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를 포함하는 단어 : 58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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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를 포함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62 개

[명사]☞대륙성 기후.

계건조기

윤기

[명사]법률의 규정에 따라 당연히 후견인이 된 사람.

열대 기후형의 한 가지. 우기와 건기의 구분이 뚜렷하며, 비가 가장 적은 달의 평균 강수량이 60mm 이하임.

양성기

후지

[개가 음식을 먹을 때 먼저 꼬리를 흔들고 나서 맛을 본다는 뜻으로] ‘무엇을 먼저 계획한 다음에야 그것을 얻음’을 이르는 말.

주자학(朱子學)에서, 먼저 사리를 알고 난 뒤에 그 아는 바를 그대로 실행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설. ↔지행합일설.

[하다형 타동사]먼저 물건을 바치고 뒤에 값을 받는 일. (준말)선진배.

후하

마즈

[아후라는 ‘주신(主神)’, 마즈다는 ‘지혜·현자’의 뜻으로] 조로아스터교의 주신.

순기

바나기

림기

[명사]열대 기후형의 한 가지. 연중 비가 많으며 건기(乾期)가 없음. 한 달의 최저 강수량은 60mm 이상임.

윤기

계건조기

윤기

계건조기

[명사]온대 기후형의 한 가지. 여름에는 아열대 고기압의 영향으로 고온 건조하고 맑은 날씨가 계속되며, 겨울에는 편서풍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온난하고 비가 내림. 지중해 연안, 캘리포니아, 칠레 중부 등지에서 볼 수 있음. 지중해성 기후.

인후의 점막에 염증이 생겨 붉게 부어오르는 병. 인후염(咽喉炎).

(수리 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 가뭄이나 홍수 등의 기상 조건 아래서도 지장을 받지 않는 농업.

성기

[명사]☞온대 하계 건조 기후.

한대 기후형의 한 가지. 냉량한 여름에 비나 진눈깨비가 내리고, 겨울에는 때때로 눈보라가 치기도 하지만 적설량은 적음. 여름에는 동토층의 표면이 녹아 지의류나 선태류가 자람. 유라시아·아메리카·그린란드의 북극해 연안과 남극 일부에 분포함.

[명사]해양의 영향을 크게 받는 기후형의 한 가지. 연중 또는 하루의 기온차가 적은 해양이나 도서(島嶼)의 기후로, 날씨가 흐리고 비가 잦음. ↔대륙성 기후.

19세기 말 프랑스에서, 인상주의에 대한 반동으로 인상파의 화풍(畵風)을 한층 더 개성적으로 발전시킨 세잔·고흐·고갱 따위의 회화상의 유파.

자꾸 후끈후끈하다. 후끈대다. (작은말)화끈거리다.

거리

[자동사]후닥닥거리다.

거리

[자동사]경망스럽게 자꾸 방정을 떨다. 후드득대다2. (작은말)호드득거리다2.

[자동사]☞후드득거리다2.

손이나 채찍 따위로 힘껏 후려치다.

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후루룩후루룩하다. 후루룩대다. (작은말)호로록거리다.

릿

[명사][하다형 자동사]논둑이나 밭둑을 후리어 깎는 가래질.

자꾸 후물후물하다. 후물대다.

[명사]계약이 성립될 때에는 이행할 수 있었던 일이 나중에 이행할 수 없게 된 상태.

거리

[타동사]자꾸 후비적후비적하다. 후비적대다. (작은말)호비작거리다. (여린말)우비적거리다.

후비

[부사][하다형 타동사]자꾸 후비어 파내는 모양. (작은말)호비작호비작. (여린말)우비적우비적.

옷이나 피륙 따위가 젖어서 풀기가 없어져 추레하다.

면역결핍

[여 불규칙 활용]불쾌할 정도로 무더운 기운이 있다. 후터분―히[부사].

근하

후를 포함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60 개

후로

《옛말》기울이다. 거우르다.

조기

기후형의 한 가지. 강우량이 증발량보다 적은 지방의 기후. 연 강수량은 500mm 미만임. ↔습윤 기후(濕潤氣候). (참고)열대 기후˙온대 기후.

