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는 말

좀으로 끝나는 모든 글자의 단어: 118개

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9 세 글자 단어: 25 네 글자 단어: 22 다섯 글자 단어: 21 여섯 글자 이상 단어: 40 모든 글자 단어: 118

난티검은나무좀 : (1)나무좀의 하나. 몸은 달걀 모양이며 어두운 갈색이고, 촉각과 다리의 발등마디는 누런색이다. 난티나무와 참나무에 기생한다.

가문비나무좀 : (1)나무좀과의 곤충. 위 날개의 뒤 끝은 둥글고 날개에는 점들로 된 세로줄이 있으며, 몸빛은 검은 갈색이다. 가문비나무, 분비나무 따위에 해를 준다.

곡물왕나무좀 : (1)왕나무좀과의 해충. 모양은 둥근 통 모양이며, 붉은 갈색 또는 검은 갈색에 아랫면은 보통 연한 색이다. 곡식 및 식료품 따위에 해를 준다.

가문비잔털나무좀 : (1)나무좀과의 곤충. 몸은 갈색 또는 검은 갈색이고 광택이 없다. 가문비나무, 분비나무, 소나무, 잣나무 따위에 해를 준다. 한국, 중국, 유럽, 북아메리카,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뽕나무애나무좀 : (1)나무좀과의 벌레. 몸의 길이는 1.3mm 정도이며, 잿빛을 띤 갈색이다. 전체가 잿빛 비늘털로 덮여 있고 머리는 갈색이다. 뽕나무에 기생하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자두애나무좀 : (1)나무좀과의 곤충. 몸은 2.5mm 정도이고 긴 타원형이며 검은 광택이 난다. 겉날개는 누런 갈색이고 딱지날개에 굵은 점무늬가 있는데 배는 황색 털이 빽빽이 나 있다. 벚나무, 복사나무, 매화나무 따위에 기생하며 한국, 일본,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왕녹나무좀 : (1)나무좀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4mm 정도이고, 몸은 원통형으로 검고 윤이 나며, 갈색 털이 많다. 머리에는 점무늬가 있고 앞등판의 앞쪽에 두 개의 혹이 있다. 녹나무에 기생하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여으오좀 : (1)‘여우오줌’의 옛말.

수시렁좀 : (1)수시렁이의 애벌레. 몸의 길이는 1cm 정도이고 둥글며, 광택 있는 붉은 갈색의 털로 덮여 있다. 누에고치나 모직물, 식료품 따위를 파먹는다.

여덟이발나무좀 : (1)나무줄기의 껍질 밑과 가지의 윗부분에 해를 입히는 좀. 윗날개 뒷부분의 양쪽에 이빨 모양의 돌기가 네 개씩 있다. ⇒남한 규범 표기는 ‘여덟이빨나무좀’이다.

좀좀 : (1)‘죔죔’의 방언 (2)‘죔죔’의 방언

세포 리소좀 : (1)미토콘드리아 따위의 ‘세포 소기관’과 융합한 분해 소체. 세포의 자가 분해에 관여한다.

후지검은나무좀 : (1)나무좀의 하나. 몸의 빛깔은 검은 갈색이고 광택이 나며 더듬이는 조금 붉은색을 띤다. 산림 계곡의 느릅나무와 느티나무의 줄기와 가지에 기생하는데 한국 서북부의 고산 지대, 러시아의 원동 지방, 중국의 동북 지방,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요좀 : (1)‘요즘’의 방언

로마좀 : (1)균류에서 널리 관찰할 수 있는 막상의 구조물. 균의 세포벽과 세포질 측에 움푹 들어간 원형질막 사이에 나타나는 소포상(小胞狀) 또는 관 모양의 막 구조이다.

큰검은나무좀 : (1)나무좀의 하나. 몸은 검은색이며 이마에는 독특한 조각 무늬가 있다. 난티나무의 줄기에서 산다.

양덕인피나무좀 : (1)나무좀의 하나. 몸은 타원형이며 검은 갈색이다. 배 부위에는 강한 털이 덮여 있다. 한국 북부와 러시아 극동 지역에 분포한다.

