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을 포함하는 단어 : 108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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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16 개

어린아이에게 걸음을 익히게 할 때, 발을 떼어 놓으라고 재촉하는 말.

[자동사]어린아이가 처음으로 걸음을 익히기 시작하다.

묶음

신약 성서(新約聖書) 가운데서 마태복음·마가복음·누가복음의 세 복음서를 아울러 이르는 말.

보살의 하나. 괴로울 때 중생이 그의 이름을 외면 대자대비(大慈大悲)를 내리고, 해탈하게 해 준다고 함. 관자재보살(觀自在菩薩). (준말)관음보살·관음.

조선 성종 16 (1485)년에, 간경도감(刊經都監)에서 펴낸, 관음경을 한글로 번역한 책.

성기

어음이 제시된 때로부터 지급해야 할 때까지의 기간이 명시된 어음. 유전스. ↔일람불 어음.

시놀

장이

자리

낮은 음역을 적은 보표임을 나타내는 기호. [오선의 넷째 줄이 ‘바’ 음임을 나타냄.] 저음부 기호. 베이스 클레프. 바음자리표. ↔높은음자리표.

음성(음향)을 기록하는 자기(磁氣) 테이프.

자리

서양 음악에서, 높은 음역(音域)을 적은 보표임을 나타내는 기호. [오선의 둘째 줄이 ‘사’ 음임을 나타냄.] 고음부 기호(高音部記號). 사음자리표. ↔낮은음자리표.

눈웃음을 웃다.

높은음자리표와 낮은음자리표 사이에 있는 음자리표.

질치

관음

신라 경덕왕 때 희명(希明)이 지은 십구체 향가. 눈먼 아들을 위해 관음상 앞에서 빌면서 부른 노래. 도천수대비가.

[명사] 3등분해야 할 음표를 2등분한 것. 곧, 같은 음표 2개로써 3개의 길이와 같게 연주하라는 표. 두 음표 사이에 연결표와 숫자 ‘2’를 표시함. (참고)셋잇단음표.

뒤로 물러서다.

불교에서, 육관음·팔대 명왕의 하나. 불법을 듣고도 수행하지 않는 중생을 교화하기 위한 방편으로 머리에 말 머리를 이고 성난 모습을 하였으며, 온갖 번뇌를 물리침을 나타냄.

성기

☞국제 음성 기호(國際音聲記號).

스럽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음식이 보기에 맛이 있을 듯하다.

[명사]모음을 발음할 때의 혀의 위치와 입을 벌리는 정도 및 음색(音色)의 다름을 나타낸 삼각형 모양의 도표. (참고)모음 도표(母音圖表).

이름

믿스럽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믿음성이 있어 보이다.

믿스럽

믿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믿음성이 있다.

테이

발성 영화를 찍을 때, 찍는 소리가 나지 않게 만든 촬영기.

국화과의 다년초. 밭이나 들에 나는데, 줄기는 땅에 붙어서 벋음. 잎은 깃 모양으로 갈라졌으며, 봄과 여름에 누런빛의 꽃이 꽃줄기 끝에 핌. 강원·경기·경남·제주 등지에 분포하는데, 뿌리줄기와 어린잎은 나물로 먹음.

자놀

필요한 기재 사항을 적지 아니하였거나 기재 사항을 말소한 어음.

[명사]☞안어울림 음정. ↔협화 음정.

사분음을 사용한 음악. 19세기 말에서 20세기에 걸쳐 음정(音程)의 세분화에 따라 작곡된 사분음 피아노곡이나 현악곡·합창곡 따위.

[명사]잇단음표의 한 가지. 4분음표나 2분음표 따위를 3등분하여 연주하라는 뜻을 나타내는 음표. 삼연음부(三連音符). 트리플렛.

한글의 옛 자모 ‘ㅱ’의 이름.

쌍비

업어

기업이 단기 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어음. 자금의 수급 사정에 따라, 금리를 자율적으로 결정함. 시피(CP)2.

십이음 음계를 사용하여 작곡한 음악. (참고)십이음 음계.

[명사]아기작아기작 가만히 걷는 걸음걸이.

이치음

혈구 속에 Rh 인자를 가지고 있지 않은 혈액형. [기호는 Rh-] 아르에이치 네거티브. 아르에이치 마이너스.

림음

음악에서, 두 음이 동시에 울렸을 때 서로 잘 어울리지 아니하는 음정. [장2도·단2도 등의 음정.] 불협화 음정. ↔어울림 음정.

이걸

앉은뱅이처럼 앉아서 걷는 걸음걸이.

이드음

[명사]알칼로이드 성분이 들어 있는 음료를 통틀어 이르는 말. [차·커피·코코아 따위.]

[명사]맥주·청주·포도주·위스키 등 알코올이 들어 있는 음료. 흔히 ‘술’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얼음이 녹을 때 둘레의 열을 흡수하는 성질을 이용한 냉각법.

속에 얼음을 넣어 얼음찜질을 하는 데 쓰는 주머니. 빙낭(氷囊).

자걸

[명사]발끝을 바깥쪽으로 벌려 걷는 걸음. 팔자걸음.

폐어

[명사]개구리나 맹꽁이 따위의 수컷의 귀 뒤나 목 밑에 있는 발음기(發音器). 명낭(鳴囊).

[명사]웃기느라고 하는 말.

순음(脣音) 밑의 ‘ㅡ’가 설음(舌音)이나 치음(齒音) 위에서 ‘ㅜ’로 변하는 현상. [믈>물, 블>불, 므지게>무지개, 므섯>무엇 따위.]

으뜸음과 딸림음·버금딸림음을 밑음으로 하는 삼화음. 화음 중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함. 주요 삼화음.

중방

두 가지 음성 신호를 동시에 보내는 텔레비전 방송. 2개 국어 방송이나 스테레오 방송 따위.

통신 서비스의 한 가지. 이용자가 음성을 저장할 수 있는 통신상의 우편함에 정보 내용을 저장해 놓으면 상대편은 언제든지 이를 들을 수 있음.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음침한 데가 있다. 음침스레[부사].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겉으로 보기에 음탕한 태도가 있다. 음탕스레[부사].

급어

한방에서, 음허화동(陰虛火動)·도한(盜汗)·폐결핵 따위에 쓰는 탕약.

급어

앞으로 나아가지 않고 제자리에서 걷는 일, 또는 그 걸음.

표준말모

1936년에 조선어 학회에서 각계의 전문가 및 대표들이 사정(査定)한 표준말 9000여 개를 모아 엮은 책.

복자음(複子音)의 한 갈래. 서로 다른 두 단자음(單子音)이 섞이어 겹쳐 소리 나지 아니하고, 덧하여 겹치는 소리. 곧, 먼저 소리는 먼저 나고, 나중 소리는 나중에 소리 나는 자음. ㄳ·ㄵ·ㄺ·ㄻ·ㄼ·ㄽ·ㄾ·ㄿ·ㅄ 따위. 덧겹닿소리. (참고)혼성복자음.

미국 농촌에서 살던 백인들의 대중음악. 동부의 민요에서 발생하였음.

(재즈나 포퓰러 뮤직에 대하여) 서양의 전통 예술 음악을 이르는 말.

[명사]태음력과 태양력을 절충한 역법. 곧, 달의 운행에 기준을 두면서 계절에도 맞춘 책력으로 19년에 일곱 번 윤달을 두었음. 우리나라의 음력이나 중국력(中國曆)·그리스력(曆) 등이 이에 딸림. (준말)음력(陰曆).

냐음

음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28 개

무음

노래와 춤과 음악.

