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포함하는 단어 : 607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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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59 개

[어말 어미]모음이나 ‘ㄹ’로 끝난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는 종결 어미. 남의 말을 되받아서 부인하는 뜻을 나타냄.

쟈사죡뵉이

《옛말》이마와 네 발이 흰 가라말.

[명사]가짓말을 잘하는 사람. (큰말)거짓말쟁이.

[명사]높임말의 한 갈래. 말하는 이가 듣는 이를 높이기 위하여, 그 인물과 관련되는 사물을 높이는 특수한 단어. [‘진지·말씀·치아·댁’ 따위.] (참고)직접 높임말.

탐지

[명사] (사람의 정서 상태에 따라 일어나는 생리적인 변화를 측정하여) 거짓인지 아닌지를 알아내는 데 쓰이는 장치.

어말어

어말어

용언의 어간과 어말 어미 사이에 쓰이어, 공손의 뜻을 나타내는 선어말 어미. ‘받잡고’·‘읽삽고’·‘가옵고’·‘받자옵고’·‘있사옵고’ 따위에서 ‘-잡-· -삽-·-옵-·-자옵-·-사옵-’ 따위. [주로, 문어체나 옛글에서 쓰임.] 겸양 선어말 어미.

아말

어말어

용언의 어간과 어말 어미 사이에 쓰이어, 높임의 뜻을 나타내는 선어말 어미. [‘-시-’가 이에 딸림.]

말을 더듬거리다.

레하

[여 불규칙 활용]말그스름하다. (큰말)멀그스레하다.

름하

말똥말똥한 눈으로 요리조리 살피다. 말똥대다. (큰말)멀뚱거리다.

말똥구리의 유충.

[명사]망둑엇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기름하면서 옆으로 납작하며, 머리가 크고 눈이 튀어나왔음. 잘 발달된 가슴지느러미로 바닷가의 습지에서 기기도 함.

[명사]지난날, 마부들이 쓰던 전립(戰笠)의 한 가지.

아모

☞학질모기.

아병원

말라리아에 걸려서 발작적으로 일어나는 주기성 고열(高熱).

아요

틀어지

리나

[∼스러우니·∼스러워서][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모질고 쌀쌀하다. 매몰스럽다. 말쌀스레[부사].

‘말썽꾼’을 얕잡아 이르는 말.

자꾸 말씬말씬한 느낌이 나다. 말씬대다. (참고)몰씬거리다.

짱하

[여 불규칙 활용]성질이 야무지지 못하고 물러서 만만하다. (큰말)물쩡물쩡하다.

☞신소체(腎小體).

말끄

[자동사]샛말갛게 되다. (큰말)싯멀게지다.

☞의성어(擬聲語).

☞의성어(擬聲語).

어말어

아라비아 원산인, 말의 한 품종. 승용마로서 온순·영리·강건하며 날쌤.

녹말반

[명사]녹말 용액에 찬 요오드를 작용시키면 남청색을 나타내는 반응.

화칼륨녹말종

[어말 어미]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종결 어미. 남의 말을 되받아서 부인하는 뜻을 나타냄.

표준말모

1936년에 조선어 학회에서 각계의 전문가 및 대표들이 사정(査定)한 표준말 9000여 개를 모아 엮은 책.

도시에서, 하수(下水)를 최종적으로 모아 정화(淨化) 처리 하는 하수 처리 시설.

쑥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살갗 따위가) 매우 희고 깨끗하다. (큰말)허여멀쑥하다. 하야말쑥―히[부사].

[여 불규칙 활용] (살갗 따위가) 매우 희고 말끔하다. (큰말)희멀끔하다. 해말끔-히[부사].

보단말

정보 처리 기능과 무선 통신 기능이 결합된, 휴대용 통신 정보 기기. 휴대 전화와 같이 한 손으로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임.

야삼나

소나뭇과의 상록 침엽 교목. 히말라야 산지 원산의 관상용 식물로 높이는 20∼30m. 껍질은 회갈색임. 잎은 바늘 모양이며, 늦가을에 이삭 모양의 꽃이 핌.
말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21 개

리운

머리

정말

말나

[자동사]끝장이 나다. 해결이 나다.

