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는 말

괄로 끝나는 모든 글자의 단어: 66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21 세 글자 단어: 1 네 글자 단어: 7 여섯 글자 이상 단어: 36 모든 글자 단어: 66

하늘때괄 : (1)‘땅꽈리’의 방언

선암사 석가모니불 괘불탱 및 부속 유물 일괄 : (1)전라남도 순천시 선암사에 있는 조선 시대의 불교 그림. 영조 29년(1753)에 쾌윤(快允)이 그린 것으로, 쾌윤 작품의 초기 경향과 18세기 중엽 불화 화단의 흐름을 알 수 있다. 보물 제1419호.

원격 일괄 : (1)원격 단말 장치를 통해서 작업을 입출력시키는 장치.

남양 전씨 종중 문서 일괄 : (1)충청남도 논산시 성동면 남양 전씨 종중에 소장되어 있는 27매의 고문서. 조선 태종 16년(1416)부터 명종 20년(1565)까지 하사받은 왕지ㆍ교지, 숙종 28년(1702)에 작성된 호적 단자 따위가 있다. 보물 제727호.

괄괄 : (1)‘괄괄하다’의 어근.

악괄 : (1)‘악괄하다’의 어근.

김덕원 묘 출토 의복 일괄 : (1)조선 시대의 문신 김덕원(金德遠)과 그의 부인 전주 이씨(全州李氏)의 묘에서 출토된 유물. 철릭, 중치막, 복건, 장옷, 이불 따위의 53점이 일괄 지정되었다. 17세기 후반의 상례 제도와 복식을 짐작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보물 제672호.

순천 송광사 목조 석가여래 삼존상 및 소조 십육 나한상 일괄 : (1)전라남도 순천시 송광사에 소장된 조선 시대의 불상. 목조 석가여래 삼존상, 십육 나한상 등 총 27구의 불상으로, 17세기의 작품이다. 삼존상은 온화한 얼굴 표정과 양감이 강조된 신체가 특징이며, 십육 나한상은 모든 조각이 온전하게 전해진 드문 경우로 그 가치가 높다. 보물 제1549호.

윤증 초상 일괄 : (1)충청남도 공주시 금흥동 충남 역사 문화 연구원에 소장된, 조선 시대의 초상화와 문서. 조선 중기 문신 윤증의 초상화 5점과 ≪영당기적(影堂紀蹟)≫ 1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상화는 장경주(張景周)와 이명기(李命基)가 그린 것으로 추정되며, ≪영당기적≫에는 이 초상화의 제작 과정이 기록되어 있다. 보물 제1495호.

발괄 : (1)자기편을 들어 달라고 남에게 부탁하거나 하소연함. 또는 그런 말. (2)민속 신앙에서, 신령이나 부처에게 구원을 빎. 또는 그런 일.

농괄 : (1)여럿을 모아서 하나로 묶음.

개괄 : (1)중요한 내용이나 줄거리를 대강 추려 냄. (2)어떤 개념이 적용되는 범위를 확대하여, 보다 많은 사물을 모두 끌어 넣는 개념으로 만드는 일.

이언적 수고본 일괄 : (1)조선 시대의 문신인 이언적이 직접 쓴 저술. ≪속대학혹문(續大學或問)≫, ≪대학장구보유(大學章句補遺)≫, ≪중용구경연의≫, ≪진수팔규(進修八規)≫, ≪봉선잡의(奉先雜儀)≫로 모두 5종 13책이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옥산 서원에 소장되어 있다. 보물 제586호.

전 고령 금관 및 장신구 일괄 : (1)가야 시대의 관모와 관의 부속 제품을 통틀어 이르는 말. 경상북도 고령 지방의 고분에서 출토되었다고 전해진다. 금관의 높이는 11.5cm, 밑지름은 20.7cm이며, 현재 리움 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국보 제138호.

통영 충렬사 팔사품 일괄 : (1)경상남도 통영시 명정동 충렬사에 소장된 여덟 종의 유물. 중국 명나라에서 제작된 것으로, 임진왜란 당시 명의 황제 신종(神宗)이 이순신의 공적을 높이 평가하여 보내온 물건이다. 도독인(都督印)ㆍ호두령패(虎頭令牌)ㆍ귀도(鬼刀)ㆍ참도(斬刀)ㆍ홍소령기(紅小令旗)ㆍ남소령기(藍小令旗)ㆍ곡나발(曲喇叭) 따위로, 도독인을 제외한 나머지는 한 쌍으로 이루어져 모두 8종 15점이다. 보물 제440호.

