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포함하는 단어 : 1610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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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39 개

[명사]심인성 반응(心因性反應)의 한 가지. 지능이 낮거나 암시를 받기 쉬운 사람이 정신병자의 이상한 언동이나 환각·망상 또는 종교적 광신 따위에 감응하여, 그와 같은 정신 상태에 빠져드는 병증.

[명사]조선 태조가 44명의 개국 공신에게 준 논밭.

[명사]지난날, ‘총 쏘는 기술로 무과에 급제한 사람’을 하찮게 일컫던 말.

대통신서비

음성·데이터·화상 정보를 전달하는 이동 통신 서비스. 피시에스(PCS).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굶주리어 음식을 지나치게 탐하는 듯하다. 걸신스레[부사].

고주파로 가열 용해하여, 플라스틱 재료 등을 접착시키는 기계.

술정보통신위원

관절 부위에 일어나는 신경통.

디오수신

업통신위성기

문인협

통신

자꾸 기신기신하다. 기신대다. (작은말)개신거리다.

[명사]자궁외 임신의 한 가지. 수정란이 나팔관 강내(腔內)에 착상(着床), 발육하는 경우를 이름.

신임

자동 회전식으로 번호를 차례로 찍을 수 있게 만든 기구. 번호기. (준말)넘버링.

감귀

[천지를 움직이고 귀신을 감동시킨다는 뜻으로] ‘시문(詩文)을 썩 잘 지은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노름에서 삼팔따라지를 잡은 신세라는 뜻으로, 하찮고 따분한 신세를 이르는 말.

송신

음성 등을 고주파 전류로 바꾸어서 송신 안테나를 통하여 보내는 장치.

레이저 광선을 이용하는 통신. [마이크로파(波)보다 많은 정보를 동시에 보낼 수 있음.]

적실존주

[명사]무신론의 처지에서 자유로운 인간의 실존을 주장하는 사상.

통신방

스럽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병신처럼 못나고 어리석어 보이다.

자율 신경의 한 가지. 호흡·소화·순환 등을 지배하며, 교감 신경과는 반대의 작용을 함.

부신경의 마비로 일어나는 뇌신경 마비의 한 가지. 목이 기울어 비뚤어지는 증세를 나타냄.

‘삼신(三神)’을 흔히 일컫는 말. 산신(産神).

[명사]신용장의 한 가지. 수입업자의 의뢰에 따라 거래 은행이 어음의 신용에 대해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을 적은 보증서(保證書).

[명사]어떤 상품을 수입할 때, 외화 지급에 대한 수입업자의 금융상의 신용을 보증하기 위하여 은행이 발행하는 증서를 수입업자 쪽에서 이르는 말. ↔수출 신용장.

[명사]국제간의 수출입 결제를 위해 은행이 개설하는 상업 신용장을 수출지의 처지에서 이르는 말. ↔수입 신용장.

토마이

흙 속의 방선균(放線菌)에서 발견된 항생 물질(抗生物質)의 한 가지. [결핵·적리(赤痢)·티푸스 등의 특효약임.] (준말)마이신.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몹시 고생스럽다. 신고스레[부사].

[명사]신을 새로 만들어 신골을 칠 때 쓰는 방망이. (참고)짚신골.

헌 신을 깁는 일을 업(業)으로 하는 사람.

[ㅂ 불규칙 활용] ‘신기(新奇)롭다’의 잘못.

[명사]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걸쳐 독일을 중심으로 일어난 예술상의 한 경향. 프랑스 상징주의의 영향을 받아, 자연주의 등에 반대하고 감정과 공상 등을 인정하는 낭만주의로의 복귀를 주장함.

라콤플렉

정신 분석학에서, 여성이 일시에 자신의 인생을 화려하게 변모시켜 줄 남자를 기다리는 심리적 의존 상태를 이르는 말. 주로, 남성에 대한 의존성·수동성 따위의 태도에 기인함.

러지

지나치게 주제넘다.

공동 판매 카르텔의 발전된 형태로, 몇 개의 기업이 공동 판매 기관을 만들어서 가맹 기업의 제품을 판매하는 일, 또는 그 조직.

[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신통하고 영묘한 데가 있다. 신령스레[부사].

스주

[명사]베르그송·오이켄 등의 철학에 영향을 받아 사실주의를 더욱 철저화하여, 단순한 묘사에 그치지 않고 인생의 내면적 진리를 파악하려고 한 예술상의 한 경향. 네오리얼리즘.

[명사]구석기 시대의 다음, 청동기 시대 이전의 시대. 마제 석기를 사용했으며, 농경과 목축의 시작으로 정착 및 촌락 생활이 가능해져 씨족 사회를 낳게 한 것 등이 그 특징임. (참고)구석기 시대.

거룩하고 존귀하여 함부로 침범할 수 없음.

전자 악기의 한 가지. 전자 회로를 이용하여 여러 가지 음색을 만들어 내는데, 대부분이 건반 악기 모양임.

[명사]제일 차 세계 대전 후 영국·프랑스 등을 중심으로 일어난 문학상의 한 경향. [‘의식의 흐름’이나 ‘내적 독백(內的獨白)’ 같은 수법을 써서 인간의 심층 심리를 묘사하였음.]

동조

[명사]☞점묘주의.

업어

기업이 단기 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어음. 자금의 수급 사정에 따라, 금리를 자율적으로 결정함. 시피(CP)2.

[명사] 19세기 말에 나타난 보호 무역주의 국가의 경제 간섭 정책. 독점 자본 정책인 점이 중상주의와 다름.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까지의 독일에서, 칸트의 비판주의를 부흥하려던 철학의 학파.

치이사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신통한 데가 있다. 신통스레[부사].

이션계수

[명사]방사선을 측정하는 계수관의 한 가지. 방사선이 형광체에 닿아서 내는 섬광을 증폭시킨 다음, 전기 신호로 에너지를 계측하는 장치. 섬광 계수기.

안특

[명사]물품의 형상·구조 따위에 관한 실용적인 새로운 고안에 대한 권리의 특허. (준말)신안 특허·실용 특허.

[명사]정신 기능의 장애로 자기가 하는 행위에 대한 합리적인 판단 능력이 보통 사람보다 뒤지는 사람.

경마

삼차 신경(三叉神經)이 침해됨으로써 안면에 심한 통증이 되풀이하여 일어나는 병. 삼차 신경통. 안면통.

《옛말》-시건마는.

로마이

[자동사]자꾸 옥신옥신하다. 옥신대다. (큰말)욱신거리다.

[자동사]자꾸 욱신욱신하다. 욱신대다. (작은말)옥신거리다.

산소

번화신

[명사]이십사절기 중에서, 소한에서 곡우까지의 사이에 부는 바람. 닷새마다 새로운 바람이 불며, 그에 따라 꽃이 차례로 핀다 함. (준말)화신풍.

[명사]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다섯 가지 도리, 곧 어짊과 의로움과 예의와 지혜와 믿음. 오상(五常).

[명사]수정란이 자궁이 아닌 난관·난소·복강 등에서 자라는 임신.

자동적으로 제어되는 신호기.

만하

[여 불규칙 활용]아주 자신이 있다. 자신감이 넘쳐 있다.

[명사]전쟁·천재(天災)·질병 등으로 재난을 입은 군인·민간인 등에 대하여, 이념과 적대(敵對) 관계를 초월하며, 인류 구원의 입장에서 구휼하고자 하는 박애 정신.

[명사] (전보를 치려고 맡길 때) 전보문을 적어 내도록 마련된 용지. 전보용지(電報用紙).

장파로부터 단파에 이르는 모든 방송을 들을 수 있는 수신기.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정보 통신·전파 관리와 우편·우편 대체 및 체신 예금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지능 발달이 지체된 아이. 보통, 지능 지수가 75 이하인 아이를 이름. (준말)정박아.

[명사]정신 이상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와 치료를 주로 하는 임상 의학. 정신 의학.

정신적인 흥분을 가라앉히는 약제.

정신 능력의 발달이 늦어진 아이. 보통 정신박약아보다 가벼운 정도를 가리킴. 열등아(劣等兒). 저능아.

보통신

좌골 신경에 외상·감기·중독·류머티즘·요추 카리에스 따위의 원인으로 일어나는 통증. 신경통 가운데서 가장 흔함.

[명사]동물체에서, 신경 세포의 분포가 신경 중추와 말초 신경으로 분화된 신경계. ↔산만 신경계.

[명사]짚신을 삼는 남자 늙은이.

리사납

[∼사나우니·∼사나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의 속된 말.

리없

[∼사나우니·∼사나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남 앞에서의) 몸가짐이 경망스러워 볼꼴이 사납다.

리사납

[∼사나우니·∼사나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치신사납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리없

지하

[∼사나우니·∼사나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남 앞에서의) 몸가짐이 경망스러워 볼꼴이 사납다. [‘처신사납다’를 얕잡아 이르는 말.]

예신

우리나라 최초의 문예 주간지. 1918년 9월 장두철(張斗徹)의 주재로 일본 도쿄에서 창간되었으며, 현재 16호까지가 전해짐. 처음에는 종합지의 성격을 띠고 출발하였으나 뒤에 문예지로서의 성격을 굳힘.

도톡

복어의 난소나 간장에 많이 들어 있는 맹독소(猛毒素). 말초 신경과 중추 신경에 작용하며 생명에 위험함.

마이

신굿탈놀

1907년 순종(純宗)이 즉위할 때에 통감(統監)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의 사실(私室)에서 일본과 맺은 조약. 전문 7조로 되어 있는데, 법령의 제정 및 중요한 행정상의 처분을 비롯하여 모든 사법·행정 사무를 통감의 감독·승인 아래 행할 것을 규정한 것임. 칠조약(七條約).

성의약

[명사]중추 신경에 작용하여 정신 상태에 영향을 주는 의약품을 통틀어 이르는 말. [각성제·수면제·안정제·진정제 따위.]
신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10 개

시신

기(旗)나 신호등 따위로 눈에 보이게 하는 신호. (참고)음향 신호.

신하

입전

[명사]전신국에서 특정인과 계약하여 설치하는 전신. 텔렉스(telex).

정통

난신

신적

[명사]간악(奸惡)한 신하와 어버이에게 거역하는 자식.

신하

신쟁

각신

작백

배양한 세균을 죽이거나 독의 힘을 약하게 한 것에 면역 혈청을 가하여 만든 백신. [보통 백신보다 반응이 가볍고 작용이 빠르며 예방·치료의 효과도 높아서, 장티푸스·홍역 등에 쓰임.]

신정

오혁

과자

[하다형 자동사]잘못을 고치어 스스로 새로워짐. (비슷한말)개과천선.

국공

미귀

신개

[하다형 자동사]개으르거나 가냘픈 사람이 힘없이 움직이는 모양.

