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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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자 단어: 1 두 글자 단어: 254 세 글자 단어: 443 네 글자 단어: 325 다섯 글자 단어: 135 여섯 글자 이상 단어: 131 모든 글자 단어: 1,289

얼겅채 : (1)‘어레미’의 방언

가는다리장구채 : (1)석죽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25cm 정도로 곧게 자라며, 근생엽은 뭉쳐나고 경엽은 어긋난다. 7~8월에 황백색 꽃이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이다. 강원 이북의 산지에 분포한다.

소채 : (1)지고 있는 부채나 갚아야 할 빚. (2)남에게 진 신세. (3)심어 가꾸는 온갖 푸성귀와 나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꼴뚜기어채 : (1)꼴뚜기를 토막 내고 녹말가루를 묻혀 물에 데친 음식.

쥐채 : (1)‘쥐덫’의 방언

고추잡채 : (1)중국요리의 하나. 여러 가지 채소와 고기붙이를 잘게 썰어 볶은 것에 당면 대신 씨를 제거한 피망을 길게 썰어 넣고 버무린다.

배무채 : (1)배춧과 채소로 속(屬)이 다른 무와 배추의 교잡종.

오훈채 : (1)자극성이 있는 다섯 가지 채소류. 불가(佛家)에서는 마늘ㆍ달래ㆍ무릇ㆍ김장파ㆍ실파를 가리키고, 도가(道家)에서는 부추ㆍ자총이ㆍ마늘ㆍ평지ㆍ무릇을 이른다. 모두 음욕과 분노를 불러일으키는 음식이라고 하여 금식한다.

후순위 금융채 : (1)은행이 파산한 경우, 예금 채권자와 같은 선순위 채권자에게 원리금을 전액 지급한 후에 원리금의 지급이 가능한 채권.

능금화채 : (1)능금을 저며서 꿀에 재었다가 꿀물에 띄워 만든 화채.

환매채 : (1)증권 회사가 일정한 기간이 지난 후에 일정한 가격으로 도로 사들인다는 조건으로 판매하는 채권.

장미화채 : (1)장미꽃을 눌러서 녹말을 묻히고 잠시 데친 뒤에, 이것을 꿀물에 넣어 만든 화채.

모채 : (1)띠로 지붕을 이어 지은 집. (2)공채나 사채 따위를 발행하여 돈을 거두어 모음. (3)조선 시대에, 관리의 관복 모자를 만드는 데 들던 경비.

주식 취득권부 사채 : (1)기채자(起債者) 또는 그 모회사(母會社)의 주식을 정해진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권리증이 붙은 사채.

과일채 : (1)‘과실채’의 북한어.

봉두채 : (1)국화과에 속한 머위의 생약명. 뿌리를 약용하며 해독, 소염, 진해에 효과가 있다.

궁굴채 : (1)풍물놀이 따위에서, 장구를 칠 때에 왼손에 쥐고 장단을 치는 채. 곧은 대나무 뿌리 막대기에 박달나무를 동그랗게 깎아 끼워서 만든다.

목두채 : (1)두릅을 살짝 데쳐서 소금ㆍ기름이나 초고추장에 무친 반찬. (2)‘목도채’의 방언

원통채 : (1)광석을 굵기에 따라 나누는 데 쓰는 원통 모양의 기계식 체. ⇒남한 규범 표기는 ‘원통체’이다.

중성 색채 : (1)시각적으로 차갑지도 따뜻하지도 않은 중간 성질의 느낌을 주는 색. 초록이나 자주 계통의 색이다.

워런트채 : (1)발행인의 보통주나 신규 발행 채권을 추가로 매입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 채권. 기업이 회사채나 우선주를 발행하거나 장기 자금을 쉽게 조달하기 위하여 이용한다.

긴삼채 : (1)쇠가락 가운데, 보통 빠르기의 8분의12 박자 장단. ⇒규범 표기는 ‘긴삼채장단’이다.

