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을 포함하는 단어 : 966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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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02 개

리주

[명사]소송을 접수한 법원이 직접 변론(辯論)을 듣거나 증거를 조사하지 아니하고, 따로 다른 기관을 설치하여 심리하게 하고, 그 결과에 따라 재판을 하는 주의. ↔직접 심리주의.

[명사]☞차이 심리학(差異心理學). ↔일반 심리학.

리주

[명사]☞공개주의.

[명사]복잡한 의식 내용을 요소별로 나누고, 그 요소를 결합하여 정신 현상을 설명하려는 심리학.

부심사

[명사]국방에 관한 각종 심리학적 문제를 연구하는 학문.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몹시 심한 데가 있다. 극심스레[부사].

[명사]의식의 내용만을 다루는 심리학.

중심

[명사]☞대통령제.

심사

[명사]혈통이나 상속 관계가 어머니 쪽을 중심으로 하여 이루어지던 원시 사회의 한 형태. 모계 사회.

수심

심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더할 수 없이 무도하다. 무도하기 이를 데 없다.

[명사]각 민족의 특질을 신화나 종교·풍습·언어·예술·사회 제도 등에 걸쳐 심리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바깥주인이 시키는 심부름.

라밀다심

[명사]대반야경의 정수(精髓)를 뽑아 간결하게 설한 경. (준말)반야심경·심경2.

[명사]☞발달 심리학.

[명사]명령·규칙·처분이 헌법과 법률에 위배되는지의 여부를 심사하는 권리.

[명사]☞일반 심리학(一般心理學).

심하

[명사]개인 또는 집단의 의식이나 행동을, 그 사회 환경의 모든 조건이나 특성과의 연관 아래에서 해명하려고 하는 심리학의 한 분야.

[명사]산업 활동에 종사하는 인간의 심리를 연구 대상으로 하는 응용 심리학의 한 부문. 직업 심리학·노동 심리학·광고 심리학의 세 분야로 나뉨.

[명사]불교에서, 삼계는 오직 마음에서 이룩된 것이며 마음만이 유일한 실재(實在)라는 뜻으로 하는 말. 삼계일심(三界一心).

리주

[명사]소송 심리의 방식에서, 당사자의 변론과 법원의 증거 조사 등을 서면으로써 해야 한다는 주의. (준말)서면주의. ↔구술주의.

후하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소심한 듯하다. 소심스레[부사].

[명사]제일 차 세계 대전 후 영국·프랑스 등을 중심으로 일어난 문학상의 한 경향. [‘의식의 흐름’이나 ‘내적 독백(內的獨白)’ 같은 수법을 써서 인간의 심층 심리를 묘사하였음.]

관심이 없거나 탐탁하지 않아 서두르고 싶지 아니하다.

적측

[자동사]자잘한 근심이 늘 마음에서 떠나지 않다.

[명사]정신 기능의 장애로 자기가 하는 행위에 대한 합리적인 판단 능력이 보통 사람보다 뒤지는 사람.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심악한 데가 있다. (작은말)사막스럽다. 심악스레[부사].

[명사]정신적·심리적인 원인으로 말미암아 일어나는 정신적·신체적 기능의 이상 상태.

[명사]인간 정신의 의식적 부분에 대하여 의식되지 않으나 마음의 깊은 곳에 새겨져 있어, 어떤 계기가 있으면 의식될 수 있는 심리를 연구하는 학문.

오케스트

교향악단. (준말)심포니.

몹시 화가 나서 두 눈에 핏발이 서다. 쌍심지나다. 쌍심지오르다.

오르

[명사]안심부름과 바깥심부름.

만하

얌심이 많은 사람.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좀 암상궂게 남을 샘하는 듯하다. 얌심스레[부사].

[명사] ‘욕심이 많은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욕심쟁이.

괜히 남을 미워하며 심술을 부리다.

[명사]원심력의 작용으로 고체와 액체 또는 비중이 다른 두 가지 액체를 분리하는 장치.

[명사]원심력을 이용하여 물체의 회전 속도를 제어하는 장치.

[명사]의료·산업·종교·법률·사회 등의 실제 문제의 해결에 응용되는 심리학.

장하

의심이 많은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의심되는 데가 있다. 의심쩍다.

[명사]☞변태 심리학.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이심한 데가 있다. 이심스레[부사].

연결어

[명사]용언의 연결 어미의 한 갈래. 문장에서 서술되는 사실의 정도가 더하여짐에 따라 다른 일이 더욱더 나타남을 뜻하는 어말 어미. [‘먹을수록·갈수록·할수록’ 등에서의 ‘(으)ㄹ수록’ 따위.]

심주

[명사]인간이 우주의 중심이며 궁극의 목적이라고 여기는 세계관. 인간주의.

증주

잔심부름을 하는 사람.

무관

정치에 대하여 알려고 하지도 않고 참여하지도 않는 태도나 경향.

스럽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조심성이 있어 보이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한결같이 곧은 마음이 있다. 직심스레[부사].

리주

체요

[명사]고려 우왕 3(1377)년에 간행된 불경. 현존하는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 활자 인쇄본임. 직지심경.

[명사]집단 심리를 연구하는 학문. 집단이 갖는 정신, 곧 사회의식이 인간의 행동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를 연구함.

지심리

[명사]위상 심리학(位相心理學).

[명사]불교에서, 자신이 닦은 선근(善根)과 공덕을 돌려 정토(淨土)에 왕생하고자 하는 발원.
심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83 개

사심

가족이나 친족 간의 소송 사건에 대한 가정 법원의 심판.

