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를 포함하는 단어 : 2393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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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363 개

감부

[명사]의 속된 말. (준말)가짓부렁. (큰말)거짓부렁이.

[명사] [강물은 흘러도 돌은 구르지 않는다는 뜻으로] ‘환경의 변화에 함부로 휩쓸리지 아니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명사]의 속된 말. (준말)거짓부렁. (작은말)가짓부렁이.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국토 종합 건설 계획의 수립·조정 및 육운(陸運)·항공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부르

[명사] (흔히 악곡의 정확한 음정을 익히기 위하여) 계이름으로 소리의 높낮이나 선율을 노래 부르는 일, 또는 그 방법. 계명창법(階名唱法). 솔파.

[자동사]점점 안쪽으로 고붓하게 되다. (큰말)구부러들다. (센말)꼬부라들다.

뜨리

한쪽으로 고붓하게 되다. (큰말)구부러지다. (센말)꼬부라지다.

트리

고부

[하다형 타동사][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또는 여러 군데가 다 고부랑한 모양. (큰말)구부렁구부렁. (센말)꼬부랑꼬부랑.

[여 불규칙 활용]한쪽으로 조금 고붓하다. (큰말)구부렁하다. (센말)꼬부랑하다.

름하

[여 불규칙 활용]조금 고부라진 듯하다. (큰말)구부스름하다. (센말)꼬부스름하다. (준말)고부슴하다. 고부스름―히[부사].

고부

[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또는 여러 군데가 다 고부장한 모양. (큰말)구부정구부정. (센말)꼬부장꼬부장.

[명사]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과학 기술 진흥을 위한 기본 정책의 수립 및 기술 협력 따위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적자원

이사

[자동사]점점 안쪽으로 구붓하게 되다. (작은말)고부라들다. (센말)꾸부러들다.

뜨리

한쪽으로 구붓하게 되다. (작은말)고부라지다. (센말)꾸부러지다.

트리

구부

[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또는 여러 군데가 다 구부렁한 모양. (작은말)고부랑고부랑. (센말)꾸부렁꾸부렁.

[여 불규칙 활용]한쪽으로 조금 구붓하다. (작은말)고부랑하다. (센말)꾸부렁하다.

름하

[여 불규칙 활용]조금 굽은 듯하다. (준말)구부슴하다. (작은말)고부스름하다. (센말)꾸부스름하다. 구부스름―히[부사].

구부

[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또는 여러 군데가 다 구부정한 모양. (작은말)고부장고부장. (센말)꾸부정꾸부정.

부심사

어음이 제시된 때로부터 지급해야 할 때까지의 기간이 명시된 어음. 유전스. ↔일람불 어음.

부피가 점점 줄어들다.

부쟁

[명사]국화과의 다년초. 산이나 들에 절로 나는데, 줄기는 1m가량. 땅속줄기가 벋으면서 번식함. 8∼10월에 자줏빛이나 누런 꽃이 핌. 어린잎은 먹을 수 있는데, 우리나라와 일본 각지에 분포함.

큰 물건의 부피가 차차 줄어들다.

[자동사]의 센말. (큰말)꾸부러들다.

뜨리

의 센말. (큰말)꾸부러지다.

트리

모양 없이 아무렇게나 쓴 글씨.

꼬부

[하다형 형용사]의 센말. (큰말)꾸부렁꾸부렁.

[여 불규칙 활용]의 센말. (큰말)꾸부렁하다.

름하

[여 불규칙 활용]의 센말. (준말)꼬부슴하다. (큰말)꾸부스름하다.

꼬부

[하다형 형용사]의 센말. (큰말)꾸부정꾸부정.

뜨리

의 센말. (작은말)꼬부라뜨리다.

트리

의 센말. (작은말)꼬부라트리다.

꾸부

름하

[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작은말)꼬부슴하다. (여린말)구부슴하다. 꾸부슴-히[부사].

꾸부

[여 불규칙 활용]의 센말.

대하

[여 불규칙 활용] (얼굴 생김새가) 동그스름하고 나부죽하다. (준말)납대대하다. (큰말)너부데데하다.

납작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평평하게 퍼진 듯이 납작하다.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자그마한 것이 좀 넓은 듯하다.

든부

겉으로는 가난해 보이지만 실속은 딴판으로 살림이 올찬 사람. (준말)난거지. ↔난부자든거지.

든거

세부동

뜨리

[타동사]세게 부딪게 하다. 내부딪트리다.

트리

[타동사]내부딪뜨리다.

물체의 내부 상태에 의해서 결정되는, 그 물체가 가지는 에너지. [물체를 구성하는 분자·원자 등의 운동 에너지와 위치 에너지와의 총화.]

상장 회사의 대주주나 임직원이 그 직무 또는 직위 덕택에 얻은 내부 정보를 이용하여 자기 회사 주식을 사고파는 일.

데하

너부죽이 바닥에 꺼부러져 늘어지다.

넓적하

리저어

저어샛과의 새. 몸길이 86cm가량. 온몸이 흰빛인데, 여름에는 황적갈색의 목테가 나타남. 암컷은 수컷보다 작고 뒷목의 장식깃이 없으며 다리는 검정빛임. 중앙아시아·인도·중국 등지에 널리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겨울 철새임. 가리새.

은행이 담보물을 잡고 하는 대부. 담보 대부.

국임시정

더부

[부사][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다 더부룩한 모양. (작은말)다보록다보록.

[자동사] 큰 목소리로 떠들며 몹시 심술을 부리다.

[하다형 형용사]수풀이 우거지고 깊숙한 모양.

[명사]☞도리깨채.

난부

실제는 가난하지만 겉보기에는 부자로 보이는 사람. (준말)든거지.

난거

실제는 부자이지만 겉보기에는 가난뱅이로 보이는 사람. (준말)든부자.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매우 흔들어서 까불까불하다. (준말)들까불다.

레하

[여 불규칙 활용]좀 연하고 들큼하다. (작은말)달보드레하다.

(지저분한 큰 그릇·항아리 따위나 마당을) 말끔히 부시다. 깨끗이 씻어 내다.

배나 항공기가 해상에서 조난했을 때 수면에 띄워서 전파로 그 위치를 알리는 해난 구조 부표(浮標).

별자리의 한 가지. 북쪽 하늘의 오리온자리 북쪽에 있는, 오각형 모양의 다섯 개의 별. 마부좌(馬夫座).

천부

뜨리

[타동사]마주 부딪뜨리다. 맞부딪트리다.

트리

[타동사]맞부딪뜨리다.

수하

[여 불규칙 활용] (말과 행동이) 어울리지 않고 촌스럽다. 메부수수―히[부사].

성부

[하다형 자동사] [이름도 성도 모른다는 뜻으로]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

주의

[명사]무정부주의를 믿고 받드는 사람. 아나키스트.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문화·체육˙청소년˙출판·국내 문화의 해외 홍보 및 관광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바깥주인이 시키는 심부름.

지은이와 지은 때를 알 수 없는 국문 고대 소설.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한 군담(軍談) 소설. 박씨전.

부렁

‘배가 불룩하게 나온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거부

세차게 대들 기세로 옷을 벗다. 벗어젖히다.

[명사]병리 해부에 따라 병의 원인이나 병으로 말미암은 장기(臟器)와 조직의 변화, 사인(死因) 등을 연구하는 학문.

왕조 때, 발병부(發兵符)를 넣던 주머니.

록대

[명사]조선 시대, 정일품의 종친(宗親)·의빈(儀賓)·문무관의 품계. (준말)보국.

여물지 못하고 검게 병든 보리 이삭. 맥노(麥奴).

[명사]사업에서 생기는 부가 가치를 과세 표준으로 하여, 그 사업을 경영하는 개인이나 법인에게 매기는 세금.

잡히

[자동사]자꾸 부걱부걱하다. 부걱대다. (작은말)보각거리다.

자율 신경의 한 가지. 호흡·소화·순환 등을 지배하며, 교감 신경과는 반대의 작용을 함.

워하

[타동사][여 불규칙 활용]부끄러운 태도를 나타내다. 부끄럽게 생각하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부담이 되는 듯한 느낌이 있다. 부담스레[부사].

[여 불규칙 활용]아주 사리에 맞지 않다.

[명사]부동산을 담보하여 자금을 융통하는 일.

(가옥 등) 부동산에 생기는 손해를 메울 것을 목적으로 하는 보험. [화재 보험·건물 보험 따위.]

취득

[자동사][타동사]꼭 끌어안다.

거리

[자동사][타동사]부드득거리다.

제법 부드럽다.

[타동사]자꾸 부들부들하다. 부들대다. (작은말)바들거리다. (거센말)푸들거리다.

삼각

속도가 일정하지 않은 운동. ↔등속 운동.

[타동사]아주 힘 있게 부딪게 하다. 부딪트리다.

[타동사]부딪뜨리다.

부러지게 하다. 부러트리다. 분지르다.

[타동사]【‘부레끓다’의 사동】 부레끓게 하다.

(일정한 기간에 써서 없어질 분량의 물건이) 그 기간이 다 지났는데도 좀 남아 있게 되다.

[명사]아직 길들지 않은 송아지.

거리

[타동사]자꾸 부르릉부르릉하다. 부르릉대다.

아국

아문

μ‹œλ―Ό λ¬Έν•™.

아사

계급으로서의 부르주아를 이르는 말. [오늘날에는 자본가 계급을 뜻함.] 시민 계급. 유산 계급(有産階級). ↔프롤레타리아트.

아혁

감추어져 있던 일이 드러나다.

리토

[명사]☞호격 조사.

리토

혼인으로 인해 생기는 부부간의 재산 관계를 규정하는 제도.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사정없이 마구 부수다. (작은말)바수지르다.

부수뜨리다.

뜨리

(어떤 물체가) 깨어져 잔 조각이 나다.

트리

거리

[자동사][타동사]부스럭거리다.

부신경의 마비로 일어나는 뇌신경 마비의 한 가지. 목이 기울어 비뚤어지는 증세를 나타냄.

[타동사]비·햇빛 따위가 쏟아 붓듯이 한꺼번에 많이 내리거나 비치다.

부풀어서 터지다.

부연의 뒷목을 눌러 박은 누르개.

레하

[여 불규칙 활용]부유스름하다. (작은말)보유스레하다. (센말)뿌유스레하다.

름하

스럽

[여 불규칙 활용] (태도 따위가) 자연스럽지 못하다.

채무자가 어떤 일정한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을 내용으로 하는 채무. [상업상의 경쟁을 하지 않기로 하는 채무 따위.] ↔작위 채무.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적당하지 않다.

가리키는 대상이 일정하지 않은 대명사. [‘아무’·‘아무개’·‘아무것’ 따위.] 부정칭 대명사.

계수가 유리수이고 두 개 이상의 미지수를 갖는 대수 방정식에서, 정수나 유리수의 해를 구하는 방정식.

[명사]어떤 성질이나 상태의 비존재(非存在)를 나타내는 개념. [‘행복’에 대한 ‘불행’, ‘성공’에 대한 ‘실패’ 따위.] 소극적 개념. ↔긍정적 개념.

대명

☞부정 대명사(不定代名詞).

[명사]알지 못하는 사이. 《주로, ‘부지불식간에’의 꼴로 쓰임.》

거리

[자동사]부지직거리다.

언제 될지 그 기한을 알지 못함.

[자동사]남에게 기대어 살아가다.

☞부탄올.

테리

☞부패균.

창계

[명사]☞체적 팽창 계수.

공부시언

[명사]조선 성종 때, 의침(義砧)·조위(曹偉) 등이 두보(杜甫)의 시를 우리말로 번역한 책. [25권 17책] 두시언해.

[명사] (성질이나 가치를 상하게 하지 않고는) 나눌 수 없는 급부. ↔가분 급부.

리치

거리

[타동사] 쓸데없는 말을 함부로 자꾸 지껄이다. 사부랑대다. (큰말)시부렁거리다. (센말)싸부랑거리다.

사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쓸데없는 말을 함부로 자꾸 지껄이는 모양. (큰말)시부렁시부렁. (센말)싸부랑싸부랑.

[부사]쉽사리 살짝 뛰어 건너거나 올라서는 모양.

