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을 포함하는 단어 : 552 개

파란색 단어를 클릭하면 해당 단어로 시작하거나 끝나는 단어 리스트로 이동합니다.

달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76 개

리적

[형용사]의 속된 말.

굿

[명사]나무로 만든 달굿대. 목저(木杵).

[자동사]아이를 해산할 달의 그 다음 달에 낳게 되다.

자꾸 다달다달하다. 다달대다. (큰말)더덜거리다.

달리

트랙 경기의 한 가지. 짧은 거리를 달리는 경주. [100m·200m· 400m 달리기 따위가 있음.] 단거리 경주. (준말)단거리. (참고)장거리 달리기.

거리

[자동사][타동사]달가닥거리다.

거리

[타동사]자꾸 달가당달가당하다. 달가당대다. (큰말)덜거덩거리다.

[타동사]자꾸 달강달강하다. 달강대다. (큰말)덜겅거리다.

삼하

금하

[여 불규칙 활용]달면서 새금한 맛이 있다.

쌀하

쓸하

[여 불규칙 활용]달면서 씁쓸한 맛이 있다.

거리

[자동사][타동사]달그락거리다.

거리

[타동사]자꾸 달그랑달그랑하다. 달그랑대다. (큰말)덜그렁거리다.

근하

[여 불규칙 활용]재미있고 마음에 들다.

☞닭의장풀.

[타동사] (수레바퀴 따위가 구르며) 자꾸 달달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달달대다2. (큰말)덜덜거리다2.

[타동사]자꾸 달랑달랑하다. 달랑대다.

[자동사][타동사]자꾸 달막달막하다. 달막대다1. (큰말)들먹거리다1.

레하

[여 불규칙 활용]연하고 달큼하다. (큰말)들부드레하다.

[자동사][타동사]자꾸 달싹달싹하다. 달싹대다.

질치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조금 달금한 맛이 있다. (큰말)들쩍지근하다. (참고)달착지근하다. 달짝지근-히[부사].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조금 달콤한 맛이 있다.

거리

[자동사][타동사]달카닥거리다.

거리

[타동사]자꾸 달카당달카당하다. 달카당대다.

[타동사]자꾸 달캉달캉하다. 달캉대다. (큰말)덜컹거리다.

큼하

[여 불규칙 활용]조금 달콤하면서 새큼한 맛이 있다.

달매

☞매스 미디어. (준말)대중 매체.

경기 등에서 입상하여 메달을 받은 사람.

달치

통상 배달 시간 외에도 특별한 배달인에 의하여 배달하는 우편 제도의 한 가지. [등기·속달·소포 등의 특수 우편물이 이에 해당함.] (준말)별배달.

콤하

[여 불규칙 활용]조금 시면서 맛깔스럽게 달다. (참고)새큼달큼하다.

큼하

[여 불규칙 활용]조금 새큼하면서 맛깔스럽게 달다. (참고)새콤달콤하다.

[자동사][타동사]자꾸 속달속달하다. 속달대다.

[자동사][타동사]의 센말. 쏙달대다. (큰말)쑥덜거리다.

에스파냐의 안달루시아 지방 원산인 난용종(卵用種)의 닭.

달라

달로

[부사][하다형 형용사]어떤 바탕에 여러 가지 빛깔로 된 작은 점이나 가는 줄 따위가 고르지 않고 성기게 무늬져 있는 모양. (큰말)얼루룩덜루룩. (참고)아로록다로록.

달로

[하다형 형용사]어떤 바탕에 서로 빛깔이 다른 또렷한 점이나 무늬 따위가 드문드문 무늬져 있는 모양.

리스럽

달구

달가

[명사]달빛이 으슴푸레한 밤.

리스

은메달 수상자. 2위 입상자.

닭의장풀과의 다년초. 북미 원산의 관상용 식물. 높이 50cm가량의 줄기는 무더기로 나고, 5월경에 자줏빛 꽃이 핌. 닭의장풀과 비슷하나 꽃빛이 더 짙음.

