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을 포함하는 단어 : 89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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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87 개

타당

[명사]어떤 판단이 한 개인의 주관을 초월하여 보편적 가치를 가지는 것. 모든 것(사람)에 두루 미쳐 옳다고 인정되는 성질.

일정 기간 동안 거치해 두고 지급하지 않는 이익 배당금.

[명사] (공중의 편의나 영세민의 편익을 위하여) 자치 단체나 공익 법인에서 운영하는 전당포.

[명사]국회의 회의가 열리는 건물.

그러모아서 당기다.

끌어서 앞으로 당기다.

(의회 정치를 펴는 나라에서) 정당이 여럿으로 분립된 정치 체제.

거리

[타동사]자꾸 달가당달가당하다. 달가당대다. (큰말)덜거덩거리다.

거리

[타동사]자꾸 달카당달카당하다. 달카당대다.

당지(唐紙)로 만든 두루마리. 당주지(唐周紙).

[명사]소송법상 당사자가 될 수 있는 권리 능력.

다른 사람들이 하고 있는 민사 소송에 제삼자가 당사자로서 참가하는 일. ↔보조 참가.

자꾸 당실당실하다. 당실대다. (큰말)덩실거리다.

감사가 도내(道內)를 시찰할 때에 이르는 곳이 곧 선화당이 된다는 뜻으로, 가는 곳마다 대접을 잘 받음을 이르는 말.

[타동사]자꾸 동당동당하다. 동당대다. (큰말)둥당거리다·둥덩거리다.

[타동사]자꾸 둥당둥당하다. 둥당대다.

농가에서, 마당질한 자리에 떨어진 것을 쓸어 모은 곡식.

천부

무당개구릿과의 개구리. 몸길이 4∼5cm. 몸이 납작하며 등에 혹이 많음. 등은 녹색 바탕에 불규칙한 흑색 무늬가 있고, 배 쪽은 적색 바탕에 흑색의 어룽무늬가 있음. 연못이나 산속의 개울에서 삶. 보신 강양제(補腎强陽劑), 폐병의 약재로 쓰임. 비단개구리.

당하

[여 불규칙 활용]아주 사리에 맞지 않다.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적당하지 않다.

고개를 비틀어 싫다는 뜻을 나타내다. (큰말)삥등그리다.

소송에서, 법원에 대하여 재판권 행사를 요구하는 사람 및 그 상대편. [민사 소송의 원고와 피고, 형사 소송의 검찰과 피고인 따위.]

당제

[명사]국내 산업을 보호하기 위하여, 정부가 일정한 상품에 대한 수입량을 수입하는 나라별로 할당하는 제도.

러지

(물체가) 마르거나 굳어지면서 조금 뒤틀리다.

약바르고 매몰스럽다.

토아니하

토않

[형용사]의 준말.

거리

오도당거리다.

오도

비나 큰물에 땅이 옴폭 패어 옹당이처럼 물이 괴다. (큰말)웅덩이지다.

거리

와당탕거리다.

거리

우당탕거리다.

당하

조선 순조 때 의유당 김씨가 지은 수필집. 함흥 판관인 남편을 따라가서 그 지방의 풍물과 인정을 적은 것으로, 기행·번역·전기 등으로 구성됨. [원명은 ‘의유당관북유람일기(意幽堂關北遊覽日記)’.]

거리

[타동사]잘가당거리다.

거리

[타동사]잘바당거리다.

거리

[타동사]자꾸 잘카당잘카당하다. 잘카당대다. (큰말)절커덩거리다.

[명사]채권자와 채무자 또는 제삼자와의 사이에 저당권의 발생을 목적으로 맺어지는 낙성 계약(諾成契約).

학당

[명사]전기 분해 때, 1쿨롬의 전기량에 의하여 전해 용액으로부터 석출(析出)되는 원자, 또는 원자단의 그램수. (준말)전기 당량.

☞전분 효소.

전기장(電氣場)과 자기장(磁氣場)을 통틀어 이르는 말.

당하

[여 불규칙 활용] (태도·처지·수단 따위가) 꿀림이 없이 바르고 떳떳하다. 정정당당―히[부사]

거리

[타동사]찰가당거리다.

거리

[타동사]자꾸 찰바당찰바당하다. 찰바당대다. (큰말)철버덩거리다.

거리

[타동사]찰카당거리다.

만부

[하다형 형용사] [‘천 번 만 번 부당하다’는 뜻으로] ‘아주 부당함’을 이르는 말. 만만부당. 만부당천부당. 천만부당.

무수

[타동사]자꾸 팡당팡당하다. 팡당대다. (큰말)펑덩거리다.

당하

기억이 또렷하지 않다.

[명사]학과목과 시간 수를 배정하여 짠 표. 과정표.

계하

당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10 개

당연

당찮

도무지 사리에 맞지 않고 엉뚱하다. 당찮다.

당하

족수

이식

당명

이름난 기생.

혈당

동저

시당

조선 시대에, 각 공계(貢契)와 시전(市廛)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벼슬아치.

당경

각당

당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정당하지 않다.

