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를 포함하는 단어 : 569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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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를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40 개

연하

연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변하였거나 진보·발전한 데가 없이, 옛 모습 그대로이다.

상사

[명사] 큰 재해나 사변·소요 등으로, 사회가 혼란에 빠져 그 존립마저 위태롭게 될 위험이 있는 사태.

[명사]중력을 느끼지 않는 상태.

콩과의 낙엽 활엽 관목. 중국 원산의 관상용 식물로 높이는 3∼5m. 잎은 심장 모양으로 어긋맞게 남. 4월경에 잎보다 먼저 홍자색 꽃이 피고, 8∼9월에 꼬투리가 익음.

곤충이 변태를 하는 데 필요한 호르몬.

곤충의 변태 형식의 한 가지. 유충에서 번데기를 거치지 아니하고 곧 성충으로 됨. [잠자리·하루살이 따위.] (참고)완전 변태.

플레이

경기가 불황인 상태에서도 물가가 계속 올라가는 경제 현상.

딩태

[명사]식물과 환경과의 상호 작용을 연구하는 학문.

[명사]구체적인 대상이나 동작 또는 상태를 나타내는 가장 작은 단위의 말. [‘철수가 이야기 책을 읽었다.’에서 ‘철수·이야기·책·읽’ 따위로, 체언·수식언·독립언 등이 이에 딸림.] 관념사. 생각씨. 의미소. 의의소(意義素). 실사(實辭). (참고)형식 형태소.

태평양경제협력

먼트렌

사진기의 바꿔 끼우는 렌즈. [접사(接寫) 렌즈·망원 렌즈·광각 렌즈·줌 렌즈 따위.]

아가리에 돌려 꿴 줄로 오그리거나 벌리게 된 망태기.

태하

[여 불규칙 활용]매우 위태하다.

포플

스태빌라이

자이로스코프를 응용하여 선박이나 항공기의 동요를 막는 장치.

[여 불규칙 활용]늘 아무런 걱정 없이 태평하다.

코치의 진용(陣容).

[여 불규칙 활용]아주 오랜 옛적의 모습 그대로이다. 태고연-히[부사].

[∼스러우니·∼스러 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태도가 거만하게 보이다. 태깔스레[부사].

예신

우리나라 최초의 문예 주간지. 1918년 9월 장두철(張斗徹)의 주재로 일본 도쿄에서 창간되었으며, 현재 16호까지가 전해짐. 처음에는 종합지의 성격을 띠고 출발하였으나 뒤에 문예지로서의 성격을 굳힘.

[명사]태양열(太陽熱)을 이용하여 난방과 온수를 공급하도록 되어 있는 주택.

[명사]태음력과 태양력을 절충한 역법. 곧, 달의 운행에 기준을 두면서 계절에도 맞춘 책력으로 19년에 일곱 번 윤달을 두었음. 우리나라의 음력이나 중국력(中國曆)·그리스력(曆) 등이 이에 딸림. (준말)음력(陰曆).

만다

[명사]대일경(大日經)에 바탕을 둔 태장계의 모습을 나타낸 그림. 부처의 보리심이 어머니의 태내(胎內)에 비유되는 자비(慈悲)에 의하여 일체 중생을 구제하는 것을 상징한 그림.

평균 태양의 남중(南中)에서 다음 남중까지의 시간.

태를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45 개

치형

경제학에서, 어떤 상품의 가치를 다른 상품의 가치로 나타내는 것을 이름. [구두 한 켤레 값을 쌀 몇 말로 나타내는 따위.]

박상

[명사]어떤 불쾌한 생각이 마음속에 박혀 있어, 그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려고 하면 할수록 더욱 의식에 떠오르는 정신 상태.

련태

주망

태의

고태의연(古態依然) ‘고태의연하다’의 어근.

석변

[명사]고용체(固溶體)에서 두 종류 이상의 서로 다른 결정(結晶)을 분석하여 분리해 내는 일. (준말)공석(共析).

태약

[명사]채권자와 채무자 사이에 손해 배상의 액수를 정하는 계약.

념형

태의

태민

태롭

급사

절박한 위험이 존재하는 사태.

급상

망태

태동

태임

보태

[타동사]보탠 것 위에 겹치어 보태다.

