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포함하는 단어 : 2203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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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81 개

[명사] ‘가린스러운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명사]군주가 자기의 대리인이나 대리 기관을 통하여 권능을 행사하는 군주 정치 체제. ↔직접 군주제.

주정

[명사]국민의 정치 참여가 대표 기관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민주 정치.

리주

[명사]소송을 접수한 법원이 직접 변론(辯論)을 듣거나 증거를 조사하지 아니하고, 따로 다른 기관을 설치하여 심리하게 하고, 그 결과에 따라 재판을 하는 주의. ↔직접 심리주의.

벌주

[명사]기상 주의보의 한 가지. 실효 습도가 50% 이하이고, 그날의 최소 습도가 30% 이하인 상태가 2일 이상 계속되리라고 예상될 때, 화재의 예방을 위하여 기상대가 알리는 예보.

제군

[명사]계몽주의 사상에 따라 선정(善政)을 베풀려고 한 절대 전제 군주. [흔히, 프러시아의 프리드리히 대왕 등을 가리킴.]

주인

본주

[명사]개개의 자본을 합동함으로써 생기는, 자본의 새로운 조직 형태.

[명사] ‘늘 고생만 하는 사람이나 고생스러운 일이 많은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물경

미주

속속들이 캐어묻는 모양. 미주알고주알.

고주파로 가열 용해하여, 플라스틱 재료 등을 접착시키는 기계.

발전

[명사]고주파 전류를 이용한 전기 요법. 신경통·관절통·근육통 등의 치료에 응용함.

전기

리주

[명사]☞공개주의.

조류의 가슴 속에 있어 폐와 통하는 얇은 막의 주머니. 기낭(氣囊).

[명사]국토와 영해(領海)의 상공(上空)도 영토의 주권이 미친다고 주장하는 학설.

추주

능주

[명사]모든 문제는 과학에 의해서만 해결할 수 있다는 주장.

사회주

[명사]색 헝겊에 솜을 넣고 수를 놓아 예쁘게 만든 조그만 노리개. [어린아이들이 주머니끈 끝에 차고 다님.] (준말)괴불.

제주

[명사]교황의 교권(敎權)이 황제의 권능보다 우월하다는 주의. 교권주의(敎權主義).

회주

[명사]기존의 자본주의 체제 안에서, 국가의 간섭으로 사회주의적인 욕구의 일부를 실현시키고자 하는 주의.

추주

본주

[명사]국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다고 하는 주장.

[명사]국문이 주가 되고 한문이 보조적으로 쓰인 문체. (참고)한주국종체.

주권의 본체는 국가이고, 군주는 그 최고 기관이라는 학설.

본주

의주

공동 주택의 한 가지. 4층 이하의 동당(棟當) 건축 연면적이 660m□[200평] 이하인 주택. 저마다 일정한 독립 공간의 소유권을 가짐.

[명사]단체 등에서, 모든 구성원이 한가족이라는 전제 아래 혈족적인 단결로 그 단체의 이익을 꾀하려는 주의.

간접 민주 정치의 제도.

본주

주머

‘고모(姑母)’를 친근하게 일컫는 말.

(물건을) 함부로 뒤집거나 내던져서 거꾸로 박히게 하다.

☞이어달리기. (준말)릴레이.

스레닌주

[명사]마르크스와 엥겔스가 확립한 이론을 레닌이 발전시킨 마르크스주의.

스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마른행주로 닦거나 훔치는 일.

무환자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절·묘지·마을 부근에 심는데, 높이 10m가량. 잎은 달걀 모양이며 여름에 누른 꽃이 핌.

모래를 넣은 주머니.

☞멀떠구니.

레코

여러 사람의 사진에서 코·입·눈매 등 부분적으로 어떤 사람의 용모와 비슷한 부분만 오려서 하나로 맞춘 사진. 흔히, 범죄 수사에서 용의자의 특징을 잡아서 그린 대용 사진으로 이용함. 합성 사진.

[명사] (세례·성찬식 등 교회 제도에 따르지 않고) 성서(聖書)의 올바른 연구와 그에 따른 새로운 인식을 바탕으로 하여 성서 속의 복음, 곧 진리에 입각한 신앙(信仰)에 의해서만 인류가 구원될 수 있음을 강조하는 주장.

적실존주

[명사]무신론의 처지에서 자유로운 인간의 실존을 주장하는 사상.

[명사]정치적 압박에 대하여 비폭력으로 저항하는 주의. 러시아의 톨스토이와 인도의 간디 등이 주창했음. (참고)간디즘.

주의

[명사]무정부주의를 믿고 받드는 사람. 아나키스트.

고주

아주 하찮은 일까지 속속들이. 고주알미주알.

결주

[명사]공산주의를 반대하는 일, 또는 그런 주의.

레하

배주

[부사][하다형 형용사]여러 개의 끝이 다 배주룩한 모양. (큰말)비주룩비주룩. (센말)빼주룩빼주룩.

레하

레하

[명사]법학의 연구 대상을 실정법(實定法)에 국한하고, 법을 형식 논리적으로 포착하려고 하는 처지.

속주

거주

[명사]법관의 사실 인정이 반드시 증거에 의해야 한다든지, 일정한 증거가 있을 때는 반드시 어떤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는 소송법상의 주의. ↔자유 심증주의(自由心證主義).

지주

[명사]동일한 사건에 관계되는 소송이 여러 번 제기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그 소송에 딸린 모든 문제를 함께 제기하도록 하고, 이후에는 제기할 수 없도록 하자는 주의.

왕조 때, 발병부(發兵符)를 넣던 주머니.

‘입이 썩 작은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보리수 열매로 만든 염주.

역주

[명사]국내 산업을 외국 산업과의 경쟁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

[명사]둘 이상의 하천이 하나의 하구를 통해 바다로 흘러드는 어귀에, 서로 이웃하여 이루어진 경계가 분명하지 않은 삼각주.

아국

아문

μ‹œλ―Ό λ¬Έν•™.

아사

계급으로서의 부르주아를 이르는 말. [오늘날에는 자본가 계급을 뜻함.] 시민 계급. 유산 계급(有産階級). ↔프롤레타리아트.

아혁

주권

[명사]☞일부 주권국.

[명사]동서 두 진영의 어느 쪽과도 동맹을 맺지 않고 중립국끼리 단결하여 평화를 지키려는 주의.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신생국 사이에서 일어난 외교 정책의 동향.]

[명사]☞비합리주의(非合理主義).

비주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물건의 끝이 쑥 내밀려 있다. (작은말)배주룩하다. (센말)삐주룩하다. 비주룩―이[부사].

[명사] 옳고 그르고 간에 모든 폭력을 반대하는 주의. (참고)간디이즘.

[명사]철학에서, 궁극적인 것은 모두 이성(理性)에 의하여 파악할 수 없는 것이라는 생각. [신비주의·낭만주의 따위.] 비이성주의.

빼주

[하다형 형용사]의 센말. (큰말)삐주룩삐주룩.

삐주

[하다형 형용사]의 센말. (작은말)빼주룩빼주룩.

주머

[‘다 삭아 버린 주머니’라는 뜻으로] 거죽 모양만 남고 속은 다 삭은 물건을 이르는 말.

린주

[명사]조선 시대에, 큰 나라인 중국은 섬기고, 왜(倭)나 여진(女眞) 등 이웃 종족과는 잘 사귀어 탈없이 지내자던 주의.

조선 시대, 승정원(承政院)의 정칠품(正七品) 벼슬. 정원 외의 주서(注書)로서, 비변사(備邊司)와 국청(鞠廳)의 일을 맡아보았음. 가관(假官).

포주

량주

[명사]자본주의 사회의 체제를 유지하면서 점진적으로 그 폐해를 고쳐 나가려는 주의. 개량주의.

주주

[명사]폭력 혁명이나 프롤레타리아 독재의 방식을 부정하고, 합법적이고 점진적인 방법으로 사회주의를 실현하려고 하는 주의.

위주

의문

[명사]☞프롤레타리아 문학.

주주

삼중주(三重奏)에 의한 소나타.

[명사]세 개의 독주 악기를 가진 협주곡.

리주

[명사]소송 심리의 방식에서, 당사자의 변론과 법원의 증거 조사 등을 서면으로써 해야 한다는 주의. (준말)서면주의. ↔구술주의.

[명사]세계주의를 신봉하는 사람. 코즈모폴리턴.

예주

[명사]주식회사에서, 한 사람 또는 몇 사람의 주식을 합쳐 일정 수 이상의 주식을 보유하였을 때에 인정되는 이권(利權). 대주주의 독단을 막기 위한 것임.

본주

[명사]실업·공황 따위 자본주의의 모순을 그 제도적 수정으로 완화시키려는 주의.

사회주

비주

[명사] 옳은 것은 옳다 하고 그른 것은 그르다고 하는 주의.

남편의 형. (낮춤말)시아주비.

[명사]시오니즘을 받들고 따르는 사람.

[명사]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에 걸쳐 독일을 중심으로 일어난 예술상의 한 경향. 프랑스 상징주의의 영향을 받아, 자연주의 등에 반대하고 감정과 공상 등을 인정하는 낭만주의로의 복귀를 주장함.

스주

[명사]베르그송·오이켄 등의 철학에 영향을 받아 사실주의를 더욱 철저화하여, 단순한 묘사에 그치지 않고 인생의 내면적 진리를 파악하려고 한 예술상의 한 경향. 네오리얼리즘.

[명사]제일 차 세계 대전 후 영국·프랑스 등을 중심으로 일어난 문학상의 한 경향. [‘의식의 흐름’이나 ‘내적 독백(內的獨白)’ 같은 수법을 써서 인간의 심층 심리를 묘사하였음.]

[명사]☞점묘주의.

[명사] 19세기 말에 나타난 보호 무역주의 국가의 경제 간섭 정책. 독점 자본 정책인 점이 중상주의와 다름.

의문

리기

아주까리씨로 짠 불건성유(不乾性油). 무색 또는 황색의 기름으로 완하제·관장제 등으로 쓰임. 피마자유.

산대놀

[명사]경기도 양주 지방에 전해 내려오는 가면극. [서울의 사직골·아현동 등지에 있던 탈춤을 본산대라 이른 데 대한 이름.]

모주

[명사] 훌륭한 아내와 어진 어머니가 되게 교육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여성 교육상의 주의.

속에 얼음을 넣어 얼음찜질을 하는 데 쓰는 주머니. 빙낭(氷囊).

윷놀이의 한 가지. 상대편 말이 자기 말밭에 오면, 그 차례에 자기가 노는 윷은 상대편 말에 끗수를 주어 보내고, 자기 말은 다음 차례에야 갈 수 있음.

로스주

가주

상주

[명사]연장을 넣어 가지고 다니는 주머니.

[명사]오페라 공연의 한 형식. 무대 장치나 가수의 연기 등은 생략하고 성악과 관현악 연주만으로 공연하는 음악회.

상주

[명사]노란 빛깔의 주석.

오렌지의 과즙(果汁), 또는 그것으로 가공한 음료.

[명사] (일부 주권국에 대하여) 외국의 간섭이나 제한 없이 주권을 완전히 행사하는 나라.

도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마음의 준비가 두루 미쳐 빈틈이 없다.

주조

주물

[명사]개구리나 맹꽁이 따위의 수컷의 귀 뒤나 목 밑에 있는 발음기(發音器). 명낭(鳴囊).

주머

[명사]재미있는 이야깃거리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

심주

[명사]인간이 우주의 중심이며 궁극의 목적이라고 여기는 세계관. 인간주의.

[명사]국제적으로 완전한 주권을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나라. 반독립국. 반주권국. 불완전 주권국.

[명사]입헌 군주제를 실시하는 나라.

족주

[명사]자기 나라의 수요를 자기 나라에서 생산·충족시킴으로써 경제의 발전을 꾀하는 주의.

임주

[명사]국가가 국민의 경제 활동에 간섭하지 않고, 각자의 자유 경쟁에 맡겨야 한다는 경제적 자유주의.

증주

의경

[명사]중상주의(重商主義)와 자유 무역을 배경으로 한 세계 시장 체제. 19세기 영국을 중심으로 발달하였으나, 20세기 후반에 이르러 쇠퇴함. 자유 경제.

의경제

☞자갈색.

닭의장풀과의 다년초. 북미 원산의 관상용 식물. 높이 50cm가량의 줄기는 무더기로 나고, 5월경에 자줏빛 꽃이 핌. 닭의장풀과 비슷하나 꽃빛이 더 짙음.

물총샛과의 새. 호반새와 비슷함. 날개 길이 13cm, 부리 6cm 가량. 등과 꽁지의 빛깔은 고운 남색, 목과 가슴은 희고 머리는 검은빛. 작은 개울이나 연못가·양어장에서 삶. 물고기·개구리·가재 따위를 잡아먹음. 양어장의 해조(害鳥)임. 산비취.

☞장애물 달리기.

물경

남자 육상 경기 종목의 한 가지. 200m 코스에 높이 62cm의 허들 열 개를 세워 놓고 빨리 뛰어넘어 달리는 경기. (준말)저장애. ↔고장애물 경주.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저주하여 마땅하다. 저주스레[부사].