내식

램당

옥만

[명사][하다형 형용사] [금옥관자가 방 안에 가득하다는 뜻으로] ‘현명한 신하가 조정에 가득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당기

끌어서 앞으로 당기다.

당기

랏무

[명사]☞국무당.

불한

사당

남사당의 무리.

당익

천강

이마

골무

간지

감잇

겨쓰

[타동사]돈·물건 따위를 원래 쓰기로 한 때보다 미리 쓰다.

고모

‘종고모부’를 친근하게 일컫는 말.

금같

[형용사]매우 훌륭하고 귀하다.

금아

금지

남이 들어와 뫼를 쓰지 못하게 하는 땅.

까마

내지

팔촌 이내의 일가. 가장 가까운 일가. (준말)당내친.

년치

단백

[명사]탄수화물과 단백질이 결합한 복합 단백질. 연골(軟骨) 중에 포함되어 있음.

달봉

대발

[하다형 자동사] (어버이를 명당에 모신 덕으로) 그 아들 대에서 부귀를 누리게 됨.

돌하

[여 불규칙 활용] 꺼리거나 어려워함이 없이 올차고 도랑도랑하다.

동벌

랑거

[명사] ‘제 분수도 모르고 강한 적에 반항하여 덤벼듦’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장자’의 ‘인간세편(人間世篇)’에 나오는 말로, 중국 제나라 장공(莊公)이 사냥을 나가는데 사마귀가 앞발을 들어 수레바퀴를 멈추려 했다는 데서 유래함.] 당랑지부.

랑재

[명사] [매미를 노리는 사마귀가, 뒤에서 저를 노리는 황작(黃雀)이 있음을 모른다는 뜻으로] ‘눈앞의 욕심에만 눈이 어두워, 장차 닥쳐올 큰 재앙을 알지 못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랑지

래지

래지

[명사]신분에 알맞은 벼슬이나 직분, 또는 마땅히 차례가 돌아올 벼슬이나 직분.

량농

료식

[명사]설탕의 원료가 되는 식물.

리당

사주

[명사]사주점을 칠 때에 근거로 삼는 책. [점괘에 따른 길흉화복을 그림으로 나타낸 내용.] 당화적(唐畵籍).

상수

선무

(선거법 따위의 위반으로) 당선이 무효가 되는 일.

선사

선소

선거 소송의 한 가지. 당선의 효력에 관하여 이의가 있는 후보자나 정당이 당선한 사람이나 해당 선거 관리 위원회 위원장을 피고로 하여 대법원에 제기하는 소송.

시승

‘권세가 높은 사람’을 이르는 말.

실대

실하

(건물 따위가) 맵시 있게 덩그렇다.

싯당

[부사][하다형 자동사]어린아이가 누운 채 귀엽게 팔다리를 놀리는 모양.

싯대

양지

볕이 잘 드는 땅. 양지바른 땅.

양하

연지

연하

[여 불규칙 활용]눈을 휘둥그렇게 뜨고 볼 정도로 놀랍거나 괴이쩍다. 당연―히[부사].

우삼

‘요순 시대와 하(夏)·은(殷)·주(周)의 삼대(三代)’를 아울러 이르는 말.

위법

의야

일치

저고

좌계

좌대

미리 기한을 정하지 않고, 은행에서 요구할 때나 차주(借主)의 수의(隨意)에 따라 갚기로 한 대부.

좌대

좌수

은행에 당좌 예금을 가진 사람이 그 예금을 기초로 하여 그 은행 앞으로 발행하는 수표.

좌예

좌차

‘당좌 대월’을 차주(借主) 쪽에서 이르는 말.

직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말이 충성스럽고 곧다.

파싸

붕당끼리 갈라져 서로 다투는 일. 당쟁(黨爭).

하수

[명사]당하관으로 암행어사가 된 사람.

당관

당하

[여 불규칙 활용]낫고 못함이 없이 서로 걸맞다.

중식

카당

[‘퇴폐·타락’의 뜻으로] 19세기 말, 프랑스를 중심으로 유럽 전역에 퍼진 풍조로서, 퇴폐적인 문화에 미적 동기를 구하는 관능주의를 이르던 말. 퇴폐파.

감당

령당

당대

당동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작은 북이나 가야금 따위를) 잇달아 쳐서 나는 소리. (큰말)둥당둥당·둥덩둥덩.

당치

산저

동산을 채무자가 점유한 채로 저당을 설정하는 일.

발당

당대

당둥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큰 북 따위를 잇달아 쳐서 내는 소리. (작은말)동당동당.

당하

당과

친정에서 혼례를 올린 다음 시가로 가기 전에 신랑과 사별한 여자.

당놀

세시별(歲時別)로 마당에서 벌이는 민속놀이를 통틀어 이르는 말.

당맥

당밟

당추

못에 가득 찬 가을의 맑은 물.

만부

[하다형 형용사]☞천부당만부당.

부부

식당

건당

당기

[타동사]서로 마주 잡아당기다.

도저

당자

[명사]명당인 곳.

당자

순당

☞자가당착.

순대

당연

당치

당노

당벌

무당벌렛과의 곤충. 몸길이 7mm 가량. 몸은 둥근 바가지 모양임. 보통 등은 주황색이며 흑색 반점이 있음. 진딧물을 잡아먹음.

