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를 포함하는 단어 : 1067 개

파란색 단어를 클릭하면 해당 단어로 시작하거나 끝나는 단어 리스트로 이동합니다.

호를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92 개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더 무섭다는 뜻으로] ‘혹독한 정치의 폐가 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예기(禮記)’의 ‘단궁편(檀弓篇)’에 나오는 말임.]

(일정한 법정 자격을 갖추고) 의사나 간호사의 진료 보조와 환자의 간호에 종사하는 사람.

조선 세종 때 맹사성(孟思誠)이 지은 연시조. 모두 4수로, 강호의 생활을 네 절기로 나누어 읊은 내용. 사시한정가(四時閑情歌).

‘국선 변호인’의 이전 일컬음.

성기

준도서번

[명사]도서나 자료 등에 매기어 국제적으로 통용하는 고유 번호. 국별 번호, 발행자 번호, 서명 식별 번호, 체크 기호로 이루어지는 열 자리 숫자. 아이에스비엔(ISBN).

성숙한 여성의 난소에서 분비되는 성호르몬. [난포 호르몬과 황체 호르몬이 있음.]

☞여포 호르몬.

남성의 정소(精巢)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이슬람력.

성기

☞국제 음성 기호(國際音聲記號).

비치치불연속

[명사]지각과 맨틀과의 경계가 되는 불연속면. 지하 5~70km의 깊이에 있으며, 이 면 아래에서 지진파 속도와 밀도가 급증함. (준말)모호면.

곤충이 변태를 하는 데 필요한 호르몬.

호조

☞강화도 조약.

호조

역주

[명사]국내 산업을 외국 산업과의 경쟁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

피고인이나 피의자가 선임한 변호인. ↔국선 변호인.

위조

두 나라 또는 그 이상의 나라 사이에서, 어느 한 나라가 제삼의 나라로부터 침략을 받으면, 나머지 나라가 군사적 원조를 하기로 의무화한 조약.

험회

[명사]☞상호 회사(相互會社).

조조

조투

자기가 발의한 의안에 찬성투표해 줄 것을 조건으로 상대편이 제출한 의안에 찬성투표하는 일.

포유류의 성장을 촉진하는 단백계(蛋白系)의 호르몬. 뇌하수체 전엽(前葉)에서 분비됨. 생장 호르몬.

보호운

상품 정보의 전달, 불량 상품·과대 광고의 추방, 유통 부조리의 개선 등을 통하여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려는 사회 운동.

[명사]식물의 체내에서 합성되어 식물의 여러 가지 생리 작용을 조절하는 물질.

로이드

고구려가 망한 뒤, 그 영토를 다스리기 위하여 평양에 두었던 당나라의 관청.

호리병벌과의 곤충. 암컷의 몸길이 1.8cm가량. 몸빛은 검고 여기저기 노란 무늬가 있음. 진흙으로 호리병 모양의 집을 짓고 삶. 우리나라·일본 등지에 분포함. 조롱벌.

[명사]꿀벌과의 곤충. 몸길이 2cm가량으로 크고 통통함. 몸빛은 검으며, 가슴의 등 쪽에는 노란색의 털이 빽빽하게 나 있음. 마른 나무나 재목 따위에 구멍을 뚫고 꽃가루나 꿀을 모으는데, 집단생활은 하지 않음. 왕벌. 호박벌. (준말)박벌.

여성 호르몬의 한 가지. 난포에서 분비되어 자궁의 발육, 자궁 내막의 증식, 젖샘의 발육, 월경이나 제2차 성징(性徵)이 드러나게 하는 등의 구실을 함. 난포 호르몬.

구약 성서 중의 한 편. 가나안 정복과 지도자 여호수아의 설교 및 죽음 등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짐.

청소년의 건전한 여행 활동을 위하여 시설한 비영리적인 숙박 시설. 호스텔.

호조

[명사]☞을사조약.

시호

목관 악기의 한 가지. 오보에보다 낮은 음성을 내며 대편성의 관현악에 사용됨.

자동적으로 제어되는 신호기.

호라이

물총샛과의 새. 호반새와 비슷함. 날개 길이 13cm, 부리 6cm 가량. 등과 꽁지의 빛깔은 고운 남색, 목과 가슴은 희고 머리는 검은빛. 작은 개울이나 연못가·양어장에서 삶. 물고기·개구리·가재 따위를 잡아먹음. 양어장의 해조(害鳥)임. 산비취.

‘겉으로 보기에는 힘이 대단할 것 같으나 실속은 아주 약한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특정한 내분비샘에서 분비되지는 않으나) 혈관 운동 중추나 호흡 중추 따위에 영향을 미치며, 전신의 기능 조절을 맡아 하는, 탄산가스나 젖산과 같은 대사물(代謝物)을 이르는 말.

호퍼

[명사]고등학교 이상의 학교에 설치되어 있던 학생 단체. 학생의 과외 활동을 통하여 개성의 발전을 도모하고 자치 능력을 배양하며, 학도의 애국 운동을 통일 지도하여 사회봉사의 실행을 꾀하는 것이 목적이었음.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호화롭고 편안한 삶을 누리는 듯하다. 호강스레[부사].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호걸다운 데가 있어 보이다.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호기로워 보이다. 호기스레[부사].

스럽

거리

[자동사]경망스럽게 자꾸 방정을 떨다. 호드득대다2. (큰말)후드득거리다2.

[자동사]☞호드득거리다2.

스럽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경망스럽고 야단스러운 데가 있다.

시나

감탕나뭇과의 상록 활엽 교목. 산기슭이나 개울가에 나는데 높이는 2∼3m. 길둥근 잎은 두껍고 윤기가 있으며, 가장자리에 가시 모양의 톱니가 다섯 개씩 있음. 크리스마스 때 장식용으로 쓰임. 묘아자나무라고도 함.

비벌

호랑나비의 유충. 귤나무·좀피나무·산초나무·황경피나무 따위에 해를 끼침.

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호로록호로록하다. 호로록대다. (큰말)후루룩거리다.

[자동사][타동사]자꾸 호록호록하다. 호록대다. (큰말)후룩거리다.

[‘언어적(言語的) 인간’이라는 뜻으로] 언어를 사용하는 인간의 특질을 이르는 말.

피엔

렉투

[‘직립인(直立人)’의 뜻으로] 화석 인류 가운데서 ‘원인(原人)’을 이르는 말.

코노미쿠

[‘공작인(工作人)’의 뜻으로] 도구를 만들어 사용하는 인간의 특질을 이르는 말.

라프

거리

[타동사]호비작거리다.

호비

[명사]☞호산 화서.

[명사]기상 특보의 하나. 24시간 강우량이 80mm 이상 예상될 때 발표함.

종이나 피륙 따위가 약간 젖어서 빳빳한 느낌이 없다.

[명사]원진살의 한 가지. 범띠는 닭띠를 꺼린다는 말.

자꾸 호호 소리를 내다. 호호대다1.

막하

탕하

[여 불규칙 활용]아주 넓어서 끝이 없다. (준말)호탕하다. 호호탕탕-히[부사].

인체의 내분비 계통에 이상을 일으켜, 생식 기능 및 면역 기능의 저하, 성장 장애 등을 가져오는 화학 물질을 통틀어 이르는 말.

