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는 말

로 끝나는 모든 글자의 단어: 562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101 세 글자 단어: 92 네 글자 단어: 217 다섯 글자 단어: 59 여섯 글자 이상 단어: 92 모든 글자 단어: 562

: (1)‘굽도리’의 방언

: (1)고래를 켜고 구들장을 덮어 흙을 발라서 방바닥을 만들고 불을 때어 난방을 하는 구조물.

카프리 거 : (1)무릎에서 10cm 정도 아래까지 내려오는 거들. 이탈리아 휴양지인 카프리섬 주민들이 입었던 데서 유래하였다.

진퍼리버 : (1)버드나뭇과의 낙엽 관목. 높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이다. 봄에 잎과 함께 꽃이삭이 나와 꽃이 핀다. 고원 지대의 습지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 북부 지방에 분포한다.

송 샌 : (1)엄지발가락과 둘째 발가락 사이에 한 가닥 줄로 연결된 신발. 해변가에서 남녀노소 모두 신는다.

: (1)‘후들거리다’의 어근. (2)팔다리나 몸이 크게 한 번 떨리는 모양.

슈영버 : (1)‘수양버들’의 방언

: (1)‘삔들거리다’의 어근.

왜동아 : (1)‘외동아들’의 방언

: (1)‘반질반질’의 방언 (2)‘매끈매끈’의 방언

티 스트랩 샌 : (1)발등에 ‘T’ 자 모양으로 끈이 연결된 샌들.

솜버 : (1)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소교목. 높이는 5~7미터이며, 이른 봄에 수술이 두 개인 꽃이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5월에 익는다. 개울가에 나는데 한국, 동부 아시아,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 (1)나무나 풀이 시들면서 마른 듯한 모양. (2)사람이 시든 풀처럼 기운이 없는 모양.

부하 제한기 핸 : (1)부하 제한기를 수동으로 조작하는 핸들. 기동할 때에 사용된다.

: (1)자꾸 몸을 크게 퍼르르 떠는 모양. ‘버들버들’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 (1)‘한껏’의 방언

체인 바인더부 인양 새 : (1)도체를 올리거나 내리기 위해 지지 막대와 함께 사용하는 금속 부품. 기둥에 부착한다.

: (1)‘온종일’의 방언 (2)‘온종일’의 방언

: (1)‘핀들거리다’의 어근.

: (1)‘뺀들거리다’의 어근.

곬구 : (1)‘골구들’의 북한어.

억척 어멈과 그 아이 : (1)독일의 극작가 브레히트가 쓴 희곡. 서사극의 창시자로 알려진 브레히트가 삼십 년 전쟁을 배경으로 쓴 사극이다.

컵 누 : (1)뜨거운 물을 부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컵 모양의 일회용 용기에 담아 만든 국수.

: (1)‘비름’의 방언 (2)조지 웰스 비들, 미국의 유전학자(1903~1989). 붉은빵곰팡이의 돌연변이체를 실험하여 생화학적 유전학을 개척하였다. 1 유전자 1 효소설 및 세균의 형질 전환에 관한 연구로, 1958년에 노벨 생리ㆍ의학상을 받았다.

늦둥이 아 : (1)나이가 많이 들어서 낳은 아들.

: (1)마음이 내키지 아니하거나 싫증이 나서 이랬다저랬다 하며 투덜대는 모양.

백리스 샌 : (1)발뒤꿈치를 노출시켜 끈으로 발등을 매어 신게 만든 신발.

: (1)별로 하는 일 없이 게으름을 피우며 뻔뻔스럽고 얄밉게 놀기만 하는 모양. ‘번들번들’보다 거센 느낌을 준다. (2)물체의 거죽이나 겉면이 미끄럽고 윤이 나는 모양.

디퍼 핸 : (1)동력삽에서 디퍼를 붐에 이어 주는 부분.

: (1)‘해들거리다’의 어근.

개키버 : (1)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형이다. 꽃은 3월에 묵은 가지에서 잎보다 먼저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4~5월에 익는다. 버들고리 따위의 세공품을 만드는 데 쓴다. 산이나 냇가에 나는데 한국의 함북,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말잣아 : (1)셋째 아들. 제주 지역에서는 ‘말잣아’로도 적는다.

: (1)‘밴들거리다’의 어근.

쉬양버 : (1)‘수양버들’의 방언

: (1)‘-라고 할지라도’의 뜻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어떤 조건을 양보하여서 인정한다고 하여도 그 결과로서 기대되는 내용이 부정됨을 나타낸다. ‘-ㄴ들’보다 예스러운 느낌을 준다.

어이아 : (1)어미와 아들을 아울러 이르는 말.

쌍동아 : (1)한 태(胎)에서 나온 두 아들.

: (1)집이나 마을 앞에 있는 들.

