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를 포함하는 단어 : 433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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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를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503 개

쟈사죡뵉이

《옛말》이마와 네 발이 흰 가라말.

드미사

비고사

고사릿과의 다년생 양치류. 고비고사리와 비슷하나, 잎이 단단하고 그물맥이 있음. 줄기 높이 50∼60cm. 잎 뒷면에 홀씨주머니가 배열되어 있음. 산이나 들의 나무 그늘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함.

지난날, 정해진 때를 한 차례씩 걸러서 하는 장사를 이르던 말.

(일정한 법정 자격을 갖추고) 의사나 간호사의 진료 보조와 환자의 간호에 종사하는 사람.

조선 세종 때 맹사성(孟思誠)이 지은 연시조. 모두 4수로, 강호의 생활을 네 절기로 나누어 읊은 내용. 사시한정가(四時閑情歌).

개개비사촌과의 작은 새. 개개비와 비슷하나 몸이 매우 작고, 날개 길이는 4.5∼5.7cm, 꽁지는 5.5cm가량임. 몸빛은 대체로 담갈색이고 꽁지의 끝은 희며, 여름에는 머리가 검게 변함.

지난날, 음력 이 월 춘분날에, 빙고(氷庫)를 처음 열면서 지내던 제사. 개빙제(開氷祭).

고사

[명사]진위법·결합법·선택법 등과 같이 채점자의 주관에 좌우됨이 없이 기계적으로 채점될 수 있도록 하는 시험 방법. 객관적 테스트. (준말)객관식. ↔주관식 고사법.

회이사

[명사]계엄 지역 내의 계엄에 관한 모든 임무를 수행하는 사령관.

사법

군사 법원의 한 가지. 국방부 및 각군(各軍) 본부에 설치하며, 보통 군사 법원의 판결에 대한 항소·항고 사항 등을 심판함.

[명사]총인구에서의 노인의 비율이 차차 높아져 가는 사회.

고사릿과의 다년생 양치식물. 줄기 높이 30cm가량. 깊은 산의 나무 그늘에 나는데, 우리나라와 일본 등지에 분포함.

항공기를 쏘는 데 쓰이는 올려본각이 큰 기관총.

[명사]등에 방석을 넣거나 하여, 곱사등이 시늉을 하며 추는 춤.

관학

[명사]공군의 초급 장교가 될 사람에게 필요한 정규 교육을 베푸는 군사 학교. (준말)공사(空士).

미사

항공기에 장착(裝着)한 대공 공격 미사일.

미사

[명사]국가가 인정하는 자격을 얻어, 위촉받은 회계 감사나 감정, 세무 대리 등의 업무를 맡아 하는 사람.

사회주

[명사]영어 등 구미(歐美) 언어에서, 접속사와 대명사의 구실을 겸한 말. 선행하는 어구를 받아 종속되는 문절(文節)을 접속시키는 일을 함. [영어의 who·that 따위.]

형어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교묘하게 남을 속이는 데가 있다. 교사스레[부사].

이사

부심사

상사

[명사] 큰 재해나 사변·소요 등으로, 사회가 혼란에 빠져 그 존립마저 위태롭게 될 위험이 있는 사태.

회주

[명사]기존의 자본주의 체제 안에서, 국가의 간섭으로 사회주의적인 욕구의 일부를 실현시키고자 하는 주의.

법재판

합안전보장이사

사경찰기

[명사]국회의 회의가 열리는 건물.

[명사]작전 행동이 중지되고, 교전 당사국 사이의 협정에 따라 그어진 군사 활동의 한계선. 군사 경계선.

가까이 있는 사물·방향·처소 따위를 가리키는 대명사. [이분·이것·여기·이리 따위.] ↔원칭 대명사.

☞연대기(年代記).

꼬리고사릿과의 다년생 상록 양치식물. 산이나 들에 절로 나는데, 뿌리줄기는 짧고 잎은 깃 모양의 겹잎이며 꼬리처럼 길게 자람. 자낭군(子囊群)은 잎맥을 따라 줄지어 있음.

게이

수학에서, 축의 둘레를 일정한 속도로 회전하면서 축의 방향으로 이동하는 운동. 나선 운동.

하나의 기둥이나 축을 중심으로 하여 나사 모양으로 빙빙 돌아서 올라가게 만든 층층대. 나계(螺階). 나선 계단. 나선 층층대.

베이

니바

[명사]교차하는 두 개의 회전축이 서로 물려 돌아갈 수 있도록 된, 나사 모양의 톱니바퀴.

열지

[명사]단체 협약의 체결과 실시 등을 협의하기 위하여 근로자와 사용자 대표로 구성하는 기구.

농업 발전에 필요한 여러 가지 일을 시험적으로 연구하는 공설 기관. 농업 시험장.

[∼사나우니·∼사나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태도나 행동이 아니꼬워 보기 싫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긴하지 않은 일에도 참견하기 좋아하여 공연스레 바쁘다.

[명사]소송법상 당사자가 될 수 있는 권리 능력.

다른 사람들이 하고 있는 민사 소송에 제삼자가 당사자로서 참가하는 일. ↔보조 참가.

공중 목표물에 대하여 지상이나 공중 또는 함상에서 발사하는 미사일.

[명사]☞사두고근.

[명사]도덕을 사회 현상으로 파악하여 그것을 다른 사회 현상이나 전체적인 사회 상황과 관련시켜 연구하는 학문.

[명사]바위를 기어올라야 하는 험한 길.

[명사]산 물건을 다시 팔아 이익을 남기는 장사.

다리

[명사]☞등변 사다리꼴.

다리

평행하지 아니한 두 변의 길이가 똑같은 사다리꼴. 등각 사다리꼴.

[하다형 자동사] 붙박아 한자리에서 전문으로 하지 않고, 임시로 또는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면서 하는 장사.

사이

☞엑스선 사진.

사이

니인견

☞중공 인견사(中空人絹絲).

저포

사이어

대중 사회.

☞메가헤르츠.

전성 어미의 한 가지. 용언의 어간에 붙어 앞의 말에 대한 서술의 기능을 지니면서, 뒤의 말에 대해서는 명사의 구실을 하게 하는 어말 어미. [‘그의 인품이 원만함을 알았다.’, ‘책을 읽기에 힘쓰다.’ 등에서 ‘원만함’의 ‘-ㅁ’, ‘읽기’의 ‘-기’ 따위.] 명사형 전성 어미.

전성어

[명사]총영사의 직무를 위촉받은 사람. 본국에서 파견되지 아니하고, 접수국(接受國)에 거주하는 사람 중에서 본국의 위촉을 받아 선임됨.

심사

[명사]혈통이나 상속 관계가 어머니 쪽을 중심으로 하여 이루어지던 원시 사회의 한 형태. 모계 사회.

[∼사나우니·∼사나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얼굴이나 모양새가 좋지 않다.

여러 사람의 사진에서 코·입·눈매 등 부분적으로 어떤 사람의 용모와 비슷한 부분만 오려서 하나로 맞춘 사진. 흔히, 범죄 수사에서 용의자의 특징을 잡아서 그린 대용 사진으로 이용함. 합성 사진.

십사

[명사]조선 정조(正祖) 때, 십팔기에 기예(騎藝)의 여섯 가지 종류인 기창(騎槍), 마상월도(馬上月刀), 마상쌍검(馬上雙劍), 마상편곤(馬上鞭棍), 격구(擊毬), 마상재(馬上才)를 더한 것. 이십사반 무예.

[명사]동물이 가지고 있는 선천적인 반사. [빵을 씹으면 침이 분비되는 따위.] ↔조건 반사.

임사

[명사]인간 문화를 연구 대상으로 하는 사회학.

반사를 막기 위해 렌즈의 표면에 입힌 얇은 막.

[명사]광물의 결정면(結晶面)에 빛을 반사시켜서 그 결정면의 각(角)을 재는 기구.

☞방사성 원소.

[명사]방사선을 이용하여 질병을 치료하는 요법.

☞방사능증.

동위원

[명사]방사성을 지니고 있는 동위 원소.

[명사]방사성 물질에 의한 오염.

배메기로 짓는 농사.

☞백열 가스등.

[명사]명령·규칙·처분이 헌법과 법률에 위배되는지의 여부를 심사하는 권리.

능사

[명사]변호사가 법률상의 여러 가지 사무를 보는 사무소.

법위원

[명사]국회 상임 위원회의 하나. 법무부·법제처·감사원의 소관 사항과 헌법 재판소의 사무에 관한 사항 및 법원·군사 법원의 사법 행정에 관한 사항, 탄핵 소추, 의원의 징계 등을 심의함.

리송

유조

크인견

[명사]☞불규칙 형용사.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변사를 부리는 성질이나 태도가 있다. 변사스레[부사].

[명사]☞불규칙 형용사.

[명사]조선 시대에, 각 지방에 두어 병마를 지휘하던 종이품의 무관. (준말)병사·절도사.

(홀로는 문장의 주체를 서술할 힘이 없어) 본용언(본동사와 본형용사) 다음에서 그 뜻을 돕는 형용사. [‘이 꽃은 아름답지 아니하다.’에서의 ‘아니하다’ 따위.] 도움그림씨.

[∼사나우니·∼사나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체면이나 예모(禮貌)를 차리지 않아 보기에 언짢다.

[∼사나우니·∼사나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겉으로 보기에 흉하다.

아사

가리키는 대상이 일정하지 않은 대명사. [‘아무’·‘아무개’·‘아무것’ 따위.] 부정칭 대명사.

대명

☞부정 대명사(不定代名詞).

자놀

진식비행

[명사]☞제트기(jet機).

[명사]어미의 활용에 있어서, 불규칙 활용이 되는 동사. [‘잇다→이으니, 구르다→굴러’ 따위.] 변격 동사. 변칙 동사. 벗어난움직씨. ↔규칙 동사. (참고)불규칙 활용.

형용

어미의 활용이 완전하지 못하여 몇 가지 형태로만 활용하는 동사. [가로다·달다·데리다 따위.] 모자란움직씨. 불구 동사. 안갖은움직씨.

자동

어미의 활용이 완전하지 못한 자동사. [‘가로다’ 따위.] 안갖은제움직씨.

타동

형용

보충하는 말이 있어야 서술이 완전해지는 형용사. [‘같다’·‘비슷하다’·‘아니다’ 따위.] 안갖은그림씨.

사우루

중생대의 백악기(白堊期)에 번성했던 초식 공룡.

사멘

[명사]체언이나 용언의 명사형 뒤에 붙어서 그것과 다른 것을 서로 견줌을 나타내는 격 조사. [‘과’·‘와’·‘같이’·‘만큼’·‘보다’·‘처럼’·‘하고’ 따위.] 견줌자리토씨.

비몽사몽의 상태에 있는 동안.

이사

스인조견

비스코스를 원료로 해서 만든 섬유. 비스코스 레이온. (준말)비스코스 인견.

[자동사][타동사]자꾸 사각사각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사각대다. (큰말)서걱거리다.

리치

뜨리

사그라지게 하다. 사그라트리다.

트리

사그라뜨리다.

주머

[‘다 삭아 버린 주머니’라는 뜻으로] 거죽 모양만 남고 속은 다 삭은 물건을 이르는 말.

근하

글하

[여 불규칙 활용] (생김새나 성질이) 상냥하고 부드럽다.

리분

린주

[명사]조선 시대에, 큰 나라인 중국은 섬기고, 왜(倭)나 여진(女眞) 등 이웃 종족과는 잘 사귀어 탈없이 지내자던 주의.

이름

사람마다.

[타동사] (빗장이나 자물쇠 따위를) 고리에 반쯤 걸어 놓다.

산 채로 잡히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사막한 데가 있다. (큰말)심악스럽다. 사막스레[부사].

사람이 죽은 사실을 진단하여 적은 의사의 증명서.

(문서의 작성·보관·전송 등) 사무실에서 처리하는 일을 컴퓨터·팩시밀리 등을 활용하여 자동화하는 일.

위조

[명사]사문서를 거짓으로 꾸미거나 임의로 고쳐 꾸밈으로써 성립되는 죄.

훼기

열대 기후형의 한 가지. 우기와 건기의 구분이 뚜렷하며, 비가 가장 적은 달의 평균 강수량이 60mm 이하임.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표독하고 당돌하며 인정이 없다. 사박스레[부사].

가랑이가 짧은 쇠코잠방이.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일이 많고 번거로운 데가 있다. 사번스레[부사].

[명사]사법 시험에 합격한 사람으로서 법률에 관한 이론 및 실무와 교양에 대한 수습을 받는 사람. [연수 기간은 2년임.]

조선 시대, 승정원(承政院)의 정칠품(正七品) 벼슬. 정원 외의 주서(注書)로서, 비변사(備邊司)와 국청(鞠廳)의 일을 맡아보았음. 가관(假官).

거리

[타동사] 쓸데없는 말을 함부로 자꾸 지껄이다. 사부랑대다. (큰말)시부렁거리다. (센말)싸부랑거리다.

사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쓸데없는 말을 함부로 자꾸 지껄이는 모양. (큰말)시부렁시부렁. (센말)싸부랑싸부랑.

[부사]쉽사리 살짝 뛰어 건너거나 올라서는 모양.

사부

[부사][하다형 자동사]잇따라 사부자기 행동하는 모양. (큰말)시부적시부적.

분하

[여 불규칙 활용]성질이나 마음씨가 보드랍고 상냥하다.

사분음을 사용한 음악. 19세기 말에서 20세기에 걸쳐 음정(音程)의 세분화에 따라 작곡된 사분음 피아노곡이나 현악곡·합창곡 따위.

붓하

뿐하

뿟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사뿟사뿟하다》의 센말. (큰말)서뿟서뿟하다.

자철석(磁鐵石)으로서 산출되는 검은빛의 물질. 자성 산화철.

이삭과 수염이 길고 열매가 약간 푸른빛을 띤 조.

[명사]잡석(雜石)으로 둑처럼 비스듬히 쌓아 올린 방파제.

피고인이나 피의자가 선임한 변호인. ↔국선 변호인.

[명사]꼬챙이에 꿰지 아니한 누르미.

치운

1914년 미국에서 시작된 농촌 청소년 운동. [사에이치(4H)란, head(두뇌)·heart(양심)·health(건강)·hand(근로)의 머리글자로서, 지(智)·덕(德)·체(體)·기(技)의 연마로 보다 나은 지역 사회 개발을 하자는 것이 그 정신임.]

이황화탄소에 염소를 작용시켜서 만드는 무색의 액체. 유지류의 용제 및 살충제 따위에 쓰임. [CCl4]

기하학 도형의 크기에는 관계없이, 점·직선·평면을 기초 도형으로 하여 그 결합 관계를 연구하는 근세 기하학의 한 체계.