구우

[명사] [소의 꼬리보다는 닭의 부리가 되라는 뜻으로] 큰 단체의 꼴찌보다는 작은 단체의 우두머리가 되는 편이 낫다는 말.

산기

기후대의 한 가지. 표고가 높은 산악 지방의 기후로, 중위도 지방의 경우, 표고 2000m 이상의 산악 기후를 이름.

전절

후장

후하

[여 불규칙 활용]마음이 너그럽고 온후하다.

한기

[명사]나무가 아예 자라지 못할 정도로 기온이 낮은 날씨.

후하

후요

후요

☞기상 요소.

후인

후직

륙기

[명사]☞대륙성 기후.

후리

대기

기후대의 한 가지. 북반구 대륙의 냉대에서 볼 수 있는 기후임. 연교차가 커 가장 추운 달의 평균 기온은 -3℃ 미만이며 가장 따뜻한 달의 평균 기온은 10℃ 이상임. (참고)온대 기후·한대 기후.

후사

단백질·지방·탄수화물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사료. [쌀겨·보리·귀리·옥수수 따위.]

후하

랑재

[명사] [매미를 노리는 사마귀가, 뒤에서 저를 노리는 황작(黃雀)이 있음을 모른다는 뜻으로] ‘눈앞의 욕심에만 눈이 어두워, 장차 닥쳐올 큰 재앙을 알지 못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륙기

악후

[명사]조선 영조(英祖) 35(1759)년에 엮은 악보집. [고려의 별곡(別曲)과 조선 세조 때의 음악인 ‘오음약보(五音略譜)’가 수록되어 있음.]

후비

담뱃대나 대통을 후비는 데 쓰는, 길고 가는 막대기나 갈고리.

후하

[여 불규칙 활용]인정이 두텁다. 돈독하다.

후교

[명사]표면에 나서지 아니하고 은밀히 하는 교섭.

고불

[하다형 자동사]오랜 세월을 두고 썩어 없어지지 아니함. 만대불후(萬代不朽). 만세불후(萬世不朽).

대불

[하다형 자동사]☞만고불후.

세불

종후

세지

백 년 뒤.

후면

한 번 병을 치른 뒤에 다시는 그 병에 걸리지 않게 되는 후천적 면역.

고전

[하다형 자동사]일의 앞뒤를 돌아보지 아니함.

선불

후지

오래도록 남아 빛날 큰 공로.

후하

[여 불규칙 활용]살이 쪄서 몸집이 크고 두툼하다.

설기

한대 기후형의 한 가지. 일 년 내내 빙설에 덮여 있고, 가장 따뜻한 달의 평균 기온이 0℃ 이하인 기후.

막기

이후

[하다형 타동사] [죽은 뒤에야 일을 그만둔다는 뜻으로] 죽을 때까지 열심히 노력하여 그치지 아니함.

차불

[하다형 자동사] [죽더라도 썩지 않는다는 뜻으로] 육체는 없어져도 그 명성만은 영원히 남는다는 말.

후강

절도범이 훔친 것을 뺏기지 않으려고, 또는 체포를 피하거나 증거를 없애려고 폭행이나 협박을 하는 행위.

후강

후공

죽은 뒤에 내리는 벼슬이나 시호(諡號).

후명

후봉

업자가 상품을 판 뒤에도 일정 기간 그 물건을 보증하여 수리 따위의 편의를 보아 주는 일.

후승

승낙 없이 행한 일에 대하여 사후에 승낙하는 일.

후처

☞사인 처분.

악기

후하

활기

인간의 생활과 기후의 관계를 연구하는 기후학의 한 분야.

공후

기후

[하다형 자동사]남의 일보다 자신의 일을 먼저 처리하는 일.

나후

례후

망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자꾸 잊어버리기를 잘함.

부후

처음에는 부자이다가 나중에는 가난해짐. ↔선빈후부.