달리

육상 경기의 한 가지. 5000m, 10000m 달리기와 마라톤 경주를 통틀어 이르는 말. 장거리 경주. (준말)장거리. (참고)단거리 달리기·중거리 달리기.

달리

달리

자동차에서 클러치의 작동을 멈추게 하는 발판.

[타동사]자꾸 타달타달하다. 타달대다.

달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55 개

속페

고리

달프

지쳐서 느른하다.

시송

달거

치박

짝달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옴짝달싹.

달나

종이나 헝겊 조각 따위가 여러 가닥으로 드리워져 한들거리는 모양.

달대

달리

[타동사]☞내닫다.

달다

달대

다달거리다.

디달

각대

[자동사][타동사]달각거리다.

강대

걀가

걀흰

[명사]달걀 속에서 노른자를 싸고 있는 흰 부분. (참고)난백.

곰하

구지

구치

금하

달대

[타동사]☞달달거리다2.

디달

라붙

끈기 있게 착 붙다.

라지

랑달

랑대

[타동사]달랑거리다.

랑이

경박하게 까불다. (큰말)덜렁이다.

래달

러박

러지

자국 통화 가치의 안정 기준을 달러에 두고, 대외 거래 전반을 달러로 하고 있는 지역.

려가

[타동사]뛰어가다.

려들

려오

[타동사]뛰어오다.

리하

다른 조건(환경)에 처하다.

립문

[명사]돌쩌귀가 달린 쪽의 울거미 문골.

마티

막달

목직한 것이 자꾸 들렸다가 내려앉는 모양.

막대

[타동사]☞달막거리다2.

막이

남의 일을 들추어 말하다.

맞이

싹달

싹대

[자동사][타동사]달싹거리다.

싹이

가벼운 물건이 살짝 들렸다 가라앉았다 하다.

싹하

아나

아내

덧내어 늘이다.

아매

아보

저울로 무게를 떠보다.

음박

[명사][하다형 자동사]급히 뛰어가는 걸음. 구보(驅步).

인대

창나

칵대

[자동사][타동사]달칵거리다.

캉대

콤하

큼하

[여 불규칙 활용]맛이 꽤 달다. (작은말)달콤하다. (여린말)달금하다. 달큼―히[부사].

팽이

피나

피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골짜기의 숲 속에서 남. 꽃은 6월에 산방 꽃차례로 액생(腋生)하고, 둥근 열매는 9월에 익음. 재목은 가구를 만들고, 나무껍질은 새끼 대용으로도 씀.

달봉

중전

달주

지섣

[명사]동짓달과 섣달을 아울러 이르는 말.

달같

[형용사]잠시도 지체하지 않다. 득달같―이[부사]

달리

【‘매달다’의 피동】 매닮을 당하다.

달박

매달

달귀

☞몽달귀.

편달

달일

[하다형 형용사]모든 일에 다 밝아도 오직 한 부분만은 서투름.

달팽

오달

달나

[명사]자작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깊은 산에 나는데 높이는 30m가량. 껍질은 검은 회색이며 봄에 갈색 꽃이 이삭 모양으로 핌. 나무의 질이 단단하여 목제품의 재료로 쓰임. (준말)박달.

달리

도시의 공공시설이나 문화 예술을 파괴하는 행위.

달음

달차

태권도의 발기술의 한 가지. 몸통 공격을 막을 때나 상대편을 공격할 때, 정면으로 선 상태에서 발로 반원을 그리면서 차는 동작.

달지

[명사]아동의 성숙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 심리 측정 방법에 따라 산출한 발달 연령을 생활 연령으로 나눈 것임.

달겨

달나

[명사] ‘상고(上古) 시대의 우리나라’를 이르는 말. (준말)배달.

달민

달직

[하다형 자동사]주인의 승낙 없이 함부로 남의 집에 들어감.

수건

[명사]가진 게 아무것도 없는 멀쩡한 건달.

사배

[명사]특별히 따로 사람을 시켜서 배달하는 일.

