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를 포함하는 단어 : 1477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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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를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29 개

주란사실로 쭈글쭈글하게 짠 직물.

느러

물고기의 가슴에 붙은 지느러미. [유영(游泳) 또는 몸의 균형을 잡는 데 쓰임.] 협기(頰□).

드미사

연결어

[명사]용언의 연결 어미의 한 갈래. 형용사에만 있는 것으로, 같은 말을 거듭하여 그 뜻을 강조하는 어말 어미. [‘고우나 고운 마음씨’, ‘여리디 여린 살결’, ‘높고 높은 이상’에서 ‘-(으)나·-디·-고’ 따위.]

미나

비름과의 일년초. 줄기는 40∼ 80cm로 곧게 자람. 잎은 버들잎 모양이며, 7∼8월에 가지 끝에 연붉은 작은 꽃이 핌. 씨는 ‘강남조’ 또는 ‘청상자’라 하여 약재로 쓰임.

이좀

개미살이좀벌과의 곤충. 몸길이 5∼6mm. 몸빛은 검거나 금속광택이 나는 청록색임. 불개미의 유충에 기생하는데, 우리나라·일본 등지에 분포함.

[자동사]게염스러운 욕심이 치밀어 오르다.

할미

두루

[명사]두루밋과의 새. 날개 길이 60cm, 꽁지 길이 20cm가량. 몸빛은 엷은 회색이며, 머리 위와 눈 앞쪽은 벗겨져 있음. 논·호수 등지에 살며, 우리나라에는 11월에 와서 이듬해 3월에 날아가는 겨울새로 보호조임.

어말어

미주

속속들이 캐어묻는 모양. 미주알고주알.

미사

항공기에 장착(裝着)한 대공 공격 미사일.

미사

어말어

용언의 어간과 어말 어미 사이에 쓰이어, 공손의 뜻을 나타내는 선어말 어미. ‘받잡고’·‘읽삽고’·‘가옵고’·‘받자옵고’·‘있사옵고’ 따위에서 ‘-잡-· -삽-·-옵-·-자옵-·-사옵-’ 따위. [주로, 문어체나 옛글에서 쓰임.] 겸양 선어말 어미.

형어

연결어

[명사]용언 연결 어미의 한 갈래. 문장에서 주어의 서술어 구실을 하면서, 뒤에 말하는 사실에 꼭 매는 힘이 미치게 됨을 나타내는 어말 어미. [‘-(으)면·-거든·-(으)기에·-아(어)야’ 따위.]

[하다형 타동사]다리미질할 때에 옷의 후미진 부분이나 끝 부분 따위를 혼자 잡고 다리는 일.

루미

립운

미연

[하다형 형용사]그런지 그렇지 않은지, 분명하지 않은 모양.

느러

물고기의 몸 뒤 끝에 있는 지느러미.

미타

아미타불에게 귀의한다는 뜻으로, 염불할 때 외는 말.

연결어

어말어

용언의 어간과 어말 어미 사이에 쓰이어, 높임의 뜻을 나타내는 선어말 어미. [‘-시-’가 이에 딸림.]

모미

모든 사물이나 현상을 자연의 힘에 의한 것으로 보는 세계관, 또는 자연관. 역본설(力本說).

공중 목표물에 대하여 지상이나 공중 또는 함상에서 발사하는 미사일.

연결어

[타동사]자기의 책임이나 허물을 남에게 지우다. 안다미씌우다. (작은말)다미씌우다.

[세워 놓은 도미노 골패들 중 하나를 쓰러뜨리면 잇달아 다른 골패들이 차례로 쓰러지게 되는 현상에 빗대어] 어떤 지역의 한 나라가 공산화되면 인접 국가들도 차례로 공산화된다는 이론.

(무엇이 맞거나 옳다는 표시로) 동그랗게 그리거나 찍어서 나타내는 표. 공표. (준말)동그라미.

네이

새로운 화폐 단위명을 만들어 과거의 화폐 단위명을 바꾸는 일. [1953년 우리나라 화폐 개혁 당시 100원(圓)을 1환(□)으로 한 것 따위.]

지근하

미들

컬하

[여 불규칙 활용]율동적이다. 음률적이다.

로미

종결어

전성 어미의 한 가지. 용언의 어간에 붙어 앞의 말에 대한 서술의 기능을 지니면서, 뒤의 말에 대해서는 명사의 구실을 하게 하는 어말 어미. [‘그의 인품이 원만함을 알았다.’, ‘책을 읽기에 힘쓰다.’ 등에서 ‘원만함’의 ‘-ㅁ’, ‘읽기’의 ‘-기’ 따위.] 명사형 전성 어미.

전성어

연결어

[여 불규칙 활용]취미가 없다. (참고)몰취미(沒趣味).

[명사]물미를 끝에 낀 지겟작대기.

코미

간단한 줄거리를 노래와 춤으로 엮어 나가는 희극.

형사 피의자나 피고인으로서 미결 수용실(구치소)에 수용되어 있는 사람. 미결수.

불나

뜨리

미끄러운 곳에서 밀려 나가거나 넘어지다.

트리

운동 마찰의 한 가지. 물체의 일정한 면이 다른 물체의 표면을 따라 줄곧 접촉하면서 운동할 때에 작용하는 마찰.

아재

미나리아재빗과의 다년초. 산이나 들에 나는데 줄기와 잎에는 굵은 털이 있음. 밑동의 잎은 잎꼭지가 길고, 줄기의 잎은 잎꼭지가 없음. 6월경에 줄기 끝에서 누런 꽃이 핌. 독성이 있으나 잎은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모간(毛□). 모근(毛菫).

광물질 곧 무기질 영양소나 이산화탄소 등이 녹아 있는 물. 음료수나 양주(洋酒)에 타는 물로 많이 쓰임.

치마 끝이 종아리의 중간쯤을 가리는 스커트. (준말)미디.

[명사]미래에 대해 계획하고 실천하는 적극적인 성향이나 자세를 이르는 말.

행완

[명사]시제에서의 완료상(完了相)의 한 가지. 진행되는 동작이 미래의 어느 때에 이미 끝나 있을 것임을 보이는 시제. [‘보름 후에나 가게 되면, 그곳의 벚꽃은 벌써 피고 있었겠다.’에서 ‘…고 있었겠다’의 꼴로 나타냄.] 올적나아가기끝남.

식물이 자라는 데 매우 적은 양이기는 하지만 꼭 필요한 원소. [철·아연·망간·구리·염소 따위.]

거리

[타동사]미루적거리다.

미루

병원

[명사]누에의 미립자병을 일으키는 병원체.

기하학의 한 분과. 미적분을 써서 곡선이나 곡면의 성질을 연구함.

[명사]경제학에서의 분석 방법의 한 가지. 가계나 기업 같은 개별적 경제 주체의 경제 활동을 분석함으로써 경제 현상을 해명하려는 방법. ↔거시적 분석.

[타동사]미어뜨리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미욱한 데가 있다.

자꾸 미적미적하다.

근하

따스한 기운이 조금 있는 듯하다. (작은말)매작지근하다.

고주

아주 하찮은 일까지 속속들이. 고주알미주알.

[여 불규칙 활용]한창때에, 건강하여 이들이들하고 아름다운 태가 있다. (작은말)매초롬하다. 미추룸―히[부사].

가짓과의 다년초. 높이 30cm가량. 잎은 달걀 모양이며, 4∼5월에 검은빛을 띤 자주색 꽃이 핌. 깊은 산의 습지나 그늘에 절로 남. 독이 있어 잘못 먹으면 미치는 증상이 생긴다고 함. 뿌리와 잎은 약용함. 낭탕.

코스모

드리

비행물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 물체. [비행접시 따위.] 유에프오.

길이의 단위. 1미크론의 1000분의 1. [기호는 m□]

‘말이나 하는 짓이 마치 정신이 나간 것같이 실없는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연결어

고지식한 관학적(官學的) 경향을 지양하고, 청신하고 진취적인 학풍을 이루려는 정신.

연결어

매미의 암컷. [울지 못하기 때문에 생긴 이름.]

연결어

느러

[명사]꼬챙이에 꿰지 아니한 누르미.

검당계(檢糖計).

루미

천연적으로는 강옥석(鋼玉石)으로 산출되고, 공업적으로는 보크사이트나 명반석 따위를 원료로 하여 만들어지는 흰 가루. 알루미늄의 제조 원료나 연마제 따위로 쓰임. 반토(礬土). 알루미나.

[명사]마룻대를 받치고 있는 들보 위의 짧은 기둥.

기름종갯과의 민물고기. 낙동강·금강·한강 수계(水系)에 분포하는 우리나라 특산 어종. 몸길이 16∼17cm. 몸은 옆이 납작하고, 주둥이는 긴 편. 몸에는 암황색 구름무늬가 있으며, 맑은 물의 큰 바위나 자갈 틈에 삶.

후지

[개가 음식을 먹을 때 먼저 꼬리를 흔들고 나서 맛을 본다는 뜻으로] ‘무엇을 먼저 계획한 다음에야 그것을 얻음’을 이르는 말.

연결어

연결어

[명사]용언 어미의 한 갈래. 문장에서 주어의 서술어 구실을 하면서 부연 설명하는 말을 뒤따르게 하는 형식의 어말 어미. [‘아기가 자는데 그 모습이 천사 같더라.’에서의 ‘-는데’ 따위. 이 밖에 ‘-는(은)바·-으(되)·-(더)니·-(나)니’ 등이 있음.]

근하

(충분히 익고 뜨거워야 할 음식 따위가) 설익고 미지근하다.

큐멘터

권투 경기에서, 주요 경기 전에 벌이는 대전.

[명사]조선 경종 때, 이진유(李眞儒)가 지은 가사. 지은이가 추자도(楸子島)에 귀양 가 있으면서, 참언(讒言)을 당한 억울함을 하소연한 내용임.

한글의 옛 자모 ‘ㅱ’의 이름.

어말어

이션코미

시트콤(sitcom).

지근하

근하

[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실행 미수에 그친 범죄, 또는 그 범인. 결효 미수범. 결효범.

닫이

산간

콩깻묵 등 단백질이 많은 원료를 염산 따위로 화학적으로 분해하여 산을 만든 다음, 여러 가지 처리를 거쳐서 만든 간장.

