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는 말

로 끝나는 모든 글자의 단어: 562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101 세 글자 단어: 92 네 글자 단어: 217 다섯 글자 단어: 59 여섯 글자 이상 단어: 92 모든 글자 단어: 562

오랍 : (1)‘오래뜰’의 방언

크리스크로스 거 : (1)걷거나 앉을 때 편하도록 한쪽이 다른 한쪽을 감싸듯이 디자인한 거들. 상품명에서 나온 말이다.

: (1)‘빈들거리다’의 어근.

: (1)‘여울’의 방언

: (1)‘매끈매끈’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들들’로도 적는다.

정치 스캔 : (1)정치적으로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또는 정치적으로 불명예스러운 평판이나 소문.

아가씨와 건달 : (1)러니언(Runyon, D.)의 단편 소설 <미스 세라 브라운의 스토리>를 토대로 만든 미국의 뮤지컬. 뉴욕을 배경으로 하여 도박꾼과 구세군 장교인 여성의 사랑을 코믹하게 그렸다.

우드 샌 : (1)굽 전체가 나무로 만들어진 샌들.

사람의 아 : (1)이문열(李文烈)이 지은 소설. 액자 소설의 형식을 취해 사람의 아들로 태어난 인간 존재의 근원과 갈등을 형상화한 작품이다. 기독교적 삶에 충실하였으나 결국은 회의를 품고 떠난 주인공 민요섭과 그를 따르는 조동팔의 갈등과 대립, 민요섭이 새롭게 쓴 성경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1979년에 발표되었다.

핸드 패 : (1)수영에서, 선수 또는 상급자의 팔 힘을 기르기 위해 사용하는 보조 기구. 가로 18cm, 세로 11cm, 두께 4mm 정도의 플라스틱판으로, 수영할 때 착용하여 팔의 근력을 키운다.

쌍실버 : (1)버드나뭇과의 낙엽 소관목. 키는 작고 갈라진 가지가 많으며, 잎은 어긋나고 거꾸로 된 달걀 모양 또는 넓은 타원형이다. 봄에 꽃이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여름에 익는다. 관상용이고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낭림산에 분포한다.

애기부 : (1)부들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5미터 정도이며, 잎은 선 모양이다. 6~7월에 노란 꽃이 육수(肉穗) 화서로 피고 원기둥 모양의 꽃이삭을 이루는데, 자화수는 밑에, 웅화수는 위에 달린다. 꽃가루는 포황(蒲黃)이라 하여 지혈제, 이뇨제 따위로 쓴다. 연못, 냇가 등의 습지에서 자라는데 유럽, 아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족은말잣아 : (1)다섯 형제 중 넷째 아들. 제주 지역에서는 ‘족은말잣아’로도 적는다.

틸러 핸 : (1)배의 진행 방향을 바꾸기 위한 막대 모양의 키 손잡이.

족은구 : (1)‘안방’의 방언

다슴아 : (1)‘의붓아들’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다슴아’로도 적는다.

: (1)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뻔뻔한 데가 있는 모양. (2)살이 많이 찌고 번드르르하게 윤기가 있는 모양.

귀찮은 사람 : (1)프랑스의 극작가인 몰리에르가 1961년에 만든 코미디 발레 작품.

커프 톱 거 : (1)밑위가 길어 허리선 위까지 올라오며 지퍼로 여닫는 넓은 거들.

: (1)‘와들거리다’의 어근.

비어 있는 : (1)2003년 김현자가 안무하고 발표한 작품. 가을 숲, 가을비, 국화꽃, 빈 들을 가득 채운 갈대와 철새 무리 등 다양한 가을 이미지를 춤으로 형상화한 작품이다.

작은아 : (1)맏아들이 아닌 아들.

