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를 포함하는 단어 : 483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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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를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848 개

[어말 어미]모음이나 ‘ㄹ’로 끝난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는 종결 어미. 남의 말을 되받아서 부인하는 뜻을 나타냄.

가꾸로 넘어지거나 엎어지다.

(아래쪽이나 한끝이) 가랑이로 갈라지다.

가로로 건너지르다.

기타

신재효가 개작한 판소리 여섯 마당 중의 하나. [옹녀가 서방 변강쇠를 장사 지내는 과정에서 생기는 괴이한 일을 판소리로 엮은 내용.] 변강쇠가. 변강쇠 타령. 횡부가(橫負歌).

지리

[하다형 자동사]갈피를 못 잡아 갈팡질팡하는 모양.

지르하

[여 불규칙 활용]가맣고 반지르르하다. (큰말)거머번지르하다. (센말)까마반지르하다.

정신이 가물가물 흐려지다.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어긋매끼어 엇갈리게 걸치다.

이트

가스를 연료로 해서 쓰는 서양식의 조리용 화덕.

주란사실로 쭈글쭈글하게 짠 직물.

느러

물고기의 가슴에 붙은 지느러미. [유영(游泳) 또는 몸의 균형을 잡는 데 쓰임.] 협기(頰□).

여러 가지로. 온갖 종류로.

비고사

고사릿과의 다년생 양치류. 고비고사리와 비슷하나, 잎이 단단하고 그물맥이 있음. 줄기 높이 50∼60cm. 잎 뒷면에 홀씨주머니가 배열되어 있음. 산이나 들의 나무 그늘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함.

[여 불규칙 활용] (들쭉날쭉하지 않고) 끝이 고르다.

[형용사]땅이 가파르게 비탈져 있다.

런하

(졸리거나 술에 취하여) 눈이 게슴츠레하여 눈시울이 맞닿을 듯하다.

지시

한자 부수의 한 가지. ‘豺’·‘豹’ 등에서의 ‘□’의 이름.

어지

(오줌똥 누기에 편하도록) 밑을 터서 만든 어린아이의 바지.

딱샛과의 새. 날개 길이는 12∼14cm, 꽁지 길이 8∼10cm. 암수가 같은 몸빛인데, 등 쪽은 암갈색이고 가슴은 담갈색이며, 날갯죽지 밑으로 얼룩무늬가 많음. 10월경에 남쪽으로 날아와 낮은 산·평지·풀밭 등에서 곤충·식물의 씨 따위를 먹고 삶. 백설조(百舌鳥). 티티새. (준말)지빠귀.

빠지

터지

개을러빠지다. (준말)갤러터지다. (큰말)게을러터지다.

의 준말.

지르하

성질이 거칠어지다.

‘몹시 지저분하거나 너절한 것’을 이르는 말.

탐지

[명사] (사람의 정서 상태에 따라 일어나는 생리적인 변화를 측정하여) 거짓인지 아닌지를 알아내는 데 쓰이는 장치.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 (긴 물건, 또는 길게 느껴지는 것을) 이쪽에서 저쪽에 이르게 가로놓다.

(길게 드리워진 것을) 걷어 올려서 흘러내리지 않게 꽂아 놓다.

어지

걸때가 크다. 몸이 크고 실팍하다.

【‘걸머지다’의 사동】 걸머지게 하다.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음식을 닥치는 대로 먹거나 말을 함부로 하여, 입이 매우 걸다.

딱샛과의 새. 날개 길이는 10∼ 12cm, 꽁지 길이 7cm가량. 등 쪽은 갈색 또는 흑색, 배 쪽은 흰빛에 검은 무늬가 있음. 일본 특산으로 우리나라에서는 4∼10월에 볼 수 있는 여름새이며, 겨울철은 대만·인도 등지에서 남.

빠지

몹시 게으르다. 게을러터지다. (준말)겔러빠지다. (작은말)개을러빠지다.

터지

글라

(증기 기관 따위) 용기 안에 들어 있는 액체의 수위를 알기 위하여 장치하는 유리로 된 관.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어딘지 모르게 게저분한 느낌이 있다. 약간 게저분하다.

경제 현상과 지리적인 자연 조건과의 관계를 비교·연구하는 학문.

표고(標高)가 높은 고원(高原)이나 산지에서 하는 농업. (참고)한랭지 농업.

한쪽으로 고붓하게 되다. (큰말)구부러지다. (센말)꼬부라지다.

논을 마지기로 떼어, 돈을 받고 농사를 지어 주는 일. (준말)자리품.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좀 고리탑탑하다. (큰말)구텁지근하다. 고탑지근-히[부사].

[자동사][르 불규칙 활용] 큰 소리로 부르짖다.

어지

[자동사]술이나 잠에 몹시 취하여 정신을 잃고 자다.

런하

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곰지락곰지락하다. 곰지락대다. (큰말)굼지럭거리다.

[자동사]곱다랗게 되다.

[자동사] 걷어채거나 무엇에 부딪혀서 꼬꾸라져 엎어지다.

미사

전화국의 전지 하나를 모든 가입자 전화기의 송화·신호용으로 공동 사용하는 방식. (준말)공전식.

지르

[∼지르니·∼질러][타동사][르 불규칙 활용]벼슬이 낮은 사람이 높은 사람에게 경례를 하다.

전표

교통상의 안전 확보를 위하여 쓰이는 여러 가지 표지. [주의 표지·규제 표지·지시 표지 따위.]

지르

[∼지르니·∼질러][타동사][르 불규칙 활용]몹시 구기지르다. (준말)구박지르다.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함부로 구기어서 비비다.

[∼지르니·∼질러][타동사][르 불규칙 활용]의 준말.

한쪽으로 구붓하게 되다. (작은말)고부라지다. (센말)꾸부러지다.

근하

지연

[명사]국민 생활의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 보장 제도의 한 가지. 노령·질병·사망 등에 대해 일정액의 연금을 지급함. (준말)복지 연금.

구관측

구물리관측

[명사]세계 각국이 협력하여 전 세계적 규모로 지구 물리학상의 관측 사업을 벌였던 1957년 7월부터 1958년 12월까지를 이르는 말. 국제 지구 관측년. 아이지와이(IGY).

[∼던지러우니·∼던지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마음이나 행동이 더럽고 너저분하다. (준말)군지럽다. (작은말)군단지럽다.

술에 취하거나 몹시 지쳐서 정신없이 쓰러져 자다.

거리

[자동사][타동사]굼지럭거리다.

씨름에서, 궁둥이를 돌리어 대고 몸을 비틀어 다리를 감아서 넘어뜨리는 기술.

본위

☞금괴 본위제(金塊本位制).

카타

기관지염.

확장

[명사]원통 모양인 기관지가 주머니 모양 또는 원추 모양으로 늘어나 그 속에 세균이 머물러 염증을 일으키는 병.

기롱하는 짓.

정이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원인이나 이유를 들어 그만하기가 다행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지르하

[여 불규칙 활용]의 센말. (큰말)꺼머번지르하다.

의 센말.

부피가 점점 줄어들다.

거리

[타동사]자꾸 깨지락깨지락하다. 깨지락대다. (준말)깨작거리다·깨질거리다. (큰말)께지럭거리다.

깨지

[타동사]깨지락거리다.

지르하

큰 물건의 부피가 차차 줄어들다.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의 센말.

거리

[타동사]자꾸 께지럭께지럭하다. 께지럭대다. (준말)께적거리다·께질거리다. (작은말)깨지락거리다.

께지

[타동사]께지럭거리다.

의 센말.

의 센말. (큰말)꾸드러지다.

느러

물고기의 몸 뒤 끝에 있는 지느러미.

의 센말. (큰말)꾸부러지다.

런하

[여 불규칙 활용]의 센말.

의 센말. (작은말)꼬드러지다.

뽕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잎은 타원형으로 어긋맞게 남. 꽃은 작고 두상 화서로 피며, 장과는 9∼10월에 붉게 익음. 잎은 양잠 사료이며 열매는 먹음.

의 센말. (작은말)꺄울어지다.

드라지

저만치 나가 곤두박질하여 쓰러지다.

어지

뒤로 물러가면서 넘어지다.

그라지

뒤로 물러가면서 넘어져 도그르르 구르다.

그러지

어지

뒤로 물러가면서 세게 넘어지다.

드러지

러지

빠지

섰던 자리에서 뒤로 물러가면서 넘어지다.

떨어지

라지

의 준말. (큰말)나둥그러지다.

러지

[자동사]갑자기 뒤집혀 젖혀지다.

게이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높이나 소리의 크기 따위가) 꽤 나직하다.

[명사] [떨어진 꽃은 다시 가지에 오를 수 없다는 뜻으로] ‘한번 저지른 일은 다시 돌이킬 수 없음’을 이르는 말.

든부

겉으로는 가난해 보이지만 실속은 딴판으로 살림이 올찬 사람. (준말)난거지. ↔난부자든거지.

든거

거리

난지

[부사][하다형 자동사]심하게 물크러질 정도로 좀 힘없이 축축 처지는 모양. (큰말)는지럭는지럭.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몹시 나른하다. (큰말)늘쩍지근하다.

열지

[자동사][르 불규칙 활용]물이 세차게 흐르거나, 바람이 세차게 아래쪽으로 불다.

물체의 내부 상태에 의해서 결정되는, 그 물체가 가지는 에너지. [물체를 구성하는 분자·원자 등의 운동 에너지와 위치 에너지와의 총화.]

너부죽이 바닥에 꺼부러져 늘어지다.

너저분하게 흩어지다.

길게 휘늘어지다.

오렌

운향과의 상록 관목. 브라질 원산이며, 오렌지의 변종임. 열매는 공 모양인데, 등황색의 겉껍질은 얇고 잘 벗겨지지 않음. 과육(果肉)은 향기가 좋고 즙이 많으며 달고 시큼한데, 씨는 없음. 따뜻한 지방에서 잘 자람. 양귤(洋橘).

몹시 지쳐서 힘없이 축 늘어지다.

지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노린내가(또는 노린 맛이) 조금 나는 것 같다. (준말)노리치근하다·노착지근하다. (큰말)누리척지근하다. 노리착지근―히[부사].

낯선 타향에 있으면서 고향이 그리워지거나, 지난날이 그리워지는 마음. 향수(鄕愁). 회향병(懷鄕病).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몹시 노곤하다.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큰말)누척지근하다. 노착지근―히[부사].

러지

[자동사]노긋하게 느즈러지다.

어지

지근하

근하

[명사]약계바라지 짝의 중턱에 건너지른 두 개의 작은 들창. [이 창을 통해 밖을 내다볼 수 있음.]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누린 냄새가 좀 심하다. (준말)뉘지근하다. 뉘척지근―히[부사].

졸라맨 것이 느슨해지다.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좀 느직하다. 느지막―이[부사].

거리

[자동사]자꾸 는지럭는지럭하다. 는지럭대다. (작은말)난지락거리다.

는지

[자동사]는지럭거리다.

근하

《옛말》[‘니다’의 활용형] 가고 싶습니다.

게이

길이를 재는 데 쓰는 정밀 측정기.

테이

암전(暗轉).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조금 달금한 맛이 있다. (큰말)들쩍지근하다. (참고)달착지근하다. 달짝지근-히[부사].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조금 달콤한 맛이 있다.

[형용사]세파에 시달리거나 어려운 일을 많이 겪어 성질이나 생각 따위가 몹시 약다.

평하

‘로그 모눈종이’의 구용어.

[명사]축척의 크기를 5만분의 1 내외로 하여 좁은 지역을 자세하게 나타낸 지도. (참고)소축척 지도.

(사람의 됨됨이가) 깜찍하게 다라지다.

더럽게 되다.

필드 경기에서 겨루는 포환던지기·원반던지기·창던지기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투척 경기.

근하

가운데가 볼록하게 쏙 내밀다.

한 부분이 도려낸 것처럼 몽땅 빠져나가다. (큰말)두려빠지다.

지승

[명사]조선 성종 때, 왕명으로 노사신(盧思愼) 등이 각 도의 지리·풍속을 적은 책. 55권 25책.

동그랗게 되다. (큰말)둥그레지다. (센말)똥그래지다.

