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는 말

으로 끝나는 모든 글자의 단어: 212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114 세 글자 단어: 34 네 글자 단어: 33 다섯 글자 단어: 16 여섯 글자 이상 단어: 14 모든 글자 단어: 212

좌헌 : (1)고려 시대에, 도첨의사사에 속한 정오품 낭사(郎舍) 벼슬. 충렬왕 34년(1308)에 좌사간을 고친 것으로, 그 뒤 품계와 명칭을 여러 차례 고치면서 고려 말기까지 썼다. (2)조선 전기에, 사간원에 속한 정오품 벼슬. 태종 원년(1401)에 좌보궐을 고친 것이다.

크로뮴산 : (1)크로뮴산의 수소 양이온 대신 이가 납 양이온이 결합한 유독한 노란 결정. 황연(黃鉛)의 주성분으로 물에 녹지 않으며 산, 알칼리에 녹는다. 황색 안료로 쓰인다. 화학식은 PbCrO4.

: (1)정하여진 액수보다 세금, 요금, 대금 따위를 더 많이 냄.

: (1)붉은 승복.

피라미드식 상 : (1)고리로 연결된 것처럼 아래에서 위로 단계적ㆍ연속적으로 일어나는 상납 행위.

: (1)고을 원이 세금을 거두어서 나라에 바치던 일.

: (1)세곡 따위를 중앙에 바치지 아니하고 지방 관아에 바치던 일.

장새 : (1)겹서를 가진 목관 악기의 하나. 태평소를 바탕으로 1960년대에 새롭게 만든 악기로, 형태는 태평소와 비슷하나 그보다 길고 판대에는 많은 건(鍵)들을 장치하여 반음계도 쉽게 연주할 수 있다.

: (1)반드시 납부함. 또는 납부하여야 함. (2)납세나 납품 따위를 끝냄.

: (1)돈이나 물품 따위를 일정한 기준에 따라 바침.

: (1)조선 시대에, 하급 관리나 상인들이 공물을 백성을 대신하여 나라에 바치고 백성에게서 높은 대가를 받아 내던 일. 뒤에 폐단이 많아 광해군 때부터 대동법을 실시하였다.

: (1)국고로 들어가는 조세를 통틀어 이르는 말. 또는 조세를 내는 일. (2)예전에, 나라에 의무적으로 내던 물품. 또는 물품을 내던 일. (3)백성이 그 지방에서 나는 특산물을 조정에 바치던 일. 또는 그 세제(稅制).

인산 : (1)발암성이 있는 흰 가루. 물에는 녹지 않고 질산에 녹는다. 플라스틱 안정제로 쓴다. 녹는점은 1,014℃, 화학식은 Pb3(PO4)2.

아세트산 : (1)일산화 납이나 사산화 삼납을 아세트산에 녹여서 얻는 무색의 결정. 떫은 단맛이 있고, 물에 잘 녹으며, 독성이 있다. 납염의 원료로 쓰거나 단백질 속의 황을 검출하는 데 쓴다. 화학식은 Pb(CH3COO)2, Pb(CH3COO)4.

아이오딘화 : (1)아이오딘과 납의 화합물. 납 제일염에 아이오딘화 수소산을 가하여 얻는 노란색의 결정으로, 수용액은 무색이며 아이오딘화 칼륨 수용액에 잘 녹는다. 화학식은 PbI2.

안티몬 : (1)납에 3~10% 안티몬을 가하여 만든 합금. 축전지의 극판이나 탄환 따위에 쓰인다. 녹는점은 245~290℃이다.

과오 : (1)과납과 오납을 아울러 이르는 말.

: (1)납의 하나.

놋쇠 : (1)33~67%의 아연을 포함한 놋쇠. 잘 녹으므로 구리 합금, 니켈 합금, 주철, 강철 따위의 비교적 녹는점이 높은 금속의 땜납으로 쓰인다.

