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을 포함하는 단어 : 879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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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30 개

두루

[명사]두루밋과의 새. 날개 길이 60cm, 꽁지 길이 20cm가량. 몸빛은 엷은 회색이며, 머리 위와 눈 앞쪽은 벗겨져 있음. 논·호수 등지에 살며, 우리나라에는 11월에 와서 이듬해 3월에 날아가는 겨울새로 보호조임.

쇠고기 조각을 꼬챙이에 꿰고 양념을 발라 가며 구운 반찬.

지르

[∼지르니·∼질러][타동사][르 불규칙 활용]벼슬이 낮은 사람이 높은 사람에게 경례를 하다.

상종

[명사]사고팔 수는 있으나 신용 거래가 안 되고 대용 증권으로 활용할 수 없도록 지정한 증권 종목. 상장 폐지 기준에 해당하는 종목 가운데 특별히 일반 투자자의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하여 지정함. (준말)관리 종목.

가래

한카

[명사]다섯목가래질을 하기 위하여 수를 채운 사람 수.

송아

수심

로그

연결어

장부꾼 한 사람과 줄꾼 두 사람이 하는 가래질.

스키의 경기 종목으로, 활강(滑降)·회전·대회전 경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비탈이 가파르고 험한 알프스 지방에서 발달했음. 알펜. 알펜 경기. (참고)노르딕 종목.

연하

[명사]채초와 방목을 위한 토지.

[명사]꼭지가 둥글고 목이 잘록하게 생긴 동곳. *파ː리목동곳이[―똥고시]·파ː리목동곳만[―똥곤―]

목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93 개

목문

[명사]간단한 수효 따위를 나무에 새기어 나타낸, 원시 시대에 쓰던 글자의 한 가지.

목수

[명사] [마른나무에서 물이 나게 한다는 뜻으로] ‘아무것도 없는 사람한테 무엇을 내라고 무리하게 요구함’을 이르는 말. 강목수생(剛木水生). 건목수생(乾木水生).

서리

색목

[명사]아주 검어지기 전에 불을 꺼서 갈색이 되게 구운 숯. [갈색 화약의 원료로 쓰임.]

목수

량목

[명사]천연의 나무에 어떤 기계적·화학적 처리를 한 목재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목수

목나

[명사]거여목의 줄기를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기고 잘라서 양념하여 무친 나물.

목밑

[명사]☞부갑상선(副甲狀腺).

정과

목생

목골

목대

목자

‘골목쟁이’의 잘못.

목쟁

목낙

목출

[명사]고려·조선 시대에,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아치가 된 사람을 이르던 말.

리종

[명사]의 준말.

목상

목천

목세

[명사]여러 대에 걸쳐 중요한 벼슬을 지내고 내려와, 그 나라와 운명을 같이하는 집안. (참고)교목세신.

목세

양과

전공(專攻) 이외에 일반교양을 위하여 배우는 과목.

직과

[명사]교직(敎職)에 관한 전문 과목. [교육 원리·교육 심리학·교육 실습 따위.]

목나

[명사]☞느티나무.

목버

목공

목한

[명사]나뭇잎이 다 떨어진, 겨울의 춥고 쓸쓸한 풍경, 또는 그러한 계절을 이르는 말.

엽관

엽교

[명사]가을이나 겨울에 잎이 떨어졌다가 이듬해 봄에 새잎이 나는 교목. 갈잎큰키나무.

도래

곤충류의 한 목(目). 온몸이 가는 털로 덮였고 날개는 두 쌍임. 날도랫과 따위가 여기에 딸림. 모류.

목다

[명사]냉기로 말미암아 살빛이 검붉게 된 다리. 적각(赤脚).

목적

[명사]여러 가지 목적으로 이용되도록 만든 댐. [수력 발전, 농업용수, 홍수 방지, 관광 등 여러 가지 용도를 겸함.] ↔단일 목적 댐.

동사

령목

[명사]지난날, 호조(戶曹)에 딸리어 나라의 역사(役事)를 늘 맡아 하던 목수.

목주

끼목

래목

목정

[명사]고려·조선 시대에, 해마다 음력 유월과 섣달에 벼슬아치의 근무 성적이나 공과(功過) 유무에 따라 벼슬을 떼거나 올리던 일. (준말)도목정·도정.

서목

사강

조선 영조 때, 안정복(安鼎福)이 지은 우리나라 역사책. 기자(箕子) 때로부터 고려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교재용으로 저술한 내용. 20권 20책.

름재

알맞은 치수로 마름질해 놓은 재목.

목지

목소

[명사] 많은 사람이 다같이 지켜보는 바.

목수

목황

[명사][하다형 형용사]눈에 뜨이는 것이 모두 거칠고 처량함.

귀부

☞맹귀우목.

귀우

목비

[명사]☞계기 비행.

목부

목소

목임

화폐 단위로 나타낸 임금. 물가가 올라가면 이 명목 임금은 실질적으로는 떨어지는 것이 됨. 화폐 임금. ↔실질 임금.

목자

목화

[명사]실질적 가치와는 관계없이, 표시되어 있는 가격으로 통용되는 화폐. [지폐나 은행권 따위.]

각활

강하

골통

[명사]나무로 파서 만든 골통대.

관악

기러

낭청

[명사]분명하지 않은 태도. 어름어름하면서 얼버무리는 말씨. 《주로, ‘목낭청조로’의 꼴로 쓰임.》

눌하

대잡

[명사]목대를 잡아 일을 시키는 사람.

