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을 포함하는 단어 : 77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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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48 개

고등 법원에 대응하여 설치한 검찰청. (준말)고검(高檢).

자꾸 껑청껑청하다. 껑청대다. (작은말)깡창거리다.

농림부에 딸린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농촌 진흥을 위한 시험 연구 및 농업인의 지도·양성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산거

매매 약정을 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물건과 대금을 주고받는 거래 방법. (준말)단기 거래. ↔장기 청산 거래.

[명사]법률 규정이나 특약에 따라 담보의 제공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

[명사]물권(物權)의 침해에 대하여, 그 물권 자체의 지배력을 회복하거나 예방하려는 청구권.

자놀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생청을 붙이는 태도가 있다. 생청스레[부사].

[명사]☞수은 기압계(水銀氣壓計).

[명사]학습 능률을 올리기 위하여 영화·라디오·실물·표본 따위 시청각적 매체를 활용하는 교육.

약품안전

보건 복지부에 딸린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식품·의약품·의약 부외품·마약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이드청우

[명사]☞아네로이드 기압계.

늄청

구리를 주성분으로 하여 알루미늄을 섞은 합금. 소량의 철·니켈·망간 등이 들어 있음.

라늄

‘역청 우라늄석’의 구용어.

라늄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왕청된 모양이 있다. 왕청스레[부사].

산거

저압부(低壓部)의 흡수력을 이용하여 먼지 따위를 빨아들이게 된 청소 기구. 전기소제기.

자현부

리타

경기 민요의 한 가지. 흔히, 자진방아 타령에 뒤이어 부름.

고고학에서, 연모의 재료에 따라 구분한 인류 발전의 한 단계. 석기와 철기 시대의 중간 단계로, 청동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연모를 만들어 쓰던 시대.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청승맞은 태도가 있다. 청승스레[부사].

종결어

용언의 종결 어미의 한 갈래. 말하는 이가 말을 듣는 이에게 행동을 같이하자고 권하는 형식의 어말 어미. [‘-자·-세·-아·-어·-지·-ㅂ시다·-시지요’ 따위.]

[여 불규칙 활용]아래로 처지거나 좀 느슨하다.

백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매우 청백하다.

파상풍 환자를 치료하거나, 잠복성 환자의 발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쓰이는 혈청의 제제(製劑).

[타동사]자꾸 허청허청하다. 허청대다. (여린말)허정거리다.

[타동사]자꾸 휘청휘청하다. 휘청대다. (작은말)회창거리다.

청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78 개

보낭

독관

청숫

청하

초청

[명사][하다형 형용사]산이 기이하고 가파르며, 맑고 아름다움.

청대

홍소

장기를 둘 때, 나이 많은 사람이 홍말, 나이 적은 사람이 청말로 두는 일.

수청

청능

[하다형 자동사] (줄이나 가는 막대기 따위가) 탄력성 있게 크게 휘어지거나 흔들리는 모양. (작은말)낭창낭창.

청대

청맞

[형용사]마음속은 엉큼하면서 겉으로는 천연스럽다.

검찰

대법원에 대응하여 설치된 최고 검찰 기관. [검찰 총장을 장(長)으로 하여 검찰 사무를 통할함.] (준말)대검.

청마

☞대청(大廳).

청도

야청

[하다형 형용사] [홀로 푸르다는 뜻으로] ‘홀로 높은 절개를 지켜 늘 변함이 없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청독

고상

첩청

사방이 겹겹이 에워싸인 푸른 산.

패불

간청

자단

[소경이 단청 구경한다는 뜻으로] 사물을 바로 감정할 능력이 없이 보는 경우를 이르는 말.

름청

건축에서, 머름 사이에 낀 널쪽. 머름궁창.

청하

역혈

[명사]어떤 병원체(病原體)에 대한 항체(抗體)를 함유하고 있는 혈청. 전염병이나 세균성 질병의 예방에 쓰임. (참고)혈청 요법.

도신

남이 점유하고 내주지 않는 건물이나 토지를 소유권자인 자기에게 넘겨주도록 법원에 신청하는 일.

낭청

[명사]분명하지 않은 태도. 어름어름하면서 얼버무리는 말씨. 《주로, ‘목낭청조로’의 꼴로 쓰임.》

청소

자음의 한 갈래. 목청 사이에서 나는 소리. [‘ㅎ’이 이에 딸림.] 성문음(聲門音).

학청

청반

년하

[명사] [황허 강의 물이 맑기를 기다린다는 뜻으로] ‘아무리 바라고 기다려도 실현될 가망이 없음’을 이르는 말.

사청

[명사] 흰 모래밭에 푸른 소나무가 어우러진 해안이나 강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이르는 말.