재걸

뒤로 걷는 걸음. (참고)게걸음.

탈걸

가탈을 부리며 걷는 말의 걸음걸이.

시놀

[명사][하다형 자동사] (주로 여자 아이들이) 각시 인형을 가지고 노는 놀음.

인어

개인이 은행 또는 다른 개인 앞으로 발행하는 어음. 상업 어음. ↔은행 어음.

위걸

거위가 걷는 것처럼 어기적어기적 걷는 걸음걸이.

성울

음걸

한 걸음 한 걸음, 또는 모든 걸음.

음걸

걸음을 걷는 모양새. 걸음발. 걸음새. 보법(步法).

음짐

[하다형 타동사]걸음으로 길이나 거리를 미루어 헤아림, 또는 그 일. 보측(步測).

점음

구개

전음

[경음악(輕音樂)에 대하여] 서양의 전통적·예술적인 음악을 이르는 말.

곡공

곡족

[명사]☞공곡공음.

음보

대놀

정월 대보름날 호남 지방에서 하는 놀이. 농악대들이 호랑이·토끼 등 동물의 가면을 쓰고 악기를 치면서 마을을 돌아다님.

음여

음여

[명사] ‘세월이 쏜 화살과 같아 한번 지나면 되돌아오지 않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개음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끝소리가 ‘ㄷ·ㅌ’인 형태소가 ‘ㅣ’ 또는 반모음 ‘ㅣ’로 시작되는 형태소와 만나면 구개음인 ‘ㅈ·ㅊ’으로 발음되는 현상. [‘굳이’가 ‘구지’로 발음되는 따위.] 입천장소리되기.

체음

제어

국제간에 유통되는 어음.

전어

음매

‘김매다’의 잘못.

음문

치걸

[하다형 자동사] (흔히 아이들이 기뻐할 때) 두 발을 모두어 뛰어 조촘거리는 종종걸음.

쇠묶

음꾀

[부사][하다형 타동사]남을 꾀어 호리는 모양.

생처

세상에 태어난 후 처음.

친걸

이왕 시작한 김.

털웃

발걸

음방

녹음한 것을 라디오나 텔레비전으로 재생하여 방송하는 일. (참고)생방송(生放送).

음방

음놀

[하다형 자동사]모여서 즐겁게 노는 일.

가복

치놀

[하다형 자동사]눈치를 보아 가면서 그에 맞추어 행동하는 일.

성음

☞다성부 음악.

음가

음다

음절

세 음절 이상으로 된 말. (참고)단음절어.

걸음

기어

일정한 시일에 지급되는 정기 출급 어음. [그 기한이 30일·60일·90일인 어음.] ↔장기 어음.

명어

어음상의 채무자가 단 한 사람인 어음. [배서(背書)가 없는 약속 어음이나 자기를 인수인으로 하여 발행한 환어음 따위.] ↔복명 어음·자기앞 어음.

사표

‘변변찮은 음식’을 이르는 말.

순음

음기

음문

[명사]언어를 표음적(表音的)으로 표기하는 문자 체계에서, 자음과 모음으로 구분되는 낱낱의 자모가 단음을 나타내는 글자. [한글 자모와 알파벳이 이에 딸림.]

음절

한 음절로 이루어진 단어. [배·손·발·개·강 따위.] (참고)다음절어.

음주

[명사]낱낱의 음을 끊어서 연주하는 연주법.

음박

[명사][하다형 자동사]급히 뛰어가는 걸음. 구보(驅步).

비관

‘관세음보살’을 달리 이르는 말. 대비보살.

중음

추미

대추와 찹쌀을 푹 삶아 체에 밭쳐서 쑨 미음.

음갱

당감잇줄에 총을 꿴 위에, 모양을 내기 위해 딴 줄을 덧대고 총갱기를 친 미투리.

이마

동걸

시녹

발성 영화 촬영에서, 촬영과 동시에 녹음하는 일.

양음

동양의 여러 민족 사이에 전해 내려오는 고유한 양식의 음악. [우리나라의 아악(雅樂), 중국의 당악 따위.]

음이

[명사]글자의 음은 같으나 뜻이 다름.

음이

발음은 같으나 글자가 다른 것, 또는 그 글자.

벌솎

음경

음법

우리말에서, 단어의 첫소리에 어떤 소리가 오는 것을 꺼리는 현상.

걸음

음들

돈이나 물자가 조금씩 잇달아 드는 모양.

음하

[여 불규칙 활용]도수(度數)가 잦다가 한동안 머츰하다.

가복

음가

마음을 쓰는 태도.

음대

생각나는 대로. 하고 싶은 대로.

음먹

음자

음잡

[자동사]들뜬 마음을 안정시켜 바로 가지다.

태복

기어

놀음

[명사][하다형 자동사]막대기나 동무들의 등을 말 삼아 타고 노는 아이들의 놀이. (준말)말놀음.

없음

[명사]☞줄임표.

음법

개모

개자

낱말에서, 모음의 충돌을 회피하기 위하여 모음과 모음 사이에 덧들어가는 자음. [‘소+아지→소+ㅇ+아지→송아지’에서의 ‘ㅇ’, ‘□리+j+어→□리여’에서의 ‘j’ 따위.]

음먹

지떨

[겨우 옷의 먼지만 떤다는 뜻으로] (어린아이를) 아프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때리는 일.

걸음

음교

음도

각각의 모음을 음성적 성질에 따라 가른 그림표. (참고)모음 삼각형.

음동

음조

사음

드음

릎걸

음하

음자

속음

른걸

군대에서 의식이나 행군 때, 77cm의 보폭(步幅)으로 1분간에 120보를 걷는 걸음.

달음

을어

음기

음기

언어의 음을 표기하는 데 쓰이는 기호. 발음 부호. 표음 기호. 음성 기호.

음부

음장

외부의 소음이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막고, 또 실내의 음향이 외부로 새어 나가는 것을 막는 장치.

경음

틀걸

의관

[명사] 33관음의 하나. 흰옷을 입고 흰 연꽃 가운데에 앉은 관음.

지어

[명사]어음 발행자가 어음 소지인에게, 어음 금액·지불지·만기 등 어음 요건의 전부 또는 일부의 보충권(補充權)을 부여한 어음.

꾸놀

[하다형 자동사]농부들이 버꾸를 치면서 노는 놀음.

음심

조어

명어

선화

음사

가톨릭에서, 예수가 복음으로써 가르친 네 가지 덕행, 곧 겸손·가난·정결·순명(順命)을 이름.

음성

기독교적 신앙과 교리를 제재로 한 가요. 가스펠 송.

음주

도어

점음

교음

음주

협화

척걸

틀걸

비틀거리는 걸음. (작은말)배틀걸음.

분음

분음

음문

[명사]☞표음 문자.

음하

[여 불규칙 활용]마음이 사악하고 음란하다.

자놀

음력 정월 대보름날, 사자탈을 쓰고 집집을 돌면서 하는 민속놀이의 한 가지. 사자놀이. 사자기(獅子伎).

대놀

[하다형 자동사]고려 시대에 비롯되어 조선 시대를 거쳐 오늘날까지 전해 오는 우리나라 고유의 가면극. 민속적인 놀이의 성격을 띤 것으로 양반이나 파계승에 대한 조롱, 서민 생활, 처첩 관계 등을 풍자적으로 나타냄. 양주 별산대·봉산탈춤·오광대·송파 산대 따위가 전함. 산대. 산대극. 산대놀이. 산대도감극. 산대잡극. 나의(儺儀). 산붕희(山棚戱). 오산(鼇山).