말내

말짓

[∼지으니·∼지어][타동사][ㅅ 불규칙 활용]끝장이 나도록 하다. 해결이 되도록 만들다.

리눈

눈이 고리눈으로 된 말.

늘말

야말

‘그것이야말로’가 줄어서 된 말.

치말

랏말

무말

장마 때 풋나무를 말릴 만큼 잠깐 날이 드는 겨를.

자스

나자스말과의 일년초. 연못이나 논밭에 나는데, 줄기는 30cm가량이고, 가지가 많이 갈라짐. 가는 잎이 마주나며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음. 암수한그루로 7∼9월에 엷은 녹색 꽃이 잎겨드랑이에 핌.

르말

☞규정액.

도서

[하다형 타동사] [동쪽에서 바르고 서쪽에서 지운다는 뜻으로] 이리저리 간신히 꾸며 대어 맞춤.

말없

말쓰

기말

상말

가하

말갛다.

개지

흙탕물 따위가 말갛게 되다.

거머

괄량

굽도

[명사]끝이 말굽 모양으로 되어 있는 도리.

굽자

굽추

안쪽 끝을 말굽 모양으로 만들어 추녀의 큰 서까래 양쪽에 붙이는 서까래, 또는 그렇게 만든 추녀. 마제연(馬蹄椽). 마제추녀. (준말)말굽. ↔선자추녀.

굽토

긋말

[부사][하다형 형용사]액체 속에 그만그만한 작은 덩어리들이 들어 있는 모양.

꼬투

꾸러

끄러

눈을 똑바로 뜨고 가만히 한곳만 바라보는 모양.

끔하

말끔하게.

놀음

[명사][하다형 자동사]막대기나 동무들의 등을 말 삼아 타고 노는 아이들의 놀이. (준말)말놀음.

단가

[명사] (생산자 가격이나 도매 가격에 대하여) ‘소매 가격’을 이르는 말. (참고)소비자 가격.

더듬

똥가

똥구

똥대

똥말

[하다형 형용사]정신이 또렷한 모양.

똥성

똥지

연을 띄울 때, 연을 잡고 있다가 놓는 사람.

똥하

라기

라깽

‘몸이 몹시 여윈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라리

라붙

[자동사]물기가 바싹 마르거나 졸아서 엉겨 붙거나 들러붙다.

라죽

[자동사]아무 쓸데 없다. 《주로, ‘말라죽은’·‘말라죽을’의 꼴로 쓰임.》

랑대

말랑거리다.

랑말

랑하

야들야들하게 보드랍고 무르다.

려들

무엇에 차차 감기어 들어가다.

류지

[명사]잘되어 오던 일의 끝판에 생기는 폐단. (준말)유폐(流弊).

명놀

[하다형 자동사]무당굿의 열두 거리 중 열한째 거리를 놂, 또는 그 놀이.

몰이

짐 싣는 말을 몰고 다니는 사람. (준말)말꾼1·말몰이.

뫼삼

말미암다.

미암

바꿈

☞줄표.

버둥

[하다형 자동사]말이 등을 땅에 대고 누워 네 다리로 버둥거리는 짓. (준말)버둥질.

불버

소등

승냥

‘이리’를 승냥이와 비교하여 더 큰 종류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썽거

쑥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말끔하고 깨끗하다.

씬대

씬말

[하다형 형용사]물러서 매우 말랑한 모양. (참고)몰씬몰씬.

아먹

[타동사]재물 따위를 송두리째 날려 버리다.

없음

[명사]☞줄임표.

음법

이을

잠자

부채장수잠자릿과의 곤충. 몸길이 8cm, 날개 길이 10cm가량. 몸은 검은색이고 앞머리는 누런색임. 가슴에 노란 줄이 있으며, ‘T’ 자 모양의 융기가 있음.

전주

짱구

짱하

[여 불규칙 활용]성질이 야무지지 못하고 무르다. (큰말)물쩡하다. 말짱―히[부사].