자청

태청

대청

수청

청사

청자에 백토(白土)로 분을 바른 다음 다시 구워 낸 조선 시대의 자기. [고려청자의 뒤를 이은 자기임.]

복신

부당한 행정 처분의 취소˙변경을 관계 행정 기관에 청구하는 일.

청불

[하다형 형용사]맑지도 흐리지도 않음.

라리

법관

[명사]사법 사무를 취급하는 관청, 곧 법원.

보두

사언

[하다형 타동사]일마다 남의 말을 잘 받아들임.

시장

(대나 소나무같이) 나뭇잎이 일 년 내내 푸름.

포도

지난날, 백성을 함부로 잡아다가 형벌하는 권세 있는 집을 이르던 말. 사포청. (변한말)사보두청.

고수

명수

[하다형 형용사]산수가 맑고 깨끗함, 곧 ‘자연의 경치가 좋음’을 이르는 말.

청냉

[방에 불을 때지 않던 금군(禁軍)의 삼청에서 유래한 말로] ‘차디찬 방’을 이르는 말.

감청

장식 무늬를 상감으로 세공하여 만든 청자.

청하

물청

새로 나온 청어.

채청

☞색청(色聽).

류송

피의자를 구속하지 않고 사건에 관한 수사 서류와 증거물만을 경찰서에서 검찰청으로 넘기는 일.

전관

조선 시대에, 형명(形名)·계라(啓螺)·시위(侍衛)·전령(傳令)·부신(符信)의 출납 등을 맡아보던 관아.

청올

[명사] 꼬지 아니한 청올치.

렴청

역혈

[명사]가축의 전염병을 예방하는 혈청.

청하

[여 불규칙 활용]성품과 행실이 정숙하고 깨끗하다.

무청

[하다형 형용사]가뭄으로 들에 풀이 다 말라 죽고 없음.

간대

청대

청어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키가 큰 사람이) 좀 빠르게 걷는 모양. (작은말)아창아창.

청계

[명사][하다형 타동사] [의견이나 계책을 다 받아들인다는 뜻으로] 깊이 믿어 하자는 대로 함.

청샌

청나

생각보다 아주 대단하다.

색단

[명사] (파랑·노랑·빨강·하양·검정의) 오색으로 칠한 단청.

토단

분(粉)과 먹, 연녹색, 육색(肉色), 석간주(石間□)로 선이나 무늬를 그리는 단청.

청되

포도

조선 시대, 포도청의 우청(右廳). ↔좌포도청.

권천

의신

[명사]법률상 인정되어 있는 절차에 따라 이의를 주장하는 행위.

팔청

나이가 열여섯 살가량 된 젊은이.

진청

기청

이제까지의 온갖 복잡했던 생활을 스스로 깨끗이 정리하는 일.

물쇠

결신

정신

고소 또는 고발한 사건에 대하여 검사가 결정한 불기소 처분에 불복할 경우, 고소인 또는 고발인이 정한 기일 안에 고등 법원에 그 당부를 묻는 일.

상청

민속에서, 무당이 굿을 할 때 굿하는 집의 조상이나 그 친척 가운데 죽은 이의 영혼을 청해 오는 일. 무당은 그 영혼이 시킨다는 말을 받아 옮김.

우청

[하다형 타동사]갖은 수단을 다하여 청탁함. 좌청우촉.

청우

포도

무관

어떤 행정 업무를 주가 되어 맡아보는 관청.

사청

청하

청입

[명사] [마루를 빌려 살다가 방으로 들어간다는 뜻으로] ‘남에게 의지하고 있던 사람이 나중에는 주인의 권리까지를 침범함’을 이르는 말. 차청차규.

청차

년일

청만

수없이 거듭하여 청을 넣고 부탁함.

청총

각교

개구

검하

[여 불규칙 활용]청렴하고 검소하다.

경우

고하

구영

담하

동화

청동으로 만든 화로. 전이 넓고, 발이 셋 달렸음.

둥오

둥호

늙어서 겉이 단단하고 속의 씨가 잘 여문 호박.

등홍

‘화류계(花柳界)’를 달리 이르는 말.

랑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날씨가 맑고 화창하다.

량사

량음

[명사] (탄산가스가 들어 있어서) 맛이 산뜻하면서 시원한 음료수. [소다수·사이다·콜라 따위.]

량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 (소리가) 맑고 깨끗하다.

려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청아하고 수려하다.

련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물이 맑고 잔잔하다.

렬하

(물이) 맑고 차다.

렴결

[명사][하다형 형용사]마음이 맑고 깨끗하며 재물 욕심이 없음.

록산

맹과

명하

[여 불규칙 활용]날씨가 맑고 깨끗하다.