사부

[부사][하다형 자동사]잇따라 사부자기 행동하는 모양. (큰말)시부적시부적.

부적응

총제

부랑

‘상투쟁이’의 잘못.

시정

아주 사양하는 체하다.

서부

[부사]가볍게 슬쩍 뛰어 건너거나 올라서는 모양.

스러

특정한 부대의 부사관들 가운데 가장 선임자인 부사관.

명부

[∼부끄러우니·∼부끄러워서][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무엇을 받으려고 손을 내밀었다가 못 받게 되어 남 보기에 부끄럽다. 손뜨겁다.

올빼밋과의 새. 날개 길이 41∼ 45cm, 꽁지 길이 22∼28cm. 몸빛은 적갈색 또는 어두운 갈색에 검은 반점(半點)이 있고, 머리 양쪽에 7∼8cm의 털이 귀 모양으로 나 있음. 깊은 산의 암벽(岩壁)에 살며 밤에 나와 들쥐나 토끼 등을 잡아먹음. 유럽·아프리카·아시아에 분포하고 우리나라에는 비교적 드문 텃새임. 수알치새.

[명사]국가나 공공 단체 등이 어떤 공익사업을 할 때에, 그 사업의 수익자에게 부과하는 금전적인 부담.

몸가짐이나 마음씨가 얌전하고 부드럽다.

부드

[부사][하다형 형용사]꽃이나 풀 따위가 시들어 생기가 없는 모양.

거리

[타동사]시부렁거리다.

시부

시부

[부사][하다형 자동사]잇달아 시부저기 행동하는 모양. (작은말)사부작사부작.

러지

지나치게 주제넘다.

거리

[타동사]싸부랑거리다.

싸부

[명사]두 턱이 져서 이단(二段)으로 된 장부촉.

거리

[타동사]씨부렁거리다.

씨부

고구려가 망한 뒤, 그 영토를 다스리기 위하여 평양에 두었던 당나라의 관청.

절못하

[자동사][여 불규칙 활용]몹시 초조하고 불안하여 어쩔 줄 몰라 하다.

절하

[명사]안심부름과 바깥심부름.

불만을 품고 함부로 떠들어 대다.

[명사]어깨의 뿌리. 어깨 언저리.

렁하

[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명사]장부촉의 한 가지. 비둘기 꽁지처럼 끝이 넓음.

조선 시대에, 오위를 지휘 감독하던 최고 군령 기관(軍令機關).

맨제

국회를 통해 임명된 조사관이 국민의 권리 보호를 위한 각종 행정 제도가 합법적으로 수행되고 있는가를 조사·감시하는 행정 통제 제도.

[명사]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외교 정책, 통상·경제 협력, 조약, 기타 국제 협정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명사] 꼬부라진 모양의 오이.

억장

괜히 남을 미워하며 심술을 부리다.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긴 풀이나 나무 따위가) 한곳에 몰려 있어 수북하다.

보처

권대

[‘자두나무 밑에서 관을 고쳐 쓰지 말라’는 뜻으로] 남의 의심을 받을 일을 하지 말라는 말. ‘문선(文選)’의 ‘군자행(君子行)’에 나오는 말임.

[명사]국제적으로 완전한 주권을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나라. 반독립국. 반주권국. 불완전 주권국.

[명사]의회의 의사(議事)에서 한 번 부결된 안건은 같은 회기 중에는 다시 제출할 수 없다는 원칙.

상열

[명사]자기력(磁氣力)에 의해 차륜(車輪)이 궤도와 접촉하지 않고 떠서 달리는 열차. 고속 구동 및 고가속이 가능하고 소음과 진동이 적은 것이 특징임.

거리

[자동사][타동사]자부락거리다.

자부

잔심부름을 하는 사람.

[명사]평평한 꽃잎이 서로 모여서 술잔 비슷한 모양으로 된 이판(離瓣) 화관의 한 가지. 장미상 화관.

[명사]상장(喪杖)은 짚지 않고 한 해 동안 입는 재최복. 조부모나 방계 가족의 상에 입음.

정명

전칭 부정 판단을 명제로 나타낸 것. ↔전칭 긍정 명제.

정판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정보 통신·전파 관리와 우편·우편 대체 및 체신 예금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국고금으로 정부가 보관·관리하고 있는 달러. 정부불.

[명사]지궐련의 한끝에 제물로 붙여 만든 물부리.

[명사]일제가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우리나라를 강점하여 통치하기 위하여 서울에 두었던 최고 행정 관청.

[명사]국민 총생산이나 국민 소득에 대한 조세 총액의 비율.

거리

[자동사][타동사]지부럭거리다.

지부

뜨리

물체가 오목하게 짜그라지다.

트리

뜨리

물체가 우묵하게 찌그러지다.

트리

만부

[하다형 형용사] [‘천 번 만 번 부당하다’는 뜻으로] ‘아주 부당함’을 이르는 말. 만만부당. 만부당천부당. 천만부당.

[명사]인간은 나면서부터 자유와 평등을 누릴 천부의 권리가 있다는 학설. [18세기의 계몽 사상가들에 의해 제창되었음.]

추부

조선 시대에, 중추부의 정삼품 당상관의 관직. 정원은 8명인데 그 중 3명은 한직(閑職)이었음. (준말)첨지(僉知).

자현부

[자동사] 칙살맞은 짓을 하다. (작은말)착살부리다.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머리털이나 풀·나무 따위가 우거져서 매우 수북하다.

정판

정언적(定言的) 판단에서, ‘어떤 A는 B가 아니다’라는 형식으로 표시되는 특칭 판단의 한 가지. ↔특칭 긍정 판단. (참고)정언적 판단.

르주

소시민(小市民). 중산 계급.

아장

[제가 장부라면 나도 장부라는 뜻으로] ‘별 차이 없이 서로 맞설 수 있음’을 이르는 말.

[명사]한동안 착실히 하는 공부.

덤부

모본

[명사]군령(軍令)에 관한 일에 대하여 국방부 장관을 보좌하는 국방부의 한 기관.

재증

르르하

[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작은말)홀보들하다.
부를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812 개

감부

(加不得減不得)>의 준말.

계부

[명사]집안 살림의 수입과 지출을 기록하는 부기.

덕대

랫장

[명사]가랫바닥과 거기에 박힌 자루를 아울러 이르는 말.

리부

곡식 가리나 나무 가리의 부피.

막부

부장

부지

부취

[하다형 타동사] (회의에서) 절차에 따라 가부를 결정함.

분급

선대

조선 시대에, 종이품인 종친(宗親)·의빈(儀賓)·문무관의 품계.

의대

정부

(직업을 가진 부인에 대하여) ‘가정에서 살림하는 부인’을 이르는 말.

짓부

짓부

타부

옳다거나 그르다거나. 찬성한다거나 반대한다거나 함.

탄부

☞느낌표. (준말)감탄부.

약부

약부

[명사]☞셈여림표.

성부

☞사개다리치부.

좆부

[명사] 《고뿔》의 속된 말. (준말)개좆불.

부반

짓부

짓부

레부

부나

부러

검불의 부스러기.

부잿

부저

먼지나 잡물이 섞인 검부러기.

강부

[명사][하다형 자동사]가당치도 않은 말을 억지로 끌어다 대어 조리에 닿도록 함.

가부

[하다형 자동사]불가의 앉는 법의 한 가지. 먼저 오른발의 발바닥을 위로 하여 왼편 넓적다리 위에 얹고, 왼발을 오른편 넓적다리 위에 얹는 앉음새. 연화좌. 가부좌. (준말)결가.

발부

숫총각과 숫처녀가 혼인하여 맺은 부부.

박부

[명사][하다형 형용사]☞경조부박(輕□浮薄).

사대

조선 시대에, 영의정·좌의정·우의정 이외의 모든 벼슬아치를 통틀어 이르던 말.

조부

[하다형 형용사]사람됨이 진중하지 못하고 날리고 가벼움. 경박부허(輕薄浮虛). (준말)경부(輕浮). (참고)경박(輕薄)하다.

류부

선부

부단

부랑

부리

부탕

삭부

수부

‘둔치’로 순화.

정부

셈부

[명사]곱하기의 기호 ‘×’의 이름. 곱셈표.

경대

군본

수부

업부

용부

(공공사업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행정 수단으로서) 국가가 국민에게 부과하는 강제적 부담. [부담금 부과나 공용 수용·공용 제한 따위.]

작부

적부

정부

☞공수 부대. 낙하산 부대.

도정

한 정치 체제에서 다른 정치 체제로 넘어가는 과정에 임시로 조직된 정부. (준말)과정(過政).

부적

[명사][하다형 자동사]☞중과부적.

계부

뢰정

부공

부철

난부

☞구명부표.

명부

몸을 물 위에 뜨게 하는 구명구의 한 가지. 고무나 코르크 따위로 만들어 어깨에 걸치거나 허리에 두름. (준말)구명대.

명부

명부

몸을 물 위에 뜨게 하는 구명구의 한 가지. 코르크를 방수포(防水布)로 싼 바퀴 모양의 기구. 구난부표. 구명부이.

부득

부렁

부리

지부

[하다형 타동사]구하려 해도 얻지 못함.

가부

대부

[명사]조선 초기에 임금의 외조모나 왕비의 어머니에게 내리던 봉작(封爵). [뒤에 부부인(府夫人)으로 고침.]

민정

[명사]중화민국의 ‘국민당 정부’를 이르는 말. (준말)국부(國府).

부마

부전

[명사]전지의 극판(極板)이 고르지 않아 작은 전지가 성립될 때 그곳에 흐르는 전류.

부대

대한 제국 때의 군부의 으뜸 벼슬.

사령

사정

중부

가정에서 살림을 하며 지내는 여자.

근부

[하다형 타동사]겨우 배겨 나감. 가까스로 버티어 나감.

부나

갑부

동부

기동력이 뛰어난 유격 부대. [기계화 부대나 기동 함대 따위.]

부재

부행

아부

막과

[명사]☞망문과부.

부르

(곡식 따위를 키에 담아) 키 끝을 위아래로 추슬러 잡것을 날려 보내다.

부수

깜부

부기

살아 있기는 하나, 불꽃이 없이 거의 꺼져 가는 불.

부기

부깃

[명사]보리˙밀˙옥수수 따위의 이삭이 까맣게 변하여 깜부기가 되는 병. 맥각병(麥角病). 흑수병(黑穗病).

부수

깨어서 부수다.

부랑

부랑

부리

지부

배의 뒷부분. 고물1. 선미(船尾).

부리

[자동사] (다른 일을 핑계하여) 어려운 일이나 책임을 살살 피하다. 꾀쓰다.

부렁

의 센말. (작은말)꼬부랑이.

부리

의 센말. (작은말)꼬부리다.

무부

부끼

[타동사] (연기나 안개, 또는 얇은 천이나 종이, 머리카락 따위가) 흔들려 날리듯이 움직이다, 또는 그렇게 하다.

부대

부랭

부죽

역부

[명사][하다형 자동사]☞연락부절.

치부

부럽

[∼부러우니·∼부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남의 좋은 점이나 잘되는 것처럼 되고 싶다.

부여

[하다형 자동사] [남자는 짐을 등에 지고, 여자는 짐을 머리에 인다는 뜻으로] ‘가난한 사람이나 재난을 당한 사람들이 살 곳을 찾아 이리저리 떠돌아다님’을 이르는 말.

부기

기생 동물이, 숙주의 체강(體腔)·장(腸)·조직·세포·혈액 등의 속에 기생하는 일. ↔외부 기생.

부딪

부영

부치

인용

인용문에서 다시 인용할 때 쓰는 문장 부호. 작은따옴표·낫표 따위.

부렁

종이나 헝겊 따위의 오라기.

부죽

천천히 배를 아래로 하여 엎드리는 모양. (작은말)나부죽이.

적부

소부

부타

타령의 한 가지. 심술궂고 인색한 놀부가 아우인 흥부에게 모질게 굴다가 천벌을 받게 되는 내용의 노래.

동부

[명사][하다형 자동사]☞부화뇌동.

딱부

부시

부지

부닐

부지

벅찬 일을 치러 낼 강단이 있다.

