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포함하는 단어 : 1389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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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89 개

[명사]갑문 장치로 수위(水位)를 조절하여 선박을 통행시키는 방식의 운하. [파나마 운하 따위.]

글월

서동

[각 지방의 수레의 너비가 같고, 글도 같은 글자를 쓴다는 뜻으로] ‘여러 지방을 하나로 통일함’을 이르는 말. (준말)거동궤·동문동궤·서동문.

정예

위조

자판독

[명사]컴퓨터에 입력할 문서에 인자(印字)된 문자를, 광전 변환 소자를 이용하여 읽는 장치. 오시아르(OCR).

천구(天球) 상에 투영된 각 천체의 위치·운동·크기 등을 연구하는 천문학의 한 분야. 위치 천문학.

학기술자문회

[명사]광무 11(1907)년 7월에 학부 안에 설치하였던 국문 연구 기관. [주시경·지석영·어윤적 등이 위원이었음.]

[명사]국어학과 국문학을 아울러 이르는 말.

문학

문인협

[명사] (글을 쓸 때) 한글과 한자를 섞어서 쓰는 일.

문학

[명사]대학에서 러시아 어와 러시아 문학을 연구하는 학과.

글의 대문마다.

만하

문학

[명사]대학에서, 독일어와 독일 문학을 연구하는 학과.

동반 작가들의 문학.

중방

거리

[자동사]문치적거리다. (준말)문□대다.

문치

[자동사] 《문치적거리다》의 준말.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문화·체육˙청소년˙출판·국내 문화의 해외 홍보 및 관광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광위원

[명사]인간 문화를 연구 대상으로 하는 사회학.

[명사]인류의 생활과 역사를 문화 면에서 실증적으로 연구하려는 인류학의 한 부문. (참고)자연 인류학.

관리

[명사]문화 관광부에 딸린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문화재의 보존·관리 및 활용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성문

아문

μ‹œλ―Ό λ¬Έν•™.

문학

[명사]대학에서, 프랑스 어와 프랑스 문학을 연구하는 학과.

배우지 아니하고도 문장이 뛰어난 사람, 곧 타고난 문장가.

위조

[명사]사문서를 거짓으로 꾸미거나 임의로 고쳐 꾸밈으로써 성립되는 죄.

훼기

의문

[명사]☞프롤레타리아 문학.

의문

머문

우중문

가주

문학

[명사]대학에서, 영어와 영문학을 연구하는 학과.

문제를 보고 맞는 곳에 ‘□’ 표, 틀린 곳에 ‘×’ 표를 하여 답안을 작성하도록 한 시험 문제.

건축물·회화·조각·공예품·고문서 따위 유형의 문화적 소산 가운데서 역사와 예술 및 고고학적 가치가 높은 것. 국보·보물 따위 국가 지정 문화재와 지방 문화재가 있음. ↔무형 문화재.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의문 나는 데가 있다. 의문스레[부사].

종결어

‘무형 문화재 기능 보유자’를 흔히 이르는 말.

지표(地表)에 존재하는 인문 사상(事象)을 대상으로 하여, 그것을 지역적 관점에서 연구하는 과학. ↔자연 지리학(自然地理學).

문학

기업 경영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사람.

문경

1923년에 권덕규(權悳奎)가 지은 국어 연구서. 총 64과를 교과서처럼 배열하고, 국문법에 관한 것·기행·일기·수수께끼 등 단편적인 국문 교양 교재를 실었음.

문학

예신

우리나라 최초의 문예 주간지. 1918년 9월 장두철(張斗徹)의 주재로 일본 도쿄에서 창간되었으며, 현재 16호까지가 전해짐. 처음에는 종합지의 성격을 띠고 출발하였으나 뒤에 문예지로서의 성격을 굳힘.

[명사]신라 사람 최치원(崔致遠)이 당(唐)나라에서 벼슬을 할 때, 난을 일으킨 황소(黃巢)를 치기 위하여 지은 격문. [‘계원필경(桂苑筆耕)’에 실려 전함.]

섭통상사무아

[명사]조선 고종 19(1882)년에 ‘통리아문’을 고친 이름.

국사무아

무아

무아

[명사]조선 고종 19(1882)년에 ‘통리기무아문’을 폐하고 베푼 관아. 내무에 관한 일을 맡아보았음.

[명사]원(元)나라 때, 쿠빌라이 칸이 티베트의 중[僧] 파스파에게 명하여 만든 몽골의 글자.

타리아문

프롤레타리아트의 계급적 의식을 바탕으로 하여 사회주의 리얼리즘의 처지에서 그의 감정·이데올로기 및 생활을 내용으로 하는 문학. 사회주의 문학. (준말)프로 문학.

[명사]항문을 폈다 오므렸다 하는 항문 주위의 근육.

천문학의 한 분야. 바다에서 배의 위치를 알기 위하여 별의 위치를 측정하는 따위의 연구를 함.

문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48 개

가문

정방

목문

[명사]간단한 수효 따위를 나무에 새기어 나타낸, 원시 시대에 쓰던 글자의 한 가지.

화문

꽃무늬 따위 그림 무늬를 새긴 도자기.

골문

장지

[명사]장지문의 덧문으로, 안팎을 아무렇게나 바른 장지.

경문

문납

[명사][하다형 자동사] [문을 열어 도둑이 들어오게 한다는 뜻으로] ‘제 스스로 화를 불러들임’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문영

문불

석문

[명사]고인돌·선돌 등 거대한 돌덩이를 사용한 건축물을 특징으로 하는 선사 시대의 문화.

문각

[명사]불교에서, 보고 듣고 깨달아 앎을 이르는 말.

문발

[하다형 자동사] [모기를 보고 검을 뺀다는 뜻으로] 하찮은 일에 너무 거창하게 덤빈다는 말. 모기 보고 칼 빼기.

문일

불문

승문

[명사]끈이나 새끼 따위로 일정하게 매듭을 맺어 기호로 삼던 고대 문자.

조상

[하다형 자동사]서로 경사에 축하하고 흉사에 위문함.

향문

어떤 주의나 사상을 선전하려는 의도가 뚜렷한 문학. [흔히, 사회주의적인 문학을 이름.]

견상

급문

[명사]계급의식을 바탕으로 하는 문학.

몽문

문왕

시문

마문

[명사] [눈먼 망아지가 워낭 소리만 듣고 따라간다는 뜻으로] ‘덮어놓고 남이 하는 대로 따라 함’을 이르는 말.

문대

문전

문치

지나친 고문으로 사람을 죽게 함.

발문

백문

[명사]자기의 체험이나 마음속 같은 것을 숨김없이 털어놓는 문학.

유문

유문

어떤 나라나 민족만이 지닌 독특한 문화.

전문

주대

☞솟을대문.

무아

조선 시대에, 공사(工事)에 관계된 모든 일을 맡아보던 관아.

증문

두문

문불

[하다형 자동사] (아는 사람 집의) 문 앞을 지나면서도 들르지 않음.

문육

문천

[하다형 형용사]견문이 적고 학식이 얕음.

문자

단문

리문

종교상의 원리나 이치를 서로 묻고 대답함.

환공

류신

비문

(문자의 힘을 빌리지 않고) 옛날부터 말로 전승되어 온 문학. [설화·민요·수수께끼 등이 이에 딸림.] 구전 문학(口傳文學). 전승 문학(傳承文學).

산선

승문

전문

[논밭이나 살림할 집을 구하여 산다는 뜻으로] ‘논밭이나 집 따위 재산에만 마음을 쓸 뿐 원대한 뜻이 없음’을 이르는 말.

전문

문정

[명사] 1897년에 이봉운(李鳳雲)이 지은, 우리나라 최초의 국어 연구서. [띄어쓰기·된소리·장단음·시제 등을 다룸.]

문학

[명사]국문학의 발달 과정의 역사, 또는 국문학의 역사를 적은 책.

민문

한 나라의 국민성이나 국민 문화가 표현된, 그 국민 특유의 문학.

어문

국어의 문법. (준말)국문법.

한문

무아

조선 말기에, 군(軍)에 관한 행정 사무를 통할하던 관아.

문효

사고

중문

문귀

문세

권세가 있는 집안. (준말)권가(權家)·권문(權門).

문자

문주

방문

범문

[명사]일상의 언어활동을 올바르게 이끌어 가기 위하여 일정한 규칙을 정하고, 그 규칙을 지키도록 명령하는 문법. 학교 문법.

림문

대문

근대 사상에 입각한 근대 사회의 문학. 르네상스 이후의 문학을 가리키는 경우와 프랑스 혁명 이후의 문학을 가리키는 경우가 있음.