을심

골명

[명사][하다형 타동사] (뼈에 새기고 마음에 새겨) 영원히 잊어버리지 않음.

기충

심소

[명사]사람마다 원하는 바가 다름. 사람마다 지니고 있는 소망.

심소

자위

불생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함. 감불생의(敢不生意).

거익

익심

[명사][하다형 형용사]☞거거익심(去去益甚).

익심

심하

마지

[개나 말이 주인을 위하는 마음이란 뜻으로] ‘임금(나라)에 대한 충성심’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물생

물건을 보면 그것을 가지고 싶은 욕심이 생김.

심육

[명사][하다형 자동사]마음으로 서로 돕고 힘을 합함.

속심

[명사]국회 등에서, 의결되지 않은 안건을 폐회(閉會) 중에 계속하여 심의하는 일.

공심

[명사]비행하는 동안에 일어나는, 평상시와 다른 특수한 심리 상태.

심사

심참

[하다형 자동사] (어떤 일을 하거나 생각해 내기에) 몹시 마음을 썩이며 애를 쓰고 걱정함.

두심

[명사]말로 묻고 말로 답변하는 심리. ↔서면 심리(書面審理).

시심

[하다형 자동사]말로는 옳다 하면서 마음속으로는 그르게 여김.

심신

심운

중심을 향하여 쏠리는 물체나 정신의 운동.

전심

말로 전하고 마음으로 가르침.

중심

제심

[명사]국제적인 분쟁 문제를 심사하여 밝힘.

중심

[명사] 많은 사람이 모였을 때, 자제력을 잃고 다른 사람의 언동에 쉽사리 따라 움직이는 충동적인 심리. 대중 심리(大衆心理).

심하

심거

심천

[명사][하다형 자동사]몹시 낙심이 됨.

자야

[이리와 같은 야심이란 뜻으로] ‘엉큼한 심보’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심초

정불

독심

대심

(문장을 지을 때의 마음가짐을 말한 것으로) 담력은 크게 가지되 주의는 세심하여야 한다는 말. [‘당서(唐書)’의 ‘은일전(隱逸傳)’에 나오는 손사막(孫思邈)의 말에서 유래함.]

금추

심판

중심

[명사]☞군중 심리.

질심

원고·피고·증인 등을 대질시켜 따져 묻는 일.

덕바

[명사][하다형 자동사]더덕을 잘게 바숨.

운점

심지

도회의 중심이 되는 구역. (준말)도심지.

심곡

심머

루적

[명사]용마루의 뒷목을 눌러 박은 적심.

단수

[하다형 자동사]여러 가지 근심 걱정. 갖은 시름.

사무

심하

[여 불규칙 활용]마음에 흐뭇하게 족하다.

심환

유심

심보

심불

[하다형 타동사]마음에 깊이 새겨 두고 잊지 아니함.

민심

게중

물체의 각 부분에 작용하는 중력의 합력(合力)의 작용점. 점대칭 도형인 원과 평행 사변형 등의 무게 중심은 각각 그 대칭의 중심이 되고, 삼각형의 무게 중심은 세 중선(中線)이 만나는 점임. 중심(重心).

괴어

도막

심중

☞무심중(無心中).

심부

심양

[명사]물질적인 면과 정신적인 면.

심일

심쩍

[형용사] (일이 분명치 못하여) 마음에 거리끼다.

야심

심재

배심원들의 의견을 토대로 하는 재판.

음심

심거

정다각형의 중심에서 변까지의 거리.

태심

[명사]정신의 장애나 이상(異常)으로 일어나는 심리.

심지

배나 가슴을 앓는, 고치기 어려운 병.

감생

[하다형 타동사] (힘에 부쳐)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함. 불감생의.

궤지

신지

[명사]믿지 않는 마음.

심검

심상

[명사][하다형 형용사] 크게 관계될 것이 아님.

심상

인지

효막

불효막심(不孝莫甚) ‘불효막심하다’의 어근.

양심

[명사]양심적이 아닌 (것). 양심을 속이는 (것).

심옥

심불

뱀처럼 음험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서, 입으로는 부처같이 착한 말만 하는 일, 또는 그런 사람.

양지

계일

심제

발심

면심

안유

[명사] [석가의 눈과 공자의 마음이란 뜻으로] ‘매우 자비스럽고 인자함’을 이르는 말.

심주

[명사][하다형 자동사]계획적으로 간사한 꾀를 꾸밈.

심성

심성

[명사]참되고 성실한 마음과 뜻.

도인

세상의 도의와 사람의 마음.

상인

심하

심하

심부

심떠

[명사]힘줄이 섞여 있어서 아주 질긴 쇠고기. (준말)심떠깨.

구초

심정

오지

비지

오지

심직

각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매우 중대하고 절실하다.

경소

계항

광체

교하

급하

기일

난하

대하

[여 불규칙 활용]몹시 크다.

돋우

란하

량처

령현

료내

[명사]내과 임상 의학의 한 분과. 암시·면접 등의 심리 요법을 주로 하는 내과.

리묘

[명사]소설이나 극 따위에서, 등장인물의 심리가 변화하는 상태를 그려 내는 일.

리소

리요

[명사]심리적 장애나 부조(不調)·부적응을 심리적인 기법에 의하여 치료하는 방법을 통틀어 이르는 말. [넓은 뜻으로는 생리적·물리적·화학적 방법을 사용하는 것도 포함함.] 정신 요법.

리유

리전

리주

[명사] (논리학을 우선으로 하는 논리주의에 대립하여) 인식론·논리학·윤리학·미학 등 철학의 여러 부문에서 문제 해명의 기초가 되는 것이 심리학이라고 주장하는 처지. ↔논리주의.