기대

상환 기한이 짧은 대부. [보통 1년 이내를 말함.]

독관

[명사]☞단독 기관.

식부

오부

오부

조선 시대에, 임금이 단오절에 신하들에게 나누어 주던 부채. 단오선.

위부

일정한 편제에 따라 구성된 하나하나의 부대.

보대

☞담보부 대부.

부지

짐을 메고 지는 일.

고모

‘종고모부’를 친근하게 일컫는 말.

랑지

좌대

미리 기한을 정하지 않고, 은행에서 요구할 때나 차주(借主)의 수의(隨意)에 따라 갚기로 한 대부.

고모

도호

고려와 조선 시대의 지방 행정 구역의 한 가지.

물부

부신

부이

증권이나 어음 따위를 담보로 하여 금전을 대부할 때에 받는 이자.

부자

산업 자본에 대하여, 화폐의 형태로 자본을 대부함으로써 이자를 얻는 자본. 은행 자본 등이 이에 딸림.

상부

부살

남의 집에서 지내면서 시중을 들어 주고 삯을 받는 일, 또는 그 사람.

셈부

[명사]덧셈을 나타내는 표인 ‘+’의 이름. 덧셈표. 플러스. ↔뺄셈 부호.

둔부

호부

부레

뿔이 날 만한 나이의 송아지.

자부

☞동자보살.

부백

글부

둥글게 만든 부채. 단선(團扇).

부딪

부수

부톤

화물을 실을 수 있는 실지의 용적. [총 톤수에서 선실·기관실 따위의 용적을 제하고, 여객이나 화물을 실을 수 있는 용적.]

따부

[하다형 자동사]딱딱한 말로 이러쿵저러쿵 따지는 모양.

부엉

당과

친정에서 혼례를 올린 다음 시가로 가기 전에 신랑과 사별한 여자.

부타

부득

[부사][하다형 형용사] ‘부득이’의 힘줌말.

장부

[명사]아무 재목이나 마구 뚫어 끼우게 만든 긴 장부촉.

만부

[하다형 형용사]☞천부당만부당.

부득

[하다형 형용사] ‘부득이’의 힘줌말.

부부

부리

맛을 피우다. 맛을 내다.

국대

명정

문과

부딪

부리

박부

[명사]맥박이 불규칙한 상태.

귀부

☞맹귀우목.

부엉

목부

실상

계부

스부

미국인 모스가 고안한 전신 부호. 점과 선을 여러 가지로 배합하여 글자를 나타내는 것.

물부

[하다형 형용사] 없는 것이 없음.

상대

소부

소부

[하다형 형용사]모르는 것이 없음.

처부

묵부

민정

예부

장부

장부

문장의 뜻을 돕거나 알아보기 쉽게 하기 위하여 쓰이는 여러 가지 부호. [물음표(?)·느낌표(!)·반점(,)·쌍점(:) 따위.] 월점.

심부

깜부

깜부기에 감염된 밀. 이삭이 병들어 새까맣게 됨.

깥부

짓부

[명사]바짓가랑이의 끝 부분.

부득

어부

이부

[하다형 형용사] 많은 것을 알고 있으나 정밀하지 못함.

가부

대급

룡부

[명사] [용을 끌어 잡고 봉황에게 붙는다는 뜻으로] ‘훌륭한 임금을 좇아서 공명을 세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기부

과로나 내분비 장애, 뇌척수 질환 등의 원인으로 음경(陰莖)의 발기가 불충분한 병적인 상태.

육부

음부

장부

[하다형 자동사] [한창 자라는 초목을 꺾지 않는다는 뜻으로] ‘장래성이 있는 사람에게 헤살을 놓지 않음’을 이르는 말.

부개

[하다형 자동사]남편을 저버리고 다른 남자에게로 시집감.

부도

부르

(음식을 많이 먹거나 하여) 배가 불룩하다.

부근

[명사] 볶은 백부근을 주머니에 넣어 술에 담가 우려낸 것. 민간에서 기침약으로 쓰임.

성지

락공

락부

[명사] ‘갑작스럽게 된 부자’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졸부. 폭부(暴富).

주부

[명사]☞토끼전.

리해

조장

증대

대차 계약(貸借契約)에서, 채무자 외에 제삼자의 보증을 조건으로 하는 대부.

부르

식부

지부

합부

부사

생부

양자로 간 사람의 생가의 부모. 본생친. 생부모. ↔수양부모·양부모.

보부

조선 초기에, 외명부의 한 품계. 종일품으로, 임금의 유모에게 내리던 칭호.

가가

가원

갑상

걱대

경하

말이나 행동이 경솔하다.

계가

계제

[명사]가계(家系)가 아버지 쪽의 혈통에 따라 상속되는 제도. ↔모계 제도.

계혈

[명사]☞부계친(父系親). ↔모계 혈족.

관참

왕조 때, 사후에 큰 죄가 드러난 사람에게 내리던 극형. [죄인의 관을 쪼개어 시신의 목을 베었음.] (준말)참시.

국강

[명사]나라의 경제력을 넉넉하게 하고, 군사력을 튼튼하게 하는 일. (준말)부강.

귀공

재산이 많고 지위가 높으며, 공을 세워 이름이 드러남.

귀다

귀영

재산이 많고 지위가 높으며 영화로움.

귀재

그르

글대

부글거리다.

글부

급종

[명사][하다형 자동사] [책 상자를 지고 스승을 따른다는 뜻으로] ‘먼 곳에 있는 스승에게로 공부하러 감’을 이르는 말.

기등

주등기(主登記)에 덧붙여 그 일부를 변경하는 등기.

기우

끄러

끄러

끄럽

끄리

부끄러워하다.

다일

[명사] (여러 날이 아닌) 며칠 이내.

닥치

몸에 부딪힐 정도로 닥치다.

단하

달시

[명사] (지나치게 완고하여) 시대의 흐름에 적응하려는 융통성이 없음.

답복

당이

당지

정당하지 아니한 일.

당지

대끼

대면

건물에서 보조적인 구실을 하는 공간의 면적. [주택에서는 살림방 이외의 면적을 이름.]

대부

조선 시대에, 대원군의 아내에게 내리던 작호(爵號).

대불

대사

[명사]주된 사건에 곁달려 있는 사건.

대사

대상

민사 소송법에서, 상고로 시작된 소송 절차에서 피상고인이 원심 판결 또는 제일심 판결 가운데서 자기에게 불리한 부분의 변경을 바라는 신청.

대상

대시

기본이 되는 건축물 따위에 덧붙어 있는 시설.

대청

대체

일반 거래에서, 같은 종류로서 값이 같다고 하여도 바로 그것이 아니면 안 되는 물질이나 물건. [토지·미술품·골동품 따위.] ↔대체물.

대하

대항

민사 소송법에서, 피항소인이 항소에 부대하여 원재판에 대한 불복의 주장을 하고, 항소 절차에서의 원심의 범위를 자기에게 유리하게 확장하는 신청.

도나

수표나 어음의 지급을 받지 못하다.

도내

도수

도어

동관

동명

불교에서의 팔대 명왕의 하나. 대일여래(大日如來)가 모든 악마와 번뇌를 항복시키기 위하여 분노한 모습으로 나타난 형상. 부동존(不動尊).

동산

동산

부동산을 목적으로 하는 질권(質權). ↔동산질.

동자

일정한 자산으로 붙박여 있지 않고, 투기적 이익을 얻기 위하여 시장에 유동하고 있는 대기성(待機性) 자금.

둑부

[부사][하다형 형용사]매우 부둑한 모양. (작은말)보독보독. (센말)뿌둑뿌둑.

둑하

둥부

둥키

드럽

득기

득기

[명사][하다형 자동사] (훌륭한 능력을 지니고도) 그 능력을 펴 볼 만한 자리를 얻지 못함. 부득기소.

득부

득요

들기

‘부들자리’의 잘못.

들대

들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춥거나 분하거나 무서워서) 몸을 크게 떠는 모양.

들부

부들의 줄기를 결어 만든 부채.

들자

듯하

꼭 맞아서 헐렁거리지 아니하다.

등가

등하

서로 같지 않다.

디치

‘부딪치다’의 잘못.

딪치

딪히

라리

위협하느라고 눈을 부릅뜨고 눈알을 사납게 굴리다.

라부

랑패

일정한 직업이 없이 허랑한 짓이나 하고 떠돌아다니는 무리.

랴부

랴사

몹시 급하고 부산하게 서두르는 모양.

러지

꺾여서 동강이 나다.

레끓

루퉁

불룩하게 불거져 나온 물건.

류기

르걷

[타동사]옷소매나 바짓가랑이를 걷어 올리다.

르대

르주

자본가. 자본주의 사회의 부자. ↔프롤레타리아.

르쥐

(주먹을) 힘을 들여 쥐다.

르짖

르트

릅뜨

[타동사] (보기 사납도록) 눈을 크게 뜨다.

리나

리부

리이

【‘부리다’의 피동】 남으로부터 부림을 받다.

림자

[명사]☞목적격(目的格).

마도

임금의 사위. 국서(國壻). (준말)부마.

박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실없고 경솔하다.

방파

부유

[하다형 형용사]오륜(五倫)의 하나. 부부 사이에는 엄격히 지켜야 할 인륜의 구별이 있음.

부지

부지

부부간의 애정.

분그

☞반암부(半暗部).

분사

분색

[명사]일부분의 색만을 가리지 못하는 색맹. (참고)전색맹(全色盲).

분월

[명사]달의 일부분만이 가려지는 월식 현상. ↔개기 월식.

분일

분집

불신

상품을 미리 건네주고, 돈은 일정한 기간 안에 여러 차례 나누어 받는 일.

비강

[명사]축농증.

비대

‘비비대다’의 잘못.

사어

[명사]문장에서 부사어의 구실을 하는 구. 명사구에 부사격 조사가 붙은 구, 부사형 어미로 된 동사구나 형용사구 등이 이에 딸림. [‘그이는 참되고 착하게 살아간다.’, ‘제 생각을 고집하여 굽히지 않는다.’에서의 ‘참되고 착하게’·‘제 생각을 고집하여’ 따위.]

삽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반죽 같은 것이 단단하지 않고 부슬부슬하다.

생모

[하다형 자동사] [‘아버지는 낳게 하고 어머니는 낳아 기름’의 뜻에서] 어버이가 (나를) 낳아 길러 줌.

생식

생지

사형 죄에 이의(異議)가 있을 때, 감형(減刑)을 주장하는 변론.

서지

(단단한 물건이) 깨어져 조각이 나다. (작은말)바서지다.

석대

[자동사][타동사]부석거리다.

석부

석하

설수

섬하

[여 불규칙 활용]재물이나 학식이 넉넉하고 풍족하다.

성하

[여 불규칙 활용]재산이 넉넉하다.

속병

속서

[명사]주된 서류에 첨부하여 딸린 서류.

속성

속시

[명사]어떤 기관이나 건물 등에 딸리어 있는 시설.

속학

수비

주된 비용에 부수하는 비용.

수식

수청

숭부

(잘 말라서) 물기가 없고 부드러운 모양.

스대

스러

잘게 부스러진 물건.

스럭

스터

방송의 수신이 곤란한 지역에 설치되는, 중계용 텔레비전 방송국.

슬부

시쌈

식동

[명사]산(酸)이 금속을 부식시키는 작용을 이용하여 동판에 그림을 그리는 기법, 또는 그것으로 된 인쇄물. 에칭.

신수

신지

신지

자신의 자질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신피

실기

경영이 실하지 못하고 재정 상태가 불안정한 기업.

앙무

[명사] (하늘에 대해서나 사람에 대해서나) 양심에 조금도 부끄러운 데가 없음.

앙천

양가

양의

법률상, 일정한 범위의 친족 간에 서로 지고 있는 생활 보장의 의무.

언낭

☞유언비어.

언유

얼부

[하다형 형용사]살이 통통하게 찌고 탐스럽게 생긴 모양.

엉부

부엉이의 우는 소리.

엉이

[제 먹이도 제대로 찾아 먹지 못한다는 데서] 이해관계에 어두운 셈.

엌데

엌살

부엌에서 쓰는 온갖 세간.

여안

여잡

[타동사] 붙들어 잡다.

