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을 포함하는 단어 : 273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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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을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31 개

[형용사]땅이 가파르게 비탈져 있다.

개개풀어지다.

어지

☞맥문동(麥門冬).

[타동사]자꾸 너풀너풀하다. 너풀대다. (작은말)나풀거리다. (여린말)너불거리다.

가짓과의 다년초. 높이 30cm가량. 잎은 달걀 모양이며, 4∼5월에 검은빛을 띤 자주색 꽃이 핌. 깊은 산의 습지나 그늘에 절로 남. 독이 있어 잘못 먹으면 미치는 증상이 생긴다고 함. 뿌리와 잎은 약용함. 낭탕.

☞규칙 용언.

풀이

☞불규칙 용언.

콩과의 다년초. 높이는 30∼ 60cm가량. 잎은 세 갈래로 째졌으며 잎자루가 긺. 여름에 담홍색 또는 홍자색의 작은 나비 모양의 꽃이 핌. 서남아시아 원산으로 유럽·북미 등에서 널리 재배됨.

근풀

[명사]세제곱근을 푸는 계산. 개입방.

풀루

첫여름에 발생하는 어린아이 특유의 피부병. [두드러기 비슷한 발진이 나타남.]

살이

타령의 한 가지. 천자문에 있는 각 글자의 뜻을 풀어 노래 조로 운율에 맞추어 꾸민 타령.

끈끈이귀이갯과에 딸린 다년초. 북아메리카 원산. 잎자루에 넓은 날개가 있고 잎에는 가시 모양의 긴 털과 감각모가 있음. 개미·파리 따위가 감각모에 닿으면 급히 이를 닫아 잡아먹는 식충 식물(食蟲植物)임.

[자동사]자꾸 풀떡풀떡하다. 풀떡대다. (작은말)폴딱거리다.

[타동사]자꾸 풀렁풀렁하다. 풀렁대다. (작은말)폴랑거리다.

[자동사]자꾸 풀썩풀썩하다. 풀썩대다. (작은말)폴싹거리다.

☞일년생 초본. 일년생 식물. (참고)여러해살이풀.
풀을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71 개

풀지

풀하

갈풀로 쓰기 위하여 나뭇잎이나 풀을 베다.

아지

풀거

[하다형 자동사] (물체의 한 부분이) 바람에 떠들리어 좀 느리고 크게 자꾸 날리는 모양.

풀대

풀지

깽이

매자나뭇과의 다년초. 산지에 나는데 짧은 뿌리줄기에서 둥근 잎이 무더기로 나고, 4∼5월에 긴 꽃줄기 끝에 자줏빛 꽃이 핌. 뿌리는 한방에서 ‘황련(黃蓮)’이라 하여 약재로 씀.

풀지

껍데기나 껍질이 여러 겹으로 켜를 이루다. (작은말)까풀지다.

풀나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세게 나붓거리는 모양. (큰말)너풀너풀. (여린말)나불나불.

풀대

풀너

풀대

[타동사]너풀거리다.

루발

구지

의장

기풀

살풀

[명사][하다형 자동사] (귀신의 힘을 빌려) 악독한 살기를 풀어 버림. (준말)독풀이.

전풀

[명사][하다형 자동사]무당굿에서, 마지막 거리를 노는 일.

딜풀

발로 디뎌서 바람을 내는 풀무.

발풀

[하다형 자동사]망발한 것을 씻기 위하여 그 말을 듣거나 그 짓을 당한 사람에게 음식을 대접하면서 사과하는 일.

수풀

바둑이나 장기 따위에서, 생각해 내기 힘든 수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일.

풀강

유밀과(油蜜菓)의 한 가지. 산자밥풀을 겉에 묻힌 강정.

풀과

풀눈

풀리

【‘보풀다’의 사동】 보풀게 하다. (큰말)부풀리다.

풀명

풀보

[하다형 형용사]보푸라기가 잘게 일어난 모양. (큰말)부풀부풀.

정풀

풀리

【‘부풀다’의 사동】 부풀게 하다.

풀부

자밥

신풀

문풀

[하다형 자동사]초상집에서 그 집에 드나드는 사람들이 부정(不淨)을 타지 않도록 판수 집에 가서 경을 읽는 일.