: (1)바람이 부드럽게 불어오는 모양. (2)‘거의’의 방언

채찍질 고행자 : (1)중세 유럽에서, 흑사병이 유행하던 시기에 나타났던 무리들. 당시 대부분의 사람들은 흑사병이 하나님의 진노로 나타난 것이라 생각했고 기존의 교회와 사제들에게 의지했다. 그러나 그들이 신의 분노에 무력한 것으로 판명되자, 1348~1350년 사이에 신의 분노를 달래기 위해 서로 채찍질을 하며 유럽을 가로지르는 무리들이 나타났다. 많은 사람들은 이들 고행자들이 그들의 죄까지도 속죄하여 신의 분노를 달랠 것이라 믿으며 그들을 환영했다.

: (1)‘-라고 할지라도’의 뜻을 나타내는 보조사. 어떤 조건을 양보하여 인정한다고 하여도 그 결과로서 기대되는 내용이 부정됨을 나타낸다. 뒤에 오는 말이 의문 형식이 올 때는 수사적 의문문이 된다. (2)‘-ㄴ다고 할지라도’의 뜻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어떤 조건을 양보하여 인정한다고 하여도 그 결과로서 기대되는 내용이 부정됨을 나타낸다.

고랑케구 : (1)제주도 초가에서, 마루에서 부엌으로 통하는 문 옆에 있는 작은 공간에 꾸민 방

: (1)윌리엄 틴들, 영국의 신학자ㆍ종교 개혁자(1494?~1536). 성서의 권위를 주장하고, 1525년에 신약 및 구약 성경의 첫 5장을 영역(英譯)하여 독일에서 간행하였다. (2)영국의 물리학자(1820~1893). ‘틴들 현상’을 발견하여 하늘의 푸른빛이 미립자의 산광에 의한 것임을 설명하였으며, 결정체의 자기적(磁氣的) 성질과 음양학 따위를 연구하였다.

: (1)거죽이 아주 매끄럽고 윤이 나는 모양. ‘반들반들’보다 센 느낌을 준다. (2)어수룩한 데가 없이 약게 구는 모양. ‘반들반들’보다 센 느낌을 준다. (3)별로 하는 일 없이 게으름을 피우며 얄밉고 빤빤스럽게 놀기만 하는 모양. ‘반들반들’보다 센 느낌을 준다.

움버 : (1)밑동을 베어 낸 자리에서 새로운 싹이 돋아난 버들.

본드 거 : (1)몸을 조이기 위하여 입었던 아랫도리 속옷. 철이나 플라스틱으로 몸 선을 따라 만들었으며, 남녀 모두가 착용하였다.

경텃절몽구리아 : (1)머리를 빡빡 깎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경텃절’은 ‘정토(淨土)의 절’이 변한말이다.

: (1)달걀과 밀가루로 만든 국수.

어버이와 아 : (1)한국의 농민 소설 작가인 이무영이 쓴 희곡. 부모와 자식 간의 절절한 사랑과 식민지 시대의 불운한 사회상을 그린 작품이다.

제주산버 : (1)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소관목. 높이는 5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피침 모양이다. 봄에 꽃이 미상(尾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여름에 익는다. 관상용이고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제주와 전남에 분포한다.

스트랩 샌 : (1)발등 부분을 얇은 가죽 끈 따위로 감싸 만든 샌들.

섹스 스캔 : (1)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성적인 문제와 관련된 사건. 또는 성적인 문제와 관련하여 생기는 불명예스러운 평판이나 소문.

: (1)‘매끈매끈’의 방언

리비에라 샌 : (1)발등 부분에 가느다란 가죽끈을 교차시키고, 발꿈치 부분에 고리 달린 스트랩으로 장식한 심플한 샌들. 1930년대 미국 휴양지에서 유행하였다.

: (1)‘미끈미끈’의 방언

퀼팅 니 : (1)누비이불이나 누비옷 따위를 만들 때 사용하는 바늘. 보통 바늘보다 짧고 가늘며 바늘귀가 작다.

마른잎버 : (1)‘여우버들’의 북한어.

