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을 포함하는 단어 : 71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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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82 개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간사하고 얄미운 데가 있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간사스럽게 아양을 부리는 태도가 있다. 간살스레[부사].

이좀

개미살이좀벌과의 곤충. 몸길이 5∼6mm. 몸빛은 검거나 금속광택이 나는 청록색임. 불개미의 유충에 기생하는데, 우리나라·일본 등지에 분포함.

장미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 5∼7m. 잎은 달걀 모양인데 가장자리에 톱날이 있고,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불그스름하게 피며, 살구와 비슷한 열매가 6월에 누렇게 익음. 열매는 ‘개살구’라 하여 더러 먹기도 하는데 맛은 시고 떫음. 씨는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스럽

이덩

☞맥문동(麥門冬).

보살의 하나. 괴로울 때 중생이 그의 이름을 외면 대자대비(大慈大悲)를 내리고, 해탈하게 해 준다고 함. 관자재보살(觀自在菩薩). (준말)관음보살·관음.

☞관세음보살. (준말)관자재(觀自在).

리스럽

리쩍

[형용사] ‘귀살쩍다’를 낮잡아 이르는 말.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집에 살면서 그 집 일을 해 주는 생활, 또는 그 사람. [머슴살이·식모살이 따위.] 고용살이.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넉살 좋게 보이다. 넉살스레[부사].

니가

[자동사] (잊혀졌던 생각이나 기억이) 다시 떠오르다.

[하다형 자동사]여기저기 자주 옮겨 다니며 사는 일.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미움을 살 정도로 얄미운 데가 있다. (큰말)밉살스럽다. 맵살스레[부사].

리스럽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의 속된 말. 밉살머리스레[부사].

늬토

겨우살

자꾸 살근살근하다. 살근대다. (큰말)슬근거리다.

등하

[여 불규칙 활용]살기가 얼굴에 잔뜩 올라 있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말이나 행동 따위가 독살스럽고 당돌하다. 살똥스레[부사].

[타동사]자꾸 살랑살랑하다. 살랑대다. (큰말)설렁거리다. (센말)쌀랑거리다.

랑하

작은 벌레가 계속해서 가만가만 기어 다니다.

[명사] ‘생이별’을 강조하는 말.

자꾸 살캉살캉하다. 살캉대다. (큰말)설컹거리다. (센말)쌀캉거리다. (여린말)살강거리다.

[명사]생살여탈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절대적인 권리.

겨우살

[자동사][타동사]자꾸 속살속살하다. 속살대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겉으로 드러남이 없이 내용이 충실하다. 실살스레[부사].

[자동사]자잘한 근심이 늘 마음에서 떠나지 않다.

[자동사][타동사]의 센말. 쏙살대다. (큰말)쑥설거리다.

살스럽

살리실

살리실산을 무수 아세트산으로 아세틸화하여 만든, 냄새가 없는 하얀 결정. 해열·진통제로 쓰임. [상품명은 아스피린임.]

[명사]집 안의 살림살이. 안식구가 맡아서 하는 살림살이. (준말)안살림.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앙살하는 태도가 있다. 앙살스레[부사].

엄살을 잘 부리는 사람.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엄살하는 태도가 있다. 엄살스레[부사].

☞다년생(多年生). (참고)한해살이·두해살이.

살이

스럽

불교에서, 아미타불을 염하여 극락왕생을 원하는 사람을 보호하여 주는 스물다섯 보살을 통틀어 이르는 말.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말이나 하는 짓이 우습고 재미스럽다.

[명사]남에게 자살을 교사하거나 방조함으로써 성립하는 죄.

[명사]자살의 의사가 있는 사람에게 유형·무형의 편의를 제공하여 자살하게 함으로써 성립하는 죄.

[명사]문살을 ‘井’ 자 모양으로 짠 교창.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착살한 데가 있다. (큰말)칙살스럽다. 착살스레[부사].