물나 : (1)강이나 내, 또는 좁은 바닷목에서 배가 건너다니는 일정한 곳. ⇒규범 표기는 ‘나루’이다.

당키버 : (1)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1~3미터이며, 잎은 키버들과 비슷하나 어긋난다. 산골짜기의 습지에 저절로 나고 자란다.

열린 사회와 그 적 : (1)김소진의 첫 번째 소설집. 쥐잡기 시합을 통해 이념의 대립과 가난으로 점철된 아버지 세대의 고단한 삶을 그린 <쥐잡기>, 시위 현장에서 대립하는 사람들의 가슴 아픈 과거를 통해 그 누구도 적일 수 없는 현실을 보여 주는 <열린 사회와 그 적들>을 포함하여 11편의 소설이 실려 있다. 1993년에 출판되었다.

: (1)‘반들거리다’의 어근. (2)‘반들거리다’의 어근.

: (1)남자로 태어난 자식. (2)독일의 극작가 하젠클레버의 희곡. 부자간의 갈등을 통하여 구세대와 신세대 간의 문제를 다룬 작품이다.

: (1)자꾸 시건방지게 행동하는 모양.

: (1)‘펀들거리다’의 어근.

: (1)손으로 열거나 들거나 붙잡을 수 있도록 덧붙여 놓은 부분. (2)기계나 기구, 자동차, 선박 따위를 운전하거나 작동하는 손잡이. (3)출발선에서 봅슬레이를 잡고 밀면서 앞으로 나아갈 때 사용하는 접이식 손잡이. 봅슬레이의 출발선은 약 50미터 정도로 길이를 규정한다. (4)조정에서 사용하는 노의 손잡이 부분.

: (1)산기슭이나 산 중턱에 돌들이 무더기로 넓게 흩어져 있는 곳

: (1)‘시들거리다’의 어근.

티보가의 사람 : (1)프랑스의 작가 마르탱 뒤가르가 지은 대하소설. 티보가의 차남 자크와 형 앙투안의 대조적인 처세술을 통하여 제일 차 세계 대전을 전후한 프랑스의 사회상을 묘사하였다. 전체 8부 가운데 제7부인 <1914년 여름>으로 1937년에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후아라치 샌 : (1)끈을 짜거나 엮어서 발을 감싸는 샌들.

수영버 : (1)‘수양버들’의 방언

막내아 : (1)맨 나중에 낳은 아들.

스코틀랜드 색채파 화가 : (1)스코틀랜드에서 1920년경에 출현한 일련의 색체파 화가들. 그 당시에는 주목받지 못했으나, 20세기 후반에 스코틀랜드의 미술에 영향을 끼쳤다. 대표작으로는 카델(Cadell, F. C. B.)의 <물병(The Vase of Water)>(1922)이 있다.

기계식 핸 : (1)기계를 사이클 운전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수동 조작 부분.

: (1)펜싱에서, 검 중간의 1/3에 해당하는 부분. (2)조정에서, 노를 당겨 배와 자신의 몸을 수직으로 만든 뒤에 몸을 뒤로 젖혀서 노를 당기고 다리를 펴는 동작. (3)탁구에서, 테이블의 중앙부 또는 선수의 몸쪽.

큰아 : (1)둘 이상의 아들 가운데 맏이가 되는 아들.

해방을 구하는 사람 : (1)1930년 무용가 최승희가 발표한 현대 무용 작품. 최승희의 초기작에 속하는 작품으로 반일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 (1)‘파들거리다’의 어근.

검둥이 : (1)프랑스의 극작가 주네가 지배 계급과 피지배 계급에 대해서 다룬 광대 익살극.

: (1)‘소들하다’의 어근.

신의 아 : (1)공기업에 취업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분기 새 : (1)건물에 수도를 들여오는 급수관을 나눌 때 사용하는 말안장 모양의 버팀용 자재.

: (1)‘그네’의 방언

로 허 : (1)육상 장애물 경기의 하나. 200미터의 거리에 62cm 높이의 장애물 10개를, 하나씩 차례로 뛰어넘는 경기이다.

소아 : (1)소의 새끼를 완곡하게 이르는 말.

: (1)가볍게 자꾸 이리저리 흔들리거나 흔들리게 하는 모양.

세버 : (1)가지가 매우 가는 버드나무.

: (1)‘캐들거리다’의 어근.

: (1)조금 시들어 힘이 없는 모양. (2)마음이 들떠서 경솔하게 자꾸 까부는 모양.

삼각 거 : (1)삼각형 모양의 거들.

글래스고 소년 : (1)1880년대와 1890년대 사이에,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와 그 주변의 평범한 시골 풍경, 정물, 초상화를 그린 인상주의와 후기 인상주의 경향의 색채주의자 남성 화가들을 이르는 말.