아미타불과 좌우의 협시(脇侍)인 관세음보살과 대세지보살을 아울러 일컫는 말. 미타 삼존.

대학 등 최고의 연구 기관을 지배하는 학문 지상주의.

시키

‘안다미씌우다’의 잘못.

씌우

안다미조갯과의 바닷조개. 길이 5cm가량의 껍데기에는 부챗살 모양의 줄이 나 있음. 요리에 많이 쓰임. 꼬막.

나사

산화알루미늄으로 만들어 1600℃ 이상의 고열에서 구운 사기. 화학용 기구로 쓰임.

나시멘

늄경합

알루미늄을 종이처럼 아주 얇게 늘인 것. 식품·약품·담배 등의 방습(防濕)을 위한 포장에 쓰임. [흔히, ‘은박지’·‘은종이’ 등으로 불림.]

늄청

구리를 주성분으로 하여 알루미늄을 섞은 합금. 소량의 철·니켈·망간 등이 들어 있음.

라동

현미

광선 대신 엑스선을 사용한 현미경. 의학·박물학·금상학(金相學) 등의 부문에서 이용됨.

루미

알루미늄과 염소와의 화합물. 무색이며 조해성(潮解性)이 있는 고체. 공기 중의 수분을 흡수해서 가수 분해하여 흰 연기를 냄. [촉매 따위에 쓰임.]

영화·비디오·방송 따위의 영상물을 전달하는 매체.

야애

구약 성서 중의 한 편. 대재난으로 황폐해진 예루살렘을 애통히 여겨 읊은 예레미야의 시가(詩歌).

청력계(聽力計).

오량보를 받치도록 들보 위에 세우는 짧은 기둥.

목련과의 낙엽 만목. 산기슭의 돌밭 비탈에 흔히 나는데, 잎은 넓은 달걀 모양이며 뒤쪽에 털이 있음. 여름에 황백색 꽃이 피고, 둥근 열매는 가을에 붉게 익음. 열매는 ‘오미자’라 하여 한약재로 쓰임.

코미

귀뚜라밋과의 곤충. 몸길이 2∼3cm로 귀뚜라미 중에서 가장 큼. 몸빛은 갈색 또는 흑갈색.

20세기 초 프랑스에서 일어난 문학 운동의 한 가지. 군중 속에 들어가 집단의 심리와 감정을 평명(平明)히 표현하려는 것으로, 로맹(J. Romains) 등이 제창함.

연결어

종결어

장하

오시

텔레비전의 영상을 얻기 위하여 사용하는, 텔레비전 카메라용 촬상관(撮像管)의 한 가지. 종래의 아이코노스코프의 분해 능력이나 감도보다 그 성능이 훨씬 뛰어남.

모방.

연결어

[명사]용언의 연결 어미의 한 갈래. 문장에서 서술되는 사실의 정도가 더하여짐에 따라 다른 일이 더욱더 나타남을 뜻하는 어말 어미. [‘먹을수록·갈수록·할수록’ 등에서의 ‘(으)ㄹ수록’ 따위.]

라미

일정 지역 또는 사회의 인구를, 성별(性別)을 가로축으로 하고, 연령을 세로축으로 하여 만든 도표. [고령자(高齡者)가 적기 때문에 대체로 피라미드 모양을 이룸.]

네이

(라디오나 수신기 따위에 사용하는) 교류 전원으로부터 직류를 얻는 장치.

[명사]평평한 꽃잎이 서로 모여서 술잔 비슷한 모양으로 된 이판(離瓣) 화관의 한 가지. 장미상 화관.

[명사]전략 목적으로 사용되는 공격용 미사일. 사정 거리가 길며 파괴력이 큰 유도탄. [대륙 간 탄도 유도탄이나 무인 전략 폭격기 따위.]

연결어

미사

지상 또는 함상(艦上)에서, 적(敵)의 비행 물체를 공격하는 미사일. ↔공대지 미사일.

미사

지상 또는 함상에서, 지상에 있는 적을 공격하는 미사일.

[명사]가게거밋과의 거미. 몸길이 10∼14mm. 몸빛은 회백색이며 검푸른색의 줄무늬가 있음. 주로, 집의 구석진 곳에 깔때기 모양의 집을 짓고 삶.

징거미새웃과의 새우. 몸길이 6∼10cm. 몸빛은 푸른빛을 띤 갈색임. 주로, 민물이 천천히 흐르는 진흙 바닥에서 삶.

연결어

[명사]용언의 연결 어미의 한 갈래. 서술되고 있는 사실이 그것으로 끝나지 아니하고 또 다른 사실이 더 이어짐을 나타내는 어말 어미. [‘-(으)ㄹ뿐더러’˙‘-(으)ㄴ데다가’ 따위.]

종결어

용언의 종결 어미의 한 갈래. 말하는 이가 말을 듣는 이에게 행동을 같이하자고 권하는 형식의 어말 어미. [‘-자·-세·-아·-어·-지·-ㅂ시다·-시지요’ 따위.]

의 변한말.

열량계(熱量計).

미사

순항(巡航) 미사일.

램미

일의 단위. 질량 1kg의 물체를 높이 1m로 들어 올리는 데 필요한 일의 분량. [기호는 kg·m]

로켓 엔진으로 추진되어 대포의 탄도 곡선과 비슷한 탄도를 그리며 나는 미사일. 탄도탄. 탄도 유도탄.

토양 속에 살면서 유기물(有機物)을 분해하는 미생물. [세균·방선균·자낭균 따위.]

송신기·송화기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니티테스

(올림픽이나 세계 선수권 대회 따위에서 하는) 여자 선수에 대한 성 검사(性檢査).

종결어

종결 어미의 한 갈래. 말하는 이가 어떤 사실을 평범하게 서술하는 형식의 어말 어미. [‘-다·-라·-네· -오·-ㅂ니다·-ㄴ다·-느니라·-렷다·-리라·-마·-ㄹ새’ 따위.]

미조

돌조갯과에 딸린 조개. 모양은 길둥근데 조가비 길이는 12cm, 나비 7cm 가량. 조가비 겉면에는 부챗살처럼 줄이 있으며, 살은 붉은 빛깔임. 우리나라의 동남해에 분포함. (준말)피조개.

미노

로미

성년

코노미쿠

(건물이나 도로 등을) 청소하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

루미

알루미늄의 황산염. 매염제(媒染劑)나 정수제(淨水劑), 의약품 따위의 제조에 쓰임.

진하

[여 불규칙 활용]흥취가 넘칠 만큼 많다.
미를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21 개

마멀

시어

‘장모(丈母)’를 속되게 일컫는 말.

색고

미롭

정미

미의식(美意識) 활동의 근원이 감정에 있다고 하는 학설.

옷미

미구

미귀

미누

알에서 갓 깨어난 누에. 털누에. 의잠(蟻蠶).

미붙

[명사]개미붙잇과의 곤충. 몸빛은 검고 배는 적갈색이며 겉날개에 흰 털이 나 있음. 나무굼벵이 따위의 해충을 잡아먹으므로 임업에 도움을 줌. 곽공충.

미손

미자

석죽과의 일년 또는 이년초. 밭이나 길가의 볕이 잘 드는 곳에 절로 남. 줄기는 무더기로 나고 잎은 버들잎 모양이며, 6∼8월에 흰 꽃이 핌. 한방에서 온 포기를 약재로 씀.

미지

미핥

[명사]개미핥깃과의 포유동물. 머리가 길고 뾰족함. 몸길이 1.5m가량. 회흑색의 털로 덮여 있고, 특히 꼬리에는 긴 털이 많아 몸에 붙은 벌레를 쓸기도 하고 양산 대용으로도 씀. 앞발톱으로 개미집을 파헤쳐 긴 혀로 개미를 잡아먹음. 중앙아메리카 및 남아메리카에 분포함.

미허

한자 부수의 한 가지. ‘巡’·‘巢’ 등에서의 ‘□’의 이름. [‘□’은 ‘川’의 고자(古字).]

두절

[하다형 타동사] [머리와 꼬리를 잘라 버린다는 뜻으로] 요점만을 남기고 앞뒤의 사설을 빼어 버림. 《주로, ‘거두절미하고’의 꼴로 쓰임.》

스러

안제

조무

아가

[명사]겉에 있는 아가미. [올챙이 따위의 어릴 때, 머리 양쪽에 있으며, 차차 자람에 따라 속아가미로 탈바꿈함.] ↔속아가미.

미하

[여 불규칙 활용]정도가 가볍다. 아주 작다. 경소(輕小)하다.

중미

[‘거울에 비친 미인’이라는 뜻으로] ‘실속 없는 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랑배

량진

기름진 고기와 곡식으로 만든 맛있는 음식. (준말)고량(膏粱).

미다

고미와 보꾹 사이의 빈 곳. 다락방.

미받

미장

고미다락의 맹장지.

예미

실용물에 예술적 가공(加工)을 하는 기술, 또는 그 작품. [도예나 목공예 따위.]

일미

드로

《옛말》☞□드롬.

미속

오사

삼사미(三沙彌)의 하나. 7세에서 13세까지의 어린 중.

뚜라

귀뚜라밋과의 곤충. 몸길이 1.5∼ 2cm. 몸빛은 흑갈색이며 얼룩점이 많음. 뒷다리는 길고 날개는 퇴화(退化)하였으며 촉각(觸角)이 몸보다 긺. 8∼10월경에 풀밭이나 정원에 나타나는데 수컷이 욺. 실솔(□□). (준말)귀뚜리.

돌와

귀뚜라미.

미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더없이 아름답다.

미상

[하다형 자동사]마음과 취미가 서로 맞음. 기미상합.

미상

미채

기미를 알아차리다.

연미

깔매

충거

깡충거밋과의 거미. 몸빛은 회색, 가슴과 배에 흰 줄이 있음. 거미줄을 치지 않고, 뛰어가서 곤충을 잡아먹음.

깽매

매밋과의 곤충. 몸길이 5cm가량. 흑색 바탕에 황록색 또는 적갈색 무늬가 있고, 배는 황갈색임. 깽깽이.

지미

[명사]낱올로 된 것을 꼭지 지은 미역.

미투

무말

장마 때 풋나무를 말릴 만큼 잠깐 날이 드는 겨를.

