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포함하는 단어 : 2325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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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341 개

펙트

조선 세종 때 맹사성(孟思誠)이 지은 연시조. 모두 4수로, 강호의 생활을 네 절기로 나누어 읊은 내용. 사시한정가(四時閑情歌).

지시

한자 부수의 한 가지. ‘豺’·‘豹’ 등에서의 ‘□’의 이름.

인간의 감각으로 식별할 수 있는 현상계(現象界). ↔미시적 세계.

거리

자꾸 고시랑고시랑하다. 고시랑대다. (큰말)구시렁거리다.

고시

고시랑거리다.

어떤 특정한 시기에 있어서의 언어 요소간의 관계를 횡적으로 연구하는 언어학. [기술(記述) 문법이나 방언 연구 따위.] ↔통시 언어학.

거리

구시

[하다형 자동사]못마땅하다는 듯 군소리를 자꾸 늘어놓는 모양. (작은말)고시랑고시랑.

융시

[명사]국제적인 단기 자금(短期資金)에 대한 수요와 공급이 경합(競合)되는 시장. [뉴욕과 런던이 대표적임.]

시놀

시스

자기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아 그것에 도취하는 일. [나르시스의 신화에서 유래한 말.]

농업 발전에 필요한 여러 가지 일을 시험적으로 연구하는 공설 기관. 농업 시험장.

티시

1930년대 말(末)부터 미국에서 일어난 새로운 경향의 문예 비평. [작품의 본문과 함께 거기에 사용된 언어의 기능을 세세히 분석하고자 하는 심미적 경향을 띰.]

리잇

☞튀각산자.

‘부각’의 잘못.

장아

☞다시마장아찌.

국임시정

마시

거리

[자동사]자꾸 득시글득시글하다. 득시글대다.

득시

[부사][하다형 형용사]사람이나 동물·벌레 따위가 좁은 곳에 많이 모여서 무질서하게 움직이는 모양.

(공기나 액체 따위를) 몸 안으로 빨아들이다.

리보핵

[명사]디옥시리보오스를 당 성분으로 지닌 핵산. 핵단백질로서 세포의 핵 속에 들어 있으며, 염색체(染色體)의 주요 성분으로서 유전자의 본체이기도 함. 디엔에이(DNA).

[명사]바늘을 사용하지 않고 숫자로 시간을 나타내는 시계.

회전식 연발 권총에 총알 한 발을 잰 다음, 몇 사람이 차례로 자기 머리에 총구를 대고 방아쇠를 당기는, 목숨을 거는 내기.

악보의 나타냄말. ‘가장 원활하게’의 뜻.

레몬의 과즙을 소다수에 섞어서 만든 음료수.

시스

낭만주의.

라아

개똥벌레와 같은 생물이 빛을 낼 때 촉매 구실을 하는 효소. 루시페린을 산화(酸化)함.

임시스

☞실시간 시스템.

스시험

산화마그네슘.

시아벽

시아시멘

산화마그네슘을 염화마그네슘 용액에 섞어서 만든 시멘트. 나뭇조각이나 톱밥 따위를 섞어 세공물이나 건축 재료를 만드는 데 쓰임.

토시의 부리를 말굽 모양으로 만들어 손등을 덮게 한 토시. 말굽토시. (준말)마제토시.

[여 불규칙 활용] (몸에 열이 있거나 하여) 기운이 없고 나른하다. 매시근―히[부사].

이시

가솔린 엔진을 장치하여 자동적으로 움직이게 된 자전거. 모터바이크. 모터사이클. 오토바이.

군사상의 방비가 없는 도시. 국제법상, 전시(戰時)에도 공격이 금지되어 있음. 개방 도시(開放都市). 비무장 도시. ↔방수 도시(防守都市).

☞무생대(無生代).

향지시

☞라디오 컴퍼스.

[여 불규칙 활용]성미가 느리고 흐리터분하다.

시하

[여 불규칙 활용]매우 무서운 느낌을 주는 기운이 있다.

[명사]경제학에서의 분석 방법의 한 가지. 가계나 기업 같은 개별적 경제 주체의 경제 활동을 분석함으로써 경제 현상을 해명하려는 방법. ↔거시적 분석.

☞알루미나 시멘트(alumina cement).

[명사]철의 함량이 1% 안팎인 흰빛의 시멘트.

(박람회·전시회 등의 운영을 위하여) 외국 물품을 보세 상태로 놓아 두거나 전시하는 곳.

공부시언

[명사]조선 성종 때, 의침(義砧)·조위(曹偉) 등이 두보(杜甫)의 시를 우리말로 번역한 책. [25권 17책] 두시언해.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복사선의 하나. [자외선·적외선 따위.] ↔가시광선.

[명사]추(錘)를 동력으로 이용한 괘종(掛鐘)의 한 가지. 시간을 알릴 때 통 속에서 비둘기의 모형이 나와 시각의 수효대로 울게 되어 있는 시계.

☞무방비 도시.

악보에서, 빠르기를 지시하는 말. ‘가장 생기 있고 빠르게’의 뜻.

[명사] (결핵의 예방을 위하여) 비시지를 인체에 접종하는 일.

농약으로 쓰던 유기 염소계 살충제. [Benzene Hexachloride]

[명사]군중 심리나 소속 집단의 분위기에 이끌리어 어떤 관념이나 신념 따위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심리 작용.

시정

아시아 남서부의 지역을 두루 이르는 말. 아프가니스탄·이란·이라크·시리아·요르단·이스라엘·터키 및 아라비아 반도 등이 이 지역에 딸림.

선물환의 거래에 적용되는 시세.

조선 시대에, 왕세자의 교육을 맡아보던 관아.

☞의성어(擬聲語).

티시

딩시스

물가의 변동에 따라 임금을 올리거나 내리거나 하는 방식. 종가 임금법(從價賃金法).

배구에서, 공격할 때 토스의 높이나 폭의 변화, 공격 속도의 변화 로 상대편의 수비 태세를 흐트러뜨리는 전법.

러지

(비위에 거슬리게) 건방지다.

[명사]아주 어리석은 시골 사람. (준말)고라리.

[명사]연극·영화·무용 등과 같이, 공간과 시간의 변화를 통하여 전개되는 예술.

정기적 또는 연속적인 방송 프로그램에서, 그 방송의 앞뒤에 일종의 신호로서 연주되는 음악. (참고)테마 뮤직.

레하

뼈마디가 자꾸 저리고 신 느낌이 들다. 시근대다2.

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시근덕시근덕하다. 시근덕대다.

시근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매우 거칠게 시근거리는 모양. (작은말)새근덕새근덕. (센말)씨근덕씨근덕.

떡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시근벌떡시근벌떡하다. 시근벌떡대다. (작은말)새근발딱거리다.

떡대

떨하

[여 불규칙 활용]맛이 조금 시금하고도 떫다.

쓸하

털하

시꺼멓게 되다.

적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몹시 어수선하게 시끄럽고 벅적거리다.

끌하

국화과의 일년생, 또는 이년생 원예 화초. 온몸이 흰 솜털로 덮이고, 초여름에서 초가을에 걸쳐 분홍·자주·남색·백색 등 여러 가지의 꽃이 핌. 카나리아 섬 원산. 관상용으로 널리 온실에서 재배됨.

스코

대형 영화의 한 가지. 특수한 렌즈를 쓴 영사기로 압축 촬영한 것을 가로로 긴 스크린에 확대하여 비추며 입체 음향을 곁들임. (준말)시네스코.

토그래

시누이와 올케.

[여 불규칙 활용]냉소적이거나 그런 태도가 있다.

일주 운동(日周運動)을 하는 천체의 빛을 받아 일정한 방향으로 반사하는 장치. 천체 관측에 쓰임.

부드

[부사][하다형 형용사]꽃이나 풀 따위가 시들어 생기가 없는 모양.

시드

[형용사][르 불규칙 활용]기운이나 풀기가 빠져서 생기가 없이 쪼그라지다.

‘실없는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명사]시력을 검사하는 데 쓰이는 표.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몹시 짓궂다. 시망스레[부사].

모르타

시멘트와 모래를 물로 개어 만든 접합제의 한 가지. 벽돌 등을 쌓거나 타일 등을 붙이거나 하는 데 널리 쓰임.

콘크리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마음에 못마땅하여 말없이 부루퉁해 있다.

자꾸 시물시물하다. 시물대다. (작은말)새물거리다. (센말)씨물거리다.

복잡한 작동 상황 따위를 컴퓨터를 사용하여 실제 장면과 같도록 재현하는 장치. 주로, 시험 연구나 항공기 조종·원자로 운전 따위의 훈련에 사용됨.

거리

[타동사]시부렁거리다.

시부

시부

[부사][하다형 자동사]잇달아 시부저기 행동하는 모양. (작은말)사부작사부작.

시스

일정한 시간 안에 복수(複數)의 사용자가 한 컴퓨터를 공유(共有)하는 방식. [온라인 체재가 가능하게 된 방식임.] (참고)티에스에스(TSS).

시뻘겋게 되다.

시뿌옇게 되다.

[여 불규칙 활용]매우 시쁜 기색이 있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시설궂다.

렁하

[여 불규칙 활용]시시하고 꼴답지 아니하다.

거리

[자동사]실없이 잘 웃고 몹시 지껄이다. 시시덕대다. (준말)시시거리다.

비주

[명사] 옳은 것은 옳다 하고 그른 것은 그르다고 하는 주의.

덩하

[여 불규칙 활용]시시하고 실답지 않다.

자꾸 시실시실하다. 시실대다.

남편의 형. (낮춤말)시아주비.

나트

용융 나트륨 금속에 암모니아를 작용시켜 만든 무색의 결정. 조해성(潮解性)을 지니며, 산과 반응하면 분해되어 맹독이 있는 시안화수소를 발생시킴. 도금이나 농약 등에 쓰임. 청산염(靑酸鹽).

수소

시안화수소의 수용액. 청산(靑酸).

티브

[명사]시오니즘을 받들고 따르는 사람.

섭하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시원한 태도나 느낌이 있다. 보기에 시원하다. 시원스레[부사].

[명사]시월 그믐께.

거리

[자동사]시위적거리다.

시위

증권 회사의 직원으로서, 증권 거래소의 승인을 얻어 증권 시장에서 그 회사의 매매 거래 업무를 대신하는 사람.

남편의 재종고모.

대고

남편의 재종조모. 시재종조부의 아내.

[자동사]자꾸 시적시적하다. 시적대다.

[명사]시에서, 시어를 고르고 다루는 방법.

어말어

남편의 종증조모. 시종증조부의 아내.

스단위

[타동사]시집을 가게 하다. 결혼시키다. 출가시키다.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음식이 쉬어서 비위에 거슬리게 시큼하다.

[명사]학습 능률을 올리기 위하여 영화·라디오·실물·표본 따위 시청각적 매체를 활용하는 교육.

이션코미

시트콤(sitcom).

레하

자꾸 시큰시큰하다. 시큰대다.

[여 불규칙 활용]마음에 내키지 않아, 말이나 하는 짓에 성의가 없다.

쓸하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시퉁한 데가 있다. 시퉁스레[부사]

인체의 횡단면을 촬영하여 각 방향에서의 상(像)을 컴퓨터로 처리하는 의료 기기. 엑스선 이외에 입자선·초음파 따위와 컴퓨터를 조합시킨 것임. (준말)시티.

‘시퍼레지다’의 잘못.

시퍼렇게 되다.

‘시허예지다’의 잘못.

시허옇게 되다.

(포유류의) 난자를 모태에서 꺼내어 시험관 안에서 수정시킨 다음, 수정란을 자궁에 옮기어 착상, 임신시킨 아이.

[명사]구석기 시대의 다음, 청동기 시대 이전의 시대. 마제 석기를 사용했으며, 농경과 목축의 시작으로 정착 및 촌락 생활이 가능해져 씨족 사회를 낳게 한 것 등이 그 특징임. (참고)구석기 시대.

전자 악기의 한 가지. 전자 회로를 이용하여 여러 가지 음색을 만들어 내는데, 대부분이 건반 악기 모양임.

시스

컴퓨터에서, 데이터를 수신하고 처리한 결과가 그 시점의 환경 기능에 영향을 주어 충분히 제어할 수 있는 정도로 처리 결과를 빨리 보내는 시스템. 은행의 창구 업무나 좌석 예약 업무에서처럼 요구가 발생한 즉시 결과가 나오게 되어 있음. 리얼타임 시스템. (참고)온라인 리얼타임 시스템.

락시

생체의 과민 반응. 항원(抗原)의 접종으로 생체에 항체(抗體)가 생긴 뒤에, 다시 같은 물질을 주사할 때 일어나는 알레르기 반응.

《옛말》-으신 것입니다.

태평양경제협력

시스

기업에서 생산을 감소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 노동자를 해고하지 않고 노동 시간을 단축하거나 하여 불황을 극복하는 방법.

