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를 포함하는 단어 : 1730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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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를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97 개

[타동사]힘차게 가동거리다.

도라

[명사]먹도라칫과의 바닷물고기. 암초가 많은 연안에 사는데, 몸길이 6cm가량. 세 개의 등지느러미와 큰 빗비늘이 특징. 수컷은 검고 암컷은 엷은 회색임.

경제학에서, 생산 과정에서 새로 형성된 가치. [생산 과정에서 들인 노동력 가치의 보상 부분과 잉여 가치 부분을 합한 것.]

가치

[부사][하다형 자동사]일에 방해가 되게 이리저리 자꾸 걸리는 모양. (큰말)거치적거치적. (센말)까치작까치작.

거리

[자동사]가치작거리다.

식과

주정

[명사]국민의 정치 참여가 대표 기관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민주 정치.

[명사]상품의 가치는 그 상품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노동량 또는 노동 시간에 따라서 결정된다는 가치 학설(價値學說). ↔주관 가치설.

[명사] (주관적 의사와는 관계없이) 객관적으로 결정되는 재화(財貨)의 가치. ↔주관적 가치.

치내

[자동사]게염스러운 욕심이 치밀어 오르다.

일정 기간 동안 거치해 두고 지급하지 않는 이익 배당금.

거리

[자동사]자꾸 거치적거치적하다. 거치적대다.

거치

[자동사]거치적거리다.

이치

질치

동양 음악의 오음(五音)을 아울러 이르는 말.

악보의 나타냄말. ‘우아하게’의 뜻.

루마

까치설빔으로 어린이들이 입는, 오색 옷감으로 지은 두루마기.

거리

까치

[하다형 자동사]의 센말. (큰말)꺼치적꺼치적.

까치설빔으로 어린이들이 입는, 오색 옷감으로 지은 저고리.

거리

[자동사]의 센말. 꺼치적대다. (작은말)까치작거리다.

꺼치

[자동사]꺼치적거리다.

남빛 비단으로 지은 스란치마.

이치

(아무렇게나) 힘껏 내던지다.

위에서 아래로 비치다.

들이치

경제학에서, 상품의 가치는 그 생산을 위하여 소비된 노동량, 곧 노동 시간에 따라 결정된다는 학설.

근하

[명사]☞노인성 치매.

틀매

근하

[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작은말)노리치근하다. 누리치근-히[부사].

눈웃음을 웃다.

늘었다 줄었다 하는 물건.

질치

에이치

처리장

주로 컴퓨터에 의하여 데이터의 분류·참조·계산·판단 등을 하는 장치.

몰래 달아나다.

무엇을 빼돌리고 그 자리에 다른 것을 살짝 대신 넣다. (준말)돌라치다. (큰말)둘러방치다.

힘껏 내던지다.

[타동사]남의 행동이나 말에 엇서며 대들다.

무엇을 빼돌리고 그 자리에 다른 것을 슬쩍 바꾸어 넣다. (준말)둘러치다. (작은말)돌라방치다.

국물을 많이 하여 담근 김치.

‘뒤통수치다’의 잘못.

뒤로 넘겨뜨리다.

(물건을) 함부로 뒤집거나 내던져서 거꾸로 박히게 하다.

거리

[타동사] 엎어진 것이나 자빠진 것을 자꾸 젖히거나 엎어 놓다. 뒤치락대다.

뒤로 물러서다.

[명사]씨름 기술의 한 가지. 상대편의 뒤로 내디딘 무릎을 치는 기술.

[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레이장

‘그만두다’ 또는 ‘결딴내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눈을 속여 게으름을 피우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명사]매독의 병원체가 뇌를 침해하여 생기는 병. 초기에는 기능의 장애가 나타나고, 진행되면 감정이나 언어의 장애에다 신체의 마비 현상까지 일어남. 진행 마비(進行痲□).

마찰력으로 회전 운동을 단속(斷續)시키는 장치.

리서

시장 조사(市場調査).

테니스·배구·탁구 등 일정한 점수를 먼저 얻어야 하는 경기에서, 승패를 가르는 마지막 한 점.

비치치불연속

[명사]지각과 맨틀과의 경계가 되는 불연속면. 지하 5~70km의 깊이에 있으며, 이 면 아래에서 지진파 속도와 밀도가 급증함. (준말)모호면.

[자동사]한데 몰려 올라오다.

거리

[자동사]문치적거리다. (준말)문□대다.

문치

쫓기어 물러나다.

가짓과의 다년초. 높이 30cm가량. 잎은 달걀 모양이며, 4∼5월에 검은빛을 띤 자주색 꽃이 핌. 깊은 산의 습지나 그늘에 절로 남. 독이 있어 잘못 먹으면 미치는 증상이 생긴다고 함. 뿌리와 잎은 약용함. 낭탕.

(여러 사람이나 일이) 한꺼번에 몰려 다다르다.

달치

한자 부수의 한 가지. ‘□’·‘□’ 등에서의 ‘□’의 이름.

‘말이나 하는 짓이 마치 정신이 나간 것같이 실없는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근하

[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거리

[타동사]자꾸 배치작배치작하다. 배치작대다.

배치

[부사][하다형 타동사]가볍게 배트작거리는 모양. (준말)배착배착. (큰말)비치적비치적.

로세

세차게 대들 기세로 옷을 벗다. 벗어젖히다.

억장

[명사]사업에서 생기는 부가 가치를 과세 표준으로 하여, 그 사업을 경영하는 개인이나 법인에게 매기는 세금.

바람이 세차게 불다.

이치에

‘초단파(超短波)’의 정식 주파수 구분상의 일컬음. [very high frequency]

근하

악보에서, 빠르기를 지시하는 말. ‘가장 생기 있고 빠르게’의 뜻.

기치

좁은 곳에서 여러 사람이 서로 몸을 비비대듯이 하며 움직이다.

농약으로 쓰던 유기 염소계 살충제. [Benzene Hexachloride]

거리

[타동사]비치적거리다.

비치

해수욕장에서 햇볕을 가리기 위하여 쓰는 큰 양산.

에이

리치

치운

1914년 미국에서 시작된 농촌 청소년 운동. [사에이치(4H)란, head(두뇌)·heart(양심)·health(건강)·hand(근로)의 머리글자로서, 지(智)·덕(德)·체(體)·기(技)의 연마로 보다 나은 지역 사회 개발을 하자는 것이 그 정신임.]

[여 불규칙 활용]얌전한 체하는 기색을 꾸미다.

아주 사양하는 체하다.

탐조등(探照燈).

맨 앞에서 소리 지르다.

국악에서, 세마치를 치는 것 같은 8분의9 박자의 빠른 장단.

도라

장갱잇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옆으로 넓적함. 몸길이 13cm가량. 몸빛은 잿빛을 띤 누른빛으로 희미한 흑갈색 가로띠가 있고, 몸 양쪽으로 석 줄의 검은 띠가 있음. 우리나라·일본 등지의 연해에 분포함.

깜짝 놀라 몸을 떠는 듯이 움직이다.

이치

물이 소용돌이 모양으로 빙빙 돌며 세차게 흐르다.

제3국의 통화를 결재 수단으로 사용하고, 다른 통화 지역으로부터 수입하는 삼각 무역의 한 가지.

야구에서, 좌우 어느 쪽의 타석에서도 칠 수 있는 타자.

위스

테이

접착용의 투명한 셀로판테이프의 상품명.

치이사

이치네거티

☞아르에이치 음성(陰性).

이치마이너

이치식혈액

[명사]사람의 혈구 속에 아르에이치 항원의 있고 없음에 따라 아르에이치 양성[Rh+], 아르에이치 음성[Rh-]으로 구분한 혈액형.

이치양

이치음

혈구 속에 Rh 인자를 가지고 있지 않은 혈액형. [기호는 Rh-] 아르에이치 네거티브. 아르에이치 마이너스.

이치인

이치포지티

☞아르에이치 양성(陽性).

이치플러

여럿이 함께 기세를 올려 소리를 지르다.

라인스티

자수에서, 윤곽이나 디자인의 일부를 선 모양으로 수놓아 나가는 일, 또는 그러한 수.

거리

자꾸 아치랑아치랑하다. 아치랑대다.

아치

[하다형 자동사]힘없이 아슬랑아슬랑 걷는 모양. (준말)아칠아칠. (큰말)어치렁어치렁.

거리

아치장거리다.

아치

어떤 기운이나 현상이 드러나 보이다.

이고

거리

어치

[하다형 자동사]힘없이 어슬렁어슬렁 걷는 모양. (준말)어칠어칠. (작은말)아치랑아치랑.

거리

자꾸 어치정어치정하다. 어치정대다. (작은말)아치장거리다.

어치

먼트렌

사진기의 바꿔 끼우는 렌즈. [접사(接寫) 렌즈·망원 렌즈·광각 렌즈·줌 렌즈 따위.]

얼갈이배추로 담근 김치.

뻗치

뒤치

자꾸 엎쳤다 뒤쳤다 하는 모양.

이치에

초고주파(超高周波). [superhigh frequency]

티에이

부신 피질 자극 호르몬. [adrenocorticotropic hormone]

(굽이진 곳에서) 물이 휘돌아 흐르다.

속도의 단위. 마일로 나타낸 시속(時速). [miles per hour]

박이김

이션리서

[명사]외교상의 기밀 문서나 자료 따위를 수송하는 데 쓰는, 특수한 우편 행낭.

억장

물리학에서, 어떤 특정 위치에 있는 물체가 표준 위치로 돌아갈 때까지 일할 수 있는 에너지.

치에

겐치

[러시아 제정 시대에, 혁명적 지식인을 일컫던 말로] 지식 계급. (준말)인텔리.

[타동사]윗사람에게 고자질하다.

[명사]자치권이 부여된 식민지.

두 번째로 서로 마주쳐 만나다.

트라이

특정 정책이나 시정(施政)에 반대하여 일으키는 스트라이크.