주풀

풀무

수풀

팥과 검정콩을 찰수수 가루에 버무려 익혀서 꿀이나 설탕을 친 떡.

심풀

분풀

[하다형 자동사]앙심을 품고 앙갚음하는 짓.

기똥

부풀

정풀

전풀

[명사]다른 돈을 엽전으로 환산하는 일. 엽전평(葉錢坪). 엽평(葉坪).

주쓴

용담과의 이년초. 산이나 들에 절로 나는데, 줄기 높이는 15∼30cm. 갸름한 잎은 마주나며, 9∼10월에 푸른 자줏빛 꽃이 핌. 한방에서, 뿌리와 줄기를 말린 것을 당약(當藥)이라 하여 약재로 씀.

풀나

풀내

[명사] ‘하찮은 출세로 거들먹거리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풀호

석풀

두리

쌀풀

동풀

손이

쥐손이풀과의 다년초. 산이나 들에 절로 나는데 줄기 높이는 30∼80cm. 잎은 잎자루가 길고 손바닥 모양으로 깊이 갈라짐. 여름에 분홍색 꽃이 핌.

나마

파나마풀과의 다년초.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 원산. 종려와 같은 잎이 뿌리에서 몰려 나는데, 그 잎은 말려서 파나마모자를 만드는 데 쓰임. (준말)파나마.

가사

떡대

럭대

[자동사][타동사]풀럭거리다.

렁대

베이

스위

썩대

어내

얽힌 것들을 끌러 내다.

어놓

어먹

[타동사]써먹다.

어쓰

한글의 자형(字形)을 풀어헤쳐 첫소리·가운뎃소리·끝소리를 그 차례대로 쓰는 방식. [‘한글’을 ‘ㅎㅏㄴㄱㅡㄹ’로 쓰는 따위.]

어쓰

어지

(매였거나 묶였거나 얽힌 것이) 풀리게 되다. 풀리다.

이마

☞서술절(敍述節).

잎피

[명사]입술 사이에 대거나 물고 불어서 피리처럼 소리가 나게 하는 풀잎. 풀피리. 호가(胡茄).

쩍대

[자동사][타동사]풀쩍거리다.

풀하

[여 불규칙 활용]참을성이 적고 괄괄하다.

협죽

[명사]꽃고빗과의 다년초. 북아메리카 원산의 관상용 식물. 줄기 높이는 1m가량이며, 잎은 마주나거나 세 잎씩 돌려남. 여름에 홍자색이나 백색 꽃이 핌.

막이

풀을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98 개

☞호장(虎杖).

[명사]겉으로 드러난 꺼풀. ↔속꺼풀.

아라비아고무를 녹여서 만든 풀.

[하다형 자동사]화를 참지 못하고 아무에게나 풀어 버리는 짓.

용담과의 다년초. 줄기 높이 30∼ 80cm. 가을에 나팔 모양의 하늘색 꽃이 줄기 끝에 다닥다닥 핌. 산지에 나는데, 뿌리는 약용으로 씀.

내 마음대로.

생땅이나 밭을 처음으로 논으로 만들다.

눈알을 덮어 위아래로 움직이는 꺼풀. 안검(眼瞼). (작은말)눈까풀.

덩굴져서 벋는 풀. 만초(蔓草).

[명사]가짓과의 일년초.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으로 본디 약용 식물로 재배하던 것이 흩어져서 절로 남. 줄기는 2m가량 자라고 가지를 많이 침. 한여름에 깔때기 모양의 연한 자줏빛 꽃이 피고, 둥근 열매에는 가시와 같은 돌기가 있음. 유독성이나 잎과 씨는 진통제로 쓰임.

곡식을 말이나 섬으로 팔지 않고 되로 파는 일.

말 또는 글 아래에, 그 뜻을 잇대어 풀이 비슷하게 노래체로 지어 붙인 말.

여□과의 일년초. 산이나 들에 나는데, 줄기 높이는 30∼40cm. 초여름에 흰빛 또는 붉은빛의 작은 꽃이 핌. 어린잎은 먹을 수 있고, 줄기와 잎은 민간에서 황달·배앓이 등에 약재로 씀. 편죽(扁竹).