퍼옥시좀 : (1)진핵생물의 세포 안에 있는 작은 기관. 물질의 산화와 그것에 의하여 생긴 과산화 수소의 분해에 관여한다. ⇒규범 표기는 ‘페르옥시솜’이다.

서양좀 : (1)좀과의 곤충. 몸은 은빛을 띤 엷은 황색이다. 한두 해에 한 번 발생한다.

너도밤나무좀 : (1)나무좀과의 곤충. 몸은 검은색이고 윤기가 난다. 수컷의 이마는 편평하고 긴 털이 안으로 향해 있으며 암컷의 이마는 돌출해 있고 짧은 털이 드물게 있다. 서어나무와 까치박달나무의 가지와 줄기에 기생한다. 한국의 금강산과 오가산 일대, 러시아,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서어나무검은나무좀 : (1)‘너도밤나무좀’의 북한어.

단풍나무좀 : (1)나무좀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5~4mm이고 원통형이다. 몸빛은 광택이 나는 붉은 갈색 또는 검은 갈색이며, 머리는 검은데 앞 가장자리가 들어가 있으며 촉각은 갈색이다. 소나무, 단풍나무에 기생하며 한국, 일본 등지에 산다.

섬나라나무좀 : (1)나무좀과의 곤충. 몸은 2.5mm 정도이고 긴 타원형이며 검은 광택이 난다. 겉날개는 누런 갈색이고 딱지날개에 굵은 점무늬가 있는데 배는 황색 털이 빽빽이 나 있다. 벚나무, 복사나무, 매화나무 따위에 기생하며 한국, 일본, 만주 등지에 분포한다.

리좀 : (1)이항 대립적이고 위계적인 현실 관계 구조의 이면을 이루는, 자유롭고 유동적인 접속이 가능한 잠재성의 차원. 철학자 들뢰즈와 가타리(Gattari, P. F.)가 제시한 관계 맺기의 한 유형이다.

털나무좀 : (1)나무좀과의 하나. 몸빛은 감색 또는 어두운 갈색이고 긴 털이 나 있으며, 더듬이와 다리는 붉은 갈색이다. 침엽수와 활엽수의 줄기와 가지에 기생한다.

물푸레인피나무좀 : (1)나무좀의 하나. 몸은 달걀 모양이고 검은빛을 띠나 윗날개는 갈색이고 더듬이와 다리는 붉은 갈색이다. 물푸레나무의 줄기와 가지에 기생한다.

들메검은인피나무좀 : (1)나무좀의 하나. 검은색이고 광택이 없다. 머리에는 짧은 회색 털이 있다. 들메나무와 물푸레나무에 기생하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카리오좀 : (1)원생생물의 핵에 있는 염색체나 그 일부가 이상 응축 한 것으로 추측되는 인 모양의 소구체. ⇒규범 표기는 ‘카리오솜’이다.

: (1)좀목의 빈대좀, 나무좀, 서양좀, 작은좀, 돌벼룩좀, 수시렁좀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2)좀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1~13mm이며, 흑갈색인데 비늘로 덮여 있다. 가슴은 크고 머리에 3~4개의 강모가 나 있다. 날개는 퇴화하여 없고 촉각과 꼬리는 각각 한 쌍이 있으며 꼬리 중앙에 긴 강모가 하나 있다. 의류와 종이의 해충이며 우리나라에만 분포한다. (3)수시렁이의 애벌레. 몸의 길이는 1cm 정도이고 둥글며, 광택 있는 붉은 갈색의 털로 덮여 있다. 누에고치나 모직물, 식료품 따위를 파먹는다. (4)나무에 붙어서 나무를 파먹는 나무굼벵이, 가루좀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5)사물을 눈에 띄지 않게 조금씩 해치는 사람이나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6)‘조금’의 준말. (7)‘조금’의 준말. (8)부탁이나 동의를 구할 때 말을 부드럽게 하기 위하여 삽입하는 말. (9)‘어지간히’의 뜻을 나타내는 말. (10)‘얼마나’의 뜻을 나타내는 말. (11)‘바구미’의 방언 (12)‘모춤’의 방언 (13)‘줌’의 옛말. (14)‘줌통’의 옛말. (15)‘졸음’의 방언 (16)‘잠’의 방언

안개오좀 : (1)‘가랑비’의 방언

가문비뿌리나무좀 : (1)나무좀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5~3.8mm이며, 어두운 갈색이고 광택이 있다. 한국, 일본, 유럽, 미국 등지에 분포한다.