의지

감귀

[천지를 움직이고 귀신을 감동시킨다는 뜻으로] ‘시문(詩文)을 썩 잘 지은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돼지의 급성 전염병. 전염성이 강하고 사망률이 높음.

한자 부수의 한 가지. ‘亡’·‘京’ 등에서의 ‘□’의 이름. 돼지해밑.

그윽한 맛이 없다. 웅숭깊은 데가 없다.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옳지 못하거나 보잘것없다.

한방에서, ‘두더지의 내장을 빼내고 그 속에 소금을 넣어 불에 구워 꺼낸 것’을 이르는 말. 잇몸이 헐 때 소금으로 이를 닦아 너리 먹는 병을 고치는 데 씀. 약소금.

겉으로 두두룩하게 드러나다.

둥근 함지박.

[명사]두형(頭型)을 분류하는 지수의 하나. 두부, 또는 두골의 길이에 대한 폭의 백분율. (참고)두지수(頭指數).

아버지의 둘째 형.

둥그렇게 되다.

‘뒤통수치다’의 잘못.

러지

뒤에 떨어져 남다.

뒤틀리게 되다.

난부

실제는 가난하지만 겉보기에는 부자로 보이는 사람. (준말)든거지.

난거

실제는 부자이지만 겉보기에는 가난뱅이로 보이는 사람. (준말)든부자.

근하

근하

계산

[명사]바늘을 사용하지 않고 숫자로 시간을 나타내는 시계.

컴퓨

노름에서 삼팔따라지를 잡은 신세라는 뜻으로, 하찮고 따분한 신세를 이르는 말.

[여 불규칙 활용] 느리고 느긋하게 땀직하다. (큰말)뜸지근하다.

지르

의 센말. (큰말)뚱그레지다.

의 센말. (작은말)똥그래지다.

뜨겁게 되다.

지근하

[여 불규칙 활용] (말이나 행동이) 느리고 느긋하게 뜸직하다. (작은말)땀지근하다.

점령군이나 침략자에 대한 저항 운동. 특히, 제2차 세계 대전 중 점령 독일군에 대한 프랑스의 저항 운동을 이름.

니어

기업의 업무와 조직을 근본적으로 재구성하여 경영의 효율을 높이려는 경영 방법.

스시험

지서비

비행기나 철도를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이용한 총거리에 비례하여 항공사나 철도 회사에서 베푸는 여러 가지 혜택.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마음이 내키지는 않으나, 아니 하려야 아니 할 수가 없다. 《주로, ‘마지못하여’의 꼴로 쓰임.》

니하

[여 불규칙 활용]《동사의 연결 어미 ‘-아’·‘-어’·‘-여’ 뒤에 쓰이어》 앞의 동사가 뜻하는 바를 강조하는 말.

거리

[타동사]자꾸 만지작만지작하다.

만지

[부사][하다형 타동사]무엇을 가볍게 자꾸 만지는 모양. (준말)만작만작.

[명사]지난날, 마부들이 쓰던 전립(戰笠)의 한 가지.

틀어지

망가지다.

떨어지

[자동사]상대되는 두 가지 셈이 남거나 모자람이 없이 꼭 맞다.

어지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약간 따스한 듯하다.

[하다형 자동사]점잖지 못한 말로 하는 맹세, 또는 그 말씨. [‘만약 약속을 어기면 개자식이다.’하는 따위.]

[형용사]은근하게 멋지다.

물에 녹는, 등황색의 결정 색소. 수용액이 알칼리성이면 누른빛을, 산성이면 붉은빛을 나타냄. 리트머스와 함께 지시약으로 쓰임.

성부

[하다형 자동사] [이름도 성도 모른다는 뜻으로]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

물건의 끝이 닳거나 잘려서 없어지다.

스럽

송아

니하

(낮게 쌓인 물건이) 무너져 주저앉다.

[형용사]두두룩이 많이 쌓여 있다. (준말)무덕지다.

향지시

☞라디오 컴퍼스.

[명사]무역 이외의 국제 수입 및 지출. [운임, 보험료, 대외 투자의 이윤, 외채 이자, 주식 배당, 해외 여행비, 특허권 매매비 따위.]

뒤가 잘 나오지 않아 기분이 무겁다.

물건의 끝이 몹시 닳거나 잘라져 없어지다.

지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하는 짓이 매우 무지하고 상스럽다.

(남에게 약점이나 트집을 잡히어) 귀찮으나 어쩔 수 없어 그냥 지내다.

지르

근하

(높이 쌓인 물건이) 무너져 주저앉다.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무너져 주저앉게 하다. 뭉기다.

큰 것이 썩거나 지나치게 물러서 본디의 모양을 찾아볼 수 없이 찌그러지다. 뭉그러지다.

콩크레

코미

간단한 줄거리를 노래와 춤으로 엮어 나가는 희극.

미끄러운 곳에서 밀려 나가거나 넘어지다.

[명사]미래에 대해 계획하고 실천하는 적극적인 성향이나 자세를 이르는 말.

근하

따스한 기운이 조금 있는 듯하다. (작은말)매작지근하다.

실제보다 터무니없이 비싼 요금.

마우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닥치는 대로 마구 바수다. (큰말)부수지르다.

두라

바위의 울퉁불퉁한 뿌다구니, 또는 그러한 바위.

테크놀로

거리

[자동사]자꾸 바지직바지직하다. 바지직대다. (큰말)부지직거리다.

오파

바이러스의 한 가지. 박테리아에 기생하여 균체(菌體)를 액화시켜 증식함.

반사를 막기 위해 렌즈의 표면에 입힌 얇은 막.

말이나 하는 짓이 얄밉게 반드럽다.

티렌수

테이

지향성(指向性)이 강한 수신 안테나를 회전시켜 전파가 오는 방향을 탐지하고 측정하는 장치.

지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맛이나 냄새가 조금 배리다. (준말)배리치근하다·배착지근하다·배치근하다. (큰말)비리척지근하다.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큰말)비척지근하다.

☞버들개지.

지주

[명사]동일한 사건에 관계되는 소송이 여러 번 제기되는 것을 막기 위하여 그 소송에 딸린 모든 문제를 함께 제기하도록 하고, 이후에는 제기할 수 없도록 하자는 주의.

가지소

지위원

[명사]국회 상임 위원회의 하나. 보건 복지부 및 국가 보훈처의 소관 사항을 심의함.

(음성이나 문자로 나타내지 않고) 표정·몸짓·손짓 등 온갖 몸놀림으로 상대편에게 뜻이나 느낌을 전하는 일.

느러

[명사]아직 길들지 않은 송아지.

계급으로서의 부르주아를 이르는 말. [오늘날에는 자본가 계급을 뜻함.] 시민 계급. 유산 계급(有産階級). ↔프롤레타리아트.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사정없이 마구 부수다. (작은말)바수지르다.

(어떤 물체가) 깨어져 잔 조각이 나다.

부풀어서 터지다.

[명사]알지 못하는 사이. 《주로, ‘부지불식간에’의 꼴로 쓰임.》

거리

[자동사]부지직거리다.

언제 될지 그 기한을 알지 못함.

[자동사]남에게 기대어 살아가다.

[명사]털이 북슬북슬하고 몸집이 큰 강아지.

러지

물건의 마디 따위가 불퉁불퉁하게 되다.

지방

몹시 비뚤어지다.

반듯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기울거나 쏠리다.

지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맛이나 냄새가 조금 비리다.

스스펀

비스코스를 해면(海綿) 모양으로 굳힌 것. [연한 물건을 씻기에 알맞음.]

[명사] (결핵의 예방을 위하여) 비시지를 인체에 접종하는 일.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작은말)배착지근하다.

물체가 어느 한쪽으로 틀어져서 꼬이다.

장지

[명사]핵무기의 제조·저장·실험·배치·사용 등을 하지 않기로 한 지대. (준말)비핵 지대.

러지

하는 짓이 꼭 비뚜로만 나가다.

빠개져서 못 쓰게 되다.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가슴이나 어깨 같은 데가 좀 빠근하게 아프거나 거북한 느낌이 있다.

의 센말.

의 센말. (작은말)빠그라지다.

의 센말.

근하

의 센말.

의 센말.

매자나뭇과의 다년초. 북부 이북의 계곡에 절로 나는데, 줄기는 높이 자라다가 세 가닥으로 가지를 치며, 각 가지에 세 개의 잎이 달림. 잎을 말린 것을 한방에서 음양곽(淫羊藿)이라 하여 술에 담가 강장(强壯)·강정제(强精劑)로 씀.

새까맣게 되다.

새뽀얗게 되다.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음식이 쉬어서 맛이 약간 새큼하다.

매우 새퉁스럽다.

새파랗게 되다.

[명사]굴절률이 다른 몇 개의 렌즈를 써서 색 수차(色收差)를 보정(補正)한 렌즈. 소색 렌즈.

물체가 한쪽으로 배뚤어지거나 기울어지다.

[자동사]샛노랗게 되다. (큰말)싯누레지다.

[자동사]샛말갛게 되다. (큰말)싯멀게지다.

학교에서 각 학생의 지능·생활 태도·건강 상태·학업 성적·출결 사항 등을 적어서 학부형에게 보내거나 참고로 하는 표. (준말)통지표.

너그럽고 서글서글하게 되다.

석유 광상(鑛床)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지질학의 한 분야.

후지

[개가 음식을 먹을 때 먼저 꼬리를 흔들고 나서 맛을 본다는 뜻으로] ‘무엇을 먼저 계획한 다음에야 그것을 얻음’을 이르는 말.

태도가 맵시 있고 경쾌하다. (작은말)산드러지다.

주자학(朱子學)에서, 먼저 사리를 알고 난 뒤에 그 아는 바를 그대로 실행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설. ↔지행합일설.

근하

(충분히 익고 뜨거워야 할 음식 따위가) 설익고 미지근하다.

근하

명부

적소유권기

[명사]국제 연합의 전문 기구의 한 가지. 발명·상표·의장(意匠) 등에 관한 공업 소유권 및 문학·음악·미술 작품에 대한 저작권 등을 국제적으로 서로 보호하고 보호받기 위한 기구.

야구에서, 투수가 타자를 향해 공을 던질 때, 먼저 한 발을 완전히 투수판에 대고 다른 쪽 발을 앞으로 내밀어, 공을 두 손으로 몸 앞쪽에 쥐고서 잠시 정지하도록 규정되어 있는 자세.

가격지

물가지

급한 물결이 굽이쳐 용솟음치다.

용솟음치며 끓어오르다.

[명사]비름과의 다년초. 산이나 들에 절로 나는데, 줄기는 모가 나고 마디는 소의 무릎처럼 볼록함. 길둥근 잎은 마주나고 여름에 녹색 꽃이 줄기 끝에 이삭 모양으로 핌. 민간에서 뿌리는 생식기 질환에, 잎은 독사에게 물린 데 약으로 씀.

깊이 숙어지다.

돛 같은 것이 바람에 부풀어 둥글게 되다.

‘밑도드리’의 잘못.

유지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맹렬하던 형세가) 줄어져서 약하다.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몹시 쉰 듯한 냄새가 나다.

라운

(전망이 좋은) 높은 건물의 맨 위층에 자리한 휴게실.

지댄

스티렌의 중합체로 에틸렌과 벤젠을 원료로 하는 합성수지의 한 가지. [절연체·광학 재료·장신구 따위에 널리 쓰임.] 스티롤 수지.

☞스티렌 수지.

케이

양과자(洋菓子)의 한 가지. 밀가루·달걀·설탕을 주원료로 하여 스펀지 모양으로 구워 낸 과자.

러지

(비위에 거슬리게) 건방지다.

시꺼멓게 되다.

시뻘겋게 되다.

시뿌옇게 되다.

스단위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음식이 쉬어서 비위에 거슬리게 시큼하다.

‘시퍼레지다’의 잘못.

시퍼렇게 되다.

‘시허예지다’의 잘못.

시허옇게 되다.

러지

지나치게 주제넘다.

지근하

근하

[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자동사]싯멀겋게 되다. (작은말)샛말개지다.

몹시 화가 나서 두 눈에 핏발이 서다. 쌍심지나다. 쌍심지오르다.

오르

의 센말. (큰말)씰그러지다.