[명사]노박덩굴과의 낙엽 활엽 소교목. 높이 8m가량. 꽃은 6월에 피는데, 연한 녹색이고, 열매는 붉게 익으면 터져 빨간 속살이 나타남. 산기슭 아래의 냇가 근처에 자람. 관상용으로 심고 목재는 그릇을 만드는 데 쓰임.

[자동사] 칙살맞은 짓을 하다. (작은말)착살부리다.

☞일년생 초본. 일년생 식물. (참고)여러해살이풀.

살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11 개

난살

[하다형 자동사]가난한 살림살이.

리맛

무보

살쟁

가살스러운 사람. (준말)가살이.

살지

을살

가을에 입는 옷.

살쟁

옥살

우살

겨우살잇과의 상록 기생 관목. 참나무·팽나무·밤나무·자작나무 등에 기생하여 새의 둥지 모양으로 둥글게 자람. 3월경에 가지 끝에 노란 꽃이 피고, 열매는 10월경에 노랗게 익음. 한방에서 잎과 줄기를 요통·동맥 경화·동상 등에 약재로 씀.

방살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곁방을 빌려 사는 살림.

공살

두리

작은 새를 잡는 데 쓰는 화살. (준말)고두리.

래작

[명사]던지거나 대포로 쏘아 고래를 잡는 작살.

생살

용살

남에게 고용되어 지내는 생활.

을살

[하다형 자동사]고을의 원으로 지내는 생활. (준말)골살이.

살갑

[∼살가우니·∼살가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성질이 싹싹하고 살갑다. (큰말)굼슬겁다.

살곱

살궂

성질이 싹싹하고 다정하다.

살끼

[자동사]몹시 보채다.

살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생김새가 곱고 얌전하다. 곱상하다.

음보

각살

[명사] [소의 뿔을 바로잡으려다가 소를 죽인다는 뜻으로] ‘결점이나 흠을 고치려다가 수단이 지나쳐서 도리어 일을 그르침’을 이르는 말.

살쩍

양살

살리

찾아온 사람을 따돌려 보내다.

살리

전보

듬잇

[명사] (다듬이질이 알맞게 되어) 다듬잇감에 생기는 풀기나 윤기.

라진

가늘고 무거운 화살.

가살

[하다형 자동사]☞단가살이.

가살

간살

간살

[하다형 자동사] ‘단칸살이’의 잘못.

칸살

칸살

[하다형 자동사]☞단칸살림.

비보

살지

부살

남의 집에서 지내면서 시중을 들어 주고 삯을 받는 일, 또는 그 사람.

살풀

[명사][하다형 자동사] (귀신의 힘을 빌려) 악독한 살기를 풀어 버림. (준말)독풀이.

자보

‘어린 사내아이의 죽은 귀신’을 이르는 무당의 말.

살리

[타동사]【‘되살다’의 사동】 되살게 하다.

해살

☞이년생(二年生).

난살

[자동사]남의 집에서 드난으로 살아가다.

난살

슴살

[하다형 자동사]머슴 노릇을 하는 생활.

고살

살잡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멱살을 움켜잡는 일.

빠진

가느다란 화살. ↔부픈살.

수보

여래(如來)의 왼편에 있는, 지혜를 맡은 보살. (준말)문수(文殊).

륵보

살맞

살장

슬살

[하다형 자동사]벼슬아치 노릇을 하는 일.

리살

☞보살(菩薩).

살감

돼지의 똥집에 붙은 고기의 한 부분.

살피

살할

머리를 깎지 않은 채 승복을 입고 절에서 불도를 닦는 늙은 여신도. (준말)보살.

현보

이지(理智)와 깨달음의 덕을 갖추고 석가의 포교를 돕는 보살. 석가의 오른쪽 협시(脇侍)로, 흔히 흰 코끼리를 타고 있음.

살하

기긴

소의 볼기에 붙어 있는 길쭉한 살덩이. (준말)긴살·볼기.

엌살

부엌에서 쓰는 온갖 세간.

살무

신자

[하다형 자동사]자기의 몸에 불을 질러 목숨을 스스로 끊음.