의국

[명사]전체주의를 통치 원리로 하는 국가. 흔히, 일국 일당제(一國一黨制)를 취하는데, 나치스가 지배하던 독일과 파시스트가 지배하던 이탈리아가 대표적임. 전체 국가.

[명사]제왕은 단순한 기관이 아니고 주권을 가지는 국가라는 설.

률주

정주

[명사]남의 주거나 저택·건조물·선박 따위에 침입하거나, 퇴거의 요구를 받고도 물러가지 않음으로써 성립하는 죄.

재화의 가치를 재화의 효용이나 욕망 충족의 정도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에 두는 가치 학설. ↔객관 가치설.

고사

[명사]주어진 항목에서 해답을 골라내는 것이 아니라, 서술로 답하는 시험 방법. (준말)주관식. ↔객관식 고사법.

[명사] (생산에 따른 비용과 노동량 따위는 상관없이) 효용이나 욕망의 정도에 따라 주관적으로 평가되는 재화의 가치. ↔객관적 가치.

관념

[명사]예술 작품의 비평에 있어, 그 기준을 주관에 두는 비평. [인상 비평·감상 비평 따위.] ↔객관적 비평.

[명사]컴퓨터의 중앙 처리 장치가 직접 명령을 꺼내거나 데이터를 읽고 쓰는 기억 장치. 롬(ROM)·램(RAM) 따위의 반도체 집적 회로 메모리를 이르는 말.

밀하

[여 불규칙 활용]주의가 두루 미쳐 자세하고 빈틈이 없다.

거리

[자동사]주르륵거리다.

릿

[명사]주머니에 늘 넣어 두고 좀처럼 쓰지 않는 얼마 안 되는 돈.

거리

[타동사]주물럭거리다.

주물

[자동사][타동사]자꾸 주뼛주뼛하다. 주뼛대다. (작은말)조뼛거리다.

[명사]전주(電柱) 위에 설치한 변압기. 변전소에서 보낸 높은 전압을 공장용이나 가정용의 낮은 전압으로 바꾸는 구실을 함.

보금

자회

[명사]주주(株主)와 무한 책임 사원으로 조직되는 회사.

(듣거나 본 것을 옮기려고) 말을 되는대로 죽 늘어놓다.

주저

[자동사]자꾸 주적주적하다. 주적대다. (작은말)조작거리다.

자꾸 주전주전하다. 주전대다. (작은말)조잔거리다.

[타동사]자꾸 주절주절하다. 주절대다. (작은말)조잘거리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주로 음식에 대하여) 더럽고 염치없게 욕심을 부리는 태도가 있다. (작은말)조잡스럽다. 주접스레[부사].

[명사]두 어근(語根)이 주종(主從) 관계로 이루어져 앞의 어근이 뒤의 어근의 수식어처럼 된 복합어. [돌다리·국그릇·눈사람·칼날 따위.] (참고)병렬 합성어·융합 합성어.

[명사] ‘주책없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명사]높임법의 한 갈래. 문장의 주체가 되는 대상을 높이는 법. 직접 높임과 간접 높임이 있음. 직접 높임은 용언의 어간에 높임의 선어말 어미 ‘-시-’가 붙으며, 주체에는 접미사 ‘-님’이나 ‘께서’·‘께옵서’ 등이 붙어 용언과 어울림. 간접 높임은 높일 대상의 몸 부분, 지닌 물건, 주체와 관련된 사물의 말 등에 ‘-시-’를 붙여 높임. [‘어머니, 선생님께서 오십니다.’, ‘그분은 아직도 귀가 밝으십니다.’ 따위.] (참고)상대 높임법.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처리하기가 어렵거나 힘들어 짐스럽고 귀찮다. 주체스레[부사].

전파에 의하여 음성이나 영상의 신호를 보내는 방식의 한 가지. 신호에 따라 반송파(搬送波)의 주파수를 변화시키는 방식으로, 진폭 변조(振幅變調)에 비하여 잡음이 적음. 에프엠(FM). ↔진폭 변조.

중거리 달리기.

판주

권주

[명사]권력을 지방으로 분산시키는 주의. (준말)분권주의.

행주

[명사]법원이 소송 절차의 진행을 당사자의 신청에 의하지 않고 법원의 직권으로 하는 주의.

[명사]국가 의사의 결정과 집행에 국민이 직접 참가하는 제도. ↔간접 민주제.

리주

천연의 실제 주광색과 거의 같은 조명 빛깔. [실제 주광색보다 붉은 기운을 띰.] 천연백색. (준말)주광색.

[명사]현실을 초월한 세계를 탐구하고 표현함을 목적으로 하는 주의. [1920년대 다다이즘에 이어 프랑스의 시단과 화단에서 일어난 새로운 예술 경향임.] 쉬르레알리슴.

[하다형 타동사]남의 눈을 속이는 일. 본디 모습이나 속마음을 알아차리지 못하게 거짓 꾸미는 일.

신기에 편한, 간편한 구두.

[자동사][타동사] (남의 일을) 방해하여 망쳐 놓다.

[명사]태양열(太陽熱)을 이용하여 난방과 온수를 공급하도록 되어 있는 주택.

악보에서, 변화를 주도록 지시하는 말. ‘정확한 템포로’의 뜻.

주의

[명사]기상 주의보의 한 가지. 폭풍 주의보를 낼 만한 폭풍에다, 시간당 강우량이 20mm 이상일 때 내는 예보.

면대

[명사]표주박과 같이 오목하게 팬 면을 미는 대패.

르주

소시민(小市民). 중산 계급.

[명사]한문(漢文)이 주(主)가 되고 국문(國文)이 보조적으로 쓰여진 문체. (참고)국주한종체.

그레하

[명사]허무주의를 신봉하거나 그 사상을 가진 사람. 니힐리스트.

[명사]주로,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로 연주하는 실내악 삼중주. 현악 트리오.

[명사]기상 특보의 하나. 24시간 강우량이 80mm 이상 예상될 때 발표함.

☞포자낭.

[명사]화주역으로 길흉을 점치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옷 따위가 풀기가 빠져서 축 늘어지다.

그레하

주를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787 개

단주

동주

거리에서 노는 철없는 아이.

렴주

사시

새주

[명사]의 본딧말.

새주

주구

아주

(장수에게 이익이 되도록) 물건을 사 주다.

상주

[명사]이성이나 의지보다 감정, 특히 슬픔의 감정을 서정(抒情)의 본질로서 표현하려는, 낭만주의적 문예 경향. 센티멘털리즘.

식주

권주

국주

[명사]나라의 문호(門戶)를 열고 외국과의 통상과 교류를 주장하는 주의. ↔쇄국주의(鎖國主義).

량주

[명사] (자본주의의 테두리 안에서) 급격한 변혁을 피하고 점진적으로 사회를 개혁·개량하려고 하는 주의. 사회 개량주의.

발주

방주

[명사]금제(禁制)되던 것을 자유롭게 개방하자는 주의.

병주

인주

(모든 면에서) 국가나 사회·단체보다 개인을 우선으로 하는 주의. ↔전체주의.

주지

체주

[명사]개체를 실체적(實體的)·제일의적(第一義的)인 것으로 보고, 보편 또는 전체를 비본질적·제이의적인 것으로 보는 주장. ↔보편주의.

관주

실재(實在)·가치·진리는 주관적 인식과 독립하여 존재하거나 실현된다고 보는 주장.

반위

[명사][하다형 자동사]손이 도리어 주인 행세를 함. 주객전도(主客顚倒).

리경

적주

[명사]☞거적송장.

주제

일정한 지역 밖에서는 거주하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일.

치주

강요

네주

주야

지난날, ‘여진족(女眞族)’을 일컫던 말.

축주

실주

유주

인주

주름

[명사]반추위(反芻胃)의 제3실. 벌집위에서 입으로 되넘긴 것을 씹어 보내어 넣는 위. 중판위(重瓣胃).

건주

작지

[명사]직접 경작하는 지주.

제주

험주

급주

자신이 딸린 계급의 이념에만 충실하고 다른 계급에 대해서는 배타적인 태도.

몽주

수주

[명사]조선 시대에, 서울에 있으면서 각 도 감영의 일을 맡아보던 사람.

저주

[명사]한방에서, 풍증(風症)에 금하는 네 가지 상극되는 음식물인 닭고기·돼지고기·술·밀가루 음식을 아울러 이르는 말.

주경

주생

[명사][하다형 자동사] [곗술로 생색을 낸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의 것으로 제 생색을 냄을 이름. (참고)곗술.

답주

[명사]세상의 범속(凡俗)과 접촉을 피하려는 주의.

립주

비원

전주

주대

☞솟을대문.

주망

주오

주파

제화

개주

무엇이나 비밀로 하지 않고 일반인에게 공개하는 주의.

동주

한 건물에 두 세대 이상이 각각 독립하여 살 수 있게 만들어진 주택. (참고)단독 주택.

리주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주의.

산주

[명사]재산의 사유(私有)를 부인하고, 자본주의(資本主義)의 붕괴와 계급투쟁에 의한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주장하는 주의. (준말)공산. (참고)마르크스주의.

식주

[명사] (공식적 원칙에 얽매여) 사물을 기계적으로 처리하려는 경향, 또는 그런 태도.

영주

전주

공전 운동을 하는 천체가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기간. ↔자전 주기(自轉週期).

념주

객관적인 대상을 주관적 가치에 따라 표현하려는 예술상의 주의.

능주

[명사]☞향락주의.

료주

[명사] (관료가 국민에게 봉사하는 본연의 자세를 떠나) 국민의 의사를 무시하고 독선적·권위적·억압적 태도를 취하는 주의.

권주

무주

학교에서 교무의 일을 주관하는 교원.

조주

특정한 권위자의 교의(敎義)나 사상을 절대적인 것으로 여겨, 현실을 무시하고 이를 기계적으로 적용하려는 생각. [특히, 수정 사회주의자가 전통적 마르크스주의에 대하여 이름.]

주고

두주

[명사]☞구술주의(口述主義).

둣주

[명사]구두를 신을 때, 발이 잘 들어가도록 뒤축에 대고 신는 도구. (준말)주걱.

성주

술주

[명사]소송 심리의 방식에서, 당사자나 법원이 변론이나 증거 조사 등을 말로써 해야 한다는 주의. 구두주의(口頭主義). ↔서면 심리주의.

가주

[명사]국가를 인간 사회 지상의 조직체로 생각하고, 국가 권력이 사회생활 전역에 걸쳐 통제력을 발휘하는 것을 인정하는 주의. (참고)내셔널리즘.

민주

수주

외주

제주

국주

[명사]정치·경제·교육 등 모든 조직을 전쟁을 위해 활용하며, 군사력에 의하여 국가의 발전을 이루려는 주의.

주국

주전

군주가 절대의 권한을 가지고, 국민의 의견이나 법률상의 제약을 받지 않고 국가의 권력을 마음대로 행사하는 일.

주정

주주

주리

위주

주머

아래의 양쪽에 귀가 나오게 된 주머니. 네모지게 지어 아가리 쪽으로 절반을 세 골로 접어 만듦.

문주

어주

(금전이나 곡식 가운데서, 응당 주어야 할 것을) 떼어 주다.

기주

[명사]☞금욕주의(禁慾主義).

육주

욕주

진주

구주

념주

어떤 일이나 큰 행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주화.

능주

명주

[명사]주주(株主)의 이름을 주권면(株券面)에 적어 밝힌 주권.

주식

[명사]기생 식물의 기주(寄主)가 되는 식물.

회주

치안

꼬치로 된 안주.

어주

라타

영화나 연극에서, 주인공에게 회상의 형식으로 지난 일을 이야기하게 하면서 거기에 맞추어 장면을 구성해 나가는 기법.

관주

[명사]사물을 낙관적으로 보거나, 생활을 낙관적으로 즐기는 태도나 경향. (참고)낙천주의(樂天主義).

천주

외주

[명사]지도나 도표 따위의 난외에 그것을 정확히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성질의 세부 사항을 적은 자료.

만주

무주

열주

외주

소주

[명사]사물을 냉소적으로 보는 태도. 견유주의. 시니시즘.

겨주

마주

넝마나 헌 종이 따위를 주워 모으는 일, 또는 그 일을 하는 사람.

리주

[명사]철학에서, 인식의 문제를 논리에 의존하여 구명(究明)하려는 처지. ↔심리주의.

본주

[명사]농업이나 농촌 경제를 국가 발전의 근본으로 삼는 주의.

아주

라니

교경

☞크로스컨트리.

독주

음주

[명사]낱낱의 음을 끊어서 연주하는 연주법.

간지

사주

[명사]사주점을 칠 때에 근거로 삼는 책. [점괘에 따른 길흉화복을 그림으로 나타낸 내용.] 당화적(唐畵籍).

경주

지난날, 경주인(京主人)을 대신하여 매를 맞던 사람.

국주

내주

[명사]국가가 다른 국가의 간섭을 받지 않고 국내 사항에 대하여 발동하는 주권.