신대

인신

코망

[하다형 자동사]형편없는 망신. 개망신.

구생

신마

악생

공지

공을 세운 신하.

국신

립짚

[명사]무당이 걸립굿을 할 때 걸립 귀신 앞에 내놓는 짚신.

신쟁

덕귀

석신

신숭

신을 공경하고 조상을 숭상하는 일.

굉지

독단

명대

고명을 받은 대신.

명지

발정

사회의 비리를 들추어 적극적으로 고발하려는 정신, 또는 그것을 널리 알리려는 태도로 문학을 실천하는 정신.

신얼

신척

몸 부칠 곳 없이 떠도는 외로운 홑몸.

신하

혈단

혈육(血肉)이 없는 외로운 몸.

복사

[명사]먹는 것과 입는 것. 사신곡복(絲身穀腹).

성신

[명사][하다형 자동사]공을 이룬 뒤에 그 자리에서 물러남.

익신

하신

☞근하신년(謹賀新年).

목출

[명사]고려·조선 시대에,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아치가 된 사람을 이르던 말.

감신

리신

목세

우이

세속 오계의 하나로, 벗은 믿음으로써 사귀어야 한다는 계율.

통신

류신

리귀

심신

척장

한신

예전에 품었던 원한과 지금의 새로운 감회.

록지

[명사]나라에서 주는 녹봉을 받는 신하.

민정

제통

부대

대한 제국 때의 군부의 으뜸 벼슬.

신대

[명사]임금과 신하 사이의 의리.

신유

신좌

한방에서, 약방문을 낼 때 가장 주되는 군제(君劑)와 그 보조약들인 신약(臣藥)·좌약(佐藥)·사약(使藥)을 아울러 이르는 말.

신운

신같

신단

귀신날.

하신

‘삼가 새해를 축하합니다’의 뜻으로, 연하장(年賀狀) 따위에 쓰는 말. 공하신년(恭賀新年).

고종

조선 시대의 형벌의 한 가지로, 평생 벼슬에 오르지 못하도록 하던 일.

오신

조선 세조 때, 김시습(金時習)이 한문으로 지은, 우리나라 최초의 전기(傳奇) 소설집.

전신

신탁 은행 같은 데서 고객의 돈을 신탁 재산으로 맡아 운용하여, 신탁 기간 만기에 원금과 수익금을 수익자에게 돌려주는 신탁.

복신

술혁

신기

신대

기신거리다.

신없

신선

조선 영˙정조 때의 학자 박지원(朴趾源)이 지은 한문 소설. 신선의 허무함을 그린 내용으로, ‘연암외집(燕巖外集)’에 전함.

신깝

[부사][하다형 타동사]채신없이 까불거리는 모양. (큰말)껍신껍신.

신대

신껍

[부사][하다형 타동사]채신없이 꺼불거리는 모양. (작은말)깝신깝신.

신대

무귀

관임

수정란이 난관에 착상(着床)하여 된 임신. [자궁외 임신의 대표적인 것.]

신적

세신

[명사]주로 소득세에 있어서, 납세자가 자기의 소득액을 계산하여 세무서에 신고하는 일.

신성

색신

신녹

[부사][하다형 형용사]매우 녹신한 모양. (큰말)눅신눅신.

신하

신눅

신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부드럽고 눅눅하여 질기지 않다. (작은말)녹신하다. 눅신―히[부사].

간신

[명사]척수에서 나온 31쌍의 말초 신경 중, 흉추(胸椎)에서 나와 늑골 부분에 분포하는 12쌍의 신경.

으신

고신

가백

[명사]한 병원균의 여러 형이나 두 종류 이상의 병원체에 대한 면역 효과가 있는 백신.

이옥

중통

동일한 통신로를 이용하여 두 가지 이상의 신호를 보내는 통신 방식.

태임

기신

독일

[명사] (일가친척이 없는) 홀몸. 혼자의 몸.

류전

신복

복엽의 한 가지. 단엽처럼 잎사귀는 하나이나 잎꼭지에 마디가 있는 잎. [귤잎 따위.]

일신

[명사]여러 신을 인정하면서, 그 가운데서 특히 한 신을 최고신으로 숭배하는 종교.

체정

물신

부신

인신

채무자의 인물·지위 등에 바탕을 두는 신용. [돈을 빌려 줄 때 따로 담보물을 취하지 않음.]

령귀

장가를 들지 못하고 도령으로 죽은 귀신. 몽달귀.

립신

[명사]건양(建陽) 원년(1896)에 독립 협회의 서재필(徐載弼)과 윤치호(尹致昊)가 발간한, 우리나라 최초의 현대식 국문판 신문.

선기

신주

기일

[명사]동기(형제)는 한 몸과 같음.

두철

[명사] [구리 덩이 같은 머리, 쇳덩이 같은 몸이란 뜻에서] ‘성질이 모질고 거만한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동두철액.

풍신

봄바람을 따라 새로 날아오는 제비.

신지

키를 머리 길이로 나눈 몫.

갑장

화신

등불로 하는 신호.

스트

영화나 연극의 마지막 장면.

비왕

국통

☞국제 통신.

신창

온몸이 성한 데가 없이 상처투성이임.

유신

유신

[명사]☞범신론.

정제

초신

괴신

두몰

도신

남이 점유하고 내주지 않는 건물이나 토지를 소유권자인 자기에게 넘겨주도록 법원에 신청하는 일.

철보

탁귀

목탁만 치다가 죽은 중의 귀신.

달귀

☞몽달귀.

매독

[명사]누이도 형제도 없는 홀몸.

사귀

선송

선전

선통

전파를 이용한 통신을 통틀어 이르는 말. [무선 전화나 라디오 방송, 텔레비전 방송 따위.] ↔유선 통신.

신론

신무

의무

[명사][하다형 형용사]의리가 없고 신용도 없음.

주신

[명사]☞묵주 기도.

신정

조선 시대에, 왕의 특명으로 정삼품 이하의 문관에게 보이던 과거.

신중

신숭

[명사]어떤 물건에 초자연적인 힘이 있다고 믿어, 이를 숭배하는 일. 페티시즘(fetishism).

각신

[명사]미각을 맡아보는 신경. 미신경.

생지

‘미련하고 우직하게 지키는 약속’을 이르는 말. [‘사기’의 ‘소진전’에 나오는 말로, 중국 춘추 시대에 미생이라는 사람이, 여자와 약속한 대로 다리 밑에서 기다리다, 물에 휩쓸려 죽었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주신

연수(延髓)에서 나온 열 번째의 뇌신경. 목·가슴·내장에 분포하여 지각(知覺)과 내장의 운동·분비를 맡음.

간신

족정

한 민족을 결속시키는 공통의 정신.

신대

[자동사]박신거리다.

신박

대신

증인 신문에서, 증인 신청을 한 당사자가 먼저 신문한 다음에 그 상대편 당사자가 하는 신문.

송전

신반

[명사][하다형 타동사]반쯤은 믿고 반쯤은 의심함. (비슷한말)차신차의.

신반

신불

[명사]뇌출혈·혈전·종양 따위로 말미암아 몸의 절반이 마비되는 일, 또는 그런 사람.

광신

빛을 내어 하는 신호. 선박에서 명멸등(明滅燈)으로 다른 선박이나 육지와 신호하는 따위.

신주

냇병

[명사]날 때부터의 병신.

수풍

[명사]노인의 좋은 풍채.

억화

[명사]백억이나 되는 석가의 화신. (준말)백억신.

신대

[자동사]벅신거리다.

신벅

태육

틀신

베틀신대의 끝과 베틀신을 잇는 끈.

틀신

락대

[명사] ‘성질이 독하고 야무져, 어떤 어려움도 견뎌 내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불신

[하다형 형용사] 듣던 것과는 달리 별로 신기할 것이 없음.

무신

불이

신구

링머

이미 뚫어 놓은 구멍이나 기통(氣筒) 따위의 속을 둥글게 깎아 넓힐 때 쓰이는 기계.

신지

자신의 안전을 지켜 나가는 계책. (준말)보신책.

필지

강임

[명사]☞복막 임신.

막임

명사

의군

[명사] [벌과 개미에게도 임금과 신하의 구별이 있다는 뜻으로] 위계질서를 말할 때 앞세우는 말.

불신

상품을 미리 건네주고, 돈은 일정한 기간 안에 여러 차례 나누어 받는 일.

신수

신지

신지

자신의 자질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신피

골쇄

[하다형 자동사] [뼈가 가루가 되고 몸이 부서진다는 뜻으로] 있는 힘을 다하여 노력함. 분신쇄골. 쇄골분신. (준말)분골·쇄신.

비신

신쇄

신자

[하다형 자동사]자기의 몸에 불을 질러 목숨을 스스로 끊음.

복신

부당한 행정 처분의 취소˙변경을 관계 행정 기관에 청구하는 일.

석신

신임

[명사]불신임의 뜻을 의결하기 위한 의안.

신지

[명사]믿지 않는 마음.

신행

[명사]신의에 어긋나는 행위. 믿을 수 없는 행위.

우유

기윤

[하다형 자동사]제 몸만을 이롭게 함. (준말)비기.

밀통

신사

[명사]신사답지 아니한 (것). 교양이 없고 점잖지 못한 (것).

계사

[명사] [암탉이 새벽에 우는 일을 맡았다는 뜻으로] ‘내주장(內主張)’을 비꼬아 이르는 말.

귀신

일을 하는 데는 신속함을 중히 여긴다는 말.

대삭

[명사]의 속된 말.

대육

도신

기독교의 바탕이 되는 핵심 교리를 담은 신앙 고백문. 초대 교회 이후 주일 미사나 예배 때 신자들이 신앙을 고백하는 뜻에서 욈.

망신

목지

무한

신곡

[명사]입는 것과 먹는 것. 곡복사신. (준말)사곡(絲穀).

신공

신성

신인

몸은 뱀이고 머리는 사람인 형상. 고대 중국의 복희씨(伏羲氏)의 모습이 이런 괴상한 형상이었다 함.

익신

[명사]개인의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신탁. ↔공익 신탁.

자분

잣짚

직지

[명사] (임금이 사직단에서 제사 지내는) 토신(土神)과 곡신(穀神).

진신

[명사]지난날, 벼슬아치가 사시(巳時:오전 10시경)에 출근하고 신시(申時:오후 5시경)에 퇴근하던 일.

문정

자유로운 문장을 표현하려는 정신. 곧, 귀족적·봉건적 형식주의를 거부하고, 운문의 외형적 규범 및 비현실적·낭만주의적인 정신을 배제하여, 현실주의에 의해 파악된 시민 사회의 적나라한 현실을 산문으로 표현하려는 정신.

신나

민속에서, 무덤을 보호한다고 하여 무덤 부근에 심는 나무. 산신목(山神木).