의 센말. (작은말)쌜그러지다.

악보에서, 빠르기를 지시하는 말. ‘아다지오보다 좀 빠르게’의 뜻.

[명사]아동의 인권과 행복한 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필요한 여러 가지 제도를 규정한 법률.

러지

바싹 말라서 배틀어지다.

이치포지티

☞아르에이치 양성(陽性).

산비닐수

‘아들이나 딸을 둔 남자’를 달리 이르는 말.

국제 지구 물리 관측년(觀測年). [International Geophysical Year]

거리

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아지직아지직하다. 아지직대다. (큰말)으지직거리다.

산수

합성수지의 한 가지. 내수(耐水)·내산(耐酸)·내알칼리·내유성(耐油性)이 있음. 전기의 절연 재료·안전유리·합성 고무 따위에 이용됨. (준말)아크릴.

[∼스러우니·∼스러워] [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고집스러운 데가 있다.

근하

살이 좀 알알하다.

(음식이) 먹음직스럽다.

러지

(물체가) 마르거나 굳어지면서 조금 뒤틀리다.

틀려서 홱 돌아가다.

스럽

(물건의) 한 부분이 닳아 떨어져 없어지다. (큰말)이지러지다.

몹시 약다.

어선에 장치하여, 초음파를 이용해서 물고기 떼의 존재와 분량·종류 등을 분석하는 장치.

금하

면지

되지못한 잡살뱅이 사람들을 욕하여 이르는 말.

티지

축구나 럭비 따위에서, 반칙에 의하여 경기가 중단되는 것이 반칙을 당한 편에게 오히려 불리한 경우에는, 주심이 반칙을 선언하지 않고 그대로 경기를 진행시킨다는 규칙.

티지리시

티지서

테니스에서, 듀스가 된 다음 서브를 하는 편에서 먼저 득점하는 일. 어드밴티지 인.

티지아

티지

☞어드밴티지 서버.

기지

가볍게 쓰다듬으며 만지다.

[명사]의 준말.

송아

[명사]거의 중송아지만 한 큰 송아지. (준말)어석소·어석송아지.

(정도가) 어떤 표준에 거의 가깝다.

뜨리

트리

어지러뜨리다.

[타동사]【‘어지럽다’의 사동】 어지럽게 하다.

[형용사][르 불규칙 활용]정도가 넘거나 처져서 어느 쪽에도 맞지 않다. 엇되다. (준말)엊빠르다. (비슷한말)어중되다.

근하

리총

[자동사] (그릇이 기울거나 넘어져서) 액체가 쏟아져 나오다.

생물의 물질 교대(物質交代)에서 볼 수 있는 에너지의 출입이나 교환. 식물은 광합성에 의해서 빛 에너지를 화학 에너지로 바꾸고, 동물은 이를 섭취하여 열 에너지와 운동 에너지로 바꾸어 체온을 유지하며 운동이나 일을 함.

보존법

에너지는 그 형태를 바꾸거나 이동하거나 하지만, 에너지의 총량은 변하지 않는다는 법칙. 무(無)에서 에너지를 창조할 수 없음을 나타내는 물리학의 근본적인 원리임. 에너지 불멸의 법칙.

불멸의법

전력·석탄·석유·원자력 발전 등 동력을 공급하는 산업.

[명사]산업의 발달에 따르는, 동력원(動力源)으로서의 에너지 소비의 구조적인 변혁. [석탄에서 석유·전력 중심으로 옮겨졌고, 다시 원자력 따위가 등장하였음.]

악보의 나타냄말. ‘세차게’·‘힘차게’의 뜻.

런스테이

[명사]지리의 역사적인 연혁(沿革)을 연구하는 학문.

가주

에너

[명사]물체의 운동 또는 그 놓여 있는 위치 등의 역학적인 양에 의하여 결정되는 에너지. 운동 에너지·위치 에너지, 또는 그 양자의 합(合)을 뜻함.

[명사]연꽃처럼 끝 부분만 물들인 무지기.

[명사]축(軸)을 조립식으로 하고, 이중으로 인쇄한 지도를 풍선처럼 발라, 접고 펼 수 있게 만든 지구의.

저지

☞대륙붕(大陸棚).

상주

성수

[명사]열가소성이 있는 수지. [염화비닐 수지·폴리에틸렌 수지 따위.] ↔열경화성 수지.

성수

염색체 위에서의 유전자의 상대적 위치 관계를 나타낸 그림.

닐수

염화 비닐이 단독 또는 주체가 되어 중합(重合)해서 된 고체. 열에 약하지만, 내수성·내산성·전기 절연성이 뛰어남. [합성 섬유, 필름, 레코드판, 전선의 피복(被覆) 등에 널리 쓰임.]

상주

물건의 가장자리가 안쪽으로 옥아 들다.

너무 높이 올라 붙은 것을 이르는 말.

에이

오렌지의 과즙(果汁), 또는 그것으로 가공한 음료.

씨름의 들기술의 한 가지. 오른쪽 엉덩이를 상대편의 양다리 사이에 대고, 오른손으로 샅바를 당기며 왼쪽으로 돌면서 넘어뜨리는 기술. ↔왼배지기.

속이 비어 있는 물체의 가장자리가 한군데로 옥아 들다.

거리

[타동사]자꾸 오지끈오지끈하다. 오지끈대다. (큰말)우지끈거리다.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몸피가 작고 단단한 물건이 별안간 부러지거나 요란스레 바서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큰말)우지끈뚝딱.

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오지직오지직하다. 오지직대다. (큰말)우지직거리다.

오지를 칠하여 만든 항아리.

[명사]길이가 같지 않은 다섯 벌의 무지기. 오색이 층이 지게 입음.

리전분

[명사]☞요오드화칼륨 녹말 종이.

비나 큰물에 땅이 옴폭 패어 옹당이처럼 물이 괴다. (큰말)웅덩이지다.

라지

게이

거리

[타동사]와지끈거리다.

껄하

[자동사]외롭게 따로 떨어지다.

[자동사]토할 것 같은 메스꺼운 느낌이 나다. 구역나다.

인조 고무의 한 가지. 기름에 녹지 않고 마멸도가 적어 접착제나 방음제로 쓰임. (준말)우레탄.

거리

[타동사]우지끈거리다.

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우지직우지직하다. 우지직대다. (작은말)오지직거리다.

차차 작아지거나 줄어들다. (작은말)옴츠러지다.

☞원자력.

강지

조선 세종이, 수양 대군이 지은 석보상절을 보고, 석가모니의 공덕을 찬양하여 지은 노래, 또는 그 노래를 실은 책. [세종 31(1449)년에 초간본 간행.]

망지

[명사]일의 존망이 걸려 있는 매우 위태로운 때나 지경. [제갈량의 ‘출사표’에 나오는 말임.]

물지

(한 그릇 속에서) 두 가지의 액체가 위아래로 겉돌다.

물리학에서, 어떤 특정 위치에 있는 물체가 표준 위치로 돌아갈 때까지 일할 수 있는 에너지.

(굳은 덩이 따위가) 눌리거나 문질리어서 부스러지다. (여린말)으그러지다.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 (버릴 작정으로) 물건을 으깨다.

러지

크고 단단한 물체가 센 힘에 짓눌려서 부서지다.

거리

[자동사][타동사]으지적거리다.

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으지직으지직하다. 으지직대다. (작은말)아지직거리다.

[∼지르니·∼질러][타동사][르 불규칙 활용] 윽박아 기를 못 펴게 하다.

[어말 어미]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종결 어미. 남의 말을 되받아서 부인하는 뜻을 나타냄.

러지

(물체가) 마르거나 굳어지면서 뒤틀리다.

무엇이 한데 엉기어 뭉치다.

[명사]개가한 어머니의 남편. 계부(繼父). 의부(義父). (낮춤말)의붓아비.

지없

[형용사]의지할 곳이 전혀 없다.

망정이

뜻한 바대로 되다.

오시

텔레비전의 영상을 얻기 위하여 사용하는, 텔레비전 카메라용 촬상관(撮像管)의 한 가지. 종래의 아이코노스코프의 분해 능력이나 감도보다 그 성능이 훨씬 뛰어남.

뜨리

(물건의) 한 부분이 떨어져 없어지다. (작은말)야지러지다.

트리

스럽

지표(地表)에 존재하는 인문 사상(事象)을 대상으로 하여, 그것을 지역적 관점에서 연구하는 과학. ↔자연 지리학(自然地理學).

[명사]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다섯 가지 도리, 곧 어짊과 의로움과 예의와 지혜와 믿음. 오상(五常).

나무를 파서 만든, 손잡이가 달린 바가지.

씨름 재주의 한 가지. 자기 몸을 뒤로 젖히면서 상대편을 넘기는 기술.

인간 활동의 자연적 배경을 연구하는 학문을 통틀어 이르는 말. [지리학·기후학·육수학(陸水學)·토양 지리학·생물 지리학 등으로 구성됨.] 지문학(地文學). ↔인문 지리학.

뜨리

자지러지게 하다. 자지러트리다. (큰말)지지러뜨리다.

(솜씨가) 정교하고 미묘하다.

트리

[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명사]자치권이 부여된 식민지.

아버지의 결혼한 아우. 숙부(叔父).

아버

할아버지의 아우.

뜨리

몹시 자지러뜨리다. 잔지러트리다. (큰말)진지러뜨리다.

트리

잔지러뜨리다. (큰말)진지러트리다.

활발한 침식 작용으로 험준한 산곡(山谷)을 이룬 지형.

꺼비

크놀로

기업이 자금의 조달이나 운용에 고도의 기술을 사용하여 금융 거래에 의한 이득을 꾀하는 일. 개인의 재산 운용에도 씀. (준말)재테크.

적도에서 남·북 회귀선(回歸線)에 이르는 사이의 지역.

권투에서, 부심이 경기자의 득점을 기록하는 종이.

[명사]자기의 욕구를 이루어 내려는 의지.

정전기 및 전류의 능력을 표시하는 물리학적인 양.

[명사] (전보를 치려고 맡길 때) 전보문을 적어 내도록 마련된 용지. 전보용지(電報用紙).

정신 능력의 발달이 늦어진 아이. 보통 정신박약아보다 가벼운 정도를 가리킴. 열등아(劣等兒). 저능아.

[자동사]남녀가 정분이 나서 친하게 지내다.

인지

‘남이 다투는 틈을 타서 제삼자가 힘들이지 않고 공(功)을 거둠’을 이르는 말. [‘전국책(戰國策)’의 ‘연책(燕策)’에 나오는 말로, 도요새와 조개가 다투는 사이에, 지나가던 어부가 힘들이지 않고 도요새와 조개를 다 거두어 갔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참고)어부지리(漁父之利).

[명사] ‘주책없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남에게 눌려 기를 못 펴고 지내다.

[∼지르니·∼질러][타동사][르 불규칙 활용]주먹으로 냅다 지르다. (준말)줴지르다.

남에게 눌리어 기를 펴지 못하고 지내다. (준말)줴지내다.

[명사] ‘철이 덜 든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지국총어사

궁하

[여 불규칙 활용]그 이상은 더할 수 없이 곤궁하다.

거리

[자동사]자꾸 지그럭지그럭하다. 지그럭대다.

지그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보기에 더할 수 없이 지극한 데가 있다.

[타동사]자꾸 지근지근하다. 지근대다. (작은말)자근거리다. (센말)찌근거리다. (거센말)치근거리다.

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지근덕지근덕하다. 지근덕대다. (작은말)자근덕거리다. (센말)찌근덕거리다. (거센말)치근덕거리다.

지근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몹시 끈덕지게 지근지근하는 모양. (작은말)자근덕자근덕. (센말)찌근덕찌근덕. (거센말)치근덕치근덕.

자꾸 지글지글하다. 지글대다. (작은말)자글거리다. (센말)찌글거리다.

[명사]일반 은행이 예금 지급을 위하여, 예금의 일정 비율을 중앙은행에 예탁함으로써 준비해 두는 자금. 은행 준비금.

자꾸 지껄지껄하다. 지껄대다. (작은말)재깔거리다.

여러 개의 크고 단단한 물건이 한꺼번에 잇달아 부러지거나 깨지다. 지끈대다1. (작은말)자끈거리다1.