달시

[명사] (지나치게 완고하여) 시대의 흐름에 적응하려는 융통성이 없음.

구문

[하다형 자동사]유명해지기를 바라지 않음. 명예를 구하지 않음.

나나

달오

통오

[하다형 자동사]길이 여러 군데로 막힘없이 통함. 사달오통. 사통팔달.

통팔

세요

의하

[명사]윗사람의 뜻을 아랫사람에게 전함. ↔하의상달.

달그

달받

[명사]음력 섣달 초순께에 함경도 앞바다로 몰려드는 명태의 떼, 또는 그때에 잡힌 명태.

달구

달깃

[명사]음력 정월 첫 축일(丑日). 이날은 마소를 부리지 않고 쉬게 한다고 함.

달대

달뱅

[명사]아주 작은 규모.

달속

달우

[명사]전에, 보통 우편물보다 빨리 배달하던 우편 제도, 또는 그 우편물. 지금은 ‘빠른우편’으로 바뀜.

달리

괴로움을 당하다.

월상

달하

굽달

[명사]실굽이 달려 있는 그릇을 통틀어 이르는 말.

달대

달쏙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쑥덜쑥덜.

사아

작은아들.

차나

찬아

조카.

달뱅

달복

근달

[하다형 형용사]맛이 알근하면서도 달짝지근한 느낌. (큰말)얼근덜근.

락달

[부사][하다형 형용사]여러 가지 빛깔의 점이나 줄이 불규칙하게 산뜻한 무늬를 이룬 모양.

록달

롱달

[하다형 형용사]어떤 바탕에 서로 빛깔이 다른 또렷한 점이나 무늬 따위가 고르지 않게 촘촘히 무늬져 있는 모양. (큰말)얼룽덜룽. (참고)아롱다롱.

쏭달

여러 가지 빛깔이나 무늬가 뒤섞여 분간하기 어렵도록 아롱다롱한 모양. (큰말)얼쑹덜쑹.

달머

얄망궂고 능청스러운 짓.

달프

속이 바싹 졸아드는 것처럼 마음이 아프다.

음페

덟달

달하

[여 불규칙 활용]☞영명(英明)하다.

달지

(허술한 데가 없이) 야무지고 실속이 있다.

일달

짝달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주로 ‘못하다’·‘않다’·‘말다’ 따위의 부정어와 함께 쓰이어》 ‘몸을 겨우 움직이려 하는 상태’를 뜻하는 말. 꼼짝달싹.

쭉달

‘옴짝달싹’의 잘못.

달시

달우

작고 오목한 우물.

달박

각달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여러 개의 크기가 다른 작고 단단한 물건이 서로 마구 부딪치면서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큰말)월걱덜걱. (참고)왈가닥달가닥.

강달

속부

쭉달

러달

유럽의 은행에 예치되어 주로 단기의 이자 차액을 목적으로 운용되는 달러 자금. (참고)아시아달러.

스름

달지

달리

[자동사]【‘잇달다’의 피동】 일정한 모양이 있는 사물이 다른 사물에 이어 달리다.

상달

하달

지난

달대

[타동사]종달거리다.

달종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못마땅하다는 말투로 자꾸 종알거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큰말)중덜중덜. (센말)쫑달쫑달.

달음

[하다형 자동사]단숨에 내처 달리는 달음박질. (준말)줄달음.

지난

안닦

달대

쫑달거리다.

달쫑

달하

[여 불규칙 활용]슬기롭고 명달(明達)하다.

달대

달타

[하다형 자동사]좀 지친 몸을 이끌고 날짱거리며 걷는 모양, 또는 그 소리.

달하

달지

악을 쓰고 함부로 욕을 하며 대드는 품이 몹시 사납고 다라지다.

달지

의상

[명사]아랫사람의 뜻이 윗사람에게 전달되는 일. ↔상의하달.

학상

[명사][하다형 자동사] [아래의 것부터 배워서 위에 이른다는 뜻으로] ‘쉬운 것부터 배워 깊은 이치를 깨달음’ 또는 ‘인사(人事)를 깨달아 천리(天理)에 통함’을 이르는 말.