증보

살무

[명사] (빗살 같은 것으로 그은 듯이) 비스듬한 줄이 촘촘히 새겨진 무늬.

수리

옛날에 쓰던 화살의 한 가지.

강대

살강거리다.

강살

구나

장미과의 낙엽 소교목. 중국 원산의 과실나무로 높이는 5m가량. 봄에 잎보다 먼저 연분홍 꽃이 피고, 열매는 여름에 노랗게 익음. 열매는 과실로 먹고, 씨는 행인(杏仁)이라 하여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그머

남몰래 넌지시. (준말)살그니·살그미. (큰말)슬그머니.

근대

근살

[하다형 자동사]물체가 서로 맞닿아서 가볍게 비벼지는 모양.

금살

긋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샐긋하다. (큰말)실긋하다. (센말)쌀긋하다. 살긋―이[부사].

기담

[하다형 형용사]살기가 있어서 무엇이라도 무섭지 않음.

기등

기충

다듬

[하다형 타동사]다듬잇살이 오르도록 짓두드리는 다듬질.

덩어

[명사]살로 이루어진 덩어리. 살덩이.

뜰하

랑대

랑살

[하다형 자동사]좀 살랑한 바람이 잇따라 가볍게 부는 모양.

랑하

사늘한 바람이 불어 조금 추운 듯하다.

래살

롱음

살롱 같은 곳에서 적은 인원으로 연주하는 가벼운 음악.

리실

바늘 모양으로 된 무색의 결정. 뜨거운 물 또는 알코올에 잘 녹음. 신맛과 자극성이 있으며, 강한 살균 작용을 함. 방부제·의약·염료 따위로 널리 쓰임.

림살

망살

살망한 다리로 걷는 모양. (큰말)설멍설멍.

망하

몃살

[부사]거듭 살며시 행동하는 모양. (큰말)슬몃슬몃.

미살

바르

부지

사장

살대

살하

생금

[명사]불교에서, 자비의 정신으로 생물을 애호하기 위하여 새·짐승 따위의 사냥을 금하는 일.

생유

수세

[명사]활촉을 문질러 닦는 데 쓰는, 대로 만든 수세미.

신성

[명사][하다형 자동사]몸을 죽여 인(仁)을 이룸, 곧 옳은 일을 위하여 자기 몸을 희생함. [‘논어’의 ‘위령공편(衛靈公篇)’에 나오는 말임.]

아가

목숨을 이어 가다.

아나

아남

여럿 가운데 얼마가 죽음을 면하여 살아서 남아 있게 되다.

아내

아생

아오

목숨을 이어 오다.

아잡

얼음

살얼음이 언 얼음판.

없는

육지

인강

인광

인나

살인 사건이 생기다.

인내

인미

줄치

지르

칸살을 지르다.

지무

짝곰

쩍밀

찌우

캉대

캉살

[하다형 자동사]설익은 밤이나 콩 따위가 가볍게 씹히는 소리, 또는 그러한 느낌.

팍지

판나

좋은 일이나 돈이 생겨 살기가 넉넉해지다. 기를 펴고 살 수 있게 되다.

펴보

핏살

핏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짜거나 엮은 것이 좀 얇고 성긴 듯하다.

살가

살궂

[형용사]실없이 새살거리는 데가 있다. (큰말)새실궂다·시설궂다.

살대

살떨

[자동사]실없이 새살스럽게 굴다. (큰말)새실떨다·시설떨다.

살새

[하다형 자동사]샐샐 웃으면서 재미있게 자꾸 지껄이는 모양. (큰말)새실새실·시설시설.

살여

살지

지살

[명사][하다형 타동사]☞생살(生殺).

분한

간살

‘세간’의 잘못.

살부

살이 가느다란 부채.

상살

세상을 살아가는 일. 삶을 이어 가는 일.

방살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집 방을 빌려서 사는 살림살이.

살대

살속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작은 목소리로 수다스럽게 속닥거리는 모양. (큰말)숙설숙설. (센말)쏙살쏙살.