당서

처부

편무

무편무당(無偏無黨) ‘무편무당하다’의 어근.

깥마

[명사]대문 밖에 있는 마당. ↔안마당.

대대

동정

진보적인 정당이 ‘보수적인 정당’을 이르는 말.

당소

사당

무당

[하다형 형용사] (행진하는) 걸음걸이가 씩씩하고 위엄이 있음.

편타

[하다형 형용사]특별하지 않고 사리에 맞아 타당함.

당이

당지

정당하지 아니한 일.

당지

월당

당그

편부

[하다형 형용사]어느 한쪽으로 기울거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아주 공평함. 무편무당.

당기

당괴

붙당기다.

당양

[명사]☞신주양자(神主養子).

당치

당하

혜당

후당

[하다형 자동사]앞뒤가 서로 맞지 아니하고 모순됨.

군작

[명사][하다형 자동사] (여럿이 못된 짓을 하려고) 떼를 지어 모이어 패거리를 이룸, 또는 그러한 패거리.

역당

[명사]왕조 때, 성역(城役)을 잘 감독한 공으로 승진한 통정대부(通政大夫).

당송

물건을 조금 잘게 써는 모양.

습난

[명사]무슨 일에나 익숙한 사람에게는 당해 내지 못함.

당하

당나

당입

‘모든 일은 순서가 있음’을 이르는 말.

당숙

신당

친당

몽당

실을 꾸려 감은 뭉치.

업수

[명사]실업 보험의 규약에 따라 실업자에게 지급되는 수당.

당쏭

[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쑹덩쑹덩.

당하

아첨하다.

랫당

[명사]망건의 편자 끝에 단 당줄. ↔윗당줄.

당사

[명사] (집안의 안녕을 빌고자) 사경에 하는 실력굿.

당기

데팡

프랑스에서, 관선(官選) 살롱에 대항하여 신파(新派)의 화가들이 1884년에 창립한 미술가 단체, 또는 그 전람회.

석당

상배

주식의 배당에서, 과거의 실적이나 현재의 수익 따위를 참고로 해서 산출한 장래의 배당.

당하

[여 불규칙 활용]사리에 맞고 무리가 없다.

리고

당숙

[명사] ‘외종숙모’를 친근하게 일컫는 말.

당질

[명사]☞외종질녀.

력성

력성

의당

위의당당(威儀堂堂) ‘위의당당하다’의 어근.

풍당

[하다형 형용사] (남을 압도할 만큼) 풍채가 의젓하고 떳떳함.

당하

극구

익배

중저

동일한 부동산에 대하여 이중으로 저당권을 설정하는 일. 이번 저당.

기당

무예가 매우 뛰어남.

인당

☞일기당천.

가당

언행의 앞뒤가 맞지 않음. 모순당착. 자기모순.

업수

단저

일정한 기업용 재산을 일괄하여 담보 가치를 파악하고 거기에 설정하는 저당권, 또는 그러한 저당권을 설정하는 일. 공장 재단·어업 재단·철도 재단 따위에 설정된 저당임.

당숙

[명사]재종숙모(再從叔母)를 친근하게 일컫는 말.

당질

[명사]재종질녀(再從姪女)를 친근하게 일컫는 말.

당채

[명사]원금 및 이자의 청구권이 저당권부 채권(抵當權付債券)에 의하여 보증되는 유가 증권.

당주

[명사]임시 변통이나 눈가림으로 대충 해 버리는 태도나 생각.

당하

기당

[명사]의 준말.

당대

당내

의회(議會), 특히 하원에 많은 의석을 가진 정당에 의하여 조직되는 내각. 정당 정치를 전제로 하여 성립됨.

당방

당정

두 개 이상의 정당 중 가장 많은 의석을 가진 정당이 내각을 조직해서 하는 정치.

당하

[여 불규칙 활용]매우 자세하고 마땅하다. 정당―히[부사].

당행

정당

졸요

권배

[명사]☞주식 배당.

당물

민속에서, 주당을 물리친다고 하여 추녀 안에 있는 사람을 추녀 밖으로 잠시 내보내는 일.

식배

당하

역수

[명사]일하는 지역에 따라 생기는 생활비의 차이 등을 근거로 하여 지급되는 수당.

당나

당불

만부

당하

[여 불규칙 활용]꼭 알맞다.

당하

[여 불규칙 활용]사리에 마땅하고 온당하다.

작마

직수

[명사]퇴직하는 사람에게 그 근무 연수에 비례하여 지급하는 수당.

근수

[명사]특근에 대한 보수로 주는 수당.

별배

당대

당대

[타동사]퐁당거리다.

당영

당지

낙상(落傷)하여 앓음.

당하

고수

고용주가 사람을 해고할 때 주는 위로금.

귀당

당분

당작

동물의 조직 속에서 탄수화물이 효소에 의하여 분해되어 젖산과 탄산가스가 되는 작용.

목당

[명사]지난날, 아이들이나 여자가 신던, 푸른 바탕에 붉은 눈을 수놓은 가죽신.