달대

달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도량이 넓고 크다.

달리

달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64 개

☞강달이.

건달의 무리.

[자동사]연(鳶)에 무색 종이로 위를 표시하는 꼭지를 붙이다.

[명사]굽이 달린 접시.

옷깃을 다는 일.

[명사]연을 만들 때 가운데에 세로로 붙이는 작은 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단단하고 작은 물건이 가볍게 부딪칠 때에 나는 소리.

마음에 들어 흐뭇하다.

성댓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30cm가량. 몸빛은 등은 붉고 배는 흼. 몸은 가늘고 길며, 눈이 크고 잔비늘이 많음. 식용함. 달궁이.

☞닭의장풀.

달걀과 같이 갸름하게 둥근 모양. 난상(卵狀). 난원형. 난형(卵形).

달구질.

《옛말》달걀. (참고)□□앓.

올벼의 한 가지. 한식(寒食) 무렵에 심으며, 까끄라기가 없고 엷은 황색임.

소 한 마리가 끄는 짐수레.

[하다형 타동사]달구로 집터나 무덤 등의 땅을 다지는 일.

굿

[명사]땅을 다지는 데 쓰는 큰 몽둥이. [위쪽으로 길게 붙은 손잡이를 쥐고 들었다 놓았다 하며 땅을 다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작고 단단한 그릇이나 물건들이 서로 가볍게 부딪쳐 나는 소리. (큰말)덜그럭. (센말)딸그락. 달그락―달그락[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덜꺼덩. (센말)딸까당.

[명사]산등성이나 산비탈 따위의 높은 곳에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동네.

(분노·슬픔·흥분 따위를) 말이나 어떤 수단을 써서 가라앉게 하다, 또는 그런 사람의 기분을 가라앉히다.

[하다형 자동사]달음질하는 일. 경주(競走).

느른하여 기운이 없어지다.

[하다형 자동사]☞달맞이.

[하다형 자동사]농가에서, 정월 보름날 땅거미 때 횃불을 켜 들고 산이나 들에 나가 달이 뜨기를 기다려 맞는 일. [달빛을 보고 그해의 길흉을 점치는데, 달빛이 붉으면 가물고, 희면 장마가 진다고 함.] 달마중. 영월(迎月).

한 달을 한정하여 머슴살이하는 일, 또는 그 사람.

[명사]초승달 모양으로 된 무늬.

농가에서, 정월 열나흗날 저녁에 콩 열두 알로 열두 달을 표시하여 수수깡 속에 넣고 지푸라기에 매달아 우물에 넣었다가, 이튿날 새벽에 꺼내어 그 콩이 물에 많이 불었느냐 적게 불었느냐에 따라 그해의 가뭄과 장마 여부를 점치는 일. 월자(月滋). 윤월(潤月).

악보에서 쓰이는 용어의 한 가지. □(세뇨)로 돌아가서 연주하라는 뜻. [약호 D.S.]

한 달이 좀 지나는 동안.

달래다.

뛰어 달리는 경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옛말》달리다1.

[명사] (지나간 날짜가) 거의 한 달 가까이 되는 일.

[명사] [수달이 물고기를 잡아서는 먹지 않고 제사 지내듯 벌여 놓고만 있다는 뜻에서] ‘시문을 지을 때 많은 서적을 늘어놓고 참고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기계 따위가 움직이다가) 무엇에 걸리거나 멈출 때 나는 소리. (큰말)덜커덕. (센말)딸카닥. (여린말)달가닥. 달카닥―달카닥[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명사] [주나라 때 강태공(姜太公)이 여든 살에 정승이 되어 80년을 호화롭게 살았다는 데서] ‘호화롭게 삶’을 이르는 말. (참고)궁팔십(窮八十).