의 센말. 지끔대다. (작은말)자끔거리다.

[타동사]지나서 가거나 오거나 하다.

나아

[명사]☞과거 진행.

미사

지상 또는 함상(艦上)에서, 적(敵)의 비행 물체를 공격하는 미사일. ↔공대지 미사일.

미사

지상 또는 함상에서, 지상에 있는 적을 공격하는 미사일.

[명사]지구 표면의 각 지점의 위치를 지도로써 평면 위에 펼치어 그리는 방법. [원통 도법·원추 도법·투사 도법 등으로 크게 나눔.]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더할 나위 없이 독하게 보이다. 매우 심하거나 모진 데가 있어 보이다.

거리

[자동사][타동사]지드럭거리다.

지드

[타동사]자꾸 지딱지딱하다. 지딱대다.

지렁이 모양으로 마디 금이 있게 만든 가는 고무관.

쟁계

[명사]계약의 상대가 될 사람을 미리 몇몇 정해 놓고, 그 가운데서 가장 좋은 조건을 내거는 사람과 계약을 맺는 방법.

원자핵 분열 후 수 초 내지 수 분 뒤에 생기는 중성자. 원자로의 연쇄 반응 제어에 알맞음.

공단

국가 통치권 밑에서, 국가 영토의 일부를 단위 구역으로 하여 그 구역 안의 주민을 법률이 정한 범위에서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단체. 지방 자치 단체.

권주

[명사]권력을 지방으로 분산시키는 주의. (준말)분권주의.

치단

치제

일정한 지역에서 지역 주민의 의사를 기초로 하여, 그 지역 지방 공공 단체가 자주적으로 행정을 펴는 제도. 자치제. 자치 제도. (준말)지자제.

거리

[자동사][타동사]지부럭거리다.

지부

[자동사]의 센말. 지뻑대다. (센말)찌뻑거리다.

대명사의 한 갈래. 사람 이외의 사물이나 처소를 가리키는 데 쓰이는 대명사. [이것·그것·여기·저기 따위.] 사물 대명사. (참고)인칭 대명사.

[명사]선거구를 지역별로 정하고, 그 안에서 대표자를 뽑아 의회에 보내는 제도. ↔직능 대표제(職能代表制).

비타

[명사]지구의 중심을 지나면서 지자기의 자오선과 직각을 이루는 평면.

자꾸 지저지저하다. 지저대다. (작은말)재자거리다.

[명사]☞지적 소유권.

자꾸 지정지정하다. 지정대다.

성기

[명사]☞온대 하계 건조 기후.

뜨리

몹시 놀라서 몸이 움츠러지다.

트리

펀하

높낮이가 없이 펀펀하다.

계속 지짐지짐하다. 지짐대다.

[자동사][타동사]자꾸 지척지척하다. 지척대다.

[명사]☞지출관.

땅속에 묻어 놓은 송전선(送電線) 따위의 케이블.

중국 명나라 때의 왕양명(王陽明)의 학설. 주자(朱子)의 선지후행설(先知後行說)에 대하여 참지식은 반드시 실행이 따라야 한다는 설. ↔선지후행설. (참고)양명학.

안테

[명사]전파의 송수신(送受信)에서, 어떤 일정한 방향에 대해서 특히 감도(感度)가 좋은 안테나. [파라볼라 안테나 따위.]

[명사]골분(骨粉)·두엄·깻묵 따위와 같이 효력이 더디게 나타나는 비료.

[명사]지방 자치 단체가 징수하는 직접세. [주민세·취득세·자동차세·공동 시설세·농지세·도시 계획세 따위.]

체요

[명사]고려 우왕 3(1377)년에 간행된 불경. 현존하는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 활자 인쇄본임. 직지심경.

뜨리

몹시 지지러뜨리다. 진지러트리다. (작은말)잔지러뜨리다.

트리

진지러뜨리다. (작은말)잔지러트리다.

[명사] 갯지렁잇과의 한 가지. 몸길이 40cm가량이며 몸빛은 갈색임. 바닷가 모래땅에서 해조·모래알·조가비·나뭇잎 따위로 집을 짓고 삶. 낚시 미끼로 쓰임.

일이나 행동을 그만두다.

물체가 오목하게 짜그라지다.

짧은지름의 절반 되는 선분. 단반경(短半徑). (참고)짧은지름.

물체가 눌리어 옥아들거나 구겨지거나 하여 부피가 작아지다.

물체가 눌리어 욱어들거나 구겨지거나 하여 부피가 몹시 작아지다.

물체가 우묵하게 찌그러지다.

[명사]채초와 방목을 위한 토지.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의 속된 말.

추부

조선 시대에, 중추부의 정삼품 당상관의 관직. 정원은 8명인데 그 중 3명은 한직(閑職)이었음. (준말)첨지(僉知).

[하다형 타동사]환(煥)의 매매 계약이 만기가 되었을 때, 실제의 인도를 하지 않고 다시 선물(先物)의 매매 계약으로 변경하는 일.

오브페이

닐수

근하

지하

할아버지의 맏형.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입맛이나 음식 맛 따위가) 텁텁하고 개운치 못하다.

새 개발 지역의 지가 상승과 토지의 투기(投機)를 막기 위하여 정부나 그 대행 기관이 개발 대상 지역을 사들여 개발한 다음 일정한 값으로 실수요자에게 파는 제도.

획정리사

[명사]토지 수용법에 따라 공공사업의 기업자가 그 사업에 필요한 남의 토지 사용을 인정받는 공법상의 권리.

지수

지심리

[명사]위상 심리학(位相心理學).

지먼

게르마늄이나 실리콘 따위 반도체의 특성을 이용하여 3극 진공관과 같은 작용을 하게 만든 소형 증폭관. [라디오·전자계산기 따위에 쓰임.] 결정 삼극관.

스터라디

근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속이 조금 트릿하여 불쾌하다.

끝에 파랑 물을 들인 무지기.

끈끈이귀이갯과에 딸린 다년초. 북아메리카 원산. 잎자루에 넓은 날개가 있고 잎에는 가시 모양의 긴 털과 감각모가 있음. 개미·파리 따위가 감각모에 닿으면 급히 이를 닫아 잡아먹는 식충 식물(食蟲植物)임.

프로그

컴퓨터에서, 여러 분야의 특정한 업무 수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 또는 그런 프로그램의 묶음. 패키지.

던지기 운동의 한 가지. 지름이 2.135m인 원 안에서 일정한 무게의 포환을 한 손으로 던지어 그 거리를 겨루는 경기. 투포환(投砲丸). (참고)필드 경기.

올레

나사의 피치를 재는 계기.

태어난 지 얼마 안 되는 망아지.

지않

품질이 다소 좋다.

도요

[명사]교육 과정과 교과 내용 및 그 다루는 기준 또는 학습 활동 전개의 기준 따위에 관하여 자세히 지시한 것. 교과안.

[명사]의 속된 말. (준말)해골박.

투척 경기의 한 가지. 지름이 2.13m인 원 안에서 고리 쇠줄 끝에 달린 둥근 쇠뭉치를 휘돌려 멀리 던져 그 거리를 겨루는 경기. 투중추(投重錘). 투철퇴. 투해머. (참고)필드 경기.

르르하

[여 불규칙 활용] (얼굴이) 해말갛고 반지르르하다. (큰말)희번지르르하다.

[명사][하다형 자동사]해산을 돕는 일.

실이나 물건, 또는 무슨 일이 서로 마구 얽혀서 풀기 어렵게 되다.

모양새 없이 넓게 벌어지다.

[명사] (어떤 일을 계획·도모함에 있어) 과거나 미래와의 연관보다는 현재의 체험이나 눈앞의 성과에 더 집착하는 (것).

케이

현지에 가서 하는 야외 촬영. (준말)현지 로케.

라지

근하

러지

갑자기 휘둘리어 둥그러지다. (작은말)회동그라지다.

레지

눈이 휘둥그렇게 되다.

썩 탐스럽다.

아주 잘 익어서 무르녹다.

르르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얼굴이) 희멀겋고 번지르르하다. (작은말)해반지르르하다.
지를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099 개

지니

[조사]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마땅히 그러할 것이니라’의 뜻으로, 어떤 사실을 단정하여 장중하게 말하는 예스러운 말투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지라

[조사]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비록 그러하더라도’의 뜻으로, 양보하여 가정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지어

[조사]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마땅히 그러하여라’의 뜻을 명령조로 장중하게 나타내는 예스러운 말투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지언

[조사]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어떤 사실을 인정(가정)하되, 뒷말이 거기에 매이지 아니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감지

(어려운 일 따위를) 감당해 낼 만한 사람.

거지

격지

[명사]어떤 시기의 가격을 100으로 하여, 다른 시기의 가격의 변동을 지수로 나타낸 수치.

공유

[명사]유지(油脂)에 화학적·물리적 처리를 가하여 만든 여러 가지 제품. [비누·마가린 따위.]

날지

로다

가로로 된 방향.

마우

가마우짓과의 물새. 몸길이는 31∼35cm. 목이 길고, 부리 끝이 갈고랑이처럼 굽어 있으며,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음. 물속으로 들어가서 물고기를 잡아먹음. (준말)우지1.

매지

부지

빠지

살지

상지

지난날, 시문(詩文)을 꼲을 때 상지상 위에 특별히 하나 더 두었던 등급(等級).

스전

역전

지가

여러 종류. 가지각색. 각양각색. 각가지.

지각

지급

지김

지번

지치

[하다형 타동사]과수 등 재배 식물의 나무 모양을 고르고, 웃자람을 막으며, 결실을 조절하기 위하여 곁가지 따위를 자르고 다듬는 일. 전정(剪定). 전지(剪枝).

취지

탈지

풀지

하지

돈을 정한 액수보다 더 쓰게 되어 빚을 지다.

골지

성바

어머니는 같으나 아버지가 각각 다른 형제. 각아비자식.

지하

뇌도

‘끔찍하게 죽은 모습’을 이르는 말.

두지

성지

세지

간사한 짓을 하는 사람의 무리.

세지

장비

간장을 달이고 남은 찌꺼기.

지라

지럽

지르

‘간질이다’의 잘못.

라지

지자

[명사] ‘之’ 자 모양으로 꺾여 나간 형상.

구지

[명사]지난 일을 느꺼워하는 회포.

사무

☞감사천만.

사지

성지

자기의 감정을 다스리고 남의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을 수치로 나타낸 것. 이큐(EQ). (참고)지능 지수.

언지

제고

지덕

장지

[명사]장지문의 덧문으로, 안팎을 아무렇게나 바른 장지.

벙거

[명사] [융복(戎服)을 입을 때 쓰던 것으로] 갓모자가 벙거지처럼 둥글게 된 갓.

개지

근지

☞강근지친.

근지

단지

산지

상지

삼강(三綱)과 오상(五常)의 도리에 어그러진 변고.

아지

장지

팔지

성미가 까다롭고 고집이 세며 너그럽지 못하다.

호지

호지

벼슬하지 아니하고 은거하는 사람.

아지

같게 되다. 닮게 되다. 동화(同化)하다.

귀쌈

접으면 개의 귀 모양의 넓적한 조각이 앞으로 넘어와 덮이게 된 쌈지.

미지

별지

석대

[명사]침식 작용으로 말미암아 여러 개의 골짜기가 생긴 대지.

세지

세지

온 세상을 뒤덮을 만큼 뛰어난 풍모.

주지

지렁

생지

신체장애자가 사회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물리적·의학적·심리적·경제적인 지도를 베푸는 일.

가지

집에서 시서(詩書) 등을 벗삼아 세월을 보내는 즐거움.

란지

메지

빛이 거멓게 되다. (작은말)가매지다. (센말)꺼메지다.

방지

허우대가 큼직하고 하는 짓이 드레지다.

북딱

지덩

포도과의 다년생 만초. 땅속줄기가 벋으며 싹을 냄. 줄기는 자주색이고 잎은 어긋맞게 나며 덩굴손은 잎자루와 마주남. 7∼8월에 황록색의 작은 꽃이 피며, 열매는 장과(漿果)로 까맣게 익음. 오렴매(烏□□). 오룡초(五龍草).

지중

☞허공(虛空).

쿨지

행지

공지

공을 세운 신하.

