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를 포함하는 단어 : 621 개

파란색 단어를 클릭하면 해당 단어로 시작하거나 끝나는 단어 리스트로 이동합니다.

새를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71 개

뽕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잎의 양옆이 가위다리의 샅 모양으로 갈라지며, 6월에 꽃이 핌. 7∼8월에 달걀 모양의 핵과를 맺으며, 산이나 마을 부근에서 자람.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어긋매끼어 엇갈리게 걸치다.

슴물떼

물떼샛과의 철새. 날개 길이 15∼17cm, 꽁지 길이 5∼6cm. 몸빛은 등 전체가 황갈색 얼룩이고, 가슴과 배는 검은색이며, 그 경계는 흰색임. 우리나라에서는 3∼5월경과 8∼11월경에 볼 수 있음. 논·밭·초원 등에서 삶.

할미

리물떼

물떼샛과의 새. 몸길이 40cm, 부리 길이 7cm가량. 머리·가슴·등은 짙은 흑청색, 날개·배·허리·꽁지의 일부는 흰색임. 바닷가의 모래밭이나 갯벌 등에 둥지를 틀고, 4, 5마리씩 떼를 지어 삶. 여름을 우리나라에서 지내는 철새로 시베리아·중국 북부 등지에 분포함. 천연기념물 제326호.

리방울

우리나라 특산인 들쥐의 한 종류. 몸길이 9cm가량. 몸빛은 회흑색인데, 배 부분은 조금 엷음. 주둥이는 뾰족하고 귀와 꼬리가 긺. 나무에 잘 오르며, 물에서 헤엄을 잘 침.

리저어

저어샛과의 새. 몸길이 86cm가량. 온몸이 흰빛인데, 여름에는 황적갈색의 목테가 나타남. 암컷은 수컷보다 작고 뒷목의 장식깃이 없으며 다리는 검정빛임. 중앙아시아·인도·중국 등지에 널리 분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겨울 철새임. 가리새.

금하

[여 불규칙 활용]달면서 새금한 맛이 있다.

큼하

[여 불규칙 활용]조금 달콤하면서 새큼한 맛이 있다.

레하

[여 불규칙 활용]조금 새금한 듯하다. (큰말)시그무레하다. (거센말)새크무레하다.

고르지 아니하고 가쁘게 숨 쉬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새근덕새근덕하다. 새근덕대다.

새근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좀 거칠고 가쁘게 숨 쉬는 모양. (큰말)시근덕시근덕. (센말)쌔근덕쌔근덕.

딱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새근발딱새근발딱하다. 새근발딱대다. (큰말)시근벌떡거리다.

딱대

딱이

[타동사]몹시 숨이 차서 새근거리며 할딱이다.

새까맣게 되다.

[명사]항문 위의 조금 옴폭 들어간 부분.

[명사]다섯 손가락 가운데서 가장 작은 손가락.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한 지역 사회 개발 운동. [1970년부터 시작됨.]

새마을 운동을 통하여 국가나 사회 발전에 큰 공을 세운 사람에게 주는 훈장. 자립장·자조장·협동장·근면장·노력장의 5등급이 있음.

마음에 못마땅하여 말없이 보로통해 있다. (큰말)시무룩하다. (센말)쌔무룩하다.

자꾸 새물새물하다. 새물대다. (큰말)시물거리다. (센말)쌔물거리다.

새뽀얗게 되다.

이미 알고 있는 일인데도 새로운 일인 것처럼 생생한 느낌이 있다. 새롭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새실궂다. (큰말)시설스럽다. (작은말)새살스럽다. 새실스레[부사].

[르 불규칙 활용] ‘샘바르다’의 잘못.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음식이 쉬어서 맛이 약간 새큼하다.

[여 불규칙 활용] ‘새치름하다’의 잘못.

[여 불규칙 활용]얌전한 체하는 기색을 꾸미다.

아주 사양하는 체하다.

기름종갯과의 민물고기. 낙동강·금강·한강 수계(水系)에 분포하는 우리나라 특산 어종. 몸길이 16∼17cm. 몸은 옆이 납작하고, 주둥이는 긴 편. 몸에는 암황색 구름무늬가 있으며, 맑은 물의 큰 바위나 자갈 틈에 삶.

