령을 포함하는 단어 : 360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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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9 개

기타

신재효가 개작한 판소리 여섯 마당 중의 하나. [옹녀가 서방 변강쇠를 장사 지내는 과정에서 생기는 괴이한 일을 판소리로 엮은 내용.] 변강쇠가. 변강쇠 타령. 횡부가(橫負歌).

[명사]☞장타령.

[자동사]몹시 조급한 마음이 일어나다.

술에 취하여 건들거리는 몸짓.

[명사]계엄 지역 내의 계엄에 관한 모든 임무를 수행하는 사령관.

[명사]총인구에서의 노인의 비율이 차차 높아져 가는 사회.

‘몸을 가누지 못하여 근드렁거리는 짓’을 농으로 이르는 말.

조선 헌종 때의 문인 정학유(丁學游)가 지었다는 월령가. 농가에서 해야 할 일을 월별로 읊고, 철에 따른 풍속과 지켜야 할 범절을 노래한 내용임. [지은이가 광해군 때 사람 고상안(高尙顔)이라는 설도 있음.]

담배를 소재로 한 잡가 또는 민요.

중심

[명사]☞대통령제.

종결어

[명사]명령·규칙·처분이 헌법과 법률에 위배되는지의 여부를 심사하는 권리.

[명사]어떤 일을 하지 말라는 명령. ↔적극적 명령.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재주가 빼어나고 영묘한 듯하다.

[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신통하고 영묘한 데가 있다. 신령스레[부사].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기억이 또렷하지 않아 기연가미연가하다. (큰말)어령칙하다. 아령칙―이[부사].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민요의 한 가지. (준말)아리랑.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기억이 뚜렷하지 않다. (작은말)아령칙하다. 어령칙-이[부사].

비현

[명사]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는 뜻으로] 어떤 사실이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석됨을 이르는 말. (참고)귀.

[명사]☞지출관.

리타

경기 민요의 한 가지. 흔히, 자진방아 타령에 뒤이어 부름.

도요

[명사]교육 과정과 교과 내용 및 그 다루는 기준 또는 학습 활동 전개의 기준 따위에 관하여 자세히 지시한 것. 교과안.
령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21 개

님도

무당이 섬기는 신(神)의 한 가지.

동군

령맞

[형용사]조촐하지 못하여 격에 어울리지 아니하다. 거령스럽다. (작은말)가량맞다.

혼연

찰명

[명사]경찰 법규를 내용으로 하는 행정 명령.

령가

육가야(六伽倻)의 하나. 경상북도 상주(尙州)의 함창(咸昌) 부근에 자리했다는 고대 군장 국가(君長國家).

마문

[명사] [눈먼 망아지가 워낭 소리만 듣고 따라간다는 뜻으로] ‘덮어놓고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함’을 이르는 말.

봉준

[명사]높이 솟은 산봉우리와 험한 산마루.

화연

[명사]뼈의 발달 정도에 따라서 정하는 연령.

금횡

육강

[명사]교육의 목적과 순서 및 방법에 관한 근본 요강(要綱).

육연

령다

[명사][하다형 자동사]지난날의 군대에서, 군령을 받고 그 임무를 수행하지 못할 때 벌을 받겠다는 다짐.

사령

육군의 최고 편성 단위인 군(軍)을 지휘·통솔하는 지휘관. [보통, 대장(大將)으로써 임명함.]

사령

사점

란사

부타

타령의 한 가지. 심술궂고 인색한 놀부가 아우인 흥부에게 모질게 굴다가 천벌을 받게 되는 내용의 노래.

기명

령목

[명사]지난날, 호조(戶曹)에 딸리어 나라의 역사(役事)를 늘 맡아 하던 목수.

통령

[명사]대통령이 발하는 명령. [헌법에 의하여, 국민의 권리와 의무에 관계되는 명령인 법규 명령과, 직권에 의하여 행정부 조직 내부에 행해지는 행정 명령을 낼 수 있음. 법규 명령은 비상 명령·위임 명령·집행 명령으로 분류됨.]

통령

령귀

장가를 들지 못하고 도령으로 죽은 귀신. 몽달귀.

령당

두출

[말을 세워 놓고 명령을 내린다는 뜻으로] 갑작스레 명령을 내리는 일, 또는 그 명령.