뭇더

[명사]나무를 쌓아 가려 놓은 더미.

미지

오미

목련과의 상록 만목(蔓木). 높이 3m가량. 길둥근 혁질(革質)의 잎이 어긋맞게 남. 봄에 황백색 꽃이 피고, 가을에 둥근 장과(漿果)가 붉게 익음.

스래

미디

어미

다미

房)[명사]다다미를 깐 방.

리미

리미

다리미질할 때 밑에 받치거나 까는 판.

삼어

《옛말》의붓어미. 계모.

례미

가톨릭의 미사 중 가장 장엄한 예절을 갖추어 드리는 미사.

추미

대추와 찹쌀을 푹 삶아 체에 밭쳐서 쑨 미음.

미잡

[하다형 타동사]사람의 뒷덜미를 움켜잡고 몰아가는 짓.

굴장

장미과의 낙엽 관목. 흔히 울타리 삼아 심는 덩굴성 식물로, 줄기는 5m가량 벋음. 줄기에는 가시가 드문드문 있고 깃 모양의 겹잎이 어긋맞게 남. 꽃은 6∼7월에 피는데, 빨간 꽃이 흔하고 그 밖에 여러 가지 색이 있음.

시미

길이의 단위. 1m의 10분의 1. [기호는 dm]

카미

미넌

딸림음.

시미

물약 따위의 약의 양(量)을 재는 기구의 한 가지.

미나

그라

미없

[형용사]두서가 없다. 조리가 맞지 않다.

그러

둥글게 된 것(모양). (작은말)동그라미.

미치

뒤이어 곧 한정된 곳이나 범주에 이르다.

그라

의 센말.

트미

고할

노미

‘유체(流體)의 압력을 재는 계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참고)압력계.

른미

미역과의 바닷말을 뜯어서 말린 것.

끄러

눈을 똑바로 뜨고 가만히 한곳만 바라보는 모양.

미암

미닫

조미

[명사]☞매갈잇간.

조미

직미

드라

미나

둥구

[명사]짚으로 둥글고 울이 깊게 결어서 곡식 따위를 담는 그릇. (준말)둥구미.

미롭

미하

[여 불규칙 활용] (자연경관이) 맑고 아름답다.

자사

우미

[새의 깃이 덜 자라서 아직 날지 못한다는 뜻으로] ‘사람이 아직 어림’을 이르는 말.

두몰

[명사][하다형 형용사]☞무두무미(無頭無尾).

대미

연극 효과를 높이기 위한 무대 장치·조명·의상·화장 따위의 조형 미술을 통틀어 이르는 말.

두무

미건

미하

[여 불규칙 활용]맛이나 재미가 없다.

끄러

우두커니 한곳만 바라보는 모양.

수세

각기

각신

[명사]미각을 맡아보는 신경. 미신경.

개간

아직 개간하지 않은 땅. 미경지(未耕地). (준말)미간지. ↔개간지.

개척

[명사]아직 개척하지 않은 땅. (준말)미개지.

거하

결구

[유죄로 확정되지 않은 자에 대하여 행해진다는 뜻으로] ‘구금’을 달리 이르는 말.

곡연

[명사]미곡의 통계적 처리를 위하여 정한 기간, 곧 11월 1일부터 다음 해 10월 31일까지의 1년간.

관말

[명사]지위가 아주 낮은 관직. 미말지직(微末之職).

관지

구불

[하다형 형용사]그동안이 오래지 않음.

꾸라

끄럼

끄럼

끄럽

[미끄러우니·미끄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거침없이 저절로 밀려 나갈 만큼 번드럽다.

끈대

미끈거리다.

끈미

[하다형 형용사]겉면이 번드러워서 닿으면 자꾸 밀려 나가는 모양. (작은말)매끈매끈.

끈유

끈하

미끄러울 정도로 흠이나 거침새가 없다.

끌미

나리

네르

녕하

[여 불규칙 활용]의 본딧말.

노르

농반

반지(半紙) 크기의 미농지.

뉴에

프랑스에서 시작되어 17∼18세기경 유럽을 중심으로 보급된 4분의3 박자의 춤곡. 모음곡이나 소나타의 셋째 악장으로도 쓰임.

니어

실물과 같은 모양으로 정교하게 만들어진 작은 모형(模型). [영화의 트릭 촬영에 쓰이는 건물 모형 따위.]

달일

[하다형 형용사]모든 일에 다 밝아도 오직 한 부분만은 서투름.

대난

[하다형 형용사] [꼬리가 커서 흔들기가 어렵다는 뜻으로] ‘어떤 일의 끝이 크게 벌어져 처리하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란하

[여 불규칙 활용]정신이 헷갈려 어지럽다.

래시

래완

[명사]시제에서의 완료상(完了相)의 한 가지. 미래의 동작이 완료됨을 보이는 시제. 현재 완료에 ‘-겠-’을 더하여 씀. [‘지금쯤 도착했겠다.’에서 ‘도착했겠다’ 따위.] 올적끝남.

래주

래진

랭하

[여 불규칙 활용]채 식지 아니하다.

량요

량원

☞미량 영양소.

량하

려하

련쟁

‘미련한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작은말)매련쟁이.

련퉁

련하

[여 불규칙 활용]☞미숙(未熟)하다.

렷하

령하

루나

류나

‘미루나무’의 잘못.

륵보

리미

‘미리’를 강조하는 말.

립나

립자

말지

[명사]☞미관말직.

묘하

섬세하고 묘하다.

미하

복잠

[명사][하다형 타동사]남이 알아보지 못하게 미복으로 슬그머니 다님. (준말)미행.

사여

생지

‘미련하고 우직하게 지키는 약속’을 이르는 말. [‘사기’의 ‘소진전’에 나오는 말로, 중국 춘추 시대에 미생이라는 사람이, 여자와 약속한 대로 다리 밑에서 기다리다, 물에 휩쓸려 죽었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선나

물푸레나뭇과의 낙엽 관목. 충북 군자산 산기슭에 자라는 우리나라의 특산종임. 높이 1m가량. 가지는 자줏빛이 돌며 끝이 아래로 처지고 잎은 마주남. 꽃은 전해에 맺혔다가 봄에 잎보다 먼저 핌. 흰 꽃이 피는 기본종 외에도 분홍미선, 상아미선, 푸른미선, 둥근미선 등 여러 종이 있음.

성년

셀러

션스

기독교에서, 교육과 전도를 목적으로 세운 학교.

소망

자기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망상. ↔발양 망상(發揚妄想).

쇄하

자질구레하고 보잘것없다.

수가

숙련

숙하

술대

숫가

[명사]미수를 만드는 가루. 찹쌀이나 멥쌀·보리쌀 따위를 볶아서 매에 갈아 가는 체로 친 가루.

스터

(설명할 수 없는) 이상한 사건이나 물건.

시기

[명사][하다형 타동사] (분명히 말하지 아니하고) 뜻만 약간 비쳐 보임.

식축

[명사]미국에서 발달한 럭비와 비슷한 구기. 공을 상대편 엔드 존(end zone)에 터치다운을 하거나 킥으로 크로스바를 넘김으로써 득점함. 헬멧·프로텍터를 갖추고 한 편이 11명으로 구성됨. 풋볼. 아메리칸 풋볼.

심쩍

[형용사] (일이 분명치 못하여) 마음에 거리끼다.

싯가

안쩍

약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미미하고 약하다. 보잘것없다.

어지

(팽팽해진 가죽이나 종이 따위가) 해져서 구멍이 나다.

온하

용체

욱하

워하

[여 불규칙 활용] 밉게 여기다. 밉게 보다.

음자

인박

작환

적관

적대

[타동사]미적거리다.

적미

적범

[명사]미(美)의 독특한 성질을 몇 가지의 기본적인 유형으로 분류한 것. [우미·숭고미·비장미 따위.]

적쾌

적환

[명사]예술품을 만들거나 예술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거나 하면서 지낼 수 있는 사회 환경.

좌축

주신

연수(延髓)에서 나온 열 번째의 뇌신경. 목·가슴·내장에 분포하여 지각(知覺)과 내장의 운동·분비를 맡음.

진하

천하

[여 불규칙 활용] (신분˙사회적 지위가) 보잘것없고 천하다. 세미하다.

치광

쾌하

[여 불규칙 활용]병이 아직 낫지 아니하다.

크로

현미경으로 볼 수 있도록 시료의 조각을 얇게 절단하는 장치.

타삼

타하

터원

미터법에 따라 길이의 기준으로 만들어 국제 도량형국이 보관하고 있는 길이 1m의 자.

편하

[여 불규칙 활용]편하지 아니하다. 언짢다.

풍양

현하

[여 불규칙 활용]정신이 헷갈리어 갈피를 못 잡고 어지러우며 어수선하다.

협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뜻이 서로 맞지 아니하다.

형하

황하

리미

로미

조반

뉘가 반쯤 섞인 쌀.

미두

[하다형 타동사]어떤 일이 커지기 전에 미리 막음.

두루

벽미

[명사][하다형 형용사] [희고 아름다운 구슬에 있는 조그만 흠이란 뜻으로] ‘거의 완전하나 약간의 흠이 있음’을 비유하는 말.

미주

미주

[명사]모든 것은 있는 그대로의 형태에 미적(美的) 성질을 지니고 있다고 보는 견지.

미쩍

정개

살할

머리를 깎지 않은 채 승복을 입고 절에서 불도를 닦는 늙은 여신도. (준말)보살.

헤미

잡미

[명사] (사물의 상태나 사정 등이) 말로 나타낼 수 없을 만큼 야릇하고 복잡함.

로미

타미

트미

미투

실로 총을 만들고 분을 발라 썩 곱게 삼은 미투리.

전입

[명사]아주 적은 돈과 곡식. (변한말)푼전입미.

교미

불교에 관계되는 미술. [사원 건축·불상 조각·불교 회화·불구(佛具) 공예 따위.]

꾸러

불씨를 옮기려고 잎나무나 짚 뭉치 따위에 싼 불.

미하

[여 불규칙 활용]아름답지 못하고 추잡하다. 떳떳하지 못하다.

미주

미잡

랫말

[명사]장마 때 빨래를 말릴 만큼 잠깐 날이 드는 겨를. (참고)나무말미.