콤하

[여 불규칙 활용]조금 시면서 맛깔스럽게 달다. (참고)새큼달큼하다.

기독교에서, 신의 은총을 신도에게 전하는 의식. 가톨릭에서는 ‘성사(聖事)’라 하여 성세·견진·성체·고백·병자·신품·혼인의 일곱 가지가 있으며, 개신교에서는 세례와 성찬의 두 가지가 있음. (참고)성례·성사.

레하

자꾸 새큰새큰하다. 새큰대다.

큼하

[여 불규칙 활용]조금 새큼하면서 맛깔스럽게 달다. (참고)새콤달콤하다.

매우 새퉁스럽다.

새파랗게 되다.

물총샛과의 새. 호반새와 비슷함. 날개 길이 13cm, 부리 6cm 가량. 등과 꽁지의 빛깔은 고운 남색, 목과 가슴은 희고 머리는 검은빛. 작은 개울이나 연못가·양어장에서 삶. 물고기·개구리·가재 따위를 잡아먹음. 양어장의 해조(害鳥)임. 산비취.

물떼샛과의 여름새. 날개 길이 11cm가량. 등은 연한 갈색, 배는 흰빛임. 앞가슴에 갈색의 무늬가 있음. 바닷가·하천·호수 등지에서 주로 벌레를 잡아먹고 삶. 알도요. 작은떼새.

제비물떼샛과의 새. 몸길이 23cm가량. 꼬리와 부리는 제비와 비슷함. 해안˙하구˙갯벌 등에 떼 지어 날아다니며 곤충을 잡아먹음. 봄에 우리나라에 와서 여름을 지냄. 제비도요.

징거미새웃과의 새우. 몸길이 6∼10cm. 몸빛은 푸른빛을 띤 갈색임. 주로, 민물이 천천히 흐르는 진흙 바닥에서 삶.

[자동사][타동사] (남의 일을) 방해하여 망쳐 놓다.
새를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49 개

로새

리새

‘갈비새김’의 잘못.

새모

새주

[명사]의 본딧말.

새주

비새

소·돼지의 갈비에서 발라낸 고기.

발새

사새

초가 지붕을 이을 때 미리 지붕 위에 매는 벌이줄.

로새

신약 성서 중의 한 편. 사도 바울이 로마의 옥중(獄中)에서 골로새 지방의 초대 교회에 보낸 목회 서간(牧會書簡). 이단(異端) 사상을 논박한 내용임.

새기

되풀이하여 곰곰이 생각하다.

새치

두새

군둣구멍에 꿰어 가랫줄을 얼러 매는 가는 새끼.

두새

[명사]썩 이른 새벽. 첫새벽.

새채

그네

북쪽 번식지로부터 남쪽 월동지(越冬地)로 오가는 도중, 봄·가을에 어떤 지방을 통과하는 철새. (참고)철새·후조.

새나

더댓

새바

[명사]☞높새.

진구

을새

조각에서, 형상이 도드라지게 새기는 일. 부각. 양각.

새기

(입맛이 없거나 하여) 음식을 자꾸 내씹다.

새김

[명사][하다형 타동사]소나 염소 따위가 한번 삼킨 먹이를 다시 입으로 되올려 씹는 짓. 되새김. 반추(反芻).

새바

돌이

새기

은금

물건을 사는 데에 든 값의 높고 낮은 정도.

괴새

새기

[자동사] (별로 하는 일 없이) 한곳에 묵으면서 세월을 보내다.

리새

☞바리새파.

리새

새우

냇냄

[명사]갓난아이의 몸에서 나는, 젖내와 비슷한 냄새.

새눈

리새

모솔

겨듣

[∼들으니·∼들어][타동사][ㄷ 불규칙 활용] ‘새기어 듣다’가 줄어서 된 말.

고자

곰새

곰하

[여 불규칙 활용]조금 시다.

근대

[타동사]새근거리다1.

