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를 포함하는 단어 : 1836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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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를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47 개

(일정한 법정 자격을 갖추고) 의사나 간호사의 진료 보조와 환자의 간호에 종사하는 사람.

[명사]기상 주의보의 한 가지. 실효 습도가 50% 이하이고, 그날의 최소 습도가 30% 이하인 상태가 2일 이상 계속되리라고 예상될 때, 화재의 예방을 위하여 기상대가 알리는 예보.

조역

[명사]건축물의 뼈대에 생기는 응력(應力)이나 변형에 대하여 연구하는 학문.

위조

[명사]국무총리 직속의 보좌 기관. 국무총리를 보좌하기 위하여 각 중앙 행정 기관 및 국무총리 소속 기관에 대한 지휘˙감독, 정책의 조정 및 심사 평가, 기타 국무총리가 특별히 지시하는 사항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계건조기

동조

☞다시마장아찌.

동조

연합체의 구성 단위가 되는 노동조합.

라디오 수신기 등의 동조 회로에 쓰이는 바리콘.

[자동사][타동사][르 불규칙 활용]자꾸 심하게 조르다.

프라

소프라노와 알토의 중간 음역의 성부(聲部), 또는 그 음역의 여자 가수.

악보에서, 셈여림을 나타내는 말. ‘조금 여리게’의 뜻. [나타냄표는 mp]

시멘트에 특수한 약품을 혼합하여 경화·응결시킨 것. 경도가 높고 물·불·산에 잘 견딤. 스토니.

[명사]동물이 가지고 있는 선천적인 반사. [빵을 씹으면 침이 분비되는 따위.] ↔조건 반사.

쫓기어 물러나다.

[명사]바다에서 사는 조개. (준말)바닷조개.

[명사]조명 방식의 한 가지. 대부분의 빛은 위로 향하게 하고 일부의 빛만을 아래로 비치게 하는 조명.

유조

호조

☞강화도 조약.

호조

억장

연결어

(홀로는 문장의 주체를 서술할 힘이 없어) 본용언(본동사와 본형용사) 다음에서 그 뜻을 돕는 형용사. [‘이 꽃은 아름답지 아니하다.’에서의 ‘아니하다’ 따위.] 도움그림씨.

양조약기

[명사]북대서양 조약에 가맹하여 있는 미국·영국·캐나다·독일 등에 의하여 설립된 집단 안전 보장 조직. 벨기에의 브뤼셀에 본부가 있음. 나토(NATO).

[명사]체언이나 용언의 명사형 뒤에 붙어서 그것과 다른 것을 서로 견줌을 나타내는 격 조사. [‘과’·‘와’·‘같이’·‘만큼’·‘보다’·‘처럼’·‘하고’ 따위.] 견줌자리토씨.

스인조견

비스코스를 원료로 해서 만든 섬유. 비스코스 레이온. (준말)비스코스 인견.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끝이 뾰족하게 내밀어 있다. (큰말)쀼주룩하다. 뾰조록―이[부사].

위조

[명사]사문서를 거짓으로 꾸미거나 임의로 고쳐 꾸밈으로써 성립되는 죄.

위조

두 나라 또는 그 이상의 나라 사이에서, 어느 한 나라가 제삼의 나라로부터 침략을 받으면, 나머지 나라가 군사적 원조를 하기로 의무화한 조약.

조조

조투

자기가 발의한 의안에 찬성투표해 줄 것을 조건으로 상대편이 제출한 의안에 찬성투표하는 일.

협동조

남편의 재종조모. 시재종조부의 아내.

[명사]시에서, 시어를 고르고 다루는 방법.

남편의 종증조모. 시종증조부의 아내.

동조

인조견

☞아세테이트 인견.

[명사]아조기(基)를 가진 화합물. 강한 발색단(發色團)으로, 빨강·노랑·주황 따위의 빛깔을 가짐. 염색용 화합물로 매우 중요함.

안다미조갯과의 바닷조개. 길이 5cm가량의 껍데기에는 부챗살 모양의 줄이 나 있음. 요리에 많이 쓰임. 꼬막.

조롱

‘오롱조롱하게 생긴 여럿’을 이르는 말.

[부사][하다형 자동사]몹시 조르는 모양.

계건조기

계건조기

[명사]온대 기후형의 한 가지. 여름에는 아열대 고기압의 영향으로 고온 건조하고 맑은 날씨가 계속되며, 겨울에는 편서풍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온난하고 비가 내림. 지중해 연안, 캘리포니아, 칠레 중부 등지에서 볼 수 있음. 지중해성 기후.

조래

조랬

조러

조러

‘요러하나 조러하나’가 줄어든 말.

조러

러하

[여 불규칙 활용]요러하고 조러하다. (큰말)이러저러하다.

조러

조리

주조

[명사]원심력을 이용하여 물체의 회전 속도를 제어하는 장치.

조각사

권위조변조

[명사]법률에서, 유가 증권을 위조·변조 또는 허위로 기입하거나, 또는 그 행사·교부·수입 등을 함으로써 성립되는 죄.

호조

[명사]☞을사조약.

[명사]☞을사조약. (준말)오조약.

[명사]자살의 의사가 있는 사람에게 유형·무형의 편의를 제공하여 자살하게 함으로써 성립하는 죄.

동조

[명사]개량주의 노선을 반대하고 과격한 혁명 노선에 따라 조직했던 공산주의 노동조합. 1921년 소련을 중심으로 조직된 프로핀테른에 종속된 조합임.

[명사]전원과 부하(負荷) 사이에 설치하여, 일정한 전압을 유지하거나 전압을 필요로 하는 크기로 바꾸는 장치.

뒤낭(Dunant)이 제창하여 스위스 정부의 주선으로 1864년 제네바에서 맺은 조약. 16개국이 참가하여 전쟁에서의 전상자 대우에 관한 문제 등을 협약한 내용. [이에 따라 세계 적십자사가 창설됨.]

산지의 주요 구조를 이루는 큰 규모의 지각 변형 작용.

러하

[‘조러하고 조러하다’가 줄어서 된 말로] 모두가 다 조러하다.

스터

조롱노린잿과의 곤충. 몸길이 1.5cm가량. 촉각이 굵고 복부는 양쪽이 뚱뚱함. 국화 따위에 붙어삶.

거리

[자동사]조르륵거리다.

[명사]본디 큰 물건이 깎이거나 저미어져 볼품없이 된 것을 이르는 말.

만하

거리

[타동사]자꾸 조몰락조몰락하다. 조몰락대다.

조몰

[부사][하다형 타동사]작은 손놀림으로 연한 물건을 자꾸 만지작만지작하는 모양.

[명사]☞정신 분열증(精神分裂症).

[명사]일정한 면적의 땅에 자본과 노력을 적게 들이고 자연력이나 자연물에 기대어 짓는 농업. ↔집약적 농업.

석불

[자동사][타동사]자꾸 조뼛조뼛하다. 조뼛대다. (큰말)주뼛거리다.

문경

1923년에 권덕규(權悳奎)가 지은 국어 연구서. 총 64과를 교과서처럼 배열하고, 국문법에 관한 것·기행·일기·수수께끼 등 단편적인 국문 교양 교재를 실었음.

연구

표준말모

1936년에 조선어 학회에서 각계의 전문가 및 대표들이 사정(査定)한 표준말 9000여 개를 모아 엮은 책.

학회사

[명사] 1942년 10월에, 국어 말살을 꾀하던 일제(日帝)가 조선어 학회 회원들을 민족주의자로 몰아서 검거·투옥한 사건. 1945년에 광복과 함께 풀려남.

조실

[명사]일제가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우리나라를 강점하여 통치하기 위하여 서울에 두었던 최고 행정 관청.

률주

[명사]국민 총생산이나 국민 소득에 대한 조세 총액의 비율.

납처

☞체납 처분.

스럽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조심성이 있어 보이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조쌀한 데가 있다. 조쌀스레[부사].

리사이

두 사람 이상의 독주자나 독창자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연주회나 독창회.

[자동사]자꾸 조작조작하다. 조작대다. (큰말)주적거리다.

자꾸 조잔조잔하다. 조잔대다. (큰말)주전거리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주로 음식에 대하여) 다랍고 얌치없게 욕심을 부리는 태도가 있다. (큰말)주접스럽다. 조잡스레[부사].

총포 따위에 딸리어 조준하는 데 쓰이는 망원경.

[타동사]자꾸 조촘조촘하다. 조촘대다.

전파에 의하여 음성이나 영상의 신호를 보내는 방식의 한 가지. 신호에 따라 반송파(搬送波)의 주파수를 변화시키는 방식으로, 진폭 변조(振幅變調)에 비하여 잡음이 적음. 에프엠(FM). ↔진폭 변조.

[명사]판소리 및 산조(散調)장단의 한 가지. [24박 1장단의 가장 느린 속도로, 6박자 넷으로 또는 12박자 둘로 나눌 수도 있음.]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짭짤한 맛이 있다.

[명사]☞생산적 사고.

근콘크리트구

[명사]☞최혜국 조항.

녹나뭇과의 낙엽 관목. 잎은 길둥근 모양인데, 잎 뒤에 털이 나 있음. 4월에 노란 꽃이 피고, 둥근 열매는 10월에 까맣게 익음. 우리나라의 전남 지방과 일본 등지에 분포함.

리분임

미조

돌조갯과에 딸린 조개. 모양은 길둥근데 조가비 길이는 12cm, 나비 7cm 가량. 조가비 겉면에는 부챗살처럼 줄이 있으며, 살은 붉은 빛깔임. 우리나라의 동남해에 분포함. (준말)피조개.

분조

조를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27 개

계조

마조

막조

사조

조시

담상

[하다형 자동사] [서로의 간과 쓸개를 꺼내 보인다는 뜻으로] 속마음을 터놓고 가까이 사귐을 이르는 말. ‘한유(韓愈)’의 ‘유자후묘지명(柳子厚墓誌銘)’에 나오는 말임.

삼조

[한방에서, 약첩이나 약방문에 쓰는 말로] ‘생강 세 쪽과 대추 두 개’를 이르는 말.

접조

[명사]빛을 천장이나 벽에 비추어, 그 반사광을 이용하는 조명 방법. ↔직접 조명.

접조

평도

☞잡을도조.

색조

조식

[명사] (다시마·미역 따위와 같이) 엽록소 외에 갈색의 색소를 가진, 녹갈색 또는 담갈색을 띤 바닷말.

조하

밀물과 썰물의 영향을 받는 하천 및 그 부근.

산지

제조

분쟁 당사자에게 조정에 응해야 할 의무를 지우거나, 쟁의 조정 기관이 작성한 조정안에 따라야 할 의무를 지워, 강제적으로 분쟁 해결을 꾀하는 조정. ↔임의 조정.

제조

화조

전쟁 상태에 있던 나라끼리 전쟁의 종료와 평화의 회복을 선언하며, 포로의 인도, 영토의 할양, 배상금 지급 등의 강화 조건을 내용으로 체결하는 조약.

국시

량조

개량조갯과의 바닷조개. 겉모양은 대합과 비슷한데, 누른 갈색 바탕에 굵고 둥근 바퀴살 모양의 띠가 여러 개 있으며 안쪽이 흼.

산조

솜조

[명사]☞해면 조직(海綿組織).

익심

조해

행동거지가 해괴망측함.

중조

국제 분쟁에서, 제삼국이 사이에 들어 화해를 붙임.

식구

조기

기후형의 한 가지. 강우량이 증발량보다 적은 지방의 기후. 연 강수량은 500mm 미만임. ↔습윤 기후(濕潤氣候). (참고)열대 기후˙온대 기후.

조롭

[∼로우니·∼로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메마른 느낌이 있다.

조맥

부패균의 번식을 억제하기 위하여 바짝 말린 엿기름.

조무

조보

조비

☞건제 비료.

조세

조엑

동물성·식물성의 유효 성분만을 말려서 굳힌 약제(藥劑).

조열

조윤

조지

조채

날것 그대로 살균하여 말린 채소.

조폐

[명사]☞폐과(閉果). ↔건조열과(乾燥裂果).

조혈

[명사]여러 사람의 혈액을 섞어 가라앉혀서 위에 뜬 혈장을 냉동 건조시킨 뒤 가루로 만든 것. [증류수에 녹여 주사하는데, 혈액형에 관계없이 수혈할 수 있음.]