집살

접살

접살

[명사][하다형 자동사]처음으로 차린 살림살이. 신접살림.

살대

살쏙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쑥설쑥설.

살같

[형용사]날아가는 화살같이 몹시 빠르다. 쏜살같―이[부사]

팎살

[명사]안살림과 바깥일.

기살

[하다형 형용사]요리조리 뒤얽혀 있는 모양. (큰말)얼기설기. (거센말)알키살키.

뜰살

키살

요리조리 몹시 뒤얽혀 있는 모양. (큰말)얼키설키. (여린말)알기살기.

살궂

옥살

옥살

[명사][하다형 자동사]가난에 쪼들리는 고생스러운 살림살이. 애옥살림.

살쟁

왕보

25보살의 하나. 묘약(妙藥)으로 중생의 심신의 병고를 덜어 주고 치료해 준다는 보살.

혀살

[∼사니·∼살아][자동사] (자기의 힘으로 살아가지 못하고) 남에게 붙어살다.

살궂

살떨

름살

살피

[타동사]남모르게 가만히 살피다.

막살

사람이 겨우 들어 살 만큼 작고 허술한 집. 오막살이집. (비슷한말)오두막집.

방살

막살

[명사][하다형 자동사]움막에서 지내는 생활.

집살

광보

형살

[하다형 자동사]유형당하여 살아가는 삶.

살맞

살쟁

광보

씨보

살나

[자동사]형편없이 부서져, 산산조각으로 박살나다.

살나

살내

[타동사]【‘작살나다’의 사동】 작살나게 하다.

주름

[명사]잘게 잡힌 주름살.

살뱅

온살

식품류를 60∼80℃의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살균하는 일.

자살

살붙

[명사]자기와 같은 혈통을 받은 가까운 겨레붙이. (준말)제붙이.

속살

[명사]자기 또는 배우자의 직계 존속을 살해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

살나

[형용사]의 속된 말.

여살

장보

석가의 부탁으로, 석가가 입멸(入滅)한 뒤부터 미륵불이 출세할 때까지 부처 없는 세계에 머물면서 육도(六道)의 중생을 제도(濟度)한다는 보살. (준말)지장(地藏).

역살

[명사][하다형 자동사]징역의 형을 받고 감옥살이를 하는 일.

도살

살맞

[형용사] (하는 짓이) 얄밉도록 착살하다. (큰말)칙살맞다.

살하

가살

[하다형 자동사]처가를 거처로 하여 생활하는 일. 처갓집살이. 췌거(贅居).

철살

살리

지나치게 추어 주다.

살맞

살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하는 짓이나 말이) 아니꼽게 잘고도 더럽다. (작은말)착살하다.

정살

[하다형 자동사]친정에 몸을 부치고 삶, 또는 그러한 생활.

살잡

[명사]건축물의 칸살을 일정하게 정하는 일.

향살

신자

[하다형 자동사] 높은 곳에서 아래로 또는 물속으로 몸을 던져 스스로 죽음.

난살

[하다형 자동사]피난하여 사는 살림살이. (참고)피란살이.

란살

루살

살되

해살

살머

[명사]소의 양(□)의 벌집위에 붙은 고기. [횟감으로 쓰임.]

자불

랑살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행랑을 빌려 들고 그 대가(代價)로 그 집 일을 도와주며 사는 생활.

호살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집 협호에서 하는 살림.

두깨

홍두깨.

살나

살자

살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22 개

[명사]가슴에 붙은 살.

[명사][하다형 자동사] (한가족이면서) 각기 따로 차린 살림. 각산(各産).

일도 하지 않으면서 살포만 가지고 다니는 사람.

[명사]닭의 겨드랑이에 붙어 있는 살.

[명사]고겨서 나타난 금. (큰말)구김살. (센말)꼬김살.

손이나 발바닥의 두껍고 단단한 군살. 못3.

[하다형 자동사]바둑을 둘 때, 바둑판의 귀에서 사는 일.

[명사]별안간 닥치는 재앙.

[명사]의 센말. (큰말)꾸김살.