은교

[중생을 구제하는 부처의 은혜가 크다는 뜻에서] ‘석가모니’를 높이어 일컫는 말.

목주

치주

[명사]덕망이 있는 자가 도덕적으로 눈뜨지 못한 대중을 지도 교화함을 정치의 요체로 하던 옛 중국의 정치 이념. (참고)왕도(王道).

달주

량교

와주

선주

[명사]남의 이해에는 상관하지 않고, 혼자만이 옳다고 주장하는 주의.

신주

주머

[명사]돈을 넣는 주머니.

려주

맥주

분서

서분

[하다형 자동사]☞동분서주.

주상

[한 배를 탄 사람은 배가 전복될 때 서로 힘을 모아 구조한다는 뜻으로] ‘이해를 함께하는 사람은 서로 돕게 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치서

벌주

주불

주리

모양이 둥근 감의 한 가지.

주머

고주

의 속된 말.

려주

어주

닌주

[명사]마르크스(Marx)의 공산주의를 발전시킨 레닌의 공산주의 사상과 이론.

거주

른안

(포·땅콩·과자 따위) 물기가 없는 안주. ↔진안주.

른행

주나

주나

줄기의 마디마다 잎이 두 개씩 붙어 나다.

주나

주르

폴란드의 민속 춤곡. 또는 그 곡에 맞추어 추는 발랄한 춤.

주잡

주치

마주 부딪치다. 충돌하다.

주하

민주

[명사]☞세계주의.

승지

☞만승지군.

전주

명도

야도

톤주

주붙

[명사]명주실로 짠 여러 가지 피륙.

조진

유리알에 진주정(眞珠精)이라는 진주 광택을 가진 도료를 칠하여 만든 진주의 모조품. 인조 진주.

주망

술을 늘 대중없이 많이 먹는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모주꾼. (준말)모주.

험주

[명사]모험적인 정책이나 방침을 취하는 주의.

로주

[명사]☞목로술집.

라주

아주

사분

사주

[명사]모든 일에서 말썽이 없이 무난히 지내려는 소극적인 태도나 경향.

액면

[명사]주권에 액면액의 기재가 없이 주식 수만 적혀 있는 주식. 비례주(比例株). ↔액면주.

의주

[명사]대상으로부터 수동적으로 받아들여 하게 되는 주의. 강한 자극이나 흥미에 의하여 일어나는 현상의 하나임. ↔유의 주의(有意注意).

주고

주고

제사를 지낼 자손이 없어 떠돌아다니는 외로운 혼령.

주공

주공

임자 없는 빈 곳.

주기

[명사]가톨릭에서, 묵주를 가지고 성모 마리아에게 드리는 기도. 묵주 신공.

주머

주신

[명사]☞묵주 기도.

화주

[명사]문화의 향상과 문화 가치의 실현을 인간 생활의 최고 목적으로 하는 주의.

화주

각유

[하다형 형용사]물건(사물)에는 다 각기 임자가 있음.

려주

상객

[명사]조선 시대에 발달한 일종의 상업·금융 기관의 한 가지. 주로, 상품의 매매와 거간 및 장사치의 숙박을 업으로 하던 영업, 또는 그 사람.

질주

[명사] (정신적인 것을 무시하고) 의식주 따위 물질 문제를 중히 여기는 주의. ↔정신주의.

래주

적범

[명사]미(美)의 독특한 성질을 몇 가지의 기본적인 유형으로 분류한 것. [우미·숭고미·비장미 따위.]

주신

연수(延髓)에서 나온 열 번째의 뇌신경. 목·가슴·내장에 분포하여 지각(知覺)과 내장의 운동·분비를 맡음.

권주

본주

생주

[명사]삼민주의의 하나. 모든 계급적 압박을 떨치고 국민 생활을 풍족하게 하자는 주의.

족주

주국

주국

주권이 국민에게 있는 국체. ↔군주 국체.

주정

주정

민주주의를 기본으로 하여 행하는 정치. ↔전제 정치.

주제

주주

[명사]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국민을 위하여 정치를 하는 제도, 또는 그런 정치를 지향하는 사상. (준말)민주(民主). ↔전제주의(專制主義).

어주

적극적으로 도와주다.

깥주

리공

무당이 지노귀새남을 할 때에 모시는 젊은 여신(女神).

주카

포신(砲身)을 어깨에 메고 직접 조준하여 발사하는, 휴대용 로켓식 대전차포(對戰車砲). (준말)바주카.

리주

애주

주가

주산

맛이 좋지 않은 술과 산나물.

동주

수주

주권

[명사] 주권을 완전히 행사하지 못하고, 국제법상 그 일부가 제한되어 있는 나라. 일부 주권국.

신주

주저

행주

발행 예정 주식 가운데 이미 발행된 주식.

주머

고주

[명사]옛날의 한문학을 추종하는 주의.

임주

주감

금주

[명사]돈이나 돈의 힘을 가장 소중한 것으로 여기어, 그것에 집착하는 주의.

부도

타주

방사

부근

[명사] 볶은 백부근을 주머니에 넣어 술에 담가 우려낸 것. 민간에서 기침약으로 쓰임.

세소

[명사] 쪄 낸 쌀가루와 보리에 누룩을 넣어 곤 소주.

주창

주현

[명사]사진 기술에서, 특수 장치로 된 현상 탱크를 이용하여 밝은 곳에서 하는 현상.

팔염

[명사]실에 작은 구슬 108개를 꿰서 그 끝을 맞맨 염주. 이것을 돌리며 염불을 하면 백팔 번뇌를 물리쳐 무상(無想)의 경지에 이른다 함.

포도

호주

미주

미주

[명사]모든 것은 있는 그대로의 형태에 미적(美的) 성질을 지니고 있다고 보는 견지.

애주

치주

[명사]권력자의 전제를 배격하고 국가 권력의 행사가 법률에 따를 것을 주장하는 근대 입헌 국가의 정치 원리.

론주

민사 소송법상, 소송의 해결, 또는 심리(審理) 자료의 수집을 당사자의 권능(權能)과 책임으로 하는 주의.

러주

몫으로 나누어 주다.

주부

[명사]☞토끼전.

주고

‘오래 살아서 고향처럼 정든 타향’을 이르는 말. [당나라의 시인 가도(賈島)가 병주(竝州)에서 오래 살다가 떠날 때 한 말에서 유래함.]

주머

리소

수주

아주

(잘못 따위를 탓하지 않고) 눈감아 주다.

편주

풀명

행객

[명사]지난날, 보행객만을 치던 집. 보행집.

호주

고주

음주

주감

[명사]지난날, 중이나 노인들이 겨울철에 쓰던 방한모의 한 가지. 양옆을 내리면 볼까지 가릴 수 있게 만들었음. (준말)감투.

주병

능주

[명사]본능을 충족시키는 일을 인생의 최대 목적으로 삼는 인생관.

건주

르주

자본가. 자본주의 사회의 부자. ↔프롤레타리아.

재주

회사의 경영에는 참여하지 않고 이익 배당에만 참여하는 군소 주주.

재지

활주

[명사]☞부활절.

덕명

권주

주다

주불

[하다형 형용사]몹시 바빠서 겨를이 없음.

주하

파주

[명사]한 조직체 안에서, 한 파(派)가 자기 파의 주장만을 내세워 남의 주장을 물리치는 태도.

계지

무념무상의 경지를 이르는 말.

분주

음주

철주

거주

국내에 주소·거소를 두지 아니한 사람.

금주

민주

[명사]민주적이 아닌 (것).

사주

[하다형 자동사]☞양사주석(揚沙走石).

잠주

[‘날고, 헤엄치고, 달리고, 기는 것’이라는 뜻으로] 새·물고기·짐승·벌레 따위를 두루 이르는 말.

판주

[명사]비판적인 정신으로 사물을 보는 태도. 비평주의.

평주

[명사]☞비판주의(批判主義).

미주

주지

강자

주리

몸이 좀 기름하고 끝이 뾰족한 감. [장준·고추감 따위.]

단주

☞사라능단(紗羅綾緞).

대주

변주

지난날, 사관(史官)이 기록한 사변에 관한 공식 기록.

보타

[하다형 자동사]태업(怠業).

부합

산분

실주

주단

주쟁

주팔

회주

민주

부합

익주

주벌

농주

대주

주부

주불

주승

주인

징주

[명사] 19세기 말, 프랑스 시단(詩壇)을 중심으로 일어났던 문학·예술의 한 경향. 고답파의 객관주의에 반대하고, 분석에 의해 포착할 수 없는 주관적 정서를 상징적으로 형상화하여, 대상의 종합적 이미지를 파악하려고 한 것이 그 주된 특징임. 표상주의(表象主義). 심벌리즘.

호주

[명사]자국인이 상대국(相對國)에서 누리고 있는 범위 안에서 외국인에게도 같은 정도의 권리를 인정한다는 주의.

환주

발행 당초부터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주주에게 상환하도록 되어 있는 주식.

둥주

짚 따위로 바구니 비슷하게 엮어 만든 새의 보금자리.

명주

지주

면주

[명사](書面審理主義)>의 준말.

나후

원주

입주

주민

주후

심주

[명사][하다형 자동사]계획적으로 간사한 꾀를 꾸밈.

주받

[명사][하다형 자동사]민간에서, 집을 새로 짓거나 이사를 한 뒤에, 다시 성주를 받아들인다고 하는 굿. 성줏굿.

주풀

지주

계주

트주

극주

식주

주명

인주

지주

국주

[명사]외국과의 통상 및 교역을 거절하고 나라의 문을 닫아야 한다는 주의. ↔개국주의.

문도

난주

기독교에서, 수난일이 포함된 한 주간. 예수의 수난을 기념하여, 교인들이 금욕·근신 기도를 하는 기간. 성주간.

성지

창업의 뒤를 이어 그 기초를 굳게 지키는 군주.

신주

욕주

[명사]인간의 도덕적·윤리적 규범을 무시하고 관능에 따라 동물적 욕망만을 채우려고 하는 주의. 애니멀리즘.

정주

주대

주머

수를 놓아 만든 비단 주머니. 수낭(繡囊).

시주

주나

야도

비주

아주

온주

주걸

염주

해독이나 수분 보충 등을 위하여, 생리적 식염수를 정맥이나 피하에 주사하는 일. 염수 주사(鹽水注射).

비주

(신을 이성적 인식의 대상이라 하는 견해에 반대하여) 신비적인 직관과 내적 체험으로 신을 인식하려는 철학이나 종교상의 경향.

주양

주치

[하다형 자동사] 높은 벼슬 이름이 쓰인 신주를 특별히 융숭하게 모시는 일.

리주

용주

[명사]철학에서, 실생활에 유용한 지식과 실용성이 있는 이론만이 진리로서의 가치가 있다고 하는 생각. 프래그머티즘.

존주

[명사] 20세기 전반기에 프랑스와 독일을 중심으로 일어난 철학 사조의 한 가지. 실증주의나 합리주의에 대한 반동으로 시작되어, 사물이나 인간에 관한 보편적·추상적인 본질을 부정하고 개별적·구체적인 실존을 다룸. 문학·종교·사상 등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야스퍼스·키에르케고르·니체·사르트르·포이어바흐 등이 그 대표적 철학자임. 실존 철학.

증주

[명사]철학의 방법이 과학의 방법과 같다고 보는 근대 철학의 한 사조. 과학에 의하여 얻어지는 지식의 총체만이 참된 지식이라는 주장. 콩트·마흐·아베나리우스 등이 그 대표적 철학자임. 실증론. 실증 철학. 적극주의.

질주

학주

[명사]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학문을 가르쳐야 한다는 주의. 16세기 이후 유럽에서 전통적 인문주의 교육에 대항하여, 모국어 교육과 과학 교육 및 경험론에 근거한 현실 탐구의 태도를 취하였음.

리주

[명사] (논리학을 우선으로 하는 논리주의에 대립하여) 인식론·논리학·윤리학·미학 등 철학의 여러 부문에서 문제 해명의 기초가 되는 것이 심리학이라고 주장하는 처지. ↔논리주의.

벌주

[명사]범법 행위를 한 당사자 양쪽을 함께 처벌하는 주의.

주머

☞자낭(子囊).

동주

철없는 아이들과 어리석은 사람들.

세아

아시아 주. (준말)아주(亞洲).

시아

아시아.

주까

주낮

인칭 대명사에서 아주 낮추어 일컫는 말. [저·너·이애·저애 따위.]

주높

주머

부모와 같은 항렬의 부인.

주머

주먹

다시 손댈 나위 없이 정하게 쓿은 쌀. 입정미(入鼎米). 정백미(精白米).

주버

여자가 남편의 형뻘이 되는 남자를 이르는 말. 시숙(媤叔). (높임말)아주버님. (낮춤말)아재·아주비.

주버

마주

[명사] 19세기 말에 나타난 문예 또는 사상의 한 경향. [추악·퇴폐·괴기·전율·공포 따위에서 미를 즐겨 찾으려고 했음.]

전주

정주

당장의 여건 변화에 관계없이 장기적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주주. [대중 투자자에 대해 사업 법인이 이에 해당함.]

아주

주머

[명사]알을 싸고 있는 얇고 질긴 껍질.