대륙 간 탄도 유도탄.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타이

핵실험에서 발견된, 악티늄족에 속한 인공 방사성 원소의 한 가지. [Es

시키

‘안다미씌우다’의 잘못.

에스파냐의 안달루시아 지방 원산인 난용종(卵用種)의 닭.

리시

악보에서, 빠르기를 지시하는 말. ‘아주 빠르게’의 뜻.

나시멘

☞알칼리 중독.

시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이러이러하다. 약차약차하다. 여시여시하다. 여차여차하다.

티지리시

남녀 간의 애욕이나 관능적인 사랑, 또는 그것을 강조하는 경향. 성애(性愛).

레시

악보의 나타냄말. ‘표정을 풍부하게’의 뜻.

시병

원자 무기·생물학 무기·화학 무기 등 대량 살육 무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atomic, biological, and chemi- cal weapons]

시전

티에이

부신 피질 자극 호르몬. [adrenocorticotropic hormone]

[감탄사]의 높임말. (준말)여봅시오.

우중문

시하

[여 불규칙 활용]☞여차여차하다. 약시약시하다.

라시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에서, 시민의 비밀 투표로 국가의 위험 인물을 10년간 국외로 추방하던 제도.

르카

오시아르 장치를 한 카드. 채점을 전산기로 처리하는 학력 고사 답안지 따위.

이팅시스

인시스

거리

[자동사]자꾸 옥시글옥시글하다. 옥시글대다.

옥시

[부사][하다형 자동사]여럿이 한데 모여 몹시 오글거리는 모양.

리얼타임시스

블유시에

기독교 여자 청년회. [Young Women□s Christian Association]

시에

거리

[자동사]왁시글거리다.

덕시

왁시

[부사][하다형 자동사] 많은 사람이나 짐승이 들끓어 붐비게 움직이는 모양.

[명사]외국환이 거래되며 환시세(換時勢)가 이루어지는 시장. (준말)외환 시장.

[명사]☞요한 계시록.

거리

[자동사]자꾸 욱시글욱시글하다. 욱시글대다. (준말)욱실거리다. (작은말)옥시글거리다.

득시

[부사][하다형 자동사]몹시 들끓는 모양.

욱시

☞원시 공산체.

로그

기계어로 번역되기 이전의 원래의 프로그램. 소스 프로그램. ↔목적 프로그램.

시아

국제 학생 경기 대회. [2년마다 열림.]

사시나

오시

텔레비전의 영상을 얻기 위하여 사용하는, 텔레비전 카메라용 촬상관(撮像管)의 한 가지. 종래의 아이코노스코프의 분해 능력이나 감도보다 그 성능이 훨씬 뛰어남.

비행기가 사고로 추락할 때, 탑승원이 앉은 채 좌석과 함께 자동적으로 비행기 밖으로 튀어나오면서 낙하산이 펴지게 된 장치.

약시

[명사]국고금의 일시적인 부족을 메우기 위해 국가가 한국은행에서 빌려 넣는 돈.

가뵈야반소

《옛말》입술소리. 순음(脣音).

시호

목관 악기의 한 가지. 오보에보다 낮은 음성을 내며 대편성의 관현악에 사용됨.

시장에서 자유로이 거래되는 환(換)의 시세.

제공

[명사]전시에 있는 국제간의 법률 관계 규준을 규정한 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 전시 공법. 전시 국제법.

전시 국제법에서, 적국으로 수송되어서는 안 될, 수출 금지 또는 수출 제한 물품. 주로, 적국의 교전 능력을 도울 수 있는 물품.

(그리니치 표준시를 기준으로 하여) 한 나라 또는 한 지방에서 표준으로 삼는 시간.

대명사의 한 갈래. 사람 이외의 사물이나 처소를 가리키는 데 쓰이는 대명사. [이것·그것·여기·저기 따위.] 사물 대명사. (참고)인칭 대명사.

피일

고고학에서, 연모의 재료에 따라 구분한 인류 발전의 한 단계. 석기와 철기 시대의 중간 단계로, 청동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연모를 만들어 쓰던 시대.

국시

페이아자

가을에 북쪽 하늘에 보이는 별자리의 하나. 다섯 개의 별이 ‘W’ 자 모양을 이루며, 북극성을 중심으로 북두칠성과 대칭적 위치에 있음. (참고)닻별.

정화(淨化). 배설(排泄).

어시스

공장 안에서의 모든 공정을 컨베이어로 연결하여, 재료나 부품을 잇달아 돌려보내 분담된 공정대로 생산해 내는 방식.

콩나물을 키우는 둥근 질그릇.

럭비·축구의 공격법의 한 가지. 상대편 배후에 공을 세게 차서 띄우고 동시에 여럿이 돌진하는 일.

페어

크라

전문 기술자에게 한 나라의 산업·자원의 지배와 통제를 맡기자는 정치 사상. 1932년에 미국에서 제창됨.

시간적으로 하나의 상태에서 다음 상태로 옮겨 가는 언어의 양상을 연구하는 언어학. ↔공시 언어학.

고답파(高踏派).

노동

[명사]노동 시간을 하루 8시간(1주일에 48시간)으로 규정한, 국제 표준 노동 시간제. [우리나라는 1989년에 1주일 노동 시간을 44시간으로 개정함.]

제공

[명사]☞평시 국제법.

시시

악보에서, 셈여림을 나타내는 말. ‘가장 세게’의 뜻. [나타냄표는 fff]

티시

악보에서, 빠르기를 지시하는 말. ‘가능한 한 가장 빠른 속도로’의 뜻.

시시

악보에서, 셈여림을 나타내는 말. ‘가장 여리게’의 뜻. [나타냄표는 □□□]

차일

[명사]그때는 그때, 이때는 이때. 그때마다 임기응변함을 이르는 말.

시나

감탕나뭇과의 상록 활엽 교목. 산기슭이나 개울가에 나는데 높이는 2∼3m. 길둥근 잎은 두껍고 윤기가 있으며, 가장자리에 가시 모양의 톱니가 다섯 개씩 있음. 크리스마스 때 장식용으로 쓰임. 묘아자나무라고도 함.

흘려 가며 마시다.

드리아시

심기증(心氣症).
시를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780 개

답시

[어말 어미]모음이나 ‘ㄹ’로 끝난 동사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어, ‘-ㄴ다고’·‘-ㄴ다고 하여’의 뜻을 나타내는 종속적 연결 어미. 자기의 행위를 겸손하게 이르거나 남의 행위를 못마땅하게 여겨 빈정거리는 뜻을 나타냄.

작시

[어말 어미]모음이나 'ㄹ'로 끝난 일부 동사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는, 예스러운 말투의 종속적 연결 어미. 우습거나 같잖은 경우에 '그러한 처지에 이르게 되면'의 뜻을 나타냄.

두시

마조

사시

성근

책을 읽거나 하여 모양체근의 긴장 상태가 오래 계속되었을 때 일어나는 가벼운 근시 상태. 위근시(僞近視).

시거

맨눈으로 목표물을 볼 수 있는 수평 거리.

시고

시광

시나

시덤

시딸

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0.5∼2m가량. 잎은 세 조각의 겹잎으로 손바닥 모양인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뒷면은 흰 솜털 같은 것으로 덮여 있음. 줄기와 잎에 갈색의 깔깔한 털과 가시가 있음. 산지에 나며, 수분이 많은 빨간 열매가 열리며 식용함.

시랭

시물

물뱀과의 독사. 몸길이 90cm가량. 비늘에 가시 모양의 돌기가 있음. 중국·필리핀·대만 등지에 분포함.

시밭

가시덤불이 뒤얽혀 있는 길.

시버

시신

기(旗)나 신호등 따위로 눈에 보이게 하는 신호. (참고)음향 신호.

시아

시어

‘장모(丈母)’를 속되게 일컫는 말.

시연

[명사]가시연의 열매.

시철

[명사]가시철을 끼워서 꼰 철사. 철조망으로 쓰임. 가시줄.

조시

시노

시놀

[명사][하다형 자동사] (주로 여자 아이들이) 각시 인형을 가지고 노는 놀음.

시붓

[명사]붓꽃과의 다년초. 높이 10∼15cm. 우리나라 산야에 흔히 나며, 잎은 두세 조각으로 폭이 좁고 끝이 뾰족함. 꽃은 자주색 또는 황색으로 봄에 피며, 열매는 작은 공 모양의 삭과임. 관상용으로 가꾸기도 함. 산난초. *각시붓꽃이[―씨붇꼬치]·각시붓꽃만[―씨붇꼰―]

국시

방도

(국제법상 공격이 금지된) 방비 시설이 없는 도시. 무방비 도시. ↔방수 도시(防守都市).

인택

회사 조직에 딸리지 않은 개인이 영업 목적으로 부리는 택시.

대도

시니

《옛말》-시거니와. -으시거니와.

적시

[명사]☞거적송장.

시조

정고

어떤 자격을 얻는 데 필요한 지식이나 기술의 유무를 검정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시험. (준말)검정.

본시

선전이나 소개를 위하여, 각종 상품의 견본을 전시하여 거래를 하는 임시 시장. (준말)견본시.

지낚

쟁시

제도

경제가 중심이 되어 일어나고 발전한 도시.

관시

[명사]영국 왕실이 영국의 뛰어난 시인에게 내리는 명예 칭호.

명축

[명사]첫닭이 울 무렵인 축시(丑時). [새벽 1시∼3시.]

시문

시종

등고

시가

[명사]정부에서 지정한 가격.

개시

공시

공공의 편의나 복지 따위를 위하여 베풀어 놓은 시설.

설시

소시

수시

[하다형 자동사]공손히 두 손을 맞잡고 옆에서 모시어 섬.

시당

조선 시대에, 각 공계(貢契)와 시전(市廛)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벼슬아치.

시송

시최

언무

즉시

거시

두시

[개구리가 올챙이었던 시절이라는 뜻으로] 많이 발전되어 있는 현재로 보아, ‘아직 발전의 초기 단계였던 때’를 이르는 말.

밀도

혁지

광시

관광에 필요한 교통이나 숙박·오락 따위의 모든 시설.

역도

종시

정시

(시력이 약하기 때문에) 안경 같은 것으로 교정된 시력.

통도

두시

속시

술시

시심

[하다형 자동사]말로는 옳다 하면서 마음속으로는 그르게 여김.

약시

[명사]기독교에서,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한 뒤부터 예수가 나기 전까지의 율법 시대(律法時代).

가고

가시

[명사]☞국가고시(國家考試).

내시

[명사] (상품의 판로로서의) 자기 나라 안의 시장. ↔국제 시장.

자감

[명사]고려 시대에, 국자감에서 진사(進士)를 뽑던 시험. (준말)감시(監試).

제시

[명사]상품의 수요와 공급이 국제적인 규모로 행하여지는 시장. 세계 시장. ↔국내 시장.

시럽

노시

시안

[명사]눈앞의 일에 사로 잡혀 앞일을 바로 보지 못하는 (것).

시발

시초

보느니 처음. 이제야 비로소 처음 봄.

시초

융시

채시

공사채(公社債)의 발행으로 자금의 수요자가 자금을 조달하는 추상적인 자본 시장.

초시

두각

여러 가지 이상야릇한 탈을 씌운 인형.

둑각

‘꼭두각시’의 잘못.

르시

르시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미소년(美少年). 물에 비친 자기 모습을 사랑하여 그리워하다가, 빠져 죽어 수선화(水仙花)가 되었다고 함. [자기도취의 변태증을 말할 때 흔히 인용됨.]

시걸

[명사]보통 쓰는 ‘낚시 모양의 호미’를 등자걸이에 대하여 이르는 말.

시도

[명사]낚싯줄이 엉키지 않고 잘 풀릴 수 있게 연결하는 도래.

방시

☞난방 장치.

름지

《옛말》농사. 농사짓기.

친시

불실

시방

업시

[명사]인류가 농업을 주요한 생업으로 삼고, 사냥이나 고기잡이를 부업으로 삼던 시대.

시누

꼴시

부시

엣가

답시

시마

시맛

[명사]다시마를 넣고 끓인 국.

시없

핵도

[명사]도시 기능을 달리하는 여러 개의 작은 도시가 모여서 이룬 거대한 도시.

안시

한쪽 눈만으로 그 위치를 변경하지 않고 보는 외계의 범위. ↔양안 시야.

열시

자시

단기 자금이 거래되는 시장. [할인 시장과 콜 시장이 있음.]

시승

‘권세가 높은 사람’을 이르는 말.

도시

동시

우리나라 역대 인물 40명의 시를 모아 엮은 책. 편자와 연대 미상. 3권 6책. [이 안에 ‘황조가’의 한역가가 실려 있음.]

비착

상도

(한 줄기의 도로를 따라) 띠처럼 길쭉하게 형성된 도시.

시하

질낚

시그

시기

(먹고 싶지 않은 음식을) 억지로 먹다.