근발

근새

[하다형 형용사] (뼈마디가) 자꾸 새근한 느낌이 있는 상태.

근하

금새

[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다 새금하거나 약간 새금한 모양. (큰말)시금시금. (거센말)새큼새큼.

금하

까맣

끼가

새끼손가락과 새끼발가락.

끼발

새끼발가락의 발톱.

끼벌

끼손

끼시

[명사]고대(古代)의 불시계의 한 가지. 새끼 끝에 불을 붙여 타 들어간 길이로써 시간을 헤아리던 것.

노랗

[ㅎ 불규칙 활용] ‘샛노랗다’의 잘못.

대가

둥주

짚 따위로 바구니 비슷하게 엮어 만든 새의 보금자리.

득새

들새

뜻하

록새

새로운 물건이나 일이 자꾸 새로 생기는 모양.

롱대

새롱거리다.

롱새

말갛

물대

새물거리다.

물새

물청

새로 나온 청어.

박덩

박뿌

박주가리의 뿌리. 한방에서 강장제로 쓰임. 하수오(何首烏). 토우(土芋).

발심

발장

쇠로 새발처럼 만들어 문짝에 박는 꾸밈새.

벽같

[부사]아침에 아주 일찍이.

벽동

[명사][하다형 자동사]새벽에 밥을 짓는 일.

벽바

빨갛

뽀얗

살궂

[형용사]실없이 새살거리는 데가 있다. (큰말)새실궂다·시설궂다.

살대

살떨

[자동사]실없이 새살스럽게 굴다. (큰말)새실떨다·시설떨다.

살새

[하다형 자동사]샐샐 웃으면서 재미있게 자꾸 지껄이는 모양. (큰말)새실새실·시설시설.

새대

새새거리다.

새틈

서표

수나

갑자기 좋은 수가 생기다.

신만

굿이나 푸닥거리를 하는 무당.

실궂

[형용사]실없이 새실거리는 데가 있다. (큰말)시설궂다. (작은말)새살궂다.

실대

실떨

[자동사]실없이 새실스럽게 굴다. (큰말)시설떨다. (작은말)새살떨다.

실새

아기

알사

암바

앙각

앙나

☞생강나무.

앙머

앙손

앙토

☞생토끼.

양쥐

쥐칫과의 바닷물고기. 쥐치와 모양이 비슷하나 몸 높이가 낮음. 비늘이 몹시 거칠고, 몸빛이 회갈색임. 몸 전체의 길이 18cm가량. 우리나라·일본·오스트레일리아 등의 연안에 분포함.

어머

옹득

[명사]한때의 이(利)가 뒤에 해(害)가 되기도 하고, 한때의 화(禍)가 뒤에 복(福)을 가져올 수도 있다는 말. [‘회남자(淮南子)’의 고사(故事)에서 나온 말.] 새옹화복(塞翁禍福). (참고)새옹지마.

옹지

옹화

☞새옹득실.

우난

줄랑

방정맞고 경솔한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비슷한말)촐랑이.

초미

침데

[명사]새침한 버릇이 있는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침하

카맣

[∼카마니·∼카매][형용사][ㅎ 불규칙 활용]빛깔이 아주 까맣다.

코찌

콤새

콤하

[여 불규칙 활용]의 거센말.

큰대

큰새

[하다형 형용사]자꾸 새큰한 느낌이 있는 모양. (큰말)시큰시큰. (여린말)새근새근2.

큰하

큼새

큼하

[여 불규칙 활용]매우 새금하다.

털구

‘권운(卷雲)’·‘털구름’의 딴 이름.

파랗

하얗

[∼하야니·∼하얘][형용사][ㅎ 불규칙 활용]아주 하얗다.

해전

해차

정월 초하룻날 지내는 차례. 떡국차례. 신세 차례(新歲茶禮).

호리

마새

새삼

[명사] 240올의 날실로 짠, 성기고 굵은 삼베. 삼승포(三升布). (준말)석새·석새베.

새짚

새기

새김

알치

☞수리부엉이.

틸새

룽새

새우

서로 남보다 낫게 하려고 다투다.