무관

정치에 대하여 알려고 하지도 않고 참여하지도 않는 태도나 경향.

[명사]☞정신 분열증(精神分裂症).

재화의 가치를 재화의 효용이나 욕망 충족의 정도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에 두는 가치 학설. ↔객관 가치설.

[명사] (생산에 따른 비용과 노동량 따위는 상관없이) 효용이나 욕망의 정도에 따라 주관적으로 평가되는 재화의 가치. ↔객관적 가치.

[명사]컴퓨터의 중앙 처리 장치가 직접 명령을 꺼내거나 데이터를 읽고 쓰는 기억 장치. 롬(ROM)·램(RAM) 따위의 반도체 집적 회로 메모리를 이르는 말.

쫓겨 달아나다.

리장

컴퓨터에서, 두뇌(頭腦)에 해당하는 작용을 하는 부분. 기억 장치·제어 장치·연산 장치 따위로 이루어짐. 시피유(CPU).

‘중치막을 입은 사람’을 홀하게 이르던 말.

치단

치제

일정한 지역에서 지역 주민의 의사를 기초로 하여, 그 지역 지방 공공 단체가 자주적으로 행정을 펴는 제도. 자치제. 자치 제도. (준말)지자제.

하던 일이나 하려던 일을 그만두다.

어장

(둘 이상의 기계 부품이 있을 때) 그들의 운동의 차(差)나 합(合)을 이용하여 한 부분을 움직이게 한 장치. (준말)차동 장치.

[하다형 자동사]나라를 잘 다스리고 온 세상을 편안하게 함.

[타동사]자꾸 치근치근하다. 치근대다. (작은말)차근거리다. (여린말)지근거리다. (참고)찌근거리다.

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치근덕치근덕하다. 치근덕대다. (작은말)차근덕거리다. (여린말)지근덕거리다. (참고)찌근덕거리다.

치근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몹시 끈덕지게 치근거리는 모양. (작은말)차근덕차근덕. (여린말)지근덕지근덕. (참고)찌근덕찌근덕.

근하

[여 불규칙 활용]끈기 있게 맞닿거나 다가와서 불쾌한 느낌이 드는 듯하다.

의 변한말.

란하

리사납

[∼사나우니·∼사나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치신사납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리없

지하

[∼사나우니·∼사나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 (남 앞에서의) 몸가짐이 경망스러워 볼꼴이 사납다. [‘처신사납다’를 얕잡아 이르는 말.]

밥에 닭고기와 채소 등을 넣어 만든 서양 요리의 한 가지.

☞카운터블로.

치오

악보의 나타냄말. ‘기분이 들뜨게·환상적으로’의 뜻.

레이

스티

십자수(十字繡).

크게 봉변을 당하다.

자동차에서 클러치의 작동을 멈추게 하는 발판.

스포츠의 개인 경기에서, 선수권을 걸고 벌이는 경기.

홍합과의 바닷조개. 홍합과 비슷한데 껍데기 길이 10cm가량, 몸에서 실 같은 것을 내어 딴 물건에 달라붙음. 동·서해안에 흔한데, 식용으로 양식함. 담채(淡菜). 섭조개.

스위

스피

길이가 짧고 방수가 되어 있는 외투의 한 가지. 옷깃을 젖힌 곳에 단춧구멍을 내어 앞을 가릴 수 있게 되어 있음.

드치

기름에 튀긴 닭고기. 닭튀김. (준말)치킨.

드레

샐러드유(油)·식초·후추·소금 등을 섞어 만든 샐러드용 조미료.

토스

나사의 피치를 재는 계기.

치위원

[명사]국회 상임 위원회의 하나. 행정 자치부와 중앙 선거 관리 위원회의 소관 사항을 심의함.

거리

[타동사]자꾸 홈치작홈치작하다. 홈치작대다. (큰말)훔치적거리다.

홈치

[부사][하다형 타동사]느릿느릿하게 홈착거리는 모양. (큰말)훔치적훔치적.

(바람 같은 것이) 나사 모양으로 세차게 움직이다.

거리

[타동사]훔치적거리다.

훔치

(비바람 따위가) 한 곳으로 세차게 몰아쳐 불다.

[타동사]넘쳐흐르다.

치를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10 개

라치

공의

라치

가르치다.

락꼬

르치

(지식·기능 따위를) 일깨워서 알게 하다. 교육하다.

막가

속장

지김

지치

[하다형 타동사]과수 등 재배 식물의 나무 모양을 고르고, 웃자람을 막으며, 결실을 조절하기 위하여 곁가지 따위를 자르고 다듬는 일. 전정(剪定). 전지(剪枝).

치감

치노

치법

치분

제품의 기능이나 사용 가치를 높이면서, 제조 비용을 되도록 줄이기 위한 조직적인 분석 방법.

치비

치척

[명사]상품 가치를 재는 기준. [화폐가 그 대표적인 것임.]

치철

치판

어떤 사물의 값어치를 정하는 일.

치학

치형

경제학에서, 어떤 상품의 가치를 다른 상품의 가치로 나타내는 것을 이름. [구두 한 켤레 값을 쌀 몇 말로 나타내는 따위.]

자무

가치

‘가치작거리다’의 잘못.

치자

소금에 절인 갈치를 도막 내어 찌거나 굽거나 한 반찬.

속장

치네

국일

[하다형 자동사]온 국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뭉침.

덕치

리치

《옛말》구제하다. 건지다.

치렁

치상

치예

치주

순노

어치

‘걷어치우다’의 잘못.

물치

마지

문일

위치

술국

동치

문치

지나친 고문으로 사람을 죽게 함.

붙치

슴도

고슴도칫과의 짐승. 몸길이 20∼ 30cm. 짧고 몽톡한 몸집인데, 얼굴과 배·꼬리·네 다리 이외는 짧고 굵은 가시털로 덮여 있음. 몸빛은 암갈색이며 주둥이가 길고 꼬리는 짧음. 밤에만 활동하며 주로 곤충·지렁이·나무 열매 따위를 먹음.

치틀

함치

새치

갈치

기망

압축 공기를 동력으로 하여, 철판·못 따위를 내려치는 작업에 쓰는 망치.

이치

총이나 포의 격발 장치. 방아쇠를 당기면 용수철이 늘어나 공이를 치게 되어 있음. 격철(擊鐵).

쟝바

포정

하정

화정

국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국민의 합의체 기관에서 국정(國政)을 다루는 정치. (참고)전제 정치.

두정

실치

과실 행위로 말미암아 사람을 죽임.

료정

어떤 특권층에 있는 소수의 관료가 권력을 쥐고 행하는 정치.

치행

국가의 행정 기관에 의하여 직접 이루어지는 행정. (준말)관치.

류장

치하

[여 불규칙 활용]☞교사(驕奢)하다.

환가

일정량의 물품을 다른 종류의 물품과 교환할 수 있는 상대적인 가치.

급치

☞응급 치료.

듭치

슬치

구슬을 가지고 노는, 어린아이들의 놀이.

실아

치민

나라의 부끄러움과 국민의 욕됨. [외적에게 국권이 농락되는 경우 따위를 이르는 말.]

이치

사극

중정

족정

르치

권정

[명사]금력으로 지배하는 정치.

치산

수장

[명사]상수도의 급수관에 딸린 장치를 통틀어 이르는 말. [급수전˙계량기˙급수 펌프 따위.]

압배

[명사]기상도에 나타낸 전선(前線)이나 고기압˙저기압의 분포 상태. [겨울형인 서고동저(西高東低)와 여름형인 남고북저(南高北低) 따위.]

억장

[명사]컴퓨터의, 수치나 명령 따위를 기억하는 부분.

치말

치찌

김치를 넣고 끓인 찌개.

막까

바치

치걸

[하다형 자동사] (흔히 아이들이 기뻐할 때) 두 발을 모두어 뛰어 조촘거리는 종종걸음.

치다

‘까치발2’의 잘못.

치무

치박

[명사]양쪽 합각머리에 ‘人’ 자 모양의 벽이 있는 부분, 또는 그것을 마무리하기 위하여 붙인 널빤지.

치박

치설

치설

[하다형 자동사]까치설날에 아이들이 까치저고리와 까치두루마기 따위로 차려입는 설빔.

동치

우치

깨닫도록 가르쳐 주다.

덕치

의 센말.

짜치

열없고 어색하여 매우 거북하다. 면목이 없다.

치꼬

몸이 몹시 마른 모양.

치삼

치안

꼬치로 된 안주.

마치

무망

박김

[명사]김치의 한 가지. 무를 얄팍얄팍 네모지게 썰어 절인 것에, 고추·파·마늘 따위를 넣고, 국물을 부어서 거의 익어 갈 즈음에 미나리를 썰어 넣은 김치.

비치

치부

방장

돋치

려치

사람이 어떤 대상을 위에서 아래로 힘껏 때리거나 치다.

리치

밀치

바치

박치

부치

붇치

의 준말.

비치

빛이 밖으로 비치다.

뻗치

[타동사]힘차게 내뻗다.

헤치

방장

(실내 온도를 낮추기 위하여) 공기를 냉각시키는 장치.

치눈

두 눈동자를 넙치의 눈과 같이 한군데로 모으기를 잘하는 사람.

커치

(주로, 여성들이 장식이나 보온을 위하여) 목에 두르는 정사각형의 얇은 천. (참고)스카프.

트터

테니스나 탁구·배구 따위에서, 경기 중에 몸의 일부나 라켓이 네트에 닿는 일.

놓치

랏바

래잔

탕치

에고

자치

치놀

[하다형 자동사]눈치를 보아 가면서 그에 맞추어 행동하는 일.

치코

‘눈치’의 힘줌말.

우치

지감

꽤 늦게. ↔일찌감치.

갈치

교묘하게 잘 둘러대다.

그치

(반응이나 결과 따위를 빨리 보거나 얻으려고) 바싹 죄어치다.

닥치

마주쳐서 닿다.