달팽잇과의 연체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나선형의 껍데기를 지고 다니며, 암수한몸으로 난생임. 머리에 두 쌍의 더듬이가 있는데, 한 쌍의 끝에는 명암만을 알아내는 눈이 있음. 밤이나 여름철의 습기가 많은 때에, 이끼를 갉아 먹거나 나무나 풀 위에 기어올라가 어린잎 따위를 먹음. 산와(山蝸). 와우(蝸牛).

(일정한 정도나 양에) 이르다.

달이다.

멋모르고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하다. 《주로, ‘덩달아’·‘덩달아서’의 꼴로 쓰임.》

[명사]도달했거나 도달할 지점 또는 결과. 도착점.

지난날의 군복(軍服)의 한 가지. 붉은빛의 안을 받치고 붉은 소매를 단 검은 두루마기. 뒷솔기가 길게 터졌음. 협수(夾袖).

[명사] ‘음력 십일월’을 달리 이르는 말. (준말)동지. (참고)지월(至月)·창월(暢月).

[타동사]매어서 드리우거나 걸다.

릿

[명사]종이 연의 머리에 붙이는 대.

[명사]검은 종이를 반달같이 오려 머리에 붙인 연.

[명사]☞메달박스. *메달밭이[―바치]·메달밭을[―바틀]·메달밭만[―반―]

[명사] 큰 나무토막으로 만든 달구.

[명사][하다형 자동사]어려움을 참으면서 받는 몸의 단련.

만들다.

《옛말》군영(軍營). 군막(軍幕).

반달같이 생긴 모양. 반월형.

[명사]꼭지에 반달 모양의 색종이를 붙인 연.

배달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

[∼다니·∼달아][자동사]말과 행동이 괄괄하다.

☞잘1.

[명사]☞상현. ↔하현달.

[명사] (음력 하순의) 새벽에 보이는 달.

수달의 털가죽.

[명사] ‘싯다르타’의 한자음 표기.

알짜 건달.

애달파하다.

서양 피륙의 한 가지. 당목(唐木)과 비슷하며 두껍고 질김.

황달병의 한 가지. 오한(惡寒)이 들고 오줌이 잦으며, 이마가 거무스름해짐. 색달(色疸). 흑달(黑疸).

[명사]작고 오목한 솥. 다갈솥. (준말)옹솥. *옹달솥이[―소치]·옹달솥을[―소틀]·옹달솥만[―손―]

[명사]용달하는 것을 업으로 하는 회사.

[명사]한자 부수의 한 가지. ‘肝’·‘肺’ 등에서의 ‘□’의 이름. [‘肉(고기육)’의 변형임.] (참고)고기육·달월.

[명사] ‘유월’과 ‘섣달’을 아울러 이르는 말.

응달진 쪽. ↔양달쪽.

[명사]바로 그 다음의 달. 익월(翌月).

[명사] 굵고 거세게 퍼붓는 비.

걸음의 폭을 좁게 잇달아 떼어 놓으면서 바삐 뛰는 걸음.

[∼다니·∼달아][형용사] (하는 짓이) 잘고 다랍다.

(어떤 일이 있던) 두 달 전.

[명사]음력 초닷새 무렵과 스무닷새 무렵에 뜨는 달. 편월(片月).

재정 경제부에 딸린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정부 물자의 구매·공급·관리 및 정부 주요 시설의 공사 계약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진달래.

[명사] ‘집달관’의 이전 일컬음.

[명사]두 가지 빛깔의 종이로 반달 모양의 꼭지를 붙인 연.

[명사]창의 물미.

[명사]☞하현. ↔상현달.

릿

[명사]연(鳶)의 허리에 붙이는 대.

달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56 개

‘-ㄴ다고 할’이 줄어든 말. 모음이나 ‘ㄹ’로 끝난 동사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어 ‘-ㄴ달 수가(야, 는)’의 꼴로 쓰이어, 자기의 생각이 어떠함을 밝히는 뜻을 나타냄.

하는 일 없이 빈둥거리고 돌아다니며, 남의 일에 트집잡기를 잘하는 짓, 또는 그런 사람.