석문

시초

계문

록문

[명사]어떠한 일을 객관적으로 기록한 문학 작품. 다큐멘터리. 보고 문학(報告文學).

문벽

[명사]기이한 내용의 글과 흔하지 않은 기이한 책.

밀문

성문

술문

[명사]어떤 언어의, 한 시대의 문법 현상의 체계를 있는 그대로 기술하는 일. ↔설명 문법.

음문

민문

농촌의 풍토와 농민의 생활을 소재로 한 문학.

문능

글과 글씨에 두루 능함.

문다

(시간적으로) 잦지 않고 동안이 좀 뜨게. 이따금.

문박

문천

문고

어문

[명사]낱낱의 글자가 단어에 상당하는 단위를 나타내는 문자. [한자(漢字) 따위.] 표의 문자(表意文字).

음문

[명사]언어를 표음적(表音的)으로 표기하는 문자 체계에서, 자음과 모음으로 구분되는 낱낱의 자모가 단음을 나타내는 글자. [한글 자모와 알파벳이 이에 딸림.]

립문

[명사]돌쩌귀가 달린 쪽의 울거미 문골.

성가

겨레붙이가 매우 번성한 집안.

중문

대중성을 위주로 하여 흥미 있는 소재를 다룬 문학. [추리 소설·유머 소설 따위.] 통속 문학. (참고)순수 문학.

중문

질심

원고·피고·증인 등을 대질시켜 따져 묻는 일.

한문

밋대

문잔

피문

향락적이거나 탐미적이어서, 현실에 대한 참여 의식이 결여되거나 소극적 태도를 가진 문학을 비판적인 처지에서 이르는 말.

립신

[명사]건양(建陽) 원년(1896)에 독립 협회의 서재필(徐載弼)과 윤치호(尹致昊)가 발간한, 우리나라 최초의 현대식 국문판 신문.

문동

(車同軌書同文)>의 준말.

문동

문동

[하다형 자동사]☞동문수학.

문서

[하다형 자동사] [동쪽을 묻는데 서쪽을 대답한다는 뜻으로] 묻는 말에 대하여 아주 딴판인 엉뚱한 대답.

문수

[하다형 자동사]한 스승 또는 한 학교에서 같이 학문을 닦고 배움. 동문동학.

문전

종동

문불

문드

글월

한자 부수의 한 가지. ‘收’·‘敍’ 등에서의 ‘□(□)’의 이름.

문뜨

야문

을문

마을에 마련해 놓은 소규모의 도서관.

문과

문상

조선 시대에, 서울 종로 네거리의 서북 편에서 잡화를 팔던 가게.

문투

문매

[하다형 자동사] (돈벌이를 위하여) 글을 짓거나 글씨를 써서 팖.

화편

도자기의 겉면 잿물 층에 큼직하게 놓은 매화 무늬.

자정

문지

문지

☞멸문지화(滅門之禍).

문거

문천

고문

골문

도문

[명사]묘표(墓表)·묘지(墓誌)·묘비(墓碑)·묘갈(墓碣) 등에 새기어 넣은 글자.

를문

문곡

문농

경지

생사를 함께할 만큼 절친한 사귐, 또는 그런 벗.

과중

조선 시대, 문과 시험의 한 가지. 문관의 당하관(堂下官)에게 10년마다 병년(丙年)에 보이던 과거. 문신 중시(文臣重試).

념무

득문

뜩문

명개

명국

명사

무겸

무백

무쌍

문하

무르고 부드럽다.

물제

문물에 관한 제도.

민정

민정

군인이 아닌 일반 국민이 행하는 정치.

밖출

[명사]자기 집 문밖으로 나돌아 다님.

방사

☞문방사우.

방사

방제

☞문방구.

배나

장미과의 낙엽 교목. 4월에 흰 꽃이 산방 꽃차례로 피고, 둥그런 과실이 늦가을에 누렇게 익음. 나무는 여러 가지 기구를 만드는 재료가 되고, 껍질은 누른빛의 물감으로 쓰임.

서변

서손

[명사]남의 명의로 된 문서를 권한 없이 손괴하는 행위.

서위

서은

남의 문서를 감추는 행위.

수보

여래(如來)의 왼편에 있는, 지혜를 맡은 보살. (준말)문수(文殊).

신정

조선 시대에, 왕의 특명으로 정삼품 이하의 문관에게 보이던 과거.

신중

실문

아풍

약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상무(尙武)의 정신이 없이 글만 숭상하여 나약함.

어오

말린 문어의 발을 오려서 여러 가지 모양을 낸 음식물. 예식이나 잔치 때에 어물(魚物)을 괴는 데 모양으로 놓음.

예공

예과

☞문예학.

예부

예비

☞문예 평론.

예사

예연

한 해 동안에 문예계에서 일어난 일을 통계적으로 기록한 책.

예영

예평

[명사]문예 사조나 문예 작품에 대한 비평. 문예 비평.

이지

일지

[하다형 자동사]한 가지를 듣고 열 가지를 미루어 앎. [‘논어’의 ‘공야장편(公冶長篇)’에 나오는 말임.]

자언

[명사] (음성 언어에 대한 말로) 글자로 나타내는 말. 소리·뜻·형체(글자)의 세 요소를 갖추어, 읽고 쓰고 함. ↔음성 언어.

장부

장부

문장의 뜻을 돕거나 알아보기 쉽게 하기 위하여 쓰이는 여러 가지 부호. [물음표(?)·느낌표(!)·반점(,)·쌍점(:) 따위.] 월점.

장삼

장성

문장을 구성하는 요소. [주성분(主成分)에는 주어·서술어·목적어·보어, 부속 성분에는 관형어·부사어, 독립 성분에는 독립어가 딸림.]

전걸

전성

[문 앞이 저자를 이룬다는 뜻으로] 찾아오는 사람이 많음을 이르는 말. ‘한서’의 ‘정숭전(鄭崇傳)’에 나오는 말임.

전옥

전옥

집 앞 가까이에 있는 기름진 땅.

제소

(정치나 사회·종교·도덕 따위) 특수한 문제를 주제로 하여 쓴 소설.

제아

제없

[형용사]문제 삼을 정도가 아니다. 걱정할 거리가 아니다.

제의

젯거

지도

지르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무엇을 서로 대고 이리저리 밀거나 비비다.

질리

【‘문지르다’의 피동】 문지름을 당하다.

칮대

칮문

[부사][하다형 자동사] 《문치적문치적》의 준말.

하시

학개

학소

[명사]문학을 좋아하는 감상적(感傷的)인 소녀.

학예

학청

화가

화경

자연에 사람의 공력을 들여서 이룩한 교통로(交通路)·도시·농촌 등의 모습. ↔자연경관.

화과

화국

[명사] (경찰국가 따위의 개념에 대립하는 것으로서) 문화의 창조·유지·발전을 최고 목적으로 하는 국가.

화생

화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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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

극영화에 상대하여, ‘교육 영화나 과학 영화’ 등을 이르는 말.

화유

화유

문화의 여러 요소나 특질이 통합 형성되어, 그 양상이 통일과 외연(外延)을 가지고 완결된 체계를 이룬 유형. 문화 양식(文化樣式).

화정

화주

[명사]문화의 향상과 문화 가치의 실현을 인간 생활의 최고 목적으로 하는 주의.

화주

화포

문화 예술 활동을 통하여 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포장.

화훈

질문

질문

[명사]인간이 자연환경에 적응하기 위하여 창조해 낸 문화. [기계나 도구, 건조물, 교통 수단 따위.] ↔정신문화.

족문

깥소

밖에서 들려 오는 소문.

라문

라문

☞범천왕(梵天王).

문강

[명사][하다형 타동사]사물에 대하여 널리 듣고 보고, 그것을 잘 기억함.

문약

문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학문에 널리 통하여 밝다.

학다

[명사][하다형 형용사]학식과 견문이 넓음.

대신

증인 신문에서, 증인 신청을 한 당사자가 먼저 신문한 다음에 그 상대편 당사자가 하는 신문.

전문

절본

화문

문욕

[명사]번거롭게 형식만 차려서 까다롭게 만든 예문. (준말)번욕.

률고

률문

법률상 특히 연구할 필요가 있는 문제.

무아

파문

[하다형 자동사]문벌을 가리지 않고 인재(人材)를 뽑아 씀.

문친

문파

임금이 거둥할 때, 길 어귀를 지키던 군사.

고문

상화

보상화를 주제로 한 장식용 당초(唐草)무늬. (준말)보상화.

