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포함하는 단어 : 78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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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65 개

가전체로 쓴 소설. [‘죽부인전(竹夫人傳)’·‘국순전(麴醇傳)’·‘정시자전(丁侍者傳)’ 따위.]

[명사]☞장타령.

언어의 기원이 감탄사에 있다고 하는 학설.

개념은 환경에의 적응 수단으로서 도구와 같은 구실을 하며, 불변적·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생활 경험에 따라 변화한다는 인식 이론. 기구주의(器具主義).

개인이 사회의 구성단위임을 주장하는 학설.

쾌락

[명사]상품의 가치는 그 상품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노동량 또는 노동 시간에 따라서 결정된다는 가치 학설(價値學說). ↔주관 가치설.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국토 종합 건설 계획의 수립·조정 및 육운(陸運)·항공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통위원

중국 전국 시대의 사상가인 묵자(墨子)가 주장한 윤리설(倫理說). 만인을 차별 없이 사랑하고 이롭게 하자는 학설. 겸애설.

학소

국가 또는 공공 단체에서 설립한 운동장.

[명사]국토와 영해(領海)의 상공(上空)도 영토의 주권이 미친다고 주장하는 학설.

[명사]국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고 하는 주장.

주권의 본체는 국가이고, 군주는 그 최고 기관이라는 학설.

[명사]정치 또는 군사에 관한 기밀을 드러내어 외국이나 적군에게 제공한 범죄.

경제학에서, 상품의 가치는 그 생산을 위하여 소비된 노동량, 곧 노동 시간에 따라 결정된다는 학설.

☞임금 기금설.

본디 한 덩어리였던 대륙이 분열과 이동을 거듭하여 현재의 대륙 분포를 이루었다는 가설을 바탕으로 하여 지각(地殼)의 성립을 설명하려는 학설.

[명사] ‘업무상 비밀 누설죄’의 구용어.

[명사]사회나 국가는 평등한 개인 간의 계약에 따라 성립한다는 설. 민약설(民約說). (준말)계약설.

기체

[명사]사회 체제를 생물의 체제와 비교하여, 사회를 자연 유기체와 비슷한 존재로 보는 학설. 콩트·스펜서 등이 주장함.

교육의 목적은 장래의 사회생활에 대한 준비를 하는 데 있다는 학설. 루소·듀이 등의 아동 중심주의의 교육관에 대한 전통적 교육관을 가리킴.

주자학(朱子學)에서, 먼저 사리를 알고 난 뒤에 그 아는 바를 그대로 실행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설. ↔지행합일설.

[타동사]자꾸 설렁설렁하다. 설렁대다. (작은말)살랑거리다. (센말)썰렁거리다.

렁하

연결어

[명사]용언 어미의 한 갈래. 문장에서 주어의 서술어 구실을 하면서 부연 설명하는 말을 뒤따르게 하는 형식의 어말 어미. [‘아기가 자는데 그 모습이 천사 같더라.’에서의 ‘-는데’ 따위. 이 밖에 ‘-는(은)바·-으(되)·-(더)니·-(나)니’ 등이 있음.]

근하

(충분히 익고 뜨거워야 할 음식 따위가) 설익고 미지근하다.

이아

☞술파다이아진.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시설궂다.

[자동사][타동사]의 센말. 쑥설대다.

설키

[자동사] (사건 따위가) 이리저리 매우 복잡하게 얽히다.

비밀누설

[명사]의사·약사·변호사·공증인(公證人) 등이나 그 직(職)에 있었던 사람이 업무상 알게 된 남의 비밀을 누설함으로써 성립되는 죄.

철학에서, 죽은 후에도 인간의 영혼은 지성과 의지를 발휘하며 영원히 존재한다는 학설.

일정한 사회의 임금으로서 근로자에게 주는 기금은 일정하며, 노동자 개인은 이 기금 총액을 노동자 총수로 나눈 임금을 받는 것이라는 학설. 노임 기금설(勞賃基金說).

[명사]채권자와 채무자 또는 제삼자와의 사이에 저당권의 발생을 목적으로 맺어지는 낙성 계약(諾成契約).

편소

[명사] (여러 차례 나누어 발표하지 않고) 전편을 한꺼번에 써낸 장편 소설.

[명사]제왕은 단순한 기관이 아니고 주권을 가지는 국가라는 설.

재화의 가치를 재화의 효용이나 욕망 충족의 정도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에 두는 가치 학설. ↔객관 가치설.

중국 명나라 때의 왕양명(王陽明)의 학설. 주자(朱子)의 선지후행설(先知後行說)에 대하여 참지식은 반드시 실행이 따라야 한다는 설. ↔선지후행설. (참고)양명학.

[명사]인간은 나면서부터 자유와 평등을 누릴 천부의 권리가 있다는 학설. [18세기의 계몽 사상가들에 의해 제창되었음.]

스크소

설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52 개

담항

☞가담(街談).

두연

(어떤 선전이나 선동을 위하여) 거리에서 하는 연설.

설공

어떤 축조물의 공사에 앞서, 그 공사의 진행을 위한 임시 시설물(사무소·창고 따위)을 세우는 공사.

설극

설랑

정소

가정생활을 소재(素材)로 한 소설.

치학

인각

언이

[명사]남의 비위를 맞추는 달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만 들어 그럴듯하게 꾸미는 말.