질산 : (1)이가(二價) 납의 질산염. 납, 산화 납, 염기성 탄산 납 따위를 질산에 녹여 만든 무색의 결정으로, 물에 녹으며 페인트나 의약품에 쓰인다. 화학식은 Pb(NO3)2.

사염화 : (1)하나의 납 원자에 네 개의 염소 원자가 결합한 염화물. 황색의 기름 모양 액체로, 공기 속에서 가수 분해 되어 연기를 내며, 가열하면 폭발하여 이염화 납과 염소로 분해된다. 화학식은 PbCl4.

: (1)여러 곳으로 스승을 찾아 도를 묻기 위하여 돌아다니는 승려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1)재판 관계 문서를 모두 제출함.

성 상 : (1)어떤 일에 대한 이득을 얻기 위하여 윗사람이나 영향력 있는 사람에게 성을 바치거나 그런 기회를 제공하는 일.

: (1)물건을 보내어 바침. (2)상납(上納)을 그침.

옥화 : (1)아이오딘과 납의 화합물. 납 제일염에 아이오딘화 수소산을 가하여 얻는 노란색의 결정으로, 수용액은 무색이며 아이오딘화 칼륨 수용액에 잘 녹는다. 화학식은 PbI2.

일시 : (1)세금이나 공과금 따위를 한꺼번에 내는 일. (2)세금이나 공과금, 대금 따위를 한꺼번에 냄. 또는 그런 세금이나 공과금, 대금.

현물 : (1)소작인이 소작료를 현물로 내는 일.

: (1)세금을 내기를 거부함.

파라핀 : (1)원유를 정제할 때 생기는, 희고 냄새가 없는 반투명한 고체. 양초, 연고, 화장품 따위를 만드는 데 쓴다.

: (1)크롬산 납을 주성분으로 하는 노란색의 안료. 연염(鉛鹽)의 수용액에 다이크로뮴산염 용액을 가하여 침전시켜서 만든다.

연부 연 : (1)납세 의무자가 세금의 일부를 법정 신고 기한이 경과한 후에 장기간에 걸쳐 나누어 납부하는 방법. 납세 자금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주기 위하여 실시한다.

수지 땜 : (1)수지를 사용하는 땜질용 납. 이 원료의 원천은 침엽수의 액이며 니스 형태로 널리 알려져 있다.

: (1)약속한 기한이 되기 전에 돈을 미리 바침.

삼이산화 : (1)납의 삼이산화물. 단사 정계의 붉은빛을 띤 노란색 결정성 침전물로, 일산화 납을 수산화 알칼리 용액에 녹이고, 여기에 하이포아염소산 나트륨을 가하여 만든다. 화학식은 Pb2O3.

카바나우바 : (1)브라질에서 나는 카나우바의 어린잎에서 채취한 황색 또는 녹회색의 단단한 천연 밀랍. 절연재, 초, 구두약, 바니시, 레코드판 및 자동차의 표면 피복재 따위로 쓴다.

: (1)세금이나 납부금 따위를 본디 내기로 한 액수보다 줄여서 냄.

: (1)전량(全量)을 모두 바침. (2)약속한 기한이 되기 전에 돈을 미리 바침. (3)전달하여 바침.

: (1)승려가 장삼 위에, 왼쪽 어깨에서 오른쪽 겨드랑이 밑으로 걸쳐 입는 법의(法衣). 종파에 따라 빛깔과 형식을 엄격히 규정하고 있다.

현장 수 : (1)천재지변이나 부득이한 사유 따위로 직접 세관 직원이 현장에서 관세 따위를 징수하는 일.

: (1)개별적인 특수한 사실이나 원리로부터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명제 및 법칙을 유도해 내는 일. 추리 및 사고방식의 하나로, 개연적인 확실성만을 가진다.

: (1)돈이나 물건 따위를 그 자리에서 당장 바침.