가주

주머

[명사]바지의 앞쪽에 있는 주머니. ↔뒷주머니.

타주

간도

[하다형 자동사] (남의 눈을 피하여) 밤에 몰래 달아남. 야반도주(夜半逃走).

반도

수주

☞애니멀리즘.

이계

계주

사주

식진

숙주

[명사]윤리적 동기에서, 갖가지 쾌락이나 욕망을 누르고 자신에 대한 억제를 도덕의 표준으로 여기는 생각.

거주

권주

[명사]여자의 사회적·법률적·정치적인 권리를 남자와 동등하게 인정하자는 주의.

의보

주인

사건이나 소설·희곡 등에서 중심 역할을 하는 여자.

전경

[명사] 먼 거리를 몇 개의 구간으로 나누고, 몇 사람이 한편이 되어 그 구간을 이어 달려서, 달린 시간으로 승패를 겨루는 경기. 역전 릴레이. 역전 마라톤.

립주

[명사]한 채의 건물 안에 여러 가구(家口)가 각각 독립된 주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은 공동 주택. 아파트보다 규모가 작으며 보통 3층 이하로 되어 있음.

엽주

[명사]연엽반상에 딸린 주발. [밑이 빨고 위가 바라져서 모양이 연잎 같고, 두께가 얇음.]

주나

목에 멍울이 연이어 생기는 나력. [이것이 헐어서 터진 것이 연주창(連珠瘡)임.]

주시

세주

[명사]세상이나 인생에 실망하여 이를 싫어하는 생각. 곧 세상이나 인생에는 살아갈 만한 값어치가 없다고 하는 생각. 염세관. ↔낙천주의(樂天主義).

수주

☞식염 주사.

주나

피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강원도 지방에서 많이 나는데, 높이는 5∼6m. 잎은 넓은 달걀 모양이며 어긋맞게 남. 길둥근 열매는 끝이 뾰족하며 다섯 개의 줄이 있음. 열매는 염주를 만듦.

화주

걸지

[명사]영걸스러운 군주.

내거

군인이 영내에서 생활하는 일. ↔영외 거주(營外居住).

리주

외거

[명사]군인이 업무 이외의 일상생활을 병영 밖에서 하는 것. 주로 하사관 이상의 군인에게만 허가함. ↔영내 거주.

웅주

[명사]영웅을 숭배하여, 영웅적인 행위에 공감을 가지는 생각.

장주

[명사]형사 소송법에서, 체포·구속·압수·수색 등 강제 처분을 할 때에, 적법한 절차에 따라 발부된 영장(令狀)을 제시해야 한다는 주의, 또는 그런 제도.

토주

[명사]국가가 영토 내의 사람과 물건에 대해서 가지는 일체의 지배권.

합주

방주

주사에 의한 예방 접종.

가피

목주

[명사]운두가 옥아 들어 속이 오목한 주발. (큰말)우묵주발.

월동

정주

[명사]아랫사람에게 따뜻한 마음씨로 대하려 하는 생각이나 태도.

무주

[명사][하다형 형용사]집안에 살림을 주장할 만한 장성한 남자가 없음. (참고)내무주장.

주물

[명사]마당이 없고 안이 길 밖에서 들여다보이는 집.

의주

묵주

[부사][하다형 형용사]여러 군데가 고르지 않게 우묵우묵한 모양. (작은말)오목조목.

묵주

주공

항성 또는 행성 사이의 공간. [보통의 항공기가 날 수 있는 한도보다 먼 공간.]

주공

주먼

주산

주속

[명사]인공위성 등이 지구에서 우주 공간으로 날아가는 데 필요한 속도. [지구의 주위를 도는 데는 초속 7.91km(제1 우주 속도), 지구의 인력을 벗어나는 데는 11.19km(제2 우주 속도), 태양계를 벗어나는 데는 16.65km(제3 우주 속도)가 필요함.]

주여

인류가 우주선을 타고 지구 이외의 다른 천체로 비행하는 일.

주유

주통

인공위성이나 우주선 등을 이용하는 무선 통신. [우주선과 지구 간의 통신, 인공위성을 중계소로 하는 원거리 통신 따위.] 위성 통신.

창주

☞울창술창.

주거

주곡

[명사] ‘원기둥 곡면’의 구용어.

년사

대주

[명사]☞시오니즘.

미주

[명사]☞탐미주의(耽美主義).

의주

[명사]심리학에서, ‘미리 조심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하는 주의(注意)’를 이르는 말. ↔무의 주의(無意注意).

주골

주무

주지

욕주

주비

능주

보주

[명사]형벌은 법질서를 어긴 범죄자가 마땅히 받아야 할 갚음이라고 하는 주장. 응보형론(應報刑論).

익주

[명사]과세의 기준을 납세자가 국가나 지방 자치 단체로부터 받는 이익의 크기에 두어야 한다는 주장. (참고)응능주의(應能主義).

고주

[명사]예술 작품의 표현에서, 고전적 작품의 양식을 본뜨려는 주의. 상고주의(尙古主義). 고전주의(古典主義).

사주

회주

[명사]국가의 최고 정책을 의회에서 결정하여 그것에 따라 정치를 펴 나가는 정치 방식.

교주

기주

윤리학에서, 자기의 쾌락을 증진시킴을 도덕적 행위의 유일한 목적이라고 하는 이기적 쾌락주의. 자애주의. 주아주의. ↔애타주의·이타주의.

륙활

부합

[명사]☞이중주(二重奏).

상주

[명사]인생의 의의를 도덕적·사회적 이상의 실현에 두고 그것을 목표로 삼는 주의, 또는 그러한 인생관. 관념주의. ↔현실주의.

타주

[명사]☞애타주의. ↔이기주의.

간주

격주

[명사]인격에 최고의 가치를 두어, 다른 모든 가치의 척도로 삼는 사상.

공진

☞양식 진주(養殖眞珠).

도주

문주

민주

본주

[명사]인간이 모든 것의 중심이 된다는 사상. 휴머니즘. (참고)인도주의·인문주의.

상주

[명사] 19세기 후반,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근대 미술 운동의 한 갈래. 빛의 변화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 보이는 자연을 그 순간적 양상 그대로 묘사하고자 하는 주의. 뒤에 음악˙문학 등의 분야에도 크게 영향을 끼쳤음.

습주

조진

유리구슬에 진주 빛깔의 도료를 입히어 천연 진주처럼 만든 모조품. 모조 진주(模造眞珠).

엽편

주운

체주

[명사]☞입체파.

헌주

[명사]입헌 정치의 체제를 이상으로 하고, 이것의 성장˙실현을 꾀하는 주의.

결주

기주

[명사]☞이기주의(利己主義).

본주

[명사]생산 수단을 가진 자본가 계급이 노동자 계급으로부터 노동력을 사서 생산 활동을 함으로써 이익을 추구해 나가는 경제 구조, 또는 그 바탕 위에 이루어진 사회 제도.

애주

[명사]☞이기주의.

연주

웅동

웅이

☞암수딴그루. ↔자웅 동주(雌雄同株).

유주

자주

[글자마다 주옥과 같다는 뜻으로] 글씨의 한 자 한 자가 모두 잘 쓰여진 것을 칭찬하여 이르는 말.

작지

[명사]자작농인 지주.

전주

천체(天體)가 한 바퀴 자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 ↔공전 주기.

주감

주독

주독

[하다형 자동사] (남의 주의·주장에 조금도 거리끼지 아니하고) 자기의 주의나 주장대로 소신껏 행동함.

주쓴

용담과의 이년초. 산이나 들에 절로 나는데, 줄기 높이는 15∼30cm. 갸름한 잎은 마주나며, 9∼10월에 푸른 자줏빛 꽃이 핌. 한방에서, 뿌리와 줄기를 말린 것을 당약(當藥)이라 하여 약재로 씀.

주점

주정

자주적으로 일을 처리하려는 정신.

주름

[명사]잘게 잡힌 주름살.

등시

장등(長燈)하는 데 쓸 기름을 시주하는 일.

애경

☞장애물 달리기.

주기

보름 이상의 주기를 가지는, 천체의 기조력(起潮力)에 의하여 일어나는 조석(潮汐). (참고)반일조(半日潮).

주지

‘자아(自我)와 외계(外界)와의 구별(區別)을 잊어버린 경지(境地)’를 이르는 말. 호접지몽(胡蝶之夢). [‘장자(莊子)’에 있는 말로, 장주(莊周)가 나비가 된 꿈을 꾸었는데, 꿈이 깬 뒤에 자기가 나비가 된 것인지 나비가 자기가 된 것인지 분간이 가지 않았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함.]

진주

주넘

극주

[명사]☞실증주의(實證主義). ↔소극주의.

당주

[명사]임시 변통이나 눈가림으로 대충 해 버리는 태도나 생각.

우침

포도

기주

☞전주(電鑄).

도주

제군

제주

주르

체주

통주

환주

다른 종류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인정된 주식. [우선주(優先株)를 보통주(普通株)로 전환하는 따위.]

대주

충주

여러 가지 사상이나 학설에서 적당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만을 골라서 결합하려는 경향.

묘주

진주

[명사] (급진적인 방법을 쓰지 않고) 차례를 밟아 서서히 이루어 나아가려는 주의. ↔급진주의.

어주

동주

맥주

[명사] (포도당이나 피 따위를) 정맥에 놓는 혈관 주사.

신주

국주

[명사]군사적˙경제적으로 남의 나라나 후진 민족을 정복하여 자기 나라의 영토와 권력을 넓히려는 주의.

욕주

일주

[명사]무슨 일에나 제일이 되고자 하는 주의.

일주

주자

세주

합주

단주

[명사]한 공장의 자본주와 노동자가 공동으로 조합을 조직하려는 주의. ↔횡단주의.

가지

간신

한 주일에 한 번씩 펴내는 신문. 주간지(週刊紙).

간잡

객일

객일

[하다형 자동사]주체와 객체, 또는 주관과 객관이 하나가 됨.

객전

객지

[명사]종속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이 주도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을 당해 내지 못하는 형세.

객지

거침

검시

[명사]☞주검시엄. *주검시밑이[―미치]·주검시밑을[―미틀]·주검시밑만[―민―]

검시

격조

[명사]문장에서, 체언 뒤에 붙어서 그 체언이 문장의 주어가 되게 하는 조사. [‘이·가·께서’ 따위.] 임자자리토씨.

경야

[명사][하다형 자동사]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한다는 뜻으로] ‘바쁜 틈을 타서 어렵게 공부함’을 이르는 말.

고받

고야

화투나 골패 따위에서, 선(先)을 정할 때 저마다 패를 떼어 낮에는 끗수가 높은 사람이, 밤에는 끗수가 낮은 사람이 선을 하는 일.

과포

관무

관주

주관을 떠난 객관적 진리나 가치를 일체 인정하지 않는 처지.

교미

가톨릭에서, 주교와 일정한 고위 성직자가 드리는 미사를 이르는 말.

굴위

쭈그러지다.

궁패

궁휼

[하다형 타동사]가난한 사람을 구하여 도와줌.

권배

[명사]☞주식 배당.

권재

[명사] 국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음. 인민 주권(人民主權).

근주

[하다형 형용사] (성질이나 태도가) 은근하고 끈덕진 모양.

기결

기곡

[명사]일정한 주기마다 같은 모양을 되풀이하는 곡선.

기도

기운

기율

단야

[명사]동지(冬至) 무렵에, ‘낮은 짧고 밤은 긺’을 이르는 말. ↔주장야단(晝長夜短).

당물

민속에서, 주당을 물리친다고 하여 추녀 안에 있는 사람을 추녀 밖으로 잠시 내보내는 일.

도면

둥아

의 속된 말.

락상

란사

란화

단청을 곱게 하여 아름답게 꾸민 누각. 주루화각(朱樓畵閣).

렁주

력부

력함

루화

☞주란화각(朱欄畵閣).

룩주

비가 죽죽 내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름상

름잡

릅들

마가

마간

[하다형 자동사] [달리는 말 위에서 산천을 구경한다는 뜻으로] ‘이것저것을 천천히 살펴볼 틈이 없이 바삐 서둘러 대강대강 보고 지나침’을 이르는 말.

막거

[명사]주막이 있는 길거리.

막쟁

[명사] ‘주막을 차려 벌이하는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머니

머니

접어서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게 만든 작은 칼. 낭도(囊刀).

머닛

먹구

먹다

주먹으로 마구 때리는 짓.

먹도

먹동

[명사]가장 작은 동발.

먹상

[명사]머리를 솎지 않고 틀어서, 주먹처럼 크고 모양이 없는 상투.

먹총

[하다형 자동사]상대편에게 주먹을 내지르는 짓.

먹치

무관

어떤 행정 업무를 주가 되어 맡아보는 관청.

무르

무시

무장

문배

문생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서 생산하는 일.

물공

주물을 만드는 공장. 무쇠 공장.

물숭

민등

밀하

[여 불규칙 활용] (일을 주선하거나 계획을 세우는 데) 빈틈이 없이 매우 찬찬하다.

발대

주발과 대접. 식기.