방지

조지

머지

림지

[명사]불교에서, 불효자나 무자비한 자가 떨어진다는 16소지옥의 하나. [시뻘겋게 단 쇠알의 과실이 열리고, 잎이 칼로 된 숲 속에서 죄인이 단련을 받게 된다고 함.] 검수지옥(劍樹地獄).

수지

☞검림지옥.

지르

반지

겨가 많이 섞인 쌀.

물치

세지

[명사] 많은 진보·변화를 겪어서 딴 세상처럼 여겨지는 느낌.

장지

[명사]담을 사이에 둔 가까운 이웃.

지격

여러 켜로.

권지

마음속에 깊이 서리어 잊히지 않는 정.

기지

기회를 잘 알아채는 재주, 또는 그런 사람.

마지

☞견마지치(犬馬之齒).

마지

마지

[개나 말 같은 부류란 뜻으로] ‘비천한 사람들’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마지

마지

[개나 말이 주인을 위하는 마음이란 뜻으로] ‘임금(나라)에 대한 충성심’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마지

문각

[명사]불교에서, 보고 듣고 깨달아 앎을 이르는 말.

양지

원지

[개와 원숭이의 사이라는 뜻으로] ‘서로 사이가 나쁜 두 사람의 관계’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이지

[하다형 타동사]실지로 보고 깨달아 앎.

인지

[하다형 타동사] 굳게 참고 오래 버팀.

지낚

토지

두 사람의 싸움에서 제삼자가 이익을 봄을 이르는 말. [‘전국책(戰國策)’의 ‘제책(齊策)’에 나오는 말로, 개가 토끼를 쫓다가 둘 다 지쳐서 죽자 농부가 이것을 얻었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방휼지쟁(蚌鷸之爭).

지르

서로 엇결리게 걸다.

승지

[명사] [새끼의 매듭으로 의사소통을 하던 정치라는 뜻에서] ‘유사(有史) 이전의 중국 고대 정치’를 이르는 말.

자해

하지

혼반

결혼의 표상으로 결혼 상대에게 주는 반지.

인지

혼자서 능히 몇 사람을 당해 낼 만한 힘.

인지

지겸

[하다형 자동사] ‘겸사겸사(兼事兼事)’의 잘못.

지우

사라

[명사]헝겊이나 종이를 겹쳐 만들어서 기름에 결은 담배쌈지.

쳐지

[자동사]여럿이 서로 포개지거나 덧놓이다.

계표

국지

[명사] [임금이 혹하여 국정을 게을리함으로써 나라를 위태롭게 할 정도의] 썩 뛰어난 미녀. 경성지색(傾城之色). (준말)경국(傾國).

국지

궁지

☞상궁지조.

기지

동지

륜지

[명사]☞경륜가.

사지

한쪽으로 기울어지다.

상수

성지

☞경국지색(傾國之色). (준말)경성(傾城).

세지

세지

세상을 다스려 나갈 만한 방책.

승지

업금

이원

자마

조의 한 가지. 줄기가 푸르고 이삭이 짧으며 까끄라기가 없음.

작지

[명사]직접 경작하는 지주.

지면

경작지의 면적.

지정

[명사]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이기 위하여, 경지의 구획 정리나 배수 시설·관개 시설·객토 작업·농로 개설 등을 공동으로 시행하는 일.

천동

천위

라차

[명사]지난날, 임금이 거둥할 때 겸내취(兼內吹)를 영솔하던 선전관.

빠지

계알을 뽑을 때, 곗돈을 탈 수 있는 알이 나오다.

엄지

옥지

[명사] [계옥으로 살아가는 근심이라는 뜻으로] ‘타국에서 사는 괴로움’을 이르는 말.

고지

[태어나면서 처음으로 우는 소리라는 뜻에서] ‘사물이 처음으로 이룩(시작)되는 기척’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참고)고고(呱呱).

굉지

금천

옛날부터 지금까지의 온 세상.

기돼

(주로) 고기를 이용하려고 기르는 돼지. 육돈(肉豚).

까지

독지

[명사]지옥에 홀로 떨어짐과 같은 고독. 지독한 고독경.

래지

예부터 전하여 내려오는 풍속.

륜지

불교에서, 고뇌가 끊임없이 돌고 있는 인간 세상을 이르는 말.

립지

[명사]고립되어 있는 형세.

명지

미장

고미다락의 맹장지.

분지

[물동이를 두드리며 한탄한다는 뜻으로] ‘아내를 여읜 한탄’을 이르는 말.

분지

수부

‘둔치’로 순화.

식지

[명사]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닌, 임시변통의 계책. 고식책.

육지

[명사]적을 속이기 위해서, 또는 어려운 사태에서 벗어나기 위한 수단으로 제 몸을 괴롭히면서까지 짜내는 계책. [일반적으로는 괴로운 나머지 어쩔 수 없이 쓰는 계책을 이름.] 고육지책. 고육책(苦肉策).

육지

지랑

더러운 것이 섞여 깨끗하지 못한 물. (큰말)구지렁물.

추자

(고추처럼 작은) ‘어린아이의 자지’를 귀엽게 이르는 말.

침사

[높은 베개를 베고 마음대로 한다는 뜻으로] ‘편안히 누워 마음대로 즐기며 지냄’을 이르는 말.

황지

륭산

지곤

[하다형 자동사]젖먹이가 왼손 손바닥에 오른손 집게손가락을 댔다 뗐다 하는 동작.

육지

보딱

간지

공복

동묘

동영

득지

[명사]힘들이거나 대가를 치르지 아니하고 거저 얻은 것. 공것.

맹지

보지

재상(宰相)이 될 만한 기량, 또는 그것을 갖춘 인재.

성약

업단

업입

[명사]공업을 경영하는 곳의 자연적·사회적 조건, 또는 그것에 따라 지역을 선정하는 일.

업지

원묘

공원의 기능을 갖춘 집단 묘지.

정지

[명사]토지 대장에 등재된 토지의 가격.

지사

사회 일반에 널리 알리는 사항.

한지

[명사] (도시의 토지 이용률을 높이기 위하여) 지상에 건조물이 없는 토지나 잡종지에 매기는 세금.

거지

☞과거사(過去事).

외지

[명사]정하여진 과정 이외의 학습이나 특별 활동 등을 지도하는 일.

인지

남보다 훨씬 센 힘.

혁지

포지

세지

세상에서 보기 드문 뛰어난 재주, 또는 그런 재주를 가진 사람.

외지

육지

지하

칠지

[명사]서로 떨어질 수 없는 매우 친밀한 교분. [중국 당나라 때의 시인인 백거이가 친구 원미지(元微之)에게 보낸 편지에서 유래함.]

통지

심한 교통난을 지옥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

겨지

교지

오래전부터 사귀어 온 사이.

년지

로지

부모의 은덕을 생각하는 마음.

로지

묘지

선산(先山)이 있는 시골. 추향(楸鄕).

복지

[명사]☞생계.

석지

한쪽 구석으로 치우치다.

성지

천연덕스럽고 구수하다.

수지

서로 원수를 진 사이.

안지

사물의 시비나 선악을 판단할 수 있는 견식(見識)이 있는 사람.

이지

전지

조지

지렁

썩어서 더러운 물. (작은말)고지랑물.

지부

[하다형 타동사]구하려 해도 얻지 못함.

화장

군묘

록지

[명사]나라에서 주는 녹봉을 받는 신하.

립묘

제수

지전

것지

사기

전략·전술상의 거점(據點)이 되는 중요한 군사 시설이 있는 곳.

용지

군사 목적으로 특수하게 그린 지도.

지럽

[군지러우니·군지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의 준말.

획지

[형용사]군획이 붙어 잘못 씌어 있다.

어지

굳게 되다.

도리

[명사]굽도리에 바르는 종이. (준말)굽지.

이지

안쪽으로 구부러져 들다.

여지

천극

고지

력의

[명사]니체 철학의 근본 개념으로, 남을 정복·동화(同化)하여 스스로 강대해지려고 하는 강렬한 의지.

빠지

성지

속지

천지

토지

고대 설화의 한 가지. 우직한 거북과 간교한 토끼와의 지혜 겨룸을 내용으로 한 우화(寓話)로서, ‘별주부전’의 근원 설화임. [‘삼국사기’에 실려 전함.]

소수

환지

불교에서 이르는 팔열 지옥(八熱地獄)의 하나. 살생·절도·음행(淫行)·음주의 죄를 지은 이가 가게 된다는 지옥으로, 펄펄 끓는 가마솥에 들어가거나 시뻘건 불 속에 던져져 고통을 받는다고 함.

까지

겨우 그만한 정도로.

냥고

모내기나 초벌 김매기 때, 아침 곁두리와 점심만 얻어먹고 하는 고지.

늘지

빛이 직접 들지 아니하다.

렇지

[부사]앞의 내용을 인정하면서 앞의 내용과 뒤의 내용이 대립될 때 쓰는 접속 부사. (본딧말)그렇지마는.

지없

열지

☞무간지옥(無間地獄).

지식

지항

[명사]남극이나 북극 부근의 항행에 쓰이는 항공 항법(航法). [주로, 자이로컴퍼스(gyrocompass)로 침로(針路)를 정함.]

근부

[하다형 타동사]겨우 배겨 나감. 가까스로 버티어 나감.

지럽

조금 가려운 느낌이 있다.

가락

[명사]금으로 만든 가락지. 금반지. 금지환(金指環).

독지

란지

[명사]☞금란지교.

란지

석지

[명사]지금과 옛적을 비교할 때 차이가 너무 심하여 일어나는 느낌.

석지

석지

[명사]금석처럼 굳고 변함없는 약속. 금석맹약.

석지

석지

[명사]쇠나 돌처럼 굳고 변함없는 가치를 지닌 법전(法典).

석지

성탕

슬지

[명사]의 본딧말.

실지

[명사]부부 사이의 다정하고 화목한 즐거움. (준말)금실. (본딧말)금슬지락.

왕지

지관

지옥

‘임금의 자손이나 집안’을 높이어 이르는 말.

지처

각지

관지

기관지의 점막에 생기는 염증. 기관지 카타르.

는가

식물의 줄기에서 나와 지면에 수평으로 벋으면서 마디에서 뿌리를 내리는 가지. 복지(匐枝).

름지

(주로 음식물에) 기름기가 많다.

름지

변지

때에 따라 적절하게 쓰는 교묘한 수단.

사지

산지

왕지

이미 지나간 일. 이왕지사.

이지

장지

[이미 벌인 춤이라는 뜻으로] 시작한 일이므로 중간에 그만둘 수 없다는 말.

지사

[하다형 자동사] (사람이) 거의 죽을 지경에 이름.

체전

☞가스 전지.

호지

[범을 타고 달리는 사람이 도중에서 내릴 수 없는 것처럼] 도중에서 그만두거나 물러나거나 할 수 없는 내친 형세를 이르는 말.

반지

맛가

어지

길게 되다.

빠지

음식 본디의 맛이 없어지다.

지이

라지

매지

지르

[자동사][르 불규칙 활용]공연히 싸다니다. (큰말)끄지르다.

탈지

의 센말.

풀지

지벌

깜부

끼바

어지

메지

풀지

껍데기나 껍질이 여러 겹으로 켜를 이루다. (작은말)까풀지다.

어지

휘어져 부러지다.

지마

지미

[명사]낱올로 된 것을 꼭지 지은 미역.

지머

지부

배의 뒷부분. 고물1. 선미(船尾).

지나

지러

(음식물에 생긴) 구더기.

지르

지르

[자동사][르 불규칙 활용]주책없이 싸다니다. (작은말)까지르다.

덕지

[형용사]끈기가 있어 꾸준하고 줄기차다.

어지

[자동사] 끊은 상태로 되다.

러지

매어 놓은 것이 풀어지다.

라지

루지

의 준말.

뭇가

빠지

나쁘게 되다.

아지

미지

지다

[명사]돌나물과의 다년초. 높이는 60∼90cm. 잎은 피침형으로 끝이 뾰족하게 오므라지고 가장자리가 톱니처럼 생겼음. 초여름에 황백색의 작은 꽃이 가지 끝에 이삭 모양으로 핌. 열매는 삭과(□果)임.

언지

중지

화지

☞난화지민.