빈후

우후

주후

참후

화후

[먼저 꽃이 피고 뒤에 열매를 맺는다는 뜻으로] ‘먼저 딸을 낳고 뒤에 아들을 낳음’을 이르는 말.

후걸

후당

[하다형 자동사]앞뒤가 서로 맞지 아니하고 모순됨.

후도

후지

후하

[여 불규칙 활용]순박하고 인정이 두텁다.

텝기

윤기

후지

[명사]사후의 계책. 죽은 뒤의 자손을 위한 계책.

후지

후하

[여 불규칙 활용]미덥고 후덕하다.

후하

[여 불규칙 활용] (마음씨가) 깊고도 두텁다.

증후

사랑과 미움 그리고 후함과 박함.

대기

대기

온대의 일반적인 기후. 봄·여름·가을·겨울의 사철의 구별이 뚜렷하고, 여름은 열대·냉대 기후와 비슷하며 겨울은 냉대 기후와 비슷함.

후하

후장

후죽

후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살이 두툼하다.

금이

지금으로부터 이후. 자금이후(自今以後).

용후

편리한 기구 등을 잘 이용하여 살림에 부족함이 없게 함, 또는 그 일.

후지

후하

자이

[명사]그 뒤부터 지금까지.

궁후

자궁이 뒤로 젖혀져 있는 상태. 임신이 어렵고 임신하더라도 유산하기 쉬움.

금이

무후

[하다형 형용사]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있을 수 없음. 공전절후(空前絶後).

차후

[하다형 타동사] 많은 사람이 앞뒤를 옹위하여 따름.

천후

첨후

후곡

[명사] (어떤 일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자세한 사연. 전후사연.

후사

후좌

앞쪽과 뒤쪽과 왼쪽과 오른쪽, 곧 사방(四方).

금이

지금으로부터 그 뒤.

후하

몸가짐이 정중하고 견실하다.

후하

두께가 매우 두껍다.

선차

고불

[하다형 자동사]영원히 썩지(없어지지) 않음.

전고

[하다형 자동사]☞전첨후고.

목구

[명사][하다형 자동사]☞초목동부.

후진

후통

외교 교섭에서, 자국(自國)의 마지막 요구를 상대국에 알리고 그것이 인정되지 않을 경우에는 자유 행동이나 실력 행사를 하겠다는 뜻을 밝힌 외교 문서.

후하

[여 불규칙 활용]일이 지나간 뒤 얼마간의 시간이 되다. 《주로, ‘추후하여’의 꼴로 쓰임.》

후하

후하

[여 불규칙 활용]서로 친하여 정의가 두텁다.

십이

[명사]음력에서, 1년을 72기후로 나눈 것. [닷새가 1후임.]

후하

[여 불규칙 활용] (행동거지가) 침착하고 중후하다.

황태

집후

후하

후상

후하

[하다형 자동사] [어느 쪽은 후하게 하고 어느 쪽은 박하게 한다는 뜻으로] ‘사람에 따라 차별하여 대우함’을 이르는 말.

대기

안기

바닷가나 호숫가의 온화하고 습기 찬 기후.

후상

[하다형 자동사] (누구와) 우연히 만남. (준말)해후.

후하

[여 불규칙 활용]대수롭지 않다. 예사롭다. 헐후―히[부사]

후하

천후

끈대

끈하

[여 불규칙 활용]몹시 뜨거운 느낌이 있다.

덕군

두결

[명사]☞갑상 연골.

들대

[타동사]후들거리다.

들후

래삼

래선

술자리에서, 늦게 온 사람에게 먼저 술을 권함.

레아

레자

후레아들. (작은말)호래자식.

려내

려잡

후리어서 자기 손아귀에 넣다.

려치

련하

가슴에 더부룩하던 것이 내려 시원하다.

료아

조선 시대에, 호조·선혜청 등과 같이 돈과 곡식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룩대

[자동사][타동사]후룩거리다.

리쓸

휩쓸다.

리후

릿고

릿그

[명사]자루의 양 끝에 긴 줄이 달린 그물을 강이나 바다에 둘러쳐 두었다가 두 끝을 당기어 고기를 잡는 그물. (준말)후리.