맹태

쟁의 행위의 한 가지. 근로자가 노동조합과 같은 근로자 단체의 통제 아래 집단적으로 태업을 행함으로써 기업주에 대항하는 일.

태집

태통

[명사]일정 기간 내의 시간적 경과에 따른 사상(事象)의 발생 상태에 관한 통계. 인구의 증감에 관한 통계 따위. ↔정태 통계.

감태

온몸에 똥을 흠뻑 뒤집어쓴 꼴.

태복

냥태

사태

주망

술을 늘 대중없이 많이 먹는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모주꾼. (준말)모주.

태치

슬쩍 훔쳐 가지다.

사태

치사

여태

[명사]지난날, 남자가 신던 가죽신의 하나. 여태혜와 비슷함.

만교

[명사]온갖 아양.

지상

태청

태육

태성

태심

[명사]정신의 장애나 이상(異常)으로 일어나는 심리.

태우

상사

장둔

회도

회형

[명사]사회의 구조적인 형태. [노예 사회·봉건 사회·자본주의 사회·사회주의 사회 따위.]

용수

태그

태육

[명사]삼정승과 육조 판서.

태감

태변

생물이 환경에 좇아서 생태를 바꾸는 일.

태식

태소

그 사회의 인정·유행·풍속·제도 따위 세태를 묘사한 소설.

태인

태껍

[명사]소태나무의 껍질. 맛이 몹시 쓰며, 한약재로 쓰임. (준말)소태.

태나

면상

잠자고 있는 상태.

태고

태조

피임법을 써서 일시적으로 수태를 조절하는 일.

태미

태임

롱사

과태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아무 탈 없이 태평하게 지나감, 또는 태평하게 지냄.

여태

태산과 같이 마음이 든든하고 믿음직함.

태우

【‘안타다’의 사동】 (말이나 가마를 탄 사람이) 다른 사람을 자기 앞에 앉히다.

태우

【‘애타다’의 사동】 애타게 하다.

태부

변태

량세

줌소

전변

곤충의 성장 과정이 유충, 번데기, 성충의 3단계를 확실히 거치는 변태 형식. 나비·모기·벌 따위의 경우. (참고)불완전 변태.

태자

감태

태롭

[∼로우니·∼로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위태한 듯하다.

태위

태하

중태

태부

성상 부사(性狀副詞)의 한 갈래. 사물의 모양이나 움직임을 흉내 내어 만든 부사. [‘데굴데굴’·‘나풀나풀’과 같이 같은 말이 되풀이되는 특성이 있음.] (참고)의성 부사.

구동

구정

심세

세상 사람들의 마음과 세상 물정.

위도

정세

계상

금형

임금 지급의 형태. [크게 나누어 고정급과 능률급(能率給)이 있음.]

연도

웅도

상상

어떤 물리적 체계(體系)를 결정하는 변수가 시간과 더불어 변하지 않는 경우, 그 변수에 관한 체계를 이르는 말.

태통

[명사]모집단의 일정 시점(時點)의 상태를 나타내는 통계. [국세 조사˙공업 통계 따위.] ↔동태 통계.

겟등

[명사]지게에 붙인 등태.

태하

[여 불규칙 활용] 굼뜨고 게으르다.

공상

진공인 상태.

태양

진태양의 시각(時角)에 따라 정한 시각(時刻)이나 시법(時法).

태양

합태

‘작은(적은) 것도 많이 모이면 큰 것이 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티끌 모아 태산.

상만

자만

태만

천차만별의 상태, 곧 모든 사물이 제각기 다른 모습을 하고 있음을 이르는 말. 천상만태.

하태

온 세상이 태평함.

태하

[여 불규칙 활용]게으르고 느리다.

강즉

[명사][하다형 형용사]너무 세거나 빳빳하면 꺾어지기 쉽다는 말.

경간

고순

아주 오랜 옛날의 순하고 선량한 백성.

고지

그매

극나

[명사]밤나방과의 곤충. 편 날개 길이 7cm가량. 몸과 날개가 모두 잿빛의 암갈색인데, 앞날개에 뚜렷한 태극 무늬가 있음. 5∼8월에 두 번 출현하는데, 우리나라와 동아시아 각지에 분포함.

