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는 말

랑으로 끝나는 모든 글자의 단어: 1,228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196 세 글자 단어: 425 네 글자 단어: 286 다섯 글자 단어: 101 여섯 글자 이상 단어: 219 모든 글자 단어: 1,228

거자랑 : (1)‘허풍’의 방언

파랑 : (1)파란 빛깔이나 물감. (2)기본색의 하나. 먼셀 표색계에서는 2.5PB 4/10에 해당한다. (3)잔물결과 큰 물결.

신절랑 : (1)조선 시대에 둔 종오품 종친의 품계.

뒤통수 동맥 고랑 : (1)관자뼈의 꼭지돌기 안쪽에 뒤통수 동맥이 지나가는 고랑.

지구 사랑 : (1)1998년 최일규가 안무하고, 발표한 현대 무용 작품. 위기에 처한 지구의 환경을 진단하고, 지구인의 화합과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작품이다.

예조 정랑 : (1)조선 시대에, 예조에 속한 정오품 벼슬. 정원은 세 명으로 문관에서 임명했다.

말랑말랑 : (1)매우 또는 여기저기가 야들야들하게 보드랍고 무른 느낌. (2)사람의 몸이나 기질이 야무지지 못하고 맺힌 데가 없어 약한 모양.

뇌 이랑 : (1)대뇌의 표면에서 밭의 이랑이나 둑처럼 솟은 부분.

촐랑 : (1)‘촐랑거리다’의 어근. (2)물 따위가 잔물결을 이루면서 자꾸 흔들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3)물방울이 떨어지는 소리. (4)‘살짝’의 방언

징사랑 : (1)고려 시대에 둔 정팔품 하(下)의 문관 품계. 문종 때에 정하여 충렬왕 1년(1275)에 없앴는데, 공민왕 18년(1369)까지 설치하고 없애기를 거듭하였다.

아를랑 : (1)마르셀 아를랑, 프랑스의 소설가ㆍ평론가(1899~1986). 제일 차 세계 대전 후의 사회의 병적 생태를 심리적 수법으로 다루어 젊은 세대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작품에 소설 <질서>, <모니크> 따위가 있다.

저랑저랑 : (1)‘철렁철렁’의 방언

소씨랑 : (1)‘쇠스랑’의 방언

혀꼬부랑 : (1)술에 취하거나 하여 발음이 똑똑하지 아니함. (2)혀를 꼬부려서 발음한다는 뜻으로, 흔히 영어로 말하는 것을 이름.

와들랑와들랑 : (1)‘팔딱팔딱’의 방언

가로 관자 고랑 : (1)위 관자 이랑의 윗면에서 가로로 나 있는 여러 개의 고랑.

쉐시랑 : (1)‘쇠스랑’의 방언

깨또랑 : (1)‘도랑’의 방언

궁정풍의 사랑 : (1)중세 서구의 기사도를 다룬 로맨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으로, 귀부인과 기사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정신적, 이상주의적 사랑의 유형.

냇도랑 : (1)‘도랑’의 방언

처용랑 : (1)1959년 김천흥이 처용 설화를 소재로 만든 무용극.

갑작사랑 : (1)갑작스럽게 느끼는 사랑.

험랑 : (1)사납고 험한 파도.

인부랑 : (1)고려 시대에, 임금의 인신(印信)을 맡아보던 벼슬아치. 충렬왕 24년(1298)에 두었다가 곧 없앴는데, 의종 때 있었던 부보랑을 연원으로 한다.

골랑 : (1)‘고랑’의 방언 (2)‘고랑’의 방언

쇠스랑 : (1)땅을 파헤쳐 고르거나 두엄, 풀 무덤 따위를 쳐내는 데 쓰는 갈퀴 모양의 농기구. 쇠로 서너 개의 발을 만들고 자루를 박아 만든다.

졸랑졸랑 : (1)물 따위가 자꾸 잔물결을 이루며 흔들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2)자꾸 가볍고 경망스럽게 까부는 모양. (3)‘조랑조랑’의 방언

심자랑 : (1)‘힘자랑’의 방언

꽹그랑 : (1)꽹과리나 징 따위를 가락에 맞추어 치는 소리.

못도랑 : (1)성 주위에 둘러 판 못.

탐랑 : (1)북두칠성 또는 구성(九星) 가운데 첫째 별.

결장 옆 고랑 : (1)오름잘록창자나 내림잘록창자와 뒤쪽 배벽 사이에 세로로 형성된 복막의 오목한 부분.

맞물림 이랑 : (1)대뇌 반구의 중심 고랑의 벽에서 마주 보는 작은 고랑. 이들은 맞은편 것과 서로 맞물려 있다.