염기성 탄산 : (1)납에 아세트산 증기를 작용시켜 만든 무색, 무미, 무취의 가루. 도기, 건조제, 살포분, 연고, 경고(硬膏) 따위를 만드는 데에 쓰인다. 화학식은 2PbCO3ㆍPb(OH)2.

: (1)각 궁(宮)에 바치던 세(稅).

: (1)나이가 많은 승려. (2)납의(衲衣)를 입은 늙은 사람이라는 뜻으로, 노승(老僧)이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 (1)비용이나 운임 따위를 사용 이후에 지불함.

: (1)절에서 살면서 불도를 닦고 실천하며 포교하는 사람.

요금 후 : (1)우편물 발송인이 우편물의 우편 요금 따위를 발송할 때 납부하지 아니하고, 발송 후 일정 기간 이내에 납부하는 일.

: (1)나라에 반드시 바쳐야 할 물건.

: (1)세금 따위를 기한까지 내지 못하여 밀림.

: (1)납의(衲衣)를 입은 졸렬한 사람이라는 뜻으로, 승려가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금고 출 : (1)금고의 돈을 내주거나 받아들이는 일.

구축적 귀 : (1)상수는 알 수 없지만 일반 항을 예측할 수 있을 때 반복 점화식(漸化式)을 풀 수 있는 방법.

분할 : (1)세금이나 공과금, 대금 따위를 몇 번에 걸쳐 나누어 냄. 또는 그런 세금이나 공과금, 대금.

: (1)앞당겨서 받음. (2)명망이 있는 선비를 조정에서 끌어들임. (3)다음 해에 받을 조세나 공납을 미리 받아들이던 일.

: (1)놋쇠를 만드는 데 섞는 아연.

: (1)세금이나 공납금 따위를 내지 아니함.

: (1)당연히 바치는 것 외에 따로 또 바침. (2)한꺼번에 바치지 않고 따로 떼어서 바침.

: (1)백 년 묵은 소나무 등걸에 나는 푸른 이끼. 향료로 쓰인다.

규산 : (1)도자기나 페인트, 에나멜, 내화 섬유 따위를 만드는 데 쓰는 흰 결정의 물질. 독성이 있고 물에 녹지 않는다.

안티모니산 : (1)납과 안티모니의 산화 화합물에서 얻어지는 노란색 가루. 독성이 있으며, 물에 잘 녹지 않는다. 페인트용 안료, 도자기나 유리의 착색에 쓴다. 화학식은 Pb3(SbO4)2.

: (1)나아가 바침. 또는 받들어 모심.

: (1)‘원숭이’의 방언

: (1)입으로 묵은 기운을 내뿜고 코로 새로운 기운을 들이마심. 또는 그런 술법.

일산화 : (1)이가(二價) 납의 산화물. 납을 공기 속에서 가열하여 만든 노란 가루로, 납유리, 유약, 축전지 따위를 만드는 데에 쓰인다. 녹는점은 888℃, 화학식은 PbO.

삼산화 이 : (1)납의 삼이산화물. 단사 정계의 붉은빛을 띤 노란색 결정성 침전물로, 일산화 납을 수산화 알칼리 용액에 녹이고, 여기에 하이포아염소산 나트륨을 가하여 만든다. 화학식은 Pb2O3.

: (1)어떤 일을 하는 데에 소용되는 물건. (2)편지글에서, 보잘것없는 물건이지만 웃으며 받아 달라는 뜻으로 겸손하게 이르는 말.

: (1)금전이나 물품을 이리저리 변통하여 바침.

: (1)제안이나 요청을 자세히 살펴본 뒤에 받아들임.

지질 : (1)‘땜납’의 북한어.

: (1)납에 3~10% 안티모니를 가하여 만든 합금. 축전지의 극판이나 탄환 따위에 쓰인다. 녹는점은 245~290℃이다. (2)납땜에 쓰는 납의 하나. 납과 아연, 알루미늄 따위의 합금으로, 녹는점은 450℃ 이상이다.

: (1)납의를 입은 미개한 사람이라는 뜻으로, 승려가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일인칭 대명사.