호를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43 개

가호

집집. 한 집 한 집.

마호

도자기를 굽는 가마에 불을 때는 일을 맡아보는 사람.

시신

기(旗)나 신호등 따위로 눈에 보이게 하는 신호. (참고)음향 신호.

유호

[하다형 자동사]집집마다 깨우쳐 일러 알아듣게 함.

지번

개점

호장

탄부

☞느낌표. (준말)감탄부.

약부

[명사]☞셈여림표.

제변

형사 사건에서, 피고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법원이 직권으로 국선(國選) 변호인을 선정하여 시키는 변호. 필요적 변호.

호연

강이나 호수 위에 안개처럼 보얗게 이는 기운, 또는 그 수면의 잔물결.

호지

호지

벼슬하지 아니하고 은거하는 사람.

생보

전과자에 대하여, 선행을 장려하고 재범의 방지와, 자활을 위한 직업 지도 및 취업을 알선하는 직접 보호 등을 베푸는 일.

릅호

무호

고무로 만든 호스. 또는, 강도를 높이기 위하여 고무 사이에 천 따위를 넣어서 만든 호스.

성대

[하다형 자동사]☞고성대규.

셈부

[명사]곱하기의 기호 ‘×’의 이름. 곱셈표.

정기

인쇄물을 교정할 때 쓰는 기호.

통신

호개

☞교차 개념.

호양

호식

☞기호품.

호지

[범을 타고 달리는 사람이 도중에서 내릴 수 없는 것처럼] 도중에서 그만두거나 물러나거나 할 수 없는 내친 형세를 이르는 말.

쇠괄

작호

[명사]동글납작하게 생긴 호박.

림호

크호

사호

순호

[붉은 입술과 하얀 이라는 뜻으로] ‘여자의 썩 아름다운 얼굴’을 이르는 말. 주순호치(朱脣皓齒). 호치단순.

음기

전호

하단전으로 하는 호흡 방법. 위장병·고혈압 등의 치료, 집중력 강화에 효과가 있다고 함. (참고)복식 호흡.

호하

[여 불규칙 활용] (결심한 것을 실행하는 태도가) 딱 끊은 듯이 매우 엄격하다. 단연하다.

호흉

도호

고려와 조선 시대의 지방 행정 구역의 한 가지.

표번

셈부

[명사]덧셈을 나타내는 표인 ‘+’의 이름. 덧셈표. 플러스. ↔뺄셈 부호.

호부

화신

등불로 하는 신호.

호가

멀구슬나뭇과의 상록 교목. 높이 20∼30m. 깃 모양의 겹잎이 어긋맞게 나며 여름에 흰 꽃이 원추 꽃차례로 피고, 지름 8cm가량의 꼬투리를 맺음. 서인도 제도, 남아프리카 등에 분포함. 목재는 적갈색으로 치밀하고 내수성이 강하므로 가구재 따위로 쓰임.

호장

‘인가(人家)가 매우 많은 서울’을 이르던 말.

호중

호복

[‘사나운 범이 풀숲에 엎드려 있다’는 뜻으로] 영웅이 때를 기다려 한때 숨어 지냄을 이르는 말.

호출

모호

[맑은 눈과 하얀 이라는 뜻으로] ‘미인’을 이르는 말.

스부

미국인 모스가 고안한 전신 부호. 점과 선을 여러 가지로 배합하여 글자를 나타내는 것.

호하

[여 불규칙 활용]흐릿하다. 분명하지 않다.

골호

기호

생물이 산소 없이 하는 호흡. 분자 자신의 분해에 따라 에너지를 얻는 현상으로, 발효나 해당(解糖) 작용 따위가 이에 딸림. ↔유기 호흡.

등호

더할 나위 없이 마음이 좋은 사람.

장부

문장의 뜻을 돕거나 알아보기 쉽게 하기 위하여 쓰이는 여러 가지 부호. [물음표(?)·느낌표(!)·반점(,)·쌍점(:) 따위.] 월점.

실호

엄호

복기

시기

☞다 카포(da capo).

함수

염분이 24%가량 들어 있는 호수.

광신

빛을 내어 하는 신호. 선박에서 명멸등(明滅燈)으로 다른 선박이나 육지와 신호하는 따위.

상기

음기

언어의 음을 표기하는 데 쓰이는 기호. 발음 부호. 표음 기호. 음성 기호.

음부

호시

호주

위기

화기

자호

조선 인조 14(1636.병자)년에 청나라가 침입해 온 난리. [이듬해 정월에 청과 굴욕적인 화약(和約)을 맺음.] (준말)병란(丙亂)·호란(胡亂).

호감

호관

국내 산업을 보호하기 위하여 자국 상품과 경쟁하는 수입품에 대하여 부과하는 관세. (준말)보호세.

호관

호무

호버

호본

자기 또는 자기 종족을 적으로부터 보호하려고 하는 본능.

호세

호수

호정

호조

호조

자기나 남의 생명·신체·재산에 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사람, 또는 미아나 병자로서 응급 구호를 해야 할 만한 사람 등을 경찰서나 병원, 구호 기관 등에서 보호하는 일.

호주

호처

가정 법원이나 지방 법원 소년부가 소년에게 선고할 수 있는 처분. [보호 감호, 치료 감호, 보호 관찰의 세 가지가 있음.]

식호

[명사]배의 근육을 움직여서 횡격막을 신축시키면서 하는 호흡 방법. (참고)흉식 호흡.

위기

☞제자리표.

야호

바야흐로.

영양

문열

[명사]한 친족 또는 한 당파 속에서 패가 갈림.

호광

서로 사이가 나빠 다투는 광경. 보기에 사나운 광경.

리호

방수

물이 흘러들기만 하고 흘러 나가지는 않는 호수.

우호

호같

[형용사]매우 용맹스럽고 날쌔다. 비호같―이[부사].

영양

생물이 필요로 하는 영양분을 충분히 가지고 있지 않은 호소(湖沼). ↔부영양호(富營養湖).

심옥

셈부

[명사]뺄셈을 나타내는 부호 ‘-’의 이름. 마이너스. 뺄셈표. ↔덧셈 부호.

소호

중호

[산속의 호걸이라는 뜻으로] ‘범’을 이르는 말.

호만

지난날, 임금에게 축하하는 뜻으로 부르던 만세. [중국 한나라 무제가 숭산에서 제사를 지낼 때 신민(臣民)들이 만세를 삼창한 데서 유래함.] (준말)산호.

호혼

인성

[여러 사람이 거리에 범이 나왔다고 하면, 거짓말이라도 참말로 곧이듣게 된다는 뜻으로] 근거 없는 말도 여러 사람이 하면 이를 믿게 된다는 말.

선호

호감

호계

[명사]계약 당사자가 서로 평등하고 자유로운 처지에서 맺는 계약. ↔부종 계약.

호동

호보

호부

호부

서로 돕는 일.

호비

평가 방법의 한 가지. 둘 또는 그 이상의 성적이나 실적을 비교하 는 것.

호유

호조

☞호혜 조약.

호조

호주

[명사]자국인이 상대국(相對國)에서 누리고 있는 범위 안에서 외국인에게도 같은 정도의 권리를 인정한다는 주의.

호회

호리

상휘

광신

밤에 순간적으로 빛을 내비치어 하는 신호. 선박끼리 또는 선박과 육지 사이에 많이 이용됨.