소나무작은나무좀 : (1)나무좀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4mm이고 둥근 통 모양이며, 검은색 또는 검은 갈색이다. 애벌레는 몸의 길이가 4~5mm이며 희고 다리가 없다. 소나무, 이깔나무류를 해친다.

세오좀 : (1)‘쇠오줌’의 방언

엔도좀 : (1)세포 외 단백질을 포함한 체내 항체에 존재하는 막 결합 소포.

시아좀 : (1)‘시아주비’의 방언

일차 리소좀 : (1)세포의 리소좀 가운데 골지 복합체로부터 떨어져 나와 단일막에 의해 싸여져 형성된 작은소체. 대부분 어느 한 가지 유형의 효소만을 주로 함유하고 있다.

에피좀 : (1)세균 염색체에 들어 있거나 세포질에 있으면서 스스로 증식하는 유전 인자. 대장균의 성(性) 결정 인자, 콜리신 생산 인자 따위가 있다. ⇒규범 표기는 ‘에피솜’이다.

향나무좀 : (1)나무좀의 하나. 몸빛은 검은 갈색, 윗날개는 붉은 갈색이며, 이마에는 은백색의 털이 드물게 나 있다. 향나무의 줄기와 가지에 기생한다.

들메검은나무좀 : (1)나무좀의 하나. 검은색 광택이 나고 이마에는 세로로 주름살이 있다. 쇠약한 들메나무의 줄기에 기생하는데 한국 서북부의 고산 지대, 러시아 우수리강 지역 등지에 분포한다.

통나무좀 : (1)통나무좀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1~1.7cm로 가는 원통형이며, 붉은 갈색 또는 누런 갈색 털이 촘촘히 나 있고 머리와 날개 끝은 검은색이다. 애벌레는 오리나무의 해충인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피나무질나무좀 : (1)나무좀의 하나. 몸빛은 검은색, 더듬이와 다리의 종아리마디는 붉은 갈색, 발등마디는 거무스름하다. 참피나무와 말라 가는 나무줄기 밑부분의 껍질 밑에 기생한다.

별나무좀 : (1)나무좀과의 곤충. 가슴등판은 검은 갈색이고 윤기가 나며, 윗날개는 붉은 갈색이다. 나무를 해치는 벌레로 한 해에 두 번 발생하는데 성충으로 겨울을 보낸다.

가지나무좀 : (1)나무좀과의 해충. 몸은 광택 있는 검은색인데 다리 발등마디만은 검은 밤색이다. 물푸레나무 껍질 밑에 기생한다.

리소좀 : (1)가수 분해 효소를 많이 함유하여 세포 내 소화 작용을 하는, 단일 막으로 둘러싸인 세포의 작은 기관. 식세포 작용을 하는 세포에 많이 있으며, 세균 따위의 이물(異物)이나 노후한 자신의 세포를 소화하는 따위의 구실을 한다.

광릉긴나무좀 : (1)긴나무좀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4~6mm이며, 앞등판은 원통형이고 딱지날개는 평행한다. 수컷의 머리에는 점무늬와 짧은 털이 빽빽하게 있으며, 암컷의 머리에는 네 줄과 점무늬가 있다. 우리나라 중부 지방에 분포한다.

나무좀 : (1)나무좀과의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 가문비쇠나무좀, 소나무검정좀, 오리나무좀 따위의 종이 있다. (2)나무에 붙어서 나무를 파먹는 나무굼벵이, 가루좀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버좀 : (1)‘버짐’의 방언

검은나무좀 : (1)나무좀과의 곤충. 몸은 달걀 모양이며, 광택 나는 검은색이다. 이마는 약간 도드라져 있고, 머리의 앞부분과 뒷부분에는 작은 점무늬가 있다. 느릅나무, 살구나무, 벚나무 따위를 해친다.

독나무좀 : (1)나무좀의 하나. 검은색 또는 검은 밤색이고 더듬이는 누런 밤색이다. 가문비나무, 단풍나무, 전나무, 참나무 따위에 기생하는데 한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말오좀 : (1)‘까마중’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ue566오좀’으로도 적는다.