가축의 사료로 쓰이는 풀.

골풀무.

[명사]눈꺼풀에 밥알 같은 군살이 붙어 있는 눈.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밥풀을 이겨서 바르는 일, 또는 그런 칠.

(어떤 일을) 차리어 벌이다.

보리를 갈 땅에 밑거름으로 쓰기 위하여 벤 풀이나 나뭇잎.

[하다형 자동사] (앙갚음을 하거나 다른 대상에게 분을 터뜨리거나 하여) 분한 마음을 풀어 버리는 일. 해원(解寃). 설분(雪憤).

비단풀과의 홍조식물. 실처럼 가는 줄기는 10cm가량 곧게 서고,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빛깔은 어두운 자줏빛임. 외양(外洋)의 바다 속에 나는데, 식용 또는 풀을 쑤는 재료로 쓰임.

[명사]☞삿갓나물.

[하다형 자동사]성난 마음을 푸는 일. 분풀이.

‘분풀이’의 잘못.

손으로 밀었다 당겼다 하거나 돌려서 바람을 내는 풀무.

현삼과의 다년초. 줄기는 사각형으로 높이 30∼60cm. 달걀 모양 또는 타원형의 잎이 어긋맞게 나는데, 8∼9월에 진홍색 꽃이 원줄기 끝에 핌. 우리나라 각지와 일본 등지의 산속에 절로 나는데 어린잎은 식용함.

[하다형 자동사]귀신들린 사람을 위하여 하는 푸닥거리.

장미과의 다년초. 산과 들에 흔히 나는데, 줄기 높이는 1m가량. 잎은 깃 모양의 겹잎이며, 7∼9월에 진한 자줏빛 꽃이 핌. 어린잎은 먹을 수 있고, 뿌리는 해열·지혈 등의 약재로 쓰임. 외나물.

[하다형 자동사] 소원을 푸는 일.

콩과의 일년초. 높이 50∼100cm. 잎은 깃 모양의 겹잎으로 어긋맞게 남. 7월에 노란 꽃이 피며, 열매는 협과(莢果)임. 밭이나 습지에 남. 잎은 차 대용으로 쓰임.

자라풀과의 다년초. 연못 따위의 물 속에 나는데, 줄기는 옆으로 벋고 마디에서 수염뿌리가 남. 잎은 원형 또는 콩팥 모양인데 물 위에 뜨고, 8∼9월에 하얀 꽃이 핌. 자라마름.

저절로 되는 바람에.

[명사]☞풀가사리.

[하다형 자동사] (모낼 논에 거름할) 갈풀을 꺾는 일.

풀이 우거져 이룬 떨기.

(얽혔거나 매였거나 묶인 것이) 풀어지다.

풀기 쉽거나 저절로 풀릴 수 있게 매어진 매듭. ↔옭매듭.

멸굿과의 곤충. 작은 매미 비슷한데 몸길이 6mm가량. 몸빛은 누른빛을 띤 녹색이며, 몸은 가늘고 긺. 벼에 황위병(黃萎病)이나 위축병을 옮기는 해충임.

메뚜깃과의 곤충. 몸길이 6cm가량. 몸빛은 황갈색 또는 녹색이며 앞날개에 불규칙한 흑갈색 무늬가 있음. 전 세계에 분포함.

풀숲에서 사는 벌레.

[하다형 자동사]혼인한 며칠 뒤에 새색시가 간단한 예장(禮裝)으로 시부모를 뵙는 예식, 또는 그 일.

야구·골프 따위에서, 공을 멀리 보내기 위하여 배트나 골프채를 길게 잡고 있는 힘을 다하여 힘껏 휘두르는 일.

불나방의 유충. 누에와 비슷한데, 온몸에 거친 털이 빽빽함. 몸빛은 검푸름. 쐐기2.

머리로부터 입는 소매 달린 스웨터.

☞용언(用言).

좌우로 선단이 있어 둘러 입게 된 치마. ↔통치마.

[하다형 자동사]갈모·쌈지·유삼(油衫) 따위를 만들 때, 기름으로 겯기 전에 묽은 풀을 먼저 바르는 일.