[명사]문살에 꽃무늬를 놓은 문.

[명사]거친 널빤지로 살을 댄 문.

[명사]아주 큰 흉년. 대무지년(大無之年).

국궁(國弓)의 활쏘기에서, 화살 50시(矢)를 쏘아 25시를 과녁에 맞히는 일. (참고)살판1·소살판.

[명사]☞도축장.

부모나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혼자서 따로 사는 살림.

큰 깃을 댄 화살.

[명사]문짝 등에 가로 낀 문살.

피부가 희고 무른 살, 또는 그러한 몸을 가진 사람.

[명사]☞등심.

상·중·하 세 곳에 가는 문살을 띠 모양으로 댄 창살문의 한 가지.

칸막이가 된 방에서 양주·맥주 따위의 술을 마실 수 있게 설비한 고급 술집.

[∼사니·∼살아][자동사]아무 계획도 없이 되는대로 살림을 하다.

창살의 격자(格子)가 가로세로 촘촘한 창.

[명사]몸을 망치거나 망신을 할 언짢은 운수.

릿

[명사]세찬 바람의 기운.

자전거 등의 바퀴에서, 굴대통과 테를 잇는 가느다란 막대기나 철사.

[하다형 타동사]혼인 뒤에 신랑이나 신부를 일갓집에서 처음으로 초대하는 일.

소의 등심머리와 채끝 사이에 해당하는 대부분의 등심살.

야구에서, 타자가 친 타구가 수비수에게 잡혀 주자와 타자가 다 아웃이 되는 타구.

불과(佛果)를 구하는 보살이 닦는 길.

보살의 사리(舍利)를 넣고 쌓은 일곱 층의 탑.

[명사]소의 볼기에 붙은 고기.

[명사]부채의 뼈대가 되는 여러 개의 가는 대오리.

일정한 방향으로 달리는 분자의 흐름. 분자선(分子線).

[명사][하다형 타동사]살아 있는 것을 죽이지 아니함.

(햇빛은 막고, 통풍은 잘 되게 하기 위하여) 문살을 일정한 간격으로 비늘처럼 비껴 짠 문.

[명사]궁둥이 쪽의 살.

[명사]살을 엇비슷하게 어긋매껴 촘촘히 짜서 만든 문.

[명사]살을 엇비슷하게 어긋매껴 촘촘히 짜서 만든 창.

죽바디나 쥐머리에 붙은 쇠고기.

[명사]동물의 몸 거죽을 싸고 있는 껍질. 피부.

[명사]몸에 붙은 살의 정도와 모양.

살균하는 데 쓰이는 약제. [승홍·요오드·붕산·알코올·포르말린 따위.]

[자동사]본밑천에 손해가 나다. 밑지다.

죽게 된 것을 살게 하다.

살림을 맡아서 하는 사람.

[명사]살림하는 방.

[명사]살림하는 집.

가볍게 또는 드러나지 않게 넌지시.

☞살무사.

살무삿과의 독사. 몸길이 70cm가량. 대가리는 삼각형이며 목은 가늘고 꼬리는 홀쭉함. 온몸은 어두운 회색에 검은 동전 모양의 무늬가 많음. 음습한 산골짜기나 돌무덤 등에 살며 쥐·개구리 따위를 잡아먹음. 술에 담그거나 하여 강장제(强壯劑)로 먹기도 함. 복사(□蛇). 살모사(殺母蛇).

말의 꼬리에 걸어 안장에 매는 끈.

봄철에 부는 찬 바람.

[명사] (과녁의 앞뒤와 양쪽에) 화살이 날아와 떨어지는 자리.

[하다형 자동사] ‘여자가 중에게 몸을 허락함’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가까운 혈족. [주로, 부모와 자식 관계에서 씀.]

‘간사하게 알랑거리는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명사]불교에서, 무자비한 살생을 범한 죄, 또는 그 죄로 인해 받는 벌을 이르는 말.

팔과 소매 사이의 빈틈.

[명사]화살을 문질러 닦는 수건. (참고)살수세미.