후레아 : (1)배운 데 없이 제풀로 막되게 자라 교양이나 버릇이 없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사각 거 : (1)허벅지까지 내려오는 사각형 모양으로 된 거들.

조작 핸 : (1)수동으로 기계에 사이클 운전을 하게 하는 핸들.

: (1)어지간히 시들어 생기가 없거나 쭈그러든 모양.

: (1)나뭇잎 따위가 자꾸 작고 탄력 있게 흔들리는 모양. (2)성이 나서 자꾸 신경질적으로 화를 내는 모양.

: (1)밭으로 된 들판.

스포츠 샌 : (1)운동을 하거나 여행을 할 때 편하게 신고 다닐 수 있도록 만든 샌들.

: (1)풀이나 뿌리, 열매 따위가 시들고 말라서 생기가 조금 없는 모양.

푸트캔 : (1)야드파운드법에서, 조명도의 단위. 1루멘(lm)의 광속으로 1제곱피트의 넓이를 똑같이 비출 때의 빛의 세기를 나타낸다. 기호는 fc.

위크 니 : (1)계란형의 바늘귀가 있으며 길이가 6cm인 큰 바늘. 캔들위크 자수에 사용된다.

붉은키버 : (1)버드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1~3미터이며, 어린줄기와 잎에 붉은색이 돈다. 함북에 분포한다.

: (1)사늘한 바람이 가볍고 보드랍게 부는 모양.

: (1)‘-었으면’의 뜻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2)상체는 맞고 허리에 개더가 풍성하게 잡힌 원피스. 알프스 티롤주의 민속 의상에서 유래되었다.

가니메데 샌 : (1)고대 그리스의 샌들 모양을 본뜬 샌들. 신 밑창에 부착된 여러 가닥의 긴 끈을 발등으로 감아올려 다리를 따라 교차시킨 형태로 1960년대 미니드레스와 함께 착용되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미소년의 이름인 가니메데에서 따온 말이다.

: (1)‘숫돌’의 방언

: (1)작은 팔다리나 몸이 자꾸 가냘프게 한 번 떨리는 모양.

어비아 : (1)아버지와 아들을 아울러 이르는 말.

위동아 : (1)‘외동아들’의 방언

다닝 니 : (1)바늘귀가 큰 짜깁기용 바늘. 직물의 터진 곳의 올 풀림을 방지하는 데 이용한다.

모던 디자인의 선구자 : (1)독일 태생의 영국 미술사가 페브스너가 펴낸 책. 1936년 처음 출간되었으며, 디자인의 역사를 잘 다룬 고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 (1)서늘한 바람이 가볍고 부드럽게 자꾸 부는 모양. (2)바람에 물건이 가볍고 부드럽게 자꾸 흔들리는 모양. (3)시원스러우면서도 가볍게 행동하는 모양.

리크루트 스캔 : (1)1988년에 일본에서 당시 총리였던 다케시타 노보루(竹下登)를 비롯한 정계의 거물급 인사들이 리크루트 회사에서 리크루트 코스모스사의 미공개 주식을 불법으로 양도받은 사건. 이 사건으로 인해 연루된 각료는 물론 다케시타 총리까지 사임하게 되었다.

잔아 : (1)‘작은아들’의 방언

공산주의자 : (1)전체 여섯 권으로 된 아라공의 대하 장편 소설. 유럽 전역에 번져 가는 파시즘의 위협과 전쟁을 배경으로 하여 파시즘에 대한 인민의 저항과 행동을 묘사하며, 공산주의적 인간상을 새 시대의 이상적 인간상으로 제시한 작품이다.

브레이 거 : (1)중세 때 브리치스의 넓은 허릿단 사이로 당겨 착용하였던 벨트나 끈.

주니어 허 : (1)육상 경기에서, 고교생이 쓰는 허들.

역아이 : (1)항공기가 비행할 때 연료 소모뿐만 아니라 엔진 성능 및 신뢰도 확보, 정비 비용 절감, 승객의 쾌적성 향상 따위를 포함하여 경제적으로 운항하는 방법.

: (1)‘꺼드럭꺼드럭’의 준말.

: (1)약간 시들어 힘이 없는 모양.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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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을 이루는 것은 결혼식이나 정부에서 발행한 종잇장이 아니라 바로 친밀감이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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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교사의 지혜를 수동적으로 수용하는 것은 쉬운 일이다. 여기에는 독자적으로 사고하려는 노력도 없고, 교사가 학생보다 많이 알기 때문에 합당해 보이기도 한다. 더욱이 극히 예외적인 교사를 제외하면 교사에게 잘 보이는 방법이기도 하다. 그러나 수동적으로 수용하는 습관은 이후의 삶에서는 재앙과도 같다. 지도자를 찾고 받아들이게 하며, 그 지위에 오른 자면 누가 되었든 지도자로 인정하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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