목분

[명사] [조각할 수 없는 썩은 나무와 고쳐 칠할 수 없는 썩은 담이란 뜻으로] ‘정신이 썩어 쓸모없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무리

물대

물후

미지

산길이나 물길 따위가 매우 깊이 굽어 들어가 있다.

박나

[명사]녹나뭇과의 상록 교목. 바닷가나 산기슭에 나는데 높이 20m, 지름 1m가량. 잎은 두껍고 긴 달걀 모양임. 늦봄에 황록색 꽃이 핌. 나무껍질은 한방에서 약재로, 나무는 가구재 따위로 쓰임.

박하

벼내

끌밥을 후비어 내는 연장.

생광

광물을 지닌 바위가 생겨난 뒤에 생긴 광상.

생동

생시

생주

주택난을 덜기 위하여 입주자(入住者)가 큰 부담이 되지 아니하는 지불 방법으로 살 수 있도록 지은 주택.

설모

설지

[명사]후설지임을 맡은 신하. (준말)후설.

설지

실자

안무

[하다형 형용사] 뻔뻔스러워 부끄러움을 모름.

천면

후천적으로 얻어진 면역.

추나

후춧과의 상록 만목. 인도 남부 원산의 재배 식물. 줄기는 지름 2cm가량으로 원기둥 모양이며, 잎은 두껍고 넓은 달걀 모양임. 열매는 둥글고 붉게 익는데, 맵고 향기로워 조미료로 쓰임.

출하

춧가

[명사]후추를 갈아서 만든 가루. 양념으로 쓰임.

회막

후대

라후

허리를 흔들어 둥근 테를 빙빙 돌리는 놀이, 또는 그 테. [상표명에서 유래함.]
후를 포함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25 개

[명사]☞계절풍.

조선 시대에, 나라의 관곽(棺槨)을 만들고 장례(葬禮)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官衙).

[명사]극에서 극권(極圈) 근처까지의 지역에 나타나는 기후. 기온이 낮고, 비 대신 눈이 내리며, 풀과 나무가 자라지 못함.

같은 기후대 중에서, 비슷한 기후 특성에 의하여 세분한 지역.

기후의 지리적인 분포를 나타낸 도면.

☞철새.

후년의 다음 해. 명후년. 후후년.

[명사]한방에서, 뒤통수에 나는 발찌를 이르는 말.

대륙이나 지구 전체 등 넓은 지역의 기후. [위도·지형·해발 고도 등이 기후 인자가 되며, 생물의 지리적 분포 따위에 큰 영향을 미침.]

살아 있는 임금에 대하여, 그가 ‘세상을 떠난 뒤’를 에둘러 이르던 말.

일만 호의 백성을 가진 제후(諸侯), 곧 세력이 큰 제후.

☞내후년.

자손이 없는 무덤.

[명사]☞백세지후.

살아 있는 아내를 두고 다시 장가드는 일.

선배와 후배.

일의 앞뒤. 앞뒤의 차례.

선천과 후천.

[명사]글씨를 쓸 때, 획을 긋는 앞뒤의 순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위에서 아래로, 둘레에서 속으로’와 같은 기본 순서.]

사방 약 10km2 이내의 지역에 나타나는 국지적(局地的) 기후 현상.

[명사][하다형 타동사]밥을 먹은 뒤에 약을 먹는 일. ↔공심복(空心服).

[강원도 통천(通川) 지방에서] ‘고등어잡이에 쓰는 후릿그물’을 이르는 말.

현악기의 한 가지. 줄이 안팎에 있어 양손으로 안팎 줄을 한꺼번에 탐.

몹시 나쁜 날씨.

목구멍의 후두개 연골에서 성문(聲門)까지의 기도(氣道).

☞인후 카타르.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후보자로 나서거나 내세움.

어떠한 기상 조건에서도 사용, 또는 활동할 수 있는 것. 《주로, 관형사적으로 쓰임.》

앞일과 뒷일을 아울러 이르는 말.