: (1)‘간들거리다’의 어근. (2)부드러운 바람이 잠깐 불어오는 모양.

육지꽃버 : (1)버드나뭇과의 낙엽 소교목. 잎은 좁은 피침 모양이다. 4월에 단성화가 피는데, 자화수는 원기둥 모양이고 웅화수는 타원형이다. 열매는 삭과(蒴果)로 5월에 익는다. 관상용이고 한국의 평북,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 (1)버드나뭇과 버드나무속의 식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2)‘버들거리다’의 어근.

이어 캔 : (1)피로 회복 따위를 위하여 귀에 꽂아 태우는 초.

다심아 : (1)‘의붓아들’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다심아’로도 적는다.

: (1)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넓은 들.

: (1)‘매끌매끌’의 방언

벡터 번 : (1)위상 공간이나 다양체의 각 점마다 벡터 공간이 하나씩 달려 있는 상태.

왕버 : (1)버드나뭇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2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 또는 넓은 타원형이다. 4월에 꽃이 피고 열매는 달걀 모양의 삭과(蒴果)로 5월에 익는다. 나무가 크게 자라며 땔감으로 이용하고,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것도 있다. 물가에서 야생하는데 한국의 강원 이남ㆍ충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독재아 : (1)‘외아들’의 방언

: (1)자꾸 이리저리 흔들리거나 흔들리게 하는 모양. (2)마음이나 생각 따위가 굳지 못하여 자꾸 이리저리 망설이는 모양. (3)마음에 달갑지 아니하여서 힘을 들이지 아니하고 일을 적당히 하는 모양.

우물가의 여인 : (1)남정호가 1993년에 안무ㆍ발표한 현대 무용 작품. 한밤중 우물가 빨래터를 배경으로 여성들만의 고뇌와 갈등을 표현하였다.

학마을 사람 : (1)이범선이 지은 단편 소설. 학을 숭배하는 마을을 배경으로 일제 강점기부터 한국 전쟁까지 민족의 수난과 한을 담아낸 작품이다. 1957년 ≪현대 문학≫에 발표하였다.

고독한 사람 : (1)독일의 극작가인 하웁트만이 쓴 희곡. 전통과 인습을 타파하려고 하다가 결국은 절망 속에서 자살하게 되는 젊은 학자의 고뇌를 다룬 작품이다.

애버 : (1)싹이 새로 돋아난 어린 버들.

시러베아 : (1)실없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아침 아저씨 저녁 소 아 : (1)농가에서 한창 바쁠 때 머슴의 비위를 맞추려고 아침에는 대접을 잘하지만 저녁에 일 끝나고 돌아오면 대접은커녕 함부로 대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일시 아첨하다가 일이 끝나면 짐승만큼도 여기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1)‘한들거리다’의 어근. (2)이쪽 또는 저쪽으로 가볍게 한 번 흔들리는 모양. (3)‘벌판’의 방언

파일 핸 : (1)컴퓨터 운영 체제에서,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각각의 파일을 식별하기 위하여 부여한 고유의 아이디.

늪버 : (1)‘닥장버들’의 북한어.

스커프 샌 : (1)발등만 덮는 실내용 신발. 앞부리가 막힌 것과 트인 것이 있다.

: (1)물체가 이리저리 자꾸 조금 가볍게 흔들리는 모양.

족은아 : (1)‘작은아들’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족은아’로도 적는다.

록양버 : (1)‘녹양’의 북한어. ⇒남한 규범 표기는 ‘녹양버들’이다.

: (1)바람이 가볍고 부드럽게 살랑살랑 부는 모양. (2)사람이 간드러진 태도로 조금 되바라지게 행동하는 모양. (3)작은 물체가 이리저리 자꾸 가볍게 흔들리는 모양. (4)앉아서 졸면서 고개를 가볍게 숙였다 들었다 하는 모양. (5)위태롭게 매달려 간신히 붙어 있는 모양.