폴리리보좀 : (1)유전자 정보를 함유한 전령 아르엔에이(RNA) 고리에 염주처럼 모여 있는 리보솜의 집합체. 단백질의 생합성이 진행할 때에 관찰된다. ⇒규범 표기는 ‘폴리리보솜’이다.

미크로좀 : (1)세포 원형질 속에 있는 아주 작은 알갱이를 통틀어 이르는 말. ⇒규범 표기는 ‘마이크로솜’이다.

초두나무좀 : (1)나무좀의 하나. 몸빛은 검은색 또는 누런 갈색이다. 이깔나무, 전나무, 분비나무, 개암나무, 소나무, 가래나무, 뽕나무 따위의 줄기와 껍데기 밑에 기생한다.

난티작은나무좀 : (1)나무좀의 하나. 몸은 검은색이고 촉각과 발등마디는 누런색이며, 종아리마디는 붉은 갈색이다.

큰애기나무좀 : (1)나무좀의 하나. 몸빛은 광택이 조금 나는 누런 갈색 또는 붉은 갈색이며 윗날개의 경사면은 조금 우묵하게 들어갔다. 소나무, 잣나무 따위의 껍질에 기생하는데 한국, 러시아,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오좀 : (1)‘쇠오줌’의 옛말.

소나무애기나무좀 : (1)나무좀의 하나. 몸은 검은색이고 윤기가 난다. 더듬이, 다리, 윗날개는 검붉은 색이다. 주로 소나무의 줄기에 기생하는데 동아시아, 유럽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분비갈색네눈빼기나무좀 : (1)나무좀과의 해충. 몸은 길고 둥근 모양이며 몸 아랫부분은 검은 밤색이다. 머리와 윗날개는 붉은 밤색이고 더듬이는 누런 밤색이다. 분비나무, 가문비나무의 줄기와 가지에 기생한다. 중국의 동북 지역, 러시아의 극동 지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알락좀 : (1)좀과의 해충. 꼬리털은 몸의 길이와 같고 이보다 짧은 한 쌍의 가시 모양 돌기가 있다. 1~2년에 한 번 생긴다. 식료품, 의복, 종이류를 해친다.

무좀 : (1)백선균이나 효모균이 손바닥이나 발바닥, 특히 발가락 사이에 많이 침입하여 생기는 전염 피부병. 물집이 잡히고 부스럼이 돋으며 피부 껍질이 벗어지기도 하고 몹시 가려운 것이 특징인데, 봄부터 여름까지 심하고 겨울에는 다소 약하다.

말채나무좀 : (1)나무좀의 하나. 머리와 몸의 아랫부분은 짙은 색이며 다리는 윤기가 나는 붉은색이다. 말채나무 줄기의 윗부분과 가지에 기생한다.

발 무좀 : (1)백선균이나 효모균이 발바닥이나 발가락 사이에 침범하여 생기는 전염 피부병.

체르노좀 : (1)온대에서 냉온대에 이르기까지 대륙 내부의 반건조 또는 반습윤 기후인 스텝 식생 지역에서 발달하는 흑색의 토양. 석회분이 풍부하고 비옥하여 밀 재배에 매우 알맞다. 우크라이나의 흑토 지대가 대표적이다.

바금좀 : (1)‘바구미’의 방언

들메인피나무좀 : (1)‘물푸레먹나무좀’의 북한어.

넓적나무좀 : (1)개나무좀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7mm이며, 몸빛은 대개 갈색이다. 온몸에 금색이나 누런 갈색의 잔털이 있다. 머리, 등, 딱지날개에는 점무늬가 빽빽하게 있고 더듬이는 11마디이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돌베룩좀 : (1)좀과의 곤충. 몸은 갈색이고 잘 뛰며 습한 바위나 어두운 곳에 산다

애기나무좀 : (1)나무좀의 하나. 몸은 검은 갈색, 다리와 더듬이는 누런 갈색이다. 분비나무, 가문비나무, 소나무, 잣나무 따위의 줄기와 가지의 껍질 속에서 산다.