번사

번사

군대에서, 주번 근무를 지휘 감독하는 책임 장교.

변머

의 속된 말.

변세

변장

컴퓨터에서, 중앙 처리 장치를 제외한 여러 장치를 통틀어 이르는 말. [입력 장치·출력 장치·보조 기억 장치 따위.]

변지

복야

[명사][하다형 자동사]낮에는 숨어서 지내다가 밤에 길을 감.

뼛대

뼛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물건 끝이) 삐죽 솟아나와 있다. (작은말)조뼛하다. (센말)쭈뼛하다.

사니

사방

사야

[하다형 타동사] [낮에도 생각하고 밤에도 꿈에 본다는 뜻으로] 밤낮으로 생각함. 주사야탁.

사야

사위

(주사위 하나를 만들 만한) 자디잔 뼈. 투자골(□子骨).

사청

산단

살나

[형용사]의 속된 말.

삿바

[명사]☞주사침.

색잡

[명사]술과 여자와 여러 가지 노름.

석지

[명사]나라에 없어서는 안 될 가장 중요한 신하. 사직지신(社稷之臣).

섬주

[하다형 타동사]여기저기 널린 물건을 하나 씩 주워 거두는 모양.

소부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아니함. 일정한 주소가 없음.

소지

수상

수세

개신교에서, 물로 머리 위를 적시며 하는 세례.

순호

시행

식거

[명사]주식 시세를 이용하여 현물(現物) 없이 주식을 매매하는 일. [일종의 투기 행위임.]

식금

식배

식시

식양

[명사]법률 행위에 따라 주주권(株主權)을 넘겨주는 일.

식자

식중

식회

아주

야겸

야골

밤낮없이 일에 파묻힘.

야불

야불

[명사][하다형 자동사]밤낮으로 쉬지 않음.

야장

야장

밤낮으로 쉬지 않고 잇달아서. 언제나. 늘.

어지

(일이나 문제를 짜거나 푸는 데 필요한 요소나 조건 따위가) 갖추어지거나 제시되다.

역선

역언

조선 선조(宣祖) 때, 주역을 우리말로 번역한 책.

연배

엽나

옥같

[형용사]주옥처럼 매우 아름답거나 귀하다.

요장

워대

(조리 없이) 이 말 저 말 끌어다 대다.

워듣

위상

해를 입지 않으려면 달아나는 것이 제일 좋은 수라는 말.

위환

유천

음부

중국에서 한자(漢字)의 발음을 나타내기 위하여 쓰이는 부호. [자음 21개, 모음 16개로 됨.]

의인

[명사]☞요시찰인(要視察人).

의주

일반적으로, 감정이나 지성보다도 의지를 앞세우는 사고방식.

이계

일학

[명사] ‘교회 학교’의 구용어.

임교

입교

[명사]능력 계발이나 이해보다는 지식의 주입에 중점을 두는 교육. ↔개발 교육·계발 교육.

입주

[명사]아동 교육에서, 주입 교육에 치중하려는 경향, 또는 그런 교육상의 주의. ↔개발주의.

작부

장낙

[노루를 쫓다가 생각지도 않은 토끼가 걸렸다는 뜻으로] ‘뜻밖의 이익을 얻음’을 이르는 말.

장야

[명사]하지(夏至) 무렵에, ‘낮은 길고 밤은 짧음’을 이르는 말. ↔주단야장(晝短夜長).

저롭

저앉

섰던 자리에서 힘없이 바닥에 앉다.

저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머뭇머뭇하고 망설망설하는 모양.

적대

적주

걸음발타는 어린아이가 제멋대로 걷는 모양. (작은말)조작조작.

전대

전부

[하다형 자동사]군음식을 때없이 자꾸 먹는 짓. 군것질. (작은말)조잔부리.

전주

전하

[여 불규칙 활용]빈틈없이 두루 온전하다.

절대

절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낮은 목소리로 중얼거리는 모양. (작은말)조잘조잘1.

점사

접떨

정발

정배

의 속된 말.

정뱅

정음

[명사]알코올 성분이 들어 있는 음료.

정쟁

정주

[명사]정신생활에서 이성이나 지성보다 감정이나 정서를 중시하는 처지. 문학이나 기타 예술에서 낭만주의가 이 경향을 대표함. 주정설(主情說).

제넘

제소

기분이나 정조(情調)보다 어떤 일관된 사상이나 주의를 주된 내용으로 하여 씌어진 소설. 테마 소설.

제음

주객

[명사]주인은 손에게 술을 권하고, 손은 주인에게 밥을 권하며 다정히 먹고 마심을 이름.

주총

[명사]주식회사의 주주로 구성되어, 회사의 중요 사항을 심의하고 결정하는 최고 의결 기관.

중적

[명사] [한배를 탄 자기편 속에도 적이 있다는 뜻으로] ‘군주가 덕을 닦지 아니하면 자기 편일지라도 모두 적이 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지육

지주

일반적으로 감정이나 의지보다 이성이나 지성을 중시하는 사고방식.

차대

책없

책이

‘주책없다’의 잘못.

체궂

체의

축일

[달아나는 것이나 뒤쫓아가는 것이나 다 같은 것이라는 뜻으로] ‘다 같이 그른 짓을 한 바에는 나무라는 사람이나 나무람을 받는 사람이나 옳지 않기는 마찬가지’라는 말.

춤대

[타동사]주춤거리다.

춤주

선뜻 나아가지 못하고 망설이며 조금씩 움직이는 모양.

침야

[명사][하다형 자동사]낮에 자는 일과 밤에 머리를 빗는 일. [건강에 해롭다고 함.]

크박

택단

[명사] (일반 주택이나 아파트 따위) 주택을 집단으로 건설한 지역.

판지

행거

함선이나 차량이 일정한 속력으로 갈 수 있는 전체 거리.

혈흡

주혈흡충과의 기생충. 몸은 가늘고 긴 끈 모양인데, 암컷이 수컷보다 약간 크며 몸길이 12∼25mm임. 암컷은 수컷의 몸 옆으로 길게 난 홈 모양의 관 속에 안겨 있음. 사람이나 가축의 혈관 속, 특히 문맥(門脈) 속에 기생하여 병해를 끼침. 권패류(卷貝類)가 중간 숙주임.

여주

칙주

간숙

금주

농주

립주

무소

상주

흥지

쇠퇴하던 나라를 중흥시킨 임금.

닐재

주계

[명사]지주들로 이루어지는 사회적 계층.

주회

각주

[명사]☞직관주의.

관주

철학에서, 진리나 실재(實在)는 사고(思考)에 의하지 않고 지적(知的) 직관에 의해서만 파악할 수 있다는 설.

권주

명지

보주

[명사]사회적 모순을 변혁하고자 꾀하는 전진적(前進的)인 사상. ↔보수주의(保守主義).

주조

주혼

결혼 기념식의 한 가지. 서양 풍속으로, 결혼 30주년을 맞아 부부가 진주로 된 선물을 주고받으며 기념함. 상아혼식(象牙婚式)이라고도 함. (참고)산호혼식(珊瑚婚式).

화주

산주

주저

볏짚으로 우산처럼 만들어 그릇 따위를 덮는 데 쓰는 물건.

전차

[하다형 자동사]한편으로 싸우면서, 한편으로 달아남.

나주

업지

[명사]왕조를 처음 세운 임금, 곧 개국 시조.

광주

채로 결은 광주리.

식주

분주

생재

주교

가톨릭의 신자.

주교

주활

[명사]하늘이 교활한 도적을 벌줌.

가도

[하다형 자동사]온 가족과 함께 살림살이를 뭉뚱그려 달아남.

연주

월주

인주

[명사] ‘인간은 신(神)을 대신하여 모든 가치의 창조자로서 풍부하고 강력한 생(生)을 실현해야 한다’는 니체의 철학 사상.

절주

[명사]☞초월주의.

수주

[명사]아무런 비판도 없이 맹목적으로 남이 하는 대로 따르는 주의.

어주

주악

주악

[명사]취주 악기를 주로 하여 편성한 악대.

략주

[명사]남의 나라를 침략하여 제 나라의 영토를 넓히는 것을 주요 정책으로 삼는 주의.

뱅주

빈주

‘칼뱅주의’의 잘못.

플라

퍼주

락주

[명사]☞쾌락설(快樂說). ↔금욕주의.

애주

주점

주악

[명사]☞현악기.

핵주

신도

미주

주할

태주를 부리는 여자.

주가

주머

겨주

상주

통상주(通常株)를 가진 일반적인 주주.

화주

[명사]중앙은행의 태환권(兌換券) 발행액을 그 정화(正貨) 준비에 일치시키면 물가 수준이 안정된다는 설.

폐주

괴주

남의 입론(立論)·계획·조직 등을 반대하거나 부인하기를 좋아하는 생각이나 주장.

결주

주비

[명사]조선 말기에, 백각전(百各廛) 중 선전(□廛)·면포전(綿布廛)·면주전(綿紬廛)·지전(紙廛)·저포전(苧布廛)·포전(布廛)·내어물전(內魚物廛)·외어물전(外魚物廛)의 여덟 시전(市廛)을 이르던 말.

권주

[명사]강대한 군사력을 배경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는 제국주의적 정책을 이르는 말. (참고)제국주의.

배주

[명사]자신감이 없이, 아예 승리나 성공을 스스로 포기하는 사고(思考)나 태도.

의주

[명사]어떠한 일을 하는 데, 근본적인 처리를 하지 않고 그때만을 적당히 넘기려고 하는 주의.

민주

력주

[명사]☞테러리즘.

주병

상주

[명사]☞상징주의.

시주

[명사]의사 표시의 효력에 있어서 외부에 나타난 행위의 표시에 중요성을 두는 주의. (참고)의사주의.

음주

[명사] (맞춤법의 원칙을) 소리 나는 대로 적기로 하자는 주장.

현주

[명사] 20세기 초, 독일을 중심으로 전개된 문예 사조의 한 갈래. 강력한 주관을 통해 작가 개인의 내적 생명의 표현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임.

월주

[풍월의 주인이란 뜻으로] 자연을 즐기는 풍치 있는 사람을 이름.

내주

하주

약물을 피하의 결체(結體) 조직 안에 놓는 주사.

잔주

탕주

[명사] ‘한 번의 시도로 큰 재물을 얻거나 크게 성공하려는 태도’를 속되게 이르는 말.

리주

[명사] (도리나 이성·논리가 일체를 지배한다는 관점에서) 사물을 합리적으로 분별하려는 주의나 태도. 합리론. 유리론(唯理論).

성주

위성이나 행성이 중심되는 천체를 한 바퀴 도는 주기.

동주

시주

[걸어다니는 송장이요, 달리는 고깃덩어리라는 뜻으로] ‘배운 것이 없어서 쓸모가 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주좌

주치

락주

음주

무주

신주

[명사]지금까지의 조직이나 관습·방법 따위를 바꾸어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주의. ↔보수주의.

금주

세주

실주

관주

혈관에 놓는 주사.

통주

식주

사물의 형식을 특히 중요시하여 내용을 경시하거나 무시하는 태도나 생각. ↔실질주의.

박주

주머

옷에 단 주머니. 의낭(衣囊).

행난

[하다형 자동사]함부로 날뛰며 돌아다님. 어지러이 행동함.

범구

의주

주걸

무당이 위하는 걸립. [대개, 자기 집 뒷문에 모시고 위함.]

귀본

강경

스키에서, 비탈진 곳을 활강하여 속도를 겨루는 알파인 경기의 한 가지.

동주

아동의 자발적인 작업, 또는 직관적이고 창조적인 사고를 낳게 하는 신체적·정신적 활동을 강조하는 교육 사상의 한 가지.

화주

빈작

일주

단주

[명사]자본 계급들과 노동 계급들이 저마다 조합을 만들어서 대립하려는 주의. ↔종단주의.

생주

주택난을 덜기 위하여 입주자(入住者)가 큰 부담이 되지 아니하는 지불 방법으로 살 수 있도록 지은 주택.

려주

와주

[하다형 타동사] (남을) 있는 말 없는 말을 지어내어 비방함.
주를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63 개

집에서 빚은 술. (준말)가양.

임시 주소.

☞간주곡.

☞꼬막. 살조개.

[하다형 자동사]신주(神主)의 글자를 고쳐 씀.

☞거주지(居住地). (준말)주소.

(둘 이상의 사물의 질·양 따위를) 서로 마주 대어 보다. 겨누다.

상점 또는 기업 따위를 경영하는 주인.

경마를 위해 특별히 훈련된 말.

[명사]계피와 당귀(當歸)를 소주에 담가 만든 술.

[명사] 찐 차좁쌀로 빚은 술. [담근 다음 날, 닭이 우는 새벽녘이면 먹을 수 있게 된다 하여 붙여진 이름.]

주파수가 큰 전파나 전류.

그림이나 글씨 없이 꾸민 주련(柱聯).

[명사]지난날, 성균관에 응시하려고 시골에서 올라온 선비가 성균관 근처에서 유숙하던 집. 반주인(泮主人).

광고를 낸 사람.

대오리나 싸리·버들가지 따위로 결어서 만든 그릇.