리학

[명사]대학에서, 심리학을 연구하는 학과.

리환

[명사]☞행동 환경.

마니

만의

[명사][하다형 형용사]마음에 흡족함.

모원

미비

비평의 기준을 쾌감이나 미감을 추출하고 분석하는 데 두는 주관적 문예 비평.

밀하

생각이 깊고 빈 구석이 없다. (비슷한말)면밀하다·주밀하다.

발지

진원(震源)이 300km 이상의 깊은 지하에 있는 지진.

벌리

복지

복지

쉽게 다스리기 어려운 병.

부름

사묵

사숙

[명사][하다형 타동사]깊이 생각함, 또는 그 생각. 심사묵고. 심사숙려.

사숙

산궁

☞심산유곡.

산유

산하

[여 불규칙 활용]☞심란(心亂)하다.

상하

[여 불규칙 활용]대수롭지 않고 예사롭다. 범상(凡常)하다. 심상―히[부사]

성광

술궂

술딱

술머

‘심술딱지’의 잘못.

술쟁

심술꾸러기.

술퉁

질투하여 심술을 잘 부리는 사람.

술패

신불

신산

[명사]마음이 몹시 산란함.

신장

신체 기능의 장애와 정신 기능의 장애를 통틀어 이르는 말.

심산

심상

[하다형 타동사]☞이심전심.

심소

심장

[하다형 타동사]물건을 깊이 간직하거나 깊이 감추어 둠.

심찮

심파

[하다형 자동사]심심풀이.

심풀

심하

[여 불규칙 활용]맛이 조금 싱겁다.

악하

약하

열성

[하다형 자동사]충심으로 기뻐하며 성심껏 순종함. (준말)심복.

오하

[여 불규칙 활용]사물의 뜻이 매우 깊고 오묘하다.

원하

장마

장적

장하

[여 불규칙 활용]뜻이 깊고 함축성이 있다.

적포

[명사]심리학에서, 같은 일을 되풀이하면 일에 대한 의욕이 감퇴하여, 작업 성적이 떨어지는 현상을 이르는 말.

절하

깊고 간절하다.

중소

[명사]마음속에 품은 감회.

중하

포지

해성

물의 깊이가 1000m를 넘는 깊은 바다 바닥에 쌓인 지층.

험하

[여 불규칙 활용]마음이 음흉하다.

현하

[여 불규칙 활용]사물의 이치 따위가 매우 깊고 현묘하다.

후하

[여 불규칙 활용] (마음씨가) 깊고도 두텁다.

감생

감히 생각할 수도 없는 일. 언감생심(焉敢生心).

심부

[명사][하다형 자동사]안주인이 시키는 심부름. 집안 여자들의 심부름. ↔바깥심부름.

심입

[명사]불교에서, 믿음으로 마음의 평화를 얻어, 하찮은 일에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경지를 이르는 말.

심찮

앙지

만족하지 않게 여기는 마음. 시쁘게 여기는 마음.

심만

야심만만(野心滿滿) ‘야심만만하다’의 어근.

심무

☞야반무례.

심데

하심

감생

측이

‘뒷간에 갈 적 마음 다르고, 나올 적 마음 다르다’는 뜻의 말.

구세

세월이 아주 오램. 연심세구(年深歲久).

심세

산심

심기

겨심

[명사][하다형 타동사]농작물이나 나무를 옮겨 심는 일.

척직

심나

심쟁

[명사]욕심꾸러기.

심쟁

국지

심하

심하

심사

심연

[명사]불교에서, 만법(萬法)을 일심(一心)으로 나타내는 것이라고 설명하는 연기설.

심정

심하

깊은 뜻이 있다.

향측

마심

[뜻은 날뛰는 말과 같고, 마음은 떠드는 원숭이와 같다는 뜻으로] 불교에서, ‘세속의 번뇌와 정욕 때문에 흐트러진 마음을 억누를 수 없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미심

의미심장(意味深長) ‘의미심장하다’의 어근.

심나

심쩍

[형용사]의심스러운 데가 있다. 의심스럽다.

심전

심하

[여 불규칙 활용]정도에 지나치게 심하다. 이심-히[부사].

체동

심하

공심

[명사]심장 수술을 하는 동안 심장과 폐장을 대신하여 혈액 순환과 산소의 공급을 할 수 있게 만든 장치.

면수

[사람의 얼굴을 하였으나 마음은 짐승과 같다는 뜻으로] ‘사람의 도리를 지키지 못하고 배은망덕하거나 행동이 흉악하고 음탕한 사람’을 이르는 말.

물추

심세

세상 사람들의 마음과 세상 물정.

구월

[명사][하다형 형용사] [날이 오래고 달이 깊어 간다는 뜻으로] 세월이 흐를수록 바라는 마음이 더욱 간절해짐을 이르는 말.

심동

심만

[명사]무슨 일이든 한마음이 되어 하게 되면 안 될 일이 없음을 이르는 말.

심불

심전

[명사][하다형 자동사]온 마음을 기울이고 온 힘을 다 쏟음.

심하

심협

[명사][하다형 자동사]한마음 한뜻으로 서로 힘을 합함.

편단

[한 조각의 붉은 마음이라는 뜻으로] ‘변치 않는 참된 마음’을 이르는 말.

격심

[명사]자격 적부(適否)를 검토·심사하는 일.

격지

곡지

[명사]자곡하는 마음. 스스로 고깝게 여기는 마음.

괴지

굴지

기중

심하

[여 불규칙 활용]점점 더 심하다.