람멀

미인

조선 선조 때 정철(鄭澈)이 지은 가사(歌辭). 임금을 그리는 정을 간곡(懇曲)하게 읊은 내용. [‘송강가사(松江歌辭)’에 실려 전함.]

진해

☞산해진미(山海珍味).

해진

산과 바다의 온갖 산물로 차린 음식. 산진해미. 산진해착(山珍海錯). 수륙진미(水陸珍味).

미살

수세

[명사]활촉을 문질러 닦는 데 쓰는, 대로 만든 수세미.

인미

합미

업미

초미

미투

[명사]총에 여러 가지 물감을 들인 아이들의 미투리.

미나

성미가 발끈 일다.

인지

미콜

쌍반점(雙半點).

미프

미하

매우 자잘하다. 세소하다.

티미

녀취

소녀기(少女期)에 공통적으로 볼 수 있는 취미. 감상적·몽상적인 정서나 경향을 이름.

노미

소리의 높낮이를 측정하는 장치.

미인

아가

미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쇠잔하고 미약하다.

렁배

[명사]수렁논.

륙진

[명사]☞산해진미(山海珍味).

미상

미상

[하다형 자동사]양쪽 끝이 서로 맞닿음. 서로 이어져 끊이지 않음.

미하

[여 불규칙 활용]순수하게 아름답다.

세미

수미

김맬 때 흙덩이를 떠서 들다가 반을 꺾어 누이는 일.

양어

풍미

두루

미하

태미

불감

미양

조선 고종 8(1871)년에 미국 군함 네 척이 강화(江華) 해변에 침입하여 소동을 일으킨 사건.

행미

미비

비평의 기준을 쾌감이나 미감을 추출하고 분석하는 데 두는 주관적 문예 비평.

르라

름매

매밋과의 곤충. 몸길이 3cm, 편 날개 길이 5cm가량. 몸빛은 어두운 녹색에 검은 얼룩무늬가 있고, 날개는 투명하며 붉은 보라색으로 광택이 남. 수컷은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쓰름쓰름’ 하고 우는데, 우리나라·중국·일본 등지에 분포함.

가미

☞아감뼈.

미노

미타

정토 삼부경(淨土三部經)의 하나. 아미타가 있는 극락정토의 장엄함을 예찬하고, 아미타불을 외어 극락정토에 왕생하기를 권한 경전.

미타

이어

의 낮춤말.

카데

학술·예술에 관한 지도적이고 권위 있는 단체. 학술원(學術院). 한림원(翰林院).

토미

다미

위미

티노

이율배반(二律背反).

루미

루미

금속 원소의 한 가지. 은백색의 가볍고 연한 금속이며, 산화가 잘 안 되고 전성(展性)·연성(延性)이 풍부함. 전기 기구·가구·항공기·선박·차량 등의 주요 재료로 쓰임. [Al

니미

종교의 원초적인 형태의 한 가지. 자연계의 모든 사물에 영혼이 존재한다는 생각이나 신앙.

장미

양장한 미인.

풍미

두봉

두육

두일

말어

어간이나 선어말 어미에 이어지는 형식 형태소. [‘읽다·깊네·좋고·보이니·잡히어’에서, ‘-다·-네·-고·-니·-어’ 따위.] 종결 어미·연결 어미·전성 어미 등의 갈래가 있음. (참고)선어말 어미.

미그

뿌리가 있는 주된 그루.

미변

미닫

[명사]두 짝이 엇물리게 닫히는 미닫이.

액미

[명사][하다형 자동사]여액이 아직 다하지 않음. 재액이 아직 남아 있음.

왕개

사회생활을 하는 개미의 무리에서, 알을 낳을 수 있는 암개미.

결어

활용어의 어말 어미의 한 갈래. 한 문장을 끝맺지 않고 다시 다음 문장이나 용언에 연결되게 하는 어말 어미. 대등적 연결 어미, 종속적 연결 어미, 보조적 연결 어미의 구별이 있음. [‘산은 높고 물은 깊다.’, ‘봄이 오면 꽃이 핀다.’, ‘그는 의자에 앉아 있다.’ 등에서 ‘-고, -면, -아’ 따위.] (참고)종결 어미·전성 어미.

미지

눈썹에 불이 붙은 듯, 아주 절박하게 닥친 재액(災厄)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낭거

화미

‘말로 하지 않고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하는 일’을 뜻하는 말. [석가가 영취산에서 설법할 때, 말없이 연꽃을 들어 대중에게 보였더니 가섭(迦葉)만이 그 뜻을 알아차리고 미소지었다는 데서 유래함.] 염화시중(□華示衆).

무래

(합죽한 입을) ‘늘 오물거리는 늙은이’를 홀하게 이르는 말.

미자

드미

벼신

[하다형 자동사]그해에 거둔 올벼의 쌀을 처음 맛봄.

티미

낙천주의. 낙관론. ↔페시미즘.

미하

수외

미걸

[하다형 자동사] [개가 꼬리를 흔들며 알랑거린다는 뜻으로] ‘간사하고 아첨을 잘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양미

두사

[머리는 용이나 꼬리는 뱀이라는 뜻으로] ‘시작은 거창하나 뒤로 갈수록 흐지부지해짐’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미봉

‘맛이 썩 좋은 음식’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미인

☞개양귀비.

미하

령미

미부

[하다형 자동사]시들고 약해져서 떨쳐 일어나지 못함.

미주

[명사]☞탐미주의(耽美主義).

의미

[명사][하다형 자동사]☞유의막수.

종지

미붙

[명사]육미 종류들. 육류(肉類). 육속(肉屬). (준말)육붙이.

미하

미하

[여 불규칙 활용] (이성 교제나 풍습 따위가) 음란하고 난잡스럽다.

용미

감상을 주로 하지 않고 실용품에 알맞게 응용하는 미술. [도안·모형·의장(意匠) 따위.]

미심

의미심장(意味深長) ‘의미심장하다’의 어근.

미하

[여 불규칙 활용]어렴풋하다.

붓어

국취

다른 나라의 낯선 풍물이나 일들에서 느껴지는 색다른 정취나 맛, 또는 그러한 것을 동경하는 일.

미지

징가

질그릇의 깨어진 조각.

두지

처음부터 끝까지. 자초지종(自初至終). 종두지미(從頭至尾).

리개

[하다형 타동사]조선 시대에, 포도청에서 사형수의 목을 졸라 죽이던 일.

은어

의 낮춤말.

취미

[하다형 자동사]어제 마신 술이 아직 깨지 아니함.

누르

[명사]도라지·숙주·미나리·쇠고기·돼지고기·해삼·전복 따위를 잘게 썬 것에, 목이(木□)·황화채(黃花菜) 따위를 넣고 갖은 양념을 하여 걸쭉한 밀가루 반죽에 부친 술안주.

구배

가운데가 잘록하게 장구처럼 생긴 논배미. 요고전(腰鼓田).

두은

미석

미소

이탈리아의 시인이며 작가인 단눈치오(D’Annunzio)의 소설 ‘죽음의 승리’를 이르는 말.

미하

식미

애미

범죄의 실행에 착수하였으나, 뜻밖의 장애로 범죄의 실행을 완수하지 못한 경우를 이르는 말.

작더

[명사]장작을 쌓아 놓은 더미.

두루

미나

우선 좋은 일에만 골몰하면 결과가 나쁘게 마련이라는 말.

미없

아기자기한 즐거움이나 이문(利文)이 없다.

미있

미적

재미있는 편이 못 되다.

미하

구름·안개 따위가 낮게 깔려 떠돌다.

회취

고미

전에는 들어 보지 못한 일. 처음 듣는 일. 전대미문.

기미

☞적산 전력계.

대미

미개

불교에서, 어지러운 번뇌에서 벗어나 열반의 깨달음에 이름.

미하

[여 불규칙 활용]흠이 없이 온전히 아름답다.

성어

인미

미하

[여 불규칙 활용]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다.

세미

화미

‘염화미소(□華微笑)’의 잘못.

금미

[순수한 금과 아름다운 구슬이라는 뜻으로] ‘인품이나 시문이 깔끔하고 아름다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미시

쌀을 실제로 거래하는 시장.

미하

[여 불규칙 활용] (세공 따위가) 정교하고 아름답다.

개더

조개껍데기가 쌓인 더미.

율미

대추·밤·찹쌀 따위를 함께 푹 고아서 만든 미음.

형미

☞조형 예술.

쌀미

좁쌀로 쑨 미음. 속미음.

결어

두지

☞자초지종(自初至終).

석미

교미

가톨릭에서, 주교와 일정한 고위 성직자가 드리는 미사를 이르는 말.

성미

중성자가 양성자와 전자로 붕괴될 때에 생기는 소립자(素粒子). 전하를 가지고 있지 않고 질량이 극히 작음. 뉴트리노.

신어

노래

쥐노래밋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30cm가량. 몸빛은 갖가지이나 대체로 흑갈색이 많음. 몸 양쪽에 다섯 쌍의 옆줄이 있음. 우리나라와 일본 홋카이도 이남의 연안에 분포함. 석반어(石斑魚).

느러

어류나 물에 사는 포유류의 운동 기관. 등·배·가슴·꼬리 등에 있는 납작한 막(膜) 모양의 기관으로, 이것을 놀려서 움직이거나 몸의 균형을 유지함.

미하

[여 불규칙 활용]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다.

정지

[하다형 형용사]더없이 정밀(精密)하고 자세함.

선진

나라

[명사]새끼 같은 데서 떨어지는 너저분한 지푸라기.

수세

수미

[명사]범죄의 실행에는 착수하였으나 그 행위를 끝내지 못한 경우.

부꾸

가자

두철

[부사][하다형 형용사]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하게. 철상철하.

록어

미하

미립

[명사] (금속·세라믹·플라스틱 따위의) 입자의 지름이 1백만분의 1mm에서 1만분의 1mm 정도로 매우 작은 것. 단위 무게당의 표면적이 크고 녹는점이 낮으며, 자성(磁性)이 매우 큰 특성이 있음.

각미

상미

☞추상 예술.

좌미

분도

칠분도로 찧은 쌀. [백미보다 비타민 B의 함량이 많음.]