신탱

왕대

불교에서, 산을 지키는 신장(神將)을 이르는 말.

중신

조선 인조 때, 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시조. [만흥(漫興)·조무요(朝霧謠)·하우요(夏雨謠)·일모요(日暮謠)·야심요(夜深謠)·오우가(五友歌)·기세탄(饑歲歎) 등 모두 18수로 ‘고산유고’에 실려 있음.]

신성

[명사][하다형 자동사]몸을 죽여 인(仁)을 이룸, 곧 옳은 일을 위하여 자기 몸을 희생함. [‘논어’의 ‘위령공편(衛靈公篇)’에 나오는 말임.]

령오

[명사] [세 번 호령하고 다섯 번 거듭 말한다는 뜻으로] ‘되풀이하여 자세히 명령함’을 이르는 말.

신상

신제

☞삼신상제.

신풀

십삼

일신

대종교에서, 단군이 한울·한얼·한울집·누리·참이치의 다섯 가지를 삼천 단부(三千團部)에게 가르쳤다는 말.

일신

일정

차신

뇌신경의 하나. 안신경(眼神經), 상악 신경(上顎神經), 하악 신경(下顎神經)의 셋으로 갈라지며, 안면의 지각(知覺)과 운동을 맡고 있음.

상임

임신에 대한 강박 관념 때문에 일어나는 신체 증상. 입덧이나 태동의 자각 또는 진통 따위가 실제 임신한 증세와 같이 나타남.

업신

[명사]불특정 다수(不特定多數)의 독자를 구독 대상으로 하여 발행하는 신문. [특히, 당파적 신문인 기관지 따위에 대하여 이르는 말.] 상업지.

업신

품신

상품을 관리 또는 처분할 목적으로 하는 신탁.

신만

굿이나 푸닥거리를 하는 무당.

신차

신하

[여 불규칙 활용]산뜻하고 새롭다.

정쇄

간신

[명사]일간 신문 가운데에서, 저녁때 발행하는 신문. 석간지. (준말)석간. ↔조간신문.

새짚

분신

[하다형 자동사]☞신원설치.

하신

척추동물의 12쌍째의 뇌신경. 연수(延髓) 뒤로 나와 혀나 턱에 분포하여 그 운동을 지배함.

광신

밤에 순간적으로 빛을 내비치어 하는 신호. 선박끼리 또는 선박과 육지 사이에 많이 이용됨.

신강

[명사]기독교에서, 예수 부활 후 제50일. 곧, 일곱째 일요일에 성신이 제자들 위에 강림한 일.

신말

신숭

별을 신성한 것으로 믿고 우러르며 받드는 신앙, 또는 그에 따르는 의례. 원시 미개 민족이나 중국·바빌로니아·아라비아·인도 등의 고대 사회에서 찾아볼 수 있음.

신쌍

자신

[성인의 아들이나 신의 자손이라는 뜻으로] ‘역대의 임금이나 임금의 혈통’을 이르는 말.

계정

세계를 통제하고 지배하는 근원적인 힘. 신(神)과 거의 같은 뜻으로 쓰임.

록지

[명사]대대로 국록을 받는 신하. (준말)세신(世臣).

코짚

[명사] (발이 편하도록) 앞의 양편에다 약간의 총을 터서 코를 낸 짚신.

신공

구영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함. (준말)송영(送迎).

골분

[하다형 자동사]☞분골쇄신.

기신

붉은 수기와 흰 수기를 양손에 들고 그것을 흔들어서 상대편과 교신하는 신호.

신주

발신

작은 충격에도 곧 발화하는 신관.

롯머

경화(硬貨)를 넣어 다루는 자동 도박 기계.

계신

대정

그 시대의 사회나 인심을 지배하며, 그 시대를 특징짓고 있는 정신이나 사상.

감각

경계

[명사]☞신경계(神經系).

경과

경마

뇌나 척수에서 나온 신경이 그 말초 경로 중에서 전도(傳導)가 되지 않아 감각의 장애를 일으키는 현상.

경섬

신경 세포의 일부가 비교적 길게 툭 튀어나온 것. 자극 전달의 기능을 맡음.

경세

경쇠

[명사]과로나 만성 질환 등으로 신경이 쇠약해져서 생기는 병. 감정이 발작적으로 변하여 성을 잘 내고 권태나 피로를 쉽게 느끼며, 기억력이 줄고 흔히 불면증이 나타남.

경조

경중

신경 세포가 모여 있는 곳. 말초 신경으로부터 자극을 받고 통제하며 명령을 전달함. 줏대 신경. (준말)중추.

경향

1920년을 전후하여 우리나라 문단에 등장한 사회주의 경향의 문학파.

곡머

[명사]햇곡식이 날 무렵.

괴하

구세

규등

[명사]새로이 하는 등록.

규사

급하

기누

[하다형 자동사]비밀에 속하는 일을 새어 나가게 함.

기롭

[∼로우니·∼로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새롭고 기이한 느낌이 있다. 신기로이[부사].

기하

[여 불규칙 활용]새롭고 기이하다.

데렐

들리

랄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맛이 몹시 쓰고 맵다는 뜻으로] 어떤 일의 분석이나 지적이 매우 모질고 날카롭다.

령하

명지

신이 나고 멋들어지다.

묘불

[하다형 형용사]신통하고 오묘하여 감히 헤아릴 수 없음.

문기

신문에 실을 기사의 취재·수집·집필·편집에 종사하는 사람.

문소

신문에 연재(連載)하는 소설.

문전

지난날, 취재한 기사를 신문에 실을 목적으로, 신문사로 치던 전보.

문조

문팔

[하다형 자동사]거리나 열차 등에서 신문을 파는 일, 또는 그런 사람.

미양

조선 고종 8(1871)년에 미국 군함 네 척이 강화(江華) 해변에 침입하여 소동을 일으킨 사건.

밀하

발하

변잡

부양

믿기도 어렵고 믿지 않기도 어려운 일.

분상

분제

비롭

비주

(신을 이성적 인식의 대상이라 하는 견해에 반대하여) 신비적인 직관과 내적 체험으로 신을 인식하려는 철학이나 종교상의 경향.

사륙

사협

(법적 구속력이 없는) 비공식의 국제 협정.

상발

일신상에 관하여 구두로 진술하는 일.

상필

[상을 줄 만한 사람에게는 꼭 상을 주고, 벌을 줄 만한 사람에게는 꼭 벌을 준다는 뜻으로] 상벌을 규정대로 분명하게 함을 이르는 말.

선놀

[하다형 자동사] [신선처럼 아무 근심이나 걱정 없이 지낸다는 뜻으로] 해야 할 일을 잊고 어떤 놀이에 열중함을 이르는 말.

선하

성모

세차

☞새해 차례.

세타

속하

수지

[땔나무를 하고 물을 긷는 수고라는 뜻으로] 몸소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는 수고를 이름.

신당

신부

[하다형 타동사]여러 번 되풀이하여 간곡히 하는 부탁. 신신당부.

신하

심직

안특

앙개

기독교에서, 교회가 공인하는 표준적 교의(敎義)의 요지를 간단히 요약하여 조목으로 나타낸 것.

앙고

약성

[명사]기독교 성서의 한 가지. 예수의 생애와 그 제자들의 전도 기록 및 사도들의 편지 등을 모은 경전. 모두 27권임. (준말)신약. (참고)구약 성서.

약시

약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몸이 허약(虛弱)하다.

언서

[당나라 때, 관리를 뽑는 시험에서 인물의 평가 기준으로 삼았던] 몸(체모)·말씨(언변)·글씨(필적)·판단(문리)을 이르는 말.

열대

[명사]세계 생물 분포의 여섯 구역의 하나. 남미의 대부분과 중미를 포함하는 지역. 신계(新界).

외무

[명사] [몸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뜻으로] 몸이 다른 무엇보다도 소중하다는 말.

용거

매매·고용 등의 계약에서 화폐의 지급을 뒷날로 정하는 거래.

용경

용공

☞금융 공황.

용기

용대

채무자를 신용하여 물적 담보나 보증이 없이 돈을 대부하여 주는 일.

용보

용어

담보 없이 신용에 기초를 두는 어음. [은행 어음 따위.]

용조

새로 거래를 트거나 금전 대부를 할 때 상대편의 재산이나 지급 능력 등을 조사하는 일.

용조

용증

[명사]약속 어음, 환어음, 공채증권 등, 그 사용이 신용에 의하여 성립되고 있는 증권.

용카

용판

상품을 파는 사람이 사는 사람을 신용하여 상품 값을 뒷날 받기로 하고 파는 일.

용화

[명사]은행의 신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화폐. [은행권·어음·수표 따위.]

원보

원설

[하다형 자동사]뒤집어쓴 죄의 억울함을 밝혀 원통함과 부끄러움을 씻어 버림. 설분신원(雪憤伸寃). (준말)신설.

이하

[여 불규칙 활용] (사람의 능력으로는 짐작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신기하고 이상하다.

인공

[하다형 자동사]☞천인공노(天人共怒).

인상

임투

입구

장결

[명사]신장에 결석이 생기는 병. 옆구리에 심한 통증이 있고 혈뇨(血尿) 따위가 나옴. 신결석.

접살

접살

[명사][하다형 자동사]처음으로 차린 살림살이. 신접살림.

좌을

좌인

(집터나 묏자리 따위가) 신방(申方)을 등지고 인방(寅方)을 향한 좌향.

주양

주치

[하다형 자동사] 높은 벼슬 이름이 쓰인 신주를 특별히 융숭하게 모시는 일.

중간

지무

진대

찐나

베틀의 용두머리 중간에 박아 눈썹대와 반대되는 방향으로 맞춘 굽은 나무. 베틀신대. 신대. 신초리.

체검

[하다형 자동사]신체의 발육 상태나 건강 상태를 검사하는 일. (준말)신검(身檢).

체발

[사람의 몸과 머리털과 피부란 뜻으로] 몸. 몸 전체. 온몸.

축자

[명사][하다형 형용사] [마음대로 늘었다 줄었다 한다는 뜻으로] 조건과 환경에 맞게 움직이는 것이 여유가 있고 구속이 없음을 이르는 말.

춘문

매해 봄마다 신문사에서 아마추어 작가들을 대상으로 벌이는 문예 경연 대회.

출귀

[하다형 자동사]귀신처럼 자유자재로 나타났다 사라졌다 함.

출내

친당

탁사

[명사]신탁 재산의 관리·중개·처분 등을 영업으로 하는 사업.

탁은

탁통

국제 연합의 신탁을 받은 나라가, 국제 연합의 감독 아래 일정한 지역을 통치하는 일.

탁회

[명사]신탁 사업을 영업으로 하는 회사.