미하

부계

사등

[명사]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또는 정승 벼슬아치들의 밤 나들이 때 쓰던 푸른 사(紗)로 꾸민 등롱. [궁중의 것은 붉은 천으로 동을 달아 드리웠음.] 청사초롱. (준말)청등롱·청사롱(靑紗籠).

사초

산가

산거

매매를 약정하고 나서, 얼마 동안이 지난 후에 물건과 대금을 주고받는 거래 제도. [기한 전에 전매(轉賣)하거나 하여 대금의 차액도 주고받을 수 있음.]

산계

산별

지은이와 지은 때를 알 수 없는 고려 가요. [‘악장가사(樂章歌詞)’에 전문(全文)이, ‘시용향악보(時用鄕樂譜)’에 그 일부가 실려 전함.]

산유

[명사] ‘말을 거침없이 잘하는 모양이나 그렇게 하는 말’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삽사

상과

남편을 여읜 젊은 과부. 청상과수.

상과

상하

색사

솔가

[명사] (베어 놓은) 푸른 잎이 아직 마르지 않은 솔가지.

수하

(얼굴 모양이) 깨끗하고 빼어나다.

승궂

[형용사]청승스러워서 하는 짓이 격에 맞지 않고 언짢아 보인다.

승맞

얄밉게 청승궂다.

신하

실홍

납폐할 때 쓰는 남빛과 붉은빛의 명주 실테. [청·홍의 두 끝을 각기 따로 접고 그 허리에 색을 엇바꾸어서 낌.]

심강

한방에서, ‘심경(心經)의 열을 풀어서 화기(火氣)를 내리게 함’을 이르는 말.

심과

아하

[여 불규칙 활용] (속된 티가 없이) 맑고 아담하다.

약불

[명사][하다형 타동사] 듣고도 못 들은 체함. 청이불문.

운지

학덕이 높은 어진 사람.

원경

이불

[하다형 타동사]☞청약불문(聽若不聞).

일하

전구

대대로 전하여 오는 오래된 물건(세간).

절하

정무

☞잠자리무사.

정수

정재

주식용(主食用) 채소 재배에 있어, 사람의 분뇨나 퇴비를 사용하지 않는 재배법. [화학 비료 사용법과 수경(水耕)·사경(沙耕) 등의 방법.]

정채

조활

[명사]청조체의 활자. [흔히, 명함이나 초청장을 박을 때 많이 사용함.] (준말)청조.

직하

징하

[여 불규칙 활용] 맑고 깨끗하다. 징청하다.

천백

환하게 밝은 대낮.

천벽

청백

청하

[여 불규칙 활용] 싱싱하게 푸르다.

초하

출어

평세

평하

(세상이) 고요하고 평화롭게 다스려져 태평하다.

풍명

한하

[여 불규칙 활용]청아하고 한가하다.

허하

화가

화공

광산에서, ‘복대깃간’을 달리 이르는 말.

화백

[명사]☞청화 자기.

화자

흰 바탕에 청화로 그림을 그린 자기. 청화 백자. 백자 청화.

화하

[여 불규칙 활용]하늘이 개고 날씨가 화창하다.

황색

[명사]청색과 황색에 대한 감각이 나빠서 회색으로 느끼며, 청록에서 자주색까지를 한 빛깔로 보는 후천적 색맹.

청외

청하

[여 불규칙 활용]하늘이 활짝 개어 맑다. (참고)호청.

청치

정관

행정에 관한 국가의 의사를 결정하고 그 의사를 표시·집행하는 권한을 가진 행정 기관.

청대

청허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힘이 없어 걸음을 제대로 걷지 못하고 몹시 비틀거리는 모양. (여린말)허정허정.

청검

청요

청진

환자의 혈청을 검사하여 그 병의 상태를 진단하는 일.

청대

청휘

[하다형 자동사]가늘고 긴 물건이 휘어지며 느리게 자꾸 흔들리는 모양.

청대

흥청거리다.

청망

청흥

흥에 겨워 마음껏 거드럭거리는 모양.
청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47 개

사람의 귀로 들을 수 있는 범위의 음.

[명사]갈대의 줄기 안쪽에 대청같이 붙어 있는 매우 얇고 흰 막(膜). 가부(□莩). (준말)갈청.

의 준말.

강철색과 같은 검푸른 색. (준말)강색(鋼色).

지난날, 의정(議政)이나 감사(監司) 등을 만나려고 찾아간 사람이 옷을 갈아입던 곳.

[명사]재정 경제부에 딸린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내국세의 부과·감면 및 징수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점령한 지역의 군사령관이 군정을 시행하는 기관.