조효

시조

증조

정구

[명사]결정을 이루고 있는 원자나 분자 등의 배열 상태.

체조

합조

[명사]동물체의 기관 및 조직의 사이에 있어, 이것들을 결합하고 받쳐 주는 조직. 결체 조직.

궁지

☞상궁지조.

신숭

신을 공경하고 조상을 숭상하는 일.

제원

조부

[하다형 형용사]사람됨이 진중하지 못하고 날리고 가벼움. 경박부허(輕薄浮虛). (준말)경부(輕浮). (참고)경박(輕薄)하다.

조상

[하다형 자동사]서로 경사에 축하하고 흉사에 위문함.

조하

[여 불규칙 활용]행동이 가볍고 성미가 급하다.

황망

[하다형 자동사]놀라고 두려워서 어찌할 바를 모름.

용조

[명사]일의 종류나 취업의 방법, 임금 등 근로 계약에서 규정한 당사자간의 권리·의무의 표시.

조하

[여 불규칙 활용]땅이 높고 메마르다.

봉체

곤봉을 가지고 하는 체조. 양손에 곤봉을 쥐거나 손가락 사이에 끼고 전후 좌우로 휘두름.

돌조

공조

동보

동조

적부

제조

같은 종류의 직업이나 사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상호 부조를 목적으로 출자하여 만든 조합.

조판

고려·조선 시대의 공조의 으뜸 벼슬. 품계는 정삼품·정이품.

판조

역조

[명사]수출 상품의 한 단위와 교환으로 수입할 수 있는 외국 상품의 단위 수(교환 비율).

정체

조주

특정한 권위자의 교의(敎義)나 사상을 절대적인 것으로 여겨, 현실을 무시하고 이를 기계적으로 적용하려는 생각. [특히, 수정 사회주의자가 전통적 마르크스주의에 대하여 이름.]

매조

산조

통일 신라 시대에, 구산(九山)을 개창한 아홉 사람의 중.

조단

지각 변동으로, 지반이 불룩하게 솟거나 해면이 낮아짐으로써 하천의 침식이 부활되어 생긴 단구.

조조

기업 또는 산업의 불합리한 구조를 개편하거나 조정하는 일.

조지

조평

지각의 변동에 의해서 생긴 낮고 평탄한 평야.

가부

고보

세조

정조

[명사]국회가 특정의 국정(國政)에 대하여 하는 조사.

제조

제조

[명사]국제 조정 위원회 등 제삼자가 분쟁 당사국 사이에 들어 평화적으로 분쟁을 해결하는 절차.

조악

[명사]조선 영조(英祖)의 명을 받아, 홍계희(洪啓禧)·서명응(徐明膺) 등이 종묘악장(宗廟樂章)·문소전악장(文昭殿樂章)·열조악장(列朝樂章) 및 그 밖의 서적을 한 권으로 편찬·간행한 책.

사원

한 나라의 군비 확장이나 전쟁 수행을 돕기 위한 무기·물자 등의 경제적 원조. (준말)군원(軍援).

조식

로조

세조

과옥

[금옥과 같은 법률이란 뜻으로] 소중히 여기고 꼭 지켜야 할 법률.

관조

조하

계체

[명사]철봉·목마·평행봉·뜀틀·링 등의 운동 기구를 사용하여 하는 체조. ↔도수 체조(徒手體操).

구체

아령·곤봉 따위의 기구를 가지고 하는 체조. ↔도수 체조(徒手體操).

본조

술원

조연

정당의 대표가 국회에서 자당(自黨)의 기본 정책을 설명하는 연설.

급조

뭇조

[명사]나무를 잘게 쪼갠 조각. 목편.

사조

고둥·소라·우렁이처럼 껍데기가 하나로 돌돌 말린 조개.

화구

(기둥·보·벽·마루·지붕·계단 등의 주요 구조 부분에) 불에 잘 타지 않는 내화재를 사용한 건축 구조.

동조

동조

근로자가 자주적으로 노동 조건의 유지·개선 및 경제적·사회적 지위 등의 향상을 목적으로 조직하는 단체. (준말)노조.

색조

[명사]☞녹조식물. (준말)녹조류.

조식

[명사] (엽록소를 가지고 있어) 녹색을 띠는 조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녹색 조류.

산제

조연

조지

군조

조기

조롭

[∼로우니·∼로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단조한 느낌이 있다.

보조

조약을 맺은 나라 사이에서, 어떠한 사실이나 조약의 이행을 확보하기 위하여 다시 체결하는 조약.

기조

등조

적방

중조

합조

[명사]☞대합(大蛤).

타변

펄스 변조의 한 형식. 전파의 진폭을 아주 적은 일정 값으로 증감시킬 때 나타나는 양(+), 음(­)의 펄스를 이용하여 데이터 신호·음성 신호·영상 신호 따위를 부호화하는 방법.

수체

☞맨손 체조. ↔기계 체조·기구 체조.

조회

[명사]외부의 전기적 진동과 같은 고유 진동수를 가지고, 이것과 공진(共振)하는 전기 회로. 공진 회로.

화조

겁조

조지

듬체

공, 훌라후프, 로프, 리본, 곤봉을 다루면서 음악에 맞추어 연기하는 여성 체조. 신체조(新體操).

조장

조히

이성으로부터 신체적·정신적인 고통을 받음으로써 성적 쾌감이나 만족을 느끼는 병적인 심리 상태. 피학대 성욕 도착증. ↔사디즘(sadism).

조백

[명사]조정의 모든 벼슬아치. 만정제신(滿廷諸臣).

조하

[여 불규칙 활용]용모가 초라하고 채신없다.

지소

[하다형 자동사]갈팡질팡 어찌할 바를 모름. (준말)망조(罔措).

징패

조미

[명사]☞매갈잇간.

조미

조밋

[명사]왕겨.

조이

매통이나 맷돌의 닳은 이를 쪼아서 날카롭게 하다. (준말)매죄다.

조지

(일의 끝을) 단단히 잘 마무르다.

손체

기계나 기구를 이용하지 않고 몸만을 움직이는 체조. 도수 체조.

치조

조지

이름난 조상의 자손.

조활

[명사]활자 자체(字體)의 한 가지. 신문이나 서적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데, 내리긋는 획이 굵고 건너긋는 획이 가늚. 명조체. 당체(唐體). (준말)명조(明朝)2.

시조

☞가무락조개.

음조

조진

유리알에 진주정(眞珠精)이라는 진주 광택을 가진 도료를 칠하여 만든 진주의 모조품. 인조 진주.

낭청

[명사]분명하지 않은 태도. 어름어름하면서 얼버무리는 말씨. 《주로, ‘목낭청조로’의 꼴로 쓰임.》

조건

구조

조충과의 기생충. 소를 중간 숙주로 하고 사람의 장내(腸內)에 기생함. 몸길이 4∼10m, 몸마디는 1000∼2000개 정도이고 머리에 갈고리가 없음.

대조

무대 미술의 한 가지. 광선으로 무대의 명암을 조절함으로써 연극적 효과를 높이는 일.

명조

☞백합(白蛤).

미건

선조

(사람이 타지 않은 항공기나 함선·탱크 따위를) 전파로 멀리서 조종하는 일.

서변

서위

예사

조개

[명사]조개젓에 뜨물을 쳐서 익힌 묽은 젓. [음력 정월이나 이월에 담금.] *물조개젓이[―저시]·물조개젓만[―전―]

용체

닷조

기조

조반

뉘가 반쯤 섞인 쌀.

예원

[모난 자루와 둥근 구멍은 서로 맞지 않는다는 뜻으로] ‘사물이 서로 맞지 아니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준말)예조(□鑿). (비슷한말)방저원개.

위조

집단 안전 보장의 필요에 따른 방위를 목적으로 국가 간에 맺는 조약.

탄조

소총이나 권총 사격을 받았을 때, 탄알이 뚫고 들어오지 못하도록 특수강(特殊鋼) 따위로 만든 조끼.

사구

지각의 변동이나 압력으로 생긴, 낙타의 등과 같은 모양의 지질 구조. [석유 광상(鑛床)은 대개 이 구조임.]

조자

[명사]북반구에 있는 큰 성좌. 별의 배열이 백조가 날아가는 모양과 비슷함. (참고)북십자성(北十字星).

조어

조요

[명사]인체에 어떤 자극을 주어 변화를 일으킴으로써 저항력을 높이고 병을 고치는 요법.

조화

반거

반조

특별히 다르게 하는 조처.

조적

조판

조선 시대에 둔, 병조의 정이품 으뜸 벼슬. 대사마(大司馬). (준말)병판.

건체

격조

[명사]문장에서, ‘되다’·‘아니다’ 앞의 체언에 붙어, 그 체언이 보어가 되게 하는 조사. [가령 ‘나는 학생이 아니다.’·‘그분이 박사가 되었다.’ 등에서 ‘이’·‘가’ 따위.] 기움자리토씨.

조관

수사(修辭)에서, 나타내고자 하는 내용이 잘 드러나도록 돕는 관념. [‘내 마음은 호수’에서 원관념인 ‘내 마음’을 비유하는 ‘호수’ 따위.]

조기

행정 관청에 딸리어 그 직무를 보조하는 기관.

조날

비행기의 주날개 뒤쪽의 가장자리에 붙어 있는, 필요에 따라 움직일 수 있는 날개. 보조익(補助翼).

조단

조동

(홀로는 문장의 주체를 서술할 힘이 없어) 본용언(본동사와 본형용사) 다음에서 그 뜻을 돕는 동사. [‘감상을 적어 두다.’에서 ‘두다’ 따위.] 도움움직씨. 조동사. (참고)본동사.

조비

조어

조용

조원

조장

조정

[명사]수학에서, 주된 정리를 증명하기 위하여 보조로 쓰이는 정리. 예비 정리.

조참

조화

[명사]법정 화폐의 한 가지. 본위 화폐의 보조로서 소액의 거래에 쓰이는 화폐. [주화나 지폐 따위.] (준말)보조화.

호조

호조

자기나 남의 생명·신체·재산에 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사람, 또는 미아나 병자로서 응급 구호를 해야 할 만한 사람 등을 경찰서나 병원, 구호 기관 등에서 보호하는 일.

합조

전조

‘빈틈없이 잘 들어맞음’을 이르는 말.

전조

조전

조지

조하

열조

식물의 조직 중 세포 분열을 활발히 하여 새로운 세포를 만들어 내는 조직.

자구

분자 중에 있는 원자 상호 간의 결합 상태.

길지

상지

[명사]☞불길지조.

상조

비상한 일이 일어났을 때 취하는 일시적인 조치.

조불

[새도 날아들지 못할 만큼] 성(城)이나 진지(陣地)의 ‘방비가 물샐틈없이 튼튼함’을 이르는 말.

조즉

조직

[관형사][명사]조직적이 아닌 (것).

설시

시조 형식의 한 가지. 초장·중장·종장 가운데 두 구 이상이 길어진 것으로, 특히 중장이 무제한으로 길어지는 경우가 많음. 장시조(長時調). (참고)평시조·엇시조.

조단

회구

[명사]사회의 형태를 이루는 여러 기능을 유기적으로 배치하는 기관이나 조직 따위 요소의 체제.

회부

[명사]☞공적 부조. 국가 부조.

회조

회조

[명사]인간의 생존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일정한 규율로 묶어 놓은 조직.

망고

[명사]음력 초하루에서 보름 사이의 만조(滿潮).

림조

산조

아주 잘게 부서지거나 깨어진 여러 조각.

아조

업구

년부

조대

[하다형 자동사]☞삼조대질.

조대

궁지

[한 번 화살을 맞아 다친 새는 구부러진 나무만 보아도 놀란다는 뜻으로] ‘한 번 혼이 난 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든 항상 두려워하고 경계함’을 이르는 말. 경궁지조(驚弓之鳥).

부구

윗부분의 구조.

부상

애상

층구

피조

한번

호부

서로 돕는 일.

호조

☞호혜 조약.

호조

채조

산조

같은 업종 또는 같은 지역의 생산자가 조직한 협동조합.

캐조

민속에서, 여자 아이들이 연말연시에 액막이로 차고 다니던 콩알만 한 조롱. 위아래 것은 빨갛고 가운데 것은 노란, 세 개의 조롱 끝에 엽전을 매달았음. ↔말조롱.