언치에 덧댄 작은 짚자리나 부대 조각.

[명사]급하고 빠른 여울물.

살리다.

[명사]살육이 벌어진 싸움.

사람을 죽이는 데 재미를 붙인 듯이 함부로 살인하는 사람.

예사로 사람을 죽이는 냉혹한 사람을 악귀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살인마.

☞살인귀.

살인죄를 범한 사람, 또는 그 죄. 살해범.

[명사]사람의 목숨에 관계될 정도로 몹시 심한 (것).

[하다형 자동사]기울어져 가는 집 따위를 살대 등으로 버티어 바로 일으켜 세우는 일.

[명사]정자(精子)를 죽이는 약, 곧 피임약.

[명사]주인도 몰라보고 해치는 말.

살찌다.

몸에 살이 많아지다. 살이 오르다.

흐르는 살별의 꼬리가 세차다.

☞살창.

☞제초제(除草劑).

농작물·가축·인체에 해가 되는 벌레를 죽이거나 없애는 약제. 구충제.

못쓰게 된 글에 ‘×’ 자 모양의 줄을 그어 못쓴다는 뜻을 나타내다.

고양잇과의 산짐승. 고양이와 비슷한데 몸집이 좀 크며, 몸빛은 갈색이고, 등에 흑갈색 줄무늬와 얼룩무늬가 있음. 성질이 매우 사나우며, 밤에 꿩이나 다람쥐 따위를 잡아먹음. 삵. 야묘.

☞살타토.

[명사]남사당패에서, 몸을 날려 재주를 넘는 재인(才人)의 우두머리.

바닥에 좁은 나무 오리를 일정한 사이를 두고 대어서 만든 평상.

소독이나 살충을 위하여 뿌리는 약제를 통틀어 이르는 말.

짜거나 엮은 물건이 얄팍하고 성기다.

사람을 죽인 범인. 살인범.

세살(歲煞)·겁살(劫煞)·재살(災煞)에 해당하는 불길한 방위.

☞트리플 플레이.

[명사]털이 북슬북슬한 개. 삽사리.

[명사]사람이 죽은 방위로부터 퍼진다는 살.

[명사]과부가 될 불길한 살.

[명사]살리고 죽이는 권리. 생살지권(生殺之權).

국궁(國弓)의 활쏘기에서, 화살 50시(矢)를 쏘아 15시를 과녁에 맞히는 일. (참고)대살판·살판1.

[명사] (사고파는) 소의 흥정을 붙이는 사람. (준말)살쭈.

의 준말.

[명사]늘 이리저리 떠돌아다니게 된 액운.

이마의 살갗.

[명사]익살을 잘 부리는 사람. 익살꾸러기. 익살쟁이.

[자동사]넉넉하게 살다.

[명사]여러 가지 씨앗, 특히 채종(菜種)을 파는 가게.

(창포의 줄기처럼) 배를 약간 불룩하게 만든 문살.

[명사][하다형 자동사]젖에 탈이 나서 몸살이 듦.

[명사]쇠갈비에 붙은 고기.

[명사]조개의 살, 또는 그것을 말린 것.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남의 집에서 종노릇을 하던 일.

[명사]주름이 잡힌 금.

[하다형 자동사]주살로 쏘는 짓.

[명사]죽음과 삶. 죽고 사는 일을 다투는 고생(苦生).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첩이 되어 사는 생활.

투호에 쓰는 화살.

[명사]☞패운살(敗運煞).

[명사]일신의 운수나 집안의 운이 기울어질 살. 패수살(敗數煞).

일생.

헤살을 놓는 사람.

[명사]화살의 몸체가 되는 대. 전죽(箭竹). (준말)살대.

화살 끝에 박은 쇠. 살밑. 살촉. 전촉(箭□). (준말)활촉.

살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95 개

간사스럽게 아양을 떠는 태도.

[명사] (얼굴이나 손과 같이) 옷에 가려지지 않고 늘 겉으로 드러나 있는 부분의 살. ↔속살2.