군청(群靑)과 같은 선명한 남빛.

조선 시대에, 금군이 숙직(宿直)하며 궁중을 지키던 관아.

고려·조선 시대에, 입추가 지나도록 장마가 계속될 때, 날이 개기를 빌던 제사. ↔기우제.

청력의 장애로 학교에서 보통의 방법으로는 교육을 받기가 어려운 아동.

[평안북도 정주군 납청장에서 만드는 국수는 잘 쳐서 질기다는 데서] ‘몹시 매를 맞거나 눌리거나 하여 납작해진 사람이나 물건’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능청맞은 사람.

[명사]☞내청룡(內靑龍).

엷은 푸른빛. 담벽색.

‘삼짇날’을 달리 이르는 말.

백합과의 상록 다년초. 잎은 길이 30cm가량이고, 땅속줄기는 굵고 짤막함. 봄부터 초여름에 걸쳐 흰 꽃이 이삭 모양으로 피고, 둥근 열매가 빨갛게 익음.

‘멍청한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멍텅구리.

[부사]소리를 지를 수 있는 데까지.

[명사]방청을 허락하는 표.

☞방청객.

☞청백자(靑白瓷).

☞교황청.

지난날, 사신이 외국에 나갈 때 거쳐가는 지방 관청에서 관례로 받던 여비 외에 따로 더 청하던 여비.

국방부에 딸린 행정 기관. 징집·소집 등 병무 행정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조선 말기에, 전국의 보부상들을 모아 만든 단체.

조선 시대에, 원자(元子)나 원손(元孫)의 보좌와 교도의 일을 맡아보던 관청.

마음에는 간절하지만 감히 청하지 못함.

☞사포도청.

조선 시대에, 비빈(妃嬪)의 출산(出産)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궁내의 임시 관아.

조선 인조 11(1633)년에 설치하여, 상평통보(常平通寶)를 주조하던 관아.

[명사]남동광을 빻아서 낸 짙고 검푸른 빛의 천연물감. ↔화감청(花紺靑).

[명사]조선 시대에, 대동미·포(布)·전(錢)의 출납을 맡아보던 관아.

조선 인조 때 설치한, 남한산성을 지키던 군영.

[명사]텔레비전에서, 어떤 프로그램이 시청되고 있는 정도.

햇곡식으로 새로 빚은 맑은 술.

작자·연대 미상의 조선 시대의 고대 소설. 효(孝)의 유교 사상과 인과응보의 불교 사상이 어울려 된 작품. [효녀 심청이 눈먼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려고 뱃사람에게 자기 몸을 팔아 인당수에 몸을 던졌으나, 감동한 용왕의 구함을 받아 황후로 환생하게 됨으로써, 부녀가 다시 만나고 아버지의 눈도 뜨게 된다는 내용.]

[명사]☞야청. *야청빛이[―삐치]·야청빛만[―삔―]

조선 시대에, 삼군문(三軍門)의 하나인 군영(軍營)의 이름.

세종이 훈민정음 창제(創製)를 위하여 궁중에 설치하였던 기관.

윗입술이 날 때부터 갈라져 있는 사람. 결순(缺脣). (참고)토순(□脣).

조선 시대에, 국상(國喪) 때에 여사군을 통할하기 위하여 포도청 안에 임시로 설치하던 관청.

검고 광택이 있는, 가장 일반적인 석탄. 탄화도(炭化度)는 갈탄보다 높고 무연탄보다 낮음. 도시가스·코크스의 원료가 됨. 석탄(石炭). 흑탄(黑炭).

[명사]☞외이도(外耳道).

유자를 꿀에 재어 한두 달 동안 꼭 눌러 두면 고이는 맑은 즙.

조선 시대에, 형률(刑律)·형구(刑具) 등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형조(刑曹)의 한 분장(分掌).

마룻바닥에 깔린 기다란 널빤지.

전안을 행하기 위하여 베풀어 놓은 자리. 초례청(醮禮廳).

재정 경제부에 딸린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정부 물자의 구매·공급·관리 및 정부 주요 시설의 공사 계약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명사]풍수설에서, 동쪽을 상징하는 ‘청룡’이 주산(主山)의 왼쪽에 있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 ↔우백호(右白虎).

썩 얇으나 단단하고 질긴 종이의 한 가지.

☞꾸지람.

[명사]소리를 느끼는 감각 기관. 청관(聽官). 청기. (참고)귀.

청강하는 사람.

‘염산’을 흔히 이르는 말.

[명사] 맑은 시냇물.

풋고추.

청각에 의하여 지각할 수 있는 영역.

청과를 하나의 상품으로 칠 때 이르는 말.