좆치

홍치

동치

방치

순호

[붉은 입술과 하얀 이라는 뜻으로] ‘여자의 썩 아름다운 얼굴’을 이르는 말. 주순호치(朱脣皓齒). 호치단순.

체자

구치

년치

일치

갈마

의정

[명사]대의 제도에 따라서 행하는 정치.

치하

[여 불규칙 활용]기세가 크게 성하다.

칭위

블펀

치페

[하다형 타동사]비용을 각자 부담하는 일. 각추렴.

치주

[명사]덕망이 있는 자가 도덕적으로 눈뜨지 못한 대중을 지도 교화함을 정치의 요체로 하던 옛 중국의 정치 이념. (참고)왕도(王道).

불김

무청이나 배추의 지스러기 따위로 담근 김치.

굴치

두치

랑치

짧은 치마.

망치

문잔

장치

[자동사]어떤 판을 혼자서 휩쓸다. 독판치다. (준말)장치다.

재정

[명사]한 국가의 권력을 한 사람이 쥐고 마음대로 행사하는 정치. (준말)독재.

판치

라치

아치

치시

악보의 나타냄말. ‘가장 부드럽게’의 뜻.

냥아

집집이 동냥하러 다니는 사람.

당치

산바

동산의 꽃이나 나무 따위를 가꾸고 손질하는 것을 업으로 삼는 사람. 원예사.

자아

부엌일을 맡아 하는 여자 하인. (준말)동자치.

치서

치이

렁치

‘두렁이’의 잘못.

루치

우리나라 고유 의복의 한 가지. 폭이 좁고 길이가 짧은 치마.

엄발

두엄을 넣어서 썩히는 웅덩이.

러치

휘둘러서 세차게 내던지다.

미치

뒤이어 곧 한정된 곳이나 범주에 이르다.

밀치

뿔치

[하다형 자동사]자립하지 못하고 남의 밑에서 고생하는 일.

뿔치

져올

[명사]한자 부수의 한 가지. ‘麥’·‘□’ 등에서 ‘□’의 이름.

북치

[자동사] (어떤 일이 이미 끝난 뒤에) 뒤늦게 쓸데없이 수선을 피우다.

이치

(비나 눈 따위가) 안으로 세게 뿌려 치다.

치개

치선

어떤 사항에 대하여, 같은 수치를 가지는 지점을 연결한 지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등온·등압·등고·등진(等震)·등우량 따위의 분포도.]

지치

들치

받치

어치

기치

몸을 세차게 움직이다.

턴매

주치

마주 부딪치다. 충돌하다.

병통

어떤 한 가지 약이 여러 병에 두루 효험을 나타냄.

장일

그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의 의견이 완전히 일치하는 일.

상치

정신 분열증의 하나. 환각과 망상이 심하고 피해망상으로 인해 질투심이 많아짐.

닥치

장치

치광

매친 사람.

재준

리치

여치

바둑에서, 상대편의 집을 없애기 위하여 옥집이 되는 곳에 사석을 놓다.

발치

찌감

거리가 좀 멀게. 좀 멀리 떨어져서. 멀찌가니. 멀찍이.

다치

‘메어치다’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어치

치조

모호

[맑은 눈과 하얀 이라는 뜻으로] ‘미인’을 이르는 말.

몰염

성양

[명사]줄기가 나무 모양으로 된 고사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

가치

[명사] (어떤 사물을 대할 때) 자신의 주관적 가치 판단을 억압하고 그것을 하나의 현실이나 사실로서 이해하고 파악하려는 학문상의 태도.

아치

한곳으로 세게 몰다.

당치

태치

슬쩍 훔쳐 가지다.

단정

대장

력소

릎치

[명사]씨름 기술의 한 가지. 상대편의 무릎을 손으로 쳐서 넘기는 기술.

리고

치하

민정

군인이 아닌 일반 국민이 행하는 정치.

화가

화정

결치

[자동사]물결이 일어나다.

리치

치다

방치

치사

치광

주정

민주주의를 기본으로 하여 행하는 정치. ↔전제 정치.

깥치

[명사] (기둥·관 따위의) 바깥쪽으로 잰 길이. ↔안치수.

디치

마상

지난날, 남자가 신던 가죽신의 한 가지.

빗아

[명사]지난날, 반빗 노릇을 하던 사람. 찬비(饌婢).

아치

다른 사람의 공격이나 비판·농담 따위를 대응하여 응수하다.

뒤꿈

화장

☞점화 장치.

음장

외부의 소음이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막고, 또 실내의 음향이 외부로 새어 나가는 것을 막는 장치.

추김

턴터

릴레이 경주에서, 주자가 다음 주자에게 배턴을 넘겨주는 일.

배치

병통

[명사]☞만병통치.

치천

백치이면서도, 어떤 한 가지 일에는 뛰어난 재주를 가진 사람.

비치

함부로 뱌비작거리다.

드치

치국

치주

[명사]권력자의 전제를 배격하고 국가 권력의 행사가 법률에 따를 것을 주장하는 근대 입헌 국가의 정치 원리.

도라

치마

락김

[명사] (날배추나 날무를 간장에 절여서) 당장 먹게 만든 김치.

락치

‘갑자기 서둘러 하는 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슬아

속장

[명사] (자동차 따위) 원동기에서 회전 속도나 회전력을 바꾸는 장치.

자국

라치

스정

정계의 우두머리가 심복과의 사사로운 관계를 바탕으로 행하는 정치.

쌈김

알맞은 길이로 썬 무와 배추에 갖은 양념을 한 소를, 넓은 배추 잎에 싸서 담근 김치. (준말)쌈김치.

호정

호조

자기나 남의 생명·신체·재산에 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사람, 또는 미아나 병자로서 응급 구호를 해야 할 만한 사람 등을 경찰서나 병원, 구호 기관 등에서 보호하는 일.

받치

아치

몹시 급하게 몰아치다.

전치

가가

닥치

몸에 부딪힐 정도로 닥치다.

디치

‘부딪치다’의 잘못.

딪치

치들

치이

【‘부치다2’의 피동】 (부채 따위로) 부침을 당하다.

받치

홍치

분홍빛의 치마.

고염

[하다형 자동사]염치를 생각하지 않음.

어치

치불

치인

[명사]사람 축에 들지 못함. (준말)불치.

치하

늘김

김치의 한 가지. 무를 돌아 가며 칼로 깊이 에고, 그 틈에 김칫소를 넣어 통김치와 함께 담근 것.

사치

아이들 놀이의 한 가지. 손바닥만 한 납작하고 네모진 돌을 비석처럼 세워 놓고, 얼마쯤 떨어진 곳에서 돌을 던져 맞히거나 발로 돌을 차서 맞히어 넘어뜨리는 놀이.

사치

상조

비상한 일이 일어났을 때 취하는 일시적인 조치.

치가

바닷가에서, 해수욕복 위에 입는 가운.

발치

빗줄기가 세차게 쏟아지다.

리치

각치

개치

의 준말.

고뭉

당치

동치

전체를 세로로 4등분하여 네 가지 빛깔로 꾸민 연.

무치

속까지 깊이 미치어 닿다.

방치

어린이들의 놀이의 한 가지. 땅바닥에 네모나 동그라미 등의 여러 공간을 구분해 놓고, 그 안에서 납작한 돌을 한 발을 들고 나머지 한 발로 차서 차례로 다음 공간으로 옮기어 가서 정해진 공간에 가서는 그 돌을 공중으로 띄워 받아 돌아오는 놀이.

용가

사람의 욕망을 채워 주는 재화의 효용성. 쓸 만한 가치.

적자

사장

줄치

동치

두정

고대 로마 공화정 말기에, 두 차례에 걸쳐 세 사람의 유력한 정치가에 의해 이루어졌던 정치.

배지

세 번 싸워 세 번 패하는 부끄러움. 곧, 싸울 때마다 지는 부끄러움.

세치

윤달이 삼 년 만에 한 번씩 드는 일.

치세

해치

양쥐

쥐칫과의 바닷물고기. 쥐치와 모양이 비슷하나 몸 높이가 낮음. 비늘이 몹시 거칠고, 몸빛이 회갈색임. 몸 전체의 길이 18cm가량. 우리나라·일본·오스트레일리아 등의 연안에 분포함.

드위

얇게 썬 두 쪽의 빵 사이에 고기나 달걀·야채 따위를 넣은 간편한 대용식 빵.

비늘

일잔

치곤

[명사]이가 돋아날 때 그 부위의 잇몸에 염증을 일으키는 일.

로치

다치

유피

석유 제품의 한 가지. 석유를 증류하고 남은 찌꺼기로서 겉보기에는 아스팔트와 흡사함. 땔감이나 도료(塗料)의 원료·전극(電極) 원료·전선 피복 등에 쓰임.

도장

산발

데치

청올

[명사] 꼬지 아니한 청올치.

간치

[하다형 자동사]세간을 매만지고 꾸미고 하는 일.

도정

조선 정조 이후, 세도가에 의하여 좌우되던 정치를 이르는 말.

치각

치하

[여 불규칙 활용]자세하고 빈틈이 없다.

리치

소리 지르다. 외치다.

매치

스치

(몸을) 솟치다.

바치

[타동사]죄를 면하려고 재물을 바치다.

훅치

씨름에서, 오른손으로 상대의 왼쪽 무릎을 밖으로 걸어 당기면서 웃통으로 밀어 넘어뜨리는 기술.

구치

아래서 위로, 또는 안에서 밖으로 세차게 솟아오르다.

곳치

[명사]송곳이나 큰 못으로 흙 바닥에 꽂기를 하는 장난.

알치

☞수리부엉이.

익가

[명사]화폐 수익에 의한 재산의 평가 가치.

망치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는 뜻으로] ‘이해관계가 서로 밀접하여 한쪽이 망하면 다른 한쪽도 보전하기 어려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치보

[‘순망치한(脣亡齒寒)’과 ‘보거상의(輔車相依)’를 합친 말로] ‘서로 없어서는 안 될 밀접한 관계’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치지

(입술과 이의 관계처럼) ‘이해관계가 밀접한 두 나라’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치지

란치

입으면 발이 보이지 아니하는, 폭이 넓고 긴 치마. 치마 끝에 금박 무늬나 용·봉 따위를 수놓은 옷단을 닮.