현악기의 소리가 울리는 몸통.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어쩐지 불길하고 꺼림칙하다.

(모든) 재산을 개인이 소유할 수 있도록 법률로써 보호하며, 소유자의 자유로운 관리·운영에 맡기는 사회 제도.

타악기의 한 가지. 베이스 드럼보다 작으며, 군악이나 취주악·관현악 따위에 두루 쓰임.

브레이

주차 중에 자동차가 움직이지 않도록 하기 위한 브레이크. 손으로 작동함.

권투에서, 상대편의 타격이 빗나가게 발을 좌·우로 옮기면서 피하는 기술.

스트로

테니스에서, 공이 사이드라인 밖으로 나가는 일.

네틱

기계·동물·사회 등에 나타난 제어와 통신의 유사성을 발견하고, 인공두뇌의 실현과 오토메이션의 개량을 지향하는 과학의 한 분야.

드라

로이

로트

핵입자를 가속시키는 장치. 원자핵을 인공적으로 파괴하는 일 등에 쓰임.

델릭아

환각적 분위기를 만들어 내는 예술적 기교나 효과. [실내 장식·조명·포스터 따위에 쓰임.]

리현

[명사]우리말에서, 두 개의 형태소 또는 단어가 어울려 합성 명사를 이룰 때, 앞말의 끝소리가 울림소리이고, 뒷말의 첫소리가 안울림 예사소리이면 뒤의 예사소리가 된소리로 변하는 현상. [앞말이 모음으로 끝난 경우에는 사이시옷을 적음. ‘촛불·뱃사공·나뭇가지·깃발·밤길[밤낄]·등불[등뿔]…’ 따위.]

힘든 일을 하는 데에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나 물건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명사]☞유물사관(唯物史觀).

광전

실내 또는 야간 사진 촬영 때 쓰는 특수한 전구. 전구 속에 알루미늄박(箔)과 산소를 넣고 전류를 통하면, 순간적으로 타서 강렬한 빛을 내게 됨. (준말)섬광 전구.

[명사]문예·학술·미술에 관한 사진에 대하여 인정되는 저작권.

[명사]삼차원의 세계에 넷째 차원으로서의 시간을 보태어, 공간과 시간을 합쳐서 생각한 세계. [상대성 이론에서 쓰이는 개념.] 시공 세계.

고니

베고니아과의 다년초. 브라질 원산의 관상용 식물. 높이 15∼30cm. 줄기는 붉은색인데, 아랫부분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짐. 잎은 끝이 뾰족한 심장 모양이며 고르지 않은 톱니가 있음. 흰색, 붉은색 등의 꽃이 봄부터 가을까지 잇달아 핌.

검당계(檢糖計).

라하운

[‘진리의 장악’이라는 뜻으로] 1919년에 인도의 간디가 제창한, 무저항·비폭력·불복종의 항영(抗英) 운동.

푼하

풋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소리가 거의 나지 아니할 정도로 걸음걸이나 움직임이 가볍고 보드랍다. (큰말)서풋서풋하다. (여린말)사붓사붓하다. (참고)사뿟사뿟하다.

포주

접자

량주

[명사]자본주의 사회의 체제를 유지하면서 점진적으로 그 폐해를 고쳐 나가려는 주의. 개량주의.

[명사]사회나 국가는 평등한 개인 간의 계약에 따라 성립한다는 설. 민약설(民約說). (준말)계약설.

주주

[명사]폭력 혁명이나 프롤레타리아 독재의 방식을 부정하고, 합법적이고 점진적인 방법으로 사회주의를 실현하려고 하는 주의.

[명사]사회를 유기체로 보고, 사회 병리의 현상을 사회학적 처지에서 연구하는 학문.

위주

[명사]사회를 그 구성원인 각 개인들과는 별개의 독자적인 실재로 보고, 개인보다 사회가 우위에 있다고 주장하는 사회학설. 사회 유기체설이 대표적임. ↔사회 유명론.

[명사]개인 또는 집단의 의식이나 행동을, 그 사회 환경의 모든 조건이나 특성과의 연관 아래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심리학의 한 분야.

기체

[명사]사회 체제를 생물의 체제와 비교하여, 사회를 자연 유기체와 비슷한 존재로 보는 학설. 콩트·스펜서 등이 주장함.

[명사]사회에는 개인이 실재할 뿐 사회는 명목에 지나지 않으며, 개인은 사회보다 우위에 있다고 주장하는 사회학설. ↔사회 실재론.

[명사]한 사회를 다른 사회와 비교하여 볼 때, 그 사회가 갖는 독특한 성질. [국민성이나 지방색 따위.]

[명사]집단이 그 집단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구성원의 비사회적 행동을 구속하는 일.

기본

[명사]국제간이나, 한 나라 안의 집단·당파·계급간의 상호 교섭에서 오는 불화·반목·대립 등의 긴장된 관계나 상태를 이르는 말.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자칫하면 터질 것 같은 잠재적인 투쟁 상태를 이름.]

부적응

[명사]사회 전체의 노동이 농업·공업·상업 등 각종의 산업 분야로 나누어진 상태.

남과 잘 어울리는 사교적인 성격.

[명사]군중 심리나 소속 집단의 분위기에 이끌리어 어떤 관념이나 신념 따위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심리 작용.

[명사]개인이 국가·법률·도덕·종교 따위의 힘을 빌려, 공공의 복리 증진과 사회의 안녕 질서를 유지하려고 하는 욕망. [국방·치안·공중 위생·공공시설 등에 대한 욕망 따위.]

[명사]인간이 그가 속해 있는 사회적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일.

[명사]특정한 집단이나 지역 사회에 지속적으로 나타나 보이는 특유의 분위기.

의문

[명사]☞프롤레타리아 문학.

[명사]사회는 일정한 방향과 목표 아래 끊임없이 발전하고 변동되어 간다고 보는 이론.

[명사]수량적 재료를 기초로 하여, 사회적 대량 현상을 관찰함으로써, 사회 현상의 규칙성·법칙성을 발견하려는 학문.

[명사]☞생산적 사고.

군통제

군통어

[명사]서로 닮은 두 다각형. 곧, 두 도형의 대응되는 각끼리 모두 같거나, 변끼리의 비가 모두 일정한 다각형.

정이

송사

[명사]상사에 관한 비송사건. [회사 및 경매에 관한 사건, 사채(社債)에 관한 사건, 회사의 청산에 관한 사건 및 상업 등기 따위.]

[아래위 절에서 걸식에 실패했다는 뜻으로] ‘양쪽 일에 다 실패했음’을 이르는 말. (준말)상하불급.

험회

[명사]☞상호 회사(相互會社).

[명사]과거의 경험을 이용하여 미지(未知)의 새로운 결론이나 발명을 끌어내는 사고 과정. 산출적 사고. 창조적 사고.

특정한 부대의 부사관들 가운데 가장 선임자인 부사관.

사람이나 사물의 성질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형용사. [쓰다·달다·고프다 따위.]

소송에서, 법원에 대하여 재판권 행사를 요구하는 사람 및 그 상대편. [민사 소송의 원고와 피고, 형사 소송의 검찰과 피고인 따위.]

[명사]조선 경종 때, 이진유(李眞儒)가 지은 가사. 지은이가 추자도(楸子島)에 귀양 가 있으면서, 참언(讒言)을 당한 억울함을 하소연한 내용임.

대천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을 다하고 천명을 기다림.

사회주

[명사]시력을 검사하는 데 쓰이는 표.

[명사]시월 그믐께.

[명사]시에서, 시어를 고르고 다루는 방법.

[명사]박테리아 등의 기생으로 식물체가 검게 타고 열매나 꽃 등이 말라 죽는 병.

[명사]베르그송·오이켄 등의 철학에 영향을 받아 사실주의를 더욱 철저화하여, 단순한 묘사에 그치지 않고 인생의 내면적 진리를 파악하려고 한 예술상의 한 경향. 네오리얼리즘.

전자 악기의 한 가지. 전자 회로를 이용하여 여러 가지 음색을 만들어 내는데, 대부분이 건반 악기 모양임.

치이사

사이클로트

입자 가속기의 한 가지. 사이클로트론의 가속 한계를 극복한 장치. ‘주파수 변조 사이클로트론’이라고도 함.

공손하다.

이트견

☞아세테이트 인견.

인조견

☞아세테이트 인견.

배드민턴에서, 넘어온 공을 받아 넘기는 쪽.

이드슈

이드

축구에서, 발의 바깥쪽으로 공을 차는 일.

[명사]의 준말.

장이사

사등

나사

산화알루미늄으로 만들어 1600℃ 이상의 고열에서 구운 사기. 화학용 기구로 쓰임.

리광여

[명사]☞약사여래.

[명사]함정 등에 장비된, 어뢰를 발사하는 데 쓰이는 원통형의 장치.

람인

한자 부수의 한 가지. ‘元’·‘光’·‘充’ 등에서의 ‘□’의 이름.

생물의 물질 교대(物質交代)에서 볼 수 있는 에너지의 출입이나 교환. 식물은 광합성에 의해서 빛 에너지를 화학 에너지로 바꾸고, 동물은 이를 섭취하여 열 에너지와 운동 에너지로 바꾸어 체온을 유지하며 운동이나 일을 함.

셔츠·블라우스 따위의 치수로, 보통의 치수보다 작은 것. (참고)엘사이즈·엠사이즈. [small size]

사하

[여 불규칙 활용]이러이러하다. 여차여차하다.

[명사]지리의 역사적인 연혁(沿革)을 연구하는 학문.

바나기

사하

성격이 사근사근하고 부드러우나 굳은 주견이 없어 요리조리 변하기 쉽다.

축구·럭비·하키 등에서의 반칙의 한 가지. 경기자가 경기해서는 안 되는 위치에서 공격하거나 방해하거나 하는 일. ↔온사이드.

[이전 문법에서] 문장에서 주어 이외의 다른 성분을 필요로 하지 않는 자동사를 이르던 말. [‘꽃이 피다.’, ‘개가 짖다.’에서 ‘피다’·‘짖다’ 따위.] 갖은제움직씨.

주조

우체국에 설치해 두고 가입자가 전용으로 이용하게 하는 우편물함. (준말)사서함.

드게

한편이 일방적으로 이기는 게임.

조각사

임사

임회

[명사]☞유한 회사(有限會社).

☞유효 사정(有效射程).

관학

[명사]육군의 초급 장교가 될 사람에게 필요한 정규 교육을 베푸는 군사 학교. (준말)육사.

사시나

호조

[명사]☞을사조약.

[명사]☞을사조약. (준말)오조약.

통신 서비스의 한 가지. 이용자가 음성을 저장할 수 있는 통신상의 우편함에 정보 내용을 저장해 놓으면 상대편은 언제든지 이를 들을 수 있음.

군대에서, 현역으로 복무 중에 있는 사람이 가정 사정으로 말미암아 제대하게 되는 일.

반무

[명사]☞무예 이십사반.

번화신

[명사]이십사절기 중에서, 소한에서 곡우까지의 사이에 부는 바람. 닷새마다 새로운 바람이 불며, 그에 따라 꽃이 차례로 핀다 함. (준말)화신풍.

[명사]태양의 황도(黃道) 상의 위치에 따라 일 년을 스물넷으로 나눈 계절의 구분. 이십사기. 이십사절후. (준말)이십사절.

사성원

중성자(中性子)·양자(陽子)·알파 입자(□粒子) 등으로 핵반응을 일으켜서 인공적으로 만들어 낸 방사성 원소.

축구에서, 발의 안쪽으로 공을 차는 일.

정없

[형용사] [인정을 베푸는 것도 없고 사정을 봐주는 것도 없다는 뜻으로] ‘몹시 무자비하거나 엄격함’을 이르는 말. 인정사정없-이[부사]

☞헬리오스탯.

[명사]의회의 의사(議事)에서 한 번 부결된 안건은 같은 회기 중에는 다시 제출할 수 없다는 원칙.

서양어에서, 주로 재귀 동사의 목적어로 쓰이면서, 동작주(動作主) 자신을 가리키는 대명사. 우리 문법에서는, 한 문장 안에서 앞에 나온 주어를 도로 가리키는 대명사. [‘철수는 자기 잘못을 알고 있다’에서의 ‘자기’ 따위.]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재사가 있어 보이다. 재사스레[부사]

[명사]적외선을 이용하여 찍는 사진. 적외선 필름과 적외선 필터를 사용하여 원거리의 물체를 촬영하거나 야간 촬영에 이용함.

[명사]전략 목적으로 사용되는 공격용 미사일. 사정 거리가 길며 파괴력이 큰 유도탄. [대륙 간 탄도 유도탄이나 무인 전략 폭격기 따위.]

프리

[명사]컴퓨터의 제어에 따라, 사진 식자를 고속으로 자동 처리하는 기계.

본디 형용사가 아닌 단어가, 그 어형의 일부가 바뀌어서 형용사로 된 단어. [명사 ‘멋’에서 ‘멋있다’로, 동사 ‘놀라다’에서 ‘놀랍다’로, 부사 ‘반들반들’에서 ‘반들반들하다’로, 관형사 ‘새’에서 ‘새롭다’로 되는 따위.]

우편

통상 우편물 분류의 한 갈래. 책˙사진˙인쇄물˙상품 견본˙업무용 서류˙박물학상의 표본 따위의 우편물.

학회사

[명사] 1942년 10월에, 국어 말살을 꾀하던 일제(日帝)가 조선어 학회 회원들을 민족주의자로 몰아서 검거·투옥한 사건. 1945년에 광복과 함께 풀려남.

리사이

두 사람 이상의 독주자나 독창자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연주회나 독창회.

[명사]종교와 여러 사회 제도와의 상호 관계, 또는 종교 집단의 여러 문제를 사회학적 관점에서 연구하는 학문.

고사

[명사]주어진 항목에서 해답을 골라내는 것이 아니라, 서술로 답하는 시험 방법. (준말)주관식. ↔객관식 고사법.

자회

[명사]주주(株主)와 무한 책임 사원으로 조직되는 회사.

사위원

지국총어사

미사

지상 또는 함상(艦上)에서, 적(敵)의 비행 물체를 공격하는 미사일. ↔공대지 미사일.

미사

지상 또는 함상에서, 지상에 있는 적을 공격하는 미사일.

대명사의 한 갈래. 사람 이외의 사물이나 처소를 가리키는 데 쓰이는 대명사. [이것·그것·여기·저기 따위.] 사물 대명사. (참고)인칭 대명사.

성검

[명사]개인이 어떤 직에 알맞은 소질이나 능력을 지니고 있는지를 조사하는 검사.

[명사]☞생산적 사고.