대각

대사

고구려 때의 관직. 국가의 기밀·법의 개정·징발·관작의 수여 등 중요한 일을 맡아보던 벼슬.

산교

산북

태산과 북두성을 아울러 이르는 말.

산압

산준

[명사] 큰 산과 험한 고개.

생과

생동

알이 수정한 뒤 모체 안에서 자라 성체(成體)로서 태어나는 동물의 종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아기

☞태막(胎膜).

양상

대기(大氣)의 흡수가 없다고 가정하고, 태양 광선에 수직인 지표면(地表面) 1cm2가 1분 동안에 받는 태양 에너지. 약 1.946cal.

양숭

양전

태양 에너지를 직접 전기 에너지로 바꾸는 광전지의 한 가지. [반도체를 이용하며 인공위성 따위에 쓰임.]

양전

양향

[명사]태양계가 항성 사이를 향하여 운동하고 있는 방향. [매초 19.5km의 속도로 운행함.]

양흑

[명사]태양면에 보이는 검은 반점. 광구면(光球面)보다 약간 온도가 낮기 때문에 검게 보이는데, 지구 상의 기온과 천기(天氣)에도 갖가지 영향을 미침. (준말)흑점.

어나

연자

오하

완하

주할

태주를 부리는 여자.

질치

촉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매우 촉박하다.

코미

☞회전 속도계.

탕하

넓고 크다.

평성

어진 임금이 다스리는 태평한 세상, 또는 그 시대.

평성

평세

[명사]평화스러운 세상(世上).

평연

[명사]태평하고 안락한 세월.

풍의

태풍의 중심 부근에 생기는, 바람이 약하고 구름이 적은 둥근 구역. 보통, 직경 수십 km에 이름.

형하

[여 불규칙 활용]태형으로 다스리다.

환은

태환권을 발행하는 권한이 있는 은행.

환제

환지

[명사]정화(正貨)와의 교환이 보증되어 있는 지폐. 태환권. ↔불환 지폐(不換紙幣).

황태

격태

균태

천구의 적도를 서에서 동으로 1년을 주기로 하여 같은 속도로 돈다고 가상한 태양. [지구가 태양의 둘레에 원형 궤도를 그리는 것으로 가상한 것임.] ↔진태양(眞太陽).

화상

더할 수 없는 양(量)에 이른 상태.

준상

(어떤 물질의) 온도(溫度) 0°C, 1기압의 조건을 가진 상태.

태바

통이 좁은 바지.

태버

태부

홀쭉하게 생긴 물건의 앞부리.

용월

골탈

선인의 시(詩)나 문장을 살리되, 자기 나름의 새로움을 보태어 자기 작품으로 삼는 일.

태자

황태자의 비(妃).

감태

태를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52 개

의 속된 말.

의 준말.

《부정하는 말과 어울려 쓰이거나 반문하는 문장에 쓰이어》 일부러. 굳이.

‘흥선 대원군(興宣大院君)’을 높여서 부르던 칭호. (준말)태공(太公).

시들해져서 게으름을 피우거나 싫증을 느끼는 시기. [흔히, 부부 관계에 대해 이름.]

[명사]권태를 느끼는 증세. 싫증.

사냥할 때, 잡은 꿩을 넣는 망태.

[명사]태아를 모체 안에서 고의로 죽이거나 조산(早産)시키거나 하여 태아의 생명을 해침으로써 성립되는 죄.

난생 동물이지만, 알이 모체 안에서 깨어 유생(幼生)이 되어 나오는 일. 난황을 영양으로 하고 모체에 영양을 의존하지 않는 점이 태생과 다름. [우렁이·살무사 따위.]

의 준말.

산비탈 같은 데 쌓인 눈이 한꺼번에 세차게 무너져 내리는 일.

문법에서, 어떤 동작이나 작용의 주체를 주어로 세웠을 때의 서술어가 취하는 형식. 곧, 능동사의 형태. ↔수동태.

다태 임신으로 밴 태아.

바퀴. 굴렁쇠.

겨울에 잡아 얼린 명태. (준말)동태.

[명사]맨 끝물에 잡힌 명태.