열채 : (1)끈이나 줄이 달린 채찍. (2)장구채의 하나. 길이가 30cm 정도 되는 쪼갠 대나무를 가늘게 깎아서 만든다.

수박화채 : (1)수박의 속을 긁어내어 씨를 발라낸 뒤 꿀에 재었다가 꿀물에 넣고 실백잣을 띄운 화채.

건어채 : (1)생선 따위를 말려, 가늘고 길쭉하게 찢어 놓은 것.

과채 : (1)오이를 가로썬 다음에 장, 고기, 파, 깨소금, 후춧가루를 치고 살짝 볶은 음식. 소금에 절였다가 꼭 짜서 기름에 볶은 다음에 양념을 치기도 한다. (2)과일과 채소를 아울러 이르는 말. (3)열매를 먹는 채소. 가지, 오이, 토마토 따위가 있다. (4)과거를 보기 위하여 진 빚.

줄풀부채 : (1)줄을 엮어서 만든 둥글넓적한 쥘부채.

농어채 : (1)농어를 토막 쳐서 녹말을 묻혀 끓는 물에 데친 음식.

학교채 : (1)학교가 재정적인 필요에 따라 발행하는 채권.

독립 공채 : (1)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독립 운동 자금 조달을 위하여 발행한 공채.

진주부채 : (1)전통 혼례 때에 신부의 얼굴을 가리는 데 쓰는, 진주로 꾸민 둥근 부채.

연엽채 : (1)참죽나무의 어린잎을 데쳐서 무친 나물.

소고기랭채 : (1)삶아서 식힌 쇠고기를 일정한 크기로 썰어 갖은양념에 무친 다음 오이, 배, 식초, 겨자, 기름, 설탕을 넣고 골고루 무쳐서 차게 만든 음식. ⇒남한 규범 표기는 ‘소고기냉채’이다.

산채 : (1)산에서 나는 나물. (2)산에 돌이나 목책 따위를 둘러 만든 진터. (3)산적들의 소굴.

버섯잡채 : (1)버섯과 여러 가지 채소, 고기붙이를 잘게 썰어 볶은 것에 삶은 당면을 넣고 버무린 음식.

요두채 : (1)두릅을 살짝 데쳐서 소금ㆍ기름이나 초고추장에 무친 반찬.

걸기채 : (1)‘극젱이’의 방언

갯부채 : (1)가시산호과의 하나. 가지 전면에는 폴립이 분포하며 겉껍데기 아래에는 다모류가 공생한다. 깊은 바다 밑에서 부채 모양으로 군체를 만들어 고착 생활을 한다.

부동산 담보채 : (1)부동산을 담보로 하여 발행되는 장기 채권.

결손 공채 : (1)국가가 일반 회계의 적자를 메우려고 발행하는 공채.

산골채 : (1)‘산골짜기’의 방언

연지채 : (1)‘연주창’의 방언

반삼채 : (1)긴삼채장단을 빠르게 모는 풍물놀이 장단. 판굿에서는 덩더꿍이장단으로 바꾸어 친다. ⇒규범 표기는 ‘자진삼채장단’이다.

이부 공채 : (1)일정한 이식률에 따라 정기적으로 이자를 치르는 공채.

연방 정부 후원 기관채 : (1)미국 연방 정부가 농업, 주택, 교육 등 특정 분야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하여 설립한 연방 정부 후원 기관이 발행한 채권.

삼신 부채 : (1)복판에 삼신을 그린 부채. 끝에는 한 발쯤 되는 노란 수건을 달아 굿을 할 때 쓴다.

요채 : (1)빚을 모두 갚음. (2)자기의 의무를 다함.

재래유채 : (1)개량되지 않은 유채의 기본종. 개량 유채나 카놀라보다 식물체가 왜소하고 꽃과 종자의 크기도 작다. 종자의 기름은 독성분이 있으므로 식용유로는 부적합하다. 산동채, 갓, 순무 따위와 염색체 수가 같은 종류이다.