시리

시미

길이의 단위. 1m의 10분의 1. [기호는 dm]

시아

면적의 단위. 1아르의 10분의 1, 곧 10m2에 해당함. [기호는 da]

매시

시가

시경

봉쇄적인 가내(家內) 경제에서 개방적인 국민 경제로 전환되던 중세(中世) 유럽의 과도기적 경제 형태를 이르는 말. [주문에 의하여 생산하는 수공업자들이 몰린 중세 도시의 경제 형태임.]

시계

시국

[명사] (주로, 고대 그리스·로마에서와 같이) 하나의 도시가 자치적 시민에 의하여 유지된 독립 국가.

시락

시미

물약 따위의 약의 양(量)을 재는 기구의 한 가지.

요시

로시

치시

악보의 나타냄말. ‘가장 부드럽게’의 뜻.

기시

물시

시녹

발성 영화 촬영에서, 촬영과 동시에 녹음하는 일.

시대

서로 다른 두 양상의 특징이나 특성을 명확히 파악하기 위하여 동시에 대비하는 방법. [흔히, 절대적 기준이나 척도의 설정이 불가능한 감정이나 감각을 비교할 때 쓰는 심리학적 방법임.]

시설

시통

(국제회의 등에서) 발표하는 사람이 말을 시작함과 동시에 하는 통역.

아시

아시아의 동부. [한국·중국·일본 등이 자리잡은 지역.] (준말)동아.

지시

시언

억시

[명사]민간에서 이르는, 모질고 사나운 귀신의 한 가지. 야차(夜叉).

쑤시

명접

시아

시페

어낚

리시

제토

의 준말.

목소

[명사] 많은 사람이 다같이 지켜보는 바.

무시

시지

시기에 뒤늦었음을 원통해하는 탄식.

굽토

방초

카시

접시

[명사]직접 만나 보고 인품이나 언행 등을 시험하는 일. (준말)면접. (참고)구두시험.

시거

눈이 피로를 느끼지 않고 가장 똑똑하게 물체를 볼 수 있는 거리. [보통, 책의 경우 건강한 눈은 25cm 정도임.]

예시

그 시(市)에 거주하는 시민은 아니나, 시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거나 깊은 연고가 있는 사람을 기리기 위하여 시에서 주는 시민 자격.

래시

[명사]가운데가 잘록한 호리병 모양으로 된 그릇 위쪽에 모래를 넣고, 그 모래가 일정하게 조금씩 떨어지게 하여 시간을 재는 장치. 사루(沙漏).

시나

시박

시조

☞가무락조개.

시항

[명사]모시로 짠 항라.

의시

축시

과중

고려·조선 시대에, 무관의 당하관에게 10년마다 병년(丙年)에 보이던 과거. 초시(初試)와 전시(殿試)로 나누어 시행하였음.

시무

시이

과중

조선 시대, 문과 시험의 한 가지. 문관의 당하관(堂下官)에게 10년마다 병년(丙年)에 보이던 과거. 문신 중시(文臣重試).

신정

조선 시대에, 왕의 특명으로 정삼품 이하의 문관에게 보이던 과거.

신중

전성

[문 앞이 저자를 이룬다는 뜻으로] 찾아오는 사람이 많음을 이르는 말. ‘한서’의 ‘정숭전(鄭崇傳)’에 나오는 말임.

하시

비소

[숨김없이 밝히어 보이라는 뜻으로] 점쟁이가 신령에게 고하는 주문(呪文)의 맨 끝마디 말.

래시

시기

[명사][하다형 타동사] (분명히 말하지 아니하고) 뜻만 약간 비쳐 보임.

물낚

[명사] (강이나 호수·저수지 등) 민물에서 하는 낚시. (참고)바다낚시.

다낚

시제

목질

[명사][하다형 자동사]서로 미워하고 시기하는 눈으로 봄.

시기

☞다 카포(da capo).

아시

씨앗의 발아율과 발아력을 시험하는 일.

종지

착시

[명사] (버스·열차·항공기 따위의) 출발 시각과 도착 시각.

행시

유가 증권의 발행으로 장기 자금의 수급(需給)이 이루어지는 증권의 일차적 시장.

호시

수도

울낚

춘화

바야흐로 봄이 한창 화창한 때.

꼽시

러시

커시

선박용 보일러의 연료로 쓰이는 중유(重油)의 한 가지. 점착성이 강하고, 잔류 탄소분이 많음.

룩시

결시

학교에서, 보결생을 뽑기 위해 베푸는 시험.

본반

[하다형 자동사] [근본에 보답하고 처음으로 돌아간다는 뜻으로] ‘조상의 은혜에 보답함’을 이르는 말.

양도

(피서지·피한지로서의 조건을 갖추었거나 온천 등이 있어) 보양지로 발달한 도시.

일시

한자 부수의 한 가지. ‘보일시(示)’가 글자의 변으로 올 때 ‘□’로 약하여 쓰는 자형의 이름.

리시

지시

[명사]사회의 모든 구성원의 생활의 향상과 행복을 목표로 하는 온갖 시설. [보육원·양로원 등.] 복리 시설.

건시

봉건 제도가 국가나 사회생활의 기준이었던 시대.

시불

시장

[큰 돼지와 긴 뱀이란 뜻으로] ‘잔인하고 탐욕스러운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칫시

[명사]봉치를 보내고 받는 집에서 각각 축복의 뜻으로 쪄 놓는 떡시루.

관참

왕조 때, 사후에 큰 죄가 드러난 사람에게 내리던 극형. [죄인의 관을 쪼개어 시신의 목을 베었음.] (준말)참시.

달시

[명사] (지나치게 완고하여) 시대의 흐름에 적응하려는 융통성이 없음.

대시

기본이 되는 건축물 따위에 덧붙어 있는 시설.

속시

[명사]어떤 기관이나 건물 등에 딸리어 있는 시설.

시쌈

정형

광시

항성(恒星)의 스펙트럼과 광도(光度)의 관계를 이용하여 계산한 항성의 거리.

가시

‘비가시광선’의 구용어.

감앙

[하다형 타동사] (두려워서) 감히 쳐다보지 못함.

시지

시착

쏘시

(장작을 때거나 숯불을 피울 때) 불을 옮겨 붙이기 위하여 먼저 쓰는 잎나무나 관솔 따위. (준말)쏘시개.

인정

상시

전쟁이나 사변 등으로 국가가 중대한 위기에 처한 시국.

시무

타민

행접

하시

발시

발시

☞사발색.

법시

설시

설시

시조 형식의 한 가지. 초장·중장·종장 가운데 두 구 이상이 길어진 것으로, 특히 중장이 무제한으로 길어지는 경우가 많음. 장시조(長時調). (참고)평시조·엇시조.

시가

네 철의 명절.

시나

시랑

시마

절에서, 사시(巳時)에 부처님 앞에 올리는 밥.

시불

시사

봄·여름·가을·겨울의 네 철 내내의 동안.

시안

사팔뜨기.

시장

시장

(대나 소나무같이) 나뭇잎이 일 년 내내 푸름.

시장

시춘

시풍

사철 어느 때나 늘 풍류로 지내는 일.

운지

네 구(句)에 운을 달아 지은 시(詩).

이시

[명사]우리말에서, 두 개의 형태소 또는 단어가 어울려 합성 명사를 이룰 때, 앞 말이 모음으로 끝나고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거나, 뒷말의 첫소리 ‘ㄴ’·‘ㅁ’ 앞에서 ‘ㄴ’ 소리가 덧나거나, 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ㅥ’ 소리가 덧날 때, 앞말에 받치어 적는 시옷(ㅅ). [냇가·아랫니·댓잎 따위에서의 ‘ㅅ’.] *사이시옷이[―오시]·사이시옷만[―온―]

채시

간도

산간에 발달한 도시.

업도

국시

우리나라에서, 신라·백제·고구려가 정립(鼎立)하고 있던 시대.

봉낚

세시

불교에서 이르는 삼세와 시방. 곧, 끝없는 시간과 공간.

시염

불교에서, 새벽·낮·저녁의 세 때에 하는 염불.

시좌

☞삼시선(三時禪).

고시

역사 시대로서 가장 오랜 시대. 상고대. 상대(上代).

사시

시지

[명사]남의 뜻을 시험하여 떠보는 꾀.

업도

끼시

[명사]고대(古代)의 불시계의 한 가지. 새끼 끝에 불을 붙여 타 들어간 길이로써 시간을 헤아리던 것.

앙각

시걸

[명사]새색시처럼 조심스럽고 얌전하게 걷는 걸음.

즉시

[명사]반야심경에 나오는 말로,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형체(색)는 공(空)이라는 말. 곧, 형상은 일시적인 모습일 뿐, 실체는 없다는 것. (참고)공즉시색.

물시

산도

생산 활동이 중심적 기능으로 되어 있는 도시. ↔소비 도시.

월생

태어난 달과 태어난 시.

시옥

[명사] ‘미인’을 달리 이르는 말.

아시

기시

사시

고고학(考古學)에서 이르는 시대 구분의 한 가지. 곧, 역사 시대 이전의 시대. 문헌적 사료가 없는 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를 이름.

시선

[하다형 자동사]처음이나 끝이나 한결같이 잘함.

망낚

가시

(자꾸 들볶거나 번거롭게 굴어) 귀찮거나 괴롭다.

곽도

[명사] (외적을 막기 위하여) 사방을 성곽으로 둘러싼 도시.

계기

[명사]불교에서, ‘우주 개벽’을 이르는 말.

계시

세계 무역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추상적인 시장.

시하

경낚

노시

리시

매시

소매상들이 모여서 이룬 시장. 산매 시장. ↔도매 시장.

멸시

비도

시지

요시

(무엇을 하는 데) 걸리는 시간. 필요한 시간.

목시

[명사]손목에 차는 작은 시계.

렵시

[명사]인류가 야생 동물을 사냥하여 주식으로 하던 원시 시대.

모곁

[명사]수모를 따라다니며 그 일을 배우는 여자.

시렁

수시렁잇과의 곤충. 딱정벌레로 몸길이 7mm가량. 몸빛은 흑색인데 짧은 금빛 털이 많음. 오목한 앞가슴에 촉각이 있고 머리는 신축성이 있음. 유충은 ‘수시렁좀’이라 함.

시렁

시변

[하다형 타동사]그때그때 형편에 따라 일을 처리함.

시응

압시

어시

☞어렵 시대.

정시

시숙

[명사]누가 옳고 누가 그른지 가리기 어려움. 시비가 분명하지 아니함.

시주

틸새

선입

[명사]하상갑(夏上甲)에 비가 내리면 그해 여름에는 배를 타고 시장에 가야 할 만큼 큰 장마가 지게 된다는 말.

각대

각언

시각을 통하여 정보 전달을 하는 것. [조형 예술이나 영화·사진 등이 이에 딸림.]

간강

간문

간부

간예

[명사]음악·문예 등과 같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표현되는 예술을 통틀어 이르는 말. ↔공간 예술.

건장

겟바

[명사] (시장으로 팔러 가는) 곡식을 실은 짐바리.

겟장

[명사]곡식을 마소에 싣고 다니면서 파는 도붓장수.

계신

계자

고모

남편의 고모부. 시고모의 남편.

고조

고조

남편의 고조부.

골구

골내

[명사]시골에서 나서 자란 사람. ↔서울내기.

골뜨

공세

굼시

[하다형 형용사]모두가 다 시굼하거나, 매우 시굼한 모양. (작은말)새곰새곰. (거센말)시쿰시쿰.

굼하

궁구

궁발

시궁이 있는 근처. (준말)시궁치.

근대

[타동사]☞시근거리다1.

근벌

근시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숨을 가쁘고 거칠게 쉬는 모양. (작은말)새근새근1. (센말)씨근씨근.

근하

[여 불규칙 활용]뼈마디가 조금 시다.

글버

글시

[하다형 형용사] (물고기 따위가) 한곳에 많이 모여 들끓고 있는 모양.

금시

[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다 시금하거나 약간 시금한 모양. (작은말)새금새금. (거센말)시큼시큼.

금하

[여 불규칙 활용]의 큰말. (거센말)시큼하다. 시금―히[부사].

급하

기상

꺼멓

끄럽

나리

영화나 텔레비전 드라마 따위의 대본. 각본(脚本).

나브

난고

내버

네라

네스

의 준말.

네포

시나리오의 형식으로 쓴 시(詩). 영화 쪽에서 보면 영화의 수법, 즉 시각적 표현만으로 시적 감흥을 일으키는 시라고 할 수 있음.

누렇

[ㅎ 불규칙 활용] ‘싯누렇다’의 잘못.

니시

사물을 냉소적으로 보는 태도. 기성의 풍습이나 세론(世論), 사회도덕 따위를 경멸하고 무시하는 인생관이나 생활 태도. 견유주의(犬儒主義). 냉소주의(冷笑主義).

달리

괴로움을 당하다.

답잖

당숙

대감

대고

남편의 대고모.

대사

대사

그 시대의 주류나 특색을 이루는 사상적 경향.

대소

지나간 어떤 시대의 인물이나 사건·사회상 등을 소재로 쓴 소설.