[명사] (흰떡을 안반에서 비비어 썰 때에) 가락을 맞추어 자르고 난 나머지의 떡. *모태끝이[―끄치]·모태끝을[―끄틀]·모태끝만[―끈―]

어떤 특수 작용을 하기 위하여 형태가 변화된 식물의 뿌리. [저장뿌리·공기뿌리 따위.]

모자라는 것을 채우다.

지진이나 큰비 등으로, 산 중턱에 있는 암석이나 토사 따위가 갑자기 무너져 내리는 현상. 산태(山汰).

대나 짚으로 엮어, 거름·흙·쓰레기 따위를 담아 나르는 그릇.

한 태에 세 아이를 낳음, 또는 그 아이들. 세쌍둥이. (준말)삼태.

물질의 상태의 변화를 기하학적으로 나타낸 도표.

생물과 환경과의 상호 작용을 연구하는 생물학의 한 분야.

☞쥐눈이콩.

문법에서, 주어가 어떤 동작의 대상이 되어 그 작용을 받는 서술 형식. ↔능동태.

참모. 막료(幕僚).

‘아기태’의 잘못.

조선 시대에, 상의원(尙衣院)에 딸리어 갓양태를 만들던 공장(工匠).

[부사] ‘여태’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이제껏. 입때껏.

대한 제국 때, ‘태자’를 일컫던 말. 왕세자.

[하다형 타동사]짐을 배에서 육지로 나르는 일.

‘이탈리아(Italia)’의 한자음 표기. (준말)이(伊).

[하다형 자동사]☞장탄식(長歎息).

[명사]양탯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20cm가량으로, 머리에 톱니 모양의 가시가 있으며 작고 검은 점이 흩어져 있음. 몸빛은 등 쪽이 엷은 갈색이고 뚜렷하지 않은 검은 띠가 등 옆쪽에 있음.

쇳가루가 섞인 유약을 올려 구운 도자기의 몸. [단단하며 거먕빛임.]

지난날에 쓰던 활의 한 가지. 각궁(角弓)과 비슷하나 몸을 쇠로 만들었음.

청대콩으로 쑨 메주로 담근 간장.

[명사]아득히 먼 옛날.

의 준말.

틸라피아과의 민물고기. 열대성 어류로 모양은 버들붕어와 비슷하며 커다란 빗비늘로 덮여 있음. [태국(泰國)에서 수입된 데서 붙여진 이름임.]

이끼와 같은 무늬가 있는 마노.

[명사]조선 시대에, 임금의 거마(車馬)와 조마(調馬) 따위를 맡아보던 관아로, 고종(高宗) 때에 사복시(司僕寺)를 폐하고 설치하였음.

고려 시대에, 천문·역수(曆數)·측후(測候)·각루(刻漏) 따위의 일을 맡아보던 관아. 나중에 사천감(司天監)을 합하여 서운관(書雲觀)으로 함.

남자의 마른신의 한 가지. 울을 비단이나 가죽으로 하고 코와 뒤축 부분에 흰 줄무늬를 넣었음. 태사혜(太史鞋).

고려 시대에, 제사·증시(贈諡)를 맡아보던 관아. 25대 충렬왕 때 봉상시(奉常寺)로 고침.

팔괘 중, 태괘(兌卦)는 위의 막대가 끊어졌다는 뜻으로, ‘□’의 모양을 이르는 말. ↔간상련(艮上連).

‘발생학(發生學)’을 의학에서 이르는 말.

[명사]명태의 눈으로만 담근 젓. *태안젓이[―저시]·태안젓만[―전―]

[명사]태양을 인력의 중심으로 하여 운행하고 있는 천체의 집단. 수성·금성·지구·화성·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명왕성의 아홉 행성과 이에 딸린 50개 이상의 위성 및 소행성·혜성·유성(流星)을 통틀어 이르는 말.

태양 광선과 비슷한 자외선을 비교적 많이 포함한, 빛을 내는 전등. [의료용이나 살균용으로 쓰임.]

태양의 일주(日周) 운동을 기본으로 하여 정한 시법(時法). 1태양일을 24시간으로 하고, 자오선으로부터 태양의 중심까지의 각도에 의하여 시각을 나타냄. [‘진태양시’와 ‘평균 태양시’가 있음.]

[명사]지구가 태양으로부터 받는 열에너지.