롱음

살롱 같은 곳에서 적은 인원으로 연주하는 가벼운 음악.

얼음

살얼음이 언 얼음판.

연음

[명사]☞셋잇단음표.

합미

대음

기준이 되는 음에 따라 상관되는 다른 음의 높이를 식별하는 청각 능력. ↔절대 음감.

업어

품어

한음

한방에서, 혈액 순환이 순조롭지 못한 음증의 상한을 이르는 말. 손발이 차거나 기맥(氣脈)이 약해지며, 토사 따위의 증세가 나타남. 태음증(太陰症). (준말)음증.

시걸

[명사]새색시처럼 조심스럽고 얌전하게 걷는 걸음.

양음

서양에서 발생하여 발달한 음악. (준말)양악.

화광

[명사] ‘몹시 빠른 세월’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관세

모든 관음의 근본이 되는 관음. (준말)성관음.

관음

[명사]성관음을 본존으로 하고 기도하는 법.

음문

요음

[하다형 자동사]천천히 거닐며 시가를 읊조림.

음배

톱묶

[명사]☞소괄호(小括弧).

금어

취어

선놀

[하다형 자동사] [신선처럼 아무 근심이나 걱정 없이 지낸다는 뜻으로] 해야 할 일을 잊고 어떤 놀이에 열중함을 이르는 말.

용어

담보 없이 신용에 기초를 두는 어음. [은행 어음 따위.]

내음

[명사]방 안이나 작은 집회실 등에서 적은 인원으로 연주하기에 알맞은 기악 합주곡. (준말)실내악.

장걸

은걸

앉은 채로 걷는 걸음걸이.

음앉

자리에 앉을 때의 몸가짐, 또는 앉아 있는 태도. 앉음새.

음알

음알

서로 잘 아는 사람.

꾸밈

속어

[명사]채무자가 채권자에 대하여, 일정한 금액을 일정한 기일에 지급하기로 약속하여 발행하는 어음.

음페

성모

금깔

울림

잘 조화된 화음. 보통, 잘 조화되어 듣기에 좋은 음을 이름. 협화음(協和音). ↔안어울림음.

음교

어떤 지역의 각 은행의 직원이 모여서 어음을 교환하고, 은행끼리의 대차를 청산하는 일.

음대

금융 기관의 대출 방법의 한 가지. 차용 증서 대신에 차용인이 은행을 수취인으로 하는 약속 어음이나 환어음을 발행하는 일.

음배

음상

(거리가 가까워) 말소리가 서로 들림.

음할

음행

어음의 발행·배서(背書)·인수(引受)·보증·참가 인수(參加引受) 등 다섯 가지 법률 행위.

지웃

[명사] (웃기 싫지만) 억지로 웃는 웃음.

음걷

음과

우유·설탕·과일즙·달걀·향료 등을 섞어서 얼린 과자. 빙과(氷菓).

음낚

음냉

음사

음찜

음편

구개

자음의 한 갈래. 혀의 뒷부분과 연구개에서 나는 소리. [‘ㄱ·ㅋ·ㄲ·ㅇ’이 이에 딸림.] 여린입천장소리. (참고)경구개음.

음기

☞늘임표.

음법

장이

화음

른걸

리걸

십음

음성

음육

[명사] ‘오음’과 ‘육률’을 아울러 이르는 말.

음음

음음

[명사]한 옥타브 안에 여섯 개의 온음만으로 된 음계.

전음

화어

[명사]외국환 어음 중, 어음 금액이 외국 통화로 표시된 어음.

한복

산걸

음마

[소같이 술을 많이 마시고 말같이 음식을 많이 먹는다는 뜻으로] ‘많이 마시고 먹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음바

음소

음거

[명사] (남에게) 비웃음을 살 만한 채신.

음바

음소

[명사]웃는 소리. 소성(笑聲).

음엣

음엣

순모

산음

음언

통어

사죽

[하다형 자동사]마땅히 보람이 나타나야 할 일이 나타나지 않고 마는 일.

행어

극선

[명사]☞음극관.

담패

덕양

[명사]남이 모르게 덕행을 쌓은 사람에게 반드시 그 보답이 있음을 이르는 말.

독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성질이) 음험하고 독하다.

랭하

량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그늘져서 시원하다.

미하

[여 불규칙 활용] (이성 교제나 풍습 따위가) 음란하고 난잡스럽다.

방하

부기

☞음자리표.

산하

날씨가 흐리고 으스스하다.

성기

☞발음 기관.

성기

성모

한글 모음의 한 갈래. 음(音)의 느낌이 어둡거나, 둔하거나, 크거나, 웅숭깊은 ‘ㅓ·ㅔ·ㅕ·ㅜ·ㅝ·ㅟ·ㅠ·ㅡ’ 등을 이름. 약모음(弱母音). ↔양성 모음(陽性母音).

성반

성상

성언

사람의 음성으로 나타내는 언어. ↔문자 언어(文字言語).

소문

습하

악상

[명사]☞오르골(orgel).

악영

약자

[명사][하다형 자동사]독약을 마시고 자살함.

양배

양상

[하다형 자동사]음양이 서로 합하지 아니함.

양쌍

(몸속의) 음기와 양기를 함께 보함.

염하

[여 불규칙 활용] (색정을 불러일으킬 만큼) 음탕하고 요염하다.

영화

[명사]물체의 음영을 그리어 입체감이 나게 하는 화법.

예하

운도

운동

소리와 소리가 이어 날 적에, 한 소리가 다른 소리의 영향을 받아서 그와 가깝게, 또는 같게 소리 나는 음운 현상. [모음조화·‘ㅣ’ 모음 동화·원순 모음화·전설 모음화·간음화(間音化)·구개음화·유성음화·자음 동화·유음화(流音化) 등이 모두 이에 딸림.]

운첨

모음 충돌이나 자음 충돌을 피하기 위하여, 또는 청각상의 강화(强化)를 위하여 음운이 첨가되는 현상. [‘나□(나이)→냉이, 먹니→먹으니, 보[樑]→들보, 호자→혼자, □→땅, 내가→냇가’ 따위.]

울하

유시

중세에, 프랑스를 중심으로 한 유럽 각지에서 봉건 제후의 궁정을 찾아다니면서 스스로 지은 시를 낭송하던 시인.

음하

날이 흐리고 어두컴컴하다.

자리

자호

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신맛을 좋아함.

절문

증외

지식

충맞

[형용사] (성질이) 음충한 데가 있다.

충하

[여 불규칙 활용] (성질이) 엉큼하고 불량하다.

침하

탕하

특하

표문

☞표음 문자(表音文字).

풍농

풍영

[명사][하다형 자동사]☞음풍농월.

하만

학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행실이 음탕하고 잔학하다.

향관

향신

음향을 이용하는 신호. [기적(汽笛)·무적(霧笛)·사이렌 따위.] (참고)가시 신호(可視信號).

향측

향효

허화

한방에서 이르는, 음기가 허하여서 일어나는 병의 한 가지. [혈담(血痰)이 있고 기침이 나며, 유정(遺精)·몽설(夢泄) 등의 증세가 나타남.]

험하

[여 불규칙 활용]마음씨가 음충맞고 사납다.

호종

황하

[여 불규칙 활용]주색(酒色)에 빠져 몸과 마음이 건강하지 못한 상태에 있다.

휼하

구동

분음

온음표의 절반의 길이를 가지는 음표.