토불

[몸과 땅은 둘이 아니고 하나라는 뜻으로] 자기가 사는 땅에서 산출된 농산물이 체질에 잘 맞는다는 말.

통하

파연

품성

학삼

호나

군대에서, 기상·식사·집합·행진·돌격·취침 등의 신호로 부는 나팔.

혼부

혼여

[명사]신혼부부가 함께 가는 여행. 밀월여행.

화시

역사 시대 이전의, 신화에만 남아 있는 시대.

후지

[명사]사후의 계책. 죽은 뒤의 자손을 위한 계책.

후지

후하

[여 불규칙 활용]미덥고 후덕하다.

흥계

[명사]사회 정세나 재계(財界)의 변동에 따라 갑자기 경제 상태가 넉넉하게 된 계급.

흥문

흥종

(기성 종교에 대하여) 새로 일어난 종교를 이르는 말.

용신

신불

신산

[명사]마음이 몹시 산란함.

신장

신체 기능의 장애와 정신 기능의 장애를 통틀어 이르는 말.

이신

☞열두 신장.

태임

나톡

밀롭

소화 효소의 한 가지. 췌장에서 분비되어 전분을 맥아당으로 분해함.

면신

뇌신경의 한 갈래로, 표정근에 분포하여 얼굴의 근육 운동이나 표정 등을 지배하는 신경.

르신

신마

용신

신여

[명사]남을 업신여기는 일.

코머

권신

신계

[명사]일정한 한도 안의 금액을, 장래 상대편의 필요에 따라 융자해 줄 것을 약속하는 계약. [당좌 대월(當座貸越) 따위.]

신업

[명사]금융 기관의 대부(貸付)·어음 할인·어음 인수·신용장 발행 등의 업무를 통틀어 이르는 말.

신마

[명사] ‘역신’을 높이어 이르는 말. (준말)마마(□□).

신하

무신

안개로 인한 선박의 충돌을 피하기 위하여, 선박이나 등대에서 기적·나팔·종 따위를 울리는 음향 신호.

두신

[명사]판수나 무당이 경(經)을 욀 때 부르는 신장. 십이신(十二神). 십이 신장(十二神將).

신군

업신

[명사]수탁자(受託者)에 의한 신탁 재산의 관리나 처분을 영업으로 하는 신탁.

웅신

영웅의 출생·결혼이나 괴물 퇴치 따위의 초인간적 행동을 내용으로 하는 신화.

혼신

영혼은 존재할 뿐 아니라, 육체를 떠나서도 존속하며, 살아 있는 사람이나 사물에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믿고, 이를 숭배하는 일.

방신

신각

신대

신옥

고지

벼신

[하다형 자동사]그해에 거둔 올벼의 쌀을 처음 맛봄.

석종

신상

나막

무대

부대

신기

[명사]외신의 기사를 다루는 기자.

주통

인공위성이나 우주선 등을 이용하는 무선 통신. [우주선과 지구 간의 통신, 인공위성을 중계소로 하는 원거리 통신 따위.] 위성 통신.

신대

신덕

[부사][하다형 자동사]뒤끓는 모양.

신욱

동신

신하

성통

인공위성을 중계소로 이용하는 장거리 통신 방법. 우주 통신.

신지

험신

(선로의 사고나 발파 작업 등의 경우에) 열차나 통행인에게 위험을 알려 정지시킬 때 쓰는 붉은 기(旗)나 등(燈)의 신호.

도신

혐의자를 신문할 때, 예상하는 죄상(罪狀)의 단서를 얻기 위해 교묘한 질문을 하여 무의식중에 자백을 하도록 이끄는 신문.

선전

전선을 사용하여 전신 부호를 보내는 통신 방식. ↔무선 전신.

선통

일신

신승

리신

[명사]기독교 신학의 한 분과. 인간의 지복(至福)으로서의 신과, 그 지복에 이르는 길로서의 인간의 행위와 덕·은혜·법 등을 대상으로 함.

좌신

향신

음향을 이용하는 신호. [기적(汽笛)·무적(霧笛)·사이렌 따위.] (참고)가시 신호(可視信號).

신간

동통

움직이는 물체 사이에, 또는 움직이는 물체와 붙박인 물체 사이에 이루어지는 통신.

소류

신벌

[하다형 자동사]신하 된 자로서 임금을 침.

신양

의신

[명사]법률상 인정되어 있는 절차에 따라 이의를 주장하는 행위.

재발

[명사][하다형 자동사]재물의 힘으로 출세함.

신공

[하다형 타동사]남의 일신상에 관한 일을 들어 비난함.

신공

신매

[하다형 자동사]사람을 팔고 삼.

정신

좌신

(집터나 묏자리 따위가) 인방(寅方)을 등지고, 신방(申方)을 향한 좌향.

간신

부종

신양

월성

해와 달과 별.

상신

병상에 있는 증인을 그가 있는 자리에서 신문하는 일.

신양

신출

[명사]입신하여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에 오르거나 유명해짐.

신만

신방

신지

자기 한 몸의 생활을 꾸려 나갈 계책.

연신

연신

[명사]☞이신론(理神論).

연신

연신

자연물이나 자연현상이 성립한 기원이나 상태·활동 따위를 종교적·문학적으로 서술한 신화.

율신

익신

[명사]신탁 재산에서 생기는 이익이 위탁자에게 돌아가는 신탁. ↔타익 신탁.

주정

자주적으로 일을 처리하려는 정신.

신대

[자동사][타동사]작신거리다.

신작

기신

부동산을 담보로 하여 오래 지속시키는 금융상의 신용.

기신

결신

정신

고소 또는 고발한 사건에 대하여 검사가 결정한 불기소 처분에 불복할 경우, 고소인 또는 고발인이 정한 기일 안에 고등 법원에 그 당부를 묻는 일.

두평

[하다형 자동사]사죄하거나 경의를 표하기 위해 머리를 숙이고 몸을 굽힘.

년신

[명사][하다형 자동사]여러 해를 두고 쓰라린 고생을 겪음, 또는 그 고생.

수단

[명사] [맨손과 홀몸이란 뜻으로] 재산이나 의지할 일가붙이가 없는 외로운 몸.

신월

기통

유선·무선 또는 그 밖의 전자적 방식으로 모든 종류의 부호·음성·음향·영상을 전송하거나 수신하는 통신.

신동

신마

신만

‘온몸’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신부

전신에서, 점이나 선으로 자모(字母)를 나타낸 부호.

신불

신약

[명사]전보를 발신할 때, 그 특수한 취급을 지정하기 위하여 전보용지에 기입하는 약호. (준말)전략(電略).

신운

으신

란공

신감

심령 현상의 한 가지. 언어·표정·몸짓 등의 감각적 수단을 쓰지 않고 한 사람의 생각이나 인상(印象) 등이 다른 사람에게 직접 전달되는 일.

신감

신골

[명사] (일의) 가장 중요한 부분.

신과

인간의 정신 활동의 소산인 여러 문화 현상, 곧 예술·종교·사회·역사 따위를 이론적으로 밝혀내는 학문을 통틀어 이르는 말. (참고)자연 과학.

신교

신노

신머

(精神)>의 속된 말.

신문

신문

인간의 정신 활동의 소산인 문화를 통틀어 이르는 말. [학술·사상·종교·예술 따위.] ↔물질문화.

신박

신병

신병

[명사]태어날 때부터 이상 인격(異常人格)인 상태.

신보

신분

꿈이나 공상·연상 따위를 분석하여 인간의 의식 속에 있는 무의식의 영역을 밝혀내려 하는 일. 정신병의 치료나 사회 현상의 연구 등에 응용됨.

신생

신없

신연

[명사]지능의 정도를 나이로 나타낸 것, 곧 지능 검사에 의해서 측정된 정신 수준. 지능 연령.

신요

신위

정신적인 건강을 유지하고 그 향상을 꾀하기 위한 실천적 이론과 방법. 정신 보건.

신의

신이

신경 계통의 장애로, 비정상적인 괴이한 짓을 하는 병증.

신주

신착

임대

간신

일간 신문 가운데서 아침에 펴내는 신문. 조간지. (준말)조간. ↔석간신문.

난신

항해 중 조난한 선박 등이 위급을 알리고 구조를 받기 위해 발신하는 신호.

난통

항해 중이던 자기의 선박이 조난하거나 조난한 다른 선박이 통신 불능일 때 구조를 청하는 통신.

류신

배가 많이 다니고 간만(干滿)이 일정하지 않은 곳에 표시하여 조류의 방향이나 속도 따위를 알리는 신호.

화신

조화신의 공력.

신보

신연

[명사]권리자가 죽을 때까지 해마다 일정한 금액을 받을 수 있는 연금.

신자

신지

[명사]☞종신계.

신지

신징

신토

평생토록.

신회

[명사]스스로 물러나지 않는 한 평생토록 회원 자격을 갖는 회원.

골신

간신

한 주일에 한 번씩 펴내는 신문. 주간지(週刊紙).

석지

[명사]나라에 없어서는 안 될 가장 중요한 신하. 사직지신(社稷之臣).

법정

대신

신아

혼인을 중매하는 남자를 낮잡아 이르는 말.

신어

신성

[명사]불교에서, 현재의 몸이 그대로 곧 부처가 되는 일.

인신

법정에서, 증인의 증언을 듣는 증거 조사의 절차를 이름.

각신

르신

상신

이 세상에 산다고 하는 신선.

신밟

[명사]음력 정월 보름께에 벌이는 민속놀이의 한 가지. 지신을 위로하여 연중 무사하기를 비는 놀이로 영남 각 지방에서 널리 베풂. (참고)매귀(埋鬼).

신하

[여 불규칙 활용]더없이 신통하다.

우이

[지극히 어리석은 사람에게도 신령한 마음이 있을 수 있다는 뜻에서] ‘백성의 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하신

정부의 승인 없이 비합법적으로 숨어서 내는 신문.

신대

신직

검질기게 남을 몹시 귀찮게 하는 모양.

신장

‘모든 벼슬아치와 유생(儒生)들’을 이르는 말.

풍신

신감

신나

신벌

[명사]짚신벌렛과의 원생동물. 몸길이 0.3mm가량. 몸은 길둥근꼴인데 무색(無色), 또는 암갈색임. 온몸에 무수한 잔털이 있어 이것으로 헤엄침. 못·도랑·늪·논 같은 곳에 흔히 사는 대표적인 동물성 플랑크톤임.

신장

신차

신하

정대

신머

신없

신지

[병이 들어서 땔나무를 할 수 없다는 뜻으로] ‘자기의 병’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맹자(孟子)’의 ‘공손추(公孫丑)’ 편에 나오는 말임. 부신지우(負薪之憂).

신없

[형용사] (남 앞에서의) 몸가짐이 경망스러워 위신이 없다. ‘채신없다’를 점잖게 이르는 말. 처신없―이[부사].