행조

니홍

[명사] [눈 위나 진흙 위의 기러기 발자국이 시간이 지나면 자취도 없이 사라지듯이] ‘인생의 자취가 덧없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유조

섬유 세포로 된 생체 조직.

립조

[명사] (어떤 일이) 이루어지기 위하여 갖추어야 할 조건.

조하

[여 불규칙 활용]성질이 조급하다.

무조

포조

비조

조하

리조

지난날, 농업용 관개와 배수의 시설 및 그 관리를 하던 단체로, ‘농지 개량 조합’의 이전 일컬음.

태조

피임법을 써서 일시적으로 수태를 조절하는 일.

호조

아직 국제법상의 여러 가지 원칙을 이행할 수 없는 나라와 통교를 할 때, 먼저 일정한 규약을 밝히어 준수할 것을 약속하는 조약.

조롭

조상

식구

[명사]물·흙·회반죽 따위를 써서 짜맞추는 건축 구조. ↔건식 구조.

고조

고조

남편의 고조부.

기상

대사

그 시대의 주류나 특색을 이루는 사상적 경향.

외조

[명사]남편의 외할머니.

외조

장조

상품의 판매 촉진이나 제품의 개량 따위를 목적으로 생산자가 소비와 생산과의 관계나 상품의 질과 양, 구매 동기 따위의 자료를 과학적으로 조사하는 일.

조유

1928년 최남선(崔南善)이 엮은 시조집. 총 1405수를 그 내용에 따라 21개 부문으로 나누어 실었음.

종조

남편의 종조모.

종조

증조

남편의 증조모. 시증조부의 아내.

증조

험조

경조

문조

앙개

기독교에서, 교회가 공인하는 표준적 교의(敎義)의 요지를 간단히 요약하여 조목으로 나타낸 것.

용조

새로 거래를 트거나 금전 대부를 할 때 상대편의 재산이나 지급 능력 등을 조사하는 일.

용조

령체

조염

참나

《옛말》아침저녁. 조석(朝夕).

츠조

몬조

가조

앉은 것도 아니고 선 것도 아닌 어정쩡한 자세로 조촘거리는 모양.

무조

앵무조갯과의 연체동물. 생김새는 오징어나 문어와 비슷하나 소라딱지 같은 껍데기를 지니고 있음. 껍데기 길이 16cm가량. 흰 바탕에 불꽃 모양의 갈색 무늬가 있음. 고생대에 번성했는데, 오늘날에도 몇 종류가 생존하고 있으며, 살아 있는 화석이라 일컬어짐.

골조

소의 양지머리뼈를 도막 내어 장에 조린 음식.

장시

조대

[하다형 자동사]☞무릎맞춤.

궤조

[하다형 자동사] [물고기 떼처럼 헤어지고 새 떼처럼 흩어진다는 뜻으로] ‘사방으로 흩어짐’을 이르는 말.

조창

[명사]수많은 백성. 온 세상 사람. 만호중생(萬戶衆生).

락시

조개

립과

[명사][하다형 자동사]매우 엄하게 규정을 마련함.

핵조

격조

론조

국가나 사회의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대중(大衆)의 의견이나 경향 등에 대한 통계 조사.

골조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인 두족류(頭足類)에서 볼 수 있는 탄력성 많은 지지 조직(支持組織).

형시

☞연시조(聯時調).

양실

[명사]영양분의 부족이나 부조화 때문에 몸에 일어나는 장애. 빈혈·부기(浮氣)·설사 따위의 증세가 나타나며, 목숨을 잃는 경우도 있음.

업조

조판

조선 시대, 예조의 으뜸 벼슬. 정이품. (준말)예판(禮判).

롱조

목조

밀조

(공예의 의장(意匠)이나 사물을 정리하는 따위의) 솜씨가 교묘하고 세밀한 모양.

일경

‘일이 오래가지 못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중국 한(漢)나라 때, 장창(張敞)이 경조윤(京兆尹)이 되었다가 며칠 만에 물러났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조시

임금이 직접 나라를 다스리는 시대.

종조

[명사]외종조부의 아내.

종조

증조

증조

[명사]어머니의 할아버지.

래조

‘요리하여 조리하여’가 줄어서 된 말. 요리조리하여.

럭조

렁조

[하다형 자동사]요런 모양과 조런 모양으로. (큰말)이렁저렁.

리조

(일정한 방향이 없이) 요쪽 조쪽으로.

만조

[하다형 형용사]요만하고 조만함.

모조

요런 면 조런 면. 요쪽 조쪽의 여러 방면.

조숙

조하

[여 불규칙 활용]부녀자의 행실이 아리땁고 얌전하다.

탓조

[명사][하다형 자동사] 요리 탓하고 조리 탓함.

순풍

[하다형 형용사] [비 오고 바람 부는 것의 때와 분량이 알맞다는 뜻으로] 농사에 알맞게 기후가 순조로움을 이르는 말.

호조

동실

[명사]의학에서, 근육은 모두 건전한데도 각 근육 간의 조화 장애로 말미암아 일정한 운동을 잘할 수 없는 병증, 또는 그러한 상태. [말초 신경염이나 척수 질환으로 비롯됨.]

격조

[명사]☞원격 제어.

조문

조지

구조

조충과의 기생충. 몸길이 2∼3m, 마디 수는 800∼900개나 되며 머리에 26개가량의 갈고리가 붙어 있음. 돼지를 중간 숙주(宿主)로 하여 사람의 장내(腸內)에 기생함.

연체

아조

조판

동체

뜸조

☞주성분(主成分).

사조

조리

급조

[명사][하다형 타동사]급한 대로 우선 베푸는 처리. 응급조치.

급조

식구

[명사]의식의 짜임새, 또는 그 계통.

국정

다른 나라의 낯선 풍물에 감도는 자기 나라와는 다른 독특한 분위기, 또는 그러한 풍물을 대하여 느끼게 되는 독특한 정서.

상건

맑은 날씨가 오래 계속되어 공기가 유난히 건조해지는 일. 곧, 실효(實效) 습도가 50% 이하인 상태.

조판

공조

임지 조성 등의 필요에 따라, 씨앗을 뿌리거나 식목하여 인공적으로 나무를 키우는 일. ↔천연 조림(天然造林).

구조

일정한 시기에 전국적으로 동시에 인구의 실태를 알아보는 조사. 인구센서스.

조견

섬유소(纖維素)를 화학적으로 합성하여 천연 견사와 비슷하게 만든 실. (준말)인견사.

조고

조고

☞합성 고무.

조물

조반

광해군 15(1623)년에 김유(金□)˙이서(李曙)˙이귀(李貴)˙이괄(李适) 등의 서인(西人)이, 집권 세력인 대북파(大北派)와 광해군을 몰아내고 능양군(綾陽君), 곧 인조를 즉위시킨 일.

조버

조섬

조염

[명사]☞인조물감.

조인

조진

유리구슬에 진주 빛깔의 도료를 입히어 천연 진주처럼 만든 모조품. 모조 진주(模造眞珠).

조피

반조

석이

조부

조시

조일

조점

[명사]군대에서, 기상하여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취하는 점호.

의조

[명사]노동 쟁의에서, 노사 관계에 있는 당사자 쌍방의 요청에 의해서 하는 조정. ↔강제 조정.

자조

지조

릿조

조문

(일기·수필 따위처럼) 자조의 정신에서 이루어지는 문학.

정조

을도

[명사]지주가 소작인을 입회시켜 간평(看坪)한 수확 예상에 따라 정하는 도조. 간평 도조. 집조(執租).

주기

보름 이상의 주기를 가지는, 천체의 기조력(起潮力)에 의하여 일어나는 조석(潮汐). (참고)반일조(半日潮).

조지

종조

재종조의 아내.

종조

해구

장조

손승

[명사]적손이 직접 조부(祖父)의 가독(家督)을 계승하는 일.

관조

[명사]☞전관 거류지. ↔공동 조계(共同租界).

기주

☞전주(電鑄).

성조

본디 조사가 아닌 단어가, 그 어형의 일부가 바뀌어서 조사로 된 단어. [명사 ‘밖’에서 ‘밖에’로, 동사 ‘붙다’에서 ‘부터’로 되는 따위.]

수조

통계에서, 통계 집단에 딸린 모든 요소를 관찰하는 조사. ↔표본 조사(標本調査).

제조

[명사] (어떤 일을 함에 있어) 먼저 내세우는 조건.

조하

[여 불규칙 활용]찰기가 있고 밀도(密度)가 높다.

속조

[명사]단어와 단어, 문장과 문장을 같은 자격으로 잇는 조사. [‘와·과·하고’ 따위.] 이음토씨.

조문

손아랫사람이 손윗사람에게, 또는 신하가 임금에게 정월 초하룻날 문안드리던 일.

조의

지조

조계

[명사]제조 원가를 모아서 셈한 계정.

조원

각나

깨지거나 떨어져 조각이 생기다.

각내

각석

각요

[명사]조각도나 조각기로 새기고 화학적으로 부식(腐蝕)시켜 만든 판. 지도·유가 증권 따위의 인쇄에 쓰임.

각장

[명사] ‘조각사(彫刻師)’를 낮추어 이르는 말.

각조

간신

일간 신문 가운데서 아침에 펴내는 신문. 조간지. (준말)조간. ↔석간신문.

강지

개관

개구

☞권적운(卷積雲).

개더

조개껍데기가 쌓인 더미.

개모

개무

☞패총(貝塚).

개새

개치

갯속

건반

건자

걸위

[하다형 자동사]☞조걸위학.

걸위

고여

골세

궁장

그만

그맣

[조그마니·조그매][형용사][ㅎ 불규칙 활용]의 준말.

금조

여럿이 다 조그마하게.

급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서둘러야 할 만큼) 몹시 급하다. 이르고 급하다. 조급―히[부사]

기재

까지

겨우 조만한 정도로.

깜부

깜부기가 된 조의 이삭.

끔조

의 센말.

끼적

난신

항해 중 조난한 선박 등이 위급을 알리고 구조를 받기 위해 발신하는 신호.

난통

항해 중이던 자기의 선박이 조난하거나 조난한 다른 선박이 통신 불능일 때 구조를 청하는 통신.

대하

[여 불규칙 활용]거칠고 크다.

동모

동아

동율

[명사]제물을 차릴 때, 대추는 동쪽에 밤은 서쪽에 놓는다는 말.

득모

라떨

랑마

랑조

작은 열매 따위가 많이 매달려 있는 모양.

략하

러하

력발

령모

로인

☞초로인생.

록싸

콩과의 낙엽 활엽 관목. 여름에 나비 모양의 꽃이 피고, 열매는 가을에 익음. 산기슭이나 등성이에 나는데, 우리나라 특산임. 잎은 사료, 나무껍질은 섬유용으로 씀.

록조

롱나

롱동

롱박

[명사]구멍벌과의 벌. 암컷의 몸길이는 3cm가량. 몸빛은 검고 잿빛의 짧은 털이 있음. 땅속에 집을 짓고 여칫과의 곤충을 잡아 유충의 먹이로 함.

롱조

작은 열매나 물방울 따위가 많이 매달려 있는 모양.

류신

배가 많이 다니고 간만(干滿)이 일정하지 않은 곳에 표시하여 조류의 방향이나 속도 따위를 알리는 신호.

륙운

름나

조름나물과의 다년초. 연못이나 늪에 나는데, 7~8월에 뿌리 사이에서 높이 30∼50cm의 꽃줄기가 나와, 흰빛 또는 엷은 자줏빛 꽃이 핌. 온 포기를 건위제(健胃劑)로 씀.

리자

리치

아주 연한 살코기를 가늘게 썰어 양념을 넣고 바싹 볶다가 다시, 썬 파나 깨소금·후춧가루 따위를 뿌려 익힌 반찬.

리치

립건

[명사]주택의 뼈대가 되는 일정한 규격의 자재를 대량으로 생산하여 이를 현장에서 짜 맞추는 건축 방식.

릿조릿

마조

막손

[명사]조막손을 가진 사람.

만하

명시

[명예는 조정에서, 이익은 저자에서 다투라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격에 맞는 곳에서 하라는 말.

목조

무래

자질구레한 물건.

문석

민하

밀하

반석

반하

아침밥을 짓다.

발석

방하

변석

[명사][하다형 자동사] [아침저녁으로 뜯어고친다는 뜻으로] ‘계획이나 결정 따위를 자주 고치는 것’을 이르는 말. 조개모변(朝改暮變). 조석변개.

