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을 포함하는 단어 : 410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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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32 개

직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얼굴이 동그스름하고 나부죽하며 좀 작은 키에 몸맵시가 있다.

전류의 실용 단위. 1암페어의 1000분의 1. [기호 mA]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볼 만한 값어치가 있다.

[명사]군중 심리나 소속 집단의 분위기에 이끌리어 어떤 관념이나 신념 따위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심리 작용.

[르 불규칙 활용] ‘샘바르다’의 잘못.

석유가 생성된 것으로 간주되는 암석, 또는 그러한 지층. 유전 지대에서 흔히 추출되는, 추출성 유기물이 함유된 검은색 점토질 지층이 유층(油層)의 아래에 발달되었음. 석유 모층(石油母層).

[명사]아기작아기작 가만히 걷는 걸음걸이.

아냉동

[명사]암모니아의 높은 기화열(氣化熱)을 이용한 냉동법.

아소다

암모니아의 수용액. 의약품·축합제(縮合劑) 등으로 널리 이용됨.

암상을 잘 부리는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암상한 태도가 있다.

암꽃과 수꽃이 각각 딴 그루에 있는 일, 또는 그 식물. [은행나무·뽕나무·삼·시금치 따위.] 자웅 이주(雌雄異株). ↔암수한그루.

암꽃과 수꽃이 한 그루에 있는 일, 또는 그 식물. [소나무·밤나무·호박·오이 따위.] 자웅 동주(雌雄同株). ↔암수딴그루.

의법

[명사]오른나사가 나아가는 방향으로 전류를 통하면, 그 전류의 주위에 나사가 돌아가는 방향의 자계(磁界)가 생긴다는 법칙.

모니

암모니아를 액화한 것. 물질의 물리 상수(物理常數)의 측정 외에, 용매·냉동 한제·비료 등에 쓰임.

인에 암모늄을 넣어 만든 화합물. 인산일암모늄˙인산이암모늄˙인산삼암모늄의 세 가지가 있음. (준말)인안(燐安).

전기의 힘으로 암석에 구멍을 뚫는 기계.

산암모

☞질산암모늄.

전류의 단위의 한 가지. 1A의 1000배. [기호는 kA]

페어

탄산칼슘과 황산암모늄의 혼합물을 가열하여 얻는 무색의 결정. [분석용 시약이나 의약품·염료 따위를 만드는 데 쓰임.]

암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91 개

암알

《옛말》가말다. 맡아 다스리다.

암나

암들

[자동사]해산 뒤에 후더침이 생기다.

암사

암괴

[명사]기묘하게 생긴 바위와 괴상하게 생긴 돌.

암절

암하

암퇘

미암

암매

매미의 수컷이 발음기로 내는 소리.

암순

명순응과 암순응.

암하

암물

[명사]암이 생기게 하는 물질.

암투

암보

암바

유혈

석유가 들어 있는 혈암. 저온 건류로써 석유를 얻을 수 있음. 유모 혈암(油母頁岩). 함유 혈암(含油頁岩).

평암

고양

구렁

구렁이의 암컷. ↔수구렁이.

눈비

[명사]☞익모초(益母草). *암눈비앗이[―아시]·암눈비앗만[―안―]

니옴

담하

만암

만하

이러저러하게 애를 쓰거나 노력을 들이다.

면묘

모늄

모늄

수산화암모늄이 산과 중화(中和)할 때에 이온이 산기(酸基)와 치환되어 생긴 물질.

모니

몬조

무지

쌍무지개가 섰을 때, 빛깔이 엷고 흐린 쪽의 무지개. ↔수무지개.

비둘

사지

상궂

상떨

상식

상하

생식

석단

석사

[명사]지표에 암석이나 자갈 따위가 많이 노출되어 있는 사막. 돌사막.

석섬

수거

수딴

수한

술머

시장

☞녹토비전.

실램

(암실에서 사용하는) 필름이나 인화지 따위에 감광되지 않는 빛을 내는 전구.