음토

중모

국어에서, 소리를 내는 동안 입술 모양이나 혀의 위치가 처음과 나중이 달라지는 모음. ‘ㅑ·ㅕ·ㅛ·ㅠ·ㅒ·ㅖ·ㅘ·ㅙ·ㅝ·ㅞ·ㅢ’의 소리. 거듭홀소리. 겹홀소리. 복모음(複母音). 중모음(重母音).

촌광

매우 짧은 시간. 촌각(寸刻).

체음

단음

[명사] 같은 음표 몇 개를 이어서 본디의 박자 수보다 길거나 짧게 연주하는 표. 연음부(連音符).

국걸

[명사]조심스럽게 한 발씩 옮겨 디디는 걸음.

기녹

음동

음접

[명사]☞자음 동화(子音同化).

작자

기어

발행일로부터 3개월 이상에 걸쳐 지불되는 어음. ↔단기 어음.

은걸

두 발을 자주 놀려 걷는 걸음.

심쌓

[명사]옹벽의 안쪽을 돌로 튼튼히 쌓는 일.

설모

단모음의 한 갈래. 혀의 앞쪽에서 발음되는 모음. [ㅣ·ㅔ·ㅐ·ㅚ 따위.]

자음

여러 가지 전자 회로에 의한 발진음(發振音)을 소재로 하여 만들어지는 음악. 보통은 한 개의 녹음 테이프에 정리하여 녹음된 것을 스피커로 재생함.

대음

[명사]어떤 음의 높이를 다른 음과 비교하지 않고 식별하는 능력. ↔상대 음감.

대음

음법

받침 뒤에 모음으로 시작되는 실사(實辭)가 오면, 뒤의 모음이 위의 받침 소리의 영향을 입음을 꺼리어, 그 받침 소리를 끊어 완전히 드러나지 못하게 하고, 모음으로서의 소릿값을 제대로 내게 하는 음운 법칙. [옷 안→오단, 넋 없이→너겁씨, 꽃 아래→꼬다래 따위.] (참고)연음 법칙(連音法則).

산음

[명사]우유나 탈지유에 젖산균을 섞어 젖산 발효를 시켜 만든, 독특한 풍미와 새콤한 맛이 나는 음료. 유산 음료.

육볶

성모

율미

대추·밤·찹쌀 따위를 함께 푹 고아서 만든 미음.

음기

성대보다 위에 있는 음성 기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 [입술·이·잇몸·혀·입천장·인두(咽頭) 따위.]

쌀미

좁쌀로 쑨 미음. 속미음.

교음

종걸

음부

중국에서 한자(漢字)의 발음을 나타내기 위하여 쓰이는 부호. [자음 21개, 모음 16개로 됨.]

정음

[명사]알코올 성분이 들어 있는 음료.

제음

달음

[하다형 자동사]단숨에 내처 달리는 달음박질. (준말)줄달음.

설모

단모음의 한 갈래. 혀의 중간과 입천장의 중간 부분에서 조음되는 모음. [‘ㅡ·ㅓ·ㅏ’가 이에 딸림.]

성모

진걸

음하

[타동사][여 불규칙 활용]어떤 일에 부닥치다. 제회(際會)하다. 《주로, 때를 나타내는 말 뒤에 ‘즈음한’·‘즈음하여’의 꼴로 쓰임.》

급어

롓걸

무음

수관

관음보살이 과거세(過去世)에 모든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천 개의 눈과 손을 얻으려고 빌어서 이룬 몸. (준말)천수.

량음

[명사] (탄산가스가 들어 있어서) 맛이 산뜻하면서 시원한 음료수. [소다수·사이다·콜라 따위.]

음속

총걸

총총거리며 걷는 걸음. (여린말)종종걸음.

심어

채권을 추심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어음, 곧 은행이 다른 은행이나 거래자로부터 추심의 의뢰를 받은 어음.

통걸

발을 통통 구르며 빨리 걷는 걸음. (큰말)퉁퉁걸음.

퉁걸

분음

온음표의 8분의 1의 길이에 해당하는 음표. [기호는 □]

자걸

[명사]발끝을 바깥쪽으로 벌려 걷는 걸음. 여덟팔자걸음.

순모

국어의 단모음 중 원순 모음(ㅗ·ㅜ·ㅚ)이 아닌 모든 단모음을 이름. [ㅡ·ㅣ·ㅏ·ㅓ·ㅐ·ㅔ 따위.]

음기

☞발음 기호.

음문

음주

[명사] (맞춤법의 원칙을) 소리 나는 대로 적기로 하자는 주장.

제음

늘마

불교에서, ‘하늘처럼 맑고 밝고 넓고 고요한 마음’을 이르는 말.

량음

[명사] ‘매우 시장하여 음식을 마구 먹어 대는 짓’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인어

박웃

환하게 크게 웃는 웃음.

음주

걸음

아무 보람 없이 오거나 가는 일.

화음

장걸

팔을 벌리고 뚜벅뚜벅 걷는 걸음.

환어

먼 곳에 있는 사람과 매매 거래를 하였을 때, 판 사람이 운송 증권 따위를 첨부하여 발행하는 환어음.

짱묶

☞중괄호.

새걸

긴 다리로 성큼성큼 걷는 걸음.

소걸

황소처럼 느린 걸음.

음무

[하다형 형용사]주색(酒色)에 빠져 사람의 도리를 돌아보지 않음.

설모

민정

장걸

음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51 개

‘가뭄’의 잘못.

사람의 귀로 들을 수 있는 범위의 음.

[명사]간음으로 인하여 성립되는 죄. [강간죄·준강간죄·간통죄 및 혼인을 빙자한 간음죄 따위.] (준말)간죄(姦罪).

[하다형 자동사]연장 따위를 숫돌에 가는 일.

억지로 우는 울음.

☞등호(等號).

[명사]☞양각기(兩脚器).

☞거센소리되기.

☞된소리되기.

단모음의 한 갈래. 입을 조금 벌려 혀의 위치가 입천장에 가장 가까운 상태에서 발음되는 모음. [‘ㅣ·ㅡ·ㅜ’가 이에 딸림.] 폐모음(閉母音).

[명사] 높은 음계.

관세음보살의 상(像).

야자과의 상록 관엽 식물. 중국 남부 지방 원산으로 높이는 1∼2m. 줄기는 종려나무처럼 섬유질의 잎집에 싸여 있음. 잎은 긴 잎자루 끝에 손바닥 모양으로 깊게 갈라져 있음. 암수딴그루임.

관세음보살의 공덕을 기리어 부르는 가사.

☞이명(耳鳴).

가극(歌劇)과 같이, 연극적인 대사나 줄거리, 무대 장치 따위를 곁들이는 음악.

[하다형 타동사] (연장으로 나무 따위를) 깎아서 다듬는 일.

[명사]☞스타카토(staccato).

‘너름새’의 잘못.

잔치 때, 기생이나 악공(樂工)에게 수고했다고 주는 돈이나 물건. 화대(花代).

[하다형 자동사]남의 눈에 좋게 보이기 위하여 겉으로만 꾸밈.

이 다음에 오는 어느 날. 훗날.

[명사]다음에 오는 차례. 또는 다른 기회.

[하다형 타동사]깨끗하게 닦는 일.

상음(上音)이 섞이지 않은 단일 진동수의 음. [소리굽쇠를 가볍게 두드렸을 때에 나는 소리와 같은 것.] 단음. 순음.

[명사]음계의 한 가지. 둘째와 셋째, 다섯째와 여섯째 음 사이의 음정이 반음인 음계. [대체로 슬픔이나 감상적인 느낌을 나타냄.] 마이너. 몰(Moll). (참고)장음계.