둣개

[명사]목재를 다듬을 때, 잘라 버린 나뭇개비.

로술

로주

[명사]☞목로술집.

마라

《옛말》목마르다. 갈증나다.

마르

매달

매아

[명사] (아직 굴레를 씌우지 않고) 목에 고삐를 맨 망아지. (준말)목매지.

맺히

민심

민지

[명사] [목민하는 벼슬아치란 뜻으로] 원(員) 등 ‘외직 문관(外職文官)’을 이르는 말. 목민관.

방모

[명사]지난날, 목방에 딸려 품팔이하던 사람.

불식

불인

[명사] (몹시 딱하거나 참혹하거나 처참하여) 차마 눈을 뜨고 볼 수 없음. (준말)불인견.

석간

[명사] ‘나무나 돌과 같이 아무런 감정도 없는 마음씨’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석같

성양

[명사]줄기가 나무 모양으로 된 고사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

왕지

[오행(五行)의 목기(木氣)가 성한 때라는 뜻으로] ‘봄철’을 달리 이르는 말.

욕재

[명사][하다형 자동사] (제사를 지내거나 신성한 일 따위를 할 때) 목욕하여 몸을 깨끗이 하고, 부정(不淨)을 피하여 마음을 가다듬는 일.

이버

[명사]☞목이(木□). *목이버섯이[―서시]·목이버섯만[―선―]

재건

재펄

[명사]목재를 원료로 하여 만든 펄프. 종이나 인조 섬유의 원료가 됨.

적사

적소

적어

[명사]문장에서, 기능상 목적어의 구실을 하는 구. 명사구에 목적격 조사가 붙어서 이루어짐. [‘나는 선선한 가을을 좋아한다.’에서의 ‘선선한 가을을’ 따위.]

적의

적하

[타동사]어떤 일을 이루기 위하여 뜻을 정하다.

적형

[명사]형벌의 본질이나 목적은 응보에 있지 않고 법익의 보호와 범죄인을 교화하여 사회로 복귀시키는 데에 있다는 이론. 교육형론(敎育刑論). ↔응보형론.

전지

정강

[명사]목덜미를 이루고 있는 뼈.

조건

직하

청소

자음의 한 갈래. 목청 사이에서 나는 소리. [‘ㅎ’이 이에 딸림.] 성문음(聲門音).

축농

[명사]목축을 전문으로 하는 농업. (준말)목축농·목농(牧農).

축시

침돌

[하다형 자동사]놀이의 한 가지. 여러 사람이 목침을 돌리어 차례에 당한 사람이 옛이야기나 노래 따위를 하며 즐김.

탁귀

목탁만 치다가 죽은 중의 귀신.

탁동

탄가

목탄의 불완전 연소에 따라 생기는 일산화탄소를 주성분으로 하는 가스. 내연 기관에 이용됨.

화송

목질

[명사][하다형 자동사]서로 미워하고 시기하는 눈으로 봄.

목마

목쟁

[명사]발모가지.

목현

[명사]도로의 폭이 병목처럼 갑자기 좁아진 곳에서 일어나는 교통 체증 현상.

래면

처목

목하

마방

조선 시대에, 새로 합격한 진사와 생원의 성명·연령·주소·본적 및 사조(四祖)를 기록한 명부.

목지

불명

계야

[명사] [산 꿩과 들오리라는 뜻으로] ‘성미가 팔팔하여 다잡을 수 없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천초

산과 내와 풀과 나무, 곧 ‘자연’을 이르는 말.

목지

[명사]지난날, 죄인의 목에 칼을 씌우고, 발에 차꼬를 채우던 형벌.

록관

록교

[명사]사철 내내 잎이 푸른 교목. 늘푸른큰키나무.

목재

[명사][하다형 타동사] [항상 눈이 거기에 있다는 뜻으로] 늘 눈여겨보게 됨.

품목

[명사]상품의 종류와 품질에 대한 소개, 거래 조건 따위를 적어 고객에게 배부하는 책자.

하화

[하다형 자동사]위아래가 서로 화목하게 지냄.

옥양

빨지 아니한 옥양목. 생당목(生唐木). 생양목(生洋木).

푼목

[명사]소의 목덜미 아래에 붙은 살.

택과

하목

힌두교에서, 성스러운 갠지스 강에 몸을 잠가 죄를 씻는 일.

치각

목장

[명사]나무를 다루어 가구를 만드는 목수. 소목장. (준말)소목.

목시

[명사]손목에 차는 작은 시계.

수목

[명사]수수목이 달린 줄기.

의과

목소

[명사] [여러 사람이 다 같이 보고 있다는 뜻으로] ‘세상의 눈을 아주 속일 수는 없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벌지

[명사] [열 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는 말로] 아무리 심지가 굳은 사람이라도 여러 번 말을 하면 결국은 마음을 돌려 따르게 됨을 이르는 말.

목싸

‘천천히’의 방언.

초악

[명사] (잘 자라지 못해) 쓸모가 없는 초목.

목소

찝광

[명사]안찝으로 쓰는 광목.

인이

[하다형 자동사]남의 이목을 꺼림, 또는 남의 눈에 뜨이는 것을 피함.

목연

목구

포지

목카

목거

목누

[명사] (솜옷이나 이불 따위에) 줄을 굵게 잡아서 골을 깊게 한 누비.

