]《옛말》여느 것. 다른 사람.

‘-느냐고 하는(한)’이 줄어든 말. 동사 어간이나 형용사 ‘있다’·‘없다’·‘계시다’의 어간 또는 시제의 ‘-았(었)-’·‘-겠-’ 등에 붙어, 물음을 인용하는 뜻을 나타냄.

동사 어간이나 형용사 ‘있다’·‘없다’·‘계시다’의 어간 또는 시제의 ‘-았(었)-’·‘-겠-’ 등에 붙는, 해라체의 의문형 종결 어미. ‘-느냐’의 예스러운 말.

동사 어간이나 형용사 ‘있다’·‘없다’·‘계시다’의 어간 또는 높임의 ‘-시-’ 등에 붙어, 앞의 행동(사실)보다 차라리 뒤의 행동(사실)을 취함이 마땅하다는 뜻을 나타내는 종속적 연결 어미.

(대번에 몰아치지 않고) 길게 늘여서.

장막 같은 데 장식으로 늘어뜨리는 좁은 헝겊이나 줄 따위.

거저릿과의 작은 갑충. 몸길이 6∼ 10mm이며, 직사각형 모양으로 납작하게 생겼음. 쌀·보리·곡식 가루 속에 사는 해충으로, 세계 각지에 분포함.

느티나무.

분명하지 않은 사물이나 사람·때·곳 따위를 막연히 가리키는 말.
느를 포함하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161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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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나는 아테네인도 아니요, 그리스인도 아니다. 나는 세계의 시민이다.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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