문열

[명사]한 친족 또는 한 당파 속에서 패가 갈림.

교문

구문

[하다형 자동사]유명해지기를 바라지 않음. 명예를 구하지 않음.

립문

문가

묻지 않아도 알 수 있음.

문곡

문곡

[명사][하다형 타동사] 옳고 그름을 묻지 아니함. 《주로, ‘불문곡직하고’의 꼴로 쓰임.》

문하

문헌

심검

치하

함문

백두산을 중심으로 하여, 우리 고대 민족이 이룩한 고대 문화. [최남선(崔南善)의 논설에서 비롯된 말.]

은문

[명사]어떤 사물을 설명하는 데 꼭 들어맞는 숙어(熟語).

교문

교문

두 나라 이상의 문학을 비교하여 서로의 문학 양식·사상·조류·영향 관계 등을 과학적·실증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문화

밀문

남에게 알려서는 아니 될 문서.

전문

전문

[명사]전문적이 아닌 (것).

문결

문난

유교 사상에 어긋나는 언행을 하는 사람.

문용

[명사][하다형 타동사]지난날, 권세 있는 집안에서 사람을 사사로이 잡아 가두거나 형벌을 가하던 일.

문유

발통

주동자(主動者)가 누구인지 모르도록 발기인(發起人)의 이름을 둥글게 빙 둘러 적은 통문.

송아

조선 시대에, 사송을 맡아보던 관청들을 통틀어 이르던 말. [형조·한성부·사헌부와 각 지방 관찰사 등.]

음문

[명사]☞표음 문자.

지문

[하다형 타동사]자기의 뜻을 남을 시켜 간접적으로 전함.

천왕

불교에서, 절을 지키게 한다는 뜻으로, 좌우에 사천왕을 만들어 세운 문.

회문

림문

[명사]학덕은 높으나 벼슬을 하지 않는 선비의 문하.

문정

자유로운 문장을 표현하려는 정신. 곧, 귀족적·봉건적 형식주의를 거부하고, 운문의 외형적 규범 및 비현실적·낭만주의적인 정신을 배제하여, 현실주의에 의해 파악된 시민 사회의 적나라한 현실을 산문으로 표현하려는 정신.

업부

상불

[하다형 자동사]☞삼년부조.

성국

문풀

[하다형 자동사]초상집에서 그 집에 드나드는 사람들이 부정(不淨)을 타지 않도록 판수 집에 가서 경을 읽는 일.

업신

[명사]불특정 다수(不特定多數)의 독자를 구독 대상으로 하여 발행하는 신문. [특히, 당파적 신문인 기관지 따위에 대하여 이르는 말.] 상업지.

정예

[명사](古今詳定禮文)>의 준말.

통천

[하다형 자동사]천문을 환히 앎. (참고)하달지리(下達地理).

형문

[명사]물체의 모양을 본떠서 만든 글자. [한자(漢字)의 일부와 고대 이집트 문자 따위.] 그림글. (준말)상형.

성문

[명사]미국의 언어학자 촘스키 등이 주창한 언어 이론. 인간 의식 내면에 숨겨진 무한한 언어 생성 능력의 기술(記述)을 목적으로 하는 것. 변형 생성 문법.

간문

간문

☞서한 문학(書翰文學).

생문

유견

조선 고종 32(1895)년에 유길준(兪吉濬)이 미국 시찰에서 보고 들은 바를 쓴 책. [한글과 한문을 섞어 써서 언문 일치(言文一致) 운동의 선구가 됨.]

재문

한문

편지 글 형식으로 된 문학 작품. [서한시·서한체 소설 따위.] 서간 문학.

간신

[명사]일간 신문 가운데에서, 저녁때 발행하는 신문. 석간지. (준말)석간. ↔조간신문.

결문

어떤 소송 사건을 판결하기 전에 먼저 결정하여야 하는 문제.

명문

[명사]문법 현상의 발생이나 변화 따위를 비교·설명하는 문법. 성질상 역사 문법이나 비교 문법인 경우가 많음. ↔기술 문법(記述文法).

형문

화문

설화를 소재로 한, 문학적인 내용이나 형태를 가지는 것. 서사적·전기적(傳奇的)·우화적(寓話的)·종교적·교훈적·서민적 요소를 가짐.

문계

문헌

음문

계문

보편적 인간성을 추구하여 세계 여러 나라 사람에게 널리 이해될 수 있는, 인류 공유의 문화재로서의 문학.

서성

[하다형 타동사]잔글씨로 글을 씀, 또는 글씨를 잘게 쓴 문서나 기록.

문나

소문이 퍼지다.

자문

고려 고종 때 귀순한, 여진(女眞) 사람 주한(周漢)이 전한 여진의 글자.

작문

소작 제도로 말미암아 일어나는 모든 사회적·정치적·경제적 문제.

을대

[명사]행랑채보다 높이 솟은 대문. 고주 대문(高柱大門). (참고)평대문.

문도

문수

[하다형 자동사] 묻는 대로 거침없 이 대답함.

문지

수문을 지키는 사람.

속지

수문

정문

조상

숙견

간문

문서

시가와 산문, 그리고 글씨와 그림.

민문

사문

시사에 관한 문제.

험문

문기

신문에 실을 기사의 취재·수집·집필·편집에 종사하는 사람.

문소

신문에 연재(連載)하는 소설.

문전

지난날, 취재한 기사를 신문에 실을 목적으로, 신문사로 치던 전보.

문조

문팔

[하다형 자동사]거리나 열차 등에서 신문을 파는 일, 또는 그런 사람.

춘문

매해 봄마다 신문사에서 아마추어 작가들을 대상으로 벌이는 문예 경연 대회.

흥문

화문

분합

동문

람문

긴문

은문

성문

불폐

천문

☞파부초(婆婦草).

지아

문일

용문

용신

무수

문일

말할 때의 표현과 글로 나타낼 때의 표현과의 사이에 용어상의 차이가 없는 일. 어문일치(語文一致).

문풍

로문

시아

불경(佛經)의 첫머리에 놓이는 말로 ‘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의 뜻. [석가가 죽은 후, 제자인 아난(阿難)이 스승의 가르침을 정리할 때 그 첫머리에 붙였다 함.]

구논

성문

문무를 겸비한 임금의 성덕(聖德).

교문

래문

무아

[명사]조선 말기에, 외교 행정을 총괄하던 관청.

요무

[하다형 형용사]명예나 명성이 미미하여 남에게 알려지지 아니함.

문우

문좌

[하다형 자동사]문무를 다 갖추고 천하를 다스림.

문현

문거

조문

도신

혐의자를 신문할 때, 예상하는 죄상(罪狀)의 단서를 얻기 위해 교묘한 질문을 하여 무의식중에 자백을 하도록 이끄는 신문.

두문

[명사]상스러운 말로 된 숙어. 육담으로 된 말.

허문

[명사]은허에서 나온, 거북의 딱지나 짐승의 뼈에 새겨진 상형 문자. 갑골 문자.

소문

절문

표문

☞표음 문자(表音文字).

용문

기본 지식을 활용하여 풀어 보게 하는 문제.

관문

그 나라의 의관을 비롯한 예절과 문물, 곧 그 나라의 문명.

문이

두문

이두로 씌어진 고전 문학. [향가가 대표적임.]

문목

[명사][하다형 타동사] [귀로 듣고 눈으로 본다는 뜻으로] ‘실지로 겪어 봄’을 이르는 말.

문과

정치˙경제˙사회˙역사˙학예 따위의 정신 과학을 통틀어 이르는 말. (참고)자연 과학(自然科學).

문주

문토

정신

가문

모든 일가.

각대

[명사]두 개의 기둥으로 세운 대문. 일각문.

각중

간신

기문

일기 형식으로 표현된 문학.

문일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나의 질문에 대하여 하나씩 답변함, 또는 그 일을 여러 차례 되풀이함.

상신

병상에 있는 증인을 그가 있는 자리에서 신문하는 일.

하유

문기

자문받은 문제에 대해서 전문가들이 연구·검토·협의하여 답신하는 기관.

문자

서문

조문

(일기·수필 따위처럼) 자조의 정신에서 이루어지는 문학.

문정

즈문

(정통적인 격을 갖추지 않고) 난잡하게 함부로 된 문학.

문하

항문

제2차 세계 대전 중, 나치 독일에 대한 프랑스의 저항 운동을 기반으로 생성된 문학.

연무

고미

전에는 들어 보지 못한 일. 처음 듣는 일. 전대미문.