목눈

[명사]오목눈잇과의 새. 몸길이 14cm(꽁지 길이 8cm)가량으로 박새와 비슷함. 등은 분홍색, 깃털은 흑색과 백색이며 특히 긴 꽁지는 흑색임. 나무 사이를 재빨리 날면서 거미 따위를 잡아먹는 익조(益鳥)임. 우리나라의 모든 삼림에서 볼 수 있는 텃새.

목다

[명사]누비어 지은 어린아이의 버선. 흔히, 버선코에는 꽃을 수놓고 목에는 대님을 닮.

목렌

목면

[명사]☞오목 거울.

목조

목주

[명사]운두가 옥아 들어 속이 오목한 주발. (큰말)우묵주발.

목졸

목도

[명사]건축에서, ‘포작(包作) 바깥에 서까래를 얹기 위해 가로 얹는 도리’를 이르는 말.

목장

목장

[명사]외목장사를 하는 사람.

두전

동원

통나무의 양쪽 끝을 쇠사슬로 나직이 매달아 앞뒤로 움직일 수 있게 하여 그 위를 걸어다니게 만들어 놓은 놀이 기구.

목감

[명사] (담배물부리 따위의) 목을 은으로 감은 것.

목구

귀·눈·입·코를 아울러 이르는 말.

목지

문목

[명사][하다형 타동사] [귀로 듣고 눈으로 본다는 뜻으로] ‘실지로 겪어 봄’을 이르는 말.

목요

일목요연(一目瞭然) ‘일목요연하다’의 어근.

목장

[명사] ‘애꾸눈이’를 조롱하여 이르는 말.

목지

전목

[명사]작전 계획의 수행을 위한 목표.

목수

[명사]이삭의 줄기가 길며 알이 잘고 껍질이 두꺼워 품이 낮은 수수.

산목

공과

전문적으로 이수하는 과목. 전공.

목조

축목

두목

목방

[명사][하다형 타동사]남의 물건을 훔쳐다 팖.

목소

풍목

목변

근목

곡식이 없어 산나물 따위로 만든 ‘험한 음식’을 이르는 말.

동목

목구

[명사][하다형 자동사]☞초목동부.

목군

목동

[명사][하다형 자동사] [초목과 함께 썩어 없어진다는 뜻으로] 해야 할 일을 못 하거나 이름을 남기지 못하고 죽음을 이름. 초목구후.

목상

[명사][하다형 자동사]눈에 띄는 것마다 마음을 아프게 함.

목지

[명사] [눈을 찌르는 막대기란 뜻으로] ‘남을 해치려 하는 악한 마음’을 이르는 말.

목도

[명사]짐승의 털이나 털실로 만든 목도리.

목건

목공

[명사]목재나 철재·토석(土石) 따위를 사용하여 도로나 둑·교량·항만·철도·상하수도 따위를 건설하거나 그것을 유지하기 위한 공사 등을 통틀어 이르는 말. (준말)토목.

목공

목공

[명사] (도로·하천·도시 계획 따위) 토목에 관한 이론과 실제를 연구하는 공학의 한 부문.

수과

[명사]반드시 배워야 하는 과목. ↔선택 과목.

목소

목적

[명사]어떤 사물이 일정한 목적에 알맞은 방법으로 존재하는 것.

인이

[하다형 자동사]해괴한 짓을 하여 남을 놀라게 함.

저목

[명사]성게나 전복 따위의 해저 생물을 양식하는 곳.

양화

인안

[하다형 자동사]남의 눈을 어지럽히고 정신을 아뜩하게 함.

목당

[명사]지난날, 아이들이나 여자가 신던, 푸른 바탕에 붉은 눈을 수놓은 가죽신.

전목

[명사]수직의 축(軸) 둘레에 목마를 연결하여 회전하면서 아래위로 움직이게 만든 놀이 기구.

목분

[명사] [조각할 수 없는 썩은 나무와 고쳐 칠할 수 없는 썩은 담이란 뜻으로] ‘정신이 썩어 쓸모없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목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34 개

여러 갈래로 갈라지는 길목.

[명사]갈목을 매어서 만든 비. (준말)갈비3.

[명사]조선 시대에, 종육품의 외직 무관으로 나라의 목장을 감독하던 벼슬아치. (준말)감목.

베니어합판에 베이클라이트액(液)을 침투시켜 가열한 뒤, 수천 톤의 무거운 압력을 가하여 만든 목재(木材). [가벼우면서 단단하여 정밀 기계 부품 따위에 쓰임.]

콩과의 이년생초. 높이 30∼60cm. 줄기는 땅으로 기거나 위로 비스듬히 뻗으며, 잎은 심장 모양인데 어긋맞게 남. 5월에 노란 꽃이 피며 열매는 협과임. 녹비나 사료용으로 재배하며, 나물로도 먹음. 개자리1. 금지초. (준말)게목.

철로와 도로가 엇걸린 곳.

[명사]산에서 도끼나 톱으로 대강 다듬은 거친 목재.

[명사]통나무의 심재(心材)를 둘러싼 겉의 흰 부분. 변재(邊材). ↔속재목.

거여목.

광석을 찧는 방아에 방앗공이가 서로 부딪치지 않게 방앗공이 사이에 끼운 나무.

[명사]골목.

[명사]과실나무의 묘목.

☞광목천왕(廣目天王).

[명사]물푸레나뭇과의 상록 소교목. 중국 원산으로, 가지는 연한 회갈색이고 잎은 길둥글며 마주남. 10월경에 등황색 꽃이 피는데 은목서보다 향기가 짙음.