초신

캉대

말캉거리다.

캉말

캉하

[여 불규칙 활용]잘 익거나 곯아서 물크러질 듯이 말랑하다. (큰말)물컹하다. (참고)몰캉하다.

타아

맥아당을 분해하여 포도당으로 만드는 효소. 동물의 소화액이나 효모 속에 많이 들어 있음.

토오

피기

하자

향고

말향고랫과의 고래. 몸길이는 암컷이 11∼12m, 수컷은 15∼18m로 특히 앞머리가 큼. 난류(暖流)에 사는데, 흔히 200∼300마리가 떼를 지어 다니면서 주로 오징어를 잡아먹음. 머리에서 고래 기름을, 장(腸)에서는 향료인 용연향(龍涎香)을 채취함. 향유고래.

석말

말랭

오말

[명사]음력 시월의 무오일(戊午日)을 이르는 말. [이날 붉은팥떡을 만들어 마구(馬廐)에 고사하거나, 무시루떡을 하여 집 안 고사를 지냄.]

관말

[명사]지위가 아주 낮은 관직. 미말지직(微末之職).

말지

[명사]☞미관말직.

말하

셜아

《옛말》부루말.

말감

호흡기 전염병의 가장 일반적인 감염 형태. 환자가 재채기나 기침을 할 때 튀어나온 병원균에 의하여 감염됨.

슷한

랫말

[명사]장마 때 빨래를 말릴 만큼 잠깐 날이 드는 겨를. (참고)나무말미.

내말

[명사]본사(本寺)와 같은 산에 있는 말사. ↔산외 말사.

외말

[명사]본사(本寺)에서 떨어져 딴 산에 있는 말사(末寺). ↔산내 말사.

말갛

말갛

신말

강속

기말

말소

마니

말감

수은을 사용하는 습식 야금법.

질게

《옛말》수말. 종마(種馬).

정포

여러 시간 동안 꺼지지 않는 거품. [비누·색소·단백질 따위의 수용액에 생긴 거품 같은 것.]

말대

말어

어간이나 선어말 어미에 이어지는 형식 형태소. [‘읽다·깊네·좋고·보이니·잡히어’에서, ‘-다·-네·-고·-니·-어’ 따위.] 종결 어미·연결 어미·전성 어미 등의 갈래가 있음. (참고)선어말 어미.

어말

국수·국밥 따위를 곱빼기로 말다.

말연

[명사]한 해의 마지막 때와 새해의 첫머리를 아울러 이르는 말.

말정

음엣

고말

야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그것이야 참말로’의 뜻으로, 특수함을 강조하는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중지

말쟁

(수다스럽게) 잔말을 잘하는 버릇이 있는 사람.

말없

[형용사]더 말할 나위 없이 썩 잘되다. 쩍말없―이[부사].

말나

[자동사]일이 끝나다.

박이

르말

포름알데히드 40% 수용액. 사진·화학용 약품 및 살균제·소독제·방부제로 쓰임. [상품명]

말현

말갛

말리

말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04 개

털빛이 검은 말. 가라마(加羅馬).

가물다.

이마와 뺨이 흰 말.

《옛말》간자말.

뜻은 같으나 어감을 거세게 하기 위하여 거센소리를 쓰는 말. [‘가랑가랑’에 대한 ‘카랑카랑’, ‘두덜두덜’에 대한 ‘투덜투덜’, ‘뱅뱅’에 대한 ‘팽팽’ 따위.]

거짓말.

거짓말.

[하다형 자동사]사실과 다르게 꾸며서 하는 말. 가언(假言). 망어(妄語). 허언(虛言). ↔정말·참말.

자라풀과의 다년초. 늪이나 흐르는 물 가운데 모여남. 줄기는 무더기로 나고, 잎은 가늘고 길며, 잔 톱니가 있음. 8∼9월에 물 위로 연한 자줏빛 꽃이 핌.

한 겨레가 공통으로 쓰는 말.

[명사]☞계핏가루.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상대편의 물음에 대하여 긍정하는 뜻을 강조하여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털 빛깔이 밤빛인 말.