대정

그 시대의 사회나 인심을 지배하며, 그 시대를 특징짓고 있는 정신이나 사상.

대착

돌하

[여 불규칙 활용]☞저돌(□突)하다.

드러

드럽

[ㅂ 불규칙 활용]《옛말》가쁘다. 고달프다.

득부

득시

[부사][하다형 형용사]시들고 말라서 윤기가 없는 모양.

들방

‘시들한 사물’을 우습게 여겨 이르는 말.

들부

[하다형 형용사]조금 시들어서 부드러워진 모양.

들시

들하

풀이나 꽃 따위가 시들어서 생기가 없어지다.

디시

뜻하

마음에 들지 않거나 싫증 난 기색이다.

래깃

[명사]시래기와 콩나물을 된장과 고추장을 푼 쌀뜨물에 넣어 끓인 국.

래운

렁가

력검

례고

대대로 시(詩)와 예(禮)로 이름난 집.

례지

룻방

룽대

시룽거리다.

룽새

룽시

[하다형 자동사]자꾸 실없이 희룽거리는 모양. (작은말)새롱새롱.

르죽

름겹

름시

병세가 더하지도 않고 낫지도 않으면서 은근히 오래 끄는 모양.

름없

멀겋

[ㅎ 불규칙 활용] ‘싯멀겋다’의 잘못.

문서

시가와 산문, 그리고 글씨와 그림.

물대

물시

입술을 실그러뜨리며 소리 없이 자꾸 웃는 모양.

민계

민문

민사

민혁

[명사]☞부르주아 혁명.

발수

방세

방정

불교에서, 시방에 있는 무량무변(無量無邊)한 여러 부처의 정토를 이르는 말.

부저

비곡

비주

비지

시비가 일어난 실마리.

비지

뻐하

[여 불규칙 활용]마음에 차지 않아 시들하게 여기다. 못마땅하게 생각하다.

뻘겋

뿌옇

사만

사문

시사에 관한 문제.

사보

시사에 관한 보도.

사여

[하다형 자동사] [‘죽음을 고향에 돌아가는 것처럼 여긴다’는 뜻으로] 죽음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말.

사용

사해

산혈

[사람의 시체가 산처럼 쌓이고 피가 바다를 이룬다는 뜻으로] ‘수많은 목숨이 무참히 살상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삼촌

상하

새우

서로 남보다 낫게 하려고 다투다.

설궂

[형용사]실없이 시설거리는 데가 있다. (작은말)새살궂다·새실궂다.

설대

설떨

[자동사]실없이 시설스럽게 굴다. (작은말)새살떨다·새실떨다.

설시

설원

유리로 된 온실, 비닐 하우스, 수경(水耕) 시설 등에서 채소·화초·과수 등을 재배하는 일.

설자

성분

세예

소게

소러

단어를 의미에 따라 분류·배열한, 유의어(類義語)나 동의어(同義語)의 사전(辭典).

시각

[명사]지나가는 시각 시각. 경경각각(頃頃刻刻).

시대

시덕

시시덕거리기를 잘하는 사람을 별명으로 이르는 말.

시비

시종

시콜

시시하고 배리게 미주알고주알 따지고 캐는 모양.

시하

실대

실시

[하다형 자동사]실없이 웃거나 까부는 모양.

아르

아버

남편의 아버지. 시부(媤父). (낮춤말)시아비.

아주

안화

질산은 용액과 시안화칼륨 용액을 섞어서 생긴 앙금을 암모니아수에 넣어 만든 무색무취의 결정. 은도금 등에 쓰임. 청화은(靑化銀).

야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옳고 그름을 따짐. 왈시왈비(曰是曰非).

어다

[준치는 맛은 좋으나 가시가 많다는 뜻으로] ‘좋은 일의 한편에는 성가신 일이 있음’을 이르는 말. 호사다마(好事多魔).

어머

오니

오지

온운

☞시오니즘.

온주

왕가

외삼

[명사]남편의 외삼촌.

외조

[명사]남편의 외할머니.

외조

운불

원시

원찮

[형용사] ‘시원하지 아니하다’가 줄어서 된 말.

원하

월상

위소

위운

[하다형 자동사] 많은 사람이 사회적·정치적 의사를 표시·요구하며, 그 실현을 위하여 위력을 나타내는 대중적 운동. 시위.

이불

[하다형 타동사] (마음이 딴 곳에 있으면) 보고 있어도 그것이 눈에 들어오지 아니함. 시이불시(視而不視).

이불

이불

[명사][하다형 타동사]☞시이불견.

이사

장가

[명사]그때그때의 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의 관계에 따라 현실적으로 형성되는 가격.

장가

장독

장생

생산자가 시장에서의 상품 수요를 미리 예측하고 하는 생산. (참고)주문 생산.

장시

시장질할 때 부르는 소리.

장조

상품의 판매 촉진이나 제품의 개량 따위를 목적으로 생산자가 소비와 생산과의 관계나 상품의 질과 양, 구매 동기 따위의 자료를 과학적으로 조사하는 일.

재시

재종

남편의 재종숙.

적공

적대

[자동사]시적거리다.

적시

정소

정아

시정의 장사치. 시정배. (준말)시정(市井).

정잡

조유

1928년 최남선(崔南善)이 엮은 시조집. 총 1405수를 그 내용에 따라 21개 부문으로 나누어 실었음.

종고

남편의 종고모.

종무

종숙

종여

종일

종조

남편의 종조모.

종조

주걸

준오

망원경의 시준선과 십자선이 일치하지 않을 때 생기는 오차.

준화

중금

[명사]금융 시장의 표준적인 금리. [상업 어음 할인율·어음 대부(貸付) 금리 따위.]

중들

[타동사]옆에서 여러모로 보살피거나 온갖 심부름을 하다.

중은

중판

시장이나 시중에서 일반에게 판매함. (준말)시판.

증조

남편의 증조모. 시증조부의 아내.

증조

지르

[자동사][르 불규칙 활용]의 속된 말.

집가

집살

집오

여자가 결혼하여 시집에 들어오다.

차운

항성의 천구 상의 위치가 지구의 공전에 의하여 1년 단위로 움직여 보이는 운동.

침하

커멓

빛깔이 매우 꺼멓다.

쿰시

[하다형 형용사]모두가 다 시쿰하거나, 매우 시쿰한 모양.

쿰하

큰대

큰시

큰하

[여 불규칙 활용]뼈마디 같은 데가 매우 시근하다.

클라

큼시

[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다 시큼하거나 매우 시큼한 모양. (작은말)새큼새큼. (여린말)시금시금.

큼하

[여 불규칙 활용]매우 시금하다.

퉁머

퉁하

트노

야구에서, 수비 위치에 선 야수들에게 한 사람이 배트로 공을 쳐서 하는 수비 연습.

트르

트파

틋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어떤 일을 여러 번 겪어 물리거나 오래 끄는 일에 질려서) 싫증이 나다. (참고)시뜻하다. 시틋―이[부사].

티에

대형 유조선으로 실어 온 원유를 대량으로 저장하는 기지(基地). [central transportation system;central terminal station]

티촬

퍼렇

피아

소비자 물가 지수. [con- sumer price index]

피엑

한폭

할머

남편의 할머니. 시조모(媤祖母).

행규

법령 시행에 관한 사항을 정한 규칙.

행기

행기

법령을 공포한 뒤 효력이 발생되기까지의 기한.

행착

학습 양식의 한 가지. 시험과 실패를 거듭하는 가운데 학습이 이루어지는 일. 일반적으로, 어떤 경험을 얻고자 하는 과정에서의 실패를 인식함으로써 완전한 경험에 이르는 지식을 얻게 되는 일을 이름.

허옇

험매

새로 나온 상품을 시장에 내놓아 시험적으로 매매하는 일.

험문

험조

험지

험하

호시

☞시재시재(時哉時哉).

화세

☞시화연풍.

화연

화총

[명사]조선 말기에, 홍만종(洪萬宗)이 고려·조선 시대의 여러 문인의 작품을 모아 엮은 시화집(詩話集). ‘역옹패설(□翁稗說)’·‘지봉유설(芝峰類說)’·‘어우야담(於于野談)’ 등이 실려 있음. 4권 4책.

효기

시효의 완성을 위해 필요한 기간.

효정

효중

시효의 기초가 되는 사실 상태와 일치되지 아니하는 어떤 사실이 일어났을 경우에, 시효 기간의 진행을 중단시키는 일. 시효가 중단되면, 이미 진행된 시효 기간은 효력을 잃게 됨.

약시

화시

역사 시대 이전의, 신화에만 남아 있는 시대.

사구

[명사]사실에 근거하여 진리나 진상을 탐구하는 일, 또는 그런 학문 태도.

시등

시연

[명사]망원경 등으로 그 궤도 운동을 관측할 수 있는 연성. ↔분광 연성.

목소

[명사] [여러 사람이 다 같이 보고 있다는 뜻으로] ‘세상의 눈을 아주 속일 수는 없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사행

[명사]☞소네트.

시일

가시

부시

시아

아시아.

야로

겨우.

이오

카시

검상

목소

전시

자동차에서 바라보아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앞길의 거리.

토시

☞화청소(花靑素).

시장

☞녹토비전.

페어

흑시

[명사]사회가 문란하고 문화가 쇠퇴한 시대. 특히, 유럽 역사에서 중세(中世)를 이르는 경우가 많음.

야라

광시

시약

시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이와 같다. 약차(若此)하다. 여시(如是)하다. 여차(如此)하다.

궁거

[하다형 자동사] [‘활과 화살을 높이 쳐듦’의 뜻으로] ‘전쟁에 이겼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시쌍

안시

장시

장초

조선 시대에, 과거에서 초시의 초장과 종장에 급제하는 일, 또는 그 사람.

초시

[명사]불시계의 한 가지. 양초가 타면서 줄어드는 길이로 시간을 헤아림.

렵시

[명사]농경(農耕)이 발달하기 이전, 인류가 어렵으로 생활하던 시대. 수어 시대.

시스

염시

[생선과 소금과 땔나무와 물이라는 뜻으로] 식생활을 위한 생활필수품을 통틀어 이르는 말.

락시

즉시

음낚

처시

‘아내에게 쥐여사는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이비

이전

이티

스터

감정이 고조되어 자기 자신을 잊고 무아도취의 상태가 되는 일. 황홀(恍惚).

보시

친구나 아랫사람을 대접하여 부르는 말.

보시

봅시

[감탄사]의 준말.

시아

불경(佛經)의 첫머리에 놓이는 말로 ‘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의 뜻. [석가가 죽은 후, 제자인 아난(阿難)이 스승의 가르침을 정리할 때 그 첫머리에 붙였다 함.]

시여

시하

사시

[명사] (문헌이나 기록이 존재하지 않는 선사 시대에 대하여) 문헌·기록으로 인간 생활의 변천을 연구할 수 있는 시대를 이르는 말.

말연

[명사]한 해의 마지막 때와 새해의 첫머리를 아울러 이르는 말.

월일

주시

형시

☞연시조(聯時調).

화시

☞염화미소.

웅시

비시

시아

시오

아시

언고

언율

[명사]오언 팔구로 된 율시. (준말)오율.

시덴

서양(西洋). 구미(歐美). ↔오리엔트(Orient).

매무

달시

전시

시왈

[명사][하다형 타동사] 옳으니 그르니 시비를 따짐. 시야비야.

조시

임금이 직접 나라를 다스리는 시대.

정시

줄낚

환시

람시

순시

시찰

사상이나 보안 문제와 관련하여 행정 당국이나 경찰 기관에서 감시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인물. 주의 인물.

뭇가

[명사]의 준말.

사시

시산

시생

원시 시대에, 나무 열매나 따 먹고, 물고기˙짐승 따위를 잡아먹고 살던 생활.

시시

시종

자시

시진

[명사] [월(越)나라가 진(秦)나라의 땅이 걸고 메마름을 상관하지 않았다는 데서] ‘남의 일이나 환난에 도무지 개의치 않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성도

대도시 주변에 발달하여 대도시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그 기능의 일부를 분담하고 있는 중소 도시. (참고)모도시(母都市).

라시

라시

유럽 사람과 아시아 사람과의 사이에 태어난 사람.

령도

사시

인간이 문헌적 역사 자료를 가지기 시작한 때부터 현대에 이르는 시대. 구석기 시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시대. (참고)선사 시대.

시무

시유

[하다형 자동사] [처음이 있고 끝도 있다는 뜻으로] 시작한 일을 끝까지 마무리함을 이르는 말.

시대

‘으스대다’의 잘못.

작시

[어말 어미]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일부 동사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예스러운 말투의 종속적 연결 어미. 우습거나 같잖은 경우에 ‘그러한 처지에 이르게 되면’의 뜻을 나타냄.

유시

중세에, 프랑스를 중심으로 한 유럽 각지에서 봉건 제후의 궁정을 찾아다니면서 스스로 지은 시를 낭송하던 시인.

사표

의사를 밖으로 나타내는 일.