기둥감이 되기에 알맞은 굵고 큰 나무.

한자 부수의 한 가지. ‘松’·‘根’·‘楚’ 등에서의 ‘木’의 이름.

광산에서, 광물을 캘 때 소득이 없게 된 헛일.

안감으로 쓰는, 질이 낮은 무명. 왜난목. (준말)내공.

누인 무명.

릿

[명사]다리가 놓여 있는 길목.

[명사]☞당목(唐木).

조선 시대에, 대동법에 따라 쌀 대신 거두던 포목.

육십갑자의 무진(戊辰)과 기사(己巳)에 붙이는 납음(納音). (참고)노방토(路傍土).

[명사] 큰 명절을 앞두고 서는 장.

도리로 쓰는 재목.

[명사]외나무다리.

[명사]큰길을 벗어나 있는 골목.

장미과의 낙엽 교목. 산지에 나는데 높이는 6∼8m. 5∼6월에 흰 꽃이 피고, 둥근 열매는 9∼10월에 붉게 익음. 한방에서 열매와 나무껍질을 약재로 씀. 석남등(石南藤).

곤충류의 한 목(目). 몸은 달걀형·길둥근형·장형(長形) 등 여러 가지임. 두 쌍의 날개가 있지만, 변화하거나 퇴화한 것도 있음. 주둥이는 뾰족해서 진을 빨아 먹기에 알맞음. [매미·진디·빈대 따위.]

[명사]☞유명론(唯名論).

[관형사][명사]목가처럼 평화롭고 소박하며 서정적인 (것).

[명사]나무에 새긴 그림. (준말)목각.

[명사]☞목욕통.

[명사]목이 붓고 몹시 아픈 병.

[명사]목격한 것에 대한 이야기.

[명사] ‘억지가 세어 좀처럼 굽히지 않는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강항령.

[명사]무명실로 짠 공단.

[명사]나무를 다루어 만든 가공품. [책상·소반·나막신 따위.]

[명사]입속 맨 안쪽의 기도와 식도로 통하는 곳. 인후(咽喉). 후문(喉門). (준말)목1.

[명사]조각술의 한 가지. 여러 가지 나뭇조각을 맞추어 모양을 만들되, 한 나무로 만든 것같이 하는 법. 기본법(寄本法).

목구멍.

☞나무다리2.

[명사]한방에서, ‘모란 뿌리의 껍질’을 약재로 이르는 말. 성질이 차서 월경 불순이나 혈증(血症)·타박상·피부 반진 따위를 고치는 데 쓰임.

[명사] 큰 나무토막으로 만든 달구.

약점이나 중요한 곳을 잡히다.

[명사]목도로 물건을 나르는 일꾼.

[명사]나무로 만든 도장. 목인(木印).

[명사]목도할 때 쓰는 굵고 긴 막대기.

[명사]목도하는 데 쓰이는 밧줄. (참고)목도.

[명사]포유류의, 척추의 맨 윗부분. 일곱 개의 등골뼈로 됨. 경추(頸椎).

[명사] 《목로술집》의 준말.

[명사]나뭇결무늬.

목이 말라 물이 먹고 싶은 상태. 갈증(渴症).

[명사]의 준말.

[명사]서울의 ‘남산(南山)’의 딴 이름.

[명사]무명실.

[명사]무명.

[명사] (씨름˙싸움을 할 때) 상투와 턱을 잡아서 빙 돌리어 넘기는 기술. (준말)무장1.

[명사]☞목기전.

[명사]☞목민지관.

[명사]☞갑상선(甲狀腺).

(종이를 바르지 않고) 널조각으로만 댄 반자. 널반자.

[명사]오행설에서 이르는 상생(相生)의 하나. 나무[木]는 불[火]을 낳게 한다는 뜻.

면직물의 한 가지. 무명실을 평직이나 능직으로 짠 것으로, 겉모양이나 감촉이 서지와 비슷함.

목석연(木石然) ‘목석연하다’의 어근.

[명사] ‘나무나 돌처럼 인정이 없고 감정이 무딘 사나이’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명사]☞갈이틀.

‘목서지’의 잘못.

[명사]무명으로 만든 수건.

[자동사]목이 잠겨 소리가 맑게 나오지 않다.

놓아기르는 양을 지키고, 해가 저물면 양 떼를 몰아 집으로 데려올 수 있게 길들여진 개.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판(Pan)’을 가리키는 말.

칠요일(七曜日)의 하나. 일요일로부터 다섯째의 날. (준말)목(木)·목요(木曜).

[명사]목욕할 수 있도록 마련한 칸살. (준말)목간(沐間).

목욕물을 담는 통. 목간통. (준말)욕통(浴桶).

☞목우(木偶).

머리와 목을 움직여 하는, 맨손 체조의 한 가지.

[명사]나무로 만든 등잔 받침.

[명사]☞모란.

[명사]목재를 사고팔고 하는 장사, 또는 그 장수.

[명사]문장에서, 체언(體言)이 목적어 구실을 하도록 하는 조사의 성격. 부림자리. 빈격(賓格).

[명사]모든 사물이나 현상은 목적을 실현하기 위하여 있는 것이라는 설. ↔기계론(機械論).

[명사]형법상 범죄의 성립에 있어 고의(故意) 이외에 목적을 필요로 하는 범죄. [내란죄·무고죄·위조죄 따위.]

[명사]특정한 경비에 쓸 목적으로 징수하는 세금. [도시 계획세·교육세 따위.] ↔보통세.