연간

부연 사이를 막아서 끼는 널조각.

연개

연추

엽식

영양

영양

일정한 곳에 갇힌 물에 하수나 공장 배수 등이 흘러들어, 물속의 영양 염류인 질소나 인 등의 양이 늘어나는 현상.

예지

외채

[명사]재산 목록이나 대차 대조표, 손익 계산서 등 영업 보고서에 적지 아니한 숨겨진 채무.

요하

월당

월지

[명사] [옛날 중국에서, 권력의 상징으로 삼았던 작은 도끼와 큰 도끼의 아래라는 뜻으로] ‘천자(天子)의 위엄’을 뜻하는 말.

유기

수중 동물의 몸에서, 뜨고 가라앉는 구실을 맡은 운동 기관.

유기

유생

☞플랑크톤.

유선

유인

[하루살이 인생이라는 뜻으로] ‘인생의 덧없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유천

유하

윤하

[여 불규칙 활용]재물이 넉넉하다.

이사

자상

자유

[하다형 형용사]오륜(五倫)의 하나.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도(道)는 친애(親愛)에 있음’을 이르는 말.

작위

잡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사람됨이 경솔하고 추잡스럽다.

재다

[하다형 자동사]여러 말 할 것 없음.

재모

재주

회사의 경영에는 참여하지 않고 이익 배당에만 참여하는 군소 주주.

재증

범죄 사건 따위가 일어났을 때에 그곳에 있지 않았다는 증명, 또는 그 증명을 뒷받침하는 사실. 알리바이.

재지

재차

어떤 경우에 한해서만은 규정에 얽매이지 아니하는 일. [예외임을 말할 때 흔히 쓰는 말.]

적응

심리학에서, 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아이.

적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전마

전부

[하다형 형용사]남의 바쁜 사정은 생각지 않고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만 하려고 자꾸 서두르는 모양.

전자

[하다형 자동사]☞부전자전.

전자

전조

‘빈틈없이 잘 들어맞음’을 이르는 말.

전조

절여

점음

젓가

정경

정경

부정한 방법으로 동업자의 이익을 해치는 영업상의 경쟁 행위. 부정 경업.

정관

정기

부정기로 운항하는 배. ↔정기선.

정기

정명

부정한 방법으로 얻은 떳떳하지 못한 재물.

정명

정모

[아버지의 정(精)과 어머니의 피라는 뜻으로] ‘자식은 정신과 몸을 부모에게서 물려받았음’을 이르는 말.

정부

성분 부사의 한 갈래. 용언(동사·형용사)의 내용을 부정하는 방식으로 한정하는 말. [‘그는 아직 안 일어났다.’에서의 ‘안’ 따위.]

정부

정선

정소

몸소지를 살라 올리기 전에 부정한 것을 가시기 위하여 사르는 소지.

정수

정적

정지

정처

[하다형 타동사]부정한 방법으로 물건을 처분함.

정축

정투

정판

주사(主辭)와 빈사(賓辭)의 불일치를 나타내는 판단. [‘A는 B가 아니다.’ 따위.] 소극적 판단.

정풀

정하

[여 불규칙 활용]조촐하거나 깨끗하지 못하다. 거칠고 지저분하다.

정행

정형

제하

[여 불규칙 활용]가지런하지 못하다. 정돈되어 있지 않다.

졀업

《옛말》등한하다. 부질없다.

조전

조지

조하

족가

[명사]이야기할 거리가 되지 못함.

족국

[명사]부족에 의하여 형성된 국가. [원시 사회로부터 고대 통일 국가가 성립하기까지의 과도적인 국가 형태임.]

족사

[명사]씨족이 뭉쳐 부족을 이루고 살던 원시 사회.

존자

경제적 목적에 이용될 수 있는 모든 천연자원.

종계

[명사]계약 당사자의 한쪽의 결정에 대하여, 다른 쪽에서는 그대로 따라야만 하는 계약. ↔상호 계약.

중생

[오래 밥을 짓지 못하여 솥 안에 물고기가 생겨났다는 뜻으로] ‘매우 가난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후한서’의 ‘범염전(范□傳)’에 나오는 말임.

즉다

[명사][하다형 자동사]재물이 많으면 일도 많음.

즉불

지거

[하다형 자동사]간 곳을 알지 못함.

지기

지깽

아궁이에 불을 땔 때 쓰는 나무 막대기. 화곤(火棍). 화장(火杖).

지불

지세

[하다형 자동사]세상일의 돌아가는 형편을 알지 못함.

지세

지체

질없

집존

창부

채계

채고

쥘부채의 사북에 꿰어 놓은 고리.

채꼭

채여

채잡

[소경이 지팡이는 오른손에, 부채는 왼손에 쥐므로] 소경을 상대로 말할 때 ‘왼쪽’을 이르는 말. (참고)막대잡이.

천하

추기

치들

치이

【‘부치다2’의 피동】 (부채 따위로) 부침을 당하다.

침개

[하다형 자동사]지짐질.

타디

불포화 탄화수소의 한 가지. 인화성이 있는 무색의 기체이며 압력을 주면 쉽게 액화함. [합성 고무의 원료로서 중요함.]

탄가

☞부탄.

탄하

[여 불규칙 활용]경솔하고 허황하다.

티르

버터 따위에들어 있는 빛깔이 없는 액체. [썩은 버터 같은 냄새가 나며, 물에 잘 녹음. 합성 향료의 원료임.] 낙산(酪酸).

표식

푸러

풀리

【‘부풀다’의 사동】 부풀게 하다.

풀부

풍모

픗부

피팽

항단

[명사]한방에서, 고름이나 나쁜 피를 빨아내기 위하여 살갗 위에 붙이는 종지만 한 단지. (준말)부항.

허지

떠돌아다니는 허황한 말.

허하

형자

화뇌

화하

[여 불규칙 활용]부유하고 호화롭다.

활주

[명사]☞부활절.

가부

[하다형 형용사]☞부득이(不得已).

분승

[하다형 자동사]승부를 가리지 못함.

편부

[하다형 형용사]어느 한쪽으로 기울거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아주 공평함. 무편무당.

효부

부쟁

(婢夫)>의 속된 말.

부귀

셈부

[명사]뺄셈을 나타내는 부호 ‘-’의 이름. 마이너스. 뺄셈표. ↔덧셈 부호.

각치

개치

의 준말.

부자

부합

부합

4성부로 이루어지는 합창. 한 성부가 두 사람 이상인 점이 사중창과 다름.

분음

회부

[명사]☞공적 부조. 국가 부조.

부인

업부

부지

년부

부요

부합

부합

세 성부(聲部)에 의한 합창. [여성 삼부 합창, 남성 삼부 합창, 혼성 삼부 합창 등이 있음.]

부형

연음

[명사]☞셋잇단음표.

종매

부구

윗부분의 구조.

부상

승상

업부

업장

주부

호부

호부

서로 돕는 일.

면부

이전에 만나 본 일이 없어 전혀 모르는 사람, 또는 그런 관계.

라부

동부

부영

개척기의 미국 서부를 배경으로 한 영화.

부진

부활

대부

부후

처음에는 부자이다가 나중에는 가난해짐. ↔선빈후부.

빈후

천부

부르

부화

[눈처럼 흰 살결과 꽃같이 예쁜 얼굴이라는 뜻으로]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을 이르는 말.

부하

명부

성명을 알지 못함. 전혀 아는 사이가 아님. 성부지명부지.

부동

성(姓)이 달라서 남일 뿐, 일가처럼 가까운 사람.

분부

상부

부사를 그 수식하는 내용에 따라 가른 한 갈래. 문장에서 상태나 정도를 나타내면서 ‘어떻게’의 형식으로 다른 말을 한정하는 단어. [잘·더욱·매우·더구나·차라리·높이·깊이·많이·하물며·가령 따위.]

계정

부득

살부

살이 가느다란 부채.

맷부

[명사]소매의 아가리. 몌구(袂口).

심부

부엉

부하

[여 불규칙 활용]수명이 길고 부유하다.

양부

부차

축구에서, 정규 시간 내에 승패가 결정되지 않았을 때, 양편이 동수(同數)의 선수로 페널티 킥을 하여 그 골의 많고 적음으로 승자를 가리는 일.

간부

고모

남편의 고모부. 시고모의 남편.

고조

남편의 고조부.

득부

들부

[하다형 형용사]조금 시들어서 부드러워진 모양.

부저

상하

외조

종조

증조

욕부

[명사] (끼니때가 되어도) 먹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아니함, 또는 그런 상태.

부양

믿기도 어렵고 믿지 않기도 어려운 일.

신당

신부

[하다형 타동사]여러 번 되풀이하여 간곡히 하는 부탁. 신신당부.

체발

[사람의 몸과 머리털과 피부란 뜻으로] 몸. 몸 전체. 온몸.

혼부

부름

년공

[명사]오랜 세월을 두고 쌓은 공.

지부

[명사][하다형 자동사] [열 손가락을 꼼짝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게을러서 아무 일도 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장부

부쟁

부시

랫부

[명사]전체 가운데 아래에 해당되는 범위.

비부

[명사]☞아비부. *아비부밑이[―미치]·아비부밑을[―미틀]·아비부밑만[―민―]

면부

심부

[명사][하다형 자동사]안주인이 시키는 심부름. 집안 여자들의 심부름. ↔바깥심부름.

향부

은부

부랑

아주 못된 부랑자. 알짜 부랑자.

향부

부일

☞앙부일영.

부일

사부

[하다형 자동사]위로 부모를 섬김. 부모를 우러러 모심.

사부

천부

계주

태부

부지

부한

사대

고려 시대, 어사대(御史臺)의 으뜸 벼슬. 정삼품임.

영부

강부

[명사][하다형 자동사]강한 자를 누르고 약한 자를 도움. ↔억약부강.

약부

[명사][하다형 자동사]약한 자를 누르고 강한 자를 도움. ↔억강부약.

부풀

부루

[명사]아직 큰 소가 못 된 수송아지.

부수

서부

부사격 조사 ‘에서’와 보조사 ‘부터’가 합하여 된 말. 동작의 출발점을 나타냄.

부없

[형용사]조금도 틀림이 없다. 여부없―이[부사]

필종

‘아내는 반드시 남편의 뜻에 좇아야 한다’는 말.

합부

[명사][하다형 형용사]부절이 서로 꼭 맞듯이 사물이 꼭 들어맞음.

락부

[명사][하다형 자동사]왕래가 끊이지 않음. 낙역부절.

립정

부역

속부

[명사][하다형 자동사] (무슨 일이) 죽 계속되어 끊이지 않음.

부한

[권세가 있을 때에는 잘 따르다가 권세가 없으면 돌아보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인정이 박함’을 이르는 말.

양부

영양분의 섭취가 모자라는 일.

망부

수부

[쥐는 고양이를, 고양이는 개를, 개는 범을, 범은 코끼리를, 코끼리는 쥐를 서로 두려워하고 꺼리기 때문에, 쥐·고양이·개·범·코끼리가 만나면, 서로 두려워하고 꺼리어 움직이지 못한다는 뜻으로] ‘사회 조직이 서로 견제하는 여러 세력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장육

물부

[명사] (담배 설대에 끼우는) 옥으로 만든 물부리.

가왈

[하다형 타동사] [옳다느니 그르다느니 말한다는 뜻으로] ‘이러쿵저러쿵 말함’을 이르는 말.

대부

래부

손교

자사

눈부

부감

부기

[명사]기생 동물이 숙주(宿主)의 몸 거죽에 붙어서 살아가는 상태. ↔내부 기생(內部寄生).

부내

[명사][하다형 형용사]겉보기에는 부유한 듯하나 실상은 가난함. ↔외빈내부.

부대

부영

[명사]지구의 외력(外力). ↔내부 영력(內部營力).

부협

빈내

인부

종조

증조

[명사]어머니의 할아버지.

패부

령부

[하다형 형용사] (말이나 글의) 요령을 잡지 못함. 부득요령.

부하

[여 불규칙 활용]살림이 넉넉하다. 요실(饒實)하다. 요족(饒足)하다. 요부―히[부사].

지부

[하다형 자동사]흔들어도 조금도 움직이지 않음.