불려

[하다형 자동사] [형세가 급하고 딱하여 아침에 저녁 일을 헤아리지 못한다는 뜻으로] ‘당장을 걱정할 뿐, 앞일을 헤아릴 겨를이 없음’을 이르는 말.

붓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조금 좁은 듯하다.

뼛대

뼛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물건 끝이) 배죽 솟아나와 있다. (큰말)주뼛하다. (센말)쪼뼛하다. 조뼛-이[부사].

사라

《옛말》종요롭게.

사랍

사로

종요롭게.

산운

지구 상의 어떤 지역에 큰 규모의 습곡이나 단층이 생겨 산맥을 이루는 지각 변동.

삼모

‘눈앞에 보이는 차이만 알고 결과가 같은 것을 모르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삽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말라서 파슬파슬하다.

상대

☞조상신(祖上神).

상부

상숭

상청

민속에서, 무당이 굿을 할 때 굿하는 집의 조상이나 그 친척 가운데 죽은 이의 영혼을 청해 오는 일. 무당은 그 영혼이 시킨다는 말을 받아 옮김.

상치

생모

생모

[하다형 자동사]☞조생모몰.

석공

석변

석상

[명사]아침 상식과 저녁 상식. 조석으로 올리는 상식.

석예

[명사]불교에서, 아침저녁으로 부처에게 절하는 일.

선기

선문

1924년 9월에 방인근(方仁根)·이광수(李光洙) 등이 창간한 민족주의적 경향의 순문예지. 추천제를 두어 많은 신인을 배출했으며, 통권 26호까지 발행.

선문

선숭

선시

1928년에 황석우(黃錫禹)에 의해 창간된 시 전문지. 통권 6호까지 발행됨.

선종

☞한지(韓紙).

선통

성모

성사

[명사] (정당이나 교회·클럽 따위와 같이) 일정한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인위적으로 조직된 사회 집단.

세전

조세의 부담이 시장의 유통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가격 관계를 통하여 다른 사람에게로 옮아지는 일.

세주

세특

세협

[명사] 같은 과세 물건에 대한 이중 과세(二重課稅)를 피하고 탈세를 방지하기 위하여 체결하는 국제 협정.

속조

속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이르고도 빠르다. 조속―히[부사]

수불

숙재

실부

심누

[하다형 자동사] [마음에 새겨지고 뼈에 사무친다는 뜻으로] ‘몹시 고심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심조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썩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모양.

쌀하

아리

아팔

[타동사] (크거나 많은 물건을) 한목에 팔지 않고 헐어서 조금씩 팔다.

악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제품 따위의 질이) 거칠고 나쁘다.

암광

암석을 구성하는 광물. [석영·장석·운모·각섬석·감람석 따위.]

애하

[여 불규칙 활용]길이 험하고 좁다.

야하

업단

[명사]생산 과잉에서 오는 가격의 하락이나 이윤의 감소를 막기 위하여, 생산 설비의 가동 시간 따위를 줄이어 생산을 제한하는 일. (준말)조단(操短).

열하

왕모

요라

종요로운.

용조

[하다형 형용사]썩 조용한 모양.

용하

아무 소리도 나지 아니하고 잠잠하다.

율미

대추·밤·찹쌀 따위를 함께 푹 고아서 만든 미음.

율이

제사에 쓰는 대추·밤·배·감을 아울러 이르는 말.

음기

성대보다 위에 있는 음성 기관을 통틀어 이르는 말. [입술·이·잇몸·혀·입천장·인두(咽頭) 따위.]

의조

[명사][하다형 자동사]허름한 옷과 변변찮은 음식, 또는 그런 옷을 입고 그런 음식을 먹음.

인광

많은 사람이 빽빽하게 모인, 넓은 자리. (준말)조좌.

작대

작조

[부사][하다형 자동사]걸음발타는 어린아이가 귀엽게 아장아장 걷는 모양.

잔대

잔부

[하다형 자동사]때 없이 군음식을 점잖지 않게 자꾸 먹는 짓. (큰말)주전부리.

잔조

잔하

[여 불규칙 활용]말라서 시들거나 지치거나 쇠잔하다.

잘대

[타동사]조잘거리다.

잘조

[하다형 형용사]끄나풀 같은 것이 어지럽게 달린 모양. (큰말)주절주절2.

잡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생각이나 일 따위가) 거칠고 엉성하다.

전원

정경

보트를 저어서 그 속도로 승부를 겨루는 경기의 한 가지. 조정.

제남

[하다형 타동사]조제품을 마구 만듦.

조하

족지

[명사] [새발의 피라는 뜻으로] ‘아주 적은 분량’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종기

종세

☞조종기업.

직배

짐머

여자의 머리털을 소라딱지 모양으로 틀어 만든 머리.

짜바

체모

촐하

촘대

촘조

출모

충소

[벌레를 새기는 보잘것 없는 솜씨라는 뜻으로] 서투른 솜씨로 남의 글에서 토막 글귀들을 따다가 뜯어 맞추는 짓을 이르는 말.

충전

취모

카사

조카딸의 남편. 질서(姪壻).

카자

팝나

폐평

포하

[여 불규칙 활용]성질이나 행동 따위가 거칠고 난폭하다.

피나

☞초피나무.

피볼

핏가

합계

합기

[명사]공동 기업의 한 가지. 소규모의 생산자와 근로자가 서로 도와서 저마다의 경제적 이익을 꾀하는 기업. [농업 협동조합·수산업 협동조합 따위.]

합주

험하

혈기

☞조혈기.

혈조

동물체에서, 혈액 중의 혈구, 특히 적혈구를 만드는 조직.

형미

☞조형 예술.

형예

[명사]그림이나 조각·건축 등과 같이, 물질적 재료를 가지고 유형적인 미를 나타내어 시각에 호소하는 예술을 통틀어 이르는 말. 조형 미술. 공간 예술.

홀하

홍시

화급

[명사]각 항(項)의 역수(逆數)가 등차급수를 이루는 급수.

화롭

화수

각 항(項)의 역수(逆數)가 등차수열을 이루는 수열.

화신

조화신의 공력.

화중

화해

일반적으로 어떤 함수를 삼각 함수의 급수로 분해하는 일.

환운

잇조

증조

종증조부의 아내.

증조

격조

[명사]문장에서, 체언 뒤에 붙어서 그 체언이 문장의 주어가 되게 하는 조사. [‘이·가·께서’ 따위.] 임자자리토씨.

비체

☞준비 운동.

코조

거조

법원이 증인의 신문(訊問), 감정인(鑑定人) 의견의 청취, 문서의 열람, 검증물(檢證物)의 검사 따위를 하는 절차.

름시

시조 창법(唱法)의 한 가지. 초장 첫머리를 높여서 부르고, 중장과 종장은 평시조 곡조로 부름.

방조

결합 조직의 한 가지. 많은 수의 지방 세포가 모여서 이루어진 조직.

어농

지조

질조

하조

비합법적인 정치 활동을 하는 비밀 조직.

원조

접조

외조

외조

[명사]아버지의 외조부.

주조

폭변

[명사]반송파(搬送波)의 진폭을 신호파의 진폭에 따라 변화시키는 변조 방식. [라디오 방송이나 장거리 전화 회선 등에 쓰임.] ↔주파수 변조.

조기

볶은 차조기 씨와 볶은 참깨를 반반씩 섞어 빻은 것에 멥쌀가루를 섞어서 쑨 죽. 소자죽(蘇子粥).

조연

(남이 하는 일 등에 찬동하여) 도움의 말 삼아 하는 연설.

조가

☞창극.

황망

상조

임조

[명사]형사 책임의 조건인 ‘고의’나 ‘과실’.

연조

우신

[하다형 자동사]하늘과 신령이 도움, 또는 그런 일.

일조

조경

한방에서 이르는, 어린이 경풍의 한 가지. 고개를 젖히고 눈을 멀거니 뜨고 위를 쳐다보는 병증.

골구

건축물의 주요 구조를 철강재로 한 구조.

조활

[명사]청조체의 활자. [흔히, 명함이나 초청장을 박을 때 많이 사용함.] (준말)청조.

조발

[명사][하다형 타동사]죄가 없음을 낱낱이 변명함.

분조

조골

조농

[명사]이가 흔들리고 잇몸의 가장자리가 검붉어지며 치조에서 고름이 나는 병. 치옹.

조농

력조

[명사]생물체의 결체 조직(結締組織) 가운데, 특히 탄력 섬유가 많은 조직.

지조

근대적인 토지 소유권을 확립하기 위하여 토지에 대한 필요한 사항을 조사하는 일.

교조

상조

두 나라 사이에 통상에 관한 권리와 의무를 규정한 조약.

조림

화조

수조

수조

[명사]일반 조약에 대하여, 특정 국가 간에 체결되어 제삼국의 가입을 금지하는 조약. ↔일반 조약.

매조

고조

조지

[명사]고조선 때에 시행된 여덟 조항으로 된 법금(法禁). 팔조지금법(八條之禁法).

화조

서로 싸우던 나라끼리 전쟁을 중지하고 평화를 회복하기 위하여 맺는 조약. 강화 조약. (준말)화약.

본조

운조

바람이나 구름의 예측하기 어려운 변화.

하조

요조

[명사] ‘□이면 □이다.’라는 가언(假言) 명제에서, □와 □가 모두 참일 때, □에 대한 □를 이르는 말. [‘김 군이 사람이라면, 김 군은 동물이다.’에서, ‘김 군은 동물이다’가 ‘김 군은 사람이다’의 필요조건임.] (참고)충분조건(充分條件)·필요충분조건.

부구

하부의 조직.

술조

[명사]학술상의 연구나 확인 따위를 위하여 실지로 하는 조사.

박조

조하

[여 불규칙 활용]지대가 높아서 메마르다.

해조

영국이 1651년에 자국의 해운업을 돕고, 네덜란드의 중개 무역을 견제하기 위하여 제정했던 조례. [영국과 그 속령(屬領)에 드나드는 화물은 반드시 영국이나 그 속령의 선박에 적재할 것을 규정한 것임. 1849년에 폐지됨.]

난구

해난당한 배나 사람·짐 따위를 구조하는 일.

면조

잎살을 이루는 조직의 한 가지. 세포의 성긴 조직으로 가스 교환 따위를 함. 갯솜 조직.

제조

[명사]법률 행위의 효력을 소멸시키는 조건.

조하

고조

신주나 축문에서 ‘돌아가신 고조할아버지’를 이르는 말.

대시

증조

증조

신주나 축문에서 ‘돌아가신 증조할머니’를 이르는 말.

동조

조융

영상

[하다형 자동사] [자신의 형체와 그림자가 서로 불쌍히 여긴다는 뜻으로] ‘의지할 곳이 없어 매우 외로워함’을 이르는 말.

조판

격조

구조

호수(戶數)와 각 호(戶)마다 가족 동태 따위에 관한 조사.

조판

혜조

조식

[명사]조류 식물의 한 문(門). 엽록소 외에 홍조소를 포함하여 붉거나 자줏빛을 띰. [김·우뭇가사리 따위.] 홍조류.

조월

[명사] [꽃이 핀 아침과 달 뜨는 저녁이란 뜻으로] ‘경치가 좋은 시절’을 이르는 말.

조풍

부역

[명사][하다형 자동사] (지난날, 지체가 낮은 사람이 지체를 높이기 위하여) 부정한 방법으로 자손 없는 양반 가문을 이어 자기의 조상을 바꾸던 일.

색조

[명사] ‘온건하고 협조적인 노동조합’을 속되게 이르는 말.

조롱

황망

색조

조를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583 개

[명사] ‘가’ 음을 으뜸음으로 하는 단조.

비파(琵琶)를 탈 때, 줄을 짚기 위하여 오른손의 둘째·셋째·넷째 손가락에 끼우는, 뿔로 만든 두겁.

☞가조시간.

(비준이나 재가를 거치지 아니한) 임시로 체결한 조약. 잠정 조약.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약정된 문서에 정식으로 조인하기에 앞서, 그 초안(草案)에 우선 임시로 하는 조인.

[명사]의 준말.

개맨드라미의 씨. 한방에서 ‘청상자(靑□子)’라 하여 강장제로 쓰임.

좁쌀로만 지은 밥.

물기 있는 물건을 말리는 장치. 드라이어(dryer).