심삼

심부

림심

[명사]우거진 숲의 깊숙한 곳.

상심

[명사]잎이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짐, 또는 그런 잎. 하눌타리·단풍나무 따위의 잎과 같은 모양.

부심

[명사]피의자의 구속이 적법한가 아니한가를 법원에서 심사하는 일.

실인

심쌓

[명사]옹벽의 안쪽을 돌로 튼튼히 쌓는 일.

자지

임금에게 충성을 다하는 백성의 마음.

심전

[명사]온 마음과 온 힘.

심치

[하다형 자동사]다른 생각은 하지 않고 오로지 한 일에만 마음을 써서 뜻한 바를 이룸.

치부

심나

심공

심누

[하다형 자동사] [마음에 새겨지고 뼈에 사무친다는 뜻으로] ‘몹시 고심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심조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썩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모양.

심소

마음에 원하는 대로 함. [‘논어’의 ‘위정편’에 나오는 말임.]

심기

고기압이나 저기압의 중심부의 기압의 값. [단위는 헥토파스칼.] 중심 시도(中心示度).

심도

심성

심시

☞중심 기압.

심운

한 정점으로 향하는 힘만이 작용하는 경우의 물체의 평면 운동.

결심

[명사]가벼운 범죄 사건에 대하여 정식 형사 소송 절차를 밟지 아니하고 경찰서장의 청구를 받아들여 순회 판사가 하는 약식 재판. (준말)즉심(卽審).

심시

[명사]불교에서, 사람의 본성은 불성(佛性)을 지니고 있는 것이므로, 중생의 마음이 곧 부처라는 뜻.

심천

관측점과 지구의 중심을 잇는 직선이 천구(天球)와 교차하는 점. (준말)천정(天頂).

지심

지인

심갈

도무

[하다형 형용사]하늘이 무심함.

심석

첩수

심강

한방에서, ‘심경(心經)의 열을 풀어서 화기(火氣)를 내리게 함’을 이르는 말.

심과

심고

[하다형 자동사]마음을 태우며 괴롭게 염려함. (비슷한말)노심초사.

목상

[명사][하다형 자동사]눈에 띄는 것마다 마음을 아프게 함.

심어

채권을 추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어음, 곧 은행이 다른 은행이나 거래자로부터 추심의 의뢰를 받은 어음.

은지

사단(四端)의 하나. 불쌍히 여기는 마음.

심상

어릴 적의 마음이 아직까지 남아 있음.

심하

갈심

허심

[명사]특허권에 관한 쟁송(爭訟)에 대하여 특허청에서 행하는 법의 적용 선언. 심판과 그 불복(不服)에 대한 항고(抗告)의 심판, 재심(再審)이 있음.

심서

장화

벼바

욕감

[명사][하다형 자동사]품은 원한(怨恨)을 반드시 풀고자 함.

때심

[명사][하다형 타동사]☞가식(假植).

심하

[여 불규칙 활용] (어떤 기준에 너무 지나치거나 모자라서) 가엾고 딱하다. 안타깝고 기막히다.

심하

[여 불규칙 활용]매우 다행하다.

기평

심탄

위단

심고

랑지

심하

약심

[명사]☞화승(火繩).

심향

심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55 개

깨끗하게 가시어 내는 일.

(여간 일에는 겁을 먹거나 부끄러워하는 일이 없는) 배짱 좋고 유들유들한 성격, 또는 그런 사람.

[하다형 자동사]장마로 큰물이 난 뒤, 한동안 멎었다가 다시 비가 내려 명개를 부시어 냄, 또는 그 비.

은혜를 잊지 않고 갚는 마음. (참고)결초보은.

[명사]공경하면서 두려워하는 마음.

경쟁에서 이기려는 마음.

[명사]고개의 힘.

[명사] [오랜 부처의 마음이라는 뜻으로] 어린아이와 같이 아주 순진하고 참된 마음을 가진 사람의 도심(道心)을 이르는 말.

[명사]불교에서, 남을 위하여 좋은 일을 많이 하려는 마음을 이르는 말.

공개 재판.

무서워하는 마음.

관심을 끄는 일.

[명사]물체가 원운동을 할 때 중심으로 쏠리는 힘. 향심력. ↔원심력.

[명사]불교에서, 불도로 돌아가 의지하는 마음을 이름.

근심거리.

남의 일에 대하여 지나치게 염려하는 마음.

[명사] (곡식이나 식물을) 제철이 지나서 심는 일. 만식(晩植).

릿

[명사]도덕성이 있는 마음.

두 고를 내고 맞죄어서 매는 매듭. [납폐(納幣)에 쓰는 실이나 염습(殮襲)의 띠를 매는 매듭 따위.]

중심을 같이하나 반지름이 다른 두 개 이상의 원.

[명사]뒷일에 대한 근심.

[하다형 자동사]인심을 얻음.

[명사] ‘척주(脊柱)’를 달리 이르는 말.

[명사]☞등심.

한방에서, ‘골풀’을 약재로 이르는 말.

[자동사]☞모내다1.

모험을 즐기는 마음. 모험에 도전하기를 좋아하는 마음.

(건강을 위하여) 몸을 함부로 쓰지 아니함.

[명사]활의 양냥고자에 감은 물건.

목심(木心)이 없는 재목.

딴 털로 속을 박지 않은 붓. (준말)무심2.

[하다형 타동사]재목을 바심하는 일.

[명사]반발하는 마음.

[하다형 타동사]곡식의 이삭을 발로 짓밟아서 낟알을 떨어내는 일.