표준채 : (1)‘표준체’의 북한어.

엔화 표시 외채 : (1)외국 법인이 일본에서 발행하는 채권. 1960년대에 일본의 외화 준비고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외국 법인이 일본 자금 시장에서 채권을 발행할 수 있게 되었다.

뽕구채 : (1)‘송곳’의 방언

거방전채 : (1)조선 시대에, 벼슬아치가 그의 관내 주민에게 이자를 받고 돈을 꾸어 주던 일.

허튼채 : (1)농악 십이채 가운데 사방으로 흩어져 치는 가락.

몸채 : (1)여러 채로 된 살림집에서 주가 되는 집채. (2)‘방아채’의 방언

외화채 : (1)외국의 자본 시장에서 모집하는 자기 나라의 공채와 사채. 외국 화폐로 표시되고 원금과 이자도 외국 화폐로 치른다.

담보부 공채 : (1)담보를 붙여서 발행하는 공채. 원리금 지불을 보증하기 위하여 물적인 담보가 설정되어 있는 공채이다.

전쟁 공채 : (1)전시에 군사비로 쓰려고 모집하는 공채.

낙지어채 : (1)낙지를 잘게 썰어 녹말을 묻힌 뒤 끓는 물에 데쳐 낸 음식.

분할 지불채 : (1)채권을 매입할 때 채권 대금의 일부분만을 지급하고 나머지는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 지불하는 채권.

올림채 : (1)경기도 한강 이남 지역의 무당 음악에 쓰는 10분의8 박자 장단. (2)경기도 무당 음악에서, 도살풀이장단을 끝낸 다음 징과 장구로만 치는 8박자의 장단.

송삼채 : (1)세 가지 빛깔로 된 그림을 넣은 자기. 중국 송나라 때에 시작되었다.

물가 연동채 : (1)원금과 이자를 물가가 오른 만큼 올려 주어 물가 상승분만큼의 실질 가치를 보장해 주는 국채.

대나무채 : (1)대나무로 만든 채.

개두채 : (1)겨자의 뿌리를 잘라 배추와 함께 절여서 무친 나물.

붕채 : (1)‘부채’의 방언

파채 : (1)가늘고 얇게 썬 대파. 또는 그것으로 만든 반찬.

무이표 환매 조건부 전환 사채 : (1)특정한 조건에서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동시에 환매 요구가 가능한 무이표 채권.

산부채 : (1)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15cm 정도이며, 뿌리줄기는 마디가 있다. 잎은 심장 모양이다. 7월에 넓은 타원형의 흰색 꽃이 피고 열매는 장과(漿果)를 맺는다. 한국 함남의 부전고원, 일본, 시베리아,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들채 : (1)환자나 물건을 실어 나르는 기구의 하나. 네모난 거적이나 천 따위의 양변에 막대기를 달아 앞뒤에서 맞들게 되어 있다. ⇒규범 표기는 ‘들것’이다. (2)‘들것’의 북한어. (3)들것에 달려 있는 채. (4)‘들것’의 방언. 제주 지역에서는 ‘ue38f채’로도 적는다.

자기 사채 : (1)사채 발행 회사가 매입 따위의 방법으로 재취득하여 보유하고 있는 자기의 사채.