아비뇽의 아가씨 : (1)1907년 피카소가 그린 입체주의 작품. 뉴욕 현대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도빌 샌 : (1)밑창과 굽까지도 가죽으로 만든 샌들. 1920년대에서 1930년대까지 프랑스 서북부 해변 휴양지인 도빌에서 즐겨 신은 데서 유래되었다.

육지버 : (1)버드나뭇과의 낙엽 소교목. 잎은 좁은 피침 모양이다. 4월에 단성화가 피는데, 자화수는 원기둥 모양이고 웅화수는 타원형이다. 열매는 삭과(蒴果)로 5월에 익는다. 관상용이고 한국의 평북,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좀분버 : (1)버드나뭇과의 낙엽 소교목.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잎은 피침 모양으로 잔톱니가 있으며, 겨울눈에는 털이 없다. 4월에 단성화가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5월에 익는다. 분버들과 비슷하나 씨방이 네모나다. 개울가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함남, 일본,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부츠 커트 샌 : (1)가죽 부츠의 이미지를 살려 디자인한 샌들. 앞코나 뒤축 부분이 노출되어 있으며, 밑창이 두껍고 투박한 느낌이다.

: (1)춥거나 무서워서 몸을 잇따라 심하게 떠는 모양. (2)‘오돌오돌’의 방언

스와미 샌 : (1)힌두교 종교 지도자가 신는 굽이 없는 신발. 슬리퍼 형태이다.

성난 젊은이 : (1)1950년대에 기성 사회의 질서와 제도, 기계 문명의 비정성, 문화 풍토의 보수성을 날카롭게 비판한 영국의 젊은 작가들을 이르는 말. 1956년에 오즈번(Osborne, J.)의 희곡 <분노로 돌아보라>에서 유래하며, 에이미스(Amis, K.), 웨인(Wain, J. B.) 등이 대표적이다.

: (1)게으름을 피우며 부끄러운 줄 모르고 빤빤스럽게 놀기만 하는 모양. ⇒규범 표기는 ‘밴들밴들’이다.

: (1)주로 어린아이가 참다못하여 끝내 웃음을 입 속으로 꽤 높고 날카롭게 자꾸 터뜨리는 소리. 또는 그런 모양.

: (1)여러 갈래로 해지거나 찢어져 어지럽게 한들거리는 모양. (2)분수 없이 함부로 자꾸 까부는 모양.

: (1)‘선들선들’의 방언

: (1)‘뒷들’의 방언

: (1)몸을 자꾸 작게 바르르 떠는 모양. (2)‘보들보들’의 방언

병사 : (1)독일의 작곡가 치머만의 대표적인 오페라. 1965년에 작곡한 것으로, 과거, 현재, 미래를 동시에 재현하는 ‘공 모양의 시간’을 보여 준 독특한 작품이다.

해반해반 : (1)눈을 크게 뜨고 흰자위를 경망스럽게 반들거리며 잇따라 굴리는 모양.

스캔 : (1)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또는 불명예스러운 평판이나 소문.

실버 : (1)‘수양버들’을 달리 이르는 말. 가늘고 길게 늘어진 버들이라는 뜻이다.

: (1)‘판들거리다’의 어근.

가난한 사람 : (1)도스토옙스키가 지은 소설. 가난하고 늙은 하급 관리 제부시킨과 불행한 소녀 바르바라의 비극적 사랑을 서간체로 묘사하였다.

큐비즘의 화가 : (1)큐비즘 미학의 이론적 지도자인 시인 아폴리네르가 1913년에 저술한 큐비즘 관련 주요 이론서.

타인 : (1)박현숙이 지은 희곡. 바람을 피우는 남편에 대한 보복으로 아내도 남편의 젊은 비서와 바람을 피운다는 내용이다.