뛰어 달리는 경기를 통틀어 이르는 말.

닮은 두 도형의 대응하는 변끼리의 비.

같은 음높이의 센박과 여린박이 연결되어 셈여림의 위치가 바뀌는 일. 싱커페이션.

우리말에서, 안울림소리를 받침으로 가진 말이 음절 끝에서나 모음으로 시작되는 체언과 이어질 때, 또는 자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와 이어질 때 제 음가대로 소리 나지 않고 그와 비슷한 소리로 나는데, 그 비슷한 소리를 이름. [닦다→닥다, 키읔→키윽(ㄲ·ㅋ→ㄱ)

뒤로 걷는 걸음.

으뜸음의 5도 위에 있는 음. [으뜸음 다음으로 중요함.] 속음(屬音). 도미넌트. (참고)으뜸음·버금딸림음.

마음에 차도록. 실컷.

[명사]마음을 쓰는 본새. [주로, 나쁘게 이를 때 쓰는 말.] 심보.

[명사] (드러내지 않거나 드러나지 않는) 마음의 속. 내심(內心)1. 심중(心中). 의중(意中). (준말)맘속.

마음을 쓰는 태도. (준말)맘씨.

매음부가 많이 모여 사는 곳. 매음하는 집들이 죽 늘어서 있는 곳. 사창가(私娼街).

매음하는 여자. 매소부(賣笑婦). 매음녀(賣淫女). 매춘부(賣春婦).

☞결론(結論).

음식을 먹는 태도. 먹새.

[하다형 자동사] (앞이나 뒤로 걷지 아니하고) 모로 걷는 걸음.

기악곡의 한 형식. 몇 개의 곡을 모아서 하나의 곡으로 만든, 여러 악장으로 된 악곡. 조곡(組曲).

어떤 고통을 견디거나 이겨 내려고 모질게 쓰는 힘.

☞가릉빈가(迦陵頻伽).

다른 것과 구별하기 위해 단어나 숫자 또는 문장의 앞뒤를 막는 부호. [( )· [ ]·{ } 따위.] 괄호(括弧). 도림.

[하다형 타동사] (광택이 나도록) 석재(石材)의 표면을 물을 쳐 가며 가는 일.

문장의 끝에 쓰이어 물음이나 의심을 나타내는 부호 ‘?’의 이름. 의문부(疑問符).

점이 붙지 아니한 보통의 음표. [온음표, 2분음표, 4분음표, 8분음표 따위.] 단순 음표. (참고)점음표.

믿

[하다형 타동사]실을 곱걸어서 꿰매는 바느질. [온박음질과 반박음질이 있음.]

[하다형 타동사]기름기가 반쯤 묻어 배게 함.

국어에서, 이중 모음을 이루는 온전하지 못한 모음. ‘ㅑ·ㅕ·ㅛ·ㅠ

훈민정음에서의 ‘ㄹ’ 소리. 반혓소리.

[명사]각 음의 사이가 반음으로 이루어진 음계.

☞반음(半音).

의 준말.

그 자체가 진동되어 소리가 나는 물체. [악기의 소리가 나는 부분 따위.]

[게르만 어, 특히 독일어에서] 모음 ‘a·o·u’가 뒤따르는 ‘i’나 ‘e’의 영향으로 음질을 바꾸는 현상, 또는 그 바뀐 음. [‘□·□·□’로 표시함.]

화음의 진행에 있어서, 길게 지속하는 음.

[명사]기독교회에서, 복음을 연구하거나 전도하기 위한 모임.

[명사]진동수가 다른 둘 이상의 순음의 결합으로 된 음.

온음정의 1

어느 음 위에 3도 음정의 음과 5도 음정의 음을 겹친 화음.

[하다형 자동사]제명대로 살지 못하고 죽음.

물 위에 떠 있는 얼음.

[명사]☞혀끝소리.

성문이 진동하여 나는 소리. [‘ㅇ·ㅎ’이 이에 딸림.] 목청소리.

내연 기관에서 나오는 배기 가스의 폭음을 없애는 장치.

[명사]☞좁쌀미음.

[명사]솎음배추를 토장에 끓인 국.

[하다형 타동사] (배게 난 푸성귀 따위를) 솎아 내는 일.

고려 시대에, 나라에서 잔치를 베풀 때 쓰이던 반주 음악. 농(弄)·낙(樂)·편(編)의 3악장으로 되어 있음.

수줍어하는 성질이나 태도.

신이 나는 대로 실컷 해 버림.

속으로는 시쁘면서도 마지못해 웃는 웃음.

까마귀 새끼가 자라서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줌으로써 길러 준 은혜를 갚는 일.

[하다형 자동사]안갚음을 받는 일.

[하다형 타동사]어떤 해를 입은 한을 풀기 위하여 상대편에게 그만한 해를 입힘, 또는 그런 행동. 보복(報復). 보수(報□). 보원(報怨). 복보수. 복수(復□).

[명사]☞음성 모음(陰性母音). ↔강모음(强母音).

음을 약하게 하거나 음색을 부드럽게 하기 위하여 악기에 붙이는 기구. 현악기·관악기·타악기 등에 따라 여러 모양의 것이 있음. 소르디노.

단어의 첫머리에 오는 음. [‘단어’의 ‘ㄷ’, ‘사전’의 ‘ㅅ’ 따위.]

얼음을 띄워 차게 한 물. 빙수(氷水). 얼음냉수.

[명사]얼음의 넓은 조각.

[하다형 자동사]열이 있는 환부에 얼음을 대어 식히는 일.

얼음이 마당처럼 넓게 언 곳. 빙반(氷盤).

정해진 분할법에 따르지 아니하고 분할된 일련의 음을 나타낸 음부. [2등분해야 할 음부를 3등분한 삼련음부(三連音符) 따위.] 잇단음표.

음표 가운데 기준이 되는 길이의 음표. ‘□’로 표시함. 전음부(全音符).

[명사]건축에서, 쪼구미의 밑동 가랑이를 왼편으로 대각(對角)이 되게 ‘□’ 모양으로 따 내는 방식. ↔오른걸음.

뒤미처 오는 때나 자리. 요번의 다음. (준말)요담. (큰말)이다음.

[하다형 자동사]물 따위가 세차게 솟아오르거나 끓어오름, 또는 그 기세.

[명사]《주로 ‘터지다’·‘터뜨리다’와 함께 쓰이어》 꾹 참고 있는 울음을 이르는 말.

[명사] ‘즐거운 웃음이나 웃음판’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명사]《주로 ‘터지다’·‘터뜨리다’와 함께 쓰이어》 잔뜩 참고 있는 큰 웃음을 이르는 말.

여러 사람이 웃는 자리.

☞울림소리.

[명사]☞설단증(舌短症).

[명사]음극선을 방출하는 데 쓰이는 진공관(眞空管). [가이슬러관·브라운관 따위.] 음극선관(陰極線管).

☞음역(音域).

음의 높낮이.

[명사] (사람이) 먹고 마시는 것. 음식.

[명사]조리한 음식을 파는 가게.

음악의 분야.

[명사]음악의 연주를 위하여 특별히 설비된 건물.

음악계에 종사하는 사람.

[명사]음악을 연주하여 청중이 감상하게 하는 모임. 연주회.

음각과 양각.

조선 시대에, 잡과(雜科)의 하나. 천문·지리·명과학(命課學)에 밝은 사람을 뽑던 과거.

음양오행설을 바탕으로 하여, 인간의 길흉화복을 논하는 학문.

[명사]갓의 한 가지. 말총으로 모자를 만들고 모시나 명주실로 양태를 싼 갓.