부타

경타

[긴 타령이라는 뜻으로]‘요긴한 일을 등한히 함’을 이르는 말.

물지

☞만물지영장(萬物之靈長).

령되

[형용사] 늙거나 정신이 흐리어 말이나 행동이 정상적인 상태에서 벗어나 있다. 망령되―이[부사]

화타

‘격에 맞지 않는 같잖은 언행’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령규

령항

[명사]정부가 보조금을 주거나 면세 등의 혜택을 주면서 해운 업자에게 운항을 명령하는 항로.

다기

령성

가톨릭에서, 죄인이 죄의 사함을 받지 아니하고 성체를 받아먹는 독성(瀆聖) 행위.

두현

[명사]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란 뜻으로] ‘실행하기 어려운 공론(空論)’을 이르는 말. 묘항현령(猫項懸鈴).

항현

[명사]☞묘두현령.

상명

[명사]☞정언적 명령.

령하

호시

아타

경기·서도 민요의 한 가지. 4분의 3 박자로 되어 있음.

령백

[명사][하다형 형용사]여러 가지 일에 매우 영리함.

벅타

규명

[명사]법규의 성질을 가진 명령. 국민에게 의무를 지우거나 국민의 권리를 제한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명령.

정타

장점

부사

득요

수청

령분

령지

불령분자의 무리.

기횡

[명사][하다형 타동사]사기하여 남의 재물을 불법으로 차지함.

돈도

령숭

령오

[명사] [세 번 호령하고 다섯 번 거듭 말한다는 뜻으로] ‘되풀이하여 자세히 명령함’을 이르는 말.

산연

[명사]생산 활동에 종사할 수 있는 연령. 포괄적인 경제 활동의 기준으로, 보통 15세 이상 65세 미만을 이름.

활연

령출

[명사]천도교에서, 사람이 죽은 뒤에는 그 성령이 미래의 사람의 성령 속에 다시 태어난다는 말.

령능

령하

령하

세타

령현

령체

류명

식명

이도

령쇄

[명사][하다형 형용사]보잘것없이 자질구레함. (준말)영쇄. 영령쇄쇄―히[부사].

령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물소리, 바람 소리, 거문고 소리 따위가) 듣기에 맑고 시원하다.

령부

[하다형 형용사] (말이나 글의) 요령을 잡지 못함. 부득요령.

령체

령미

임명

[명사]법률의 위임을 받은 사항에 관하여, 법률 내용을 보충하기 위하여 내리는 행정 관청의 명령.

령도

령인

(거짓 신고 따위로 생긴) 실제로는 없는 인구.

령회

[명사]법적으로 정당한 절차를 밟지 않은 이름뿐인 회사, 또는 이름만 등록하고 주금(株金)을 불입하지 않은 회사.

직사

[명사]군대에서, 지휘관의 명령을 받아 지휘관이 퇴근한 뒤부터 다음 날 출근할 때까지 부대의 모든 업무를 맡아보는 장교.

장타

전명

립대

[명사] [오래 서서 분부를 기다린다는 뜻으로] ‘권문세가에 날마다 문안을 드리며 이권을 기다리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비군

타령

장타령을 부르며 동냥을 다니던 거지.

투명

[명사]야전에서의 작전과 행정에 관한 명령. [지령(指令)·훈령(訓令)·행정 명령·부대 예규 등이 이에 딸림.]

령숭

[명사]사람이나 짐승의 혼령 또는 산천초목 따위의 정령이 생활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다고 믿어, 화를 피하기 위하여 이를 숭배하던 원시 종교의 한 형태.

부통

[명사]대통령과 부통령.

신연

[명사]지능의 정도를 나이로 나타낸 것, 곧 지능 검사에 의해서 측정된 정신 수준. 지능 연령.

령모

번사

군대에서, 주번 근무를 지휘 감독하는 책임 장교.

급명

[명사]금전이나 그 밖의 대체물 또는 유가 증권 따위의 일정한 수량의 지급을 목적으로 하는 청구에서, 채권자에게 정당한 이유가 있다고 인정했을 경우 변론을 거치지 않고 채무자에게 그 지급을 명하는 재판.

능연

상명

절대로 복종해야 할 명령.