케치

사생에 쓰이는 도화지를 묶은 책.

케치

톱워

바늘을 마음대로 작동시키며, 시간의 기록을 초(秒) 이하까지 잴 수 있게 만든 특수 시계.

트레

건장

궁발

시궁이 있는 근처. (준말)시궁치.

장가

정아

시정의 장사치. 시정배. (준말)시정(市井).

원설

[하다형 자동사]뒤집어쓴 죄의 억울함을 밝혀 원통함과 부끄러움을 씻어 버림. 설분신원(雪憤伸寃). (준말)신설.

주치

[하다형 자동사] 높은 벼슬 이름이 쓰인 신주를 특별히 융숭하게 모시는 일.

탁통

국제 연합의 신탁을 받은 나라가, 국제 연합의 감독 아래 일정한 지역을 통치하는 일.

건김

대치

함부로 싸다니며 돌아치다.

턱거

[명사]십자형(十字形)으로 재목을 맞출 때, 교차되는 부분을 쌍턱이 지도록 따서 꼭 들어맞게 하는 것.

개치

닥치

[부사]소리소리 지르며 심하게 말다툼하는 모양.

파치

장치

[자동사]악을 쓰며 싸우다.

면치

아치

뒤로 돌아서서 어깨 너머로 망치질을 하다.

전장

락곰

시장

☞녹토비전.

제정

나치

단치

멸치

자기 생각만 하고 남의 사정은 아랑곳하지 아니하다.

무얌

(廉隅廉恥)>의 변한말.

두정

두 사람의 지배자가 양립하여 함께 다스리는 정치. 이두 정치(二頭政治).

치식

[명사]은화식물(隱花植物)의 한 문(門). 관다발이 발달한 뿌리·줄기·잎으로 분화하며, 포자에 의하여 번식함. 포자는 싹이 터서 전엽체(前葉體)가 됨.

리여

리치

(아주 심한 자극으로) 정신이 흐릿하여지다.

림치

문일

프로

문일

말할 때의 표현과 글로 나타낼 때의 표현과의 사이에 용어상의 차이가 없는 일. 어문일치(語文一致).

행일

러치

비치

(빛이) 반사되어 비치다.

이치

어치

치등

이치

이치

연필심(鉛筆心)에서, 특별히 굳지도 연하지도 않은, 보통의 경도를 나타내는 부호. [hard black]

이치

인간 공학(人間工學). [human engineering]

정도

혼잔

딸을 시집보낼 때에 베푸는 잔치.

산장

컴퓨터의 중앙 처리 장치에서 연산을 담당하는 장치.

옹지

[종기의 고름을 빨고, 치질 앓는 밑을 핥는다는 뜻으로] ‘방법을 가리지 않고 천박(淺薄)하게 아첨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무김

열무로 담근 김치.

우염

염우와 염치.

치없

[형용사]염치를 생각하는 마음이 없다. 부끄러움을 아는 태도가 아니다. 염치없―이[부사]

육일

정신과 육체가 이원적(二元的)인 것이 아니라는 사상.

이김

려치

충장

장치

딴치

면치

[명사][하다형 자동사]겉모양만 그럴듯하게 꾸밈. 겉치레. 면치레. 외식(外飾).

봉치

[타동사]물건을 훔쳐 딴 곳으로 옮겨 놓다.

동치

심하게 흔들리거나 움직이다.

수치

[하다형 타동사]원수진 것을 잊지 않고 오래 기억해 둠.

투펀

딩마

리안

왕조 때, 외부와의 접촉을 못하게 위리한 배소 안에 중죄인을 가두어 두던 일.

임통

치감

치하

(사람의) 나이가 어리다.

라치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는, 종속적 연결 어미. ‘-으면’의 뜻으로, 뒤의 사실을 전제로 한 가정적 조건임을 나타냄. (참고)-ㄹ라치면.

운도

급조

급치

(다쳤거나 갑작스레 병이 났을 때) 급한 대로 우선 베푸는 간단한 치료. 구급 치료.

회정

동치

두정

☞양두 정치.

면치

[하다형 자동사]☞면치레.

아치

열치

병치

사치

[하다형 자동사]성의나 공경심이 없이 겉으로 꾸미기만 하는 인사.

찌감

좀 더 일찍이. 일찌거니.

치단

[하다형 자동사]여럿이 한 덩어리로 굳게 뭉침.

력장

헌정

여가

그마

기방

기장

진마

치기

치단

국가로부터 법적으로 인정된 자치 기관. [지방 자치 단체 따위.]

치동

나이가 한 살 차이인 동배(同輩). 어깨동갑.

치제

치통

업자(業者)들이 조합이나 카르텔을 통하여, 자치적으로 각자의 자유로운 경제 활동에 가하는 통제.

치행

치활

[명사]학생들이 자치적으로 행하는 학교 생활의 과외 활동.

문정

품가

병치

금장

총기나 문·서랍 따위를 잠그는 장치.

난치

장난을 하다.

사아

‘장사치’의 잘못.

장치

투전 노름의 한 가지.

족마

치공

생산 수단으로서 거대한 장치나 설비를 필요로 하는 공업. [석유 화학 공업 따위.]

치기

(장치기할 때 쓰는) 나무를 둥글게 깎아 만든 공.

은마

양치

우치

기치

전기적 에너지를 이용한 의료 기계로 신경 계통이나 근육을 자극하는 물리 치료의 한 방법. 전기 요법.

심치

[하다형 자동사]다른 생각은 하지 않고 오로지 한 일에만 마음을 써서 뜻한 바를 이룸.

우치

지은이와 지은 때를 알 수 없는 조선 시대의 고대 소설. [홍길동전을 본뜬 내용임.]

자장

제정

치부

치액

(몹시 분하여) 이를 갈고 팔을 걷어붙이며 벼름.

화장

총포의 장약(裝藥)의 발화나 수뢰 따위의 폭약을 터뜨리는 장치.

치이

당정

두 개 이상의 정당 중 가장 많은 의석을 가진 정당이 내각을 조직해서 하는 정치.

치결

[명사]정치적 권력의 획득이나 유지, 또는 정치에 관한 주장·요구 따위의 실현을 목적으로 결성된 집단. 정치 단체.

치경

치교

치권

[명사]정치적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조직적인 권력으로서의 공권력.

치단

치사

치사

☞정치계.

치소

치어

치운

정치권력의 획득이나 정치 상황의 변혁, 또는 특정한 정책의 실현을 위하여 벌이는 정치 활동.

치의

치자

정당이나 정치 단체의 운영 및 선거 따위에 필요한 자금.

치차

정치나 그에 관련되는 일에 쓸 목적으로 들여오는 차관.

치철

치투

정치적 수단에 의한 투쟁.

치하

치헌

치혁

[명사]기성 정치 제도의 근본적인 변혁을 가져오는 혁명.

웅치

정일

개치

리치

아주 연한 살코기를 가늘게 썰어 양념을 넣고 바싹 볶다가 다시, 썬 파나 깨소금·후춧가루 따위를 뿌려 익힌 반찬.

리치

상치

어치

객일

[하다형 자동사]주체와 객체, 또는 주관과 객관이 하나가 됨.

먹치

변장

컴퓨터에서, 중앙 처리 장치를 제외한 여러 장치를 통틀어 이르는 말. [입력 장치·출력 장치·보조 기억 장치 따위.]

순호

금치

‘한정 치산(限定治産)’의 구용어.

동치

[하다형 자동사]주머니·허리띠·쌈지 따위로 허리 부분을 치장하는 일.

우정

환치

어치

[타동사] 쓸데없는 말을 함부로 자꾸 지껄이다.

나치

레김

김장을 담그기 전에 미리 얼마 동안 담가 먹는 김치.

개김

오이를 알맞게 썰어 소를 박지 않고 담근 김치.

동장

치물

[하다형 타동사]내버려 두고 문제 삼지 않음. (준말)차치.

치방

치부

[하다형 형용사]길고 짧거나 들쭉날쭉하여 가지런하지 않음. (준말)참치.

면치

[하다형 자동사]체면이 서도록 꾸미는 일.

각김

경치

가을에 논갈이를 하다.

치자

[하다형 자동사] [봄철에 꿩이 스스로 운다는 뜻으로] ‘시키거나 요구하지 않아도 때가 되면 제 스스로 함’을 이르는 말.

력장

[명사]컴퓨터의 중앙 처리 장치로부터 결과를 뽑아내는 장치. ↔입력 장치.

교하

국안

근대

근치

다꺼

둔하

떠보

‘칩떠보다’의 잘못.

뜨리

위쪽으로 던져 올리다. 치치다.

람하

[여 불규칙 활용]지나치게 사치하여 분수에 넘치다.

런치

렁치

[하다형 자동사]길게 드리워진 것의 아랫자락이 부드럽게 흔들거리는 모양.

렁하

료감

룽구

룽장

물건을 치룽에 넣어 가지고 팔러 다니는 장수.

마머

마상

마양

지체 낮은 집에서 지체 높은 집과 혼인함으로써 행세를 하게 된 양반.

맛바

맛자

[명사]치마폭의 늘어진 부분.

매기

(번호나 번지 따위를) 아래에서 위로 차례를 따라 매기다. ↔내리매기다.

먹이

먹히

[자동사]【‘치먹다’의 피동】 치먹음을 당하다.

면하

밀하

(성격이나 계획 따위가) 자상하고 꼼꼼하다.

받치

위로 치받아 힘껏 버티다.

발부

사찬

치사찬란(恥事燦爛) ‘치사찬란하다’의 어근.

사하

격에 떨어져 남부끄럽다.

산치

살리

지나치게 추어 주다.

술령

승하

[여 불규칙 활용] (다른 것에 견주어) 조금 낫다.