[명사]☞상한양증(傷寒陽症).

원생동물 태양충류를 통틀어 이르는 말. 몸길이 0.05mm가량. 몸은 둥글고 많은 위족(僞足)이 햇살 모양으로 뻗쳐 나왔으므로 이 이름이 붙음. 못이나 호소(湖沼)에 떠다니며, 세균이나 편모충을 잡아먹음.

【‘타다2’의 사동】 (수레나 배 따위) 탈것에 몸을 싣게 하다.

음양가가 이르는 신령한 별의 이름. 하늘 북쪽에 있어 병란(兵亂)·재화(災禍)·생사를 맡아 다스린다고 함.

[명사]달의 만월에서 만월까지의 29.53059일을 기초로 하여 만든 역법(曆法). 1년을 12월로 하고 작은 달을 29일, 큰 달을 30일로 함. 주로 고대 이슬람권에서 사용되었음. (준말)음력.

달이 자오선(子午線)을 지나 다시 그 자오선에 돌아오는 때까지의 동안. 약 24시간 50분 28초.

[명사]☞태을점(太乙占).

황태자의 아내. 비(妃).

조선 시대에, 시절이 태평하거나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 임시로 보이던 과거의 한 가지.

(세상일에 관심이 없거나 물정에 어두워) ‘아무 걱정이 없이 마음이 항상 평안한 사람’을 이르는 말.

신라 28대 진덕 여왕(眞德女王)이 당나라 고종에게 보낸 송시(頌詩). [당나라의 홍업(洪業)을 크게 칭송한 내용.]

[명사]조선 시대에, 성균관에서 기거하며 공부하던 유생, 곧 생원(生員)·진사(進士) 등을 통틀어 이르던 말.

☞태상황(太上皇). (준말)태황.

일정한 음성과 뜻이나 기능을 지닌 가장 작은 말의 단위. [‘철수가 이야기책을 읽었다.’에서의 ‘철수·이야기·책·읽·가·을·었·다’ 따위.] (참고)의존 형태소·자립 형태소·실질 형태소·형식 형태소.

황위를 이을 황손. (준말)태손.

황제의 살아 있는 모후(母后).
태를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31 개

강원도 간성(杆城) 앞바다에서 잡히는 명태.

강원도 앞바다에서 잡히는 명태.

예스럽고 수수한 모습.

[하다형 형용사]☞태만(怠慢).

정상이 아닌, 미치광이 같은 태도나 행동.

교만한 태도.

예전 그대로의 모습이나 상태.

☞그루콩.

[하다형 형용사]게으르고 느림. 나타(懶惰). (비슷한말)해태(懈怠).

늙어 보이는 모양. 늙은 티. 노티.

푸른 이끼. 청태(靑苔).

포유동물의 난자가 수정(受精)한 뒤에 둘 이상으로 분리되어 별개의 개체로 되는 일.

중국에서 나는 솜.

불필요하거나 부적당한 것을 줄여 없앰.

한방에서, 태아가 놀라 움직여서 배와 허리가 아프고 낙태될 염려가 있는 증세를 이르는 말. 태동.

콩과 팥.

짐을 질 때에 등이 배기지 않도록, 짚 따위로 엮어서 걸치는 물건.

말의 짐바리.

의 준말.

대구과의 바닷물고기. 몸은 대구와 비슷하나 홀쭉하고 길며, 길이는 40∼ 60cm. 등은 청갈색이고 배는 은백색이며 옆구리에 두 줄의 암황색 세로띠가 있음. 한류성(寒流性) 어종으로 맛이 담백함. 우리나라의 동해안과 오호츠크 해·베링 해 등지에 분포하는데, 우리나라의 주요 수산 자원의 하나임.

어미의 태 안.

아양을 떠는 태도.

여러 가지 자태. 온갖 자태. 백양(百樣).

모습이 변하는 일, 또는 그 변한 모습.

[하다형 자동사] (약을 쓰거나 영양식을 먹여) 아이 밴 여자의 기력을 도움.

본디의 모습.

소의 무릎 뒤쪽 오금에 붙은 고기. 곰거리로 쓰임.

산비탈이 무너져 생기는 사태(沙汰). 산사태.

‘삼태기’의 방언.