속부

글부

둥부

[하다형 형용사]몸이 조금 우둥퉁한 모양. (작은말)오동보동.

락부

[부사][하다형 형용사]생김새가 험상궂고 행동이 거친 모양.

부우

어리석은 백성들.

유부

[하다형 형용사]줏대 없이 어물거리기만 하고 딱 잘라 결단을 내리지 못함.

질부

[하다형 형용사]성질이나 행동이 곰살궂지 아니하고 좀 뚝뚝하고 그악스러운 모양.

부짖

[자동사]울며 부르짖다. 우짖다.

수치

[하다형 타동사]원수진 것을 잊지 않고 오래 기억해 둠.

미부

[하다형 자동사]시들고 약해져서 떨쳐 일어나지 못함.

민부

부인

[명사] [중국 서진(西晉)의 위부인의 필적을 닮았다는 데서] ‘갑인자(甲寅字)’를 흔히 이르는 말.

만부

부국

부유

삼촌과 조카.

상대

대가를 받고 빌려 주는 일. ↔무상 대부(無償貸付).

위부

[하다형 형용사]오히려 모자람.

한부

☞유한마담.

군본

로부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나는 체언에 붙어, 거쳐 온 출발 지점이나 대상을 나타내는 부사격 조사.

부하

행부

부기

☞음자리표.

각부

(풍속이나 규칙이) 각 고을마다 같지 아니함.

리부

성부

태부

성상 부사(性狀副詞)의 한 갈래. 사물의 모양이나 움직임을 흉내 내어 만든 부사. [‘데굴데굴’·‘나풀나풀’과 같이 같은 말이 되풀이되는 특성이 있음.] (참고)의성 부사.

면부

경위도 모르고 체면을 지킬 줄도 모름, 또는 그러한 사람.

부가

부교

학교의 수업을 주간과 야간 또는 오전과 오후의 두 부로 나누어 하는 일. 이부 수업(二部授業).

부수

부자

이불과 요. 금구(衾具).

부합

[명사]☞이중주(二重奏).

부합

부형

한 곡이 두 개의 큰 악절(樂節)로 이루어진 형식.

부형

역부

연부

공부

부다

부일

부종

[하다형 자동사]한 남편만 섬김.

부종

부판

조부

처다

한 여자가 둘 이상의 남편을 가지는 혼인 형태. (참고)일부다처.

시정

꼬부

‘금실이 좋은 부부’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과부

기부

의대

헌대

은매

류부

심부

갑부

[명사]주로 기계화된 장갑 차량으로 편성된 육군의 지상 부대. (비슷한말)기계화 부대.

부가

[명사]총계정 원장(元帳)에 기재되어 있는 자산이나 부채(負債), 또는 자본의 가격.

질부

☞장티푸스.

형부

맏형의 지위와 하는 일이, 부모와 같음을 이르는 말.

종매

육촌 누이의 남편.

종손

종조

두부

부루

부심

[명사]피의자의 구속이 적법한가 아니한가를 법원에서 심사하는 일.

연부

[하다형 형용사]아무 소리도 없이 고요하고 움직이지도 아니함.

부지

‘힘들이지 않고 이득을 보는 것’을 이르는 말. (참고)어부지리.

부판

성부

본디 부사가 아닌 단어가, 그 어형 그대로 또는 어형의 일부가 바뀌어서 부사로 된 단어. [명사 ‘자연’에 접미사 ‘-히’가 붙어서 ‘자연히’로, 동사 ‘넘다’에서 ‘너무’로, 형용사 ‘멀다’에서 ‘멀리’로, 감탄사 ‘허허’가 그 어형 그대로 부사가 되는 따위.]

속부

신부

전신에서, 점이나 선으로 자모(字母)를 나타낸 부호.

투부

실제 전투에 참가하여 적과 싸우는 부대.

치부

속부

[명사]부사의 한 갈래. 문장에서 성분과 성분, 문장과 문장을 이으면서 뒤의 말을 꾸미는 말. [가령, ‘지구는 돈다. 그러나 아무도 그것을 믿지 않았다.’에서 ‘그러나’와 같은 것.]

경부

기대

렬부

[명사]조선 시대에, 정렬한 부인에게 내리던 가자(加資).

보부

부예

부위

국회 본회의나 위원회에서 장관의 답변 설명을 보좌하는 정부 기관의 직원.

부의

부자

부통

[명사]대통령과 부통령.

심공

부들

[명사] 짐승의 젖퉁이의 살.

배부

비부

깜부

깜부기가 된 조의 이삭.

상부

실부

잔부

[하다형 자동사]때 없이 군음식을 점잖지 않게 자꾸 먹는 짓. (큰말)주전부리.

부족

[명사]자라든지 모자라든지 관계없음. 《주로, ‘족부족간에’의 꼴로 쓰임.》

고모

종고모의 남편. (참고)당고모부.

부돋

부성

‘병자 성사(病者聖事)’의 구용어.

이부

증손

종증손의 아내.

증조

력부

소부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아니함. 일정한 주소가 없음.

요장

음부

중국에서 한자(漢字)의 발음을 나타내기 위하여 쓰이는 부호. [자음 21개, 모음 16개로 됨.]

작부

전부

[하다형 자동사]군음식을 때없이 자꾸 먹는 짓. 군것질. (작은말)조잔부리.

부인

과부

[하다형 자동사]적은 수효로 많은 수효를 맞겨루지 못함. 과부적중.

앙정

(지방 자치제가 실시되고 있는 행정 제도에서) 전국을 통괄하는 행정 기관.

언부

부스

서대

시부

성분 부사의 한 갈래. 처소나 시간 및 문장 안에서의 사실 등을 가리키어 한정하는 부사. [‘이리 와서 자세히 말해 다오.’에서의 ‘이리’ 따위.]

이부

지부

[하다형 자동사]몹시 더디어서 잘 나아가지 않음.

평부

실지로 보이는 지평선과 천문학적인 지평선이 이루는 각.

속부

[명사]사령부나 고위 부대에 직접 딸리어 그 지휘를 받는 독립 부대.

부하

[여 불규칙 활용]케케묵고 낡다.

외조

[명사]아버지의 외조부.

부꾸

치부

[하다형 형용사]길고 짧거나 들쭉날쭉하여 가지런하지 않음. (준말)참치.

부타

경기 민요의 한 가지. 무당이 굿거리에 부르던 노래가 대중화한 것임.

롱부

채를 결어 만든 부채.

롱부

만부

부인

부자

부지

정부

[천장을 모른다는 뜻으로] 물건 값 따위가 자꾸 오르기만 함을 이르는 말. 《주로, ‘천정부지로’의 꼴로 쓰임.》

중부

부계

상과

남편을 여읜 젊은 과부. 청상과수.

부수

동급

[명사] [나무하는 아이와 물 긷는 여인이라는 뜻으로] 평범하게 살아가는 ‘일반 백성’을 이르는 말.

목동

[명사][하다형 자동사] [초목과 함께 썩어 없어진다는 뜻으로] 해야 할 일을 못 하거나 이름을 남기지 못하고 죽음을 이름. 초목구후.

새부

사령

총사령관과 그의 참모로써 이루어진 기관.

고학

부의

[명사][하다형 타동사] (세력 있는 사람을) 붙좇아 의지하여 지냄.

부대

발부

안본

삭부

[명사]탑삭나룻이 난 사람.

장부

[명사]장부촉의 턱이 이단(二段)으로 된 것.

석부

꽃부

정대

조선 시대에 둔, 문관의 정삼품 당상관(堂上官)의 품계.

헌대

훈대

견부

전략상 또는 경비상의 필요에 따라 파견된 부대.

부침

[출전(出戰)에 즈음하여 병사들이 솥을 깨뜨리고 병선(兵船)을 가라앉힌다는 뜻으로] ‘죽기를 각오하고 싸움에 임함’을 이르는 말.

면부

어느 모로나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

부지

[명사]왕실(王室)의 가까운 친족.

도부

리부

부하

부감

부호

피부를 통하여 하는 호흡.

부지

혈기만 믿고 함부로 덤비는 소인(小人)의 용기.

부필

부구

하부의 조직.

천부

부간

[명사]갑오개혁 이후 내각 관제의 개혁과 함께 새로운 지식의 보급을 위한 국민 교육용 교과서가 필요하여 학부에서 간행한 책.

부대

부모

[명사]지난날, 학교와 가정의 교육적인 관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학부형들로 조직하였던 회, 또는 그 회의.

부형

[명사] ‘학부모회’의 구용어.

철부

뎃부

부상

빚의 원금과 이자를 할부로 갚는 상환.

부판

군본

국방부에 딸린 해군의 최고 통수 기관. (준말)해본.

부표

생물체의 내부 및 그 상호 관계를 보기 쉽게 만든 표본.

방부

[하다형 자동사]방향을 어디가 어디인지 분간을 하지 못함.

헌장

이목구비가 반듯하고 헌거로운 남자.

발부

부견

부호

[하다형 자동사]아버지라고 부르고 어머니라고 부름. 부모라고 부르며 모심.

부호

출부

성부

보병을 주축으로 하고, 필요한 다른 병과(兵科)를 더하여 편성한 독립 부대.

태부

홀쭉하게 생긴 물건의 앞부리.

고부

[명사][하다형 형용사]확고하여 흔들리지 않음. 확고불발.

철부

☞학철부어.

부역

[명사][하다형 자동사] (지난날, 지체가 낮은 사람이 지체를 높이기 위하여) 부정한 방법으로 자손 없는 양반 가문을 이어 자기의 조상을 바꾸던 일.

부작

부시

슬부

[하다형 형용사]차진 기가 없어 헤질 듯한 모양.

지부

부치

부옇

부를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774 개

옳건 그르건. 찬성이건 반대건. 좌우간. 하여간.

(고대 로마에서) 가장권(家長權)의 주체가 되어, 가족에 대하여 절대권을 가지던 사람. [반드시 아버지가 가부장이 되는 것은 아니었음.]

[하다형 자동사]☞결가부좌. (준말)가부.

☞임시 정부.

[하다형 타동사]법원에서 압수한 물건을, 소유자나 보관자의 청구에 따라, 법의 결정에 의하여 임시로 돌려줌.

[하다형 자동사]장마로 큰물이 난 뒤, 한동안 멎었다가 다시 비가 내려 명개를 부시어 냄, 또는 그 비.

[명사]광산 노동자 가운데서 갱 밖에서 일하는 인부. ↔갱내부(坑內夫).

입법부인 국회나 의회에서 가결한 법률안에 대하여, 행정부인 대통령이나 군주가 거부할 수 있는 권리.

[하다형 자동사] (나쁜 마음에서) 남의 부형을 들추어 화제에 올림.

[하다형 타동사]☞건파(乾播).

[명사]원마부를 따라다니며 곁에서 도와주는 사람.

겨드랑이를 붙들어 걸음을 돕는 일. 부액(扶腋). (준말)부축.

[명사]계친자(繼親子)의 관계에 있는 아버지나 어머니.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

입체의 조각처럼 썩 두껍게 도드라진 부조.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준말)고조(高祖).

‘공자(孔子)’를 높이어 일컫는 말.

전기의 규정량을 초과하는 부하.

내어 주는 돈.

[명사] ‘교육 인적 자원부’의 이전 일컬음.

[명사] (오락·취미·친목 등 공통의 목적을 위한 모임인) ‘클럽(club)’의 한자음 표기.

[하다형 타동사]구하여도 얻지 못함.

[명사]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국방에 관련된 군정(軍政) 및 군령(軍令)과 기타 군사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임금과 스승과 아버지를 아울러 이르는 말.

대한 제국 때, 황실(皇室)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명사]주식 거래에서, 구주(舊株)에 할당되는 신주(新株), 또는 새로운 회사의 주식의 취득 권리를 가지는 일. ↔권리락(權利落).

☞부인(夫人).

[명사][하다형 자동사]글을 배우거나 익힘.

금으로 만든 부처, 또는 겉에 금을 입힌 부처. 금불(金佛).

[명사][하다형 자동사] (어떤 대상이나 현상이) ‘갑자기 세상에 알려지거나 영향력을 끼치게 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자선 사업이나 공공사업을 도울 목적으로 내어 놓는 돈.