휘명

[명사]상급 관청이 하급 관청에 대하여 내리는 직무에 관한 명령.

권명

[명사]법률(法律)에 의하여 부여된 명령 제정권에 따라 행정 기관이 제정하는 명령.

무명

[명사]상관이 부하 공무원에 대하여 직무(職務)를 지휘하기 위해서 내리는 명령.

장사

행명

병적

부타

경기 민요의 한 가지. 무당이 굿거리에 부르던 노래가 대중화한 것임.

임연

[명사]형법상의 책임 능력을 인정하는 나이(만 14세).

분명

[명사]국가가 국민이나 공공 기관에 대하여 일정한 행위를 할 것을 명하거나 금지하는 명령.

사령

사령

총사령관과 그의 참모로써 이루어진 기관.

석명

학연

술령

령팔

[하다형 형용사]뿔뿔이 흩어져 갈피를 잡을 수 없음.

산준

[명사] 큰 산과 험한 고개.

끼타

별명

[명사]군대에서, 한 부대의 개인 또는 소집단에 대하여 내리는 명령 형식의 지시. 일반적으로 보직·전속·진급 따위의 인사 사항을 망라함. (준말)특명(特命).

관사

자타

균연

님여

령아

[명사]학령에 해당하는 아이.

산명

정명

[명사]행정 기관이 직권으로 내리는, 법규를 내용으로 하지 않는 명령.

호시

령불

[하다형 형용사] [마음에 잡념이 없고 영묘(靈妙)하여 어둡지 않다는 뜻으로] ‘천성(天性)의 덕(德)이 밝음’을 이르는 말.

령하

전관

관청의 명령을 거짓으로 꾸며서 전함.

령바

[명사] 큰 소리로 꾸짖는 서슬.

령호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정신을 차릴 틈도 주지 않고) 큰 소리로 잇달아 꾸짖음, 또는 그 호령.
령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98 개

[명사] [올곧은 현령(縣令)이란 뜻으로] ‘올곧은 사람’을 일컫는 말. 목곧이.

[하다형 자동사]까닭 없이 하는 호령. 함부로 꽥꽥 지르는 호령. 생호령.

[명사]국가 원수가 계엄 실시를 선포하는 명령.

도자기를 만드는 데 쓰는 흙. 카올린.

[명사]로마 교황이 다스리는 세속적인 영역.

[명사]☞고련실(苦□實).

[명사]외출 또는 출입˙여행 등을 금하는 명령.

[명사]일의 가장 중요한 부분, 또는 그 부분만 따낸 줄거리. (준말)대강(大綱).

대사를 베풀게 하는 국가 원수의 명령.

[명사][하다형 자동사]부르기를 기다릴 것 없이 자주 드나듦.

장기(將棋)에서 ‘졸(卒)’을 농조로 이르는 말.

[명사]조선 시대에, 돈령의 친밀을 도모(圖謀)하기 위한 사무를 처리하던 관청. (본딧말)돈녕부.

[하다형 자동사]돈이 없다고 푸념을 하거나 돈 쓸 일들을 들어 노래처럼 되뇜, 또는 그 사설.

[명사] (정신을 바짝 차리도록) 따끔하게 내리는 명령.

☞감자.

[명사]명령을 내릴 수 있는 권한.

명령의 내용을 적은 글.

[명사]명령의 내용을 적은 문서.

[명사] [나나니벌이 명령을 업어 기른다는 뜻에서] ‘타성(他姓)에게서 맞아들인 양자’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명령(螟□). 양아들.

[하다형 자동사]문 열기를 기다림.

[명사]빛깔이 흰 복령. 한방에서 담증·부증·습증·설사 따위에 씀.

[명사]범리론(汎理論)과 범의론(汎意論)을 조화시킨 것으로, 우주의 본체는 의지와 관념이라는 설.

[명사]한방에서, ‘복령의 껍질’을 약재로 이르는 말. 이뇨제로 쓰임.

[하다형 자동사]볼멘소리로 거만하게 하는 꾸지람.

분수계(分水界)가 되어 있는 산등성이. 분수 산맥.

[명사]매우 급한 명령.

사령부에서 군대를 통수하는 직책, 또는 그 직책을 맡은 사람.

사단급 이상의 부대, 또는 위수(衛戍) 지구의 지휘관이 부대를 통수(統帥)하는 본부.