기문

공상적이고 기이한 사건을 다룬 흥미 본위의 문학.

대미

문교

문대

중견 직업인을 양성하기 위하여 전문적인 이론과 기술을 교수·연구하는 고등 교육 기관. 수업 연한은 2∼3년임.

문지

문학

승문

☞구비 문학(口碑文學).

원문

전원생활을 제재(題材)로 한 문학.

쟁문

향문

사상의 전향 현상을 소재로 한 문학.

효정

문금

[정수리를 쇠망치로 두들긴다는 뜻으로] ‘정신을 바짝 차리도록 깨우침’을 이르는 말.

문일

신문

신문

인간의 정신 활동의 소산인 문화를 통틀어 이르는 말. [학술·사상·종교·예술 따위.] ↔물질문화.

자살

조문

손아랫사람이 손윗사람에게, 또는 신하가 임금에게 정월 초하룻날 문안드리던 일.

간신

일간 신문 가운데서 아침에 펴내는 신문. 조간지. (준말)조간. ↔석간신문.

문석

선문

1924년 9월에 방인근(方仁根)·이광수(李光洙) 등이 창간한 민족주의적 경향의 순문예지. 추천제를 두어 많은 신인을 배출했으며, 통권 26호까지 발행.

선문

업논

[명사]졸업 예정자가 전공한 부문에 관하여 제출하는 논문.

교문

종교적 내용을 다룬 문학을 통틀어 이르는 말.

간신

한 주일에 한 번씩 펴내는 신문. 주간지(週刊紙).

기도

문배

문생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서 생산하는 일.

턱대

[명사]솟을대문의 문짝을 지붕의 마룻보와 나란히 단 대문.

문토

인신

법정에서, 증인의 증언을 듣는 증거 조사의 절차를 이름.

상공

하문

하신

정부의 승인 없이 비합법적으로 숨어서 내는 신문.

혜문

[명사]기독교에서, 구약 성서 가운데의 ‘잠언’·‘전도서’·‘욥기’ 및 ‘시편’의 일부를 두루 이르는 말.

무질

[명사]☞불심 검문.

문지

문차

[하다형 자동사]한편으로 물으면서 한편으로 대답함.

문토

관아

문만

대궐에 문이 많음을 이르는 말.

문천

관측하는 사람의 눈을 지나는 수직선의 맨 꼭대기 점. 천정. 천정점.

문학

천문학에서 다루는 (것).

문항

사문

약불

[명사][하다형 타동사] 듣고도 못 들은 체함. 청이불문.

이불

[하다형 타동사]☞청약불문(聽若不聞).

해문

지아

개옥

개중

[하다형 자동사] [겹겹이 닫힌 문을 활짝 연다는 뜻으로] ‘출입이 금지된 곳을 개방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리아

속문

[명사]☞대중 문학.

폐문

쟁문

결주

문둔

음양가가 귀신을 부리는 술법(術法).

관문

로문

음문

의문

자문

로문

의 준말.

교문

[명사]☞규범 문법(規範文法).

교신

급문

[명사]학급에 갖추어 둔 도서, 또는 그 도서를 넣어 두는 곳.

무아

생신

위논

글문

(한문에 대하여) 한글로 씌어진 문학.

일문

방문

외문

[명사] ‘해외 문학 연구회’의 기관지로, 우리나라 최초의 본격적인 해외 문학 소개지. 1927년 1월에 창간되어 2호까지 나옴. 김진섭, 정인섭, 이하윤 등을 중심으로, 외국 문학 사조와 작품의 번역·소개 및 해외 문학 연구를 표방하였음.

학문

문이

[명사]공문서로 조회(照會)함. (준말)행이.

대문

복무

[명사] [화복이 오는 문은 정하여져 있지 않다는 뜻으로] 각자가 행한 선악(善惡)에 따라 화와 복을 받는다는 말.

색신

[명사]개인의 비밀이나 추문(醜聞)을 폭로하는 따위 흥미 위주의 기사가 많은 저속한 신문.

화문

[명사]☞그림 문자.

경문

[명사]경서(經書)를 끼고 다니면서 어려운 것을 물음.

료아

조선 시대에, 호조·선혜청 등과 같이 돈과 곡식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인지

서울의 동대문(東大門)의 본이름. (준말)흥인문.

대미

문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78 개

의 준말.

가짜 문서.

이리저리 잘게 갈라진 금처럼 나타난, 도자기의 무늬.

척추동물의 위·장·췌장·비장 등에서 나온 혈액을 모아 간장으로 보내는 혈관계.

전쟁에 이긴 일을 기념하거나 개선군을 환영하기 위하여 세운 문.

[명사][하다형 자동사]조선 시대에, 감영(監營)과 각 고을의 삼문(三門)을 날마다 파루(罷漏)에 열고 인정(人定)에 닫던 일.

밤나무 판 위에 오동나무의 긴 널을 속이 비게 짜 넣고, 그 위에 여섯 줄을 걸어 놓은 우리나라 전래의 현악기.

구성(九星)의 둘째 별.

[명사]문짝 대신 거적을 친 문.

[명사]☞건의서.

군경(軍警) 등이 통행인을 검문하도록 마련한 곳.

[명사]겨릅발 또는 겨릅을 엮어서 만든 사립문.

[명사]홑문장이 한 성분으로 안기어 들어가 있거나 서로 이어지거나 하여 여러 겹으로 된 문장. [안은문장과 이어진문장으로 나뉨.] 복문(複文). ↔홑문장.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딱딱하지 않은 문학 작품.

☞경영(京營).

자문(諮問)에 응하여 의견을 말하는 직책을 가진 관직.

옛날의 문서.

고생을 당할 운명.

예식 따위를 올릴 때, 하느님에게 아뢰는 글.

공고하는 내용의 글.

[명사]공덕을 기린 내용의 글.

공무원이 직무상 작성한 문서. 공무에 관한 모든 서류. 공문(公文). 공첩(公貼). (준말)공서(公書). ↔사문서(私文書).

[명사]☞관문서.

조선 시대에, 교명을 내리면서 훈유(訓諭)하던 글.

구름무늬. 운문(雲紋).

[명사]☞문장론(文章論).

불교에서, 달마(達磨)의 선법(禪法)을 이어 그 종풍(宗風)을 크게 떨친 아홉 교파를 오교(五敎)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구산. 구산선문.

[명사]지난날, 서구에서 들어온 새로운 학문에 대하여, 재래의 한학(漢學)을 이르던 말. (준말)구학. ↔신학문.

한글과 한자.

권선하는 글.

귤의 껍질처럼 두툴두툴하게 생긴 도자기의 무늬.

한자 부수의 한 가지. ‘斑’·‘斌’ 등에서의 ‘文’ 의 이름.

금강신(金剛神)의 상을 만들어 세워 놓은 절의 문.

[명사]금박을 올린 글자. 금빛 수실로 수놓은 글자. 금자(金字).

[명사](金石文字)>의 준말.

여행 중의 견문이나 체험˙감상 따위를 적은 글. 기행.

[명사]문살에 꽃무늬를 놓은 문.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 (준말)난문.

서울에 있는 ‘숭례문(崇禮門)’의 딴 이름.

널빤지로 만든 대문.

[명사]거친 널빤지로 살을 댄 문.

논의 소유권을 증명하는 문서. 답권(畓券). (참고)땅문서.

자기의 의견이나 주장을 이론적으로 체계를 세워서 적은 글.

문장의 서술어가 능동사로 된 문장. [‘경찰이 도둑을 잡다.’·‘누나가 동생을 업다.’ 따위.] ↔피동문.

☞다문천왕.

상례(喪禮)에서, 복을 입지 않아도 되는 가까운 친척. 종고조부·고대고모·재종 증조부·재종 증대고모·삼종 조부·삼종 대고모·삼종 백숙부·삼종 고모·사종 형제자매를 통틀어 이르는 말. 무복친(無服親).

어떤 일에 대한 견해를 특별한 격식을 차리지 아니하고 밝힌 글.

밖에서 잡아당겨 여는 문.

대문이 마주 선 건넛집.

[명사]영어 따위의 서양 문자에서, 큰 체로 된 글자. 대자. ↔소문자.

대문의 문짝.

대문에 붙어 있는 집채.

[명사]지난날, 궁궐이나 관청 따위의 동문(東門)을 이르던 말. (참고)서협문.

[명사]첫머리에 오는 글자. 머리글자.

[명사]일이 끝난 뒤에 거기에 관하여 들리는 소문. 후문(後聞).

땅의 소유권(所有權)을 등기 증명한 문서.