신머

신무

치신무지(置身無地) ‘치신무지하다’의 어근.

신없

심상

어릴 적의 마음이 아직까지 남아 있음.

아노

안경

☞보안 경찰.

안본

안재

‘즉결 재판’을 흔히 이르는 말.

안정

안총

경찰 공무원 계급의 하나. 치안정감의 위로서, 경찰 공무원의 최고 계급.

어리

운동 경기장에서 흥겨운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면서 관중의 흥을 돋우는 응원단원.

오르

올리

【‘치오르다’의 사동】 위로 밀어 올리다.

외법

우치

균형을 잃고 한쪽으로 쏠리다.

우하

은궤

잇몸이 허는 병.

은농

인설

[치인이 꿈 이야기를 한다는 뜻으로] ‘종작없이 허황한 말을 지껄임’을 이르는 말.

자나

자다

[어리석고 못난 사람이 잘 웃는다는 뜻으로] ‘실없이 잘 웃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조골

조농

[명사]이가 흔들리고 잇몸의 가장자리가 검붉어지며 치조에서 고름이 나는 병. 치옹.

조농

중선

지도

지하

[여 불규칙 활용]들쑥날쑥해서 고르지 않다. 가지런하지 않다.

켜들

켜뜨

[타동사]눈을 아래에서 위로 올려 뜨다.

탈도

평하

[여 불규칙 활용]세상이 잘 다스려져 평안하다. (참고)태평(太平).

떠치

스타

옥수수에 들어 있는 녹말.

협정

[명사] (정당의 뒷받침이 없거나 힘이 약한) 행정부가 유력한 어느 정당과 조건부로 타협하여 행하는 정치.

그매

질치

치다

치라

축구나 럭비에서, 양쪽 골라인에 대하여 직각인 코트의 경계선. 측선.

치아

탁치

치기

탁치

도치

랑쥐

쥐치복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30cm가량. 몸빛은 흑갈색이며 작은 주둥이는 끝이 노랗고 몸 옆 중앙부에 둥근 백색 반점이 석 줄 있음. 우리나라 남해, 일본 연해, 인도양 등에 분포함.

렴치

렴치

염치를 모르는 뻔뻔스러운 사람. (참고)철면피(鐵面皮).

파라

헤치

매치

[하다형 자동사]팔매질로 겨루는 장난.

개치

‘팽개치다’의 잘못.

치워

개치

이치

[하다형 자동사]팽이를 채로 쳐서 돌리는 놀이.

치카

자료의 자동 처리를 위해 구멍을 뚫어 쓰는, 컴퓨터의 입출력(入出力) 매체가 되는 카드. 천공 카드.

치분

치하

스위

경치

치지

도시 계획의 한 가지로, 도시 안팎의 풍치 유지를 목적으로 지정한 구역.

에이

‘수소 지수(水素指數)’의 기호. 페하.

치카

활을 사용하는 현악기의 현(絃)을 손끝으로 뚱겨 연주하는 주법.

청치

치않

그다지 훌륭하지 않다.

정치

(심신 박약 따위로 재산을 관리할 능력이 없는 사람을 보호하기 위하여) 재산 관리 행위의 능력을 제한하는 일.

통치

치르

수치

[자동사]몇 갈래의 물이 한데로 합치다.

온장

면치

치우

(어떤 일을) 시원스럽게 끝내다.

주치

드코

수석(首席) 코치.

엄치

동일

[명사][하다형 자동사]모두 협동하여 한마음이 됨.

박김

[명사]애호박과 호박순을 썰어서 양념을 넣고 버무려 담근 김치.

사바

치단

치키

손잡이를 누르면 쇠바늘이 튀어나와 종이를 철하는 기구의 상표명.

연일

[하다형 자동사]의견이나 주장 따위가 완전히 하나로 일치함.

단치

치하

폐가

[명사]한 단위의 화폐가 경제재(經濟財) 따위를 얻을 수 있는 능력. [물가 지수의 역수로 표시됨.]

갑잔

[명사]환갑날에 베푸는 잔치. 화연(花宴). 회갑연.

기장

실내의 탁한 공기를 빼고 맑은 공기로 바꾸는 장치.

롱치

방치

환방을 행하다.

계지

려치

안무

[하다형 형용사] 뻔뻔스러워 부끄러움을 모름.

치개

갑치

치르

부치

붓치

《옛말》흩어 부치다. 흣부치다.

소가

치희

치를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99 개

의 준말.

지난날, 부산광역시 가덕도에서 만들던 탕건(宕巾).

가물칫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60cm 가량. 몸이 둥글며, 등은 짙은 암청갈색, 배는 백색 또는 황백색이고 비늘은 뱀의 비늘 비슷함. 육식성이며, 번식기에는 물가의 얕은 곳으로 옮아 삶. 산부(産婦)의 보혈(補血)에 약으로 쓰임. 우리나라·일본·아시아 동남부 등지에 분포함. 동어(□魚).

평균치를 산출할 때, 개별치(個別値)에 부여되는 중요도.

사람이 자신을 포함한 세계나 만물에 대하여 가지는 평가의 근본적인 태도, 또는 견해.

☞가치 철학.

(홑것인 바느질감의 맨 가장자리를) 옷감의 올이 풀리지 아니하도록 안으로 접어서 용수철 모양으로 감아 꿰매다.

어떤 처소를 지나거나 잠깐 들르다.

잎의 가장자리가 톱니처럼 들쭉날쭉하게 생긴 것. (참고)전연(全緣).

긴 것의 양 끝이 높은 것에 얹히게 놓이다.

[명사]맨 겉에 입는 치마. ↔속치마.

게레칫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20cm가량. 몸은 길둥근꼴이며 입이 작음. 등지느러미의 아래 줄이 비늘에 싸여 있음. 몸빛이 은백색인데, 등 쪽은 회청색이고 배 쪽은 담색임. 우리나라·일본 등지에 분포함.

(여러 개를) 겸하여 합치다.

여럿이 서로 포개지거나 덧놓이다.

지난날, 지방의 특산물을 서울에서 본떠서 만든 물건을 이르던 말. (준말)경조(京造).

호되게 꾸지람을 듣다. 아주 단단히 벌을 받다.

누에가 고치를 만들 때 토사공(吐絲孔)에서 토해 내는 물질. 견면(繭綿).

[명사]괴롭고 수치(羞恥)스러운 (것).

반으로 접어 합치다.

공을 치고 받는 운동을 통틀어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남을 위하여 수고한 것을) 낯을 내려고 스스로 자랑함.

개고기를 안주로 술을 파는 집.

생굴을 넣어서 담근 김치.

그만큼.

[타동사] (움직임이) 멈추다, 또는 멈추게 하다.

[명사]☞극솟값.

[명사]☞극한값.

[하다형 자동사]글을 꾸밈.

심신 상실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법원이 법률상 본인 스스로가 재산을 관리할 능력이 없음을 인정하고 재산의 처분을 금지하는 제도.

돼지고기를 볶은 다음, 김치를 썰어 넣고 쌀을 앉혀 지은 밥.

석양을 받아, 멀리 수평선에 희번덕거리는 노을.

국화과의 일년초. 줄기 높이 70cm가량. 잎은 깃털 모양으로 깊이 째졌으며, 잎조각은 선형(線形)이거나 피침형(披針形)임. 8∼9월에 노란 꽃이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임. 잎과 줄기는 약용 또는 식용함.

바탕 전체를 ‘×’ 형으로 나누어, 붉은빛˙누른빛˙푸른빛 등을 칠하고, 중앙에 태극 모양을 넣어 여덟 모가 지거나 둥글게 만든 부채. 태극선(太極扇).

모르던 것을 알게 되다.

의 센말.

남에게 손해를 입히거나, 번거로움이나 괴로움을 주다.

나치스의 정치사상. 편협한 민족주의·국가주의·독재주의가 그 특색임.

‘낙인찍다’의 잘못.

[명사]☞난병.

날아가는 새를 쏘아 떨어뜨리는 재주가 있는 사냥꾼.

[하다형 자동사]납일(臘日)에 비나 눈이 옴을 이르는 말.

[명사]낫의 슴베가 휘어넘어가는 덜미의 두꺼운 부분.

[명사] (곶감·건어물 따위의) 따로 된 꼬치의 한 꼬치 한 꼬치.

일을 시작한 바람에 잇달아 더 하다. 《주로, ‘내쳐’·‘내친’의 꼴로 쓰임.》

가득 차서 밖으로 흘러나오다.

크고 거센 물결이 사납게 일어나다

‘농하다’를 강조하는 말.

좋은 말로 풀어서 마음이 누그러지게 하다.

[명사]봄철까지 오래 먹을 수 있도록 젓갈을 넣지 않고 담근 김치.

부딪치거나 맞거나 하여 상하다.

(어떤 때나 사물이) 가까이 다다르다.

그해에 생겼거나 만든 물건.

당멸칫과의 열대성 바닷물고기. 몸길이 30cm가량으로 가늘고 길며 옆으로 납작함. 몸빛은 등 쪽이 암청색이고 배 쪽은 푸르스름함. 눈과 입은 크고 비늘은 둥근 모양임. 우리나라 남부와 일본 및 동인도 제도에 분포함.

☞간니.

☞대푯값.

위에 겹쳐 누르다.

끓는 물에 잠깐 넣어 슬쩍 익혀 내다.

[명사]수사법상 변화법의 한 가지. 문장 성분의 정상적인 배열을 뒤바꾸어 놓음으로써 중심 내용을 더욱 두드러지게 하는 표현 방법. [‘꼭 목화송이 같아, 함박눈이.’ 하는 따위.] 도어법. ↔정치법(正置法).

돌날에 베푸는 잔치.

김치의 한 가지. 통째 또는 크게 썬 무를 잠깐 절이고, 국물을 흥건하게 하여 심심하게 담금.

[명사]씨름 따위의 응용 기술의 한 가지. 상대편의 공격을 막다가 공격해 오는 그 힘을 역이용하여 되받아치는 공격 기술.