포괄 : (1)일정한 대상이나 현상 따위를 어떤 범위나 한계 안에 모두 끌어 넣음.

합성 수정 결정 일괄 : (1)하나의 압력기에서 동시에 성장한 합성 수정 결정체.

수괄 : (1)거두어 모아 하나로 뭉뚱그림.

부안 김씨 종중 고문서 일괄 : (1)전라북도 부안군 부안 김씨 종중에 소장된 조선 시대의 문서. 종중에서 보관하고 있던 문서들 가운데 편지글과 제문 따위를 제외한 6종 80여 점의 고문서를 한데 묶어 보물로 지정하였다. 보물 제900호.

전 충남 출토 청동 방울 일괄 : (1)충청남도 예산군에 있는 흥선 대원군 부친의 무덤 근처 구릉에서 출토된 청동 방울 유물. 팔주령 한 쌍은 지름이 각각 14.4cm와 14.3cm, 쌍두령 한 쌍은 길이가 각각 19.7cm와 19.8cm이며, 무게는 170.3mg, 172mg이다. 조합식 쌍두령은 길이 17.3cm, 방울 지름 4.4cm, 무게 628mg이며, 간두령 한 쌍은 각각 높이 14.7cm와 14.9cm, 무게 616.5mg와 571mg이다. 의식을 치를 때 사용된 것으로 보이며, 기원전 3세기 유물로 추정된다. 현재 리움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국보 정식 명칭은 ‘전덕산 청동 방울 일괄’이다.

안동 태사묘 삼공신 유물 일괄 : (1)경상북도 안동시 북문동 태사묘에 소장된 고려 시대의 유물 일괄. 후삼국 통일에 공을 세운 김선평ㆍ권행ㆍ장정필의 위패를 모신 태사묘의 유물들로, 관모ㆍ허리띠 등 12종 22점이 남아 있다. 보물 제451호.

달괄 : (1)‘달걀’의 방언

냉괄 : (1)‘내’의 방언

황남 대총 북분 금은제 그릇 일괄 : (1)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황남 대총 북쪽 무덤에서 출토된 신라 시대의 금ㆍ은제 그릇. 모두 3종류로 은제합은 높이 8cm, 아가리 지름 10cm이고, 은제완은 높이 5.5cm, 아가리 지름 10.5cm이며, 금제완은 높이 4.5cm, 아가리 지름 11cm의 크기이다. 은제합은 8개가 있으며 반원형의 몸체에 낮은 굽이 있고, 반원형의 뚜껑에는 세 장의 나뭇잎 모양의 장식이 있다. 아가리는 밖으로 말려 약간 튀어나와 있다. 은제완은 4개가 있으며 뚜껑은 없고 형태는 은제합과 같다. 금제완은 4개가 있으며 은제완과 형태가 같다. 보물 제628호.

대구 비산동 청동기 일괄 : (1)1956년에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동 유적에서 발견된 초기 철기 시대의 청동기 일괄 유물. 동검, 칼집 부속구, 동모, 동과, 소뿔 모양 동기 따위가 있다. 국보 제137호.

비두발괄 : (1)억울한 사정을 하소연하면서 간절히 청하여 빎. ⇒규범 표기는 ‘비대발괄’이다. (2)‘비대발괄’의 북한어.

: (1)‘괄하다’의 어근.

통괄 : (1)낱낱의 일을 한데 묶어서 잡음.

예안 김씨 가전 계회도 일괄 : (1)부산광역시 중구 대청동에 있는 조선 시대의 계회도. 16세기에서 17세기 초반에 제작되어 예안 김씨 집안에서 전해 내려오던 것으로 보인다. 문인들의 모임을 묘사한 것으로 모두 3점이다. 산수 및 인물의 묘사에서 계회도 형식의 발전과 퇴영 과정을 보여 준다. 보물 제1616호.