식물성 : (1)식물체에서 생산되는 납. 지방산, 에스테르 따위로 이루어진다.

말방 : (1)이 사람 저 사람에게 말로 시비질을 하는 일.

: (1)부족한 것을 나중에 채워서 바침. (2)찾아서 바침.

: (1)도로 바치거나 돌려줌.

: (1)‘보통 백반’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

: (1)돈이나 물품 따위를 받아 거두어들임. (2)받아서 넣어 둠. (3)편지 따위를 가지고 가서 직접 드림. (4)실어다가 바침.

결제 전 예 : (1)매매 거래가 성립된 후에 증권 거래소가 시장 관리상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결제 시한 전의 일정 시한까지 매수 대금이나 매도 증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납부하게 하는 조치.

: (1)모자라는 것을 채워서 바침.

테트라에틸 : (1)납 원자에 에틸기 4개가 결합한 화합물. 무색 가연성 액체로 독성이 매우 강하다. 자동차나 항공기 연료의 내폭성을 높이기 위하여 휘발유에 섞어 넣는다. 화학식은 (C2H5)4Pb.

구성적 귀 : (1)상수는 알 수 없지만 일반 항을 예측할 수 있을 때 반복 점화식(漸化式)을 풀 수 있는 방법.

산성 비산 : (1)독성이 강하며 잔류성이 높은 농약. 현재는 사용하지 않는다.

우헌 : (1)고려 시대에, 도첨의사사에 속한 정오품 낭사 벼슬. 충렬왕 34년(1308)에 우사간을 고친 것이다. (2)조선 전기에, 사간원에 속한 정오품 벼슬. 태종 원년(1401)에 우보궐을 고친 것이다.

: (1)‘예납’의 북한어.

파출 수 : (1)은행이나 농협, 수협, 새마을 금고 따위의 금융 기관 직원이 고객을 직접 찾아다니며 돈을 받아 예금을 대신해 주는 일.

: (1)‘윤납’의 북한어.

: (1)시신을 매장할 때 여러 가지 물건을 함께 묻어 바침.

: (1)의견을 받아들임. (2)사람을 골라서 들임.

: (1)세금을 냄. (2)나라에 바치는 세금.

: (1)도로 바침. 또는 도로 돌려줌.

: (1)주로 대청과 방 사이 또는 대청 앞쪽에 다는 네 쪽 문. 여름에는 둘씩 접어 들어 올려 기둥만 남고 모두 트인 공간이 된다. ⇒규범 표기는 ‘분합’이다. (2)부과금을 납부함.

본제입 : (1)본가로 들어가는 편지라는 뜻으로, 자기 집으로 편지할 때에 편지 겉봉에 자기 이름을 쓰고 그 밑에 쓰는 말.

이염화 : (1)이가(二價) 납의 산화물. 납 염류의 수용액에 염산을 가하면 석출되는 명주실 모양의 흰색 결정이다. 화학식은 PbCl2.

불용 : (1)남의 말이나 행동을 받아들이지 아니함.

과산화 : (1)사가(四價) 납의 산화물. 사산화 삼납을 묽은 질산에 녹일 때에 남는 흑갈색의 가루, 또는 광택 있는 결정체로 산화제, 축전지의 재료로 쓴다. 화학식은 PbO2.

파파 : (1)현삼과에 속한 개불알풀의 생약명. 전초를 약용하며 산기, 요통, 백대하 따위를 치료하는 데 사용한다.

: (1)돈이나 물품을 내어 주거나 받아들임. (2)물건을 내었다 들여보냈다 함. (3)돈이나 물건의 출납을 맡아보는 사람.

: (1)나팔 모양으로 된 우리나라 고유의 관악기. 나무로 만든 관에 여덟 개의 구멍을 뚫고, 아래 끝에는 깔때기 모양의 놋쇠를 달며, 부리에는 갈대로 만든 서를 끼워 분다.

: (1)‘찬합’의 방언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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