소나무나무좀 : (1)나무좀과의 벌레. 소나무, 잣나무, 곰솔, 누운잣나무, 만주곰솔 따위의 나무 속을 파고 들어가면서 갉아 먹는다.

이차 리소좀 : (1)세포막에서 수용체 매개 세포 내 유입으로 만들어진 엔도솜과 일차 리소좀의 융합에 의해 형성된 리소좀.

가시나무긴나무좀 : (1)긴나무좀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4~4.4mm이고 원통 모양이며, 광택이 있는 어두운 갈색이고 겉날개의 앞부분은 누런 갈색이다. 북가시나무, 벚나무 따위에 기생하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베록좀 : (1)‘노루잠’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베록uf204’으로도 적는다.

라이소좀 : (1)가수 분해 효소를 많이 함유하여 세포 내 소화 작용을 하는, 단일 막으로 둘러싸인 세포의 작은 기관. 식세포 작용을 하는 세포에 많이 있으며, 세균 따위의 이물(異物)이나 노후한 자신의 세포를 소화하는 따위의 구실을 한다. ⇒규범 표기는 ‘리소좀’이다.

우쑤리검은나무좀 : (1)나무좀의 하나. 윗날개는 약간 광택이 나는 어두운 갈색이고, 다리와 촉각은 붉은 갈색이다. 한국, 러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남한 규범 표기는 ‘우수리검은나무좀’이다.

쇠뽕나무좀 : (1)나무좀과에 속하는 딱정벌레목. 일 년에 세 번 발생하며 주로 어미벌레로 월동한다. 몸길이는 어미벌레가 1.8mm, 애벌레가 2mm이다. 어미벌레는 뽕나무의 어린 눈 주위에 구멍을 뚫고 껍질 속에 침입하여 말라 죽은 가지의 껍질 속에서 목질부나 형성층을 먹는다.

개나무좀 : (1)개나무좀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5~6mm이며, 검은색이다. 더듬이ㆍ수염ㆍ날개 끝 따위는 어두운 적갈색이나 검은 갈색이고, 더듬이의 끝 세 마디는 나뭇잎 모양이다. 감나무의 해충으로 한국, 일본에 분포한다.

이발나무좀 : (1)나무좀의 하나. 몸은 원통형이며, 누런 갈색 또는 붉은 갈색이다. 몸에는 굵고 긴 털이 있으며, 윗날개의 경사면 홈에는 3~6개의 이빨 모양의 돌기가 있다. 소나무, 잣나무 따위의 나무줄기에 기생한다. ⇒남한 규범 표기는 ‘이빨나무좀’이다.

소나무뿌리나무좀 : (1)나무좀의 하나. 몸은 검은색, 더듬이와 다리는 검은 갈색이다. 소나무 줄기의 아랫부분과 근피 밑부분에서 사는데 한국, 러시아 원동 지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오갈피모피나무좀 : (1)나무좀의 하나. 아랫부분과 머리는 검은색이고, 앞등판과 윗날개는 검은 밤색이며 더듬이는 붉은 밤색이다. 오갈피나무 줄기의 껍질 밑에서 기생하며 우리나라 북부 고산 지대와 러시아 극동 지역에 분포한다.

타이콘나무좀 : (1)나무좀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5~4mm이고 원통형이다. 몸빛은 광택이 나는 붉은 갈색 또는 검은 갈색이며, 머리는 검은데 앞 가장자리가 들어가 있으며 촉각은 갈색이다. 소나무, 단풍나무에 기생하며 한국, 일본 등지에 산다.

전나무좀 : (1)나무좀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2.6~3.2mm이고 긴 달걀 모양이며, 검은 갈색 또는 검은색에 회색 비늘털로 덮여 있고 더듬이는 누런 갈색이다. 전나무, 소나무에 기생하고 나무껍질 속에서 겨울을 보내는데 한국, 일본, 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가루좀 : (1)삭은 나무나 뜬 메주 따위에 구멍을 뚫어 가루를 내는 곤충.

알락속나무좀 : (1)나무좀과의 해충. 몸은 광택 있는 검은색인데 털이 드물게 나 있다. 사스래나무, 잣나무 따위의 껍질을 뚫고 들어가 산다.