[명사]소송 사건에 관한 사실심(事實審)을 거친 재판에 대하여, 그 법령 위반의 유무만을 심사하여 재판하는 상소 심급(上訴審級). ↔사실심.

불도(佛道)에 들어가 참다운 도를 구하는 마음.

[명사]앙갚음하려는 마음.

[하다형 자동사]아주 적은 음식으로 시장기를 면함, 또는 그렇게 하는 일.

대도시에서, 도심과는 따로 형성되어 도심의 기능을 분담하고 있는 업무·상업상의 번화가.

[하다형 자동사]어떤 외계의 충동을 받아도 마음이 움직이지 않음, 또는 그러한 마음.

[하다형 자동사]불이 나지 아니하도록 마음을 씀.

요행을 노리는 마음.

[명사]상급 법원에서 하는 소송의 심리(審理). ↔하급심.

팥죽 속에, 찹쌀가루나 수수 가루 등을 반죽하여 새알만 한 크기로 동글동글하게 빚어 넣은 덩이. (준말)샐심.

[부사]정성을 다하여.

서도(西道) 민요의 한 가지. 인생의 허무함을 한탄하는 내용으로, 곡조가 매우 구슬픔.

부끄러움을 느끼는 마음.

[하다형 자동사]민심에 순응함.

[명사] [숟가락을 적신다는 뜻에서] ‘국이나 찌개 따위 국물 있는 음식’을 이르는 말.

남을 샘하는 마음.

불교에서, 인생의 모든 생활 현상에 관한 근본적인 의문을 이르는 말. [선종에서는 불법을 연구하는 공안(公案)을 이름.]

종교를 믿고, 그 가르침을 따르는 마음. 신심.

【‘심다’의 피동】 심음을 당하다. 심어지다.

[명사]신경 쇠약의 한 증세. 스스로 생각하기에 큰 병에 걸렸다고 느끼는 증세. 히포콘드리.

심령은 물질 세계를 지배하여 비상식적인 초능력이나 현상을 나타낼 수 있다고 믿고 주장하는 설이나 이론.

[명사]심령 현상 등에 대해서 연구하는 학문.

[명사]상대편에 대하여 명백한 적대 행위를 취하지 않고, 오로지 상대편의 심리에 작용하여 제압하려고 하는 전쟁이나 경쟁. 심리 전쟁.

산삼 캐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채삼꾼.

두드러기.

미나 예술의 본질, 원리, 형식 등을 탐구하는 학문. 미학.

한자 부수의 한 가지. ‘마음심’의 변형으로, ‘忙’·‘快’ 등에서의 ‘□’의 이름. (참고)마음심.

양악(洋樂)에 쓰이는 타악기의 한 가지. 둥글고 얇은 두 개의 놋쇠 판을 마주 쳐서 소리를 냄. 취주악이나 오케스트라에 쓰임.

[감탄사]심마니가 산삼을 발견했을 때 세 번 지르는 소리.

[하다형 자동사]남의 시킴이나 부탁을 받아 대신 해 주는 일.

심장의 기능이 쇠약해져서 혈액의 공급이 불안정한 병.

화성암 중에서 구성 광물의 결정 입자가 크며, 완정질(完晶質)로 조직이 거친 암석을 통틀어 이르는 말. 화강암·섬록암·섬장석 무리와 감람석·반려암 무리로 나누어짐.

[명사]심술스러운 기색이나 태도.

‘심술꾸러기’의 잘못.

삼각형의 외접원 위의 임의의 한 점에서 삼각형의 각 변 또는 그 변의 연장선 위에 내린 수선이 이룬 세 점은 일직선 위에 있게 되는데, 이때의 직선을 이르는 말.

[명사]어떤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모인 회.

[명사]심장에 발생한 병증을 통틀어 이르는 말.

흉골부로부터 좌전(左前) 흉부에 걸쳐서 일어나는 통증. 심근(心筋)에 일어나는 통증.

[명사]심장의 수축에 따라 발생하는 활동 전류를 기록하는 장치를 통틀어 이르는 말.

심하게는. 심하다 못해 나중에는.

작자·연대 미상의 조선 시대의 고대 소설. 효(孝)의 유교 사상과 인과응보의 불교 사상이 어울려 된 작품. [효녀 심청이 눈먼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려고 뱃사람에게 자기 몸을 팔아 인당수에 몸을 던졌으나, 감동한 용왕의 구함을 받아 황후로 환생하게 됨으로써, 부녀가 다시 만나고 아버지의 눈도 뜨게 된다는 내용.]

땅을 깊이 갈기 위하여 호미나 쟁기에 덧대는 기구.

‘심판’을 흔히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 깊숙이 공기를 들이마셨다 내쉬었다 하며 크게 숨을 쉬는 일, 또는 그렇게 숨을 쉬는 호흡법.

한 등잔에 있는 두 개의 심지.

[명사]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명사]무엇에 애착하여 떨어질 수 없는 마음.

남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

고향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고향을 위해 이바지하려는 마음.

사상이나 신념의 문제로 인하여 투옥되거나 구금되어 있는 사람. 양심수.

[명사] (행동이나 말이) 양심에 따르는 (것).

연필 속에 들어 있는 가늘고 긴 심. 흑연 가루와 점토를 섞어 만듦.

[부사]정신을 집중하여.

실이나 종이·헝겊 따위의 오라기를 꼬아 기름이나 밀을 묻혀 초 대신 불을 켜는 물건.

심장 안의 오른쪽 아랫부분. 우심방에서 오는 피를 깨끗이 하여 폐동맥으로 보냄. (참고)좌심실.

소의 염통 피. 강장제로 쓰임.