랍시

발지

십사

[명사]하루를 스물넷으로 나눈 시간. 상오와 하오 각각 열두 시간에 이십사방위의 이름을 붙여 이름.

십오

쑤시

잇새에 낀 것을 우벼 내는 데 쓰는 작은 나뭇개비.

올시

육시

[명사] [사람의 몸뚱이를 거래하는 곳이라는 뜻으로] ‘매음굴’을 빗대어 이르는 말.

시동

시변

[명사] (환경이 바뀜에 따라 생기는) 생물체의 일시적인 변이.

시생

[명사]같이 살다가 함께 죽는 일.

시자

[명사] (전자석과 같이) 일시적으로 자성(磁性)을 띠는 자석. ↔영구 자석(永久磁石).

조시

시국

[명사]국회법에 따라, 임시로 소집하는 국회. ↔정기 국회.

시낭

시방

☞임시변통.

시변

시정

시졸

[하다형 타동사]졸지에 당한 일을 급하게 처리함.

학시

격시

기과

자기의 존재를 인정받으려고 남에게 자기를 과장하여 보여 주려는 심리적인 경향.

기암

기현

매도

본시

금융 시장 중, 장기 자금의 수요와 공급이 이루어지는 시장.

시지

자신의 의견만 옳은 줄로 여기는 버릇.

유도

자시

비금

[명사]전에는 그르다고 여겨지던 것이 지금은 옳게 여겨짐.

수시

시방

언고

잡언체로 쓰여진 고시.

등시

장등(長燈)하는 데 쓸 기름을 시주하는 일.

외시

작모

물시

거시

말을 하다가 기억이 잘 나지 않을 때 내는 군소리.

시재

시적

[명사]때와 곳이 알맞음.

국시

[명사]중국 춘추 시대 이후, 진(晉)나라가 한·위·조(趙)로 삼분(三分)된 때부터 진(秦)나라가 통일할 때까지의 동란기.

성시

시경

소비 절약, 생산 증가를 꾀하는 전시의 계획적인 통제 경제.

시공

시공

전시에 국가가 군사비의 지출을 위해 모집하는 공채.

시복

시봉

전시에 해군력으로 적의 항구나 연안(沿岸)의 교통을 차단하는 일.

시징

시체

전시에 맞도록 편성한 국내의 체제.

시편

국방(國防) 방침에 따라 전시에 대비하여 하는 편성. ↔평시 편제.

시효

(주위의 높은 소비 수준에 영향을 받아) 소득 수준에 비하여 소비 수준이 높아지는 현상.

원도

원시

자시

두시

점두 거래가 이루어지는 비공식적인 시장.

시받

[명사]두공·장여·첨차·한대·화반 따위를 괴는 데 쓰는 네모진 나무. 소로(小□). 소루(小累).

시천

다시

미시

쌀을 실제로 거래하는 시장.

시자

시증

일시

날짜를 정하여 놓고 정기적으로 서는 장.

기접

[명사]제사 때 쓰는, 굽이 썩 높은 접시.

물낚

[명사]깃털로 모기 또는 파리 모양으로 만든 낚싯바늘.

시증

[명사]증권상의 권리를 내세우기 위해서는 증권을 가진 이가 의무 이행자에게 그 증권을 내보여야 하는 유가 증권.

명시

[명예는 조정에서, 이익은 저자에서 다투라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격에 맞는 곳에서 하라는 말.

선시

1928년에 황석우(黃錫禹)에 의해 창간된 시 전문지. 통권 6호까지 발행됨.

율이

제사에 쓰는 대추·밤·배·감을 아울러 이르는 말.

홍시

시여

시일

[하다형 자동사]☞시종일관.

이부

검시

[명사]☞주검시엄. *주검시밑이[―미치]·주검시밑을[―미틀]·주검시밑만[―민―]

검시

무시

시행

식시

는시

[명사][하다형 자동사] (대단찮은 고통으로) 엄살을 피움, 또는 그러한 몸짓.

독약

목소

심시

☞중심 기압.

인소

인환

[하다형 타동사]뭇사람이 에워싸고 봄.

시즉

[부사]그때그때마다 곧.

시항

심시

[명사]불교에서, 사람의 본성은 불성(佛性)을 지니고 있는 것이므로, 중생의 마음이 곧 부처라는 뜻.

일시

법령 따위를 공포한 그날부터 시행함.

권시

발접

[명사]시험체(試驗體)가 액체에 녹아 있을 때, 액체를 증발시키고 고체의 시험체를 얻는 데 쓰는 접시 모양의 그릇. [유리나 자기(瓷器) 따위의 것이 많음.]

름시

시조 창법(唱法)의 한 가지. 초장 첫머리를 높여서 부르고, 중장과 종장은 평시조 곡조로 부름.

시가

[명사]원료나 제품의 공급자가 제품업자나 판매업자에게 지시하는 제품의 판매 가격.

시부

성분 부사의 한 갈래. 처소나 시간 및 문장 안에서의 사실 등을 가리키어 한정하는 부사. [‘이리 와서 자세히 말해 다오.’에서의 ‘이리’ 따위.]

시증

[명사]증권상에 지정하여 놓은 특정인, 또는 그 사람이 지정한 제3자를 권리자로 하는 유가 증권. [수표, 어음, 선화 증권 따위.]

시채

시표

교통 안전 표지의 한 가지. 횡단보도·주차장·정지선·공사 중·방향 지시 따위를 나타내어 보이는 도로 표지. (참고)지도 표지.

질시

평시

천체(天體)에서 지구의 반경을 보는 각. 해나 달의 거리를 측정하는 데 이용함.

태양

진태양의 시각(時角)에 따라 정한 시각(時刻)이나 시법(時法).

가시

시루

찹쌀가루로 찐 시루떡.

권시

[명사]채권을 발행하고 유통하는 시장을 통틀어 이르는 말. [보통, 채권의 유통 시장을 이름.]

마시

재일

기시

도순

추시

중국 주나라의 후반기인 약 300년간(기원전 8∼5세기)을 이르는 말. [주나라는 명맥(命脈)만 유지한 반면 강성해진 제후(諸侯)가 독립하여 서로 싸우던 시대.] (준말)춘추(春秋)2.

층시

부모와 조부모를 다 모시고 있는 처지.

언고

언율

[명사]율시의 한 가지. 칠언 팔구로 된 한시. (준말)칠률.

묵시

시미

시밀

촉감이 부드럽고 가벼우며, 보온이 잘되는 합성 섬유의 한 가지. [일본 상표명]

소시

이오

한국 올림픽 위원회. [Korean Olympic Committee]

시컨

인소

상시

시미

레파

감각 기관에 자극을 미침이 없이, 어느 한 생명체로부터 다른 생명체에로 관념이나 인상이 전달되는 능력. 정신 감응.

기시

시도

시화

[명사]☞투시 도법.

자시

(투자자 쪽에서) 자본 시장을 이르는 말.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범위.

시스

뚝시

‘손목시계’의 잘못.

시미

시밀

사진·문자·도면 등을 전기 신호로 바꾸어 전송하면 수신 신호를 본래의 상태로 나타내고 기록하는 통신 방식. (준말)팩스.

시상

실용성보다 장식적인 기능을 중시한 상품. 잡화·문구·장신구 따위에 흔함.

마시

욕심 사납게 마구 마시다.

시미

비관론. 염세주의. ↔옵티미즘(optimism).

티시

모시

친시

시공

시봉

평상시에 한 국가가 보복 등의 수단으로 그 해군력을 이용하여 다른 나라의 해안을 봉쇄하는 행위.

시징

시편

평상시의 군대 편제. ↔전시 편제.

시주

[명사]의사 표시의 효력에 있어서 외부에 나타난 행위의 표시에 중요성을 두는 주의. (참고)의사주의.

질표

(소비자에게 상품의 품질을 알리기 위하여) 상품의 내용과 특징을 상품에 표시하여 보인 것.

래시

로시

☞플로 차트.

브이

시에

기시

답안을 글로 써서 치르는 시험. 필답시험. ↔구술시험.

답시

[명사]☞필기시험.

기시

☞서머 타임.

시나

《옛말》-하시므로.

사시

날한

산모

충청남도 서천군(舒川郡)의 한산에서 나는 모시. 품질이 썩 좋음. 한산저.

시바

인시

어음의 할인으로 단기 융자가 실시되는 금융 시장.

보시

[명사]뚜껑이 있는 보시기.

구도

항구로서 발달한 도시. (준말)항도·항시.

외시

[명사]주식이나 공채(公債)·환(換) 따위에 관한 외국의 주요 시장의 상황.

운시

시주

[걸어다니는 송장이요, 달리는 고깃덩어리라는 뜻으로] ‘배운 것이 없어서 쓸모가 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호시

랑각

[명사]☞노래기.

대시

물시

[명사]거래가 성립되는 시점과 대금 결제 시점이 동일한 시장.

재시

활용어의 시제의 한 갈래. 사건이나 동작이 일어난 시간이 말하는 이가 말한 시간과 일치하는 시제. 동사의 종결형 선어말 어미와 활용어의 관형사형 어미로 나타냄. [‘학생들이 지금 운동장에서 체조를 한다.’, ‘예쁜 꽃으로 장식한다.’ 따위. 형용사와 서술격 조사에는 현재 시제를 나타내는 종결형 선어말 어미가 없음.]

사시

형사에 관한 시효. 일정 기간의 경과에 따라 공소권이 소멸되는 ‘공소 시효’와 형의 집행권이 소멸되는 ‘형(刑)의 시효’로 나누어짐.

시탐

[하다형 타동사] [범이 날카로운 눈초리로 먹이를 노린다는 뜻으로] 틈만 있으면 덮치려고 ‘기회를 노리며 형세를 살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시혹

[명사]혹은 옳기도 하고 혹은 그르기도 하여, 시비를 가릴 수 없음.

폐시

금시

사회의 진보가 절정에 다다른 영화로운 시대.

중시

시대

[관형사][명사]시대와 시대를 구획 지을 만한 (것).

생시

부시

적시

[타동사]마구 적시다.

지시

이미 결정된 안건을 폐지함.

림낚

시를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733 개

[어말 어미]모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이나 높임의 ‘-시-’에 붙어, 손윗사람에게 권하거나 소망의 뜻을 나타내는, 합쇼체의 종결 어미.

의 준말.

[명사]보이는 범위. 볼 수 있는 범위.

날카롭게 쏘아보는 눈.

깨끗이 씻다. 부시다.

고려 가요의 하나. 작자·연대 미상으로 이별의 애틋함을 노래한 네 연의 서정시. [‘악장가사’에 실려 전함.] 귀호곡(歸乎曲).

가시복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40cm가량. 몸이 짧고 둥글며, 갈색 무늬가 흩어져 있고, 온몸이 센 가시로 덮여 있는데, 배를 불리면 밤송이 모양으로 둥글게 됨. 우리 나라 서남부, 일본 중부 이남 등 온대와 열대 연해에 두루 분포함.

의 준말.

[명사]가시가 있는 땔감. *가시섶이[―서피]·가시섶만[―섬―]

☞가시철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떤 현상이나 상태 등이) 실제로 드러나게 됨, 또는 드러나게 함.

☞가조시간.

[명사]물체가 있는 실제의 방향과 눈에 보이는 방향과의 사이에 생기는 각(角). [광선의 굴절로 말미암아 생김.]

감시자가 그 위에 올라가서 감시하도록 만들어 놓은 높은 대.

감시하는 사람.

말하는 도중에,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이 얼른 떠오르지 아니할 때, 그 이름 대신으로 내는 말.

《옛말》-시거늘. -으시거늘.

《옛말》-시거든. -으시거든.

《옛말》-시어야. -어야.

[명사]시(市) 전체가 힘을 합하여 하는 (것).

검시를 하는 관리.

‘-게끔’의 잘못.

게시하는 글·그림·사진 따위를 붙이는 판(板).

[명사][하다형 타동사]결정적인 것으로 봄(여김).

본초 자오선과 다른 지점과의 경도의 차를 시·분·초로 환산한 시간.

철을 따라 달라지는 경치를 읊은 시.

조선 시대에, 3년마다 각 도에서 과거를 보일 때에 서울에서 파견하던 시험관.

지정한 시각에 종을 울려 잠이 깨게 해 주는 시계. 성종(醒鐘). 파면종(破眠鐘).

[보조동사]의 높임말. 《보조적 연결 어미 ‘-고’ 뒤에 쓰이어, 그 동작이 현재 진행되고 있음을 뜻함.》

[명사]☞요한 계시록.

[명사]한방에서, ‘닭똥의 흰 부분’을 약재로 이르는 말.

[자동사]의 높임말.

밀물이 고비에 이른 때.

감의 한 가지. 보통 감보다 잘고 씨가 없으며 맛이 닮.

겨울 땔감으로 쓸 나무.

여름에 쓸 땔나무.

주관적 관념으로 이상과 감정을 읊은 시.

[명사]지방 자치 단체의 한 가지. 이전의 직할시가 시역(市域)을 확장하면서 광역시로 됨.