사령관이 함대를 지휘·통솔할 때 타는 배.

[명사]관직이나 공직의 임면에 대한 내용을 적어 당사자에게 주는 문서. 사령서. (준말)사령.

군함에서, 사령관이나 함장이 지휘하기에 편하도록 높은 위치에 설비를 한 곳.

[명사]민속에서, 산을 맡아 수호한다는 신령. 산군(山君). 산령. 산신.

[명사] ‘대학(大學)’의 근본 정신인 세 강령. [곧, 명명덕(明明德)·신민(新民)·지어지선(止於至善).]

[명사][하다형 자동사]지난날, 몹시 급한 공문(公文)을 보낼 때, 봉투에 세 개의 동그라미를 찍던 일.

[명사] (돈이나 물품 따위를) 받았다는 증거로 써 주는 증서.

[명사]조선 시대에, 대장의 전령과 호위를 맡으며, 순시기(巡視旗)나 영기(令旗)를 들던 군사.

심령은 물질 세계를 지배하여 비상식적인 초능력이나 현상을 나타낼 수 있다고 믿고 주장하는 설이나 이론.

[명사]심령 현상 등에 대해서 연구하는 학문.

볏과의 다년초. 높이 30∼80cm가량. 잎은 가늘고 긺. 늦여름에 길이 30cm가량의 긴 달걀 모양의 이삭에 꽃이 핌. 잎은 밧줄의 재료 또는 편물용으로 쓰임. 들이나 길가에서 자람. 지풍초(知風草).

[명사]☞약령(藥令).

서양 피륙의 한 가지. 당목(唐木)과 비슷하며 두껍고 질김.

[명사] 같은 나이 또는 가까운 나이의 사람들의 횡적(橫的)인 집단.

넉 잠을 잔 누에. 오령.

한 해 동안의 기후의 변화나 생산물의 성숙 또는 의식이나 농가 행사 따위를 음력 정월부터 섣달까지의 차례로 읊은 노래. [농가월령가˙사친가(思親歌)˙동동(動動) 등이 이에 딸림.] 월령체가.

☞진혼곡(鎭魂曲).

죽은 혼령을 위로하는 제사. 진혼제(鎭魂祭).

육군 부대가 일정한 지역에 주둔하여, 경비와 질서 유지 및 군기(軍機)의 감시, 군에 딸린 시설물 등을 보호할 것을 규정한 대통령령.

첫잠을 자고 난 때부터 두 잠을 잘 때까지의 누에.

[명사] (어떤 표준이나 규정에) 알맞은 나이의 사람.

[명사]명령 전달의 임무를 띤 병사.

(어떤 일에 관하여) 말하는 것을 금지하는 명령.

[하다형 자동사]호령을 내림. 행호시령.

속요의 한 가지. 사설(辭設)의 구절 끝마다 ‘흥’ 소리를 흥겹게 부름.
령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11 개

지난날, 대갓집에 딸려 그 집안의 고용인을 부리며 집안일을 관리하던 사람.

[명사]지난날, 도자기를 만드는 일을 맡아보던 공방(工房). 도자기를 굽는 일터.

[명사][하다형 자동사]신(神)의 영(靈)이 인간에게 내림.

[하다형 타동사]한 번 내렸던 명령을 다시 고치어 내림, 또는 고치어 내린 그 명령.

[명사][하다형 타동사]한데 아울러 영유함.

높은 고개.

[명사][하다형 타동사]도맡아 다스림.

천도교에서, 교를 대표하는 으뜸 직위, 또는 그 직위에 있는 사람.

신앙으로 영혼을 구원함.

[명사]어떤 행위를 금지하는 명령이나 법령. 금지의 명령. 금법(禁法).

[명사]지난날, 임금의 수레나 깃발에 장식으로 달던 방울. 난(鸞).

국군의 영관(領官) 계급의 하나. 중령의 위, 준장의 아래로, 영관 중 가장 위의 계급.

(무당이 지노귀를 할 때) 문을 세워 놓고 돌아다니며 굿하는 의식.

[명사]☞동년(同年).

[명사] 늙거나 정신이 흐리어 말이나 행동이 정상적인 상태가 아님, 또는 그러한 말이나 행동.