심괄 : (1)중국 북송의 학자ㆍ정치가(1031~1095). 자는 존중(存中). 호는 몽계옹(夢溪翁). 사천감이 되어 천체 관측법ㆍ역법 따위를 창안하였으며, 요나라와의 국경선 설정에 공을 세웠다. 저서에 ≪몽계필담≫, ≪장흥집(長興集)≫ 따위가 있다.

당괄 : (1)‘달걀’의 방언

무령왕릉 청동 거울 일괄 : (1)충청남도 공주의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세 개의 청동 거울. 국보 제161호.

전 영암 거푸집 일괄 : (1)활석(滑石)으로 만들어진 주물 도구. 국보로 지정된 13점은 청동기 말기의 것으로 추정되는데, 광복 후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발굴된 것으로 전하여진다. 국보 제231호.

화순 쌍봉사 목조 지장보살 삼존상 및 시왕상 일괄 : (1)전라남도 화순군 이양면 증리 쌍봉사에 있는 조선 시대의 불상. 현종 8년(1667)에 운혜(雲惠)를 중심으로 여러 조각승들이 참여해 제작하였다. 채색 문양이 잘 남아 있고, 회화와 조각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보물 제1726호.

난괄 : (1)‘난괄하다’의 어근.

비리발괄 : (1)‘비대발괄’의 방언

일괄 : (1)개별적인 여러 가지 것을 한데 묶음.

이덕성 초상 및 관련 자료 일괄 : (1)부산광역시 남구 유엔평화로 부산 시립 박물관에 소장된, 조선 시대의 초상화 관련 자료. 이덕성의 초상화 1점과 이덕성과 관련된 고문서이다. 초상화는 18세기 초 공신도상(功臣圖像)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으며, 고문서는 이덕성의 시권, 유서, 그가 받은 교지ㆍ교첩 따위가 포함되어 있다. 보물 제1501호.

이순신 유물 일괄 : (1)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 현충사 관리소에 소장된, 충무공 이순신의 유물들. 임진왜란 중에 이순신이 사용하던 것으로, 장검 두 점과 옥로 한 점, 허리띠 한 점과 술잔 한 쌍이 있다. 보물 제326호.

경주 괘릉 석상 및 석주 일괄 : (1)경상북도 경주시 괘릉에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석상 및 석주. 경주 원성왕릉을 중심으로 좌우 입구에 배치된 문ㆍ무인상 네 점, 사자상 네 점, 석주 두 점이며 신라 조각사를 연구하는 데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보물 제1427호.

총괄 : (1)개별적인 여러 가지를 한데 모아서 묶음. (2)모든 일을 한데 묶어 관할함. (3)낱낱의 개념을 통틀어서 외연이 큰 하나의 개념으로 포괄함.

비대발괄 : (1)억울한 사정을 하소연하면서 간절히 청하여 빎.

마괄 : (1)저고리 위에 덧입는 웃옷. 저고리와 비슷하게 생겼으나 깃과 고름이 없고 앞을 여미지 않으며, 단추를 달아 입는다. ⇒규범 표기는 ‘마고자’이다.

성주 도씨 종중 문서 일괄 : (1)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관동리 성주 도씨 종중에 소장된 고문서. 조선 태조 2년(1393)부터 6년(1397)까지 도응에게 하사된 사령장ㆍ녹패 등 5매이다. 보물 제724호.

인괄 : (1)‘인괄하다’의 어근.

진주 청곡사 목조 지장보살 삼존상 및 시왕상 일괄 : (1)경상남도 진주시 청곡사에 소장된 조선 시대의 불상. 지장보살 좌상을 중심으로 한 23구의 불상을 가리키며, 효종 8년(1657)에 인영(印迎), 지변(智邊), 학염(學廉)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17세기 불상 양식과 다소 다른, 독특한 조각 양식과 뛰어난 조각 기법이 특징이다. 보물 제1689호.

조괄 : (1)중국 전국 시대 조(趙)나라의 무장(?~B.C.260). 조사의 아들로 아버지가 전한 병법만 공부했을 뿐 경험이 없었다. 진(秦)나라의 간계로 인해 염파(廉頗) 대신 장군에 기용되었으나 장평 전투에서 진나라 군사에게 대패하고 죽었다.