잘랑 : (1)얇은 쇠붙이나 작은 방울 따위가 흔들리거나 부딪쳐 울리는 소리.

이조 전랑 : (1)조선 시대에, 이조의 정랑과 좌랑을 달리 이르던 말. 내외 관원을 천거하고 전형(銓衡)하는 데에 가장 많은 권한을 가지고 있어 이렇게 이른다.

등사랑 : (1)고려 시대에 둔, 정구품 하(下) 문관의 품계.

통의랑 : (1)조선 시대에 둔, 토관직 정오품 문관의 품계. 도무(都務)의 벼슬을 받았다.

허랑 : (1)‘허랑하다’의 어근.

사부랑 : (1)‘사부랑거리다’의 어근. (2)‘사부랑하다’의 어근.

상정랑 : (1)정랑(正郞)의 우두머리.

마랑마랑 : (1)‘말랑말랑’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ue560랑ue560랑’으로도 적는다.

일목계 차랑 : (1)완전단감 품종의 하나. 차랑의 아조 변이로 선발한 품종으로 수세는 중간 정도이고 개장성이 있다. 수확기는 10월 중순부터 하순이다. 과실 모양은 편방형이고, 과실 무게는 200그램 정도이다.

유림랑 : (1)고려 시대에 둔, 정구품 상(上) 무관의 품계. 문종 때 설치하였다가 충렬왕 때 없앴다.

심방 사이 고랑 : (1)심장의 바깥 면에서 좌우 심방 사이의 경계에 약간 들어간 부분.

글랑 : (1)‘호주머니’의 방언

슬랑슬랑 : (1)‘설렁설렁’의 방언 (2)‘절렁절렁’의 방언

새미고랑 : (1)‘도랑’의 방언

홀랑홀랑 : (1)여럿이 다 또는 잇따라 속의 것이 한꺼번에 드러나도록 완전히 벗어지거나 뒤집히는 모양. (2)여럿이 다 또는 잇따라 조금 가지고 있던 돈이나 재산 따위가 다 없어지는 모양. (3)구멍이 넓어서 자꾸 헐겁게 빠지거나 드나드는 모양.

소두랑 : (1)‘소래기’의 방언

통선랑 : (1)조선 시대에 둔, 정오품 하(下) 문관의 품계. 통덕랑의 아래로 고종 2년(1865)부터 종친의 품계와 같이 썼다.

손목 고랑 : (1)손목뼈의 앞면에 형성된 홈. 이것은 가쪽의 손배뼈와 큰마름뼈 그리고 안쪽의 콩알뼈와 갈고리뼈 사이에 이루어져 있다.

당그랑당그랑 : (1)울림이 좋은 작고 단단한 물건이 잇따라 가볍게 맞부딪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고막틀 고랑 : (1)관자뼈의 고막틀 부분에서 고막이 고정되는 고랑.

고쿠랑 : (1)‘아궁이’의 방언

블랑 : (1)장 조제프 샤를 루이 블랑, 프랑스의 사회주의자(1811~1882). 보통 선거제를 주장하고, 노동을 국가의 관리 아래에 둠으로써 실업과 빈곤을 해소할 것을 주장하였다. 이월 혁명 때 임시 정부에 참가하였다가 영국으로 망명하였다.

채프 회랑 : (1)채프 전술의 일종으로 채프 살포 편대를 편성하여 대량의 채프를 살포해서 공중에 채프가 퍼져 있는 일정 지역.

세소랑 : (1)‘쇠스랑’의 방언

겸랑 : (1)겸임하는 직책을 가진 당하관.

자랑자랑 : (1)얇은 쇠붙이 따위가 자꾸 서로 가볍게 부딪쳐 짧게 울리는 소리. (2)목소리가 자꾸 높고 맑게 울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3)‘자장자장’의 방언 (4)‘철철’의 방언

다무랑 : (1)‘담벼락’의 방언

지랑 : (1)‘간장’의 방언 (2)‘고기볶음’의 방언

입안 고랑 : (1)볼과 입술의 안쪽 면의 점막이 잇몸 조직으로 바뀌는 곳에 형성된 고랑.

섶 속 도랑 : (1)비탈의 경사면을 보호하려는 목적으로 나뭇가지 다발을 넣고 경사지게 만든 배수구. 토목 공사를 할 때 경사면의 안정 도모, 기초 보호, 우수 유출 차단, 토사 이동 방지 따위를 위해 사용한다.

인스턴트 사랑 : (1)너무 쉽게 이성을 만나고 이별하는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짧은 섬 이랑 : (1)대뇌섬에서 부챗살처럼 배열된 몇 개의 짧은 이랑.