둑새

슴새

이새

른새

오른쪽으로 꼰 새끼. ↔왼새끼.

매무

[명사]☞매무새.

면수

[명사][하다형 타동사]마음에 없는 말로써 그럴듯하게 발라맞춤.

식새

은떼

개새

나새

새우

《‘밤’ 따위와 함께 쓰이어》 고스란히 밤을 새우다.

새구

참새의 털을 뽑고 내장 따위를 버리고 난 고기를 간을 해서 구운 음식.

새부

리똥

광석 속에 파리똥같이 새카맣게 자잘한 금분(金粉)이 끼어 있는 알갱이. (참고)구새1·새2.

새나

은밀한 일이 발각되다.

새놓

안요

새머

아래를 돌려 깎은 더벅머리.

새걸

긴 다리로 성큼성큼 걷는 걸음.

파람

휘파람샛과의 새. 몸길이 13cm가량. 등은 갈색, 배는 회색을 띤 백색임. 겁이 많아 우거진 숲 속을 떠나지 않고 유쾌하게 욺.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여름새임.

물떼

새를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30 개

(도자기를 만들 때) 도자기 겉을 긁는 데 쓰는 꼬부라진 쇠.

‘성질이나 행실이 못된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개자식.

[명사]여러 겹으로 꼰 새끼.

☞굄새.

구김살이 진 정도나 모양. (센말)꾸김새.

구새 먹은 통나무.

[명사]나무발발잇과의 새. 몸길이 6∼7cm, 날개 길이 5cm, 꽁지는 3cm가량. 몸빛은 짙은 갈색이며 암갈색의 가로무늬가 있음. 주로, 침엽수림대의 바위틈이나 시골의 헛간 등에서 삶.

의 센말.

꾸민 모양새.

《옛말》남새. 나물.

남가샛과의 일년초. 바닷가의 모래땅에 나는데, 전체에 털이 나 있음. 잎은 깃모양 겹잎이며 마주나고, 여름에 누르거나 흰 꽃이 핌. 열매는 한방에서 강장제나 해열제로 쓰임. 질려(□藜).

[명사]남새를 심는 밭. 채소밭. 채마밭. 채마전. 채전(菜田). 전포(田圃). 포전(圃田). *남새밭이[―바치]·남새밭을[―바틀]·남새밭만[―반―]

한끝에 반달 모양의 혀가 붙은 암키와. 암막새. ↔막새.

‘너름새’의 잘못.

[명사]나흘이나 닷새가량. 나달2.

말을 길게 늘이는 태도.

늙은 어미가 낳은 짐승의 새끼.

[명사]닷새나 엿새.

(길을 가다가 해가 저물거나 하여) 어디에 들어가서 밤을 지내다.

도욧과의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다리와 부리와 날개가 길고 꽁지는 짧음. 몸빛은 대체로 담갈색 바탕에 흑갈색 무늬가 있고, 등 쪽은 흰색임. 물가나 습지·해안 등 습한 곳에서 삶.

[명사]동박샛과의 새. 참새와 비슷한데, 몸빛은 등 쪽이 녹색이고 배는 흰색이며 날개와 꽁지가 녹갈색임. 뚜렷한 백색의 눈 둘레가 특이함. 산기슭이나 잡목림에 삶.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울릉도 등의 섬 지방에 흔한 텃새임. 백안작(白眼雀).

드틴 정도나 기미.

(어떤 일에) 뒷바라지하는 데 쓰이는 물건. 무엇을 만드는 데 쓰이는 재료.

길마와 걸채를 얼러 매는 새끼.

[명사]물건의 만들어진 됨됨이나 짜임새.

머리에 쓰개를 쓴 모양.

음식을 먹는 태도. 먹새.

[명사]황샛과의 새. 황새와 비슷한 새로 날개 길이 50cm가량임. 등과 배는 잿빛이며, 꽁지는 검고 목과 머리는 흼. 앞 정수리는 털이 없이 붉고, 부리는 황록색이며, 눈자위는 등황색임. 시베리아 중북부에서 번식함.