리사납

[∼사나우니·∼사나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의 속된 말.

[∼사나우니·∼사나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남 앞에서의) 몸가짐이 경망스러워 볼꼴이 사납다.

추부

조선 시대에, 중추부의 정삼품 당상관의 관직. 정원은 8명인데 그 중 3명은 한직(閑職)이었음. (준말)첨지(僉知).

자현부

기독교에서, 신자들이 1년에 한 번씩 추수한 뒤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예배를 드리는 날. 우리나라는 교파에 따라 11월의 둘째 또는 셋째 주일(主日)에 지냄. (준말)감사절.

란하

리사납

[∼사나우니·∼사나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치신사납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사나우니·∼사나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남 앞에서의) 몸가짐이 경망스러워 볼꼴이 사납다. [‘처신사납다’를 얕잡아 이르는 말.]

사이

미사

순항(巡航) 미사일.

사격 경기의 한 가지. 클레이 피전을 공중에 던져 산탄(散彈)으로 쏘아 맞히는 경기.

로켓 엔진으로 추진되어 대포의 탄도 곡선과 비슷한 탄도를 그리며 나는 미사일. 탄도탄. 탄도 유도탄.

화사

[명사]공업화 사회 다음에 오는 정보화 사회를 이르는 말.

사운

☞전자음.

획정리사

[명사]토지 수용법에 따라 공공사업의 기업자가 그 사업에 필요한 남의 토지 사용을 인정받는 공법상의 권리.

섭통상사무아

[명사]조선 고종 19(1882)년에 ‘통리아문’을 고친 이름.

국사무아

권공

[명사]제2급 외교 사절. 특명 전권 대사와 같은 직무를 수행함. 국내법으로는 공사관 또는 대표부의 장(長)임. (준말)전권 공사. (참고)공사.

권대

권대

사우루

천대장

[8만 4천 법문이 수록되어 있는 데서] ‘고려 대장경’을 이르는 말. (준말)팔만대장경.

서로 마주 대하는 두 쌍의 변이 각기 평행인 사변형. 나란히꼴.

사교육

일의 처리를 전과 같이 해 나가는 일.

률사무

[명사] (대개 3∼5인, 또는 그 이상의 변호사가) 합동하여 설립한 법률 사무소.

관학

성년

피엔

사를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659 개

계조

납사

라사

말씀하시기를. 말씀하시되.

리사

막사

[명사]국화과의 일년초. 키는 20∼150cm. 8∼10월에 노란 꽃이 피며, 열매에는 갈고리 같은 가시털이 있어 다른 물체에 잘 달라붙음. 낭파초(狼把草).

사경

사라

까끄라기.

사멸

가멸다.

사불

사사

[명사]가정 법원에서 가사 심판법에 따라 조정·심판하게 되는, 가사에 관한 사건이나 분쟁.

사시

사심

가족이나 친족 간의 소송 사건에 대한 가정 법원의 심판.

사조

설공

어떤 축조물의 공사에 앞서, 그 공사의 진행을 위한 임시 시설물(사무소·창고 따위)을 세우는 공사.

시철

[명사]가시철을 끼워서 꼰 철사. 철조망으로 쓰임. 가시줄.

욋사

정교

사하

[여 불규칙 활용]성질이 능갈치고 행실이 바르지 못하다. 간사―히[부사].

접사

[명사]건조물이나 언덕 따위의 장애물을 사이에 두고 그 너머에 있는 목표물을 사격하는 일.

접사

각묘

사기

행정 기관의 사무 집행을 감독·검사하여 그 비위(非違)를 적발하고 시정하는 일을 임무로 하는 국가 기관. [감사원(監査院) 따위.]

사납

사도

사형에 처할 죄인의 형을 감하여 섬으로 귀양을 보냄. 감사 정배.

사만

사무

☞감사천만.

사정

사형에 처할 죄인의 형을 감하여 귀양을 보냄. 감사 도배.

사지

사천

그지없이 감사함. 감사만만. 감사무지.

사하

[여 불규칙 활용]고마운 마음이 있다.

압반

[명사]신체 각 부분의 자극에 의하여 자동적·반사적으로 혈압이 내려가는 반사 작용.

진어

사댕

자사

[명사]조선 연산군(燕山君) 10(1504.갑자)년에 일어난 사화. [연산군이 어머니 윤 씨의 폐위(廢位) 사실을 알고, 성종의 후궁들과 왕자, 그리고 김굉필, 윤필상 등 십여 명의 신하를 죽인 사건.]

가사

가까스로.

개지

박사

제수

강제 처분으로 행하여지는 수사. ↔임의 수사.

관사

시체를 관에 넣고 관 뚜껑을 덮은 뒤에야 비로소 그 사람의 인간적 가치를 알 수 있다는 말.

금불

[명사]절에서, 개금(改金)할 때에 올리는 의식.

발사

발이 개의 발처럼 생긴 큰 고라니.

산조

암사

인회

주지

체명

☞개별 개념.

화사

관묘

사상

생사

건사

사항

리병

[명사]전염병 환자를 격리해서 치료하기 위하여 특별히 시설한 병사(病舍).

리사

사방

지스러기 고치나 풀솜을 원료로 하여 실을 잣는 일. (준말)견방(絹紡).

사생

진성

가톨릭에서 이르는 칠성사의 하나. 영세받은 신자에게 주교가 성신(聖神)의 은총을 주기 위하여 그 신자의 이마에 성유(聖油)를 바르는 성사. 견진(堅振).

막반

사반

사보

[명사][하다형 자동사]목숨을 내걸고 나라의 은혜에 보답함.

혼사

결혼을 기념하기 위하여, 결혼식 때 찍는 사진.

방어

조선 시대에, 수령(守令)으로서 방어사의 직무를 겸하여 맡아보던 일.

사겸

[하다형 자동사]한꺼번에 여러 가지 일을 아울러 하는 모양.

사라

[명사]헝겊이나 종이를 겹쳐 만들어서 기름에 결은 담배쌈지.

륜지

[명사]☞경륜가.

사대

조선 시대에, 영의정·좌의정·우의정 이외의 모든 벼슬아치를 통틀어 이르던 말.

사롭

[∼로우니·∼로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경사스럽다. 경사로이[부사].

사생

석탄·철·비료·섬유 등의 순서로, 기초 자재의 중요도에 따라 순위를 정하여, 그 순위에 따라 자금이나 노력 등을 들이는 생산.

사습

[명사]습곡을 만드는 좌우의 압력이 달라, 습곡 축면(軸面)이 어떤 각도로 기울어진 습곡.

사자

중국 고전의 경서·사서·제자류(諸子類)·시문집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사지

한쪽으로 기울어지다.

점군

[명사]조선 시대에, 경(更)과 점(點)을 알리던 군사.

제사

제사

국가가 국제적으로 경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보내는 사절.

제학

간공

[명사]산사태가 난 자리에 시설물을 만들어 흙이나 모래 따위의 유실(流失)을 막는 공사.

림유

몽사

[명사] 18세기 영국·독일·프랑스 등의 사상계를 휩쓸었던 사상으로, 철리(哲理)를 쉽게 풀이하여 일반 민중을 교화하고 인문을 계발(啓發)하려던 사상.

대사

[명사]원시 사회와 봉건 사회와의 중간 단계에 있는 사회.

두사

려가

명사

[명사][하다형 자동사] (어떤 일을 당하여) 명예를 더럽히는 일이 아닌지 돌이켜 보고, 의리에 어긋나는 일이 아닌지 생각함.

문치

지나친 고문으로 사람을 죽게 함.

백성

[명사]가톨릭에서 이르는 칠성사의 하나. 세례 신자가 죄를 뉘우치고 고백하여 용서받는 일. 고해. (참고)칠성사.

부단

빗사

사리

사새

초가 지붕을 이을 때 미리 지붕 위에 매는 벌이줄.

사하

수공

심사

유명

어떤 특정한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낱말. [금강산·서울·김유신 따위.] (참고)보통 명사.

족사

종사

침사

[높은 베개를 베고 마음대로 한다는 뜻으로] ‘편안히 누워 마음대로 즐기며 지냄’을 이르는 말.

해성

형사

비타민이나 무기 염류 등을 섞어 단단한 알갱이로 만든 사료.

복사

[명사]먹는 것과 입는 것. 사신곡복(絲身穀腹).

사등

개수

(전국적 조직으로 수사할 필요가 있는 사건에 대하여) 범인의 사진 따위를 일반인에게 공개해서, 민간인의 협력을 얻으려는 경찰의 수사 방법.

공사

공공의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

동사

삼차

지난날, 공삼을 거두기 위하여 보내던 차사.

상차

소사

검사가 공소장에 써 넣어 심판을 구하는 범죄 사실.

익사

[명사]공익을 위주로 하는 독점성이 강한 사업. [철도나 전화·수도 따위의 산업.]

중사

☞항공사진.

중유

지사

사회 일반에 널리 알리는 사항.

평무

[하다형 형용사]공평하고 사사로움이 없음. 공평무사―히[부사].

거분

영어·독일어·프랑스 어 등의 동사 변화형의 한 가지. 형용사의 성질을 띠며, 완료형과 수동형을 만듦.

거지

☞과거사(過去事).

실치

과실 행위로 말미암아 사람을 죽임.

학수

[명사]과학의 힘을 빌려 범죄 수사를 하는 일. [지문(指紋)의 감식, 컴퓨터의 이용 등.]

계부

광사

관광에 관한 여러 가지 사업.

능검

영사

형사

형사

용언의 활용 형태의 한 가지. 앞의 말에 대해서는 서술어의 구실을 하면서 그 뒤의 말에 대해서는 관형어의 구실을 하는 형태.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 ‘철수가 지은 시가 일등으로 당선되었다.’에서의 ‘읽을’·‘지은’ 따위.] 관형형.

사하

[여 불규칙 활용]교만하고 사치스럽다. 교치(驕侈)하다.

통사

육상의 교통 기관이 충돌하거나 사람을 치거나 하는 사고.

구사

리철

[명사]구리로 가늘게 만든 철사. 동사(銅絲).

메농

사일

산조

통일 신라 시대에, 구산(九山)을 개창한 아홉 사람의 중.

상명

슬사

‘알사탕’의 잘못.

안괘

한방에서, 입과 눈이 한쪽으로 쏠리어 비뚤어지는 병, 곧 ‘안면 신경 마비’를 이르는 말.

안와

‘구안괘사’의 잘못.

안지

사물의 시비나 선악을 판단할 수 있는 견식(見識)이 있는 사람.

오사

삼사미(三沙彌)의 하나. 7세에서 13세까지의 어린 중.

전문

[논밭이나 살림할 집을 구하여 산다는 뜻으로] ‘논밭이나 집 따위 재산에만 마음을 쓸 뿐 원대한 뜻이 없음’을 이르는 말.

체명

구체적 개념을 나타내는 명사. [사람·나무·자동차 따위와 같은 명사.] 구상 명사. ↔추상 명사.

가사

가의

문학

[명사]국문학의 발달 과정의 역사, 또는 국문학의 역사를 적은 책.

세조

어사

국어의 단어들을 일정한 차례로 배열하여, 각 단어의 표기·어원·발음·문법 범주·뜻 등을 국어로 풀이한 책.

어학

[명사]국어학의 발달과 변천 과정의 역사, 또는 그것을 연구하는 학문.

정감

[명사]국회가 행정부에서 실행한 국정에 대하여 하는 감사. (준말)국감.

정조

[명사]국회가 특정의 국정(國政)에 대하여 하는 조사.

제사

[명사]다수의 나라가 상호 교통과 상호 의존으로 국제적 공동생활을 영위하는 사회.

제심

[명사]국제적인 분쟁 문제를 심사하여 밝힘.

책회

[명사]산업 정책을 추진하기 위하여, 국가가 원조해서 만든 반관반민(半官半民)의 특수 회사.

막사

[명사]승장(僧將)이 승병(僧兵)을 거느리던 절.

사경

헌병이 행하는 군사에 관한 경찰 행위.

사고

사교

학교에서 실시하는 군사에 관한 훈련.

사교

사기

전략·전술상의 거점(據點)이 되는 중요한 군사 시설이 있는 곳.

사동

사령

육군의 최고 편성 단위인 군(軍)을 지휘·통솔하는 지휘관. [보통, 대장(大將)으로써 임명함.]

사령

사법

군인과 군무원의 범죄 및 비상 계엄 때의 군사 재판을 다루는 특별 법원. [최종심은 대법원임.]

사봉

사우

사원

한 나라의 군비 확장이나 전쟁 수행을 돕기 위한 무기·물자 등의 경제적 원조. (준말)군원(軍援).

사위

사재

군사 법원에서 군법에 따라 하는 재판. (준말)군재(軍裁).

사점

사정

군사상에 필요한 첩보(諜報)를 해석·평가하여 종합한 적의 상황.

사정

사행

군대가 병력을 사용해서 하는 모든 행동.

사혁

신좌

한방에서, 약방문을 낼 때 가장 주되는 군제(君劑)와 그 보조약들인 신약(臣藥)·좌약(佐藥)·사약(使藥)을 아울러 이르는 말.

사극

사남

[하다형 자동사]궁하면 아무 짓이나 함.

사무

인모

고사

자기의 의사에 따라 사표를 내는 형식을 취하여 그 직위에서 물러나게 하는 일.

책사

방가

☞내방가사.

칙동

[명사]어미의 활용이 규칙적으로 이루어지는 동사. [먹다(먹고·먹으니·먹으면…), 잡다(잡고·잡으니·잡으면…) 따위.] ↔불규칙 동사.

믐사

대사

로봉

[명사]사회 이익을 위하여 무상으로 공공의 작업에 종사하는 일.

사계

[명사][하다형 타동사]정확한 수치를 낼 수 없을 때, 그에 가까운 수치를 셈해 내는 일.

사하

(어떤 수치나 상태 따위가) 기준에 가깝거나 아주 비슷하다.

육주

장군

리사

겨울철 등산에서, 피켈이나 지팡이 따위를 비켜 뒤로 짚고, 제동을 걸면서 눈 덮인 비탈을 미끄러져 내리는 일.

강역

란사

사오

융회

[명사]주식회사의 설립이나 확장 등에 필요한 자금을 공급하는 은행 이외의 회사.

장군

급절

[명사][하다형 자동사]기겁을 하여 까무러침.

념사

념행

어떤 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거행하는 행사.

능검

적성 검사의 한 가지. 일정한 직업 및 직무에 대한 현재의 능력이나 잠재적 능력을 조사하기 위하여 하는 검사.

능사

능사

[명사]일정한 사회적 기능을 다하기 위하여 형성된 사회 집단. [교회·성당·학회 따위.] (참고)목적 사회.