한방에서, ‘원기가 모자라서 생기는 병’을 이르는 말.

(자그마한 사람이) 고개를 찬찬히 숙이며 절하거나 차분하게 앉는 모양.

의 준말.

[명사] (학교 등 관계 기관에) 내는 돈. 납입금.

조선 시대에, 궁중의 여관(女官)으로서 품계를 가졌던 사람. 빈(嬪)·귀인(貴人)·소의(昭儀)·숙의(淑儀)·소용(昭容)·숙용(淑容)·소원(昭媛)·숙원(淑媛) 등의 신분을 이름. (참고)외명부.

고려·조선 시대에, 궁중의 감선(監膳)·전교(傳敎)·수문(守門)·소제 따위를 맡아보던 환관(宦官)의 관부.

늙은 부부.

[명사]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식량·농촌 개발·농산물 유통 및 축산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눈동자에 비쳐 나타난 사람의 형상. 동인(瞳人). 동자부처.

정당함과 정당하지 아니함.

‘종질부(從姪婦)’를 친근하게 이르는 말.

이자와 기한을 정하고 빌려 주는 돈.

가톨릭에서, 대부와 대모를 아울러 이르는 말.

반이 훨씬 넘어 전체에 가까운 수효나 분량.

건장하고 씩씩한 사나이. (준말)장부. ↔졸장부.

정식으로 국교를 맺지 않은 나라, 또는 국제 기구 등에 설치하는 재외 공관의 한 가지. 그 공관장은 특명 전권 대사 또는 특명 전권 공사임.

‘도붓장수’를 홀하게 이르는 말.

당나라 때, 변경의 점령 지역을 통치하던 기관.

의 본딧말.

[명사]조선 시대에, 돈령의 친밀을 도모(圖謀)하기 위한 사무를 처리하던 관청. (본딧말)돈녕부.

[명사]돌멩이의 뾰족 내민 부분.

[하다형 자동사]아내를 동반함.

[명사]콩을 불려서 간 다음, 그 속에 호박이나 호박순을 넣어 끓인 음식. 반두부(半豆腐).

피부가 희고 무른 살, 또는 그러한 몸을 가진 사람.

머리와 가슴 부분.

(전쟁이나 재난으로 말미암아) 한 집이나 한 마을에서 한꺼번에 생긴 과부.

밀회.

모음이나 ‘ㄹ’로 끝난 체언에 붙어, 거쳐 온 출발 지점이나 대상을 나타내는 부사격 조사.

☞마차부자리.

[하다형 형용사]의 준말.

남편을 기다리다가 그대로 죽어서 되었다는 돌, 또는 그 위에 서서 남편을 기다렸다는 돌.

[명사]분광(分鑛)을 할 때 두 사람이 동업하는 조직. (참고)부패·삼부패.

매의 주둥이.

매음하는 여자. 매소부(賣笑婦). 매음녀(賣淫女). 매춘부(賣春婦).

[명사]산등성이나 산봉우리의 가장 높은 꼭대기.

멱도 모를 정도로 장기의 수가 약함, 또는 그러한 사람.

[하다형 자동사]아무리 애를 써도 면할 수가 없음.

절에서, 지장보살(地藏菩薩)을 주로 하여 염라대왕 등 시왕(十王)을 안치한 전각. 시왕전(十王殿).

☞명소(命召).

(기를 쓰거나 격한 감정을 이기지 못할 때) 온몸을 뒤흔들며 마구 부딪는 짓.

멧부리.

정부가 없음.

‘교육부’의 이전 일컬음.

[명사] (문짝을 한곳에 달아 두고 여닫기 위하여) 널문짝의 한쪽 끝의 아래위로 상투같이 내밀어 문둔테 구멍에 끼우게 된 것. 장부1.

[명사]대학의 학부의 한 가지. 문학·철학·사회학·사학 따위의 학과를 포함함.

[명사][하다형 타동사]세금을 적게 거둠. (준말)박렴.

☞되두부.

태양의 흑점 주위의 옅은 흑색 부분. 부분 그늘.

[명사]발끝의 뾰족한 부분. 족첨(足尖).

건축 재료나 침목(枕木) 같은 것이 박테리아나 버섯 따위의 작용으로 썩는 것을 막기 위하여 쓰는 재료. 크레오소트 따위.

매매되는 주식에서, 최근의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있는 상태. ↔배당락.

[명사] (고대 로마 군대의 단위인) 백 명의 군사를 거느리는 부장(部將).

붓꽃과의 다년초. 높이 1m가량. 칼 모양의 잎이 넓게 퍼져 쥘부채 비슷하며, 여름에 황적색의 여섯잎꽃이 핌. 산지나 바닷가에서 자라는데, 관상용으로 재배함. 뿌리줄기는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한방에서, ‘어린 사내아이의 오줌에 오래 담가 두었다가 꺼낸 향부자(香附子)’를 약재로 이르는 말.

조선 시대에, 삼품 이하의 시종(侍從)이나 대시(臺侍)가 상사(喪事)를 당했을 때, 임금이 내리던 부의(賻儀).

[명사]군인의 신분에 관한 것을 기록하는 장부. (준말)병적.

(어떤 단체나 기관 등에서) 보도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부서.

봇짐장수와 등짐장수를 아울러 이르는 말.

조선 말기에, 전국의 보부상들을 모아 만든 단체.

[명사] (분리된) 두 개 이상의 지역으로 이루어진 나라.

[명사] ‘부동산 투기를 일삼는 가정부인’을 속되게 이르는 말.

[명사]두 개의 부호를 위아래로 함께 적은 부호 ‘±, □’ 따위를 이르는 말. 복호.

[하다형 타동사]물건을 창고에 넣고 단단히 봉하여 쓰지 못하도록 함.

부잣집 노인.

주형(主刑)에 덧붙여 내리는 형벌. ↔주형.

가톨릭에서, 감목이 부재중이거나 공석일 때 그 권한을 대행하는 성직자를 일컫는 말.

짚의 잔 부스러기.

남성 생식기의 일부. 불알 뒤쪽에 있는 가늘고 긴 기관인데, 정자(精子)를 정낭(精囊)으로 보내는 구실을 함.

부과된 돈. 부금(賦金).

풍부한 광맥을 지닌 광산 지대.

교과서에 곁들여 보조적으로 쓰이는 교재.

부귀한 상이 있다는 뜻으로, ‘모란꽃’을 달리 이르는 말.

[명사]부기에 쓰는 장부.

찹쌀가루·밀가루·수수 가루 등을 반죽하여 번철에 지진 떡. 전병(煎餠).

의 준말. (작은말)바끄럼.

☞부녀(婦女).

☞부농(富農).

붙임성 있게 굴며 잘 따르다.

부담하는 돈.

[명사]물건을 담아서 말에 싣는 농짝. (준말)부담.

[하다형 형용사]도덕에 어긋남. 도덕적이 아님.

대도시에서, 도심과는 따로 형성되어 도심의 기능을 분담하고 있는 업무·상업상의 번화가.

[넘어지지 않는 늙은이라는 뜻으로] ‘오뚝이’를 이르는 말.

[명사]주된 교과서에 곁들여, 보조 교재로 쓰이는 학습용의 독본. ↔정독본.

[명사]기본적인 것이 정하여지지 않아서 확정성이 없는 성질.

[하다형 자동사]어떤 외계의 충동을 받아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음, 또는 그러한 마음.

(투기자나 증권업자의 소유주처럼) 투기적 이익을 얻기 위하여 항상 시장에서 부동하고 있는 주식. ↔고정주.

선거 때, 그때그때의 기분이나 상황의 변화에 따라 지지하는 정당이나 후보자를 바꾸는 표. ↔고정표.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변한말.

[명사]부두가 있는 근처.

여물기는 했으나 아직 덜 말라서 부둥부둥한 대로 따서 쓰는 팥.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단단하거나 뻔질뻔질하고 질긴 물건을 마주 문지르거나 갈 때에 나는 둔한 소리. (작은말)바드득·보드득. (센말)뿌드득. (변한말)부두둑. 부드득―부드득[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부사]아니할 수 없어. 마지못하여 결국. 불가불.

[명사][하다형 형용사]바라거나 뜻하던 바를 이루지 못함.

[명사][하다형 자동사] (때를 만나지 못하여) 품은 뜻을 이루지 못함.

[명사]값이나 값어치가 같지 않음, 또는 그러한 값이나 값어치.

[명사]갓난 날짐승 새끼의 덜 자란 깃. *부등깃이[―기시]·부등깃만[―긴―]

한 나무에 달렸으면서도 위치에 따라 모양이나 크기에 차이가 있는 잎. [전나무나 담쟁이덩굴의 잎 따위.]

[하다형 타동사]부뚜를 펴서 중턱을 밟고, 두 손으로 양쪽 끝을 쥐고 흔들어 바람을 일으키는 일. 풍석질.

젖먹이의 두 겨드랑이를 껴서 붙잡고 좌우로 흔들며, 두 다리를 번갈아 오르내리게 하는 짓.

일정한 거처가 없이 떠돌아다니는 아이.

[하다형 타동사]부레풀로 물건을 붙이는 일.

[명사]상추의 줄기.

배 속이 차서 가득하다.

춥거나 무섭거나 하여 몸을 움츠리면서 떠는 모양.

(사람을 시켜) 일을 하게 하다.

가는 새끼로 그물처럼 얽어서 소의 주둥이에 씌우는 물건.

남에게 부림을 받는 사람.

☞조국(祖國).

[하다형 타동사]시멘트와 모래·자갈을 섞어 콘크리트를 만들 때, 시멘트를 정해진 분량보다 많이 섞는 배합. ↔빈배합.

[명사]벽에 붙이는 글씨.

견우성과 직녀성을 아울러 이르는 말.

[명사]전체가 아닌 한 부분에만 한정되는 (것).

기계 따위의 전체의 한 부분을 이루는 물품. (준말)부품.

[명사]문장에서, 체언이 부사어 구실을 하게 하는 조사의 성격.

국군의 준사관(准士官)과 병(兵) 사이의 계급인 하사·중사·상사·원사를 통틀어 이르는 말.

머리로 잘 떠받는 버릇이 있는 황소.

문장에서 용언을 한정하여 부사어 구실을 하는 절. [‘세월이 물이 흐르듯 흐른다.’, ‘꽃잎이 소리도 없이 떨어진다.’, ‘나는 혀가 닳도록 타일렀다.’에서 ‘물이 흐르듯’·‘소리도 없이’·‘혀가 닳도록’ 따위.]

용언이 활용할 때, ‘-아(어)·-게·-지·-고’ 등의 어미가 붙어 부사어의 구실을 하는 어형(語形).

어떤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그에 딸려 얻어지는 다른 산물.

다쳐서 상처를 입은 사람.

[명사] ‘화엄종’의 딴 이름.

[하다형 자동사]아버지가 어머니보다 먼저 죽음. ↔모선망.

[명사]철도 따위를 부설할 수 있는 권리.

기계 수뢰를 싣고 다니면서 필요한 곳에 부설하는 일을 맡은 군함.

주성분에 딸린 성분. ↔주성분.

[명사]딸리어 있는 물건.

(어떤 기계나 기구의) 본체에 딸린 물건.

[명사]육지 또는 반도(半島)나 섬으로 둘러싸인 바다.

조각이 나게 두드려 깨뜨리다. 깨다4.

(기본 수입 외에) 부업 따위로 얻어지는 수입. (참고)잡수입.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마른 검불이나 종이 따위를 밟거나 뒤적일 때 나는 소리. (작은말)보스락. (센말)뿌스럭. (참고)버스럭. 부스럭―부스럭[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피부에 나는 여러 가지 종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부슬부슬 내리는 비. (작은말)보슬비.

(빛살이나 빛깔이 강렬하여) 마주 보기가 어렵도록 눈이 어리어리하다.

부시·부싯돌·부싯깃 등을 넣어 두는 작은 통.

[명사]부식에 드는 비용. ↔주식비.

[명사]조직에 작용하여 그것을 파괴하고 썩게 하는 약품. [산·알칼리·염산 따위.]

부식질이 많이 섞인 흙의 층.