‘지어 만든 건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건성유(乾性油).

물건을 말리기 위하여 일정한 시설을 갖춘 곳.

토질(土質)이 건조한 땅. 마른땅.

[명사]밀물과 썰물에 따른 바다 수면의 오르내림을 재는 장치.

지난날, 지방의 특산물을 서울에서 본떠서 만든 물건을 이르던 말. (준말)경조(京造).

입체의 조각처럼 썩 두껍게 도드라진 부조.

세상을 떠난 고조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준말)고조(高祖).

우리나라 최초의 군장(君長) 국가. 한사군(漢四郡)이 설치되기 전까지 대동강 이북에 자리 잡아 단군(檀君)·위만(衛滿) 등의 자손이 다스렸음.

밀물이 고비에 이른 때.

뼈를 구성하는 조직. [골세포(骨細胞)와 골질(骨質)로 이루어짐.]

대상의 본질을 주관을 떠나서 냉정히 응시(凝視)하는 (것).

찌르레깃과의 새. 생김새는 까마귀와 비슷하며 날개 길이 16cm가량. 몸빛은 검으나 눈 아래에 노란 띠가 있고 날개에 커다란 흰무늬가 있음. 부리와 발은 등황색임. 사람의 말이나 다른 동물의 울음소리를 흉내 냄.

굴과 조개.

땅속이나 땅 위에 인공적으로 고정시켜 만든 것. [좁은 뜻으로는 건물 이외의 것을 이름.]

해상에서 조난을 당한 사람이나 선박 등을 구조하는 배.

분자 안에 들어 있는 각 원자 간의 결합 상태를 도식화한 화학식.

규조의 화석이 많이 들어 있는 돌.

껍데기가 금빛이 나는 조개.

☞철새.

[명사] ‘나’ 음을 으뜸음으로 하는 장조.

☞나좃쟁반.

[명사]국악에서, 평조와 계면조(界面調)의 선법에 사용되는 낮고 부드러운 음계. 그 위의 높고 씩씩한 음계인 우조(羽調)와 대조되는 곡조.

[명사]내림표로만 나타낸 조. ↔올림조.

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시위(侍衛)·의장(儀仗) 등을 맡아보던 관아.

[명사]널빤지의 조각. 널쪽.

[명사]농담하는 어조(語調).

[명사] ‘다’ 음을 으뜸음으로 하는 장조.

[명사]다성부 음악에서, 둘 이상의 다른 조성(調性)을 동시에 사용하는 기법.

☞평시조(平時調).

쇠붙이를 단조하는 일에 종사하는 기능공.

민물에서 자라는 조류.

[명사]서로 반대되거나 상대적으로 대비되는 (것).

대조해 놓은 일람표.

조선 시대, 승문원·사역원·훈련도감 따위의 으뜸 벼슬.

[명사][하다형 타동사]은밀히 조사하는 일, 또는 그 조사.

[명사] ‘라’ 음을 으뜸음으로 하는 장조.

☞모자반.

고려 시대의 악곡의 이름. 음조(音調)가 급하고 강함.

지난날, 사내아이들이 차고 다니던 밤톨만 한 조롱. ↔서캐조롱. (참고)조롱.

[명사]바깥상제와 안상제가 마주 하는 조상. [발상(發喪)이나 성복(成服) 또는 반우(返虞) 뒤에 함.]

세금을 면제한 땅. [공공용지나 학교 부지·도로 따위.]

[하다형 자동사] (허약해진 몸을 회복하기 위하여) 몸을 잘 돌보는 일. 몸조섭.

(건강을 위하여) 몸을 함부로 쓰지 아니함.

☞가릉빈가(迦陵頻伽).

[명사] ‘바’ 음을 으뜸음으로 하는 단조.

[명사] ‘바’ 음을 으뜸음으로 하는 장조.

[반포하는 새라는 뜻으로] ‘까마귀’를 달리 이르는 말.

해안 지방에서, 바닷바람에 의한 염해(鹽害)나 해일·조수(潮水) 따위의 피해를 막기 위하여 만든 숲.

해일 따위를 막기 위하여 해안에 쌓은 둑.

[명사]한방에서, 마음이 답답하고 체온이 높은 증세를 이르는 말. 번조.

[명사] (법관이나 변호사 등) 사법(司法)에 관계 있는 사람들의 사회. (준말)법계.

[명사]벼락 맞은 대추나무. [민속에서, 이 나뭇가지를 지니고 다니면 요사한 기운을 물리친다고 함.]

변조 작용을 하는 장치.

조선 시대에, 전투와 조운(漕運)의 두 가지로 쓰던 배.

국가나 공공 단체가 어떤 목적을 위하여 무상으로 주는 돈.

체언에 일정한 격(格)을 규정하지 않고, 여러 격으로 두루 쓰이어 그 체언에 어떤 뜻을 더해 주는 조사. [‘도·은·는·만·까지·마저·조차…’ 따위.] 도움토씨. 특수 조사.

도와주는 구실, 또는 그런 구실을 하는 사람.

돕는 구실을 하는 사람. 보조인.

☞보조 날개.

[명사]☞보조 장부.

[명사]주된 것에 대하여 보조가 되는 (것).

주력함(主力艦)이나 항공 모함 이외의 함정을 통틀어 이르는 말.

천연기념물이나, 멸종의 우려가 있는 새 등을 보호하기 위하여 법률로 잡지 못하게 하는 새. [크낙새·딱따구리 따위.] 금조(禁鳥).

[명사] (새로운 풍조에 대하여) 과거의 사상이나 전통 속에서 어떤 보람을 찾으려는 경향.

조선 시대에, 비변사·교서관(校書館)·승문원 등의 정삼품 당상관.

[하다형 형용사]조리가 서지 아니함. 도리에 맞지 아니함.

[명사]☞월경 불순.

중국 쓰촨 성(四川省)의 나무숲 속에 나는 풀. 잎 모양은 겨우살이풀과 같으며 겨울에도 마르지 아니함. 가을에 열매가 열리며 뿌리는 염주(念珠)와 비슷한데, 한방에서 파극천(巴戟天)이라 하여 약재로 쓰임.

[하다형 형용사]서로 잘 어울리지 아니함.

‘어떠한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이겨 내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불이 나지 아니하도록 마음을 씀.

암컷과 수컷이 각각 눈과 날개가 하나씩이라서 짝을 짓지 않으면 날지 못한다는 상상의 새.

[명사]사뇌가의 가락.

[명사]네 음절을 가진 한 쌍이 하나의 시구를 이루는 음수율.

[명사] ‘사’ 음을 으뜸음으로 하는 장조.

지난날, 주로 적선(敵船)을 잡아당기는 데 쓰던 무기의 한 가지. 네 가닥이 난 쇠갈고리로, 사슬이나 밧줄에 매어 썼음.

한방에서, 멧대추 씨의 속 알맹이를 약재로 이르는 말. [원기를 돕고, 땀을 흘리지 않게 함.]

[명사]시가(詩歌)에 쓰이는 음수율(音數律)의 한 가지. 세 음절과 네 음절이 되풀이되는 율조. [특히, 시조에서 중심이 되는 음수율임.]

조선 시대에, 나라에 경사가 있을 경우에 조서(詔書)를 읽어서 이를 널리 알리던 임시 벼슬.

[명사]☞털격판담치.

[명사]한자 부수의 한 가지. ‘爬’·‘爭’ 등에서의 ‘爪’·‘□’의 이름. [‘□’를 달리 ‘손톱조머리’라고도 함.]

쇠붙이의 조각.

조선 시대에, 감사(監司)가 그 도내(道內)의 결세(結稅) 예상량을 호조에 보고하던 부책(簿□).

[명사]☞순정률(純正律).

[명사]시비하는 듯한 말투.

시할아버지.

[명사]기독교에서, 교인이 교회에 헌납하는, 자기 수입의 10분의 1을 이르는 말. 십일조(十一租).

씨를 받으려고 기르는 조개. 종패(種貝).

질소의 원자 두 개로 된, 2가(價)의 원자단.

[명사]나쁜 조건.

[명사]☞계약 보증금.

양가(養家)의 할아버지.

곡류나 과일·근경류(根莖類) 등을 원료로 하여 발효시켜 만든 술. (참고)합성주(合成酒).

한문에서 ‘토’가 되는 어(於)·의(矣)·언(焉)·야(也) 따위의 글자. [실질적인 뜻이 없고 다른 글자를 돕기만 함.] 조어(助語). (준말)조사(助辭).

[명사]시조 형식의 한 가지. 초장이나 중장의 어느 한 구절의 자수(字數)가 평시조의 자수보다 몇 자 많아진 것. 중시조(中時調). (참고)사설시조·평시조.

[명사]연설하는 것 같은 어조(語調).

[명사]대대의 임금의 시대. 열조.

건조물, 특히 국가나 공공 단체가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만든, 도로·철도·학교·공원·도서관·상하수도 따위의 시설.

지난날, 목수가 쓰던 자의 한 가지. 한 자는 주척(周尺)의 한 자 네 치 아홉 푼 아홉 리에 해당함.

[명사]☞고시조.

[명사]입덧.

[명사]악보에서, 올림표로만 나타낸 조(調). ↔내림조.

[명사]외할머니.

요즈음.

[명사]권한이 없는 자가 문서·통화·유가 증권·인장 등을 위조함으로써 성립되는 범죄.

수문(水門)으로 조수(潮水)가 드나드는 개펄.

[명사]다른 새나 짐승을 잡아먹는 맹금류의 새. [솔개나 매 따위.]

중국에서 나던 사(紗)의 한 가지. 여름 옷감으로 썼음.

밀가루 등 쌀 이외의 곡식의 가루와 녹말을 원료로 하여 쌀알 모양으로 만든 것.

시멘트에 모래, 화강암, 석회 등의 가루를 섞어 굳혀서 자연석과 비슷하게 만든 돌. 모조석(模造石).

[명사]조각에서, 한 칼로 간단히 소박하게 조각하는 방법.

[명사]하루의 주기를 가지는 천체의 기조력(起潮力)에 따라 일어나는 조석(潮汐), 곧 매일의 밀물과 썰물.

[명사]햇볕을 확보할 수 있도록 법률상 보호되어 있는 권리. [인접 건물 따위에 의하여 자기 집에 태양 광선이 충분히 닿지 못하여 생기는 신체, 정신, 재산의 피해에 대하여 보상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함.]

[명사]☞일조 시간(日照時間).

[명사]가조 시간(可照時間)에 대한 일조 시간의 비율. (참고)가조율(可照率).

[명사]씨를 뿌릴 고랑을 만드는 데 쓰이는 기구. [괭이·쟁기 따위.]

☞사설시조.

☞처조모(妻祖母).

맏형의 맏아들. 장질(長姪).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일반의 관심 밖으로 밀려났거나, 역사 속에 묻혀 버린 것을) 다시 연구하여 그 가치를 밝히는 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시 조정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시 조직함.

☞간조선. ↔고조선(高潮線).

(진행 방향을 밝게 하기 위해, 자동차 따위의 앞에 달아서) 앞쪽으로 밝게, 멀리 내비추는 등. 전등(前燈). 헤드라이트.

전기 분해를 할 때에 전극과 전해액을 넣는 통. 전조(電槽).

[명사] (잡아 올 때부터 미리 제쳐 놓은) 젓을 담그기에 딱 알맞은 조기.

[하다형 타동사]줄모.

오물 처리 시설이 되어 있지 않은 지역에서, 수세식 변소의 분뇨를 정화하여 하수도로 흐르게 하기 위해 땅속에 설비한 시설.

[하다형 타동사]왕조 때, 지방 관원의 부임을 재촉하기 위하여 숙배(肅拜)를 면해 주던 일.

특정 제품을 만들어 내는 본고장, 또는 공장이나 회사.

조개의 껍데기. 패각.

[명사] (예술로서의) 조각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

[명사]음력 초닷새 무렵과 스무닷새 무렵에 뜨는 달. 편월(片月).

[명사]작은 배. 편주(片舟).

[명사]조각을 직업으로 하거나 썩 잘하는 사람. 각수(刻手).

한자 부수의 한 가지. ‘版’·‘牌’ 등에서의 ‘片’의 이름.

[명사]한방에서, 목이 몹시 마르는 증세를 이르는 말.

위에서 굽어본 모양으로 그린 그림. 부감도(俯瞰圖).