빗살이 한쪽은 성기고 한쪽은 촘촘한 빗.

명사형 전성 어미 ‘-음’에 조사 ‘에’와 ‘도’가 합쳐서 된 말. 《주로, ‘-음에도 불구하고’의 꼴로 관용됨.》

시에서, 비슷한 음이나 같은 음을 시행(詩行)의 처음이나 중간, 또는 끝에 규칙적으로 되풀이하여 둠으로써 운율을 나타내는 것. [두운(頭韻)·각운(脚韻) 따위.]

☞음극. ↔양전극.

음전기를 띤 전자. [보통, ‘전자’라 하면 이 음전자를 가리킴.] ↔양전자(陽電子).

(날씨가) 흐리다.

☞음전하.

음향의 성질·현상·진동 등을 연구하는 학문.

두 물체를 이은 모양새.

[명사]악보에서, 음높이가 다른 둘 또는 그 이상의 음표의 위나 아래에 긋는 호선(弧線). 레가토(legato)로 연주하라는 뜻을 나타내는 부호의 이름.

문장 부호의 한 가지. 물결표·붙임표·줄표를 통틀어 이르는 말. 연결부.

[명사]술을 한번 마시기 시작하면 자꾸 마시고 싶어 하는 버릇.

가까운 곳을 자주 왔다 갔다 하는 걸음.

걸음의 폭을 좁게 잇달아 떼어 놓으면서 바삐 뛰는 걸음.

☞꾸밈음.

[명사]서양 음계에서, 셋째와 넷째, 일곱째와 여덟째 음 사이는 반음, 그 밖의 음은 온음으로 이루어진 음계. [대체로 명랑하고 활발한 느낌을 나타냄.] (참고)단음계.

‘다[C]’ 음을 기준으로 하여 2도·3도·6도·7도 되는 음정, 또는 그와 같은 음정을 이름. [장2도·장3도·장6도·장7도 등이 있음.] (참고)완전 음정.

[하다형 타동사]다시 음미함.

단모음의 한 갈래. 입을 크게 벌려 혀의 위치가 가장 낮은 상태에서 발음되는 모음. [‘ㅐ·ㅏ’가 이에 딸림.] 개모음.

탄성 있는 발음 기관인 혀·목젖·입술 따위의 진동에 의하여 나는 자음(子音).

☞설전음(舌顫音).

☞온음표.

음표의 오른쪽에 찍어서 그 본디 길이의 반만큼의 길이를 더함을 표시하는 검은 점. 부점음표(附點音標).

[명사]병적으로 졸음이 오는 증세(症勢).

받침이 되는 자음. 종성(終聲).

☞이중 모음(二重母音).

☞복자음(複子音).

완전 음정이나 장음정(長音程)을 반음 넓힌 음정. 증1도에서 증7도까지 있음.

화음에 딸린 화성음에서 다음의 화성음을 향해 온음계적 혹은 반음계적으로 순차 진행을 할 때의 화음 밖의 음. 주로, 여린박에 나타남. 경과음(經過音).

같은 상태를 오래 낼 수 있는 비음(鼻音)이나 마찰음 따위의 소리. (준말)속음(續音).

음악의 곡조를 잘 알아듣는 사람. 풍류를 아는 사람.

녹음이나 방송을 할 때, 넓은 공간에 퍼진 소리를 모아서 똑똑하고 크게 하는 장치.

‘메조소프라노’의 한자어.

[명사]차음으로 표기된 글자. [英蘭(잉글랜드)·拿破崙(나폴레옹) 따위.] (참고)차자(借字).

‘바리톤’의 한자어.

‘테너’의 한자어.

[명사] (시나 노래에서) 같은 구절을 두 번씩 거듭 읊는 형식.

맨 처음 내딛는 발걸음. 제일보.

(항공기˙잠수함 따위에서 내는) 음향을 들어 그 위치나 방향 등을 탐지(探知)하는 기계를 통틀어 이르는 말. [공중 및 수중 청음기가 있음.]

소리의 전파 속도를 능가하는 속도.

진동수가 너무 많아서 사람의 귀로 들을 수 없는 음파. [대개, 진동수 2만 헤르츠 이상임.]

[명사]성욕(性慾)을 촉진시키는 약제를 통틀어 이르는 말.

음파를 기록한 음반을 회전시켜 음성을 재생하는 장치.

☞혀끝소리.

크게 마음먹거나 또는 크게 쓰는 마음씨. (준말)큰맘.

[명사][하다형 자동사]꼭두각시놀음이나 산대놀음 따위와 같이, 탈을 쓰고 하는 연극. 가면극.

[명사]☞자궁탈(子宮脫).

[명사]달의 만월에서 만월까지의 29.53059일을 기초로 하여 만든 역법(曆法). 1년을 12월로 하고 작은 달을 29일, 큰 달을 30일로 함. 주로 고대 이슬람권에서 사용되었음. (준말)음력.

달이 자오선(子午線)을 지나 다시 그 자오선에 돌아오는 때까지의 동안. 약 24시간 50분 28초.

자음의 한 갈래. 허파에서 나오는 날숨을 일단 막았다가 그 막았던 자리를 터뜨리면서 내는 소리. [‘ㅂ·ㅃ·ㅍ·ㄷ·ㄸ·ㅌ·ㄱ·ㄲ·ㅋ’이 이에 딸림.] 터짐소리. (참고)파찰음.

자음의 한 갈래. 입 안의 날숨을 완전히 막았다가 터뜨릴 때 마찰하는 소리가 뒤따르게 되는 소리. [‘ㅈ·ㅉ·ㅊ’이 이에 딸림.]

[명사]☞고모음.

하나로 합친 마음. (준말)한맘.

끼니때 외에 차린 음식.

두 낱자가 어울려 된 소리.

조수가 흐르는 소리. 파도 소리. 조음(潮音).

[명사]마음에 없는 거짓 웃음.

[명사]☞어울림음. ↔불협화음.

한 단어 안이나 또는 두 단어가 이어질 때 인접한 음소(音素)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특수한 음의 변화를 설명하기 위한 것으로, 발음하기가 어렵고 듣기 거슬리는 소리에 어떤 소리를 더하거나 바꾸어, 발음하기가 쉽고 듣기 부드러운 소리로 되게 하는 음운 현상. [국어에서, 넓은 뜻으로는 모음 조화·자음 동화·두음 법칙·유음화(流音化)·모음 충돌 회피 등이 이에 딸리나, 흔히 ‘곤난→곤란, 허낙→허락, 희노→희로, 한 안음→한아름’ 따위를 가리킴.] 유포니.

☞후음(喉音).

소리를 빨아들이는 성질을 가진 건축 재료. [유리 섬유·섬유판·펠트 따위.]
음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86 개

(피아노·오르간의 흰 건반에 해당하는) ‘다·라·마·바·사·가·나’로 된 음. 원음(原音).

[하다형 타동사]본디 것 대신에 다른 것으로 가는 일. 대체(代替).

[하다형 자동사]한창 흥겹게 술을 마심.

세게 내는 음.

[하다형 자동사] (고래가 물을 들이마시듯) 술을 많이 마심.

[명사][하다형 자동사]술 마시기를 삼감. 계주(戒酒).

[하다형 타동사] 높은 소리로 읊음. ↔저음(低吟).

[하다형 타동사]술을 지나치게 마심. (비슷한말)다음(多飮).

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술 따위를 정신없이 마구 마심.

그 나라 고유의 말소리.

☞궁동(窮冬).