암하

[여 불규칙 활용] 잊혀지지 않고 가물가물 보이는 듯하다.

적갈

[명사]검은빛을 띤 적갈색. 어두운 적갈색.

중모

중비

[하다형 자동사]☞암약(暗躍).

지르

캉아

코양

‘암고양이’의 잘못.

쿠렁

‘암구렁이’의 잘못.

탈개

탕나

톨쩌

팡지

(몸은 작아도) 당차고 강단이 있다.

페어

[명사]전류의 세기를 암페어 단위로 읽을 수 있도록 한 전류계.

페어

평아

피둘

하고

[‘바위 아래에 있는 오래된 불상’이라는 뜻으로] ‘착하고 어리석은 성격’을 평하여 이르는 말. 암하노불(岩下老佛).

하노

행어

향부

혈지

호해

암호로 된 글을 풀어서 그 뜻을 알아내는 일.

흑대

[명사]지난날, 아프리카 대륙을 달리 이르던 말. [문명이 뒤지고, 세계에 잘 알려지지 않은 대륙이었기 때문에 생긴 말.]

흑사

문화가 쇠퇴하고 발전이 정체된 사회.

흑성

[명사]은하계 안의 성운의 하나. 우주 먼지나 성간(星間) 가스의 집합체로 빛을 내지 않으며, 뒤쪽에 있는 발광 성운(發光星雲)을 가림으로써 그 자신의 모습을 검게 드러내고 있는 것.

흑세

흑시

[명사]사회가 문란하고 문화가 쇠퇴한 시대. 특히, 유럽 역사에서 중세(中世)를 이르는 경우가 많음.

기성

[명사]규산(硅酸)이 비교적 적게 함유된 화성암. [현무암(玄武岩)이나 반려암(斑□岩) 따위.] 기성암(基性岩). ↔산성암(酸性岩).

니암

암대

유동성이 심한 용암이 분출하여 이루어진 대지.

암터

용암굴.

모편

모혈

☞석유 혈암.

암하

[여 불규칙 활용]그윽하고 어둠침침하다.

암화

기암

암광

암석을 구성하는 광물. [석영·장석·운모·각섬석·감람석 따위.]

암죄

암만

[수많은 바위와 골짜기란 뜻으로] ‘깊은 산속의 경치’를 이르는 말.

암절

높고 험한 바위가 겹겹이 쌓인 낭떠러지.

유혈

☞석유 혈암.

암되

촌스럽다.

암하

석편

암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39 개

[명사]모난 자갈이 많이 들어 있는 역암(礫岩).

[명사]감람석을 주성분으로 하는 암석.

개암을 넣어서 오래 묵혔다가 먹는 진간장.

마그마가 다른 암석의 갈라진 틈으로 들어가서 응고된, 화성암의 한 가지.

화강암의 한 가지. 차돌과 운모가 주성분임.

☞염기성암(鹽基性岩).

새끼를 낳지 못하는 암소. 둘소.

[명사]알을 낳지 못하는 암탉. *둘암탉이[―탈기]·둘암탉만[―탕―]

흰무리를 말려서 빻은 가루로 쑨 암죽. [젖이 모자라는 어린이나 앓고 난 사람에게 먹임.]

등대에서 항로 표지의 한 가지. 일정한 동안을 두고 밝아졌다 어두워졌다 함.

[명사]화성암의 한 가지. 암녹색 또는 검푸른 얼룩무늬가 흰색에 섞여 있음.

태양의 흑점 주위의 옅은 흑색 부분. 부분 그늘.

방광 점막에 생기는 암.

☞화산암(火山岩).

생물의 생리 작용이나 유해(遺骸)가 퇴적하여 생성된 수성암(水成岩)의 한 가지. [석탄·석회암·구아노 따위.]

[명사]탄산칼슘을 주성분으로 하는 흰색 또는 회색의 수성암. 내화재(耐火材)·시멘트·비료 따위의 원료로 쓰임. 석회석. 횟돌.