화지

갯죽

극지

[명사]남극권 안에 위치하는 지역의 일대. ↔북극 지방.

성지

(여자가) 남자의 성질과 비슷한 데가 있다.

세고

[명사]납부해야 할 세액(稅額), 납기(納期), 납부 장소 등을 지정하여 세금을 내도록 알리는 일.

축전

[명사]양극에 과산화연(過酸化鉛), 음극에 해면상연(海綿狀鉛), 전해액(電解液)에 묽은 황산을 사용한 이차 전지(二次電池). 연축전지(鉛蓄電池).

떠러

깎아지른 듯이 급하게 솟았거나 비탈진 벼랑. 현애(懸崖).

중지

[주머니 속의 송곳이란 뜻으로] ‘유능한 사람은 숨어 있어도 자연히 그 존재가 드러나게 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던지

려지

륙지

[명사]바다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대륙 내부의 지역.

번지

액체 따위가 밖으로 스며 나와 번지다.

외지

[명사]내외간. 부부간.

지관

지르

주먹이나 무기 따위를 앞이나 밖으로 향하여 힘껏 지르다.

지잡

른바

여자가 정장을 할 때 단속곳 위에 입는 속옷. 단속곳과 같으나 앞은 막히고 뒤가 터진 겹바지. [대개, 명주 따위로 지음.]

울가

남과 잘 사귀는 솜씨. [붙임성·포용성 따위.]

울지

(멀리 보이는 바닷물이) 거칠게 너울거리다.

어지

모지

람지

름지

《옛말》농사. 농사짓기.

고지

래지

벙거

노끈으로 만든 벙거지.

지재

(온실 재배에 대하여) 한데의 밭이나 화단 등에 심어서 가꾸는 일.

지지

마지

얼마 되지 않는 면적의 논.

밭전

[명사]가지고 있는 모든 논과 밭.

지하

이딱

[명사]두꺼운 종이 딱지에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써서 만든 장난감.

공지

와지

딸을 낳은 경사(慶事). ↔농장지경.

장지

아들을 낳은 경사(慶事). ↔농와지경(弄瓦之慶).

지개

지개

농지를 농민에게 적절히 분배함으로써 농가 경제의 자립을 꾀하려는 농지 소유 제도의 개혁.

지거

지보

홍수·사태·토양 침식 등의 위험에서 농지를 보호하는 일.

지전

농지를 택지(宅地)나 공장 용지 따위로 전용하는 일.

지정

지거

란지

포개 놓은 알처럼 몹시 위태로운 형세.

레지

반지

뉘가 많이 섞여 있는 쌀.

지감

꽤 늦게. ↔일찌감치.

지거

지렁

어지

물체가 늘어나서 길게 되다.

곡지

[명사] [언덕과 골짜기가 뒤바뀐다는 뜻으로] ‘세상일의 변천이 극심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지처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대역(大逆) 죄인에게 내리던 극형. [머리·몸·손·팔다리를 도막 쳐서 죽임.] (준말)능지.

부지

기지

(사람됨이) 오달지고 당차다.

라지

락장

리꼭

부지

벅찬 일을 치러 낼 강단이 있다.

조지

지르

[자동사][타동사][르 불규칙 활용]다짐받기 위하여 다지다.

지하

지닥

금지

[명사]매우 친밀한 우정이나 교제. 단금지교.

금지

기지

[명사]학문은 중도에 그만둠이 없이 꾸준히 계속해야 한다는 가르침. [‘후한서(侯漢書)’의 ‘열녀전(烈女傳)’에 나오는 말로, 맹자(孟子)가 수학(修學) 도중에 집으로 돌아왔을 때, 그 어머니가 짜고 있던 베틀의 날실을 자르면서 훈계했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단기(斷機).

지럽

[단지러우니·단지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말이나 행동이 다랍다. (큰말)던지럽다.

층분

단층 운동으로 말미암아 지반이 내려앉아서 생긴 분지.

층산

단층 운동으로 말미암아 한쪽이 높게 형성된 산지.

층지

구지

라지

러지

자국 통화 가치의 안정 기준을 달러에 두고, 대외 거래 전반을 달러로 하고 있는 지역.

배쌈

부지

짐을 메고 지는 일.

석지

간지

금지

남이 들어와 뫼를 쓰지 못하게 하는 땅.

내지

팔촌 이내의 일가. 가장 가까운 일가. (준말)당내친.

랑지

래지

래지

[명사]신분에 알맞은 벼슬이나 직분, 또는 마땅히 차례가 돌아올 벼슬이나 직분.

양지

볕이 잘 드는 땅. 양지바른 땅.

연지

의야

공지

공지

대공―지평(大公至平) ‘대공지평하다’의 어근.

동지

동지

모든 사람이 다같이 하는 부역(賦役).

동지

륙대

[명사]대륙 내부에 넓은 면적을 이루고 있는 높고 반반한 평지.

막리

명천

무지

살지

성지

[별을 이고 가는 길이라는 뜻으로] 객지에서 부모의 부음(訃音)을 받고 밤을 새워 집으로 돌아가는 일.

원경

중잡

지공

지르

[자동사][르 불규칙 활용]찌를 듯이 날카롭게 대들다.

지속

지측

지팡

대로 만든 지팡이. 죽장(竹杖).

천지

위지

지덕

지럽

[던지러우니·던지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말과 행실이 더럽다.

퍽지

푸지고 탐스럽다.

불지

(떨기나무나 덩굴풀 따위가) 덤불을 이루다.

굴지

식물의 줄기가 덩굴이 되어서 가로 벋다.

억지

로표

교통의 안전과 편리를 위해 길가에 세운 표지. 가이드포스트.

심지

도회의 중심이 되는 구역. (준말)도심지.

을양

림편

여러 사람이 돌려 가며 보도록 쓴 편지.

반지

잔돌이나 모래가 많이 섞인 쌀.

량지

인잡

지상

동지사의 우두머리.

지섣

[명사]동짓달과 섣달을 아울러 이르는 말.

지시

지팥

지감

☞뚱딴지2.

지고

지기

돼지의 지방에서 짠 반고체의 기름. 식용유인 라드나 비누의 원료 따위로 쓰임. 돈지(豚脂).

지비

[명사]돼지의 가죽 밑에 붙은 두꺼운 지방 조직. 돼지기름.

지우

돼지를 가두어 키우는 곳. 돈사.

지해

알지

매우 힘차고 야무지다.

신지

키를 머리 길이로 나눈 몫.

덕지

암퇘

조지

쳐지

바라

설거

설거지.

더지

《옛말》드던지다. 들어 던지다.

던지

레지

(사람됨이) 무게가 있다.

의지

[명사]바라던 일이 뜻대로 이루어질 좋은 때.

배지

씨름 기술의 한 가지. 상대편을 껴안아 들어 올리면서, 자기 몸을 슬쩍 돌려 넘어뜨리는 기술.

피지

(주려서) 몸이 훌쭉하게 여위고 기운이 쇠약해지다.

대지

사원

등사판에 찍어 낼 원고를 쓰는 기름종이.

활지

지날

[명사]갑충(甲蟲)의 겉날개. [속날개와 배를 보호함.] 시초(翅□).

지놀

지붙

[명사][하다형 자동사] 얇은 널빤지에 풀을 칠하여 다른 두꺼운 데에 덧붙이는 일.

지치

강아

마지

어지

(공중에 뜬 것이나 위에 놓인 것이) 아래로 내려지다.

어지

구멍이나 틈이 생기다.

지던

지스

지에

악보의 나타냄말. ‘가볍고 경쾌하게’의 뜻.

닐라

목재 펄프에 마닐라삼을 섞어 만든, 담갈색의 질긴 종이.

들가

‘마들가리’의 잘못.

디지

마디가 생겨 있다.

목지

중지

지노

제1차 세계 대전 후, 프랑스가 독일과의 국경에 구축한 방어선. 제2차 세계 대전 중인 1940년 독일군에 의해 파괴됨.

지불

지않

찬가

강지

[명사]매우 세고 위력이 있는 활. 막막강궁(莫莫强弓).

강지

댓가

[명사]가는 막대기.

역지

[명사]허물없이 지내는 친한 친구 사이. 막역간.

역지

역지

[명사]막역한 벗.

이산

지르

국지

년지

[명사]오랜 뒷날의 일까지 헤아려 세운 계획.

년지

리지

물지

☞만물지영장(萬物之靈長).

분지

만으로 나눈 것의 하나.

승지

[병거(兵車) 일만 채를 갖춘 나라라는 뜻으로] 천자(天子)의 나라를 뜻하는 말.

승지

승지

천자(天子)의 높은 지위.

승지

승지

☞만승지군.

시지

시기에 뒤늦었음을 원통해하는 탄식.

인지

전지

전지

조금도 허술한 데가 없는 완전한 계책. 더없이 완전한 계책. 만전지계(萬全之計).

지장

개지

흙탕물 따위가 말갛게 되다.

똥지

연을 띄울 때, 연을 잡고 있다가 놓는 사람.

류지

[명사]잘되어 오던 일의 끝판에 생기는 폐단. (준말)유폐(流弊).

보바

통을 좁게 하여 몸에 꼭 끼게 만든 바지.

깔지

가지

국지

국지

[명사]나라를 망하게 하는 근본(장본).

국지

국지

[명사]☞망국지탄.

극지

극지

[명사]그지없이 큰 슬픔. [임금이나 어버이의 상사(喪事)에 대하여 이르는 말.] (준말)망극(罔極)1.

년지

☞망년지우.

년지

사지

양지

(어떤 일에) 자신의 힘이 미치지 못할 때에 하는 탄식.

운지

운지

[명사]☞망운지정.

지소

[하다형 자동사]갈팡질팡 어찌할 바를 모름. (준말)망조(罔措).

꼭지

[명사]두 직선이 교차할 때 생기는 네 각 중에서 서로 상대하는 두 각. 크기가 같음.

배지

배지

[명사]지붕의 완각이 수직(垂直)으로 잘려진 지붕.

만지

잘 다듬어 손질하다.

조지

(일의 끝을) 단단히 잘 마무르다.

지구

비를 머금은 검은 조각구름.

지매

조금 작은 물건을 여러 몫으로 나누는 모양. (큰말)메지메지.

한가

결국 같음. 결국 마찬가지임. 매일반.

수지

[명사]멸망한 고국에 대한 한탄. [기자(箕子)가 은나라가 망한 후에, 폐허가 된 그 도읍지에 보리만 부질없이 자라는 것을 보고 한탄했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리가

리꼭

[명사]머리의 맨 위 가운데 부분.

지않

[형용사]시간적으로 멀지 않다. 《주로, ‘머지않아’의 꼴로 쓰임.》

줄꼭

[명사]먹줄의 맨 끝에 달린, 바늘이 박힌 나무쪽.

지떨

[겨우 옷의 먼지만 떤다는 뜻으로] (어린아이를) 아프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때리는 일.

지떨

게지

어지

(공간적으로) 거리가 많이 떨어지게 되다.

숲지

지대

한 가지 일을 끝내 치우다.

지메

목부

문지

문지

☞멸문지화(滅門之禍).

경지

[‘맑은 거울과 고요한 물’이라는 뜻으로] 맑고 고요한 심경(心境)을 이르는 말.

구승

면각

세지

조지

이름난 조상의 자손.

졸지

지바

부드럽고 화창한 바람.

지적

천지

래무

름지

산지

야무

지랑

[명사]끝이 다 닳은 붓. *모지랑붓이[―부시]·모지랑붓만[―분―]

지랑

지랑

(오래 써서) 끝이 닳아 모지라진 물건.

매아

[명사] (아직 굴레를 씌우지 않고) 목에 고삐를 맨 망아지. (준말)목매지.

민지

[명사] [목민하는 벼슬아치란 뜻으로] 원(員) 등 ‘외직 문관(外職文官)’을 이르는 말. 목민관.

왕지

[오행(五行)의 목기(木氣)가 성한 때라는 뜻으로] ‘봄철’을 달리 이르는 말.

전지

순지

지않

[형용사] 《못지아니하다》의 준말.