[명사]우주 만물의 참된 실재(實在)는 정신적인 것이며, 물질적인 것은 그 현상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이론. ↔유물론(唯物論).

[명사]남에게 의지하는 마음.

[명사]자기를 희생하는 일이 있다 하더라도 불의의 강자를 누르고 정의의 약자를 도우려 하는 의로운 마음.

불교에서, 조사(祖師)로부터 이어지는 정통적인 교리에 어긋나는 사설(私說)을 주장하는 안심(安心)을 이르는 말. 이단.

[하다형 자동사] [아이 낳은 집에서, 인부정을 막는다는 뜻으로] 이레마다 수수떡을 쪄서 문 앞을 지나가는 사람에게 먹이던 일.

[명사]자각하는 마음.

스스로 자랑하는 마음.

스스로 자랑하는 마음. 스스로 가지는 긍지.

자만하는 마음.

자부하는 마음.

스스로 자신을 남보다 못하다고 여기는 마음.

자기의 욕망·감정 따위를 억누르는 마음.

저항하는 마음.

[명사]적에 대하여 분개하는 마음.

[명사]옹벽을 쌓을 때, 안쪽에 심을 박아 쌓는 돌. 적심석.

점심 끼니때.

소송에서, 제일심의 재판에 불복 신청이 있을 때 하는 제이차 심리. 재심(再審). (준말)이심(二審).

조의 이삭을 떨어서 좁쌀을 만드는 일.

종교를 믿는 마음. 신불이나 초월자에게 순종하고 신앙함으로써 생기는 경건한 마음.

심장 안의 왼쪽 아랫부분. 좌심방에서 오는 피를 깨끗이 하여 대동맥으로 보내는 곳.

[명사]질점(質點)에 작용하는 힘의 방향이 늘 한 정점(定點)을 향하거나 늘 그 반대가 되거나 할 때의 힘.

원의 중심을 지나는 직선, 또는 주어진 두 원이나 구(球)의 중심을 잇는 선분.

동물 및 균류·조류·이끼류와 같은 하등 식물의 세포질 안에서 핵 가까이 있는 작은 기관.

[명사][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명사][하다형 자동사]집가시는 일.

(참심제에 있어서) 법관과 함께 재판의 합의를 하는 사람. (비슷한말)배심원(陪審員).

심경(心經)의 열을 내리게 하는 한방의 약제.

망념을 버린 깨끗한 마음.

처음으로 불도를 깨닫고자 발원하는 마음, 또는 그 사람.

[명사]☞측연(測鉛).

마음에 만족스러운 일.

[하다형 자동사]서로 정의(情誼)를 주고받음. (준말)통정.

강샘하는 마음.

끼니때가 지난 뒤의 점심.

[명사]불교에서, ‘공경하는 마음이나 자비로운 마음’을 이르는 말.

[관형사][명사]핵심이 되는 (것).

릿

허리의 힘.

허영에 들뜬 마음.

[명사]심장부에 갑자기 심한 아픔과 발작이 일어나는 증상. 관상(冠狀) 동맥의 경화나 경련 따위로 일어나는데, 급성 심장 마비의 원인이 되기도 함.

지난날, 갑옷의 가슴 부분에 몸을 보호하기 위해 붙이던 구리 조각.

[명사]조선 시대에, 서산 대사(西山大師)가 착한 행실을 권하려고 지은 노래.

[명사]마음에 들어맞는 곳.
심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25 개

[하다형 타동사] (깨끗하지 않은 것을) 가시는 일.

[하다형 타동사]자세히 살펴봄.

[하다형 타동사] (괴로움·책망·모욕 따위를) 달게 여김, 또는 그런 마음.

강의 한가운데. 하심(河心).

[하다형 자동사]마음을 바르게 고침.

나그네의 마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한방에서, 약초의 줄기나 뿌리의 심을 발라 버리는 일을 이르는 말.

격심(激甚) ‘격심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어떻게 하기로) 마음을 굳게 작정함, 또는 그 작정한 마음. 결의(決意).

(배 따위의) 기울기의 중심(中心). 메타센터.

[명사]한방에서, ‘계피의 겉껍질을 벗기고 남은 속의 얇은 부분’을 약재로 이르는 말. 허한증·종기·풍병 따위에 쓰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몹시 애씀. 몹시 마음을 태움. 고려(苦慮).

[명사][하다형 자동사]마음이 곱지 아니하고 비□.

공평한 마음. 공지(公志).

과실 속에 씨를 싸고 있는 딱딱한 부분. 열매 속.

[하다형 자동사]불교에서, 자기 마음의 본성을 밝히어 살피는 일을 이름.

렌즈로 들어가는 광선과 렌즈를 지나서 나가는 광선이 평행이 될 때, 그 광선이 광축(光軸)과 서로 만나는 점.

교만한 마음.

야구 경기의 주심(主審). 포수 뒤에서 스트라이크·볼 등의 판정 및 경기 진행을 주관함.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에게 겸손하게 함.

☞버섯.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마음이 놓이지 않아 속을 태우는 일. 걱정.

[하다형 자동사]자기의 양심을 속임.

속마음.

[하다형 자동사]애를 씀.

농부의 마음.

야구에서, 일루·이루·삼루의 베이스 가까이에서, 각각 그 베이스에 관한 판정을 맡아보는 심판.

[하다형 형용사][스럽다형 형용사]자질구레한 일에까지 마음이 놓이지 않아 걱정이나 마음 쓰는 일이 많음. 다심스레[부사].

정성스러운 마음. 적심(赤心). 충심(衷心).