어떤 광석 속에 메밀 알갱이처럼 되어 끼어 있는, 산화된 다른 광물질.

모양의 됨됨이.

[명사]가새모춤에서, 가위다리 모양으로 묶은 모의 움큼, 곧 모 한 춤을 셋으로 나눈 하나.

물떼샛과의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갯벌·습초지·강가·해안 등에 삶. 우리나라에는 12종이 있으나 대부분 봄·가을에 한반도를 통과하는 나그네새이거나 겨울새임. (준말)떼새.

물총샛과의 새. 몸길이 17cm가량으로 부리가 긺. 등은 광택 있는 청색과 녹색이고 목은 흰색, 배는 밤색임. 물가에 살며 총알처럼 날쌔게 물속으로 들어가 먹이를 잡아먹음. 우리나라에서는 흔한 여름새임. 어구(魚狗). (준말)물새.

[명사]바다에서 사는 새를 두루 이르는 말. 해조(海鳥).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잠을 자지 않고 밤을 새우는 일.

[명사]되샛과의 새. 수컷의 머리와 가슴·허리는 녹색임. 흔한 텃새로, 울음소리가 매우 고우며 다른 새의 울음소리를 흉내 내기도 함.

[명사]작고 가늘게 옆으로 째진 눈.

본값의 높고 낮은 정도. (준말)본금.

[명사][하다형 자동사]북새 놓는 일.

[명사]북새를 놓는 판.

《옛말》사다새.

흉골(胸骨)이 불거져 새의 가슴처럼 생긴 가슴.

새의 고기.

(소·양 따위의 반추 동물이) 먹은 음식을 게워서 다시 씹다.

‘새김창’의 잘못.

☞새김1.

조각하는 데 쓰는 칼. 각도(刻刀). 조각도(彫刻刀).

짐승의 자궁(子宮).

비밀이 드러나다. 새다.

지금의 서울 신용산(新龍山)의 철교와 인도교 부근의 옛 지명. [조선 말에 죄인의 사형을 집행하던 곳으로, 특히 천주교도들의 순교지로 유명함.]

‘신입생’ 또는 ‘신출내기’를 이르는 말.

감성돔과의 바닷물고기. 감성돔과 매우 닮았음. 몸길이 30cm가량. 몸빛은 연한 회색. 옆구리에 비늘줄과 나란히 암회색 세로띠가 있음. 우리나라 동해와 남해에 분포함.

거간을 하다. 흥정을 붙이다.

[명사] (음력 하순의) 새벽에 보이는 달.

[명사]새벽에 밥을 지음, 또는 그 밥.

[명사]동이 트는 훤한 빛. *새벽빛이[―삐치]·새벽빛만[―삔―]

[명사]새벽녘에 든 잠.

[명사][하다형 자동사]벽이나 방바닥에 새벽을 바르는 일. (준말)새벽2.

《옛말》새의 부리.

[명사]갓 결혼한 젊은 여자. 각시. 신부(新婦). (준말)색시. (높임말)새댁·새아기씨.

‘신랑’을 흔히 일컫는 말.

새가 우는 소리.

시부모가 새 며느리를 친근하게 이르는 말.

의 준말.

팥죽 속에, 찹쌀가루나 수수 가루 등을 반죽하여 새알만 한 크기로 동글동글하게 빚어 넣은 덩이. (준말)샐심.

[명사]팥의 한 가지. 알이 잘며, 한편은 희고 다른 한편은 아롱아롱한 줄이 있음. *새ː알팥이[―파치]·새ː알팥을[―파틀]·새ː알팥만[―판―]

새앙뿌리의 뿌다귀.

새앙의 즙을 내어 만든 술. 생강주.

‘생쥐’의 잘못.

새앙을 넣어 달인 차. 생강차.

‘새어머니’를 친근하게 일컫는 말.

《옛말》새우다[妬]. 시기(猜忌)하다.

온밤을 자지 않고 뜬눈으로 밝히다.

새우처럼 구부러진 등.

새우처럼 몸을 꼬부리고 자는 잠.

[타동사]남의 비밀을 엿듣다.