시미

미셔

프로 야구, 프로 복싱, 프로 레슬링 등에서, 품위와 질서 유지 등을 위하여 전권을 위탁받은 최고 책임자.

미디

로미

미터법의 길이 단위의 한 가지. 1m의 1000배. [기호는 km]

미주

주할

태주를 부리는 여자.

코미

☞회전 속도계.

시미

레미

노미

테미

토템 신앙에 의해 형성되는 사회 체제 및 종교 형태.

미하

킹미

주차 시간의 자동 표시기.

두작

[명사]벼 한 섬을 찧어 쌀 여덟 말을 받고 그 나머지는 방앗삯으로 주는 일.

방미

시미

르미

미나

미니

여성의 사회적·정치적·법률적인 모든 권리의 확장을 주장하는 주의. 여권주의(女權主義).

시미

비관론. 염세주의. ↔옵티미즘(optimism).

미레

[하다형 타동사]곡식을 될 때 평미레를 쓰는 짓.

전입

광명

미하

[여 불규칙 활용]풍만하고 아름답다.

리미

주식·채권 따위의 실제 매매 가격이 액면 가격을 초과했을 때의 그 초과액.

라미

올어

홀어미.

죽할

산미

산어

토미

100m. [기호는 hm]

미난

[범의 꼬리를 놓기도 어렵고 안 놓으려니 난감하다는 뜻으로] 위험한 경지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처지에 놓임’을 이르는 말.

미씻

[하다형 자동사]농가에서, 김매기를 끝낸 음력 칠월경에 날을 받아 하루를 쉬며 즐겁게 노는 일.

미자

을어

《옛말》홀어미. 과부.

터미

(여러 가지 정보를 얻기 위하여) 가정에 설치한 컴퓨터의 단말기.

미하

용어

미지

산길이나 물길 따위가 매우 깊이 굽어 들어가 있다.

미죽

[부사][하다형 형용사]일을 여무지게 끝내지 못하고 흐리멍덩하게 끄는 모양. 흘미죽죽-이[부사].

미롭

[∼로우니·∼로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흥미를 느낄 만하다. 마음이 이끌리는 데가 있다.

미진

대미

미하

미를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95 개

개미.

넙칫과와 붕넙칫과의 넙치가자미 따위 바닷물고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대개 몸이 위아래로 납작하여 타원형에 가까우며, 두 눈은 다 오른편에 몰리어 붙었음. 근해에 삶. 접어(□魚).

[명사]주로, 여자의 다리 곡선에서 느끼는 아름다움.

(복잡하지 않고) 간결한 데서 느껴지는 아름다움.

단맛을 내는 데 쓰이는 조미료. [포도당·과당·맥아당·사카린 따위.]

개미집. 의혈(蟻穴).

개미가 모여 사는 굴. 개미구멍. 개미굴.

개미탑과의 다년초. 줄기 높이 10∼25cm. 잎은 갸름하게 둥근 모양이며, 7∼8월에 황갈색의 잔꽃이 이삭 모양으로 피고, 반들반들한 열매를 맺음.

개미.

거미가 뽑아내는 가는 줄, 또는 그 줄로 친 그물. 지주망(蜘蛛網).

(사람의) 건강한 육체에서 나타나는 아름다움.

‘마른미역’으로 순화.

실꾸리를 결을 때에, 실의 가락을 가로 걸치는 자그마한 틀.

고미다락이 있는 집.

건축이나 조각·회화에서 곡선으로 표현된 아름다움.

[명사] (예술 작품 따위의) 익살스러움에서 느껴지는 아름다움.

부처에게 공양으로 드리는 쌀. (변한말)고양미. (참고)마지쌀.

관능적인 미.

동물이 교미하는 시기.

교양이 있는 데서 저절로 풍기는 아름다움.

방구들을 뜯어고칠 때 나오는 탄 흙이나 재. [거름으로 씀.]

☞강아지풀.

[명사]군대의 식량으로 쓰는 쌀. 군수미(軍需米). 군향미(軍餉米).

천도교 교인이, 시일(侍日)마다 밤 아홉 시에 청수(淸水) 기도를 할 때 5홉씩 떠 놓는 정미(精米). [그 쌀을 모아서 환금(換金)하여 반 년에 한 번씩 교회에 바침.] (참고)성미(誠米).

옷·망건·돗자리 따위의 가장자리를 꾸미는 헝겊 오리.

꾸미다.

물고기의 ‘가슴지느러미’를 흔히 이르는 말.

남성으로서의 남자다운 아름다움. ↔여성미.

물건을 흥정하러 온, 어수룩하고 만만하게 보이는 사람.

의 준말.

한두 번 보고도 곧 그것을 해낼 수 있는 재치. 목교(目巧).

다람쥐.

다리미질하는 제구. [쇠붙이로 바닥을 매끄럽게 만들어, 뜨겁게 달구어서 씀.] 울두(□斗). 화두(火斗).

다취미(多趣味) ‘다취미하다’의 어근.

어레미보다 구멍이 조금 작은 체.

행사 안내 및 행사 내용의 설명 따위를 전문적으로 맡아 하는 요원.

[명사] [돈을 쌓아 놓은 더미라는 뜻으로] 매우 많은 돈을 이르는 말.

동양의 특색을 지닌 아름다움.

김치의 한 가지. 통째 또는 크게 썬 무를 잠깐 절이고, 국물을 흥건하게 하여 심심하게 담금.

큰 병의 한 가지. 아가리가 좁고 목이 길며 몸은 단지 모양으로 배가 부름.

[명사]양 어깻죽지 사이로, 목덜미보다 아래쪽.

[명사]들에 저절로 피는 장미.

[명사] ‘딸’을 귀엽게 이르는 말.

해가 진 뒤, 컴컴해질 때까지의 어스레한 동안. 박모(薄暮).

지난날, 말총으로 짜 입던 바지 모양의 여자 옷.

☞모자반.

☞왕거미.

해변말미잘목과 꽃말미잘목의 자포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원기둥 모양의 몸 끝에 마치 꽃처럼 열리는 촉수가 있음. 몸빛은 녹색이나 담황색임. 촉수로 먹이를 잡아먹음. 간조선(干潮線)의 바위틈이나 모래에 묻혀 삶.

곤충류의 한 목(目). 몸은 달걀형·길둥근형·장형(長形) 등 여러 가지임. 두 쌍의 날개가 있지만, 변화하거나 퇴화한 것도 있음. 주둥이는 뾰족해서 진을 빨아 먹기에 알맞음. [매미·진디·빈대 따위.]

정부가 농민으로부터 사들이는 쌀.

모름지기.

약점이나 중요한 곳을 잡히다.

[하다형 형용사]아무런 취미가 없음. 무취미. (준말)몰미.

諤月站.

아무 뜻이 없음.

지난날, 물을 긷는 일을 맡아 하던 여자 하인.

구약 성서 중의 한 편. 예언자 미가가 신의 계시를 적은 것으로, 대지주의 횡포와 이기적인 제사장 등을 책망하며 기도와 구원에 대한 말세론적인 내용을 기록함.

(未開墾地)>의 준말. ↔기간지(旣墾地).

쌀뜨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아직 개발하지 아니함.

미개한 땅.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아직 결재하지 않음. 아직 결재가 나지 않음. 미결(未決).

[하다형 타동사]아직 경험하지 못함.

☞쇼트톤(short ton).

기름종갯과의 민물고기. 생김새와 몸의 크기가 모두 미꾸라지와 비슷하나 비늘이 더 많고 크며, 수염이 짧음. 몸빛은 등쪽의 반이 어두운 감람색, 배 쪽의 반이 담청색이며 옆구리에 여러 줄의 세로띠가 있음. 연못이나 논도랑 및 얕은 물에서 진흙 속의 유기물을 먹고 삶.

(얼음판이나 미끄럼대 따위에서) 미끄러지는 일, 또는 그런 놀이.

산형과의 다년초. 동양 특산으로 습한 땅에 절로 나기도 하고 미나리꽝에서 가꾸기도 함. 줄기는 30cm가량 자라고, 잎은 깃 모양의 겹잎이며, 여름에 희고 작은 꽃이 모여 핌. 잎과 줄기는 먹음. 근채(芹菜). 수근(水芹).

[명사] (세금·공과금·사용료 따위를) 아직 내지 못한 사람.

굴과의 바닷물조개. 굴과 비슷하나 훨씬 크고 길둥근꼴임. 민물이 흘러드는 바다 밑바닥에 삶. 식용함. 토화(土花).

끝이 두 가닥 또는 세 가닥으로 갈라져 있는 창.

최소 한도. 극소(極小). 극솟값. ↔맥시멈.

[명사]옆으로 밀어 여닫는 문. (참고)여닫이.

원색동물 미더덕과의 하나. 몸은 누런 갈색으로 가늘고 길며 자루 끝이 바위에 붙어 있음. 겉껍질은 섬유질과 같은 물질로 매우 딱딱하고 암수한몸임. 먹을 수 있으며 우리나라 전 연안에 분포함.

[미더우니·미더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믿음성이 있다.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아직 등기를 하지 아니함.

앞으로 닥쳐올 일. 앞일.

불교에서 이르는 삼세의 하나. 미래의 세상, 곧 앞으로 닥쳐올 불세(佛世). 또는 죽은 뒤에 다시 태어날 세상. 내세(來世). 후세(後世). (참고)현세·과거세.

미래의 사회를 예측하고 그 모델을 연구하는 학문.

[하다형 자동사]대패를 반대로 돌려 쥐고 앞으로 밀어 깎는 일.

☞미려혈(尾閭穴).

한방에서, 등마루 뼈 끝에 있는 경혈(經穴)을 이르는 말. 미려관(尾閭關).

(일을) 나중으로 밀어 넘기다.

[명사]미륵보살의 후신(後身)으로 나타날 장래의 부처.

[명사] (맨눈으로는 보기 힘든) 매우 미세한 입자.

콩과의 일년초. 원산지인 브라질에서는 다년초인 관상 식물. 줄기는 30cm가량 자라는데, 잔털과 가시가 있음. 여름에 담홍색 꽃이 피고 꼬투리를 맺음. 잎을 건드리면 곧 아래로 늘어지면서 마치 시든 것같이 오므라듦. 신경초. 감응초. 함수초.

[명사]부유스름하게 흰 빛깔.