조가비처럼 가운데가 도드라진 볼.

[명사]조갯살로 담근 젓. *조개젓이[―저시]·조개젓만[―전―]

조가비 모양으로 만든 연탄.

한자 부수의 한 가지. ‘財’·‘貞’ 등에서의 ‘貝’의 이름.

[명사]조개의 살, 또는 그것을 말린 것.

[명사]어떤 일에 일정한 조건을 붙임.

고려 시대에, 신라의 구산 선문(九山禪門)을 합친 종파. [천태종(天台宗)에 대하여 이르는 말.]

[명사]문필가들의 사회. [주로, 신문이나 잡지 기자들의 사회를 이름.]

대학교수 직제의 한 가지. 부교수의 아래.

활을 만드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

‘조그마한’이 줄어든 말.

[명사]조급히 구는 성질.

옹기나 사기그릇 따위의 형태만을 만드는 사람.

[명사]조기로 담근 젓. *조기젓이[―저시]·조기젓만[―전―]

《옛말》감히. 함부로.

재정 경제부에 딸린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정부 물자의 구매·공급·관리 및 정부 주요 시설의 공사 계약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좁쌀로 묽게 쑨 당수.

☞보조 동사.

삼 껍질의 부스러진 오라기.

산신제(山神祭)나 용왕제(龍王祭) 등을 지낼 때 쓰는 술. [빚어서 제단 옆에 묻었다가 씀.] (준말)조라.

[명사]조라기로 꼬아 만든 노.

몸집이 작은 종자의 말. 왜마(矮馬).

‘조러하여도’가 줄어든 말.

[조러니·조래][형용사][ㅎ 불규칙 활용]의 준말.

동물에게 곡예 따위의 재주를 훈련시키는 사람.

[하다형 타동사]못되게 굴어 남을 괴롭힘, 또는 그런 짓.

조롱박처럼 생긴 물건의 잘록한 부분.

짧게 타고난 복력(福力).

물건(物件)을 졸라매는 데 쓰는 가는 줄.

(동이거나 감은 것을) 단단히 죄다.

[하다형 자동사]가는 물줄기 따위가 빠르게 잠깐 흐르다가 멎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사진기 따위의 렌즈로 들어가는 빛의 양을 조절하는 장치.

음식을 조리하는 대.

[하다형 자동사]조리로 쌀 따위를 이는 일.

산림의 조성·갱신·육성 등에 관한 기술을 연구하는 임업학(林業學)의 한 분야.

릿

[명사]볏과의 다년초. 산지의 숲 속 등에 나는데, 키는 1∼2m. 땅위줄기는 수 년간 마르지 않음. 잎은 댓잎보다 비교적 크고 넓으며, 한방에서 열기를 다스리는 데 쓰임.

말을 길들이는 사람.

이르든지 늦든지 간에. 어느 때든지.

조만한 정도. (큰말)저만큼.

꼭 조만큼 된 때.

마그마가 지표에 뿜어 나와 이루어진 화산암의 한 가지. 주로, 알칼리 장석(長石)으로 되어 있음.

☞조도(照度).

조문 온 사람. 조객.

[명사]물건을 조각하는 사람. 물건의 조각을 업으로 하는 사람.

매갈이를 업으로 하는 사람, 또는 그 영업.

인공으로 만든 밀화.

조의 이삭을 떨어서 좁쌀을 만드는 일.

여자가 쓰는 방한모의 한 가지. 아얌과 비슷하나 제물 볼끼가 커서 귀를 가림.

[명사]놋쇠로 만든 식기의 한 가지. 반병두리처럼 생기고 뚜껑이 있음.

[명사]아침밥을 차린 상.

국화과의 이년초. 줄기 높이 30∼ 50cm. 여름에 홍자색 꽃이 가지 끝에 하나씩 핌. 들에 절로 나기도 하고 정원에 심기도 함. 줄기와 뿌리는 약재로 쓰고, 잎은 먹을 수 있음.

할아버지와 할머니. 왕부모.

물새의 똥이 바닷가의 바위에 쌓여 변질된 돌. 구아노(guano).

난잡하게 굴지 않고 짐짓 조촐한 체하다.

어떤 사건이나 사항 따위를 조사하기 위하여 여러 사람으로 구성한 단체.

어떤 사실을 자세히 살펴 그 내용을 연구하기 위하여 두는 사람, 또는 그 직(職).

아이를 낳을 때, 아이를 받고 산모를 도와주는 일을 업(業)으로 하는 여자.

굿

[명사][하다형 자동사]조상을 위하는 뜻으로, 무당을 시켜서 하는 굿. *조상굿이[―꾸시]·조상굿만[―꾼―]

[명사]민속에서, 굿할 때 조상에게 올리는 제물을 차려 놓는 상.

가신제(家神祭)의 대상의 하나. 사대조(四代祖) 이상이 되는 조상의 신으로 자손을 보호한다고 함. 조상대감(祖上大監).

☞팔레트.

같은 농작물 가운데서 특별히 일찍 자라고 여무는 종류. (준말)조종(早種). ↔만생종(晩生種).

[명사]소상(小祥) 전에 조석으로 궤연(□筵) 앞에서 하는 곡.

[명사]아침밥과 저녁밥. (준말)조석(朝夕).

조상의 사령(死靈) 숭배를 교지(敎旨)의 중심으로 하는 종교.

[명사] [날이 얇은 왜낫에 대하여 이르는 말로] 날이 두껍고 슴베와 그 윗부분이 비교적 긴 재래식의 낫. *조선낫이[―나시]·조선낫만[―난―]

☞한국어(韓國語).

배의 건조나 개조·수선 등을 하는 곳. 선창(船廠).

[명사]☞세법.

[명사]부하(負荷)의 변화에 대응해서, 원동기의 회전 속도를 일정한 범위로 조정하기 위하여 쓰이는 장치.

할아버지와 손자 사이.

든 경비를 빼지 않은 수입. [조수입으로부터 경비를 뺀 것이 소득임.]

[명사]서로 수교 통상 조약을 맺고 있는 나라.

[명사]조약돌이 많은 밭이나 그러한 땅. *조약밭이[―빠치]·조약밭을[―빠틀]·조약밭만[―빤―]

[명사]실질 형태소에 형식 형태소가 붙거나 실질 형태소끼리 결합하거나 하여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는 방법.

[명사]능(陵)의 경내(境內)에 세운 문.

내장의 엑스선 사진 촬영에 쓰이는 약품. 엑스선 사진을 뚜렷이 나타내어 진단을 쉽게 함. [황산바륨 따위.]

졸음.

굿

절에서, 조왕을 모셔 두는 단. 절의 부엌 뒷벽에 만듦.

적대 관계에 있는 양편 부대가 서로 우연히 만나서 벌이는 전투.

☞조창.

지은이와 지은 때를 알 수 없고 국문으로 된, 조선 시대의 대표적 군담(軍談) 소설.

☞죄다1.

[명사]장구의 양쪽 마구리를 마주 걸어 죄어 맨, 무명을 꼬아 만든 줄.

대문의 윗장부.

수력 발전소에서, 발전해야 할 양이 많을 때 쓰기 위하여 적게 발전할 때의 남는 물을 모아 두는 저수지.

(병원이나 약국 등에서) 약사가 약을 조제하는 방.

막치.

조목조목이.

비행기나 토목 기계 따위를 조종하게 된 막대기 모양의 장치.

항공기를 조종하는 사람.

조선 시대에, 종이 뜨는 일을 맡아보던 관아.

[명사]식물에서, 서로 유기적 관계에 있는 여러 조직의 모임.

[명사] (그물처럼) 널리 치밀하게 퍼져 있는 조직체의 체계적인 갈래.

[명사]인간 행위의 바탕이나 수단이 되는 조직에 관하여 정한 법.

(정치적 분야 등에서의) 조직의 책임자.

[명사]생물 조직의 구성·발생·분화·기능 따위를 연구하는 생물학의 한 분과(分科).

아주 짧은 시간. 잠시 동안.

조차한 땅.

[명사]무슨 일을 조촘거리며 벼르기만 하고 시원스럽게 해내지 못하는 버릇. (큰말)주춤병.

쫓기다.

조선 순조 때, 유씨(兪氏) 부인이 지은 수필. 부러뜨린 바늘에 대한 작자의 슬픈 심회를 제문(祭文) 형식으로 쓴 내용. 일명 ‘제침문(祭針文)’.

[명사]조치를 담는 데 쓰는 그릇. 김치 보시기보다 조금 크고 운두가 낮음. (준말)조치.

형제자매의 딸. 유녀(猶女). 여질(女姪). 질녀(姪女).

☞키잡이.

[명사]법률로 정한 바에 따라 화폐의 제조 및 발행을 장악하는 권능. [정부가 독점하는 것이 상례임.]

[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조합에 가입한 사람.

[명사]조해하는 성질.

[명사]쥐엄나무의 가시. 성질이 온하며 한방의 외과(外科)에 많이 쓰임.

☞조홍.

잘 조화된 아름다움.

☞조물주(造物主).

달이 자오선을 지난 다음부터 만조가 될 때까지의 평균 시간.

잘 타이르는 뜻으로 조리 있고 친절하게.

할아버지의 형이나 아우. (준말)종조(從祖).

활자를 주조하는 기계.

☞술도가.

☞엇시조(□時調).

세상을 떠난 증조부.

할아버지의 아버지. 아버지의 할아버지. (준말)증조.

《옛말》차좁쌀.

‘판소리’를 달리 이르는 말.

아내의 친정 할아버지. 장조(丈祖). 장조부(丈祖父).

해나 달의 인력에 의하여 일어나는 일반적인 조석(潮汐) 현상. 천체조.

☞천문조(天文潮).

치조의 벽을 이루는 부위의 뼈. [턱뼈의 일부임.] 치골.

☞혀끝소리.

칠면조과의 새. 북아메리카와 멕시코 원산. 날개 길이 50cm가량. 머리와 목은 털이 없어 붉은 살이 드러나 있는데 파란색으로 바뀌기도 함. 수컷은 발정기가 되면 꽁지를 부채 모양으로 폄.

[명사]☞한일 신협약.

고기·과일 따위를 가열 또는 살균하여 양철통에 넣은 저장용 식품.

그 판에서 재주가 가장 뒤지는 사람. ↔판장원.

시조 형식의 한 가지. 3장 6구, 총 자수 45자 내외로 된 가장 기본적이고 대표적인 형식의 시조. 단시조(短時調). (참고)엇시조·사설시조.

[명사]☞뻐꾸기.

조기의 한 가지. 보통 조기보다 머리가 작고 빛이 희며 살이 단단함.

[조물주에 의하여 만들어진 존재라는 관점에서] ‘우주의 삼라만상’을 이르는 말.

바깥 온도의 영향을 받지 아니하고 항상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도록 만든 용기. [생체의 여러 가지 반응을 연구하는 데 이용됨.]

도자기 표면에 바른 잿물에 게의 발처럼 잘게 갈라진 금.

조수가 흐르는 소리. 파도 소리. 조음(潮音).

[명사]말막음으로 하는 일.

신주나 축문에서 ‘돌아가신 할머니’를 이르는 말.

[명사]조건이 좋음, 또는 좋은 조건. ↔악조건.

☞홍조식물.

화조를 그리는 동양화의 한 가지. [흔히, 개나 고양이를 같이 그리기도 함.]

살아 있는 물고기나 조개 따위를 넣어 기르는 물통.

한 단어 안이나 또는 두 단어가 이어질 때 인접한 음소(音素)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특수한 음의 변화를 설명하기 위한 것으로, 발음하기가 어렵고 듣기 거슬리는 소리에 어떤 소리를 더하거나 바꾸어, 발음하기가 쉽고 듣기 부드러운 소리로 되게 하는 음운 현상. [국어에서, 넓은 뜻으로는 모음 조화·자음 동화·두음 법칙·유음화(流音化)·모음 충돌 회피 등이 이에 딸리나, 흔히 ‘곤난→곤란, 허낙→허락, 희노→희로, 한 안음→한아름’ 따위를 가리킴.] 유포니.

고구려 유리왕이 지었다는 고대 가요. 후실인 치희(雉姬)를 잃고 슬퍼하여 불렀다는 노래. [‘삼국사기’에 한역(漢譯)되어 전함.]
조를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78 개

썰물로 해면의 높이가 가장 낮아진 상태. 저조(低潮). ↔만조(滿潮).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고치어 다시 만듦.