설공

설이

주식회사가 설립 등기(設立登記) 후 완전 개업까지 2년 이상이 걸릴 때, 정관의 약정에 따라, 영업에 의한 이익에 앞서서 특히 주주에게 배당하는 이자.

축설

[명사]건축에 관한 설계. 건축물을 도면 위에 표시하는 기술적·예술적 작업 행위.

축설

설고

[개가 말라 빠진 뼈를 핥는다는 뜻으로] ‘아무 맛도 없음’을 이르는 말.

구물

[명사][하다형 타동사]입을 다물고 말하지 말라는 뜻. 함구물설(緘口勿說).

향소

도소

[명사]한 가문(家門)이나 사회를 역사적·전기적(傳記的)으로 다룬 장편 소설.

대소

계소

공시

공공의 편의나 복지 따위를 위하여 베풀어 놓은 시설.

설시

안소

학소

광시

관광에 필요한 교통이나 숙박·오락 따위의 모든 시설.

념소

담패

이치에 맞지 않고 도의에 어그러진 말. 광언망설(狂言妄說).

언망

☞광담패설(狂談悖說).

기소

담이

[명사]괴상한 말과 이상야릇한 이야기.

양소

보다 높은 정신적 경지로의 자기 형성 과정을, 주인공의 유년 시절부터 성년기까지의 역사를 통하여 펼쳐 보임으로써 독자의 인간 형성에 이바지하고자 하는 소설.

담소

토지

고대 설화의 한 가지. 우직한 거북과 간교한 토끼와의 지혜 겨룸을 내용으로 한 우화(寓話)로서, ‘별주부전’의 근원 설화임. [‘삼국사기’에 실려 전함.]

봉소

[고대 소설이나 신소설 등에서] 우연과 요행을 주된 수법으로 삼은 소설.

조연

정당의 대표가 국회에서 자당(自黨)의 기본 정책을 설명하는 연설.

치설

치설

[하다형 자동사]까치설날에 아이들이 까치저고리와 까치두루마기 따위로 차려입는 설빔.

방시

☞난방 장치.

설위

순설

주식회사의 발기인이 정관을 작성하고 모든 주식을 도맡아 하는 회사의 설립. 동시 설립. 인수 설립.

편소

배설

[명사]담배통과 물부리 사이에 맞추는 가느다란 대통. 간죽(竿竹). (준말)설대.

중소

대중을 대상으로 하는 흥미 위주의 소설. 통속 소설.

폭발

[명사]우주의 생성과 진화에 관한 이론. 약 150억 년 전 초기 우주가 매우 높은 온도와 밀도에서 대폭발을 일으켜 현재의 팽창하는 우주가 탄생하였다고 함. 빅뱅설.

하소

여러 대에 걸친 시대 배경과 많은 인물이 등장하는 방대한 내용을 담은 소설.

설궂

설데

[하다형 형용사]성질이 털털하여 꼼꼼하지 못한 모양.

청도

빙한

[얼음이 얼고 찬 눈이 내린다는 뜻으로] ‘매서운 추위’를 이르는 말.

시설

설거

설거지.

단설

리장

[명사]아주 장황하게 늘어놓는 말.

불성

(사리에 맞지 않아) 말 같지 않은 이야기.

설대

망설거리다.

설망

설이

머뭇거리고 뜻을 정하지 못하다. 주저하다.

론탁

험소

적소

중설

근지

근거 없는 뜬소문.

제소

(정치나 사회·종교·도덕 따위) 특수한 문제를 주제로 하여 쓴 소설.

간설

옛날부터 민간에 말로 전해 오는 이야기. (비슷한말)민담(民譚).

속소

리설

바리때를 간수할 때 사용하는 긴 천.

위너

바위가 삐죽삐죽 내민 험한 곳.

이설

재설

건축 설비에서, 재해 방지를 목적으로 하는 일체의 설비. [방화·소화·피뢰 설비 따위.]

설작

설총

[명사]온몸의 털빛이 희고 주둥이만 검은 말.

운소

고려 고종 때, 이규보(李奎報)가 지은 시화(詩話) 및 잡기(雜記). 삼국 시대부터 고려 시대까지의 여러 시 작품을 해설한 내용임.

화소

설하

[여 불규칙 활용]번잡스럽고 더럽다.

안소

원작의 줄거리는 그대로 두고, 인정·풍속·지명·인명 같은 것을 자기 나라의 것으로 바꾸어 번역한 소설.

죄소

[명사]범죄 사건을 제재로 하여 쓴 통속 소설. (참고)추리 소설.

리시

지시

[명사]사회의 모든 구성원의 생활의 향상과 행복을 목표로 하는 온갖 시설. [보육원·양로원 등.] 복리 시설.

격소

당지

대시

기본이 되는 건축물 따위에 덧붙어 있는 시설.

설수

속시

[명사]어떤 기관이나 건물 등에 딸리어 있는 시설.

언낭

☞유언비어.

언유

허지

떠돌아다니는 허황한 말.

경지

공설

불발

설거

설기

한대 기후형의 한 가지. 일 년 내내 빙설에 덮여 있고, 가장 따뜻한 달의 평균 기온이 0℃ 이하인 기후.

설묘

개인이나 종교 단체 따위에서 시설하고 관리하는 묘지.

설시

설시

시조 형식의 한 가지. 초장·중장·종장 가운데 두 구 이상이 길어진 것으로, 특히 중장이 무제한으로 길어지는 경우가 많음. 장시조(長時調). (참고)평시조·엇시조.