☞발문(跋文).

[명사][하다형 자동사]귓속말. 부이어(附耳語). 이어(耳語).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귀에 대고 소곤거리는 말. 귀엣말.

☞보어(補語).

저속하고 천한 말. 상말. 비어(卑語).

말을 하는 이가 말을 듣는 이를 높여 이를 때, 그 인물이나 그와 관련되는 사물을 높이는 특수한 단어. [직접 높임말(아버님·선생님·주무시다… 따위)과 간접 높임말(진지·말씀·치아… 따위)의 구별이 있음.] 경어(敬語). 존대어(尊待語). 존댓말. 존칭어(尊稱語). ↔낮춤말.

‘숨이 끊어질 때의 괴로움’을 이르는 말.

[명사] (신은 양말 위에) 덧신는 목 짧은 양말.

[명사]가짓과의 일년초.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으로 본디 약용 식물로 재배하던 것이 흩어져서 절로 남. 줄기는 2m가량 자라고 가지를 많이 침. 한여름에 깔때기 모양의 연한 자줏빛 꽃이 피고, 둥근 열매에는 가시와 같은 돌기가 있음. 유독성이나 잎과 씨는 진통제로 쓰임.

☞외래어.

[명사]지난날, 마계 도가에서 세를 놓던 말.

[하다형 자동사]한 말에 대한 뒷수습.

흐림이 없이 맑다.

이야기의 자료. 이야깃거리.

☞왕거미.

말굴레에 매어서 말을 끄는 줄.

[명사] 큰 괴불주머니.

말먹이를 담아 주는 그릇. (참고)구유.

말의 머리에 씌우는 굴레.

은으로 말굽 모양으로 만든, 중국에서 쓰던 화폐의 한 가지. 마제은(馬蹄銀). 보은(寶銀).

말끝.

[명사]백합과의 다년초. 고산 지대에 절로 나는데, 줄기는 80cm가량 자라고, 길둥근 잎이 돌려남. 6∼8월에 적갈색의 무늬가 있는 주황색 꽃이 줄기 끝에 핌.

[하다형 자동사]말로써 서로 다툼, 또는 그러한 일. 말싸움. 말씨름. 입씨름. 설론(舌論). 설전. 언쟁.

[하다형 자동사]윗사람의 말에 거슬리게 대답함, 또는 그 대답.

[명사]말의 등에 덮는 멍석.

[명사] 꼿꼿이 앉은 채로 자는 잠.

아이들이 말을 타듯 서로 등에 타고 노는 장난.

【‘마르다1’의 사동】 물기·살·돈 따위를 마르게 하다.

(조리가 바로 서는) 말의 도막.

말을 매는 말뚝.

말의 첫머리. ↔말끝.

말에게 먹이는 꼴이나 곡식. 마량(馬糧).

해변말미잘목과 꽃말미잘목의 자포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원기둥 모양의 몸 끝에 마치 꽃처럼 열리는 촉수가 있음. 몸빛은 녹색이나 담황색임. 촉수로 먹이를 잡아먹음. 간조선(干潮線)의 바위틈이나 모래에 묻혀 삶.

말의 목에 단 방울. (참고)워낭.

살갗에 흰 점이 생기고 가려운 병. 마선(馬癬).

[명사]☞말법(末法).

[명사][하다형 타동사]지난날, 마름이 소작인에게서 벼를 받을 때에는 말을 후하게 되어서 받고, 지주에게 줄 때에는 박하게 마질을 하여, 남은 것을 가로채던 일.

《옛말》용변(用便).

말하는 소리. 언성.

[명사]말하는 재간. 말재주. 언변(言辯).

[명사][하다형 자동사]해서는 안 될 말을 한 실수, 또는 그 말. 실언(失言).

한자 부수의 한 가지. ‘語’·‘詞’·‘誌’ 등에서의 ‘言’의 이름.

[하다형 자동사]말다툼.

[명사]☞개여뀌.

《옛말》말리다3.

[명사]말재주.