[명사]생물이 일조 시간(日照時間)의 변화에 대하여 반응하는 성질. [식물의 꽃눈의 형성이나 개화(開花)에서 뚜렷이 볼 수 있음.]

국가 주권이 군주에게 있는 나라. 왕국.

세습의 군주를 국가의 원수로 하는 정치 체제. (참고)공화제·군주 정체.

[명사] 굶주리는 일. 기아(飢餓).

[명사]주식회사의 신설, 증자(增資), 다른 회사의 설립 등, 앞으로 발행될 주식의 인수권(引受權)을 매매할 경우에 그 매매의 대상이 되는 주식.

술을 권할 때 부르는 노래.

[명사]글을 터득하는 재주. 글을 짓는 재주. 문재(文才).

전라남도 나주 지방에서 생산되는 소반. 다리 모양이 활처럼 휘우듬히 굽은 것이 특색임. (참고)나대반.

조선 시대에, 대비(大妃)와 중전(中殿)의 수라를 마련하던 곳.

의 준말.

[명사]당밀을 발효시켜서 증류한 술. (참고)럼(rum).

가톨릭에서, ‘관구(管區)를 주관하는 최고 성직, 또는 그 직에 있는 사람’을 이르는 말.

큰 땅의 소유주.

[명사]☞솔리스트.

☞푸가(fuga).

☞마니(摩尼).

‘맏상제’의 잘못.

[명사]말을 잘하는 재주. 말솜씨. 말재간. 언재(言才).

[하다형 자동사]이쪽저쪽 다니며 말을 전하여 이간질하는 짓.

매화꽃을 주머니에 넣어 소주에 담가 우린 술.

무기나 도구를 가지지 않은 주먹. 공권(空拳).

메주를 만드는 데 쓰는 누런 콩.

☞명주실.

지난날, 육주비전(六注比廛)의 하나. 명주를 팔던 가게.

[명사]명주로 지은 옷. *명주옷이[―오시]·명주옷만[―온―]

[명사]나무로 만든 주련.

몸을 가누거나 몸가짐을 잘하는 일. 《주로, 뒤에 부정의 말이 따름.》

영화나 텔레비전의 필름에 대한 화면 구성의 기법이나 편집 방법. 따로따로 촬영한 필름을 효과적으로 편집하여 의식적인 영상 예술을 구성함. 발성 영화는 영상과 음성의 이중 몽타주로 표현함.

불입(拂入)의 의무가 없이 무상으로 발행되는 주식. [발기인주(發起人株) 따위.]

무주장(無主掌) ‘무주장하다’의 어근.

☞무연분묘(無緣墳墓).

[명사]다른 것을 섞지 아니한 전국으로 된 술.

[명사]문의 양쪽에 세워 문짝을 끼워 닫게 한 기둥. 선단. (준말)설주.

의 준말.

[명사]민주주의에 따르거나 민주 정신에 맞는 (것).

민주주의에 반대하는 일, 또는 반대되는 일. 반민.

모든 물질이 반입자(反粒子)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는 우주. 반세계.

원둘레를 지름으로 이등분한 한쪽.

[명사]반주를 차려 놓은, 간단한 술상.

[명사]나무나 놋쇠 등으로 부삽처럼 만든, 밥을 푸는 기구. 반삽. (준말)주걱.

맛을 좋게 하기 위하여 특별한 방법으로 빚은 술.

[명사]☞바깥주인.

주주에게 현금을 배당하는 대신으로 나누어 주는, 불입이 끝난 주식.

[명사]빚은 뒤 백 일 동안 땅속에 묻어 두었다가 먹는 술.

[부사]아무 까닭 없이. 벌건 대낮에. 실제로 안 될 일을 터무니없이.

[명사]온갖 꽃을 넣어 빚은 술.

벌을 당하게 하다.

[명사]의회에서 제정하는 법 자체에 주권이 존재한다고 보는 개념.

☞보리자.

감초·육계(肉桂)·홍화(紅花)·설탕 등을 베주머니에 넣고 소주에 담가서 5∼6일 동안 우려낸 술.

일정한 이익 배당이 약속된 주식.

의 준말.

(투기자나 증권업자의 소유주처럼) 투기적 이익을 얻기 위하여 항상 시장에서 부동하고 있는 주식. ↔고정주.

[명사][하다형 자동사]주의하지 아니함. 주의가 모자람.

‘서북풍(西北風)’을 달리 이르는 말.

무리풀을 먹여 잘 다듬어 만든 두루마리. [전라남도에서 나며, 빛이 희고 바탕이 단단함.]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주먹.

[명사] ‘사각기둥’의 구용어.

한방에서, 향부자의 뿌리로 담근 술을 약재로 이르는 말. [건위제나 진통제 따위로 쓰임.]

☞사주(四洲).

[명사]의 본딧말.

[하다형 자동사]조선 시대에, 벼슬아치가 객지에서 사삿집에 묵던 일, 또는 그 집.

[하다형 자동사]돈을 사주함, 또는 사주한 그 돈.

‘빗각기둥’의 구용어.

네 개의 다른 악기에 의한 합주.

[명사]주인도 몰라보고 해치는 말.

[명사]강물에 떠 내려온 토사(土沙)가 하구(河口)에 퇴적되어 이루어진 충적 평야(沖積平野)의 한 가지. [대체로 삼각형을 이루고 있음.] 삼릉주(三稜洲). 델타.

[명사]술의 한 가지. 백출(白朮)·백복령(白茯□)·백하수오(白何首烏)를 같은 분량으로 술 항아리에 넣었다가 20일 만에 건져 내어 마심. 양기를 돕는 데 좋다고 함.

☞상주승물(常住僧物).

염주 위에 꿴 큰 구슬.

임금께 아뢰는 글.

임금께 올리는 안건.

☞새앙술. (준말)강주.

생남례로 내는 술.

생사로 짠 명주. 생견(生絹). (준말)생주(生紬).

[불교에서, 서방 극락의 주인이라는 뜻으로] ‘아미타불’을 이르는 말.

어떤 민족이나 종족이 그 땅을 차지하기 전에 그곳에서 살았던 흔적을 남긴 민족이나 종족.

지난날, 배로 나르는 물건의 흥정을 붙이던 사람.

배에 실은 짐의 주인.

가톨릭에서, 부활 대축일 전의 한 주간을 이르는 말. 수난 주간.

‘해장국’을 달리 이르는 말.

☞가구주(家口主).

가톨릭에서, 신부가 세례를 주다. ↔세받다.

볶은 차조기 씨를 빻아 헝겊 주머니에 넣어서 술에 담가 우려낸 술.

조선 시대에, 대궐 안의 음식을 만들던 곳. (준말)주방.

약간의 주식을 가진 주주.

[명사]혼담이 결정된 뒤에 정식으로 사주단자(四柱單子)에 적어 보내는 신랑의 사주. ↔겉사주.

소나무의 새순을 넣어 빚은 술, 또는 소주에 송순을 담가 우린 술.

송화를 줄거리째 넣어 빚은 술.

수은 온도계 따위의, 온도를 나타내는 가느다란 수은의 기둥.

의 본딧말.

술을 마실 때에 곁들여 먹는 음식. 안주.

[명사]술을 거르거나 짜내는 틀. 주자(酒□). 주조(酒槽).

[내 몸에 한울님을 모셨다는 뜻으로] 천도교에서, 한울님은 늘 마음속에 있다고 믿는 일.

[명사]☞독보(□褓).

햇곡식으로 새로 빚은 맑은 술.

[명사]한 필의 무게가 열 냥쭝이 나가던 중국산의 좋은 명주.

소주를 고고 난 찌꺼기로 만든 술. [질이 낮고 독함.]

·의 낮춤말.

[명사][하다형 타동사](內主張)>의 속된 말.

[명사]액면 가격이 적혀 있는 주식. 금액주(金額株). ↔무액면주.

☞야광주(夜光珠).

[명사]약재의 매매를 거간하는 사람.

[명사]☞약주(藥酒).

[명사]여러 가지 약재를 넣어 빚은 술. 약술.

[서양 사람에게 몸을 파는 여자를 뜻하는] ‘양갈보’를 비꼬아 이르는 말.

곡류나 과일·근경류(根莖類) 등을 원료로 하여 발효시켜 만든 술. (참고)합성주(合成酒).

낚싯거루를 타고 고기잡이를 하는 사람.

[명사]불교에서, 모든 소원을 뜻대로 이루어지게 해 준다는 신기한 구슬. [중생의 소원을 성취시켜 주는 부처의 공덕을 상징함.] 여의보주. 보주(寶珠).

기악의 연주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

당시(唐詩) 칠언 절구 중에서 잘된 것을 가려 뽑아 모은 시집.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

한방에서, 연주 나력이 터져서 생긴 부스럼을 이르는 말. (준말)연주. (참고)경선 종창(頸腺腫脹).

풍수지리에서, 연주처럼 이어진 혈을 이르는 말.

[명사]영업소의 주인. 영업상의 명의주(名義主). (준말)업주.

[명사]일정한 자격을 갖춘 외국인에게 주는, 그 나라에서 영주할 수 있는 권리.

중국의 삼신산(三神山)의 하나.

[명사] ‘오각기둥’의 구용어.

지구 상의 다섯 대륙. 곧, 아시아 주·유럽 주·아프리카 주·오세아니아 주·아메리카 주.

오가피와 어아리·쇠무릎지기·삽주·소나무의 마디를 넣어 빚은 술.

다섯 사람이 연주하는 실내악의 한 형식. 보통 바이올린 둘, 비올라 둘, 첼로 하나로 편성된 현악 오중주가 대표적임.

선명한 붉은 물감.

[명사]잘 외는 재주.

수익과 배당이 높으며 경영 내용이 건실한 회사의 주(株).

보통주보다 이익 배당이나 잔여 재산의 분배를 받는 데 우선권(優先權)이 주어진 주식.

우주의 기원·본질·변화·발전 등에 대한 견해.

우주의 구조·기원·진화 등에 관한 자연 철학적 가설과 수리학적 이론을 통틀어 이르는 말.

우주를 여행할 때, 우주 공간의 여러 조건에서 견딜 수 있도록 특수하게 만든 옷.

우주로부터 지구로 끊임없이 날아오는 매우 높은 에너지의 입자선(粒子線)을 통틀어 이르는 말.

우주선을 타고 우주를 비행하는 사람.

☞우주 먼지.

본디 살고 있던 곳. (준말)원주(原住). (참고)현주소.

본디 살던 곳. 이전에 살던 고향 땅.

☞유럽.

한방에서, 몸의 군데군데가 욱신거리고 간혹 아픈 곳이 부어오르는 병을 이르는 말.

소유주가 있는 물건.

[명사]지구 상의 여섯 개의 대륙. 아시아·아프리카·유럽·오세아니아·남아메리카·북아메리카를 아울러 이름.

☞귀밝이술.

[명사]이별할 때 나누어 마시는 술. 별주(別酒).

소주에 용안육(龍眼肉)·계피·꿀 따위를 넣어 우린 술.

수꽃과 암꽃이 서로 다른 나무에서 피는 꽃. [삼나무·은행나무 따위.]

두 사람이 서로 같거나 다른 두 개의 악기로 합주하는 일. 이부 합주. 듀엣.

배나무의 꽃을 넣고 빚은 술. 백운향(白雲香).

인삼을 넣어 빚거나 소주에 인삼을 넣어 우린 술.

한 잔의 술.

[명사]이레 동안. 칠 일간. 일주일.

[명사]☞소상(小祥).

[명사]기둥을 한 줄로 세운 문. [흔히, 절 입구 등에 세움.]

[명사]이레 동안. 칠 일간. 일주간.

자줏빛.

[명사]자기에게 관계되는 일을 독자적으로 처리하는 (것).

얕은 재주.

[명사]잡곡으로 빚은 술.

양조주나 증류주를 원료로 하여 알코올·당분·약품·향료 등을 혼합하여 빚은 술. [배갈 따위.]

재주가 뛰어난 사람.

진동수가 비교적 적은 주파, 또는 그러한 파동이나 전파. ↔고주파.

[명사]전별의 뜻으로 마시는 술.

☞전봇대.

☞전봇대.

서양 고전 음악에서, 악곡의 첫머리에 놓여 도입적인 역할을 하는 곡을 통틀어 이르던 말.

조선 시대에, 훈조계(燻造契)에서 검은콩으로 쑤었던 메주.

[명사]부엌과 안방 사이에 벽이 없이 부뚜막과 방바닥이 한데 잇닿은 곳. (준말)정주.

‘정각기둥’의 구용어.

[명사]제주를 담는 잔.

☞조물주(造物主).

(종속국에 대하여) 종주권을 가진 나라. ↔종속국(從屬國).

《주로 ‘대다’·‘들이대다’ 따위와 함께 쓰이어》 상대편을 위협하는 뜻으로 쥐어 보이는 주먹.

☞주간 신문(週刊新聞).

부엌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음식물의 찌꺼기.

주거가 있던 터.

마소의 어깻죽지의 뼈.

길고 끝이 밖으로 굽어서 주걱처럼 생긴 턱.