상·중·하 세 곳에 가는 문살을 띠 모양으로 댄 창살문의 한 가지.

백합과의 다년초. 산지의 나무 그늘에 나는데, 굵고 짧은 뿌리줄기에서 잎이 모여나고, 5∼6월에 작은 자줏빛 꽃이 핌. 겨우살이풀. 불사초. 오구(烏□).

명령의 내용을 적은 글.

명문에 속하는 집.

전통과 역사가 있는 이름난 학교. (준말)명문(名門).

법률의 조문에 명시함.

모연하는 글.

[명사]나뭇결무늬.

☞몽골 문자.

[하다형 자동사]한 문장 가운데 아래의 어떤 말이 위의 어떤 말에 뜻이 공통적으로 관계됨, 또는 그 관계되는 말. [‘여름에는 비가, 겨울에는 눈이 온다.’에서의 ‘온다’ 따위.]

내장벽(內臟壁)을 싼, 횡문(橫紋)이 없는 근육. [불수의근이나 평활근 따위.]

[명사]대문간 바로 옆에 있는 집채. 행랑채.

문고 형식으로 간행한 책.

[명사]구성(九星)의 넷째 별.

☞문석인(文石人). ↔무관석(武官石).

‘교육부’의 이전 일컬음.

[명사]문에 뚫린 구멍.

지난날, 대궐이나 관아에 물품을 바칠 때나 죄수가 옥에 들어갈 때, 문지기에게 주던 뇌물.

[하다형 자동사]탈이 없도록 문을 단단히 닫아 잠그는 일.

묻고 대답하는 형식.

[하다형 자동사]문 열기를 기다림.

문장부를 끼는 구멍이 뚫린 나무. [문얼굴 아래위로 가로 댐.] (준말)둔테.

문둥병에 걸린 사람. 나병 환자. 풍인(風人).

[명사]의 준말.

문얼굴의 위쪽.

의 준말.

[명사]고도로 발달된 물질 문명 생활에 따라 생기는 병증. [노이로제 따위.] 문화병(文化病).

문명사회에 사는, 인지(人智)가 발달한 사람. ↔야만인.

‘문관과 무관’을 아울러 이르는 말.

능(陵) 앞에 세우는 문석(文石)과 무석(武石)을 아울러 이르는 말.

☞창호바퀴.

[명사]술에 취한 사람의 입에서 나는 술 냄새. 문배의 냄새와 비슷함.

[명사]문을 잠글 적에 가로지르는 나무때기나 쇠장대. 관건(關鍵).

문인들이 배우가 되어서 상연하는 연극. 문인극.

[명사]문의 양쪽에 세워 문짝을 끼워 닫게 한 기둥. 선단. (준말)설주.

[명사]문을 여닫는 소리.

[하다형 자동사]대문에 드나드는 사람을 감시하거나 막음.

[병든 데를 찔러 보는 침이라는 뜻으로] 어떤 일을 시험 삼아 미리 검사하여 보는 일.

문으로 들어가는 목의 첫머리. 문으로 통하는 첫목.

☞문필(文筆).

[명사]추위를 막기 위해 창문이나 장지문에 치는 방장(房帳)의 한 가지. 피륙으로 길고 번듯하게 만듦.

문예에 종사하는 사람.

(신문이나 잡지의) 문예에 관한 기사를 싣는 난.

(배우가 아닌) 문인들이 연출하고 연기하는 연극.

[명사]시계나 계기 따위에서, 문자나 기호를 표시해 놓은 반.

[자동사]출산을 할 때, 태아의 머리가 나오기 시작하다.

문장을 잘 짓기로 이름난 사람. (준말)문장(文章)1.

문장에 관한 논설.

[명사] (문짝을 한곳에 달아 두고 여닫기 위하여) 널문짝의 한쪽 끝의 아래위로 상투같이 내밀어 문둔테 구멍에 끼우게 된 것. 장부1.

☞문어체(文語體).

척추동물의 위·창자·이자·지라의 모세관을 돌고 온 정맥의 피를 모아서 간에 보내는 굵은 정맥. (준말)문맥(門脈).

(지능이나 성격·행동 따위가 여느 아동과 뚜렷이 달라) 특별한 교육과 지도를 필요로 하는 아동. [저능아·불량아·성격 이상 아동 등.] 문제 아동.

스승의 문하(門下)에서 배우는 제자. 문하생(門下生). (준말)문제(門弟).

문을 지키는 사람.

문과 창호.

언어학의 한 분과. 구문법(構文法)·어휘·억양 등 언어 표현의 개성적 특색을 특정의 작가나 국어·시대·유파 등을 대상으로 하여 연구함.

문하에서 가르침을 받는 제자. 교하생(校下生). 문인(門人). 문제자.

지난날, 세도 있는 집에 드나들던 지체 낮은 사람.

[명사]문학을 창작하거나 연구하는 사람. 문학자.

문학의 세계나 영역.

[명사]문학 작품의 창작에 뜻을 두거나 문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학도.

[명사]대학의 학부의 한 가지. 문학·철학·사회학·사학 따위의 학과를 포함함.

[명사]학위의 한 가지. 대학의 문학부를 졸업한 학사의 칭호.

[명사]☞문학가.

대대로 뛰어난 문필가가 나온 집안.

[명사]☞문배.

문헌에 의하여 어떤 민족이나 시대의 문화를 이해하려는 학문.

[명사]☞문명병(文明病).

(교육이나 종교·예술 따위) 일반 문화 발전을 위하여 필요로 하는 비용. [재정학상의 용어임.]

바깥채에 딸린 문.

[명사]바둑무늬.

☞브라만.

[명사]바자울에 낸 사립문.

새로운 일을 일으킬 때에 그 취지와 목적 따위를 적은 글.

찾아온 손.

맛을 좋게 하기 위하여 특별한 방법으로 빚은 술.

방문의 문턱.

[명사]밭의 소유권을 증명하는 문서.

[명사]책의 표지의 등 쪽에 박은 글자.

쌓인 모래를 흘려 없애기 위하여 만든 수문(水門).

흰 선으로 이루어진 채문. 지폐 등에 많이 씀. ↔흑채문.

[명사]백화로 된 중국의 글.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법문으로 만듦. 법문이 되게 함.

[명사]빛깔이 다른 벽돌을 엇바꾸어 깔아 놓은 것 같은 무늬.

[명사]요사스러운 잡귀(雜鬼)를 물리치기 위하여 쓴 글.

[명사]벽장에 달아 놓은 문.

[명사]한문체의 한 가지. 주로, 4자 또는 6자의 대구(對句)를 많이 써서 읽는 사람에게 미감(美感)을 주는 화려한 문체. 변체문. 사륙문(四六文). 사륙변려문. 사륙체. (준말)변문(□文)·여문(儷文).

☞변려문(騈儷文).

조선 시대에, 서울의 각 방(坊)에서 호적 따위 공공 사무를 맡아보던 사역(使役)의 한 가지.

딴 문제. 갈래가 다른 문제.

‘변려문’의 잘못.

[하다형 타동사]병으로 앓고 있는 이를 찾아가서 위로하는 일.

문장 종류의 한 가지. 어떤 일에 대하여 연구했거나 조사한 내용을 남에게 보고하기 위하여 쓴 글.

사문(四門)의 하나인 서문(西門), 곧 보리로 들어가는 문.

☞관음경(觀音經).

(지엽적인 문제에 대하여) 중심이 되는 문제.

봉황을 본뜬 무늬. 예부터 서상문(瑞祥紋)으로서 장식이나 그림 등에 많이 쓰였음.

[명사]부엌으로 드나드는 문.

☞불문법. ↔성문율(成文律).

ν”„λž‘μŠ€ λ¬Έν•™.

[명사]글자로 써서 나타내지 아니함. 성문화되어 있지 아니함. (준말)불문(不文).

한 짝씩 끼웠다 떼었다 하게 된 문. [가게의 덧문 따위.]

[명사]살을 엇비슷하게 어긋매껴 촘촘히 짜서 만든 문.

[명사]☞변려문(□儷文). (준말)사륙.

[명사]사립짝을 달아서 만든 문. 시비(柴扉). (준말)사립.

사문암(蛇紋岩) 중에서 마그네슘과 규산을 주성분으로 하는 광물. 덩이 모양, 비늘 모양 등의 것이 있으며, 빛깔은 담녹색·암녹색으로 반투명이며 윤이 남. 장식품이나 건축 재료 등으로 이용됨.

☞능직(綾織).

☞살창.

조선 시대에, 훈련도감·금위영·어영청의 세 군문. 삼영문(三營門).