물푸레먹나무좀 : (1)나무좀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3~4mm이며, 검은색 표면에 회색 털이 덮여 있다. 머리에는 팬 점이 있고 딱지날개에는 깊은 홈을 이루는 팬 점들이 있다. 들메나무, 물푸레나무 따위에 기생한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손 무좀 : (1)백선균이나 효모균이 손바닥에 침입하여 생기는 전염 피부병.

피오좀 : (1)‘피오줌’의 옛말.

애전나무좀 : (1)나무좀과의 곤충. 몸의 길이는 2.6~3.2mm이고 긴 달걀 모양이며, 검은 갈색 또는 검은색에 회색 비늘털로 덮여 있고 더듬이는 누런 갈색이다. 전나무, 소나무에 기생하고 나무껍질 속에서 겨울을 보내는데 한국, 일본, 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아무르검은나무좀 : (1)나무좀과의 해충. 몸의 길이는 4~5.8mm이며, 광택 있는 검은색이다. 이마의 앞 끝에는 갈색의 긴 털이 빽빽하게 나 있다. 애벌레로 겨울을 보낸다.

오좀 : (1)‘똥오줌’의 옛말.

파골리소좀 : (1)리소좀과 식포의 합성 작용으로 생긴 세포 내 소기관.

쌀좀 : (1)‘쌀벌레’의 북한어.

포식 리소좀 : (1)세포 내에서 막으로 둘러싸인 식포가 가수 분해 효소를 가진 리소좀과 융합한 상태.

발톱 무좀 : (1)백선균이나 효모균이 발톱에 침입하여 생기는 전염 피부병.

소나무애기좀 : (1)나무좀의 하나. 몸의 길이는 3~4.5mm이며, 윤기 나는 검은색이다. 애벌레는 3.2~3.7mm이다. 한 해에 한 번 발생하고 성충으로 어린 가지의 조직 속 또는 땅속에서 겨울을 보낸다. 한 마리가 15~40개의 알을 낳는데 소나무와 잣나무를 해친다.

활좀 : (1)‘줌통’의 옛말.

감나무좀 : (1)곤충의 하나. 앞날개와 뒷날개는 좁고 길며, 몸은 검은 갈색, 머리는 갈색이다. 애벌레는 마디마다 검은 점이 있다. 감나무를 해친다.

버드나무좀 : (1)버드나무에 기생하는 좀. 타박상에 약재로 쓴다.

제주도독나무좀 : (1)나무좀의 하나. 몸은 검은색 또는 검은 갈색이고 광택이 있다. 다리와 더듬이는 붉은빛이 도는 누런색이다. 제주를 비롯한 한국의 여러 지역과 사할린, 대만,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검은뿌리나무좀 : (1)나무좀과의 하나. 몸은 긴 원통형에 검은 윤기가 나며, 윗날개는 어두운 갈색, 더듬이와 다리는 누런 갈색이다.

벼마디좀 : (1)‘이화명나방’의 북한어.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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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끝말 잇기

좀으로 끝나는 모든 글자 단어는 118개 입니다. 그리고 좀으로 시작하는 단어는 263개 입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시작 좀으로 시작하는 단어: 263개 : 좀, 좀가락풀, 좀가래, 좀가물고사리, 좀가지풀, 좀갈매나무, 좀감탕나무, 좀개, 좀개갓냉이, 좀개구리밥, 좀개도 많으면 범을 잡는다, 좀개미취, 좀개수염, 좀거북꼬리풀, 좀거위, 좀것, 좀겨풀, 좀고른판말, 좀고사리, 좀고추나물, 좀골담초, 좀과, 좀괭이수염, 좀금, 좀길앞잡이, 좀깻잎나무, 좀깽깽매미, 좀꽃, 좀꽃마리, 좀꾀, 좀꾀에 매꾸러기, 좀꾸러미풀 ...

사진과 명언

마틴 루터 킹

" 우리가 가진 과학의 힘이 정신적 힘을 앞서고 있다.^1000 우리에게는 유도 미사일과 잘못 유도된 사람들이 있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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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베카 존슨
" 돈은 날씨와 정반대이다. 누구나 돈 얘기를 꺼려하지만 누구나 돈을 위해 무엇인가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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