학당

[명사]화학 반응에 대한 성질에 따라서 정해진 원소 또는 화합물의 일정한 양(量). 당량.

당무

황당무계(荒唐無稽) ‘황당무계하다’의 어근.

당지

당하

[여 불규칙 활용]터무니없고 허황하다. 황탄하다. 황당-히[부사].
당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98 개

사탕수수로 만든 설탕.

개산조사(開山祖師)의 초상이나 위패를 모셔 둔 당.

조선 고종 때, 민씨(閔氏) 일족의 수구파에 대항하여 개혁을 주장하던 당파. [김옥균을 중심으로 갑신정변을 일으켰으나 삼일천하(三日天下)로 끝남.] ↔수구당.

[명사]노인을 공경하는 뜻에서, 노인들이 모여 여가를 선용할 수 있도록 지어 놓은 집.

[명사]계피와 당귀(當歸)를 소주에 담가 만든 술.

조선 시대에, 성균관의 당상(堂上)을 이르던 말.

(廣東布)>의 변한말.

[하다형 자동사]옷 속이 뚫리어 통하게 꿰매야 할 것을 양쪽이 붙게 잘못 꿰맨 바느질.

[하다형 타동사]앞으로 생길 채권의 담보로 질권(質權)이나 저당권(抵當權)을 미리 설정함, 또는 그 저당.

(패를 지어) 이곳저곳으로 떠돌아다니면서 노래와 춤을 파는 사내.

[명사]유골(遺骨)을 안치하는 건물.

[명사]☞녹림호걸.

의석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정당. ↔소수당.

[명사]가수 분해로는 더 간단하게 분해되지 않는 당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포도당이나 과당 따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덜꺼덩. (센말)딸까당.

일을 맡은 사람.

의 준말.

☞이틀거리.

당구를 하는 네모난 대. 바닥에는 벨벳이 깔려 있고 가에 고무 쿠션을 붙인 운두가 있음.

당구를 칠 수 있도록 시설해 놓은 곳.

[명사]그 일을 직접 맡아보는 자리에 있는 사람.

승검초의 어린순을 따뜻한 꿀물에 넣은 차.

마음이 무엇에 끌리어 움직이다.

밖에서 잡아당겨 여는 문.

같은 음높이의 센박과 여린박이 연결되어 셈여림의 위치가 바뀌는 일. 싱커페이션.

말과의 짐승. 말과 비슷하나 몸이 좀 작고 귀가 크며 머리에 긴 털이 없음. 털빛은 단색으로 회백색이나 황갈색이 많음. 체력이 강하고 병에 대한 저항력이 높아 부리기에 알맞음. 나귀.

보통의 나발보다 좀 큰 나발.

그해에 생겼거나 만든 물건.

[명사]혈액 속에 포도당이 많아져서 당뇨가 오랫동안 계속되는 병. [오줌의 분량이 많고 목이 마르며 쉬이 피로해지나 식욕은 도리어 왕성해짐.]

바다로 다니는 큰 나무배.

☞너새.

당멸칫과의 열대성 바닷물고기. 몸길이 30cm가량으로 가늘고 길며 옆으로 납작함. 몸빛은 등 쪽이 암청색이고 배 쪽은 푸르스름함. 눈과 입은 크고 비늘은 둥근 모양임. 우리나라 남부와 일본 및 동인도 제도에 분포함.

중국에서 만든 모시. 폭이 좀 넓고 올이 톡톡함. 당저(唐紵). 당포(唐布). 백당포.

[명사]☞당목(唐木).

☞실무자(實務者).

[명사]당밀을 발효시켜서 증류한 술. (참고)럼(rum).

중국에서 나는 흰 명주실.

조선 시대에, 당보수가 적의 동정을 살펴 알릴 때 쓰던 기. [누런 바탕에 크기는 한 자 평방임.]

정당함과 정당하지 아니함.

[명사]중국에서 나는 비상. 당신석.

국제간의 사건 등에 직접 관계가 있거나 관계한 그 나라. 당국(當國).

마을의 조상신이나 수호신에게 지내는 제사. (참고)도당굿.

당상인 벼슬아치. ↔당하관(堂下官).

☞당비상(唐砒霜).

깍정이.

[명사]그 사업을 직접 경영하는 사람.

[하다형 타동사]당연한 것으로 여김.

조선 고종 20(1883)년에 발행된, 닷 푼이 엽전 백 푼과 맞먹던 돈.

☞글리코겐.

[명사]마땅히 그렇게 해야 할 성질.

(윤리학·논리학과 같이) 규범 법칙을 연구하는 학문.

[명사]약의 겉에 당의를 입힌 정제(錠劑)나 환약(丸藥).

서당이나 당집을 맡아서 지키는 사람. 당직(堂直).

당과 지질이 공유 결합하고 있는 화합물. [무정형(無晶形)의 흰 가루임.]

‘종질부(從姪婦)’를 친근하게 이르는 말.

조선 시대에, 벼슬아치들이 새로 발령을 받거나 다른 고을로 옮길 때 이조(吏曹)에 바치던 예물. 당참전. (준말)당참.

☞글라디올러스.

맨 처음에. 애초에.

[명사]☞만달.