온 조정(朝廷), 또는 조정의 모든 벼슬아치.

물기가 증발하여 없어짐.

[명사]껍질을 벗기지 아니한 조.

(예술 작품에서) 내용과 구성의 조화로 이루어지는 예술적 품위(운치).

경조(輕燥) ‘경조(輕燥)하다’의 어근.

높은 가락.

음악이나 가사의 가락.

[명사]동물의 뼈나 상아(象牙)에 새긴 조각.

☞조세(租稅).

[하다형 자동사]조세를 부과함.

☞황새.

[하다형 자동사]미친 듯이 떠들며 날뜀. 미쳐서 날뜀.

기독교에서, 교회가 공인한 교의(敎義), 또는 그 교의의 조목(條目).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위험한 상태에 있는 사람을 도와서 구원함.

[명사]☞국운(國運).

떼를 지어 모인 새.

☞레일.

[하다형 타동사]삼가 조상(弔喪)함.

오늘 아침.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임시변통으로 급히 만듦.

☞주조(主調).

[명사]사람에게 어떤 길한 일이 생김을 미리 알려 준다는 새. ↔흉조(凶鳥).

[명사]☞석양(夕陽).

중국 전설에 나오는 상상의 새. 모양은 닭과 비슷하며, 울음소리는 오음(五音)에 해당한다고 함. 난(鸞).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양 거짓으로 꾸밈.

중국의 남북조 시대(南北朝時代)에 강남(江南)에서 일어난 송(宋)·제(齊)·양(梁)·진(陳)의 네 왕조를 통틀어 이르는 말. [서기 420∼589년까지 계속되었음.]

[명사]납일(臘日)에 잡은 참새. [해수 따위에 약으로 씀.]

[하다형 타동사] (드러내지 않고) 내부에서 도움. 특히, 아내가 집 안에서 남편을 돕는 경우를 가리킴. 내보(內輔).

의 준말.

논하는 투.

(籠中鳥)>의 준말.

대대의 조정(朝廷).

[하다형 형용사] (농작물 따위에) 햇볕이 쬐는 시간이 많음.

[하다형 형용사] (상태나 가락 따위가) 같아서 변화 있는 색다른 맛이 없음.

지금의 조정.

[하다형 타동사]둘 이상의 대상을 맞대어 봄. 비준(比準).

[명사]변함이 없는 꿋꿋한 절조.

왕조 때, 정치에 관여하게 된 태후(太后)가 정사를 보던 곳.

[하다형 자동사]☞등극(登極).

마주.

온 조정.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화투짝의 한 가지. 매화와 새를 그린, 매화의 열 끗짜리 딱지.

거센 조수(潮水).

차지지 않고 메진 조. 경속(粳粟). 황량(黃粱). ↔차조.

내일 아침. 명단(明旦).

(금속·상아·조개껍데기 따위에) 끝이 날카로운 끌을 써서, 가는 선으로 무늬나 글자를 새기는 일, 또는 그 작품.

[명사]나무로 지음, 또는 그 건축물.

참샛과의 새. 참새와 비슷한데 부리가 크고 둥글게 솟았음. 머리와 꽁지는 검고, 얼굴은 희며, 등과 가슴은 회청색이고, 배는 흰색임. 벼 따위의 농작물을 크게 해침. 애완용으로 기름.

손톱을 아름답게 다듬는 일, 또는 그 손톱.

[명사]은밀히 내린 조서(詔書).

바자.

[하다형 타동사]빛이 반사되어 되쪼임, 또는 그 빛.

[하다형 타동사]곁에서 도와줌.

[명사]☞고니.

미국 민요나 재즈 따위의 경쾌한 음악의 반주에 쓰이는 현악기의 한 가지. 손가락으로 줄을 뚱겨 연주함.

[하다형 타동사] (질그릇·사기그릇 따위를) 구워서 만들어 냄.

[하다형 타동사]부처의 광명이 온 세상과 사람의 마음을 두루 비침.

고려와 조선 시대의 육조(六曹)의 하나. 무선(武選)·군무(軍務)·의위(儀衛)·우역(郵驛) 등에 관한 일을 맡아보았음.

모자라거나 넉넉지 못한 것을 보태어 돕는 일, 또는 도움이 되는 그것.

[명사]☞복(福).

우리나라의 조정(朝廷). 우리나라. 아조(我朝).

☞봉황(鳳凰).

아버지와 할아버지, 또는 조상.

불교의 개조(開祖). 곧, 석가모니.

어떤 일을 가장 먼저 시작한 사람. 원조(元祖). [사람은 태내(胎內)에서 맨 먼저 코부터 모양을 이룬다는 설(說)에서 비롯된 말.]

물속에서 나서 물 위로 떠오르는 풀과 물속에서 자라는 풀.

[하다형 자동사]외직으로 부임하는 관원이 임금에게 하직하던 일.

지난날, 호조(戶曹)·형조(刑曹)·공조(工曹)를 통틀어 이르던 말.

[하다형 타동사]서로 대조함.

한자 부수의 한 가지. ‘鳳’·‘鳴’ 등에서의 ‘鳥’의 이름.

빛깔의 조화.

☞서상(瑞相).

[명사]돌로 만드는 일, 또는 그 물건.

한집안의 시조.

목소리의 가락.

소조(蕭條) ‘소조하다’의 어근.

중국 송나라의 왕조 또는 그 조정.

물새.

(무슨 일이) 아무 탈 없이 잘되어 가는 상태.

[하다형 자동사]조상을 숭상함.

고려 말부터 발달하여 온 우리나라 고유의 정형시. 보통, 초장·중장·종장의 삼장(三章)으로 이루어지며, 그 형식에 따라 평시조·엇시조·사설시조 등으로 나뉨. 시절가(時節歌).

신의 도움.

상아를 재료로 하여 만든 조각.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위조(僞造).

슬픈 가락.

☞야금(夜禽).

[하다형 타동사]발효 작용을 응용하여 술이나 간장 따위를 담가서 만드는 일. 양성(釀成).

‘고려 왕조(高麗王朝)’를 줄여서 이르는 말.

[명사][하다형 자동사] (배를) 힘껏 저음.

해마다 내는 조세.

[명사]공업(功業)이 큰 조상.

[하다형 자동사] (꽃 따위가) 시들어서 말라 버림. (참고)영락(零落).

날카로운 손톱이나 발톱.

일찍 익는 조.

왕이 직접 다스리는 나라.

☞음각(陰刻).

[명사]목욕물을 담는 통.

국악에서, 오음의 하나인 우성(羽聲)의 곡조. 낙시조(樂時調)와 대조되는, 높고 씩씩하고 맑은 곡조.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배로 짐을 운반함.

☞원단(元旦).

[명사]자기 직분을 넘어 남의 일에 간섭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물건이나 문서 따위의) 가짜를 만듦. 안작(□作). 안조(□造). 위작(僞作).

텃새.

[명사]중국 역사에서, 후한(後漢)이 멸망하고 수(隋)나라가 천하를 통일하기까지 건업(建業), 즉 지금의 난징(南京)에 도읍하였던 오(吳)·동진(東晉)·송(宋)·제(齊)·양(梁)·진(陳)의 여섯 왕조.

[명사] ‘선율’을 속되게 이르는 말.

소리의 높낮이와 강약 및 빠르기. [악센트나 인토네이션 따위.]

[하다형 자동사]☞조옮김.

[명사]농작물 따위의 해충을 잡아먹거나 고기와 알을 식용으로 이바지하는 등 사람에게 직접·간접으로 유익한 새. [제비·까치·딱따구리 따위.] ↔해조(害鳥).

사람이 만듦. 천연물과 비슷하게 인공으로 만듦, 또는 그 물건. 인작(人作).

(一朝一夕)>의 준말.

벼슬아치가 조회에 들어가던 일. ↔퇴조(退朝).

[명사] 쓰고 남은 부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스스로 자신을 비웃음.

저녁노을.

[명사]장음계(長音階)로 된 곡조. ↔단조(短調).

[하다형 타동사]다시 만듦.

☞간조(干潮).

[명사]플랑크톤의 이상 증식으로 바닷물이 붉게 보이는 현상. 바닷물이 부패하기 때문에 어패류가 크게 해를 입음.

앞의 조항 또는 조문.

[명사]썩 뛰어난 곡조.

점조(粘稠) ‘점조하다’의 어근.

(여자의) 곧고 깨끗한 절개.

만듦. 지음.

죽음을 슬퍼하는 노래. 애가(哀歌).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내각(內閣)을 조직함.

의 준말. ↔석간(夕刊).

[하다형 형용사]목이 마름.

사람의 겉만 보고도 그 됨됨이나 인품을 알아보는 식견.

지게미와 쌀겨.

판새류(瓣□類)에 딸린 연체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민물과 바닷물에 살며 석회질 성분으로 된 단단한 조가비로 몸을 싸고 있는데, 속살은 먹을 수 있음.

조상(弔喪)하는 사람. 조문객(弔問客). 조상객(弔喪客).

의 준말. (큰말)저거.

어떤 사물이 성립되거나 발생하는 데 갖추어야 하는 요소.

‘저것’을 낮잡아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막혀서 통하지 못함.

서로 다른 성질의 해류가 맞닿은 경계.

[명사]지레 세운 계획.

죽은 할아버지. 왕고(王考).

[하다형 자동사]왕조 때, 속국이 종주국에게 때마다 예물을 바치던 일.

가톨릭에서, ‘아침 기도’를 이전에 이르던 말.

철보다 일찍 따서 말린 미역.

벌여 놓은 조목.

[하다형 자동사]미쳐 날뜀.

[하다형 타동사]대조하여 검토함.

☞조거(漕渠).

조상 때부터 살아온 나라. 자기가 태어난 나라. 부모국(父母國).

‘교군(轎軍)’의 잘못.

[하다형 자동사]일찍 돌아가거나 돌아옴.

[아침에 생겼다가 저녁에 스러지는 버섯이란 뜻으로] ‘덧없는 짧은 목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조현(朝見).

조수(潮水)가 가장 낮은 때인 ‘음력 매달 초여드레와 스무사흘’을 이르는 말. ↔한사리.

조급(早急) ‘조급(早急)하다’의 어근.

조각하는 기술.

저고리나 적삼·와이셔츠 위에 덧입는, 소매가 없고 주머니가 달린 옷. 동의(胴衣).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항해나 등산 등에서) 재난을 만남.

‘저년’을 낮잡아 이르거나 귀엽게 이르는 말.

의 준말.

(매통이나 맷돌 따위의 울퉁불퉁한 것을) 정으로 쪼아 고르게 다듬다.

☞조조(早朝).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젊은 나이로 높은 지위에 오름.

☞조정(朝廷).

☞피대(皮帶).

나는 새도 넘기 어려울 만큼 험한 산속의 좁은 길.

손톱으로 긁힌 자리에 균이 들어가 곪다.

[하다형 자동사]아주 방정맞게 행동함. 경거 망동.

제사 때, 음식을 담는 제기(祭器)의 한 가지.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글을 베낄 때, 하나하나 맞대어 보면서 베껴 씀.

새를 잡는 그물.

세실과(細實果)의 한 가지. 찐 대추를 체로 걸러서 꿀에 반죽하고, 밤 가루를 꿀로 버무려 만든 소를 넣고, 대추 모양으로 빚어 그 거죽에 잣가루를 묻힌 음식.

똑똑히 살펴봄.

조수(潮水)의 물결.

조략(粗略) ‘조략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 (사정이나 형편 따위를) 살펴서 환히 앎.

상태·모양·성질 따위가 조러한.

조수(潮水)의 힘.

☞교련(敎鍊).

선조의 신령(神靈).

조목조목 적어 놓은 규칙.

아침 이슬.

어린아이들이 액막이로 주머니 끈이나 옷끈에 차고 다니는 물건. 나무로 밤톨 크기의 호리병처럼 만듦. (참고)서캐조롱.

[하다형 자동사]성교할 때 사정(射精)이 병적으로 빠름, 또는 그런 병.

은화식물(隱花植物)에 딸린 수초(水草)를 통틀어 이르는 말. 대부분 물속이나 습지에 나며 엽록소로 동화 작용을 함. 식용·의약·비료 등으로 많이 씀.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상태·모양·성질 따위가 조러한 모양. 《‘조리도’의 꼴로도 쓰임.》

나무가 빽빽한 산림.