☞부식물.

부신 피질 세포에 생기는 악성 종양.

[명사]질이 단단하여 부시로 쳐서 불을 일으키는 데 쓰는 차돌의 하나. 수석(燧石). 화석(火石).

[명사]부아가 일어나는 때. 《주로, ‘부앗김에’의 꼴로 쓰임.》

[명사]조선 시대에, 향약(鄕約)의 일을 맡아보던 직책의 한 가지. 도약정(都約正)의 다음.

[명사]☞부양비.

올빼밋과의 새. 날개 길이 32cm가량. 몸빛은 회색 바탕에 갈색 또는 담황색의 가는 가로무늬가 있음. 올빼미와 비슷한데, 눈은 크고 머리 꼭대기에 귀 모양의 깃털이 있음. 낮에는 숲에서 살고, 밤이면 마을로 내려와 닭·토끼·쥐 따위를 잡아먹음. 세계 각지에 분포함. 부엉새.

[명사]부엌으로 쓰는 칸.

[명사]부엌으로 드나드는 문.

[명사]☞식칼.

고대 초기 국가의 하나. 부여족이 중국 동북 지방의 송화강(松花江) 유역에 세운 나라로 494년에 고구려에 통합됨. (준말)부여.

낙엽 따위가 썩어서 된 흙. [원예 비료로 쓰임.]

총영사관이나 영사관에서 영사를 보좌하는 외교관.

[부여니·부예][형용사][ㅎ 불규칙 활용] (연기나 안개가 낀 것같이) 투명하지 않고 희끄무레하다. (작은말)보얗다. (센말)뿌옇다.

아름다운 여자의 몸맵시.

지난날, 혼인 때에 피우던 향의 한 가지. 향꽂이에 꽂아서 족두리하님이 들고 신부 앞에 서서 감.

조선 시대에, 왕비의 아버지나 정일품 공신(功臣)의 작호(爵號).

잘사는 사람들의 계층.

[명사]☞잠재의식.

☞귀엣말.

[명사]여성 생식기의 병을 다루는 임상 의학의 한 분과.

[명사]여성 생식기의 질환 및 여성 호르몬에 의한 신체의 이상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모임 따위에서, 여성이 앉도록 마련된 자리.

[명사] (교양·취미·오락·사회봉사 등을 목적으로) 부인들이 조직한 모임.

[하다형 타동사] (자기의 능력·분수 등을) 스스로 헤아리지 못함, 또는 자신을 알지 못하는 상태.

부자연(不自然) ‘부자연하다’의 어근.

마땅히 해야 할 행위를 일부러 하지 않는 일. ↔작위(作爲).

상례(喪禮)에서의 오복(五服)의 하나. 재최(齊衰)만 입고 지팡이를 짚지 않는, 한 돌 동안만 입는 복(服).

그 자리에 없는 사람.

부적절(不適切) ‘부적절하다’의 어근.

☞음전기(陰電氣).

☞부전(附箋).

[명사][하다형 타동사]절제하지 않음. 절도 있는 생활을 하지 않음.

(뿌리가 나는 곳이 아닌) 줄기나 잎에서 돋는 뿌리. 막뿌리.

부정당(不正當) ‘부정당하다’의 어근.

서양 문법에서, 수·인칭·시간 등에 의한 제한을 받지 않는 동사의 형태.

잎겨드랑이가 아닌 곳, 곧 보통 싹이 나지 않는 자리에서 나는 싹. ↔정아(定芽).

부정하는 뜻을 나타내는 말. [‘아니’·‘아니다’ 따위.]

모양·크기·자리 등이 정상적이 아닌 가지.

부정직(不正直) ‘부정직하다’의 어근.

부정한 방법으로 만들었거나 부정한 수단으로 얻은 물건.

일정하지 않은 모양이나 양식.

[하다형 형용사]정확하지 않음.

조선 시대에, 비변사·교서관(校書館)·승문원 등의 정삼품 당상관.

[하다형 형용사]조리가 서지 아니함. 도리에 맞지 아니함.

[명사]☞월경 불순.

중국 쓰촨 성(四川省)의 나무숲 속에 나는 풀. 잎 모양은 겨우살이풀과 같으며 겨울에도 마르지 아니함. 가을에 열매가 열리며 뿌리는 염주(念珠)와 비슷한데, 한방에서 파극천(巴戟天)이라 하여 약재로 쓰임.

[하다형 형용사]서로 잘 어울리지 아니함.

(어떤 액수에서) 모자라는 금액.

[명사][하다형 자동사]주의하지 아니함. 주의가 모자람.

‘서북풍(西北風)’을 달리 이르는 말.

실없는 짓을 잘하는 심술궂은 사람.

[하다형 형용사][스럽다형 형용사]일에 열성이 있고 꾸준함. (작은말)바지런. 부지런―히[부사]. 부지런스레[부사].

알지 못하는 사이(동안). 《주로, ‘부지중에’의 꼴로 쓰임.》

뜨거운 쇠붙이 따위에 물기 있는 물건이 닿아서 갑자기 졸아붙을 때 나는 소리, 또는 그러한 모양.

☞진디등에.

[명사]놋그릇을 만드는 공장의 대장간.

[명사]숯불 따위를 집는 집게.

[하다형 타동사]부차적인 것으로 보거나 다룸.

들러붙는 힘.

☞교착어(膠着語).

부채처럼 생긴 모양. 선상(扇狀).

부채를 들고 추는 춤.

[명사]부채의 뼈대가 되는 여러 개의 가는 대오리.

[명사]부처꽃과의 다년초. 밭둑이나 습지에 나는데, 줄기는 곧고 네모지며 높이 1m가량임. 잎꼭지는 거의 없고 여름에 홍자색의 여섯잎꽃이 핌. *부처꽃이[―꼬치]·부처꽃만[―꼰―]

부처손과의 다년생 상록 양치식물. 산의 바위나 나무에 절로 나는데 높이는 30cm가량. 깃 모양으로 갈라진 줄기는 습기가 많을 때는 퍼지고, 건조할 때는 오므라듦. 한방에서 하혈이나 통경에 약재로 쓰임.

대학교 등에서, 총장을 도우며, 총장의 유고(有故) 때에 그 직무를 대행하는 직위, 또는 그 사람.

한자 부수의 한 가지. ‘□’·‘□’ 등에서의 ‘□’의 이름.

부치이다.

단백질·지방, 그 밖의 유기물을 부패시키는 세균을 통틀어 이르는 말. [유산균·대장균·고초균 따위.] 부패 박테리아.

부패한 상태나 모양.

☞부제(副題).

(물건의) 무게는 가벼우나 부피는 크다.

무게는 나가지 않지만 부피가 큰 짐. ↔몽근짐.

생활이 넉넉하다. 재산이 많다.

☞뜬것.

약을 어떤 모양으로 만들거나 또는 분량을 늘리기 위하여 넣는 녹말·젖당·글루코오스 등의 물질. [약을 쉽게 사용하기 위한 것임.]

도자기 굽는 가마에 불을 넣는 화장(火匠)의 우두머리.

☞부란기(孵卵器).

수정란 중에서 실지로 깐 알의 비율.

[명사]회장을 도우며, 회장의 유고(有故) 때에 그 직무를 대행하는 직위, 또는 그 직위에 있는 사람.

[명사]개신교에서, 교인들의 믿음을 부흥시키기 위해 가지는 특별 기도회.

시부모에게 효도하지 아니하는 며느리.

문벌이 높은 사람을 일컫던 말.

사단급 이상의 부대, 또는 위수(衛戍) 지구의 지휘관이 부대를 통수(統帥)하는 본부.

의 높임말.

☞사중(四衆).

[명사]산의 어느 부분이 부리같이 쑥 내민 곳.

불교에서, ‘도를 통하여 부처처럼 된 중’을 이르는 말.

삼부작(三部作)의 악곡.

고구려의 모체가 되었던 북부여·동부여와 백제의 모체가 되었던 남부여를 통틀어 이르는 말.

아버지와 두 아들을 아울러 이르는 말.

분광(分鑛)을 할 때, 세 사람이 동업하는 조직. (참고)맞부패·부패.

[명사] 14세기 초에 구성된 프랑스의 신분제 의회. [성직자·귀족·평민의 세 신분으로 조직되었음.]

[명사]과부가 될 불길한 살.

중국 전설에서, 천제(天帝)의 딸로 상군(湘君)과 함께 상수(湘水)에 산다는 여신.

《옛말》새의 부리.

누이의 며느리.

의 준말.

의 준말.

문장에서, 술어와 그 수식어로 된 부분. [‘부지런한 학생은 열심히 공부한다.’에서 ‘열심히 공부한다’ 따위.] 술부(述部). ↔주어부(主語部).

[명사]하복부의 하지(下肢)와 맞닿은 안쪽. 치골부(恥骨部)의 양쪽에 있는 세모꼴의 범위를 이름.

(先考)>의 높임말.

조선 시대에, 조졸(漕卒)에게 급료로 주던 논밭.

수양아버지.

몸을 지키기 위해 지니는 부적.

시아버지와 시어머니. 구고.

시할아버지.

일정한 시간의 한계를 붙임.

신장의 기능 장애로 혈액의 화학적 조성에 이상이 생기는 병.

친아버지와 친어머니를 아울러 이르는 말. 친부모.

[하다형 자동사]남의 시킴이나 부탁을 받아 대신 해 주는 일.

심장의 기능이 쇠약해져서 혈액의 공급이 불안정한 병.

[명사]쌀을 담는 부대.

한 쌍으로 나란히 된 장부.

☞양귀비꽃.

[명사]어머니. 안어버이.

실속이 있는 부자.

태양의 흑점에서, 중앙의 어두운 부분을 그 둘레의 어둑한 반영부(反影部)에 대하여 이르는 말.

[명사]재액을 물리치는 부적(符籍).

서양 부인.

양가(養家)의 할아버지.

조선 시대의 십이 가사(十二歌詞) 중의 하나. 중종 때 이현보(李賢輔)가 고려 가사인 어부가를 개작한 것임.

[하다형 자동사]음력 정월 보름날, 그해의 액막이를 위하여 조밥을 강물에 던져 고기가 먹게 하는 일.

의 속된 말. 어부한이.

두부를 한데서 얼린 다음에 햇볕에 말린 것. 동두부.

엄한 분부. 엄칙(嚴飭).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여성 정책에 대한 종합적인 기획·조정 및 여성의 지위 향상과 발전에 관한 사무 등을 맡아봄.

[명사][하다형 형용사]의 준말.

해마다 얼마씩 나누어 갚는 돈.

[명사]수분이 많은 식물의 조직이 썩어 문드러지는 병. 무·감자·담배·파 따위에 생김.

정해진 분할법에 따르지 아니하고 분할된 일련의 음을 나타낸 음부. [2등분해야 할 음부를 3등분한 삼련음부(三連音符) 따위.] 잇단음표.

[명사]절개가 굳은 남자.

지체 높은 사람의 ‘아내’를 높여서 일컫는 말.

☞조부모(祖父母).

[명사]외할아버지.

‘우편집배원’을 이전에 이르던 말.

지난날, 기구(器具)를 갖춘 말의 왼쪽에 달린 긴 경마를 잡고 끌던 말구종. (참고)곁마부.

☞규원가(閨怨歌).

대한 제국 때, 국방˙용병(用兵)˙군사에 관한 일을 지휘 감독하던 관청.

(금전 출납부·일기장 따위에 대하여) 근본이 되는 장부.

다달이 얼마씩 나누어 갚는 돈.

전시에, 일선의 군인을 위안하기 위하여 성(性)의 도구로 동원되는 여자.

[명사]전체 가운데 위에 해당하는 범위. ↔아랫부분.

남편이 있는 여자가 딴 사내와 간통하는 일.

아내가 있는 남자. □유부녀.

드나드는 방문의 안쪽 위의 인방(引枋)이나 그 위에 붙여서 액(厄)을 막는다는 부적(符籍).

조선 시대에, 왕명을 받들어 죄인을 추국(推鞫)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청. (준말)금부.

[명사]대학에서, 의학에 관한 학문을 전공하는 학부.

(주·야간제 따위와 같이) 이부 교수를 하는 제도.