호르

호사

조선 영조 때의 학자 성호(星湖) 이익(李瀷)이 지은 책. 천지·만물·인사(人事)·경사(經史)·시문(詩文) 등으로 나누어, 그의 해박한 실학적 논술을 모은 내용. 30권 30책.

프호

도기

[명사]☞빠르기표.

간호

간호사의 우두머리.

기신

붉은 수기와 흰 수기를 양손에 들고 그것을 흔들어서 상대편과 교신하는 신호.

사두

호조

아직 국제법상의 여러 가지 원칙을 이행할 수 없는 나라와 통교를 할 때, 먼저 일정한 규약을 밝히어 준수할 것을 약속하는 조약.

호천

호충

[명사] [자는 범의 코를 찌른다는 뜻으로] ‘화(禍)를 스스로 불러들이는 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법기

[명사]곱셈 기호.

호시

☞시재시재(時哉時哉).

호나

군대에서, 기상·식사·집합·행진·돌격·취침 등의 신호로 부는 나팔.

호흉

조선 시대에, 당상관인 무관이 관복에 붙이던, 한 쌍의 범을 수놓은 흉배. (참고)단호흉배.

일호

고려 시대에, ‘나이 일흔이 되어 퇴직한 호장’을 일컫던 말.

펜호

알프스 지방에 전해 내려오는 원시적인 호른의 한 가지. 나무나 가죽으로 만들며, 길이는 1∼2m. 원래는 목동이 가축 떼를 불러 모으거나 할 때에 쓰였던 것.

호해

암호로 된 글을 풀어서 그 뜻을 알아내는 일.

매모

호체

[하다형 자동사]슬피 울부짖고 눈물을 흘리며 욺.

질호

[속은 양이고 거죽은 범이란 뜻으로] ‘실속 없이 겉만 꾸미는 일’을 이르는 말.

호교

학교에서, 학생의 건강을 보살펴 주며 위생과 보건에 관한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

호상

호유

깨번

단어나 문장 등의 오른쪽 위에 작게 매기는 번호.

호사

래십

[명사]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 가지 칭호.

중호

호협하고 풍채가 당당한 여자를 일컫는 말.

무신

안개로 인한 선박의 충돌을 피하기 위하여, 선박이나 등대에서 기적·나팔·종 따위를 울리는 음향 신호.

음기

☞늘임표.

장기

웅호

영웅과 호걸.

웅호

호하

[여 불규칙 활용]오래도록 사이좋게 지내다.

호애

한문 투의 문장에서, ‘아아, 슬프도다’의 뜻으로 쓰는 말. 오호통재(嗚呼痛哉). 《주로, ‘오호애재라’의 꼴로 쓰임.》

호통

호광

반호

양호

[하다형 자동사] [용과 범이 서로 사납게 싸운다는 뜻으로] ‘비슷한 상대끼리 맹렬히 다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호상

[하다형 자동사] [용과 범이 서로 싸운다는 뜻으로] ‘힘이 강한 두 사람이 승부를 겨룸’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편번

호조

소기

☞원자 기호(原子記號).

자기

자번

원소 주기율표에서 원소의 차례를 나타내는 수. [원자핵 속의 양자수(陽子數)와 같음.]

험신

(선로의 사고나 발파 작업 등의 경우에) 열차나 통행인에게 위험을 알려 정지시킬 때 쓰는 붉은 기(旗)나 등(燈)의 신호.

기호

☞산소 호흡. ↔무기 호흡.

사상

특정의 상호와 똑같지는 않으나 혼동 또는 오인될 우려가 있는 상호.

자명

부기

☞음자리표.

성기

자호

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신맛을 좋아함.

향신

음향을 이용하는 신호. [기적(汽笛)·무적(霧笛)·사이렌 따위.] (참고)가시 신호(可視信號).

호종

공호

련번

일률적으로 연속되게 매긴 번호. (준말)연번.

석점

[명사]군대에서, 취침 전에 취하는 점호. (참고)일조점호.

성호

조점

[명사]군대에서, 기상하여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취하는 점호.

호반

‘일호(一毫)’의 힘줌말.

호차

연보

풀호

비호

‘벽력같이 큰 호통’을 이르는 말. [옛날 중국 촉한(蜀漢)의 장수 장비(張飛)가 무섭게 호통을 잘 쳤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함.]

량변

법원에서 자유재량의 권리에 따라 선임한 변호인의 변호. 곧, 임의적인 국선(國選) 변호.

호하

신부

전신에서, 점이나 선으로 자모(字母)를 나타낸 부호.

신약

[명사]전보를 발신할 때, 그 특수한 취급을 지정하기 위하여 전보용지에 기입하는 약호. (준말)전략(電略).

화번

묘호

난신

항해 중 조난한 선박 등이 위급을 알리고 구조를 받기 위해 발신하는 신호.

류신

배가 많이 다니고 간만(干滿)이 일정하지 않은 곳에 표시하여 조류의 방향이나 속도 따위를 알리는 신호.

오소

지기

순호

음부

중국에서 한자(漢字)의 발음을 나타내기 위하여 쓰이는 부호. [자음 21개, 모음 16개로 됨.]

호지

손짓으로 부를 만한 가까운 거리. (준말)지호간.

중호

[명사]어느 한 지역에 집중적으로 내리는 큰비.

문만

대궐에 문이 많음을 이르는 말.

호만

[하다형 타동사]수없이 여러 번 부름.

둥호

늙어서 겉이 단단하고 속의 씨가 잘 여문 호박.

망착

[명사] [썩은 새끼로 범을 잡으려 한다는 뜻으로] ‘엉터리없는 짓을 꾀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호활

[명사]호수(號數) 활자 중 가장 큰 활자. [42포인트 또는 60급의 활자와 비슷한 크기로, 2호 활자의 2배임.] (준말)초호.

명호

상존

선왕(先王)이나 선비(先妃)의 존호를 추후에 지어 올리던 일.

호불

료감

데라

칼데라 안에 물이 괴어서 된 호수.

종신

사호

☞호사토읍(狐死□泣).

호함

음기

☞발음 기호.

부호

피부를 통하여 하는 호흡.

로신

[명사] (항해 중인 배가 다른 배와의 충돌을 피하기 위하여) 침로(針路)를 바꾸는 방향을 알리는 음향 신호.

군신

해군에서 쓰는 여러 가지 신호. [기적(汽笛)·무선 전신·수기 신호·신호등·호포(號砲) 따위.]

호시

호살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집 협호에서 하는 살림.

가호

[여우가 범의 위세를 빌려 호기를 부린다는 뜻으로] ‘남의 권세에 의지하여 위세를 부림’을 이르는 말. ‘전국책’의 초책(楚策)에 나오는 말임.

각지

강작

강하

건하

[여 불규칙 활용] (기상이나 기력 따위가) 뛰어나고 굳세다.

격조

구만

민속에서, 천연두로 죽은 이의 귀신을 이름.

구별

구조

호수(戶數)와 각 호(戶)마다 가족 동태 따위에 관한 조사.

구지

구지

겨우 먹고 살아가는 방책. 호구지계. 호구책. (참고)호구(糊口).

기롭

의기가 양양하다.

기만

노자

☞호래아들.