[명사]사장석(斜長石)·각섬석(角閃石)·흑운모를 주성분으로 하는 심성암(深成岩). 빛이 검푸르며, 건축용 석재로 쓰임.

[명사]식도의 점막에 생기는 암. 보통 50∼70세 남자에게 많음.

[명사]식물체의 퇴적(堆積)이나 변성(變成)으로 이루어진 암석.

화성암 중에서 구성 광물의 결정 입자가 크며, 완정질(完晶質)로 조직이 거친 암석을 통틀어 이르는 말. 화강암·섬록암·섬장석 무리와 감람석·반려암 무리로 나누어짐.

화산암의 한 가지. 널 모양 또는 기둥 모양의 규칙적인 결이 있으며 단단함. 토목·건축 재료로 쓰임.

[명사]검은빛을 띤 갈색. 어두운 갈색.

거미의 암컷. ↔수거미.

아물다.

수나사가 들어가도록, 구멍 안쪽에 나선형으로 홈이 나 있는 나사. 너트. ↔수나사.

[명사]검은빛을 띤 녹색. 어두운 녹색.

똑딱단추에서, 수단추가 들어가 끼이게 된 단추. ↔수단추.

비밀을 좋아하는 성질이 있다.

[명사]☞내림새.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암거래.

질소 1원자와 수소 4원자로 이루어진 원자의 집단. 산(酸)과 화합하여 염(鹽)을 만듦.

[명사] ‘아무 말이 없는 가운데’의 뜻을 나타냄. 《주로, ‘암묵리에’의 꼴로 쓰임.》

암의 진단에 이용되는 반응. 혈청학적(血淸學的) 반응, 피부 반응, 오줌을 사용하는 반응 등이 있음.

사돈 가운데, 며느리 쪽의 사돈. ↔수사돈. (참고)안사돈.

법으로 금지한 상품을 몰래 사고파는 장사꾼.

[명사]지구 표면에 가까운, 주로 암석으로 이루어진 부분. 기권(氣圈)·수권(水圈)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암석으로 이루어진 지층.

자잘한 바위 부스러기로 이루어진 토양.

암을 이루는 세포.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들어갔을 때,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것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차차 보이기 시작하는 현상. ↔명순응(明順應).

[명사]암술의 일부분으로, 암술머리와 씨방 사이를 연결하는, 둥근 기둥 모양으로 생긴 부분.

(공정 시세에 대하여) 암거래의 시세.

[명사] ‘암술’의 구용어.

태양의 흑점에서, 중앙의 어두운 부분을 그 둘레의 어둑한 반영부(反影部)에 대하여 이르는 말.

검은빛을 띤 자줏빛. 어두운 자줏빛.

항문 속에 생기는 치질. 내치(內痔). ↔수치질.

‘암거미’의 잘못.

볏과의 다년초. 높이 30∼80cm가량. 잎은 가늘고 긺. 늦여름에 길이 30cm가량의 긴 달걀 모양의 이삭에 꽃이 핌. 잎은 밧줄의 재료 또는 편물용으로 쓰임. 들이나 길가에서 자람. 지풍초(知風草).

재래식 기와에서 지붕을 이을 때 지붕의 고랑이 되게 젖혀 놓는 기와. 반(□). 앙와(仰瓦). 여와(女瓦). ↔수키와.

토끼의 암컷. ↔수토끼.

돼지의 암컷. ↔수퇘지.

‘복잡하게 전개되고 있는 암투’를 연극에 빗대어 이르는 말.

암꽃이 피는 포기. ↔수포기.

[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명사]검은빛을 띤 잿빛. 어두운 잿빛.

[명사]부도덕한 행위나 범죄가 자주 일어나 치안이 제대로 유지되지 않는 거리.

조선 영조·정조 때의 학자 박지원(朴趾源)의 문집. 시문·편지와 기행문인 ‘열하일기(熱河日記)’ 등이 있음. 별집(別集)으로 ‘연암외전’이 있음.

유출한 용암이 분화구에 쌓여서 언덕 모양을 이룬 것.

용암이 분출하여 이루어진 지층.