[명사]상량을 축복하는 글. 상량식의 축문. [흔히, 붓으로 마룻대에 씀.]

[명사]사람이 죽은 방위로부터 퍼진다는 살.

상업적인 연락이나 거래 따위에 쓰이는 일정한 문체의 사무적인 글.

[명사]새로 만들어져 널리 쓰이지 않아서 생된 문자나 용어.

편지 글. 편지투의 글. 서한문(書翰文).

자연의 풍경을 나타낸 글.

의 준말.

서사체(敍事體)로 쓴 글. (참고)서정문(抒情文).

[명사]서약하는 글, 또는 그 문건(文件). 서약서. (준말)서문(誓文).

[명사]궁궐이나 관아의 삼문(三門) 가운데 서쪽에 있는 문. (참고)동협문.

[명사]불교에서, 십계(十界)의 하나. 곧, 불제자의 세계.

[명사]☞성문율. ↔불문법.

성문승(聲聞乘)을 닦는 중. 곧, 아라한이 되고자 수도하는 소승 불자.

성문이 진동하여 나는 소리. [‘ㅇ·ㅎ’이 이에 딸림.] 목청소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문장으로 옮겨 작성함.

[하다형 자동사]새해에 문안을 드림, 또는 그 문안.

[명사]서양 문자의 작은 체의 문자. ↔대문자(大文字).

[명사]서울의 덕수궁 뒤쪽에 있던, ‘서소문(西小門)’의 본디 이름.

[명사]공덕을 기리는 글.

술자리에서 술잔을 돌릴 때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먼저 감을 우스갯소리로 이르는 말.

고려 시대에, 학자가 왕에게 학문을 강의하던 곳.

[하다형 타동사]세상에 떠도는 소문을 더듬어 찾음.

☞순수 λ¬Έν•™.

조선 시대에, 외교에 관한 문서를 맡아보던 관청.

시·시조 등 ‘시가(詩歌)’를 문학의 한 장르로서 이르는 말.

[명사]제왕(帝王)이나 후비(后妃)의 시호를 상주할 때, 그 생전의 덕행을 칭송하여 지은 글.

신문 기사를 인쇄한 종이. 신문으로 인쇄된 종이. (준말)신문.

신문을 중심으로 한 매스커뮤니케이션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사회 과학.

[명사] (종래의 한학에 대하여) 개화기에 서양에서 들어온 새로운 학문을 이르는 말. (준말)신학. ↔구학문.

싸리를 엮어 만든 문.

앞문과 뒷문.

[명사]왕이나 왕비의 죽음을 애도하는 글. [그 시신을 빈전(殯殿)으로 옮길 때에 읽음.]

[명사]한방에서, 약을 짓기 위하여 약재의 이름과 그 분량을 적은 종이. 약화제(藥和劑). (준말)방문(方文).

어학과 문학.

세종이 훈민정음 창제(創製)를 위하여 궁중에 설치하였던 기관.

연꽃을 도안화(圖案化)한 무늬.

[명사]열녀를 기리기 위하여 세운 정문(旌門).

☞염알이꾼.

(영국·미국 등의) 영어로 표현된 문학, 또는 그것을 연구하는 학문.

조선 시대에, 중국에서 오는 사신을 맞아들이던 문. [대한 제국 때, 서재필(徐載弼) 등이 그 문을 헐어 내고 그 자리에 독립문을 세웠음.]

[명사]영어로 글을 짓는 일, 또는 그 글. (준말)영작(英作).

고려 시대에, 제찬(制撰)과 사명(辭命)을 맡아보던 관청.

☞오군영(五軍營).

용문을 넣어 짠 돗자리.

운율의 유무에 따라 나눈 문체의 한 가지. 곧, 향가나 속요·가사와 같이 외형적인 자수율(字數律)을 가진 문체. (참고)산문체(散文體).

(일선 장병이나 이재민 등에게) 위문하는 뜻에서 여러 가지 물품을 넣어 보내는 주머니.

의 준말.

서술어의 종결 어미에 따른 문장 갈래의 하나. 무엇을 물어서 그 답을 듣고자 하는 형식의 문장. 용언의 의문형 종결 어미로 끝맺는 형식. [‘너도 지금 떠나겠느냐?’, ‘지금 거기서 무얼 하고 있니?’ 따위.]

물음표.

인왕의 상(像)을 좌우에 세워 놓은, 절의 문.

다른 글에서 끌어다 쓴 문장. 따옴월.

[명사]기둥을 한 줄로 세운 문. [흔히, 절 입구 등에 세움.]

[명사]왕조 때, 과장(科場)에서 과거를 감독하던 임시 벼슬.

아롱진 무늬가 있는 대의 한 종류. 중국 원산으로, 담뱃대를 만드는 데 많이 쓰였음.

(差備門)>의 변한말.

[명사]글을 짓는 법.

[명사]기교를 부려서 짓는 산문(散文). (준말)작문.

지게문에 장지를 덧들인 문. (준말)장지.

[명사]의술(醫術)의 일정한 분과(分科)만을 전문적으로 맡아보는 의사.

일정한 종류의 상품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소매점.

전문적인 교육(훈련)이 요구되는 직업.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전문적으로 됨. 전문적으로 되게 함.

불교의 두 흐름 중의 하나인 타력교(他力敎). 부처의 가르침에 따라 염불을 하면 정토에 왕생하여 불과(佛果)를 얻는다는 교파(敎派)를 통틀어 이름.

[명사]제사 때 신명(神明)에게 고하는 글.

조문 온 사람. 조객.

[명사]능(陵)의 경내(境內)에 세운 문.

조선 순조 때, 유씨(兪氏) 부인이 지은 수필. 부러뜨린 바늘에 대한 작자의 슬픈 심회를 제문(祭文) 형식으로 쓴 내용. 일명 ‘제침문(祭針文)’.

[명사]존문(存問)하는 뜻을 알리는 편지.

‘수복(壽福)’ 자(字) 무늬. 주로, 종지에 새기는 무늬임.

종이나 솥 같은 옛 그릇붙이에 새겨져 있는 글자.

주문하여 맞춘 물품, 또는 주문을 받은 물품. ↔기성품(旣成品).

문서처럼 사상을 나타낸 것은 아니나, 안표(眼標)나 식별(識別)을 위하여 문자나 기호 등으로 나타낸 것. [경계표(境界標)·도면 따위.]

마루나 부엌 같은 데서 방으로 드나드는 외짝문. (준말)지게2.

[명사]지문의 특성으로 사람을 식별하는 방법. 주로, 범인 식별에 이용됨.

[명사]집의 소유권을 증명하는 문서. 가권(家券). (참고)가계(家契).

편전(便殿)의 앞문. (변한말)자비문.

천체 현상을 조직적으로 관측하고 연구하는 시설.

해나 달의 인력에 의하여 일어나는 일반적인 조석(潮汐) 현상. 천체조.

(절 어귀의) 사천왕(四天王)을 모신 문.

[명사]행정 및 입법 기관이 법안의 심의, 행정 처분, 소청의 재결 등을 위해 필요한 증언을 수집하는 절차의 한 가지. [준사법적인 절차인데, 비공개로 진행되는 청문회와 공개로 진행되는 청문회로 구분됨.]

불교에서, 부처에게 축원하는 뜻을 적은 글. (준말)축원.

축문과 제문.

☞토호화(□毫花).

물결무늬. 파문(波紋).

[명사]서울의 여덟 성문. 곧, 동에 흥인지문(興仁之門), 서에 돈의문(敦義門), 남에 숭례문(崇禮門), 북에 숙정문(肅靖門)의 4대문과, 동북에 혜화문(惠化門), 동남에 광희문(光熙門), 서남에 소의문(昭義門), 서북에 창의문(彰義門)의 4소문(小門)을 이름.

한문의 문체.

☞한훤.

도자기 표면에 바른 잿물에 게의 발처럼 잘게 갈라진 금.

현대어로써 현대식 문체로 쓴 문장. ↔고문(古文).

중문(重文)과 복문(複文)이 이어진 복잡한 구성의 문장. 혼문.

조선 시대의 삼사(三司)의 하나. 경서(經書)와 사적(史籍)의 관리, 문한(文翰)의 처리 및 왕의 자문에 응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참고)옥당(玉堂).

문얼굴의 윗머리가 무지개처럼 굽은 문. (준말)홍예.

[명사]주어와 서술어가 각각 하나씩으로 이루어진 문장. 단문. ↔겹문장.