노한

담하

[여 불규칙 활용]매우 담대하다.

대하

두각

두나

가래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중국 원산으로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 심는데, 높이는 20m가량. 껍질은 회백색이고 가지를 많이 침. 가을에 열매인 호두가 익으며, 그 속의 씨는 연한 갈색임. 씨는 먹고, 나무는 가구재 따위로 쓰임.

락호

란하

뒤섞여 어수선하다. 혼잡하다.

랑나

랑지

래아

‘본데없이 막되게 자라서 버릇이 없는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호노자식. 호래자식. (본딧말)홀의아들. (큰말)후레아들.

래자

래척

[명사][하다형 타동사]사람을 오라고 불러 놓고 다시 내쫓음.

령바

[명사] 큰 소리로 꾸짖는 서슬.

령호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정신을 차릴 틈도 주지 않고) 큰 소리로 잇달아 꾸짖음, 또는 그 호령.

록대

루라

루루

르몬

리건

리병

박과의 일년생 만초. 재배 식물로, 7월경에 흰 다섯잎꽃이 핌. 열매는 길둥글고 가운데가 잘록함. 껍질은 말려서 그릇으로 씀. 조롱박.

리불

리지

아주 근소한 차이.

리천

[명사] [티끌 하나의 차이가 천 리의 차이라는 뜻으로] ‘처음의 근소한 차이가 나중에 큰 차이가 됨’을 이르는 말.

리촌

리호

[하다형 형용사]몸이 가늘고 키가 커서 날씬한 모양.

매하

모포

무하

[여 불규칙 활용]조금도 없다. 전혀 없다.

미난

[범의 꼬리를 놓기도 어렵고 안 놓으려니 난감하다는 뜻으로] 위험한 경지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처지에 놓임’을 이르는 말.

미씻

[하다형 자동사]농가에서, 김매기를 끝낸 음력 칠월경에 날을 받아 하루를 쉬며 즐겁게 노는 일.

미자

박고

박김

[명사]애호박과 호박순을 썰어서 양념을 넣고 버무려 담근 김치.

박나

[명사]애호박을 통으로 얇게 썰어 파와 새우젓을 다져 넣고 간하여 볶은 나물.

박무

박범

박주

박풍

호박으로 만든 풍잠.

발부

방하

[여 불규칙 활용]도량이 크며 작은 일에 거리낌이 없다. 호종(豪縱)하다.

부견

부호

[하다형 자동사]아버지라고 부르고 어머니라고 부름. 부모라고 부르며 모심.

부호

사난

사다

[하다형 형용사]좋은 일에는 흔히 탈이 끼어들기 쉬움, 또는 그런 일이 많이 생김.

사바

사수

[여우는 죽을 때 제가 살던 언덕으로 고개를 돌리고 죽는다는 뜻으로] ‘근본을 잊지 않음’ 또는 ‘고향을 그리워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참고)수구초심(首丘初心).

사유

☞표사유피.

사토

산화

유한(有限) 화서의 한 가지. 꽃줄기의 좌우로 꽃대가 직각으로 갈라지는 꽃차례. [물망초 따위.] 호산 꽃차례.

상감

상차

상하

[여 불규칙 활용] (성격이나 행동 따위가) 호방하고 시원시원하다.

상화

생오

[하다형 자동사] (생물이) 살기를 좋아하고 죽기를 싫어함.

생지

세아

소무

(억울하고 원통한 사정을) 하소연할 곳이 없음.

수활

[명사]크기를 호수에 따라 정한 활자. [초호 및 1호에서 8호까지 아홉 가지임.] (참고)포인트 활자.

스트

남자 접대부를 두고 영업을 하는 술집.

스티

스피

죽음을 앞둔 환자에게 평안한 임종을 맞도록 위안과 안락을 베푸는 봉사 활동, 또는 그 일을 하는 사람.

승지

겨루어 이기기를 좋아하는 성벽(性癖). (준말)승벽.

승하

시탐

[하다형 타동사] [범이 날카로운 눈초리로 먹이를 노린다는 뜻으로] 틈만 있으면 덮치려고 ‘기회를 노리며 형세를 살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언장

[하다형 자동사]분수에 맞지 않은 말을 희떱게 지껄임, 또는 그 말. 대언장담.

연장

아무 거리낌 없이 떳떳한 마음으로 아주 돌아감.

연지

연하

마음이 넓고 태연하다.

왈백

우경

월일

[중국 북쪽의 호(胡)나라와 남쪽의 월(越)나라 사람처럼 고향이 다르고 서로 서먹서먹한 사람들이 한 집에 모인다는 뜻으로] ‘천하가 한집안 같음’을 이르는 말.

을아

을어

《옛말》홀어미. 과부.

의현

의호

[명사][하다형 자동사]잘 입고 잘 먹음, 또는 그런 생활. ↔악의악식.

장하

적등

적초

호적의 원본 중에서 청구하는 사람이 원하는 부분만 복사한 공인 문서.

적하

접지

[명사]☞장주지몽.

젓하

정출

[하다형 자동사] (앓는 이나 늙은이가) 겨우 마당까지만 드나듦.

조판

종하

[여 불규칙 활용]☞호방하다.

주머

옷에 단 주머니. 의낭(衣囊).

중천

천고

천망

[하다형 형용사] [하늘이 넓고 끝이 없다는 뜻으로] ‘부모의 은혜가 크고 끝이 없음’을 이르는 말.

천통

출부

치단

치키

손잡이를 누르면 쇠바늘이 튀어나와 종이를 철하는 기구의 상표명.

쾌하

탕불

탕하

[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통바

[명사]호통을 치는 서슬. 《주로, ‘호통바람에’의 꼴로 쓰임.》

풍환

학불

한하

넓고 커서 질펀하다.

행난

[하다형 자동사]함부로 날뛰며 돌아다님. 어지러이 행동함.

협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호방하고 의협심이 강하다.

형호

혜조

호대

☞호호거리다1.

호막

호호막막(浩浩漠漠) ‘호호막막하다’의 어근.

호백

[명사]하얗게 센 머리, 또는 그러한 늙은이.

호탕

호하

빛나고 밝다.

홀지

화롭

흡운

폐장이 호흡을 하기 위해 쉬지 않고 신축하는 일.

학기

호불

호유

☞화호불성.

호불

[명사][하다형 형용사]든든하고 굳세어 흔들리지 아니함.

호하

호작

식호

[명사]주로 늑골의 운동에 의하여 행하여지는 호흡. 흉호흡. (참고)복식 호흡.

호세

호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백성이 화락(和樂)하다.
호를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02 개

임시로 본적지(本籍地)를 설정하여 만든 호적(戶籍).

[명사]간호하는 방법.

(일정한 법정 자격을 갖추고) 의사의 진료 보조와 환자의 간호에 종사하는 사람.

‘수간호사(首看護師)’의 이전 일컬음.

[명사]군에서, 실탄 사격 연습 때 감적수가 들어가 있는 호(壕).

속세를 떠나 자연에 묻혀 사는 삶을 읊은 시조나 가사.

[하다형 자동사]까닭 없이 하는 호령. 함부로 꽥꽥 지르는 호령. 생호령.