‘괜스레’의 잘못.

표제 음악의 한 가지. 시적(詩的)·회화적 내용을 가지는 자유로운 형식의 관현악곡.

옛 시대. 낡은 시대.

그 나라 고유의 국민감정을 읊은 시.

《옛말》기이다. 숨기다.

근시안(近視眼)에 쓰는, 오목 렌즈로 만든 안경. 졸보기. ↔원시경.

[명사]시계의 껍데기를 금으로 만들거나 도금한 시계.

☞검은머리방울새.

한 번도 경험한 일이 없는 상황이나 장면이 이미 경험하거나 본 것처럼 친숙하게 느껴지는 일.

[부사]그것도 역시. 그것도 똑같이. (준말)기역(其亦).

[명사]공원이나 광장 등의 지면에, 시계 문자반 부분을 여러 가지의 꽃나무를 심어 꾸민 큰 시계.

[명사]바다 낚시의 한 가지. 고깃배로 낚싯줄을 천천히 끌고 가면서 속임낚시로 고기를 잡음.

지난날, 공청(公廳)이나 동네에서 집집이 떠맡기어 거두어들이던 돈.

(자그마한 사람이) 고개를 찬찬히 숙이며 절하거나 차분하게 앉는 모양.

《옛말》-시거늘.

[명사]국악에서, 평조와 계면조(界面調)의 선법에 사용되는 낮고 부드러운 음계. 그 위의 높고 씩씩한 음계인 우조(羽調)와 대조되는 곡조.

[명사] (물고기가 낚시를 물면 곧 알 수 있도록) 낚싯줄에 매어 물 위에 뜨게 만든 가벼운 물건. 부표(浮標).

난시인 눈.

[자동사]나가시다. 나오시다. [주로, 임금의 출입에 쓰던 말.]

고려·조선 시대에, 궁중의 감선(監膳)·전교(傳敎)·수문(守門)·소제 따위를 맡아보던 환관(宦官)의 관부.

조선 시대에, 궁중의 식품·피륙·내연(內宴) 등 의식(衣食)의 일을 맡아보던 관아.

넌지시.

[하다형 타동사]노예처럼 보고 대함.

[명사]놋쇠로 만든 접시.

[명사]눈의 생긴 모양새. 눈매.

뉘어서 빛깔이 하얗게 된 모시. 백저.

다시금.

《‘입맛’을 목적어로 하여》 음식을 먹거나 먹는 것처럼 입을 열었다 닫았다 하며 놀리다.

[명사]하나의 물체가 여러 개로 보이는 병증.

짧은 시일. ↔장시일.

☞평시조(平時調).

한방에서, ‘삶은 콩을 짚으로 덮어 더운 곳에서 띄운 뒤, 겉에 생긴 곰팡이를 말리어 털어 버린 것’을 약재로 이르는 말. [열병의 약으로 쓰임.]

중국에서 만든 모시. 폭이 좀 넓고 올이 톡톡함. 당저(唐紵). 당포(唐布). 백당포.

[하다형 타동사]당연한 것으로 여김.

지역이 넓고 인구가 많으며, 대체로 정치적·경제적·문화적 활동의 중심이 되는 도시. 대도회(大都會).

《옛말》-시더라. -으시더라.

[명사]저수지의 물 가운데에 설치한 덕에서 하는 민물낚시.

고리버들 따위로 결은 작은 고리짝. [주로, 가지고 다니는 점심 그릇으로 썼음.]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문제로 삼지 않고 가외의 것으로 보아 넘김. 안중에 두지 않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둘 이상의 대상을 똑같은 것으로 봄. 동시(同視).

되게 발음되는 시옷 소리. [‘ㅆ’·‘ㅄ’의 발음.]

[명사]뒤에서 본 맵시.

[명사]☞들낚시걸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대수롭지 않게 보아 넘기거나 여김.

거듭하여 다시.

[어말 어미] ‘아니다’의 어간에 붙는 연결 어미. 어쭙잖은 어떤 근거를 얕잡거나 빈정거려 말하는 뜻을 나타냄.

짐을 실은 거룻배들을 그대로 싣고 운반하는 배. [lighters aboard ship]

《옛말》-시더니.

테니스나 탁구 등에서, 서브를 받는 사람.

[명사]낚싯대에 장치되어 있는 릴을 이용해서 하는 낚시.

액체를 목구멍으로 삼키다.

[명사]☞말법(末法).

[하다형 타동사]옷을 입을 때, 매고 여미고 하며 매만지는 일.

[명사]민물의 여울 등에서 찌를 쓰지 않고 대 끝이나 낚싯줄을 통하여 전해 오는 느낌으로 하는 낚시.

최대한도. 최대량. 최대 가격.

어떤 사실을 알리거나 깨우치거나 내세우기 위한 전언(傳言).

손윗사람을 받들며 가까이에서 시중들거나 함께 살다.

[명사]예술성보다는 정치적 또는 사회적 목적을 전제로 하고 지은 시.

모시다.

(無時)>의 본딧말.

[소리 없는 시란 뜻으로] ‘회화(繪畵)’를 달리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 (약 따위를) 일정한 때가 없이 먹음.

시험을 치르지 않음.

[명사]☞요한 계시록.

[명사][하다형 자동사]물심부름.

[기혼 여성의 성 앞에 붙여] ‘부인·여사’를 뜻하는 영어식 호칭.

도료(塗料)의 한 가지. 수지(樹脂) 따위를 녹여 만든 투명·반투명의 액체로, 바르면 윤기가 남. 니스.

생체(生體)가 자극을 받은 때로부터 실제로 반사가 일어날 때까지 걸리는 시간. 보통 0.2∼0.3초 이하임.

[명사]한글의 옛 자모(字母)의 하나인 ‘△’의 이름. *반ː시옷이[―오시]·반ː시옷만[―온―]

[명사]지진동(地震動)이 처음으로 일어난 시각.

구나(驅儺)할 때의 나자(儺者)의 한 가지. 지난날, 인산(因山)이나 지위가 높은 사람의 행상(行喪)에 앞서 광중(壙中)의 악귀를 내쫓는 데 쓰이었음.

[하다형 타동사]업신여기거나 냉대하여 흘겨봄. ↔청안시(靑眼視).

[하다형 자동사]입을 살며시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예쁘게 웃는 모양. (큰말)빙시레. (센말)뺑시레.

뚜렷이.

[하다형 자동사]소리 없이 입만 약간 크게 벌리고 아주 순하게 웃는 모양. (작은말)방시레. (센말)뻥시레.

변사(變死)한 시체.

[명사][하다형 자동사]지난날, 신하가 사사로운 일로 임금을 뵈던 일.

(빛살이나 빛깔이 강렬하여) 마주 보기가 어렵도록 눈이 어리어리하다.

부시·부싯돌·부싯깃 등을 넣어 두는 작은 통.

[하다형 타동사]부차적인 것으로 보거나 다룸.

[명사][하다형 자동사] (항공기가 고장, 연료 부족, 기상 악화 등의 사고로) 예정 외의 지점에 임시로 착륙하는 일. 불시 착륙.

☞솔2.

불교에서, 비시(非時)에 하는 식사, 곧 식사를 해서는 안 되는 오후에 하는 식사를 이르는 말.

연(聯)을 나누지 아니한 시.

[명사][하다형 자동사]빚을 내거나 놓거나 하는 일의 중간에 들어 소개하는 일, 또는 그 사람. (참고)빚거간.

[하다형 자동사]의 센말. (큰말)삥시레.

고려·조선 시대에, 궁중의 제사에 쓰는 곡식과 적전(籍田)의 일을 맡아보던 관청. (참고)봉상시(奉常寺).

☞감시(監試). (준말)사마.

[명사]고려·조선 시대에, 궁중의 수레와 말 따위를 관리하던 관아. (준말)사복.

조선 시대에, 저화(楮貨)를 만들고, 지방 노비의 공포(貢布)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관청. 사섬고(司贍庫).

사철의 자연 경치를 그린 그림.

봄·여름·가을·겨울의 네 철.

한 구(句)가 넉 자로 된 한시.

가볍게 또는 드러나지 않게 넌지시.

[하다형 자동사] ‘여자가 중에게 몸을 허락함’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불교 법상종(法相宗)에서, 석가 일대의 설교를 유교(有敎)·공교(空敎)·중도교(中道敎)의 삼기(三期)로 구분한 것.

불교에서, 새벽과 낮과 저녁의 세 때에 하는 좌선. 삼시 좌선(三時坐禪).

[명사]아주 짧은 동안. 《주로, ‘삽시간에’의 꼴로 쓰임.》 순시(瞬時). 일순간.

[명사]☞상사리.

[명사]갓 결혼한 젊은 여자. 각시. 신부(新婦). (준말)색시. (높임말)새댁·새아기씨.

누이지 않은 모시. 생저(生苧).

자연의 경치를 읊은 시.

시의 3대 장르 중의 하나. 시인의 사상·감정을 서정적·주관적으로 읊은 시. (참고)극시·서사시.

[명사]한방에서, 창병이나 후두 등의 이상으로 목이 쉬는 증세.

올이 썩 가는 고운 모시. 세저(細苧). ↔장작모시.

일 년 중의 행사를 철에 따라 적어 놓은 책.

사회적 지위·재산 따위가 자본가와 노동자의 중간 계층에 속하는 사람.

소˙양·돼지 따위의 창자에, 다져서 양념한 고기를 넣어 만든 서양식 순대.

[명사]손으로 하는 시늉.

소나무를 때어 도자기를 굽는 가마.

[명사] (모양을 내기 위하여) 기둥의 모서리나 문살의 등 따위의 모를 접어 골을 내는 일.

어머니의 생신 때에 바치는, 장수를 비는 시.

방불하게.

과즙을 소다수로 묽게 하고 설탕을 탄 음료.

드러나지 않게 넌지시.

[하다형 자동사]시가지(市街地)에서 벌어지는 전투.

[명사]빛을 자극으로 느끼는 기관. 척추동물의 경우 물체의 형체와 빛깔을 분별함.

(일의 양에 따르지 않고) 임금을 시간당 얼마씩으로 정하여 일한 시간에 따라 계산해 주는 일, 또는 그 임금. [일급(日給)·주급(週給)·월급(月給) 따위.] (준말)시급(時給).

하루 가운데서, 어느 시각으로부터 일정한 동안의 시각에 이르기까지의 시간.

[명사]날마다 일정한 시간에 먹도록 짓는 밥.

조선 시대에, 임금에게 경전을 강의하던 경연청(經筵廳)의 정사품 벼슬.

[명사]거리나 높낮이를 간단하게 잴 수 있는 측량 기계의 한 가지.

[명사] (시장에서 파는) 곡식의 시세.

[명사]시간의 흐름에 따라 관측된 통계량을 벌여 놓은 열(列). 자연현상이나 실험의 관측 등에 쓰임.

[명사]☞시계자리.

[명사]시계를 장치하여 멀리서도 볼 수 있게 만든 탑.

시골에서 쓰는 사투리.

시골 사람의 촌스러운 모양이나 태도. 촌티.

[명사]현재의 시국의 흐름이나 경향을 보는 관점.

시궁의 바닥, 또는 그 속.

그리스 어 자모의 열여덟째 글자.

명아줏과의 일년 또는 이년초. 아시아 서부 원산인 채소의 한 가지. 뿌리는 굵고 붉은빛을 띠며, 잎은 긴 삼각형, 길둥근 모양 등 품종이 여러 가지임. 파름채.

시키다.

남을 샘하는 마음.

전라도·충청도·경기도 남부의 무악(巫樂)에서 유래된 가락의 한 가지. 피리·해금·장구·징·북 등으로 편성되는 합주로, 묘한 안어울림음을 이루는 것이 특색.

[명사]물이 흐르는 시내의 가.

[하다형 자동사]불교에서, 죽은 이에게 마지막으로 하는 설법을 이르는 말.

[시다우니·시다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주로 ‘시답지 않다’의 꼴로 부정의 뜻으로 쓰이어》 마음에 차다. 마음에 들다.

남편의 당숙. 시종숙.

지나간 시대의 인물이나 사건 등을 소재로 하여 꾸민 연극이나 극영화.

[명사]시대의 풍조에 따라 생겨나는 건전하지 못한 폐습 따위를 병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다리를 놓고 처음 건너는 의식. 초도식(初渡式).

전동기를 시동시키기 위한 부속 장치.

콤팩트디스크를 컴퓨터 판독의 전용 기억 매체로 하여 여러 가지 정보를 기록한 것. 600∼700장의 플로피 디스크와 맞먹는 양의 정보를 기록할 수 있음. [compact disk read only memory]

[명사]시루의 구멍을 막아 시루 안의 것이 새지 않도록 하는 물건. 가는 새끼 따위로 떠서 만듦. *시룻밑이[―룬미치]·시룻밑을[―룬미틀]·시룻밑만[―룬민―]

[명사]시루를 안칠 때에 시루와 솥 사이에서 김이 새지 않도록 바르는 반죽. (준말)번.