[명사]내리읽으나 치읽으나 뜻이 통하고 격이 맞도록 지어진 한시체(漢詩體)의 한 가지. 회문.

[명사] 큰 건물의 출입이 잦은 출입구에 설치하는 회전식으로 된 문.

[명사]☞가로무늬근.

효자를 표창하고 널리 본을 보이기 위하여 세운 정문(旌門).

문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73 개

한 가문의 표지(標識)로 삼는 문장(紋章). [옛날, 유럽의 귀족 사회나 일본 등에서 볼 수 있음.]

술가(術家)의 팔문(八門) 가운데 길한 문의 하나.

[하다형 타동사]다시 들음.

술가(術家)의 팔문(八門) 가운데 흉한 문의 하나.

[명사]계율(戒律)의 조문(條文).

격조(格調) 높은 문장. 알차고 고상한 글.

축구나 핸드볼 따위에서, 골 라인 위에 세운 두 기둥과 크로스바 사이를 이르는 말.

☞공문서(公文書).

[하다형 형용사]보고 들은 것이 적음. 견문이 좁음.

지난날, 국경이나 교통의 요소 같은 데 설치했던 관(關), 또는 그 문.

여러 사람에게 물어봄.

학교의 정문.

[하다형 타동사] 캐어물음. 따져 물음.

[명사][하다형 타동사]지난날, 중죄인을 국청(鞠廳)에서 심문하던 일.

군영(軍營)의 문. 영문(營門).

굿

[명사]광산의 구덩이의 출입문. 갱구(坑口). 갱문(坑門).

(權門勢家)>의 준말.

대궐의 문. 궁문(宮門).

☞귀관(鬼關).

☞규중(閨中).

옛날의 철기(鐵器)나 동기(銅器) 등 금속에 새겨져 있는 글자나 글.

이상한 소문.

[하다형 타동사]죄인을 잡아다가 신문함.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

남쪽으로 난 문.

널빤지로 만든 문. 판문(板門).

러시아 말로 된 글.

[명사]☞솔문.

[명사]번개 모양의 굴절된 선으로 만드는 연속무늬, 또는 사각형의 소용돌이 모양으로 된 무늬. [흔히, 발이나 돗자리 등의 가장자리에 둘러 놓음.]

[하다형 타동사]새어 나온 말을 얻어들음.

시마(□麻) 이하의 복(服)에서, 두루마기의 오른쪽 소매를 꿰지 않고 머리에 사각건(四角巾)을 쓰는 상례(喪禮).

익숙한 솜씨로 잘 지은 글.

띠무늬.

[명사]덕행(德行)이 높은 집안.

겉창.

☞도가(道家).

돌로 만든 문.

의 준말. 동창(同窓). (비슷한말)동학(同學).

(스스로 또는 남이) 문을 닫아 막음.

말을 하기 위하여 여는 입.

일의 경위. 일의 속내.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한 집안이 멸망하여 없어짐, 또는 멸망시켜 없앰.

뚜렷하게 규정된 문구, 또는 조문(條文).

[명사]나무로 짠 문.

[하다형 형용사]무늬가 없음.

[명사]대문이나 중문이 있는 곳.

문서나 문구(文具) 따위를 넣어 두는 데 쓰는 가로 긴 궤.

[명사]공적(公的)인 성격을 띤 문서나 서류.

☞견문(見聞).

한 사람의 시문(詩文)을 모아 놓은 원고(原稿).

수학·자연 과학 이외의 학문, 곧 인문 과학의 이론과 현상을 연구하는 학과. [어학·문학·사학 따위.] ↔이과(理科).

[명사]조선 시대에, 문과(文科)의 장원(壯元)을 이르던 말.

문화와 교육을 아울러 이르는 말.

(文房具)>의 준말.

궁(宮) 같은 곳의 문.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인정 이후 도성(都城)의 문을 닫고 주민의 출입을 금하던 일.

문짝에 달아 놓은 손잡이의 끈. 영자(纓子).

[타동사]의 준말.

문장의 단락.

문학이나 문장에 관한 이야기. 문화(文話).

[하다형 자동사]글로 회답함, 또는 그 회답.

[하다형 자동사] (썩거나 질척질척한 물건이) 꽤 큰 덩이로 뚝 끊어지거나 잘라지는 모양. (작은말)몬닥. (거센말)문턱. 문덕―문덕[부사][하다형 자동사].

☞제자(弟子).

서당에서 함께 공부하는 아이.

(생각이나 느낌 따위가) 갑자기 떠오르는 모양.

의 센말. (준말)무뜩.

[명사][하다형 형용사] (도덕이나 질서 등이) 뒤죽박죽이 되어 어지러움.

[명사][하다형 자동사]예절을 물음.

임금의 거가(車駕)가 드나드는 대궐 정문(正門)의 길.

문장의 조리(條理).

학문상의 명망.

글의 맥락.

무식하여 글을 읽지도 쓰지도 못하는 일.

인지(人智)가 발달하여 인간 생활이 풍부하고 편리해진 상태. 정신문화에 대하여, 주로 인간의 외면적인 생활 조건이나 질서에 대한 물질문화를 이름. (비슷한말)문화(文化). ↔미개(未開)·야만(野蠻).

문관과 무관.

시문(詩文)을 짓거나, 서화(書畵)를 쓰거나 그리는 일.

문문(問問) ‘문문(問問)하다’의 어근.

군인이 아닌 일반인. [‘civilian’을 번역한 말.]

☞서재(書齋).

문장의 모범, 또는 모범이 되는 문장.

문장 구성 법칙.

밖에서 집 안을 들여다보지 못하도록 대문이나 중문 안쪽에 가로막아 놓은 담이나 널빤지.

[하다형 자동사]부고(訃告)를 들음.

문짝.

문장에 담긴 사상.

[하다형 타동사]☞조상(弔喪).

문의 생김새.

실무상 필요한 사항을 문장으로 적어서 나타낸 글.

☞마노(瑪瑙).

좋은 글을 가려 뽑음, 또는 그러한 책.

[명사] (농이나 장 따위의) 문짝 바로 옆에 길이로 댄 나무토막.

[명사]신발의 크고 작은 치수.

실속은 없이 겉만 그럴듯하게 꾸미는 일. 문구(文具).

[하다형 타동사]살갗을 바늘로 찔러 먹물이나 다른 물감으로 글씨·그림·무늬 따위를 새기는 일, 또는 그렇게 새긴 몸. 자문(刺文). 자자(刺字).

시문을 짓거나 읊거나 하는 풍류의 도(道). 소아(騷雅).

☞문부(文簿).

문명과 야만. 개화와 미개.

문자 언어.

문장이나 편지의 어구.

[명사]대문의 바깥. ↔문내.

글로써 사귄 벗. 글벗.

한 가문의 운수.

☞문단(文壇).

[명사]글의 뜻.

문필이나 문예 창작에 종사하는 사람.

글자.

[명사]문이나 창문에 치는 휘장.

[하다형 자동사]썩거나 무르고 연한 물건이 조금만 건드려도 뚝 끊어지거나 문드러지는 모양. (거센말)문척. 문적―문적[부사][하다형 자동사].

문 앞.

사정을 물음.

(門弟子)>의 준말.

문지방.

참샛과의 새. 참새와 비슷한데 부리가 크고 둥글게 솟았음. 머리와 꽁지는 검고, 얼굴은 희며, 등과 가슴은 회청색이고, 배는 흰색임. 벼 따위의 농작물을 크게 해침. 애완용으로 기름.

[명사][하다형 타동사]죄를 캐어물음.

성(姓)과 본(本)이 같은 가까운 집안. 문내(門內).

여러 마리가 서로 꼬리를 물고 줄을 지어 다니는 쥐.

[하다형 타동사]들어서 앎.

무늬가 돋아나게 짠 옷감.

[하다형 타동사]진단법의 한 가지. 환자의 목소리나 냄새 등으로 분별하는 진단.

겉에 나타난 꾸밈과 속바탕.

(문틀이나 창틀에 끼워 여닫게 된) 문의 낱짝. 문비(門扉).

[하다형 타동사]일의 책임을 물어 꾸짖음.

관청의 서류. 문장(文狀).

지난날, 성문 밖으로 내쫓았던 가벼운 형벌.

앞니.

[하다형 자동사] (썩거나 질척질척한 물건이) 꽤 큰 덩이로 툭 끊어지거나 잘라지는 모양. (작은말)몬탁. (여린말)문덕. 문턱―문턱[부사][하다형 자동사].

닫힌 문의 틈바구니.

도자기의 잿물에 나타난 무늬 같은 금. 단문(斷紋).