차례를 어기고 남의 자리에 슬며시 끼어드는 짓.

야살스럽고 경망한 짓, 또는 그런 짓을 하는 사람.

생긴 모양. 생김생김.

[명사][하다형 타동사]조각에서, 글자나 그림이 두드러지도록 섭새기는 일. (참고)돋을새김·양각(陽刻).

[명사]☞막새.

메꽃과의 일년초. 콩과 식물에 붙어 사는 기생 식물. 실 모양의 덩굴이 50cm가량 자라고, 잎은 비늘 모양이며, 여름에 흰 꽃이 가지 위에 핌. 열매는 한방에서 강장제 따위로 쓰임.

돗대기새웃과의 새우. 몸길이 7cm가량. 몸은 편평하고, 투명한 붉은색을 띰. 깊은 바다에 사는데, 우리나라·중국·일본의 연해에 분포함. 백하.

썩은 이엉.

꾀꼬리.

[명사]☞내림새.

어느 틈에 벌써.

억새.

(어느 지역에) 봄이나 초여름에 와서 살다가 가을에 남쪽으로 옮아가는 철새. [제비·두견이 따위.] ↔겨울새.

후투팃과의 새. 몸길이 28cm가량. 날개와 꽁지는 흑색과 백색의 줄무늬가 있고, 등은 분홍색을 띤 갈색, 배는 흼. 부리는 길고 갈고리처럼 굽었음. 우리나라에서는 중부 이북에서 볼 수 있는 드문 여름새임. 후투티.

☞오처드그라스.

왕새웃과의 새우. 몸이 매우 크고 빛깔은 빨간데 촉각이 긺. 따뜻한 바다 속의 바위 밑에 삶.

비비틀려 나가는 일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명사]쇠뿔 속에 든 골.

불교에서, 출가하지 않고 부처의 제자가 된 남자를 이름. 거사(居士). 신사(信士). 청신남(淸信男). 청신사(淸信士). (참고)우바니.

‘원앙’을 분명히 이르는 말.

두 물체를 이은 모양새.

[명사]되샛과의 새. 날개 길이 7∼ 8cm의 아주 작은 새. 방울새와 닮았음. 회갈색의 머리, 암갈색의 등, 흑갈색의 날개와 꼬리에, 부리는 적갈색임. 도로 부근, 촌락 근처의 솔밭에 서식하며 곡식이나 풀씨를 먹고 삶. 제주도에 흔함.

황화물(黃化物)이 산화할 때 생기는 재와 같은 가루를 광산에서 이르는 말.

(달이 지며) 밤이 새다.

(가구나 피륙 따위의) 짜이어 있는 모양새.

차림을 한 모양새.

푸른빛을 띤 노새.

[명사]의 준말. (준말)닷새.

[명사] 《초엿샛날》의 준말. (준말)엿새.

판소리에서, 창의 사이사이에 고수(鼓手)가 흥을 돋우기 위하여 넣는 소리. [‘얼씨구’·‘좋고’·‘으이’ 따위.]

틈의 극히 좁은 부분.

파랑샛과의 새. 날개 길이 20cm, 꽁지 10cm, 부리 2cm가량. 몸빛은 어두운 녹색에 머리는 녹색을 띤 흑갈색임.

할미샛과의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대개가 긴 꼬리를 아래위로 쉴 새 없이 흔드는 습성이 있음. 물가에 삶.

향기. 향취(香臭).

구새의 한 가지. 광석 속에 포함된 황화물(黃化物)이 산화하여 붉은빛을 띤 누런빛의 구새.

딱샛과의 새. 몸길이 11cm가량. 몸빛은 등이 흑색, 허리와 멱 및 윗가슴은 황색임. 우리나라에는 봄과 가을에 지나가는 나그네새임.

새를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70 개

[조사]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앞말이 뒷말의 전제나 원인으로서 이미 그러하거나 진행 중임을 나타내는 문어 투의 연결형 서술격 조사.

《옛말》가위1.

[하다형 자동사]옥새를 찍음.

의 준말.

광석 사이에 산화되어 끼어 있는 딴 광물질의 가는 알갱이.