☞호두.

[명사]중국에서 만든, 여덟 가닥으로 드린 실로 꼰 노끈.

지난날, 당오평(當五坪)으로 환산한 돈.

목관 악기의 한 가지. 오래 묵은 대에 여덟 개의 구멍을 뚫고, 위쪽을 얇게 깎아 혀를 꽂은 피리.

당하인 벼슬아치. ↔당상관(堂上官).

닿아서 만나다. 처(處)하다.

[명사]중국산의 항라. 생항라.

☞종형제(從兄弟).

채화(彩畵)를 그려 넣어 구운 중국산의 사기그릇.

(많은 사람이 모일 수 있는) 넓은 강당.

19세기 말엽, 주로 프랑스를 중심으로 하여 나타난 문예상의 한 경향. 회의적 사상의 영향에 의하여 탐미적·퇴폐적·병적인 것을 즐겼음.

굿

[명사]홍문관의 교리(校理)나 수찬(修撰)을 의정부에서 뽑아 임금에게 추천하던 기록. [홍문관에서 내세운 후보자를 의정부에서 권점(圈點)을 찍어 임금에게 올렸음.]

[명사]조선 시대에, 재덕(才德)을 갖춘 유망한 젊은 문신을 뽑아 사가(賜暇)하여 오로지 글을 읽게 하던 곳. 호당(湖堂).

[명사][하다형 타동사]뒷갈망.

[명사][하다형 타동사]뒷갈망을 맡아서 함, 또는 뒷갈망.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떨거덩. (센말)딸까당.

볼이 넓은 발. (참고)채발.

지난날, 마름이 소작료를 받아들일 때 수북하게 되어 받던 섬. [지주에게는 가량통으로 되어 주고 나머지를 마름이 차지했음.] ↔가량통.

[명사][하다형 형용사]무엇으로도 능히 당해 낼 수 없음.

[하다형 형용사]의 준말.

망건의 윗부분. [윗당줄을 꿰게 되어 있음.] (준말)당.

각 사람에게 돌아가는 몫으로.

☞엿당.

[명사] (단청을 할 때) 먹줄을 튀겨 머리초를 구획한 검은 줄.

(오래 쓰거나 닳아 빠져서) 끝이 거의 모지라진 비.

키가 작고 몽톡한 소나무. 몽당소나무.

끝이 닳아서 거의 못 쓰게 된 물건.

당분을 넣지 않음.

이익 배당이 없음. 특히, 주식에서 배당이 없는 일.

발바닥.

[명사]매매되는 주식에서, 최근의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없는 상태. ↔배당부.

매매되는 주식에서, 최근의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있는 상태. ↔배당락.

주주에게 현금을 배당하는 대신으로 나누어 주는, 불입이 끝난 주식.

보수주의를 정치상의 기본 방침으로 내세운 당파.

[명사]☞이당류(二糖類).

부정당(不正當) ‘부정당하다’의 어근.

당해 낼 수 없음.

불감당(不敢當) ‘불감당하다’의 어근.

불온당(不穩當) ‘불온당하다’의 어근.

떼를 지어 다니는 강도. 명화적(明火賊). 화적. (준말)한당.

불합당(不合當) ‘불합당하다’의 어근.

봉산 탈춤에서, 중들의 파계 장면을 보여 주는 춤. 사당춤.

☞사당무.

☞사당2.

세력이 강한 쪽을 붙좇아 실리를 구하는 무리.

☞산신당(山神堂).

육조의 세 당상관인 판서·참판·참의를 통틀어 이르던 말.

절에서, 중이 들어앉아 법화 삼매 또는 염불 삼매를 닦는 법당.

어지간히 많은 수.

지난날, 품계(品階)에 알맞은 벼슬을 이르던 말.

누이지 않은 당모시.

지난날, 지방관(地方官)의 선정(善政)을 기리어, 백성들이 그의 생시(生時)에 그를 제사 지내던 사당.

서낭신을 모신 당집. (본딧말)성황당.

신라 때, 돌팔매질하던 군대.

할 줄 모르는 사람일수록 핑계가 많다.

조선 시대에, 각 도의 관찰사가 집무하던 곳. (참고)당헌(棠軒).

국회에서 의석이 적은 정당. ↔다수당.

손바닥.

대한 제국 때에, 개화를 반대하던 보수적 당파. ↔개화당(開化黨).

술자리가 벌어진 마당.

남편의 당숙. 시종숙.

[명사]집채 앞에 있는 마당. 앞뜰. ↔뒷마당.

‘당초’의 힘줌말.

[명사]야당 계통. 야당 활동을 돕는 세력을 통틀어 이르는 말. ↔여 당계.

[명사]여당과 여당을 편드는 세력의 범위 안에 드는 사람이나 단체. (준말)여권(與圈). ↔야당권.

[하다형 자동사] (널빤지 같은 것 위에서) 부딪치거나 뛰어서 요란하게 울리는 소리. 와당탕―와당탕[부사][하다형 자동사].

[하다형 자동사]잘 울리는 바닥에 물건이 요란스레 떨어지거나 널마루에서 요란스레 뛸 때 나는 소리. 우당탕―우당탕[부사][하다형 자동사]

‘윗당줄’의 잘못.