: (1)발구, 달구지, 수레 따위의 앞쪽 양옆에 댄 긴 나무. (2)가마, 들것, 목도 따위의 앞뒤로 양옆에 대서 메거나 들게 되어 있는 긴 나무 막대기. (3)자전거의 앞바퀴와 이어져 방향을 잡게 되어 있는 손잡이. (4)머리카락이나 수염 따위가 길게 늘어진 것. (5)염색할 때에, 물감이 고르게 들지 아니하여서 줄이 죽죽 쳐진 얼룩. (6)껍질을 벗긴 싸릿개비나 가는 나무오리. 바구니, 광주리 따위를 만드는 데 쓴다. (7)팽이, 공 따위의 대상을 치는 데에 쓰는 기구. (8)벌로 사람을 때리는 데에 쓰는 나뭇가지. (9)말이나 소 따위를 때려 모는 데에 쓰기 위하여, 가는 나무 막대나 댓가지 끝에 노끈이나 가죽 오리 따위를 달아 만든 물건. (10)북, 장구, 꽹과리, 징 따위의 타악기를 치거나 현악기를 타서 소리를 내게 하는 도구. (11)야채나 과일 따위를 가늘고 길쭉하게 잘게 써는 일. 또는 그 야채나 과일. (12)풍물놀이의 기본이 되는 악장. 세 가락으로 이루어진다. 현재 열두 개가 전한다. (13)집을 세는 단위. (14)큰 기구, 기물, 가구 따위를 세는 단위. (15)이불을 세는 단위. (16)가공하지 아니한 인삼을 묶어 세는 단위. 한 채는 인삼 100근이다. (17)이미 있는 상태 그대로 있다는 뜻을 나타내는 말. (18)어떤 상태나 동작이 다 되거나 이루어졌다고 할 만한 정도에 아직 이르지 못한 상태를 이르는 말. (19)은어로, ‘떡’을 이르는 말. (20)‘체’의 북한어. (21)‘올가미’의 방언 (22)‘키’의 방언 (23)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주요 본관은 여산(礪山)이 현존한다. (24)채소나 과류(瓜類) 따위를 재료로 간과 양념을 쳐서 만든 반찬. (25)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진주(晉州) 하나뿐이다. (26)우리나라 성(姓)의 하나. 본관은 평강(平康), 인천(仁川), 경주(慶州), 음성(陰城), 광주(光州) 등이 현존한다. (27)중국 주나라 때에, 무왕의 아우 숙도(叔度)를 봉하여 준 나라. 수도는 지금의 허난성(河南省) 상차이현(上蔡縣)의 남쪽 지방이며, 기원전 445년에 초나라에 망하였다. (28)‘구분된 건물 단위’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29)‘그대로’, 또는 ‘전부’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규범 표기는 ‘-째’이다. (30)‘-째’의 북한어. (31)차게. 가득하게. (32)‘차’의 방언 (33)장식처럼 여러 개의 실 같은 구조가 늘어져 있는 것을 이르는 말. 해마술, 자궁관술, 난소술이 있다. (34)‘수채’의 방언

쇠꼬리채 : (1)베틀에 딸린 기구의 하나. 기름한 나무의 한끝은 베틀 위 가름목에 꽂고 다른 한끝에는 끈을 매어서 이것을 잡아당겨 날과 씨를 서로 오르내리게 한다.

오징어냉채 : (1)오징어를 살짝 데쳐서 저미고, 여러 가지 채소와 갖은양념을 넣어 무친 냉채.

윈더미어 부인의 부채 : (1)영국의 극작가 와일드(Wilde, O. F. O.)가 지은 희극. <살로메>와 아울러 그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며, 1892년에 초연되었다.

물고채 : (1)조선 후기에, 죽은 사람의 이름이나 가짜 이름을 군적(軍籍)에 넣고 부당하게 물리던 군포.

생산 공채 : (1)생산과 관련한 사업 경비를 마련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공채. 철도나 항만의 창설, 확장을 위한 건설 공채 따위가 있다.

페르시아 삼채 : (1)9세기경부터 제조되기 시작한 이슬람 시대의 도기. 이슬람 세계를 대표하는 도기로서, 갈색 도자기의 면에 격자무늬 따위를 새긴 뒤 녹ㆍ황ㆍ갈ㆍ자색의 유약을 입혀 굽는다.

청포채 : (1)녹두묵을 채 썰어서 양념에 버무린 음식.