[하다형 타동사]원고와 피고를 법정에 나오게 하여 변론을 시켜서 하는 심리(審理). [민사 소송에서는 구술 변론, 형사 소송에서는 공판 기일의 절차를 뜻함.]

도시의 중심.

[명사]독실한 마음.

어린이의 마음, 또는 어린이의 마음처럼 순진한 마음.

[명사]득의의 마음.

한방에서, ‘골풀의 속’을 약재로 이르는 말. [해열·이뇨 등에 쓰임.]

젠체하면서 남을 업신여기는 마음.

[하다형 타동사]마음에 새기어 둠. 명간(銘肝). 명기(銘記). 명념(銘念). 명패(銘佩).

☞모념(慕念).

(無心筆)>의 준말.

[명사]물질과 정신.

[하다형 타동사]집을 지을 재목을 연장으로 깎거나 다듬는 일.

배반하려는 마음. 반의(叛意). 배심(背心).

삼각형의, 하나의 내각의 이등분선과 다른 두 개의 외각의 이등분선이 교차되는 점. 방접원의 중심.

재판의 심리에 배석함.

[명사]☞심살1.

병을 앓는 처지의 마음.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속마음.

본마음. 본의. 본정(本情).

[하다형 타동사]임금의 명을 받들어 능(陵)이나 종묘(宗廟)를 살피던 일.

[하다형 자동사] [마음을 썩인다는 뜻으로] 근심·걱정이 있거나 무엇을 생각해 내기 위해 몹시 애씀.

자세히 알지 못함. 미심(未審).

[하다형 자동사]마음을 씀. 애를 씀.

도리에 어긋난 못된 마음.

[하다형 타동사]자세하게 살핌.

색정(色情)이 깃든 마음.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하려는 마음을 냄, 또는 그 마음. 생의(生意).

의 준말.

[명사][하다형 자동사]불교에서, 정신을 집중시켜 산란하지 않게 하는 일.

예수의 거룩한 마음, 곧 인간을 향한 예수의 사랑을 이르는 말.

세심(細心) ‘세심하다’의 어근.

소심(小心) ‘소심하다’의 어근.

[명사]세속의 욕망에 끌리는 마음.

☞송이(松□).

물의 깊이.

[하다형 자동사]마음속으로 맹세함.

[명사]참된 마음.

[하다형 타동사]깊이 새김.

깊은 구덩이.

(특허국의 심판 등에서 하는) 심리(審理)의 결정.

의 준말.

마음의 세계. ↔물계.

활의 시위를 양냥고자에 걸도록 활몸 양 끝에 달아 놓은, 소의 심줄로 만든 고.

깊은 골짜기.

마음과 뼈.

심교(心巧) ‘심교하다’의 어근.

마음을 더럽히는 때, 곧 번뇌.

깊고 그윽한 궁중.

심장의 벽을 싸고 있는 근육.

자극에 따라 미묘하게 움직이는 마음을 ‘거문고’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심급(甚急) ‘심급하다’의 어근.

마음의 기능이나 활동.

심난(甚難) ‘심난하다’의 어근.

심장의 바깥을 주머니처럼 덮어 싸고 있는 얇은 막. 심막. 염통주머니.

[명사][하다형 자동사]마음의 괴로움.

깊은 못. 심연(深淵).

[명사] (차량이나 팽이 따위의) 중심을 이루는 대. 축(軸).

깊은 정도.

[하다형 타동사]마음속으로 읽음.

추위가 한창인 겨울철의 고비.

심란(心亂) ‘심란하다’의 어근.

[명사] 짙은 쪽빛.

[명사][하다형 타동사]깊이 헤아림. 깊은 사량(思量).

[명사][하다형 타동사]깊이 생각함, 또는 그 생각. 심사. (비슷한말)심량(深量).

마음과 힘.

[하다형 자동사]마음을 수고롭게 함.

마음의 움직임이나 상태. 마음보. 속내평.

[하다형 타동사] 깊은 꾀. 심오한 책모(策謀).

건축에서, 기둥의 중심선.

피가 심장을 드나드는 문.

온몸으로부터 들어오는 혈액을 받는, 정맥과 이어진 심장의 윗부분. 좌우 두 개로 우심방과 좌심방으로 구분함. 염통방. (참고)심실(心室).

상징.

재래식 한옥에서, 기둥 부분이 드러나게 친 벽체.

[명사]☞마음보.

가슴과 배. 복심.

마음.

속셈. 셈.

[명사]벽을 칠 때, 외(□)를 든든하게 하기 위하여 상인방과 하인방의 가운데에 끼워 세우는 나무. 벽심(壁心).

마음의 상태.

☞심회(心懷).

이십팔수의 하나. 동쪽의 다섯째 별자리. (준말)심(心).

점유(占有)나 주소(住所) 따위에 관한 법률 사실을 구성하는 의사적(意思的) 요소, 곧 일정한 주소에 거주할 의사를 이름. ↔체소(體素).

[하다형 자동사]심법(心法)을 가르쳐 전함.

온당하지 않게 고집을 부리는 마음.

마음과 몸.

온몸으로 혈액을 내보내는, 동맥과 이어진 심장의 아랫부분. 대동맥에 이어지는 좌심실과, 폐동맥에 이어지는 우심실로 나누어짐. 염통집.

심심(甚深) ‘심심(甚深)하다’의 어근.

죽을 끓일 때 넣는 쌀.

사물의 본질을 날카롭게 판별하는 마음의 작용. 마음눈. 심목(心目)2.

심약(心弱) ‘심약하다’의 어근.

깊은 못. 심담(深潭).

명치.

[하다형 타동사]깊이 근심함, 또는 그 근심.