[명사]산호류의 자포동물. 몸빛은 붉은빛 또는 노란빛임. 골축(骨軸)은 나뭇가지 모양을 이루고 있으며, 바위가 많은 해안 바위에 붙어서 삶. 몸이 말라도 빛깔이 변하지 않아 관상용으로 쓰임.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군사에게 음식을 베풀어 위로할 때, 음식 대신으로 돈을 주던 일.

겨누다. 재다.

다른 사람의 신변의 안전을 돌보는 일을 임무로 하는 사람.

[명사]지난날, 군대에서 나팔을 불던 병정.

비상시에, 이재민이나 부상자 등을 구호하기 위하여 임시로 편성한 소규모의 조직.

[명사]전화 교환국의 국의 이름을 나타내는 번호. (준말)국번.

[명사]두 나라 이상의 영토에 걸쳐 있는 호수.

기를 사용하여 보내는 신호. 기의 종류로 통신하는 방법과 기를 흔들어서 통신하는 방법이 있음.

☞기호품.

나누다.

[명사]내륙에 있으며, 호수 물이 강이나 내가 되어 흘러나오지 않는 호수. [사해(死海)·카스피 해 따위로 대개 소금기가 많음.]

생물체의 각 조직이나 세포가, 동맥혈로부터 산소를 흡수하고 탄산가스를 정맥 속으로 배출하는 작용. [폐로 하는 외호흡에 대하여 이르는 말임.] ↔외호흡.

지난날, 임금이 왕위에 오르는 해에 붙이던 칭호. 연호(年號). 원호(元號). (본딧말)대년호.

[명사]☞내백호(內白虎).

묶음표 안의 말이 바깥 말과 음이 다를 때에 쓰임.

의 본딧말.

한지(韓紙)의 한 가지. 넓고 길며 품질이 약간 낮음.

당나라 때, 변경의 점령 지역을 통치하던 기관.

☞동호인.

일만 호의 백성을 가진 제후(諸侯), 곧 세력이 큰 제후.

남사당패의 줄타는 사람과 어릿광대.

모으다.

물이 빠져나갈 하천이 없는 호수. [카스피 해나 사해 따위.] ↔유구호.

문과 창호.

한자 부수의 한 가지. ‘厄’·‘厘’ 등에서의 ‘□’의 이름. 민엄호밑.

공습 때에 대피하기 위하여 땅속에 마련한 시설. 대피호.

[명사]산호과의 자포동물. 가지가 적고 가지마다 끝이 둥□. 주로, 세공품을 만드는 데 쓰임.

조선 시대의 대오방기의 하나. 진영의 오른편 문에 세워서 우군(右軍)·우영(右營) 또는 우위(右衛)를 지휘함. 흰 바탕에 백호와 운기(雲氣)를 그려져 있고 가장자리는 누른빛임.

[명사]흰나비.

자동 회전식으로 된, 번호를 찍는 기계.

번호의 차례.

번호를 적은 표.

한자 부수의 한 가지. ‘虎’·‘處’ 등에서의 ‘□’의 이름. 범호밑.

‘미련하고 고집이 센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본딧말)벽창우.

[명사]형사 소송법상 피고인이나 피의자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행하는 권리.

형사 피고인의 변호를 맡은 변호사.

[하다형 타동사] 앓는 사람을 잘 보살펴 도와줌. (준말)병간.

보호 조약에 따라 다른 나라로부터 외교나 군사 등에 관하여 안전의 보장을 받는 나라. [국제법상 반주권국에 해당함.]

풍치(風致)의 보존이나 학술 연구 및 동식물 보호 등의 필요에 따라 나라에서 지정하여 보호하는 숲.

[명사]의 준말.

풍치(風致)의 보존, 학술 연구, 번식 등을 위하여 보호하는 나무.

환자나 노약자 등 약한 처지에 있는 사람을 보호하는 사람.

천연기념물이나, 멸종의 우려가 있는 새 등을 보호하기 위하여 법률로 잡지 못하게 하는 새. [크낙새·딱따구리 따위.] 금조(禁鳥).

[명사]두 개의 부호를 위아래로 함께 적은 부호 ‘±, □’ 따위를 이르는 말. 복호.

[하다형 자동사]볼멘소리로 거만하게 하는 꾸지람.

배우다.

도자기 굽는 가마에 불을 넣는 화장(火匠)의 우두머리.

빛깔이 매우 붉은 호박.

[명사] ‘범인 은닉죄’나 ‘증거 인멸죄’ 등을 달리 이르는 말.

싸우다.

적전(敵前)에 산개한 병사들이 전투 시에 이용하기 위하여 만든 호. 엄보(掩堡). (비슷한말)참호(塹壕).

☞아왜나무.

산호로 만든 비녀.

☞산홋가지.

산호류를 이루는 폴립을 통틀어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임금의 성덕(聖德)을 기리기 위하여 존호를 지어서 올림.

[명사]상인이 남의 방해를 받지 않고 상호를 사용하며, 남이 부정하게 상호를 사용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권리.

[명사]☞전립샘.

문장 부호 중 묶음표의 한 가지인 ‘(ⓒ)’의 이름. 원어(原語)·연대·주석(註釋)·설명 등을 넣거나 빈 자리임을 나타낼 때 등에 씀. 손톱묶음.

붉은 복숭아 빛깔의 산호.

몸을 지키기 위해 지니는 부적.

신호하는 데 쓰이는 기.

신호하는 일을 맡아보는 사람.

[하다형 자동사] 깊숙이 공기를 들이마셨다 내쉬었다 하며 크게 숨을 쉬는 일, 또는 그렇게 숨을 쉬는 호흡법.

학교에서, 학생의 건강·위생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곳.

양털로 촉을 만든 붓. (준말)양호(羊毫).

[명사]사태나 화산 폭발 등으로 냇물이 가로막혀 이루어진 호수. 언지호(堰止湖). 폐색호(閉塞湖).

골짜기나 강을 둑으로 막아서 이루어진 호수.

[명사]야전(野戰)에서, 적에게 보이지 않도록 위를 덮어 만든 호. 벙커. (준말)엄호(掩壕).

[명사]한자 부수의 한 가지. ‘床’·‘府’ 등에서의 ‘□’의 이름. 엄호. *엄ː호밑이[―미치]·엄ː호밑을[―미틀]·엄ː호밑만[―민―]

[명사]조선 태조 6년에 제정된 호적법의 한 가지.

표면의 수온이 연중 4。C 이상인 호소(湖沼).

[하다형 자동사]간드러지게 웃는 여자의 웃음소리.

[명사]풍수설에서, 주산(主山)에서 남쪽을 향하여 오른쪽으로 벋어 나간 여러 갈래의 산줄기 가운데서 맨 바깥 줄기를 이르는 말. (참고)내백호(內白虎).

[명사] (폐나 아가미 따위) 호흡 기관에 의하여 공기나 물에서 산소를 받아들이고 이산화탄소를 내보내는 작용. ↔내호흡(內呼吸).

고려 시대에, 임금의 신변 경호를 맡아보던 군대.

[명사]풍수지리에서, 서쪽을 상징하는 ‘백호’가 주산(主山)의 오른쪽에 있다는 뜻으로 오른쪽으로 벋은 산줄기를 이르는 말. 백호(白虎). ↔좌청룡(左靑龍).

[명사]사이 좋은 (것).