《옛말》한정(限定).

심줄이 오그라들 때 나는 소리.

의 준말.

평음(平音)에 ‘ㅎ’ 음을 더 보태어 거세게 나는 소리. [‘ㅋ˙ㅌ˙ㅍ˙ㅊ’ 따위.] 거센소리.

십이율(十二律)에 각각 있는 ‘궁·상·각·치·우’의 오음을, 육십갑자에 배당하여 오행으로 나타낸 말. [갑자 을축 해중금(甲子乙丑海中金) 따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소리를 재생할 수 있도록 기계로 기록하는 일. 원판을 쓰는 기계적 녹음, 필름을 쓰는 광학적 녹음, 테이프를 쓰는 자기적 녹음 등이 있음.

짙은 그늘.

어떤 차례의 바로 뒤.

짧게 나는 소리. 짧은소리. ↔장음.

중국 원나라의 양사굉(楊士宏)이 당나라 때의 시를 엄선하여 엮은 책. 14권.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대작(對酌).

같은 성음(聲音). 같은 소리. 한 소리.

음절의 첫소리. [‘먹’에서의 ‘ㅁ’, ‘솔’에서의 ‘ㅅ’ 따위.]

[하다형 자동사]풍악·노래 등의 곡조나 음색(音色)·창법 같은 것이 썩 아름다운 지경에 이르러 있음.

☞끝소리. ↔두음(頭音).

무음(誣淫) ‘무음하다’의 어근.

단어 가운데 글자로는 있으나, 발음되지 않는 소리. [‘밟다’·‘삶다’·‘젊다’에서의 ‘ㄹ’ 따위.]

한글 자모의 자음. ‘ㅁ’의 이름.

믿

믿는 마음.

[하다형 자동사]선음(先蔭)이 내려 운수가 터짐. 조상의 덕으로 후손의 운수가 열림.

[하다형 자동사]시끄러운 소리를 막음. 특히, 소리가 실내로 들어오거나 실내에서 밖으로 나가는 것을 막음. 차음(遮音).

어떤 진동체가 내는 여러 가지 음 가운데, 원음(原音)보다 많은 진동수를 가진 음.

범왕(梵王)의 음성.

한방에서, 양쪽 가슴 아래에 모인 물기가 흔들리어 나는 병을 이르는 말. [위에 탈이 생겨서 일어남.]

[하다형 자동사] (보약 등을 먹어서) 몸의 음기(陰氣)를 도움. ↔보양(補陽).

반가운 소식.

어떤 재료에 양념을 하여 기름이나 간장에 볶는 일, 또는 그 음식.

[하다형 타동사]마시지 아니함.

비신(碑身)의 뒷면. ↔비표(碑表).

불교에서, 남녀 간의 음란한 짓을 이르는 말. 욕사행(欲邪行).

볕이 잘 안 드는, 산의 북쪽 편. ↔산양(山陽).

[하다형 자동사]자기보다 지위가 높은 여자와 사통(私通)함.

글 읽기를 지나치게 즐기는 일, 또는 그런 사람.

[하다형 자동사]시간을 아낌.

[하다형 타동사]술을 좋아하거나 잘 마심.

혀끝이 윗잇몸에 닿아 소리 나는 자음. [‘ㄴ·ㄷ·ㄸ·ㅌ’ 따위.] 혓소리. 설성(舌聲).

음성. 목소리.

시끄러운 소리. 조음(□音).

의 준말. ↔단음(斷音).

나무의 그늘.

☞단순음(單純音).

시 짓기에만 지나치게 골몰하여 생활을 돌보지 않는 일.

[하다형 타동사]먹고 마심, 또는 그 일.

[하다형 자동사]목소리가 쉼.

훈민정음의 ㄱ·ㅋ·ㄲ·ㆁ을 이르는 말. 어금닛소리.

진동이 규칙적이어서 귀에 좋은 느낌을 주는 소리, 곧 악기 따위의 소리. ↔소음(騷音)·조음(□音).

서로 아는 안면(顔面).

슬픈 소리.

[하다형 자동사]밤에 술을 마심.

양과 음. 음양.

말의 소리.

물이 얼어서 굳어진 것.

소리가 그친 다음에도 귀에 남아 있는 어렴풋한 울림. 여운(餘韻). 여향(餘響).

엮은 것. 엮는 일.

앞 음절의 끝소리가 모음으로 시작하는 뒤 음절의 첫소리로 이어져 나는 소리. [옷이→오시, 꽃을→꼬츨 따위.] (참고)연음 법칙(連音法則).

열매.

다섯 가지의 마실 것. 곧, 물·미음·약주·단술·청주.

반음 두 개에 해당하는 음정(音程). [장2도의 음정.] 전음(全音).

잘못 전하여진 글자의 음(音).

[하다형 타동사]소처럼 많이 마심.

우는 소리나 동작.

웃는 일.

발음체가 낼 수 있는 소리 가운데 진동수가 가장 적은 소리. 기본음. 기음(基音).

한방에서, 먹은 음식물이 소화가 되지 않고 위 속에 머물러 신물이 나오는 증상을 이르는 말.

임금의 말씀. 윤지(綸旨).

[하다형 타동사]평면에 글씨나 그림 따위를 옴폭 들어가게 새김, 또는 그러한 조각. 요조(凹彫). ↔양각(陽刻).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陰乾)>의 본딧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그늘에서 말림. 그늘말림. (본딧말)음간(陰乾). ↔양건(陽乾).

[명사]음악에 쓰이는 음을 그 높이의 차례대로 일정하게 배열한 것. [서양 음악의 도·레·미·파·솔·라·시, 동양 음악의 궁·상·각·치·우 따위.]

음악의 곡조(曲調).

조상의 공덕으로 얻은 벼슬, 또는 음직(蔭職)의 벼슬아치.

영화 필름의 가장자리에 있는, 음성이 녹음된 부분. 사운드 트랙.

비갈(碑碣)의 뒷면에 새긴 글.

음탕한 이야기.

(조상의) 드러나지 않게 베푸는 덕.

[군신(君臣)·부자(父子)·부부(夫婦)의 관계를 음양의 도에 비유하여] ‘신하·자식·아내 된 사람의 도리’를 이르는 말. ↔양도(陽道).

음독(陰毒)2 ‘음독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자동사]술을 마시며 즐거워함.

음랭(陰冷) ‘음랭하다’의 어근.

음량(陰凉) ‘음량하다’의 어근.

[명사]·의 준말. 구력(舊曆).

[명사]사람이 갈증을 풀거나 맛을 즐기기 위하여 마시는 액체. [차·사이다·과즙 따위.]

아악(雅樂)의 오음(五音)과 육률(六律).

소나 송아지의 울음소리. 엄매.

[하다형 타동사]몰래 좋지 못한 일을 꾸밈, 또는 그 꾸민 일. 음계(陰計).

여성의 외부 생식기. 보지. 옥문(玉門). 하문(下門).

시가(詩歌)를 읊조리며 그 깊은 뜻을 맛봄.

음방(淫放) ‘음방하다’의 어근.

☞악보(樂譜).

몸 밖에 드러나 있는 외부 생식기, 또는 그 생식기가 있는 자리. 국부(局部). 치부(恥部).

비밀한 일.

음산(陰散) ‘음산하다’의 어근.

(목소리나 악기 등의) 그 음이 지닌 특유한 성질이나 울림.

음탕한 내용의 책.

십이율(十二律) 가운데의 육려(六呂)의 소리. ↔양성(陽聲).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어, 기꺼이 그리하겠다는 뜻을 나타내는, 하게체의 종결 어미.