[명사]말을 잘하는 재주. 말솜씨. 말재간. 언재(言才).

지난날, 품삯을 받고 마되질을 해 주던 사람. 말감고. 말잡이.

[하다형 자동사]이쪽저쪽 다니며 말을 전하여 이간질하는 짓.

지난날, 사내아이들이 차고 다니던 밤톨만 한 조롱. ↔서캐조롱. (참고)조롱.

근본적인 것이 아닌 (것). 하찮은 (것).

쳇불을 말총으로 짠 체.

[하다형 자동사]실속 없이 말로만 꾸미는 일.

말굽에 대갈로 박아 붙이는 쇠. 마제철(馬蹄鐵). 마철(馬鐵). 편자.

생각이나 느낌을 말로써 남에게 이르다.

☞결론(結論).

책의 첫머리에 책을 펴내게 된 동기나 경위·내용 따위에 대하여 간단하게 적은 글. 권두언(卷頭言). 두서. 머리글. 서문. 서언(序言).

물에 만 밥. 물만밥.

[명사]바다에서 나는 조류(藻類)를 통틀어 이르는 말. 해조(海藻).

사리(도리)에 맞는 말.

[하다형 자동사]반말을 하는 짓.

[명사]잣가루.

변하여 된 말.

[명사]☞원말.

《옛말》배의 이물.

바닷말의 한 가지. 엽록소 외에 붉은 색소를 가지고 있어 붉은빛이나 붉은 자줏빛을 띰. 홍조(紅藻).

온몸에 거무스레한 점이 드문드문 섞인 흰 말.

한 세기의 끝.

[명사]불교에서, 말사에 딸려 본사(本寺)의 지배를 간접적으로 받는 작은 절을 이르는 말.

시골에서 쓰는 사투리.

[명사]☞전말서(顚末書).

[명사]그 시대에 널리 유행하는 말. 시대의 유행어. 《주로, ‘시쳇말로’의 꼴로 쓰임.》 요샛말. 유행어.

《옛말》불깐 말. 악대말.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특수함을 강조하는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명사]☞시쳇말.

우리 겨레가 쓰는 고유의 말. 국어(國語).

☞구(句).

☞주어(主語).

뜻은 큰말과 거의 같으나 밝고 작은 느낌을 주는 말. [의성어·의태어에 흔히 있으며, 낱말의 주음절을 이루는 모음이 양성 모음임. ‘방글방글·졸졸·노랗다·요기조기·종알거리다’ 따위.]

사람을 저승으로 잡아가기 위하여, 저승의 차사(差使)가 타고 온다는 말.

[정강이 힘으로 걷는 말이라는 뜻으로] 아무것도 타지 않고 자기 발로 걸어감을 곁말로 이르는 말. 적각마(赤脚馬).

몸집이 작은 종자의 말. 왜마(矮馬).

☞한국어(韓國語).

☞종말론(終末論).

훈련을 받지 않고도 잘 달리는 말.

흰 바탕에 푸른 빛깔이 섞인 말. 청총마(靑□馬). (참고)흰말·찬간자.

하물며.

부귀한 집에서 호사로 기르는 살진 말.

마구 휘휘 감아 말다.

어떠한 소리나 모양·동작 등을 흉내내어 하는 말. [의성어와 의태어가 있음.] 시늉말.

말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22 개

《옛말》횃대.

[명사][하다형 자동사]겉으로 꾸며서 하는 말. ↔속말.

[명사] 같은 뜻의 말이 겹쳐서 된 말. [‘양옥집’·‘처갓집’·‘고목나무’ 따위.]

《옛말》고물(배의 꼬리 쪽).

☞문어(文語). ↔입말.

어느 기간의 끝.

[명사]꽃의 특질에 따라 상징적인 의미를 부여한 말. [장미는 ‘사랑’, 백합은 ‘순결’을 나타내는 따위.] 화사(花詞).

[명사]☞단어(單語).

녹두를 갈아서 가라앉힌 앙금을 말린 가루.

끝. 끄트머리.

[하다형 자동사]이랬다저랬다 하는 말.