외지

관찰

[명사]불교에서, 사지(四智)의 하나. 바라는 대로 자유자재로 작용하는 지(智). 또는 모든 것을 바르게 추구하는 지(智), 여러 사상의 차별상을 정당하게 관찰하는 지(智).

가지

간지

감지

감지

진도 계급 1 이하의 지진. 지진계에만 기록될 뿐 사람의 감각으로는 느낄 수 없는 정도의 약한 지진. ↔유감 지진.

고지

하소연하여 구원받을 데가 없는 백성.

근지

근거 없는 뜬소문.

너지

덕지

릎깍

[명사] 앉아서 두 무릎을 세워 팔 안에 안기도록 깍지 낀 자세.

망지

뜻밖의 행복.

명지

이름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지 아니한 사람.

법천

(제도와 질서가 문란하여) 법이 없는 것과 같은 세상.

불통

[하다형 형용사]무엇이든지 환히 통하여 모르는 것이 없음.

선표

특정한 부호를 가진 전파를 이용하여 항공기나 선박의 위치·방향을 확인하는 방식, 또는 그 시설. 라디오 비컨.

소부

[하다형 형용사]모르는 것이 없음.

역수

[명사]상품의 수출입으로 생기는 외국과의 대금의 수불 관계. 국제 수지의 가장 중요한 항목이 됨.

염지

싫증이 나지 아니하는 욕심. 물릴 줄 모르는 욕심.

용지

육지

[명사]고이 길러 준 은혜.

인지

사람이 없는 지역.

장지

지렁

지르

물건의 한 부분을 잘라 버리다.

지막

지몰

지몽

[하다형 형용사]아는 것이 없고 사리에 어두움.

지무

풍지

하지

경지

생사를 함께할 만큼 절친한 사귐, 또는 그런 벗.

이지

일지

[하다형 자동사]한 가지를 듣고 열 가지를 미루어 앎. [‘논어’의 ‘공야장편(公冶長篇)’에 나오는 말임.]

지도

지르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무엇을 서로 대고 이리저리 밀거나 비비다.

가지

[명사]물가의 변동을 표시하는 통계 숫자. 어떤 기준년(基準年)의 물가를 100으로 하고, 그 후의 물가의 변동을 기준년과 비교해 보는 것.

러지

흠씬 익어서 녹실녹실하여지다.

바가

중지

[명사][하다형 형용사]생산물이 많고 지역이 넓음.

커지

의 준말.

거지

의 준말.

지컬

개간

아직 개간하지 않은 땅. 미경지(未耕地). (준말)미간지. ↔개간지.

개척

[명사]아직 개척하지 않은 땅. (준말)미개지.

관지

꾸라

농반

반지(半紙) 크기의 미농지.

말지

[명사]☞미관말직.

생지

‘미련하고 우직하게 지키는 약속’을 이르는 말. [‘사기’의 ‘소진전’에 나오는 말로, 중국 춘추 시대에 미생이라는 사람이, 여자와 약속한 대로 다리 밑에서 기다리다, 물에 휩쓸려 죽었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어지

(팽팽해진 가죽이나 종이 따위가) 해져서 구멍이 나다.

작환

알지

얼굴이 반반하게 생기다.

깥지

[명사]관(管) 따위의 바깥 둘레까지의 지름을 잰 길이. 외경(外徑).

라지

라지

☞바라지1.

람꼭

[명사]튜브의 바람을 넣는 구멍에 붙은 꼭지.

서지

지라

지락

지랑

[명사]빨랫줄을 받치는 장대.

지랑

지로

지르

지약

[명사]의지가 약하고 일을 해낼 기력이 없음.

지타

면지

얼굴만 겨우 알 뿐 교제가 아직 두텁지 못한 사이.

박지

[명사]한편으로 치우치는 불공정한 처사에 대한 개탄.

식민

[명사]주권(主權)을 가지고 있기는 하나 실질적으로는 식민지나 다름없는 나라.

의지

자지

지랍

지르

찬단

반찬을 담아 두는 작은 항아리.

포지

가지

개지

발갛게 되다. (큰말)벌게지다. (센말)빨개지다.

달지

[명사]아동의 성숙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 심리 측정 방법에 따라 산출한 발달 연령을 생활 연령으로 나눈 것임.

매금

[하다형 타동사]팔지 못하게 하는 행정 처분.

모가

복지

[명사] [장차 운이 트일 땅이란 뜻으로] ‘좋은 묏자리’를 이르는 말.

육지

종지

가위

가지

국화과의 일·이년초. 길가에 절로 나는데, 줄기 높이 1m가량이며 속이 비었음. 잎은 엉겅퀴와 비슷하나 가시가 없음. 초여름에 가지 끝에 누른빛의 두상화(頭狀花)가 핌. 어린잎은 식용함.

안지

동서남북으로 좌표선이 그어져 있는 지도.

어지

각 부대가 적의 공격을 방어하기 위하여 맡은 지역.

어진

적의 공격을 막기 위하여 지형 지물을 이용해서 만든 진지. 방어진.

휼지

휼지

[명사] ‘제삼자만 이롭게 하는 다툼’을 이르는 말. [방합과 도요새가 다투는데, 어부가 와서 방합과 도요새를 다 거두어 갔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견토지쟁.

번지

냇돼

동바

벼가 배동이 설 무렵.

난지

[명사]온갖 고난을 겪는 가운데.

년지

년지

[명사]☞백년대계.

대지

[명사]여러 대에 걸쳐 가까이 지내 오는 친분.

동딱

[명사]의 본딧말.

리지

리지

[명사] [사방 백 리쯤 되는 땅을 다스릴 만한 재주라는 뜻으로] 유능하고 도량이 큼을 이르는 말.

세지

세지

백 년 뒤.

약지

이사

[하다형 자동사]이모저모 많이 생각함.

족지

중지

중지

[명사]서로 어금지금하여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형세. 백중세.

지동

지상

지수

[명사]수표 요건의 전부 또는 일부를 비워 두어, 후일 소지자에게 그것을 완성하도록 권리를 준 수표.

지애

지어

[명사]어음 발행자가 어음 소지인에게, 어음 금액·지불지·만기 등 어음 요건의 전부 또는 일부의 보충권(補充權)을 부여한 어음.

지징

지형

[명사]일정한 형벌만 법률로 규정하고, 그 범죄의 구성 요건의 규정을 다른 법령에 양보한 형벌 법규.

통딱

흑지

[명사]시와 비, 선과 악, 참과 거짓 따위를 구별하고 가려내는 일.

대보

들가

들개

바라

[명사][하다형 자동사]번을 든 사람에게 먹을 것을 대 주며 치다꺼리를 하는 일.

지럽

지르

지점

게지

벌겋게 되다.

벙거

성지

어지

살장

겨지

[자동사]【‘벗기다’의 피동】 벗김을 당하여 벗어지다.

어지

(옷·모자·신·안경 따위가) 몸에서 떨어져 나가다.

토척

[명사][하다형 자동사] 버려두었던 땅을 일구어서 쓸모 있는 땅으로 만듦. (준말)벽토지.

상중

유천

☞별세계.

장지

[명사]별장을 지키며 관리하는 사람.

마지

상일

병상에 있는 사람이 쓰는 일기.

이지

(인간으로서의 떳떳한 길을 지켜 나가려는) 타고난 천성.

참기

필지

[명사] [사필(史筆)을 잡은 소임(所任)이란 뜻으로] 예문관(藝文館)의 ‘검열(檢閱)’을 이르던 말.

급기

리동

무라

복지

신지

자신의 안전을 지켜 나가는 계책. (준말)보신책.

얘지

보얗게 되다. (큰말)부예지다. (센말)뽀얘지다.

우지

백성이 전쟁터에 끌려 나가 있어서 그 어버이를 봉양하지 못하는 탄식.

천지

넓은 세상.

필지

필지

[명사]임금을 보필하는 임무.

필지

거지

배지

[명사] [엎지른 물이라는 뜻으로] ‘다시 돌이킬 수 없음’을 뜻하는 말.

심지

배나 가슴을 앓는, 고치기 어려운 병.

지국

[명사]국가의 기본 목표를 국민의 생존권의 보장과 생활상의 행복을 늘려 나가는 데 두는 국가.

지부

지사

[명사]국민의 생활상의 행복을 늘려 나가기 위해서 하는 온갖 사업. 복리 사업.

지사

지시

[명사]사회의 모든 구성원의 생활의 향상과 행복을 목표로 하는 온갖 시설. [보육원·양로원 등.] 복리 시설.

지연

연지

사람이 본디부터 지니고 있는 순수한 심성.

지수

부처나 보살이 중생을 교화(敎化)하기 위한 방편으로 여러 가지 다른 신령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일.

토지

가지

타전

황산에 구리판(양극)과 아연판(음극)을 담가서 만든 전지.

액지

창고

화지

당지

정당하지 아니한 일.

당지

러지

꺾여서 동강이 나다.

부지

부지

부부간의 애정.

생지

사형 죄에 이의(異議)가 있을 때, 감형(減刑)을 주장하는 변론.

서지

(단단한 물건이) 깨어져 조각이 나다. (작은말)바서지다.

스럭

시쌈

신지

신지

자신의 자질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앙천

예지

월지

[명사] [옛날 중국에서, 권력의 상징으로 삼았던 작은 도끼와 큰 도끼의 아래라는 뜻으로] ‘천자(天子)의 위엄’을 뜻하는 말.

재지

정소

몸소지를 살라 올리기 전에 부정한 것을 가시기 위하여 사르는 소지.

정지

조지

지거

[하다형 자동사]간 곳을 알지 못함.

지기

지깽

아궁이에 불을 땔 때 쓰는 나무 막대기. 화곤(火棍). 화장(火杖).

지불

지세

[하다형 자동사]세상일의 돌아가는 형편을 알지 못함.

지세

지체

채꼭

항단

[명사]한방에서, 고름이나 나쁜 피를 빨아내기 위하여 살갗 위에 붙이는 종지만 한 단지. (준말)부항.

허지

떠돌아다니는 허황한 말.

극지

젠전

묽은 황산을 담은 오지그릇에 아연판을 넣고, 그것을 다시 탄소봉(炭素棒)이 든 진한 질산 속에 넣은 일차 전지.

지르

토지

쓸모가 없는 말. 이치에 닿지 않는 말. 더러운 말.

할지

한 지역을 몇 군데로 갈라서 세밀히 그린 지도.

가지

초경험적인 것의 존재나 본질은 인식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인식론.

간지

강아

거지

경지

계지

무념무상의 경지를 이르는 말.

고지

관지

궤지

긴지

요긴하지 아니한 일.

길지

[명사]불길한 일. 좋지 않은 일.

길지

령지

불령분자의 무리.

망지

잊지 못할 은혜.

모지

☞불모지.

문가

묻지 않아도 알 수 있음.

비지

[명사]자기에게는 손해됨이 없고, 남에게는 보탬이 되는 은혜.

상지

상지

[명사]☞불길지조.

세지

세지

[명사]세상에 다시 없는 큰 재주, 또는 그런 재주를 가진 사람.

시지

식지

식지

[명사]조상의 음덕으로 자손이 잘되는 응보.

신지

[명사]믿지 않는 마음.

언가

역지

[명사]어느 시대에도 변하지 아니하는 정론(正論).

역지

연지

(어떤 일의) 그렇지 아니한 사단(事端).

우지

뜻밖에 일어난 변고.

우지

우지

좋은 때를 만나지 못한 것에 대한 한탄.

우지

의지

의지

[명사]도리에 어긋나는 일을 하는 사람.

의지

인지

인지

참기 어려운 가혹한 정치.

일성

일송

[하다형 타동사]며칠 안으로 보냄.

천지

측지

[명사]뜻밖에 일어나는 변고나 사고.

쾌지

혹지

[명사] ‘마흔 살의 나이’를 이르는 말. [‘논어(論語)’의 ‘사십이불혹(四十而不惑)’에서 나온 말.] (준말)불혹.

환지

[명사]정화(正貨)와 바꿀 수 없는 지폐. ↔태환 지폐.

후지

오래도록 남아 빛날 큰 공로.

어지

성지

[성이 무너져 내리는 슬픔이란 뜻으로] ‘남편을 여읜 아내의 슬픔’을 이르는 말. (참고)고분지통(鼓盆之痛).