한 집안에 전해 오는 범절이나 풍습.

글과 글씨. 문여필(文與筆).

스승의 밑, 또는 스승의 집.

문필(文筆)에 관한 일.

문제의 항목.

조선 시대에, ‘대제학(大提學)’을 달리 일컫던 말.

집으로 드나드는 문.

☞문담(文談).

[명사]문중(門中) 모임.

아름다운 글.

[명사][하다형 자동사]사물에 대해 널리 들어 많이 앎.

알록달록 아롱진 무늬.

방으로 드나드는 문.

지난날, 죄인을 유배할 때 형조(刑曹)에서 유배지의 관아에 보내던 통지.

[명사][하다형 타동사]여러 번 들음.

☞범서(梵書).

법률을 적은 글.

☞변돈.

☞군문(軍門).

(서문이나 발문 따위에 대하여) 그 책의 주요 내용을 이룬 부분의 글.

진실성이 없는, 경박한 문장.

[명사]북쪽으로 낸 문. ↔남문.

식도(食道)와 위(胃)가 이어지는 부분. (참고)유문(幽門).

(不成文)>의 준말.

비석에 새긴 글. 비지(碑誌). 비판(碑版).

[하다형 타동사]예를 갖추어서 찾아봄.

뱀 껍질 모양의 무늬.

대궐이나 관청 등의 앞에 있는 세 개의 문. 곧, 정문·동협문(東夾門)·서협문(西夾門).

[하다형 타동사]상세히 물음, 또는 그 질문.

서대문(西大門), 곧 ‘돈의문(敦義門)’의 딴 이름. [남대문이나 동대문보다 훨씬 나중에 지었다는 뜻으로 일컫던 이름.]

정문(正門) 외에 정문 가까이 따로 만든 작은 문.

의 준말.

[명사]☞불가(佛家). 불문(佛門).

줄무늬.

☞명성(名聲).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해마다 일정한 시기에 봉물(封物)을 보내어 문안하던 일. [흔히, 지방에서 서울의 벼슬아치에게 보냈음.]

여러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면서 전하여 오는 말.

[명사][하다형 타동사]말을 얽어서 문장을 만듦. 글을 지음.

(축하 또는 환영의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청솔가지를 입혀 꾸며 놓은 문. 녹문(綠門).

[하다형 자동사]문을 걸어 잠금.

[명사]쇠퇴하여 가는 집안.

수면에 인 물결의 무늬.

☞불가(佛家).

사립문.

신명(神明)이 있는 곳.

피가 심장을 드나드는 문.

왕조 때, 상급의 관아 또는 관아를 통틀어 이르던 말.

안으로 통하는 문.

[명사] (집이나 방의) 앞쪽으로 난 문. 전문(前門). ↔뒷문.

도장이나 금석문(金石文) 따위에서, 양각(陽刻)한 글. ↔음문(陰文).

물고기 모양의 무늬.

지난날, 한문에 대하여 한글로 된 글을 낮추어 이르던 말.

(□儷文)>의 준말.

사랑의 편지. 연서(戀書).

권세가 있어 사람이 많이 드나드는 집.

연애나 정사(情事)에 관한 소문.

(알 수 없거나 궁금한) 까닭.

[명사]☞측문.

예법에 관한 책에 적혀 있는 글.

옥으로 꾸민 화려한 문.

조선 시대에, 관아에서 부동산이나 세금 따위의 처분에 관하여 발급하던 증명, 또는 승인 문서.

[명사]외짝으로 된 문.

용을 그린 오색의 무늬.

어리석은 질문. ↔현문(賢問).

[한시나 부(賦) 따위와 같이] 운자를 갖춘 글.

기개(氣槪)가 뛰어난 힘찬 문장.

☞군문(軍門).

[하다형 타동사]조선 시대에, 특별한 일이 있어 밤중에 궁궐 문이나 성문 닫는 것을 중지시키던 일.

형률(刑律)의 조문.

여성의 외부 생식기. 보지. 옥문(玉門). 하문(下門).

[하다형 타동사]의심스러운 생각을 함, 또는 그런 일.

귓문.

☞인발.

뛰어난 글.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윗사람의 귀에 들어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스스로 자신에게 물음.

글을 지음, 또는 그 글. 행문(行文).

[명사]일정한 문장 형식에 구애됨이 없이 닥치는 대로 쓰는 글.

바둑에서, 자기편 세력을 이용하여, 한 수로 상대편 돌의 달아날 길을 봉쇄해 버리는 수법.

셈을 하고 남은 돈. 재전(在錢).

저문(著聞) ‘저문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어떤 한 가지 일을 오로지 연구하거나, 한 가지 일에 마음을 쏟아 함, 또는 그 일.

[하다형 타동사]간절히 물음.

[명사][하다형 자동사]입맞춤.

충신·효자·열녀 등을 표창하기 위하여 그의 집 앞이나 마을 앞에 세우던 붉은 문. 작설(綽楔). 홍문(紅門).

제사 때, 죽은 사람을 조상하여 읽는 글.

☞가늠구멍.

[하다형 타동사]윗사람을 높이어 그의 ‘물음’을 이르는 말.

보잘것없고 서투른 글. 잘못 지은 글.

붉은 칠을 한 문.

☞중문(中門).

☞증서(證書).

가장 빼어난 글. 아주 뛰어난 글.

진(陣)으로 드나드는 문.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모르는 것이나 알고 싶은 것 따위를 물음.

[명사]사람이 드나들 수 있도록, 대문짝 가운데나 한쪽에 작게 따로 낸 문.

남에게 모르는 것을 물음.

끔찍한 소문.

채광이나 통풍을 위하여 벽에 낸 작은 문. (준말)창(窓).

채색의 무늬.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나무라듯 따져 물음. 힐문(詰問).

천체와 기상(氣象)의 현상.

쇠로 만든 문. 쇠문.

퍼져 돌아다니는 소문.

왕조 때, 고을 수령이 향교 유생에게 유시(諭示)하던 서면.

처음으로 들음, 또는 처음 들은 말이나 소문. ↔구문(舊聞).

주름살 같은 무늬.

[명사]제사 때, 신명(神明)에게 읽어 고(告)하는 글. 축제문(祝祭文). (준말)축(祝).

문밖으로 나감.

[명사][하다형 타동사]옆에서 얻어들음.

모든 학자의 명구(銘句)와 권선문(勸善文)을 모은 불경의 이름.

[하다형 타동사]몸소 들음.

유쾌하고 시원스러운 소문.

[하다형 자동사]남이 들음. 남의 귀에 들어감.

[하다형 타동사] (아직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나 소식을) 더듬어 찾아가 물음.

이끼 모양으로 된 무늬.

여러 사람의 이름을 적어 차례로 돌려 보는 통지문.

비치어 보이도록 종이에 가공한 그림이나 무늬.

묏자리에서 파수(破水)의 끝으로 바라보이는 지점.

[하다형 타동사]조선 시대에, 형구(刑具)를 쓰지 않고 그냥 죄인을 심문하던 일.

문을 닫음. 폐호(閉戶). 엄문(掩門).

☞산문(産門).

임금에게 표(表)로 올리던 글.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서당이나 향교 등에서 교재로 삼아 배우던 책이나 글을 다 익혀 떼던 일. (참고)책씻이.

보지. 음문(陰門). 음호(陰戶).

[하다형 자동사]지식을 배워서 익힘, 또는 그 일. 학예(學藝)를 수업함.

가난하고 지체가 낮은 집안. 한족(寒族).

[문을 닫는다는 뜻으로] 온 집안(의 식구). 거가(擧家).

고등 포유동물의 직장(直腸)의 끝에 있는 배설용의 구멍. 똥구멍. 분문(糞門).

헛소문.

현명한 물음. ↔우문(愚問).

[존비(尊卑) 또는 남녀 사이에 통용할 수 없는 글이기 때문에] 꺼리고 피해야 할 글.

정문(正門) 옆에 있는 작은 문.

죄인을 형장(刑杖)으로 때리던 일. 형추(刑推).

☞혼성문(混成文).

의 준말.

꽃무늬.

[하다형 타동사]소환하여 신문(訊問)함.

☞내시(內侍).

여럿이 차례로 돌려보도록 쓴 글. 회장(回章).

[명사]가로무늬.

뒷문. ↔정문(正門).

권세 있는 집안.

실없이 쓴 글. 장난삼아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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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를 세는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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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를 세는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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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눈이 먼 것보다 더 안 좋은 게 있을까? 있다. 볼 수는 있지만 비전이 없는 사람.

헬렌 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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