매우 작은 분자.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아직 분화하지 않음.

[형용사]믿음성이 있다. 미덥다.

미사의 의식에서 신도가 부르는 찬가. 미사.

(산중에서 풀뿌리나 나뭇잎·열매 따위를 먹고 사는) 몸에 털이 많이 난 자연인.

로켓이나 제트 엔진으로 추진되어, 주로 유도 장치에 의하여 자동적으로 목표에 이르는 무기. [지대공, 지대지, 공대지, 공대공 따위로 분류됨.] 유도탄(誘導彈).

미삼으로 달인 차.

☞미상불(未嘗不).

바둑에서, 두 집을 짓지 못하여 완전히 살지 못한 상태를 이르는 말.

성년이 되지 않은 나이, 또는 그 사람. 미정년(未丁年).

아직 채 여물지 못한 상태에 있음.

[하다형 자동사]아직 장가를 들지 아니함. (준말)미취. ↔기취(旣娶).

광산에서, 땅속으로 비스듬히 파 들어간 구덩이.

매우 작은 세포.

아직 거두어들이지 못한 돈.

여든여덟 살까지 장수한 것을 축하하여 베푸는 잔치.

달이 덜 차서 태어난 아이. [몸무게가 2.5kg 이하인 신생아.] ↔성숙아.

미술품을 보관하고 전시하여 일반의 감상·연구에 이바지하는 시설.

[명사]미술의 변천과 발달 과정에 관한 역사.

[기혼 여성의 성 앞에 붙여] ‘부인·여사’를 뜻하는 영어식 호칭.

얼굴의 살결을 곱게 하기 위해 바르는, 액체로 된 화장품.

[명사]미역의 대가리. 곽이(藿耳).

[명사] (태도에 적극성이 없고) 미적지근한 (것).

얼굴이나 머리 모양 등을 아름답게 가꾸는 기술.

☞미장원(美粧院).

몹시 미워하여 못살게 구는 언턱거리.

【‘미다2’의 피동】 미어뜨림을 당하다.

미인을 그린 그림. 미인화.

☞미인도(美人圖).

머리나 얼굴 모습을 아름답게 매만져 주는 일을 영업으로 하는 집. 미용실. 미용원.

[하다형 자동사]똥이 굳어 잘 나오지 않을 때, 파내거나 미장을 넣는 일.

☞미골(尾骨).

아직 완성되지 아니한 원고. 미정초(未定草).

☞미정고(未定稿)

[하다형 형용사]아직까지 한 번도 있어 본 적이 없음. 전대미문.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이미 주도록 되어 있는 돈이나 물건을 아직 주지 아니함.

(방정식 따위에서) 값이 알려져 있지 않은 수. ↔기지수.

아직 끝내지 못하고 남아 있는 부분.

[하다형 자동사]아직 학교에 들어가지 아니함.

정신에 이상이 생기다.

‘정신이 이상해진 여자’를 욕으로 이르는 말.

한자 부수의 한 가지. ‘隷’ 등에서의 ‘□’의 이름.

의 준말.

조선 시대의 불가(佛歌)의 한 가지. 미타불의 법신을 예찬한 노래로, 처용무(處容舞)의 둘째 회(回) 첫머리에 부름.

전기나 가스·수도 따위의 자동 계기를 두루 이르는 말.

전기·가스·자동차 따위의 요금을 미터기가 가리키는 대로 치르는 제도.

삼이나 노 따위로 짚신처럼 삼은 신. [흔히, 날을 여섯 개로 함.] 마혜. 망혜. 승혜.

[명사] (어떤 과정이나 일을) 다 마치지 못한 사람.

아직 결혼하지 않은 몸으로 아이를 가진 어머니.

[명사]수사법상 강조법의 한 가지. 표현하려는 대상을 짐짓 사실보다 미화하여 나타내는 표현 방법. [외씨버선·양상군자(樑上君子) 따위.]

노르스름한 빛깔.

《옛말》☞□얌.

속겨가 벗겨지지 않을 정도로만 찧은 쌀.

[하다형 타동사]혼인 뒤에 신랑이나 신부를 일갓집에서 처음으로 초대하는 일.

배아가 다 떨어져 나가지 않도록 쓿은 쌀.

[명사]박주가릿과의 다년초. 산에 절로 나는데, 줄기는 50cm가량. 잎은 끝이 뾰족한 길둥근 모양이며, 5∼7월에 짙은 자줏빛 꽃이 핌. 잎은 민간에서 강장제 따위로 쓰임. 백막(白幕). 백미(白薇). *백미꽃이[―꼬치]·백미꽃만[―꼰―]

[명사]쌀밥만 늘 먹음으로써 비타민 B1이 부족하여 생기는 병. [각기병 따위.]

[명사][하다형 자동사]배를 탔을 때 어지럽고 메스꺼워 구역질이 나는 일, 또는 그런 증세. 선취(船醉). 선훈(船暈).

찹쌀가루·밀가루·수수 가루 등을 반죽하여 번철에 지진 떡. 전병(煎餠).

개밋과의 곤충. 일개미는 몸길이 5∼8mm이고, 몸빛은 암적황색인데 온몸에 누런 털이 배게 남. 낙엽송의 잎으로 높은 집을 짓고 그 밑의 땅속에 삶.

쟁기 따위의 봇줄이 소의 뒷다리에 닿지 않게 하려고, 두 끝을 턱이 지게 하여 봇줄에 꿰는 막대.

(예술 작품 등에서) 슬픔 속에서 느끼는 아름다움.

[명사] ‘많은 빚을 진 상태’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개밋과의 곤충. 일개미는 몸길이 6∼8mm이고, 몸빛은 검은색임. 나무의 썩은 부분에서 삶.

구족계(具足戒)를 받기 이전의 여성 출가자. (참고)사미.

나이에 따라 사미를 셋으로 가른 것. 곧, 7∼13세의 구오사미(驅烏沙彌), 14∼19세의 응법사미(應法沙彌), 20세 이상의 명자사미(名字沙彌).

조선 시대에, 삼수(三手)를 훈련하는 비용에 쓰려고 거두던 세미(稅米). 삼수량.

‘분만을 돕는 일을 하는 노파’를 낮추어 일컫는 말.

[명사]지난날, 조세로 바치던 쌀, 또는 경창(京倉)에 들이던 쌀.

상미만(尙未晩) ‘상미만하다’의 어근.

조선 시대에, 서울 종로 서쪽에 있던 싸전.

가톨릭에서, 살아 있는 이를 위하여 드리는 미사를 이르는 말.

고물에 올리는 기.

고물에 있는 닻.

세련된 맛.

(대학 같은 곳에서) 교수의 지도 아래 지정된 주제를 가지고 학생들이 공동으로 토론·연구하게 하는 교육 방법.

젊은 사미.

[명사]☞좁쌀미음.

거미의 수컷. ↔암거미.

절의 불전(佛殿) 안에, 부처를 안치한 단. 불단(佛壇).

불교에서, 세계의 중심에 높이 솟아 있다는 산.

짚이나 수세미외의 속으로 만들어 설거지할 때 그릇을 씻는 물건. [지금은 주로 화학 섬유로 만듦.]

(물이나 기름 따위의 액체가) 물체에 배어들다.

의 준말. (작은말)살그미.

《옛말》시어미.

의 낮춤말.

매의 임자를 밝히기 위해 주소를 적어 매 꽁지 위의 털 속에 매어 두는 네모진 뿔.

신딸의 의모(義母)인 나이 많은 무당. ↔신딸.

미나 예술의 본질, 원리, 형식 등을 탐구하는 학문. 미학.

물에서 사는 동물의 호흡 기관. 보통 빗살 모양으로 갈라져 있으며, 이곳을 통해 물속의 산소를 받아들임.

사회 질서가 흐트러져서 개인의 행동이 통제를 잃게 되어 범죄나 비행 등 정상을 벗어난 행동을 나타내기 쉬운 상태.

[여인의 예쁜 눈썹 같은 달이라는 뜻으로] ‘음력 초사흗날의 달’을 이르는 말. (비슷한말)초승달.

《옛말》아주머니. 아주미.

품위가 낮은 취미.

안남, 곧 지금의 베트남에서 산출되는 쌀.

[하다형 타동사]남이 져야 할 책임을 맡아 짐. 안담(按擔).

아주 작은 개미.

‘안남미(安南米)’의 잘못.

거미의 암컷. ↔수거미.

‘암거미’의 잘못.

매밋과의 곤충. 몸길이 3cm가량. 몸빛은 암록색 바탕에 검은 무늬가 있고, 금빛의 잔털이 많이 나 있음. 8∼10월에 나타나는데 유충은 몇 년 동안을 땅속에서 지냄.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부 아시아에 분포함.

자연 그대로의 거친 성질이나 본능적인 행동에서 풍기는 아름다움.

양미릿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15cm가량. 몸은 가늘고 길며 배지느러미가 없음. 몸빛은 등이 갈색이고 배는 은백색임. 우리나라 동해와 일본 근해에서 많이 잡히며, 말려서 멸치 대신 쓰기도 함.

임금에게 바치는 쌀.

구멍이 가장 큰 체. (참고)가는체.

길이나 각도 등의 눈금을 더욱 세밀하게 읽으려고 아들자를 보조로 쓸 때의, 그 주가 되는 자. ↔아들자.

[명사]임금에게 바치던 흰쌀. 왕백(王白).

[문어 투의 말] 말이 채 끝나기도 전. 《주로, ‘언미필에’의 꼴로 쓰임.》

검은 모직물로 지은 남자용의 서양식 예복. 저고리의 뒷자락이 제비 꼬리처럼 길게 갈라져 있음.

물기가 15% 이상 함유되어 있어 변질되기 쉬운 현미(玄米).

☞옥돔. (준말)오돔.

꽁무니.

《옛말》올빼미.

새끼나 노끈·철사 따위로 고를 내어 짐승을 잡는 데 쓰는 물건. 활고자.

올빼밋과의 새. 몸길이 38cm가량. 부엉이와 비슷하나 머리가 둥글고 우각(羽角)이 없음. 깃털에는 황갈색의 세로무늬가 있음. 낮에는 나뭇가지에 앉아 있다가 밤에 새나 쥐 따위를 잡아먹음. 치효(□梟).