물이 흘러 나갈 하천이 있는 호수. 유각호(有脚湖). ↔무구호.

오복(五福)의 하나. 도덕을 지키기를 낙으로 삼는 일.

교통 신호의 한 가지. 교차로 따위에 붉은 등이나 기를 달아 ‘멈춤’을 나타내는 신호.

교통 신호의 한 가지. 교차로 따위에 푸른 등이나 기를 달아 ‘통행해도 좋음’을 나타내는 신호.

병 모양으로 된 서양식 칠기. 술을 담는 데 씀.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시골에서 양반이 세력을 믿고 죄 없는 백성의 재물을 강제로 빼앗거나 가혹한 행동을 자행하던 짓.

투호에 쓰는 화살.

[명사]☞언색호.

[명사]고등 척추동물이 폐로써 하는 외호흡(外呼吸).

[명사]구부러져 흐르던 강의 일부가 본디의 물줄기에서 떨어져 생긴 호수. 대개가 길쭉하고 구부러져 있음.

☞산박쥐.

지층이 함몰하거나 침하한 자리에 이루어진 호수. 함락호.

[하다형 자동사]호령을 내림. 행호시령.

부잣집에 들어가 호강스럽게 지내는 첩.

중국 북동 지방 원산의 고추.

[명사]목놓아 슬피 우는 울음소리.

[명사]호광이 발생할 때의 열을 이용한 전기로의 한 가지.

찬 유리 따위에 입김을 쐴 때, 입김이 어리어 나타나는 상.

[명사]좋은 기회. 호기(好機).

쾌활하고 씩씩한 남자. 호남.

[명사]라디안을 단위로 하여 중심각을 재는 법.

[형용사]매우 심하다.

지난날, 의금부에서 죄인을 심문하던 곳.

호두 껍질의 안쪽 부분.

깨나 콩 따위를 볶을 때 튀는 소리.

[명사][하다형 자동사]남의 힘을 빌리지 않고 가족끼리 짓는 일.

‘범’을 무섭고 사나운 뜻으로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호루라기나 호각 따위를 불 때 나는 소리. (큰말)후루루.

의 본딧말.

[하다형 자동사] ‘호로로’의 잘못.

☞내분비물.

매력으로 남의 정신을 어지럽게 하여 꾀다.

한방에서, ‘참깨나 검은깨’를 약재로 이르는 말. 종창을 다스리는 데나, 폐병의 보약 등으로 쓰임.

오가리나 청둥호박을 얇게 썰어 넣고서 찐 시루떡.

[명사]꿀벌과의 곤충. 몸길이 1.8cm가량으로 몸은 검은 털로 덮여 있고 가슴과 배 부분은 누런 털로 덮여 있음. 벌집과 애벌레는 약용함. 북미·아시아·유럽 등지에 분포함. (준말)박벌.

[명사]호박을 건류하거나 또는 주석산(酒石酸)을 발효시켜서 만든 유기산. 조미료 따위에 쓰임.

호박의 씨.

[명사]애호박을 얇게 썰어서 밀가루와 달걀을 씌워 부친 전.

된장국에 쌀과 쇠고기 따위를 넣고 끓이다가 애호박을 썰어 넣고 쑨 죽.

검은 바탕에 흰 점이 아롱진 돌. [벼루를 만드는 데 쓰임.]

[명사]여우 겨드랑이의 흰 털가죽으로 만든 갖옷.

구멍이나 틈 따위의 속을 넓고 깊게 갉아 도려내다.

나막신의 코 속 따위를 호벼서 깎아 내는 칼.

일을 벌이기를 좋아하는 사람.

초상 치르는 데 관한 모든 일을 맡아보는 곳.

[명사] ‘여색을 특히 좋아하는 사람’을 경멸하여 이르는 말. 색한. 호색꾼.

[여우와 쥐의 무리라는 뜻으로] 간사하고 못된 무리를 이르는 말.

호송의 임무를 맡은 사람.

남극 노인성의 북쪽 성좌의 아홉 별. 시위에 화살을 먹인 꼴로 벌려 있음.

위험으로부터 자기의 몸을 보호하는 방법.

재액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하여 모시는 부처.

[명사]몸을 보호하는 데 씀, 또는 쓰이는 것.

지난날, 갑옷의 가슴 부분에 몸을 보호하기 위해 붙이던 구리 조각.

푸른 석면이 풍화 변질하여 된 돌. 장식용으로 쓰임.

[명사] ‘콜레라’의 한자음 표기.

혼자.

조선 인조 원년(1623)에, 궁중을 경호하기 위하여 두었던 군영(軍營).

[관형사][명사]호의를 나타내 보이는 (것).

[명사]지난날, 고을의 군아(郡衙)에서 호적 일을 맡았던 부서.

[명사]조건이 좋음, 또는 좋은 조건. ↔악조건.

좋은 날씨. ↔악천후.

(無線呼出機)>의 준말.

[명사] ‘소환장’의 구용어.

호피 무늬의 담요.

인품이 좋은 사람.

썩 호화로운 판국.

장치나 부품 따위를 다른 기계의 것과 서로 바꾸어 쓸 수 있는 성질.

조선 시대에, 무관 관복에 띠던 흉배의 한 가지. 당상관은 쌍호(雙虎), 당하관은 단호(單虎)였음. ↔학흉배.

[명사]산소가 부족한 진흙이나 물에서 자라는 식물에 흔히 발달하는 뿌리의 한 가지. 통기성(通氣性)을 갖추고 공중으로 곧게 뻗어 나와 신선한 공기를 각 부분으로 공급함. [홍수(紅樹)의 뿌리 따위.]

기뻐서 부르짖는 소리.

☞흉식 호흡.

[명사]☞검은깨.
호를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29 개

보살피고 돌봄.

칡덩굴로 엮은 문짝을 단 집. [사냥꾼들이 머무르기 위하여 산속에 임시로 지어 놓은 집.]

‘뺄셈 부호’의 구용어.

굳세고 강함. 세력(실력)이 뛰어남, 또는 그런 사람(집단).

[하다형 자동사]지게문을 엶.

[하다형 타동사]경계하고 보호함.

[하다형 타동사]경계하여 지킴.

(사람이나 땅 등의) 옛 이름.

[명사][하다형 타동사]☞곡비(曲庇).

서로 엇바꿈. 서로 번갈아 함.

옛날의 정분, 또는 전부터 다정하게 지내던 사이.

[하다형 자동사]군중(軍中)에서 기·나발·화살 등을 이용하여 신호를 보냄, 또는 그 신호.

어떤 뜻을 나타내기 위한 문자나 부호.

성내어 소리 지름, 또는 그 소리.

물시계에서, 물을 담는 그릇과 물을 받는 그릇을 함께 이르는 말.

찻잎을 담아 두는 오지 단지.

당우(堂宇)의 호. 본채와 별채에 따로 붙인 이름.

큰 부호(富豪).

[하다형 자동사]취미나 기호를 같이하는 일.

[하다형 타동사]돌보아 줌. 두둔함.

썩 많은 집.

[하다형 타동사]사람이 모르는 사이에 신불(神佛)이 보호함. 명가(冥加). 명조(冥助).

모호(模糊)2 ‘모호하다’의 어근.

임금의 시호(諡號).

집으로 드나드는 문.