의 준말.

물건의 시세나 값.

어떤 일의 야릇한 기틀이나 눈치. 어떤 일의 되어 가는 형편. 기미(機微).

[명사]의 준말.

코로 맡을 수 있는 온갖 기운.

재래식 기와집에서, 합각머리의 양쪽으로 마루가 지게 기와를 덮은 부분. 당마루.

[명사]의 준말.

[명사]딱샛과의 작은 새. 몸길이 15cm가량으로 참새보다 좀 큼. 번식기에는 깊은 산속에서 지내고 겨울에는 인가 근처나 도시 부근에 깃들이어 벌레를 잡아먹는 익조(益鳥)임.

족두리·떨잠 따위에, 나는 새 모양을 은으로 만들어 용수철 위에 붙인 장식품. [움직임에 따라 가볍게 흔들리게 만든 것.]

떼를 지어 날아다니는 새.

노새.

재래식 골기와 지붕의 처마 끝을 꾸미는 수키와, 또는 그 수키와 끝에 달린 무늬가 새겨진 부분. 드림새. 막새기와. 묘두와. 수막새. ↔내림새.

[명사]☞먹음새.

[명사]☞멧새.

되샛과의 새. 날개 길이 7∼8cm, 꽁지 길이 6.5∼8cm. 참새와 비슷한데 등은 밤색에 검은 세로무늬가 있고 배는 담적갈색임. 야산이나 숲 속에서 잡초 씨나 벌레를 먹고 삶. 멥새.

물건의 평평한 겉모양.

잘고 고운 모래. 세사(細沙).

[명사]물결에 밀려 한곳에 쌓인 보드라운 모새.

문의 생김새.

[명사]발샅.

[명사]의 준말.

말과의 짐승. 수말과 암나귀 사이에 난 잡종으로 노새보다 약함. 결제(□□).

[명사]거의 평면으로 된 지붕의 기와.

‘벋새’의 잘못.

☞변경(邊境).

뱁새.

생김생김. 생긴 모양새.

‘본새’의 잘못.

[명사]산에 사는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멧새. 산금(山禽). 산조(山鳥).

☞아감딱지.

☞아감뼈.

말이나 글의 뜻을 쉽게 풀이함.

짚으로 꼰 줄. 새끼줄.

새로 밝아 오는 날.

‘새우다1’의 잘못.

다음 달. 오는 달. 내월(來月).

의 높임말.

끼니와 끼니 사이의 중간 때.

새롭게 다시.

새로 생긴 말. 신어(新語).

수릿과의 새. 편 날개 길이 20∼ 26cm. 암컷이 훨씬 큼. 노란 다리, 새카맣고 날카로운 발톱과 부리, 등황색의 눈빛 등을 제외하고는 몸 전체가 회색임. 육식성으로 작은 새를 잡아먹음. 5월에 알을 낳아 번식함. 수컷을 ‘난추니’, 암컷을 ‘익더귀’라 함. 도롱태2. 길들여 사냥용으로 씀.

서대문(西大門), 곧 ‘돈의문(敦義門)’의 딴 이름. [남대문이나 동대문보다 훨씬 나중에 지었다는 뜻으로 일컫던 이름.]

박주가리 열매의 씨. 한방에서 정기를 돕고 허로(虛勞)를 다스리는 데에 쓰임. 작표(雀瓢). 나마자(蘿□子).

날이 밝을 무렵. 동트기.

옥새(玉璽)와 옥보(玉寶).

헌 자리에 새로 돋아나는 살. 생살.

메꽃과의 일년초. 나무에 붙어사는 기생 식물. 줄기는 황갈색의 철사 모양이고, 잎은 퇴화하여 비늘 모양이며, 기생근으로 양분을 섭취함. 8∼9월에 흰 꽃이 핌. 씨앗은 ‘토사자(□絲子)’라 하여 한방에서 약재로 쓰임. 토사(□絲). (준말)샘3.

실없이 경박하게 웃는 모양. (참고)새실새실.

새로 나온 순.