뒷공론으로 하는 말. 뒷소리.

《옛말》등마루[脊].

[하다형 자동사]본뜻에 어그러지는 말. 아무 관계도 없는 말. 딴소리.

[명사]떼를 지어 다니는 말.

퉁구스 족의 일족. 시베리아, 중국 동북 지방, 우리나라의 함경도에 걸쳐 살았던 족속으로, 여진족·만주족이 모두 이 종족의 후예임.

늙바탕.

[명사]궁지에 몰렸을 때, 구차하게 생각해 낸 계책. 궁계(窮計).

곰과의 포유동물. 불곰의 아종(亞種)으로, 몸이 크며 털 빛깔은 적갈색임. 귀와 꼬리는 작고 가슴과 어깨에 얼룩무늬가 있음. 중국 동북 지방의 특산임.

☞말직(末職).

어떤 일이나 사건의 끝판.

(여러 권으로 한 벌을 이룬 책 따위의) 맨 끝 권.

하찮은 재주. 변변치 못한 기술이나 기예. 말예(末藝).

[명사]다른 사람과 말을 주고받을 수 있는 방도.

말먹이로 하는 풀. 마초(馬草).

의 준말.

어떤 시기의 마지막 무렵.

[타동사] (밥이나 국수 따위를) 물이나 국물에 넣어 풀다.

☞말세(末世).

한자 부수의 한 가지. ‘料’·‘斜’·‘斡’ 등에서의 ‘斗’의 이름.

말의 똥. 마분(馬糞).

울타리를 치다. 경계를 긋다.

☞오생(午生).

물푸레나뭇과의 상록 관목. 인도·이란 원산의 관상용 식물로, 높이는 1m가량. 여름철에 희고 누런 꽃이 가지 끝에 핌. 잎은 먹을 수 있으며 꽃은 향료로 쓰임.

[하다형 타동사]산에 있는 나무나 풀을 함부로 베지 못하게 하고 가꾸는 일. 금양(禁養).

한자 부수의 한 가지. ‘馳’·‘駝’ 등에서의 ‘馬’의 이름.

지난날, 삼망(三望)의 끝자리, 또는 거기에 든 사람을 이르던 말.

지주와 소작인이 타작마당에서 곡식을 나눌 때, 마당에 떨어진 소작인 몫의 벼.

말을 하기 위하여 여는 입.

말미.

(어떤 일에 매인 사람이) 다른 일로 말미암아 얻는 겨를. 수유(受由). 휴가(休暇).

[명사]곡식을 마질하고 남는, 한 말이 채 안 되는 곡식. (참고)됫밑. *말밑이[―미치]·말밑을[―미틀]·말밑만[―민―]

[명사]말이 먹히어 들어가는 정도. 말의 권위.

마름쇠.

[명사]☞어법(語法).

☞문법(文法).

(한평생을 세 시기로 구분했을 때의) 말년(末年), 또는 말년의 운수. (참고)중분(中分)·초분(初分).

말의 뼈.

(있는 사물을) 아주 없애 버림.

생김새가 말처럼 길게 생긴 얼굴, 또는 그런 얼굴의 사람.

[명사]말감고가 마질을 한 삯으로 받는 돈.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적혀 있는 사실을) 지워서 없앰. 말거(抹去).

[명사]말에 담긴 깊은 뜻.

[명사] 먼 후대의 자손. 계손(系孫). 말예(末裔). 원손(遠孫).

[명사]말로 된 수량. 두수(斗數).

일을 틀어지게 하거나 성가신 일을 일으키는 말이나 짓.

‘가루약’의 잘못.

☞말기(末技).

마름.

말년의 운수.

☞끝소리. ↔두음(頭音).

어느 기간의 마지막 날.

[명사]☞말목.

본질적이 아닌 부분. 사소한 일.

[명사]막내아우.

[명사]☞말석(末席).

콩이나 겨, 여물 등을 섞어 쑨 말의 먹이. 마죽(馬粥).

[명사]다스리기 어려운 병증. 말질(末疾). (비슷한말)고황지질.

[명사]☞말증(末症).