[하다형 형용사]어느 것에나 두루 익숙함.

칼·송곳 따위의 몸뚱이가 자루에 박힌 부분.

[하다형 타동사]구두로 전달함.

‘윤달’의 잘못.

[명사]연의 네 귀에 ‘×’ 자 모양으로 엇걸리게 붙이는 가는 대오리.

나흘이나 닷새가량. 네댓새. 사오일.

이달의 다음 달. 내월(來月).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마구 몰아대어 닦아세움. 윽박질러서 잡도리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자물쇠를 열거나 채울 때처럼) 작고 단단한 물건이 부딪치거나 걸릴 때 나는 소리. (비슷한말)대각. (큰말)덜걱. (센말)달깍·딸각·딸깍. (거센말)달칵. 달각―달각[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어떤 일이든지 끝날 때가 있다는 말.

사리에 밝은 식견. 뛰어난 의견. 달식(達識).

높은 관직. 고관(高官).

집터 따위를 다지는 데 쓰는 기구. [굵고 둥근 나무 도막이나 쇳덩이 또는 돌덩이에 손잡이나 줄을 달아서 만듦.]

보기에 환하여 장차 높고 귀하게 될 기색.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덜껑. (센말)딸깡.

[명사]달을 의인화하여 이르는 말. (참고)해님.

(물건을) 높이 걸어 늘어뜨리다.

(콩이나 깨 따위의 낟알을) 이리저리 휘저어 가며 볶거나 맷돌에 가는 모양.

[명사]사람이 마땅히 지켜 행해야 할 덕.

달 모양으로 둥글게 만든 흰떡. [흔히, 혼인 때 씀.] 월병(月餠).

불완전 동사 ‘달다3’의 해라체 명령형.

(놀라거나 충격을 받아서) 가슴이 옴찔하며 울리는 모양. (큰말)덜렁4. 달랑―달랑[부사][하다형 자동사].

미국의 돈.

[하다형 자동사]이치에 통달함.

익숙한 솜씨로 잘 지은 글.

[명사]솥 밑의 둥근 부분. * 달밑이[―미치]·달밑을[―미틀]·달밑만[―민―]

달풀로 엮어 만든 발.

[명사]달로 계산하는 변리. 월리(月利). 월변(月邊).

☞위성(衛星).

[명사]이치에 밝아서 사물에 얽매이지 않는 사람.

[명사]장차 귀하고 높이 될 상. 장래에 영달할 상격(相格).

[명사]달의 수. 월수(月數).

《옛말》[‘다□다’의 활용형] 달라.

사리에 맞는 말. 어디에나 통하는 말.

달래.

[명사][하다형 자동사]자기의 의사를 남이 잘 알 수 있도록 나타내는 일, 또는 자기의 의사가 남에게 잘 통하는 일.

학문이나 기예의 어떤 분야에 통달한 사람.

[명사]지난날, 중국 서북쪽 산록에 살던 오랑캐 종족을 이르던 말.

[명사]☞걸작(傑作).

[명사]☞황달(黃疸).

한 달에 얼마씩 받기로 하고 몸을 파는 여자.

[하다형 타동사] (어버이나 스승이 잘못을 훈계하느라고) 회초리로 볼기나 종아리를 때림. 초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작은 기계나 쇠붙이로 된 연장 따위가 움직이다가) 문득 무엇에 걸리거나 고장으로 멈출 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큰말)덜컥1. (센말)딸칵. (여린말)달각. 달칵―달칵[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한 달 이상이 되는 동안. 월경(月頃). 월여(月餘).

달풀의 꽃.

세상 사람이 다 인정하는, 한결같이 지극한 효도.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정한 곳이나 어떤 수준에) 이르러 다다름. (비슷한말)도착.

[명사]해산(解産)할 달.

덩굴의 엉킨 모양을 나타낸 그림. 당초회(唐草繪).

[하다형 자동사]민첩하여 온갖 일에 통달함.

한 달의 절반. 반삭(半朔). 반월(半月).