엎어진 것을 젖혀 놓거나, 자빠진 것을 엎어 놓다.

물건의 한쪽을 쳐들다.

위협하여 남의 재물을 빼앗다.

세게 흔들어서 떨어지게 하다.

☞-리만큼.

회화·조각·사진 등에서의 수정 또는 가필(加筆).

지난날, 말 탈 때 신던 가죽신이나 우장옷.

[타동사] (하던 일을) 끝내다. 마무리하다.

[하다형 타동사]마치로 무엇을 두드리거나 박는 일. 마치로 하는 일.

[하다형 자동사]실속 없이 말로만 꾸미는 일.

일을 못 되게 만들다. 그르치다.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망치로 두드리는 짓.

아래쪽을 검은 빛깔로 꾸민 연.

조금 멀찌감치 떨어진 거리(곳).

의 준말.

[명사]생멸치로 담근 젓. *멸치젓이[―저시]·멸치젓만[―전―]

명치에 내민 뼈.

제 앞으로 돌아오는 한 몫의 물건.

[하다형 자동사]몸의 차림새를 잘 매만져서 맵시 있게 꾸밈. 몸단장. 분식(扮飾).

(흩어졌거나 여럿인 것을) 조그맣게 한 덩어리가 되게 하다.

맺히다.

[하다형 형용사]아무런 값어치가 없음.

뱀과의 파충류. 길이 1m가량. 적갈색 바탕에 흑색 가로줄이 넷 있으며, 머리에 ‘V’ 자 모양의 흑갈색 얼룩무늬가 있는, 독이 없는 뱀.

(나물 따위에) 양념을 하여 버무리어 맛을 고르다.

묻히다.

한 덩어리가 되게 하다.

정신에 이상이 생기다.

세게 밀다.

(이성이나 음식 따위를) 지나칠 정도로 좋아하거나 즐기다.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머리, 특히 이마로 사람이나 물건을 들이받는 일.

지난날, 가난한 양반을 이르던 말.

먹은 것이 잘 내리지 않고 치밀어 오르다.

발의 뒤쪽의 전체.

발매 때, 베어 낸 큰 나무에서 쳐낸 굵고 긴 가지로 된 땔나무.

[명사]국수나 떡 같은 것을 쓰지 않고 밥으로만 간단히 차린 잔치.

[타동사] ‘밭다2’의 힘줌말.

[명사]배추를 통째로 소금에 싱겁게 절여 씻은 다음, 맵지 않은 소를 잎 사이에 넣어 소금물을 부어 익힌 김치.

잉엇과의 민물고기. 몸길이 8∼15cm. 몸빛은 칙칙한 황갈색인데, 옆구리에 짙은 갈색 비늘 모양의 무늬가 흩어져 있음.

‘벋다’의 힘줌말.

의 준말.

욋가지를 얽고 그 위에 이긴 흙을 발라서 벽을 만들다.

조선 시대에, 삼품 이하의 시종(侍從)이나 대시(臺侍)가 상사(喪事)를 당했을 때, 임금이 내리던 부의(賻儀).

[하다형 자동사]병을 몹시 또는 자주 앓는 일.

민어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30cm가량. 참조기와 비슷하나 몸빛이 희고 가슴지느러미가 길며, 아래턱이 위턱을 덮음. 수심 40∼100m의 모래와 개펄에 사는데, 우리나라 및 중국·인도 등의 연해(沿海)에 분포함.

음력 보름께 비나 눈이 오는 날씨.

봄배추 등으로 담근 김치.

봉치를 넣어 보내는 함.

부치이다.

[명사]다스릴 수 없는 병. 낫지 않는 병.

북채.

(상대편의 생각을 알아보려고, 또는 자기의 의사를) 넌지시 조금 말하다.

[명사]빗살 틈에 낀 때를 빼거나 가르마를 타는 데 쓰는 기구. [뿔이나 쇠붙이로 만드는데, 한끝은 둥글며 얇고, 다른 한끝은 가늘고 뾰족함.]

빠져나오게 하다.

‘뻗치다’의 잘못.

마음이 비틀어져 토라지다.

[명사]비생산적이며 사치적인 소비와 지출에 대하여 부과하는 세금. [우리나라에서는 ‘특별 소비세’라는 이름으로 과세되고 있음.]

한방에서, ‘산치자나무의 열매’를 약재로 이르는 말. [이뇨제·지혈제·해열제 따위로 쓰임.]

말의 꼬리에 걸어 안장에 매는 끈.

언치에 덧댄 작은 짚자리나 부대 조각.

못쓰게 된 글에 ‘×’ 자 모양의 줄을 그어 못쓴다는 뜻을 나타내다.

상치 중에도 상치. 가장 품질이 좋은 물건.

윗잇몸. ↔하치은.

감성돔과의 바닷물고기. 감성돔과 매우 닮았음. 몸길이 30cm가량. 몸빛은 연한 회색. 옆구리에 비늘줄과 나란히 암회색 세로띠가 있음. 우리나라 동해와 남해에 분포함.

차례를 어기고 남의 자리에 슬며시 끼어드는 짓.

[명사]광산에서 사발색을 볼 때에 쓰는 망치.

(속에 번데기가 살아 있는) 아직 말리지 않은 고치. 생견(生繭).

막 담가서 미처 삭지 않은 김치. 날김치.

몹시 날뛰다. 급히 서둘러 마구 덤비다.

☞쥐목.

의 준말.

송곳니 뒤에 있는 두 개씩의 작은 어금니. 위아래 좌우로 모두 여덟 개임. ↔대구치(大臼齒).

속에 입는 치마. ↔겉치마.

[명사] 쇳덩어리.

[하다형 자동사]좋은 운수를 누리는 일.

부끄러움을 느끼는 마음.

술을 마시며 즐기는 잔치. 주연(酒宴).

서로 약간 닿으면서 지나가다. 서로 닿을락 말락 지나가다.

의 준말.

명아줏과의 일년 또는 이년초. 아시아 서부 원산인 채소의 한 가지. 뿌리는 굵고 붉은빛을 띠며, 잎은 긴 삼각형, 길둥근 모양 등 품종이 여러 가지임. 파름채.

바느질할 때, 여러 겹을 맞대어 듬성듬성 호다.

매의 임자를 밝히기 위해 주소를 적어 매 꽁지 위의 털 속에 매어 두는 네모진 뿔.

희고 굵으며 야무지게 지은 좋은 고치. ↔무리고치.

의 준말.

자기의 차지. 낭탁(囊□).

삶거나 찌거나 끓일 물건을 솥이나 시루에 넣다.

(그릇·관 따위의) 안쪽으로 잰 길이. ↔바깥치수.

항문 속에 생기는 치질. 내치(內痔). ↔수치질.

[명사]제 몫을 치르는 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약을 써서 병을 고침. 약으로 치료함. (준말)약치.

·의 속된 말.

연필심(鉛筆心)의 경도(硬度)를 나타내는 부호. H, 2H, 3H 따위로 나타내는데, 숫자가 클수록 굳음.

힘있게 열다.

보리·수수 따위의 곡식을 대충대충 찧다.

[명사][하다형 자동사]엿가래를 부러뜨려 구멍의 크기로 승부를 겨루는 내기.

재소자(在所者)가 교도소에 맡겨 두는 돈.

[명사]발치의 옆.

맡겨 둔 돈.

의 준말. (큰말)움치다.

외로 치는 마치.

☞위치 감각.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삼는 교육 기관.

《옛말》가빠하다. 시달리다.

[명사] (둘 이상의 것이) 서로 일치하는 점이나 계기. 합치점.

등가시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길고 꼬리 쪽이 가늘며, 몸빛은 연한 갈색임. 배지느러미가 없음. 동해와 오호츠크 해에 분포함.

귀 앞에 난 털.

연방국(聯邦國)에 딸리면서 자치권을 가진 나라.

[하다형 자동사]어린이들 놀이의 한 가지. 짤막한 나무토막을 다른 긴 막대기로 쳐서 그 나간 거리의 멀고 가까움을 자질하여 승부를 겨루는 놀이.

☞지방 자치 제도.

(남의 언동에서) 자질구레한 기미를 알아채는 눈치.

무·배추·오이 등을 간장에 절여 갖은 고명을 넣어서 담근 김치.

‘장사하는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상고배(商賈輩). 상로배(商路輩). 장사꾼.

의 준말.

의 준말.

저만큼 되는 데.

적을 꿰는 꼬챙이. 대나 싸리로 만듦. (준말)적꽃.

서구어(西歐語) 문법에서, 품사의 한 가지. 명사나 대명사 앞에 놓여 다른 품사와의 문법적 관계를 나타내는 말. [영어의 at·in·to·from 따위.]

[명사]☞절댓값.

‘접다’의 힘줌말.

[명사]정치에 관계되는 분야. 정치 사회. (준말)정계.

정치적인 일을 처리하는 솜씨나 능력.

정치의 분야. 정치적인 처지에서 본 국면.

[명사]문장의 성분을 정상적인 차례로 배열하는 법. ↔도치법.

정치적 사실(史實) 및 정치 권력의 발전 과정 따위에 관한 역사.

정치 현상을 연구 대상으로 하는 사회 과학의 한 분야.

거치적거리지 않게 따로 처리하다.

쫓기다.

주둥칫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납작하여 나뭇잎 모양이며 길이는 7cm가량. 몸빛은 푸른빛을 띤 은백색이고 머리에는 비늘이 없음. 바닷가의 큰 물굽이 안에 사는데 때로는 하천으로 올라오기도 함.

활동하지 않고 한곳에 오랫동안 붙박히다. 《주로, ‘죽치고’의 꼴로 쓰임.》

서슴지 않고 냅다 치다. 대번에 치다.

문을 잠그지 않고 닫아만 두다.

일진에 진(辰)이나 사(巳)가 든 날은 흔히 날씨가 궂다고 하여 이날에 내리는 비나 눈을 이르는 말.