[명사]예술성보다는 정치적 또는 사회적 목적을 전제로 하고 지은 시.

[명사]목표로 삼거나 지목하는 곳.

[명사][하다형 자동사]목이 접질리어 부러짐.

[명사]나무로 만든 주련.

[명사]목구멍에 있는 힘줄. (준말)줄띠.

[명사]아홉 직성의 하나. 9년 만에 한 차례씩 돌아오는 길(吉)한 직성인데, 남자는 18세에 여자는 10세에 처음 든다고 함.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식물의 세포벽에 리그닌이 쌓여 나무처럼 단단해지는 현상. [목재는 목질화한 세포로 이루어짐.] 목화(木化).

[부사]소리를 지를 수 있는 데까지.

목재를 건류하여 얻는 초산. 목재의 방부제로 쓰임.

[명사]목축을 업으로 하는 사람.

목축을 경영하는 기업, 또는 그 직업.

[하다형 타동사]목침으로 사람을 마구 때림, 또는 그런 일.

[명사]불교에서, 아침저녁으로 도량(道場)을 돌아다니면서 목탁을 두드리고 천수다라니(千手陀羅尼)를 외는 일.

지난날, 목탄 가스를 연료로 하던 자동차.

[명사]☞모되.

☞널판장.

[명사]몇 오리씩 합친 여덟 가닥의 무명실을 서로 엇결어 꼰 동그란 끈목.

사냥할 때, 짐승이 오가는 목을 지키는 포수.

목표로 하는 물건.

[명사]목향의 잎으로 무친 나물.

[명사]결혼 기념식의 한 가지. 서양 풍속으로, 결혼 5주년을 맞아 부부가 나무로 된 선물을 주고받으며 기념함. (참고)석혼식(錫婚式).

[명사]나무가 화석이 된 것.

[명사]나무로 만든 활자. 목각 활자.

[명사]발목이 잠길 정도의 얕은 물.

[명사]다리와 발이 이어지는 관절의 잘록하게 들어간 곳.

[명사]☞면포전(綿布廛).

버선의, 발목에 닿는 부분.

(물건을) 쓰러지지 않게 버티어 세우는 나무.

[명사]벼락 맞은 대추나무. [민속에서, 이 나뭇가지를 지니고 다니면 요사한 기운을 물리친다고 함.]

조선 시대에, 보병의 옷감으로 백성이 바치던, 올이 굵고 거친 베.

가톨릭에서, 감목이 부재중이거나 공석일 때 그 권한을 대행하는 성직자를 일컫는 말.

☞넙치.

[명사]살아 있는 목숨.

아직 다듬지 아니한, 산판에서 자른 채로 있는 목재.

[명사]중국 원나라 때, 터키·이란·아라비아 등 서역(西域) 종족들을 통틀어 이르던 말.

☞생옥양목.

살아 있는 풀과 나무.

☞쥐눈이콩.

[명사]절에서, 석(釋)을 할 때 치는 목탁.

☞크리스마스트리.

[명사]세목을 기록하는 장부.

[명사]올이 가늘고 고운 무명.

자질구레한 조목. (준말)세목(細目).

긴 문장에서 문장의 내용에 따라 군데군데 붙이는 작은 제목.

[명사]육십갑자의 경인(庚寅)과 신묘(辛卯)에 붙이는 납음(納音). (참고)장류수(長流水).

강의 상류에서 떼로 띄워 떠내려온 재목.

[명사]포유강의 한 목을 이루는 동물군(動物群). 살아 있는 동물을 잡기 위하여 감각 기관이 발달되어 있고, 또 발톱과 송곳니가 날카로워 고기를 물고 찢기에 알맞음. [갯과·곰과·고양잇과·물갯과 따위.]

새로운 면목.

폭이 썩 좁고 긴 골목.

[명사]방앗간의 굴대가 돌아가면서 방앗공이를 위로 쳐올리도록 굴대에 박아 끼운 ‘十’ 자 모양의 나무.

절에서 끼니때에 밥쌀을 가져오라고 알리는 목탁. (참고)쌀북.

관목과 초본의 중간 형태인 식물. 줄기와 가지는 목질이고, 가지의 끝 부분은 초질인 식물. [싸리·부용(芙蓉) 따위.]

교목과 관목의 중간 크기의 나무. 생김새는 교목과 같고 높이 1.5∼3m.

[명사]눈을 보호하려고 쓰는 안경. 보안경(保眼鏡).

[명사] 흰 뼈로 사북을 박은 쥘부채.

한방에서, 온몸에 물고기의 눈과 같은 부스럼이 나는 병을 이르는 말.

여울의 턱이 진 곳.

☞광나무.

연어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65cm가량. 몸빛은 은빛인데 옆구리·등지느러미·가슴지느러미에 크고 작은 자홍색의 점들이 흩어져 있음. 항상 찬물만 좋아하여 일생을 하천의 상류에서만 삶. 열목어.

[명사]엿을 담는 목판.

☞먹감나무.

생목보다 발이 고운 무명. 빛이 썩 희고 얇음.

☞내공목(內供木).

[명사]두 갈래의 길에서 외길로 접어들게 된 어귀. (준말)외목.

요긴한 길목이나 대목.

☞오리나무.

[명사]유목을 하면서 이동 생활을 하는 민족.