양버 : (1)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30미터 정도로 미루나무와 비슷하나 잎이 더 넓고 가지가 위로 향하여 자라며 잎은 마름모꼴 달걀 모양이다. 녹색의 꽃이 총상(總狀) 화서 또는 복총상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인데 둘로 갈라진다. 가로수로 심거나 성냥개비, 펄프, 건축재로 쓰며 유럽이 원산지이다.

: (1)‘엄살’의 방언 (2)육상 경기의 장애물 달리기에 쓰는 목제 또는 금속제의 패널. (3)‘허들’을 뛰어넘어 달리는 육상 경기. 남자 110미터, 400미터 종목이 있다. (4)스프링보드 다이빙에서, 도움닫기를 하다가 도약하기 직전에 하는 점프. 높이 도약하여 완벽한 공중 동작을 하기 위해 실시한다. (5)플래그 풋볼에서, 공격이 끝난 뒤 다음 공격을 위해 모이는 일. 공격수는 공격수끼리 수비수는 수비수끼리 모여 전략을 세운다.

: (1)‘새들거리다’의 어근. (2)‘새들거리다’의 어근. (3)‘사다리’의 방언 (4)‘밤새껏’의 방언 (5)신발의 발등 부분에 말안장 모양으로 꿰매어 붙인 가죽. 색이나 소재, 질감 따위를 다르게 하여 장식한다. (6)기타 브리지 위에 줄을 고정 하는 부분. 주로 줄 높이를 조정하는 역할을 하며, 전기 기타에서는 줄의 미세한 피치 조정을 할 수 있다. (7)영국의 작곡가 브리튼의 곡. 벨록의 시에 곡을 붙인 것으로 그의 어머니에게 헌정되었다. (8)유입 가스 안에 있는 오염 물질을 처리하기 위하여 충전탑에 설치하는 충전물. (9)암벽 등반 또는 등산에서, 산정과 산정을 잇는 능선의 움푹 들어간 곳.

병자 : (1)독일의 극작가인 호흐후트(Hochhuth, R.)가 발표한 희곡. 민간 거주 지역에 무차별 폭격을 추진한 처칠의 현실 정치가로서의 책임을 추궁한 작품이다.

: (1)‘야들하다’의 어근. (2)‘여덟’의 방언

: (1)주가를 나타내는 차트에서 주가의 움직임을 표시하는 막대. (2)터널 작업 따위에 쓰는 휴대용 소형 아세틸렌 램프.

: (1)‘-ㄴ다고 할지라도’의 뜻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어떤 조건을 양보하여 인정한다고 하여도 그 결과로서 기대되는 내용이 부정됨을 나타낸다.

친아 : (1)자기가 낳은 아들.

떡버 : (1)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소교목. 높이는 6미터 정도이며, 잎은 두껍고 큰데 앞면에는 주름이 많다. 꽃은 단성화(單性花)로 4월에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가 5월에 익는다. 한라산에서 처음 발견되었으며, 각지의 산지(山地)에 분포한다.

신아 : (1)제자로 삼는 박수.

: (1)‘건들건들’의 방언

뚝버 : (1)버드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20미터 정도이다. 겨울눈은 붉은빛이 돌며 털이 있다. 잎은 긴 타원형이며 잔톱니가 있다. 4월 무렵에 어두운 자주색 꽃이 미상(尾狀) 화서로 잎보다 먼저 핀다. 열매는 달걀 모양의 삭과(蒴果)로 ‘버들개지’라 하며 4~5월에 익으면 두 개로 갈라져서 흰 솜털이 있는 씨가 바람에 날려 흩어진다. 세공재(細工材)로 쓰고 가로수, 풍치목으로 많이 재배한다. 개울가나 들의 습지에 잘 자라는데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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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로 끝나는 모든 글자 단어는 562개 입니다. 그리고 들로 시작하는 단어는 1,070개 입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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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케이 애쉬

" 실패하는 것은 곧 성공으로 한 발짝 더 나아가는 것이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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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비셔스
" 나는 25세 이전에, 원하는 방식으로 인생을 산 후에 죽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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