록사

명사

묘사

조선 중종 14(1519.기묘)년에 남곤(南袞)·심정(沈貞) 등의 수구파(守舊派)가 조광조(趙光祖)·김정(金淨) 등의 신진 도학자들을 죽이거나 귀양 보낸 사건.

별군

조선 시대에, 승정원에서 반포(頒布)하는 기별을 여러 관아(官衙)에 돌리던 사람.

복출

[명사][하다형 자동사]부모의 상중(喪中)에 벼슬에 나감. 탈정종공(奪情從公).

본수

☞양수사(量數詞).

사광

알리고자 하는 물건의 용도와 효능 따위를 기사체로 써서 내는 광고.

사근

사이

희한하고 기이한 일.

사지

사회

성사

왕지

이미 지나간 일. 이왕지사.

원정

정사

이미 정하여진 사실. (참고)기성사실(旣成事實).

지사

[하다형 자동사] (사람이) 거의 죽을 지경에 이름.

초공

초대

초사

총소

(항공기의) 기관총으로 적을 비로 쓸듯이 사격하는 일.

급사

절박한 위험이 존재하는 사태.

상선

[명사]더없이 기쁘고 좋은 일.

은사

사납

[∼사나우니·∼사나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꼴이 흉하다.

고사

꿩고사릿과의 상록 양치식물. 남부 지방의 숲 속에 흔히 남. 잎은 뿌리줄기에서 더부룩이 돋아나는데, 나엽(裸葉)과 포자엽(胞子葉)의 두 가지가 있음.

사가

사송

사오

《옛말》나아오다. 가까이 오다.

사조

고둥·소라·우렁이처럼 껍데기가 하나로 돌돌 말린 조개.

사당

남사당의 무리.

행초

[하다형 자동사]남행으로 처음 벼슬길에 오름.

리사

면묘

문학 작품에서, 인물의 심리나 감정 등의 심적 상태를 묘사하는 일. ↔외면 묘사.

무사

방가

세사

온사

네온관등의 방전을 이용하여 글자나 무늬 등을 나타내는 장치. 광고나 장식으로 널리 씀.

사숙

심초

장사

햇사

[명사]노해에서 사는 사람.

사짓

[∼지으니·∼지어][자동사][ㅅ 불규칙 활용]농사를 업으로 삼아 일을 하다.

후사

단백질·지방·탄수화물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사료. [쌀겨·보리·귀리·옥수수 따위.]

대봉

에농

깔사

☞알사탕.

견난

사샤

《옛말》[‘닛다’의 활용형] 이으셔도.

각묘

[명사]어떤 한 가지 대상을 여러 면에서 객관적으로 그리는 표현 방법.

마사

더부살이.

므사

더부살이.

사다

사다

[하다형 형용사]일이나 사단(事端)이 여러 가지로 뒤얽혀 복잡함.

사다

사롭

[∼로우니·∼로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다스한 느낌이 있다.

사리

사실

사이

《옛말》-더이다. -시더이다.

사제

사하

일이 많다.

원묘

즙사

[명사]물기가 많은 사료(飼料).

기사

단기 자금이 필요할 때 회사에서 발행하는 채권.

독판

단독으로 재판권을 행사하는 판사.

백사

사리

사자

오랏줄로 묶였던 자국.

사정

사표

‘변변찮은 음식’을 이르는 말.

사호

순사

자회

달봉

래지

사주

[명사]사주점을 칠 때에 근거로 삼는 책. [점괘에 따른 길흉화복을 그림으로 나타낸 내용.] 당화적(唐畵籍).

선사

연지

각묘

[명사]대상과 반대되는 각도에서 그 대상을 묘사하는 문예상의 기법.

간사

매우 간사한 사람은 아첨하는 수단이 아주 교묘하여 흡사 크게 충성된 사람과 같아 보임.

공사

공중의 목표물에 대해 지상이나 공중 또는 함상에서 하는 사격.

동사

례미

가톨릭의 미사 중 가장 장엄한 예절을 갖추어 드리는 미사.

륙사

리공

주재국의 외무부 장관에게 파견되는 외교 사절.

마불

사기

물질대사를 하는 기능.

제사

구약 시대에, 여호와에게 제사 지내는 일을 맡아보던 제사장들 중의 으뜸 성직자. 대사제(大司祭).

중사

[명사]대중이 정치 과정에 등장한 사회. 대중이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분야에 진출하여 그 기반을 이루는 사회.

칭배

표사

표이

릴사

[명사]처가(妻家)에서 데리고 사는 사위. 예서(豫壻). 췌서(贅壻).

목정

[명사]고려·조선 시대에, 해마다 음력 유월과 섣달에 벼슬아치의 근무 성적이나 공과(功過) 유무에 따라 벼슬을 떼거나 올리던 일. (준말)도목정·도정.

보쟝

도붓장사.

붓장

사리

체찰

피사

호부

립사

[명사]수학의 확률에서, 어떤 사건이 발생할 확률이 다른 사건이 발생할 확률에 전혀 영향이 미치지 않을 경우, 두 사건의 관계를 이르는 말. 독립 사상. ↔종속 사건.

립사

점사

공반

빛이 밝으면 반사적으로 동공이 작아지고 어두우면 반사적으로 동공이 커지는 현상. [자율 신경에 의하여 자동적으로 이루어짐.]

맥주

무장

[하다형 자동사]☞동업(同業).

방박

[명사]성서에서, 예수가 탄생했을 때, 동쪽으로부터 별을 보고 찾아와서 아기 예수를 경배하고, 황금·유향·몰약의 세 가지 예물을 바쳤다는 사람들.

사강

조선 영조 때, 안정복(安鼎福)이 지은 우리나라 역사책. 기자(箕子) 때로부터 고려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교재용으로 저술한 내용. 20권 20책.

사무

행정 구역의 하나인 동의 행정 사무를 맡아보는 곳. (준말)동.

생공

지상

동지사의 우두머리.

레농

주불

사원

등사판에 찍어 낼 원고를 쓰는 기름종이.

사잉

사롭

[∼로우니·∼로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의 센말.

사하

사리

사이

독창회, 또는 독주회.

거주

리사

자사

[명사]막자로 약을 갈아 가루로 만드는 사발. 사기 따위로 만듦.

중국

중대

[명사]매우 중대한 일.

경출

사무

[하다형 형용사] (만 번 죽는다 해도 아까울 것이 없을 정도로) 죄가 매우 무거워 용서할 여지가 없음을 이르는 말.

사무

사여

꼭 죽을 고비를 면하여 살게 된 목숨.

사여

사와

[하다형 자동사] (한 가지의 잘못으로) 모든 일이 다 틀어짐.

사유

사일

[명사]목숨이 매우 위태한 지경임을 뜻하는 말.

사태

사형

[하다형 자동사]모든 일이 뜻한 바대로 잘 이루어짐.

사휴

수가

산천·초목·인물·글자 따위를 수놓은 가사.

항하

사지

언다

원사

사가

사냥

사불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는 일마다 이루어지지 않음. 일마다 실패함.

리기

이사

사무

사봉

사고

과거(科擧)의 문과(文科)에 급제한 사람의 아버지를 일컫던 말. (준말)고불(古佛).

예박

[명사]학술 또는 문화 발전에 공헌이 큰 사람에게, 학위 과정 이수나 학위 논문에 관계없이 주는 박사 칭호.

예영

영사의 직무를 위촉받은 사람. 본국에서 파견되지 않고, 그 나라에 있는 본국 국민이나 접수국(接受國)의 국민 중에서 본국의 위촉을 받아 선임됨.

자사

계사

[명사]☞모계 중심 사회.

래사

☞모래톱.

사전

화면이나 문자 따위를 전기적 신호로 바꾸어 전송(傳送)하고, 수신하는 쪽에서 이것을 복원하는 통신 방식. [좁은 뜻의 팩시밀리.] 복사 전송. 텔레팩스(telefax).

순명

모순 개념을 표시하는 명사. 곧, 그 속성이 서로 양립할 수 없는 명사.

시박

의고

화사

중국의 문물을 흠모하여 따르려는 사상.

적사

외지

사음

릎반

[명사]슬개골 아래의 힘줄을 약간 두드렸을 때, 사두고근이 수축하여 무릎이 펴지는 반사. 슬개건 반사(膝蓋腱反射).

사가

사귀

사독

사마

살가죽에 사마귀처럼 돋은 밥알만한 흰 군살. 우목(□目).

사무

사분

세포 분열의 한 형식. 핵이 있는 그대로의 상태에서 둘로 분열되어 염색체가 나타나지 않는 일로, 아메바·곰팡이 따위의 하등 생물에서 볼 수 있음. 직접 분열. ↔유사 분열.

사분

사불

[하다형 자동사]무슨 일이고 참견하지 않는 일이 없음.

사자

사주

[명사]모든 일에서 말썽이 없이 무난히 지내려는 소극적인 태도나 경향.

사태

사하

[여 불규칙 활용]사사로움이 없이 공정하다. 무사―히[부사].

언용

[명사] [말없는 용사라는 뜻으로] ‘싸움터에서 죽은 군인의 유골’을 이르는 말.

염식

[명사] (의학적인 필요에 따라) 간을 거의 치지 않고 싱겁게 만든 식사. 무염식.

오사

정명

식물이나 무생물을 가리키는 명사. [나무·풀·돌·바람 따위.] ↔유정 명사(有情名詞).

명사

방사

☞문방사우.

방사

예사

장부

고사

물고사릿과의 일년초. 전라남도의 순천·광양·구례 등지의 논이나 밭에 절로 나며 흔히 어항의 수초(水草)로 이용됨. 실엽(實葉)은 길이 50cm가량으로 자라며, 깃 모양으로 갈라짐.

질대

질명

형상을 갖춘 것을 나타내는 명사. ↔추상 명사.

치사

사므

무슨 까닭으로.

사여

사사

사소

개인 사이 분쟁이나 이해 충돌을 국가의 재판권에 따라 법률적˙강제적으로 해결·조정하기 위한 소송. (준말)민소(民訴).

사재

사책

불법 행위에 대한 민법상의 손해 배상 책임. ↔형사 책임.

사회

속사

[명사]전통적 풍속·신앙 등이 잘 전승되고 있는 민간인 사회.

깥사

[명사]부부의 ‘친아버지’를 양편 사돈집에서 서로 일컫는 말. 밭사돈. ↔안사돈.

다사

물갯과의 동물. 물개와 비슷하나 몸집이 훨씬 큼. 몸빛은 옅은 적갈색. 우는 소리가 사자와 비슷함. 북태평양에 많이 삶.

사디

《옛말》부서지다. 바서지다.

사차

자잘하다.

사티

하사

대명

두 명사가 지시하는 각각의 사물의 내포(內包) 사이에 최대의 차이가 있을 경우의 두 명사의 관계. [흑(黑)과 백(白)의 관계 따위.]

면교

중국에서 제국주의자·반동파·수정주의자를 이르는 말.

사광

사운

반사에 의하여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운동.

사작

심리상으로 반사 운동이 일어나는 작용.

사회

[관형사][명사]사회의 진보 발전에 반대되는 (것).

생반

계회

공해

동사

물장

사능

방사능을 띤 비. 방사능우.

사능

사능

사능

[명사]방사선에 쬐었을 때에 일어나는 여러 가지 증세. 방사선 장애.

사능

사상

사선

사하

[여 불규칙 활용] (하는 짓이) 거리낌이 없이 제멋대로이다.

위사

적견

[명사]지스러기 고치나 풀솜 따위를 원료로 하여 뽑은 견사.

적면

[명사]면화를 자아서 만든 실, 또는 방적 기계로 만든 면사를 통틀어 이르는 말.

반사

[명사]수학의 확률론에서, 둘 이상의 사건이 있을 때 한 사건이 일어나면 다른 사건은 절대로 일어나지 않을 경우, 그 사건 상호 간의 관계를 이르는 말.

사구

지각의 변동이나 압력으로 생긴, 낙타의 등과 같은 모양의 지질 구조. [석유 광상(鑛床)은 대개 이 구조임.]

석판

합사

[명사]동물 사육에 필요한 영양소를 알맞게 배합하여 만든 사료.

과사

[명사]학문·예술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 걸친 사항을 사전 형식으로 분류·배열하여 해설해 놓은 책. 백과전서. (준말)백과.

관유

방사

배사

배사

[명사][하다형 자동사]여러 번 절을 하며 거듭거듭 용서를 빎.

배치

사불

사여

[명사][하다형 자동사] 모든 일이 뜻한 대로 이루어짐.

사일

사청

[명사] 흰 모래밭에 푸른 소나무가 어우러진 해안이나 강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이르는 말.

세지

의용

[명사] [치료 중에 흰옷을 입은 데서] ‘상이군인’을 이르는 말.

이사

[하다형 자동사]이모저모 많이 생각함.

중사

[명사]일 년 중, 백중 무렵에 밀물 수위가 가장 높아지는 상태.

천만

온갖 일.

초사

묘지기가 벌초하는 값으로 부쳐 먹는 논밭.

률사

률사

[명사]헌법상 법률로써 정하여야 할 것으로 되어 있는 사항.

사당

사회

격동

[명사]☞불규칙 동사.

리공

[명사]제3급의 외교 사절. 특명 전권 공사의 아래, 대리 공사의 위. [우리나라 직제에서는 인정하지 않음.]

역생

칙동

[명사]☞불규칙 동사.

사배

[명사]특별히 따로 사람을 시켜서 배달하는 일.

가상

[이기고 지는 일은 전쟁에서 흔히 있는 일이라는 뜻으로] ‘한 번의 실패에 절망하지 말라는 뜻’으로 쓰는 말.

불염

전쟁에서는 적을 속이는 간사한 꾀도 꺼리지 아니함.

자사

조선 세조 2(1456.병자)년에, 성삼문(成三問) 등 사육신(死六臣)이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가 실패함으로써 일어난 사화.

자성

격조

[명사]문장에서, ‘되다’·‘아니다’ 앞의 체언에 붙어, 그 체언이 보어가 되게 하는 조사. [가령 ‘나는 학생이 아니다.’·‘그분이 박사가 되었다.’ 등에서 ‘이’·‘가’ 따위.] 기움자리토씨.

도사

보도를 목적으로 찍은 사진.

름사

(매월 두 차례의 한사리 가운데) 음력 보름날의 사리.

리농

보리의 씨를 뿌리고 가꾸어 거두어들이는 일. 맥농(麥農). 맥작(麥作).

린사

수공

보수하는 공사.

조동

(홀로는 문장의 주체를 서술할 힘이 없어) 본용언(본동사와 본형용사) 다음에서 그 뜻을 돕는 동사. [‘감상을 적어 두다.’에서 ‘두다’ 따위.] 도움움직씨. 조동사. (참고)본동사.