설철

설탐

사사로이 탐정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

실소

현실을 있는 그대로 그려 낸 소설. 사실주의에 입각하여 쓴 소설.

회소

해리

영해(領海)의 범위를 썰물 때의 해안선에서 3해리까지로 하는 국제법상의 한 학설.

설위

☞상임 위원.

하순

산비

거지

거지

설거지물을 담는 통. 개수통.

겅대

설겅거리다.

겅설

권증

[명사]증권의 작성에 의하여 비로소 그 증권상의 권리가 발생하는 유가 증권. [어음·수표 따위.]

늙은

[명사]나이는 그리 많지 않으나 기질이 몹시 노쇠한 사람.

니홍

[명사] [눈 위나 진흙 위의 기러기 발자국이 시간이 지나면 자취도 없이 사라지듯이] ‘인생의 자취가 덧없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다듬

다루

섣불리 다루다. 서투르게 처리하다.

데치

득요

[명사]신경증 환자에 대하여, 환자의 이성에 호소해서 치료를 꾀하는 정신 요법.

렁대

렁설

[하다형 자동사]좀 설렁한 바람이 잇달아 가볍게 부는 모양.

렁하

(서늘한 기운이 있어) 좀 추운 듯하다.

레설

[하다형 타동사] (머리 따위를) 가볍게 가로 흔드는 모양. (작은말)살래살래. (센말)썰레썰레.

립강

[명사]일정한 자격을 갖춘 사람에 대하여, 법령으로 단체의 설립을 명령하는 일. [의사회·변호사회 등 공공 목적을 가진 단체가 이에 해당함.]

립행

마르

[자동사][르 불규칙 활용]덜 마르다.

만하

[여 불규칙 활용]행동이 거만하고 무례 하다. 설만―히[부사].

망낚

멍설

설멍한 다리로 걷는 모양.

멍하

면하

명문

[명사]문법 현상의 발생이나 변화 따위를 비교·설명하는 문법. 성질상 역사 문법이나 비교 문법인 경우가 많음. ↔기술 문법(記述文法).

백하

부화

[눈처럼 흰 살결과 꽃같이 예쁜 얼굴이라는 뜻으로]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을 이르는 말.

분신

[하다형 자동사]☞신원설치.

비자

비자

건물·기계 등 설비로서 보유되는 고정 자본.

비투

산대

[명사] ‘석가(釋迦)’를 높이어 일컫는 말.

산동

산성

[명사]석가(釋迦)가 설산에서 수도하여 성도(成道)한 일.

삶기

상가

[명사] [눈 위에 또 서리가 덮인 격이라는 뜻으로] ‘어려운 일이 연거푸 일어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상화

심주

[명사][하다형 자동사]계획적으로 간사한 꾀를 꾸밈.

안형

왕설

워하

[타동사][여 불규칙 활용]☞서러워하다.

잡죄

중사

[명사]겨울에도 즐길 수 있는 네 가지 꽃. 곧, 옥매(玉梅)·다매(茶梅)·납매(臘梅)·수선(水仙).

중송

취하

[여 불규칙 활용]덜 취하다.

컹대

설컹거리다.

컹설

폐구

[명사][하다형 자동사]무엇이 폐단인지를 밝혀 그것을 바로잡을 방법을 말함.

피창

핏설

[부사][하다형 형용사] (피륙 따위가) 여기저기 설핏하게 짜인 모양. (작은말)살핏살핏.

핏하

하신

척추동물의 12쌍째의 뇌신경. 연수(延髓) 뒤로 나와 혀나 턱에 분포하여 그 운동을 지배함.

형문

화문

설화를 소재로 한, 문학적인 내용이나 형태를 가지는 것. 서사적·전기적(傳奇的)·우화적(寓話的)·종교적·교훈적·서민적 요소를 가짐.

화석

화소

설화를 소재로 한 소설.

운가

호사

조선 영조 때의 학자 성호(星湖) 이익(李瀷)이 지은 책. 천지·만물·인사(人事)·경사(經史)·시문(詩文) 등으로 나누어, 그의 해박한 실학적 논술을 모은 내용. 30권 30책.

태소

그 사회의 인정·유행·풍속·제도 따위 세태를 묘사한 소설.

설불

설대

[자동사][타동사]숙설거리다.

설숙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좀 수다스럽게 숙덕거리는 모양. (작은말)속살속살. (센말)쑥설쑥설.

대소

지나간 어떤 시대의 인물이나 사건·사회상 등을 소재로 쓴 소설.

사해

설궂

[형용사]실없이 시설거리는 데가 있다. (작은말)새살궂다·새실궂다.

설대

설떨

[자동사]실없이 시설스럽게 굴다. (작은말)새살떨다·새실떨다.

설시

설원

유리로 된 온실, 비닐 하우스, 수경(水耕) 시설 등에서 채소·화초·과수 등을 재배하는 일.

설자

정소

기누

[하다형 자동사]비밀에 속하는 일을 새어 나가게 함.

문소

신문에 연재(連載)하는 소설.

원설

[하다형 자동사]뒤집어쓴 죄의 억울함을 밝혀 원통함과 부끄러움을 씻어 버림. 설분신원(雪憤伸寃). (준말)신설.