사물이나 현상이 처해 있는 현재의 모양 또는 형편.

생물이 자연계에서 생활하고 있는 모습.

☞돌김.

갓 잡은 싱싱한 명태.

(잿물을 입히기 전의) 도자기의 흰 몸.

[명사]쇠약한 모습.

부끄러워하는 태도.

소 등에 실은 짐.

본디의 면목을 잃는 일.

[하다형 자동사]한 태에 태아(胎兒) 둘을 뱀, 또는 그 태아.

[하다형 타동사]한방에서, 배 속에서 놀라 움직이는 태아를 다스려서 편안하게 하는 일.

양탯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50cm가량. 몸은 가늘고 길며 아래위로 납작하고, 머리는 크고 꼬리는 가늚. 몸빛은 등이 암갈색이고 배는 흼. 연안의 모랫바닥에 기어 들어가 살며, 새우나 게를 잡아먹음. 우리나라·일본·말레이시아·인도양 등지에 널리 분포함.

영업이나 기업의 상태.

여자다운 모습. 여자다운 태도.

아리땁고 고운 태도.

큰 명태.

‘유대(Judea)’의 한자음 표기.

어떤 모양이나 움직임(짓)을 흉내 내어 그와 비슷하게 꾸미는 일. 짓시늉. (참고)의성(擬聲).

돌을 갈아 만든 가루. [그릇 만드는 데 씀.]

[하다형 자동사]모양을 꾸밈.

장을 담글 콩, 곧 메주를 쑬 콩.

아첨하는 사람의 마음씨와 태도.

제수(祭需)를 실은 짐바리.

주낙으로 잡은 명태.

병이 위중한 상태.

푸른 이끼. 청태.

☞청대콩.

[하다형 자동사]한방에서, ‘해산달에 약을 먹어서 태반이 작아지게 하여 순산하게 함’을 이르는 말.

바보 같은 모양새나 꼬락서니.

[하다형 타동사]☞낙태. 유산(流産).

[하다형 타동사]형식이나 형태를 바꿈.

이끼가 낀 작은 빗돌.

[종이품 이상의 벼슬아치에게 내는 편지나 보고서 따위의 겉봉에] ‘살펴보소서’라는 뜻으로 쓰던 말. 태람(台覽).

이끼가 낀 좁은 길.

[명사]이끼가 낀 섬돌.

[하다형 형용사]매우 높음.

아득히 높고 먼 하늘.

[하다형 형용사]매우 지나침. 아주 심함. 태과-히[부사].

팔괘(八卦)의 하나. 상형은 ‘□’로 못을 상징함.

임신 중에 태아에게 좋은 감화를 주기 위하여 임부(姙婦)가 마음을 바르게 하고 언행을 삼가는 일, 또는 그 가르침.

[명사]우리나라 고유 무술의 한 가지. 맨손과 맨주먹으로 찌르기·치기, 발로 차기 따위로 공격·방어함. (참고)태껸.

야구에서, 야수가 손이나 글러브로 공을 잡은 다음 몸을 누(壘)에 대는 일, 또는 공이나 글러브를 주자에게 대는 일.

동양 철학에서, 온 세상의 만물이 생겨나는 근원을 이름.

[하다형 자동사]감흙에 섞여 있는 황금을 물에 읾, 또는 일어 내는 일.

아이를 밴 기미.

포유동물의 태아를 싸고 있는 주머니 모양의 것. 또는, 조류나 파충류의 알껍데기 안에 있는 배(胚)의 거죽.

[하다형 자동사]☞나농(懶農).

[하다형 형용사]썩 많음.

한방에서, 태아에게 생긴 단독(丹毒)을 이르는 말.

몸을 가지는 모양이나 맵시.

모태 안에서 태아가 움직임.

(泰山北斗)>의 준말.

지난날, 종이품 이상의 관원이나 그에 준하는 높은 사람에게 글이나 그림 따위를 보낼 때, ‘살펴보소서’ 하는 뜻으로 겉봉에 쓰던 말. 태감(台鑑).

[명사]☞대뢰(大牢).

선태식물의 한 가지. 뜰이나 우물 근처의 축축한 곳에 나는데, 우산이끼가 이에 딸림.

[하다형 형용사]게으르고 느림. 과태(過怠).