수신

[명사]척수에서 갈라져 몸통과 팔다리의 곳곳에 퍼져 있는 운동 및 지각 신경.

동대

무속에서 이르는, 두려운 귀신의 한 가지.

신만

신지

하늘의 신령과 땅의 신령. (준말)신기.

연경

우신

[하다형 자동사]하늘과 신령이 도움, 또는 그런 일.

지신

신하

망지

리대

생신

[명사]출생한 사실을 관청에 알리는 일.

정회

[명사][하다형 자동사]정신을 가다듬어 한군데에 모음.

신머

신무

치신무지(置身無地) ‘치신무지하다’의 어근.

신없

신마

익신

[명사]위탁자 자신이 수익자(受益者)가 아니고 제삼자를 수익자로 설정한 신탁. ↔자익 신탁.

임머

종신

지대

신도

고납

[명사][하다형 자동사]도가(道家)의 수련법의 한 가지. 몸 안의 낡은 공기를 토해 내고 신선한 공기를 받아들이는 법으로, 곧 심호흡을 이름. (준말)토납(吐納).

신교

통학하면서 교육을 받을 수 없는 사람에게 우편·방송 등을 이용하여 일정한 교육 과정을 이수시키는 교육 활동.

신기

우편·전신·전화 따위의 통신을 맡아보는 기관.

신사

신위

원거리 사이의 전파 통신의 중계에 이용되는 인공위성.

신판

소비자의 통신 주문에 따라 상품을 소포 따위로 보내는 판매 방법. (준말)통판.

신자

[하다형 자동사] 높은 곳에서 아래로 또는 물속으로 몸을 던져 스스로 죽음.

자신

칭머

신팍

신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엉긴 가루 따위가 보드랍고 팍삭한 느낌이 있다.

척장

가망

신퍽

[부사][하다형 형용사]매우 퍽신한 모양.

신하

나막

[명사]울이 없고 뒤의 들메로 동여매게 되어 있는, 평바닥의 나막신.

신폭

신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매우 보드랍고 탄력성이 있어 두꺼운 솜 위에 앉을 때와 같은 편안한 느낌이 있다. (큰말)푹신하다. 폭신―히[부사].

신푹

신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매우 부드럽고 탄력성이 있어 두꺼운 솜 위에 앉을 때와 같은 편안한 느낌이 있다. (작은말)폭신하다. 푹신―히[부사].

리독

비타민 B6의 기능을 가진 물질. [쌀겨·효모 등에 함유되어 있음.]

교신

부대

생신

로신

[명사] (항해 중인 배가 다른 배와의 충돌을 피하기 위하여) 침로(針路)를 바꾸는 방향을 알리는 음향 신호.

오출

[명사][하다형 자동사]병졸로부터 출세하여 벼슬자리에 오름.

군신

해군에서 쓰는 여러 가지 신호. [기적(汽笛)·무선 전신·수기 신호·신호등·호포(號砲) 따위.]

귀당

명신

방신

년신

그해의 좋고 나쁜 신수.

신헙

신주

[명사]지금까지의 조직이나 관습·방법 따위를 바꾸어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주의. ↔보수주의.

혈단

의지할 곳 없는 홀몸.

동정

[명사]서로 겨루지 아니하고 힘을 합하는 정신.

인신

결혼한 사실 등을 관할 관청에 신고하는 일.

정신

[하다형 자동사] [저녁에 이부자리를 보고 아침에 자리를 돌아본다는 뜻으로] 자식이 아침저녁으로 부모의 안부를 물어서 살핌을 이름. (준말)정성(定省).

엄신

중신

[꽃 중의 신선이란 뜻으로] ‘해당화’를 이르는 말. (준말)화선(花仙).

부작

색신

[명사]개인의 비밀이나 추문(醜聞)을 폭로하는 따위 흥미 위주의 기사가 많은 저속한 신문.

제충

효도·우애·충성·신의를 아울러 이르는 말.

설지

[명사]후설지임을 맡은 신하. (준말)후설.

신답

아신

백합과의 다년초. 비늘줄기에서 가늘고 긴 잎이 무더기로 나며, 초봄에 잎 사이에서 꽃줄기가 자라 여러 가지 빛깔의 꽃이 핌. 지중해 연안이 원산인데, 관상용으로 재배함.
신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28 개

절의 수호신(守護神).

가신(家神)에 드리는 제사.

[명사]가죽으로 만든 신. 갖신.

[명사]육체가 없어진 뒤에도 영혼은 남아, 여러 가지 방법으로 그 존재를 알린다고 하는 설(說). 심령론(心靈論).

16세기에, 종교 개혁의 결과로 가톨릭에서 갈라져 나온 기독교의 여러 파를 통틀어 이르는 말. 신교(新敎). 프로테스탄트. ↔구교.

《옛말》-신지. -으신지.

고무로 만든 신.

《옛말》-건대. -니까.

곤방(坤方)이나 신방(申方)에서 불어오는 바람, 곧 남서풍.

국가의 신용.

조선 시대에, 관아의 노비가 노역(勞役) 대신 바치던 베나 무명.

이성(理性)을 잃고, 어떤 사상이나 종교에 지나치게 심취해 있는 사람. 광신도.

(텔레비전이나 전화 따위의) 전기 신호를 레이저 광선에 실어 광섬유 케이블을 통해서 보내는 통신.

한자 부수의 한 가지. ‘魅’·‘魂’·‘魏’ 등에서의 ‘鬼’의 이름.

불교의 수호신으로 절 문의 양쪽에 안치해 놓은 한 쌍의 신장(神將). 손에 금강저를 들고, 허리만 가린 채 억센 알몸을 드러내는 등 용맹한 형상(形相)을 나타냄. 금강수. 금강역사. 인왕(仁王).

[명사]겉에 금빛 칠을 하여 만든 부처의 몸. 금몸. 금신(金身).

기를 사용하여 보내는 신호. 기의 종류로 통신하는 방법과 기를 흔들어서 통신하는 방법이 있음.

[명사]진땅에서 신는, 나무로 만든 신. 목극(木□). 목리(木履). 목혜(木鞋).

[명사]혼기(婚期)를 넘겨서 장가든, 나이가 많은 신랑.

많은 신 또는 많은 정령이나 영혼을 인정하여 숭배의 대상으로 삼는 종교의 한 형태. ↔일신교(一神敎).

[명사] (관청 같은 데서 묻는 어떤 질문이나 자문에 대하여) 답신하는 글.

☞당비상(唐砒霜).

《옛말》-시던가. -으시던가.

덕을 쌓으면 겉모습(몸)도 윤택하여짐.

[명사]어떠한 종교나 주의를 깊이 믿는 사람.

마을을 지켜 주는 신에게 동민이 함께 드리는 제사.

(불상을 만드는 이가 자신의 발원을 성취하기 위하여) 자기의 키와 같도록 만든 불상.

알록달록하고 고운, 어린아이의 신. 고까신. 꼬까신.

[명사]몸을 망치거나 망신을 할 언짢은 운수.

한자 부수의 한 가지. ‘□’·‘辯’ 등에서의 ‘辛’의 이름.

[명사][하다형 자동사]☞면신. (참고)허참례(許參禮).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판(Pan)’을 가리키는 말.

무신경(無神經) ‘무신경하다’의 어근.

[명사]인격적인 신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종교·철학상의 견해나 관점. ↔유신론.

[하다형 자동사]대문에 드나드는 사람을 감시하거나 막음.

[명사]우편이나 전신 따위를 보낸 우체국이나 전신 전화국.

[명사]편지나 전보 따위를 부친 사람. ↔수신인.

[명사]발신한 곳.

[명사]음양도(陰陽道)에서, 방위를 다스린다는 신.

배신을 당하고 느끼는 속상한 감정.

신이 곧 우주이며, 우주가 곧 신이라고 믿는 종교. 만유신교(萬有神敎).

[명사]삼덕(三德)의 하나. 열반을 얻은 이에게 갖추어진 덕. 곧, 영구불멸의 법성(法性)을 구비함을 이름.

변신하는 기술.

부처 삼신(三身)의 하나로, 중생 제도(衆生濟度)를 위하여 여러 가지로 변신한 불신(佛身). 화신(化身).

굿

[명사]별신굿을 할 때 세우는 신장대.

삼신불(三身佛)의 하나. 노사나불(盧舍那佛)인 아미타불.

[몸의 원기를 돕는 탕국이라는 뜻에서] ‘개장국’을 달리 이르는 말.

본디 그대로의 맑은 정신. 제정신.

죽은 이의 넋이 돌아가 의지한다는 곳.

부신 피질 세포에 생기는 악성 종양.

☞뜬것.

[하다형 자동사]몸을 삼가서 조심하지 않음.

어떤 병이나 상해(傷害)·고통 등에도 견디어 내는 일, 또는 그런 몸.

[명사][하다형 형용사]신실하지 아니함. 미덥지 않음.

[명사][하다형 타동사]신임하지 아니함.

양쪽 옆의 거죽을 비단으로 댄 신.

사신이나 우상 따위를 받드는 사교(邪敎).

울이 낮고 코가 큰 남자용 가죽신.

[명사]민속에서, 산을 맡아 수호한다는 신령. 산군(山君). 산령. 산신.

산신에게 지내는 제사. (준말)산제(山祭).

민속 신앙에서, 삼신에게 빌 때 차려 놓는 밥.

중국 전설에서, 신선이 산다는 세 산. 곧, 봉래산(蓬萊山)·방장산(方丈山)·영주산(瀛州山). [우리나라에서는 금강산·지리산·한라산을 이름.] (준말)삼산(三山).

[명사]☞성주.

사람 몸에서, 허리부터 위의 부분. 윗도리. 윗몸.

상신할 내용을 기록해 놓은 문서. (비슷한말)품의서.

독성(毒性)을 없애거나 약하게 한, 살아 있는 균, 또는 바이러스로 만든 백신. 균이나 바이러스를 죽여서 만든 백신에 비해 면역성도 길고 효과도 강함.

[명사]조선 시대에, 단종(端宗)을 폐위(廢位)시킨 세조(世祖)에 불복하여 평생 야인(野人)으로 지조를 지키며 살았던 여섯 충신. 곧, 이맹전(李孟專)·조려(趙旅)·원호(元昊)·김시습(金時習)·남효온(南孝溫)·성담수(成聃壽). (참고)사육신(死六臣).

민간에서 이르는, 토지와 마을의 수호신(守護神). (본딧말)성황신(城隍神). (준말)서낭.

의 본딧말.

피브로인(fibroin)과 함께 누에고치의 섬유를 구성하는 단백질. [뜨거운 물에 담그면 피브로인만 남고 녹아 버림.]

송신기에 쓰이는 전자관(電子管). ↔수신관.