험소

실험실에서 실험하는 것과 같은 관찰 태도로 작중 인물을 그려, 과학적으로 그 결과를 보고해야 한다고 주장한, 졸라의 소설론에 근거한 소설.

경소

리소

설대

설쑥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설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사이가 너무 가까워서 서로 허물이 없다. 압설-히[부사].

자소

불성

말이 조금도 사리에 맞지 않음. 말이 되지 않음.

설프

짜임새가 없고 허술하다.

왕설

기설

[하다형 형용사]이리저리 뒤얽혀 있는 모양. (작은말)알기살기. (거센말)얼키설키.

키설

[하다형 형용사]이리저리 몹시 뒤얽혀 있는 모양. (작은말)알키살키. (여린말)얼기설기.

동설

사소

옹패

고려 공민왕 때의 학자 이제현(李齊賢)이 엮은 설화집. 역사상 알려지지 않은 이문(異聞)·기사(奇事)·시문(詩文)·인물평 등을 수록. [‘익재난고(益齋亂□)’의 권말(卷末)에 실려 전함.]

애소

남녀 간의 애정 문제를 주제로 한 소설. 염정 소설(艶情小說).

의소

[명사]중국에서 역사상의 사실을 재미있게 재구성하여 쓴 소설.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 따위.]

작소

[명사]몇 사람의 작가가 하나의 주제 아래 한 부분씩을 맡아 지어, 전체로써 한 편의 작품을 이룬 소설.

재소

정소

기소

설지

[명사] ‘여자의 뛰어난 글재주’를 이르는 말. [중국 진나라 때의 한 여인이 눈을 보고 바람에 날리는 버들개지 같다고 읊은 고사(故事)에서 유래함.]

불용

생물에는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있어, 자주 사용하는 기관은 발달하고 사용하지 않는 기관은 퇴화하여 없어지게 된다는 학설. [라마르크가 제창한 진화설임.]

의소

화소

인설

[하다형 자동사]어떤 사람을 위하여 벼슬자리를 새로 마련함.

기체

머소

담패

수설

구난

한 마디 말로는 다 설명하기 어려움.

금학

전소

설지

업가

[명사]충분히 실증된 것은 아니나, 연구나 실험을 위하여 잠정적으로 유효한 것으로 간주되는 가설. 작용가설(作用假說).

용가

☞작업가설.

미소

이탈리아의 시인이며 작가인 단눈치오(D’Annunzio)의 소설 ‘죽음의 승리’를 이르는 말.

편소

구상이 크고 줄거리가 복잡하며 양적으로 긴 소설. (준말)장편(長篇). (참고)단편 소설·중편 소설.

회소

구독

[명사]남을 몹시 비난하고 저주하는 말.

기소

어떤 특정 인물의 전기를 소설 형식으로 쓴 작품.

설모

단모음의 한 갈래. 혀의 앞쪽에서 발음되는 모음. [ㅣ·ㅔ·ㅐ·ㅚ 따위.]

치소

제소

기분이나 정조(情調)보다 어떤 일관된 사상이나 주의를 주된 내용으로 하여 씌어진 소설. 테마 소설.

두목

간소

순문학의 예술성을 유지하면서 대중 문학의 오락성을 곁들인 중간 형태의 소설.

설모

단모음의 한 갈래. 혀의 중간과 입천장의 중간 부분에서 조음되는 모음. [‘ㅡ·ㅓ·ㅏ’가 이에 딸림.]

편소

단편 소설보다 길며, 장편 소설보다 짧은, 소설의 한 형태. 중요 등장인물의 생활의 한 시기를 완전히 해명하여 주는 일련의 사건을 통하여 표현함. (준말)중편. (참고)단편 소설·장편 소설.

괴소

담누

조연

(남이 하는 일 등에 찬동하여) 도움의 말 삼아 하는 연설.

기누

[하다형 자동사]중대한 기밀이 새어 나가게 함.

리소

인설

[치인이 꿈 이야기를 한다는 뜻으로] ‘종작없이 허황한 말을 지껄임’을 이르는 말.

설턴

상하

상연

[명사]연회석상 따위에서, 식사하는 도중에 각자의 자리에서 자유롭게 하는 간단한 연설.

정소

험소

마소

☞주제 소설.

속소

설함

관소

민간의 가설항담을 내용으로 하는 소설. [고려 중·후기(中後期)에 성행하였음.] (준말)패설(稗說).

로소

[명사]사회 현실의 어두운 면을 폭로한 내용의 사회 소설.

속소

[명사]세태·풍속·인정의 묘사를 주로 하는 소설.

자소

시대·사회·인물의 결함이나 과오 등을 은근히 빗대어 꼬집은 소설.

담설

구물

[명사][하다형 타동사]☞겸구물설.

학소

[명사]해학적인 제재로 쓴 소설. 유머 소설.

위배

설지

로점

당지

설수

[명사][하다형 자동사]조리가 없는 말을 함부로 지껄임, 또는 그 말. (비슷한말)선소리2.

생시

설모

설지

[명사]후설지임을 맡은 신하. (준말)후설.

설지

설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09 개

의 준말.

(일정한 곳에, 일정한 동안) 내린 눈의 분량. 눈을 녹여 측정함. [단위는 mm임.]

[명사]강자가 약자를 억눌러 강제로 따르게 하는 것이 사회의 한 법칙이라는 설(說).