[명사]화산에서 분출된 화산회(火山灰) 등이 쌓여 굳어진 암석.

자궁에 생기는 암.

재채기.

수성암의 한 가지. 점토가 쌓여 굳어진 것으로서, 점판암·이판암 등이 이에 딸림.

수성암의 한 가지. 점토가 굳어져서 된 것으로 검은 빛깔이며, 얇게 잘 갈라짐. 돌비석·벼룻돌·슬레이트 따위를 만드는 데 쓰임.

마그마가 지표에 뿜어 나와 이루어진 화산암의 한 가지. 주로, 알칼리 장석(長石)으로 되어 있음.

화산암의 한 가지. 석영 조면암이 유리 모양으로 된 것으로, 빛깔은 담회색·암녹색·적갈색 등이며 진주 비슷한 광택이 남.

바위에 구멍을 뚫는 기계.

☞수성암.

[명사]폐장에 생기는 암종(癌腫). 가슴이 찌르듯이 아프고 혈담(血痰)·기침·호흡 곤란이 일어남. (준말)폐암.

피부에 생기는 암을 통틀어 이르는 말. 햇볕을 많이 받는 부위에 생기기 쉬움.

‘암을 치료하기 위한 화학 요법에 쓰이는 약제’를 통틀어 이르는 말.

화성암의 한 가지. 마그마가 지표 또는 지표 가까이에서 급히 식어서 된 바위. [안산암이나 현무암 따위.] 분출암.

땅속의 마그마가 분출하여 식어서 굳은 바위.

암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47 개

[하다형 자동사]선박이 잘못되어 좌초(坐礁)함. 각좌(□坐).

개암나무의 열매. 진자(榛子).

썩 큰 바위.

[명사]모양이 괴상하게 생긴 바위.

냉암(冷暗) ‘냉암하다’의 어근.

마음.

명암(冥闇) ‘명암하다’의 어근.

광상(鑛床)을 둘러싸고 있는 암석, 또는 광물을 지니고 있는 암석.

‘뱀’의 잘못.

사장석·각섬석·휘석 등이 섞인 화성암.

모래가 물속에 가라앉아 굳어서 된 바위. 사암석.

혀에 생기는 암. [보통 혀의 뒷부분 가장자리에 생김.]

[하다형 자동사] [바위굴에서 산다는 뜻으로] 속세를 떠나 산야에 은거함. 암처(岩處).

[명사][하다형 타동사]무슨 일을 몰래 꾀함, 또는 그 꾀. 암모(暗謀).

곰의 암컷. ↔수곰.

[명사]바위 덩어리.

정사(政事)에 어두운 어리석은 임금. 혼군(昏君).

바위굴. 석굴(石窟).

[명사]암상스러운 마음.

[명사]암술만 있는 단성화(單性花). 자화(雌花). ↔수꽃. *암꽃이[―꼬치]·암꽃만[―꼰―]

꿩의 암컷. 까투리. ↔수꿩.

발정한 암컷의 몸에서 나는, 수컷을 꾀는 냄새.

암담(暗澹) ‘암담하다’의 어근.

[하다형 형용사] (성질이) 음험하고 악독함. 음험하고 독살스러움.

[하다형 형용사]도리에 어둡고 사리를 분별하지 못함. 곧, 몹시 어리석음.

[명사]남몰래 흘리는 눈물.

[명사][하다형 타동사]조선 말기에, 환곡(還穀)을 제때에 대부하지 않고 창고에 쌓아 두었다가 사리(私利)를 꾀하던 일.

아무리.

‘아무 말’이 줄어서 된 말.

[하다형 형용사]사실의 갈피를 알아내기 어려움. 알매(□昧).

마그마가 다른 암석 사이로 수직으로 뚫고 들어가 굳어서 된, 판자 모양의 암체(岩體).

현무암·안산암·사문암 등의 염기성 화성암을 녹여 솜 모양의 섬유로 만든 것. 단열재·음향 흡수재(音響吸收材) 등으로 쓰임. 암석 섬유.