잠자는 누에처럼 길게 굽은 눈썹.

왕거밋과의 거미. 몸길이는 암컷이 3cm, 수컷이 1.5cm가량. 몸빛은 암갈색. 몸은 삼각형 또는 길둥글고, 등에 검은 줄무늬가 있음. 말거미.

☞말매미.

[명사]외국에서 수입한 쌀. (준말)외미.

[명사]의 낮춤말.

얽어맨 물건의 거죽에 댄 테나 끈.

지난날, 월급으로 주던 쌀.

☞암죽관.

[명사]한방에서, 육미탕을 가루로 만들어 꿀에 반죽한 알약. (준말)육미.

육체의 균형이 주는 아름다움.

언어의 의미에 관하여, 그 기원·변화·발전 등을 연구하는 언어학의 한 분야. 의의학(意義學).

[명사]기생충에 의한 소화 장애나 정신 장애로 말미암아 입맛이 이상하게 바뀌는 병. [어린이들이 흙이나 백묵을 먹는다든지, 임신부가 신 것을 즐기는 따위.] 이기증.

사람의 힘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움. ↔자연미.

밀가루 등 쌀 이외의 곡식의 가루와 녹말을 원료로 하여 쌀알 모양으로 만든 것.

[명사]☞아주먹이.

허벅다리가 몸에 붙은, 불두덩 양쪽의 오목한 곳.

봄 옷이나 가을 옷의 옷감으로 쓰이는 비단의 한 가지.

음력 섣달 대목이나 정월 보름에 아이들의 복을 빌어 준다며 쌀을 얻으러 다니는 중.

☞동냥중.

(꾸밈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 천연미(天然美). ↔예술미·인공미.

아기자기하고 오밀조밀한 재미.

[명사]일본에서 애완용으로 개량한 닭의 한 품종. 수컷의 꼬리가 빠지지 않고 해마다 자라 3∼6m에 이름.

장미꽃의 빛깔.

장미속(薔薇屬)의 꽃을 물과 함께 증류하여 얻는 휘발성 향유(香油). 고급 향료나 화장품의 원료, 또는 약품의 냄새나 맛을 조절하는 데 쓰임.

우리나라 최초의 시 전문 동인지. 1921년 5월에 창간, 1호에 그침. 황석우·박종화·변영로·노자영·박영희 등이 동인으로 낭만주의를 표방하였음.

장미꽃.

재료 그대로의 아름다움.

[하다형 타동사]다시 음미함.

☞달고기. (준말)점돔.

[명사]☞접미사.

[명사]뉘가 조금도 없는, 썩 깨끗하게 쓿은 흰쌀. 아주먹이. (준말)정미(精米).

쌀값 조절 및 군수용(軍需用)이나 구호용에 충당하기 위하여 정부가 사들여 보유하고 있는 쌀. 정부 보유미.

‘젖미수’의 잘못.

매갈이를 업으로 하는 사람, 또는 그 영업.

잘 조화된 아름다움.

문어과의 연체동물. 몸길이는 약 20cm. 모양이 낙지와 비슷하나 몸이 더 짧고 둥긂. 산란기에 맛이 좋음.

지게미.

웃어른 앞에서 ‘자기의 아내’를 낮추어 일컫는 말.

인간이 이상(理想)으로 삼는 ‘참다움·착함·아름다움’을 아울러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남몰래 자기들끼리 짜고 하는 약속. 밀약(密約).

☞찬송가.

매밋과의 곤충. 몸길이 3.6cm, 날개 길이 6cm가량. 몸빛은 검고 머리와 가슴에 적록색의 얼룩무늬가 있음. 등 쪽에 회백색의 ‘×’ 자 모양의 돌기가 있음. 7월 들면서 나타나 울기 시작함.

[명사]☞생동쌀.

[명사] 희고 깨끗이 쓿은 쌀.

[명사]☞마이크로미터.

희극(喜劇). 희극적인 장면. ↔트래지디(tragedy).

[명사]아름다움에 깊이 빠져서 도취되는 경향이 있는 (것).

탐미주의를 신봉하는 예술의 한 파. 유미파.

지난날, 초상집에 쑤어 보내던 죽. 물에 씻어 반쯤 찧은 멥쌀에 잘게 다진 쇠고기를 양념하여 넣고 묽게 끓임.

기차나 버스 등 많은 교통 노선이 집중되어 있는 종착점이나 시발점.

스콜라 철학을 대표하는 토마스 아퀴나스의 사상에 토대를 둔 철학·신학의 사상 체계, 또는 그 사조(思潮). 가톨릭 교회의 공인 철학으로서, 중용(中庸)·조화·명석·지성(知性)의 우위를 주장하며 관념론이나 유물론에 반대함. 토마스주의.

전화의 통화 도수계(度數計).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10∼ 14cm로 몸은 옆으로 납작함. 몸빛은 등이 청색을 띤 갈색이고, 배와 옆구리는 은백색임. 산란기가 되면 수컷은 혼인색(婚姻色)을 띰. 우리나라·중국·일본에 분포.

할미샛과의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대개가 긴 꼬리를 아래위로 쉴 새 없이 흔드는 습성이 있음. 물가에 삶.

군함의 뒤쪽 끝에 장치한 포. ↔함수포.

[명사]예술 작품 따위에서, 조화나 균형·율동 따위와 같이 형식이 감각에 호소하는 아름다움. ↔내용미.

[명사]흙을 한데 모아 쌓은 더미.

미를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31 개

음식에 다른 식료품이나 양념 따위를 넣어 맛을 더하는 일.

광삼과(光蔘科)의 극피동물. 얕은 바다에 사는데, 해삼과 비슷하고 길둥근꼴임. 몸빛이 회갈색인데 불규칙한 갈색 무늬가 있음. 광삼(光蔘).

단맛. ↔고미(苦味).

지난날, 글방 선생에게 보수로 주는 곡식을 이르던 말. 공량(貢糧). 학세(學稅). 학채(學債).

(연줄을 질기고 세게 하려고 먹이는) 사기나 유리의 고운 가루를 부레풀에 탄 것.

‘멥쌀’로 순화.

거미목의 절지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길이 5∼15mm. 머리와 가슴은 한몸이나, 길둥근 배와 잘록하게 경계를 이루고 있음. 가슴에는 양옆으로 각각 4개의 긴 다리가 붙어 있으며, 몸빛은 검음. 배의 밑면에 있는 두세 쌍의 방적 돌기에서 실을 뽑아 그물을 치고, 그 그물에 걸리는 곤충을 잡아먹고 삶. 지주(蜘蛛).

글·말·일 등의 끝. 결말(結末).

경미(輕微) ‘경미하다’의 어근.

[명사]육십갑자의 스무째.

반자의 한 가지. 고미받이를 걸어서 고미혀를 건너지르고, 그 위에 산자를 엮어 진흙을 두껍게 바른 것.

지난날, 공물로 바치던 쌀.

☞복대기2.

아리따운 태도로 아양을 부림.

유럽 주와 아메리카 주.

극미(極美) ‘극미(極美)하다’의 어근.

병이나 심한 괴로움 등으로 말미암아 얼굴에 끼는 거무스름한 점.

빚돈에 덧붙어 일정한 푼수로 느는 돈. 변리(邊利). 이식(利息). 이자(利子). 이전(利錢).

‘찹쌀’로 순화.

[명사]녹봉(祿俸)으로 주는 쌀.

담담한 맛. 진하지 아니한 맛.

☞수수쌀.

눈썹먹으로 그린 눈썹.

컴퓨터에서, 단순히 조건만 만족하면 되는 변수, 주소, 또는 명령 따위를 이르는 말.

남사당패의 여섯 가지 놀이 중에서 마지막 놀이인 ‘꼭두각시놀음’을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미국으로 건너감.

(어떤 일에 매인 사람이) 다른 일로 말미암아 얻는 겨를. 수유(受由). 휴가(休暇).

자동차·배·비행기 따위를 탔을 때 흔들림을 받아 일어나는 어지럽고 메스꺼운 증세.

명미(明媚) ‘명미하다’의 어근.

[하다형 형용사](沒趣味)>의 준말.

미묘한 맛, 또는 미묘한 흥취. 묘취(妙趣).

무미(無味) ‘무미하다’의 어근.

[명사]쌀값.

오감(五感)의 하나. 혀 따위로 맛을 느끼는 감각. [단맛·짠맛·쓴맛·신맛 따위의 감각.] 미감(味感).

(兩眉間)>의 준말.

아름다움에 대한 감각, 또는 아름답다는 느낌.

미거(未擧) ‘미거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아직 보지 못함.

아직 결정하지 않음. 미결정. 미결재.

아름다운 경지.

‘쌀’로 순화.

☞꼬리대기.

[하다형 타동사]아직 결과를 짓지 못함.

☞미각 기관(味覺器官).

희미하고 약한 빛.

[하다형 형용사]동안이 매우 오램.

한번 들어가면 쉽게 빠져나올 길을 찾을 수 없게 된 곳.

☞세균(細菌).

[하다형 자동사]아직 미치지 못함. 아직 차지 아니함.

훌륭한 연기나 기술. 파인 플레이.

낚싯밥.

(美男子)>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내어야 할 돈을) 아직 내지 못함.

얼굴이 아름다운 여자. 미인(美人). 미희(美姬). ↔추녀(醜女).

팽팽하게 켕긴 가죽이나 종이 따위를 잘못 건드려 구멍을 내다.

[하다형 형용사]☞박담(薄曇).

[하다형 타동사]글의 내용을 충분히 음미하면서 읽음.

잘생긴 사내아이.

[하다형 자동사]현물 없이 미곡을 사고파는 일. 미곡의 시세를 이용하여 약속만으로 거래하는 일종의 투기 행위. 기미(期米).

[하다형 타동사]아직 얻지 못함.

자동차 따위의 뒤에 붙은 등.

사람이나 동물의 시체가 바짝 말라 원형(原形)에 가까운 상태로 있는 것.

[하다형 자동사] (물가 따위가) 조금 떨어짐.

미란(迷亂) ‘미란하다’의 어근.

못자리를 고르는 데 쓰는 농기구의 한 가지.

미랭(未冷) ‘미랭(未冷)하다’의 어근.

미량(微凉) ‘미량하다’의 어근.