삼정승이나 지체가 높은 사람의 명령.

아기를 밸 징조로 꾸는 꿈.

[하다형 형용사]거의 없음.

이끼 모양으로 된 무늬.

☞배냇머리. 산모(産毛).

[늙은이의 살가죽이 복어의 무늬와 같다는 뜻으로] ‘늙은이’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태장(笞杖)으로 볼기를 치던 형벌.

떠서 말린 파래.

☞삼1.

후삼국의 하나. 통일 신라 효공왕(孝恭王) 때 신라의 왕족 궁예(弓裔)가 송악(松嶽)에 세운 나라로, 뒤에 송악의 토호 왕건(王建)에게 패망함. [901~918]

고려 시대에, 정일품의 명예직인 삼사(三師)의 하나. 태사(太師)의 아래, 태보(太保)의 위.

이끼가 낀 비석.

지난날, 나라에서 토지의 신과 오곡(五穀)의 신에게 제사 지내던 곳.

썩 높고 큰 산.

☞태중(胎中).

어미의 배 속에서 개체로서의 생활이 가능할 때까지 발육한 다음 태어나는 일. 대부분의 포유동물과 물고기의 일부가 이에 딸림. ↔난생.

좁쌀만 한 크기에서부터 삼씨만 한 크기의 구진(丘疹)이 생기는 만성 피부병. 물이 괴거나 곪지는 않음.

이마가 흰 말.

그해의 간지(干支).

지난날, 볼기를 맞는 형벌 대신으로 바치던 돈.

신라 때, 군(郡)의 으뜸 벼슬. 위계(位階)는 중아찬(重阿□)에서 사지(舍知)까지임.

☞배내똥.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왕실에서 태를 묻던 석실.

태(胎) 안에서 자라고 있는 아기.

태양계의 중심을 이루는 항성. 거대한 고온의 가스 덩어리임. 해1.

맡은 일을 게을리 함.

[하다형 형용사][스럽다형 형용사] (태도나 기색이) 아무렇지 않고 예사로움.

한방에서, 태중(胎中)의 열로 말미암아 갓난아이에게 나타나는 병증을 이르는 말. 얼굴이 붉어지고 눈을 감으며, 변비가 따르고 젖을 잘 먹지 않음.

태오(怠傲) ‘태오하다’의 어근.

태완(太緩) ‘태완하다’의 어근.

☞태상왕(太上王).

태평한 운수.

고려 시대의 삼공(三公)의 하나.

콩기름.

(태양에 대하여) ‘달’을 이르는 말.

중국 철학에서, 천지 만물의 출현과 성립의 근원을 이르는 말. 우주의 본체. 태을(太乙).

(皇太子)>의 준말.

태형(笞刑)과 장형(杖刑).

배 속의 아기가 아들인지 딸인지를 알려고 치는 점.

이끼가 낀 우물.

태조(太祖)에 이어 업적이나 덕행이 뛰어났던 임금에게 올린 묘호(廟號).

암술꽃의 한 부분. 씨방 안에 밑씨가 붙는 자리.

동양 음악에서 십이율(十二律)의 셋째 음.

족자나 병풍 따위를 만들 때, 서화의 가장자리에 덧대는 종이. (준말)태(胎).

[하다형 타동사]세차게 메어치거나 내던지는 짓.

먼 곳으로 지거나 실어서 나르는 짐.

[하다형 자동사]임신한 여자가 약을 먹어 배 속의 아이에게 차력(借力)이 되게 하는 일.

천지가 처음 열린 때. 천지가 창조된 때. 창초(創初). 태시(太始).

[하다형 형용사]게으름. 해태(懈怠).

세상이 안정되고 풍년이 들어 아무 걱정이 없고 평안함.

조선 시대에, 성균관(成均館)을 달리 이르던 말.

하늘.

[하다형 자동사]생물이 모태(母胎) 안에서 자라 태어남.

바꿈.

(皇太后)>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아이를 뱀.

[하다형 형용사]몹시 게으름. 태타(怠惰). 해타(懈惰). (비슷한말)나태.

현재의 상태 또는 형편. 현상(現狀).

사물의 생긴 모양. 생김새.

☞더덕북어.

‘검은콩’으로 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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