지난날, 가진 돈도 없이 오입판 같은 데 다니면서 ‘허랑한 짓이나 일삼는 추잡한 사람’을 이르던 말.

행위의 결과나 그 행위가 다른 것에 미치는 영향을 도덕적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 도덕설. ↔동기설.

갑오개혁(甲午改革) 이전에 나온 소설을 흔히 이르는 말. [대부분이 비현실적인 공상의 세계를 다루었음.] ↔신소설.

[하다형 자동사] 쓸데없이 길게 늘어놓는 말.

[명사]납설을 받아 두었다가 녹인 물. [벌레를 없애는 데나 해독에 좋다는 속설이 있음.]

자기의 의견이나 주장을 이론적으로 체계를 세워서 적은 글.

‘담배설대’의 잘못.

행위를 도덕적으로 평가할 때에, 행위의 결과를 문제 삼지 않고, 오직 동기만을 그 유일한 대상으로 삼는 이론. ↔결과설.

☞동일 철학.

성모 마리아가 동정녀의 몸으로 성령(聖靈)의 감응을 받아 잉태하여 예수를 낳았다는 설.

[명사][하다형 자동사]중들이 땅 위에서 하는 여흥(餘興)의 한 가지. 삼회향(三回向).

[명사]☞조당(粗糖).

[명사] (고대에 부권의 존재에 앞서) 여자가 가정 및 사회의 지배권을 가졌던 시대가 있었다고 하는 설.

모든 사회 현상의 근원이 모방에 있다고 하는 사회학설.

[명사]문의 양쪽에 세워 문짝을 끼워 닫게 한 기둥. 선단. (준말)설주.

훈민정음에서의 ‘ㄹ’ 소리. 반혓소리.

전통적인 소설의 개념을 부정하고 새로운 수법에 의한 소설의 가능성을 추구하려는 소설. 1950년대 이후 프랑스의 작가들에 의하여 시도되었음. 앙티로망.

생체의 배설 작용을 하는 기관. 신장·요관 따위.

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차일·휘장 따위를 치는 일을 맡아보던 곳.

[명사]시루떡의 한 가지. 물내린 멥쌀가루를 고물 없이 시루에 찐 떡. [밤·대추·석이·실백 따위의 고명을 두어서 찌기도 함.] 백설고. (준말)설기1. (참고)흰무리.

[명사]머리가 늘 가렵고 비듬이 생기는 병. 두풍(頭風).

[명사]공법(公法)은 공익(公益)을, 사법(私法)은 사익(私益)을 목적으로 한 법이라는 법률상의 학설.

[명사]철도 따위를 부설할 수 있는 권리.

기계 수뢰를 싣고 다니면서 필요한 곳에 부설하는 일을 맡은 군함.

재화의 가치는 그것을 생산하는 데에 쓰인 노동이나 비용에 따라서 결정된다는 학설. (참고)노동 가치설.

1908년에 나온 이해조(李海朝)의 신소설.

작가 자신의 생활 체험이나 심경·감회 따위를 소재로 하여 쓴, 사회성이 적은 소설.

인식론(認識論)에서, 주관과 객관은 서로 분리할 수 없는 존재라는 이론.

☞상대주의.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갖추어 놓은 건물.

몸과 정신 사이에 서로 제약하는 인과 관계를 인정하는 학설.

색채 감각의 현상을 설명하는 심리학적 학설.

☞생기론.

―쯩][명사]혀가 굳어서 말을 잘 못하게 되는 병.

[하다형 타동사]음식을 먹고 난 뒤의 그릇 따위를 씻어서 치우는 일.

‘설거지’의 잘못.

[명사]설계한 것을 그린 도면.

[명사]설계한 사람. 설계하는 사람.

유약을 바르지 않고 낮은 열로 굽는 일, 또는 그렇게 구운 질그릇.

잠이 아직 완전히 깨지 못하다.

[명사]☞혀끝소리.

‘설랑은’의 잘못.

‘설랑’의 힘줌말.

[명사]설렁이 울리도록 잡아당기게 되어 있는 줄.

가벼운 낚싯봉을 달거나 아예 달지 않고, 낚시 채비가 물살을 따라 떠내려가게 해서 낚는 방법.

총알 따위가 빗맞다.

☞풀솜.

‘설빔’의 잘못.

[명사]설사병을 다스리는 약. 설사를 멎게 하는 약. 지사제(止瀉劑).

[타동사]푹 익지 않도록 덜 삶다.

[명사]설상 화관으로 된 꽃.

《옛말》서릊다. 설거지하다.

[명사]설욕하기 위한 싸움. 분풀이를 위한 싸움. 복수전.

[타동사]꽉 잡지 못하고 어설프게 잡다.

[자동사]덜 죽다. 아주 죽지 않다.

몹시 날뛰다. 급히 서둘러 마구 덤비다.

☞쥐목.

강이나 개울 속에 거꾸로 세워 놓은 통발. 상류에서 내려오는 물고기를 잡을 때 씀. (준말)설통.

(짜거나 엮은 것이) 성기고 거칠다.

[여 불규칙 활용]상대편을 납득시키거나 이해시키기 위하여 도리를 밝히며 알아듣게 말하다.

인간의 본성은 선천적으로 선하며, 나쁜 행위는 물욕에서 생겨난 후천적인 것이라고 주장한 맹자(孟子)의 설. ↔성악설(性惡說).