‘허름한 물건’을 속되게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집을 보기 좋게 잘 꾸밈. 집치장.

[타동사]함부로 마구 들이치다.

[명사]조각조각 썰어서 담근 김치.

꼬치고깃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50cm가량. 몸빛은 등 쪽이 녹갈색이고 배 쪽은 담갈색임.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동남아시아 및 인도양 등에 널리 분포함.

칡덩굴의 속껍질, 또는 그 속껍질로 꼰 노.

초를 쳐서 담근 얼갈이김치나 풋김치.

가장 큰 값.

가장 작은 값.

크고 굵은 송사리.

[타동사]위로 치켜서 감다.

《‘치고’의 힘줌말로》 예외 없이 모두.

[타동사]아래에서 위로 향하여 꽂다.

[∼달으니·∼달아][자동사][ㄷ 불규칙 활용]위로 향해 달리거나 달려 올라가다.

밑에서 위쪽으로 올려 가며 대다.

[명사]의 변한말.

주어야 할 돈이나 값을 내주다.

난간(欄干) 밑 테두리에 돌려 붙인 판목(板木).

이를 닦을 때 칫솔에 묻혀 쓰는 가루 치약. (준말)치분.

피륙을 이어 대어서 만든 치마의 폭.

(순서나 번호가) 아래로부터 위로 치올라 가면서 되다.

목숨이 위험할 정도로 입은 상처.

(생사나 흥망에 관계될 만큼) 치명적인 타격.

위로 떠받아 오르다.

비탈진 언덕의, 오르게 된 방향. ↔내리받이.

금품을 출납한 내용을 적는 책. (준말)치부.

[자동사]바람이 아래에서 위를 향하여 약간 세게 불다.

[자동사]위로 치켜 올라가 붙다.

(약·엑스선·전기 등이, 환자 치료에 적당한 한도를 넘어) 죽음에 이르게 하는 양.

어떤 병에 걸린 환자에 대한 그 병으로 죽는 환자의 비율. 백분율로 나타냄.

치수를 재어 그은 금.

[타동사]아래에서 위로 향해 쓸다.

불교에서, 도학(道學)이 높은 중의 이를 넣고 쌓은 탑을 이르는 말.

운동 경기장에서 흥겨운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면서 관중의 흥을 돋우는 여자 응원단원.

개의 한 품종. 멕시코 원산. 몸빛은 흑색 또는 갈색 등 여러 가지인데 털이 짧아 매끈매끈함. 귀가 크고 쫑긋하며, 눈은 크고 볼록 튀어나왔음. 세계에서 가장 작은 개로, 애완용으로 기름.

(물건을 다른 곳으로) 옮기어 간수하거나 버리다.

[명사]잇몸에 생기는 염증.

【‘치다4’의 사동】 쇠붙이 연장을 만들게 하다.

[타동사]치켜 잡다.

치조의 벽을 이루는 부위의 뼈. [턱뼈의 일부임.] 치골.

☞혀끝소리.

[명사]바둑에서, 치중점에 놓는 수. 치중한 수.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60~100cm이며, 여름에 청색을 띤 자주색, 연한 붉은색, 흰색 따위의 두상화(頭狀花)가 핌. 연하고 흰 싹은 샐러드로, 뿌리는 커피의 혼합물로 씀. 지중해 연안 지방이 원산지임.

위로 끌어올리다.

한방에서, 풍을 다스리는 술을 이름. [찹쌀지에와 꿀과 물을 끓여서 식힌 것에 누룩을 버무려서 담금.]

[타동사]위로 향하여 훑다.

야구에서 공을 던지고 받고 하는 일.

발등을 덮어 땅에 끌리도록 길게 만든, 혼례 때 입는 치마.

컴퓨터의 천공기.

(재산을) 다 없애다.

[명사]국토·국민을 지배하는 국가의 절대적 권리.

‘한통치다’의 잘못.

[하다형 형용사]염치없이 뻔뻔스러움.

어떤 일을 그 판에서 제일 잘하다.

메뚜깃과의 곤충. 몸길이 6cm가량. 몸빛은 황갈색 또는 녹색이며 앞날개에 불규칙한 흑갈색 무늬가 있음. 전 세계에 분포함.

좌우로 선단이 있어 둘러 입게 된 치마. ↔통치마.

[명사]새로 나온 어린 배추나 무로 담근 김치.

짐을 부리는 곳. 짐을 보관하여 두는 곳.

학꽁칫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40cm가량으로 가늘고 긺. 떼를 지어 수면을 헤엄쳐 다니며, 이따금 수면 위로 뛰어오르기도 함. 우리나라 남부 해안과 사할린·일본 열도·대만 등지의 해안이나 하구(河口)에 서식함.

의 속된 말. (준말)학치.

누에알을 받아 붙인 종이 한 장분. [여기서 고치가 10∼13말 나옴.]

[타동사] ‘합하다’의 힘줌말.

가볍게 하다.

[명사][하다형 자동사]허식.

(속의 것이 드러나도록) 거죽을 파거나 잡아 젖히다.

풀리지 않도록 동이거나 벗어나지 못하도록 조처하다. (큰말)훌치다2.

배가 좌우로 흔들리다.

위쪽 절반은 희고 아래쪽은 누른 연(鳶).

닭이나 새가 날개를 펴서 홰를 치다.

풀리지 않도록 단단히 동이거나 벗어나지 못하도록 조처하다. (작은말)홀치다.

물기 따위를 말끔하게 닦아 내다.

조선 고종 때, 증산(甑山) 강일순(姜一淳)이 창도(唱導)한 교.
치를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23 개

까치.

강칫과의 바다짐승. 수컷의 몸길이는 3m가량이고, 암컷은 조금 작음. 몸빛은 흑갈색이나 배와 가슴은 연한 갈색임. 물고기·오징어·낙지 따위를 잡아먹음. 태평양 서남 근해에 분포함. 해려(海驢). 해룡(海龍).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대치(代置).

☞톱니.

☞송곳니.

물레로 실을 자으려고 솜을 고칫대에 말아 뺀 솜 대롱.

의 속된 말.

교치(驕侈) ‘교치(驕侈)하다’의 어근.

말을 몰아 빨리 달림.

극도에 이른 경지. 그 이상 더할 수 없을 만한, 최고의 경지나 상태.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병을 완전히 고침.

기(旗). 군중(軍中)에서 쓰는 기.

남도(南道)에서 나는 황소. [살지고 윤기가 흐르나 억세지 못함.]

무˙배추˙오이 같은 채소를 소금에 절였다가 고추˙파˙마늘˙젓 등의 양념을 버무려 넣고 담근 반찬.

꽁칫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30cm가량. 몸통이 납작하고 길며, 주둥이는 아래턱이 위턱보다 길고 뾰족함. 몸빛은 등 쪽이 청흑색이고 배 쪽이 흰색이며, 가슴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는 아주 작음. 찬물에 사는 물고기로 우리나라와 일본의 전 연해에 분포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죄인을 강제로 잡아 옴. 나래(拿來). 나인(拿引). 나입(拿入).

날칫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30cm가량. 가슴지느러미가 길게 발달해 있어 이것을 날개처럼 펴서 해면 위를 날아오를 수 있음. 꼬리지느러미는 아래위 두 가닥으로 째졌는데, 아래의 것이 더 길며, 날 때에는 키의 구실을 함. 몸빛은 등이 흑청색, 배는 흰색임. 따뜻한 물에서 삶. 비어.

남쪽 지방의 산물(産物) 또는 생물(生物). ↔북치.

☞암치질. ↔외치(外痔).

(잘 말린) 푸른빛이 나는 부드러운 찻잎.

☞치루.

남의 마음이나 일의 낌새를 알아챌 수 있는 힘.

거저릿과의 작은 갑충. 몸길이 6∼ 10mm이며, 직사각형 모양으로 납작하게 생겼음. 쌀·보리·곡식 가루 속에 사는 해충으로, 세계 각지에 분포함.

[하다형 타동사]마주 대하게 놓음.

몸집의 크기.

같은 연령.

새끼를 낳지 못하는 암컷.

큰 나무의 밑동.

☞동가(同價). 동치(同値).

소의 길마 밑에 덮는 짚방석 같은 물건.

《‘같다’·‘처럼’·‘듯’ 따위와 함께 쓰이어》 (다른 것에 비기어) 거의 비슷하게. 흡사.

[하다형 타동사]☞망각(忘却).

매사냥으로 잡은 날짐승. ↔불치.

사람 몸에 있는 급소의 하나로, 가슴뼈 아래 한가운데의 오목하게 들어간 곳. 명문(命門). 심와(心窩).

짤막한 몽둥이. 옛날에 무기로 썼음.

앞니.

한데 뚤뚤 뭉치거나 뭉뚱그린 덩이.

일부 명사 뒤에 붙어, ‘그 물건을 만드는 일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을 뜻함.

누웠을 때 발이 있는 쪽.

사람을 알맞은 자리에 나누어 앉힘.

희고 깨끗한 이. 호치(皓齒).

벌판에 심어 놓기만 하고 가꾸지 않은 참외.

(대합실이나 공원 등에 두어) 몇 사람이 같이 앉을 수 있게 만든 긴 나무 의자.

다른 것으로 바꾸어 놓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둘 이상의 것을 같은 자리에 두거나 나란히 설치함.

남의 눈에 뜨이는 태도나 모습.

혼례 전에 신랑 집에서 신부 집으로 채단(采緞)과 예장(禮狀)을 보내는 일, 또는 그 물건. (본딧말)봉채(封采).

그루갈이로 열린 작은 오이.

[하다형 자동사]빨리 달림.

병이 낫지 아니함. 병을 다스릴 수 없음.

(주로 낚시에서) ‘길이가 한 뼘쯤 되는 물고기’를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분수에 넘치게 옷·음식·거처 따위를 치레함.

☞산치자나무.