☞멱미레.

한시의 율시(律詩)에서, 제7구와 제8구. 곧, 마지막 연. 결련(結聯). (참고)경련(頸聯).

미령(靡寧) ‘미령하다’의 어근.

한번 들어가면 드나드는 곳이나 방향을 알 수 없게 된 길.

고라니와 사슴.

[하다형 타동사]☞미필(未畢).

의 준말.

어떤 일이 생기거나 벌어지기 전에 먼저.

쌀알.

널리 가득 참.

[하다형 자동사] (사리에 어두워) 실제로는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생각하는 일, 또는 그런 잘못된 생각.

쌀과 보리.

특정한 물질에 대해서 맛을 느끼지 못하는 상태, 또는 그런 사람.

훌륭하게 내세운 이름. 그럴듯한 명목이나 명분.

아름다운 얼굴 모습.

[흐릿한 꿈이라는 뜻으로] 무엇에 홀린 듯이 똑똑하지 못하고 얼떨떨한 정신 상태.

미묘(美妙) ‘미묘(美妙)하다’의 어근.

아름다운 글.

작고 보잘것없는 물건.

미미(微微) ‘미미하다’의 어근.

연극 따위에서, 손짓이나 몸짓으로 어떤 감정을 표현하는 기술. 표정술.

일이 아직 일어나지 아니함. ↔기발(旣發).

이십사방위의 하나. 남남서에서 서쪽으로 15도까지의 방위. 정방(丁方)과 곤방(坤方)의 사이. (준말)미(未). ↔축방(丑方).

[하다형 타동사] (잘못된 것을) 임시변통으로 이리저리 꾸며 대어 맞춤.

어떤 함수의 미분 계수를 구하는 셈법.

☞미화(美貨).

아름다운 말.

쌀장사, 또는 쌀장수. 미곡상.

[하다형 자동사]가톨릭의 칠죄종(七罪宗)의 하나. 여색(女色)에 빠지는 일.

이십팔수의 하나. 동쪽의 여섯째 별자리. (준말)미(尾).

[하다형 형용사] (분간하기 어려울 만큼) 매우 가늘고 작음.

[하다형 자동사]소리를 내지 않고 빙긋이 웃음, 또는 그런 웃음.

미국 동부 및 서부에서 산출되는 소나무의 한 가지, 또는 그 재목. 높이는 100m에 이르며 재목은 적황색 또는 적색을 띰. [건축재 및 펄프 원료로 쓰임.]

설탕물이나 꿀물에 미숫가루를 탄 음료. 미식(□食).

미숙(未熟) ‘미숙하다’의 어근.

공간 및 시각의 미를 표현하는 예술. [회화·건축·조각 따위.]

[미혼 여성의 성 앞에 붙여] ‘양(孃)’의 뜻을 나타내는 영어식 호칭.

미숫가루.

[변변치 못한 자식이라는 뜻으로] ‘자기의 아들이나 딸’을 겸손하게 일컫는 말. (비슷한말)미돈(迷豚)·미아(迷兒).

지위가 낮은 신하.

[하다형 타동사]정신이 어지럽고 헷갈려 일을 잘못함.

재봉틀.

아름다운 얼굴.

성욕을 돋우는 약. 음약(淫藥).

수수께끼.

갈조류 미역과의 일년생 바닷말. 엽상체 식물로 우리나라의 남해에서 많이 남. 길이는 1.5m가량 자라며 암갈색을 띰. 감곽(甘藿). 해채(海菜). (준말)멱5.

건강한 몸의 체온보다 조금 높은 체온.

미온(未穩) ‘미온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얼굴이나 머리 등을 곱게 매만짐. 미장(美粧).

보슬비.

눈썹같이 생긴 초승달.

한글 자모의 자음. ‘ㅁ’의 이름.

[명사] ‘자기의 마음이나 성의’를 겸손하게 이르는 말. [흔히, 남에게 물건을 보낼 때 씀.] 미지(微志). 미충(微衷).

항공기의 동체(胴體) 뒤 꼬리 부분의 수직 및 수평 날개. 꼬리 날개.

미국 사람.

[하다형 타동사]건축 공사에서, 벽이나 천장에 회반죽 등을 바름, 또는 그런 일.

☞싸전.

성품의 아름다운 점.

[하다형 타동사]아직 결정하지 못함. ↔기정.

미국에서 만든 물건.

손톱을 아름답게 다듬는 일, 또는 그 손톱.

[하다형 형용사]아직 넉넉하지 못함.

(집터나 묏자리 따위가) 미방(未方)을 등진 좌향, 또는 그런 자리.

맛이 썩 좋은 술. 가주(佳酒).

쌀뜨물.

깊고 미묘한 뜻.

미진(未盡) ‘미진하다’의 어근.

아름다운 성질이나 본바탕.

☞고비나물.

《주로 ‘못하다’·‘모르다’·‘않다’·‘없다’ 따위의 부정하는 말과 함께 쓰이어》 아직. 채.

눈썹과 속눈썹.

아름다움과 추함.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기취(旣娶).

아름답게 일컫는 이름.

의 준말.

아양을 떠는 태도.

미터법에 따른 길이의 기본 단위. 1m는 100cm. [기호는 m]

[하다형 자동사](남녀 간의) 만남.

[하다형 타동사]격식을 갖추지 아니하고 넌지시 아룀.

솔솔 부는 약한 바람. 솔솔바람.

[하다형 타동사]아직 마치지 못함. 미료(未了).

(자연이나 인생·예술에 나타나는 아름다움의 현상·가치 따위를 연구 대상으로 하여) 미의 본질과 구조를 경험적 또는 형이상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심미학(審美學).

☞경한(輕汗).

의 준말. 간행(間行).

미형(未瑩) ‘미형하다’의 어근.

마음이 흐려서 무엇에 홀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아름답게 꾸미는 일.

☞가효(佳肴).

[하다형 형용사]흡족하거나 만족하지 못함.

[명사]아름다운 여자. 가희(佳姬). 미녀(美女).

밥쌀.

지난날, 검시관(檢屍官)이 살인의 원인이나 정황 따위를 조사하여 기록하던 의견서.

의 준말.

☞백미꽃.

[하다형 자동사]음식이 쉬거나 상하여 맛이 달라짐, 또는 변한 음식 맛.

특별히 좋은 맛, 또는 그런 음식. 별맛.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과거의 답안지 오른편 끝에 이름·생년월일·주소 따위를 써서 봉하여 붙이던 일.

불미(不美) ‘불미하다’의 어근.

(재앙이나 병 따위의) 불행이 생기는 원인.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나라에서 60세 이상의 노인에게 쌀을 하사하던 일, 또는 그 쌀.

산에서 나는 나물이나 과실 따위의 맛.

전각(殿閣)이나 누각(樓閣) 따위의 건축에서, 기둥 위와 도리 사이를 장식하는, 촛가지를 짜서 만든 부재(部材).

[하다형 타동사]칭찬하면서 맛을 봄. 맛있게 먹음.

(부드럽게 무두질한) 어린 사슴의 가죽. (참고)스웨이드.

☞고물1. ↔선두(船頭).

성정(性情)과 취미. 성질과 비위.성미가 가시다[관용]발끈 일어난 성미가 가라앉다.

세미(細微) ‘세미(細微)하다’의 어근.

처음과 끝. 두미(頭尾).

지닌 그대로의 순수하고 진한 맛.

숭미(崇美) ‘숭미하다’의 어근.

매운맛.

한자 부수의 한 가지. ‘粉’·‘糧’ 등에서의 ‘米’의 이름.

[누에나방의 눈썹(촉각)처럼] ‘아름다운 미인의 눈썹’을 이르는 말.

[명사]의 본딧말.

양식으로 쓰는 쌀.

물고기의 꼬리.

영국과 미국.

신맛·쓴맛·매운맛·단맛·짠맛의 다섯 가지 맛.

완미(頑迷) ‘완미하다’의 어근.

[명사](外國米)>의 준말.

[하다형 형용사]☞우매(愚昧).

[버들잎 같은 눈썹이라는 뜻으로] ‘미인의 눈썹’을 이르는 말.

짐승 고기로 만든 음식. 육기(肉氣).

은미(隱微) ‘은미하다’의 어근.

육십갑자의 서른두째.

시가(詩歌)를 읊조리며 그 깊은 뜻을 맛봄.

어떤 말이 나타내고 있는 내용. 뜻. 의의(意義).

이상한 맛. 색다른 맛.

아주 뛰어난 맛. 독특한 맛.

자양분이 많고 맛이 좋은 음식.

[명사]잡맛.

장미(壯美) ‘장미하다’의 어근.

아기자기하게 즐거운 맛이나 기분.

저미(低迷) ‘저미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 [찡그린 눈썹을 편다는 뜻으로] 근심거리가 없어져 마음을 놓음.

절미(絶美) ‘절미(絶美)하다’의 어근.

찹쌀.

정미(精美) ‘정미(精美)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음식의 맛을 냄.

지미(至美) ‘지미(至美)하다’의 어근.

묵은쌀. (참고)신미(新米).

[명사][하다형 자동사]맛을 붙임. 취미를 붙임.

[하다형 자동사]고비나 고사리를 캠.

[하다형 자동사]아첨하여 아양을 떪.

☞청치.

첫입에 느끼는 맛. 첫맛.

[명사] (일정한 수량에서) 축이 난 쌀의 분량.

산꼭대기에 조금 못 미치는 곳.

[하다형 자동사]너무 지나치게 치레함.

[하다형 형용사]시원스럽게 아름다움.

[하다형 타동사]감탄하여 크게 칭찬함.

[하다형 타동사]깊이 맛보거나 음미함.

음식의 좋은 맛.

품질이 나쁜 쌀. (참고)상미·중미.

늙은 여자. 노온(老□).

군함의 고물.

해산물로 만든 맛이 좋은 반찬.

(음식물의) 향기로운 맛.

왕겨만 벗기고 쓿지 않은 쌀. 매조미쌀.

[여우의 눈썹이라는 뜻으로] 여우가 사람을 호리듯이 아양을 떨어 사람을 매혹시키는 일.

화미(華美) ‘화미하다’의 어근.

뒤쪽의 끝.

희미(稀微) ‘희미하다’의 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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