[명사]남에게 대하여 일정한 행위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 [기초가 되는 권리로서는 채권·손해 배상권 따위가 있음.]

(무엇을 공식적으로) 청구하는 내용이 적힌 문서나 쪽지.

[명사]푸른 빛깔의 둥근 종이를 머리에 붙인 연.

‘잠자리2’를 달리 이르는 말.

(수양이나 사회 공헌을 목적으로) 청년들로 조직된 단체.

푸른빛을 띤 노새.

채 익지 않아 물기가 있는 콩. 청태(靑太).

[명사]☞생동쌀.

[명사]사람의 청력을 재는 장치. 오디오미터.

[명사]☞청록.

[명사]의 준말.

푸른 빛깔의 머루.

(이십사절기의 하나인) ‘청명’을 달리 이르는 말.

[명사]행정 및 입법 기관이 법안의 심의, 행정 처분, 소청의 재결 등을 위해 필요한 증언을 수집하는 절차의 한 가지. [준사법적인 절차인데, 비공개로 진행되는 청문회와 공개로 진행되는 청문회로 구분됨.]

[명사] 희고 깨끗이 쓿은 쌀.

[명사]청자와 백자의 중간이 되는 자기. [몸은 백자, 잿물은 청자로 되어 있음.] 백청자(白靑瓷). 백태 청기(白胎靑器).

☞도급금(都給金).

☞도급업(都給業).

의 준말.

대청 위에 올라가 하는 절. [하정배(下庭拜)에 상대하여 쓰는 말.]

[명사]선천성 심장 질환 가운데 얼굴이나 그 밖의 곳이 파랗게 보이는 중증(重症)의 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 청색증.

[명사]☞청색병.

청년과 소년.

(건물이나 도로 등을) 청소하는 일에 종사하는 여자.

일찍 익는 배의 한 품종. 껍질이 푸르고 물기가 많음. 청리(靑梨).

☞우바새(優婆塞).

☞우바새(優婆塞).

교통 신호의 한 가지. 교차로 따위에 푸른 등이나 기를 달아 ‘통행해도 좋음’을 나타내는 신호.

심경(心經)의 열을 내리게 하는 한방의 약제.

[하다형 타동사] (남을) 반가운 마음으로 대하여 봄. ↔백안시(白眼視).

칡덩굴의 속껍질, 또는 그 속껍질로 꼰 노.

[명사] [청나라의 요리란 뜻으로] ‘중화요리’를 달리 이르는 말.

[명사]기압계(氣壓計). 풍우계(風雨計). 바로미터.

[명사]청구권적 기본권의 한 가지. 국민이 국가 기관에 대하여 법령의 제정·개정·폐지, 또는 비위 공무원의 징계 요구나 기타 공공 기관의 권한에 딸린 사항을 문서로써 청원할 수 있는 권리.

(항공기˙잠수함 따위에서 내는) 음향을 들어 그 위치나 방향 등을 탐지(探知)하는 기계를 통틀어 이르는 말. [공중 및 수중 청음기가 있음.]

고려 시대에 만든 청기와의 한 가지. 청자와 같은 흙으로 만들었음.

‘청년’과 ‘장년’을 아울러 이르는 말.

다기(茶器)에 담아 불전(佛前)에 올리는 물.

망념을 버린 깨끗한 마음.

청중이 앉는 자리, 또는 청중이 앉아 있는 자리나 그쪽.

[명사]남을 청하는 글발. 청간(請簡). 청찰(請札). (준말)청장·청첩.

말쑥하고 온화하며 겸허하여 아취가 나는 글씨체.

☞총이말.

소년기와 장년기의 사이, 곧 14,5세∼22,3세 때. 청년기.

‘조서(調書)’의 구용어.

청대콩으로 쑨 메주로 담근 간장.

돌다리 바닥에 깐 넓은 돌.

다 익어도 빛깔이 푸른 포도 종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무엇을 달라거나, 해 줄 것을 부탁하다.

청실홍실.

금·은 제련에 쓰이는 시안화칼륨의 용액.

초례를 치르는 대청이나 장소. 전안청(奠雁廳).

☞아스팔트.

[명사]재정 경제부에 딸린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통계의 기준 설정과 인구 조사 및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 등을 맡아봄.

[명사]산업 자원부에 딸린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특허·실용신안(實用新案)·의장(意匠)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심판 및 변리사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조선 시대에, 도둑이나 그 밖의 범죄자를 잡기 위하여 설치한 관청. (준말)포청(捕廳).

☞하도급자.

항원을 동물에 주입하여 얻은, 항체를 함유한 혈청.

‘실재의 소재(所在)가 흐리멍덩함’을 이르는 말. (준말)허청(虛廳).