장미과의 낙엽 관목. 줄기는 떨기로 돋아나고, 줄기의 밑동에 가시가 많이 남. 5월에 홍자색 또는 홍백색의 다섯잎꽃이 피고, 달걀 모양의 열매가 7~8월에 익음. 우리나라 중·북부 및 만주·사할린 등지의 높은 산에 남. 가시나무.

‘보통 사람보다 짧고 밭은 목’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명사]목련과의 낙엽 활엽 교목. 중국 원산의 관상용 식물. 잎은 끝이 뾰족한 달걀 모양임. 봄에 짙은 자줏빛 꽃이 잎보다 먼저 피고, 열매는 가을에 갈색으로 익음.

☞장강.

[명사]지난날, 목재를 관청에 공물(貢物)로 바치던 계.

[명사]가지가지 목재를 파는 가게.

포유류에 속하는 한 목(目). 육지의 동물 가운데 가장 큰 몸과 긴 코를 가진 동물임. [코끼리·매머드 따위.]

[명사]재목을 사고파는 장사, 또는 그 장수. (준말)목상.

조롱박처럼 생긴 물건의 잘록한 부분.

[명사]종목에 따라 각각 다른 구별.

[명사]주되는 목적.

중인방으로 쓰는 재목.

산줄기가 끊어진 곳.

[명사]지레를 괸 고정된 점(點). 지점(支點).

[명사]친목을 꾀하려고 모은 계.

[명사]옻칠을 한 나무 그릇. (준말)칠기.

탕갯줄이 풀리지 않도록 질러 놓는 나무.

재목의 한 변에 평행한 선을 긋는 연장.

헐어서 못 쓰게 된 재목.

[명사]베와 무명 따위를 파는 장사, 또는 그 장수.

[명사]바람에 꺾이거나 절로 죽은 나무. 풍절목(風折木).

☞풍락목(風落木).

[명사] ‘목숨’을 더 힘주어 이르는 말.

은행나무의 목재. (준말)행자.

[명사]입관(入棺) 때 관 위에 가로 걸쳐 놓은 3개의 가는 막대기.
목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21 개

[명사][하다형 자동사]나무에 새김.

광석을 캘 때, 감돌이 나오지 아니하여 소득이 없는 헛된 작업.

(갱이 무너지지 않도록) 갱내나 갱도에 버티어 대는 통나무. 동바리.

[하다형 타동사]한방의 약재로 쓰는 산초 따위의 알맹이를 발라내는 일.

(정성 들여 다듬지 않고) 거칠게 대강 만드는 일, 또는 그렇게 만든 물건.

[명사]가축의 목에 끈을 매어, 일정한 범위 안에서 먹이를 먹고 운동을 하게 하는 사육법. 매어기르기.

말라죽은 나무.

연주할 악곡 또는 곡명을 적어 놓은 목록.

동네 가운데의 좁은 길. 큰길에서 동네로 들어가는 좁은 길. 골목길.

활자 조판 때에 자간(字間)이나 행간(行間) 따위를 메우기 위하여 끼우는 나무나 납 조각.

(분야별로 나눈) 학문의 구분, 또는 교과를 구성하는 단위.

문의 빗장.

[하다형 자동사] (짐작했던 것보다 발전한 정도가 매우 대단하여) 눈을 비비고 다시 봄. 주의하여 잘 봄.

[명사]밑을 괴는 나무. 고임목.

줄기가 곧고 굵으며 높이 자라고 비교적 위쪽에서 가지가 퍼지는 나무. [느티나무·감나무·소나무·전나무 따위.] 큰키나무. ↔관목(灌木).

의 준말.

여러 가닥의 실을 꼬거나 짜거나 땋아 만든 끈을 통틀어 이르는 말. [대님·허리띠 따위로 쓰이거나 매듭을 맺음.]

[명사]잎이 떨어진 앙상한 나무.

☞외올베.

기둥의 안쪽. ↔외목(外目).

오래된 나무. 늙은 나무.

농업과 목축업.

[명사]체조 기구의 한 가지. 몇 개의 기둥을 세우고, 기둥과 기둥 사이에 각각 열댓 개씩의 둥근 막대를 가로로 끼워 놓은 것. [매달려서 이동하기도 하고 턱걸이를 하기도 함.]

☞다목.

되게 드린 무명실로 폭이 넓고 바닥을 곱게 짠 피륙의 한 가지. 당목면. 서양목. 생목. 양목.

접붙일 때 바탕이 되는, 뿌리 달린 나무. 접본(□本).

[명사]도덕의 내용을 분류한 명목. [곧, 삼강오륜(三綱五倫)의 각 항목, 플라톤의 지혜·용기·절제, 기독교의 삼주덕(三主德)인 신·망·애(信·望·愛) 따위.]

(頭切木)>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목물.

광맥 속에 섞여 있는 유용 광물 이외의 광물을 이르는 말. (참고)버력2.

많은 사람이 지켜봄, 또는 많은 사람의 눈.

지질 시대의 나무가 흙 속에 묻혀 탄화한 것.

[명사]소렴(小殮) 때 송장의 얼굴을 싸는 헝겊. 면모(面帽).

얼굴. 얼굴의 생김새. 면모(面貌).

물건의 이름. 사물의 호칭. 명호(名號).

[명사]글을 적은 나뭇조각, 또는 나뭇조각에 적은 편지나 문서. 중국에서 종이가 없던 시대에, 죽간(竹簡)과 함께 쓰이었음.

목강(木强) ‘목강하다’의 어근.