심원(深遠) ‘심원하다’의 어근.

등심.

[명사]지난날, 고결한 선비들이 입던 흰 베로 만든 웃옷. 소매를 넓게 하고 검은 비단으로 가를 둘렀음. (참고)학창의(鶴□衣).

정신적·심리적인 원인.

심장(深長) ‘심장하다’의 어근.

[관형사][명사]마음(의). 마음에 관한 (것).

[하다형 자동사]아주 절교(絶交)함.

지난날, 대상(大祥) 때부터 담제(□祭) 때까지 입던 복.

마음속의 줏대.

마음속.

(상대편의 언동으로) 마음에 받는 인상.

마음의 바탕. 심전(心田).

[깊숙한 방의 창문이란 뜻으로] 깊숙한 방. 규방.

깊음과 얕음.

‘심술’의 잘못.

깊고 참된 속마음.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사물에 깊이 빠져 마음을 빼앗김.

여러 도막으로 끊어져 있는 광맥.

종자식물의 암술을 이루는 특수한 꽃잎. 안에 배주(胚珠)를 싸고 있으며, 뒤에 자라서 과피(果皮)가 됨.

(산골 같은 데에) 깊숙이 들어앉은 마을.

[하다형 타동사]일의 실상을 자세히 조사함. 자세히 심사함.

[하다형 타동사]진정으로 허락함.

심험(深險) ‘심험(深險)하다’의 어근.

온갖 힘. 온갖 정신력.

짙은 다홍빛.

마음속에 끓어오르는 울화.

짙은 누른빛.

[명사]마음속으로 느껴 품고 있는 생각. 회포. 심서(心緖).

짙은 검은빛.

쇠갈비의 안쪽 채끝에 붙은 고기. [전골감으로 좋음.] 안심살.

사람이나 사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야망을 이루려는 마음.

두 마음. 겉 다르고 속 다른 마음.

여자의 특유한 마음.

반역을 꾀하는 마음.

사랑하여 그리는 마음.

불꽃의 중심부인 어두운 부분. 불꽃심.

불교에서 이르는, 더러운 마음. 부정(不淨)한 마음. 범부(凡夫)의 마음.

한방에서, 속이 불쾌해지면서 토할 듯한 기분이 생기는 증상을 이르는 말.

[명사]수학에서, 삼각형에 외접(外接)하는 원의 중심을 이름. ↔내심(內心)2.

남을 미워하고 시기하는 심술.

소의 염통.

웅심(雄深) ‘웅심하다’의 어근.

원의 중심.

유심(有心) ‘유심(有心)하다’의 어근.

음탕한 마음.

의로운 마음.

[하다형 타동사]소송 사건을 다른 법원으로 이송하여 심리하는 일, 또는 그 심리.

익심(益甚) ‘익심하다’의 어근.

일심(日甚) ‘일심하다’의 어근.

[명사]거침없이 쉴 사이 없이 말하는 힘.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마음을 단단히 먹음, 또는 그 마음.

[하다형 자동사]어떤 일에 마음을 두고 깊이 생각함.

[명사]잡된 마음.

장렬한 마음. 장지(壯志).

의 준말.

[명사]재목을 물에 띄워 내리는 일.

이전에 있었던 심리(審理).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폭약에 연결된) 도화선이 타 들어가다가 끊어짐, 또는 도화선을 끊음.

낮에 먹는 끼니. 중반(中飯). 중식(中食).

[하다형 자동사]바른 마음, 또는 마음을 바르게 가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잘못이나 실수 따위가 없도록) 마음을 씀.

‘일흔 살’을 달리 이르는 말. [‘논어’의 ‘위정편(爲政篇)’에 나오는 말로, 공자가 70세가 되어 종심소욕(從心所欲)이나 불유구(不踰矩)하였다고 한 데서 유래함.]

[명사] ‘남자의 음경의 발기력’을 상스럽게 이르는 말.

기둥의 중심.

한가운데. 한복판.

[하다형 자동사]마음이 서로 통하여 잘 앎.

참된 마음. 참마음.

매우 깊거나 높음을 이르는 말. [‘尋’은 길이의 단위로 8척(尺).]

쇠처럼 단단한 마음. 철장(鐵腸).

처음에 먹은 마음.

[명사][하다형 형용사]《일부 명사 앞에 쓰이어》 가장 깊음.

속에서 우러나온 참된 마음. 《주로, ‘충심으로’의 꼴로 쓰임.》

사치를 좋아하는 성미.

[하다형 타동사]몸소 심사함.

침심(沈深) ‘침심하다’의 어근.

탐내는 마음.

[명사][하다형 타동사]마음에 새겨 두고 잊지 않음. 존심(存心).

흙의 깊이.

도둑질하려는 마음.

구식 제본(製本)에서, 책장이 한가운데에서 접힌 곳.

[명사]팔뚝의 힘.

한쪽으로 치우친 마음. 편벽된 마음. 편의(偏意).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강심(江心).

한심(寒心) ‘한심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자동사] (두 사람 이상이) 마음을 한데 합함.

늘 지니고 있어 변함이 없는 올바른 마음. 흔들리지 아니하는 마음.

경계(境界)의 한가운데.

[하다형 자동사]마음을 허락함.

[명사]☞혈성(血誠).

혹심(酷甚) ‘혹심하다’의 어근.

꽃의 중심. 꽃술이 있는 부분.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마음. 환정.

마음을 돌려먹음.

[명사]음흉하고 부정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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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도덕적 또는 비도덕적인 책이란 없다. 책은 잘 썼든지 못 썼든지 둘 중 하나다.

오스카 와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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