까들랑까들랑 : (1)멋없이 매우 가볍게 행동하는 모양.

야지랑 : (1)얄밉도록 능청맞고 천연스러운 태도.

장소두랑 : (1)‘장독소래기’의 방언

스랑 : (1)‘사위’의 방언

중심 뒤 고랑 : (1)대뇌에서 중심 고랑 바로 뒤쪽에 나란히 있는 고랑. 마루엽을 중심 뒤 이랑과 그 나머지 부분으로 나눈다.

잘록창자 옆 고랑 : (1)오름잘록창자나 내림잘록창자와 뒤 가쪽 배벽 사이에 세로로 형성된 복막의 오목한 부분.

그시랑 : (1)‘지렁이’의 방언

새복도랑 : (1)‘봇도랑’의 방언

뒤 귓바퀴 고랑 : (1)귓바퀴에서 맞구슬과 맞둘레 사이에 얕게 들어간 부분.

여직랑 : (1)조선 시대에 둔, 정육품 잡직 문관의 품계.

거시랑 : (1)‘거위’의 방언 (2)‘지렁이’의 방언

손발톱 세로 고랑 : (1)손발톱의 표면에 세로 방향으로 나타나는 고랑.

벼랑 : (1)낭떠러지의 험하고 가파른 언덕. (2)‘별로’의 방언

중간 관자 동맥 고랑 : (1)머리뼈 옆면에서 관자뼈 비늘 부분의 바깥 면에 있는 고랑. 바깥귓구멍 위쪽에 수직으로 있는데, 중간 관자 동맥과 접한다.

아래사랑 : (1)‘아랫사랑’의 북한어.

뒤통수 관자 고랑 : (1)대뇌의 관자엽 아랫면에서 앞뒤로 뻗은 고랑. 안쪽 뒤통수 관자 이랑과 가쪽 뒤통수 관자 이랑을 분리한다.

머리고랑 : (1)밭고랑의 위쪽에 가로로 낸 고랑.

장행랑 : (1)고려 시대에, 개경(開京)의 동남쪽 거리에 줄지어 세운 어용 상점(御用商店). (2)조선 시대에, 서울의 큰 거리 양쪽에 줄지어 세운 상점. 특히 종로(鍾路)의 육주비전이 유명하였다.

갱또랑 : (1)‘개울’의 방언

칼랑 : (1)심한 병으로 가슴 속에서 깊게 울려 나오는 작은 기침 소리.

척수 신경 고랑 : (1)목뼈의 가로 돌기 윗면에서 가쪽으로 뻗은 고랑. 이곳으로 척수 신경이 지나간다.

갈그랑갈그랑 : (1)가래 따위가 목구멍에 걸려 숨 쉴 때마다 조금 거칠게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우사원외랑 : (1)고려 시대에, 상서도성에 속한 정육품 벼슬.

꽹그랑꽹그랑 : (1)꽹과리나 징 따위를 가락에 맞추어 잇따라 치는 소리.

끄시랑 : (1)‘지렁이’의 방언

까뜰랑까뜰랑 : (1)멋없이 가볍고 방정맞게 행동하는 모양.

희공랑 : (1)조선 시대에 둔, 정칠품 토관직 문관의 품계.

장풍파랑 : (1)먼 곳까지 부는 큰 바람을 타고 끝없는 바다 멀리까지 물결을 헤쳐 간다는 뜻으로, 대업을 이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섬 둘레 고랑 : (1)대뇌섬의 경계가 되는 반원 모양의 고랑.

귀 둘레 다리 고랑 : (1)귓바퀴 연골 안쪽 면에 있는 얕은 고랑.

진노랑 : (1)진한 노란 빛깔이나 물감.

자랑 : (1)자기 자신 또는 자기와 관계있는 사람이나 물건, 일 따위가 썩 훌륭하거나 남에게 칭찬을 받을 만한 것임을 드러내어 말함. 또는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거리. (2)얇은 쇠붙이 따위가 서로 가볍게 부딪쳐 짧게 울리는 소리. (3)목소리가 높고 맑게 울리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두더지땅속도랑 : (1)‘두더지 암거’의 북한어.

위 뒤통수 이랑 : (1)대뇌 반구 뒤통수엽의 가쪽 면에서 가쪽 뒤통수 고랑 위쪽의 이랑.

제치랑 : (1)‘겨드랑’의 방언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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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아름다움과 추함,^500 질서와 혼돈이 사물의 원천적 속성이 아니라고 경고하고 싶다.^1000 오직 우리의 상상력에 의해서만 사물이 아름답거나 추하거나,^500 질서정연하거나 무질서하다고 할 수 있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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