☞민가(民家).

지난날, 세금이나 추렴 따위를 다른 집의 절반이나 그 이하로 내는 집을 이르던 말. ↔독호(獨戶).

[하다형 자동사]함부로 세력을 휘두르거나 제멋대로 날뜀.

[명사] 흰 여우. 백여우.

[명사]☞법명.

[명사][하다형 타동사]인이 박일 정도로 좋아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위험 따위로부터) 약한 것을 잘 돌보아 지킴.

[명사]☞복부호(複符號).

임금이 내린 호(號).

어떤 뜻을 나타내는 기호.

[명사]북쪽 오랑캐의 나라.

일분(一分) 일호(一毫), 곧 ‘정도나 분량이 썩 적음’을 나타내는 말.

[하다형 타동사]좋아하지 아니함.

[하다형 타동사]감싸 보호함.

가난한 집.

회사의 칭호.

산호과의 자포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나뭇가지 모양의 군체(群體)를 이루고 사는데, 윗면 중앙에 입이 있고 그 주위에 깃털 모양의 촉수가 있음. 죽으면 살이나 기관은 썩고 뼈만 남음.

불신(佛身)의 각 부분의 신체적 특징을 이르는 말.

[명사]사주(沙洲)나 사취(沙嘴) 따위의 발달로 바다의 일부분이 떨어져 나와서 생긴 호수.

배의 이름.

썩 가는 털.

☞해자(垓子).

[‘작은 터럭’이라는 뜻으로] 분량이나 정도 등이 썩 적거나 작음을 뜻하는 말.

[하다형 자동사] (나라와 나라가) 사이좋게 지냄.

‘곱셈표’의 구용어.

시로 일가를 이룬 대가(大家). 뛰어난 대시인(大詩人).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소리·색깔·빛·모양 따위의 일정한 부호에 의하여 의사를 전하는 일, 또는 그 부호. [교통 신호 따위.]

(비밀을 유지하기 위하여) 당사자끼리만 알 수 있도록 꾸민 부호.

☞산쑥.

☞여우.

[명사]알기 쉽고 간단하게 만든 부호. [‘형용사’를 ‘[형용사]’으로 나타내는 따위.]

의 준말.

어민의 집.

(掩蔽壕)>의 준말.

굴뚝에서 연기가 나는 집, 곧 사람이 사는 집.

원주(圓周)를 두 점에 의하여 두 개의 호로 나누었을 때의 작은 쪽의 호. 반원보다 작은 원호(圓弧). ↔우호(優弧).

☞함수호(鹹水湖).

[명사]사냥꾼, 또는 사냥꾼의 집.

한문 투의 문장에서, 슬픔을 나타낼 때 ‘아’·‘오’의 뜻으로 쓰는 말. 《주로, ‘오호라’의 꼴로 쓰임.》

[명사]지난날, 무관(武官)의 갓 머리에 달던, 옥으로 만든 범 모양의 장식.

부축하여 보호함.

조선 시대에, ‘식구가 여덟 이상인 집’을 이르던 말.

[명사]성(城) 밖으로 돌려 판 호(濠). 해자(垓字).

서로 친함. 사이가 좋음.

수학에서 이르는, 두 점 사이에 있는 원둘레의 한 부분. [우호(優弧)와 열호(劣弧)의 구분이 있음.]

보지. 하문(下門).

사람의 집. 인가(人家).

활자의 크기를 나타내는 번호.

[명사] (본명 이외에) 남들이 별명으로 지어서 불러 주는 이름.

피폐한 민가.

적호(適好) ‘적호하다’의 어근.

앞의 번호, 또는 앞의 호수(號數).

책자 따위의 제목.

매만져서 잘 보호함.

술을 잘 마시는 사람. 주량이 센 사람. 주선(酒仙).

[하다형 타동사]손짓하여 부름.

[하다형 타동사]난리를 진압하거나, 난리가 나지 못하게 지킴.

아, 슬프도다. 차홉다.

지난날, 성 둘레에 파 놓았던 구덩이.

창과 문을 아울러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가장 좋아함.

[가을철에 가늘어진 짐승의 털이란 뜻으로] ‘조금’·‘매우 적음’을 뜻하는 말. 《주로, ‘의·도·라도’ 따위와 어울려 부정의 뜻을 나타내는 문장에 쓰임.》

(명예나 지위 따위를 나타내는) 사회적으로 일컫는 이름.

[하다형 타동사]몹시 탐하고 좋아함.

[명사]주인의 벼슬 이름이나 주부의 친정 고장의 이름 따위를 붙여서 그 사람의 집을 부르는 이름. [판서댁, 진사댁, 부산댁, 안성댁 따위.]

통(統)과 호(戶).

[명사][하다형 자동사]지게문이나 사립문을 밀어서 엶.

[하다형 자동사]바둑에서, 말을 상대편의 집 급소에 놓아 두 집이 나지 못하게 하는 일. 파가(破家).

[하다형 자동사]남들이 좋지 않게 지어 부르는 별명이나 별호.

의 준말.

실제로는 없는 호수(戶數).

불교에서, 남의 당호(幢號)를 높이어 이르는 말.

사내아이의 출생. [옛날 사내아이가 태어나면 활을 문 왼편에 걸어서 축하하던 관습에서 유래.]

☞풀잎피리.

불어서 소리를 내어 신호용 따위로 쓰는 작은 물건. (참고)호루라기.

의 준말.

호강(豪强) ‘호강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 (사창가나 음식점 따위에서) 말이나 짓 등으로 손님을 끎.

[명사]좋은 물건이나 좋은 일.

[명사]문장에서, 체언을 부르는 말로 독립어 구실을 하게 하는 조사의 성격.

좋은 경치. (비슷한말)가경(佳景).

[하다형 자동사]옛것을 좋아함.

‘범’을 의인화하여 이르는 말.

박과에 딸린 식물의 열매. 장과(漿果) 비슷하나 껍질이 단단함. [오이나 참외 따위.]

두 전극(電極)을 일단 접촉시켰다가 뗄 때, 두 전극 사이에 일어나는 호상(弧狀)의 빛. (참고)전호(電弧).

[하다형 자동사] [입에 풀칠을 한다는 뜻으로] ‘간신히 끼니만 이으며 사는 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 (외적으로부터) 나라를 지킴.

조선 시대, 오위(五衛)의 정사품 무관 벼슬.

호랑이의 굴.

[하다형 타동사]군사들을 위로하여 음식물을 베풂. 호군(□軍).

내쉬는 숨. 날숨.

☞호남아.

[하다형 자동사] ‘이년·저년’ 하고, 여자에게 ‘년’ 자를 붙여 부름.

지방에서 세력이 있고 많은 땅과 재산을 가지고 있는 농가.

붓끝.

호담(豪膽) ‘호담하다’의 어근.

☞독서당(讀書堂).

호대(浩大) ‘호대하다’의 어근.

‘호두’의 잘못.

밀가루 반죽에 설탕을 넣고 둥글넓적하게 만들어 구운 중국식 떡의 한 가지.

《옛말》-하노라. -노라.

호인(胡人)들로 말미암아 일어난 병란(兵亂).

중국에서 나는, 굵고 거친 소금. 청염(淸鹽).

중국 북방의 이민족을 이르던 말.