몸의 한 부분에 찬 기운을 느끼다.

[명사]☞전말서(顚末書).

토목·건축용의 접합제. 석회석이나 점토 따위를 구워서 가루로 만든 것으로, 모래 따위를 섞고 물로 개어서 씀. 양회.

시·시조 등 ‘시가(詩歌)’를 문학의 한 장르로서 이르는 말.

일반 국민이나 주민이 누리는 권리.

고대 로마 시민에게 적용되었던 법.

[명사]기차나 전철이 첫 출발하는 역. ↔종착역(終着驛).

설계·시공·주문품 등에 관하여 도면으로 나타낼 수 없는 사항을 적은 문서.

[명사]남편의 백모. 시백부의 아내.

시아버지와 시어머니. 구고.

싶다.

[명사]시비하는 듯한 말투.

[하다형 자동사]시사에 관한 이야기. 시사에 관한 담론.

그때그때의 세상의 정세나 사회적 사건과 관련된 (것).

[명사]영화를 시사하는 모임.

산악인들이 매년 초 상순에 산신에게 지내는 제사.

남편의 숙부. 시숙부.

입관(入棺)하기 전에 시체를 얹어 놓는 긴 널.

[명사]시생대에 형성된 지층. 주로, 화강암이나 편마암으로 이루어졌으며 극히 드물게 화석이 포함되어 있음.

남편의 서모.

유기 화합물의 특성을 나타내기 위하여, 분자식을 전개함으로써 작용하는 기(基)를 나타낸 화학식.

건축이나 미술·공예의 한 양식(樣式). 표현의 번잡성을 피하고 형태나 색채의 단순화를 지향한 직선 위주의 방법임. 분리파.

빛의 자극을 받아들이는 감각 세포의 한 가지. 동물의 망막에 분포하며 원추 세포와 간상세포가 있음.

[명사]남편의 숙모. 시숙부의 아내.

때때로.

[명사]☞시식돌.

☞에오세.

불교에서, 인생의 모든 생활 현상에 관한 근본적인 의문을 이르는 말. [선종에서는 불법을 연구하는 공안(公案)을 이름.]

이슬람교의 2대 교파 중의 하나. (참고)수니파.

의 낮춤말.

[명사]시업하는 의식.

‘비교하라’, ‘참조하라’는 뜻으로 쓰는 기호. [confer]

화학적 산소 요구량. [chem-ical oxygen demand]

☞시종숙(媤從叔).

시왕을 모신 법당, 곧 명부전(冥府殿)을 이르는 말.

[명사]남편의 외가 쪽.

[명사]무쇠를 불려서 만든 쇠붙이의 한 가지. 숙철(熟鐵). 정철(正鐵).

지구 상에서 관측한 여러 천체의 겉보기 운동. 태양이 마치 동쪽에서 서쪽으로 운동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 따위.

[하다형 타동사]기차나 선박 또는 기계 등을 새로 만들거나 수리하였을 때, 실제 사용에 앞서 시험적으로 해 보는 운전.

[명사]☞원시림.

대한 제국 때, 임금을 호위하던 군대.

시(市)가 소유하는 토지.

[명사] (행정 구역으로서) 시와 읍과 면을 아울러 이르는 말.

[명사]시의회 의원.

‘나뭇갓’의 잘못.

[명사]시잿돈을 넣어 두는 궤.

시잿돈의 액수.

[명사] 쓰고 남아 있는 돈.

시나 편지 따위를 쓰는 종이. 시전. 화전지.

시절을 읊은 속요(俗謠).

사관(史官)이 시정(時政) 중에서 역사에 남을 만한 자료를 추려 내어 적은 기록.

국가가 국민의 생활이나 복지 향상 등을 위하여 쓰는 모든 비용.

시험 삼아 만든 제품.

시할아버지.

남편의 종숙. 시당숙. 시오촌.

임금을 가까이 모시고 따라다니는 신하.

대한 제국 때, 궁내부에 딸렸던 관청. 임금의 비서(□書)·어복(御服)·어물(御物)·위생(衛生)·진후(診候) 등에 관한 일을 맡아보았음.

좁은 구멍을 통하여 들어간 빛을 대물렌즈를 이용하여 평행 광선으로 바꾸는 장치.

☞시준선(視準線).

[명사]불교에서, 중이나 절에 바치는 돈을 이르는 말.

[명사]천체의 외관상의 지름. [시각(視角)으로 나타냄.]

[명사]제왕(帝王)이나 후비(后妃)의 시호를 상주할 때, 그 생전의 덕행을 칭송하여 지은 글.

[내 몸에 한울님을 모셨다는 뜻으로] 천도교에서, 한울님은 늘 마음속에 있다고 믿는 일.

[명사]텔레비전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시청되고 있는 정도.

돌림병.

[명사]그 시대에 널리 유행하는 말. 시대의 유행어. 《주로, ‘시쳇말로’의 꼴로 쓰임.》 요샛말. 유행어.

바느질할 때, 여러 겹을 맞대어 듬성듬성 호다.

매의 임자를 밝히기 위해 주소를 적어 매 꽁지 위의 털 속에 매어 두는 네모진 뿔.

[하다형 타동사]바늘로 시치는 짓. (준말)시침.

삼각 함수에서, 직각 삼각형의 빗변의 비를 한 예각(銳角)을 낀 밑변에 대하여 이르는 말. 세크(sec).

퀀

영화에서, 몇 개의 장면이 모여 이룬 일련의 화면.

(무엇을) 하게 하다.

무대와 등장인물은 같지만 매회 다른 이야기를 다루는 방송 코미디. 시추에이션 코미디.

중앙 처리 장치(中央處理裝置). [central processing unit]

시작하는 시기와 마치는 시기.

부모를 모시고 있는 사람에게 그 편지를 웃어른께 전해 달라는 뜻으로, 편지 겉봉에 쓰는 말.

일정한 시간의 한계를 붙임.

시험장의 감독이나 시험 문제의 출제 및 채점 등을 하는 사람.

☞시험장(試驗場).

시험을 치르는 장소. 시장(試場).

시험 문제가 적힌 종이나 시험 답안을 쓰는 종이.

한 금속에 다른 금속이 섞인 분량을 알아보기 위하여 쓰는 바늘.

시의 형태학, 곧 시율(詩律)·시구(詩句)·시어(詩語)·압운(押韻) 따위를 연구하는 학문.

☞열반종(涅槃宗).

하루를 열둘로 나누어 각각 십이지(十二支)의 이름을 붙여 이르는 말. [곧, 자(子)·축(丑)·인(寅)·묘(卯)·진(辰)·사(巳)·오(午)·미(未)·신(申)·유(酉)·술(戌)·해(亥)의 각 시.]

의 준말.

구멍 같은 데를 꼬챙이나 막대 따위로 찌르다.

《옛말》-시거든. -시면.

육대주의 하나. 동반구의 북부에 위치하며 서쪽은 유럽과 이어짐. 세계 육지의 3분의 1을 차지함. 아시아 주.

‘안걸이’의 잘못.

[명사]☞알성과.

(공정 시세에 대하여) 암거래의 시세.

《옛말》-시거늘.

-시거든.

[명사]☞약령(藥令).

[명사][하다형 자동사]병자를 돌보아 약을 씀.

[명사]운두가 낮고 넓은 서양식 접시.

어버이.

《옛말》-시거늘.

《옛말》-시거든. -시면.

여기에 있어서. 이에.

☞아감젓.

양친 중 아버지만이 생존해 있는 사람, 또는 그런 처지를 이르는 말.

[명사]업신여겨서 하는 구박.

[명사]시조 형식의 한 가지. 초장이나 중장의 어느 한 구절의 자수(字數)가 평시조의 자수보다 몇 자 많아진 것. 중시조(中時調). (참고)사설시조·평시조.

국가 올림픽 위원회. [National Olympic Committee]

《옛말》-시거늘.

서정시의 한 형식. 여운의 효과를 기대하는 시.

이것도 또한. 이것도 역시.

당시(唐詩) 칠언 절구 중에서 잘된 것을 가려 뽑아 모은 시집.

역사상·전설상의 영웅의 사적(事跡)이나 운명을 읊은 서사시.

[‘모시고 나가자’의 뜻으로] 봉도(奉導) 때 외치던 소리.

[명사]☞고시조.

석가여래의 일생 동안의 설교를 연대에 따라 나눈 것. 곧, 화엄시(華嚴時)·아함시(阿含時)·방등시(方等時)·반야시(般若時)·법화열반시(法華涅槃時)를 이름.

☞먹감나무.

[어말 어미] ‘아니다’의 어간에 붙어, ‘-ㅂ니다’의 뜻을 나타내는 합쇼체의 종결 어미.

옷의 맵시.

[명사] 먼 시골. 외읍(外邑).

요사이.

동식물을 의인화하여 교훈이나 풍자를 곁들여 쓴 시.

옛날부터 사람이 벌목하거나 이용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산림. 시원림(始原林). 원생림(原生林). 자연림. 처녀림.

눈에 들어온 평행 광선이 망막 뒤쪽에서 상(像)을 맺어 먼 곳은 잘 보이나 가까운 곳은 잘 보이지 않는 눈. 멀리보기눈. (준말)원시˙원안. ↔근시안.

[명사]원시 상태이거나 그와 같은 (것). 문화적이지 못한 (것).

원자시계로 정한 시간의 체계. [오차는 300년에 1초 이하임.]

[감탄사] ‘육시를 할’이 줄어서 된 말로, 욕으로 하는 소리.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호칭의 대상을 감탄 조로 높이어 부를 때 쓰이는, 극존칭 호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명사]☞일조 시간(日照時間).

임시로 지출하는 비용. 불항비(不恒費). ↔경상비.

악보에서, 변화표의 하나. 악곡(樂曲)의 도중에서, 본디의 음을 임시로 변화시키기 위하여 쓰는 표. [한 마디 안에서만 효력이 있음.] 변위 기호. (참고)조표(調標).

입술.

(무엇을 누르거나 밀거나 할 때) 힘을 사르르 은근히 들이는 모양.

정형적(定型的) 운율이나 시형(詩型)에 구애되지 않고, 자유로운 형식으로 시상을 나타낸 시. (참고)정형시(定型詩).

[명사]시를 짓는 방법.

생선의 몸에 있는 자디잔 가시.

자질구레한 시중.

검은담비의 털을 안에 대어 만든 토시.

[명사]시장에서 물건이 거래되는 시세. 장금.

☞사설시조.

재주(齋主)가 재(齋)를 치른 뒤에 사례로 절에다 내는 돈.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시 시공함.

《옛말》-것 같으면.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적으로 여김. (준말)적시(敵視).

(물이나 액체에) 젖게 하다.

[명사]전시에 전쟁 경비의 조달을 위하여 매기는 특별세.

전시인 때.

전원생활이나 자연미를 읊은 시(詩).

가는 봄에 대한 감상을 읊은 시(詩).

미세한 점의 있고 없음을 가려낼 수 있는 눈의 능력. (참고)선시력(線視力).

[명사]아욱과의 다년초. 중국 원산의 관상용 식물로, 높이 2.5m가량. 잎은 넓은 심장 모양이며 가장자리가 5∼7개로 갈라짐. 6월경에 잎겨드랑이마다 접시 모양의 빨강·하양·자줏빛의 꽃이 핌. 규화(葵花). 촉규(蜀葵). *접시꽃이[―씨꼬치]·접시꽃만[―씨꼰―]

바른 시력의 눈. 평행 광선이 망막 위에 결상(結像)하는 눈. (준말)정시.

농한기나 야간 따위, 특별한 시간이나 시기에 이루어지는 학습 과정. (참고)전일제(全日制).

자수(字數)˙구수(句數)˙음의 성질에 따른 위치 등이 일정하게 정해진 시. [한시(漢詩)˙시조˙가사 따위.] (참고)자유시.

‘젖미수’의 잘못.

☞조홍.

나이 많은 이와 적은 이의 사이. 보통, 20세 정도의 차가 있을 때 씀.

[명사][하다형 자동사] (물건을 사거나 팔 때) 그때의 값을 따름. 종시세(從時勢).

[하다형 자동사]세상의 풍속에 따름. 시속(時俗)을 좇음. (준말)종속.

좌시를 낼 만한 터, 또는 좌시를 낸 터.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죄악으로 여김. 죄악으로 봄.

[명사]☞시점(視點).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주요하게 여김.

(감정보다는) 지성을 중시하는 예술 의식이나 시작(詩作) 태도로 씌어진 시.

☞엇시조(□時調).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중요하게 보거나 여김.

[명사]지급 청구가 있을 때 곧 현금으로 치러 주는 일.

어떤 지방에서, 그 지방의 특정 지점을 지나는 자오선(子午線)을 기준으로 하여 정한 시간.

최대 공약수. [greatest com-mon measure]

[명사] ‘광역시’의 이전 일컬음.

집짓기.

[명사][하다형 자동사]움직이는 짓이나 모양을 흉내 내는 일. 의태(擬態). (참고)소리시늉.