전파의 송신을 맡아보는 곳. ↔수신소(受信所).

(라디오나 텔레비전의) 수신기에 쓰이는 진공관. ↔송신관.

조선 말 고종 때, 일본에 보내는 사신을 이르던 말. [‘통신사’의 고친 이름.]

우편물이나 전보를 받는 사람.

보내 오는 우편물을 받을 수 있도록 대문 따위에 설치한 통.

☞에오세.

임금을 가까이 모시고 따라다니는 신하.

신혼부부의 가정.

[명사]의 본딧말. (준말)감기.

[명사]짚신 등의 총갱기와 뒷갱기를 함께 이르는 말. (준말)갱기. (본딧말)신감기.

☞뉴런(neuron).

신경 세포나 신경 섬유가 모여서 혹처럼 된 것.

[명사]한방에서, 뇌척수의 이상으로 몸과 힘줄이 뻣뻣하게 되는 어린아이의 병을 이르는 말.

신경이 예민하여 사소한 자극에도 필요 이상으로 민감하게 반응하는 성질.

일정한 말초 신경(末梢神經)의 경로나 분포 구역을 따라서 발작적으로 일어나는 심한 통증.

‘개신교 신자’를 달리 이르는 말. ↔구교도(舊敎徒).

새해와 지난해.

‘신약 성서’와 ‘구약 성서’를 아울러 이르는 말.

새로 일구어 만든 논.

새로운 기원.

조선 세종 때 만든 무기의 한 가지. 화약을 장치하여 불을 달아 쏘던 화살 모양의 로켓.

지난날, 종이품 이상의 벼슬아치의 무덤 근처 길가에 세우던 비.

☞증후군(症候群).

‘들메끈’의 잘못.

신이 나는 대로 실컷 해 버림.

[명사]통일 신라 시대에, 중국 연안 지대에 있었던, 신라의 상인들과 유학승(遊學僧)들의 집단 거주지.

[명사]신랑이 될 사람이나, 신랑이 될 만한 사람. 낭재(郎才).

기독교에서, 믿음·소망·사랑의 삼덕(三德)을 이르는 말.

새로운 면목.

신문 기사를 인쇄한 종이. 신문으로 인쇄된 종이. (준말)신문.

신문을 중심으로 한 매스커뮤니케이션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사회 과학.

[명사]어깻바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새로 발명함, 또는 새로 발명한 것.

심부름을 하는 사람에게, 노중(路中)의 비용으로나 사례로 주는 돈.

신의 울과 바닥 창을 잇대어 꿰맨 부분.

신장의 기능 장애로 혈액의 화학적 조성에 이상이 생기는 병.

[명사]신분 관계에 따라 발생·소멸하는 사권(私權)의 한 가지. [친권·상속권·호주권 따위.]

[명사]사법(私法) 중에서 신분 관계를 규정하는 법규를 통틀어 이르는 말. [친족법·상속법 따위.] (참고)재산법.

[명사]교도소에서, 교도관이나 재소자 등의 호적·이력·성적 등을 적는 장부.

[명사]의 준말.

[명사]신부가 될 사람이나 신부가 될 만한 사람. 색싯감.

15, 16세기 프랑스에서 일어난 대규모의 종교극. 성서를 소재로 하여 그리스도의 생애, 특히 그 수난을 극화하여 상연하였음. 성사극.

신사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

성인 남자용의 양복.

갓난아이.

상 위에 놓고 열구자탕을 끓이는 그릇. [가운데에 숯불을 담는 통이 있음.]

새로운 세기. 새로운 시대.

[하다형 자동사]상대편의 말을 다른 말로 슬쩍 농쳐서 받아넘기는 말. [이를테면, ‘신소리한다’ 하면, ‘신이 소리하면 발바닥은 육자배기 한다’ 하고 받아넘기는 따위.]

갑오개혁 이후의 개화기를 시대적 배경으로 하여 이루어진 소설. 고대 소설과 현대 소설의 과도기적 교량 역할을 하였으며, 개화 계몽·자주독립·계급 타파·자유연애 등이 그 주된 주제를 이루었음. [이인직(李人稙)의 ‘혈(血)의 누(淚)’, 이해조(李海朝)의 ‘빈상설(□上雪)’ 등이 그 대표작임.] ↔구소설.

(왕권 또는 주권, 인간성 따위에 대하여) 신(神)이 내려 준 것으로 보고, 신성하여 침범할 수 없다고 하는 주장.

종교를 믿고, 그 가르침을 따르는 마음. 신심.

신딸의 의모(義母)인 나이 많은 무당. ↔신딸.

[명사]개화기 때, 신식 교육을 받은 여자를 이르던 말.

[명사]소아마비의 한 증세. 뇌척수의 병으로 말미암아 몸과 힘줄이 약해지는 어린아이의 병증.

새로 나온, 성능이 썩 좋은 비행기.

대장균 따위의 세균에 의해 일어나는 신우의 염증. 고열과 한전(寒戰)이 따르고, 허리에 통증을 느낌. 여자아이에게 많음.

[명사] (어떤 나라에) 파견되는 외교 사절이 정당한 자격을 가졌음을 적은 문서. 파견하는 나라의 원수가 받아들이는 나라의 원수 앞으로 씀.

[명사][하다형 자동사] ‘활쏘기를 배우려고 처음으로 사원(射員)이 되는 일’을 이르는 말.

[명사]옛날의 길에 대하여, 차가 다닐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이르는 말.

[명사] [물체, 또는 정도(程度)가] 신장하는 비율.

[명사]신장에 생기는 염증. 단백뇨(蛋白尿)·부종(浮腫)·혈뇨(血尿) 따위가 주된 증세임. 급성·만성·위축신(萎縮腎)의 세 가지가 있음.

[명사]☞독보(□褓).

진보된 새로운 지식.

신천옹과의 새. 몸길이 90cm가량임. 몸빛은 희고, 첫째 날개깃은 검으며 부리는 분홍색임. 몸은 크고 살이 쪘으며 편 날개의 길이가 2∼3m에 이름. 일본 이즈 제도(諸島)의 도리시마 섬에만 분포함.

햇곡식으로 새로 빚은 맑은 술.

개혁으로 새로이 조직된 질서. 새로운 사회 체제.

죄인의 신체에 고통을 주는 형벌. 태형(笞刑) 따위.

[하다형 자동사]신물이나 시큼한 냄새가 목구멍으로 나오는 트림.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귀신들린 사람을 위하여 하는 푸닥거리.

한자 부수의 한 가지. ‘臥’·‘臨’ 등에서의 ‘臣’의 이름.

[명사]기독교의 교리를 가르치어 교역자(敎役者)를 양성하는 학교.

[명사] (종래의 한학에 대하여) 개화기에 서양에서 들어온 새로운 학문을 이르는 말. (준말)신학. ↔구학문.

신호하는 데 쓰이는 기.

신호하는 일을 맡아보는 사람.

[강원도 통천(通川) 지방에서] ‘고등어잡이에 쓰는 후릿그물’을 이르는 말.

의 준말.

임금의 친필. 어필(御筆).

☞애기풀.

[하다형 자동사]몸과 목숨을 그르침.

[명사]석탑의 탑신(塔身)을 이루는 돌.

☞용왕경(龍王經).

굿

음력 유월 유둣날 또는 칠월에 용신에게 풍작을 비는 제사.

[명사]무신론에 대하여, 신의 존재를 주장하는 설. [이신론(理神論)에 대하여 세계를 창조·지배하는 인격신(人格神)을 주장하는 견해와, 범신론(汎神論)에 대하여 변화·생멸하는 세계를 초월한 신의 존재를 주장하는 견해가 있음.] ↔무신론(無神論).

[명사]단 하나밖에 없는 지상(至上)의 신.

[하다형 자동사]죽을 때까지 귀양살이함, 또는 그 귀양살이.

숨는 곳.

삼신불(三身佛)의 하나인 ‘석가여래불’을 이르는 말.

[명사] (신을 의인화한 것으로) 인간적인 의식과 감정을 가진 신.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 따위.

[명사]자기 한 몸에 관한 일.

[명사][하다형 자동사]나날이 새로워짐. (참고)일신(日新).

자신이 있다고 여겨지는 느낌.

자연물이나 자연현상을 신격화(神格化)한 것.

몸치장을 하는 데 쓰는 제구. [비녀·목걸이·반지·귀고리 따위.]

[명사]이슬람 국가 등에서, 흰 바탕에 붉은 초승달을 그려, 적십자 표장 대신으로 쓰는 표장.

교통 신호의 한 가지. 교차로 따위에 붉은 등이나 기를 달아 ‘멈춤’을 나타내는 신호.

전류나 전파를 이용하여 통신하는 기계.

전보료.

몸 전체를 조각이나 그림 따위로 나타낸, 사람의 형상.

☞전봇대.

지급 송금이 필요한 발송인의 청구에 의하여, 그 발행국이 전신으로 지불국에 통지하면, 지불국에서 현금 또는 전신환 증서를 수취인에게 보내 주는 환(換). 전보환(電報換).

[명사]정신이 작용하는 세계. ↔물질계.

[명사]정신의 기운.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하여 자진해서 앞장서는 부대.

[명사]물질적인 것보다도 정신적인 것에 더 큰 비중을 두는 생각이나 이론.

역사의 흐름을 정신이나 이념의 흐름으로 설명하려고 하는 처지에서 쓰여진 역사.

[명사]정신에 관한 (것). 정신에 중점을 둔 (것).

굴뚝 끝에 달아 그을음이 흩어지는 것을 막는, 쇠망으로 만든 장치.

자기 본래의 똑바른 정신. 본정신.

가신제(家神祭)의 대상의 하나. 사대조(四代祖) 이상이 되는 조상의 신으로 자손을 보호한다고 함. 조상대감(祖上大監).

유죄 선고나 징계 처분으로 물러나게 하거나 스스로 물러나지 않는 한 평생토록 면관(免官)되지 않는 관리. (참고)종신직(終身職).

처벌을 받아서 물러나거나 스스로 사직하지 않는 한 평생토록 일할 수 있는 직위. (참고)종신관(終身官).

불교의 한 종파. 조선 세종 때, 시흥종(始興宗)·자은종(慈恩宗)·화엄종(華嚴宗)과 함께 교종(敎宗)에 통합되었음.

[명사]짚신을 삼은 뒤 모양을 다듬기 위하여 쓰는 여러 개의 나무 골.

☞우바새(優婆塞).

☞우바새(優婆塞).

교통 신호의 한 가지. 교차로 따위에 푸른 등이나 기를 달아 ‘통행해도 좋음’을 나타내는 신호.

[명사]여러 신 가운데에서 가장 높은 신. 지상신(至上神).