[명사]정제하여 설탕을 만드는 조당(粗糖). (준말)원당.

위패를 모신 사당.

[명사]음악의 연주를 위하여 특별히 설비된 건물.

[하다형 형용사] ‘의당’의 힘줌말.

불교에서, 과거·현재·미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가수 분해로 한 개의 분자에서 두 분자의 단당류가 생기는 당류. 복당류(複糖類).

맥아당과 덱스트린을 주성분으로 하는 유아용(乳兒用) 영양제의 한 가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작은 쇠붙이 따위가 부딪칠 때에 가볍게 울리어 나는 소리. (큰말)절거덩. (센말)잘까당·짤가당·짤까당. (거센말)잘카당·찰가당·찰카당. 잘가당―잘가당[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절꺼덩. (센말)짤까당. (거센말)찰까당.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조금 묵직한 물체가 얕은 물에 떨어져 울리어 나는 소리. (큰말)절버덩. (거센말)찰바당. 잘바당―잘바당[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회사가 특별한 이익을 얻었을 때, 보통 배당(配當) 이외에 다시 더하는 배당.

☞전당포.

[하다형 자동사]자주 전당 잡히는 일을 얕잡아 이르는 말.

전당을 잡았다는 증거로 품명과 액수·기한 따위를 적어 주는 쪽지.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정당하게 되게 함.

설탕류를 만드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직업.

의석(議席) 수에서 세 번째를 차지한 정당. 2대 정당의 세력이 비슷할 때, 그 사이에서 캐스팅 보트를 쥐고 있는 정당.

좁쌀로 묽게 쑨 당수.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큰 쇠붙이 따위가 부딪칠 때 세차게 울리어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큰말)쩔꺼덩. (여린말)잘가당·잘까당·짤가당 (참고)찰카당. 짤까당―짤까당[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쩔커덩.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작은 쇠붙이 따위가 세게 부딪칠 때 날카롭게 울리어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큰말)철거덩. (센말)찰까당. (거센말)찰카당. (여린말)잘가당. 찰가당―찰가당[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철꺼덩. (여린말)잘까당.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작은 쇠붙이 따위가 세게 부딪칠 때 날카롭게 울리어 나는 소리. (큰말)철커덩. (여린말)잘가당·잘카당·찰가당. (참고)짤까당. 찰카당―찰카당[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지난날, 가톨릭의 ‘성당’을 이르던 말.

사탕무로 만든 설탕.

일당 일파(一黨一派)의 이해 타산을 초월하여 관계자 전원이 일치하여 주어진 일에 임하는 일.

[명사]칠원성군을 주신(主神)으로 모신 사당.

[명사] (타작할 때) 공동으로 쓰기 위해 닦아 놓은 마당.

[하다형 자동사]명당의 무덤을 딴 곳으로 옮김.

단당류의 한 가지. 단맛 있는 과실이나 꿀 등 널리 생물계에 분포하며 생명 에너지의 원료가 됨. 알코올 발효·의약품 따위에도 이용됨. 글루코오스.

[명사]몫을 갈라 나눈 양.

[명사]함유된 당분의 비율.

☞당근.

조선 중기 이후에, 우리나라 연해에 출몰하던 ‘소속 불명의 외국 배’를 이르던 말. (참고)이양선.
당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95 개

가당(可當) ‘가당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선실(禪室)에서 참선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다잡으려고 행하는 의식.

학교 등에서 강연·강의·의식 등을 하기 위하여 특별히 마련한 큰 방.

도당(徒黨)을 맺음.

☞경장(經藏).

낡은 당(집).

지난날, 공무(公務)를 맡아보던 곳을 이르던 말.

[하다형 형용사]정도가 보통보다 지나침.

난리를 일으키거나 소란을 피워 질서를 어지럽히는 무리.

삼국 시대 초기에, 부족 집회소가 발전하여 이루어진 정청(政廳). [이때부터 국가의 체제를 갖추기 시작하였음.]

☞내실(內室).

[하다형 타동사]능히 감당함. 능당―히[부사].

[하다형 타동사] (일을) 맡음.

이 집. 그 집.

절에서, 기도나 법회 등이 있을 때 당(幢)을 달아 두는 기둥. 짐대.

중국의 현대극, 주로 무극(武劇)에 사용하는 큰 북의 한 가지. 금속으로 만들어, 위로 향하게 놓고 침.

조선 시대에, 명(明)나라에서 우리나라에 파견되던 관원.

절에서, ‘밥 짓는 큰 솥’을 이르는 말.

바로 이 나라. 바로 그 나라.

[명사]당의 주도권.

한방에서, ‘승검초의 뿌리’를 약재로 이르는 말.

기(旗)가 달린 창(槍).

지난날, 중국에서 나던 비단.

당의 표지(標識)로 정한 기.

당의 내부.

그해.

말의 허리에 치레로 꾸미는 물건.

꿩과의 닭. 몸이 매우 작고 날개가 땅에 닿아 짧은 다리를 가림. 꽁지는 길어서 볏에 거의 닿도록 위로 뻗쳐 있음. 중국 원산으로 애완용으로 기름.