[명사]사람의 몸에 이종(異種)의 혈청을 주사하였을 때 일어나는 알레르기성 질환.

조선 인조 원년(1623)에, 궁중을 경호하기 위하여 두었던 군영(軍營).

[명사]잿빛을 띤 푸른 빛깔.

[명사]도자기에 쓰는 푸른 물감. [아라비아에서 수입한 데서 붙은 이름.]

확 틔어서 시원스러운 모양.
청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97 개

파랑과 남색의 중간색.

[하다형 타동사]관청을 새로 설립하여 첫 업무를 시작함.

제사 때, 손이 거처하도록 마련해 놓은 대청이나 방.

경청(輕淸) ‘경청하다’의 어근.

금동광(金銅鑛)에서 나는, 빛이 푸른 광물. [염료나 약재로 쓰임.]

법률로 정해진 국가적인 사무를 취급하는 국가 기관.

구의 행정 사무를 맡아보는 관청.

조선 시대에, 역적 등 중죄인을 심문하기 위하여 임시로 두었던 관청.

군(郡)의 행정 사무를 맡아보는 관청. (준말)군(郡).

☞고막(鼓膜).

[하다형 타동사]공손한 마음과 태도로 귀담아들음.

[하다형 타동사]☞긴탁(緊託).

지난날, 군아(郡衙)에서 아전이 일을 보던 곳.

짙고 검푸른 빛.

[하다형 타동사] (연설·강연 따위를) 와서 들음.

구리에 생기는 녹색의 녹, 또는 그 빛깔. 녹색의 안료로도 쓰임. 석록(石綠).

마음속은 엉큼하면서 겉으로 천연스럽게 꾸미는 태도.

중국에서 나는 푸른 물감.

집채의 방과 방 사이에 있는 큰 마루. 대청마루. 당(堂). (준말)청.

[하다형 타동사]몰래 엿들음.

☞사철나무.

☞딴전.

☞순무.

[하다형 타동사]직접 대하여 청함.

무의 잎과 잎줄기.

날씨가 반쯤 갬.

[하다형 타동사]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사람이) 회의나 토론·공판(公判) 따위를 곁에서 들음.

[하다형 타동사]공손히 들음.

[하다형 타동사]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데면데면하게 들음.

☞보소(譜所).

지청(支廳)에 대하여, 중심이 되는 관청. 중앙 관청.

[하다형 타동사]공손한 태도로 주의 깊게 들음.

듣지 아니함.

왕조 때, 의정대신(議政大臣)들이 모여서 회의하던 곳.

[하다형 자동사]오던 비가 그치고 잠깐 갬.

[하다형 타동사]노래 따위를, 한 사람에게 잇달아 세 번을 청하는 일.

상청(常靑) ‘상청하다’의 어근.

시치미를 떼고 하는, 앞뒤가 맞지 않는 말.

석벌이 산속의 나무와 바위틈에 모아 둔 꿀. 석밀(石蜜).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세도가 있는 집의 하인들이 떼전을 짜던 일.

하소연하여 청함.

대나무나 갈대 따위의 속에 들어 있는 얇은 꺼풀.

지난날, 높은 벼슬아치 밑에서 수종하던 일.

찌끼를 없앤 꿀. (참고)생청(生淸).

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 (새로운 곡이나 녹음한 내용 따위를) 시험 삼아 들어 봄.

무당이 도를 닦는 곳.

‘심술’의 잘못.

[하다형 타동사]우러러 청함.

[하다형 타동사] (음악이나 방송 따위를) 즐겨 들음.

탄화수소의 화합물. [아스팔트·콜타르·피치 따위.]

[하다형 타동사]잘못 들음.

당청보다 검은빛을 띤 검푸른 물감.

윗사람이 있는 처소나 관청. 상청(上廳). ↔아래청.

[하다형 타동사]울면서 간절히 청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어떤 일 하기를) 자기 스스로 청함.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글발을 올려 주청(奏請)하던 일.

훈민정음 초성(初聲) 체계 중의 ‘ㄱ·ㄷ·ㅂ·ㅅ·ㅈ·ㆆ’ 등에 공통되는 음적 특질. 곧, 현대 음성학의 무성 자음을 말함.

[하다형 타동사]몰래 엿들음.

[하다형 타동사]조용히 들음.

장사 지낼 때, 무덤 옆에 제사 지낼 수 있도록 베푼 곳.

묽게 곤 엿. 물엿.

[하다형 타동사]임금에게 아뢰어 청함. 계청(啓請).

[하다형 타동사]사정을 말하며 간청함.

징청(澄淸) ‘징청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참석하여 들음.

[하다형 자동사]말미를 청함. 청유(請由).