[명사]주곡의 생산을 목적으로 하는 영농 방식. 곡물식(穀物式).

[하다형 타동사]주력 부대를 투입하여 적의 주력을 공격함.

[술과 과실과 포라는 뜻으로] 간소하게 차린 제물.

[명사]주관적임, 또는 그러한 성질. ↔객관성.

태양 광선과 비슷한, 인공 광선의 빛깔.

[명사]극(極)의 둘레를 도는 별. 남극 또는 북극의 하늘에 있어 어디서 보아도 지평선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별.

[명사]조류의 한 무리. 날개가 퇴화하여 날지 못하고, 땅 위에서 살기 알맞게 튼튼한 다리를 갖고 있음.

[명사]산소의 자극에 따라 일어나는 주성(走性). 추기성(趨氣性).

(元素週期律)>의 준말.

[명사] 같은 성질의 현상이 일정한 시간이나 간격을 두고 되풀이하여 나타나거나 진행하는 (것).

문어과의 연체동물. 몸길이는 약 20cm. 모양이 낙지와 비슷하나 몸이 더 짧고 둥긂. 산란기에 맛이 좋음.

[명사]주낙을 갖춘 고깃배.

[자동사]산가지를 놓아서 셈을 하다.

주장이 되어 남을 이끌어 나가는 힘.

어떤 일에 주장이 되어 행동하는 사람. (준말)주동.

[자동사]기본이나 주장이 되다. 중심이 되다. 《주로, ‘주된’·‘주되는’의 꼴로 쓰임.》

어떤 지역에 일시적으로 머물러 있는 군대.

주둥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납작하여 나뭇잎 모양이며 길이는 7cm가량. 몸빛은 푸른빛을 띤 은백색이고 머리에는 비늘이 없음. 바닷가의 큰 물굽이 안에 사는데 때로는 하천으로 올라오기도 함.

주란사실로 짠 피륙의 한 가지.

갱도가 땅속으로 비스듬히 들어간 곳에 세우는 동발.

[명사]군함 가운데서 공격력과 방어력이 가장 뛰어난 배.

주련에 쓰이는 널빤지.

주례하는 사람이 예식에서 하는 축사.

[명사]물의 흐름에 따라 일어나는 주성(走性). 추류성(趨流性).

술 종류에 딸리는 물품을 통틀어 이르는 말.

물줄기 따위가 빠르게 잠깐 흐르다가 멎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명사]주름이 잡힌 금.

반추위(反芻胃)의 넷째 위. 많은 주름으로 되어 있으며, 셋째 위에서 오는 것을 화학적으로 소화함. 추위(皺胃). 제사 위.

먹을 만큼 먹지 못해 배를 곯다.

릿

주리를 트는 데 쓰는 두 개의 붉은 막대기.

한방에서, 몸의 구석구석으로 돌아가며 나는 종기를 이르는 말.

돈이나 필요한 물품을 넣기 위해 헝겊이나 가죽 따위로 만들어 끈을 꿰어 허리에 차거나 들게 된 물건.

주먹만 하게 뭉친 밥덩이.

[명사]봇목에 들어가는 도리 끝이 물러나지 않게, 도리 대강이를 안쪽은 좁고 끝은 좀 넓게 에어 깎은 부분.

‘볼품없이 뭉툭하게 생긴 큰 코, 또는 그러한 코를 가진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소나타(sonata).

[명사]주되는 목적.

어떤 사무를 주관하여 그에 따른 권한과 직무를 관장하는 부(部).

어떤 사무를 주장하여 맡아보는 사람. (준말)주무(主務).

주문하여 맞춘 물품, 또는 주문을 받은 물품. ↔기성품(旣成品).

[명사]귀한 손님을 대접할 때 간단히 차려 먼저 내오는 다담상(茶啖床).

[명사]지방세의 한 가지. 그 고장에 살며 독립된 생계를 유지하는 개인과 사업소 등을 둔 법인 또는 그들의 소득에 대하여 매김.

군대에서, 주번 근무를 받던 병사.

[명사]다른 나라 영토 안에 군대를 머물게 하여 자국민의 생명과 재산 따위를 보호·경비할 수 있는 권리.

비사증(鼻□症)으로 말미암아 붉은 점이 생기고 부어오른 코.

‘명주붙이’의 잘못.

주사하는 약물의 양.

7급 공무원의 직급(職級). 주사의 아래, 서기의 위.

텔레비전이나 팩시밀리 따위에서, 화상(畵像)을 이루고 있는 많은 점을 일정한 차례로 이은 낱낱의 선.

☞주사액(注射液).

주사기 끝에 물리는 바늘. 대롱 모양으로 된 가는 구멍을 통하여 약물을 몸속에 넣음. 주삿바늘.

어떤 고장의 산물 가운데서 주되는 생산물.

[하다형 자동사]주살로 쏘는 짓.

[명사]과실 속에 들어 있는 주상 결정(柱狀結晶)의 이염기성 유기산. 무색 투명하며 시원한 신맛이 있어 청량음료·약제·물감 등의 제조에 쓰임.

[명사]목조 건물의 나무와 나무를 잇는 곳이나 장식용으로 쓰는 놋쇠.

[명사]주선을 잘하는 성질이나 재간.

법당에 모신 부처 가운데서 으뜸가는 부처. (준말)주불(主佛).

[명사]☞시점(視點).

[명사]활자의 문선과 주조·식자를 겸하는 기계. [모노타이프·라이노타이프·인터타이프 따위.]

[명사]평소의 끼니에서 주되는 음식.

[명사]주식물을 사는 데 드는 비용. ↔부식비(副食費).

[명사]술과 밥을 파는 집. 보통, 길거리에서 장사하고 나그네는 치지 않음.

[명사]주안을 두어 특별히 보는 점.

문장에서, 주어와 그것에 딸린 말들로 된 부분. [‘저 하얀 건물이 우리 집이다.’, ‘키가 제일 큰 철수가 우리 농구 팀의 주장이다.’에서 ‘저 하얀 건물이’, ‘키가 제일 큰 철수가’ 따위.] 주부(主部). ↔서술부.

[명사]생물이 주위의 온도 차에 따라 반응하는 성질. 추열성(趨熱性). 추온성(趨溫性). (참고)주성(走性).

의 준말.

주요 빛깔. [흔히, 빨강·노랑·파랑·초록의 네 가지 빛깔을 말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주요하게 여김.

[명사]주되는 원료.

어떤 주되는 기관의 둘레에 생기는 염증.

시가(市街)나 도로의 요소요소에 특별한 장치를 설비하여 자동차에 기름을 넣어 주는 곳. 급유소(給油所).

[명사] (기상대 등에서) 기상으로 말미암아 피해가 예상될 때 내는 예보.

의 높임말.

‘늙은 주인(主人)’을 점잖게 일컫는 말.

[명사]주인(主人)이 사는 집. (높임말)주인댁.

갑오개혁 이후에 제정된 관계(官階)의 한 가지. 여러 대신이 추천하여 임금이 임명하였음. 일본식 관계(官階)를 본뜬 것임.

석회암 가운데 황화 제이수은이 들어 있어 주홍빛 무늬를 띤 돌. 도장을 새기는 재료나 장식용으로 쓰임. 계혈석(鷄血石).

[명사]☞활자금(活字金).

중국 송나라 때의 주희(朱熹)가 대성한 유학. 이기(理氣)와 심성(心性)에 근거하여 실천 도덕과 인격 및 학문의 성취를 역설함. 성리학. 송학(宋學). 정주학(程朱學).

(대사나 공사 등 외교관이) 주재하고 있는 나라.

파견되어 머물러 있는 곳.

(작은 물건이) 많이 매달렸거나 묶이어 있는 것을 이르는 말.

[명사]화전(和戰) 양론(兩論)에서, 싸우기를 주장하는 논의. ↔주화론.

술이나 물 따위를 데우거나, 그것을 담아 잔에 따르게 된 그릇을 통틀어 이르는 말.

주정을 잘 부리는 사람.

알코올의 성분.

변변치 못한 몰골. (준말)주제.

활자를 주조하는 기계.

☞술도가.

☞주지주의. ↔주정설.

(감정보다는) 지성을 중시하는 예술 의식이나 시작(詩作) 태도로 씌어진 시.

자동차를 세워 두도록 마련한 곳.

[명사]주체에 관한 (것). 주체의 성질을 가지는 (것).

[명사]주택이 들어서 있는 지역, 또는 그 길거리.

[하다형 자동사]☞수판질.

로마 신화의 주신(主神). [그리스 신화의 제우스에 해당함.]

[명사]명주실로 짠 항라.

[명사]동물이 밤에는 숨어 있다가, 낮에 먹이를 찾아 활동하는 성질. ↔야행성(夜行性).

☞주홍. 주홍빛.

화의(和議)를 주장하는 논의. ↔주전론(主戰論).

☞주황. 주황빛.

[명사]댓잎 삶은 물에 담근 술. [풍증이나 열병 치료에 쓰임.]

[명사]☞중답주(中畓主).

거미줄.

‘직원기둥’의 구용어.

[명사]☞스트레이트 코스.

화산암의 한 가지. 석영 조면암이 유리 모양으로 된 것으로, 빛깔은 담회색·암녹색·적갈색 등이며 진주 비슷한 광택이 남.

물을 적셔 쓰는 행주. ↔마른행주.

[명사]집 흥정 붙이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 가쾌(家□).

[명사]빚어 넣은 지 천 일 만에 먹게 담근 술.

‘주(主)의 기도’의 구용어.

지난날, 가톨릭의 ‘성당’을 이르던 말.

[명사]쇠를 부어 만든 주자.

두들겨 맞거나 피곤하여 거의 죽게 된 상태.

여러 신하 가운데서 혼자 임금에게 나아가 아뢰던 일.

[명사]출주할 때 읽는 축문.

취주 악기를 주체로 하고 타악기를 곁들인 합주 음악.

한방에서, 풍을 다스리는 술을 이름. [찹쌀지에와 꿀과 물을 끓여서 식힌 것에 누룩을 버무려서 담금.]

[명사]담근 뒤 이레 만에 마시는 술.

[명사]음악에서, 일곱 사람이 각기 다른 악기로 연주하는 실내악 중주. [흔히, 현악과 관악기로 합주함.]

침놓다.

‘코가 큰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화면(畵面)에 종이·철사·나뭇잎 따위를 붙이는 근대 미술 기법의 한 가지.

산성 주석산칼륨과 산화안티몬의 화합물. 무색투명한 가루, 또는 자디잔 결정인데, 토제(吐劑)나 살충제·매염제(媒染劑) 따위로 쓰임.

제사 때, 올린 술을 물린 술잔.

퉁으로 만든 주발.

[명사] ‘팔각기둥’의 구용어.

포도의 즙을 짜내어 발효시켜 만든 술.

푸주를 업으로 하는 사람.

[명사][하다형 자동사] (혼인하기 전에) 신랑 신부가 될 사람의 사주를 맞추어 봄.

[명사] (두 사람 이상으로 조직된) 합주의 단체.

[명사]전통 혼례식에서, 신랑 신부가 서로 잔을 바꾸어 마시는 술.

[하다형 타동사]행주로 그릇이나 상 따위의 더러운 것을 훔치는 일.

현재 살고 있는 곳의 주소. (준말)현주.

[명사]피아노나 바이올린 따위 독주 악기가 중심이 되어 관현악과 합주하는 형식의 악곡. 콘체르토.

여러 가지의 술에 향료나 조미료 따위를 섞어서 만든 술.

[명사]☞혼성주.

시물(施物)을 얻어 절의 양식을 대는 중. 화주.

[명사]비행기가 뜨거나 앉을 때 활주하는 도로 모양의 부분.

(어려운 고비에) 힘을 한곳에 몰아서 기울이다.
주를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71 개

집주인.

네모진 기둥.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주로 ‘이라고’·‘로(으로)’·‘다고’ 뒤에 쓰이어》 그렇다고 봄. 그렇게 여김.

☞감사(監寺).

[명사]품질이 썩 좋은 명주.

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다시 주조(鑄造)함.

[명사]손을 접대하기 위해 마련한 술.

[하다형 자동사]일정한 곳에 자리를 잡고 머물러 삶, 또는 그곳. 주거(住居).

[명사][하다형 자동사]한 주일씩 거르거나 한 주일을 거름.

가볍고 작은 배.

[명사]의 준말.

한옥에서, 여러 기둥 가운데 특별히 높게 세운 기둥. [주로, 대청마루의 한가운데에 세운 것을 이름.]

왕후가 낳은 임금의 딸. (참고)옹주.

[하다형 타동사]향악(鄕樂)과 당악(唐樂)을 섞바꾸어 연주함.

☞유럽.

임금. 군장(君長).

[하다형 자동사]전투에 져서 뿔뿔이 흩어져 달아남. 분궤(□潰).

[하다형 타동사] (임금에게) 삼가 아룀.

이번 주일.

[하다형 타동사]글로 적음. 기록함.

☞난세포(卵細胞).

이 다음 주.

찬술.

[증류하여 이슬처럼 받아 낸다 하여] ‘소주’를 달리 이르는 말.