금동 자물쇠 일괄 : (1)서울특별시 용산구 삼성 미술관 리움에 소장되어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빗장 유물. 금동 빗장 1점, 금동 문고리 1점, 금동 못 2점이 있다. 통일 신라 시대의 문짝 형식을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보물 제777호.

곽재우 유물 일괄 : (1)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충익사에 소장되어 있는 곽재우 장군의 유물. 임진왜란 당시에 곽재우가 사용했던 물품 여섯 점이 일괄 지정되었다. 보물 제671호.

비지발괄 : (1)억울한 사정을 하소연하면서 간절히 청하여 빎. ⇒규범 표기는 ‘비대발괄’이다.

체괄 : (1)나무로 다듬어 만든 인형의 하나. 팔다리에 줄을 매어 그 줄을 움직여 춤을 추게 한다. (2)남이 부추기는 대로 따라 움직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여 외리 문양 전 일괄 : (1)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외리에 있는 절터에서 출토된 백제 시대의 벽돌. 산수문ㆍ산수 봉황ㆍ산수 귀문ㆍ연대 귀문ㆍ반용문ㆍ봉황문ㆍ와운문ㆍ연화문이 새겨진 8장의 벽돌이 발견되었다. 모서리에 각기 홈이 파여서 각 벽돌을 연결하여 깔 수 있게 되어 있다. 보물 제343호.

노상 발괄 : (1)조선 시대에, 지방을 순시하는 벼슬아치에게 길에서 직접 억울함을 하소연하던 일.

정사신 참석 계회도 일괄 : (1)서울특별시 용산구 삼성 미술관 리움에 소장된 조선 시대의 계회도. 정사신이 관원으로서 참여했던 계 모임을 그린 여섯 폭의 그림으로, 제작 연대와 참여자들이 확실하게 밝혀져 학술적, 회화사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보물 제1431호.

창괄 : (1)두루밋과의 새. 몸의 길이는 1.2미터, 편 날개의 길이는 1.8미터 정도이며, 목과 날개는 흰색, 그 밖의 부분은 잿빛을 띤 흑색이고 얼굴, 이마는 털이 없는 붉은색이다. 부리는 누런빛을 띤 녹색, 다리는 붉은색이다. 시베리아 동남부, 몽골, 만주 등지에서 번식하는데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서 겨울을 보낸다. 천연기념물 정식 명칭은 ‘재두루미’이다. (2)왜가릿과의 새. 몸의 길이는 90~100cm이고 다리와 부리가 길다. 정수리ㆍ목ㆍ가슴ㆍ배는 흰색, 등은 청회색이며 머리에서 목덜미에 이르기까지 검은 줄이 있다. 한국, 일본, 러시아의 동부 시베리아, 유럽, 아프리카, 호주 등지에 분포한다.

물명괄 : (1)정약용이 지은 물명에 관한 어휘 사전. 유희의 물명고와는 다른 것으로, 여러 필사본의 ≪물명고≫ 가운데 가장 많이 전하고 있는 책이다. 본에 따라 대개 1,000∼1,600개 정도의 표제어가 실려 있으며, 초목류(草木類)ㆍ조수류(鳥獸類)ㆍ충어류(蟲魚類) 따위의 18개 항목으로 분류되어 있다. 1책.

안압지 출토 금동판 불상 일괄 : (1)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국립 경주 박물관에 소장된 통일 신라 시대의 불상. 안압지에서 삼존 불상을 비롯하여 판불상 10점이 출토되었는데, 조각 수법이 사실적이고 입체적이다. 당시 한ㆍ중ㆍ일 불교 조각의 양식을 비교하고 전파 과정과 영향 관계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보물 제1475호.

필암 서원 문적 일괄 : (1)장성 필암 서원에 보관되어 있던 조선 시대의 문서류. 현재는 광주광역시 북구 매곡동 국립 광주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인조 2년(1624)부터 1900년경까지의 문서들로 서원이 세워질 때부터 보존되어 온 것은 아니며, 당시의 사회 경제사와 지방 교육 제도를 연구하는 데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총 14책 64매. 보물 제587호.

화순 대곡리 청동기 일괄 : (1)전라남도 화순에서 나온 청동기 유물. 출토 품목은 잔무늬 거울 두 점, 동검 세 점, 청동 투겁 도끼 한 점 따위이며, 국립 중앙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국보 제143호.