게의 살, 또는 게의 살을 말린 것.

[하다형 타동사]고의로 사람을 죽임.

[하다형 타동사] (적군을) 공격하여 죽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목을 매어 죽임. 교수(絞首).

[하다형 타동사]때려죽임. 타살(打殺).

의 준말.

나아갈.

[하다형 타동사] (죄가 있고 없고를 가리지 않고) 사람을 함부로 죽임.

[명사]의 준말.

마구 죽임. (비슷한말)도륙.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독약을 먹이거나 써서 죽임. 독해(毒害).

[명사]새벽에 동이 트면서 환히 비치는 햇살.

[명사]기울어서 쓰러져 가는 집을 살잡이할 때, 쳐들어 바로잡는 지레.

[명사]흰떡 같은 것을 눌러 떡의 모양과 무늬를 찍어 내는 데 쓰는 판. 절편판.

《옛말》관청. 마을2.

(있는 사물을) 아주 없애 버림.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씨도 없이 모조리 죽여 없앰.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사람을 죽일 것을 꾀함, 또는 계획적으로 사람을 죽임.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모조리 죽임, 또는 그런 죽음.

물렁물렁하게 많이 찐 살. 두부살.

(사람을) 몰래 죽임.

☞미주알.

[명사]산산이 부서지는 일.

[하다형 자동사]야구에서, 어떤 선수의 수비 동작이 타자 또는 주자를 아웃시키는 데 간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일.

(노름판 따위에서) 밑천으로 가졌던 본디의 돈의 액수.

《옛말》배알. 내장(內臟).

소의 뺨에 붙은 고기.

《옛말》댓가지. 산가지.

그릇 따위를 얹어 놓기 위하여 부엌 벽에 드린 선반.

살가죽의 겉면.

[명사]살갗의 결.

《옛말》살구.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약품이나 열 따위로) 세균을 죽임. 멸균(滅菌).

살인이라도 할 것 같은 무서운 기색이나 분위기. 살벌한 기운.

[명사]살아가기 위한 방도.

[명사]화살 뒤끝에 붙인 새의 깃. *살깃이[―끼시]·살깃만[―낀―]

[명사]몸에서 나는 냄새. 체취(體臭).

계속 지탱하다. 버티어 지내다.

‘쇄도(殺到)’의 잘못.

[하다형 자동사]맨살에다 바로 대고 뜨는 뜸.

[하다형 타동사]목숨과 금품을 빼앗음.

어살을 쳐 놓고 물고기가 걸리기를 기다리기 위하여 지어 놓은 움막.

[명사]세상을 살아 나가는 재미. *살ː맛이[―마시]·살ː맛만[―만―]

전각(殿閣)이나 누각(樓閣) 따위의 건축에서, 기둥 위와 도리 사이를 장식하는, 촛가지를 짜서 만든 부재(部材).

믿

살밑.

[하다형 형용사]분위기나 풍경, 또는 인간 관계 따위가 거칠고 서먹서먹함.

[명사]살갗의 빛깔. 살색. *살빛이[―삐치]·살빛만[―삔―]

살래살래 흔드는 모양.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죽이거나 상처를 입힘.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사람이나 동물 따위의 산 것을 죽임.

[명사]살갗의 성질.

[명사][하다형 자동사]물을 뿌림.

조선 시대에, 살인 사건에 대한 ‘옥사(獄事)’를 이르던 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많은 사람을) 마구 죽임.

[명사]사람을 죽이려는 생각.

[하다형 자동사]사람을 죽임.

‘살돈’의 잘못.

[명사]살의 부피.

남에게 들키지 않게 얼른.

관자놀이와 귀 사이에 난 털. 귀밑털. 빈모(□毛).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벌레를 죽임.

[하다형 타동사] (씨를) 골고루 뿌림.

남사당패의 여섯 가지 놀이 중의 셋째 놀이인, 땅재주 광대가 두 손으로 땅을 짚고 공중제비를 넘는 일. 살판뜀.

논의 물꼬를 트거나 막거나 할 때에 쓰는 네모진 삽.