[명사]가장 새로운 방식이나 형식, 또는 그러한 방식이나 형식의 것.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죄를 지은 벼슬아치의 직첩(職帖)을 빼앗아 들이던 일.

남자의 마른신의 한 가지. 울을 비단이나 가죽으로 하고 코와 뒤축 부분에 흰 줄무늬를 넣었음. 태사혜(太史鞋).

언론사 등에서, 내외 각지에 통신원을 파견하여 쳐 놓은 연락 조직.

신문사·잡지사·방송사 등에 뉴스를 제공하는 보도 기관의 한 가지.

통신기 등 시설을 갖추고 통신을 하는 곳.

췌장에서 분비되는 소화 효소의 한 가지. 장내에서 단백질을 가수 분해 하여 아미노산을 만듦.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한 가지. 요오드를 함유하며 물질 대사를 왕성하게 함.

영화에서, 이동 촬영으로 제작된 장면.

[하다형 자동사]죽을 때까지로 한정함.

☞무역풍.

[명사]음식물에 매운맛이나 향기를 더하는 조미료. [겨자·깨·고추·마늘·파·후추 따위.]

낡은 신짝. 못 신게 된 신짝.

위험으로부터 자기의 몸을 보호하는 방법.

재액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하여 모시는 부처.

[명사]몸을 보호하는 데 씀, 또는 쓰이는 것.

[꽃소식을 전하는 바람이라는 뜻으로] ‘꽃이 필 무렵에 부는 바람’을 이르는 말.

[명사]편지나 전보 따위 회답하는 통신에 드는 우편 요금이나 전신 요금.

콧구멍 속의 점막에 분포되어 냄새를 맡는 감각 신경.

인사(人事)나 상사(商事)의 재산 및 신용 따위를 비밀히 조사하여 회원이나 의뢰한 이에게 알려 주는 것을 업으로 하는 사설 기관.
신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32 개

집을 지킨다는 귀신. [성주·지신(地神)·조왕(□王)·문신(門神)·측신(□神)·조상신(祖上神)·삼신(三神) 따위.]

[명사]조선 시대에, 규장각(奎章閣)의 벼슬아치를 일컫던 말.

육사(六邪)의 하나. 간사(奸詐)한 신하.

[명사]육십갑자의 스물한째.

[명사]가죽신.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제도·관습 따위를) 고치어 새롭게 함.

[명사]☞잡귀.

다시 새로워짐, 또는 다시 새롭게 함.

[명사][하다형 자동사]☞걸해(乞骸).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이제까지 있던 것을) 고쳐 새롭게 함, 또는 새롭게 고침.

[명사][하다형 자동사]경계하여 삼감.

외로운 몸

나라에 공로가 있는 신하.

[하다형 타동사]지나치게 믿음.

[하다형 타동사]어떤 사상이나 종교 따위를, 미치다시피 덮어놓고 믿음.

교만한 신하.

육사(六邪)의 하나. 아무 구실도 못하고 단지 수효만 채우는 신하.

많은 신하. 여러 신하.

몸을 굽힘.

권세 있는 신하.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고 하는 넋. 사람의 혼령.

임금을 가까이에서 모시는 신하. 친신(親臣).

음양가가 제사를 지내는 귀신. [예부터 이 귀신이 있는 쪽은 동티가 난다고 하여 꺼림.]

기력과 정신.

꽃무늬나 여러 가지 빛깔로 곱게 꾸민 신. [여자나 아이들의 신.]

벌거벗은 몸. 벌거숭이. 알몸. 나체.

나라를 어지럽히는 신하.

(남에게서) 온 편지. 내서(來書).

늙은 몸. 노구(老軀).

[명사]천둥과 번개를 일으킨다는 귀신. 뇌공(雷公).

☞단구(短軀). ↔장신(長身).

[명사][하다형 자동사]회답으로 서신이나 통신을 보냄, 또는 그 서신이나 통신.

의정(議政)을 통틀어 이르는 말. 정승(政丞).

[명사]신 위에 덧신는 신.

[하다형 자동사]몸을 피하여 도망함.

[명사][하다형 타동사] (종교를) 독실하게 믿음. 깊이 믿음. 독실하게 믿는 신앙.

《옛말》중매(仲媒).

[명사]음력 정월의 맨 처음 드는 신일(辛日). [신일이 드는 날이 초하룻날이면 ‘일일 득신’, 열흘날이면 ‘십일 득신’이라 하여, 그해 농사의 잘되고 못됨을 점침.]

사람의 키만 한 크기. 등신대.

필수 아미노산의 한 가지. 물고기, 달걀의 노른자 따위에 들어 있으며, 단백질의 입체 구조를 유지하는 구실을 함.

‘말의 머리에서 궁둥이까지의 길이’를 이르는 말.

‘여자 무당’을 대접하여 이르는 말. 한자를 빌려 ‘萬神’으로 적기도 함.

[하다형 타동사]그릇되게 함부로 믿음.

몸값을 받고 남의 종이 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옳고 그름의 분별이 없이 덮어놓고 믿음. 까닭도 모르면서 무작정 믿음.

이름난 신하. 훌륭한 신하.

[명사]☞나무귀신.

한자 부수의 한 가지.‘躬’·‘軀’ 등에서의 ‘身’의 이름.

무관(武官)인 신하. ↔문신.

[하다형 타동사]살갗을 바늘로 찔러 먹물이나 다른 물감으로 글씨·그림·무늬 따위를 새기는 일, 또는 그렇게 새긴 몸. 자문(刺文). 자자(刺字).

지위가 낮은 신하.

회답하는 편지나 전보. 회신(回信). ↔왕신(往信).

통신을 위해 전파를 보냄.

[하다형 타동사]신의를 저버림.

여러 가지 전염병의 병원균으로 만든 세균성 제제(製劑)를 통틀어 이르는 말.

☞별진.

몸의 어느 부분이 온전하지 못한 몸, 또는 그런 사람. 불구자.

[하다형 타동사] (보약이나 영양 식품을 먹어서) 몸의 원기를 도움.

[명사]사람에게 복을 가져다 준다는 신. 행복의 신.

지난날, 글자를 적고 도장을 찍은 나뭇조각이나 두꺼운 종잇조각을 둘로 쪼개어 서로 나누어 가졌다가 뒷날에 서로 맞추어서 증표로 삼던 물건.

[명사]☞북극성(北極星).

[하다형 자동사] (스스로) 몸을 불사름. 소신(燒燼).

[명사][하다형 타동사]믿지 아니함.

[하다형 타동사]남을 믿고 의지함.

재앙을 가져오는 요사스러운 귀신.

[명사]몸의 근육과 뼈마디.

☞산신령.

불교에서, 부처가 변신하여 세상에 나타난 세 가지 모습. 곧, 법신(法身)·보신(報身)·응신(應身). 삼불(三佛).

[서리와 함께 온 소식이라는 뜻으로] ‘기러기’를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일. 곧, 굿이나 푸닥거리 따위를 하는 일.

[명사]불교에서, 물질적인 형태를 지닌 육신을 이르는 말.

(生日)>의 높임말.

편지.

[명사]돌을 신으로 받들어 모시는 민간 신앙의 신.

인격이 뛰어난 신하. [육정(六正)의 하나.]

(世祿之臣)>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분신(焚身).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속량(贖良).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통신을 보냄. ↔수신1.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물을 다스리는 신. (비슷한말)하백(河伯).

[하다형 타동사]숭배하여 믿음.

땔나무.

[명사]음식을 맡은 귀신.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땅을 새로 일구는 일.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명사]신의 격식. 신으로서의 자격. ↔인격(人格).

몸 안팎의 변화를 중추에 전달하고, 또 중추로부터의 자극을 몸의 각 부분에 전하는 실 모양의 기관.

[명사]새벽을 알리는 닭.

[하다형 자동사]어려움에 처하여 몹시 애씀, 또는 그 고통이나 고생.

새로 지은 곡.

신묘하게 만든 물건, 또는 그렇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사람.

새로 지은 건물. ↔구관(舊館).

☞서광(曙光)1.

신괴(神怪) ‘신괴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정신적으로 사귐.

[하다형 타동사]죄가 없음을 들어 변명하여서 구원함. 영구(營救).

메밀가루·도꼬마리·창출(蒼朮)·행인(杏仁)·붉은팥 등을 섞어서 만든 누룩. 한방에서 소화약(消化藥)으로 쓰임.

신으로부터 부여된 신성한 권력.

신령한 거북.

구극·신파극 등의 기성 연극에 대하여, 서구 근대극의 영향을 받아 일어난 새로운 연극을 이르는 말.

척추동물에서, 사지를 뻗는 작용을 하는 근육을 통틀어 이르는 말. ↔굴근(屈筋).

‘기러기’의 딴 이름.

신급(迅急) ‘신급하다’의 어근.

만물을 만드는 기운.

‘시너(thinner)’의 잘못.

짚신이나 미투리 따위의 바닥에 세로로 놓은 날.

새해.

굳게 믿어 의심하지 않는 마음.

신명(神明)의 노여움.

[타동사] (신·버선 등을) 발에 꿰다.

신령에게 제사 지내는 단.

새로 조직한 당.

[명사]베틀의 용두머리 한가운데에 박아 뒤로 내뻗친 조금 굽은 막대. [그 끝에는 베틀신끈을 달아 놓았음.] 신찐나무.

신의 공덕.

의 높임말.

[하다형 자동사]홀로 있을 때에도 도리에 어그러짐이 없도록 몸을 삼감.

콩팥 안의 빈 자리. [오줌이 이곳에 괴어 있다가 오줌관으로 인도됨.]

[명사]초가을의 서늘한 기운.

[명사]임금의 뜻. 임금의 마음. 신의(宸意).

(그해의) 새 책력.

[명사]신앙의 대상이 되는 초자연적인 정령. 검. (준말)영(靈).

[명사]새로운 예.

[명사][하다형 자동사]고생하며 애를 씀.

[명사]초여름에 새로 나온 잎들이 띤 연한 초록빛.

[명사]격렬한 우레.

[명사]모든 신하. 많은 신하.

[명사]한 임금을 섬기고 있는 신하끼리의 처지.

[명사]식초의 맛과 같은 새콤한 맛. 산미(酸味). *신맛이[―마시]·신맛만[―만―]

흥겨운 신과 멋.

자기 몸을 돌보기 위한 꾀.

조상의 신주(神主)를 모신 사당.

[하다형 자동사]삼가서 잠잠히 있음.

신명(神明)이 있는 곳.

음식에 체했거나 트림할 때 목구멍으로 넘어오는 시척지근한 물. 산패액(酸敗液).

매운맛.

신밀(愼密) ‘신밀하다’의 어근.

이십사방위의 하나. 서북서에서 서쪽으로 15도까지의 방위. 유방(酉方)과 술방(戌方)의 사이. (준말)신(辛). ↔을방(乙方).