이언적 수필 고본 일괄 : (1)조선 시대의 문신인 이언적이 직접 쓴 저술. ≪속대학혹문(續大學或問)≫, ≪대학장구보유(大學章句補遺)≫, ≪중용구경연의≫, ≪진수팔규(進修八規)≫, ≪봉선잡의(奉先雜儀)≫로 모두 5종 13책이다. 현재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옥산 서원에 소장되어 있다. 보물 정식 명칭은 ‘이언적 수고본 일괄’이다.

금동 빗장 일괄 : (1)서울특별시 용산구 삼성 미술관 리움에 소장되어 있는 통일 신라 시대의 빗장 유물. 금동 빗장 1점, 금동 문고리 1점, 금동 못 2점이 있다. 통일 신라 시대의 문짝 형식을 보여 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보물 정식 명칭은 ‘금동 자물쇠 일괄’이다.

필암 서원 문서 일괄 : (1)장성 필암 서원에 보관되어 있던 조선 시대의 문서류. 현재는 광주광역시 북구 매곡동 국립 광주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인조 2년(1624)부터 1900년경까지의 문서들로 서원이 세워질 때부터 보존되어 온 것은 아니며, 당시의 사회 경제사와 지방 교육 제도를 연구하는 데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총 14책 64매. 보물 정식 명칭은 ‘필암 서원 문적 일괄’이다.

이하응 초상 일괄 : (1)서울특별시 서울 역사 박물관과 국립 중앙 박물관에 각각 소장된 조선 시대의 초상화. 이하응의 초상화 여섯 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 역사 박물관에 있는 다섯 점은 이한철(李漢喆), 유숙(劉淑), 이창옥(李昌鈺)이 그린 것으로, 모두 복식이 다르며 화려한 의관과 기물 묘사가 특징이다. 국립 중앙 박물관에 있는 한 점은 표현 기법이나 재료 따위를 보았을 때 같은 작가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보물 제1499호.

전덕산 청동 방울 일괄 : (1)충청남도 예산군에 있는 흥선 대원군 부친의 무덤 근처 구릉에서 출토된 청동 방울 유물. 팔주령 한 쌍은 지름이 각각 14.4cm와 14.3cm, 쌍두령 한 쌍은 길이가 각각 19.7cm와 19.8cm이며, 무게는 170.3mg, 172mg이다. 조합식 쌍두령은 길이 17.3cm, 방울 지름 4.4cm, 무게 628mg이며, 간두령 한 쌍은 각각 높이 14.7cm와 14.9cm, 무게 616.5mg와 571mg이다. 의식을 치를 때 사용된 것으로 보이며, 기원전 3세기 유물로 추정된다. 현재 리움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국보 제255호.

남원 양씨 종중 문서 일괄 : (1)전라북도 전주시 국립 전주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남원 양씨 종중의 고문서. 고려 공민왕 4년(1355)부터 조선 선조 24년(1591)까지 하사받은 홍패 2매와 교지 5매를 이른다. 보물 제725호.

이괄 : (1)조선 인조 때의 무신ㆍ반란자(1587~1624). 자는 백규(白圭). 인조반정에 공을 세웠는데, 김유와 반목하여 평안 병사(兵使)로 좌천되자 이에 불만을 품고 인조 2년(1624)에 서울로 쳐들어와 흥안군(興安君)을 새로운 왕으로 추대하였으나, 불과 하루 만에 관군에게 패하여 도망치다가 부하에게 피살되었다. (2)중국 당나라의 제9대 황제인 ‘덕종’의 본명.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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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괄로 시작하는 단어: 69개 : 괄, 괄괄, 괄괄스럽다, 괄괄스레, 괄괄아, 괄괄하다, 괄괄히, 괄구마광, 괄구마광하다, 괄기, 괄기는 인왕산 솔가지라, 괄뉴목, 괄다, 괄대, 괄대하다, 괄락괄락, 괄락하다, 괄랑하다, 괄랭이, 괄로, 괄루, 괄루근, 괄루인, 괄리다, 괄리오르, 괄목, 괄목상대, 괄목상대하다, 괄목적 이야기, 괄목하다, 괄발, 괄발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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