고등엇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1m가량. 몸은 가늘고 길며 작은 비늘로 덮여 있음. 등은 회청색에 배는 은백색임. 옆구리에 7∼8개의 회색 반점이 있으며 이빨이 창끝처럼 날카로움. 식용하며, 우리나라와 일본, 하와이,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의 근해에 분포함.

‘상추’의 잘못.

젊은 사람의 머리에 섞여 난 흰 머리카락.

나이의 차례대로 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설욕(雪辱).

[하다형 타동사]☞초치(招致).

암소의 배 속에 든 새끼.

소금에 절여 말린 민어의 수컷. ↔암치.

(알을 슬어 버려) 배 속에 알이 없는 뱅어. ↔알치.

멋있는 풍치. 운치 있는 경치.

불상(佛像)·위패(位牌)·시신(屍身) 따위를 잘 모시어 둠.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의 준말.

결백하고 정직하며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한자를 빌려 ‘養齒’로 적기도 함.

까마귓과의 새. 몸길이 34cm가량으로 비둘기보다 조금 작음. 몸빛은 포도색인데 허리는 백색, 꽁지는 흑색, 날개에는 청색과 흑색의 가로띠가 있음. 주로 나무 위에서 살며, 다른 새의 소리를 잘 흉내 내어 애완조로 기르기도 함. 우리나라에서는 흔한 텃새임. 언치2.

안장이나 길마 밑에 까는 물건.

[하다형 타동사]엄중히 다스리거나 처벌함. 중치(重治). 통치(痛治).

옥으로 만든 술잔. 옥배(玉杯).

의 본딧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병을 완전히 고침. 전치.

방아깨비의 큰 암컷. (참고)딱따깨비.

[명사][하다형 타동사]외용약이나 수술 등으로 병을 다스리는 일. ↔내치(內治)2.

☞충치(蟲齒).

밧줄이나 쇠사슬을 감았다 풀었다 함으로써 물건을 위아래로 옮기는 기계를 통틀어 이르는 말. 권양기.

(남의 물건을) 맡아 둠.

음(音)에 대한 감각이 둔하고 목소리의 가락이나 높낮이 등을 분별하지 못하는 상태.

[하다형 타동사]의술로써 병을 다스림.

사물의 정당한 조리. 도리에 맞는 근본 뜻. 이(理).

사람을 억지로 끌어가거나 끌어 오는 일.

제 일은 제 스스로 처리함.

[하다형 타동사] (물건 따위를) 간직하여 둠.

눈치 빠르고 재빠르게 응하는 재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저축하여 둠.

적이 침입하여 다스리는 정치.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상처나 질병 따위를) 완전히 고침. 완치(完治).

[하다형 자동사] (분하여) 이를 갊.

국가 권력을 획득하고 유지하며 행사하기 위하여 벌이는 여러 가지 활동.

바특하게 잘 끓인 찌개나 찜.

한방에서, 술을 지나치게 마셔서 생기는 치질을 이르는 말. 항문이 부어오르고 피가 나옴.

날림으로 만들어 여러 죽씩 내다 파는 물건. [죽갓이나 죽신 따위.]

크기나 품질 따위가 중간쯤 되는 물건. 중간치.

지칫과의 다년초. 산이나 들의 풀밭에 절로 나는데, 뿌리는 자줏빛이며 굵음. 높이는 30∼35cm. 우리나라 각지와 일본 및 중국 동북부에 분포하며, 초여름에 흰 꽃이 핌. 한방에서 뿌리를 ‘자근(紫根)’이라 하여 화상·동상·습진 등의 약재로 씀. 자지(紫芝). 자초(紫草). 지초(芝草).

☞참다랑어.

일을 처리하거나 물건을 다루어서 치움.

[하다형 자동사]나이를 한 살 더 먹음.

현미에 섞인, 푸른빛의 덜 익은 쌀. 청미(靑米).

[하다형 타동사]불러서 오도록 함. 소치(召致).

이의 단단한 조직이 미생물에 침해되어 상한 이. 벌레 먹어 상한 이. 삭은니. 우치(□齒).

[하다형 자동사]집안일을 보살피어 다스림. 치산(治産).

[명사]사치스러운 물건.

‘예외 없이 모두’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대개, 부정의 말이 뒤따름.》

(남이 비웃는 것도 모르고) ‘망령된 말을 하는, 요량 없고 어리석은 사람’을 낮추어 이르는 말.

[명사]이를 전문으로 치료하고 연구하는 의학의 한 분과.

[하다형 자동사]관을 짬.

치교(緻巧) ‘치교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나라를 다스림. 이국(理國).

(어린애 같은) 유치하고 철없는 감정이나 기분.

치르다. 겪다. 해내다.

‘나이와 덕행’을 아울러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달음질하여 당도함.

[하다형 자동사]독약을 음식에 넣음.

치둔(痴鈍) ‘치둔하다’의 어근.

‘치세’와 ‘난세’를 아울러 이르는 말.

‘모양을 내는 감’을 뜻함.

[하다형 타동사] (쇠나 돌·나무 따위를) 다듬고 불림.

몹시 어리석고 귀먹은 사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병이나 상처를 다스려서 낫게 함.

한방에서 이르는 치질의 한 가지. 항문 주위에 작은 구멍이 생겨 고름이나 똥물이 흐르는 병. 누치(漏痔).

싸리로 채롱 비슷하게 결어 만든 그릇의 한 가지. 뚜껑이 없음.

[하다형 자동사]우뚝하게 높이 솟음.

여자의 아랫도리에 입는 겉옷.

죽을 지경에 이름.

어린나무.

모든 학자의 명구(銘句)와 권선문(勸善文)을 모은 불경의 이름.

[하다형 자동사]너무 지나치게 치레함.

치밀(緻密) ‘치밀하다’의 어근.

《옛말》[‘칩다’의 활용형] 추워.

[하다형 자동사]군대를 훈련함.

[하다형 타동사]급히 달려가서 알림.

(남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부끄러운 부분.

치사(恥事) ‘치사하다’의 어근.

집안 살림살이를 잘 다스림. 치가(治家).

[하다형 자동사]살아갈 방도를 차림.

[하다형 자동사]돌을 반들반들하게 다듬음.

바둑에서, 흑을 잡고 먼저 두는 일.

[하다형 자동사] (불길처럼) 몹시 성함.

[하다형 타동사]빈정거리며 웃음.

어린 손자.

[하다형 타동사]행장을 차려 보냄.

[하다형 자동사] (홍수나 가뭄의 피해를 막기 위해) 수리 시설을 하여 물길을 바로잡음.

나라를 다스리는 술책. 정치하는 기술.

[하다형 자동사]한방에서, 병의 근원인 습기를 다스림을 이르는 말.

《주로, 부정하는 말과 함께 쓰이어》 (남 앞에서의) ‘몸가짐이나 행동’을 얕잡아 이르는 말.

사치를 좋아하는 성미.

사람의 ‘이’를 높이어 이르는 말.

잘 다스려 편안하게 함.

☞치사(致詞).

잇바디.

수치와 모욕.

[하다형 타동사]상중(喪中)이나 복중(服中)에 있는 사람을 위로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치료하여 병을 낫게 함.

혀끝과 이 사이에서 조절되어 나오는 소리인 자음(子音). [훈민정음에서 ‘ㅅ·ㅆ·ㅈ·ㅊ’을 가리킴.] 잇소리.

중이 입는, 빛깔이 검은 옷.

☞치자(治者).

여남은 살의 어린이. 치아(稚兒).

[하다형 자동사]행장을 차림. 치행(治行).

(나라나 고을을) 잘 다스린 공적.

[하다형 타동사]나라를 다스려 안정시킴.

[하다형 자동사]임금이 제물과 제문을 내려 죽은 공신(功臣)을 제사 지냄, 또는 그 일.

[명사][하다형 타동사]죄를 다스림.

[하다형 자동사]달려감.

말에 실은 짐.

동물의 젖에 들어 있는 단백질을 응고·발효시킨 식품.

치지(差池) ‘치지하다’의 어근.

항문의 안팎에 생기는 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

☞치서(齒序).

치표(置標)로 만든 무덤.

[하다형 타동사]벗겨서 빼앗음.

바보 같은 모양새나 꼬락서니.

이의 아픔. 이가 아픈 증세.

새끼 조개.

[하다형 자동사]채전을 가꿈.

[하다형 자동사] [표하여 둔다는 뜻으로] 묏자리를 미리 잡아 표적을 묻어서 무덤처럼 만들어 두는 일.

사치스러운 풍습.

지배하거나 통치하는 아래.

한방에서, 직장(直腸)의 정맥이 늘어져서 항문 둘레에 혹같이 된 종기의 한 가지를 이르는 말.

아주 못난 짓.

[하다형 자동사]한방에서, 피가 잘못되어 생긴 병을 다스리는 일.

[하다형 타동사]어진 정치로 백성을 교화함.

[되다형 자동사]바꿔 놓음.

☞칠요일.

‘갈치’의 방언.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운동의 기술 등을 지도하는 일, 또는 그 사람.

(무엇에) 손을 대거나 건드림, 또는 그 촉감이나 촉각.

도맡아 다스림.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물리쳐서 없애 버림.

깨어지거나 흠이 생겨 못 쓰게 된 물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폐지한 채 버려 둠.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던져 내버려 둠.

표치(標致)2 ‘표치하다’의 어근.

갈치의 새끼.

한방에서, 풍증으로 일어나는 치통을 이르는 말.

절박한 상태. 궁지(窮地). 위기.

배의 갑판의 승강구, 또는 그 뚜껑. 창구(艙口).

(병을 대단하지 않게 보고) 치료를 소홀히 함.

[웃으면 이가 드러나게 되는 데서] ‘웃음’을 이르는 말.

☞우치(□痔).

[하다형 형용사]☞호화(豪華).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바꾸어 놓음.

[명사][하다형 타동사]뉘우쳐 부끄럽게 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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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인간은 분수와 같다. 분자는 자신의 실제이며 분모는 자신에 대한 평가이다. 분모가 클수록 분수는 작아진다.

레프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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