달이 자오선을 지난 다음부터 만조가 될 때까지의 평균 시간.

몇 가지 증세가 늘 함께 인정되나, 그 원인이 분명하지 않거나 단일(單一)이 아닐 때에 병명(病名)에 따라 붙이는 명칭.

두 편의 척후병끼리 맞싸우는 전투.

[명사] ‘기상대’의 이전 일컬음.

지난날, 영국의 보호 아 래 인도 제국을 형성하던, 인도 내의 작은 전제 왕국.

빻지 않은, 알 그대로의 후추.

좋은 날씨. ↔악천후.

황제의 살아 있는 모후(母后).

‘후걸이’의 잘못.

[명사]뒤를 받아 잇는 사람.

몹시 급하게 서두르는 모양.

빗방울 따위가 갑자기 떨어지는 소리.

☞후음(喉音).

쌍둥이 중에서 나중에 태어난 아이. ↔선둥이.

깨나 콩 따위를 볶을 때 크게 튀는 소리.

[하다형 자동사]호루라기나 호각 따위를 세게 불 때 나는 소리. (작은말)호로로.

새가 날개를 치며 가볍게 나는 소리.

날벌레 따위를 후려 사로잡는 데 쓰는 물건. 코가 듬성듬성한 그물에 자루가 달려 있음.

갑작스레 정신없이 휩쓸리는 서슬.

순서 있게 계속하여 가는 일의 끝.

남이 쓰다가 남은 물건을 물려받는 일, 또는 그 물건.

한 기간을 둘로 나눈 것의 뒤의 기간. (준말)후기. ↔전반기.

사람의 한평생을 둘로 나누었을 경우 후반에 해당하는 인생. ↔전반생.

[명사]후삼국(後三國)의 하나. 신라 효공왕(孝恭王) 때 상주(尙州) 사람 견훤(甄萱)이 완산주(完山州)에 세운 나라로, 건국 45년 만에 고려에 패망함. [892∼936]

한 달을 둘로 나눈 뒤쪽의 보름 동안, 곧 열엿새부터 그믐날까지의 동안. 후망(後望). ↔선보름.

후보가 되는 사람.

신라 말의 ‘신라·후백제·태봉의 삼국’을 아울러 이르는 말.

후생을 위해 쓰이는 돈.

☞후인본(後印本).

콧구멍 속의 점막에 분포되어 냄새를 맡는 감각 신경.

[명사]☞후실.

후원의 사명을 띤 군대.

후임으로 들어선 사람. ↔전임자.

산업·경제·문화 따위가 다른 나라보다 뒤떨어진 나라. ↔선진국.

현실과는 상관없는 먼 뒷날의 일.

[명사]태어난 뒤에 얻게 된 성질의 (것).

후투팃과의 새. 몸길이 28cm가량. 날개와 꽁지는 흑색과 백색의 줄무늬가 있고, 등은 분홍색을 띤 갈색, 배는 흼. 부리는 길고 갈고리처럼 굽었으며 파도 모양으로 천천히 낢. 농촌 또는 농경지 부근이나 야산에서 암수가 함께 삶. 우리나라에서는 중부 이북에서 볼 수 있는 드문 여름새임. 오디새.

☞내후년(來後年).

후를 포함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36 개

임금의 행차 때 수레 뒤를 따르던 시위병. ↔가전(駕前).

[명사]계절과 기후.

☞제후(諸侯).

관후(寬厚) ‘관후하다’의 어근.

[명사]변덕이 심한 날씨.

그 후.

근후(謹厚) ‘근후하다’의 어근.

이제로부터 뒤.

어느 지역의 평균적인 기상 상태.

해와 달을 가리어 일식과 월식을 일으킨다고 하는 악마의 이름.

[명사][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경제나 사회·문화면 등에서) 어떤 기준에 이르지 못하고 뒤떨어짐.

난리를 치른 뒤.

[명사]한낮이 지난 뒤.

[하다형 형용사]오래되거나 낡아서 쓸모가 없음. (참고)노폐하다.