래지

기지

닐수

비유

설거

어지

속에 들었던 것이 밖으로 쑥 내밀다.

육지

지껍

[명사]살가죽의 겉껍질.

탈지

땅이 가파르게 기울어져 있다. 경사지다.

핵지

행기

비행대(飛行隊) 또는 비행 활동의 근거지.

주지

천지

가난하고 어려운 때의 사귐, 또는 그러한 때에 사귄 친구.

빠지

[자동사]빗디디어 빠지다.

지르

[하다형 형용사]의 센말.

개지

지르

지르

[∼지르니·∼질러][타동사][르 불규칙 활용]이 끝에서 저 끝까지 뻗쳐서 내지르다.

게지

의 센말.

얘지

빠지

손해를 크게 보아 밑천이 다 없어지다. 뽕나다.

두라

뾰루지.

예지

군지

기지

라지

모양이나 자취가 없어지다.

막지

[명사]사막으로 되어 있는 지대.

망지

목지

발지

상지

색지

[명사]☞사색(四塞).

석지

설묘

개인이나 종교 단체 따위에서 시설하고 관리하는 묘지.

속지

[명사]대를 이을 희망.

시마

절에서, 사시(巳時)에 부처님 앞에 올리는 밥.

양지

운지

네 구(句)에 운을 달아 지은 시(詩).

일리

지곡

지궐

지문

[하다형 타동사]자기의 뜻을 남을 시켜 간접적으로 전함.

지서

지식

[명사]해안·강가·사막 따위의 모래땅에 자라는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선인장이나 패랭이꽃 따위.] 사생 식물.

지오

신분에 따라 달리 이르는 죽음의 다섯 가지 호칭. [천자(天子)는 붕(崩), 제후는 훙(薨), 대부는 졸(卒), 사(士)는 불록(不祿), 서인(庶人)은 사(死).]

지유

지축

[명사]뇌척수(腦脊髓)의 병이나 회충 따위로 말미암아, 팔다리의 힘줄이 땅기는 병.

지하

직지

[명사] (임금이 사직단에서 제사 지내는) 토신(土神)과 곡신(穀神).

친지

패기

패지

회복

간벽

간분

간오

림지

[명사]산림이 있는 지대.

업입

[명사]산업 활동을 하기 위한 곳, 또는 그곳의 경제적·지리적 조건.

지사

[하다형 자동사]여기저기 사방으로 흩어짐, 또는 그러한 모양.

홋가

[명사]나뭇가지처럼 생긴 산호의 가지. 산호지(珊瑚枝).

부지

육지

지르

칸살을 지르다.

지무

팍지

림지

[명사]나무가 많이 우거져 있는 지대.

목지

[명사]지난날, 죄인의 목에 칼을 씌우고, 발에 차꼬를 채우던 형벌.

배지

세 번 싸워 세 번 패하는 부끄러움. 곧, 싸울 때마다 지는 부끄러움.

보가

불(佛)·법(法)·승(僧)의 가호(加護), 또는 그 가호를 비는 기도.

상지

생지

☞삼생 연분.

종지

[명사]지난날, 여자가 지켜야 했던 도리. 곧, 어려서는 아버지를, 시집가서는 남편을, 남편이 죽은 뒤에는 아들을 따라야 했던 일. 삼종의탁(三從依托).

지놓

[명사]손가락 셋을 합한 폭(幅)만 한 넓이.

지사

천지

맹자(孟子)의 어머니가 아들의 교육을 위하여 집을 세 번이나 옮긴 일. 어린아이의 교육에는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는 뜻으로 쓰임. 맹모삼천(孟母三遷). (준말)삼천.

가지

초상집의 개. 주인 없는 개.

궁지

[한 번 화살을 맞아 다친 새는 구부러진 나무만 보아도 놀란다는 뜻으로] ‘한 번 혼이 난 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든 항상 두려워하고 경계함’을 이르는 말. 경궁지조(驚弓之鳥).

마지

망지

서로 바라보이는 매우 가까운 곳, 또는 그 거리.

명지

목재

[명사][하다형 타동사] [항상 눈이 거기에 있다는 뜻으로] 늘 눈여겨보게 됨.

분지

[똥도 핥을 놈이라는 뜻으로] ‘남에게 아첨하여 어떤 부끄러운 짓도 마다하지 않는 사람’을 이르는 말.

생지

오행(五行)이 상생하는 이치(理致).

시지

[명사]남의 뜻을 시험하여 떠보는 꾀.

천하

[위에 있는 하늘과 아래에 있는 땅이라는 뜻으로] ‘온 천지’를 이르는 말.

하지

발심

옹지

건지

한방에서, ‘날로 말린 지황의 뿌리’를 보혈과 지혈(止血) 등의 약재로 이르는 말. 건하(乾□). (준말)건지황. (참고)생지황·숙지황.

경지

랭지

면부

이전에 만나 본 일이 없어 전혀 모르는 사람, 또는 그런 관계.

산지

어떤 시점을 기준으로 하여 생산량의 변동의 상태를 나타내는 지수.

살지

생지

모든 생물이 생겨나고 퍼지는 자연의 이치.

세지

아버

양자나 양녀로 간 사람이 친아버지를 일컫는 말. 생부(生父). 친아버지. ↔양아버지.

이지

재지

지살

[명사][하다형 타동사]☞생살(生殺).

지안

지주

활지

기지

거의 될 듯한 희망.

리지

[나라가 망하여 그 대궐 터에 기장이 무성함을 보고 탄식하였다는 고사에서] 세상의 영고성쇠(榮枯盛衰)가 무상함을 탄식한다는 말.

습지

권지

[명사]무서운 힘으로 세력을 펼치거나 휩쓸 기세.

견지

닥쳐올 일을 미리 아는 슬기로움.

악지

[명사]선과 악에 대한 응보.

후지

거지

거지

설거지물을 담는 통. 개수통.

명부

성명을 알지 못함. 전혀 아는 사이가 아님. 성부지명부지.

쇠지

[명사]성하고 쇠함이 끊임없이 잇달아 바뀌는 이치.

인지

지순

[명사]차례로 여기저기 성지를 찾아다니며 참배하는 일.

지주

취지

하지

[도성(都城)의 성 밑에서 항복하여 맺는 맹약이라는 뜻으로] ‘굴욕적인 강화(講和)의 맹약’을 이르는 말.

간차

거지

계지

록지

[명사]대대로 국록을 받는 신하. (준말)세신(世臣).

모지

세모가 나 있다. 세모나다.

상천

장지

대대로 집안에서 묘를 쓰는 땅. (참고)선산.

전지

대대로 전하여 내려오는 물건.

전지

존단

[명사]영·호남의 일부 지역에서, 농신(農神)에게 바치는 뜻으로 햇곡식을 넣어 모시는 단지.

로판

냥바

《옛말》장인(匠人).

갈딱

[명사]소가지.

달구

댕꼭

라딱

[명사]소라의 껍데기.

송고

시지

양지

인지

혈기에서 오는 필부(匹夫)의 용기. 필부의 객기.

장지

내부(집안)에서 일어난 변란(變亂). (비슷한말)자중지란(自中之亂).

지무

깨끗하게 쓸어 낸 듯이 아무것도 없음.

지주

모가

토지

나라 안의 모든 백성.

토지

양지

착하기만 하여 ‘쓸데없는 아량을 베풂’을 이르는 말. [중국 춘추 시대 송나라 양공(襄公)이 쓸데없이 어진 체하다가 싸움에 패하였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죽지

[명사]소나무와 대나무같이 굳고 곧은 절개.

가락

[명사]창·칼 따위의 자루에 끼우는, 쇠붙이로 된 둥근 테.

지랑

지랑

[명사]쇠지랑물을 받는 웅덩이.

ㅣ야

《옛말》송아지.

도꼭

[명사]상수도에서, 물을 나오게 하거나 그치게 하는 장치. 급수전.

량지

수량의 변동을 나타내는 지수. [생산 수량 지수나 무역 수량 지수 따위.]

로도

무지

(쌍무지개가 섰을 때) 빛깔이 뚜렷하고 고운 쪽의 무지개. ↔암무지개.

문지

수문을 지키는 사람.

빠지

말이나 행동을 실수하여 남에게 약점을 잡히다.

성지

창업의 뒤를 이어 그 기초를 굳게 지키는 군주.

세지

소지

수소 이온의 농도를 나타내는 수치. [기호는 pH]

어지

오지

왕지

[수기(水氣)가 왕성한 절기란 뜻으로] 오행(五行)에서, ‘겨울’을 이르는 말.

입인

국고 수입이 되는 조세나 수수료 등을 징수하기 위하여 정부가 발행하는 증표.

지결

지맞

지비

수지를 수산화나트륨이나 탄산나트륨액과 섞어 끓여서 만든 비누.

지타

캉아

태고

속지

수지

어지

앞으로 기울어지다.

지르

지르

[타동사][르 불규칙 활용] (잘 가꾸려고) 쓸데없는 순을 잘라 내다.

치지

(입술과 이의 관계처럼) ‘이해관계가 밀접한 두 나라’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치지

자지

글이 잘되고 못 됨은 쓴 사람의 재능에 달렸다는 말.

강아

‘수캉아지’의 잘못.

러지

모양이나 자취가 없어지다.

테이

‘무대’로 순화.

지식

[명사]☞습생 식물.

두지

망풍

[하다형 자동사] [망루에 올라 바람결을 헤아린다는 뜻으로] 윗사람의 눈치를 보아 가며 비위를 잘 맞추어 줌.

천입

[명사][하다형 자동사] [하늘에 오르고 땅속에 들어간다는 뜻으로] 자취를 감추거나 사라짐.

례지

비지

시비가 일어난 실마리.

비지

아버

남편의 아버지. 시부(媤父). (낮춤말)시아비.

오지

지르

[자동사][르 불규칙 활용]의 속된 말.

험지

효정

명지

신이 나고 멋들어지다.

수지

[땔나무를 하고 물을 긷는 수고라는 뜻으로] 몸소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는 수고를 이름.

지무

친당

후지

[명사]사후의 계책. 죽은 뒤의 자손을 위한 계책.

후지

가지

부부 사이의 화락.

지검

[명사]☞현장 검증.

지답

팍지

[형용사]실팍한 데가 있다.

량처

발지

진원(震源)이 300km 이상의 깊은 지하에 있는 지진.

복지

복지

쉽게 다스리기 어려운 병.

술딱

심장

[하다형 타동사]물건을 깊이 간직하거나 깊이 감추어 둠.

포지

년지

[명사]앞으로 10년 동안을 기한으로 잡아 세운 계획.

년지

벌지

[명사] [열 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는 말로] 아무리 심지가 굳은 사람이라도 여러 번 말을 하면 결국은 마음을 돌려 따르게 됨을 이르는 말.

승지

열 군데의 명승지.

이지

소장(小腸)의 일부로서, 위(胃)의 유문(幽門)에서 공장(空腸)에 이르는 말굽 모양의 부위. 소화액을 쓸개와 이자로부터 받아 음식물에 섞어 내려보냄. 샘창자.

지부

[명사][하다형 자동사] [열 손가락을 꼼짝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게을러서 아무 일도 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지르

[자동사][타동사][르 불규칙 활용]의 속된 말.

강아

갈지

무지

바라

좌우에 두 짝의 창문이 달려서, 안 또는 밖으로 밀거나 당겨 좌우로 열어젖힐 수 있게 된 바라지창.

지팡

턱걸

지르

[자동사][르 불규칙 활용]의 속된 말.

아지

한꺼번에 많이 떨어지거나 몰려나오거나 생기다.

러지

(서 있거나 쌓여 있던 것이) 한쪽으로 쏠려 넘어지다.

수퇘

감딱

날로

다지

단단

동복

롱지

무튼

어떻든지.

뭏든

비지

불교에서 이르는 팔대 지옥의 하나. 오역(五逆)의 죄를 저지른 자가 떨어져 끊임없이 고통을 받는다고 함. 무간지옥(無間地獄).

사지

오랫동안 굶어서 죽게 된 형편.

지랑

지랭

‘아지랑이’의 잘못.

지타

침진

력지

지악

고지

고지

[자동사]남을 해치려 하다가 도리어 제가 해를 입다.

마지

면부

번지

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