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는 말

으로 끝나는 모든 글자의 단어: 140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55 세 글자 단어: 48 네 글자 단어: 35 여섯 글자 이상 단어: 1 모든 글자 단어: 140

안전성 : (1)발화성 약제인 적린(赤燐)을 성냥개비와 성냥갑에 나누어 붙여서 양쪽을 마찰하여야만 불이 붙는 성냥. 일반적으로 쓰는 성냥 대부분이 이것이다.

알거 : (1)‘알거냥하다’의 어근.

유황성 : (1)성냥개비 끝에 황을 묻혀서 만든 성냥.

: (1)그러저러한 모양으로 그저 그렇게.

: (1)목표물을 겨눔. ⇒규범 표기는 ‘겨냥’이다. (2)‘그냥’의 방언

돌성 : (1)‘딱성냥’의 북한어.

소맷동 : (1)여러 집을 다니며 먹을 것을 얻어서 소매 안에 넣어 가지고 다님. 또는 그런 동냥.

: (1)‘압령(押領)’의 변한말.

: (1)더 이상의 변화 없이 고 상태 고대로. (2)고러한 모양으로 줄곧. (3)‘그냥’을 낮잡아 이르는 말. (4)‘구멍’의 방언

콧구 : (1)‘콧구멍’의 방언

두뇌 사 : (1)고급 기술을 가진 다양한 전문 인력을 확보하여 각 기업에 소개하여 주는 일.

딱성 : (1)단단한 곳이면 아무 데나 그어도 불이 일어나도록 만든 성냥.

: (1)‘마냥’의 방언

세폐겨 : (1)길이ㆍ넓이ㆍ치수가 규격에 꼭 맞는 겨냥이란 뜻으로, 어떤 일에 꼭 알맞은 물건을 이르는 말.

몰이사 : (1)짐승이나 물고기를 목으로 몰아넣고 잡는 사냥.

: (1)처마의 끝부분 (2)‘처마’의 방언 (3)마당보다 조금 높게 쌓은 집채 주위의 뜰 (4)‘개울’의 방언

: (1)‘성냥’의 방언

매사 : (1)길들인 매로 꿩이나 새를 잡는 일.

기업사 : (1)강제적으로 기업을 매수ㆍ합병하여 경영권을 빼앗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1)‘시난고난’의 방언

고래 사 : (1)배창호 감독이 1984년에 만든 영화. 최인호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만든 영화로, 신군부 정권에 맞서 민주화 운동이 한창이던 1980년대에, 어느 곳으로든 탈출하고 싶은 젊은이들의 심정을 속 시원하게 대변해 준 작품이다.

월급 : (1)한 달을 단위로 하여 받는, 얼마 되지 않는 삯.

젖동 : (1)젖먹이를 기르기 위하여 남의 집으로 젖을 얻으러 다니는 일.

: (1)어떤 사실을 부정하는 것은 물론 그보다 덜하거나 못한 것까지 부정하는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규범 표기는 ‘커녕’이다. (2)‘말할 것도 없거니와 도리어’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규범 표기는 ‘커녕’이다.

변돈 : (1)이자를 무는 액수가 냥으로 셀 만큼 적은 빚돈.

: (1)‘결코’의 방언

코고 : (1)‘콧구멍’의 방언

난사 : (1)멀리 다니면서 하는 매사냥.

틀사 : (1)덫, 올무, 함정 따위를 놓아 짐승을 잡는 사냥.

: (1)‘성냥’의 방언

: (1)‘양냥거리다’의 어근.

똥고 : (1)‘똥구멍’의 방언

풋돈 : (1)한때 갑자기 생긴 약간의 돈. (2)얼마 되지 아니한 적은 돈.

퇴마 : (1)아주 늦게 심은 모.

소꿉장 : (1)‘소꿉장난’의 방언

총사 : (1)총으로 산이나 들의 짐승을 잡는 일.

: (1)마찰에 의하여 불을 일으키는 물건. 작은 나뭇개비의 한쪽 끝에 황 따위의 연소성 물질을 입혀 만든다. 황린(黃燐), 적린(赤燐), 무린(無燐) 성냥 따위가 있다. (2)무딘 쇠 연장을 불에 불리어 재생하거나 연장을 만듦. (3)‘승냥이’의 방언

: (1)만족스럽지 못하여 짜증을 내며 종알거리는 모양.

: (1)‘늘’의 방언 (2)‘함께’의 방언 (3)‘꼭’의 방언

귓고 : (1)‘귓구멍’의 방언

눈겨 : (1)눈으로 보아 대략 목표를 겨눔.

: (1)‘상냥하다’의 어근.

: (1)‘쇳냥’의 북한어.

황린 성 : (1)황린을 발화 연소제로 써서 만든 성냥. 1827년에 영국의 약사 워커(Walker, J.)가 발명한 것으로, 유독성 발화점이 낮아 자연 발화의 위험성이 있어서 현재는 쓰지 않는다.

: (1)‘벼랑’의 방언

: (1)‘모양’의 방언 (2)‘모양’의 방언

화성 : (1)‘성냥’의 방언

: (2)연인끼리 가볍게 스킨십을 하거나 장난을 치며 정답게 구는 모양.