[하다형 타동사]사실을 자세히 아룀.

신이 내리는 벌.

몸, 또는 몸의 주변.

[인도(引渡)나 보호의 대상으로서의] 당사자의 몸.

[하다형 타동사]고하여 알림.

[하다형 자동사]신하가 되어 복종함.

[명사]신의 폭.

☞부적.

신령과 부처.

[하다형 형용사][스럽다형 형용사] [이론과 인식(認識)을 초월하여] 불가사의하고 영묘한 비밀.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믿어서 증거나 근거로 삼음.

[하다형 자동사]신하가 되어 섬김.

신기한 계책.

(한 사람의) 신변에 관련된 형편.

(顔色)>의 높임말.

신년(申年)에 난 사람. 원숭이띠.

☞신민(臣民).

[하다형 타동사]새롭게 해석함, 또는 그 해석.

신선(新鮮) ‘신선하다’의 어근.

새로운 학설이나 견해.

신과 같이 성스러움.

(주로, 딱하게 되거나 가난하거나 할 때의) 사람의 처지나 형편.

[하다형 자동사]신하로서 복속(服屬)함, 또는 그러한 신하.

사람의 얼굴에 나타나는 밝은 기운.

신통력을 가진 중.

이십사시의 스무째 시. 하오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의 동안. (준말)신(辛).

새로운 방식이나 양식.

신신(新新) ‘신신하다’의 어근.

[하다형 형용사]믿음성 있고 착실함.

새싹.

지술(地術)이나 상술(相術) 따위에 정통한 눈.

[하다형 자동사]이른 아침에 집 안에 있는 사당에 문안하는 일.

새벽과 밤.

신통한 효험이 있는 약.

새로 생긴 말이나, 새로 들어와 쓰이게 된 외래어. 새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새로 번역함, 또는 그 번역.

임금이 베푸는 술잔치.

사람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미칠 수 없는 용기.

☞운수(運數).

그 사람의 출생이나 출신·경력·성행 따위에 관한 일.

초승달.

죽은 이의 영혼이 의지할 자리. 곧, 신주나 지방(紙榜) 같은 것.

육십갑자의 쉰여덟째.

신의 은총.

[명사]신묘하게 병을 잘 고치는 의원.

신이(神異) ‘신이하다’의 어근.

새댁.

일진(日辰)의 지지(地支)가 신(申)으로 된 날. [임신일(壬申日)·병신일(丙申日) 따위.] 원숭이날.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믿고 일을 맡김.

[하다형 자동사]어떤 모임이나 단체에 새로 들어옴.

☞신하(臣下). ↔군부(君父).

(華嚴神將)>의 준말.

새로 지은 책. 새로운 저작(著作).

신령의 앞.

남을 높이어 그의 ‘병(病)’을 이르는 말.

(집터나 묏자리를) 새로 잡음.

[하다형 자동사]신령이 몸에 내림.

[하다형 타동사] (책 따위의 내용을) 새롭게 고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새로 제작함, 또는 그 물건.

신의 도움.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종류.

(집터나 묏자리 따위가) 신방(辛方)을 등진 좌향, 또는 그런 자리.

죽은 이의 위패(位牌). [대개 밤나무로 만듦.] 사판(祠板).

‘여승(女僧)’을 흔히 이르는 말.

믿을 만한 증거.

영묘한 지혜.

새것과 묵은 것.

[명사]짚신을 삼기 위하여 추려 놓은 짚. *신짚이[―찌피]·신짚만[―찜―]

[하다형 자동사]물건 따위가 새로 도착함.

[하다형 타동사]새로 책을 찬수(撰修)함, 또는 새로 찬수한 그 책.

새로 들어옴, 또는 그 사람. ↔고참(古參).

정신과 풍채.

강철 부스러기를 가열·압연(壓延)한 강철.

무당이 도를 닦는 곳.

신령의 상징으로서 예배의 대상이 되는 물체.

괴로움. 고통.

짚신이나 미투리의 총.

육십갑자의 서른여덟째.

신하로서의 충성심.

가톨릭에서, 대부모(代父母)와 대자녀(代子女)의 친권(親權)을 이르는 말.

신용하여 맡김.

신통(神通)2 ‘신통하다’의 어근.

전에 출판했던 책의 내용이나 체재를 새롭게 하여 출판한 책. ↔구판(舊版).

새로운 편집, 또는 새로 편집한 책.

뒷날에 보고 표적이 되게 하기 위해 서로 주고받는 물건.

신처럼 거룩한 품위.

새로운 방식. 새로운 풍조.

새로 들어온 물품.

기독교의 교리나 신앙에 대하여 체계적·역사적·실천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육십갑자의 마흔여덟째.

지난날, 타향에서 새로 이사 온 향족(鄕族)을 이르던 말.

신통한 영험.

광물을 캐내다가 새로 발견한 광맥.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소리·색깔·빛·모양 따위의 일정한 부호에 의하여 의사를 전하는 일, 또는 그 부호. [교통 신호 따위.]

정신과 혼령.

사람의 힘으로는 알 수 없는 불가사의한 불.

(병원에) 새로 온 환자.

신시(申時)가 지난 뒤. [오후 5시가 지난 뒤.]

정신을 잃음. 상신(喪神).

마음과 몸.

[명사]사람에게 재앙을 가져다 준다는 나쁜 귀신.

안부를 묻는 편지.

좋은 때. 좋은 날. 좋은 시절. 가기(佳期). 가절(佳節).

몸을 가림.

여성(女性)인 신.

☞호구별성(戶口別星).

‘연방’의 잘못.

[명사]☞잎몸.

영검이 있는 신.

불교에서 이르는, 더러운 몸. 부정(不淨)한 육신(肉身).

[하다형 자동사] (무당이 굿을 할 때) 타령이나 노랫가락 등으로 흥겹게 신(神)을 찬양하고 즐겁게 하는 일.

피부 신경이 더운 것을 감각하는 기능. ↔냉신(冷神).

보내는 통신. ↔반신(返信).

[대명사]지난날, 외국의 사신이 그 나라 임금에게 ‘자기’를 가리켜 일컫던 제일 인칭 대명사.

중요한 편지.

☞용슬(容膝).

☞우서(郵書).

[하다형 자동사]몸을 움직임.

☞원단(元旦).

위엄과 신망.

아첨하는 신하.

[명사]민속에서, 오방(五方)을 지킨다는 여섯 신. 청룡(靑龍;동), 백호(白虎;서), 주작(朱雀;남), 현무(玄武;북), 구진·등사(句陳·□蛇;중앙)를 이름.

[명사][하다형 자동사]☞율기(律己).

(먼 데서 전하는) 소식. 성식(聲息). 편지.

사람의 몸.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나날이 새로워짐, 또는 새롭게 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아이를 뱀. 잉태(孕胎). 회임(懷姙). 회잉(懷孕).

[명사][하다형 자동사]사회적으로 인정을 받고 높이 됨. 사회적으로 기반을 닦고 출세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자기의 값어치나 능력을 믿음, 또는 그런 마음. 자부(自負). 자시(自恃).

☞선잠(先蠶).

☞대장(大將).

(財祿神)>의 준말.

임금의 잘못을 바른말로 간(諫)하는 신하.

[명사]반역하는 신하. 불충한 신하.

전세(前世)의 몸.

[명사][하다형 자동사]신이 사람의 몸에 내리어 신통한 능력이 생기는 일.

보트의 전체 길이.

신으로 모시는 선조.

한평생을 마침.

술의 신, 곧 그리스 신화의 디오니소스와 로마 신화의 바커스를 이르는 말.

한 죽의 미투리나 짚신.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준거하여 믿음.

[하다형 타동사]☞중매(仲媒).

육정(六正)의 하나. 슬기로운 신하를 이름.

[명사]육정(六正)의 하나. 강직한 신하.

부처의 보신(報身) 또는 법신(法身).

[명사]볏짚으로 삼은 신. 가는 새끼를 꼬아 날을 삼고, 총과 돌기총으로 울을 삼아서 만듦. 초혜(草鞋).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통신이 닿음, 또는 그 통신. (비슷한말)착전(着電). ↔발신(發信).

육사(六邪)의 하나. 참소를 잘하는 신하.

《주로 부정하는 말과 함께 쓰이어》 ‘처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 (남 앞에서의) 몸가짐이나 행동. 행신(行身).

[명사]임금과 척분이 있는 신하.

하늘의 신령.

맑은 첫새벽.

차례로 여러 곳에 편지 따위를 전하는 일.

총애를 받는 신하. 행신(幸臣).

[하다형 타동사]주로 편지 글에서, 사연을 다 쓰고 덧붙이는 말을 쓸 때 ‘추가하여 말한다’는 뜻으로 덧붙이는 글의 머리에 쓰는 말. 재계(再啓). 추계(追啓). 추백(追白). 첨기(添記).

[명사]내몰려 귀양 간 신하. 축객(逐客).

봄소식.

출생 당시의 가정이나 지역적 신분 관계.

충성과 신의.

[명사]뒷간을 지킨다는 귀신.

《주로, 부정하는 말과 함께 쓰이어》 (남 앞에서의) ‘몸가짐이나 행동’을 얕잡아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가깝게 여기어 믿음.

[명사][하다형 자동사] (관계하던 일에서) 몸을 뺌.

[명사]탑기단(塔基壇)과 상륜(相輪) 사이의 탑의 몸체.

털이나 모피 따위를 써서 만든 방한용 신.

소식을 전함.

척추동물의 위액 속에 들어 있는 단백질의 분해 효소.

[하다형 타동사]한편만을 편벽되게 믿음, 또는 그러한 믿음.

[하다형 자동사] (엎드려 절한 뒤에) 몸을 본디대로 폄.

조선 시대에, 궁중에 급변(急變)을 전하거나 궁궐 문을 드나들 때 지니고 다니던 문표(門標).

[하다형 타동사] (윗사람에게) 여쭘. 아룀.

☞풍백(風伯).

[하다형 타동사]불교에서, 교법(敎法)을 배우고 이치를 터득한 다음에 그를 믿음.

길을 지키는 신령.

[하다형 자동사] (여자가 남자에게) 몸을 허락함. 몸을 내맡김.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제도나 방법, 조직이나 풍습 따위를 고치거나 버리고 새롭게 함.

어진 신하. 현명한 신하.

용맹한 신하.

온몸. 전신.

꽃이 핀 아침.

[명사][하다형 타동사] 굳게 믿음. 확실히 믿음.

재와 불탄 끄트러기.

나라를 위하여 세운 공로가 있는 신하.

[하다형 자동사] (존경의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몸을 굽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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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제인 오스틴의 책에서 누락된 내용만으로도 책 한 권 없던 도서관을 꽤 좋은 도서관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마크 트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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