[하다형 자동사]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일. 곧, 굿이나 푸닥거리 따위를 하는 일.

새의 알.

생강과의 다년초. 열대 아시아 원산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중부 이남에서 재배됨. 줄기 높이는 30∼50cm. 뿌리는 매운맛에 향기가 좋아서 차(茶)·양념으로 쓰이고, 한방에서 약재로도 쓰임. 생. 생강(生薑).

《옛말》새우1.

산자와 기와 사이에 까는 흙.

한자 부수의 한 가지. ‘九’·‘乳’ 등에서의 ‘乙’·‘□’의 이름.

새를 가두어 기르는 장. 조롱(鳥籠).

새에게 점괘를 적은 쪽지를 뽑게 하여 그것을 가지고 길흉화복을 판단하는 점.

한자 부수의 한 가지. ‘鳳’·‘鳴’ 등에서의 ‘鳥’의 이름.

초가집.

의 준말.

의 준말.

새를 잡는 데 쓰는 공기총. 조총(鳥銃).

젊은 사람의 머리에 섞여 난 흰 머리카락.

[명사]콩과의 일년초. 산과 들에 절로 자라는 덩굴 식물로 줄기 몸에 거친 털이 나 있음. 잎은 녹두와 비슷하나 조금 작고, 8월경에 노란 꽃이 핌. 열매는 팥보다 훨씬 잘며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함. *새ː팥이[―파치]·새ː팥을[―파틀]·새ː팥만[―판―]

새로 시작되는 해. 신년.

[명사]의 준말.

볏과의 다년초. 산과 들에 절로 나는데, 높이 1m가량. 뿌리에서 잎과 줄기가 무더기로 나며, 8월경에 꽃이 핌. 뿌리로 솔을 만듦. (참고)솔2.

☞세사(細沙).

새의 암컷. ↔수새.

[명사]견고한 요새(要塞). 지세가 험하여 적을 막기 좋은 땅.

임금의 도장. 국새(國璽). 보새(寶璽). 어인(御印). 옥새(玉璽).

[명사]볏과의 다년초. 산이나 들에 절로 나는데 높이는 1∼2m. 잎은 가늘고 길며 딱딱한 잔 톱니가 있음. 9월경에 자줏빛을 띤 황갈색의 이삭으로 된 꽃이 핌. 줄기와 잎은 지붕을 이는 데 쓰임. 참억새.

(도자기를 만들 때에) 도자기의 몸을 다듬는 데 쓰는 나무칼.

[명사]잘못 구워서 안으로 오그라든 기와.

국방상 중요한 지점에 마련해 놓은 군사적 방어 시설.

앞말이 뒷말의 원인이나 전제가 됨을 나타냄.

임금의 도장. 옥새(玉璽).

[명사]이와 이의 사이.

실·새끼·바 따위를 감거나 꼬는 데 쓰는 작은 얼레.

굴조개를 따는 데 쓰는 쇠로 된 기구.

중국 남방에서 산다는 독조(毒鳥). 뱀을 잡아먹기 때문에 온몸에 강한 독기가 있어, 사람이 이 새의 깃이 잠긴 술을 마시면 즉사한다고 함.

[명사]되샛과의 새. 몸길이 14cm가량. 등은 갈색을 띤 녹색, 배는 황색, 부리는 길고 누런색임. 야산의 숲에서 곤충과 잡초의 씨를 먹고 삶.

칼샛과의 새. 제비와 비슷한 새로, 날개 길이 18cm가량. 네 발가락이 모두 앞쪽을 향한 것이 특징이며, 날개가 길고 뾰족하며 칼 모양임. 해안이나 높은 산에 삶. 명매기.

산과 들에 저절로 나서 자라는 풀을 통틀어 이르는 말.

☞품3.
새를 포함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사이가 좀 떨어져 있다.

으로 끝나는 단어 보기

사이가 좀 떨어져 있다.
새를 포함하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621개 입니다.

모두 확인하기

명언

우리 중 아무도, 심지어 우리 중 가장 어린 사람도 잘못이 없지 않다.

W. H. 톰슨


의견 작성


최근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