[부사] [문어 투의 말] 이것 역시. 이것도 또한. (준말)차역.

한시에서, 남이 지은 시의 운자를 따서 지은 시.

정치적인 의도에서, 또는 사회 정의의 처지에서, 정치 문제나 사회 문제에 의도적으로 참여하는 의식으로 씌어진 목적시.

[하다형 타동사] (남을) 반가운 마음으로 대하여 봄. ↔백안시(白眼視).

시골에 사는 색시.

《옛말》-하시거늘.

《옛말》-하시니.

단자 시장(短資市場).

태양의 일주(日周) 운동을 기본으로 하여 정한 시법(時法). 1태양일을 24시간으로 하고, 자오선으로부터 태양의 중심까지의 각도에 의하여 시각을 나타냄. [‘진태양시’와 ‘평균 태양시’가 있음.]

남자의 야회용(夜會用) 약식 예복. 검은 나비넥타이를 매며, 연미복의 대용으로 약식의 파티 등에서 입음.

털을 안에 대고 만든 토시.

어떤 시점(視點)에서 본 물체의 형태를 눈에 비치는 그대로 평면 위에 나타낸 그림. 투시화(透視畵).

[명사]☞투시 도법.

[명사]지방 자치 단체의 한 가지. 도(道)와 동일한 격(格)을 가진 시로서, 직접 중앙의 감독을 받음. [현재, 서울특별시뿐임]

(제품 생산 과정에서) 종합적 품질 관리, 또는 그 방식. [total quality control]

열차 운행 종합 제어 장치. [Total Traffic Control]

독재적인 전체주의. [제1차 세계 대전 후 이탈리아의 무솔리니 정권에서 비롯됨.]

[명사]시회(詩會) 같은 곳에서, 여덟 개의 한자를 골라 그중에서 한 자씩을 머리글자로 하여 사자구(四字句)와 삼자구(三字句)를 지은 뒤에, 각기 지은 것을 맞추어 칠언 절구(七言絶句)를 만드는 놀이. [오언 절구(五言絶句)로 할 때는 삼자구(三字句)와 이자구(二字句)를 지음.]

[명사]팔각시(八角詩)에서 머리글자로 쓰는 것을 끝 글자로 하여 시를 짓는 놀이.

독주 기악곡에서, 곡의 중요부 사이에 일종의 중계 구실을 하는 악구(樂句). 선율적 본음의 장식으로, 위아래로 진행하는 같은 꼴의 가락이 되풀이되는 경과적인 부분.

의 준말.

진태양(眞太陽)의 남중(南中)을 기준 시각으로 하여 진태양일을 24등분하는 시법(時法).

시조 형식의 한 가지. 3장 6구, 총 자수 45자 내외로 된 가장 기본적이고 대표적인 형식의 시조. 단시조(短時調). (참고)엇시조·사설시조.

(도로 안내나 교통정리 따위를 위하여) 글자나 그림·색깔 따위로 어떻게 하라는 뜻을 가리켜 보이는 푯대.

불기가 있는 재 따위에 물을 부을 때 나는 소리.

[명사]☞풀가사리.

회중전등.

큰 시름. 큰 걱정.

눈을 바로 뜨고 노려보는 모양.

[명사]눈금을 표시한 문자판 위에 세운 막대나 평판이, 태양의 일주(日周) 운동으로 그림자를 지울 때, 그 그림자의 위치로 시각을 어림하여 알도록 한 장치. [앙부일영 따위.]

현대의 시. 대개 20세기 이후의 시를 가리키며, 낭만시에 대립하여 일어난 상징시가 그 주류를 이룸.

[명사]지금의 시점.

남극 노인성의 북쪽 성좌의 아홉 별. 시위에 화살을 먹인 꼴로 벌려 있음.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확실한 것으로 봄.

외국환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

[명사]활에 걸어서 켕기게 하는 줄. 활줄. 현(弦). (준말)시위2.

[명사]내리읽으나 치읽으나 뜻이 통하고 격이 맞도록 지어진 한시체(漢詩體)의 한 가지. 회문.
시를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70 개

[조사]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ㄹ 것이’˙‘ㄴ 것이’의 뜻으로, 미루어 헤아린 사실이 틀림없음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주로, ‘분명하다’와 어울리어 쓰임.》

가시나무의 열매. 도토리와 비슷함.

어린 여자.

십이지(十二支)로 나타내는 십이시를 이십사시로 나눌 때, 십이지 사이사이에 들어가는 각 시. 곧, 계(癸)·간(艮)·갑(甲)·을(乙)·손(巽)·병(丙)·정(丁)·곤(坤)·경(庚)·신(辛)·건(乾)·임(壬)의 열두 시.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높은 데서 아래를 내려다봄. 부감(俯瞰).

[명사]이십사시(二十四時)의 여섯째 시. [상오 4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의 동안.] (준말)갑(甲).

열어 보임.

[하다형 타동사]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보임.

이십사시의 스물두째 시. 하오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의 동안. (준말)건(乾).

[하다형 타동사]변사자(變死者)의 시체를 검사함.

[하다형 타동사]고쳐 다시 시작함.

[명사]공장(工匠) 밑에서 일을 배우는 사람. 장색(匠色)의 제자. (본딧말)곁수.

돌아다봄.

공개하여 실시하는 시험.

[하다형 자동사]일정한 때에 보이는 시험.

곶감.

[명사][하다형 타동사]업신여겨 하찮게 대함. 괄대(恝待).

학교의 수업 시간의 단위.

[하다형 타동사]원수(怨□)로 여김.

[명사] (국민 전체의 의사로 결정된) 국정(國政)의 근본 방침.

[명사]시의 3대 장르 중의 하나. 희곡(戱曲) 형식으로 씌어진 시. (참고)시극(詩劇).

요사이. 요즈음. 이즈막.

[명사]운이 좋은 때. 길한 시각.

물고기를 낚는 데 쓰이는, 바늘로 된 작은 갈고랑이. 조구(釣鉤). 조침(釣針). (참고)낚싯바늘.

(전쟁이나 변란 등으로) 세상이 어지러운 시기.

지난번. 접때. 낭일(□日).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무슨 일을 공식으로 알리기 전에) 남몰래 알림.

[하다형 타동사]차가운 눈초리로 봄. 멸시함.

[하다형 타동사] (종을 보듯이) 몹시 멸시함.

농사철. (비슷한말)농기(農期).

많은 시간. 오랜 시일.

짧은 형식의 시. ↔장시(長詩).

☞발라드.

(어떤 일이 생긴) 그때.

지난날, 대간(臺諫)으로 시종(侍從)이 되던 일, 또는 그 사람.

접시.

도무지. 전혀.

[명사][하다형 타동사]독약으로 윗사람을 죽임.

같은 때. 같은 시간.

중국 당나라 때의 시인인 두보(杜甫)의 시.

다 카포.

[명사] 얇은 막질(膜質)로 된 날개, 곧 벌·개미 따위의 날개.

시간이나 시기가 뒤늦음.

(每時間)>의 준말.

‘무엇이’가 줄어든 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시험을 면하거나 면제함.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남을 업신여김. 깔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분명하게 가리킴(밝힘).

모시풀의 껍질에서 뽑은 실로 짠 피륙. 저포(紵布).

[부사]더할 수 없이 심하게. 대단히. 매우.

십이시의 넷째 시. 상오 5시부터 7시까지의 동안.

일정한 때가 없음.

말 없는 가운데 은연중에 자기의 의사를 나타내 보임.

하려던 일을 그만둠.

미숫가루.

춘경(春耕)·제초(除草)·추수(秋收) 등의 바쁜 농사철. 인시(人時).

[명사][하다형 자동사] 많은 사람에게 널리 사랑과 은혜를 베풂.

꿩과의 새. 메추라기와 비슷하나 좀 더 큼. 얼굴과 목은 노랗고, 등에는 회흑색의 얼룩무늬가 있음.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방문(榜文)을 붙여 널리 보이던 일.

[하다형 타동사]지체 높은 사람을 가까이에서 모심.

편수.

[명사]조선 시대에,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나 병년(丙年)마다 보이던 과거.

이십사시의 열두째 시. 상오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의 동안. (준말)병(丙).

[하다형 타동사]은혜를 널리 베풂.

[명사]하나의 물체가 둘로 보이거나 겹쳐 보이거나 하는 일, 또는 그런 눈.

본디.

[하다형 자동사]때를 만남.

부싯돌을 쳐서 불똥이 일어나게 하는 쇳조각. 수금(燧金). 화도(火刀).

뜻하지 아니한 때. 《주로, ‘불시로’·‘불시의’·‘불시에’의 꼴로 쓰임.》

☞유시(流矢).

[하다형 타동사]남의 힘에 의지함.

회사나 결사(結社) 따위의 경영상의 기본 방침.

불교에서, 어려운 이에게 베푸는 세 가지 보시(布施). 곧, 재물을 베푸는 재시(財施), 설법으로 깨달음을 베푸는 법시(法施), 병자나 외로운 이에게 기쁨을 베푸는 무외시(無畏施).

[명사](□時間)>의 준말.

조선 시대, 과거(科擧)의 시관(試官)의 우두머리. (참고)부시(副試).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처녀.

태어난 시간.

감자로 담근 된장.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널리 선포하여 알림.

[명사][하다형 타동사]처음으로 시작함.

성벽이 있는 시가. 성벽으로 둘러싸인 시가. 성부(城府).

어렸을 적. 젊었을 적.

물기가 특히 많고 달며 연한 종류의 둥주리감.

[명사]나무에 달린 채 익어 무른 감.

아주 짧은 시간. 삽시간.

십이시의 열한째 시. 하오 7시부터 9시까지의 동안.

엽궐련.

천구 상의 한 점과 하늘의 양극을 잇는 대원(大圓)이 하늘의 자오선과 이루는 각. 지구의 자전에 따라 시각(時刻)과 함께 변함.

어떤 시각에서 다른 시각까지의 동안, 또는 그 길이.

시적 감흥.

시를 즐겨 짓고 읊고 하는 사람.

지난날, ‘시장에서 팔고 사는 곡식’을 이르던 말.

삼경(三經)의 하나. 춘추 시대의 민요를 중심으로 하여 모은,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시집. [공자가 편찬했다고 함.] (참고)삼경.

[명사]시각을 나타내거나 시간을 재는 장치 또는 기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시의 초고(草稿).

시간과 공간.

그 계절에 나는 과실.

동물의 시각 기관. 안구(眼球)와 시신경.

[하다형 타동사]구체적으로 보이어 가르침.

[명사]시의 구절.

[하다형 타동사]광상의 채굴 가치를 알아보기 위하여 시험적으로 파 보는 일.

더러운 물이 잘 빠지지 않고 썩어서 질척질척한 도랑창.

과거 때 글을 지어 내던 종이. 글장.

‘시구(詩句)’의 잘못.

운문(韻文)이나 시의 형식으로 쓰인 희곡.

함지나 사발 따위로 색볼 때, 육안으로 식별되는 금분(金分).

(時間給)>의 준말.

어떤 일을 하는 데 가장 알맞은 때. 적당한 기회.

[하다형 타동사]절에 시주로 금품 따위를 바침.

그다지 크지 않은 내. (참고)개울.

도료(塗料)를 희석시키는 데 쓰이는 용제(溶劑).

지난날, 시중을 들던 종.

똥과 오줌. 분뇨(糞尿).

[하다형 타동사]어떠한 모양이나 동작·소리 따위를 흉내 내는 일.

신맛이 있다.

시인들의 사회.

어떤 길이를 지닌 연월(年月), 또는 역사적인 특징을 가지고 구분한 일정한 기간.

의 높임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무엇을 시험 삼아 꾀하여 봄, 또는 꾀한 바를 시험해 봄.

한방에서, 나무의 가시에 찔려서 곪는 병을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전동기나 기계 따위가 움직이기 시작함, 또는 전동기나 기계 따위를 가동하기 시작함. 기동(起動).

한방에서, 천연두를 이르는 말.

테니스나 탁구 따위의 토너먼트 경기에서, 우수한 선수나 편끼리 처음부터 맞붙지 않도록 대진표를 짜는 일.

승냥이와 이리.

땔나무와 먹을 양식.

시름.

물건을 얹어 두기 위하여 방이나 마루의 벽에 건너질러 놓은 두 개의 시렁가래.

물체의 존재나 모양 따위를 분간하는 눈의 능력. 안총(眼聰).

시구(詩句)를 적은 주련(柱聯).

☞절기(節氣).

시의 본질이나 작법 등에 관한 이론, 또는 시에 대한 평론.

시험이나 검사·분석 따위를 하기 위한 재료.

떡이나 쌀 따위를 찌는 데 쓰는 둥근 질그릇. 모양은 자배기 비슷하며 바닥에 구멍이 몇 개 뚫렸음.

[명사]시루.

늘 마음에 걸리는 근심이나 걱정.

[하다형 자동사]귀인이나 웃어른을 모시고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