옷이나 피륙에 풀 먹이는 일을 하다.

[하다형 자동사]심화(心火)를 푸는 일. [특히, 엉뚱한 사람이나 딴 일에 화를 냄.]

풀을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72 개

물을 타서 개지 아니한 풀. 된풀.

[명사]쇠가죽을 진하게 고아서 식혀 굳힌 것. [목재를 붙이는 접착제로 쓰임.] 아교(阿膠). 아교풀.

골풀과의 다년초. 들의 물가나 습지에 나는데, 줄기는 25∼100cm로 긴 송곳처럼 밋밋함. 5∼7월에 녹갈색 꽃이 피고, 세모진 열매는 갈색으로 익음. 줄기는 돗자리의 재료로 쓰이고, 줄기의 속을 말린 것을 한방에서 ‘등심초(燈心草)’라 하여 이뇨제(利尿劑)로 씀.

거죽을 싸고 있는 껍질의 켜.

꿀풀과의 다년초. 들에 나는데, 높이 30cm가량. 줄기는 네모지고, 길둥근 잎은 마주남. 여름에 자줏빛 꽃이 줄기 끝에 핌. 한방에서, 온 포기를 말리어 ‘화하고초(花夏枯草)’라 하여 약재로 씀.

아욱과의 일년초. 온 포기에 털이 있으며, 줄기는 1m가량 곧게 자람. 잎은 어긋맞게 나고 손바닥 모양으로 깊게 갈라져 있으며, 여름에 노란 다섯잎꽃이 핌. 뿌리의 점액은 종이를 뜨는 데 풀감으로 쓰임. 황촉규(黃蜀葵).

독이 있는 풀. 독초(毒草).

물을 타서 개지 아니한 풀. 쑨 채로의 풀. 강풀.

☞해조(海藻).

못자리에 거름으로 넣는 풀.

밀가루로 쑨 풀.

종이·피륙 따위의 거죽에 일어나는 잔털. (큰말)부풀.

종이나 피륙 따위의 거죽에 일어나는 잔털. (작은말)보풀.

마르지 아니한 싱싱한 풀. 생초(生草). ↔마른풀.

[명사]볏과의 일년초. 높이 30cm가량. 줄기는 무더기로 나며 가늚. 늦여름에 자색 꽃이 피고, 잘고 가는 수과(瘦果)를 맺음.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함.

나무가 무성하게 들어찬 곳. 삼림.

쌀가루로 쑨 풀.

약으로 쓰이는 풀. [인삼·천궁·지황·감초·작약 따위.] 약초(藥草).

어린 풀. 자디잔 풀.

풀을 먹여 빳빳해진 기운.

(매이거나 얽히거나 묶인 것을) 끄르거나 흐트러뜨리다.

강물 속에 모래가 쌓이고 그 위에 풀이 우북하게 난 곳.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크고 두꺼운 천 따위가 바람에 날리어 세게 나부끼는 모양.

풀쌀을 가는 작은 맷돌.

불을 피울 때 바람을 일으키는 기구. 야로(冶爐). 풍구. 풍상(風箱).

축구에서, 골키퍼 앞에 배치된, 수비를 맡은 선수.

[명사]녹색에 노란빛이 연하게 섞인 빛깔. 풀색. *풀빛이[―삐치]·풀빛만[―삔―]

[명사]풀빛.

[명사]허드레 고치를 삶아 늘여 만든 솜. 설면자(雪綿子).

[명사]풀이 우거진 수풀. *풀숲이[―수피]·풀숲만[―숨―]

무리풀을 갈기 위해 물에 불린 쌀.

수영장.

[하다형 자동사]무엇을 붙이거나 바를 때, 풀을 바르는 짓.

[하다형 자동사]몸피가 큰 것이 가볍고 힘 있게 뛰는 모양.

갈치의 새끼.

된 풀질을 할 때 쓰는, 칼 모양의 물건. 대오리나 얇은 나무오리로 만듦.

‘어느 정도의 끈기나 기세 또는 패기’를 뜻하는 말.
풀을 포함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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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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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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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걷기는 잊혀진 기술이 아니다. 누구라도 어쨌든 차고까지는 걸어가야 한다.

에반 에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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