부용채 : (1)부용화의 꼭지를 자르고 살짝 데친 후 썰어서 간장, 기름, 두부, 후춧가루 따위의 양념을 넣고 무친 나물.

제사예채 : (1)조선 시대에, 각 관아에 소송을 제기한 사람들에게 구실아치들이 불법적으로 요구하는 돈이나 물품 따위를 이르는 말.

어채 : (1)음식의 하나. 생선과 익힌 쇠허파, 곤자소니, 해삼, 전복 따위를 잘게 썰어 실파, 감국 잎, 표고, 석이 따위와 함께 섞어 녹말에 무친 다음 끓는 물에 데쳐서 깻국에 넣어 먹는다. (2)낚시나 그물 따위로 물고기를 잡음.

방구부채 : (1)비단이나 종이 따위로 둥글게 만든 부채. ⇒규범 표기는 ‘단선’이다.

고정 금리채 : (1)가입 시점에 약정한 금리가 만기가 될 때까지 고정된 금리의 채권.

예상 부채 : (1)결산일까지 지출하여야 하는 비용 가운데 아직 지출하지 아니한 비용을 처리하는 계정 과목. 지급하지 않은 이자, 임금, 집세, 전기세 따위가 있다.

이차적 초점 색채 : (1)색을 식별하는 기준이 되는 이차적인 지각색. 보통 하양, 검정, 빨강, 노랑, 초록, 파랑과 같은 일차적으로 지각하는 초점 색채의 중간색이다.

랑아채 : (1)‘낭아채’의 북한어.

누호채 : (1)이른 봄에 나온 물쑥의 연한 줄기나 잎을 데쳐서 무친 나물. 흔히 묵이나 청포에 섞어서 무친다.

꽃부채 : (1)꽃을 그리거나 꽃무늬로 장식한 부채. (2)다년생 초본 식물의 하나. 20∼30cm의 꽃대에 육수 화서의 꽃이 피는 관상용 화훼류이다.

윤채 : (1)윤이 나는 빛깔. (2)‘태양’을 달리 이르는 말. (3)일정한 기간을 두고 지역에 따라 차례로 돌아가며 채취함.

분할 상환채 : (1)원금을 일정 기간에 걸쳐 몇 번으로 나누어 갚는 채권.

감자채 : (1)감자를 채 쳐서 볶은 반찬.

성수채 : (1)성수를 뿌리는 기구. (2)앵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40~70cm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거꾸로 된 피침 모양이다. 7~8월에 흰색 꽃이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를 맺는다. 습지에서 자라는데 한국의 전남ㆍ제주,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등지에 분포한다.

무꾸채 : (1)‘무채’의 방언

밥조개랭채 : (1)가리비의 살을 살짝 데쳐 얇게 찢은 뒤에 편으로 썬 오이, 당근, 파랗게 데친 풋완두콩, 다진 파와 마늘, 소금, 식초, 참기름을 한데 넣고 무친 음식. ⇒남한 규범 표기는 ‘밥조개냉채’이다.

고초엽채 : (1)고춧잎을 데쳐서 무친 나물.

비빔채 : (1)산나물, 바다나물 따위에 간장과 양념을 섞고 비벼서 만든 채.

방재 벌채 : (1)재해 방지를 목적으로 실시하는 벌채. 방화대 설치 또는 병충해의 확산 따위를 막기 위하여 실시한다. 방화대의 경우에 일정한 폭으로 임분을 벌채한다.

무이표 사채 : (1)이자표인 쿠폰을 붙이지 않고 발행 가격을 이자율만큼 할인하여 발행하는 할인식 채권.

부분 전환 사채 : (1)일정한 조건에 따라서 액면 금액의 일정 부분만 발행 회사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

따뜻한 색채 : (1)따뜻한 느낌을 주는 색. 노란색, 빨간색 계통의 색이다.

출처: 우리말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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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명언

폴 틸리히

" 사랑의 첫 번째 의무는 상대방에 귀 기울이는 것이다.^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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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트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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