(모습이) 의젓하고 드레진 모양.

[하다형 자동사]가까이 닥침. 박두(迫頭).

[명사]지난날, 한 관아에 있는 당상관과 당하관을 이르던 말.

[명사]☞내세(來世). (준말)당1.

[명사]☞화학 당량.

[하다형 자동사]정권을 잡음.

붕당의 논의.

[명사] 같은 무리에 딸린 사람들.

[명사]범죄에 해당하는 형률.

[명사]당의 이익.

감자나 고구마 가루로 만든 마른 국수. 잡채 따위의 재료가 됨. 분탕(粉湯). 호면(胡麵).

되게 드린 무명실로 폭이 넓고 바닥을 곱게 짠 피륙의 한 가지. 당목면. 서양목. 생목. 양목.

[하다형 타동사]그 직무를 맡음, 또는 현재 맡은 그 직무.

☞수수쌀.

함께 어울리는 무리들.

[하다형 자동사]번 드는 차례에 당함, 또는 그 사람. 든번.

지난날, 당보수(塘報手)가 기(旗)를 가지고 높은 곳에 올라가 적의 동정을 살펴 알리던 일.

☞당책(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어찌하라고 말로 단단히 부탁함, 또는 그 부탁.

단맛의 성분.

☞붕당(朋黨).

당원이 당규에 따라 의무적으로 당에 내는 돈.

☞노상(魯桑).

이 회사. 본사(本社).

그달.

대청의 위.

☞당책(唐□).

선거에서 뽑힘.

[명사]소속 정당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충실성.

그해.

연구소·사무소·출장소 따위 ‘소(所)’ 자가 붙는 기관에 딸린 사람이 그 기관을 가리켜 이르는 말.

중국의 당나라와 송나라.

곡식 가루에 술을 쳐서 미음 비슷하게 쑨 음식.

‘종숙(從叔)’을 친근하게 일컫는 말.

당수.

(어떤 일이 생긴) 그때.

당나라 때의 음악.

그날 밤. 즉야(卽夜).

한방에서, ‘자주쓴풀의 뿌리와 줄기를 말린 것’을 약재로 이르는 말. [고미제(苦味劑)로 쓰임.]

중국에서 만든 벼루.

[하다형 타동사]당장에 쓰임.

☞전당(殿堂).

마땅히 있어야 하는 것.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고 요구되는 것.

중국 원나라의 양사굉(楊士宏)이 당나라 때의 시를 엄선하여 엮은 책. 14권.

당의 의논.

(바로) 그날.

의 준말.

(무슨 일이 일어난) 바로 그곳(자리).

중국에서 나거나 중국을 통해서 들여오는 한약재. (참고)초재(草材).

☞당모시.

‘소금(小芩)’의 잘못.

대청의 앞.

당의 사정. 당내의 정세.

그 병에 맞는 약제. 당약(當藥)1.

지금의 조정.

의 준말.

신라 때, 무관 벼슬의 한 가지, 또는 그 벼슬아치.

[명사]의 준말.

중국에서 만든 종이의 한 가지. [누른빛에 겉면이 거칠고 잘 찢어지나, 먹물을 잘 빨아들임.]

당의 직책.

당분이 들어 있는 물질.

[명사]신(神)을 모셔 놓고 위하는 집. (준말)당.

[하다형 자동사]순번을 정해 놓고 돌아가는 차례에 당함.

(말이나 행동이) 앞뒤가 서로 맞지 아니함.

수령(守令)이 새로 발령을 받거나 다른 고을로 옮길 때 의정부에 가서 신고하던 일.

중국에서 박아 만든 책. 당본(唐本). 당서(唐書).

꼭 알맞은 철. 마땅한 때. 당절(當節). 제철.

중국에서 나는 푸른 물감.

일의 맨 처음. 애초.

당의 규칙. 당규(黨規).

씨를 뽑지 아니한 당태.

중국에서 나는 솜.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쳐서 깨뜨림.

중국에서 새긴 책판, 또는 그것으로 박은 책.

☞당모시.

대청의 아래.

[하다형 자동사]추위가 닥쳐옴.

왕조 때, ‘선화당’을 달리 이르던 말.

당우(堂宇)의 호. 본채와 별채에 따로 붙인 이름.

[하다형 자동사]갑자기 일을 당하여 어찌할 바를 모르고 쩔쩔맴.

중국에서 나는, 자줏빛을 조금 띤 붉은 물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당류가 산(酸)이나 효소 따위의 작용으로 가수 분해 되어, 단당류 또는 이당류로 변하는 반응.

[하다형 자동사]다급하여 어찌할 바를 모름. 놀라서 어리둥절해짐.

[명사]장로교나 성결교 등에서, 그 교회 안의 목사와 장로들이 모이는 회합.

대당2(對當) ‘대당하다’의 어근.

조선 시대에, ‘의정부(議政府)’를 달리 이르던 말.

[명사][하다형 타동사]의 준말.

같은 당.

득당(得當) ‘득당하다’의 어근.

한시(漢詩)를 중심으로 한 중국의 문학사에서, 당대(唐代)를 넷으로 구분한 맨 끝의 시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면대(面對).