의 준말.

☞청계(淸溪).

☞청각(聽覺).

[하다형 타동사]강의를 들음.

[하다형 타동사] (사람을) 청하여 함께 감.

[하다형 형용사] (지저분한 것을 없애어) 맑고 깨끗함.

[명사] 맑은 시내. 청간(淸澗).

청아한 노래 곡조.

맑게 갠 하늘. 청천(晴天).

조선 시대에, 문명(文名)과 청망(淸望)이 있는 청백리란 뜻으로, ‘홍문관의 벼슬아치’를 이르던 말.

마음이 깨끗하여 청아한 맛이 있으면서도 하는 짓이 상식에 벗어남, 또는 그런 사람.

[하다형 타동사] (무엇을 공식적으로) 내놓거나 주기를 요구함.

☞청(淸).

운동 경기 따위에서, 여러 편으로 갈라 겨룰 때, 푸른 빛깔의 상징물을 사용하는 쪽의 편. [흔히, 두 편으로 가를 때는 청·백으로 나눔.] (참고)백군.

부녀가 거처하는 깨끗하고 조촐한 방.

‘유생(儒生)’을 달리 이르던 말. [‘시경(詩經)’의 ‘청청자금(靑靑子衿)’에서 온 말.]

푸른 기운.

[하다형 타동사]조세를 남김없이 바침.

청나라 여자, 곧 중국 여자.

젊은 사람. [흔히, 젊은 남자를 가리킴.] 젊은이.

[하다형 타동사]송사(訟事)를 듣고 판단함.

속되지 않은, 청아한 이야기.

[하다형 자동사]☞답청(踏靑).

[하다형 타동사]손님을 청하여 대접함. 영빙.

[하다형 자동사] [길을 깨끗이 한다는 뜻으로] 임금이 거둥할 때, 미리 길을 치우는 일.

도밋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40cm가량. 몸은 길둥글고 빛깔은 회청색인데 옆면에 회색을 띠는 황색 반점이 있음. 우리나라 연해에도 분포함.

구리와 주석의 합금. [주조나 압연 등의 재료로 쓰임.] 갈동(褐銅).

푸른빛을 내는 등불이나 전등.

[명사]쪽의 잎에 들어 있는 천연 색소. [물과 알칼리에 녹아들지 않는 푸른 가루로, 남색 물감으로 쓰임.] 인디고.

청량(淸亮) ‘청량(淸亮)하다’의 어근.

청려(淸麗) ‘청려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자동사]명령을 주의 깊게 들음.

[명사]사슴과의 짐승. 어깨의 높이는 1.2m, 뿔의 길이는 1m가량. 몸은 여름에는 푸른빛을 띤 회색이고 겨울에는 회갈색이며, 꽁무니에 누른 백색의 둥근 무늬가 있음. 뿔은 녹용이라 하여 한약재로 쓰며,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백두산 근처의 숲 속에 분포함.

푸른빛을 띤 용.

[명사]창기(娼妓)의 집. 기루(妓樓). 창루(娼樓).

[명사]청렴한 관리. ↔오리(汚吏).

장기나 쌍륙에서 쓰는, 푸른빛을 칠한 말. ↔홍마(紅馬).

[하다형 타동사]물건을 받아다 팖.

의 준말.

이십사절기의 하나. 춘분(春分)과 곡우(穀雨) 사이로 양력 4월 5, 6일경. 이 무렵에 맑고 밝은 봄날씨가 시작된다고 함.

퍼져 돌아다니는 소문.

☞청치.

꿀.

☞녹반(綠礬).

[하다형 형용사]청렴결백함.

[하다형 자동사]원병(援兵)을 청하거나 출병하기를 요청함.

(정신적으로) 청한(淸閑)한 복.

[하다형 타동사]☞도급(都給).

관청에서 쓰는 비용.

[하다형 자동사] (잔치 따위에) 손님을 청함. 청객.

《주로 ‘청사에’의 꼴로 쓰이어》 ‘역사’·‘기록’을 뜻하는 말. [옛날 푸른빛과 기름을 뺀 대껍질에 사실을 적은 데서 유래함.]

☞시안화수소. 시안화수소산.

나라 제향 때 입던 웃옷.

의 준말.

유채색 가운데서 명도와 채도가 높은 색.

영국 의회의 보고서. 블루 북.

[하다형 타동사]깨끗이 분풀이하거나 치욕을 씻음.

☞시안(cyaan).

민속에서, ‘판수가 경을 읽으러 가는 데 딸려 가는 판수’를 이르는 말.

맑고 깨끗한 물. ↔탁수(濁水).

[하다형 타동사] 듣고 봄. 시청.