말을 길들임.

주먹보다 작은 물건의 덩이를 형용하는 말.

☞반두.

[하다형 타동사]업신여겨 비웃으며 꾸짖음.

[하다형 자동사]목화의 씨를 앗아 틀어 솜을 만듦, 또는 그렇게 만든 솜.

조정(朝廷)의 명령.

동물의 몸에 난 털 가운데 거칠고 뻣뻣하며 곧은 털.

☞대추나무.

[하다형 타동사] (그림 따위의) 줄거리만 대충 묘사함, 또는 그렇게 묘사한 것.

☞가늠구멍.

조물주가 만든 물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음식의 맛을 냄.

조민(躁悶) ‘조민하다’의 어근.

조밀(稠密) ‘조밀하다’의 어근.

아침 끼니를 들기 전에 간단하게 먹는 음식.

머리를 땋음.

지난날, 조정의 벼슬아치들이 조회(朝會)를 기다리며 머물러 쉬던 방.

[하다형 자동사] (늙지도 않은) 마흔 살 안팎에 머리털이 셈.

[하다형 자동사]일찍 변함. 빨리 바뀜.

[하다형 자동사]군사를 조련(操練)함.

☞기별(奇別).

몸과 마음을 고르게 하여 온갖 악행을 제어함.

장대의 한쪽 끝을 천장에 매달아 놓고, 손으로 더위잡아 오르내리는 운동 기구.

할아버지.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고치나 목화 등에서 실을 켜냄, 또는 그런 작업.

풍수설에서, 혈(穴)에서 가장 멀리 있는 용(龍)의 봉우리를 이르는 말.

《옛말》종요로움. 핵심.

같은 혈통(血統)으로 된, 할아버지 이상의 대대의 어른. 선인(先人). 조선(祖先). (참고)선조(先祖).

굴조개를 따는 데 쓰는 쇠로 된 기구.

[하다형 자동사]그림물감이나 인쇄 잉크 따위를 배합하여 필요한 색을 만듦.

☞만민(萬民).

아침과 저녁. 조모(朝暮).

☞조상(祖上).

제철보다 이르게 내리는 눈.

새의 소리.

국가나 지방 자치 단체가 필요한 경비를 마련하기 위하여 국민으로부터 강제로 거두어들이는 돈. 공세(貢稅). 공조. (준말)세(稅).

조각과 소상(塑像).

조속(早速) ‘조속하다’의 어근.

새와 짐승. 금수(禽獸).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곡식이나 과일 따위가) 일찍 익음. ↔만숙(晩熟).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선인(先人)의 설(說)을 본받아 그 뜻을 펴서 서술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사람이나 짐승 따위를) 길들임. 조련(調練)함.

물건을 거는 데 쓰는 작은 갈고리를 단 줄.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무엇이 비롯되거나 비롯함, 또는 그 시초.

[하다형 자동사]검소한 음식을 먹음, 또는 그러한 음식.

신으로 모시는 선조.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잘못이나 실수 따위가 없도록) 마음을 씀.

‘짐승의 발톱과 어금니, 또는 악인의 책략이나 마수(魔手)’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아침에 끼는 아지랑이.

조야(粗野) ‘조야하다’의 어근.

(국제상의 권리나 의무에 관한) 문서에 의한 국가 간의 합의.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조리(調理).

해조(海藻)가 많은 곳에서 사는 어류(魚類).

(터무니없는 사실을) 꾸미어 하는 말. 지어낸 말.

[하다형 자동사]어떤 사업을 처음으로 시작함.

주임자(主任者)를 보좌하는 역, 또는 그 사람.

조열(燥熱) ‘조열하다’의 어근.

빛이 비치는 그림자.

민간에서, 부엌을 맡아보는 신을 이르는 말. 부엌의 모든 길흉을 관장한다고 함. 조신(□神).

[하다형 형용사] 밝게 비치어 빛남. 조요―히[부사]

[하다형 자동사]위병(胃病)을 조절하여 고침.

새의 고기.

대추와 밤.

인공으로 만든 은.

바다 물결이 밀려오는 소리. 파도치는 소리. 해조음(海潮音).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사물이나 문장 따위에서) 두 부분이 서로 대응함.

[명사]허름한 옷. 검소한 옷.

낚싯밥.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조약이나 계약 따위의 문서에 양쪽 대표자가 동의하여 서명 날인함.

기계나 장치 따위를 다루어 움직이게 함.

조잡(粗雜) ‘조잡(粗雜)하다’의 어근.

시체를 들에 내다 놓고, 새들이 파먹게 하는 장사(葬事). [티베트 인이나 배화 교도(拜火敎徒)에게 이 풍습이 있음.]

새의 발자국.

[하다형 타동사] 먼 길을 떠나는 사람을 전송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사물의 상태를 알맞게 조정하거나 균형이 잘 잡혀 어울리도록 함.

[하다형 자동사]점을 침, 또는 그 점괘.

[하다형 타동사]조사하여 확정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여러 가지 약제를 조합하여 약을 만듦. 조약(調藥).

[하다형 타동사]☞조제(粗製).

고려·조선 시대에, 배로 물건을 실어 나르는 일을 하는 사람을 이르던 말. 수부(水夫). 조군(漕軍).

옛날 중국에서, 봄과 여름에 제후가 천자를 뵙던 일.

(稠人廣座)>의 준말.

아침에 마시는 술. 묘주(卯酒).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탄알이 목표에 명중하도록 총이나 포 따위를 겨냥함.

[명사]한방에서, 마음이 답답하여 편치 않은 증세.

☞기별(奇別).

어떤 일이 일어날 징조.

진짜처럼 만든 ‘가짜 물건’을 속되게 이르는 말.

말하는 이에게 비교적 먼 곳이나 방향을 나타내는 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특별한 합의에 따라 어떤 나라가 다른 나라의 영토의 일부를 일정 기간 빌리어 자국의 통치 아래에 두는 일.

[남에게 식사를 대접할 때에 쓰는 겸사의 말로] 변변치 못한 식사.

[하다형 타동사]진상을 똑똑히 꿰뚫어 봄. 잘 헤아려 알아차림.

[하다형 자동사]한 달에 네 번씩 백관이 정전에 나와 임금에게 문안을 드리고 정사를 아뢰던 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어떤 문제나 사태를 해결하기 위하여 필요한 대책을 강구함, 또는 그 대책. 조치(措置).

이른 아침. 조조(早朝).

가늘고 긴 철재(鐵材). 막대 모양으로 된 철재.

묽게 곤 엿. 물엿.

장례식 따위에서 켜는 초.

저명인사나 지사, 군인 등의 장례식·위령제·추념식 따위에서, 죽은 이를 추모하고 애도의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쏘는 예총(禮銃).

얼마 뒤에. 나중에.

초봄.

[하다형 타동사]고치를 삶아 실을 켜냄.

촌충류의 편형동물. 척추동물의 창자에 기생하는 기생충. 몸길이는 1cm부터 10m나 되는 것도 있음. 몸은 여러 마디로 되며 체벽으로부터 영양을 빨아 먹음. 갈고리촌충·민촌충·넓은마디촌충 따위.

누린내.

바특하게 잘 끓인 찌개나 찜.

낚시.

트럼프의 으뜸 패, 또는 다른 패 대신으로 쓸 수 있는 패.

[하다형 타동사]배가 나아가게 키를 조종함.

보석 따위를 새기거나 쫌.

아주 거칠고 질이 나쁜 석탄.

주낙으로 잡은 명태.

[명사][하다형 자동사]조수가 밀려 나감.

[하다형 타동사]부처가 지혜의 빛으로 범부(凡夫)의 어두운 마음을 비추어 깨닫게 하는 일.

[하다형 타동사]조사하여 처리함.

[하다형 타동사]☞작패(作牌).

조포(粗暴) ‘조포하다’의 어근.

만듦새가 변변하지 못한 물품.

바닷바람.

☞졸필(拙筆).

[하다형 자동사]정월 초하룻날 같은 때에, 신하가 입궐하여 임금에게 하례하던 일.

[하다형 타동사]비웃으며 놀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두 가지 이상의 것을 한데 섞음. 특히, 약재나 물감 따위를 일정한 분량대로 두루 배합함.

☞조목(條目).

간석지(干潟地) 따위에 조수가 들어서 입은 피해.

보통 때의 행실. 품행(品行).

조험(阻險) ‘조험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신하가 입궐하여 임금을 뵙던 일. 조근(朝覲).

[하다형 자동사] (몸 안에서) 피를 만들어 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기계 공학에서, 주형(鑄型)을 만듦.

매만져서 잘 보호함.

[하다형 자동사]일반적인 결혼 적령기보다 일찍 결혼함, 또는 그 혼인.

조홀(粗忽) ‘조홀하다’의 어근.

《옛말》[‘좋다’의 명사형] 조촐함. 깨끗함.

아침에 서쪽에 서는 무지개. [큰비가 올 징조라고 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대립이나 어긋남이 없이 서로 잘 어울림. 균형이 잘 잡힘. 어울림. 해화(諧和).

낚시의 성과(상황).

☞조례(朝禮).

[하다형 자동사]짐승이 사납게 울부짖음. 포효(咆哮).

어떤 일이 일어날 징후. 조짐.

[하다형 타동사]남의 죽음에 조의를 표하고 함께 슬퍼함.

손톱자국.

[하다형 자동사]흥취를 돋움.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희롱하여 놀림. 파롱.

☞세로짜기.

☞재강.

☞탄산수소나트륨.

손톱.

[명사][하다형 타동사]기계로 피륙 따위를 짜는 일.

[명사]지난날, 외국인이 여행할 때 편의를 위하여 내주던 증명서.

조의 한 가지. 다른 조보다 찰기가 있음. 열매는 메조보다 잘고 빛깔은 훨씬 누르면서 약간 파르스름함. 나속. ↔메조.

[하다형 타동사]뜻을 같이하여 도움. 찬좌(贊佐).

[명사][하다형 타동사] (문서나 편지 따위를) 자세히 살펴봄.

[하다형 타동사]참고로 대조하여 봄. (비슷한말)참고.

어떤 목적으로 문화적·물질적 가치를 이룩함.

지난날, 제후의 나라에서 ‘천자의 조정’을 높이어 이르던 말.

[명사] 굵은 철사.

☞고지새.

[하다형 형용사]불안하거나 애태우며 마음을 졸임.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제방이나 담을 쌓아 만듦.

타조과의 새. 키가 2∼2.5m, 몸무게 136kg가량으로 현생(現生) 조류 가운데 가장 큼. 머리는 작고 눈이 크며, 다리와 목이 길고 발가락은 두 개임. 날개는 퇴화하여 날지 못하지만, 시속 90km로 달릴 수 있음. 수컷은 흑색, 암컷은 회갈색임. 사막이나 황무지에 살며, 모래 속에 알을 낳아 뜨거운 모래의 온도로 부화함.

[하다형 타동사] (무엇을 더듬어 찾기 위하여) 광선을 멀리 비춤.

[명사][하다형 자동사]조정(朝廷)에서 물러남. ↔입조(入朝).

싸움이나 전쟁에 질 조짐.

포유동물의 손톱·발톱의 한 형태. 바닥만이 발달하고 편평함.

[명사]폐백에 쓰이는 대추.

☞철새.

☞극락조(極樂鳥).

겨울철의 새.

바다에서 사는 새.

험조(險阻) ‘험조하다’의 어근.

이름이 높이 드러난 조상.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견해나 이해관계 등이 다른 처지에서 서로 양보하고 조화하는 일.

고려·조선 시대, 육조(六曹)의 하나. 법률·소송·노예 등에 관한 일을 맡았음.

고려와 조선 시대에, 호구(戶口)·공부(貢賦)·전량(錢糧)·식화(食貨) 등의 일을 맡았던 육조(六曹)의 하나.

☞붉은말.

꽃과 새.

물체의 형상을 완전히 입체적으로 새기는 조각법의 한 가지.

황제의 지위.

[명사][하다형 타동사]배로 실어 나름.

[명사]가로짜기.

[하다형 자동사]☞훤화(□譁).

좋은 징조. 휴징(休徵). (비슷한말)길조.

흉한 조짐을 보이는 새.

이른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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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운명은 우연이 아닌, 선택이다.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성취하는 것이다.

윌리엄 제닝스 브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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