[명사][하다형 형용사]독실하고 극진함.

돈후(敦厚) ‘돈후하다’의 어근.

망한 뒤.

임금의 어머니. 황태후.

죽은 뒤.

[하다형 타동사]제후로 봉(封)함, 또는 그 제후.

비후(肥厚) ‘비후하다’의 어근.

웃어른의 분부를 기다림.

☞성후(聖候).

태어난 뒤.

앞뒤. 먼저와 나중.

조선 시대에, 지방의 도로에 십 리마다 세운 이정표.

순후(淳厚·醇厚) ‘순후하다’의 어근.

[명사]밥을 먹은 뒤. ↔식전.

신시(申時)가 지난 뒤. [오후 5시가 지난 뒤.]

(安信)>의 높임말.

《주로 어미 ‘ㄴ’·‘-은’ 뒤에 쓰이어》 뒤.

온후(溫厚) ‘온후하다’의 어근.

☞왕비(王妃).

비가 온 뒤.

기준이 되는 일정한 때를 포함하여 그 뒤.

인후(仁厚) ‘인후하다’의 어근.

뒷날. 나중.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양자(養子)를 들임, 또는 양자로 들어감. 입사(立嗣).

장사를 치른 뒤. ↔장전(葬前).

전쟁이 끝난 뒤. ↔전전(戰前).

☞절기(節氣).

봉건 시대에, 군주로부터 받은 영토와 그 영내에 사는 백성을 다스리던 사람. 공후(公侯). 군후(君侯). 열후(列侯).

어떤 일이 일어날 징후. 조짐.

[편지 글 등에서] 상대편을 높이어 그의 ‘건강 상태’를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어떤 일을 박하게 하지 않고 후한 쪽을 좇아 함.

적의 형편이나 지형 등을 살핌.

날씨. 일기.

맨 끝. 맨 마지막.

충후(忠厚) ‘충후하다’의 어근.

술에 취한 뒤. 주후(酒後).

‘쿵푸’의 잘못.

[하다형 자동사]남의 안부를 물음.

(皇太后)>의 준말.

[명사]폐위된 왕후.

풍후(豊厚) ‘풍후하다’의 어근.

혼후(渾厚) ‘혼후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개가(改嫁). 후살이.

오감(五感)의 하나. 냄새에 대한 감각. [척추동물은 코, 곤충은 촉각에 있음.] 후감(嗅感).

☞후각(嗅覺).

[하다형 타동사]친권자가 없는 미성년자, 또는 금치산자를 보호하며 그들의 법률 행위를 대리하는 일.

목의 뒤쪽. 목 뒤.

[하다형 자동사]지난 일을 돌아보아 살핌.

☞후각기(嗅覺器).

뒤에 있는 군대. ↔전군(前軍).

비빈(妃嬪)이 사는 궁전에서, 제왕의 ‘첩’을 이르던 말. ↔정비(正妃).

[목구멍과 옷깃이라는 뜻으로] ‘요해처(要害處)’나 ‘요소(要所)’를 이르는 말.

뒷날의 기록.

내년의 다음 해. 내명년(來明年).

[명사]대뇌 아래에 있는 뇌의 한 부분.

그 뒤의 이야기.

뒤에 있는 대오.

[하다형 형용사] (언행이) 어질고 두터움, 또는 그러한 덕행. ↔박덕(薄德).

☞여독(餘毒).

인두(咽頭)에 이어져 기관(氣管)을 잇는 호흡기의 한 부분. 공기가 통하고 소리를 내는 기관임.

빨리 날쌔게 움직이는 모양.

[하다형 자동사]뒤에 옴. 늦게 옴.

먼 길을 떠나는 사람이 가지고 가는 양식.

조세를 몹시 무겁게 거둠.

나이가 많아 기력이 쇠약해짐, 또는 그러한 사람.

글이 끝난 뒤 그 끝에 덧붙여 쓰는 기록.

[하다형 자동사]날짐승이 날개를 재게 치며 가볍게 날아오르는 소리.