☞각사탕.

《옛말》바닥. (참고)□바□·□바□.

반역을 꾀하는 무리. 반도(叛徒).

알맞게 벼르거나 별러서 줌, 또는 그 액(額)이나 양.

[명사]흰빛의 사탕. 백사탕. 백설탕.

[명사]불상을 모시고 설법도 하는 절의 정당(正堂). 법전(法殿).

몸채의 곁이나 뒤에 따로 떨어지게 지은 집.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제명되거나 탈당했던 사람이) 이전에 속해 있던 당에 다시 들어감.

절에서, 본존(本尊)을 모신 주된 건물을 이름.

남편이 ‘아내 쪽의 본종(本宗)’을 이르는 말.

[명사]☞자당(慈堂).

당파를 가름.

[명사]부처를 모신 집. 범전(梵殿). 불각(佛閣). 불우(佛宇). 불전(佛殿).

뜻이 같은 사람끼리 모인 단체. 당붕. (준말)당(黨).

조선 시대에, 비변사의 통정대부(通政大夫) 이상의 당상관을 일컫던 말.

간사한 무리. 간악한 무리.

의 준말.

절 안에 있는 참선하는 집. [대개 절의 왼쪽에 자리 잡고 있음.]

[하다형 자동사]도당(徒黨)을 이룸.

정한 급료 이외에 주는 보수.

순당(順當) ‘순당하다’의 어근.

중이 거처하는 집.

식사하기에 편리하도록 설비하여 놓은 방.

새로 조직한 당.

[명사][하다형 자동사]도리에 어그러짐. 이치에 어긋남.

☞잔당(殘黨).

연못가에 지은 정자. 연정(蓮亭).

[명사]녹말에 디아스타아제나 엿기름을 작용시켜 만드는 이당류(二糖類)의 한 가지. 바늘 모양의 흰 결정으로 산이나 효소에 의해 고분자의 포도당으로 분해됨. 맥아당(麥芽糖).

개산조사(開山祖師)나 고승(高僧)의 화상을 안치한 건물. 영전(影殿).

‘홍문관(弘文館)’을 달리 이르던 말.

[명사]☞사랑(舍廊).

지난날, 자기가 근무하는 관아의 당상관(堂上官)을 이르던 말.

(어떤 정당 편에서 보아) 당파는 다르지만 정책이나 강령 등에 공통점이 있어서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정당.

불교에서, ‘구름집’을 이르는 말.

왕조 때, 궁중이나 민가에 베풀어 왕실의 명복을 빌던 곳.

☞젖당.

마땅히. 당연히.

[하다형 자동사]소속되어 있던 정당이나 당파에서 떠남.

[명사]하루 몫의 수당이나 보수.

[명사][하다형 자동사]정당(政黨) 등에 가입함. ↔탈당(脫黨).

자기의 당파(黨派).

[명사][하다형 자동사]떼를 지음. 동아리를 이룸. 작배(作輩).

선사(禪寺)의 식당.

[하다형 자동사]서로 맞서서 겨룸.

[명사]☞적도(賊徒).

한 정당의 전체.

정당(精當) ‘정당(精當)하다’의 어근.

제사를 지내려고 마련한 집.

☞조정(朝廷).

일의 마지막. 《주로, ‘종당에’의 꼴로 쓰임.》

‘좌익 정당’을 줄이어 이르는 말. ↔우당(右黨). (참고)좌익.

술을 즐기고 아주 잘 마시는 무리. 주도(酒徒).

중국 당나라 때, 재상이 정무(政務)를 보던 곳.

지당(至當) ‘지당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새 정당을 처음으로 만듦.

[명사]☞척속(戚屬).

남의 일을 대신 맡아서 함.

(원채에서 따로 떨어진 곳에) 짚이나 억새로 지붕을 이은 조그마한 집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모자라는 것을) 알맞게 채워서 메움.

타당(妥當) ‘타당하다’의 어근.

(어떤 단체가 그 내부에서) 이해를 같이하는 사람끼리 어울려서 갈린 여러 파벌(派閥).

[하다형 자동사]한 당파에 치우침, 또는 편파적인 당파.

작고 단단한 물건이 물에 떨어질 때 나는 소리. (큰말)풍덩. 퐁당―퐁당[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의 준말.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당(黨)을 합침.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범위나 조건 따위에 바로 들어맞음.

불교에서, 조사(祖師)의 화상(畵像)이나 위패를 모시고 제사 지내는 당집.

[하다형 자동사]기독교에서, 교회당을 새로 지어 하나님에게 바침.

[명사]혈액 속에 들어 있는 포도당.

☞독서당(讀書堂).

황당(荒唐) ‘황당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자동사]당류(黨類)가 한데 모임.

☞복장.
당을 포함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친척을 뜻하는 말 앞에 붙어》 ‘오촌 숙질의 관계’임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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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을 뜻하는 말 앞에 붙어》 ‘오촌 숙질의 관계’임을 뜻함.
당을 포함하는포함하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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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진실이 신발을 신고있는 동안 거짓은 세상을 반바퀴 돌 수 있다.

마크 트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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