[명사]검술을 익힐 때 쓰는, 칼 모양으로 다듬은 나무 막대. 나무칼. 목도(木刀).

[명사]박공(□□) 위에 부연(附椽)처럼 얹어서 기와를 받도록 한 나무.

[명사]나무로 만든 네모난 외관(外棺), 또는 광(壙). 낙랑 시대와 삼국 시대의 고분에서 흔히 볼 수 있음.

[명사]☞목사(牧使).

[명사]☞눈시울.

[명사]☞눈썰미.

[명사]애끼찌나 산뽕나무로 만든 활.

[명사]☞나막신.

[명사]콘크리트 구조물에서, 철근 대신에 심으로 넣는 나무.

[명사]기름틀의 챗날과 머리틀 사이에 끼는 목침처럼 생긴 나무토막.

[명사]의 준말.

목눌(木訥) ‘목눌하다’의 어근.

[명사] (광산촌 등에서) 버력으로 쌓은 담.

[명사]멍에 양쪽 끝의 구멍에 꿰어서, 소의 목 양쪽에 대는 가는 나무.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목격(目擊).

액수가 많은 돈, 또는 한목 모아 내거나 들이는 돈. 모갯돈. 뭉칫돈.

[명사]목재를 다듬을 때 목재의 끄트머리를 잘라 버린 나무토막.

[명사]옻나무나 거먕옻나무의 익은 열매를 짓찧어서 만든 납. [양초나 성냥·화장품 따위를 만드는 재료, 또는 광택을 내는 재료로 쓰임.] 목초.

[명사]목련과의 낙엽 활엽 교목. 중국 원산의 관상용 식물로, 높이 10m가량 자라며 봄에 잎보다 먼저 흰빛 또는 자줏빛 꽃이 핌. 목란(木蘭). (참고)백목련·자목련.

[명사][하다형 자동사]눈짓으로 가볍게 하는 인사. 눈인사.

[명사] (얕은 물에서) 배가 다닐 만한 곳에 나뭇가지를 꽂아 표시한 뱃길.

[명사]☞나막신.

어린아이들이 타고 놀 수 있게, 나무로 만든 장난감 말.

[명사]메밀가루.

[명사]☞메밀.

[명사]나무로 만든 메.

[명사]나무로 짠 문.

사람의 목에까지 닿을 만한 깊이의 물.

‘지겟다리’의 잘못.

[명사]목질 조직으로 된 식물, 곧 나무. ↔초본(草本)2.

[명사]몽둥이.

[명사]목장에서 마소나 양 따위를 돌보는 사람.

[명사]나무부처.

[명사]나무로 만든 비.

[명사]개신교에서, 교회를 맡아 다스리고 신자를 인도하는 교역자(敎役者).

[명사][하다형 타동사]☞암산(暗算).

[명사]나무로 만든 불상(佛像)·신상(神像)·인물상 등.

[명사]물결에 밀려 한곳에 쌓인 보드라운 모새.

[명사]태양으로부터 다섯 번째로 가까운 행성. 태양계의 행성 가운데서 가장 큼. 덕성(德星). 세성(歲星). (참고)태세.

[명사][하다형 타동사]작별한 사람이 멀어질 때까지 바라보며 보냄.

[명사]☞고갱이.

[명사]☞나무귀신.

[명사]나무 열매.

☞목기러기.

[하다형 자동사]양을 치거나 놓아기름.

☞도루묵.

[하다형 자동사]비를 흠씬 맞음.

☞목도장.

[명사]눈초리.

[명사]나무로 만든 비녀. 흔히, 여자 상제(喪制)가 꽂음.

[명사]조선 시대에, 교서관(校書館)이나 내수사(內需司) 등 중앙의 관아나 각 도(道)에서 나무를 다루던 공장(工匠).

[명사] (건축이나 가구 제조에 쓰이는) 나무로 된 재료.

[명사]☞나무달굿대.

[명사]목동이 부는 피리.

눈앞.

[명사]나무못.

[명사]연구개(軟口蓋)의 뒤 끝 한가운데에 젖꼭지처럼 아래로 드리운 둥그스름한 살. 현옹(懸壅). 현옹수(懸壅垂). *목젖이[―쩌지]·목젖만[―쩐―]

[명사][하다형 타동사]나무를 재료로 하여 만듦, 또는 그 물건.

[명사]나무로 지음, 또는 그 건축물.

[명사][하다형 자동사]친족끼리 화목하게 지냄.

[명사]☞위패(位牌).

[명사]영지(靈芝)의 한 가지. 산속의 썩은 나무에 기생함. 모양은 나는 새나 연꽃 같음.

나무의 성질.

☞지저깨비.

나무 울타리. 울짱.

[눈과 속눈썹이라는 뜻으로] 거리상으로 아주 가까운 곳, 또는 시간적으로 바싹 닥쳤음을 이르는 말.

☞목랍(木蠟).

나무로 만든 소총 모양의 것. 총검술 훈련에 씀.

나무토막으로 만든 베개.

절에서 독경이나 염불을 할 때 치는 기구. 나무를 둥글게 다듬고 속을 파서 방울처럼 만드는데, 고리 모양의 손잡이가 있음.

☞으름덩굴.

나무에 글이나 그림을 새긴 인쇄용의 판(版).

나뭇조각.

지난날, ‘연필’을 달리 이르던 말.

[명사]나무로 만든 합.

[명사]나무로 만든 골, 또는 틀.

[명사]차나무 속을 끓여 우려낸 붉은 물감.