증사

사채 발행 회사가 이자의 지급과 원금 상환에 대하여 금융 기관의 보증을 받아 발행하는 사채. ↔무보증 사채.

통명

같거나 서로 비슷한 종류의 사물에 두루 쓰이는 이름을 나타내는 단어. [아버지·산·꽃 따위.] 두루이름씨. 일반 명사. (참고)고유 명사.

험회

[명사] (정부의 허가를 얻어) 보험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

구공

리사

[명사]☞복지 사업.

벽반

[명사]복부의 피부를 자극했을 때 복근(腹筋)이 반사적으로 오므라드는 현상.

사나

사난

[명사]바닥·벽·천장 등에 배관하여, 거기에 더운물이나 증기를 보내어 그 복사열로 실내를 따뜻하게 하는 방법.

사안

[명사]지표면의 방사 냉각으로 수증기를 많이 지니고 있던 지표면의 공기가 냉각되어 생기는 안개.

사전

사전

[명사]☞모사 전송.

음사

가톨릭에서, 예수가 복음으로써 가르친 네 가지 덕행, 곧 겸손·가난·정결·순명(順命)을 이름.

지사

[명사]국민의 생활상의 행복을 늘려 나가기 위해서 하는 온갖 사업. 복리 사업.

지사

합동

[명사]둘 이상의 말이 어우러진 동사. [여닫다·드나들다 따위.]

합명

[명사]둘 이상의 말이 어우러진 명사. [고무신·가루약 따위.]

합부

합사

합조

관사

왕조 때, 제 고을의 원을 높이어 일컫던 말.

부사

처목

건사

봉건 사회의 성립과 존속의 바탕이 되었던 인습적·전제적(專制的)인 사상. 주종 관계나 충효의 정신 등을 중시하였음.

건사

명사

사가

시장

[큰 돼지와 긴 뱀이란 뜻으로] ‘잔인하고 탐욕스러운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급종

[명사][하다형 자동사] [책 상자를 지고 스승을 따른다는 뜻으로] ‘먼 곳에 있는 스승에게로 공부하러 감’을 이르는 말.

당지

정당하지 아니한 일.

대사

[명사]주된 사건에 곁달려 있는 사건.

대사

랴사

몹시 급하고 부산하게 서두르는 모양.

분사

사어

[명사]문장에서 부사어의 구실을 하는 구. 명사구에 부사격 조사가 붙은 구, 부사형 어미로 된 동사구나 형용사구 등이 이에 딸림. [‘그이는 참되고 착하게 살아간다.’, ‘제 생각을 고집하여 굽히지 않는다.’에서의 ‘참되고 착하게’·‘제 생각을 고집하여’ 따위.]

이사

정관

정부

성분 부사의 한 갈래. 용언(동사·형용사)의 내용을 부정하는 방식으로 한정하는 말. [‘그는 아직 안 일어났다.’에서의 ‘안’ 따위.]

족사

[명사]씨족이 뭉쳐 부족을 이루고 살던 원시 사회.

즉다

[명사][하다형 자동사]재물이 많으면 일도 많음.

살무

광사

단생

불교에서, 육도(六道)에 윤회하는 범부(凡夫)의 나고 죽는 일을 이르는 말. [범부는 각자의 업인(業因)에 따라 신체의 크고 작음과 목숨이 길고 짧음이 구별되어 있어 ‘분단(分段)’이라고 함.] (참고)변역생사(變易生死).

벽사

[명사] [희게 꾸민 벽과 깁을 바른 창이란 뜻으로] ‘아름다운 여자가 거처하는 방’을 이르는 말.

주다

청사

청자에 백토(白土)로 분을 바른 다음 다시 구워 낸 조선 시대의 자기. [고려청자의 뒤를 이은 자기임.]

가사

극피동물의 한 가지. 몸은 다섯 또는 그 이상의 팔로 되어 있어 마치 별 모양과 같으며, 입은 배에, 항문은 등에 붙어 있음. 팔에 붙은 많은 관족(管足)으로 운동함. 바다에서 살면서 조개류 따위를 잡아먹음. 오귀발. 해성(海星).

가사

고가

관지

구동

긴지

요긴하지 아니한 일.

길지

[명사]불길한 일. 좋지 않은 일.

로불

사르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불에 태워 없애다. 사르다.

사불

[명사][하다형 자동사]가톨릭에서 이르는 신(神)의 특성의 한 가지로, 죽지도 아니하고 없어지지도 아니하는 일.

사영

[명사][하다형 자동사]죽지 아니하고 영원히 삶.

사이

사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닮지 아니하다.

생불

[명사]☞불생불멸.

성인

어사

☞붕어과자.

군사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군사적인 것이 되지 않게 함. 군사적인 목적이나 성격을 없앰.

명횡

몽사

밀결

[명사] (흔히, 정치적·종교적·범죄적 목적으로) 가입자 이외의 사람, 특히 정부 같은 데 대하여 존재나 조직·목적 따위를 비밀로 하고 있는 단체.

사주

[하다형 자동사]☞양사주석(揚沙走石).

사치

아이들 놀이의 한 가지. 손바닥만 한 납작하고 네모진 돌을 비석처럼 세워 놓고, 얼마쯤 떨어진 곳에서 돌을 던져 맞히거나 발로 돌을 차서 맞히어 넘어뜨리는 놀이.

사치

상사

[명사]예사롭지 아니한 특별한 사건.

상사

송사

[명사]국가가 사법상(私法上)의 법률관계에 특별히 관여하는 사건. [법인(法人)에 관한 사건, 회사의 정리·청산에 관한 사건 따위.]

신사

[명사]신사답지 아니한 (것). 교양이 없고 점잖지 못한 (것).

하정

[코밑에 있는 것, 곧 입에 관한 정사라는 뜻으로] ‘겨우 먹고 살아가는 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계사

[명사] [암탉이 새벽에 우는 일을 맡았다는 뜻으로] ‘내주장(內主張)’을 비꼬아 이르는 말.

즉다

[명사]가난한 집에 번거로운 일이 많음.

공영

[명사][하다형 자동사]공적(公的)인 일을 빙자하여 개인의 이익을 꾀함.

가독

[명사]조선 시대에, 유능한 젊은 문신들을 뽑아 휴가를 주어 독서당에서 공부하게 하던 일.

각기

각대

[자동사][타동사]사각거리다.

각모

[명사] (주로 대학 졸업식 때 쓰는) 윗면이 네모진 모자. 사방모자. (준말)각모·사각모.

각치

각팔

모든 방면. 여기저기. 사방팔방.

강웅

개대

대승 불교의 사대 종파. 화엄종·천태종·진언종·선종의 네 종파를 이름.

개맞

개치

의 준말.

격경

[명사]사격장에서, 정해진 총기와 탄약으로 표적을 쏘아 득점을 겨루는 경기.

경추

계편

고무

고무

[하다형 형용사] [사방을 돌아보아도 친척이 없다는 뜻으로] 의지할 만한 데가 전혀 없음을 이르는 말.

고뭉

고방

어떤 문제를 궁리하고 헤아리는 방법과 태도.

고전

고팔

인간의 온갖 괴로움.

고팔

곡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사사롭고 바르지 못하다.

과나

장미과의 낙엽 교목. 과실 나무의 한 가지로, 봄에 잎보다 먼저 하양 또는 연분홍 꽃이 가지 끝에 핌. 열매인 ‘사과’는 둥근데, 시면서도 단맛이 있음. 국광·홍옥·부사 등 품종이 많음.

과참

관학

[명사]육·해·공군의 사관을 양성하는 학교.

교댄

(무도회 등에서) 사교를 목적으로 음악에 맞추어 남녀가 짝을 지어 추는 서양식 춤. (준말)댄스.

교육

구일

구팔

군이

세속 오계의 하나로, 임금은 충성으로써 섬겨야 한다는 계율.

군자

한방에서, 인삼·백출·백복령·감초의 네 가지를 한 돈쭝씩 넣어 달인 탕약을 이르는 말. 원기(元氣)와 소화를 돕는 데에 쓰임.

군지

귀신

일을 하는 데는 신속함을 중히 여긴다는 말.

귀일

그랑

근취

글셋

[명사]사글세를 받고 빌려 주는 방. (준말)사글세.

금석

금파

사기그릇의 깨어진 조각.

기그

기대

기지

기충

기파

파산자가 파산 선고 전후에, 자기 또는 남의 이익을 꾀하거나 채권자를 해칠 목적으로 그 재산의 규모 등을 변경하는 일.

기횡

[명사][하다형 타동사]사기하여 남의 재물을 불법으로 차지함.

나나

내아

내유

매기(每期) 이익 처분의 결과로 사내에 축적된 금액. [각종 적립금 등이 이에 해당됨.]

내자

농공

느랗

늘하

물체의 온도나 기온이 몹시 산산하다.

다리

닥다

[명사] 높은 곳에 올라갈 때에 디디고 오르게 만든 기구. (준말)사다리.

단법

단주

☞사라능단(紗羅綾緞).

달오

당양

[명사]☞신주양자(神主養子).

당치

대기

대사

대삭

[명사]의 속된 말.

대성

고금동서(古今東西)에 으뜸가는 네 성인. 곧, 공자·석가·예수·소크라테스를 이르는 말. [소크라테스 대신에 마호메트를 넣기도 함.] 사성.

대육

대제

대주

도신

기독교의 바탕이 되는 핵심 교리를 담은 신앙 고백문. 초대 교회 이후 주일 미사나 예배 때 신자들이 신앙을 고백하는 뜻에서 욈.

도팔

도행

신약 성서 중의 한 편. 누가의 저작으로, 베드로와 바울의 복음 행적과 초대 교회의 건설 및 발달 과정이 기록되어 있음.

돈도

돈하

동치

전체를 세로로 4등분하여 네 가지 빛깔로 꾸민 연.

두개

기원전 2세기경 바리새파에 대항하여 일어난 유대교의 한 파.

두고

들이

디스

뜻하

라능

라쌍

라잡

《옛말》사로잡다.

라지

모양이나 자취가 없어지다.

락대

[자동사][타동사]사락거리다.

락사

람멀

람인

랑놀

랑싸

[하다형 자동사]사랑하는 남녀나 부부 사이에 일어나는 악의 없는 다툼.

랑양

랑옵

[사랑오우니·사랑오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마음에 꼭 들도록 귀엽다. (본딧말)사랑홉다.

랑홉

략하

[형용사]사소하고 간략하다.

레들

[자동사]사레들리다.

력단

[명사]평평하고 두꺼운 사력층(沙礫層)으로 된 단구.

령숭

례편

로리

《옛말》[‘□다’의 활용형] 사뢰려고.

로자

로잡

료식

[명사]가축의 사료로 쓰이는 식물. (참고)사료 작물.

료작

륙반

륙배

[명사]책의 판형의 한 가지. 사륙판의 갑절 크기의 규격.

리물

리사

연기가 가늘게 위로 올라가는 모양.

리사

개인의 이익과 욕심.

린남

의 변한말.

린방

립대

립학

[명사]사인(私人)이나 사법인(私法人)이 설립하여 경영하는 학교. (참고)공립학교.

마방

조선 시대에, 새로 합격한 진사와 생원의 성명·연령·주소·본적 및 사조(四祖)를 기록한 명부.

막기

막식

막지

[명사]사막으로 되어 있는 지대.

막하

맛알

《옛말》통달하다. 환히 알다.

망보

피보험자가 사망한 때에 한하여 보험금을 지급하는 생명 보험의 한 가지.

망신

망지

면묘

면발

사면발닛과의 곤충. 사람 음부의 거웃 속에 알을 낳고 사는 작고 납작한 모양의 이.모두충(毛□蟲). 모슬(毛蝨).

면초

사방이 모두 ‘적으로 둘러싸인 형국’이나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는 ‘고립된 상태’를 이르는 말. [‘사기’의 ‘항우본기(項羽本記)’에 나오는 말로, 초나라 항우가 사면을 둘러싼 한나라 군사 쪽에서 들려오는 초나라의 노랫소리를 듣고 초나라 군사가 이미 항복한 줄 알고 놀랐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면춘

면팔

사면과 팔방. 모든 방면.

모관

모바

모싸

목지

몽비

무관

무여

죽어도 한이 없음.

무직

무치

속까지 깊이 미치어 닿다.

무한

문결

문난

유교 사상에 어긋나는 언행을 하는 사람.

문용

[명사][하다형 타동사]지난날, 권세 있는 집안에서 사람을 사사로이 잡아 가두거나 형벌을 가하던 일.

문유

물기

생물이, 죽어 있는 동식물에 붙어서 양분을 섭취하며 사는 일. [곰팡이나 버섯 따위.] 부생(腐生).

물놀

물대

사물거리다.

물사

[하다형 자동사]작은 벌레 따위가 살갗에 기는 것같이 간질간질한 모양. (큰말)스멀스멀.

미인

조선 선조 때 정철(鄭澈)이 지은 가사(歌辭). 임금을 그리는 정을 간곡(懇曲)하게 읊은 내용. [‘송강가사(松江歌辭)’에 실려 전함.]

민평

사농공상의 모든 백성을 평등하게 다루는 일.

바사

바세

[명사]☞사바.

박대

[자동사][타동사]사박거리다.

박사

반공

노력은 적게 들였지만 성과는 많음.

반세

발고

발농

[명사][하다형 자동사] ‘밥을 빌어먹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발시

발시

☞사발색.

발지

발통

주동자(主動者)가 누구인지 모르도록 발기인(發起人)의 이름을 둥글게 빙 둘러 적은 통문.

발허

방공

방모

방정

[명사]결정계(結晶系)의 한 가지. 세 개의 결정축(結晶軸)이 서로 직각으로 만나되 각각의 길이가 다른 것.

방제

방치

어린이들의 놀이의 한 가지. 땅바닥에 네모나 동그라미 등의 여러 공간을 구분해 놓고, 그 안에서 납작한 돌을 한 발을 들고 나머지 한 발로 차서 차례로 다음 공간으로 옮기어 가서 정해진 공간에 가서는 그 돌을 공중으로 띄워 받아 돌아오는 놀이.

방탁

[명사]선반이 너덧 층으로 되어 있어 책·꽃병·다과(茶菓) 따위를 올려놓기에 알맞은, 네모반듯하고 뼈대가 가는 높은 탁자. 사방이 터져 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임.

방팔

방휘

백사

번하

범교

교사의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

범대

범학

[명사]지난날, 초등학교 교사를 양성하던 교육 기관.

법경

[명사]형사 재판에 관계되는 사건을 다루는 경찰. 범죄 사실의 조사, 범인의 체포 따위에 종사함.