[명사]보릿고개.

[하다형 타동사]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시킴, 또는 그 말.

미령(靡寧) ‘미령하다’의 어근.

[명사]백제 때, 오방(五方)의 장관.

행정 각부 장관이 소관 사무에 관하여 내는 법령.

[하다형 자동사] (현재의 체제에 대하여) 불만을 품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일.

개인 소유의 영지(領地).

[명사]산봉우리. 산봉(山峯).

천(天)·지(地)·인(人), 또는 천·지·인의 신(神). 삼재(三才).

☞생명(生命).

[명사]조상이나 선열의 넋.

눈 쌓인 산봉우리.

[명사]영묘한 성정(性情). 넋. 정신.

국군의 영관(領官) 계급의 하나. 대위의 위, 중령의 아래.

한 당파나 무리의 우두머리. 두령.

☞절기(節氣).

[명사]신앙의 대상이 되는 초자연적인 정령. 검. (준말)영(靈).

쇠나 나무 막대기의 양쪽에 공처럼 생긴 쇠뭉치를 단 체조 기구.

[명사]원한을 품고 사람에게 재앙을 내린다는 사령(死靈).

☞여생(餘生).

[명사]나이.

[명사]죽은 이, 특히 ‘전사자(戰死者)의 영혼’을 높이어 이르는 말. 영현(英顯).

다섯 가지의 신령한 짐승. 곧, 기린·봉황·거북·용·백호.

☞솔발(□□).

[명사]원한을 품고 죽은 사람의 혼령.

지난날, 한 해 동안의 정례적인 정사(政事)나 의식(儀式), 또는 농가(農家)의 행사 따위를 다달이 구별하여 규정해 두던 것.

위엄 있는 명령.

죽은 사람의 혼령. 망혼(亡魂).

누에가 첫잠을 자고 난 뒤부터 두 잠을 자기까지의 동안.

[명사] (누에가 잠을 잔 횟수로 헤아려서 나타내는) 누에의 나이.

[명사]☞장수(將帥). 장성(將星)1.

회삼물(灰三物)이나 콘크리트를 한 뒤로 지나간 햇수.

(어떤 표준이나 규정에) 알맞은 나이.

[명사]전류를 이용하여 종을 때려 소리를 내게 하는 장치. [초인종·전화기 따위에 씀.] 전기종(電氣鐘). 전종(電鐘).

일정한 땅이나 대상을 차지하여 자기 것으로 함. 점거(占據).

[명사] (정치상의) 명령이나 법령.

선조의 신령(神靈).

여럿이 술을 마실 때, 마시는 방식을 정하는 약속.

[명사]국군의 영관(領官) 계급의 하나. 소령의 위, 대령의 아래.

신문의 나이. 곧, 신문을 낸 호수(號數).

[명사]조선 시대에, 무관이 입던 겉옷의 한 가지. 깃이 곧게 되어 있음.

[명사]대한 제국 때, 무관(武官) 계급의 하나. 영관(領官)의 맨 아랫자리로, 지금의 소령에 해당함.

[명사][하다형 자동사]명령을 주의 깊게 들음.

[명사]☞칙명(勅命).

남의 영토. 다른 영역.

[명사][하다형 타동사]일체를 통할하여 거느림, 또는 그런 사람. 통리(統理). 통수(統帥).

[명사]노쇠한 연령(年齡). 고령(高齡).

[명사]왕세자가 섭정(攝政)할 때에 내리던 영지(令旨).

명령을 내림. 하명(下命).

초등학교에 들어갈 의무가 발생하는 나이. 곧, 만 6세. 취학 연령.

[명사]군함을 만든 후의 햇수. 군함의 나이. (참고)선령(船齡).

[명사][하다형 자동사]신령이 형상을 나타냄.

[명사]가혹한 명령.

[명사]혼인할 나이. 혼기.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상급 관청이 하급 관청에 내리는 훈시나 명령.
령을 포함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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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명을 나타내는 대다수 명사 뒤에 붙어, 그 나라의 영토임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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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명을 나타내는 대다수 명사 뒤에 붙어, 그 나라의 영토임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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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적을 향해 행진할 때는 나쁜 음악과 나쁜 논리도 얼마나 좋게 들리는가!

프레드리히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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