[명사]인간의 본성은 악하며, 좋은 행위는 교육이나 학문·수양 등 후천적인 작위(作爲)에 의해서 하게 되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순자(荀子)의 설. ↔성선설.

소설을 쓰는 사람.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떤 사실이) 소설로 꾸며짐, 또는 그렇게 꾸밈.

[명사]잔치 때, 음식을 만들거나 차리기 위하여 베푼 곳. 과방(果房). 숙수간(熟手間). 숙수방.

갑오개혁 이후의 개화기를 시대적 배경으로 하여 이루어진 소설. 고대 소설과 현대 소설의 과도기적 교량 역할을 하였으며, 개화 계몽·자주독립·계급 타파·자유연애 등이 그 주된 주제를 이루었음. [이인직(李人稙)의 ‘혈(血)의 누(淚)’, 이해조(李海朝)의 ‘빈상설(□上雪)’ 등이 그 대표작임.] ↔구소설.

(왕권 또는 주권, 인간성 따위에 대하여) 신(神)이 내려 준 것으로 보고, 신성하여 침범할 수 없다고 하는 주장.

자잘한 바위 부스러기로 이루어진 토양.

[명사]연설하는 것 같은 어조(語調).

동양 철학에서, 천지간에 끊임없이 순환하는 목(木)·화(火)·토(土)·금(金)·수(水)의 다섯 가지 원소가 온갖 사물을 이루고 또 변화시킨다고 보는 이론.

[명사]성적으로 문란한 그림·사진·글 등을 통틀어 이르는 말.

용설란과의 상록 다년초. 멕시코 원산의 관상 식물. 잎은 다육질(多肉質)인데 가장자리에 억센 가시가 있으며 길이는 1∼2m. 10년 이상 묵은 포기에서 높이 5∼10m의 꽃줄기가 나와 노란 꽃이 핌. 열매를 맺은 다음 온 그루가 말라 죽음.

철학에서, 모든 물질은 원자와 그 운동으로 성립되었다는 고대 그리스의 자연관.

☞전리설(電離說).

[명사]갓 나온 차나무의 어린 싹을 따서 만든 차.

(‘설’에 대하여) ‘섣달 그믐’을 이르는 말. 까치설날.

길고 줄기차게 잘하는 말솜씨.

[명사]전류는 이온을 운반하는 역할만을 하며, 전류와는 관계없이 전해질 용액은 항상 일정한 전리도(電離度)로 전리하여 있다는 설. 이온설.

☞설전음(舌顫音).

전설적인 것이 됨.

전자기에 관한 이론.

(트랙터 앞에 제설용 삽을 장치하여) 도로 등에 쌓인 눈을 치워 없애는 기계.

☞주지주의. ↔주정설.

하천이나 해안의 바닥에 쌓인 흙이나 암석 따위를 쳐내는 기계.

태양은 우주의 중심에 정지해 있고, 지구는 그 둘레를 자전하면서 공전하고 있다는 학설. (참고)천동설(天動說).

[명사]☞직관주의(直觀主義).

[명사]영문법 등에서 동사의 법(法)의 한 가지. 부정·긍정·의문의 구별 없이 사실을 사실 그대로 말하며, 말하는 이의 주관을 곁들이지 않는 형식.

☞진화주의.

중국 진(秦)나라 때에 비롯되어 후한(後漢) 때에 성행하였던 예언설. 천변지이(天變地異)를 중요한 조짐으로 삼고, 음양오행설로 해석하여 불안한 사회 현상에 대하여 길흉화복을 예언하였음. 참위학.

전문 지식을 가진 사람이 상담·자문에 응하는 일.

쌀가루에 콩을 불려서 섞고 켜를 지어 시루에 찐 떡.

폭풍과 폭설. 사나운 눈보라.

풍수에 관한 학설.

[명사]중국 전국 시대에 소진(蘇秦)이 주장한, 여섯 나라가 동맹하여 서쪽의 진(秦)나라에 대항해야 한다는 일종의 공수 동맹. 합종.

☞설선.

[명사]행복의 획득과 증진을 인생의 궁극 목적으로 하는 도덕설.

별미로 먹는 음식의 한 가지. 껍질을 벗겨 후추를 드문드문 박은 배와 얇게 저민 생강을 꿀물에 넣고 끓여서 계핏가루와 실백을 넣어 만듦.

[명사]정제하지 아니한 흑갈색의 원당(原糖). 흑사탕. (준말)흑당.
설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57 개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전선·다리·선로 따위를) 건너질러 시설함.

따로따로 베풂.

[하다형 자동사]눈이 내림, 또는 내린 눈.

[하다형 타동사]내용을 개략적으로 설명함, 또는 그런 내용의 글이나 책. 범설. (비슷한말)개론.

[명사][하다형 자동사]☞객담(客談).

톱밥.

건물이나 그 밖의 시설물을 만들어 세움.

[명사] [때까치의 혀놀림이라는 뜻으로] ‘외국인이나 야만인이, 알아들을 수 없이 지껄이는 말’을 얕잡아 이르는 말.

‘옛이야기’로 순화.

[하다형 타동사]국가나 공공 단체에서 공중을 위하여 시설함. ↔사설(私設).

시비하거나 헐뜯는 말.

[하다형 자동사]궁한 형편을 말함, 또는 그렇게 하는 말.

[하다형 타동사]타이르며 권함, 또는 그 말.