의 준말.

남을 후리는 일. 후리는 솜씨. (작은말)호림.

[하다형 타동사] 높직한 곳에 올라서서 멀리 내려다보며 경계함.

지난날, 귀양살이를 하는 죄인에게 사약(賜藥)하던 일.

뒷문. ↔정문(正門).

뒤쪽의 끝.

두꺼움과 얇음.

둘로 나눈 것의 뒷부분이 되는 절반.

[하다형 자동사] (남보다) 나중에 나서거나 떠남.

뒤쪽. 뒤쪽에 있는 곳.

죽은 후실. ↔전배.

뒤의 소식. 뒤에 전해진 보도.

뒤의 부분. ↔전부(前部).

미래에 나타난다는 ‘미륵불(彌勒佛)’을 달리 이르는 말.

임금의 아내. (준말)후(后).

대를 잇는 아들. 후승(後承).

[하다형 자동사]산모가 아이를 낳은 뒤에 태반이나 난막 따위가 나오는 일.

생활이 넉넉해지도록 돕는 일.

목구멍과 혀.

뒷세대에 나타난 성인.

뒤의 세상. 뒷세상.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뒤를 이음.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나무 따위가 썩어서 헒.

바둑이나 장기 따위에서, 상대편에게 선수를 빼앗기어 이끌려 따라 두는 일. ↔선수(先手).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뒤에 기술함. ↔전술(前述).

[하다형 타동사](무엇을) 나중에 먹음.

[하다형 형용사] [낯가죽이 두껍다는 뜻으로] ‘뻔뻔스러움’을 이르는 말. 철면피.

냄새를 맡아서 그 자극으로 진정시키거나 정신을 차리게 하는 약.

(後染)>의 본딧말.

[하다형 타동사] 꾸짖고 욕함. 후매(□罵).

[하다형 타동사]뒤에서 도와줌.

(진지 따위의) 뒤쪽을 지키는 사람.

일이 몹시 고되고 힘에 부칠 때 내는 소리.

두터운 은혜.

[명사]남을 위해 베푸는 두터운 마음씨. 후정(厚情).

뒷시대의 사람. 후세의 사람. 훗사람. ↔선인(先人)·전인(前人).

뒷날. 훗날. ↔전일(前日).

(지금의 작품이 아닌) 뒤의 작품.

다음 번에 서는 장.

☞후의(厚意).

뒷날의 어느 때.

뒤를 이은 임금. 특히, 사가(史家)가 말엽의 임금을 이르는 말. 촉나라의 유선(劉禪) 등. ↔선주(先主).

품질이 좋은 소나무로 짠 널.

뒷날의 증거.

뒷다리.

[하다형 자동사]사회나 관계(官界) 따위에 뒤늦게 나아감, 또는 그런 사람.

시집이나 문집 따위를 낸 뒤에 그것에 잇대어서 내거나, 또는 다시 추리어서 만든 책. ↔전집(前集).

천운(天運)에 뒤짐.

[하다형 타동사]☞재취. (낮춤말)후처. ↔전취.

럭비에서, 스크럼에 들어간 공을 발로 자기편으로 끌어내는 일.

토지의 신.

[하다형 자동사]썩어서 쓸모가 없게 됨.

두 편으로 나누인 책이나 영화 따위의 뒤편. ↔전편(前篇).

[명사]뒷날의 폐단.

순박하고 인정이 두터운 풍속.

문필가의 후진(後進)을 이르는 말.

후진의 학자. 말학(末學).

혼인 때 신부나 신랑을 데리고 가는 사람. 위요(圍繞)1.

(어떤 일로 말미암아) 뒷날에 생기는 걱정이나 근심.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이전의 잘못을 뉘우침.

[하다형 타동사]입을 동글게 오므려 내밀고 입김을 자꾸 많이 내뿜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작은말)호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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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길게 보면 위험을 피하는 것이 완전히 노출하는 것보다 안전하지도 않다. 겁내는 자도 대담한 자만큼 자주 붙잡힌다.

헬렌 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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