맑은 첫새벽.

청아(淸雅) ‘청아하다’의 어근.

맑게 갠 밤. 청소(淸宵).

[하다형 타동사] (유가 증권의 공모나 매출에 응모하여) 인수 계약을 신청하는 일.

한방에서, ‘참깨의 잎’을 약재로 이르는 말. [강장제로 쓰임.]

☞고등어.

☞호렴(胡鹽).

[맑은 그림자라는 뜻으로] ‘소나무·대 따위의 그림자’를 운치 있게 이르는 말.

☞청개구리.

푸른빛을 띤 구름.

바라는 바를 말하고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청함.

[하다형 자동사]☞청가(請暇).

[시원한 그늘이라는 뜻으로] ‘소나무나 대나무 따위의 그늘’을 운치 있게 이르는 말.

[명사][하다형 자동사]여러 사람의 의견으로 의결하기를 요청함.

청일(淸逸) ‘청일하다’의 어근.

(이야기 따위를) 듣는 사람. ↔화자(話者).

☞고지새.

진하지 않은 간장.

벼가 푸릇푸릇한 논.

청절(淸絶) ‘청절하다’의 어근.

[하다형 형용사]맑고 깨끗함.

민속에서, ‘봄을 맡은 동쪽의 신’을 이르는 말. 동군(東君). 청황(靑皇).

☞고지새.

[하다형 타동사] (이르는 대로) 잘 듣고 따름.

[명사][하다형 자동사]죄 주기를 스스로 청함, 또는 자기의 죄를 자수함.

푸른 대. 취죽(翠竹).

청직(淸直) ‘청직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 (의사가) 환자의 몸 안에서 들리는 소리를 듣고 병증을 진단하는 일.

[하다형 타동사] (정당한 길을 밟지 않고) 세력 있는 사람에게 청(請)을 넣어, 그 힘을 빌리는 짓.

☞청첩장.

[하다형 자동사]빚을 다 갚음.

맑고 깨끗한 샘.

놋쇠와 비슷하나 품질이 좀 낮은 쇠. [주로, 땜하는 데 씀.]

의 준말.

청청(靑靑) ‘청청(靑靑)하다’의 어근.

푸른 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청을 들어주기를 부탁함.

[만물이 푸른 봄이라는 뜻으로] ‘스무 살 안팎의 젊은 나이’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 (방송이나 진술 따위를) 자세히 들음.

현미에 섞인, 푸른빛의 덜 익은 쌀. 청미(靑米).

빛깔이 푸른 칠.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무엇을 해 달라고) 청하며 부탁함, 또는 그 부탁.

☞청대콩.

듣기를 다 마침, 또는 그런 때. 《주로, ‘청파에’의 꼴로 쓰임.》

청평(淸平) ‘청평하다’의 어근.

빛깔이 푸른 베.

맑은 바람.

푸른 귤의 껍질.

날개가 여덟이고, 다리가 하나이며, 얼굴이 사람같이 생겼다는 상상의 길조(吉鳥). [이 새가 울면 천하가 태평해진다고 함.]

[하다형 타동사]사정을 듣고 허락함.

맑은 피. 산 피.

[하다형 자동사]혼인하기를 청함. 구혼(求婚).

의 준말.

중국에서 나던, 푸른 물감의 한 가지. [연분홍 물감을 섞으면 선명한 녹색이 되므로 풀잎이나 나뭇잎 같은 것을 그리는 데 썼음.]

조선 시대에, 학식이나 문벌(門閥)이 높은 사람에게 시키던 규장각·홍문관·선전 관청 등의 벼슬.

맑은 날의 햇빛.

[하다형 타동사]주의하여 똑똑히 들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남을) 청하여 부름.

맑게 갠 가을 날씨.

맑게 갠 봄 날씨. ↔춘음(春陰).

☞영청(影靑).

[명사][하다형 자동사]관청에서 일을 마치고 나옴. ↔등청(登廳).

[하다형 타동사]특별히 청함, 또는 그런 청.

떡을 찍어 먹는 꿀.

[항상 흐려 있는 황하의 물이 맑아진다는 뜻으로] ‘기대할 수 없는 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유향소(留鄕所).

혈액이 엉겨 굳을 때 혈병(血餠)에서 분리되는 담황색의 투명 액체. 혈청 요법 따위에 쓰임.

‘홑청’의 잘못.

생청(生淸)을 떠내고 난 찌끼 꿀. 화밀(火蜜).

현실로는 아무 소리도 안 나는데도 소리가 들리는 것같이 느껴지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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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실험을 통해 경험을 얻을 수 없다. 만들 수도 없다. 반드시 겪어야 얻는다.

알베르 카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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