[하다형 타동사]이미 차려 놓았거나 베풀어 놓음, 또는 그렇게 한 것. ↔미설(未設).

터무니없는 헛소문. 뜬소문.

바위나 돌 따위가 삐죽삐죽 내민 험한 곳.

사슴의 혀.

시사적인 문제 등을 설명하고, 그 시비에 대하여 자기의 의견을 말함, 또는 그 글. 신문의 사설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음.

액체가 샘, 또는 새게 함.

[하다형 타동사]제례에서, 신주(神主) 한 위(位)만을 모셔 제사 지냄. (참고)합설(合設).

뜬소문.

[하다형 자동사]☞망언(妄言).

성홍열(猩紅熱)의 한 증상. 고열 때문에 혀가 딸기처럼 빨갛고 껄쭉껄쭉하게 되는 증상. 딸기혀.

[하다형 자동사]눈 오는 것을 무릅씀.

[명사]다른 사람의 학설이나 견해를 비난하고 공격하는 일, 또는 그 설(說).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말을 입 밖에 냄.

[하다형 자동사]눈에 의한 피해를 막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의식이나 연회 등에서, 필요한 여러 가지 제구를 차려 놓음. 진설.

[명사] 흰 눈.

너저분한 잔말.

[명사]한쪽으로 치우친 견해. 도리에 맞지 않는 설.

[하다형 타동사]일의 옳고 그름을 분명하게 가려 설명함.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없어졌던 것을 다시 베풂.

근본이 되는 설.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딸리어 설치함.

☞가랑눈. 세설(細雪).

[명사]부처의 가르침. 불교의 가르침.

바람에 흩날리며 내리는 눈, 또는 바람에 흩날리어 쌓인 눈.

[하다형 자동사]잔소리로 늘어놓는 말.

[하다형 타동사]자세하게 속속들이 풀이함, 또는 그 풀이.

상서로운 눈.

[하다형 자동사]온 가족을 이끌고 가거나 옴. 설권(□眷). 솔가(率家).

눈이 쌓인 좁은 길. 눈길2.

[명사][하다형 타동사]불교에서, 승려들이 보름마다 대중을 모아 놓고 계율을 들려주며, 지난 보름 동안을 반성하게 하여 죄지은 이로 하여금 참회하게 하는 일.

눈빛, 또는 눈처럼 흰 빛.

눈이 쌓인 구덩이.

[하다형 자동사]☞설가(□家).

혀를 움직이는 근육.

싸리채나 버들채 같은 것으로 결어서 만든 장방형의 상자. [아래위 두 짝으로 되어서 위짝으로 아래짝을 덮게 되어 있음.]

[명사]소의 볼기짝에 붙은 고기. *설낏이[―끼시]·설낏만[―낀―]

《옛말》치우다. 설거지하다.

[명사]의 준말.

[명사] [‘칼날 같은 혀’라는 뜻으로] 날카롭고 매서운 말.

[명사]혀끝.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잘 설명하거나 타이르거나 해서 납득시킴. 설복.

처마 끝에 매달아 놓고 사람을 부를 때 흔들어 소리를 내는 방울. (본딧말)현령(懸鈴).

눈 쌓인 산봉우리.

[하다형 자동사]말다툼.

한자 부수의 한 가지. ‘端’·‘童’ 등에서의 ‘立’의 이름.

의 본딧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일의 내용이나 이유, 의의 따위를 알기 쉽게 밝혀서 말함.

《옛말》눈썰미.

설백(雪白) ‘설백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타동사]불교의 이치를 가르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설득.

눈이 덮인 산봉우리.

[하다형 자동사]구차스러운 살림의 형편을 남에게 이야기함. 설궁(說窮).

[명사][하다형 자동사] (배탈 따위로 누는) 묽은 똥, 또는 그런 똥을 눔. 사리(瀉痢).

[명사]혀의 모양. 혀처럼 생긴 모양.

설레설레 흔드는 모양.

[명사]☞설음(舌音).

[명사][하다형 타동사]처음으로 시작함.

혀에 생기는 암. [보통 혀의 뒷부분 가장자리에 생김.]

눈이 덮인 들.

(사람들이 모일) 자리를 마련함.

[하다형 자동사]야영장(野營場)·진영(陣營), 기타 시설을 미리 설비하여 준비함.

[명사]벽 속에 세로 세워서 얽은 외. ↔누울외.

[하다형 타동사]원통함을 풂.

[하다형 타동사]말로써 타이름.

혀끝이 윗잇몸에 닿아 소리 나는 자음. [‘ㄴ·ㄷ·ㄸ·ㅌ’ 따위.] 혓소리. 설성(舌聲).

[명사]눈이 내릴 것 같은 기미.

때 아닌 눈. 전에 없이 많이 오는 눈.

히말라야 산맥의 설선(雪線) 부근에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는, 사람을 닮은 전설상의 짐승.

[명사]☞설해(雪害).

[명사]눈밭.

[명사]눈이 쌓인 길. 설로(雪路).

[명사] (눈이 많이 오는 고장에서, 눈사태로 말미암은 철로의 피해를 막기 위한 임시 조처로) 단단히 뭉친 눈덩이를 축대처럼 비탈에 쌓아 올린 것.

[명사]의 준말.

[명사]설사하는 증세.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색을 칠함. 부채(賦彩).

쇠 부스러기.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설욕(雪辱).