법관

[명사]사법 사무를 취급하는 관청, 곧 법원.

법기

[명사]사법권을 행사하는 국가의 기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

법서

[명사] ‘법무사(法務士)’의 구용어.

법시

법재

[명사]민사 및 형사 재판을 아울러 이르는 말.

법처

사법권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처분, 곧 법원의 재판.

법행

변주

지난날, 사관(史官)이 기록한 사변에 관한 공식 기록.

변철

보두

보타

[하다형 자동사]태업(怠業).

복개

복거

[명사]지난날, 배종(陪從)의 옷차림에다 벙거지를 쓰고, 벽제(□除)를 하며 권마성(勸馬聲)을 외치던 하인.

복하

□ 사복을 입다.

복형

부자

부합

부합

4성부로 이루어지는 합창. 한 성부가 두 사람 이상인 점이 사중창과 다름.

분대

분사

분쉼

분오

여러 갈래로 갈기갈기 찢어짐.

분음

분음

분포

조류(藻類)에서 볼 수 있는 부동 포자(不動胞子). 단세포인 포자낭(胞子囊) 속에서, 한 개의 모세포(母細胞)로부터 감수 분열에 의하여 네 개의 포자가 만들어짐.

분하

불명

불범

[하다형 자동사]요사스러운(바르지 못한) 것은 바른 것을 범하지 못함.

불여

비팔

뿐하

소리가 나지 아니할 정도로 걸음걸이가 가볍다.

사건

사롭

[∼로우니·∼로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공적(公的)이 아니고, 개인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주로, ‘사사로운’의 꼴로 쓰임.》

사망

좋지 못한 갖가지 망령된 생각.

사물

사반

☞사사분기.

사분

사불

[명사][하다형 자동사]일마다 이루어지지 않음.

사언

[하다형 타동사]일마다 남의 말을 잘 받아들임.

사여

사여

[명사][하다형 형용사]일마다 뜻대로 됨.

사오

산분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사방으로 흩어져 서로 따로따로 떨어짐, 또는 따로따로 떼어 놓음.

산분

삼각

삿사

[명사]사적 자격으로서의 개인. 사인(私人).

상균

상균

[명사]사상균 때문에 일어나는 병증. [백선(白癬)·전풍(□風)·방선균병(放線菌病) 따위.]

상누

상의

조선 고종 때, 이제마(李濟馬)가 주창한 한의학의 한 학설. 사람의 체질을 태양(太陽)·태음(太陰)·소양(少陽)·소음(少陰)으로 나누어, 같은 병이라도 체질에 따라 다른 약을 써야 한다는 학설.

상제

공자(孔子)의 제자. [공자가 사수(泗水) 근처에서 제자들을 가르친 데서 유래한 말.]

상지

색벼

색분

색불

[명사][하다형 자동사] (어려운 일을 당하여도) 태연자약하여 말이나 얼굴빛이 변하지 않음.

색잡

색지

[명사]☞사색(四塞).

생가

생결

[명사][하다형 자동사] (죽고 사는 것을 돌보지 않고) 끝장을 내려고 대듦.

생관

생동

[하다형 자동사]죽고 삶을 같이함. 어떤 어려움도 함께함.

생식

[명사]☞사지 식물.

생유

생존

생출

☞생사존망.

생취

서삼

서오

유교(儒敎)의 경전인 사서와 오경.

서증

사인(私人)으로 작성, 서명한 증서. ↔공정 증서(公正證書).

석지

설묘

개인이나 종교 단체 따위에서 시설하고 관리하는 묘지.

설시

설시

시조 형식의 한 가지. 초장·중장·종장 가운데 두 구 이상이 길어진 것으로, 특히 중장이 무제한으로 길어지는 경우가 많음. 장시조(長時調). (참고)평시조·엇시조.

설철

설탐

사사로이 탐정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

성장

세난

[하다형 형용사]일의 형세가 처리하기 어려움.

세하

[여 불규칙 활용]☞사소(些少)하다.

소취

소하

[여 불규칙 활용]하잘것없이 작거나 적다. 사세(些細)하다.

속지

[명사]대를 이을 희망.

송아

조선 시대에, 사송을 맡아보던 관청들을 통틀어 이르던 말. [형조·한성부·사헌부와 각 지방 관찰사 등.]

수리

옛날에 쓰던 화살의 한 가지.

수자

수현

밀도가 낮고 수온이 높은 바닷물이 상대적으로 밀도가 높고 수온이 낮은 바닷물 위를 덮고 있어, 배가 나아가는 데 장애가 되는 현상.

슬고

슬산

꼬챙이에 꿰지 아니한 산적. 연산적(□散炙). (준말)산적.

슴벌

사슴벌렛과의 곤충. 몸길이 3∼5cm. 몸빛은 광택 있는 검은색 또는 갈색이며, 수컷의 턱은 집게 모양으로 두 갈래로 갈라져 사슴뿔 같음. 봄과 여름에 나무나 등불에 모여듦. 우리나라·일본·대만·시베리아 등지에 널리 분포함. 하늘가재.

승습

시가

네 철의 명절.

시나

시랑

시마

절에서, 사시(巳時)에 부처님 앞에 올리는 밥.

시불

시사

봄·여름·가을·겨울의 네 철 내내의 동안.

시안

사팔뜨기.

시장

시장

(대나 소나무같이) 나뭇잎이 일 년 내내 푸름.

시장

시춘

시풍

사철 어느 때나 늘 풍류로 지내는 일.

신곡

[명사]입는 것과 먹는 것. 곡복사신. (준말)사곡(絲穀).

신공

신성

신인

몸은 뱀이고 머리는 사람인 형상. 고대 중국의 복희씨(伏羲氏)의 모습이 이런 괴상한 형상이었다 함.

실무

실소

현실을 있는 그대로 그려 낸 소설. 사실주의에 입각하여 쓴 소설.

실주

실행

심불

뱀처럼 음험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서, 입으로는 부처같이 착한 말만 하는 일, 또는 그런 사람.

십구

사람이 죽고 나서 다음 생을 얻을 때까지의 날 수. 칠칠일.

십팔

아미타불이 보살이었을 때, 일체 중생을 구하기 위하여 세운 마흔여덟 가지 서원(誓願).

액서

양산

양지

업공

업소

[명사]사업에서 생기는 소득.

업연

업자

[명사]사업에 투자한 자본. 사업에 필요한 자본.

역동

오납

오이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겠-’ 등에 붙어, ‘-으오이다’의 뜻을 정중하게 나타내는 합쇼체의 종결 어미.

옵니

옵니

[어말 어미] ‘-사옵-’과 ‘-나이다’가 합하여 줄어진 말.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겠-’ 등에 붙어, 어떤 사실을 베풀어 말하는 뜻을 나타내는 합쇼체의 종결 어미.

옵디

옵디

[어말 어미] ‘-사옵-’과 ‘-더이다’가 합하여 줄어진 말.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겠-’ 등에 붙어, 경험한 사실을 돌이켜 말하는 뜻을 나타내는 합쇼체의 종결 어미.

외이

[명사]회사의 경영을 직접 맡아보는 이사 이외에 회사 밖의 전문가로 선임된 이사. 경영진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으므로 객관적인 입장에서 회사의 경영 상태를 감독하고 조언할 수 있음.

욕편

용가

사람의 욕망을 채워 주는 재화의 효용성. 쓸 만한 가치.

용대

어떤 물건을 빌려서, 무상으로 사용하거나 수익한 뒤에 돌려줄 것을 약속함으로써 성립되는 계약.

용절

우나

우스

운드

대사는 없이 음악이나 음향만 나오는 영화.

운지

네 구(句)에 운을 달아 지은 시(詩).

원합

[명사]네 가지 주성분으로 이루어진 합금.

월파

유재

육동

[명사]집에서 먹여 기르는 동물. ↔야생 동물.

은숙

음문

[명사]☞표음 문자.

음하

[여 불규칙 활용]마음이 사악하고 음란하다.

이갈

이드

이보

이사

이시

[명사]우리말에서, 두 개의 형태소 또는 단어가 어울려 합성 명사를 이룰 때, 앞 말이 모음으로 끝나고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거나, 뒷말의 첫소리 ‘ㄴ’·‘ㅁ’ 앞에서 ‘ㄴ’ 소리가 덧나거나, 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ㅥ’ 소리가 덧날 때, 앞말에 받치어 적는 시옷(ㅅ). [냇가·아랫니·댓잎 따위에서의 ‘ㅅ’.] *사이시옷이[―오시]·사이시옷만[―온―]

이좋

이짓

이클

이클

[하다형 자동사] (스포츠나 레크리에이션으로) 자전거를 타고 멀리 나가는 일.

이하

이후

[하다형 타동사] [죽은 뒤에야 일을 그만둔다는 뜻으로] 죽을 때까지 열심히 노력하여 그치지 아니함.

익신

[명사]개인의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신탁. ↔공익 신탁.

인기

인남

네 사람이 앞뒤에서 메는 남여. (변한말)사린남여.

인방

인소

인여

[명사]천도교에서, 한울님을 공경하듯 사람도 서로 공경하고 존중하여야 한다는 가르침.

인증

인처

당사자의 사망에 의하여 효력이 발생하는 법률 행위. [유언·사인 증여 따위.] 사후 처분. ↔생전 처분.

일리

일성

[하다형 자동사]죽은 지 나흘 만에 상주 이하 복인들이 상복을 입는 일.

일하

잇소

자놀

음력 정월 대보름날, 사자탈을 쓰고 집집을 돌면서 하는 민속놀이의 한 가지. 사자놀이. 사자기(獅子伎).

자놀

자분

자자

자채

잣짚

재발

☞산쑥.

적자

적제

적현

[명사]과거의 일이나 역사적 사실을 생생하게 묘사하기 위하여 현재형으로 서술하는 일.

정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남에게 여러 가지로 부탁하고 애원하는 모양.

정없

정편

☞터편사.

제삼

제엽

[명사]개인이 사사로이 만들어 쓰는 우편엽서. ↔관제엽서.

조단

족발

족백

[명사]☞사족발이.

좌해

(집터나 묏자리 등에서) 사방(巳方)을 등지고 해방(亥方)을 향한 좌향.

주단

주쟁

주팔

중구

[하다형 자동사]☞사중구활.

중구

즉동

지곡

지궐

지문

[하다형 타동사]자기의 뜻을 남을 시켜 간접적으로 전함.

지서

지식

[명사]해안·강가·사막 따위의 모래땅에 자라는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선인장이나 패랭이꽃 따위.] 사생 식물.

지오

신분에 따라 달리 이르는 죽음의 다섯 가지 호칭. [천자(天子)는 붕(崩), 제후는 훙(薨), 대부는 졸(卒), 사(士)는 불록(不祿), 서인(庶人)은 사(死).]

지유

지축

[명사]뇌척수(腦脊髓)의 병이나 회충 따위로 말미암아, 팔다리의 힘줄이 땅기는 병.

지하

직위

직지

[명사] (임금이 사직단에서 제사 지내는) 토신(土神)과 곡신(穀神).

진건

☞건판.

진결

진기

진동

사진·그림 따위의 밝고 어두운 부분을 그물눈 모양의 크고 작은 점으로 나타낸 인쇄용 볼록판. 그물판. 망판.

진등

진렌

사진기에 붙어 있는 촬영용 렌즈. [초점 거리와 에프(F) 넘버에 의하여 특성을 표시함.]

진식

[명사]사진 식자기에 의한 인쇄 기술의 한 가지. 활자를 쓰지 않고, 문자나 기호 따위를 음화(陰畵)로 만들어서, 인화지나 필름에 한 자 한 자 인자(印字)하는 기법. (준말)사식(寫植).

진신

[명사]지난날, 벼슬아치가 사시(巳時:오전 10시경)에 출근하고 신시(申時:오후 5시경)에 퇴근하던 일.

진요

진유

[명사]☞감광제.

진전

진제

사진술을 응용하여 인쇄판을 만드는 방법.

진철

진측

진판

스포츠 경기·경마 따위에서, 고속도 촬영 사진을 이용하여 승패를 판정하는 일.

진평

차불

[하다형 자동사] [죽더라도 썩지 않는다는 뜻으로] 육체는 없어져도 그 명성만은 영원히 남는다는 말.

참하

[여 불규칙 활용]분수에 넘치게 사치하고 방자스럽다.

채권

[명사]사채의 채권자.

채시

천왕

불교에서, 절을 지키게 한다는 뜻으로, 좌우에 사천왕을 만들어 세운 문.

철나

[명사]노박덩굴과의 상록 관목. 중부 이남에 나는데, 관상용으로 심기도 함. 높이는 3m가량이며 잎은 길둥글고 두꺼움. 6∼7월에 녹색 꽃이 피고, 둥근 열매는 가을에 붉게 익음. 동청(冬靑).

체검

의사가, 자기가 치료하고 있던 환자가 아닌 사람의 시체에 대하여, 그 사망 사실을 의학적으로 확인하는 일.

촌형

사촌 형과 사촌 동생이 되는 사이. 종형제(從兄弟).

출나

출좌

전투기 따위에서, 사고가 났을 때 조종사가 밖으로 탈출할 수 있도록 사출 장치가 붙어 있는 좌석.

친이

세속 오계의 하나로, 어버이를 효도로써 섬겨야 한다는 계율.

친지

타구

의 속된 말. (준말)사타귀.

탄하

탕발

탕수

볏과의 다년초. 인도 원산의 재배 식물. 잎과 줄기는 옥수수나무와 비슷하며 높이는 2∼4m. 줄기에서 짠 즙을 고아 사탕을 만듦. 감자(甘蔗).

탕절

토장

구덩이를 파고 무덤을 만드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통오

[하다형 자동사]길이 여러 군데로 막힘없이 통함. 사달오통. 사통팔달.

통팔

특하

파이

팔뜨

패기

패지

포도

지난날, 백성을 함부로 잡아다가 형벌하는 권세 있는 집을 이르던 말. 사포청. (변한말)사보두청.

풍맞

풍세

비껴 부는 바람과 가늘게 내리는 비. 세우사풍. 세풍사우.

필귀

[하다형 자동사]모든 잘잘못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옴.

해동

☞사해형제.

해용

동서남북 네 바다에 있다는 네 용왕.

해행

해형

[세상 사람들은 모두 형제와 같다는 뜻으로] ‘세상의 모든 사람’을 친밀하게 이르는 말. ‘논어’의 ‘안연편(顔淵篇)’에 나오는 말로, 사해에 있는 사람을 모두 형제라고 한 데서 유래함. 사해동포.

행계

[명사]요행을 노려서 하는 계약. [경마·복권 따위.]