: (1)쉽사리 헤아릴 만큼 그다지 많지 아니한 돈.

: (1)‘아양’의 방언

페르피 : (1)프랑스 남부, 에스파냐와의 경계에 있는 도시. 로마 시대의 성채(城砦) 도시이며, 중세의 건물로 볼 만한 것이 많다. 포도주ㆍ야채의 집산지이다.

들사 : (1)들에서 하는 사냥.

마녀사 : (1)14세기에서 17세기에 유럽의 여러 나라와 교회가 이단자를 마녀로 판결하여 화형에 처하던 일. 18세기 무렵부터 계몽 사상의 영향으로 없어졌다. (2)어떤 사람에게 없는 죄를 부풀려서 뒤집어씌우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1)‘톱양’의 북한어.

: (1)‘사냥’의 방언

: (1)‘그냥’의 방언

: (1)‘그냥’의 방언

: (1)요러조러한 모양으로 그저 그렇게.

둣강 : (1)‘뒤꼍’의 방언

소매동 : (1)‘소맷동냥’의 북한어.

어리 : (1)‘어리광’의 방언

소꼽장 : (1)‘소꿉장난’의 방언

: (1)덤비지 않고 매우 천천히 행동하는 모양.

새랍동 : (1)집집마다 돌아다니며 하는 동냥

어림겨 : (1)짐작으로 목표를 겨눔.

: (1)이러한 모습으로 줄곧.

: (1)‘노상’의 방언 (2)‘천천히’의 방언

변전 : (1)이자를 무는 액수가 냥으로 셀 만큼 적은 빚돈.

: (1)조러한 모양으로 줄곧.

속궁 : (1)‘속궁리’의 북한어. ⇒남한 규범 표기는 ‘속궁량’이다.

잎성 : (1)성냥의 한 가지. 얇은 소나무 개비의 한끝을 삼각형으로 만들고, 그 끝에 유황을 묻혀서 불에 대어 불이 옮아 붙게 한다.

: (1)‘한량’의 옛말.

: (1)‘장난’의 방언

베또꼬 : (1)‘배꼽’의 방언

: (1)더 이상의 변화 없이 그 상태 그대로. (2)그런 모양으로 줄곧. (3)아무런 대가나 조건 또는 의미 따위가 없이.

귓구 : (1)‘귓구멍’의 방언

세포겨 : (1)길이ㆍ넓이ㆍ치수가 규격에 꼭 맞는 겨냥이란 뜻으로, 어떤 일에 꼭 알맞은 물건을 이르는 말.

: (1)서방질을 하는 여자.

: (1)‘궁량’의 북한어.

: (1)‘그냥저냥’의 방언

질매고 : (1)길마의 앞가지와 뒷가지에 각각 하나씩 난 구멍

되성 : (1)되로 되어서 파는 성냥

개사 : (1)개를 부려 짐승을 잡는 일.

골끗고 : (1)대장간의 도가니에 뚫어 놓은 지름 15cm 정도의 구멍. 도가니에 바람을 불어넣을 뿐 아니라, 무쇠가 제대로 녹아 떨어지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만든다

: (1)저러한 모양으로 줄곧. (2)‘저녁’의 방언

귀동 : (1)어떤 지식 따위를 체계적으로 배우거나 학습하지 않고 남들이 하는 말 따위를 얻어들어서 앎.

: (1)‘구멍’의 방언

: (1)‘푸냥하다’의 어근.

섶사 : (1)연기가 많이 나는 나무 따위에 불을 붙여 그 연기로 굴속의 짐승을 나오게 하여 잡는 일.

: (1)스스로 일을 헤아림. 또는 헤아릴 수 있는 능력.

쥐고 : (1)‘쥐구멍’의 방언

: (1)예전에, 엽전을 세던 단위. 한 냥은 한 돈의 열 배이다. (2)무게의 단위. 귀금속이나 한약재 따위의 무게를 잴 때 쓴다. 한 냥은 귀금속의 무게를 잴 때는 한 돈의 열 배이고, 한약재의 무게를 잴 때는 한 근의 16분의 1로 37.5그램에 해당한다.

: (1)‘항상’의 방언

또꼬 : (1)‘똥구멍’의 방언

: (1)‘변소’의 방언

: (1)‘주머니’의 방언 (2)‘얌통머리’의 방언

됫박 성 : (1)보따리에 싸서 이고 다니며 되 단위로 파는 성냥개비.

목탁동 : (1)목탁을 치면서 하는 동냥.

: (1)‘늘’의 방언

보리동 : (1)보리쌀을 구걸하는 동냥. (2)겨우 보리밥이나 얻어먹는 형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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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으로 끝나는 모든 글자 단어는 140개 입니다. 그리고 냥으로 시작하는 단어는 19개 입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시작 냥으로 시작하는 단어: 19개 : 냥, 냥냥거리다, 냥돈, 냥돈사, 냥디, 냥디짝, 냥디쪽, 냥반, 냥수, 냥줍, 냥중, 냥집사, 냥쪽, 냥쭝, 냥쯔관, 냥창, 냥쳑, 냥초, 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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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로 마키아벨리

"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혀야 할 경우에는 상대방의 복수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철저하게 밟아야 한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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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러햄 링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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