[명사]녹색을 띤 맛 좋은 술.

농사철에 놉겪이를 위하여 농가에서 빚은 술.

눈물방울.

[명사][하다형 타동사]강제로 머물러 있게 함.

자그마한 배.

신라 때, 무관 벼슬의 한 가지, 또는 그 벼슬아치.

☞호주(豪酒).

[하다형 자동사]☞도망.

[명사][하다형 타동사]악기를 가지고 혼자서 연주함, 또는 그 연주. 솔로.

본문의 윗부분에 적는 주석. ↔각주(脚註).

☞립스틱.

상대를 바로 향하여. 상대와 정면으로.

(望柱石)>의 준말.

(물건을) 파는 사람. 판 사람. 팔 사람. ↔매주(買主).

[명사]보리의 엿기름 즙에 홉(hop)을 섞어 향기와 쓴맛이 나게 한 뒤에 효모균으로 발효시켜 만든 술.

동맹을 맺은 개인이나 단체 가운데서 중심되는 인물이나 단체.

메주.

☞명주(明紬).

특별한 제조법으로 빚어 고유한 상표를 붙인, 질이 좋은 술.

[하다형 자동사]술 먹을 방책을 꾀함.

[명사]☞위패(位牌).

무덤의 임자.

[하다형 형용사]임자가 없음.

(공사판이나 장사판에서) 밑천을 대어 주는 사람.

맛이 썩 좋은 술. 가주(佳酒).

주권이 국민에게 있음.

[명사]꿀과 메밀가루를 섞어 빚은 술.

맛이 좋지 않은 술.

☞아랑주.

[명사][하다형 타동사]제품이나 상품 따위를 주문함.

☞진주(眞珠).

잔에 따른 술, 또는 잔술.

[명사]대낮.

[하다형 자동사]배를 물에 띄움. 부주(浮舟).

법문(法門)의 으뜸이라 하여 ‘부처’를 일컫는 말.

[하다형 타동사]어떤 주제를 바탕으로 하여, 그 리듬이나 선율·화성 따위를 여러 가지로 바꾸어 연주함, 또는 그 기법.

보배로운 구슬.

[명사][하다형 자동사]형벌을 받아 죽음. 사형을 당함. 복법(伏法).

본디의 주인.

아버님. [편지 글에 쓰이는 한문 투의 말.]

[하다형 자동사]몹시 바쁘게 뛰어다님.

(飛禽走獸)>의 준말.

가난한 집의 부엌, 곧 ‘가난한 살림’을 이르는 말.

고드름.

가축 따위를 기르는 임자.

지난날, 달음질 취재(取才)에서의 셋째 등급.

[명사]국화과의 다년초. 산지의 건조한 곳에 나는데, 줄기 높이 30∼100cm. 잎은 길둥글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7∼10월에 줄기 끝에 흰 꽃이 핌. 한방에서 덩어리진 뿌리를 백출(白朮), 덩이가 지지 않은 뿌리를 창출(蒼朮)이라 하여 약재로 씀. 산강(山薑). 산계(山□). 산정(山精).

상세한 주석(註釋).

[명사]물을 들인 명주.

교향곡이나 소나타 따위의 도입부로서 연주되는, 조용하고 느린 악곡. 전주(前奏).

[명사]돌로 된 기둥.

선대의 군주.

[명사]의 준말.

두꺼비 모양으로 만든 연적.

조선 시대에, ‘제주 목사(濟州牧使)’를 달리 이르던 말.

설에 쓰는 술.

[‘주(註)’는 본문의 풀이, ‘소(疏)’는 주(註)를 더욱 상세히 풀이한 것으로] 본문의 주와 소. 주석(註釋).

‘손자(孫子)’의 잘못.

[하다형 타동사]상주문을 읽어 올림.

의 준말.

[명사]의 준말.

자동차의 성능 등을 시험해 보기 위하여 처음으로 운전해 보는 일.

죽은 이의 위패(位牌). [대개 밤나무로 만듦.] 사판(祠板).

[명사]현물(現物)의 주권(株券). ↔공주(空株).

마음속의 줏대.

대단히. 매우. 썩.

술을 마실 때 곁들여 먹는 음식. 술안주.

지하의 화성암체(火成岩體)의 일부가 지표로 드러나 있는 것.

[하다형 자동사]술을 좋아함. 술을 즐겨 마심.

[명사][하다형 자동사]약하게 연주함. [악보의 위나 아래에 ‘piano’를 뜻하는 ‘p’로 표시됨.]

주금(鑄金)에서, 무늬나 명문(銘文) 따위를 도드라지게 나타내는 일.

임금이 신하에게 내리는 술.

[명사](營業主)>의 준말.

박과의 일년생 만초. 열대 아시아 원산의 관상 식물. 잎은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져 있고 여름과 가을에 노란 꽃이 핌. 길둥근 열매에는 혹 같은 것이 우툴두툴 돋아 있음.

[명사][하다형 자동사]힘을 다하여 달림.

[하다형 타동사] 같은 종류의 악기를 두 사람 이상이 동시에 연주함. (참고)합주(合奏).

[명사]줄지어 늘어선 기둥.

보리자·모감주 따위를 여러 개 실에 꿰어서 둥글게 만든 것. 부처에게 절하거나 염불할 때, 손가락 끝으로 한 알씩 넘기면서 그 횟수를 세거나 함.

[명사][하다형 자동사]아는 사람을 체면 없이 찾아다니면서 술을 우려 마심, 또는 그 술.

뛰어나게 훌륭한 임금.

[명사]바깥쪽의 둘레, 또는 그 길이. ↔내주(內周).

지난날, 대궐 안에서 우제(虞祭)를 지낼 때 쓰던 뽕나무 신주(神主).

[하다형 자동사]주판을 놓듯이 이리저리 꾀를 냄.

☞원둘레.

주장(主掌)을 삼음.

[하다형 자동사]훌륭한 인재를 빠뜨리고 등용하지 못함, 또는 그 인재.

수은으로 된 주사(朱砂). 주묵(朱墨)이나 약재로 쓰임.

[하다형 자동사]술을 마심.

도장을 찍을 때 묻혀 쓰는 붉은 빛깔의 재료.

[명사]지난날, 달음질 취재(取才)에서의 첫째 등급을 이르던 말.

[명사][하다형 자동사]특정한 땅이나 집 등에 들어가 삶.

동안이 짧게 여러 번. 잦게.

[명사]지난주.

[하다형 자동사]술에 취하여 늘어놓는 잔말.

재(齋)를 올리는 주인.

[하다형 타동사]혼자서 일을 주관함.

[명사][하다형 자동사]☞절음(節飮).

한자 부수의 한 가지. ‘丹’·‘丸’ 등에서의 ‘□’의 이름.

(鼎廚間)>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신주(神主)에 글자를 씀.

아침에 마시는 술. 묘주(卯酒).

산맥 따위가 세로로, 또는 남북으로 길게 이어짐.

고려 시대, 국자감(國子監)의 종삼품 벼슬.

술집.

☞각주(脚註).

[하다형 타동사]한 주일마다 한 번씩 펴냄, 또는 그 간행물.

한방에서, ‘술 중독으로 늘 목이 마른 병’을 이르는 말.

평로(平爐)나 전기로 따위로 정련(精鍊)하여 거푸집에 넣어 주조한 뒤, 열처리로 재질(材質)을 개량한 강철.

술꾼.

불교의 사겁(四劫)의 하나. ‘세계가 성립되어 안주(安住)하는 동안’을 가리키는 말.

[하다형 형용사]글씨나 그림 따위의 필력이 힘차고 굳셈.

술을 넣어 두는 곳간.

쇠붙이를 주조하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책임지고 맡아봄. 주장하여 관리함.

술에 몹시 취하여 미친 듯이 부리는 주정, 또는 그 사람. 주란(酒亂). 주망(酒妄).

[명사]주형(鑄型)에 부어 여러 가지 모양으로 만든 금속이나 합금의 덩이.

☞배다리. 선교(船橋).

사냥할 때 부리는 개. 응견(鷹犬).

취중(醉中)에 느끼는 딴 세상 같은 황홀경.

임금.

[명사]주식 금액을 적어 출자한 사람에게 발행하는 유가 증권. 주식(株式). (준말)주(株).

☞지주근.

주식에 대하여 출자하는 돈.

술기운.

옥으로 만든 붉은 단추.

《주로 ‘나다’·‘내다’와 함께 쓰이어》 몹시 지루하여 느끼는 싫증.

(어떤 것을) 갖거나 누리거나, 또는 하도록 남에게 건네다.

명주와 비단 등을 통틀어 이르는 말.

한방에서, 술 중독으로 오줌이 막히고 열이 나는 따위의 증세가 일어나는 황달을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술김에 객쩍은 말을 지껄임, 또는 그 말.

술을 즐기고 아주 잘 마시는 무리. 주도(酒徒).

주력 부대, 또는 주력 함대.

어떤 특정한 문화의 바탕을 이루는 가장 근본적인 덕. [기독교에서의 믿음·사랑·소망 따위.] 원덕(元德).

술자리에서 지켜야 할 도리.

술 중독으로 얼굴에 붉은 반점이 생기는 증세. 술독.

[하다형 타동사]어떤 일에 주장이 되어 행동함.

☞암술머리.

붉은 칠을 한 소라 껍질로 만든 대각(大角).

(珠絡象毛)>의 준말.

붉은 칠을 한 난간.

지난날, 편지 따위의 겉봉을 붙이는 데 쓰던 붉은 밀.

기둥과 대들보.

피로하여 몸이 느른한 증세.

지난날, 궁궐을 지키던 군사가 번들어서 자던 곳.

술김에 나는 힘.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한 사람이 지은 죄에 여러 사람이 함께 걸림.

여럿이 술을 마실 때, 마시는 방식을 정하는 약속.

[하다형 타동사]예식을 주장하여 진행함, 또는 그 일을 맡아보는 사람.

☞따오기.

한 주일의 기록.

[명사]의 본딧말.

[하다형 자동사]야구에서, 주자(走者)가 어느 누(壘)에서 다음 누로 달리는 일.

(강의) 원줄기가 되는 큰 흐름. 간류(幹流).

수레 같은 것에서 주가 되는 구실을 하는 바퀴.

흥정을 붙여 주고 구전을 받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살갗에 생긴 자디잔 결.

[하다형 자동사]말을 타고 달림, 또는 달리는 그 말.

한 주일의 끝. [주로, 토요일 오후부터 일요일까지를 이름.] (참고)주초(週初).

☞주광(酒狂).

(여러 줄기 가운데서) 으뜸이 되는 줄기.

다섯 손가락을 다 오그려 모아 쥔 손.

‘기둥면’의 구용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주(註)를 달아 본문의 뜻을 밝힘.

술밑.

눈길을 한곳에 모아서 봄.

[하다형 타동사]《주로 일부 명사 앞에 쓰이어》 사무를 주장하여 맡아봄.

붉은 빛깔의 먹.

붉은 칠을 한 문.

쇠붙이를 녹여서 일정한 거푸집에 부어 만든 물건.

(居住民)>의 준말.

술과 밥. 주식(酒食).

술집 앞에 내어 거는 방(榜).

술잔.

[하다형 자동사]공무로 관할 지역을 돌아보며 살핌, 또는 그 사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죄인을) 꾸짖어 벌을 줌. 죄를 물어 벌함.

돛단배의 가장 큰 돛대에 다는 큰 돛.

‘실체법(實體法)’을 달리 이르는 말. ↔조법(助法).

방문에서 마주 보이는 쪽의 벽.

[하다형 타동사]일을 주선하거나 변통함, 또는 그런 재주.

[하다형 자동사]어떤 곳에 군대를 머물게 함, 또는 머무는 그 군대. 주군(駐軍).

‘부대(部隊) 안의 매점’을 이전에 이르던 말.

주인과 종. 상전과 하인.

어떤 산줄기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 최고봉.

주되는 부분.

술친구. 술벗.

기장의 한 가지. 3월에 심는데, 열매는 누르고 껍질은 잿빛이며 줄기는 검숭함.

(여러 손 가운데서) 주되는 손.

술에 취하여서 하는 못된 버릇.

‘수판셈’의 구용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죄인을 죽임.

술로 말미암아 생긴 위의 탈.

누렁이 조금 섞인 붉은 빛깔.

강 어귀에 흙과 모래가 쌓여 삼각주처럼 된 섬. 주도(洲島).

포도주를 만들 때, 발효가 진척되어 알코올이 증가함에 따라 밑으로 가라앉는 물질. 주석산(酒石酸) 및 그 화합물의 원료가 됨.

세속의 일을 초월하여 술을 즐기는 사람.

☞주벽(酒癖).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한방에서 약재(藥材)를 술에 씻는 일.

밤낮.

명주붙이.

맏손자.

한방에서, 술을 너무 마신 탓으로 술의 열기가 위 속에 남아 기침과 가래가 몹시 나는 병을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순배(巡杯).

초자연적 존재나 신비적인 힘을 빌려 길흉을 점치고 화복을 비는 일, 또는 그런 술법. 주법(呪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