향노

사향노룻과의 짐승. 사슴보다 훨씬 작으며, 암수 모두 뿔이 없음. 수컷의 배 쪽에 사향낭이 달려 있음. 우리나라와 중국·중앙아시아 등지에 분포함. 궁노루. 사록(麝鹿).

향뒤

형선

공판정에서 사형에 처한다는 내용을 알리는 일.

환곡

[명사]조선 시대에, 춘궁기에 농민에게 곡식이나 종자를 꾸어 주었다가 추수한 다음 되돌려 받던 제도.

회개

회개

[명사]천도교에서 이르는 삼대 개벽의 하나. 사회 제도와 생활양식, 물질 등을 변혁시켜 사회를 새롭게 한다는 후천적 인문(人文) 개벽.

회경

회계

회공

[명사]인간의 사회적 행동을 과학적으로 연구·분석하여 사회생활상의 실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학문.

회과

회과

[명사]인간 사회의 여러 현상을 과학적·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을 통틀어 이르는 말. [정치학·경제학·사회학·역사학 따위.]

회관

[명사]사람과 사람 사이에 사회적 행동의 교환이 계속된 결과로 생기는 일정한 인간관계.

회교

회구

[명사]사회의 형태를 이루는 여러 기능을 유기적으로 배치하는 기관이나 조직 따위 요소의 체제.

회국

회규

회도

회문

회법

사회 질서를 유지하려는 목적으로 시행되는 모든 법칙.

회변

회변

[명사]사회 질서를 의도적으로 바꾸는 일.

회병

회보

회보

[명사]질병·실업·사망 따위의 재난을 당한 근로자나 그 가족을 보호하기 위하여, 국가가 법에 의하여 시행하는 보험 제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산업 재해 보험·의료 보험 따위.]

회복

회본

[명사]어떤 종류의 동물이, 개체 유지·종족 보존을 위하여 무리를 이루어 생활하는 선천적 경향.

회봉

[명사]사회 복지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개인의 이해를 돌보지 않고 하는 행위.

회부

[명사]☞공적 부조. 국가 부조.

회분

회사

사회 체제나 사회 제도의 바람직한 모습에 관하여 체계적(體系的)으로 파악하는 사상.

회사

회생

회소

회연

회운

[명사]사회의 변혁이나 개량, 또는 사회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행하는 집단 운동. [노동조합 운동·여성 운동·학생 운동 따위.]

회유

회유

회윤

인간의 사회적 생활에 관한 행동을 규제하는 도덕적 규범. ↔개인 윤리.

회의

회의

[명사]질병 발생의 사회적 요인을 연구하여 사회 환경이나 생활 조건의 개선을 꾀하고, 국민의 건강 향상을 도모하려는 의학.

회이

회입

[명사]사회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사회 정책적 관점에서 행하는 법률의 제정, 또는 그 법률.

회자

[명사]국민 경제 발전의 기초가 되는 공공시설. [도로·항만·공항·댐·통신·우편·용수 따위.] 사회 간접 자본.

회정

회제

[명사]관습이나 법률에 따라 고정되고 조직화된 행위 양식, 곧 사회적으로 지지되고 있는 정치나 경제 제도.

회조

회조

[명사]인간의 생존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일정한 규율로 묶어 놓은 조직.

회주

회진

회질

회집

[명사]상호 의존 관계에 있는 인간의 집합체. [가족 등의 공동 집단, 학교나 직장 등의 이익 집단 따위.]

회참

회철

[명사]사회를 형이상학적으로 연구하여 그 존재 가치를 규명하고자 하는 철학의 한 부문.

회체

회체

어떤 특정한 주장이나 원리에 의해 통일적으로 질서화한 사회 관계의 총체.

회통

회통

회통

[명사]사회가 그 구성 단위인 개인이나 하위 집단의 동조와 복종을 확보하는 수단 및 과정.

회혁

[명사]사회 제도의 근본적인 변혁을 목표로 하는 혁명.

회현

회형

회형

[명사]사회의 구조적인 형태. [노예 사회·봉건 사회·자본주의 사회·사회주의 사회 따위.]

후강

절도범이 훔친 것을 뺏기지 않으려고, 또는 체포를 피하거나 증거를 없애려고 폭행이나 협박을 하는 행위.

후강

후공

죽은 뒤에 내리는 벼슬이나 시호(諡號).

후명

후봉

업자가 상품을 판 뒤에도 일정 기간 그 물건을 보증하여 수리 따위의 편의를 보아 주는 일.

후승

승낙 없이 행한 일에 대하여 사후에 승낙하는 일.

후처

☞사인 처분.

흘돌

사흘에 한 번씩. 《주로, ‘사흘돌이로’의 꼴로 쓰임.》

내말

[명사]본사(本寺)와 같은 산에 있는 말사. ↔산외 말사.

림처

사나

장미과의 낙엽 활엽 교목. 산지에서 자라는데, 높이는 6m가량. 잎은 달걀 모양이며 어긋맞게 나고, 5월경에 흰 꽃이 핌. 한방에서는 열매를 ‘산사자(山査子)’라고 하여, 소화제 따위의 약재로 씀. 산사(山査). 아가위나무.

업사

[명사]여러 가지 산업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인과 고도의 기술자가 가장 우대받는, 분업화·전문화·조직화된 사회.

외말

[명사]본사(本寺)에서 떨어져 딴 산에 있는 말사(末寺). ↔산내 말사.

지사

[하다형 자동사]여기저기 사방으로 흩어짐, 또는 그러한 모양.

사장

국사

국유

동편

지난날, 두 사정(射亭)이 각기 당상(堂上)·출신(出身)·한량의 세 계급을 합쳐 편을 짜서 활쏘기를 겨루던 경기.

사반

☞삼사분기.

사분

사정

사하

사합

[명사]조선 시대에, 사헌부·사간원·홍문관이 합의하여 임금에게 상주(上奏)하던 일.

유생

불교에서, 삼계(三界)를 유전(流轉)하며 생사를 거듭하는 일, 또는 그러한 생사를 이르는 말.

장법

경(經)·율(律)·논(論)의 삼장에 통달한 고승.

지사

한사

류사

[명사]상류 계급에 속하는 사람들의 사회. 상층 사회. ↔하류 사회.

무이

재단이나 회사 등의 이사 중, 특히 일상의 업무를 집행하는 기관, 또는 그 사람. (준말)상무.

사대

사디

사매

당사자의 쌍방 또는 한쪽에 대하여 상행위가 되는 매매.

사밀

사별

조선 태조∼태종 때의 학자 양촌(陽村) 권근(權近)이 지은 경기체가. 조선 왕조 창업의 위대함을 노래한 내용으로, ‘악장가사’에 실려 전함. 모두 5장.

사보

상행위에 관한 모든 보증.

사불

사불

[하다형 타동사]서로 그리워하여 잊지 못함.

사시

사위

상행위의 위임.

사일

[명사]서로 그리워하는 한결같은 생각.

사채

[명사]상행위로 말미암아 생긴 채권.

사회

[명사]상행위를 위하여 설립된 영리 사단 법인. [합명 회사, 합자 회사, 주식회사, 유한 회사 따위.] (준말)상사. ↔민사 회사.

선회

[명사]상선으로 여객과 화물을 실어 나르는 영리 회사.

이용

군에서 복무하다가 부상을 입고 제대한 병사.

장회

[명사]발행한 주식이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주식회사.

층사

토하

해치

호회

알사

로병

리사

불여

[명사] [삶이 죽음만 못하다는 뜻으로] ‘몹시 곤란한 지경에 빠져 있음’을 뜻하는 말.

사가

사관

사대

사입

사존

살아 있음과 죽어 없어짐. 사생존망. 사생출몰.

삼사

체검

환자의 생체의 일부분을 외과적(外科的)으로 떼어 내어 현미경 같은 것을 사용하여 병리 조직학적으로 검사하는 일.

사왕

[하다형 자동사]편지가 오고 감.

유탐

석유가 매장되어 있는 곳을 탐사하는 일.

사귀

거사

각종 선거법에 관련된 범법 행위, 또는 그 범법자.

공후

사상

사시

고고학(考古學)에서 이르는 시대 구분의 한 가지. 곧, 역사 시대 이전의 시대. 문헌적 사료가 없는 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를 이름.

진사

산대

[명사] ‘석가(釋迦)’를 높이어 일컫는 말.

중사

[명사]겨울에도 즐길 수 있는 네 가지 꽃. 곧, 옥매(玉梅)·다매(茶梅)·납매(臘梅)·수선(水仙).

외사

[명사] ‘국제 사법’을 달리 이르는 말.

격묘

년대

대모

다른 사람의 목소리나 짐승의 울음 따위를 흉내 내는 일.

도검

심리학적으로 개인이 어느 정도 남성적 또는 여성적 성질을 가지는가를 양적으로 측정하는 성격 검사.

분부

사재

‘일의 되고 못 됨은 천운(天運)에 달렸음’을 뜻하는 말.

상부

부사를 그 수식하는 내용에 따라 가른 한 갈래. 문장에서 상태나 정도를 나타내면서 ‘어떻게’의 형식으로 다른 말을 한정하는 단어. [잘·더욱·매우·더구나·차라리·높이·깊이·많이·하물며·가령 따위.]

세성

가톨릭에서 이르는 칠성사(七聖事)의 하나. 물로 씻는 예식으로 이루어지는 세례(洗禮). [이 세례를 받음으로써 비로소 교회의 다른 성사도 받을 자격을 갖추게 됨.] 성세(聖洗).

욕묘

체성

품성

☞신품 성사.

호사

조선 영조 때의 학자 성호(星湖) 이익(李瀷)이 지은 책. 천지·만물·인사(人事)·경사(經史)·시문(詩文) 등으로 나누어, 그의 해박한 실학적 논술을 모은 내용. 30권 30책.

무사

무조

사난

상만

세상의 온갖 일.

우사

풍사

☞사풍세우.

극명

비사

송사

사랫

[명사][하다형 자동사]손사래를 치는 짓. *손사랫짓이[―싸래찌시

윗사

[명사]손위가 되는 사람. 상장(上長). 윗사람. ↔손아랫사람.

강가

정철(鄭澈)이 지은 시조와 가사 등을 모아 엮은 책. 전 2권으로 조선 숙종 때 간행됨.

간호

간호사의 우두머리.

관형

사기

범죄 수사의 권한을 가진 국가 기관. [검사나 사법 경찰관 따위.]

사납

사두

습사

의사

절사

[명사][하다형 자동사]절개를 지키고 의를 위하여 죽음.

절원

질검

어떤 물이 먹을 물로서 적당한지를 화학적으로 알아보는 검사.

평사

호천

소갑

[명사]누인 명주실로 짠 갑사. (준말)숙갑사·숙소.

무어

조선 시대에, 지방에 변란이나 재해가 있을 때, 왕명을 받들고 순행하여 난을 진정시키고 백성을 위무하던 특사.

차무

회대

간강

간부

대사

대사

그 시대의 주류나 특색을 이루는 사상적 경향.

력검

민사

사만

사문

시사에 관한 문제.

사보

시사에 관한 보도.

사여

[하다형 자동사] [‘죽음을 고향에 돌아가는 것처럼 여긴다’는 뜻으로] 죽음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말.

사용

사해

이사

장조

상품의 판매 촉진이나 제품의 개량 따위를 목적으로 생산자가 소비와 생산과의 관계나 상품의 질과 양, 구매 동기 따위의 자료를 과학적으로 조사하는 일.

소사

[명사][하다형 형용사]먹는 것(생기는 소득)은 적은데 하는 일은 많음.

염주

해독이나 수분 보충 등을 위하여, 생리적 식염수를 정맥이나 피하에 주사하는 일. 염수 주사(鹽水注射).

이반

규사

사륙

사협

(법적 구속력이 없는) 비공식의 국제 협정.

용조

새로 거래를 트거나 금전 대부를 할 때 상대편의 재산이나 지급 능력 등을 조사하는 일.

진대

체검

[하다형 자동사]신체의 발육 상태나 건강 상태를 검사하는 일. (준말)신검(身檢).

탁사

[명사]신탁 재산의 관리·중개·처분 등을 영업으로 하는 사업.

탁회

[명사]신탁 사업을 영업으로 하는 회사.

품성

고사

실고사릿과의 다년초. 남부 지방의 산기슭에서 자라는 덩굴식물. 뿌리는 가로 벋고 잎은 잎자루가 원줄기처럼 되어 다른 물체를 감아 올라가면서 2m가량 자람. 포자는 한방에서 ‘해금사(海金沙)’라 하여 임질에 약으로 씀. 해금사.

력행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해 완력이나 무력 따위를 쓰는 일.

사구

[명사]사실에 근거하여 진리나 진상을 탐구하는 일, 또는 그런 학문 태도.

사영

지답

질명

[명사]☞자립 명사.

학사

리묘

[명사]소설이나 극 따위에서, 등장인물의 심리가 변화하는 상태를 그려 내는 일.

사묵

사숙

[명사][하다형 타동사]깊이 생각함, 또는 그 생각. 심사묵고. 심사숙려.

사숙

사행

[명사]☞소네트.

생구

[명사][하다형 자동사]☞구사일생.

이가

이사

팔사

사밀

기둥의 모서리나 문살 따위의 골을 치는 데 쓰이는 대패.

족사

가사

랫사

랫사

아래채에 있는 사랑방. ↔윗사랑.

롱사

사누

누이동생.

사라

《옛말》아스라이. 까마득히.

사아

작은아들.

사지

오랫동안 굶어서 죽게 된 형편.

카사

힘을 써서 무거운 물건을 번쩍 들어올릴 때 하는 말. (큰말)이커서니.

사천

세사

장가

거위

편안하고 무사한 때일수록 어려운 일이 닥칠 때를 생각하여 미리 대비함.

당사

[명사] (집안의 안녕을 빌고자) 사경에 하는 실력굿.

전사

팎장

[명사]이곳의 산물을 사서 다른 곳에 가져다가 팔고, 그 돈으로 그곳의 산물을 사서 이곳에 가져다가 파는 장사.

은장

면묘

사지

석사

[명사]지표에 암석이나 자갈 따위가 많이 노출되어 있는 사막. 돌사막.

행어

혈지

흑사

문화가 쇠퇴하고 발전이 정체된 사회.

사부

[하다형 자동사]위로 부모를 섬김. 부모를 우러러 모심.

사부

국지

[명사]나라를 위한 일에 자기 한 몸을 희생하여 이바지하려는 뜻을 가진 사람.

착생

계봉

[명사]약계를 내어 한약을 지어 파는 사람. 약계주부(藥契主簿).

