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을 포함하는 단어 : 327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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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5 개

고무래의 자루 끝에 끼우는 직사각형의 널빤지.

고불

[여 불규칙 활용]굽이가 나슨하게 고부라져 있다. (큰말)구불텅하다. (센말)꼬불탕하다.

꼬불

[여 불규칙 활용]의 센말. (큰말)꾸불텅하다.

학문이나 예술 따위를 취미 삼아 즐기려는 태도, 또는 그런 경향.

점령군이나 침략자에 대한 저항 운동. 특히, 제2차 세계 대전 중 점령 독일군에 대한 프랑스의 저항 운동을 이름.

탕하

매우 몽탕하다.

거리

와당탕거리다.

거리

우당탕거리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겉으로 보기에 음탕한 태도가 있다. 음탕스레[부사].

한방에서, 음허화동(陰虛火動)·도한(盜汗)·폐결핵 따위에 쓰는 탕약.

[타동사]자꾸 통탕통탕하다. 통탕대다.

[타동사]자꾸 퉁탕퉁탕하다. 퉁탕대다.

[여 불규칙 활용] 크게 한 번 싸우다.

탕스럽

탕하

[여 불규칙 활용]허랑하고 방탕하다.

탕하

[여 불규칙 활용]아주 넓어서 끝이 없다. (준말)호탕하다. 호호탕탕-히[부사].
탕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3 개

맛바

[명사] (사람이 들어가 앉게 된) 가마의 밑바탕. 승교(乘轎)의 바탕.

탕나

감탕나뭇과의 상록 활엽 교목. 높이 10m가량. 잎은 길둥근 모양이며 혁질(革質)임. 3∼4월에 황록색 꽃이 피며 열매는 둥근 핵과임. 재목이 단단하여 도장·조각 등 세공재로 쓰이며, 껍질에서는 끈끈이를 채취함.

암사

탕대

알탕

부탕

슬사

‘알사탕’의 잘못.

성탕

리곰

꼬리곰에 밥을 만 음식.

탕치

깔사

☞알사탕.

가니

소의 무릎도가니와 양지머리를 함께 곤 국.

탕하

레탕

하바

장탕

☞국수장국밥.

탕하

리탕

하사

반곽

[명사]쌀밥과 미역국. [재래 풍속으로 생일 때 먹는 음식.]

반총

[명사] [쌀밥과 팟국이란 뜻으로] ‘반찬이 변변찮은 검소한 음식’을 뜻하는 말.

대기

[명사]복대기를 삭히는 데 쓰이는 커다란 통.

어사

☞붕어과자.

군자

한방에서, 인삼·백출·백복령·감초의 네 가지를 한 돈쭝씩 넣어 달인 탕약을 이르는 말. 원기(元氣)와 소화를 돕는 데에 쓰임.

우나

탕발

탕수

볏과의 다년초. 인도 원산의 재배 식물. 잎과 줄기는 옥수수나무와 비슷하며 높이는 2∼4m. 줄기에서 짠 즙을 고아 사탕을 만듦. 감자(甘蔗).

탕절

알사

지랑

[명사]쇠지랑물을 받는 웅덩이.

탕나

당나귀의 수컷. ↔암탕나귀.

교바

탕나

음사

구자

신선로에 여러 가지 고기와 생선·채소를 넣고, 그 위에 여러 가지 과일과 갖은 양념을 넣어 끓인 음식. (준말)열구자·구자탕.

구잡

추잡한 짓을 일삼는 잡된 무리들.

올탕

[명사]외올로 뜬 탕건.

미봉

‘맛이 썩 좋은 음식’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패바

위패를 꽂아 놓는 받침 나무.

탕하

탕만

더없이 만족스럽고 흐뭇하게. 양에 다 차도록 흠씬.

로바

철도의 레일이 깔린 자리.

개붙

건바

[명사] (갓은 쓰지 않고) 탕건만 쓴 차림새.

양하

[여 불규칙 활용] 큰 물결이 일렁거리다. 탕양―히[부사].

일하

[여 불규칙 활용]방탕하여 절제함이 없다.

진가

[하다형 자동사]집안의 재산을 다 써서 없앰. 탕패가산.

창짜

‘탕건을 쓰고 창의를 입은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창하

척서

탕대

[타동사]탕탕거리다.

탕평

탕하

넓고 크다.

패가

탕하

넓고 크다.

탕대

탕대

림탕

[명사]탕건의 한 가지. 위는 그물 모양이고 아래는 빗살 모양임.

탕주

[명사] ‘한 번의 시도로 큰 재물을 얻거나 크게 성공하려는 태도’를 속되게 이르는 말.

랑방

허랑방탕(虛浪放蕩) ‘허랑방탕하다’의 어근.