수크로오스를 주성분으로 하는 감미료. 무색이며 물에 잘 녹음.

[하다형 타동사]사실을 모두 털어놓고 말함. 실토(實吐). 토설(吐說).

눈송이.

☞눈바람.

[하다형 자동사]원한을 씻음. 한풀이를 함.

‘서랍’의 잘못.

쐐기와 같이, 한쪽 끝이 넓고, 다른 쪽 끝으로 갈수록 차차 좁아지고 있는 모양.

☞설령(設令).

☞설해(雪害).

[하다형 타동사]잔치를 크게 베풂.

가랑눈. 분설(粉雪).

[하다형 타동사]억울한 일이나 원통한 사정 따위를 밝혀 누명이나 죄명을 씻음.

[하다형 자동사]자질구레하게 부스러짐, 또는 그 부스러기.

물찌똥.

[명사]장마 때 습기로 말미암아 생기는 설사병.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도구나 장치 등을) 베풀어서 차림, 또는 그 차린 설비.

새로운 학설이나 견해.

남을 비방하는 말. 악언(惡言).

압설(狎褻) ‘압설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타동사]간략하게 마련함.

불교에서 이르는 십악(十惡)의 하나. 두 사람 사이에서 이간질을 하여 싸움을 붙이는 일.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근거 없이 제멋대로 추측하거나 억지를 부려 하는 말.

[명사]표현 구조상으로나 상식적으로는 모순되는 말이지만, 실질적 내용은 진리를 나타내고 있는 표현. [‘지는 것이 이기는 것.’, ‘바쁘거든 돌아서 가라.’ 따위.]

[하다형 타동사]연중(筵中)에서 임금의 물음에 응답하는 일, 또는 그 말.

[명사] [백옥같이 흰 눈이라는 뜻으로] ‘깨끗하고 흰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와언(訛言).

남을 저주하는 말.

소의 혀.

‘유세(遊說)’의 잘못.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른 곳으로 옮겨 설치함.

하나의 설. 하나의 학설.

자기의 의견이나 학설.

[명사]☞정문(旌門).

녹다가 남은 눈, 또는 이른 봄까지 녹지 아니한 눈.

[명사]잡된 이야기나 여론.

[긴 혀라는 뜻으로] 수다스러움. 말이 많음. 다변(多辯).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이미 한 이야기를) 다시 말함. 되풀이하여 설명함.

[명사]한대(寒帶) 및 고산의 항설대(恒雪帶)에서, 눈 위에 붉은빛의 조류(藻類)가 번식하기 때문에 붉게 보이는 것.

설화의 한 가지. 구체적인 배경과 특정의 증거물이 제시되는 영웅적 인물의 기행담(奇行談)이나 자연물의 유래 따위가 주된 내용임.

여러 사람이 주장하는 말이나 학설.

제철보다 이르게 내리는 눈.

많은 사람의 의견.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시설이나 설비 등을) 늘려 설치함.

☞배설(排設).

[명사][하다형 자동사] (전선 따위에) 눈이 붙음.

참소하는 말. (비슷한말)참구(讒口).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처음으로 설치하거나 설립함. (비슷한말)창립(創立).

[명사]☞잣눈2.

쇠의 부스러기나 가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더하여 베풂.

[하다형 타동사]깨끗이 분풀이하거나 치욕을 씻음.

(그해 겨울에) 처음으로 내리는 눈. 첫눈2.

전체의 요지를 요약하여 논술하는 일, 또는 그 글.

[하다형 타동사]경사가 지나간 다음에 그 잔치를 베풂.

봄에 내리는 눈. 봄눈.

[하다형 타동사] (욕되고 부끄러운 일을) 시원스럽게 씻어 버림. (비슷한말)설욕(雪辱).

[하다형 타동사] (숨겼던 사실을) 처음으로 밝히어 말함. 설토(說吐).

(어떤 사물이나 도리에) 능통한 논설.

[명사][하다형 타동사]특별히 설비하거나 설치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말을 퍼뜨림.

[하다형 자동사]☞패담(悖談).

[하다형 타동사]비평을 하면서 설명함. 평론함.

대팻밥.

[명사]난폭한 언설(言說).

바람과 눈.

[명사] [붓과 혀라는 뜻으로] 글과 말을 이르는 말.

차가운 눈.

한곳에 합치어 설치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함, 또는 그 설명.

[하다형 자동사]잔치를 베풂.

거짓말. 헛된 소리.

‘고생하면서도 꾸준히 학문을 닦음’을 이르는 말. [반딧불과 눈빛으로 공부했다는 차윤(車胤)과 손강(孫康)의 고사에서 유래.]

[명사]어떤 사람의 주장이나 학설. 《주로, ‘혹설에·혹설에는’의 꼴로 쓰임.》

(옛 소설에서) 이야기의 첫머리, 또는 말머리를 돌릴 때 쓰던 말. 각설(却說).

[명사]확실한 근거가 있는 설.

허황한 말. 황당지설.

목구멍과 혀.

음흉하고 괴악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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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첫날, 또는 그날을 명절로 이르는 말. 원단(元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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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첫날, 또는 그날을 명절로 이르는 말. 원단(元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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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최고의 인격과 가장 숭고한 재주를 갖춘 사람에게서 찾을 수 있는 덕성은 명예, 지식, 힘, 영예에 대한 채워지지 않는 열망이다.

키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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