가장 나쁜 물건.

‘말끔’의 방언.

차나무의 어린순을 말려 가루로 만든 차. 더운물에 타서 마심.

의 준말.

나뭇가지 끝. 나뭇가지 끝으로 갈려 나간 잔가지.

말의 코.

말하는 이의 생각이나 느낌을 헤아릴 수 있는 말의 가락.

☞후학(後學).

맨 끝에 있는 조항, 또는 항목.

글의 맨 끝 줄.

말 안장의 양옆에 꾸밈새로 늘어뜨리는 고삐. (준말)혁(革)1.

솜버선.

[명사]메밀가루.

(남에게 부탁 따위를 할 때) 미리 다짐하여 일러두는 말.

‘해라’와 ‘하게’, ‘하게’와 ‘하오’의 중간 정도에 해당하는 말씨로서, 존대도 하대도 아니게 말끝을 흐려서 하는 말. [‘밥 먹지’·‘여기 와서 좀 앉지’ 하는 따위.]

변으로 쓰는 말. 변. (참고)은어(隱語).

별다른 말. 뜻밖의 말. 별소리.

일의 처음과 끝.

물거품.

가루.

가톨릭에서 이르는, 사람이 면하지 못할 네 가지 종말. 곧, 죽음·심판·천당·지옥.

[명사][하다형 타동사] 깎아서 지워 버림. 삭제하고 말소함.

[명사]세를 주고 빌려 쓰는 말[馬].

새로 생긴 말. 신어(新語).

[하다형 타동사]썩 곱게 빻음, 또는 그렇게 빻은 가루.

뜻은 같으면서 어감이 예사말보다 억센 말. [‘굼틀’에 대하여 ‘꿈틀’ 따위.]

[명사]세를 받고 빌려 주는 말. 세마.

[명사][하다형 자동사]진정(眞情)에서 우러나는 참말. ↔겉말.

물거품. 수포.

‘아무 말’이 줄어서 된 말.

앞에서 한 말. ↔뒷말.

군사에게 먹이는 식량과 군마(軍馬)에게 먹이는 풀.

고려의 말기.

[명사]☞역마(驛馬).

지금은 쓰이지 않는 옛날 말. 고어(古語).

‘일본 말’을 얕잡아 이르는 말.

번역한 말에 대하여 그 본디의 말. 원어(原語).

그달의 끝 무렵. ↔월초(月初).

십이시의 유시의 끝. [하오 7시에 가까운 무렵.]

[명사]윷판에 쓰는 말.

십이시의 인시(寅時)의 끝. [상오 5시에 가까운 무렵.]

[한 번 바르거나 지우는 정도라는 뜻으로] 약간. 조금. 《주로, ‘일말의’의 꼴로 쓰임.》

[명사]☞구어(口語). ↔글말.

십이시의 자시(子時)의 끝. [상오 1시에 가까운 무렵.]

[명사][하다형 타동사] (찧거나 갈거나 빻아서) 가루로 만듦.

일의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되어 온 경위.

좀스럽게 하는 말.

한 주일의 끝. [주로,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까지를 이름.] (참고)주초(週初).

둘 이상의 음절로 된 말이 줄어 간단하게 된 말. [‘조금’이 ‘좀’, ‘매스커뮤니케이션’이 ‘매스컴’으로 되는 따위.]

십이시의 진시(辰時)의 끝. [상오 9시에 가까운 무렵.]

[대명사]성이 다른 친척 사이에서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말. 척하(戚下).

[명사]맨 끝. 최미(最尾).

[명사]십이시의 축시(丑時)의 끝. [상오 3시에 가까운 무렵.]

☞큰소리.

숯의 부스러진 가루.

곡식을 될 때 평미레로 밀어 된 말. 평두량(平斗量).

물거품.

[명사]목표나 표지로 박아 세우는 말뚝. 표목(標木).

☞다로기.

십이시의 해시(亥時)의 끝. 하오 11시에 가까운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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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명사 앞에 붙어, 그것이 ‘보통 것보다 큰 것’임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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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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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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