탕불

탕하

[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호탕

탕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20 개

[하다형 자동사]방사(房事)할 때, 여자가 음탕한 몸짓을 하며 울부짖는 짓.

대패의 한 가지. 골을 파는 데 쓰는 변탕. 골밀이.

의 준말.

[명사]굽의 단단하고 질긴 본바탕.

☞불수산(佛手散).

[명사]별안간 닥치는 재앙.

한방에서, ‘미치광이풀의 씨’를 약재로 이르는 말. 마취제나 진정제로 쓰임. 천선자(天仙子).

조선 시대에, 임금의 개인적인 재물을 두던 곳집. (준말)내탕.

[명사]머리를 세게 부딪치거나 얻어맞거나 했을 때, 일시적으로 의식 장애를 일으키는 일. 심하면 죽거나 정신 이상이 되는 수도 있음.

[명사] 늙어서 노인이 된 처지. 노경. 노래(老來). 만경(晩境). 모경(暮境). 쇠경(衰境).

관이나 갓을 쓰지 않고, 탕건만을 쓴 차림새.

대구로 끓인 국.

한방에서, ‘원기를 돕는 데 쓰는 첩약(貼藥)’을 이르는 말.

긴장 완화. 특히, 국제간의 긴장 완화를 이름.

한방약의 한 가지. 삼의 잎과 뿌리를 달인 물. [진통제로 쓰임.]

[명사]☞조당(粗糖).

(고기·채소·생선 따위의) 여러 가지 재료를 넣어 끓인 국.

사물의 근본을 이루고 있는 실체.

물체가 본디 가지고 있는 빛깔.

[명사]보통 사발보다 아가리가 오긋한 사발.

방탕한 생활을 하는 남자. 탕아. 탕자.

[명사]☞이리탕.

[몸의 원기를 돕는 탕국이라는 뜻에서] ‘개장국’을 달리 이르는 말.

해산 후의 허약한 몸을 보(補)하는 탕약.

[하다형 타동사]분탕을 치는 짓.

‘개펄’의 방언.

소의 뼈도가니·허파·꼬리·아롱사태를 넣어 곤 곰국.

숙지황·백작약·천궁·당귀로 지은 한약. 보혈(補血)에 쓰임.

☞당밀(糖蜜).

설탕을 넣고 끓인 초.

‘해장국’을 달리 이르는 말.

명주실을 뽑기 위해 고치를 삶은 물. 약으로 씀.

활 한 바탕, 곧 활터에서 솔대가 있는 곳까지의 거리.

설탕을 기계로 돌려 솜처럼 부풀려서 만든 과자.

피로 회복과 허한(虛汗)을 다스리는 데 쓰는 한방약의 한 가지. [백작약·숙지황·황기·당귀·천궁 따위의 약제로 조제한 탕약.]

탕약을 달이는 데 쓰는 오지그릇. 약탕기.

(미꾸라지는 넣지 않고) 맨 밀가루 국에 갖가지 양념만 넣고 끓인 추탕.

[하다형 자동사] (널빤지 같은 것 위에서) 부딪치거나 뛰어서 요란하게 울리는 소리. 와당탕―와당탕[부사][하다형 자동사].

닭고기와 잉어를 한데 넣어 끓인 국.

[하다형 자동사]잘 울리는 바닥에 물건이 요란스레 떨어지거나 널마루에서 요란스레 뛸 때 나는 소리. 우당탕―우당탕[부사][하다형 자동사]

생전복으로 끓인 맑은장국.

터키 등 이슬람 세계에서 전래된 목욕탕으로, 밀폐된 방에 열기를 가득 채워 땀을 내고 나서 목욕을 함.

[명사]곤죽처럼 질퍽질퍽하게 된 흙(곳).

질흙으로 구워 만든 탕관.

여름 음식의 한 가지. 삶은 닭고기를 뜯어 넣은 깻국에다가 전복·해삼과 오이·표고 등을 넣고 실백을 띄워 만듦. 보통 여기에 밀국수를 말아 먹음.

[명사]파를 넣고 끓인 닭국.

미꾸라지를 넣고 여러 가지 국거리 양념과 함께 끓인 국. (준말)추탕.

탕갯줄이 풀리지 않도록 질러 놓는 나무.

[명사]탕을 끓일 감.

중화요리의 한 가지. 쇠고기나 돼지고기 튀김에 새콤달콤하게 끓인 녹말 국물을 끼얹어 만듦.

지난날, 초상집에 쑤어 보내던 죽. 물에 씻어 반쯤 찧은 멥쌀에 잘게 다진 쇠고기를 양념하여 넣고 묽게 끓임.

대궐 안에서 국을 맡아 끓이던 종.

(재산을) 다 없애다.