[명사]아욱과의 일년초. 섬유 자원으로 재배하는 농작물로 높이는 60∼80cm. 잎은 손바닥 모양이고 가을에 누런 꽃이 핌. 열매가 익어 벌어지면 하얀 섬유가 붙은 씨가 드러남. 섬유는 실이나 피륙의 원료가 되고, 씨로는 기름을 짬. 목면(木綿). 면화. 초면(草綿).

[명사][하다형 자동사]개신교에서, 목사가 교회를 맡아서 설교를 하며 신자의 신앙 생활을 지도하는 일.

옮겨 심기 위해 가꾼 어린나무. 모종을 할 어린나무. 나무모. 모나무.

물품의 목록.

비파(琵琶)를 타는 데 쓰이는, 나무로 만든 물건.

고려 시대에, 과거에 급제한 사람의 성명을 적던 책. (준말)방(榜).

문고리나 삼배목(三排目)에 꿰는 쇠. [못처럼 생겼으나, 대강이에 구멍이 있어 자물쇠를 꽂게 되었음.]

[명사]눈알의 흰자위.

[하다형 타동사]나무를 벰. 간목(刊木).

절에서 땔나무를 하는 사람.

[하다형 형용사]집안끼리 또는 형제끼리 서로 사이가 좋지 아니함.

나무를 깎아서 세운 비.

[하다형 자동사]가톨릭이나 성공회에서, 교직자가 신도를 다스리고 지도하는 일.

[명사][하다형 타동사]☞꺾꽂이.

☞뽕나무.

누이지 않은 무명.

[하다형 자동사] (재목이 될 정도로) 나무가 자람, 또는 그러한 나무.

올이 썩 가는 무명.

한방에서, ‘다목의 붉은 속살’을 약재로 이르는 말. [통경제(通經劑)·외과약(外科藥)으로 쓰임.]

손과 팔이 잇닿은 부분. 팔목.

☞소나무.

[명사]장롱의 앞쪽 두 기둥 사이에 가로 건너 대는 나무.

낡은 솜으로 실을 뽑아 짠 무명.

땔나무.

[명사][하다형 타동사]나무를 심음, 또는 그 나무. 식수(植樹). 종수(種樹).

건축에서, 기둥의 중심선.

생물 분류학상의 한 단계. 목(目)의 아래, 과(科)의 위에 둠.

[명사]재목으로 쓰기에는 적당하지 않은, 질이 나쁜 나무.

집의 칸이나 모난 그릇 따위의, 안으로 잰 길이.

[하다형 자동사]눈을 보호함.

어업과 목축.

☞서까래.

영남에서 생산되는 무명.

[하다형 형용사]동그스름하게 쏙 들어간 모양.

건축에서, ‘기둥의 바깥쪽’을 이르는 말. ↔내목.

소의 눈.

한시(漢詩)의 끝 구(句)가 두 자 또는 석 자의 운으로 된 글.

절에서, 성현이나 혼령의 이름을 종이에 쓴 것.

[하다형 자동사]거처를 정하지 않고 물과 목초(牧草)를 따라 소·양·말 등의 가축을 몰고 다니며 하는 목축.

[명사]타짜꾼이 쓰려고 일부러 맞추어 만든, 예순 장으로 된 투전.

가축을 여름에는 산야에 놓아기르고, 겨울에는 우리에 넣어 마른풀로 기르는 일. [유목과 방목의 중간 형태임.]

숲을 이룬 나무.

[명사]땅에 뿌리 박고 서 있는 수목.

[명사] (참새의 눈이라는 뜻으로) 밤눈이 어두운 눈.

☞장나무.

무덤가에 심은 나무.

☞가죽나무.

나무를 접붙임. 또는 그 나무. 접붙이기. 접(□).

조선 시대에, 벼슬아치의 임면(任免)을 적은 기록.

☞대추나무.

☞전나무.

자리의 차례를 적은 목록.

[명사]범죄의 종류.

눈길을 한곳에 모아서 봄.

뭇사람의 눈.

포유류의 한 목(目). 대체로 몸이 작은데, 송곳니가 없고 앞니가 발달해 물건을 잘 갉아 대며 꼬리가 긺. 초식성이며 번식력이 강함. 대개 산이나 초원, 냇가에서 삶. [다람쥐·쥐 따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여러 사람이나 사물 가운데서 일정한 것에 대하여) 어떠하다고 가리키어 정함.

‘참나무’를 재목으로 이르는 말.

(樵童牧□)>의 준말.

서적 전체의 목록.

☞휘묻이.

곁눈질을 함.

어린나무.

[명사](啄木鳥)>의 준말.

의 준말.

인쇄하기 위하여 글자나 그림을 새긴 나무.

☞수투전(數鬪□).

팻말.

☞푯말.

상관에게 여쭙는 글.

한 번에 다. 한꺼번에 다. 한목에.

[명사][하다형 자동사] (나무로 물건을 만들 때) 나뭇조각을 마주 붙이는 일.

(어떤 기준에 따라 나눈) 일의 가닥. 조목(條目).

눈이 부심. 눈이 빙빙 돎.

꽃나무.

[명사]☞노송나무.

[명사]가로질러 놓은 나무.

왕조 때, 죄인을 처형하여 목을 매달던 나무. 옥문대(獄門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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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근면과 기술로 불가능한 것은 거의 없다. 위대한 작품은 힘이 아닌, 인내로 일궈진다.

사무엘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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