석유등의 석유를 담는 그릇.

가공 식품에 점성(粘性)을 주기 위하여 사용하는 식품 첨가물의 한 가지. [카세인·알긴산나트륨 따위.]

[하다형 타동사]서로 어긋맞게 흐름. 서로 교류(交流)함.

금관 악기의 한 가지. 주둥이는 나팔꽃 같고 관이 말려 있으며, 풍부한 음량과 부드러운 음색이 특징임. 관현악과 취주악에 쓰임.

한 마리의 소가 끄는 작은 쟁기. ↔겨리.

참깨와 검은깨를 통틀어 이르는 말. 지마(芝麻).

범의 침입을 막기 위하여 집 근처에 치던 굵은 올의 그물.

호매(豪邁) ‘호매하다’의 어근.

‘호밀’로 순화.

품질이 썩 좋은 풀솜.

[하다형 자동사]왕조 때, 과거 응시자의 이름을 풀칠하여 봉하던 일.

[하다형 타동사]어머니라고 부름.

호미.

[여우의 눈썹이라는 뜻으로] 여우가 사람을 호리듯이 아양을 떨어 사람을 매혹시키는 일.

부자로 세력이 있는 백성.

볏과의 일년초 또는 이년초. 유럽 남부와 아시아 서남부 원산으로 높이는 2m가량. 보리와 비슷하나 잎이 더 가늘고 길며 끝이 뾰족함. 내한성이 강하고 토박한 모래땅에서도 잘 자람. 열매는 먹기도 하고 사료로도 쓰임.

심술궂고 못된 짓을 함을 이르는 말.

호숫가.

아주 잔 털.

승정원과 지방 관아의 육방(六房)의 하나. 호전(戶典)에 관한 일을 맡아보았음.

불법(佛法)을 지킴.

집집마다.

매우 용맹스러운 병사.

직계나 연공 따위를 기초로 하여 정해진 급여 체계에서의 등급.

세력이 있는 부자.

조가비를 태워서 만든 흰 가루. 안료·도료 따위로 쓰임. 백분(白粉).

호방한 사람.

수효를 기록할 때 쓰는 중국 특유의 부호. [‘|·∥·□·⊥·□·+’ 따위.]

호상(豪爽) ‘호상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여색을 좋아함. 탐색(貪色). 탐음(貪淫).

충청남도와 충청북도를 두루 이르는 말. 호중(湖中).

능묘의 봉토 주위를 둘러서 쌓은 돌.

중국 배. 중국 사람의 배.

(어느 지방에서) 세력을 잡고 있는 성씨(姓氏).

큰 세력. 매우 강대한 세력.

호수와 늪. 소호.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서로 보냄.

(신문·잡지 따위의) 간행의 차례를 나타내는 번호 수.

(기체나 액체 따위를 보내기 위하여) 고무·비닐 따위로 만든 관(管). 사관(蛇管).

[하다형 타동사] [범처럼 날카로운 눈으로 노려본다는 뜻으로] ‘기회를 노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용맹한 신하.

기쁜 빛을 띤 얼굴. 기뻐하는 안색.

친절하고 좋은 말.

☞천연두.

호연(浩然) ‘호연(浩然)하다’의 어근.

(胡鹽)>의 본딧말.

《옛말》확[臼].

야만인 나라의 왕.

(돌발적인 사건 따위를 급히 알리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발간하는 것 외에 임시로 발간하는 신문 따위의 인쇄물.

(짧은 시간에) 줄기차게 내리 쏟아지는 비. (비슷한말)대우(大雨). ↔소우(小雨).

매우 뛰어나고 강한 사람, 또는 호걸과 영웅.

[하다형 타동사]일이 잘 이루어지도록 보호하고 도움을 줌.

아주 맑고 밝게 비치는 달.

[‘범의 위세’란 뜻으로] ‘권세 있는 자의 위세’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 (주로 화류계 같은 데서) 호화롭게 놂, 또는 그 짓.

[하다형 자동사]술을 많이 마심.

[부르고 답한다는 뜻에서] 어떤 요구나 호소 같은 것에 응하여 따름.

[명사]☞더그레.

좋은 먹이.

만주 사람.

범의 새끼.

호장(豪壯) ‘호장하다’의 어근.

의 준말. ↔악재(惡材).

좋은 저서(著書).

‘태평소’의 잘못.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온전하게 보호함.

☞나비1.

집 안의 뜰.

고려와 조선 시대에, 호구(戶口)·공부(貢賦)·전량(錢糧)·식화(食貨) 등의 일을 맡았던 육조(六曹)의 하나.

(어떤 지방에서) 재산이 많고 세력이 큰 일족. 토호(土豪).

만주 인종, 또는 만주에서 나는 여러 가지 물종(物種).

[하다형 자동사]술을 많이 마심, 또는 그런 사람. 대주(大酒).

충청남도와 충청북도를 두루 이르는 말. 호서(湖西).

오랑캐의 땅.

(여닫음을 미끄럽게 하기 위하여) 미닫이 밑에 대는 작은 쇠바퀴.

[하다형 타동사]척분(戚分)을 대서 항렬을 찾아 부름.

넓은 하늘.

‘홑청’의 잘못.

민가(民家)의 총 수효.

[하다형 형용사]☞호화(豪華).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이름지어 부름, 또는 그 이름. 명칭(名稱).

호쾌(豪快) ‘호쾌하다’의 어근.

단추처럼 옷의 벌어진 곳을 걸어 잠그게 되어 있는, 갈고리 모양의 물건.

호탕(豪宕) ‘호탕(豪宕)하다’의 어근.

(규모가 큰) 서양식 여관.

의 준말.

조선 시대에, 열여섯 살 이상의 남자가 차던 길쭉한 패. 한 면에 성명과 난 해의 간지를 쓰고 그 뒷면에 관아의 낙인을 찍었음.

[하다형 타동사]좋게 평판함, 또는 그 평판. ↔악평.

지난날, 군호(軍號)로 쏘던 대포.

호인(胡人)의 풍속.

한 잔씩 잔에 담아 파는 생맥주, 또는 그 생맥주를 파는 맥줏집.

[하다형 자동사]학문을 좋아함.

호한(浩瀚) ‘호한(浩瀚)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서로 좋게 만남.

호수와 바다.

☞호굴.

활의 모양.

[명사]서로 특별한 편익을 주고받는 일.

호호(浩浩) ‘호호(浩浩)하다’의 어근.

[하다형 형용사][스럽다형 형용사]사치스럽고 화려함. 호치(豪侈).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서로 교환함.

[하다형 형용사]서로 사이가 좋고 친함.

[하다형 타동사]소리 높이 부름.

[하다형 타동사]붓을 휘둘러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림. 휘필. 휘쇄(揮灑).

희호(熙□) ‘희호하다’의 어근.
호를 포함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일부 명사 앞에 붙어》 ‘좋다’는 뜻을 나타냄.

으로 끝나는 단어 보기

《일부 명사 앞에 붙어》 ‘좋다’는 뜻을 나타냄.
호를 포함하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1067개 입니다.

모두 확인하기

명언

자식은 우리에게서 얻어간 만큼 베푼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더 깊게 느끼고, 질문하고, 상처 받으며, 사랑하는 사람이 된다.

소니아 타잇츠


의견 작성


최근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