[하다형 타동사]☞암계(暗計).

보얀 빛을 띤 샘물.

땅속에 있는 큰 암석층(岩石層). 또는, 암석으로 이루어진 지반.

[하다형 타동사]남몰래 죄나 잘못을 범함.

벽처럼 깎아지른 듯이 높이 솟은 바위.

[하다형 타동사]목표물을 정하거나 겨누지 않고 마구 쏨.

[하다형 타동사] (필기도구를 쓰거나 계산기를 이용하거나 하지 않고) 머릿속으로 계산함. 목산(目算). 속셈.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사람을 몰래 죽임. [주로, 정계나 재계의 요인이 대상이 될 경우를 이름.] 도살(盜殺).

마그마가 지층 사이로 비스듬히 들어가 넓게 퍼져서 굳은, 판자 모양의 암체(岩體).

새의 암컷. ↔수새.

어두운 느낌을 주는 빛깔. 어두운 색. ↔명색(明色).

바위로 된 섬.

☞흑선(黑線).

소의 암컷. 빈우(牝牛). ↔수소.

의 준말.

암컷과 수컷. 빈모(牝牡).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바로 대어 밝히지 않고) 넌지시 알림, 또는 그 알린 내용.

암암(暗暗) ‘암암(暗暗)하다’의 어근.

어두운 밤.

[하다형 자동사] (남의 눈을 피하여) 몰래 활동함. 암중비약(暗中飛躍).

[하다형 형용사]분명하지 않음. 흐리마리함.

어두운 그림자.

곧 비나 눈이 내릴 것 같은 검은 구름.

[하다형 자동사]☞은유(隱喩).

큰 절에 딸린 작은 절.

☞마그마(magma).

연극에서, 막을 내리지 않고, 무대의 조명을 끄고서 장면을 바꾸는 일. 다크 체인지. ↔명전(明轉).

☞암(癌).

지하의 화성암체(火成岩體)의 일부가 지표로 드러나 있는 것.

백설기를 말려 가루로 만든 것으로 쑨 죽. 백설기 가루를 끓는 물에 풀어 쑴.

어둠 속.

바위가 많은 땅.

채무자가 가지는, 어음의 왼편 조각. ↔수쪽.

바위틈에서 솟는 샘.

(주로 화성암에서) 지각(地殼) 안에서 한 덩어리로 이어져 있는 암석.

[하다형 타동사]몰래 시문(詩文)의 초고(草稿)를 지음.

개의 암컷. ↔수캐.

[명사]닭의 암컷. 빈계(牝鷄).

‘암범’의 잘못.

(차표·배표·비행기표·입장권˙관람권˙좌석권 따위에서) 정상적인 유통 과정을 거치지 않은 암거래표.

(빛이 미치지 못하는) 매우 깊은 바다. 어두운 바다 속.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남몰래 다님. 잠행(潛行).

어디서인지 모르게 그윽히 풍겨 오는 향기.

바위굴.

(비밀을 유지하기 위하여) 당사자끼리만 알 수 있도록 꾸민 부호.

[명사][하다형 자동사]남몰래 속으로 기뻐함.

부연(附椽) 끝 평고대 위에 박는 나무.

☞페이드아웃. ↔용명(溶明).

깎아지른 듯이 절벽을 이룬 높은 바위.

유암(柳暗) ‘유암(柳暗)하다’의 어근.

황폐한 암자.

풀로 지붕을 인 암자.

췌장에 생기는 악성 종양. 노인에게 많으며, 췌장의 오른쪽에 잘 생김. 췌장암.

곡식의 이삭이 패어 나옴.

[명사]의 준말.

한방에서, 혈기 부족으로 갑자기 정신이 아뜩하여지거나 눈이 잘 보이지 않게 되는 병을 두루 이르는 말.

헐뜯음.

혼암(昏闇) ‘혼암하다’의 어근.

검은 빛깔의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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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음식은 우리의 공통점이요, 보편적 경험이다.

제임스 비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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