사삼

[명사]약사여래와 그 왼쪽 협사(脇士)인 일광보살(日光菩薩), 오른쪽 협사인 월광보살(月光菩薩)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사여

사주

사합

[명사]조선 시대에, 사헌부와 사간원이 연명하여 임금에게 올리던 계사.

장진

태부

호교

학교에서, 학생의 건강을 보살펴 주며 위생과 보건에 관한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

렵사

[부사]매우 어렵게.

름사

남사당패에서, 어름 재주를 부리는 광대를 이르는 말.

리장

[하다형 자동사]닭이나 오리 따위를 어리에 넣어 지고 다니면서 파는 일.

사대

고려 시대, 어사대(御史臺)의 으뜸 벼슬. 정삼품임.

사출

[명사]의 본딧말. (준말)출두.

사출

안사

어안 렌즈로 촬영한 사진. 상하 좌우로 180° 시야의 공간을 한 장에 넣을 수 있음.

천만

어사

[명사] 같은 언어로 의사 전달이 이루어지고 있는 인간 집단. 언어 공동체.

언사

모든 말과 모든 일.

렁장

음사

호사

무감

사이

사이

셔츠·블라우스 따위의 규격 중 중치의 것. (참고)에스사이즈·엘사이즈. [medium size]

격조

론조

국가나 사회의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대중(大衆)의 의견이나 경향 등에 대한 통계 조사.

사대

조선 시대에, 여사청(輿士廳)의 대장. 포도대장이 겸임하였음.

사여

사하

사과

사법

역사상의 사상(事象)의 진보·발전에서 볼 수 있는 법칙.

사법

사소

사시

[명사] (문헌이나 기록이 존재하지 않는 선사 시대에 대하여) 문헌·기록으로 인간 생활의 변천을 연구할 수 있는 시대를 이르는 말.

사철

사학

지사

[명사][하다형 자동사]처지를 바꾸어 생각함. 상대편의 처지에서 생각해 봄.

중행

합고

수주

☞식염 주사.

리사

사송

[명사]수출국에 주재하는 수입국의 영사가 기재 사항에 틀림이 없음을 증명한 송장.

사재

영사가 주재국에서 자국민(自國民)을 재판하던 제도. 19세기에 유럽 열강들이 후진국에서 자국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행하였음.

방주

주사에 의한 예방 접종.

사낮

인칭 대명사에서 예사로 낮추어 일컫는 말. [나·자네·저 사람 따위.] 보통 비칭(普通卑稱).

사내

사높

인칭 대명사에서 예사로 높이어 일컫는 말. [당신·그대·이분·저분 따위.] 보통 존칭.

사롭

[∼로우니·∼로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통 있는 일이다. 별다를 것이 없다.

사소

자음의 한 갈래. 예사로 숨 쉴 때의 날숨으로 내는 소리. [‘ㄱ·ㄷ·ㅂ·ㅅ·ㅈ’이 이에 딸림.] 평음(平音). (참고)거센소리·된소리.

술사

대상을 예술적 시점(視點)에서 포착하여, 미적 감동을 일으키게 할 것을 목적으로 하여 제작된 사진.

른나

오른쪽, 곧 시곗바늘 방향으로 돌리는 나사. ↔왼나사.

사리

[명사]오사리로 담근 새우젓. (준말)오젓. *오ː사리젓이[―저시]·오ː사리젓만[―전―]

사쟁

[명사]지난날, 감옥에서 죄수를 감시하는 일을 맡아보는 사람을 이르던 말. 옥정(獄丁). 옥졸(獄卒). (준말)사쟁이.

하사

[명사] 쓸데없는 사사로운 이야기. 부질없는 공론(空論).

량보

사이

언순

부드럽고 순한 말씨.

전동

[이전 문법에서] 문장에서 서술 능력이 완전하여 따로 보충하는 말을 필요로 하지 않는 동사를 이르던 말. 갖은움직씨. ↔불완전 동사.

전명

사마

사마귓과의 곤충. 몸길이 7∼9cm. 몸빛은 녹색 또는 갈색. 앞날개는 끝이 뾰족하고 좁음. 들의 풀밭에서 삶. 왕버마재비.

자사

교사

국사

면묘

목장

손봉

[명사][하다형 자동사]조상의 제사를 받들 자손이 없는 경우에 외손이 대신 제사를 받드는 일.

종사

사무

두사

[머리는 용이나 꼬리는 뱀이라는 뜻으로] ‘시작은 거창하나 뒤로 갈수록 흐지부지해짐’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사비

국지

[명사]나라의 현상이나 장래에 대하여 근심하는 사람.

댓사

[명사]지난날, ‘우대에 사는 아전 계급의 사람’을 이르던 말. (참고)아래댓사람.

수회

사시

사이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 웹이 개설된 사이트.

령미

정척

년사

령회

[명사]법적으로 정당한 절차를 밟지 않은 이름뿐인 회사, 또는 이름만 등록하고 주금(株金)을 불입하지 않은 회사.

물사

사분

사상

특정의 상호와 똑같지는 않으나 혼동 또는 오인될 우려가 있는 상호.

사시

인간이 문헌적 역사 자료를 가지기 시작한 때부터 현대에 이르는 시대. 구석기 시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시대. (참고)선사 시대.

사연

사입

[명사][하다형 자동사]사치를 폐하고 검소하기에 힘씀.

사종

공인(公認)을 받지 못한 종교.

사지

사하

심사

아이

정명

지사

지지

☞유지자(有志者).

한회

[명사] 50인 이하의 유한 책임 사원들로 구성된 소규모의 회사. 유한 책임 회사.

효사

십사

영사

육영 재단이나 교육 기관을 두어 육영에 전심하는 사업.

회사

회생

[명사]불교에서, 수레바퀴가 끝없이 돌듯이, 중생의 영혼은 해탈을 얻을 때까지는 육체와 같이 멸하지 않고 전전(轉轉)하여 무시무종(無始無終)으로 돎을 이르는 말. (준말)윤회.

사이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어, 청유의 뜻을 나타내는 합쇼체의 종결 어미.

둔사

속세와 인연을 끊고 숨어 살려는 생각. 둔피사상(遁避思想).

사죽

[하다형 자동사]마땅히 보람이 나타나야 할 일이 나타나지 않고 마는 일.

사사

사조

사능

[명사]법률에서, 자기 행위의 결과를 인식하고, 판단할 수 있는 정신적인 능력.

사일

[명사]그날의 회의할 안건을 미리 정해 놓은 차례.

사주

사표

의사를 밖으로 나타내는 일.

사하

성부

존명

자립성이 없어 다른 말 아래에 기대어 쓰이는 명사. [분·것·데·바·듯·체·개·마리 따위.] 불완전 명사. 형식 명사. 매인이름씨. 안옹근이름씨. ↔자립 명사.

태부

성상 부사(性狀副詞)의 한 갈래. 사물의 모양이나 움직임을 흉내 내어 만든 부사. [‘데굴데굴’·‘나풀나풀’과 같이 같은 말이 되풀이되는 특성이 있음.] (참고)의성 부사.

과지

동대

법종

사반

☞이사분기.

사분

사야

구약 성서 중의 한 편. 예언자 이사야가, 메시아가 동정녀(童貞女)에게서 탄생하게 되리라는 것과 여호와의 궁극적인 승리 등에 관하여 예언(預言)한 내용임.

사위

십사

[명사] [금의 성분이 24분의 24라는 뜻으로] ‘순금(純金)’을 이르는 말.

십사

십사

십사

[명사]하루를 스물넷으로 나눈 시간. 상오와 하오 각각 열두 시간에 이십사방위의 이름을 붙여 이름.

십사

연지

이미 그렇게 된 일.

왕지

이미 지나간 일. 기왕지사. 이과지사(已過之事).

웃사

익사

[명사]자유 의지로 이익을 얻으려는 목적 아래 모여 이룬 사회. 각종 영업 조합·노동조합·영리 회사 따위가 이에 딸림. ↔공동 사회.

종사

이모의 아들딸. 이종.

지기

판사

막다른 데에 이르러 더는 어찌할 수 없게 된 판.

간대

☞인륜대사.

구조

일정한 시기에 전국적으로 동시에 인구의 실태를 알아보는 조사. 인구센서스.

대명

륜대

[명사]사람의 일생에서 겪게 되는 가장 중요한 일, 곧 출생˙혼인˙사망 등의 일. 인간대사(人間大事).

병치

보사

빈민의 실생활을 조사하여, 그의 개선과 교화를 위해서 하는 사회 사업. 보린 사업.

사불

정신을 잃어 의식이 없음.

사비

사이

사치

[하다형 자동사]성의나 공경심이 없이 겉으로 꾸미기만 하는 인사.

위사

인성

[하다형 자동사]다른 사람의 힘으로 일을 이룸.

정사

어떤 사고 등으로 사망이 확실하나 시체를 발견할 수 없을 때, 이를 처리하는 관서(官署)가 사망으로 인정하여 처리하는 일.

정사

조견

섬유소(纖維素)를 화학적으로 합성하여 천연 견사와 비슷하게 만든 실. (준말)인견사.

책사

턴사

반명

☞보통 명사.

반사

범죄의 종류를 지정하여 이에 해당하는 모든 죄인에게 베푸는 사면. [형의 선고 효력과 공소권이 소멸됨.] (참고)특별 사면.

부종

[하다형 자동사]한 남편만 섬김.

사반

사분

사불

[명사][하다형 형용사]질서나 체계 따위가 정연하여 조금도 흐트러진 데나 어지러운 데가 없음.

사천

시생

[명사]같이 살다가 함께 죽는 일.

언거

원묘

소설에서, 작품 속의 사건이나 인물의 심리를 주요 인물 한 사람의 시점(視點)을 통하여 묘사하는 일. ↔다원 묘사(多元描寫).

제사

[명사]여러 사람이 한꺼번에 총을 쏘는 일.

직사

[명사]군대에서, 지휘관의 명령을 받아 지휘관이 퇴근한 뒤부터 다음 날 출근할 때까지 부대의 모든 업무를 맡아보는 장교.

의수

국사

사광

[명사]제1매질(媒質)을 통과하여 제2매질의 경계면에 들어오는 광선. 투사선. 투사 광선. ↔반사 광선.

체사

가사

격심

[명사]자격 적부(適否)를 검토·심사하는 일.

립명

[명사]문장에서 다른 말의 도움 없이 여러 성분으로 쓰이는 명사. [‘인수가 안국역에서 지하철을 탔다.’에서 ‘인수’·‘안국역’·‘지하철’ 따위.] 실질 명사. 완전 명사. ↔의존 명사(依存名詞).

매회

[명사] 같은 목적과 정신을 가지고 운영되는,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는 두 회사.

사받

선사

고아·병자·노약자·빈민 등을 돕기 위한 사회적·공공적인 구제 사업.

연묘

문학 작품 등에서, 자연을 있는 그대로 그려 내는 일.

연사

유사

자유를 소중히 여기는 사상. 자유로운 활동을 주장하는 사상.

유의

사도

[명사] [길가에 집을 짓자니 오가는 사람의 말이 많다는 뜻에서] ‘무슨 일을 함에 있어, 의견이 분분하여 결정을 짓지 못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업검

은사

은사

작은딸의 남편.

은사

사다

풀호

코사

고소하게 여겨지는 일.

동사

구무

사아

‘장사치’의 잘못.

삼이

[장씨의 셋째 아들과 이씨의 넷째 아들이라는 뜻으로] ‘평범한 보통 사람’을 이르는 말. 갑남을녀. (비슷한말)필부필부(匹夫匹婦).

생불

[명사][하다형 자동사]오래도록 살고 죽지 아니함.

안편

조선 시대에, 서울에서 구역별로 편을 갈라 활을 쏘던 내기의 한 가지.

진주

질부

☞장티푸스.

귀동

삼사

삼재

몇 번씩. 거듭거듭.

명인

사위

[하다형 자동사]죽기를 작정하고 저항함. (준말)저사.

수공

강물이 최저 수량일 때에도 배가 다닐 수 있도록, 일정한 폭과 깊이를 유지하게 하기 위하여 하는 하천 공사.

부심

[명사]피의자의 구속이 적법한가 아니한가를 법원에서 심사하는 일.

사구

성검

[명사]특정 활동에 대한 개인의 적성을 측정하기 위하여 하는 검사.

신월

십자

화사

[명사]공산주의에 물든 사상.

권공

권대

[명사] 《특명 전권 대사》의 준말.

기사

기사

전구나 네온관 등을 이용한, 신호·표지(標識)·광고(廣告) 등에 쓰는 장치.

무이

사과

내기할 때 쓰는 과녁.

사물

이미 지나간 일은 다시 논하지 아니함.

성동

본디 동사가 아닌 단어가, 그 어형 일부가 바뀌어서 동사로 된 단어. [명사 ‘공부’에서 ‘공부하다’로, 형용사 ‘높다’에서 ‘높이다’로, 부사 ‘출렁’에서 ‘출렁이다’로 되는 따위.]

성명

성부

본디 부사가 아닌 단어가, 그 어형 그대로 또는 어형의 일부가 바뀌어서 부사로 된 단어. [명사 ‘자연’에 접미사 ‘-히’가 붙어서 ‘자연히’로, 동사 ‘넘다’에서 ‘너무’로, 형용사 ‘멀다’에서 ‘멀리’로, 감탄사 ‘허허’가 그 어형 그대로 부사가 되는 따위.]

성조

본디 조사가 아닌 단어가, 그 어형의 일부가 바뀌어서 조사로 된 단어. [명사 ‘밖’에서 ‘밖에’로, 동사 ‘붙다’에서 ‘부터’로 되는 따위.]

송사

수조

통계에서, 통계 집단에 딸린 모든 요소를 관찰하는 조사. ↔표본 조사(標本調査).

어사

임강

자사

셀렌(Selen)이나 산화아연 따위의 반도체가, 광선을 받을 때 전기 저항이 작아지는 성질을 이용한 사진법. [도면·서류 따위의 복사에 쓰임.]

환사

소유자의 희망에 따라, 주식(株式)으로 바꿀 수 있는 조건 아래 발행되는 사채.

후사

사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후사가 없다.

속부

[명사]부사의 한 갈래. 문장에서 성분과 성분, 문장과 문장을 이으면서 뒤의 말을 꾸미는 말. [가령, ‘지구는 돈다. 그러나 아무도 그것을 믿지 않았다.’에서 ‘그러나’와 같은 것.]

속조

[명사]단어와 단어, 문장과 문장을 같은 자격으로 잇는 조사. [‘와·과·하고’ 따위.] 이음토씨.

맥주

[명사] (포도당이나 피 따위를) 정맥에 놓는 혈관 주사.

사각

[명사]네 각의 크기와 네 변의 길이가 다 같은 사각형. 정방형(正方形). 평방형(平方形).

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