이질의 아내.

[명사]대학의 학부의 한 가지. 수학·천문·물리·화학·생물·지질·광물 따위의 학과를 포함함.

[하다형 자동사] [아이 낳은 집에서, 인부정을 막는다는 뜻으로] 이레마다 수수떡을 쪄서 문 앞을 지나가는 사람에게 먹이던 일.

다른 글에서 끌어다 쓰는 말이나 글을 다른 것과 가르기 위해서 앞뒤에 찍는 부호. [가로쓰기에는 “ ”˙‘ ’, 세로쓰기에는 『 』˙「 」를 씀.] 따옴표.

얼마 동안에 나누어 날마다 갚아 꺼 나가는 돈.

특히 일삼아. 굳이.

전체 중의 한 부분.

날마다. 나날이.

[명사]삼권 분립에 따라 법률을 제정하는 ‘국회’를 이르는 말. (참고)사법부˙행정부.

자부하는 마음.

[명사]잡역에 종사하는 여자.

한자 부수의 한 가지. ‘缸’·‘罌’ 등에서의 ‘缶’의 이름.

[명사]장부를 보강하려고 씌우는 쇠.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한 번 교부한 서류나 증명서 따위를) 다시 교부하는 일.

재부족(才不足) ‘재부족하다’의 어근.

[명사]지난날, 중국에서 들여오던 큰 사기대접의 한 가지. 한쪽에 소식(蘇軾)의 적벽부를 쓰고, 다른 한쪽에 적벽의 경치를 그려 넣었음.

☞온음표.

[명사]☞접대부(接待婦).

[명사]☞쌍반점(雙半點).

쌀값 조절 및 군수용(軍需用)이나 구호용에 충당하기 위하여 정부가 사들여 보유하고 있는 쌀. 정부 보유미.

정부가 작성하여 국회에 내는 의안.

조선 시대, 외명부(外命婦)의 한 품계. 정이품·종이품 문무관의 아내의 칭호.

제적된 호적을 호적부에서 빼어 따로 맨 장부.

[명사]어떤 일에 일정한 조건을 붙임.

할아버지와 할머니. 왕부모.

갑자기 얻은 부귀.

종손의 아내.

할아버지의 형이나 아우. (준말)종조(從祖).

☞마침표.

조선 시대에, 왕실의 족친(族親) 관계의 일을 맡아보던 관아. 역대 왕의 계보와 초상화를 보관하고, 왕과 왕비의 의복을 관리하며, 종반(宗班)을 통령(統領)하였음.

어떤 사무를 주관하여 그에 따른 권한과 직무를 관장하는 부(部).

비사증(鼻□症)으로 말미암아 붉은 점이 생기고 부어오른 코.

문장에서, 주어와 그것에 딸린 말들로 된 부분. [‘저 하얀 건물이 우리 집이다.’, ‘키가 제일 큰 철수가 우리 농구 팀의 주장이다.’에서 ‘저 하얀 건물이’, ‘키가 제일 큰 철수가’ 따위.] 주부(主部). ↔서술부.

의 준말.

[명사]대오리로 만든, 길고 둥근 제구. 더위를 식히기 위하여 여름밤에 이것을 끼고 잠.

맞힘과 못 맞힘. 들어맞음과 들어맞지 않음.

‘쌍점(雙點)’의 잘못.

조선 시대에, 중추원(中樞院)을 고쳐 부르던 이름.

[명사]접었다 폈다 하게 된 부채. 접선(摺扇).

촌수가 먼, 증조 항렬의 남자.

할아버지의 아버지. 아버지의 할아버지. (준말)증조.

한방에서, ‘댑싸리의 씨’를 약재로 이르는 말. [오줌을 순하게 하는 데 쓰임.]

사람이 죽어서 생긴다고 하는 부정.

[명사]정당이나 조합 따위의 단체에서, 의결 기관의 결의 사항을 집행하는 부서.

[명사]아내의 백부(큰아버지).

[명사]아내의 숙부. 처숙. 처삼촌

아내의 친정 할아버지. 장조(丈祖). 장조부(丈祖父).

천자의 위(位)의 표지로서 하늘이 준 세 개의 인(印). [‘삼국유사’ 단군(檀君) 기록에 보임.]

[명사]선천적으로 타고난 (것).

행실이 천박한 남자.

철이 없는 아이.

☞도급금(都給金).

☞도급업(都給業).

(건물이나 도로 등을) 청소하는 일에 종사하는 여자.

체관과 인피 섬유 따위로 관다발을 이룬 속씨식물의 조직체. 사부(篩部). 인피(靭皮). 인피부.

[명사]학교나 기관·단체 등에서 체육 활동을 위해서 또는 체육에 관련된 일을 하기 위해서 조직된 부서.

☞촌학구(村學究).

[명사]총독이 정무(政務)를 보는 관청.

‘남의 아버지’를 높이어 일컫는 말. 춘당(椿堂). 춘부대인. 춘정(椿庭). (준말)춘부·춘장.

[명사]출납을 기록하는 장부.

[명사]출석 상황을 적는 장부.

금품을 출납한 내용을 적는 책. (준말)치부.

[하다형 자동사]칼을 함부로 내저어 남을 해치려는 짓. 칼질.

‘코가 큰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이스라엘의 공동 집단 농장.

[명사]조선 시대에, 중국에 보내는 사신 일행의 모든 행장(行裝)을 챙기고 간수하던 사람.

[명사]대한 제국 때, ‘탁지아문(度支衙門)’을 고쳐 이르던 이름. 정부의 재무를 총할(總轄)하였음. (준말)탁지.

고려 시대에, 제사·증시(贈諡)를 맡아보던 관아. 25대 충렬왕 때 봉상시(奉常寺)로 고침.

퉁으로 만든 부처.

[명사]의학의 한 분과. 피부에 관한 모든 질병을 다스림.

피부에 생기는 암을 통틀어 이르는 말. 햇볕을 많이 받는 부위에 생기기 쉬움.

절반으로 나눈 것의 아래쪽 부분. ↔상반부.

[명사]사람이나 척추동물의 아랫배 부분. 불두덩과 샅으로 이루어짐.

[명사][하다형 타동사]배워도 따라 미치지 못함.

조선 시대에, 서울의 행정 일반을 맡아보던 관아. (준말)한성.

마음대로 마구. 생각 없이 마구.

수술이나 해부할 때 쓰는 작고 날카로운 칼. 메스(mes).

사초과의 다년초. 바닷가나 냇가의 따뜻한 곳에 나는데, 높이는 70cm가량. 뿌리 끝에 둥근 덩이줄기가 있음. 여름에 다갈색 꽃이 핌. 덩이줄기는 한방에서 부인병의 통경(通經)이나 진경(鎭痙) 따위에, 민간에서는 진해제로 쓰임. 사초. 작두향.

조선 시대에, 외명부의 한 품계. 정·종일품인 종친(宗親)의 아내의 칭호.

어진 아버지와 형.

현손의 아내.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자연환경 및 생활환경의 보전과 환경오염 방지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명사]흙으로 빚어 만든 불상. 토불(土佛).

판소리 열두 마당의 하나. ‘흥부전’을 판소리로 엮은 것.

부를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43 개

(남 앞에서) ‘자기의 아버지’를 겸손하게 일컫는 말. 가군(家君). 가대인(家大人). 가친(家親).

[명사] (동물의) 다리 부분.

회사나 단체 등 조직의 중심이 되는, 지도적인 자리에 있는 사람.

[명사]☞경부(經部).

아주 대단한 부자. 장자(長者).

[명사]겁이 많은 사내. 나부(懦夫).

(結卜)>의 본딧말.

[하다형 형용사](輕□浮薄)>의 준말. 경부-히[부사].

[명사]아버지의 막내 아우.

[하다형 자동사]사람의 죽음을 남에게 알림. 부고. 통부(通訃).

고려 시대, 상서육부의 하나. 공장(工匠)과 영선(營繕)을 맡아보던 관아.

남편이 죽어 혼자 사는 여자. 과녀. 과수. 홀어미. 미망인. (높임말)과부댁.

지난날, ‘조정이나 정부’를 이르던 말.

광산에서 광석을 캐는 노동자. 갱부(坑夫). 광꾼.

☞교군꾼.

전체 가운데의 한 부분. 국소(局所).

(정부나 민간에 대하여) 군에 관계되는 여러 기관. 군의 당국(當局).

☞과거장(過去帳).

식물의 뿌리 부분.

(義禁府)>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재능을 자랑하고 자부함.

베를 짜는 여자.

겁이 많은 사나이. 겁부(怯夫).

[명사]승낙하느냐 승낙하지 않느냐 하는 일.

(어느 지역의) 남쪽 부분.

들어와서 따름. 내부(來附).

임금이 거둥할 때의 의장(儀仗), 또는 의장을 갖춘 행렬.

농사일을 하는 여자. 농촌의 아낙네. 전부(田婦).

한 여자가 둘 이상의 남편을 가지는 일. ↔다처(多妻).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어찌하라고 말로 단단히 부탁함, 또는 그 부탁.

유복친(有服親) 이외의, 할아버지뻘 되는 친척의 남자.

[하다형 자동사]팔 물건을 여러 곳으로 가지고 다니며 하는 장사. 도붓장사. 행상(行商).

인심을 잃어 따돌림을 당한 사람.

콩과의 일년생 만초. 아시아 남동부 원산의 재배 식물. 줄기는 다른 물건에 감기며 벋음. 잎은 세 쪽으로 된 겹잎이며, 여름에 나비 모양의 노란 꽃이 핌. 꽃이 진 뒤에 가느다란 꼬투리를 맺는데, 열매와 어린 깍지는 먹음. 광저기.

동물의 머리가 되는 부분.

[하다형 타동사]관공서의 소정의 장부에 등기 또는 등록을 함.

☞말구종.

세상을 떠난 남편. 선부(先夫).

손위 누이의 남편. 자형(姉兄).

☞명도(冥途). 저승. 황천(黃泉).

[명사]목장에서 마소나 양 따위를 돌보는 사람.

[하다형 자동사]부고(訃告)를 들음.

조선 시대에, 유수(留守)나 감사(監司)·병사(兵使)·수사(水使) 등에게 병란이 일어나면 즉시 군사를 동원할 수 있도록 내리던 병부(兵符).

[명사]경박한 남자.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대를 이을 자식이 없는 사람의 신주(神主)를 조상의 사당에 함께 모시던 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증서나 영장 따위를 발행함. 발급(發給).

[하다형 타동사]썩지 못하게 막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나누어 줌. 돌라 줌.

[명사]고려·조선 시대에, ‘사헌부(司憲府)’를 달리 이르던 말.

이별을 주제로 한 시가(詩歌).

신라 때, 군사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官衙).

[명사]종으로 부리는 남자. 복종.

어떤 조직의 중심이 되는 기관, 또는 그것이 있는 곳.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이미 있는 것에) 덧붙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사물의) 특징을 두드러지게 드러냄, 또는 두드러지게 드러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높은 곳에서 아래를 내려다봄. 감시(瞰視). 부관(俯觀). 부시(俯視). 하감(下瞰).

[하다형 형용사]나라의 재정이 넉넉하고 군사력이 튼튼함.

떠돌아다니는 나그네.

[하다형 자동사]과거(科擧)를 보러 감.

[명사]☞여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회의에서, 의안을 승인하지 않기로 결정함.

[명사]아버지 쪽의 혈통에 딸린 계통. ↔모계(母系).

골수염이나 골막염 등으로 말미암아 뼈의 일부가 썩어서 주위의 골조직(骨組織)으로부터 떨어져 나간 것.

부인의 공덕, 또는 공적.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세금이나 물릴 돈을 매겨서 부담하게 함.

군대에서, 전투 명령을 제외한 모든 개인 기록과 공무상의 통신, 인사 기록 및 명령의 배포, 기타 행정 업무를 맡아보는 참모 장교, 또는 그 병과(兵科).

☞배다리.

사람의 몸이 물에 떠 있게 하는 데 쓰는 도구. [수영용, 구명용 등이 있음.]

부자답게 보이는 상(相).

상대편을 높이어 그의 ‘남편’을 일컫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