가슴과 옷 사이의 빈틈.

두 땅이 맞닿은 경계를 나타낸 표.

죽임과 살림.

헌 자리에 새로 돋아나는 살. 생살.

새살.

삼살방(三煞方)의 하나. 해에 따라 독한 음기(陰氣)의 살이 있다는 방위. [범·말·개의 해는 북북동에, 뱀·닭·소의 해는 동남동에, 원숭이·쥐·용의 해는 남남서에, 돼지·토끼·양의 해는 서북서에 있다 함.]

대수롭지 않게 여겨 무시해 버림. 일소(一笑)에 부침.

[명사]쥘부채의 양 끝에 붙은 굵은 살 이외의, 가는 대오리로 된 많은 살. ↔겉살2.

[명사]의 준말.

[명사]술을 먹고 오른 살.

[명사]벽을 칠 때, 외(□)를 든든하게 하기 위하여 상인방과 하인방의 가운데에 끼워 세우는 나무. 벽심(壁心).

걸치거나 가린 것이 없이 그대로 드러난 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사람을 몰래 죽임. [주로, 정계나 재계의 요인이 대상이 될 경우를 이름.] 도살(盜殺).

눌러 죽임.

[하다형 자동사]엄살을 부리며 반항함, 또는 그러한 짓.

[명사][하다형 타동사] (남을) 목을 죄어 죽임. 교살(絞殺). (본딧말)의살(縊殺).

얄망궂고 되바라진 말이나 짓.

[하다형 자동사]거짓으로 아프거나 괴롭거나 어렵다고 꾸미고 부풀리어 나타내는 태도.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차바퀴로 깔아 죽임.

[하다형 타동사]잘못하여 사람을 죽임.

[명사]남을 웃기려고 일부러 하는 우스운 말이나 짓. 골계(滑稽). (참고)해학(諧謔).

‘잇몸’의 잘못.

[명사]잎몸을 이루는 한 부분으로, 잎의 아래위 겉껍질 사이를 채우고 있는 연하고 얇은 부분. 수많은 엽록체를 가진 세포로 이루어지며, 광합성을 함. 엽육(葉肉).

[하다형 자동사]스스로 자기의 목숨을 끊음. 자결(自決). 자재(自裁). 자처(自處). 자해(自害). 자진(自盡).

[하다형 타동사]잔인하게 죽임.

세로로 세워서 지르는 문살. 장전(長箭). (참고)동살2.

[하다형 타동사]☞도살(屠殺).

《옛말》종요로움. 핵심.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죄인을 죽임.

‘죽살이’의 잘못.

소의 앞다리에 붙은 고기.

포동포동하게 찐 살.

[명사][하다형 타동사]기둥에 묶어 세워서 창으로 찔러 죽임. (참고)책형(□刑).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메어쳐서 죽임.

무속에서, ‘불길한 별’을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총으로 쏘아 죽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주로 사람을) 때려서 죽임. 구살(毆殺). 박살(撲殺).

아래턱에 붙은 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총포로 쏘아 죽임.

[명사][하다형 타동사]폭발물을 터뜨려 죽임.

[되다형 자동사]살해(殺害)를 당함.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참혹하게 죽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원한을 품고 죽임.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야구에서, 주자(走者)를 협공하여 아웃시키는 일.

[하다형 타동사]사형을 집행함.

활시위에 오늬를 메워 당겼다가 놓으면 멀리 날아가는 물건. 막대 한쪽 끝에는 촉을 꽂고 다른 쪽 끝에는 세 줄로 새의 깃을 달았음. (준말)살2.

[명사][하다형 타동사]☞생살(生殺).

[하다형 타동사] ‘훼사(毁事)’의 잘못.

[명사][하다형 타동사]장난을 하다가 잘못하여 사람을 죽임.
살을 포함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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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름판에서, 걸어 놓은 돈에 더 태우는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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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름판에서, 걸어 놓은 돈에 더 태우는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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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우리는 우리가 아는 것만 볼 수 있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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