(그 이상 작은 단위로 나눌 수 없는) 음운의 최소 단위. 하나 이상의 음소가 모여 음절을 이룬다. 단음(單音). 음운(音韻).

소리의 속도. [15℃의 대기 중에서는 매초 340m. 단위는 마하.]

응달에서도 잘 자라는 나무. [주목·전나무·비자나무 따위.] ↔양수(陽樹).

여성의 외음부의 일부. 요도(尿道)와 질(膣)을 좌우에서 싸고 있는 주름.

음습(陰濕) ‘음습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시를 읊음.

(먼 데서 전하는) 소식. 성식(聲息). 편지.

음탕한 마음.

인간의 사상이나 감정을 주로 악음(樂音)을 소재로 하여 나타내는 예술. [율동·선율·화성이 기본적인 요소가 되며, 기악과 성악으로 크게 나뉨.]

☞정액(精液).

☞미약(媚藥).

음(陰)과 양(陽). 건곤(乾坤).

[하다형 타동사]한자의 음을 빌려 외국어의 음을 나타내는 일. [‘India’를 ‘印度’로 적는 따위.]

[하다형 타동사]시가(詩歌)를 읊조림.

[하다형 형용사] (하늘에) 구름이 끼어 어두움.

음탕한 욕심. 색욕(色慾).

음성과 용모.

음산하게 내리는 비.

한자의 음(音)과 운(韻). [한 음절(音節)의 초성이 음이고, 중성과 종성이 운임.]

음울(陰鬱) ‘음울하다’의 어근.

‘음력 사월’을 달리 이르는 말. (참고)조하(肇夏).

[명사] (글자의) 음(音)과 뜻.

[하다형 자동사]거리낌 없이 음탕하게 놂.

[명사]의 준말.

오르간 등의 음색(音色)이나 음역(音域)을 바꾸는 장치.

음소(音素)가 모여서 이루어진 소리의 한 덩어리. 모음만으로 이루어지거나 모음과 자음, 자음과 모음, 또는 자음과 모음과 자음이 어울려서 이루어짐. [‘아·악·가·갈’ 따위.] 소리마디.

음악에서, 동시에 또는 잇달아 울리는 두 음 사이의 높낮이의 차.

소리의 높낮이와 강약 및 빠르기. [악센트나 인토네이션 따위.]

남자의 생식기에 열이 생기고 늘 발기하여 있는 병.

[하다형 자동사]술을 마심.

내숭스러운 성격. 내숭스러운 마음.

그늘진 곳. 응달. ↔양지(陽地).

고려·조선 시대에, 부조(父祖)의 공으로 얻어 하던 벼슬.

[명사]짐승의, 음문(陰門)에서 자궁으로 통하는 길.

한방에서, ‘부녀자의 음부에 나는 부스럼’을 이르는 말.

한방에서, 음경(陰莖)이 차고 줄어드는 병을 이르는 말.

음(音)에 대한 감각이 둔하고 목소리의 가락이나 높낮이 등을 분별하지 못하는 상태.

[하다형 자동사]음란한 것을 좋아함.

풍수지리에서, 사람 사는 집에 상대하여 ‘무덤’을 달리 이르는 말. ↔양택(陽宅).

음특(陰慝) ‘음특하다’의 어근.

소리의 파동. 발음체의 진동으로 말미암아 공기나 그 밖의 매질에 생기는 파동.

발음의 편의를 위하여, 어떤 음이 발음하기 쉬운 다른 음으로 바뀌어 발음되는 음운 현상. [‘ㄹ’ 아래의 ‘이’를 ‘리’로 발음하는 따위.]

겨울바람. 북풍. 삭풍(朔風).

여자의 외음부에 있는 해면체(海綿體)의 작은 돌기. 공알. 클리토리스.

소리의 울림. 울리어 귀로 느끼게 되는 소리.

한방에서, 날마다 오후에 춥고 조열(潮熱)이 나는 병을 이르는 말.

보지. 하문(下門).

(흐리거나 궂은비가 내리는) 밤에 묘지나 습지 등에서 파랗게 빛나는 불. 도깨비불. 인화(燐火).

음황(淫荒) ‘음황하다’의 어근.

음휼(陰譎) ‘음휼하다’의 어근.

[하다형 형용사][스럽다형 형용사] (마음속이) 음침하고 흉악함.

어떤 소리를 흉내 내어 인공적으로 만드는 소리. 흔히, 연극·영화·방송극 등에 쓰임. 효과음(效果音).

사람이 날숨으로 소리를 낼 때, 목 안 또는 입 안에서 장애를 받고 나는 소리. 소리를 내는 자리에 따라 입술소리·혀끝소리·구개음·연구개음·목청소리로, 소리를 내는 방법에 따라 파열음·마찰음·비음·유음·파찰음으로 나뉨. 닿소리. (참고)모음(母音).

시끄러운 소리.

[하다형 타동사] (시가 따위를) 길게 읊음.

낮은음. 약한 음. ↔고음(高音).

☞온음.

[하다형 자동사]술을 끊음.

글자의 바른 음. 제소리1.

바다 물결이 밀려오는 소리. 파도치는 소리. 해조음(海潮音).

(자려고 하지 않는데) 잠이 오거나 자고 싶은 느낌.

☞으뜸음.

죽는 일. 절명(絶命). 명목(瞑目).

높지도 낮지도 않은 목소리.

사이.

(특히, 중국을 비롯한 한자 문화권에서) 다른 나라 말의 음을 적을 때, 의미에 개의하지 않고 한자의 음을 따서 적는 방법. [‘워싱턴’을 ‘華盛頓’으로 적는 따위.] (참고)취음(取音)·차자(借字).

맨 첫 번. 맨 앞.

자음과 모음이 어울려서 이루어진 음절의 음.

[시원한 그늘이라는 뜻으로] ‘소나무나 대나무 따위의 그늘’을 운치 있게 이르는 말.

매우 짧은 시간. 촌각(寸刻).

(안개나 이내 따위로) 흐린 봄 날씨. ↔춘청(春晴).

☞녹음(綠陰).

혀끝과 이 사이에서 조절되어 나오는 소리인 자음(子音). [훈민정음에서 ‘ㅅ·ㅆ·ㅈ·ㅊ’을 가리킴.] 잇소리.

동양의 악률(樂律) 체계에서, 기본을 이루는 일곱 음. 곧, 궁(宮)·상(商)·각(角)·치(徵)·우(羽)·변궁(變宮)·변치(變徵).

근심에 잠겨 신음함, 또는 그런 소리.

[하다형 자동사]지나치게 여색을 탐함. 호색.

(태양에 대하여) ‘달’을 이르는 말.

그 지방의 발음, 또는 그 지방 사람의 음색(音色).

아악(雅樂)에 쓰이는 금(金)·석(石)·사(絲)·죽(竹)·포(匏)·토(土)·혁(革)·목(木)의 여덟 악기, 또는 그 소리.

☞예사소리.

폭발물이 터지는 소리.

한자의 중국 음. 화음(華音).

[하다형 자동사]☞행간(行姦).

[명사]☞혜서(惠書).

[하다형 자동사]술을 많이 마심.

[하다형 자동사] (몇 쌍의 남녀가) 뒤섞여서 간음(姦淫)함.

한자의 중국음. 한음(漢音).

[명사][하다형 자동사] (여럿이) 모여서 술을 마심.

왕비의 아름다운 언어와 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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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하는 뜻으로 입을 다물고 내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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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 신사를 만들기 시작하고, 대화는 신사를 완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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