초나물에 녹두묵을 썰어 넣고 무친 음식. [조선 영조 때, 탕평책(蕩平策)을 논하는 자리의 음식상에 처음 올랐다는 데서 유래함.] 묵청포.

한방에서, 끓는 물이나 불에 데어서 생긴 헌데를 이르는 말.

‘증기탕’으로 순화.

함지질을 하고 난 복대기.

마른 해삼과 쇠고기를 넣어서 끓인 음식.

☞해장국.

광산의 구덩이 속 물 밑에 가라앉은 철분과 흙·모래 따위의 앙금.

[명사]핏골집.

[명사]쇠꼬리와 양지머리, 사태와 콩팥을 고아서 기름기를 걷어 낸 국물. 흔히, 소복(蘇復)의 음식으로 먹음.

[명사]☞흑설탕.

[명사]정제하지 아니한 흑갈색의 원당(原糖). 흑사탕. (준말)흑당.

[명사]흙이 풀려 흐린 물. (준말)흙탕.
탕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18 개

갈분을 물에 풀고 설탕을 넣어 끓인 것.

엿을 고아 낸 솥을 가시어 낸 단물.

장지·빈지·판자 따위를 끼우기 위하여 낸 홈.

소의 등골이나 머릿골에 밀가루나 녹말을 묻혀 기름에 지진 다음 맑은장국에 넣어 끓인 국. 골국.

미역국.

[하다형 자동사]속을 태우는 걱정.

찬물이 들어 있는 탕. ↔온탕.

흠씬 끓어서 진하게 된 국물.

혼자서 쓰도록 된 목욕탕. ↔공동탕.

동탕(動蕩) ‘동탕하다’의 어근.

보리숭늉.

의 높임말.

나무를 패거나 자르거나 할 때, 밑에 받쳐 놓는 나무토막.

광산에서, 복대기를 삭히는 데 쓰는 청화액(靑化液)을 만드는 탱크.

활을 쏘아 살이 이르는 거리 정도의 길이를 나타내는 말.

☞백비탕(白沸湯).

☞떡국.

재산을 죄다 없애 버림.

사탕수수나 사탕무를 원료로 하는 대표적인 감미료. 흰색의 결정이며 단맛이 강하고 물에 잘 녹음.

온천 안에서 제일 뜨거운 곳. (참고)중탕·하탕.

수크로오스를 주성분으로 하는 감미료. 무색이며 물에 잘 녹음.

[하다형 형용사]성격이 소탈하고 호탕함.

[하다형 타동사]어버이의 병환에 약시중을 드는 일.

생선을 넣고 끓인 국.

끓는 물, 또는 끓는 국.

고깃국.

[하다형 자동사]☞입욕(入浴).

쇠고기·해삼·전복·채소·무 등을 삶아 썰어 넣고 양념과 고명을 하여 끓인 국이나 볶은 음식.

소의 족과 사태를 넣어 끓인 국.

술국.

[하다형 타동사] 끓는 물 속에 음식 담은 그릇을 넣어, 그 음식을 익히거나 데움.

[하다형 자동사]몹시 흔들려 울림.

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사사로이 쓴 나랏돈이나 빚 따위를) 모두 삭쳐 줌.

방탕한 사람.

[하다형 타동사]불교 장례에서, 납관(納棺)하기 전에 시체를 목욕시키는 일.

[명사]☞탕(湯)1.

국이나 찌개 따위를 떠놓는 자그마한 그릇.

제사에 쓰는 국과 밥.

장국밥.

방탕한 여자.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탕산(蕩散).

끓는 물.

☞탕자(蕩子).

달여서 먹는 한약. 탕제. (참고)산약(散藥)·환약.

내탕고(內帑庫)에 보관되어 있던 재물.

더운물이 솟는 우물. 온천(溫泉). 탕천(湯泉).

☞탕약.

[하다형 타동사]죄명(罪名)이나 전과(前過) 따위를 깨끗이 씻어 줌.

☞탕정(湯井).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실속 없이 헛된 장담으로 큰소리만 치는 모양.

[하다형 타동사] (재물을) 다 없애어 결딴냄.

[하다형 타동사]소탕하여 평정(平定)함.

[명사]중국 송나라 때, 어전(御前)에서 차를 달일 때에 쓰던 찻잔.

끓는 물과 뜨거운 불.

나라의 정사가 어지러워짐.

정처 없이 떠돌아다님.

[하다형 자동사]아무 소득이 없이 일을 끝냄, 또는 그렇게 끝낸 일.

호탕(豪宕) ‘호탕(豪宕)하다’의 어근.

남녀 구별 없이 들어가 함께 목욕하는 목욕탕.

[명사]의 준말.
탕을 포함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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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간이나 온천 따위에서) 목욕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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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간이나 온천 따위에서) 목욕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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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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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마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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