(생체 따위가) 자라서 차차 완전한 모양과 기능을 갖추어 감.

의 준말. 한자를 빌려 ‘倍達’로 적기도 함.

(대단찮은) 사고나 탈.

산으로 된 지형. 산지(山地).

아랫사람의 의견 따위를 윗사람에게 알림.

다음 달. 오는 달. 내월(來月).

조선 시대에, 과거에 급제는 하였으나 벼슬길에 오르지 못한 사람을 일컫던 말. [병과(丙科) 합격자 중 정원(定員)이 없을 때 벼슬을 내리지 않았음.] (높임말)선다님.

[명사]음력으로 한 해의 마지막 달. 음력 십이월. 극월(極月).

(편지나 물품 따위를) 보내어 줌.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무엇에 익숙하고 통달함.

식달(識達) ‘식달하다’의 어근.

《옛말》아들.

[하다형 자동사]조급하게 굴면서 속을 태우는 짓.

[명사]운수가 사나운 달. 액월.

볕이 잘 드는 곳. ↔응달.

[하다형 타동사]엄중히 명령을 내림.

[명사]☞연살.

영달(英達) ‘영달하다’의 어근.

둥근 달. 보름달.

일이 매우 더딤을 이르는 말.

햇빛이 들지 않아 그늘진 곳. 음지(陰地). (본딧말)음달. ↔양달.

이번 달. 금월.

지난달. 전월.

미리 정해 두었던 달, 또는 기한(期限)이 꽉 찬 달.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젊은 나이로 높은 지위에 오름.

한방에서, 술 중독으로 오줌이 막히고 열이 나는 따위의 증세가 일어나는 황달을 이르는 말.

말이나 편지를 받아서 올림.

한 달의 날수가 큰 달. 양력으로는 31일(1·3·5·7·8·10·12월), 음력으로는 30일이 되는 달. ↔작은달.

(어떤 일이나 지식 따위에) 막힘이 없이 통하여 환히 앎. 창달(暢達).

특달(特達) ‘특달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 [채찍으로 때린다는 뜻으로] 일깨워 주고 격려하여 줌. 채찍질. 편복(鞭□).

암상이 나서 함부로 악을 쓰고 욕을 하며 대드는 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윗사람의 뜻이나 명령 따위가 아랫사람에게 미침, 또는 미치도록 알림.

족제빗과의 바다짐승. 수달과 비슷한데 몸길이 1m가량. 꼬리가 아래위로 납작하고 뒷다리가 길며 발가락이 물갈퀴로 이어져 있음. 딴 바다짐승과는 달리 두꺼운 지방층이 없어 촘촘한 털가죽으로 보온을 함. 전복·게·성게 따위를 잡아먹으며, 알래스카 반도 남방에서만 수천 마리가 살고 있음. 모피는 최고급품으로 알려짐. (참고)수달.

[하다형 자동사]벼슬이나 덕망이 높아서 이름을 세상에 들날림. 입신출세함.

활달(豁達) ‘활달하다’의 어근.

담즙의 색소가 혈액 속으로 이행하여 살갗과 오줌이 누렇게 되는 병. 주로, 간장에 탈이 나서 생기는 부차적 병증임. 달병. 달증. (참고)흑달.

[하다형 타동사] (사물의 이치 따위를) 환히 깨달아서 앎. 통효(通曉). (참고)통달.

[명사]☞여로달(女勞疸).
달을 포함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볏과의 다년초. 흔히, 연못가나 강변에 나며 갈대 비슷한데, 높이는 1.5∼3m. 9월에 띠와 같은 꽃이 핌.

으로 끝나는 단어 보기

볏과의 다년초. 흔히, 연못가나 강변에 나며 갈대 비슷한데, 높이는 1.5∼3m. 9월에 띠와 같은 꽃이 핌.
달을 포함하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552개 입니다.

모두 확인하기

명언

겁쟁이는 도망가는 것을 택하고, 용기있는 자는 위험을 택한다.

에우리피데스


의견 작성


최근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